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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영화 저널</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link>
	<description>인공지능 영화 저널은
AI 기술과 영화 예술, 산업, 교육, 문화가 만나는 지점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AI 영화 전문 미디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3 Aug 2026 23:44:21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13 Aug 2026 23:44:21 +0900</lastBuildDate>
	<docs>https://aifilmjournal.com/index.php</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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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managingEditor>
	<webMaster>unrimit.aifilmjournal@gmail.com</webMaster>

		<item>
		<guid>10504</guid>
		<title><![CDATA[팀뷰어, 자율형 워크플레이스 조사 발표… 신뢰 격차 해소가 AI 생산성 향상의 관건]]></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50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50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통제 수준에 대한 선호도 조사 결과(글로벌 기준)
   

원격 연결 및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 팀뷰어(TeamViewer)가 글로벌 조사 보고서 ‘자율형 워크플레이스로의 여정(Path to the Autonomous Workplace)’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생성된 결과물을 검토하는 ‘AI 보조’ 단계에서, AI가 스스로 필요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점점 사람의 개입을 줄여가며 실행하는 ‘자율 시스템’ 단계로 전환하는 과정을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아태지역 IT 리더들은 2030년까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의 42%가 자율 운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응답자의 74%는 매일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61%는 AI가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사람의 검토와 승인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러한 신뢰 부족은 이미 생산성 저하로 나타나고 있다. 응답자의 55%가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활용하기 전에 자주 또는 항상 직접 검증한다고 답했으며, 이를 위해 주당 평균 2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일상 업무에 자리 잡은 지금, 다음 단계의 생산성 향상으로 나아가려면 기업이 사람과 AI 간의 신뢰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보고서 내용 중 아태지역의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일상 도구가 된 AI
아태지역 응답자의 74%는 하루에 한 번 이상 AI를 사용한다고 답했고, 65%는 AI 사용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업무에서 별다른 이점을 느끼지 못했다는 응답자는 3%에 그쳤다.
· 자율화 전환 가속, IT 부문에서 가장 두드러져
IT 리더의 25%는 자신의 부서가 부분적으로는 자율화됐다고 답했으며, 99%는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업무를 AI에 위임하는 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 AI 활용은 확대됐지만 자율적 의사결정에는 신중
응답자의 61%는 AI가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AI가 자신을 대신해 보다 자율적으로 움직여도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34%였는데, 그중에서도 76%는 사전에 정의된 업무 범위 내에서만 이를 허용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작동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 ‘통제 불가능한’ 자율성을 거부
응답자의 40%는 AI가 문제를 미리 파악해 해결하되 그 과정을 계속 알려주길 원했고, 66%는 필요할 때 본인이 개입할 수 있다면 AI가 자율적으로 움직여도 괜찮다고 답했다.
· 신뢰의 핵심은 안전장치
응답자들은 AI의 자율적인 실행을 수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강력한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41%)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이외에도 AI 접근 범위 제한(35%), 주요 변경 전 사전 알림(33%), 활동 기록 공개(31%), 롤백(원상복구) 기능(30%) 등을 중요 조건으로 꼽았다.
· AI는 일자리를 대체하기보다 업무 방식을 변화시킬 것
2030년까지 업무 환경의 변화에 대해 응답자의 33%는 AI의 도움을 받겠지만 대부분의 업무는 직접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또 다른 33%는 더 많은 일을 AI에 넘기고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자신의 직무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는 3%에 그쳤다.
팀뷰어는 이러한 결과를 ‘AI 신뢰 격차(AI Confidence Gap)’라고 설명했다. 많은 사람이 AI를 보조도구로 쓰는 데 점점 익숙해지고 있지만, 자율 시스템 접근과 실행 권한 그리고 책임까지 부여하는 데는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언제 AI를 신뢰하고 언제 직접 확인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가 50%에 달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자율형 업무 환경이 가장 먼저 자리 잡을 분야 중 하나로 IT가 꼽혔다. 기술 문제는 반복적이고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 감지와 자동 조치가 비교적 쉽고, 시간이 지나면 정해둔 안전장치와 관리체계 안에서 AI가 처리할 수 있는 영역까지 넓혀갈 수 있어서다. 실제로 IT 리더들은 AI에 맡길 의향이 높은 업무로 시스템 업데이트(63%), 일반적인 기기 오류 해결(52%), 기기 성능 조정(51%)을 꼽았다. 이는 IT 운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자율형 업무 환경으로의 전환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임을 시사한다.
올리버 스테일(Oliver Steil) 팀뷰어 CEO는 “AI는 이미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지만, 다음 단계를 좌우하는 것은 신뢰”라며 “기업이 AI에 무한한 권한을 부여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정의된 안전장치 안에서 안전하고 투명하며 책임 있게 작동하는 시스템을 갖출 때 성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기회는 AI와 자동화를 통해 업무 차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디지털 경험을 개선함으로써 사람이 보다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며 “무분별한 자동화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자율성이 차세대 생산성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이 덴트(Mei Dent) 팀뷰어 최고제품·기술책임자(CPTO)는 “그동안 소프트웨어는 대체로 사용자의 지시에 따라 동작하도록 설계돼 왔지만, 자율 시스템은 그 방식을 바꾼다”며 “다음 과제는 언제 실행하고, 언제 기다리며, 언제 사람을 판단에 개입시켜야 하는지 아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안전장치와 사전 승인된 조치, 위험 수준에 따른 감독 그리고 시스템이 무엇을 왜 했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투명성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자율성은 신뢰할 수 있는 구체적인 AI 활용 사례에서 효과를 입증한 뒤 확신을 갖고 확대 적용할 때 비로소 확장된다”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팀뷰어(TeamViewer) Farhansyah Musa   팀뷰어 홍보대행 KPR 김신원 02-3406-22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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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통제 수준에 대한 선호도 조사 결과(글로벌 기준)</figcaption>
   </figure>
</div>
원격 연결 및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 팀뷰어(TeamViewer)가 글로벌 조사 보고서 ‘자율형 워크플레이스로의 여정(Path to the Autonomous Workplace)’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생성된 결과물을 검토하는 ‘AI 보조’ 단계에서, AI가 스스로 필요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점점 사람의 개입을 줄여가며 실행하는 ‘자율 시스템’ 단계로 전환하는 과정을 분석했다.<br /><br />
조사에 따르면 아태지역 IT 리더들은 2030년까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의 42%가 자율 운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응답자의 74%는 매일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61%는 AI가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사람의 검토와 승인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러한 신뢰 부족은 이미 생산성 저하로 나타나고 있다. 응답자의 55%가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활용하기 전에 자주 또는 항상 직접 검증한다고 답했으며, 이를 위해 주당 평균 2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일상 업무에 자리 잡은 지금, 다음 단계의 생산성 향상으로 나아가려면 기업이 사람과 AI 간의 신뢰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br /><br />
보고서 내용 중 아태지역의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br /><br />
· 일상 도구가 된 AI<br />
아태지역 응답자의 74%는 하루에 한 번 이상 AI를 사용한다고 답했고, 65%는 AI 사용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업무에서 별다른 이점을 느끼지 못했다는 응답자는 3%에 그쳤다.<br /><br />
· 자율화 전환 가속, IT 부문에서 가장 두드러져<br />
IT 리더의 25%는 자신의 부서가 부분적으로는 자율화됐다고 답했으며, 99%는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업무를 AI에 위임하는 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br /><br />
· AI 활용은 확대됐지만 자율적 의사결정에는 신중<br />
응답자의 61%는 AI가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AI가 자신을 대신해 보다 자율적으로 움직여도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34%였는데, 그중에서도 76%는 사전에 정의된 업무 범위 내에서만 이를 허용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작동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br /><br />
· ‘통제 불가능한’ 자율성을 거부<br />
응답자의 40%는 AI가 문제를 미리 파악해 해결하되 그 과정을 계속 알려주길 원했고, 66%는 필요할 때 본인이 개입할 수 있다면 AI가 자율적으로 움직여도 괜찮다고 답했다.<br /><br />
· 신뢰의 핵심은 안전장치<br />
응답자들은 AI의 자율적인 실행을 수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강력한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41%)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이외에도 AI 접근 범위 제한(35%), 주요 변경 전 사전 알림(33%), 활동 기록 공개(31%), 롤백(원상복구) 기능(30%) 등을 중요 조건으로 꼽았다.<br /><br />
· AI는 일자리를 대체하기보다 업무 방식을 변화시킬 것<br />
2030년까지 업무 환경의 변화에 대해 응답자의 33%는 AI의 도움을 받겠지만 대부분의 업무는 직접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또 다른 33%는 더 많은 일을 AI에 넘기고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자신의 직무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는 3%에 그쳤다.<br /><br />
팀뷰어는 이러한 결과를 ‘AI 신뢰 격차(AI Confidence Gap)’라고 설명했다. 많은 사람이 AI를 보조도구로 쓰는 데 점점 익숙해지고 있지만, 자율 시스템 접근과 실행 권한 그리고 책임까지 부여하는 데는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언제 AI를 신뢰하고 언제 직접 확인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가 50%에 달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br /><br />
자율형 업무 환경이 가장 먼저 자리 잡을 분야 중 하나로 IT가 꼽혔다. 기술 문제는 반복적이고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 감지와 자동 조치가 비교적 쉽고, 시간이 지나면 정해둔 안전장치와 관리체계 안에서 AI가 처리할 수 있는 영역까지 넓혀갈 수 있어서다. 실제로 IT 리더들은 AI에 맡길 의향이 높은 업무로 시스템 업데이트(63%), 일반적인 기기 오류 해결(52%), 기기 성능 조정(51%)을 꼽았다. 이는 IT 운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자율형 업무 환경으로의 전환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임을 시사한다.<br /><br />
올리버 스테일(Oliver Steil) 팀뷰어 CEO는 “AI는 이미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지만, 다음 단계를 좌우하는 것은 신뢰”라며 “기업이 AI에 무한한 권한을 부여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정의된 안전장치 안에서 안전하고 투명하며 책임 있게 작동하는 시스템을 갖출 때 성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기회는 AI와 자동화를 통해 업무 차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디지털 경험을 개선함으로써 사람이 보다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며 “무분별한 자동화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자율성이 차세대 생산성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메이 덴트(Mei Dent) 팀뷰어 최고제품·기술책임자(CPTO)는 “그동안 소프트웨어는 대체로 사용자의 지시에 따라 동작하도록 설계돼 왔지만, 자율 시스템은 그 방식을 바꾼다”며 “다음 과제는 언제 실행하고, 언제 기다리며, 언제 사람을 판단에 개입시켜야 하는지 아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안전장치와 사전 승인된 조치, 위험 수준에 따른 감독 그리고 시스템이 무엇을 왜 했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투명성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자율성은 신뢰할 수 있는 구체적인 AI 활용 사례에서 효과를 입증한 뒤 확신을 갖고 확대 적용할 때 비로소 확장된다”고 강조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팀뷰어(TeamViewer) Farhansyah Musa   팀뷰어 홍보대행 KPR 김신원 02-3406-229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92420_22707483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3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03</guid>
		<title><![CDATA[이브자리, 냉감 침구 혜택 담은 ‘썸머 파이널’ 행사 진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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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브자리몰 ’썸머 파이널' 행사 배너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공식 온라인몰 ‘이브자리몰’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냉감 침구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썸머 파이널’ 행사를 진행한다. 
이브자리는 더 덥고 길어진 올여름, 개인의 체질과 수면 습관에 맞는 냉감 소재 선택으로 질 좋은 여름철 수면환경 설계를 돕고자 시즌 마지막 혜택인 썸머 파이널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품목은 여름 침구 총 120여 종으로 다양한 냉감 소재와 아이템을 아우르는 대규모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견, 대나무, 한지 등 자연 유래 냉감 소재 침구부터 20여 종의 접촉 냉감 침구까지 최대 50% 특별 체험가로 판매한다.
대표 행사 품목으로는 올여름 신제품인 ‘헤이븐’, '프리쿨’ 등이 있다. 인견 소재의 헤이븐은 몸에 잘 달라붙지 않고 흡수·통기성이 뛰어나 땀이 많은 체질에 적합하며, 프리쿨 등 접촉 냉감 소재 침구는 피부에 닿는 순간 열을 빠르게 떨어뜨려 입면에 도움을 준다. 여름 이불과 침대패드는 물론 냉감 소파패드, 냉감 바디필로우 등 아이템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또한 이브자리의 자연 유래 냉감 침구에는 자체 기술력을 적용한 냉감 원단 ‘케어텍스 쿨’이 사용됐다. 케어텍스 쿨 원단은 식물성 섬유가 주 소재이고 자일리톨과 녹차 추출물을 더한 이브자리의 ‘아토쿨’ 가공법을 적용해 기존 섬유 직물보다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브자리 접촉 냉감 침구에는 휴비스 ‘듀라론’, 코오롱인더스트리 ‘포르페’ 등 고기능성 냉감 원사를 적용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이브자리몰에서는 8월 31일까지 ‘여름밤의 리뷰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구매 고객이 자신의 여름밤 수면 스토리나 제품 사용 경험을 담은 리뷰를 남기면, 우수 리뷰로 선정된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박인호 이브자리 온라인팀장은 “여름이 길어지며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시기, 냉감 침구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시즌 마지막 혜택을 마련했다”며 “사람마다 체질과 수면 습관이 다른 만큼 자연 유래 소재부터 접촉 냉감 기능성 침구까지 다양한 선택지 안에서 자신에게 맞는 여름 수면환경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665731_20260811091414_4866295596.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몰 ’썸머 파이널' 행사 배너</figcaption>
   </figure>
</div>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공식 온라인몰 ‘이브자리몰’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냉감 침구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썸머 파이널’ 행사를 진행한다. <br /><br />
이브자리는 더 덥고 길어진 올여름, 개인의 체질과 수면 습관에 맞는 냉감 소재 선택으로 질 좋은 여름철 수면환경 설계를 돕고자 시즌 마지막 혜택인 썸머 파이널 행사를 마련했다. <br /><br />
행사 품목은 여름 침구 총 120여 종으로 다양한 냉감 소재와 아이템을 아우르는 대규모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견, 대나무, 한지 등 자연 유래 냉감 소재 침구부터 20여 종의 접촉 냉감 침구까지 최대 50% 특별 체험가로 판매한다.<br /><br />
대표 행사 품목으로는 올여름 신제품인 ‘헤이븐’, '프리쿨’ 등이 있다. 인견 소재의 헤이븐은 몸에 잘 달라붙지 않고 흡수·통기성이 뛰어나 땀이 많은 체질에 적합하며, 프리쿨 등 접촉 냉감 소재 침구는 피부에 닿는 순간 열을 빠르게 떨어뜨려 입면에 도움을 준다. 여름 이불과 침대패드는 물론 냉감 소파패드, 냉감 바디필로우 등 아이템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br /><br />
또한 이브자리의 자연 유래 냉감 침구에는 자체 기술력을 적용한 냉감 원단 ‘케어텍스 쿨’이 사용됐다. 케어텍스 쿨 원단은 식물성 섬유가 주 소재이고 자일리톨과 녹차 추출물을 더한 이브자리의 ‘아토쿨’ 가공법을 적용해 기존 섬유 직물보다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브자리 접촉 냉감 침구에는 휴비스 ‘듀라론’, 코오롱인더스트리 ‘포르페’ 등 고기능성 냉감 원사를 적용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강화했다. <br /><br />
이와 함께 이브자리몰에서는 8월 31일까지 ‘여름밤의 리뷰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구매 고객이 자신의 여름밤 수면 스토리나 제품 사용 경험을 담은 리뷰를 남기면, 우수 리뷰로 선정된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br /><br />
박인호 이브자리 온라인팀장은 “여름이 길어지며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시기, 냉감 침구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시즌 마지막 혜택을 마련했다”며 “사람마다 체질과 수면 습관이 다른 만큼 자연 유래 소재부터 접촉 냉감 기능성 침구까지 다양한 선택지 안에서 자신에게 맞는 여름 수면환경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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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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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2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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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크핀레이팅스-메인비즈협회,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경쟁력 제고 위한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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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테크핀레이팅스 옥형석 대표(오른쪽)와 메인비즈협회 권영학 상근부회장이 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대표 옥형석)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상근부회장 권영학)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사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결합해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경영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의 건전한 기업신용평가 및 공급망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 사업 발굴 및 확대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전용 랜딩페이지 및 전담 창구 운영 △회원사 대상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 수수료 우대 정책 시행 △회원사 대상 서비스 안내 및 공동 홍보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테크핀레이팅스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와 기업경영진단보고서를 차별화된 조건으로 제공한다. 기업의 종합적인 경영 상태를 분석해 주는 기업경영진단보고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전액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후에도 협회 회원사 전용 할인가를 적용해 회원사들의 행정 및 경영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메인비즈협회 권영학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이 회원사들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평가와 경영진단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사가 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유용한 지원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테크핀레이팅스 옥형석 대표는 “이번 협약은 경영혁신을 도모하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들에게 테크핀레이팅스만의 차별화된 신용평가 및 금융 지원 서비스를 선보이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6495122_20260811091957_792336036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크핀레이팅스 옥형석 대표(오른쪽)와 메인비즈협회 권영학 상근부회장이 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회원사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대표 옥형석)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상근부회장 권영학)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사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 완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결합해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경영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의 건전한 기업신용평가 및 공급망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br /><br />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 사업 발굴 및 확대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전용 랜딩페이지 및 전담 창구 운영 △회원사 대상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 수수료 우대 정책 시행 △회원사 대상 서비스 안내 및 공동 홍보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 /><br />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테크핀레이팅스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신용평가등급확인서와 기업경영진단보고서를 차별화된 조건으로 제공한다. 기업의 종합적인 경영 상태를 분석해 주는 기업경영진단보고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전액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후에도 협회 회원사 전용 할인가를 적용해 회원사들의 행정 및 경영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메인비즈협회 권영학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이 회원사들의 기업신용평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평가와 경영진단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사가 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유용한 지원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테크핀레이팅스 옥형석 대표는 “이번 협약은 경영혁신을 도모하는 메인비즈협회 회원사들에게 테크핀레이팅스만의 차별화된 신용평가 및 금융 지원 서비스를 선보이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6495122_20260811091957_79233603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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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33: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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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501</guid>
		<title><![CDATA[택스아이, 2026년 세제개편안 반영 양도세·보유세 시뮬레이션 업데이트… 연도별 세액 한눈에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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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택스아이, 2026년 세제개편안 반영 양도세·보유세 시뮬레이션 업데이트… 연도별 세액 한눈에 비교(사진제공=뉴아이)
   

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반영해 양도세 및 보유세 시뮬레이션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택스아이 이용자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의 단계적 시행 일정에 따른 연도별 세부담 변화를 정밀하게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게 됐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양도소득세의 장기거주소득공제 전환 및 공제한도 단계적 신설, 다주택자 조정대상지역 중과 한시 완화,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금액 및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등 주요 항목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도별로 단계 시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택스아이에 연도별로 달리 적용되는 세법 개정안을 체계적으로 반영해 이용자가 주택의 거주 여부, 보유 수, 매도 예정 시점 등에 따라 2027~2029년 연도별 산출 세액을 정밀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납세자는 매도 적기 및 실거주 요건 충족 시 연도별 세금 절감 효과를 손쉽게 파악해 다각도의 자산 관리 전략을 세울 수 있다.
택스아이는 자체 개발 930만 케이스 기반의 AI 알고리즘으로 구축돼 있으며, 복잡한 예외 조항이나 특례까지 정밀하게 분류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는 버티컬 AI 솔루션이다. 특히 범용 AI의 한계를 극복해 세금 예측의 정밀도를 대폭 끌어올렸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의 일자별 세법 알고리즘을 활용해 놓치기 쉬운 감면 혜택을 비교할 수 있는 기술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앞서 택스아이 운영사 뉴아이는 2024년 국토교통부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단독 대상(장관상) 수상에 이어 2025년 7월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커리어ON’ 방문기업 선정,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영남권 IP-IR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상위 2개사에 선정돼 최종 리그 진출을 확정짓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한국부동산원, KB부동산, 우리은행, 하나카드, 부산은행 등 주요 금융 플랫폼에 서비스를 공급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꾸준히 검증받아 왔고, 최근에는 삼성물산·KB국민은행과의 3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국토교통부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과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ISO 27001),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및 메인비즈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서비스의 대외 신뢰도를 한층 견고히 했다. 이를 바탕으로 KDB산업은행 NextONE, IBK창공, KB스타터스, 우리금융 디노랩, NH오픈비즈니스허브, iM 피움랩, Google 창구 프로그램 등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연이어 발탁되며 독보적인 공신력을 입증하고 있다.
뉴아이 소개
뉴아이는 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개발 및 운영하는 택스테크 기업이다. 택스아이는 부동산 세금 비교 등록 특허를 통해 부동산 세금 예상환급액 시뮬레이션과 미래 세금 비교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아이는 택스아이 서비스를 통해 복잡한 부동산 세금을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뉴아이 기획운영팀 정혜원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2096002_20260810183915_104023168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택스아이, 2026년 세제개편안 반영 양도세·보유세 시뮬레이션 업데이트… 연도별 세액 한눈에 비교(사진제공=뉴아이)</figcaption>
   </figure>
</div>
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반영해 양도세 및 보유세 시뮬레이션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택스아이 이용자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의 단계적 시행 일정에 따른 연도별 세부담 변화를 정밀하게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게 됐다.<br /><br />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양도소득세의 장기거주소득공제 전환 및 공제한도 단계적 신설, 다주택자 조정대상지역 중과 한시 완화,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금액 및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등 주요 항목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연도별로 단계 시행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번 업데이트는 택스아이에 연도별로 달리 적용되는 세법 개정안을 체계적으로 반영해 이용자가 주택의 거주 여부, 보유 수, 매도 예정 시점 등에 따라 2027~2029년 연도별 산출 세액을 정밀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납세자는 매도 적기 및 실거주 요건 충족 시 연도별 세금 절감 효과를 손쉽게 파악해 다각도의 자산 관리 전략을 세울 수 있다.<br /><br />
택스아이는 자체 개발 930만 케이스 기반의 AI 알고리즘으로 구축돼 있으며, 복잡한 예외 조항이나 특례까지 정밀하게 분류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는 버티컬 AI 솔루션이다. 특히 범용 AI의 한계를 극복해 세금 예측의 정밀도를 대폭 끌어올렸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의 일자별 세법 알고리즘을 활용해 놓치기 쉬운 감면 혜택을 비교할 수 있는 기술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br /><br />
앞서 택스아이 운영사 뉴아이는 2024년 국토교통부 부동산서비스 창업경진대회 단독 대상(장관상) 수상에 이어 2025년 7월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커리어ON’ 방문기업 선정,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영남권 IP-IR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상위 2개사에 선정돼 최종 리그 진출을 확정짓는 쾌거를 달성했다.<br /><br />
또한 한국부동산원, KB부동산, 우리은행, 하나카드, 부산은행 등 주요 금융 플랫폼에 서비스를 공급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꾸준히 검증받아 왔고, 최근에는 삼성물산·KB국민은행과의 3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 /><br />
더불어 국토교통부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과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ISO 27001),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및 메인비즈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서비스의 대외 신뢰도를 한층 견고히 했다. 이를 바탕으로 KDB산업은행 NextONE, IBK창공, KB스타터스, 우리금융 디노랩, NH오픈비즈니스허브, iM 피움랩, Google 창구 프로그램 등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연이어 발탁되며 독보적인 공신력을 입증하고 있다.<br /><br />
뉴아이 소개<br /><br />
뉴아이는 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개발 및 운영하는 택스테크 기업이다. 택스아이는 부동산 세금 비교 등록 특허를 통해 부동산 세금 예상환급액 시뮬레이션과 미래 세금 비교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아이는 택스아이 서비스를 통해 복잡한 부동산 세금을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뉴아이 기획운영팀 정혜원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2096002_20260810183915_104023168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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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40: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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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500</guid>
		<title><![CDATA[챌린저스, 일본 진출 K뷰티 브랜드 설문… 56% ‘비용 투자 앞서 소비자 반응 사전 확인할 방법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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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뷰티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 현황 및 과제 조사’ 인포그래픽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 운영사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K뷰티 브랜드 담당자 5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K뷰티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K뷰티의 일본 진출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현지 시장 안착 과정에서 국내 뷰티 브랜드들이 마주하는 실무적 과제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70억달러로 역대 상반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은 3위 수출국(5억8000만달러)으로 자리 잡았으며, K뷰티 립스틱의 현지 수입 시장 점유율이 55%까지 상승하는 등 스킨케어를 넘어 색조 카테고리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조사 결과,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솔루션으로는 ‘비용 투입 전 현지 반응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방법’(56%)이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이어 ‘현지 사용자 리뷰 확보’(52%), ‘현지 유통사 및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26%), ‘현지 소비자 성향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도구’(24%)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격적인 마케팅 투자에 앞서 현지 소비자 반응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전 검증 체계가 일본 시장 공략의 핵심 과제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브랜드들은 향후 1~2년 내 일본 시장 확장을 위해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41%), 오프라인 매장 확대(33%), 온라인 채널 다각화(31%) 등 다양한 실행 전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마케팅 실행이 확대되는 만큼 이에 앞서 소비자 반응을 사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수요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요인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됐다. 일본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어내는 핵심 요인으로는 ‘현지 사용자들의 리뷰·후기 축적’(69%)이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또한 일본 진출 이후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초기 신뢰 구축을 위한 현지 사용자 리뷰·후기 확보’(30%)가 꼽혀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신뢰 형성이 실제 구매를 이끄는 요인이자 시장 안착 과정에서도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는 제품을 알리는 것보다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먼저 검증하고 신뢰를 확보하는 과정이 실제 구매를 이끄는 핵심이라는 점이 확인됐다”며 “챌린저스는 실제 구매 기반의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일본 커머스 내 랭킹 상승과 노출 확대로 연결해 브랜드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챌린저스는 실제 구매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실구매 기반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으로, 일본 시장에서는 큐텐을 비롯한 주요 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국내 뷰티 브랜드의 현지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이트큐브 홍보대행 KPR 이수민 02-3406-21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91413_554477260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뷰티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 현황 및 과제 조사’ 인포그래픽</figcaption>
   </figure>
</div>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 운영사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K뷰티 브랜드 담당자 5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K뷰티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이번 조사는 K뷰티의 일본 진출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현지 시장 안착 과정에서 국내 뷰티 브랜드들이 마주하는 실무적 과제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70억달러로 역대 상반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은 3위 수출국(5억8000만달러)으로 자리 잡았으며, K뷰티 립스틱의 현지 수입 시장 점유율이 55%까지 상승하는 등 스킨케어를 넘어 색조 카테고리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br /><br />
조사 결과,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솔루션으로는 ‘비용 투입 전 현지 반응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방법’(56%)이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이어 ‘현지 사용자 리뷰 확보’(52%), ‘현지 유통사 및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26%), ‘현지 소비자 성향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도구’(24%)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격적인 마케팅 투자에 앞서 현지 소비자 반응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전 검증 체계가 일본 시장 공략의 핵심 과제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브랜드들은 향후 1~2년 내 일본 시장 확장을 위해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41%), 오프라인 매장 확대(33%), 온라인 채널 다각화(31%) 등 다양한 실행 전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마케팅 실행이 확대되는 만큼 이에 앞서 소비자 반응을 사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수요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요인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됐다. 일본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어내는 핵심 요인으로는 ‘현지 사용자들의 리뷰·후기 축적’(69%)이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또한 일본 진출 이후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초기 신뢰 구축을 위한 현지 사용자 리뷰·후기 확보’(30%)가 꼽혀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신뢰 형성이 실제 구매를 이끄는 요인이자 시장 안착 과정에서도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는 제품을 알리는 것보다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먼저 검증하고 신뢰를 확보하는 과정이 실제 구매를 이끄는 핵심이라는 점이 확인됐다”며 “챌린저스는 실제 구매 기반의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일본 커머스 내 랭킹 상승과 노출 확대로 연결해 브랜드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챌린저스는 실제 구매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실구매 기반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으로, 일본 시장에서는 큐텐을 비롯한 주요 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국내 뷰티 브랜드의 현지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화이트큐브 홍보대행 KPR 이수민 02-3406-211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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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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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발리오, 전기차 부스바용 신소재 PPS 컴파운드 개발… 열충격 저항성 70% 이상 높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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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이트론(Xytron™) M5080ET는 150℃ 이상의 고온을 견뎌야 하는 부스바용으로 개발됐다. 영하 50℃~180℃ 열충격 시험에서 유사 PPS 컴파운드 대비 70% 이상 높은 응력균열 저항성을 나타냈다(사진=엔발리오)
   

글로벌 고성능 엔지니어링 소재 기업 엔발리오(Envalior)가 전기차(EV) 부스바(busbar) 오버몰딩용 신규 PPS(폴리페닐렌 설파이드) 컴파운드 ‘자이트론(Xytron™) M5080E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소재는 150℃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 작동하면서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응력균열에 강한 내성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최근 전기차 파워트레인은 고전압화, 고전류화, 조립 구조의 집적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내부 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제어장치(PCU)나 전기 구동 액슬에 적용되는 오버몰딩 부스바의 열충격 저항 요구 수준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엔발리오 아서 리브(Arthur Rieb) 사업개발 매니저는 “차량의 전 수명주기에 걸쳐 부스바가 응력균열로 기능이 저하되거나, 이로 인한 단락으로 어셈블리 전체가 고장 나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이 개발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신규 컴파운드는 유리섬유와 미네랄 혼합물을 50중량% 함유해 강도를 높이면서도 소재 단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미 복수의 고객사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양산 적용을 위한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도 완료된 상태다.
◇ 구리에 근접한 열팽창률로 응력균열 억제
전기차에서 부스바는 고전압 배터리와 제어장치, 구동계, 충전 장치 사이에서 전류를 전달하는 핵심 부품이다. 구리 소재로 제작된 뒤 주변 환경과의 전기적 절연을 위해 플라스틱으로 오버몰딩된다.
문제는 구리와 플라스틱의 열팽창률 차이가 크다는 점이다. 잦고 급격한 온도 변화가 반복되면 플라스틱 측에 응력균열이 발생하기 쉽다. 자이트론 M5080ET는 용융 흐름 방향 및 유리섬유 배향에 수직인 방향에서도 열팽창률이 구리에 근접하며, 고온에서도 이 특성이 유지된다. 이를 통해 응력균열 발생 위험을 크게 낮췄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리브 매니저는 “자체 시험 결과 영하 50℃에서 180℃ 구간의 열충격 시험에서 유사 PPS 컴파운드 대비 70% 이상 높은 응력균열 저항성을 나타냈다”며 “용융 선단이 만나며 형성되는 웰드라인 강도 역시 경쟁 소재보다 약 17% 우수해, 결과적으로 부스바의 긴 수명과 높은 안전성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PPS는 부스바 오버몰딩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가운데 이미 가장 우수한 응력균열 저항성을 갖춘 소재로 평가된다는 점에서, 이번 개선 폭은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 UL 94 V-0 등급 확보, 치수 안정성·내충격성도 강화
자이트론 M5080ET는 배터리와 전기 구동계용 플라스틱에 요구되는 높은 난연성도 갖췄다. 미국 안전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 Inc.)이 실시한 UL 94 시험에서 두께 2mm 시편 기준 V-0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노화 전후 모두 높은 체적저항과 절연내력을 유지하며, 고온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제한적이다. 여기에 우수한 크리프 저항성과 낮은 흡수율로 부품의 치수 안정성을 확보했다.
리브 매니저는 “이러한 특성이 부스바의 전 수명주기에 걸쳐 전기적 안전성과 기계적 기능성을 보장한다”며 “높은 치수 안정성은 매우 콤팩트한 어셈블리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엔발리오의 신규 PPS 부스바 솔루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자사 ‘머티리얼 어드바이저(Material Adviso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발리오 소개
엔발리오(Envalior)는 연간 약 30억유로의 매출을 올리는 지속가능·고성능 엔지니어링 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PA6, PA66, PBT, PA46, PPS, TPC(TPE-E), PET, PA4T, PA410 및 열가소성 복합소재에 이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18개 생산 거점과 12개 R&amp;D 센터, 4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전자·전기, 소비재 및 산업재 시장에 소재를 공급한다. 2023년 랑세스 퍼포먼스 머티리얼즈와 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의 합병으로 출범했다.
언론연락처: 엔발리오디이엠코리아 홍보대행 크레이지피알 이민호 070-7096-0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42350862_20260810184427_238232577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이트론(Xytron™) M5080ET는 150℃ 이상의 고온을 견뎌야 하는 부스바용으로 개발됐다. 영하 50℃~180℃ 열충격 시험에서 유사 PPS 컴파운드 대비 70% 이상 높은 응력균열 저항성을 나타냈다(사진=엔발리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고성능 엔지니어링 소재 기업 엔발리오(Envalior)가 전기차(EV) 부스바(busbar) 오버몰딩용 신규 PPS(폴리페닐렌 설파이드) 컴파운드 ‘자이트론(Xytron™) M5080E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신소재는 150℃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 작동하면서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응력균열에 강한 내성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최근 전기차 파워트레인은 고전압화, 고전류화, 조립 구조의 집적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내부 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제어장치(PCU)나 전기 구동 액슬에 적용되는 오버몰딩 부스바의 열충격 저항 요구 수준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br /><br />
엔발리오 아서 리브(Arthur Rieb) 사업개발 매니저는 “차량의 전 수명주기에 걸쳐 부스바가 응력균열로 기능이 저하되거나, 이로 인한 단락으로 어셈블리 전체가 고장 나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이 개발 목표였다”고 설명했다.<br /><br />
신규 컴파운드는 유리섬유와 미네랄 혼합물을 50중량% 함유해 강도를 높이면서도 소재 단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미 복수의 고객사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양산 적용을 위한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도 완료된 상태다.<br /><br />
◇ 구리에 근접한 열팽창률로 응력균열 억제<br /><br />
전기차에서 부스바는 고전압 배터리와 제어장치, 구동계, 충전 장치 사이에서 전류를 전달하는 핵심 부품이다. 구리 소재로 제작된 뒤 주변 환경과의 전기적 절연을 위해 플라스틱으로 오버몰딩된다.<br /><br />
문제는 구리와 플라스틱의 열팽창률 차이가 크다는 점이다. 잦고 급격한 온도 변화가 반복되면 플라스틱 측에 응력균열이 발생하기 쉽다. 자이트론 M5080ET는 용융 흐름 방향 및 유리섬유 배향에 수직인 방향에서도 열팽창률이 구리에 근접하며, 고온에서도 이 특성이 유지된다. 이를 통해 응력균열 발생 위험을 크게 낮췄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br /><br />
리브 매니저는 “자체 시험 결과 영하 50℃에서 180℃ 구간의 열충격 시험에서 유사 PPS 컴파운드 대비 70% 이상 높은 응력균열 저항성을 나타냈다”며 “용융 선단이 만나며 형성되는 웰드라인 강도 역시 경쟁 소재보다 약 17% 우수해, 결과적으로 부스바의 긴 수명과 높은 안전성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br /><br />
PPS는 부스바 오버몰딩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가운데 이미 가장 우수한 응력균열 저항성을 갖춘 소재로 평가된다는 점에서, 이번 개선 폭은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 /><br />
◇ UL 94 V-0 등급 확보, 치수 안정성·내충격성도 강화<br /><br />
자이트론 M5080ET는 배터리와 전기 구동계용 플라스틱에 요구되는 높은 난연성도 갖췄다. 미국 안전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 Inc.)이 실시한 UL 94 시험에서 두께 2mm 시편 기준 V-0 등급을 획득했다.<br /><br />
또한 노화 전후 모두 높은 체적저항과 절연내력을 유지하며, 고온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제한적이다. 여기에 우수한 크리프 저항성과 낮은 흡수율로 부품의 치수 안정성을 확보했다.<br /><br />
리브 매니저는 “이러한 특성이 부스바의 전 수명주기에 걸쳐 전기적 안전성과 기계적 기능성을 보장한다”며 “높은 치수 안정성은 매우 콤팩트한 어셈블리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고 덧붙였다.<br /><br />
엔발리오의 신규 PPS 부스바 솔루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자사 ‘머티리얼 어드바이저(Material Adviso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엔발리오 소개<br /><br />
엔발리오(Envalior)는 연간 약 30억유로의 매출을 올리는 지속가능·고성능 엔지니어링 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PA6, PA66, PBT, PA46, PPS, TPC(TPE-E), PET, PA4T, PA410 및 열가소성 복합소재에 이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18개 생산 거점과 12개 R&amp;D 센터, 4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전자·전기, 소비재 및 산업재 시장에 소재를 공급한다. 2023년 랑세스 퍼포먼스 머티리얼즈와 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의 합병으로 출범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엔발리오디이엠코리아 홍보대행 크레이지피알 이민호 070-7096-00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42350862_20260810184427_23823257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3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98</guid>
		<title><![CDATA[‘빛의 혁명’의 가치, 하나의 상징으로 품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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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빛의 혁명’ 상징 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극복한 ‘빛의 혁명’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담아낼 상징 이미지를 형상화하기 위해 상징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상징 디자인과 기획 의도 등을 담아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0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4주간 접수한다. 
제출된 작품들은 전문가 심사 과정 등을 거쳐 총 6개 작품을 선정하여 총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질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향후 빛의 위원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기념사업과 공식 활동에서 ‘빛의 혁명 공식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빛의 위원회 박미경 위원장은 “어둠을 밝힌 시민 한 분 한 분의 빛이 모여 민주주의란 거대한 희망을 만들었듯, 국민들의 손으로 직접 빚어낼 이 상징이 한국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빛의 위원회 소개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에 맞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들의 용기와 연대를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 기구다. 2026년 3월 제정된 ‘빛의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같은 해 6월 26일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비상계엄 선포 직후부터 헌정질서가 회복되기까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광장에 모여 연대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했던 과정을 국가적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영상·손팻말·응원봉 등 현장의 기록물을 수집하고 정리해 전시, 교육, 학술연구, 기록집 발간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한다.
언론연락처: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홍보대행 헤이데이미디어 이재훈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13507_516635468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빛의 혁명’ 상징 디자인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극복한 ‘빛의 혁명’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담아낼 상징 이미지를 형상화하기 위해 상징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상징 디자인과 기획 의도 등을 담아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0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4주간 접수한다. <br /><br />
제출된 작품들은 전문가 심사 과정 등을 거쳐 총 6개 작품을 선정하여 총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질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향후 빛의 위원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기념사업과 공식 활동에서 ‘빛의 혁명 공식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빛의 위원회 박미경 위원장은 “어둠을 밝힌 시민 한 분 한 분의 빛이 모여 민주주의란 거대한 희망을 만들었듯, 국민들의 손으로 직접 빚어낼 이 상징이 한국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br /><br />
빛의 위원회 소개<br /><br />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에 맞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들의 용기와 연대를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 기구다. 2026년 3월 제정된 ‘빛의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같은 해 6월 26일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비상계엄 선포 직후부터 헌정질서가 회복되기까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광장에 모여 연대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했던 과정을 국가적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영상·손팻말·응원봉 등 현장의 기록물을 수집하고 정리해 전시, 교육, 학술연구, 기록집 발간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홍보대행 헤이데이미디어 이재훈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13507_51663546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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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3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97</guid>
		<title><![CDATA[네오코드랩, AI 답변 속 브랜드 노출을 측정하는 ‘RanketAI’ 정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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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RanketAI 대시보드 화면. ChatGPT·Perplexity·Gemini 등 AI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되는지 측정한 브랜드 인식 등급과 90일 추이를 보여준다
   

네오코드랩(대표 이정민)이 AI 가시성 진단 SaaS ‘RanketAI(랭킷AI)’(ranketai.com)를 정식 출시했다.
RanketAI는 AI 답변 속 브랜드 가시성을 측정·개선하는 플랫폼이자 AI 검색 가시성 진단 GEO·AEO 도구다. ChatGPT, Perplexity, Gemini 등 생성형 AI의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되고 인용되는지를 측정한다. 검색 엔진 순위 대신 ‘AI 답변 속 노출’을 지표로 삼는다. 
기업은 도메인을 등록하면 자사 브랜드의 AI 가시성을 등급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고를 때 검색 결과 대신 AI에게 바로 묻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AI 챗봇의 확산으로 2026년까지 전통 검색 엔진 사용량이 25%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AI 답변에 등장하지 못하는 브랜드는 고객 접점 자체를 잃게 되는 셈이다. 
이런 배경에서 AI 답변 내 노출을 관리하는 생성엔진 최적화(GEO)가 새로운 마케팅 과제로 떠올랐다.
RanketAI는 다음 기능을 제공한다. 
· 페이지 구조 진단: 웹페이지가 AI가 읽고 인용하기 좋은 구조인지 점검한다.
· 브랜드 가시성 분석: 실제 AI 모델의 답변을 수집해 브랜드 언급 여부를 측정한다.
· 경쟁사 비교: 같은 질문에서 어떤 브랜드가 더 자주 노출되는지 보여준다. 
· 대시보드: 측정 결과의 추이를 시간순으로 추적한다.
이정민 네오코드랩 대표는 “이제 고객은 열 개의 링크가 아니라 하나의 AI 답변을 읽는다”며 “그 답변 안에 브랜드가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새로운 마케팅의 출발점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 질문과 국내 시장 맥락에 맞춘 측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와 통계를 갖춘 콘텐츠가 생성형 AI 답변 노출에 유리하다는 연구도 있다. 데이터마이닝 학회 KDD 2024에 발표된 논문은 인용·통계·출처 보강으로 생성엔진 내 가시성이 평균 40% 개선됐다고 보고했다. RanketAI의 페이지 구조 진단은 이런 연구에서 확인된 요소를 점검 항목으로 반영했다.
요금은 무료 플랜부터 시작한다. 유료는 스타터(월 1만2900원), 그로스(월 7만9000원), 프로(월 19만9000원) 3종이다. 무료 플랜에서도 페이지 구조 진단과 기본 가시성 확인이 가능하다.
네오코드랩 소개
네오코드랩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AI 답변 속 브랜드 가시성을 측정·개선하는 플랫폼 ‘RanketAI’를 운영한다. RanketAI는 AI 검색 가시성 진단 GEO·AEO 도구로, ChatGPT·Gemini·Perplexity 등 AI가 만든 답변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노출되는지 측정하고 개선하도록 돕는다. 한국어 환경에 맞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페이지 구조 진단 - 로그인 없이 무료로 시작 △브랜드 가시성 분석 △경쟁사 비교 △대시보드 기반 추이 관리 △가시성 기회 분석 - AI가 추천할 만한 질문 발굴. 잠재 고객이 검색창 대신 AI에게 답을 묻는 시대에 기업이 AI 답변에 인용되고 추천되도록 콘텐츠와 사이트 구조를 정비하는 것이 RanketAI의 목표다. 국내 주요 서비스의 AI 가시성 벤치마크 리포트도 발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네오코드랩 홍보팀 이정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833207416_20260809160458_731371749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anketAI 대시보드 화면. ChatGPT·Perplexity·Gemini 등 AI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되는지 측정한 브랜드 인식 등급과 90일 추이를 보여준다</figcaption>
   </figure>
</div>
네오코드랩(대표 이정민)이 AI 가시성 진단 SaaS ‘RanketAI(랭킷AI)’(ranketai.com)를 정식 출시했다.<br /><br />
RanketAI는 AI 답변 속 브랜드 가시성을 측정·개선하는 플랫폼이자 AI 검색 가시성 진단 GEO·AEO 도구다. ChatGPT, Perplexity, Gemini 등 생성형 AI의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되고 인용되는지를 측정한다. 검색 엔진 순위 대신 ‘AI 답변 속 노출’을 지표로 삼는다. <br /><br />
기업은 도메인을 등록하면 자사 브랜드의 AI 가시성을 등급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소비자가 제품을 고를 때 검색 결과 대신 AI에게 바로 묻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AI 챗봇의 확산으로 2026년까지 전통 검색 엔진 사용량이 25%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AI 답변에 등장하지 못하는 브랜드는 고객 접점 자체를 잃게 되는 셈이다. <br /><br />
이런 배경에서 AI 답변 내 노출을 관리하는 생성엔진 최적화(GEO)가 새로운 마케팅 과제로 떠올랐다.<br /><br />
RanketAI는 다음 기능을 제공한다. <br /><br />
· 페이지 구조 진단: 웹페이지가 AI가 읽고 인용하기 좋은 구조인지 점검한다.<br />
· 브랜드 가시성 분석: 실제 AI 모델의 답변을 수집해 브랜드 언급 여부를 측정한다.<br />
· 경쟁사 비교: 같은 질문에서 어떤 브랜드가 더 자주 노출되는지 보여준다. <br />
· 대시보드: 측정 결과의 추이를 시간순으로 추적한다.<br /><br />
이정민 네오코드랩 대표는 “이제 고객은 열 개의 링크가 아니라 하나의 AI 답변을 읽는다”며 “그 답변 안에 브랜드가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새로운 마케팅의 출발점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 질문과 국내 시장 맥락에 맞춘 측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출처와 통계를 갖춘 콘텐츠가 생성형 AI 답변 노출에 유리하다는 연구도 있다. 데이터마이닝 학회 KDD 2024에 발표된 논문은 인용·통계·출처 보강으로 생성엔진 내 가시성이 평균 40% 개선됐다고 보고했다. RanketAI의 페이지 구조 진단은 이런 연구에서 확인된 요소를 점검 항목으로 반영했다.<br /><br />
요금은 무료 플랜부터 시작한다. 유료는 스타터(월 1만2900원), 그로스(월 7만9000원), 프로(월 19만9000원) 3종이다. 무료 플랜에서도 페이지 구조 진단과 기본 가시성 확인이 가능하다.<br /><br />
네오코드랩 소개<br /><br />
네오코드랩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AI 답변 속 브랜드 가시성을 측정·개선하는 플랫폼 ‘RanketAI’를 운영한다. RanketAI는 AI 검색 가시성 진단 GEO·AEO 도구로, ChatGPT·Gemini·Perplexity 등 AI가 만든 답변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노출되는지 측정하고 개선하도록 돕는다. 한국어 환경에 맞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페이지 구조 진단 - 로그인 없이 무료로 시작 △브랜드 가시성 분석 △경쟁사 비교 △대시보드 기반 추이 관리 △가시성 기회 분석 - AI가 추천할 만한 질문 발굴. 잠재 고객이 검색창 대신 AI에게 답을 묻는 시대에 기업이 AI 답변에 인용되고 추천되도록 콘텐츠와 사이트 구조를 정비하는 것이 RanketAI의 목표다. 국내 주요 서비스의 AI 가시성 벤치마크 리포트도 발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네오코드랩 홍보팀 이정민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833207416_20260809160458_731371749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30: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96</guid>
		<title><![CDATA[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참여 예술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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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참여 예술기업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분야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개방형 혁신 협업을 촉진하는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기업을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예술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예술 전문성을 대·중견기업과 연결해 협업 과제 실행부터 사업화 가능성 검증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예술기업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과 시장 확장을 지원한다.
올해는 노루페인트, 저스피스재단, 퍼시스그룹,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자동차그룹 5개 기업이 수요기업이자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각 기업은 화학·소재, 공익 재단, 공간 솔루션, 호스피탈리티, 미래 모빌리티 등 산업별 특성을 반영해 공간 기반 브랜드 경험, 기후평화·세계유산 보호 캠페인, 3D·가상 공간 맞춤 연출, 객실·유휴공간 연계 체험 서비스, 달 탐사 콘셉트 기획 등 다양한 협업 과제를 제시하고, 예술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업력 10년 이내의 예술분야 창업기업이다. 선정 규모는 총 5개사로, 선정기업에는 협업 과제 실행을 위한 사업화 자금과 전담 모더레이팅, 전문가 컨설팅, 기업 홍보 기회 등을 지원한다.
예경은 이번 사업이 예술기업에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민간기업에는 브랜드와 공간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이 예술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85332_234956193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참여 예술기업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분야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개방형 혁신 협업을 촉진하는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기업을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br /><br />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예술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예술 전문성을 대·중견기업과 연결해 협업 과제 실행부터 사업화 가능성 검증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예술기업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과 시장 확장을 지원한다.<br /><br />
올해는 노루페인트, 저스피스재단, 퍼시스그룹,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자동차그룹 5개 기업이 수요기업이자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각 기업은 화학·소재, 공익 재단, 공간 솔루션, 호스피탈리티, 미래 모빌리티 등 산업별 특성을 반영해 공간 기반 브랜드 경험, 기후평화·세계유산 보호 캠페인, 3D·가상 공간 맞춤 연출, 객실·유휴공간 연계 체험 서비스, 달 탐사 콘셉트 기획 등 다양한 협업 과제를 제시하고, 예술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신청 대상은 업력 10년 이내의 예술분야 창업기업이다. 선정 규모는 총 5개사로, 선정기업에는 협업 과제 실행을 위한 사업화 자금과 전담 모더레이팅, 전문가 컨설팅, 기업 홍보 기회 등을 지원한다.<br /><br />
예경은 이번 사업이 예술기업에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민간기업에는 브랜드와 공간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6 예술기업 상생혁신(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이 예술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 /><br />
신청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85332_23495619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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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16: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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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앙상블 자비에 정기연주회 ‘Echoes of Norway’ 개최… 노르웨이 음악의 숨결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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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앙상블 자비에 정기연주회 ‘Echoes of Norway’ 공연 포스터
   

앙상블 자비에(Ensemble XAVIER)의 정기연주회 ‘Echoes of Norway’가 오는 9월 6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작곡가 그리그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신딩, 카타리누스 엘링의 작품을 통해 19세기 후반부터 이어져 온 노르웨이 음악의 다양한 색채와 정서를 조명한다.
‘Echoes of Norway’는 한 시대와 지역의 음악이 지닌 고유한 울림이 세대를 거쳐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지를 들여다보는 무대다. 노르웨이의 자연과 민속적 정서, 낭만주의적 서정성이 각기 다른 음악적 언어로 표현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며, 국내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작품과 대표 레퍼토리를 함께 소개한다.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크리스티안 신딩의 ‘2 Romances, Op. 79’와 △카타리누스 엘링의 ‘Piano Quartet in g minor’가 국내초연으로 연주된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두 작품을 통해 노르웨이 낭만주의 음악의 폭넓은 면모를 소개하며, 이어 △그리그의 ‘String Quartet No. 1 in g minor, Op. 27’을 통해 노르웨이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 세계를 함께 조명한다.
신딩과 엘링의 작품은 국내 관객에게 새로운 레퍼토리를 소개한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하며, 그리그의 현악 4중주 제1번은 강렬한 리듬과 풍부한 음향, 노르웨이 민속음악의 색채가 어우러져 노르웨이 음악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보여준다. 세 작곡가의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한 무대에서 만나며 노르웨이 음악이 지닌 다양한 표정과 시대적 배경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창단된 앙상블 자비에(Ensemble XAVIER)는 매년 독창적인 주제와 레퍼토리의 정기연주회를 선보이며 ‘Heritage’, ‘20세기의 밤’ 등 기획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유효정(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제2수석), 비올리스트 김규(인하대학교 겸임교수), 첼리스트 김민승(부산예고·경북예고 출강), 피아니스트 노예진(서울대, 서울예고, 부산예고, 예원학교, 선화예중 출강)이 함께한다.
앙상블 자비에 정기연주회 ‘Echoes of Norway’는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며, 전석 3만원으로 예술의전당과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0041017_20260810181241_438707879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앙상블 자비에 정기연주회 ‘Echoes of Norway’ 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앙상블 자비에(Ensemble XAVIER)의 정기연주회 ‘Echoes of Norway’가 오는 9월 6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작곡가 그리그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신딩, 카타리누스 엘링의 작품을 통해 19세기 후반부터 이어져 온 노르웨이 음악의 다양한 색채와 정서를 조명한다.<br /><br />
‘Echoes of Norway’는 한 시대와 지역의 음악이 지닌 고유한 울림이 세대를 거쳐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지를 들여다보는 무대다. 노르웨이의 자연과 민속적 정서, 낭만주의적 서정성이 각기 다른 음악적 언어로 표현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며, 국내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작품과 대표 레퍼토리를 함께 소개한다.<br /><br />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크리스티안 신딩의 ‘2 Romances, Op. 79’와 △카타리누스 엘링의 ‘Piano Quartet in g minor’가 국내초연으로 연주된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두 작품을 통해 노르웨이 낭만주의 음악의 폭넓은 면모를 소개하며, 이어 △그리그의 ‘String Quartet No. 1 in g minor, Op. 27’을 통해 노르웨이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 세계를 함께 조명한다.<br /><br />
신딩과 엘링의 작품은 국내 관객에게 새로운 레퍼토리를 소개한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하며, 그리그의 현악 4중주 제1번은 강렬한 리듬과 풍부한 음향, 노르웨이 민속음악의 색채가 어우러져 노르웨이 음악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보여준다. 세 작곡가의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한 무대에서 만나며 노르웨이 음악이 지닌 다양한 표정과 시대적 배경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2017년 창단된 앙상블 자비에(Ensemble XAVIER)는 매년 독창적인 주제와 레퍼토리의 정기연주회를 선보이며 ‘Heritage’, ‘20세기의 밤’ 등 기획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유효정(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제2수석), 비올리스트 김규(인하대학교 겸임교수), 첼리스트 김민승(부산예고·경북예고 출강), 피아니스트 노예진(서울대, 서울예고, 부산예고, 예원학교, 선화예중 출강)이 함께한다.<br /><br />
앙상블 자비에 정기연주회 ‘Echoes of Norway’는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며, 전석 3만원으로 예술의전당과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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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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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이트초콜릿에 ‘김’을 넣었다… 마고푸드랩, 김 마들렌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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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고푸드랩이 출시한 김 마들렌 2종. 화이트초콜릿에 김을 더한 ‘김 블랑 마들렌’(왼쪽)과 바삭한 크럼블을 올린 ‘김 크럼 마들렌’(사진=마고푸드랩)
   

김을 넣은 마들렌이 나왔다.
HACCP 인증 자체 제조시설을 운영하는 카페 디저트 전문 제조사 마고푸드랩(대표 황세원)은 조미하지 않은 김을 반죽에 넣어 만든 ‘김 블랑 마들렌’과 ‘김 크럼 마들렌’ 2종의 개발을 완료하고 B2B 공급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랑스 구움과자인 마들렌에 김을 넣은 조합은 국내외에서 사례를 찾기 어렵다. 회사는 이를 ‘가장 한국적인 재료로 만든 서양 디저트’로 규정하고, K-디저트 라인의 첫 제품으로 내놨다.
왜 김인가 - 단맛을 빼지 않고 ‘정리’하는 재료
마고푸드랩이 김을 택한 이유는 참신함이 아니라 맛의 구조 때문이다. 김에는 감칠맛 성분과 옅은 짠맛, 구운 견과류 같은 고소함이 함께 있다. 반면 화이트초콜릿은 카카오버터 함량이 높아 초콜릿 중 단맛이 가장 강하고, 단독으로는 쉽게 물린다.
여기에 김이 들어가면 짠맛과 감칠맛이 단맛의 끝을 눌러 뒷맛이 정리된다. 소금을 넣은 캐러멜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마고푸드랩은 당을 무조건 줄이면 맛이 없어진다며, 덜 달게 느껴지게 만드는 방법은 당을 빼는 것이 아니라 단맛을 받아줄 맛을 넣는 것이고, 김이 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2종 구성 - 부드러운 ‘블랑’, 바삭한 ‘크럼’
김 블랑 마들렌은 화이트초콜릿을 입힌 흰 표면에 김을 흩뿌린 형태로, 촉촉한 마들렌 식감에 김의 고소함과 은은한 감칠맛이 남는다.
김 크럼 마들렌은 상단에 바삭한 크럼블을 올려 식감 대비를 준 제품으로, 씹는 재미와 김의 향이 함께 올라온다.
두 제품 모두 개별 포장 후 냉동 상태로 납품되며, 카페는 필요한 수량만 해동해 진열할 수 있다. 별도 조리나 플레이팅 없이 낼 수 있어 제빵 인력이 없는 매장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
브랜드 맞춤 제작(OEM·PB)도 대응
마고푸드랩은 이번 2종을 자사 라인업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카페 프랜차이즈·호텔·유통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맞춤 제작(OEM·PB) 문의도 함께 받는다. 배합과 사이즈, 패키지를 브랜드 사양에 맞춰 조정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설비 확충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처음엔 다들 의아해하는 조합이었다
마고푸드랩 황세원 대표는 “김을 디저트에 넣는다고 했을 때 내부에서도 반응이 갈렸다”며 “하지만 낯선 조합이 살아남는 기준은 신기함이 아니라 맛의 논리가 맞느냐는 것 하나다. 김과 화이트초콜릿은 그 조건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이 사진만 찍고 남기는 디저트가 아니라, 접시를 비우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기준”이라며 “김 마들렌은 그 기준을 재료로 풀어낸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마고푸드랩은 HACCP 인증 자체 제조시설에서 케이크, 치즈케이크, 떠먹는 케이크, 냉동생지, 구움과자를 직접 제조해 콜드체인으로 전국 약 2000곳의 카페에 공급하고 있다.
마고푸드랩 소개
마고푸드랩은 케이크·구움과자·냉동생지의 핵심 라인을 직접 생산하는 HACCP 인증 B2B 디저트 제조기업이다. 전국 약 2000곳의 카페·프랜차이즈·호텔에 냉동 콜드체인으로 조각 단위 소량·다품종 납품하며, 제빵 인력 없이 해동·진열만으로 판매 가능한 완제품과 냉동생지를 공급한다. 자체 R&amp;D와 4단계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카페·브랜드의 자체 브랜드(PB)·주문자 생산(OEM) 개발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마고푸드랩 세일즈 &amp; 마케팅팀 강상혁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90276742_20260810201506_542971369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고푸드랩이 출시한 김 마들렌 2종. 화이트초콜릿에 김을 더한 ‘김 블랑 마들렌’(왼쪽)과 바삭한 크럼블을 올린 ‘김 크럼 마들렌’(사진=마고푸드랩)</figcaption>
   </figure>
</div>
김을 넣은 마들렌이 나왔다.<br /><br />
HACCP 인증 자체 제조시설을 운영하는 카페 디저트 전문 제조사 마고푸드랩(대표 황세원)은 조미하지 않은 김을 반죽에 넣어 만든 ‘김 블랑 마들렌’과 ‘김 크럼 마들렌’ 2종의 개발을 완료하고 B2B 공급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br /><br />
프랑스 구움과자인 마들렌에 김을 넣은 조합은 국내외에서 사례를 찾기 어렵다. 회사는 이를 ‘가장 한국적인 재료로 만든 서양 디저트’로 규정하고, K-디저트 라인의 첫 제품으로 내놨다.<br /><br />
왜 김인가 - 단맛을 빼지 않고 ‘정리’하는 재료<br /><br />
마고푸드랩이 김을 택한 이유는 참신함이 아니라 맛의 구조 때문이다. 김에는 감칠맛 성분과 옅은 짠맛, 구운 견과류 같은 고소함이 함께 있다. 반면 화이트초콜릿은 카카오버터 함량이 높아 초콜릿 중 단맛이 가장 강하고, 단독으로는 쉽게 물린다.<br /><br />
여기에 김이 들어가면 짠맛과 감칠맛이 단맛의 끝을 눌러 뒷맛이 정리된다. 소금을 넣은 캐러멜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br /><br />
마고푸드랩은 당을 무조건 줄이면 맛이 없어진다며, 덜 달게 느껴지게 만드는 방법은 당을 빼는 것이 아니라 단맛을 받아줄 맛을 넣는 것이고, 김이 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br /><br />
2종 구성 - 부드러운 ‘블랑’, 바삭한 ‘크럼’<br /><br />
김 블랑 마들렌은 화이트초콜릿을 입힌 흰 표면에 김을 흩뿌린 형태로, 촉촉한 마들렌 식감에 김의 고소함과 은은한 감칠맛이 남는다.<br /><br />
김 크럼 마들렌은 상단에 바삭한 크럼블을 올려 식감 대비를 준 제품으로, 씹는 재미와 김의 향이 함께 올라온다.<br /><br />
두 제품 모두 개별 포장 후 냉동 상태로 납품되며, 카페는 필요한 수량만 해동해 진열할 수 있다. 별도 조리나 플레이팅 없이 낼 수 있어 제빵 인력이 없는 매장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br /><br />
브랜드 맞춤 제작(OEM·PB)도 대응<br /><br />
마고푸드랩은 이번 2종을 자사 라인업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카페 프랜차이즈·호텔·유통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맞춤 제작(OEM·PB) 문의도 함께 받는다. 배합과 사이즈, 패키지를 브랜드 사양에 맞춰 조정하는 방식이다.<br /><br />
회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설비 확충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br /><br />
처음엔 다들 의아해하는 조합이었다<br /><br />
마고푸드랩 황세원 대표는 “김을 디저트에 넣는다고 했을 때 내부에서도 반응이 갈렸다”며 “하지만 낯선 조합이 살아남는 기준은 신기함이 아니라 맛의 논리가 맞느냐는 것 하나다. 김과 화이트초콜릿은 그 조건을 충족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손님이 사진만 찍고 남기는 디저트가 아니라, 접시를 비우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기준”이라며 “김 마들렌은 그 기준을 재료로 풀어낸 제품”이라고 덧붙였다.<br /><br />
마고푸드랩은 HACCP 인증 자체 제조시설에서 케이크, 치즈케이크, 떠먹는 케이크, 냉동생지, 구움과자를 직접 제조해 콜드체인으로 전국 약 2000곳의 카페에 공급하고 있다.<br /><br />
마고푸드랩 소개<br /><br />
마고푸드랩은 케이크·구움과자·냉동생지의 핵심 라인을 직접 생산하는 HACCP 인증 B2B 디저트 제조기업이다. 전국 약 2000곳의 카페·프랜차이즈·호텔에 냉동 콜드체인으로 조각 단위 소량·다품종 납품하며, 제빵 인력 없이 해동·진열만으로 판매 가능한 완제품과 냉동생지를 공급한다. 자체 R&amp;D와 4단계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카페·브랜드의 자체 브랜드(PB)·주문자 생산(OEM) 개발도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마고푸드랩 세일즈 &amp; 마케팅팀 강상혁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90276742_20260810201506_54297136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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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0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93</guid>
		<title><![CDATA[더파운더즈, 마케팅·세일즈 직군 대규모 채용… 글로벌 성장세 가속]]></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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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파운더즈, 마케팅·세일즈 직군 대규모 채용… 글로벌 성장세 가속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마케팅 및 세일즈 직군을 중심으로 대규모 집중 채용에 나선다.
중점 채용 분야는 △해외 B2B 세일즈 △글로벌 리테일 세일즈 △글로벌 리테일 마케팅 △글로벌 전 권역 콘텐츠·인플루언서 마케팅 △사업 개발 등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높은 기준과 오너십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은 신입 및 경력 인재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기존 뷰티 산업의 공식을 깨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리드급 채용 트랙인 ‘글로벌 세일즈 이노베이터’ 부문을 신설했다. 뷰티 업계 경험이 없더라도 세일즈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리더십을 갖췄다면 산업군 제한 없이 적극 영입해 조직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더파운더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와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를 필두로 북미, 일본,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아누아는 지난 6월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주요 카테고리 1위에 올랐으며, 일본에서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누적 100관왕을 달성했다. 프롬랩스 역시 최근 미국 세포라 입점으로 해외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다. 더파운더즈는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갈 우수 인재를 적극 영입할 계획이며, 합류 후에는 이미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브랜드의 스케일업 단계에 참여해 매출 확대를 이끌게 된다.
더파운더즈 성장의 배경에는 조직 문화 ‘더파운더즈 웨이(The Founders Way)’가 있다. 구성원 각자가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데이터로 검증하며 사업에 직접 기여하는 방식으로, 이번에 합류하는 인재들 역시 이 같은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다.
더파운더즈는 K뷰티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인재들에게 더파운더즈가 그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합류하는 동료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그 성과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직자 인터뷰, 오피스 환경, 일하는 방식 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집중 채용의 상세 직무 공고와 기업 문화 콘텐츠는 더파운더즈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810162641_7460328305.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파운더즈, 마케팅·세일즈 직군 대규모 채용… 글로벌 성장세 가속</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마케팅 및 세일즈 직군을 중심으로 대규모 집중 채용에 나선다.<br /><br />
중점 채용 분야는 △해외 B2B 세일즈 △글로벌 리테일 세일즈 △글로벌 리테일 마케팅 △글로벌 전 권역 콘텐츠·인플루언서 마케팅 △사업 개발 등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높은 기준과 오너십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은 신입 및 경력 인재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br /><br />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기존 뷰티 산업의 공식을 깨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리드급 채용 트랙인 ‘글로벌 세일즈 이노베이터’ 부문을 신설했다. 뷰티 업계 경험이 없더라도 세일즈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리더십을 갖췄다면 산업군 제한 없이 적극 영입해 조직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br /><br />
더파운더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와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를 필두로 북미, 일본,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아누아는 지난 6월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주요 카테고리 1위에 올랐으며, 일본에서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누적 100관왕을 달성했다. 프롬랩스 역시 최근 미국 세포라 입점으로 해외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다. 더파운더즈는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갈 우수 인재를 적극 영입할 계획이며, 합류 후에는 이미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브랜드의 스케일업 단계에 참여해 매출 확대를 이끌게 된다.<br /><br />
더파운더즈 성장의 배경에는 조직 문화 ‘더파운더즈 웨이(The Founders Way)’가 있다. 구성원 각자가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데이터로 검증하며 사업에 직접 기여하는 방식으로, 이번에 합류하는 인재들 역시 이 같은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다.<br /><br />
더파운더즈는 K뷰티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인재들에게 더파운더즈가 그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합류하는 동료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그 성과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
한편, 더파운더즈는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직자 인터뷰, 오피스 환경, 일하는 방식 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집중 채용의 상세 직무 공고와 기업 문화 콘텐츠는 더파운더즈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더파운더즈 소개<br /><br />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810162641_7460328305.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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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92</guid>
		<title><![CDATA[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해설서 출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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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표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삼각 축으로 하는 국가 전략이다. 지난 6월 29일 열린 국민보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삼각축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혁명을 주도하는 전 세계적인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보고 자료만으로 정책의 배경과 맥락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이 이를 보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풀어 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해설서’(출판사 공존의 미학)를 출간했다.
이 책은 2026년 6월 개최된 국민보고회 자료를 중심으로 다뤘다. 정부와 기업 자료, 언론 보도를 참고해 정책의 배경과 내용을 정리했다. 정부 발표 내용에 새로운 해석이나 평가를 더 하지 않고 본래 취지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둬 보고자료의 흐름에 따라 목차와 내용을 구성했다.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전략이다.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만 9500억달러 규모의 국제 협력이 발표됐다. 이미 세계는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다. 하지만 정작 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이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싶었다며, ‘메가프로젝트’라는 말부터 거창하다 보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 얘기로 넘겨버리기 쉽지만, 사실은 학생의 진로, 직장인의 일자리, 자영업자의 생계와 맞닿아 있는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왜 필요한지부터 낯선 개념까지 하나하나 풀어냈다고 덧붙였다.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 소개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은 기술과 인문을 연결하여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고, 문제를 정의하며, 해결의 방향을 설계하는 독립 연구 프로젝트다. 개발자, 리서처, 기획자, 디자이너, 컨설턴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축적한 30여 년의 경험을 연구와 집필로 공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공존의미학 이선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6484598_20260810142744_427690313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표지</figcaption>
   </figure>
</div>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삼각 축으로 하는 국가 전략이다. 지난 6월 29일 열린 국민보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삼각축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혁명을 주도하는 전 세계적인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보고 자료만으로 정책의 배경과 맥락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br /><br />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이 이를 보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풀어 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해설서’(출판사 공존의 미학)를 출간했다.<br /><br />
이 책은 2026년 6월 개최된 국민보고회 자료를 중심으로 다뤘다. 정부와 기업 자료, 언론 보도를 참고해 정책의 배경과 내용을 정리했다. 정부 발표 내용에 새로운 해석이나 평가를 더 하지 않고 본래 취지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둬 보고자료의 흐름에 따라 목차와 내용을 구성했다. <br /><br />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전략이다.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만 9500억달러 규모의 국제 협력이 발표됐다. 이미 세계는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있다. 하지만 정작 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br /><br />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이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싶었다며, ‘메가프로젝트’라는 말부터 거창하다 보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 얘기로 넘겨버리기 쉽지만, 사실은 학생의 진로, 직장인의 일자리, 자영업자의 생계와 맞닿아 있는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왜 필요한지부터 낯선 개념까지 하나하나 풀어냈다고 덧붙였다.<br /><br />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 소개<br /><br />
기술인문이니셔티브 집현은 기술과 인문을 연결하여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고, 문제를 정의하며, 해결의 방향을 설계하는 독립 연구 프로젝트다. 개발자, 리서처, 기획자, 디자이너, 컨설턴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축적한 30여 년의 경험을 연구와 집필로 공유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공존의미학 이선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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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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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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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능연, AI 활용 전후 기업의 매출과 노동생산성 변화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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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I 최초 활용 전후 기업 매출 변화 추정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의 성과는 도입 즉시보다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양상을 보였다. 같은 기업의 AI 활용 연도와 비활용 연도를 비교한 고정 효과 추정에서는 매출과 노동생산성의 동 시점 변화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지만, 도입 전후 추이에서는 도입 2년 차 이후 매출이 약 3~4% 수준의 양(+) 추정치로 나타났다. 노동생산성의 뚜렷한 향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발간한 동향지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의 이슈 분석 Ⅲ ‘AI는 기업을 더 생산적으로 만드는가 - ‘기업활동조사’ 패널로 본 AI 활용의 매출·생산성 효과’를 통해 AI 활용 전후 기업의 매출과 노동생산성 변화를 분석했다.
※ 이번 분석은 국가데이터처 ‘기업활동조사’ 2017년~2024년 기초 자료(마이크로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분석 대상은 상용근로자 50인 이상이면서 자본금 3억원 이상인 회사법인이다. 연간 약 1만2000~1만5000개 기업을 관찰한 총 10만6389개 기업-연도 관측치를 이용했다. 기업·연도 고정 효과와 자산 규모를 통제하고, AI 최초 활용 전후의 변화를 이벤트스터디로 추정했다. 노동생산성은 매출액을 종사자 수로 나눈 ‘1인당 매출’로 측정했으며,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이나 총요소생산성과는 다르다.
※ 해석상 유의 사항: 이번 분석은 일정 규모 이상 회사법인의 평균적 변화를 추정한 것이다. 노동생산성은 1인당 매출에 기초한 근사 지표며 부가가치나 총요소생산성을 직접 측정하지 않는다. 매출 이벤트스터디에는 도입 이전 일부 음(-)의 추정치와 넓은 신뢰구간이 있어 강한 인과 해석에는 유의해야 한다. AI 활용 강도·투자 규모·교육훈련비·조직 변화 등 보완 투자는 자료에서 직접 관측되지 않으며, 분석 기간도 국내 기업의 AI 확산 초기에 해당한다.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Ⅲ 참조)는 다음과 같다.
단순 비교에서 AI 활용 기업의 2024년 매출은 비활용 기업보다 두 배에 가까웠지만, 이 격차의 상당 부분은 원래 규모가 큰 기업이 AI를 활용하는 경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연도 고정 효과와 자산 규모를 통제하면 같은 기업이 AI를 활용한 해의 매출은 비활용 해보다 약 1.5% 높은 것으로 추정됐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노동생산성의 동시점 추정치는 약 -1.4%였으며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AI 활용이 그해 매출이나 1인당 매출을 즉시 높였다고 단정할 수 없다.
AI 최초 활용 전후의 매출 추이를 보면 도입 직후에는 뚜렷한 변화가 없었으나 도입 2년 차 이후 약 3~4% 수준의 양(+) 추정치가 이어지는 패턴이 관찰됐다.
다만 추정치의 크기는 연도별로 고르지 않고 신뢰구간도 넓다. 도입 이전 일부 시점에서 음(-)의 추정치가 나타난 점도 고려하면 이를 확정적인 지연 인과 효과로 해석하기보다 ‘시차를 둔 매출 증가 가능성’으로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노동생산성은 도입 연도에 약 -2.7%의 점추정치를 보인 뒤 등락을 거쳐 도입 5년~6년 차에 0 부근으로 회복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그러나 대부분의 신뢰구간이 0을 포함하므로 생산성이 하락했거나 이후 개선됐다고 통계적으로 확정할 수 없다. 이 패턴은 ‘J-커브’와 유사할 수 있지만, 이번 분석만으로 ‘J-커브’가 확인됐다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
제품·서비스 개발, 생산공정, 기타 목적별 매출·노동생산성 추정치도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목적별 점추정치의 크기만으로 성과 차이를 단정하기 어렵다.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같은 기업이 AI를 활용한 해의 매출과 1인당 매출이 즉시 유의하게 증가하지는 않았다. 다만 도입 2년 차 이후 매출에서 약 3~4% 수준의 양(+) 추정치가 이어져 성과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도입 이전 일부 음(-)의 추세와 넓은 신뢰구간이 있어 이를 확정적인 인과효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생산성은 아직 뚜렷한 향상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번 지표가 부가가치가 아닌 1인당 매출이고 분석 기간도 AI 확산 초기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며 “현재 결과는 AI가 무력하다는 뜻보다 기술을 성과로 전환하는 과정에 시간이 걸린다는 신호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AI 정책은 도입 건수만 늘리는 데서 벗어나 재직자 훈련,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데이터 활용, 조직 컨설팅을 함께 지원하고, 도입 이후 성과를 추적·환류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34336_449418330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최초 활용 전후 기업 매출 변화 추정치</figcaption>
   </figure>
</div>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의 성과는 도입 즉시보다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양상을 보였다. 같은 기업의 AI 활용 연도와 비활용 연도를 비교한 고정 효과 추정에서는 매출과 노동생산성의 동 시점 변화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지만, 도입 전후 추이에서는 도입 2년 차 이후 매출이 약 3~4% 수준의 양(+) 추정치로 나타났다. 노동생산성의 뚜렷한 향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발간한 동향지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의 이슈 분석 Ⅲ ‘AI는 기업을 더 생산적으로 만드는가 - ‘기업활동조사’ 패널로 본 AI 활용의 매출·생산성 효과’를 통해 AI 활용 전후 기업의 매출과 노동생산성 변화를 분석했다.<br /><br />
※ 이번 분석은 국가데이터처 ‘기업활동조사’ 2017년~2024년 기초 자료(마이크로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분석 대상은 상용근로자 50인 이상이면서 자본금 3억원 이상인 회사법인이다. 연간 약 1만2000~1만5000개 기업을 관찰한 총 10만6389개 기업-연도 관측치를 이용했다. 기업·연도 고정 효과와 자산 규모를 통제하고, AI 최초 활용 전후의 변화를 이벤트스터디로 추정했다. 노동생산성은 매출액을 종사자 수로 나눈 ‘1인당 매출’로 측정했으며,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이나 총요소생산성과는 다르다.<br /><br />
※ 해석상 유의 사항: 이번 분석은 일정 규모 이상 회사법인의 평균적 변화를 추정한 것이다. 노동생산성은 1인당 매출에 기초한 근사 지표며 부가가치나 총요소생산성을 직접 측정하지 않는다. 매출 이벤트스터디에는 도입 이전 일부 음(-)의 추정치와 넓은 신뢰구간이 있어 강한 인과 해석에는 유의해야 한다. AI 활용 강도·투자 규모·교육훈련비·조직 변화 등 보완 투자는 자료에서 직접 관측되지 않으며, 분석 기간도 국내 기업의 AI 확산 초기에 해당한다.<br /><br />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Ⅲ 참조)는 다음과 같다.<br /><br />
단순 비교에서 AI 활용 기업의 2024년 매출은 비활용 기업보다 두 배에 가까웠지만, 이 격차의 상당 부분은 원래 규모가 큰 기업이 AI를 활용하는 경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기업·연도 고정 효과와 자산 규모를 통제하면 같은 기업이 AI를 활용한 해의 매출은 비활용 해보다 약 1.5% 높은 것으로 추정됐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br /><br />
노동생산성의 동시점 추정치는 약 -1.4%였으며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AI 활용이 그해 매출이나 1인당 매출을 즉시 높였다고 단정할 수 없다.<br /><br />
AI 최초 활용 전후의 매출 추이를 보면 도입 직후에는 뚜렷한 변화가 없었으나 도입 2년 차 이후 약 3~4% 수준의 양(+) 추정치가 이어지는 패턴이 관찰됐다.<br /><br />
다만 추정치의 크기는 연도별로 고르지 않고 신뢰구간도 넓다. 도입 이전 일부 시점에서 음(-)의 추정치가 나타난 점도 고려하면 이를 확정적인 지연 인과 효과로 해석하기보다 ‘시차를 둔 매출 증가 가능성’으로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br /><br />
노동생산성은 도입 연도에 약 -2.7%의 점추정치를 보인 뒤 등락을 거쳐 도입 5년~6년 차에 0 부근으로 회복하는 양상이 나타났다.<br /><br />
그러나 대부분의 신뢰구간이 0을 포함하므로 생산성이 하락했거나 이후 개선됐다고 통계적으로 확정할 수 없다. 이 패턴은 ‘J-커브’와 유사할 수 있지만, 이번 분석만으로 ‘J-커브’가 확인됐다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br /><br />
제품·서비스 개발, 생산공정, 기타 목적별 매출·노동생산성 추정치도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목적별 점추정치의 크기만으로 성과 차이를 단정하기 어렵다.<br /><br />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같은 기업이 AI를 활용한 해의 매출과 1인당 매출이 즉시 유의하게 증가하지는 않았다. 다만 도입 2년 차 이후 매출에서 약 3~4% 수준의 양(+) 추정치가 이어져 성과가 시차를 두고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도입 이전 일부 음(-)의 추세와 넓은 신뢰구간이 있어 이를 확정적인 인과효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노동생산성은 아직 뚜렷한 향상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번 지표가 부가가치가 아닌 1인당 매출이고 분석 기간도 AI 확산 초기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며 “현재 결과는 AI가 무력하다는 뜻보다 기술을 성과로 전환하는 과정에 시간이 걸린다는 신호에 가깝다”고 덧붙였다.<br /><br />
아울러 “AI 정책은 도입 건수만 늘리는 데서 벗어나 재직자 훈련,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데이터 활용, 조직 컨설팅을 함께 지원하고, 도입 이후 성과를 추적·환류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34336_44941833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0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88</guid>
		<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본격화… 추진단 발족]]></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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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일 개최된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8월 10일(월) 오후 2시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대식 및 Kick-off 회의를 개최하며 지방재정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발대식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한 ‘지방재정교육센터 준비단’ 활동을 마무리하고,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발대식에는 정선용 이사장을 비롯해 추진단장(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 주관부서(교육사업부), 교육센터 준비단원, 재정공제회 내 본부·센터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추진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운영계획과 분과별 주요 과업, 단계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전략과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중심 TF’ 본격 가동
새롭게 발족한 설립 추진단은 콘텐츠·인프라 분야별 실행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해 교육센터 설립을 현실화하는 ‘실행 중심(Action-oriented) TF’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강사진 구성 △교육관리시스템(LMS) 고도화 △교육공간 및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운영체계 정비 △교육센터 설립계획 수립 등 핵심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 2027년 7월 개소 목표… 전국 지방재정 전문교육 거점으로 육성
재정공제회는 2027년 7월 개소를 목표로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개발과 설립계획 수립 등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교육 공간과 운영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정비 등을 거쳐 개소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교육센터는 지방회계·공제·공유재산·재난안전·투자분석 등 지방재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접근성과 교육 인프라,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입지와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재정 전문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족은 지방재정 전문교육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방재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정부가 신뢰하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지방재정 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차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5780353_20260811091849_418855095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일 개최된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지방재정공제회)</figcaption>
   </figure>
</div>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8월 10일(월) 오후 2시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대식 및 Kick-off 회의를 개최하며 지방재정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br /><br />
이번 발대식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한 ‘지방재정교육센터 준비단’ 활동을 마무리하고,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발대식에는 정선용 이사장을 비롯해 추진단장(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 주관부서(교육사업부), 교육센터 준비단원, 재정공제회 내 본부·센터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추진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운영계획과 분과별 주요 과업, 단계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전략과 실행계획을 논의했다.<br /><br />
◇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 중심 TF’ 본격 가동<br /><br />
새롭게 발족한 설립 추진단은 콘텐츠·인프라 분야별 실행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해 교육센터 설립을 현실화하는 ‘실행 중심(Action-oriented) TF’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강사진 구성 △교육관리시스템(LMS) 고도화 △교육공간 및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운영체계 정비 △교육센터 설립계획 수립 등 핵심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br /><br />
◇ 2027년 7월 개소 목표… 전국 지방재정 전문교육 거점으로 육성<br /><br />
재정공제회는 2027년 7월 개소를 목표로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개발과 설립계획 수립 등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교육 공간과 운영 인프라 구축, 조직·인력 정비 등을 거쳐 개소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br /><br />
교육센터는 지방회계·공제·공유재산·재난안전·투자분석 등 지방재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접근성과 교육 인프라,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입지와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재정 전문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지방재정교육센터 설립 추진단’ 발족은 지방재정 전문교육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방재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정부가 신뢰하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지방재정 전문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br />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차장 02-3274-204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5780353_20260811091849_41885509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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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50: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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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487</guid>
		<title><![CDATA[하나금융그룹,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나선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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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나금융그룹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현충원의 노후화된 묘비 정비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유가족과 참배객에게 보다 안전한 참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예우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국립대전현충원의 독립유공자 묘역 및 국립서울현충원 장병묘역 등 노후석비 2000여 기를 대상으로 묘역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서울현충원은 조성된 지 70여 년이 지나 정비가 필요한 석비가 많으며, 직계유족의 사망으로 무연고 묘역도 늘어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도색, 줄눈 보수, 오염 제거 등을 통해 묘역의 품격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대전현충원에 10개, 국립서울현충원에 5개 등 총 15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참배객의 이동 동선과 셔틀버스 대기 공간 등을 중심으로 설치될 스마트 그늘막은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설비로, 온도와 풍속을 자동으로 감지해 개폐되며 원격 제어 기능도 갖췄다. 이를 통해 참배객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국가유공자를 추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소중한 토대”라며 “하나금융그룹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실질적인 지원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힘이 되는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를 비롯해 장애인 복지시설 개보수 및 차량 지원, 소상공인 사업장 환경개선을 위한 ‘하나 파워 온 스토어’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하나금융그룹 홍보팀 이세헌 차장 02-729-01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02035_457346874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나금융그룹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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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국립현충원의 노후화된 묘비 정비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유가족과 참배객에게 보다 안전한 참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예우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
하나금융그룹은 국립대전현충원의 독립유공자 묘역 및 국립서울현충원 장병묘역 등 노후석비 2000여 기를 대상으로 묘역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서울현충원은 조성된 지 70여 년이 지나 정비가 필요한 석비가 많으며, 직계유족의 사망으로 무연고 묘역도 늘어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도색, 줄눈 보수, 오염 제거 등을 통해 묘역의 품격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국립대전현충원에 10개, 국립서울현충원에 5개 등 총 15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참배객의 이동 동선과 셔틀버스 대기 공간 등을 중심으로 설치될 스마트 그늘막은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설비로, 온도와 풍속을 자동으로 감지해 개폐되며 원격 제어 기능도 갖췄다. 이를 통해 참배객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국가유공자를 추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소중한 토대”라며 “하나금융그룹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실질적인 지원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힘이 되는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를 비롯해 장애인 복지시설 개보수 및 차량 지원, 소상공인 사업장 환경개선을 위한 ‘하나 파워 온 스토어’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나금융그룹 홍보팀 이세헌 차장 02-729-011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02035_45734687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3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86</guid>
		<title><![CDATA[동원F&B, 건강 트렌드 겨냥한 ‘2026 추석 선물세트’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원F&amp;B, 건강 트렌드 겨냥한 ‘2026 추석 선물세트’ 출시
   

동원F&amp;B(대표이사 김성용)가 건강 트렌드를 겨냥한 ‘2026 추석 선물세트’ 110여 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원F&amp;B는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산 단백질을 담은 ‘동원참치’로 구성한 선물세트의 종류를 약 20% 확대 운영한다. 한 캔(135g)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55g)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필두로 가미참치(고추·야채참치 등)를 조합한 다양한 참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신제품 ‘슈퍼참치 2종’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슈퍼참치 2종은 단백질 함량이 30g에 달하는 ‘프로틴30’과 나트륨을 70% 줄인 ‘저나트륨 황다랑어’로 이루어졌으며,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양반김은 엄선한 원초를 사용한 김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곱창돌김·감태·매생이 등 프리미엄 제품들을 비롯해 폭넓은 조합의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캔김으로 구성한 제품도 확대 운영한다. 양반의 전통적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김 선물세트의 디자인도 리뉴얼했다.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스페인에서 직수입한 아보카도 오일 선물세트도 준비했으며, 저당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알룰로스를 포함한 선물세트도 구성했다. 또한 높은 물가에 가성비 높은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이색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IPX의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캐릭터가 그려진 상자에 고단백 동원참치를 담은 ‘동원참치 라인프렌즈 에디션’을 새롭게 기획했다. 또한 동원참치의 브랜드 모델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BTS 진 슈퍼참치 선물세트’를 올 추석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진의 사진을 넣은 참치캔으로 구성한 이 제품은 지난 추석과 설에 4만 세트 이상 판매되기도 했다.
지속 가능한 소재로 만든 친환경 선물세트도 지속 운영한다. 100% 종이로 만든 올페이퍼 패키지(All Paper Package) 선물세트가 대표적으로, 멸균팩을 재활용해 만든 상자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직물 가방을 조합한 ‘올-리사이클드 패키지(All-Recycled Package)’도 선보인다.
또한 동원F&amp;B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은 추석을 맞아 ‘동원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하는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다양한 할인 쿠폰과 함께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며, 사전 예약 구매 시 배송 출고일을 지정할 수 있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동원F&amp;B는 명절 선물 트렌드를 이끌어 온 대표 브랜드로서 건강과 실속을 모두 갖춘 선물세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선물세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원F&amp;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102019_136237244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amp;B, 건강 트렌드 겨냥한 ‘2026 추석 선물세트’ 출시</figcaption>
   </figure>
</div>
동원F&amp;B(대표이사 김성용)가 건강 트렌드를 겨냥한 ‘2026 추석 선물세트’ 110여 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동원F&amp;B는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산 단백질을 담은 ‘동원참치’로 구성한 선물세트의 종류를 약 20% 확대 운영한다. 한 캔(135g)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55g)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필두로 가미참치(고추·야채참치 등)를 조합한 다양한 참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신제품 ‘슈퍼참치 2종’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슈퍼참치 2종은 단백질 함량이 30g에 달하는 ‘프로틴30’과 나트륨을 70% 줄인 ‘저나트륨 황다랑어’로 이루어졌으며,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br />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양반김은 엄선한 원초를 사용한 김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곱창돌김·감태·매생이 등 프리미엄 제품들을 비롯해 폭넓은 조합의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캔김으로 구성한 제품도 확대 운영한다. 양반의 전통적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김 선물세트의 디자인도 리뉴얼했다.<br /><br />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스페인에서 직수입한 아보카도 오일 선물세트도 준비했으며, 저당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알룰로스를 포함한 선물세트도 구성했다. 또한 높은 물가에 가성비 높은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br /><br />
이색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IPX의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캐릭터가 그려진 상자에 고단백 동원참치를 담은 ‘동원참치 라인프렌즈 에디션’을 새롭게 기획했다. 또한 동원참치의 브랜드 모델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BTS 진 슈퍼참치 선물세트’를 올 추석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진의 사진을 넣은 참치캔으로 구성한 이 제품은 지난 추석과 설에 4만 세트 이상 판매되기도 했다.<br /><br />
지속 가능한 소재로 만든 친환경 선물세트도 지속 운영한다. 100% 종이로 만든 올페이퍼 패키지(All Paper Package) 선물세트가 대표적으로, 멸균팩을 재활용해 만든 상자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직물 가방을 조합한 ‘올-리사이클드 패키지(All-Recycled Package)’도 선보인다.<br /><br />
또한 동원F&amp;B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은 추석을 맞아 ‘동원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하는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다양한 할인 쿠폰과 함께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며, 사전 예약 구매 시 배송 출고일을 지정할 수 있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br /><br />
동원F&amp;B는 명절 선물 트렌드를 이끌어 온 대표 브랜드로서 건강과 실속을 모두 갖춘 선물세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선물세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동원F&amp;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102019_13623724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85</guid>
		<title><![CDATA[삼성SDS, 국가 AI 연구용 GPU 컴퓨팅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SDS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2026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사업의 GPU 자원 공급사로 선정돼 7월 2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학계 및 연구기관 연구자에게 AI 연구용 GPU 자원을 지원하는 국가 AI 연구 지원 사업이다.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자체적으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기 어려운 연구 주체가 초거대 AI 모델과 대규모언어모델(LLM)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규모는 약 153억원이며, 서비스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제공된다.
이번 공급사 선정 입찰은 △GPU 공급 계획 및 보유 자원 규모 △연구 환경 수준 △운영 지원 체계 △보안 역량을 핵심 평가 항목으로 심사했으며, 복수 사업자가 선정된 가운데 삼성SDS가 1순위로 선정됐다.
엔비디아 최신 B300(블랙웰 울트라) 기반 GPU 클러스터 제공
삼성SDS는 이번 사업에 엔비디아 H100(호퍼, Hopper) GPU뿐만 아니라 최신 B300(블랙웰 울트라, Blackwell Ultra) 기반 GPU 클러스터까지 제공한다. 
B300은 제안요청서(RFP)의 호퍼급 이상 요구 사양을 상회하는 최신 아키텍처 기반 GPU로, 대규모 파라미터 모델의 학습 및 추론 영역에서 이전 세대 대비 크게 향상된 성능과 대용량 메모리를 제공한다.
그동안 국내 연구 현장은 최신 GPU 확보 경쟁으로 인해 실제 가용 자원과 글로벌 인프라 수준 간의 격차 해소가 시급한 과제로 제기되어 왔다. 
삼성SDS는 최신 GPU를 국가 AI 연구용 GPU 컴퓨팅 사업에 직접 투입함으로써, 국내 연구자가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 환경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삼성SDS는 다수의 GPU를 하나의 자원 풀로 묶는 대규모 클러스터링 구성과 고속 인터커넥트 네트워크를 함께 제공해, 연구자가 장기 대형 과제부터 단기 실험 과제까지 모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단순한 GPU 공급을 넘어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개발 환경을 사전 구성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구자가 인프라 구축에 드는 수고를 덜고, 연구 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AI 연구 인프라 저변 확대에 기여
한편, 삼성SDS는 국내 최초로 자사 클라우드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를 통해 엔비디아의 B300 GPU 기반 GPUaaS(GPU as a Service)를 지난 3월에 출시했다.
7월에는 AI 추론에 특화된 국산 NPU인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 기반 NPUaaS(NPU as a Service)를 SCP에 탑재해 출시하는 등 AI 연구 인프라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AI 연구 인프라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SDS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2026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사업의 GPU 자원 공급사로 선정돼 7월 2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국내 학계 및 연구기관 연구자에게 AI 연구용 GPU 자원을 지원하는 국가 AI 연구 지원 사업이다. <br /><br />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자체적으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기 어려운 연구 주체가 초거대 AI 모델과 대규모언어모델(LLM)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규모는 약 153억원이며, 서비스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제공된다.<br /><br />
이번 공급사 선정 입찰은 △GPU 공급 계획 및 보유 자원 규모 △연구 환경 수준 △운영 지원 체계 △보안 역량을 핵심 평가 항목으로 심사했으며, 복수 사업자가 선정된 가운데 삼성SDS가 1순위로 선정됐다.<br /><br />
엔비디아 최신 B300(블랙웰 울트라) 기반 GPU 클러스터 제공<br /><br />
삼성SDS는 이번 사업에 엔비디아 H100(호퍼, Hopper) GPU뿐만 아니라 최신 B300(블랙웰 울트라, Blackwell Ultra) 기반 GPU 클러스터까지 제공한다. <br /><br />
B300은 제안요청서(RFP)의 호퍼급 이상 요구 사양을 상회하는 최신 아키텍처 기반 GPU로, 대규모 파라미터 모델의 학습 및 추론 영역에서 이전 세대 대비 크게 향상된 성능과 대용량 메모리를 제공한다.<br /><br />
그동안 국내 연구 현장은 최신 GPU 확보 경쟁으로 인해 실제 가용 자원과 글로벌 인프라 수준 간의 격차 해소가 시급한 과제로 제기되어 왔다. <br /><br />
삼성SDS는 최신 GPU를 국가 AI 연구용 GPU 컴퓨팅 사업에 직접 투입함으로써, 국내 연구자가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 환경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삼성SDS는 다수의 GPU를 하나의 자원 풀로 묶는 대규모 클러스터링 구성과 고속 인터커넥트 네트워크를 함께 제공해, 연구자가 장기 대형 과제부터 단기 실험 과제까지 모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br /><br />
또한, 단순한 GPU 공급을 넘어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개발 환경을 사전 구성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구자가 인프라 구축에 드는 수고를 덜고, 연구 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br /><br />
AI 연구 인프라 저변 확대에 기여<br /><br />
한편, 삼성SDS는 국내 최초로 자사 클라우드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를 통해 엔비디아의 B300 GPU 기반 GPUaaS(GPU as a Service)를 지난 3월에 출시했다.<br /><br />
7월에는 AI 추론에 특화된 국산 NPU인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 기반 NPUaaS(NPU as a Service)를 SCP에 탑재해 출시하는 등 AI 연구 인프라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br /><br />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AI 연구 인프라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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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1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84</guid>
		<title><![CDATA[젝시믹스, 올해도 러닝 열기 이어간다… ‘잠수교 10K 나이트런’ 2년 연속 공식 스폰서 참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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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젝시믹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잠수교 10K 나이트런’에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잠수교 10K 나이트런’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잠수교 10K 나이트런은 약 3000명의 러너가 함께하는 도심 야간 러닝 축제로, 서울의 대표적인 러닝 이벤트 중 하나다.
젝시믹스는 지난해 첫 공식 스폰서 참여에 이어 올해도 함께하며, FW 캠페인 슬로건인 ‘움직임으로 증명하다’의 메시지를 러너들과 함께하는 현장에서 전할 계획이다.
이번 스폰서십은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러너들과 직접 호흡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러닝을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젝시믹스는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8월 1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잠수교 10K 나이트런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러닝 카테고리 제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명(1인 1매)에게 대회 참가권을 증정한다. 고객들은 공식몰 이벤트를 통해 잠수교 10K 나이트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RX 러닝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러닝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러너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젝시믹스만의 러닝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지난 7월 28일 선보인 ‘젝시믹스 스페셜팩’ 역시 러너들의 높은 관심 속에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스페셜팩은 러닝 용품과 함께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는 구성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러너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젝시믹스는 러닝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RX 러닝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잠수교 10K 나이트런 공식 스폰서 참여를 통해 러닝웨어를 넘어 건강한 러닝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젝시믹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잠수교 10K 나이트런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러너들과 함께 호흡하며 운동을 일상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00913_504878770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젝시믹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잠수교 10K 나이트런’에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잠수교 10K 나이트런’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잠수교 10K 나이트런은 약 3000명의 러너가 함께하는 도심 야간 러닝 축제로, 서울의 대표적인 러닝 이벤트 중 하나다.<br /><br />
젝시믹스는 지난해 첫 공식 스폰서 참여에 이어 올해도 함께하며, FW 캠페인 슬로건인 ‘움직임으로 증명하다’의 메시지를 러너들과 함께하는 현장에서 전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스폰서십은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러너들과 직접 호흡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러닝을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br /><br />
젝시믹스는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8월 1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잠수교 10K 나이트런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br /><br />
이벤트 기간 동안 러닝 카테고리 제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명(1인 1매)에게 대회 참가권을 증정한다. 고객들은 공식몰 이벤트를 통해 잠수교 10K 나이트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만나볼 수 있다.<br /><br />
또한 행사 당일에는 RX 러닝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러닝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러너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젝시믹스만의 러닝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br /><br />
앞서 지난 7월 28일 선보인 ‘젝시믹스 스페셜팩’ 역시 러너들의 높은 관심 속에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스페셜팩은 러닝 용품과 함께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는 구성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러너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br /><br />
젝시믹스는 러닝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RX 러닝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잠수교 10K 나이트런 공식 스폰서 참여를 통해 러닝웨어를 넘어 건강한 러닝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젝시믹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잠수교 10K 나이트런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러너들과 함께 호흡하며 운동을 일상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00913_50487877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1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83</guid>
		<title><![CDATA[South Korean Shoppers Buy FMCG Products Less Often but Spend More Per Trip as Market Growth Slows, According to Worldpanel by Numerator]]></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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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outh Korean shoppers are buying FMCG products less frequently but spending more on each shopping trip. The latest FMCG Market Review from Worldpanel by Numerator shows shopping frequency fell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while spend per trip continued to increase. At the same time, consumers increasingly used different retail channels for different shopping missions as growth across the FMCG market slowed.
The South Korean FMCG market was broadly flat in the first half of 2026, declining by 0.3% compared with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le shoppers spent 1.5% more on each trip, shopping frequency fell by 2.8%, meaning the higher spend per visit was not enough to offset fewer shopping trips. As a result, average household FMCG spending declined by 1.3%.
Food was the main driver of the slowdown. Food spending fell by 2.2% as shopping frequency declined across most food categories. In contrast, non-food categories grew by 4.0%, supported by increases in both shopping frequency and spend per trip.
Beauty and personal care continued to perform well despite the slower market. Skincare, body care and colour cosmetics all recorded growth, while most food categories saw lower spending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year.
Shopping habits also continued to evolve across retail channels. Visits to physical stores declined, while online growth also slowed compared with the previous six months. Rather than relying on a single retailer, consumers increasingly used different retail channels for different shopping missions.
Youngmi Lee, Managing Director at Worldpanel by Numerator South Korea, said: “Korean consumers are not simply spending less. They are shopping differently. People are making fewer shopping trips, while beauty and personal care continues to perform strongly. This means brands need to understand where shoppers are spending, which channels they are using and how shopping habits are changing. In South Korea, where information moves quickly and shopper loyalties can shift rapidly, reliable consumer data is more important than ever. The brands that win will be those that can spot change early, understand what is driving it, and act with confidence.”
The findings are based on Worldpanel by Numerator’s FMCG Market Review for the first half of 2026, analysing FMCG purchasing behaviour across 8,000 households in South Korea, excluding fresh food. The report tracks shopping frequency, spending patterns, product categories and retail channel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407837/en/
언론연락처: Worldpanel by Numerator Leonardo De Souza +4473843050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outh Korean shoppers are buying FMCG products less frequently but spending more on each shopping trip. The latest FMCG Market Review from Worldpanel by Numerator shows shopping frequency fell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while spend per trip continued to increase. At the same time, consumers increasingly used different retail channels for different shopping missions as growth across the FMCG market slowed.<br /><br />
The South Korean FMCG market was broadly flat in the first half of 2026, declining by 0.3% compared with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le shoppers spent 1.5% more on each trip, shopping frequency fell by 2.8%, meaning the higher spend per visit was not enough to offset fewer shopping trips. As a result, average household FMCG spending declined by 1.3%.<br /><br />
Food was the main driver of the slowdown. Food spending fell by 2.2% as shopping frequency declined across most food categories. In contrast, non-food categories grew by 4.0%, supported by increases in both shopping frequency and spend per trip.<br /><br />
Beauty and personal care continued to perform well despite the slower market. Skincare, body care and colour cosmetics all recorded growth, while most food categories saw lower spending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year.<br /><br />
Shopping habits also continued to evolve across retail channels. Visits to physical stores declined, while online growth also slowed compared with the previous six months. Rather than relying on a single retailer, consumers increasingly used different retail channels for different shopping missions.<br /><br />
Youngmi Lee, Managing Director at Worldpanel by Numerator South Korea, said: “Korean consumers are not simply spending less. They are shopping differently. People are making fewer shopping trips, while beauty and personal care continues to perform strongly. This means brands need to understand where shoppers are spending, which channels they are using and how shopping habits are changing. In South Korea, where information moves quickly and shopper loyalties can shift rapidly, reliable consumer data is more important than ever. The brands that win will be those that can spot change early, understand what is driving it, and act with confidence.”<br /><br />
The findings are based on Worldpanel by Numerator’s FMCG Market Review for the first half of 2026, analysing FMCG purchasing behaviour across 8,000 households in South Korea, excluding fresh food. The report tracks shopping frequency, spending patterns, product categories and retail channel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407837/en/<br /><br />
언론연락처: Worldpanel by Numerator Leonardo De Souza +4473843050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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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15: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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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 ‘시장 성장 둔화 속 한국 소비자, 일용소비재 구매 빈도는 줄고 1회당 구매액은 증가’ 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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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 소비자들이 일용소비재(FMCG) 제품을 구매하는 빈도는 줄어든 반면 1회당 구매액은 늘고 있다.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Worldpanel by Numerator)의 최신 일용소비재 시장 리뷰(FMCG Market Review)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에 쇼핑 빈도는 감소한 반면 1회당 구매액은 계속 증가했다. 동시에 일용소비재 시장 전반의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쇼핑 미션에 따라 서로 다른 유통 채널을 점점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일용소비재 시장은 2026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1회당 구매액이 1.5% 증가했지만 쇼핑 빈도가 2.8% 감소해 1회당 구매액 증가분이 쇼핑 횟수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과적으로 가구당 일용소비재 평균 지출액은 1.3% 감소했다.
식품 부문의 부진이 전체 시장 둔화를 주도했다. 대부분의 식품 카테고리에서 쇼핑 빈도가 감소하면서 식품 지출은 2.2% 줄었다. 반면 비식품 카테고리는 쇼핑 빈도와 1회당 구매액이 모두 증가하면서 4.0% 성장했다.
뷰티 및 퍼스널케어 부문은 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호조를 이어갔다. 스킨케어, 바디케어, 색조 화장품 모두 성장을 기록한 반면 대부분의 식품 카테고리는 상반기에 지출이 감소했다.
유통 채널 전반에서도 쇼핑 습관이 지속적으로 변화했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은 감소했으며 온라인 성장세도 직전 6개월 대비 둔화됐다. 소비자들은 단일 유통업체에 의존하기보다 쇼핑 미션에 따라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하는 경향이 짙어졌다.
이영미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 한국 대표이사는 “한국 소비자들은 단순히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쇼핑 방식을 바꾸고 있다. 쇼핑 횟수는 줄어드는 반면 뷰티 및 퍼스널케어는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브랜드가 소비자들이 어디에 지출하는지, 어떤 채널을 이용하는지, 쇼핑 습관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보가 빠르게 움직이고 소비자 충성도가 급격히 변할 수 있는 한국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소비자 데이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변화를 조기에 포착하고,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확신을 가지고 대응하는 브랜드가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신선식품을 제외하고 한국 8000가구의 일용소비재 구매 행동을 분석한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의 2026년 상반기 일용소비재 시장 리뷰에 기반한다. 이 보고서는 쇼핑 빈도, 지출 패턴, 제품 카테고리 및 유통 채널을 추적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Worldpanel by Numerator) 레오나르도 데 수자(Leonardo De Souza)  +4473843050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 소비자들이 일용소비재(FMCG) 제품을 구매하는 빈도는 줄어든 반면 1회당 구매액은 늘고 있다.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Worldpanel by Numerator)의 최신 일용소비재 시장 리뷰(FMCG Market Review)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에 쇼핑 빈도는 감소한 반면 1회당 구매액은 계속 증가했다. 동시에 일용소비재 시장 전반의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쇼핑 미션에 따라 서로 다른 유통 채널을 점점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한국 일용소비재 시장은 2026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1회당 구매액이 1.5% 증가했지만 쇼핑 빈도가 2.8% 감소해 1회당 구매액 증가분이 쇼핑 횟수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과적으로 가구당 일용소비재 평균 지출액은 1.3% 감소했다.<br /><br />
식품 부문의 부진이 전체 시장 둔화를 주도했다. 대부분의 식품 카테고리에서 쇼핑 빈도가 감소하면서 식품 지출은 2.2% 줄었다. 반면 비식품 카테고리는 쇼핑 빈도와 1회당 구매액이 모두 증가하면서 4.0% 성장했다.<br /><br />
뷰티 및 퍼스널케어 부문은 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호조를 이어갔다. 스킨케어, 바디케어, 색조 화장품 모두 성장을 기록한 반면 대부분의 식품 카테고리는 상반기에 지출이 감소했다.<br /><br />
유통 채널 전반에서도 쇼핑 습관이 지속적으로 변화했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은 감소했으며 온라인 성장세도 직전 6개월 대비 둔화됐다. 소비자들은 단일 유통업체에 의존하기보다 쇼핑 미션에 따라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하는 경향이 짙어졌다.<br /><br />
이영미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 한국 대표이사는 “한국 소비자들은 단순히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쇼핑 방식을 바꾸고 있다. 쇼핑 횟수는 줄어드는 반면 뷰티 및 퍼스널케어는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브랜드가 소비자들이 어디에 지출하는지, 어떤 채널을 이용하는지, 쇼핑 습관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보가 빠르게 움직이고 소비자 충성도가 급격히 변할 수 있는 한국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소비자 데이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변화를 조기에 포착하고,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확신을 가지고 대응하는 브랜드가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번 조사 결과는 신선식품을 제외하고 한국 8000가구의 일용소비재 구매 행동을 분석한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의 2026년 상반기 일용소비재 시장 리뷰에 기반한다. 이 보고서는 쇼핑 빈도, 지출 패턴, 제품 카테고리 및 유통 채널을 추적한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월드패널 바이 뉴머레이터(Worldpanel by Numerator) 레오나르도 데 수자(Leonardo De Souza)  +4473843050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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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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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샵, 폭염에 ‘과채주스’ 주문액 260% 증가… 과일·채소 대신 간편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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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히트플레이션(heat-flation, 고온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GS샵의 6~7월 과채주스 주문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60% 신장했다. 
올여름 전국이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로 농작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과일·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이에 신선 농산물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 가격 부담이 적고,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과채주스’가 대체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GS샵은 지난해부터 과채주스 상품 편성을 확대해 왔다. 특히 핵심 고객층인 40~50대의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까지 더해져, 올해 6월과 7월 과채주스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9%, 244% 신장했다.
최근 방송에서도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지난 3일 방송한 ‘포미 토마토주스’는 1시간 만에 약 3500건의 주문이 접수됐다. 물·설탕 등의 첨가물 없이 토마토만 100% 착즙해 원물의 맛과 영양을 살렸으며, 500ml 한 병에 토마토 약 10개를 담았다. 
과채주스 인기에 힘입어 GS샵은 이번 주 다양한 착즙 주스를 연이어 선보인다. 
오는 8월 13일(목) 20시 45분에는 ‘하이랜드 블루베리 주스’를 방송한다. 미국산 프리미엄 블루베리만 100% 착즙한 주스로, 한 팩에 100알 이상의 블루베리를 담아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관련 영양소가 풍부하다. 120ml 소용량으로 휴대 및 섭취가 편리하며, 한 팩에 49Kcal로 열량이 낮다. 
8월 14일(금) 오전 6시에는 ‘보넬드 당근주스’를 선보인다. ‘보넬드 당근 주스’는 100% 당근만 착즙한 제품으로 베타카로틴, 비타민 A·C, 판토텐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김혜은 GS리테일 푸드팀 매니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산물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과채주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원물의 맛과 영양을 살린 다양한 과채주스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겠다”고 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히트플레이션(heat-flation, 고온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GS샵의 6~7월 과채주스 주문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60% 신장했다. <br /><br />
올여름 전국이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로 농작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과일·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이에 신선 농산물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 가격 부담이 적고,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과채주스’가 대체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br /><br />
이러한 수요에 맞춰 GS샵은 지난해부터 과채주스 상품 편성을 확대해 왔다. 특히 핵심 고객층인 40~50대의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까지 더해져, 올해 6월과 7월 과채주스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9%, 244% 신장했다.<br /><br />
최근 방송에서도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지난 3일 방송한 ‘포미 토마토주스’는 1시간 만에 약 3500건의 주문이 접수됐다. 물·설탕 등의 첨가물 없이 토마토만 100% 착즙해 원물의 맛과 영양을 살렸으며, 500ml 한 병에 토마토 약 10개를 담았다. <br /><br />
과채주스 인기에 힘입어 GS샵은 이번 주 다양한 착즙 주스를 연이어 선보인다. <br /><br />
오는 8월 13일(목) 20시 45분에는 ‘하이랜드 블루베리 주스’를 방송한다. 미국산 프리미엄 블루베리만 100% 착즙한 주스로, 한 팩에 100알 이상의 블루베리를 담아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관련 영양소가 풍부하다. 120ml 소용량으로 휴대 및 섭취가 편리하며, 한 팩에 49Kcal로 열량이 낮다. <br /><br />
8월 14일(금) 오전 6시에는 ‘보넬드 당근주스’를 선보인다. ‘보넬드 당근 주스’는 100% 당근만 착즙한 제품으로 베타카로틴, 비타민 A·C, 판토텐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br /><br />
김혜은 GS리테일 푸드팀 매니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산물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과채주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원물의 맛과 영양을 살린 다양한 과채주스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겠다”고 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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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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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8세대 갤럭시 폴더블 기술 혁신 담은 ‘폴더블 헤리티지’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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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모델이 ‘폴더블 헤리티지’의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섹션에서 역대 갤럭시 폴더블 라인업을 확인하는 모습
   

삼성전자가 7년간의 갤럭시 폴더블 기술 혁신을 집대성한 전시 공간 ‘폴더블 헤리티지’를 10일부터 삼성 강남 3층에서 상시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2019년 최초의 ‘갤럭시 폴드’를 선보인 이후 최근 출시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폼팩터 혁신으로 폴더블 시장을 선도해 왔다. 
‘폴더블 헤리티지’는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디자인 스토리 △테크 스토리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돼 삼성전자의 폴더블 기술 진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먼저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섹션에서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 라인업의 연대기를 확인할 수 있다. 
첫 인폴딩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부터 세계 최초 3단 폴더블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새로운 화면비를 적용한 ‘갤럭시 Z 폴드8’까지 세대별 하드웨어는 물론 갤럭시 AI를 비롯한 핵심 기술의 발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어지는 ‘디자인 스토리’ 섹션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탄생 과정을 상세히 소개한다.
스케치 단계부터 수많은 목업 테스트를 거쳐 최적의 화면비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하기까지의 개발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테크 스토리’ 섹션에서는 갤럭시 폴더블의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힌지의 변천사 그리고 철저한 내구성 테스트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관람객들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에 적용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 영상과 제품 실물을 통해 두께는 줄이면서도 내구성과 화면 주름을 개선한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폴더블의 핵심 기술인 힌지가 발전해 온 역사도 고스란히 살펴볼 수 있다. 
또, 삼성전자는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극한의 검증 과정도 소개했다.
개발 과정에서 진행되는 △폴딩 테스트 △방수 테스트 △충격 테스트 등을 담은 영상에는 내구성 확보를 향한 삼성전자의 부단한 기술 개발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정교한 하드웨어 기술을 집약한 ‘분해 전시’도 공개된다. 
관람객들은 기기 내부의 초정밀 부품 설계와 공간 최적화 기술 등 삼성전자의 하드웨어 혁신 역량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폴더블 헤리티지’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삼성전자의 7년간 축적한 혁신과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라며 “폴더블의 미래를 이끌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과 도전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폴더블 헤리티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폴더블 기술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폴더블 헤리티지’는 삼성스토어 홍대 1층과 청담 1층에서도 상시로 운영되며, 삼성스토어 청담은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섹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편,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국내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이희주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09358633_20260811093437_964793560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모델이 ‘폴더블 헤리티지’의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섹션에서 역대 갤럭시 폴더블 라인업을 확인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7년간의 갤럭시 폴더블 기술 혁신을 집대성한 전시 공간 ‘폴더블 헤리티지’를 10일부터 삼성 강남 3층에서 상시 운영한다.<br /><br />
삼성전자는 2019년 최초의 ‘갤럭시 폴드’를 선보인 이후 최근 출시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폼팩터 혁신으로 폴더블 시장을 선도해 왔다. <br /><br />
‘폴더블 헤리티지’는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디자인 스토리 △테크 스토리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돼 삼성전자의 폴더블 기술 진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br /><br />
먼저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섹션에서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 라인업의 연대기를 확인할 수 있다. <br /><br />
첫 인폴딩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부터 세계 최초 3단 폴더블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새로운 화면비를 적용한 ‘갤럭시 Z 폴드8’까지 세대별 하드웨어는 물론 갤럭시 AI를 비롯한 핵심 기술의 발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br /><br />
이어지는 ‘디자인 스토리’ 섹션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탄생 과정을 상세히 소개한다.<br /><br />
스케치 단계부터 수많은 목업 테스트를 거쳐 최적의 화면비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하기까지의 개발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br /><br />
‘테크 스토리’ 섹션에서는 갤럭시 폴더블의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힌지의 변천사 그리고 철저한 내구성 테스트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br /><br />
관람객들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에 적용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 영상과 제품 실물을 통해 두께는 줄이면서도 내구성과 화면 주름을 개선한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이와 함께 폴더블의 핵심 기술인 힌지가 발전해 온 역사도 고스란히 살펴볼 수 있다. <br /><br />
또, 삼성전자는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극한의 검증 과정도 소개했다.<br /><br />
개발 과정에서 진행되는 △폴딩 테스트 △방수 테스트 △충격 테스트 등을 담은 영상에는 내구성 확보를 향한 삼성전자의 부단한 기술 개발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br /><br />
특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의 정교한 하드웨어 기술을 집약한 ‘분해 전시’도 공개된다. <br /><br />
관람객들은 기기 내부의 초정밀 부품 설계와 공간 최적화 기술 등 삼성전자의 하드웨어 혁신 역량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br /><br />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폴더블 헤리티지’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삼성전자의 7년간 축적한 혁신과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라며 “폴더블의 미래를 이끌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과 도전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
삼성전자는 ‘폴더블 헤리티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폴더블 기술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br /><br />
‘폴더블 헤리티지’는 삼성스토어 홍대 1층과 청담 1층에서도 상시로 운영되며, 삼성스토어 청담은 ‘갤럭시 폴드·플립’ 스토리 섹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br /><br />
한편,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국내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br />
삼성전자 소개<br /><br />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이희주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09358633_20260811093437_96479356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0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78</guid>
		<title><![CDATA[광복절, 빛으로 피어나는 평화… 한·일 이머시브 미디어아트 ‘Blooming Peace : 가피’ 개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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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Blooming Peace : 가피 - 천 년의 평화, 빛으로 깨어나다’ 공연 포스터
   

8·15 광복절을 맞아 한·일 평화를 주제로 한 이머시브 미디어아트 공연 ‘Blooming Peace : 가피(加被, GAPI) - 천 년의 평화, 빛으로 깨어나다’가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 열린다.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광복절의 의미와 평화의 메시지를 빛과 음악, 움직임으로 풀어낸 복합예술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평화’라는 보편적 가치로 확장해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미디어아트, 무용, 사운드를 결합한 복합 문화예술 콘텐츠로 선보인다. 언어 대신 빛과 음악, 움직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비언어(Non-verbal) 형식으로 구성돼 국적과 언어를 넘어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프로그램은 총 4막으로 구성된다. 어둠 속에서 하나의 빛이 피어나는 ‘빛의 시작’, 전통 문양과 현대적 그래픽이 어우러지는 ‘기억의 흐름’, 자연의 움직임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표현한 ‘마음의 평화’, 그리고 흩어진 빛이 하나로 모여 함께 만드는 미래의 평화를 그리는 ‘함께 밝히는 평화’까지 작은 빛에서 시작된 평화가 치유와 공존으로 확장되는 서사를 담아낸다. 공연과 함께 운영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는 미디어아트 속 빛과 물결의 리듬에 맞춰 호흡을 가다듬으며 도심 속에서 잠시 내면의 평화를 마주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마인드디자인이 기획·운영하는 이번 공연은 라이트체이서의 최유환 대표가 예술감독을, 송문경 PM이 기술감독을 맡아 전반적인 연출과 기술 구현을 이끈다. 무용 연출감독 변가빈과 연출가 김다현, 무용수 김다인·김초희·이수현, 사운드 아티스트 김동한·양주성 등이 참여해 미디어아트와 퍼포먼스,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몰입형 무대를 완성한다.
실내 공연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1층에서 하루 2회씩 총 6회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8월 15일부터 22일까지 총무원 외부 LED를 통해 공연의 주요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상영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도심 속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마인드디자인 소개
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히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가 한국다움을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한류의 가치며 우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언론연락처: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84011692_20260810212154_26337183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looming Peace : 가피 - 천 년의 평화, 빛으로 깨어나다’ 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8·15 광복절을 맞아 한·일 평화를 주제로 한 이머시브 미디어아트 공연 ‘Blooming Peace : 가피(加被, GAPI) - 천 년의 평화, 빛으로 깨어나다’가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 열린다.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광복절의 의미와 평화의 메시지를 빛과 음악, 움직임으로 풀어낸 복합예술 공연이다.<br /><br />
이번 공연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평화’라는 보편적 가치로 확장해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미디어아트, 무용, 사운드를 결합한 복합 문화예술 콘텐츠로 선보인다. 언어 대신 빛과 음악, 움직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비언어(Non-verbal) 형식으로 구성돼 국적과 언어를 넘어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메인 프로그램은 총 4막으로 구성된다. 어둠 속에서 하나의 빛이 피어나는 ‘빛의 시작’, 전통 문양과 현대적 그래픽이 어우러지는 ‘기억의 흐름’, 자연의 움직임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표현한 ‘마음의 평화’, 그리고 흩어진 빛이 하나로 모여 함께 만드는 미래의 평화를 그리는 ‘함께 밝히는 평화’까지 작은 빛에서 시작된 평화가 치유와 공존으로 확장되는 서사를 담아낸다. 공연과 함께 운영되는 명상 프로그램에서는 미디어아트 속 빛과 물결의 리듬에 맞춰 호흡을 가다듬으며 도심 속에서 잠시 내면의 평화를 마주하는 시간을 제공한다.<br /><br />
마인드디자인이 기획·운영하는 이번 공연은 라이트체이서의 최유환 대표가 예술감독을, 송문경 PM이 기술감독을 맡아 전반적인 연출과 기술 구현을 이끈다. 무용 연출감독 변가빈과 연출가 김다현, 무용수 김다인·김초희·이수현, 사운드 아티스트 김동한·양주성 등이 참여해 미디어아트와 퍼포먼스,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몰입형 무대를 완성한다.<br /><br />
실내 공연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1층에서 하루 2회씩 총 6회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8월 15일부터 22일까지 총무원 외부 LED를 통해 공연의 주요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상영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도심 속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마인드디자인 소개<br /><br />
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히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가 한국다움을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한류의 가치며 우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br /><br />
언론연락처: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02-2231-20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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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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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1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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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10477</guid>
		<title><![CDATA[NHN KCP,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3834억·거래액 17조 달성… 영업이익 154억]]></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HN KCP 사옥 전경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과 거래액을 동시에 달성하며 확고한 시장 지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글로벌 수입차 브랜드들의 결제액 증가와 국내외 우량 가맹점 유입이 맞물리며 외형과 내실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NHN KCP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834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8%, 영업이익은 25%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올렸다. 2분기 총 거래액 역시 약 1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해외는 기존 글로벌 전기차 가맹점의 차량 판매 확대와 신규 수입차 가맹점의 온라인 차량 판매 거래 반영이 성장을 이끌었으며, 글로벌 패션 및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주요 해외 가맹점군에서도 거래 증가세가 지속됐다. 국내 역시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의 안정적인 거래 성장과 신규 대형 가맹점 유입, 통신기기 등 고액 결제 분야의 거래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NHN KCP는 대규모 트래픽의 안정적 처리 역량과 강력한 보안 체계, 고도화된 금융 네트워크 연동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외 대형 가맹점군을 지속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NHN KCP는 에이전틱 커머스 중심의 미래 결제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글로벌 AI 결제 표준화를 주도하는 ‘AAIF’ 재단에 합류하며, AI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대신해 자율적으로 결제를 수행하는 차세대 인프라 조성에 나섰다. 관련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 체계 구축 등 상용화를 위한 제반 준비를 마쳤으며, 금융당국의 제도적 기준과 허용 범위가 구체화되는 즉시 실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상황이다.
더불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와의 결제 특화 메인넷 구축 업무협약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상용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분기 중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결제 PoC(개념검증)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지난달 23일에는 가맹점과 금융·블록체인·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관리자 페이지 거래 조회, 1시간 단위 온체인 정산, 블록체인 해외송금 등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향후 이러한 기술 혁신을 통해 가맹점의 정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결제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결제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NHN KCP 박준석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결제 서비스 전 영역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시장 입지를 강화해 온 결과, 역대 최대 매출과 거래액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압도적인 본업 경쟁력을 발판 삼아 AI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대신해 결제를 수행하고, 스테이블코인이 AI 시대의 핵심 거래 수단으로 활용되는 미래 결제 환경 구축에도 한층 속도를 내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핵심 결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공하영 대리 070-7595-12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35166469_20260810171826_354376758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HN KCP 사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매출과 거래액을 동시에 달성하며 확고한 시장 지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글로벌 수입차 브랜드들의 결제액 증가와 국내외 우량 가맹점 유입이 맞물리며 외형과 내실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br /><br />
NHN KCP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834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8%, 영업이익은 25%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올렸다. 2분기 총 거래액 역시 약 1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br /><br />
해외는 기존 글로벌 전기차 가맹점의 차량 판매 확대와 신규 수입차 가맹점의 온라인 차량 판매 거래 반영이 성장을 이끌었으며, 글로벌 패션 및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주요 해외 가맹점군에서도 거래 증가세가 지속됐다. 국내 역시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의 안정적인 거래 성장과 신규 대형 가맹점 유입, 통신기기 등 고액 결제 분야의 거래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 NHN KCP는 대규모 트래픽의 안정적 처리 역량과 강력한 보안 체계, 고도화된 금융 네트워크 연동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외 대형 가맹점군을 지속 확보하고 있다.<br /><br />
이러한 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NHN KCP는 에이전틱 커머스 중심의 미래 결제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글로벌 AI 결제 표준화를 주도하는 ‘AAIF’ 재단에 합류하며, AI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대신해 자율적으로 결제를 수행하는 차세대 인프라 조성에 나섰다. 관련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 체계 구축 등 상용화를 위한 제반 준비를 마쳤으며, 금융당국의 제도적 기준과 허용 범위가 구체화되는 즉시 실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상황이다.<br /><br />
더불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와의 결제 특화 메인넷 구축 업무협약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상용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분기 중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결제 PoC(개념검증)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br /><br />
지난달 23일에는 가맹점과 금융·블록체인·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관리자 페이지 거래 조회, 1시간 단위 온체인 정산, 블록체인 해외송금 등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향후 이러한 기술 혁신을 통해 가맹점의 정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결제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결제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br /><br />
NHN KCP 박준석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결제 서비스 전 영역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시장 입지를 강화해 온 결과, 역대 최대 매출과 거래액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압도적인 본업 경쟁력을 발판 삼아 AI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대신해 결제를 수행하고, 스테이블코인이 AI 시대의 핵심 거래 수단으로 활용되는 미래 결제 환경 구축에도 한층 속도를 내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핵심 결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br /><br />
NHN KCP 소개<br /><br />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공하영 대리 070-7595-125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35166469_20260810171826_354376758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00: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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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476</guid>
		<title><![CDATA[Omdia: Supply Pressures Weigh on Global Tablet Market as Shipments Decline 10% in Q2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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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global tablet market entered an expected period of decline in Q2 2026, with shipments falling 10% year on year to 36 million units, according to the latest research from Omdia. For the first time in years, tablet shipments also defied the typical seasonal pattern of sequentially higher Q2 shipments driven by back-to-school demand.
Global tablet market enters expected downturn
“The past quarter saw one of the steepest declines in the tablet market over the past two years,” said Himani Mukka, Research Manager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himani-mukka&amp;esheet=54584972&amp;newsitemid=20260806999460&amp;lan=en-US&amp;anchor=Himani+Mukka%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1&amp;md5=6de8c61fd67793dbd096202ad990c654). “While the slowdown was anticipated, the market had remained more resilient than expected in prior quarters. Tablets have become an integral part of many households, and in several consumer use cases, detachable tablets are increasingly replacing traditional PCs for everyday computing. Relative affordability, the growing availability of larger-screen models, and tablets’ established role in education and field-based commercial environments continue to support important pockets of demand despite the broader market weakness.”
Premium tablets become a greater focus amid supply constraints
“Looking ahead, vendors are unlikely to broadly prioritize the tablet category in the current component supply-constrained environment,” added Mukka. “Instead, they will focus their limited resources on flagship and premium models, further shifting their portfolios toward premium devices.”
Beyond hardware, tablet vendors will increasingly rely on services, refined AI strategies and use-cases and renewed go-to-market strategies to drive revenue and differentiate their offerings. Omdia’s forecast of market decline in the rest of 2026 reflects both constrained availability of lower-priced tablets and consumers delaying purchases in response to rising prices.
Apple retains market leadership as Lenovo posts strongest growth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
In Q2 2026, Apple retained its leading position despite an 8% year-on-year decline in shipments, shipping 13.5 million iPads worldwide and capturing a 38% market share. The standard iPad accounted for the majority of shipments, with the Air and mini models contributing a smaller share of the total.
Samsung remained the second-largest vendor, shipping nearly 6 million tablets despite a 13% annual decline. As component supply constraints persist, the company is expected to dynamically adjust its product mix throughout the year, prioritizing higher-margin models to protect margins and profitability.
Among the leading vendors, Lenovo was the only company to record shipment growth, with volumes increasing 27% year on year. While part of the growth was driven by genuine end-user demand, it was also supported by channel sell-in ahead of anticipated price increases and major retail promotional events.
Xiaomi ranked fourth, shipping 2.8 million tablets and recording a relatively modest 7% year-on-year decline. Its performance continued to be supported by strong domestic demand alongside steady momentum across the rest of the Asia Pacific region.
Huawei rounded out the top five, shipping 2.7 million units, representing a 16% year-on-year decline during the quarter.
Chromebook shipments continue to decline as education demand soften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
The Chromebook market recorded yet another decline in Q2 2026. With memory now accounting for a disproportionately large share of the bill of materials for budget and education-tier devices, Chromebooks have become one of the hardest-hit device categories in the current supply-constrained environment.
Lenovo maintained its leadership position, recording a comparatively modest 3% year-on-year decline in shipments to 1.76 million units. The decline was largely driven by the completion of the first phase of Japan’s GIGA 2.0 School Program, for which Lenovo had been the primary supplier.
Acer moved into second place, shipping 1.18 million units despite a 4% year-on-year decline. Its resilient performance was supported by steady demand in North America and incremental share gains from HP in the region.
HP ranked second with 1.15 million units shipped, down 13% year on year, as relatively weaker institutional demand in the education segment continued to impact shipments.
Asus was the standout performer, with shipments growing 66% year on year to 749k units, more than doubling its market share from 8% to 16% in Q2 2026. The growth was driven by its role as a key supplier for GIGA 2.0, the US K-12 education refresh cycle, and back-to-school inventory stocking.
Dell recorded the second-steepest decline, with shipments falling 47% year on year to 465K units.
More broadly, the decline can be attributed to vendors deprioritizing the Chromebook category due to its relatively low profitability, as well as elevated shipments in Q2 2025, when education deployments were at their peak. Even pre-agreed Chromebook deployments have experienced delays this year, further weighing on shipment volumes.
ABOUT OMDIA
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From R&amp;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
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e global tablet market entered an expected period of decline in Q2 2026, with shipments falling 10% year on year to 36 million units, according to the latest research from Omdia. For the first time in years, tablet shipments also defied the typical seasonal pattern of sequentially higher Q2 shipments driven by back-to-school demand.<br /><br />
Global tablet market enters expected downturn<br /><br />
“The past quarter saw one of the steepest declines in the tablet market over the past two years,” said Himani Mukka, Research Manager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himani-mukka&amp;esheet=54584972&amp;newsitemid=20260806999460&amp;lan=en-US&amp;anchor=Himani+Mukka%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1&amp;md5=6de8c61fd67793dbd096202ad990c654). “While the slowdown was anticipated, the market had remained more resilient than expected in prior quarters. Tablets have become an integral part of many households, and in several consumer use cases, detachable tablets are increasingly replacing traditional PCs for everyday computing. Relative affordability, the growing availability of larger-screen models, and tablets’ established role in education and field-based commercial environments continue to support important pockets of demand despite the broader market weakness.”<br /><br />
Premium tablets become a greater focus amid supply constraints<br /><br />
“Looking ahead, vendors are unlikely to broadly prioritize the tablet category in the current component supply-constrained environment,” added Mukka. “Instead, they will focus their limited resources on flagship and premium models, further shifting their portfolios toward premium devices.”<br /><br />
Beyond hardware, tablet vendors will increasingly rely on services, refined AI strategies and use-cases and renewed go-to-market strategies to drive revenue and differentiate their offerings. Omdia’s forecast of market decline in the rest of 2026 reflects both constrained availability of lower-priced tablets and consumers delaying purchases in response to rising prices.<br /><br />
Apple retains market leadership as Lenovo posts strongest growth<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br /><br />
In Q2 2026, Apple retained its leading position despite an 8% year-on-year decline in shipments, shipping 13.5 million iPads worldwide and capturing a 38% market share. The standard iPad accounted for the majority of shipments, with the Air and mini models contributing a smaller share of the total.<br /><br />
Samsung remained the second-largest vendor, shipping nearly 6 million tablets despite a 13% annual decline. As component supply constraints persist, the company is expected to dynamically adjust its product mix throughout the year, prioritizing higher-margin models to protect margins and profitability.<br /><br />
Among the leading vendors, Lenovo was the only company to record shipment growth, with volumes increasing 27% year on year. While part of the growth was driven by genuine end-user demand, it was also supported by channel sell-in ahead of anticipated price increases and major retail promotional events.<br /><br />
Xiaomi ranked fourth, shipping 2.8 million tablets and recording a relatively modest 7% year-on-year decline. Its performance continued to be supported by strong domestic demand alongside steady momentum across the rest of the Asia Pacific region.<br /><br />
Huawei rounded out the top five, shipping 2.7 million units, representing a 16% year-on-year decline during the quarter.<br /><br />
Chromebook shipments continue to decline as education demand soften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br /><br />
The Chromebook market recorded yet another decline in Q2 2026. With memory now accounting for a disproportionately large share of the bill of materials for budget and education-tier devices, Chromebooks have become one of the hardest-hit device categories in the current supply-constrained environment.<br /><br />
Lenovo maintained its leadership position, recording a comparatively modest 3% year-on-year decline in shipments to 1.76 million units. The decline was largely driven by the completion of the first phase of Japan’s GIGA 2.0 School Program, for which Lenovo had been the primary supplier.<br /><br />
Acer moved into second place, shipping 1.18 million units despite a 4% year-on-year decline. Its resilient performance was supported by steady demand in North America and incremental share gains from HP in the region.<br /><br />
HP ranked second with 1.15 million units shipped, down 13% year on year, as relatively weaker institutional demand in the education segment continued to impact shipments.<br /><br />
Asus was the standout performer, with shipments growing 66% year on year to 749k units, more than doubling its market share from 8% to 16% in Q2 2026. The growth was driven by its role as a key supplier for GIGA 2.0, the US K-12 education refresh cycle, and back-to-school inventory stocking.<br /><br />
Dell recorded the second-steepest decline, with shipments falling 47% year on year to 465K units.<br /><br />
More broadly, the decline can be attributed to vendors deprioritizing the Chromebook category due to its relatively low profitability, as well as elevated shipments in Q2 2025, when education deployments were at their peak. Even pre-agreed Chromebook deployments have experienced delays this year, further weighing on shipment volumes.<br /><br />
ABOUT OMDIA<br /><br />
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From R&amp;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br /><br />
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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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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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50: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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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옴디아, 보고서 발간… 공급 압박에 글로벌 태블릿 시장 위축, 2026년 2분기 출하량 10% 감소]]></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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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옴디아(Omdia)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태블릿 시장은 2026년 2분기 예상됐던 하락 국면에 진입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3600만 대를 기록했다. 또한 수년 만에 처음으로 신학기 수요에 힘입어 2분기에 전 분기 대비 증가하는 일반적인 계절적 흐름을 따르지 않았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 예상된 하락세 진입
옴디아 리서치 매니저 히마니 무카(Himani Mukk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himani-mukka&amp;esheet=54584972&amp;newsitemid=20260806999460&amp;lan=en-US&amp;anchor=Himani+Mukka%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1&amp;md5=6de8c61fd67793dbd096202ad990c654)는 “지난 분기 태블릿 시장은 최근 2년간 가장 큰 폭의 감소세 중 하나를 기록했다”며 “시장 둔화는 예상됐지만 이전 분기들에는 전망보다 더 높은 회복력을 유지해 왔다. 태블릿은 많은 가정에서 필수 기기로 자리 잡았으며, 일부 소비자 사용 환경에서는 분리형 태블릿이 일상적인 컴퓨팅 용도로 기존 PC를 점차 대체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대화면 모델의 확대, 교육 및 현장 중심의 상업 환경에서 확립된 태블릿의 역할은 전반적인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요 수요를 계속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급 제약 속 프리미엄 태블릿에 관심 집중
무카는 “향후 현재와 같은 부품 공급 제약 환경에서 제조업체들이 태블릿 제품군 전반을 폭넓게 우선시할 가능성은 낮다”며 “대신 제한된 자원을 플래그십 및 프리미엄 모델에 집중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프리미엄 기기 중심으로 더욱 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드웨어 외에도 태블릿 제조업체들은 매출을 확대하고 제품을 차별화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된 AI 전략과 활용 사례, 새롭게 정비된 시장 진출 전략에 점점 더 의존할 것으로 보인다. 옴디아가 2026년 남은 기간의 시장 하락을 전망한 것은 저가 태블릿의 공급 제한과 가격 상승에 대응해 소비자들이 구매를 미루는 현상을 모두 반영한 것이다.
애플 시장 선두 유지, 레노버는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5kTn2p)
2026년 2분기 애플(Apple)은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음에도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전 세계 아이패드 출하량은 1350만 대, 시장 점유율은 38%를 기록했다. 기본형 아이패드가 출하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에어와 미니 모델은 전체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했다.
삼성(Samsung)은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음에도 약 600만 대를 출하하며 2위를 유지했다. 부품 공급 제약이 지속됨에 따라 삼성은 수익성과 이익률을 보호하기 위해 고수익 모델을 우선시하면서 연중 제품 구성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업체 가운데 레노버(Lenovo)는 유일하게 출하량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의 일부는 실제 최종 사용자 수요에서 비롯됐지만, 예상되는 가격 인상과 대규모 소매 판촉 행사를 앞둔 채널 출하 확대도 영향을 미쳤다.
샤오미(Xiaomi)는 280만 대를 출하해 4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비교적 완만한 7%였다. 중국 내 강한 수요와 아시아태평양 나머지 지역에서의 꾸준한 성장세가 실적을 계속 뒷받침했다.
화웨이(Huawei)는 270만 대를 출하해 5위를 차지했으며, 해당 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교육 수요 둔화로 크롬북 출하량 감소세 지속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5kTn2p)
크롬북 시장은 2026년 2분기에도 다시 한번 감소세를 기록했다. 메모리가 저가형 및 교육용 기기의 자재명세서(BOM) 원가에서 지나치게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크롬북은 현재의 공급 제약 환경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기기 제품군 중 하나가 됐다.
레노버는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비교적 완만한 3% 감소한 176만 대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이러한 감소는 레노버가 주요 공급업체로 참여했던 일본의 GIGA 2.0 스쿨 프로그램 1단계가 종료된 데 주로 기인했다.
에이서(Acer)는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음에도 118만 대를 출하하며 2위로 올라섰다. 북미 지역의 꾸준한 수요와 해당 지역에서 HP로부터 추가로 확보한 시장 점유율이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다.
HP는 115만 대를 출하해 3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교육 부문의 상대적으로 약한 기관 수요가 출하량에 계속 영향을 미쳤다.
에이수스(Asus)는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했다.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74만9000대로, 2026년 2분기 시장 점유율이 8%에서 16%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이러한 성장은 GIGA 2.0의 주요 공급업체 역할, 미국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 기기 교체 주기, 신학기 재고 확보 수요에 힘입었다.
델(Dell)은 두 번째로 큰 감소 폭을 기록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줄어든 46만5000대였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감소는 크롬북 제품군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제조업체들이 우선순위를 낮춘 점과 교육용 기기 보급이 정점에 달했던 2025년 2분기의 높은 출하량에 기인한다. 사전에 합의된 크롬북 보급 사업조차 올해 지연되면서 출하량 감소에 추가로 영향을 미쳤다.
옴디아 소개
옴디아(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amp;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92403_58277135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옴디아(Omdia)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태블릿 시장은 2026년 2분기 예상됐던 하락 국면에 진입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3600만 대를 기록했다. 또한 수년 만에 처음으로 신학기 수요에 힘입어 2분기에 전 분기 대비 증가하는 일반적인 계절적 흐름을 따르지 않았다.<br /><br />
글로벌 태블릿 시장, 예상된 하락세 진입<br /><br />
옴디아 리서치 매니저 히마니 무카(Himani Mukk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himani-mukka&amp;esheet=54584972&amp;newsitemid=20260806999460&amp;lan=en-US&amp;anchor=Himani+Mukka%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1&amp;md5=6de8c61fd67793dbd096202ad990c654)는 “지난 분기 태블릿 시장은 최근 2년간 가장 큰 폭의 감소세 중 하나를 기록했다”며 “시장 둔화는 예상됐지만 이전 분기들에는 전망보다 더 높은 회복력을 유지해 왔다. 태블릿은 많은 가정에서 필수 기기로 자리 잡았으며, 일부 소비자 사용 환경에서는 분리형 태블릿이 일상적인 컴퓨팅 용도로 기존 PC를 점차 대체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대화면 모델의 확대, 교육 및 현장 중심의 상업 환경에서 확립된 태블릿의 역할은 전반적인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요 수요를 계속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공급 제약 속 프리미엄 태블릿에 관심 집중<br /><br />
무카는 “향후 현재와 같은 부품 공급 제약 환경에서 제조업체들이 태블릿 제품군 전반을 폭넓게 우선시할 가능성은 낮다”며 “대신 제한된 자원을 플래그십 및 프리미엄 모델에 집중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프리미엄 기기 중심으로 더욱 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하드웨어 외에도 태블릿 제조업체들은 매출을 확대하고 제품을 차별화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된 AI 전략과 활용 사례, 새롭게 정비된 시장 진출 전략에 점점 더 의존할 것으로 보인다. 옴디아가 2026년 남은 기간의 시장 하락을 전망한 것은 저가 태블릿의 공급 제한과 가격 상승에 대응해 소비자들이 구매를 미루는 현상을 모두 반영한 것이다.<br /><br />
애플 시장 선두 유지, 레노버는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5kTn2p)<br /><br />
2026년 2분기 애플(Apple)은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음에도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전 세계 아이패드 출하량은 1350만 대, 시장 점유율은 38%를 기록했다. 기본형 아이패드가 출하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에어와 미니 모델은 전체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했다.<br /><br />
삼성(Samsung)은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음에도 약 600만 대를 출하하며 2위를 유지했다. 부품 공급 제약이 지속됨에 따라 삼성은 수익성과 이익률을 보호하기 위해 고수익 모델을 우선시하면서 연중 제품 구성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주요 업체 가운데 레노버(Lenovo)는 유일하게 출하량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의 일부는 실제 최종 사용자 수요에서 비롯됐지만, 예상되는 가격 인상과 대규모 소매 판촉 행사를 앞둔 채널 출하 확대도 영향을 미쳤다.<br /><br />
샤오미(Xiaomi)는 280만 대를 출하해 4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율은 비교적 완만한 7%였다. 중국 내 강한 수요와 아시아태평양 나머지 지역에서의 꾸준한 성장세가 실적을 계속 뒷받침했다.<br /><br />
화웨이(Huawei)는 270만 대를 출하해 5위를 차지했으며, 해당 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br /><br />
교육 수요 둔화로 크롬북 출하량 감소세 지속<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5kTn2p)<br /><br />
크롬북 시장은 2026년 2분기에도 다시 한번 감소세를 기록했다. 메모리가 저가형 및 교육용 기기의 자재명세서(BOM) 원가에서 지나치게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크롬북은 현재의 공급 제약 환경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기기 제품군 중 하나가 됐다.<br /><br />
레노버는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비교적 완만한 3% 감소한 176만 대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이러한 감소는 레노버가 주요 공급업체로 참여했던 일본의 GIGA 2.0 스쿨 프로그램 1단계가 종료된 데 주로 기인했다.<br /><br />
에이서(Acer)는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음에도 118만 대를 출하하며 2위로 올라섰다. 북미 지역의 꾸준한 수요와 해당 지역에서 HP로부터 추가로 확보한 시장 점유율이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다.<br /><br />
HP는 115만 대를 출하해 3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교육 부문의 상대적으로 약한 기관 수요가 출하량에 계속 영향을 미쳤다.<br /><br />
에이수스(Asus)는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했다.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74만9000대로, 2026년 2분기 시장 점유율이 8%에서 16%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이러한 성장은 GIGA 2.0의 주요 공급업체 역할, 미국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 기기 교체 주기, 신학기 재고 확보 수요에 힘입었다.<br /><br />
델(Dell)은 두 번째로 큰 감소 폭을 기록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줄어든 46만5000대였다.<br /><br />
전반적으로 이러한 감소는 크롬북 제품군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제조업체들이 우선순위를 낮춘 점과 교육용 기기 보급이 정점에 달했던 2025년 2분기의 높은 출하량에 기인한다. 사전에 합의된 크롬북 보급 사업조차 올해 지연되면서 출하량 감소에 추가로 영향을 미쳤다.<br /><br />
옴디아 소개<br /><br />
옴디아(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amp;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999460/en<br /><br />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92403_58277135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5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74</guid>
		<title><![CDATA[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빅원, 설립 9주년 성과 발표… 코인마켓캡 글로벌 39위 달성]]></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빅이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글로벌 순위 39위에 오르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오랜 기간 쌓아온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신뢰를 얻은 결과다. 풍부한 유동성과 원활한 거래 환경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사용자들에게 글로벌 금융 서비스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로써 빅원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빅원(BigONE)이 설립 9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 지표와 함께 플랫폼 보안 및 신뢰성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및 신규 서비스를 11일 발표했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거래소 순위 공시에 따르면 빅원은 글로벌 거래소 순위 TOP 39에 올랐다. 빅원의 24시간 거래량은 약 9억728만달러(USD)를 기록 중이다.
빅원은 투명한 자산 관리 강화를 위해 코인마켓캡 지급준비금증명(PoR, Proof of Reserves) 데이터를 함께 공개했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빅원의 총 보유 자산 규모는 약 4억2608만9000달러(USD)이다. 주요 자산 구성비는 비트코인(BTC)이 96.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테더(USDT) 1.93%, 이더리움(ETH) 1.09%, 자체 토큰인 ONE 0.82% 순이다. 해당 자산 현황은 블록체인상에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빅원은 가상자산 기반의 일상 결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빅원 카드(BigONE Card)’를 선보였다. 빅원 카드는 가상자산을 실물 경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리미엄 결제 솔루션이다. 발급비와 연회비가 없는 가상 카드(Virtual Card) 형태로 제공되며, 위챗페이(WeChat Pay), 알리페이(Alipay), 애플페이(Apple Pay) 등 주요 글로벌 간편결제 시스템과 연동된다. 일일 최대 한도는 5만달러(USD) 수준이다.
아울러 빅원은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과 시스템 리스크 방지를 위해 비정상 거래 행위에 대한 관리·감독 정책을 강화했다. 거래소 정책에 따르면 보유 시간 3분 미만의 단기 고빈도 거래에 대해 리시브/수수료 리베이트 혜택 지급을 제한하며, 악의적인 리베이트 편취 행위에 대한 리스크 컨트롤 조치를 시행한다.
빅원은 지난 9년간 규준 준수와 신뢰 유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자산 공개와 한층 강화된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빅원 소개
빅원(BigONE)은 9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현물 및 선물 거래, 카피 트레이딩, 디지털 자산 결제 카드 등 다양한 금융·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명한 자산 운용을 통해 글로벌 사용자에게 신뢰받는 거래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빅원 홍보대행 더핑 정성훈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34724898_20260811110233_92111444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빅이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글로벌 순위 39위에 오르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오랜 기간 쌓아온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신뢰를 얻은 결과다. 풍부한 유동성과 원활한 거래 환경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사용자들에게 글로벌 금융 서비스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로써 빅원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빅원(BigONE)이 설립 9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 지표와 함께 플랫폼 보안 및 신뢰성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및 신규 서비스를 11일 발표했다.<br /><br />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거래소 순위 공시에 따르면 빅원은 글로벌 거래소 순위 TOP 39에 올랐다. 빅원의 24시간 거래량은 약 9억728만달러(USD)를 기록 중이다.<br /><br />
빅원은 투명한 자산 관리 강화를 위해 코인마켓캡 지급준비금증명(PoR, Proof of Reserves) 데이터를 함께 공개했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빅원의 총 보유 자산 규모는 약 4억2608만9000달러(USD)이다. 주요 자산 구성비는 비트코인(BTC)이 96.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테더(USDT) 1.93%, 이더리움(ETH) 1.09%, 자체 토큰인 ONE 0.82% 순이다. 해당 자산 현황은 블록체인상에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br /><br />
이와 함께 빅원은 가상자산 기반의 일상 결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빅원 카드(BigONE Card)’를 선보였다. 빅원 카드는 가상자산을 실물 경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리미엄 결제 솔루션이다. 발급비와 연회비가 없는 가상 카드(Virtual Card) 형태로 제공되며, 위챗페이(WeChat Pay), 알리페이(Alipay), 애플페이(Apple Pay) 등 주요 글로벌 간편결제 시스템과 연동된다. 일일 최대 한도는 5만달러(USD) 수준이다.<br /><br />
아울러 빅원은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과 시스템 리스크 방지를 위해 비정상 거래 행위에 대한 관리·감독 정책을 강화했다. 거래소 정책에 따르면 보유 시간 3분 미만의 단기 고빈도 거래에 대해 리시브/수수료 리베이트 혜택 지급을 제한하며, 악의적인 리베이트 편취 행위에 대한 리스크 컨트롤 조치를 시행한다.<br /><br />
빅원은 지난 9년간 규준 준수와 신뢰 유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자산 공개와 한층 강화된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빅원 소개<br /><br />
빅원(BigONE)은 9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현물 및 선물 거래, 카피 트레이딩, 디지털 자산 결제 카드 등 다양한 금융·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명한 자산 운용을 통해 글로벌 사용자에게 신뢰받는 거래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빅원 홍보대행 더핑 정성훈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34724898_20260811110233_92111444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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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00:2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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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iscovered Materials Closes $9M Seed Round to Accelerate the Adoption of New Materials for Semiconductor Chips]]></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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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day, Discovered Materials, a company building AI agents that discover and accelerate the adoption of new materials for semiconductor chips, announces a $9M seed round. They also released hundreds of new materials discovered by frontier AI models, along with Material Discovery Ben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20260810167426&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1&amp;md5=d13d4f8eca4480b59d5ce65464f39882) - the first benchmark for agentic materials discovery on real-world semiconductor chip problems.
The round is led by Lightspeed India Partners, with participation from Y Combinator and Peak XV Partners, and angel investors including Paul Graham, Gokul Rajaram and Thariq Shihipar. The funding will accelerate the company’s mission: making new materials discovery fast enough to keep pace with AI’s demand for compute.
“AI is creating unprecedented demand for better chips, but progress is increasingly constrained by how slowly new materials reach production. Akash and Advaith bring together a rare combination of deep materials science expertise and frontier AI engineering, enabling them to compress years of materials R&amp;D into days,” said Hemant Mohapatra, Partner at Lightspeed India Venture Partners. “We’re excited to partner with Discovered Materials as they build the future of semiconductor innovation, starting with a very urgent wedge on better heat dissipation from increasingly hotter chips.”
AI chips have a heat problem. GPUs today handle heat fluxes of roughly 140 W/cm² - hotter than a space shuttle nose cone re-entering Earth’s atmosphere, and the problem is getting worse. This heat is why datacenters consume so much power and water. New materials can attack the problem from both sides, reducing heat generated by enabling 3D stacking, and dissipating heat faster once it’s produced. But today, moving a new material from a science experiment to an industrial fab takes years an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 the industry’s infamous “valley of death.” Discovered Materials builds AI agents that compress months of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to days, spanning simulation, synthesis, and experimental validation.
To study the rapid progress of these AI agents and measure their ability, the company today released hundreds of new materials discovered by frontier AI models for semiconductor applications. Alongside this, they released Material Discovery Ben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20260810167426&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3&amp;md5=4838b00a9f3584cc87cd1d62263224f0), a benchmark built with experts from industry and academia that tracks frontier model performance for this problem.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build the graders that test AI-discovered materials in both simulation and experiment.
“Advances in compute have driven most of technological progress over the last 50 years, but chips today are at least 10,000x less power-efficient than the human brain,” said Akash Ramdas, co-founder of Discovered Materials. “New materials are how we close that gap - in the last 3 months, we have made new thermal materials that match the performance of products that the world’s largest chemical companies took years to develop.”
Co-founders Advaith Sridhar and Akash Ramdas met over a decade ago at IIT-Madras. Akash has a PhD in Material Science from Stanford University, and has spent the last 11 years researching new materials for semiconductor chips. His work on new nanoscale interconnects was Stanford Engineering’s most popular story of 2025. Advaith studied AI at Carnegie Mellon and was a research engineer building video models and agents at Persona AI (acquired) and Luma Labs. The seed funding will be used to expand the team, the lab and scale the company’s AI research agents.
About Discovered Materials
Discovered Materials builds AI agents that discover and accelerate the adoption of new materials for semiconductor chips. Our mission is to make chips as performant as the human brain. Learn more at discoveredmaterial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167426/en/
언론연락처: Discovered Materials Advaith Sridhar  CEO  +1 412-909-54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day, Discovered Materials, a company building AI agents that discover and accelerate the adoption of new materials for semiconductor chips, announces a $9M seed round. They also released hundreds of new materials discovered by frontier AI models, along with Material Discovery Ben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20260810167426&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1&amp;md5=d13d4f8eca4480b59d5ce65464f39882) - the first benchmark for agentic materials discovery on real-world semiconductor chip problems.<br /><br />
The round is led by Lightspeed India Partners, with participation from Y Combinator and Peak XV Partners, and angel investors including Paul Graham, Gokul Rajaram and Thariq Shihipar. The funding will accelerate the company’s mission: making new materials discovery fast enough to keep pace with AI’s demand for compute.<br /><br />
“AI is creating unprecedented demand for better chips, but progress is increasingly constrained by how slowly new materials reach production. Akash and Advaith bring together a rare combination of deep materials science expertise and frontier AI engineering, enabling them to compress years of materials R&amp;D into days,” said Hemant Mohapatra, Partner at Lightspeed India Venture Partners. “We’re excited to partner with Discovered Materials as they build the future of semiconductor innovation, starting with a very urgent wedge on better heat dissipation from increasingly hotter chips.”<br /><br />
AI chips have a heat problem. GPUs today handle heat fluxes of roughly 140 W/cm² - hotter than a space shuttle nose cone re-entering Earth’s atmosphere, and the problem is getting worse. This heat is why datacenters consume so much power and water. New materials can attack the problem from both sides, reducing heat generated by enabling 3D stacking, and dissipating heat faster once it’s produced. But today, moving a new material from a science experiment to an industrial fab takes years an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 the industry’s infamous “valley of death.” Discovered Materials builds AI agents that compress months of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to days, spanning simulation, synthesis, and experimental validation.<br /><br />
To study the rapid progress of these AI agents and measure their ability, the company today released hundreds of new materials discovered by frontier AI models for semiconductor applications. Alongside this, they released Material Discovery Ben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20260810167426&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3&amp;md5=4838b00a9f3584cc87cd1d62263224f0), a benchmark built with experts from industry and academia that tracks frontier model performance for this problem.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build the graders that test AI-discovered materials in both simulation and experiment.<br /><br />
“Advances in compute have driven most of technological progress over the last 50 years, but chips today are at least 10,000x less power-efficient than the human brain,” said Akash Ramdas, co-founder of Discovered Materials. “New materials are how we close that gap - in the last 3 months, we have made new thermal materials that match the performance of products that the world’s largest chemical companies took years to develop.”<br /><br />
Co-founders Advaith Sridhar and Akash Ramdas met over a decade ago at IIT-Madras. Akash has a PhD in Material Science from Stanford University, and has spent the last 11 years researching new materials for semiconductor chips. His work on new nanoscale interconnects was Stanford Engineering’s most popular story of 2025. Advaith studied AI at Carnegie Mellon and was a research engineer building video models and agents at Persona AI (acquired) and Luma Labs. The seed funding will be used to expand the team, the lab and scale the company’s AI research agents.<br /><br />
About Discovered Materials<br /><br />
Discovered Materials builds AI agents that discover and accelerate the adoption of new materials for semiconductor chips. Our mission is to make chips as performant as the human brain. Learn more at discoveredmaterials.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167426/en/<br /><br />
언론연락처: Discovered Materials Advaith Sridhar  CEO  +1 412-909-54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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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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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0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72</guid>
		<title><![CDATA[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 반도체 칩용 신소재 도입 위해 9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 유치]]></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 공동 창업자 아카시 람다스(Akash Ramdas, 왼쪽)와 아드바이트 스리다르(Advaith Sridhar)
   

반도체 칩용 신소재를 발굴하고 도입을 가속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Discovered Materials)는 9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또한 최첨단 AI 모델이 발굴한 수백 종의 신소재와 실제 반도체 칩 문제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소재 발굴 역량을 평가하는 최초의 벤치마크인 머티리얼 디스커버리벤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54586004003&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1&amp;md5=d13d4f8eca4480b59d5ce65464f39882)(Material Discovery Bench)를 공개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라이트스피드 인디아 파트너스(Lightspeed India Partners)가 주도했으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와 피크 XV 파트너스(Peak XV Partners), 그리고 폴 그레이엄(Paul Graham), 고쿨 라자람(Gokul Rajaram), 타리크 시히파르(Thariq Shihipar)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금은 AI의 컴퓨팅 수요 증가 속도에 맞춰 신소재 발굴 속도를 높이겠다는 회사의 목표를 가속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라이트스피드 인디아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India Venture Partners) 파트너 헤만트 모하파트라(Hemant Mohapatra)는 “AI는 더 나은 칩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신소재가 실제 생산에 적용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기술 발전이 점점 제약받고 있다. 아카시와 아드바이트는 깊이 있는 소재과학 전문성과 최첨단 AI 엔지니어링 역량이라는 보기 드문 조합을 갖추고 있어 수년이 걸리던 소재 R&amp;D를 며칠로 단축할 수 있다”며 “점점 더 뜨거워지는 칩의 방열이라는 매우 시급한 문제부터 시작해 반도체 혁신의 미래를 구축하는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AI 칩은 발열 문제를 안고 있다. 오늘날 GPU는 약 140W/cm²의 열유속을 처리하며, 이는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하는 우주왕복선의 기수부보다 더 높은 수준이고 문제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열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과 물을 소비한다. 신소재는 양쪽 측면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3D 적층을 가능하게 해 발생하는 열 자체를 줄이는 동시에 발생한 열을 더 빠르게 방출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새로운 소재를 과학 실험 단계에서 산업용 팹에 적용하기까지는 수년의 시간과 수억달러의 비용이 필요하다. 이는 업계에서 악명 높은 ‘죽음의 계곡’으로 불린다.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는 시뮬레이션, 합성 및 실험 검증에 이르는 수개월간의 학제 간 연구를 며칠로 단축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AI 에이전트의 빠른 발전을 연구하고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회사는 최첨단 AI 모델이 반도체 응용 분야용으로 발굴한 수백 종의 신소재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구축한 벤치마크인 머티리얼 디스커버리 벤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54586004003&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3&amp;md5=4838b00a9f3584cc87cd1d62263224f0)를 공개했다. 이 벤치마크는 해당 문제에 대한 최첨단 모델의 성능을 추적한다. 회사는 AI가 발굴한 소재를 시뮬레이션과 실제 실험 모두에서 검증하는 평가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 공동 창업자 아카시 람다스(Akash Ramdas)는 “50년간 기술 발전의 대부분은 컴퓨팅 성능의 향상이 이끌어 왔지만, 오늘날 칩은 인간의 뇌보다 전력 효율이 최소 1만 배 낮다”며 “신소재는 이러한 격차를 좁히는 핵심이다. 3개월 동안 세계 최대 화학기업들이 수년에 걸쳐 개발한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내는 새로운 열관리 소재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공동 창업자인 아드바이트 스리다르와 아카시 람다스는 10여 년 전 인도공과대학교 마드라스(IIT-Madras)에서 처음 만났다. 아카시는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에서 재료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1년간 반도체 칩용 신소재를 연구해 왔다. 새로운 나노스케일 인터커넥트에 관한 그의 연구는 2025년 스탠퍼드 공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사로 선정됐다. 아드바이트는 카네기멜런대학교(Carnegie Mellon)에서 AI를 공부했으며, 페르소나 AI(Persona AI, 인수됨)와 루마 랩스(Luma Labs)에서 비디오 모델과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리서치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이번 시드 투자금은 팀과 연구실을 확대하고 회사의 AI 연구 에이전트를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 소개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Discovered Materials)는 반도체 칩용 신소재를 발굴하고 도입을 가속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회사의 목표는 칩의 성능을 인간의 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discoveredmaterial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167426/en
언론연락처: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Discovered Materials) 아드바이트 스리다르(Advaith Sridhar) 최고경영자 +1 412-909-54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105800_51237314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 공동 창업자 아카시 람다스(Akash Ramdas, 왼쪽)와 아드바이트 스리다르(Advaith Sridhar)</figcaption>
   </figure>
</div>
반도체 칩용 신소재를 발굴하고 도입을 가속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Discovered Materials)는 9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또한 최첨단 AI 모델이 발굴한 수백 종의 신소재와 실제 반도체 칩 문제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소재 발굴 역량을 평가하는 최초의 벤치마크인 머티리얼 디스커버리벤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54586004003&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1&amp;md5=d13d4f8eca4480b59d5ce65464f39882)(Material Discovery Bench)를 공개했다.<br /><br />
이번 투자 라운드는 라이트스피드 인디아 파트너스(Lightspeed India Partners)가 주도했으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와 피크 XV 파트너스(Peak XV Partners), 그리고 폴 그레이엄(Paul Graham), 고쿨 라자람(Gokul Rajaram), 타리크 시히파르(Thariq Shihipar)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금은 AI의 컴퓨팅 수요 증가 속도에 맞춰 신소재 발굴 속도를 높이겠다는 회사의 목표를 가속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 /><br />
라이트스피드 인디아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India Venture Partners) 파트너 헤만트 모하파트라(Hemant Mohapatra)는 “AI는 더 나은 칩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신소재가 실제 생산에 적용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기술 발전이 점점 제약받고 있다. 아카시와 아드바이트는 깊이 있는 소재과학 전문성과 최첨단 AI 엔지니어링 역량이라는 보기 드문 조합을 갖추고 있어 수년이 걸리던 소재 R&amp;D를 며칠로 단축할 수 있다”며 “점점 더 뜨거워지는 칩의 방열이라는 매우 시급한 문제부터 시작해 반도체 혁신의 미래를 구축하는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br /><br />
AI 칩은 발열 문제를 안고 있다. 오늘날 GPU는 약 140W/cm²의 열유속을 처리하며, 이는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하는 우주왕복선의 기수부보다 더 높은 수준이고 문제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열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과 물을 소비한다. 신소재는 양쪽 측면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3D 적층을 가능하게 해 발생하는 열 자체를 줄이는 동시에 발생한 열을 더 빠르게 방출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새로운 소재를 과학 실험 단계에서 산업용 팹에 적용하기까지는 수년의 시간과 수억달러의 비용이 필요하다. 이는 업계에서 악명 높은 ‘죽음의 계곡’으로 불린다.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는 시뮬레이션, 합성 및 실험 검증에 이르는 수개월간의 학제 간 연구를 며칠로 단축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br /><br />
이러한 AI 에이전트의 빠른 발전을 연구하고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회사는 최첨단 AI 모델이 반도체 응용 분야용으로 발굴한 수백 종의 신소재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구축한 벤치마크인 머티리얼 디스커버리 벤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discoveredmaterials.com%2Fresearch%2Fmaterial-discovery-bench.html&amp;esheet=54586004&amp;newsitemid=54586004003&amp;lan=en-US&amp;anchor=Material+Discovery&amp;index=3&amp;md5=4838b00a9f3584cc87cd1d62263224f0)를 공개했다. 이 벤치마크는 해당 문제에 대한 최첨단 모델의 성능을 추적한다. 회사는 AI가 발굴한 소재를 시뮬레이션과 실제 실험 모두에서 검증하는 평가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br /><br />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 공동 창업자 아카시 람다스(Akash Ramdas)는 “50년간 기술 발전의 대부분은 컴퓨팅 성능의 향상이 이끌어 왔지만, 오늘날 칩은 인간의 뇌보다 전력 효율이 최소 1만 배 낮다”며 “신소재는 이러한 격차를 좁히는 핵심이다. 3개월 동안 세계 최대 화학기업들이 수년에 걸쳐 개발한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내는 새로운 열관리 소재를 개발했다”고 말했다.<br /><br />
공동 창업자인 아드바이트 스리다르와 아카시 람다스는 10여 년 전 인도공과대학교 마드라스(IIT-Madras)에서 처음 만났다. 아카시는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에서 재료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1년간 반도체 칩용 신소재를 연구해 왔다. 새로운 나노스케일 인터커넥트에 관한 그의 연구는 2025년 스탠퍼드 공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사로 선정됐다. 아드바이트는 카네기멜런대학교(Carnegie Mellon)에서 AI를 공부했으며, 페르소나 AI(Persona AI, 인수됨)와 루마 랩스(Luma Labs)에서 비디오 모델과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리서치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이번 시드 투자금은 팀과 연구실을 확대하고 회사의 AI 연구 에이전트를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 /><br />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 소개<br /><br />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Discovered Materials)는 반도체 칩용 신소재를 발굴하고 도입을 가속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회사의 목표는 칩의 성능을 인간의 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discoveredmaterial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167426/en<br /><br />
언론연락처: 디스커버드 머티리얼즈(Discovered Materials) 아드바이트 스리다르(Advaith Sridhar) 최고경영자 +1 412-909-54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105800_51237314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0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71</guid>
		<title><![CDATA[Point2 Completes $136M Series B Funding with Arm, LB Investment, and Maverick Silicon]]></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Point2 Technology, a developer of RF‑based interconnect solutions for AI data‑center infrastructure, today announced an additional extension of its Series B financing led by LB Investment, with new strategic participation from Arm and continued support from existing investors including Maverick Silicon. The new capital brings total Series B financing to $136 million.
The investment expands a roster of prominent backers—including NVIDIA, Arm, UMC Capital, Molex, Bosch Ventures, and other new and existing investors—reflecting accelerating momentum across the semiconductor, accelerator, and interconnect ecosystem and further solidifying Point2’s e‑Tube™ Technology Platform as a new rack-scale interconnect foundation for next‑generation AI data centers.
Point2 will use the funding to bolster its engineering, systems, operations, and business teams to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its Active RF Cable (ARC), near‑packaged e-Tube (NPE) and co‑packaged e‑Tube (CPE) solutions for future rack‑scale compute systems.
“As AI systems scale and bandwidth demands reach terabit-per-second speeds, interconnect has become the defining bottleneck,” said Sean Park, Co‑Founder and CEO of Point2 Technology. “The latest investment from Arm, LB Investment, Maverick Silicon, and others validates that our e‑Tube platform is emerging as a critical interconnect solution for next-generation AI data factories.”
“The next generation of AI infrastructure will rely on advances across the entire technology stack, from compute to memory and interconnect,” said Paul Williamson, SVP, Strategic Ventures, Arm. “Point2 is address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challenge as AI systems scale, and we are pleased to support their work in advancing the technologies that will underpin the future of AI infrastructure.”
“As AI data centers push toward larger, more power-efficient compute clusters, interconnect has become a critical infrastructure challenge,” said Kiho Park, CEO of LB Investment. “Point2’s innovative platform is helping to solve this challenge by enabling tomorrow’s scalable, energy‑efficient data‑center infrastructure. We look forward to supporting the company as it moves toward broad commercialization.”
“Through our ongoing engagement with Point2, the company continues to demonstrate strong technology leadership to address the enormous opportunity in AI infrastructure,” said Josh Miner, Principal at Maverick Silicon. “Our continued investment reflects strong confidence in Point2’s RF‑based approach and its potential to deliver next‑generation AI interconnect solutions that meet the performance, efficiency and cost requirements of hyperscalers and accelerator vendors.”
About the e‑Tube Technology Platform
Point2’s e‑Tube Technology Platform is built on a well-patented RF signaling architecture that transmits data over plastic waveguides, enabling the new category of ARCs. e‑Tube delivers:
· 10X the reach, 5X lower weight, and 2X lower cable volume than copper at a comparable cost
· 3X lower power, 3X lower cost, and 1000X lower latency than optics without the reliability issues of failing lasers
· Scalable bandwidth density designed for accelerator‑to‑accelerator compute fabric and rack‑scale interconnects, with form factors spanning pluggables cables, near‑packaged e-Tube (NPE), and co‑packaged e-Tube (CPE) module solutions
About Point2
Point2 develops ultra‑low‑power, ultra‑low‑latency RF and mixed‑signal interconnect SoCs that enable scalable, high‑bandwidth‑density, multi‑terabit cable interconnects for AI and accelerated computing. The company’s e‑Tube platform introduces a new category of Active RF Cables (ARCs) that break through the limitations of copper and optics to scale up next‑generation data‑center architectures and future AI data‑center infrastructure. To learn more about Point2, visit https://point2tech.com and connect on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592673/en/
언론연락처: Racepoint Global for Point2 Technolog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int2 Technology, a developer of RF‑based interconnect solutions for AI data‑center infrastructure, today announced an additional extension of its Series B financing led by LB Investment, with new strategic participation from Arm and continued support from existing investors including Maverick Silicon. The new capital brings total Series B financing to $136 million.<br /><br />
The investment expands a roster of prominent backers—including NVIDIA, Arm, UMC Capital, Molex, Bosch Ventures, and other new and existing investors—reflecting accelerating momentum across the semiconductor, accelerator, and interconnect ecosystem and further solidifying Point2’s e‑Tube™ Technology Platform as a new rack-scale interconnect foundation for next‑generation AI data centers.<br /><br />
Point2 will use the funding to bolster its engineering, systems, operations, and business teams to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its Active RF Cable (ARC), near‑packaged e-Tube (NPE) and co‑packaged e‑Tube (CPE) solutions for future rack‑scale compute systems.<br /><br />
“As AI systems scale and bandwidth demands reach terabit-per-second speeds, interconnect has become the defining bottleneck,” said Sean Park, Co‑Founder and CEO of Point2 Technology. “The latest investment from Arm, LB Investment, Maverick Silicon, and others validates that our e‑Tube platform is emerging as a critical interconnect solution for next-generation AI data factories.”<br /><br />
“The next generation of AI infrastructure will rely on advances across the entire technology stack, from compute to memory and interconnect,” said Paul Williamson, SVP, Strategic Ventures, Arm. “Point2 is address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challenge as AI systems scale, and we are pleased to support their work in advancing the technologies that will underpin the future of AI infrastructure.”<br /><br />
“As AI data centers push toward larger, more power-efficient compute clusters, interconnect has become a critical infrastructure challenge,” said Kiho Park, CEO of LB Investment. “Point2’s innovative platform is helping to solve this challenge by enabling tomorrow’s scalable, energy‑efficient data‑center infrastructure. We look forward to supporting the company as it moves toward broad commercialization.”<br /><br />
“Through our ongoing engagement with Point2, the company continues to demonstrate strong technology leadership to address the enormous opportunity in AI infrastructure,” said Josh Miner, Principal at Maverick Silicon. “Our continued investment reflects strong confidence in Point2’s RF‑based approach and its potential to deliver next‑generation AI interconnect solutions that meet the performance, efficiency and cost requirements of hyperscalers and accelerator vendors.”<br /><br />
About the e‑Tube Technology Platform<br /><br />
Point2’s e‑Tube Technology Platform is built on a well-patented RF signaling architecture that transmits data over plastic waveguides, enabling the new category of ARCs. e‑Tube delivers:<br /><br />
· 10X the reach, 5X lower weight, and 2X lower cable volume than copper at a comparable cost<br />
· 3X lower power, 3X lower cost, and 1000X lower latency than optics without the reliability issues of failing lasers<br />
· Scalable bandwidth density designed for accelerator‑to‑accelerator compute fabric and rack‑scale interconnects, with form factors spanning pluggables cables, near‑packaged e-Tube (NPE), and co‑packaged e-Tube (CPE) module solutions<br /><br />
About Point2<br /><br />
Point2 develops ultra‑low‑power, ultra‑low‑latency RF and mixed‑signal interconnect SoCs that enable scalable, high‑bandwidth‑density, multi‑terabit cable interconnects for AI and accelerated computing. The company’s e‑Tube platform introduces a new category of Active RF Cables (ARCs) that break through the limitations of copper and optics to scale up next‑generation data‑center architectures and future AI data‑center infrastructure. To learn more about Point2, visit https://point2tech.com and connect on LinkedIn.<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6592673/en/<br /><br />
언론연락처: Racepoint Global for Point2 Technology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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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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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4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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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인트2, 암·LB인베스트먼트·매버릭 실리콘 참여로 1억3600만달러 시리즈 B 자금 조달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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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데이터센터 인프라용 RF 기반 인터커넥트 솔루션 개발사인 포인트2 테크놀로지(Point2 Technology)는 LB인베스트먼트(LB Investment)가 주도하고 암(Arm)이 신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매버릭 실리콘(Maverick Silicon)을 포함한 기존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지원한 시리즈 B 자금 조달의 추가 연장을 발표했다. 이번 신규 투자 유치로 시리즈 B 총 조달액은 1억3600만달러에 이른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엔비디아(NVIDIA), Arm, UMC 캐피탈(UMC Capital), 몰렉스(Molex), 보쉬 벤처스(Bosch Ventures) 등 저명한 신규 및 기존 투자자 진용이 더욱 확대됐다. 이는 반도체, 가속기, 인터커넥트 생태계 전반의 가속화되는 모멘텀을 보여주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새로운 랙 스케일 인터커넥트 기반으로서 포인트2의 e-튜브 테크놀로지 플랫폼(e-Tube™ Technology Platform)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포인트2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시스템, 운영, 사업 팀을 강화하고 미래 랙 스케일 컴퓨팅 시스템을 위한 액티브 RF 케이블(Active RF Cable, ARC), 니어 패키지드 e-튜브(NPE), 코 패키지드 e-튜브(CPE) 솔루션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션 박(Sean Park) 포인트2 테크놀로지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AI 시스템이 확장되고 대역폭 수요가 초당 테라비트 속도에 도달하면서 인터커넥트가 결정적인 병목이 됐다”며 “Arm, LB인베스트먼트, 매버릭 실리콘 등의 최신 투자는 e-튜브 플랫폼이 차세대 AI 데이터 팩토리를 위한 핵심 인터커넥트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폴 윌리엄슨(Paul Williamson) Arm 전략 벤처 부문 수석부사장은 “차세대 AI 인프라는 컴퓨팅부터 메모리, 인터커넥트에 이르는 전체 기술 스택의 발전에 의존할 것”이라며 “포인트2는 AI 시스템이 확장함에 따라 점점 더 중요해지는 과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AI 인프라의 미래를 뒷받침할 기술을 발전시키는 포인트2의 행보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는 “AI 데이터센터가 더 크고 더 전력 효율적인 컴퓨팅 클러스터를 향해 나아가면서 인터커넥트가 핵심 인프라 과제가 됐다”며 “포인트2의 혁신적인 플랫폼은 미래의 확장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현함으로써 이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회사가 본격적인 상용화로 나아가는 과정을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시 마이너(Josh Miner) 매버릭 실리콘 수석 심사역(Principal)은 “포인트2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 회사가 AI 인프라의 막대한 기회를 해결할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며 “우리의 지속적인 투자는 포인트2의 RF 기반 접근 방식과 하이퍼스케일러 및 가속기 벤더의 성능, 효율성, 비용 요건을 충족하는 차세대 AI 인터커넥트 솔루션을 제공할 잠재력에 대한 강한 확신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e-튜브 테크놀로지 플랫폼 소개
포인트2의 e-튜브 테크놀로지 플랫폼(e‑Tube Technology Platform)은 플라스틱 도파관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다수의 특허를 획득한 RF 신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돼 ARC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가능하게 한다. e-튜브가 제공하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구리 케이블과 동등한 비용으로 10배 긴 전송 거리, 5배 가벼운 무게, 2배 낮은 케이블 부피 구현
· 레이저 고장에 따른 신뢰성 문제 없이 광학 장치 대비 3배 낮은 전력, 3배 낮은 비용, 1000배 낮은 지연 시간 제공
· 플러거블(pluggable) 케이블부터 NPE, CPE 모듈 솔루션에 이르는 폼 팩터를 지원하며, 가속기 간 컴퓨팅 패브릭 및 랙 스케일 인터커넥트를 위해 설계된 확장 가능한 대역폭 밀도 제공
포인트2 소개
포인트2(Point2)는 AI 및 가속 컴퓨팅을 위해 확장 가능하고 높은 대역폭 밀도를 갖춘 멀티 테라비트 케이블 인터커넥트를 구현하는 초저전력, 초저지연 RF 및 혼성 신호 인터커넥트 시스템온칩(SoC)을 개발한다. 회사의 e-튜브 플랫폼은 구리와 광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와 미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장하는 액티브 RF 케이블(Active RF Cable, ARC)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포인트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point2tech.com)를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포인트2 테크놀로지(Point2 Technology) 홍보대행  레이스포인트(Racepoin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데이터센터 인프라용 RF 기반 인터커넥트 솔루션 개발사인 포인트2 테크놀로지(Point2 Technology)는 LB인베스트먼트(LB Investment)가 주도하고 암(Arm)이 신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매버릭 실리콘(Maverick Silicon)을 포함한 기존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지원한 시리즈 B 자금 조달의 추가 연장을 발표했다. 이번 신규 투자 유치로 시리즈 B 총 조달액은 1억3600만달러에 이른다.<br /><br />
이번 투자를 통해 엔비디아(NVIDIA), Arm, UMC 캐피탈(UMC Capital), 몰렉스(Molex), 보쉬 벤처스(Bosch Ventures) 등 저명한 신규 및 기존 투자자 진용이 더욱 확대됐다. 이는 반도체, 가속기, 인터커넥트 생태계 전반의 가속화되는 모멘텀을 보여주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새로운 랙 스케일 인터커넥트 기반으로서 포인트2의 e-튜브 테크놀로지 플랫폼(e-Tube™ Technology Platform)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br /><br />
포인트2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시스템, 운영, 사업 팀을 강화하고 미래 랙 스케일 컴퓨팅 시스템을 위한 액티브 RF 케이블(Active RF Cable, ARC), 니어 패키지드 e-튜브(NPE), 코 패키지드 e-튜브(CPE) 솔루션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예정이다.<br /><br />
션 박(Sean Park) 포인트2 테크놀로지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AI 시스템이 확장되고 대역폭 수요가 초당 테라비트 속도에 도달하면서 인터커넥트가 결정적인 병목이 됐다”며 “Arm, LB인베스트먼트, 매버릭 실리콘 등의 최신 투자는 e-튜브 플랫폼이 차세대 AI 데이터 팩토리를 위한 핵심 인터커넥트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말했다.<br /><br />
폴 윌리엄슨(Paul Williamson) Arm 전략 벤처 부문 수석부사장은 “차세대 AI 인프라는 컴퓨팅부터 메모리, 인터커넥트에 이르는 전체 기술 스택의 발전에 의존할 것”이라며 “포인트2는 AI 시스템이 확장함에 따라 점점 더 중요해지는 과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AI 인프라의 미래를 뒷받침할 기술을 발전시키는 포인트2의 행보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br /><br />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는 “AI 데이터센터가 더 크고 더 전력 효율적인 컴퓨팅 클러스터를 향해 나아가면서 인터커넥트가 핵심 인프라 과제가 됐다”며 “포인트2의 혁신적인 플랫폼은 미래의 확장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현함으로써 이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회사가 본격적인 상용화로 나아가는 과정을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조시 마이너(Josh Miner) 매버릭 실리콘 수석 심사역(Principal)은 “포인트2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 회사가 AI 인프라의 막대한 기회를 해결할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며 “우리의 지속적인 투자는 포인트2의 RF 기반 접근 방식과 하이퍼스케일러 및 가속기 벤더의 성능, 효율성, 비용 요건을 충족하는 차세대 AI 인터커넥트 솔루션을 제공할 잠재력에 대한 강한 확신을 반영한다”고 말했다.<br /><br />
e-튜브 테크놀로지 플랫폼 소개<br /><br />
포인트2의 e-튜브 테크놀로지 플랫폼(e‑Tube Technology Platform)은 플라스틱 도파관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다수의 특허를 획득한 RF 신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돼 ARC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가능하게 한다. e-튜브가 제공하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br /><br />
· 구리 케이블과 동등한 비용으로 10배 긴 전송 거리, 5배 가벼운 무게, 2배 낮은 케이블 부피 구현<br />
· 레이저 고장에 따른 신뢰성 문제 없이 광학 장치 대비 3배 낮은 전력, 3배 낮은 비용, 1000배 낮은 지연 시간 제공<br />
· 플러거블(pluggable) 케이블부터 NPE, CPE 모듈 솔루션에 이르는 폼 팩터를 지원하며, 가속기 간 컴퓨팅 패브릭 및 랙 스케일 인터커넥트를 위해 설계된 확장 가능한 대역폭 밀도 제공<br /><br />
포인트2 소개<br /><br />
포인트2(Point2)는 AI 및 가속 컴퓨팅을 위해 확장 가능하고 높은 대역폭 밀도를 갖춘 멀티 테라비트 케이블 인터커넥트를 구현하는 초저전력, 초저지연 RF 및 혼성 신호 인터커넥트 시스템온칩(SoC)을 개발한다. 회사의 e-튜브 플랫폼은 구리와 광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와 미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장하는 액티브 RF 케이블(Active RF Cable, ARC)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포인트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point2tech.com)를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포인트2 테크놀로지(Point2 Technology) 홍보대행  레이스포인트(Racepoin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5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69</guid>
		<title><![CDATA[한화솔루션,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로 글로벌시장 공략 가속]]></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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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WIRE2026’ 한화솔루션 부스 전경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ire &amp; Cable, W&amp;C) 부문(이하 한화솔루션)이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
한화솔루션은 11일 재활용 플라스틱(PCR, Post-Consumer Recycled) 원료를 50%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CHBA-8241RC는 한화솔루션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복합 소재로, 기존 제품 대비 1kg당 탄소배출량이 약 34% 적은 반면 기존 제품과 동등한 수준의 전기적 특성을 구현해 성능 저하 없이 친환경적인 전력 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2025년 CHBA-8241RC의 개발 및 시생산을 거쳐 올 상반기 케이블 제조사의 생산 테스트와 품질 검증을 마쳤다. 이로써 초고압 절연 소재부터 친환경 케이블 외장 소재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저탄소 전력망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화솔루션 카를로 스칼라타(Carlo Scarlata) W&amp;C 부문장은 “CHBA-8241RC는 고객사의 엄격한 검증을 통해 품질과 시장성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재활용 원료 기반 친환경 케이블 소재를 통해 고객사의 지속가능한 전력케이블 생산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신뢰받는 소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친환경 자켓 컴파운드 개발과 출시는 한화솔루션이 그간 축적해 온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과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한화솔루션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재활용 폴리에틸렌(rPE)에 대해 GRS(Global Recycled Standard), ISCC PLUS 등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연이어 획득하고, LG디스플레이, 한국콜마홀딩스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전자제품 포장재, 화장품 용기, 산업용 재생 포장백 등 다양한 분야로 rPE 적용을 확대해왔다.
언론연락처: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커뮤니케이션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12145_693287542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WIRE2026’ 한화솔루션 부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ire &amp; Cable, W&amp;C) 부문(이하 한화솔루션)이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br /><br />
한화솔루션은 11일 재활용 플라스틱(PCR, Post-Consumer Recycled) 원료를 50%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CHBA-8241RC는 한화솔루션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복합 소재로, 기존 제품 대비 1kg당 탄소배출량이 약 34% 적은 반면 기존 제품과 동등한 수준의 전기적 특성을 구현해 성능 저하 없이 친환경적인 전력 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다.<br /><br />
한화솔루션은 지난 2025년 CHBA-8241RC의 개발 및 시생산을 거쳐 올 상반기 케이블 제조사의 생산 테스트와 품질 검증을 마쳤다. 이로써 초고압 절연 소재부터 친환경 케이블 외장 소재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저탄소 전력망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br /><br />
한화솔루션 카를로 스칼라타(Carlo Scarlata) W&amp;C 부문장은 “CHBA-8241RC는 고객사의 엄격한 검증을 통해 품질과 시장성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재활용 원료 기반 친환경 케이블 소재를 통해 고객사의 지속가능한 전력케이블 생산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신뢰받는 소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이번 친환경 자켓 컴파운드 개발과 출시는 한화솔루션이 그간 축적해 온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과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한화솔루션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재활용 폴리에틸렌(rPE)에 대해 GRS(Global Recycled Standard), ISCC PLUS 등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연이어 획득하고, LG디스플레이, 한국콜마홀딩스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전자제품 포장재, 화장품 용기, 산업용 재생 포장백 등 다양한 분야로 rPE 적용을 확대해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커뮤니케이션실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12145_69328754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4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67</guid>
		<title><![CDATA[쓴맛 대신 부드러움 택했다… 헤이콜드브루, 롯데백화점 식품관 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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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헤이콜드브루 커피 롯데백화점 본점 진열 모습
   

커피의 쓴맛은 피할 수 없는 것일까. 콜드브루 전문 브랜드 ‘헤이콜드브루(HEY Cold Brew)’는 이 물음을 제품 개발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냉장고에서 꺼내 그대로 마실 수 있으면서 쓴맛의 부담은 덜어낸 콜드브루를 만든다는 방향이다.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해 온 이 브랜드가 최근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들어서며 오프라인 유통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고 있다.
헤이콜드브루를 운영하는 테이블오브콘텐츠(대표 김희준)는 이달 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강남점·평촌점 등 4개 점포 식품관에서 주력 제품인 ‘헤이콜드브루 블랙’과 ‘리틀스윗’ 2종을 상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몰과 이커머스를 통해 소비자를 만나온 브랜드가 백화점 식품관까지 유통망을 넓혔다는 점 그리고 서울·수도권 주요 점포 네 곳에서 한 번에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쓴맛 없는 커피’에서 출발한 헤이콜드브루
헤이콜드브루가 잡은 제품 방향은 단순하다.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부드러운 콜드브루다.
테이블오브콘텐츠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라비카 원두를 쓰고,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추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뜨거운 물로 짧게 뽑아내는 일반적인 커피와 달리 온도를 낮춰 천천히 추출함으로써 브랜드가 의도한 맛과 향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추출을 마친 뒤에는 필터링 단계를 거쳐 깔끔하고 부드러운 마무리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물을 섞거나 따로 추출할 필요 없이 마실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형태라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냉장 보관해둔 제품을 꺼내 바로 마시면 되기 때문에 가정뿐 아니라 사무실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헤이콜드브루 블랙은 원두와 물을 기본으로 만들어지며, 원액을 사서 물이나 우유에 희석하는 기존 콜드브루와 달리 한 병 자체를 완성된 음료로 설계했다.
온라인에서 백화점으로… 헤이콜드브루 유통망 확대
이번 입점은 판매 채널 다변화라는 측면에서도 읽힌다. 식음료 시장에서 온라인 구매가 일상이 됐지만, 커피처럼 개인의 맛 취향이 뚜렷하게 갈리는 제품은 오프라인에서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는 자리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식 온라인몰과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헤이콜드브루를 만났다면, 앞으로는 롯데백화점 4개 점포 식품관에서도 블랙과 리틀스윗을 살 수 있다. 브랜드는 온라인에서 쌓은 소비자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넓히고, 소비자는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 매장에서 바로 구매하는 선택지를 얻은 셈이다.
김희준 테이블오브콘텐츠 대표는 “내가 직접 마시고 싶은 콜드브루를 만들자는 것이 시작이었다”며 “쓴맛 없이 부드러운 콜드브루를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이콜드브루는 현재 블랙과 리틀스윗을 축으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롯데백화점 4개점 입점을 발판으로 소비자 접점을 오프라인까지 넓혀 RTD 콜드브루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두 제품은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강남점·평촌점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구매할 수 있다.
테이블오브컨텐츠 소개
테이블오브콘텐츠는 콜드브루 브랜드 헤이 콜드브루(HEY Cold Brew)를 만드는 식음료 기업이다. 원두와 물 두 가지 원료만으로, 열을 쓰지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뽑아낸 RTD 콜드브루를 생산한다. 쓴맛이 없고 부드러운 커피라는 기준 아래 블랙과 리틀스윗 두 품목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테이블오브콘텐츠   김희준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42501_20260811104718_582644140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헤이콜드브루 커피 롯데백화점 본점 진열 모습</figcaption>
   </figure>
</div>
커피의 쓴맛은 피할 수 없는 것일까. 콜드브루 전문 브랜드 ‘헤이콜드브루(HEY Cold Brew)’는 이 물음을 제품 개발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냉장고에서 꺼내 그대로 마실 수 있으면서 쓴맛의 부담은 덜어낸 콜드브루를 만든다는 방향이다.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해 온 이 브랜드가 최근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들어서며 오프라인 유통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고 있다.<br /><br />
헤이콜드브루를 운영하는 테이블오브콘텐츠(대표 김희준)는 이달 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강남점·평촌점 등 4개 점포 식품관에서 주력 제품인 ‘헤이콜드브루 블랙’과 ‘리틀스윗’ 2종을 상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몰과 이커머스를 통해 소비자를 만나온 브랜드가 백화점 식품관까지 유통망을 넓혔다는 점 그리고 서울·수도권 주요 점포 네 곳에서 한 번에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br /><br />
‘쓴맛 없는 커피’에서 출발한 헤이콜드브루<br /><br />
헤이콜드브루가 잡은 제품 방향은 단순하다.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부드러운 콜드브루다.<br /><br />
테이블오브콘텐츠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라비카 원두를 쓰고,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추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뜨거운 물로 짧게 뽑아내는 일반적인 커피와 달리 온도를 낮춰 천천히 추출함으로써 브랜드가 의도한 맛과 향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추출을 마친 뒤에는 필터링 단계를 거쳐 깔끔하고 부드러운 마무리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물을 섞거나 따로 추출할 필요 없이 마실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형태라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냉장 보관해둔 제품을 꺼내 바로 마시면 되기 때문에 가정뿐 아니라 사무실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헤이콜드브루 블랙은 원두와 물을 기본으로 만들어지며, 원액을 사서 물이나 우유에 희석하는 기존 콜드브루와 달리 한 병 자체를 완성된 음료로 설계했다.<br /><br />
온라인에서 백화점으로… 헤이콜드브루 유통망 확대<br /><br />
이번 입점은 판매 채널 다변화라는 측면에서도 읽힌다. 식음료 시장에서 온라인 구매가 일상이 됐지만, 커피처럼 개인의 맛 취향이 뚜렷하게 갈리는 제품은 오프라인에서 브랜드를 직접 접할 수 있는 자리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식 온라인몰과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헤이콜드브루를 만났다면, 앞으로는 롯데백화점 4개 점포 식품관에서도 블랙과 리틀스윗을 살 수 있다. 브랜드는 온라인에서 쌓은 소비자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넓히고, 소비자는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 매장에서 바로 구매하는 선택지를 얻은 셈이다.<br /><br />
김희준 테이블오브콘텐츠 대표는 “내가 직접 마시고 싶은 콜드브루를 만들자는 것이 시작이었다”며 “쓴맛 없이 부드러운 콜드브루를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헤이콜드브루는 현재 블랙과 리틀스윗을 축으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롯데백화점 4개점 입점을 발판으로 소비자 접점을 오프라인까지 넓혀 RTD 콜드브루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두 제품은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강남점·평촌점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br />
테이블오브컨텐츠 소개<br /><br />
테이블오브콘텐츠는 콜드브루 브랜드 헤이 콜드브루(HEY Cold Brew)를 만드는 식음료 기업이다. 원두와 물 두 가지 원료만으로, 열을 쓰지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뽑아낸 RTD 콜드브루를 생산한다. 쓴맛이 없고 부드러운 커피라는 기준 아래 블랙과 리틀스윗 두 품목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테이블오브콘텐츠   김희준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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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1842501_20260811104718_58264414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1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66</guid>
		<title><![CDATA[모두투어 하이클래스, 임윤찬 바르셀로나 단독 리사이틀 아트투어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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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단독 리사이틀이 열리는 L’Auditori 전경
   

모두투어는 차별화된 테마와 특별한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여행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과 미술, 건축, 미식을 결합한 스페인 아트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패키지여행에 공연을 부가적으로 결합한 형태가 아니라 임윤찬의 리사이틀 관람을 여행의 핵심 목적으로 두고 공연 전후 일정을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설계한 목적형 아트투어다. 클래식 공연과 가우디 건축, 미술관 관람, 프리미엄 미식과 숙박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바르셀로나를 예술이라는 주제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12월 4일 바르셀로나 공연장 L’Auditori에서 열리는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이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연이 아닌 임윤찬의 피아노 독주 무대로, 3악장 ‘터키 행진곡’으로 널리 알려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11번 A장조 K. 331을 비롯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5곡을 감상한다.
임윤찬의 리사이틀에 앞서 세계적인 지휘자 조나단 노트의 리세우 대극장 음악감독 취임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 공연도 관람한다.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슈만의 ‘첼로 협주곡 A단조’,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이 연주돼 피아노 독주와 오케스트라 음악을 한 일정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소인 카탈루냐 음악당 내부 관람도 일정에 포함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공연장의 화려한 건축과 장식 예술을 살펴보며 바르셀로나가 지닌 음악·건축 문화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술과 건축 일정도 예술 테마에 맞춰 구성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구엘 공원, 카사 밀라, 카사 바트요 등 안토니 가우디의 대표 건축물을 둘러보는 ‘가우디 마스터피스 투어’를 진행하고, 피카소 미술관에서는 피카소의 초기 작품과 예술 세계를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살펴본다. 바르셀로나 시내 자유시간도 마련해 공연의 여운을 느끼며 개별적으로 미술관과 갤러리, 도심 명소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숙박과 미식은 모두투어 하이클래스의 프리미엄 상품 기준을 반영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접근성이 높은 시내 4·5성급 호텔에 머물며, 스페인의 역사적 건축물을 호텔로 활용한 파라도르 숙박도 포함했다. 특히 카탈루냐의 중세 요새인 카르도나 성에 자리한 ‘파라도르 데 카르도나’에서 정찬 코스 요리를 즐기며 스페인의 역사와 미식을 함께 경험한다.
이와 함께 바르셀로나 항구에 위치한 레스토랑 ‘바르셀로네타(Restaurant Barceloneta)’에서 지중해식 해산물 코스를 제공하고, 바르셀로나 도심과 지중해를 조망할 수 있는 ‘미라베(Mirabé)’에서 식사를 진행하는 등 현지의 공간적 특색을 살린 프리미엄 다이닝을 일정에 담았다.
이동은 아시아나항공 인천~바르셀로나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 전 일정은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구성해 현지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공연과 예술 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투어는 이번 상품은 기존 여행 일정에 공연을 단순히 추가한 것이 아니라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을 관람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목적을 분명히 한 하이클래스 아트투어라며, 피아노 리사이틀과 오케스트라 공연, 미술, 건축, 미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클래식과 예술을 사랑하는 고객에게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10451_16801563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단독 리사이틀이 열리는 L’Auditori 전경</figcaption>
   </figure>
</div>
모두투어는 차별화된 테마와 특별한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한 여행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과 미술, 건축, 미식을 결합한 스페인 아트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이번 상품은 기존 패키지여행에 공연을 부가적으로 결합한 형태가 아니라 임윤찬의 리사이틀 관람을 여행의 핵심 목적으로 두고 공연 전후 일정을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설계한 목적형 아트투어다. 클래식 공연과 가우디 건축, 미술관 관람, 프리미엄 미식과 숙박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바르셀로나를 예술이라는 주제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12월 4일 바르셀로나 공연장 L’Auditori에서 열리는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이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협연이 아닌 임윤찬의 피아노 독주 무대로, 3악장 ‘터키 행진곡’으로 널리 알려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11번 A장조 K. 331을 비롯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5곡을 감상한다.<br /><br />
임윤찬의 리사이틀에 앞서 세계적인 지휘자 조나단 노트의 리세우 대극장 음악감독 취임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 공연도 관람한다.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슈만의 ‘첼로 협주곡 A단조’,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이 연주돼 피아노 독주와 오케스트라 음악을 한 일정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다.<br /><br />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소인 카탈루냐 음악당 내부 관람도 일정에 포함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공연장의 화려한 건축과 장식 예술을 살펴보며 바르셀로나가 지닌 음악·건축 문화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미술과 건축 일정도 예술 테마에 맞춰 구성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구엘 공원, 카사 밀라, 카사 바트요 등 안토니 가우디의 대표 건축물을 둘러보는 ‘가우디 마스터피스 투어’를 진행하고, 피카소 미술관에서는 피카소의 초기 작품과 예술 세계를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살펴본다. 바르셀로나 시내 자유시간도 마련해 공연의 여운을 느끼며 개별적으로 미술관과 갤러리, 도심 명소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br /><br />
숙박과 미식은 모두투어 하이클래스의 프리미엄 상품 기준을 반영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접근성이 높은 시내 4·5성급 호텔에 머물며, 스페인의 역사적 건축물을 호텔로 활용한 파라도르 숙박도 포함했다. 특히 카탈루냐의 중세 요새인 카르도나 성에 자리한 ‘파라도르 데 카르도나’에서 정찬 코스 요리를 즐기며 스페인의 역사와 미식을 함께 경험한다.<br /><br />
이와 함께 바르셀로나 항구에 위치한 레스토랑 ‘바르셀로네타(Restaurant Barceloneta)’에서 지중해식 해산물 코스를 제공하고, 바르셀로나 도심과 지중해를 조망할 수 있는 ‘미라베(Mirabé)’에서 식사를 진행하는 등 현지의 공간적 특색을 살린 프리미엄 다이닝을 일정에 담았다.<br /><br />
이동은 아시아나항공 인천~바르셀로나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 전 일정은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구성해 현지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공연과 예술 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모두투어는 이번 상품은 기존 여행 일정에 공연을 단순히 추가한 것이 아니라 임윤찬의 바르셀로나 데뷔 리사이틀을 관람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목적을 분명히 한 하이클래스 아트투어라며, 피아노 리사이틀과 오케스트라 공연, 미술, 건축, 미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클래식과 예술을 사랑하는 고객에게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10451_16801563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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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17: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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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465</guid>
		<title><![CDATA[ams OSRAM, AI 전환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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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6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s OSRAM이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코파일럿(Copilot)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ms OSRAM (https://ams-osram.com/)(한국 대표 심한섭, SIX: AMS)은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협력해 코파일럿(Copilot)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ams OSRAM 지식 노동자 4명 중 3명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AI는 개별적인 파일럿 프로젝트만으로는 기업 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 기술, 조직, 사람을 모두 아우르는 명확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핵심은 명확한 플랫폼 전략, 체계적인 역량 강화, 신뢰를 구축하는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AI를 일상 업무에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그리고 대규모로 통합하는 것이다.
ams OSRAM은 기술적·조직적 측면은 물론 규제 관련 요소까지 포괄하는 전사적 AI 전략을 통해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를 체계적으로 확장하고 조직 전반에 지속가능하게 내재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액셀러레이트 AI(Accelerate AI)’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ams OSRAM은 초기 단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전략적 플랫폼으로 채택했다. 목표는 AI를 일부 전문가 팀에서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가능한 많은 직원이 안전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ams OSRAM은 포괄적인 역량 강화 접근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여기에는 웹 기반 기본 교육, 사내 AI 어워즈 경진대회, 개별 전문 분야를 위한 심화 교육, 자체 AI 아카데미를 통한 고급 학습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또한 중앙 AI 인포메이션 허브(AI Information Hub), 경험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전 기능 및 사업부를 아우르는 AI 주도 네트워크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ams OSRAM의 IT 데이터 및 AI를 총괄하는 마르쿠스 플라체크 박사(Dr. Markus Placzek)는 “액셀러레이트 AI를 통해 우리는 ams OSRAM 전반에서 AI를 폭넓게 활용하고,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에 AI를 적용하고자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AI를 핵심 프로세스에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역량 강화와 운영체계에 대한 명확한 집중이 이끄는 높은 도입률
이러한 접근 방식의 성과는 도입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ams OSRAM의 사무직 및 지식 노동자 4명 중 3명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폭넓은 도입은 직원들이 AI 기반 업무 방식에 체계적으로 익숙해질 수 있도록 설계된 명확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결과다. 교육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 중앙 지원 채널은 일상 업무에서 코파일럿 활용을 적극적으로 촉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한다.
ams OSRAM에서 운영체계 구조는 사후적으로 도입되는 것이 아니라 AI 전략의 초기 단계부터 핵심 요소로 포함돼 있다. 데이터 보안, 개인정보 보호, 책임 있는 AI 영역에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마련함으로써 조직 전반에서 기술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확장 가능한 실행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스트리아의 헤르만 에를라흐(Herman Erlach) 제너럴 매니저는 “AI를 성공적으로 확장하는 것은 개별 기술 자체보다 명확한 전략적 리더십과 체계적인 실행에 달려 있다. ams OSRAM은 명확한 플랫폼 선택, 목표 지향적인 직원 역량 강화, 책임 있는 가이드라인이 조직 전반에 AI를 폭넓고 지속가능하게 내재화할 수 있는 조건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방향성을 제시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구성원들이 그 여정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조직이 비즈니스와 더 넓은 기업 차원에서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측정 가능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구체적 활용 사례
폭넓은 역량 강화와 더불어 ams OSRAM은 이미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구체적인 AI 활용 사례를 구현하고 있다. 그중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 서비스(Microsoft Azure AI Services)를 기반으로 제품 데이터시트를 10개 언어로 자동 번역하는 사례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를 확장하고 수작업 부담을 줄이며, 콘텐츠의 품질과 일관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또 다른 핵심 활용 사례는 생산 현장 운영을 위한 ‘메인티넌스 어시스턴트(Maintenance Assistant)’이다. 이 솔루션은 장비가 정지하거나 공정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직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한다. 해당 활용 사례는 현재 확장 단계에 있으며, 향후 추가 제조 영역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술, 조직, 문화를 함께 고려하는 접근
ams OSRA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은 글로벌 산업 기업에서 AI를 어떻게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는 전 직원 대상 역량 강화에서부터 제조, 제품 관리 및 기타 핵심 기능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른다. ams OSRAM의 접근 방식은 성공적인 AI 전환이 기술, 조직, 기업 문화를 함께 고려하는 지점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
메인티넌스 어시스턴트 활용 사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팟캐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J-mhAV6AQVM&amp;list=PL8JN3yJUKjbkvt4AYM3pPdI_aYauuXCOo)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ms OSRAM 소셜 미디어 채널
· 링크드: www.linkedin.com/company/ams-osram
· 유튜브: www.youtube.com/c/amsOSRAMofficial
ams OSRAM 소개
ams OSRAM 그룹(SIX: AMS)은 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디지털 포토닉스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ams OSRAM은 탁월한 엔지니어링 역량과 최첨단 글로벌 제조 능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폭넓은 디지털 조명 및 센싱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감동적인 빛의 힘을 전하는 ams OSRAM’의 성공은 빛의 잠재력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 120년 동안 ams OSRAM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산업용 제조, 의료, 소비가전 기기에 이르기까지 시장을 움직이는 혁신 기술을 개발해 왔다. OSRAM 브랜드 창립 이래 전 세계 약 1만8500명의 직원들이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증강현실(VR), 스마트 의료, 로봇공학 등 사회적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만2000개가 넘는 특허 등록 및 출원이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렘슈테텐/그라츠(오스트리아)와 뮌헨(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ams OSRAM 그룹은 2025년에 33억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ams-OSRAM AG로 상장돼 있다(ISIN: AT0000A3EPA4).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s와 OSRAM은 ams OSRAM AG의 등록 상표다. 이와 함께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ams OSRAM 그룹의 상표로 등록되거나 출원됐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회사명과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이거나 등록 상표일 수 있다.
언론연락처: ams OSRAM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0606551_20260811102601_747599828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ms OSRAM이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코파일럿(Copilot)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ams OSRAM (https://ams-osram.com/)(한국 대표 심한섭, SIX: AMS)은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협력해 코파일럿(Copilot)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ams OSRAM 지식 노동자 4명 중 3명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
AI는 개별적인 파일럿 프로젝트만으로는 기업 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 기술, 조직, 사람을 모두 아우르는 명확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핵심은 명확한 플랫폼 전략, 체계적인 역량 강화, 신뢰를 구축하는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AI를 일상 업무에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그리고 대규모로 통합하는 것이다.<br /><br />
ams OSRAM은 기술적·조직적 측면은 물론 규제 관련 요소까지 포괄하는 전사적 AI 전략을 통해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를 체계적으로 확장하고 조직 전반에 지속가능하게 내재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br /><br />
‘액셀러레이트 AI(Accelerate AI)’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ams OSRAM은 초기 단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전략적 플랫폼으로 채택했다. 목표는 AI를 일부 전문가 팀에서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가능한 많은 직원이 안전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br /><br />
이를 위해 ams OSRAM은 포괄적인 역량 강화 접근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여기에는 웹 기반 기본 교육, 사내 AI 어워즈 경진대회, 개별 전문 분야를 위한 심화 교육, 자체 AI 아카데미를 통한 고급 학습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또한 중앙 AI 인포메이션 허브(AI Information Hub), 경험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전 기능 및 사업부를 아우르는 AI 주도 네트워크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br /><br />
ams OSRAM의 IT 데이터 및 AI를 총괄하는 마르쿠스 플라체크 박사(Dr. Markus Placzek)는 “액셀러레이트 AI를 통해 우리는 ams OSRAM 전반에서 AI를 폭넓게 활용하고,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에 AI를 적용하고자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AI를 핵심 프로세스에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역량 강화와 운영체계에 대한 명확한 집중이 이끄는 높은 도입률<br /><br />
이러한 접근 방식의 성과는 도입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ams OSRAM의 사무직 및 지식 노동자 4명 중 3명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폭넓은 도입은 직원들이 AI 기반 업무 방식에 체계적으로 익숙해질 수 있도록 설계된 명확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결과다. 교육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 중앙 지원 채널은 일상 업무에서 코파일럿 활용을 적극적으로 촉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한다.<br /><br />
ams OSRAM에서 운영체계 구조는 사후적으로 도입되는 것이 아니라 AI 전략의 초기 단계부터 핵심 요소로 포함돼 있다. 데이터 보안, 개인정보 보호, 책임 있는 AI 영역에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마련함으로써 조직 전반에서 기술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확장 가능한 실행을 지원한다.<br /><br />
마이크로소프트 오스트리아의 헤르만 에를라흐(Herman Erlach) 제너럴 매니저는 “AI를 성공적으로 확장하는 것은 개별 기술 자체보다 명확한 전략적 리더십과 체계적인 실행에 달려 있다. ams OSRAM은 명확한 플랫폼 선택, 목표 지향적인 직원 역량 강화, 책임 있는 가이드라인이 조직 전반에 AI를 폭넓고 지속가능하게 내재화할 수 있는 조건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방향성을 제시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구성원들이 그 여정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조직이 비즈니스와 더 넓은 기업 차원에서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br /><br />
측정 가능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구체적 활용 사례<br /><br />
폭넓은 역량 강화와 더불어 ams OSRAM은 이미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구체적인 AI 활용 사례를 구현하고 있다. 그중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 서비스(Microsoft Azure AI Services)를 기반으로 제품 데이터시트를 10개 언어로 자동 번역하는 사례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를 확장하고 수작업 부담을 줄이며, 콘텐츠의 품질과 일관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br /><br />
또 다른 핵심 활용 사례는 생산 현장 운영을 위한 ‘메인티넌스 어시스턴트(Maintenance Assistant)’이다. 이 솔루션은 장비가 정지하거나 공정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직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한다. 해당 활용 사례는 현재 확장 단계에 있으며, 향후 추가 제조 영역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br /><br />
기술, 조직, 문화를 함께 고려하는 접근<br /><br />
ams OSRA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은 글로벌 산업 기업에서 AI를 어떻게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는 전 직원 대상 역량 강화에서부터 제조, 제품 관리 및 기타 핵심 기능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른다. ams OSRAM의 접근 방식은 성공적인 AI 전환이 기술, 조직, 기업 문화를 함께 고려하는 지점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br /><br />
메인티넌스 어시스턴트 활용 사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팟캐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J-mhAV6AQVM&amp;list=PL8JN3yJUKjbkvt4AYM3pPdI_aYauuXCO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ams OSRAM 소셜 미디어 채널<br /><br />
· 링크드: www.linkedin.com/company/ams-osram<br />
· 유튜브: www.youtube.com/c/amsOSRAMofficial<br /><br />
ams OSRAM 소개<br /><br />
ams OSRAM 그룹(SIX: AMS)은 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디지털 포토닉스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ams OSRAM은 탁월한 엔지니어링 역량과 최첨단 글로벌 제조 능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폭넓은 디지털 조명 및 센싱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감동적인 빛의 힘을 전하는 ams OSRAM’의 성공은 빛의 잠재력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 120년 동안 ams OSRAM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산업용 제조, 의료, 소비가전 기기에 이르기까지 시장을 움직이는 혁신 기술을 개발해 왔다. OSRAM 브랜드 창립 이래 전 세계 약 1만8500명의 직원들이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증강현실(VR), 스마트 의료, 로봇공학 등 사회적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만2000개가 넘는 특허 등록 및 출원이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렘슈테텐/그라츠(오스트리아)와 뮌헨(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ams OSRAM 그룹은 2025년에 33억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ams-OSRAM AG로 상장돼 있다(ISIN: AT0000A3EPA4).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s와 OSRAM은 ams OSRAM AG의 등록 상표다. 이와 함께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ams OSRAM 그룹의 상표로 등록되거나 출원됐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회사명과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이거나 등록 상표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ams OSRAM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60606551_20260811102601_74759982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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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10: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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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독일 ‘게임스컴 2026’ 참가…  풀스택 게이밍 경험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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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8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
   

삼성전자가 8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해 여러 게이밍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풀스택 게이밍 경험을 선보인다.
게임스컴은 지난해 방문객 수만 36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다. 올해는 약 1500개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며, ‘미래를 향한 기대(Games Spark Excitement for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린다.
삼성전자는 ‘#PlaySamsung’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여러 제품을 선보이고 모바일과 PC, 콘솔 플랫폼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차세대 게이밍 경험을 위한 고성능 SSD ‘9100 PRO’ △모바일 게이밍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등 주요 신제품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5월에 출시된 ‘오디세이 G8’은 게임 장르에 맞춰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모드(Dual Mode)’를 탑재해 게임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도 탑재돼 고사양 게임에서도 화면 찢어짐이나 끊김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어 방문객들은 압도적인 화질과 함께 극적인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디세이 G8의 초고해상도와 HDR10+ 게이밍 기능을 활용해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삼성전자 부스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S26 울트라 등 모바일 기기로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할 수 있다.
8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게이밍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토너먼트 리그 ‘플레이갤럭시 컵(#PlayGalaxy Cup)’ 월드 파이널이 열린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글로벌 유명 게임 인플루언서가 참가하는 스페셜 매치를 시작으로, 북미·중남미·유럽·동남아시아·서남아시아 등 5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소닉 시리즈 등의 유명 게임 대전, 삼성전자 제품 체험을 주제로 한 코스플레이 캣워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내내 운영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102520_537495219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가 8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8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해 여러 게이밍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풀스택 게이밍 경험을 선보인다.<br /><br />
게임스컴은 지난해 방문객 수만 36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다. 올해는 약 1500개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며, ‘미래를 향한 기대(Games Spark Excitement for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린다.<br /><br />
삼성전자는 ‘#PlaySamsung’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여러 제품을 선보이고 모바일과 PC, 콘솔 플랫폼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관람객들은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차세대 게이밍 경험을 위한 고성능 SSD ‘9100 PRO’ △모바일 게이밍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등 주요 신제품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br /><br />
특히, 5월에 출시된 ‘오디세이 G8’은 게임 장르에 맞춰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모드(Dual Mode)’를 탑재해 게임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지원한다.<br /><br />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도 탑재돼 고사양 게임에서도 화면 찢어짐이나 끊김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어 방문객들은 압도적인 화질과 함께 극적인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br /><br />
그뿐만 아니라 오디세이 G8의 초고해상도와 HDR10+ 게이밍 기능을 활용해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삼성전자 부스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br /><br />
이 외에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S26 울트라 등 모바일 기기로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할 수 있다.<br /><br />
8월 27일부터 28일까지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게이밍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토너먼트 리그 ‘플레이갤럭시 컵(#PlayGalaxy Cup)’ 월드 파이널이 열린다.<br /><br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글로벌 유명 게임 인플루언서가 참가하는 스페셜 매치를 시작으로, 북미·중남미·유럽·동남아시아·서남아시아 등 5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br />
이 밖에도 소닉 시리즈 등의 유명 게임 대전, 삼성전자 제품 체험을 주제로 한 코스플레이 캣워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내내 운영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102520_53749521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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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5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00: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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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utoDoc, 카포스와의 협력 두 달 만에 인증 정비업체 300곳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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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6월 2일 열린 카포스-AutoDoc 전략적 협력 MOU 체결식에서 강순근 카포스 연합회장(왼쪽)과 앤디 두(Andy Do) AutoDoc APAC 총괄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AutoDoc)
   

자동차 데이터·AI 생태계 AutoLinta(오토린타)의 정비소 대상 AI 플랫폼 AutoDoc(오토닥)은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강순근, 이하 카포스)와의 협력을 통해 인증 정비업체 300곳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AutoDoc과 카포스는 지난 6월 2일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디지털 전환과 정비업체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utoDoc은 정비업체에 기술, 교육, 플랫폼을 지원하고, 카포스는 회원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홍보와 설명회를 진행하며 참여를 돕고 있다. 협약 체결 약 두 달 만에 인증 정비업체가 300곳에 이르면서, 양측의 협력은 실제 정비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AutoDoc은 점검·수리·정비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서비스 기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정리하고, 복잡한 차량 정보를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도록 AI로 돕는 플랫폼이다. AI는 정비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는 보조 도구이며, 최종 판단과 서비스 책임은 정비업체와 기술 인력에게 있다.
AutoDoc은 카포스와의 협력은 한국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300곳의 인증 정비업체를 기반으로 정비업체와 차량 소유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제품 경험과 협력 모델을 검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toLinta 소개
AutoLinta는 차량 소유자, 정비업체, 자동차 산업 서비스를 연결하는 AI 생태계이며, 산하 브랜드 AutoCura, AutoDoc으로 구성된다. AutoLinta는 차량 생애주기 전반의 데이터를 출처와 이용 권한이 명확한 형태로 연결하는 데이터 운영 계층을 담당한다. 차주를 대상으로 하는 AutoCura는 차량 상태 이해와 관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정비소와 자동차 산업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AutoDoc은 점검·정비 기록의 체계적 축적과 디지털 협업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AutoLinta Korea 이승아 0502-1931-80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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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6월 2일 열린 카포스-AutoDoc 전략적 협력 MOU 체결식에서 강순근 카포스 연합회장(왼쪽)과 앤디 두(Andy Do) AutoDoc APAC 총괄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AutoDoc)</figcaption>
   </figure>
</div>
자동차 데이터·AI 생태계 AutoLinta(오토린타)의 정비소 대상 AI 플랫폼 AutoDoc(오토닥)은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강순근, 이하 카포스)와의 협력을 통해 인증 정비업체 300곳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br /><br />
AutoDoc과 카포스는 지난 6월 2일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디지털 전환과 정비업체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utoDoc은 정비업체에 기술, 교육, 플랫폼을 지원하고, 카포스는 회원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홍보와 설명회를 진행하며 참여를 돕고 있다. 협약 체결 약 두 달 만에 인증 정비업체가 300곳에 이르면서, 양측의 협력은 실제 정비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br /><br />
AutoDoc은 점검·수리·정비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서비스 기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정리하고, 복잡한 차량 정보를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도록 AI로 돕는 플랫폼이다. AI는 정비사의 전문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는 보조 도구이며, 최종 판단과 서비스 책임은 정비업체와 기술 인력에게 있다.<br /><br />
AutoDoc은 카포스와의 협력은 한국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300곳의 인증 정비업체를 기반으로 정비업체와 차량 소유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제품 경험과 협력 모델을 검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AutoLinta 소개<br /><br />
AutoLinta는 차량 소유자, 정비업체, 자동차 산업 서비스를 연결하는 AI 생태계이며, 산하 브랜드 AutoCura, AutoDoc으로 구성된다. AutoLinta는 차량 생애주기 전반의 데이터를 출처와 이용 권한이 명확한 형태로 연결하는 데이터 운영 계층을 담당한다. 차주를 대상으로 하는 AutoCura는 차량 상태 이해와 관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정비소와 자동차 산업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AutoDoc은 점검·정비 기록의 체계적 축적과 디지털 협업을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AutoLinta Korea 이승아 0502-1931-80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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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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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Provides Business Update and Reports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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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GCT” or the “Company”) (NYSE: GCTS), a leading designer and supplier of 5G semiconductor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with wireless connectivity, today provided an update on business developments and reported financial results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Scaling the 5G Opportunity Toward Broad Commercial Ramp
Development, integration, certification and sales activities continued progressing across GCT’s 5G customer pipeline. Although customer restructuring and evolving deployment schedules shifted the timing of certain launches, customer engagement and underlying demand remain strong, culminating in the shipment of over 5,100 5G chipsets during Q2, reinforcing the expected commercial ramp across GCT’s three strategic growth markets:
·	Terrestrial Broadband: Advanced multiple FWA and CPE programs, and carrier certification activities supporting future device launches including for AI data applications.
- Partners include: Airspan, MaxLinear, Orbic, a leading global telecom supplier as well as a major U.S. carrier.
·	Satellite and Non-Terrestrial Connectivity: Progressed multiple direct-to-device and hybrid satellite-cellular programs, including ongoing development and certification activities supporting the next generation of ubiquitous 5G connectivity to support the AI data pipeline.
- Partners include: Globalstar as well as one of the world’s largest satellite communications provid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investors.gctsemi.com%2Farticle%3Fi%3D165494%7Egct-semiconductor-signs-reference-platform-contract-with-major-satellite-communications-provider-to-fast-track-global-5g-deployment&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one+of+the+world%26%238217%3Bs+largest+satellite+communications+providers&amp;index=1&amp;md5=8f937a4f5d69f502607845f172d378a6), among others.
·	IoT and Specialized Networks: Expanded GCT’s addressable market through programs spanning IoT including wearables, and defence applications, including UAV connectivity, 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 (PNT), and aviation connectivity.
- Partners include: Gogo, Airspan as well as other potential large strategic partners.
“We made continued progress during the second quarter as we advanced our 5G semiconductor platform across three key growth areas: terrestrial broadband, satellite and non-terrestrial connectivity, and IoT and specialized networks,” said John Schlaefer, CEO of GCT. “5G chipset shipments increased approximately 71% sequentially from last quarter as we continued supporting customer programs across a broad range of applications, including fixed wireless access, satellite connectivity, private networks, industrial IoT and other specialized connectivity solutions. We also expanded into new connectivity markets through a recent strategic collaboration, leveraging GCT’s IoT technology and module capabilities to support UAV control and communications applications across commercial and defense-related use cases. This collaboration highlights the versatility of our technology platform and our ability to address an expanding range of connectivity needs.”
Schlaefer added, “While broader market dynamics, including industry consolidation, restructuring activities and shifting customer deployment schedules, have impacted the timing of certain programs, we remain encouraged by the strength of our customer engagement and expanding opportunity pipeline. As we look ahead, we remain focused on advancing customer programs toward commercialization and believe the breadth of our 5G platform, growing ecosystem of partnerships and diversified market opportunities position GCT well to capitalize on the significant long-term growth opportunities across 5G connectivity markets. With these developments, we now have greater visibility and are building the demand for our 5G products across multiple fronts.”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
Results compare the 2026 fiscal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to the 2025 fiscal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5.
·	Net revenues were $1.0 million, a 17.9% decrease from $1.2 million.
·	Gross margin was negative as we continue to experience low product revenue, which is currently not sufficient to fully absorb production overhead costs and not representative of our expectations regarding profitability of our products and services in future reporting periods. We expect gross margins to improve as 5G product sales ramp up and contribute more significantly to revenue. Gross margin for the three months ended June 30, 2025 was 32%.
·	Total operating expenses were $7.2 million, a 9.8% decrease from $8.0 million.
·	Net Loss was $20.4 million, a 50.5% increase from $13.5 million. Net loss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included $12.3 million in losses from change in fair value of common stock warrant liabilities.
·	Adjusted EBITDA loss was $6.6 million, a decrease of 1.7% from $6.7 million.
·	Cash and Cash equivalents of $30.2 million as of June 30, 2026.
“Our reported second-quarter net loss was significantly impacted by a $12.3 million non-cash loss related to the change in the fair value of common stock warrant liabilities, driven by increases in our common stock price and the market price of our publicly traded warrants during the quarter, and therefore, was not reflective of our underlying operating performance,” said Edmond Cheng, CFO of GCT. “Hence, starting this quarter, we are introducing Adjusted EBITDA to provide greater visibility into our core operating performance, demonstrating that we have stabilized underlying performance while continuing to invest in customer programs and production readiness. With the commercialization of 5G chipsets, the revenue for the first half of this year slightly exceeds the full year of 2025, and we are confident that our revenue will grow this year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s. Also, with $30.2 million of cash on our balance sheet at quarter-end, we have the financial flexibility and resources to support commercial ramp of our customer programs and by now have already secured the required production capacity for the remainder of 2026 and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7 in anticipation of the expected chip demand.”
Liquidity
The Company’s existing sources of liquidity as of June 30, 2026, include cash and cash equivalents of $30.2 million, net accounts receivable of $1.1 million, and inventory of $1.5 million. GCT currently has an effective universal shelf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S-3 that allows the Company to raise up to $200.0 million through the issuance of securities, including $75.0 million for an at-market (“ATM”) agreement. During the quarter ended June 30, 2026, while the total shelf registration maximum remains unchanged at $200.0 million, GCT amended the ATM Agreement to increase the allowed maximum aggregate offering amount from $75.0 million to $120.0 million.
5G Outlook
The Company continues to expect aggregate 5G shipments in the second half of 2026 to exceed first-half levels.
Conference Call
The Company will hold a conference call and live webcast at 4:30 p.m. ET or 1:30 p.m. PST, which will be open to the public. During the conference call, the Company will discuss business updates and review the financial results, followed by a Q&amp;A period.
Date: Monday, August 10, 2026
Time: 4:30 p.m. Eastern time (1:30 p.m. Pacific time)
Dial-in information: Please register in advance of the call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linkprotect.cudasvc.com%2Furl%3Fa%3Dhttps%253a%252f%252fregister-conf.media-server.com%252fregister%252fBI99a910d970a7483b8473034654e8fa16%26c%3DE%2C1%2Cfic0DaZpfMM9NJiLyFTjAVaCg0eaIfpQKl_ShjutKI64k9KXeJXC-_co_4nslPmxgXMDv_91XXfuXuacRpCcOdiC0pzIyCcs5IOQPTSSuZuyf68%2C%26typo%3D1&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2&amp;md5=c252dd64a756f9a2eb275acb5bb14b10).
Webcast (listen-only): To listen to the webcast use the following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linkprotect.cudasvc.com%2Furl%3Fa%3Dhttps%253a%252f%252fedge.media-server.com%252fmmc%252fp%252fc3vjc5zw%26c%3DE%2C1%2CY_BWWxAK5jsQbsWjBPRtHeAn45dDzQ7fAMKv2TBcaOmFZGeptlOzafy1RkIi3Gq7XPSlamGHmRsFYz6mqmUaoVBFtbLDSWIajkImnbeF1s2dqlJpFA%2C%2C%26typo%3D1&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LINK&amp;index=3&amp;md5=fd2be833b643d46d146168516854a3b6).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be available via the Investors section of the GCT website at investors.gctsemi.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investors.gctsemi.com%2F&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investors.gctsemi.com&amp;index=4&amp;md5=01eafec8464e82b10e812b539c5e175a).
About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GCT is a leading fabless designer and supplier of 5G, 4G LTE and satellite semiconductor solution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and enabling advanced wireless connectivity. GCT’s market-proven solutions are optimized to enable fast and reliable connectivity to devices such as CPEs, mobile hotspots, routers, M2M applications, smartphones, etc., including for edge computing and direct-to-device applications, for the world’s top wireless carriers including satellite connectivity providers and terrestrial mobile operators. GCT is committed to delivering the high performance, low latency wireless technologies that form the backbone of the AI edge data pipeline. GCT’s system-on-chip solutions integrate radio frequency, baseband modem and digital signal processing functions, therefore offering complete platform solutions with small form factors, low power consumption, high performance, high reliability, and cost-effectivenes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gctsemi.com.
Note Regarding Use of Non-GAAP Financial Measures
To supplement our financial statements presented in accordance with accounting principles generally accepted in the United States (“GAAP”), this earnings release and the accompanying tables and the related earnings conference call contain certain non-GAAP financial measures, including earnings or losse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EBITDA”) and Adjusted EBITDA. We believe these financial measures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investors with which to analyze our operating trends and performance.
In computing, EBITDA, we start with net loss and exclude interest expense, interest income, income taxes and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expenses. In computing Adjusted EBITDA, we start with EBITDA and exclude the following: stock-based compensation, gain/loss on foreign currency transactions, net, change in fair value of common stock forward liability, change in fair value of warrant liabilities and change in fair value of convertible promissory notes.
Management uses EBITDA and Adjusted EBITDA for business planning purposes, including managing our business against internally projected results of operations and measuring our performance. GCT’s management believes that these non-GAAP measures provide useful supplemental information to investors regarding the Company’s ongoing operations by eliminating certain items that are not directly related to ongoing operations or impact the generation of current or future revenues, such as non-cash expenses. Additionally, because of varying available valuation methodologies and subjective assumptions that can impact a company’s non-cash operating expenses, we believe that provid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that primarily excludes non-cash expense allows for meaningful comparisons of our core business operating results and those of other companies, as well as providing us with an important tool for financial and operational decision making and for evaluating our own core business operating results over different periods of time. Management considers these types of expenses and adjustments, to a great extent, to be unpredictable and dependent on a considerable number of factors that are outside of our control and are not necessarily reflective of operational performance during a period.
These non-GAAP results should not be considered an alternative to, or a substitute for, GAAP financial information, and may differ from similarly titled non-GAAP measures used by other companies. GCT has included these non-GAAP measures to give investors an opportunity to see the Company’s financial results as viewed by management. A reconciliation of the comparable GAAP financial measures to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is provided at the end of the Company’s unaudited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presented below.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55.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without limitation, the Company’s expectations with respect to 5G chip shipment for the remainder of 206; expansion into connectivity market; the 5G outlook and anticipated growth of 5G markets and opportunities; collaboration with strategic partners; the ability for the Company to improve financial performance; the ability of the Company to raise sufficient capital to fund its operations; the ability of the Company’s technology and products to address new markets and meet customer demands; the execution of go-to-market strategies; and the anticipated size of addressable markets by the Company’s products. Words such as “believe,” “project,” “expect,” “anticipate,” “estimate,” “intend,” “strategy,” “future,” “opportunity,” “plan,” “may,” “should,” “will,” “would,” “will be,” “will continue,” “will likely result,”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predictions, projections and other statements about future events that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s a result, are subject to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th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expected results. Most of these factors are outside the Company’s control and are difficult to predict. Factors that may cause actual future ev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expected resul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the ability of the Company to develop its 5G products and generate revenue; the ability to enter into and meet the obligations under partnership and collaboration agreements; the ability of the Company to grow and manage growth profitability and retain its key employees; the Company’s financial and business performance, including the Company’s financial projections and business metrics; changes in the Company’s strategy, future operations, financial position, estimated revenues and losses, forecasts, projected costs, prospects and plans; the Company’s inability to anticipate the future market demands and future needs of its customers; the impact of component shortages, suppliers’ lack of production capacity, natural disasters or pandemics on the Company’s sourcing operations and supply chain; the Company’s future capital requirements and sources and uses of cash; the ability to implement business plans, forecasts, and other expectations, including the growth of the 5G market; the risk that the Company may not be able to repay its debt; the risk of economic downturns that affects the Company’s business operation and financial performance; the risk that the Company may not be able to develop and design its products acceptable to its customers; actual or potential conflicts of interest of the Company’s management with its public stockholders; macroeconomic conditions, including market conditions, global and economic conditions, labor disputes, inflationary impacts, and disruptions to the global supply chain; the imposition of duties and tariffs and other trade barriers and retaliatory countermeasures implemented by the U.S. and other government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indicated from time to time in Company’s filings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including the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December 31, 2025, and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and those disclosures under the “Risk Factors” section therein. The foregoing list of factors is not exhaustiv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they are made. Readers are cautioned not to put undue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and the Company assumes no obligation and does not intend to update or revis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826354/e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0826354/en/
언론연락처: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Gateway Group Investor relations contact Ralf Esper   Media contac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T Semiconductor Holding, Inc. (“GCT” or the “Company”) (NYSE: GCTS), a leading designer and supplier of 5G semiconductor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with wireless connectivity, today provided an update on business developments and reported financial results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br /><br />
Scaling the 5G Opportunity Toward Broad Commercial Ramp<br /><br />
Development, integration, certification and sales activities continued progressing across GCT’s 5G customer pipeline. Although customer restructuring and evolving deployment schedules shifted the timing of certain launches, customer engagement and underlying demand remain strong, culminating in the shipment of over 5,100 5G chipsets during Q2, reinforcing the expected commercial ramp across GCT’s three strategic growth markets:<br /><br />
·	Terrestrial Broadband: Advanced multiple FWA and CPE programs, and carrier certification activities supporting future device launches including for AI data applications.<br />
- Partners include: Airspan, MaxLinear, Orbic, a leading global telecom supplier as well as a major U.S. carrier.<br />
·	Satellite and Non-Terrestrial Connectivity: Progressed multiple direct-to-device and hybrid satellite-cellular programs, including ongoing development and certification activities supporting the next generation of ubiquitous 5G connectivity to support the AI data pipeline.<br />
- Partners include: Globalstar as well as one of the world’s largest satellite communications provid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investors.gctsemi.com%2Farticle%3Fi%3D165494%7Egct-semiconductor-signs-reference-platform-contract-with-major-satellite-communications-provider-to-fast-track-global-5g-deployment&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one+of+the+world%26%238217%3Bs+largest+satellite+communications+providers&amp;index=1&amp;md5=8f937a4f5d69f502607845f172d378a6), among others.<br />
·	IoT and Specialized Networks: Expanded GCT’s addressable market through programs spanning IoT including wearables, and defence applications, including UAV connectivity, 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 (PNT), and aviation connectivity.<br />
- Partners include: Gogo, Airspan as well as other potential large strategic partners.<br /><br />
“We made continued progress during the second quarter as we advanced our 5G semiconductor platform across three key growth areas: terrestrial broadband, satellite and non-terrestrial connectivity, and IoT and specialized networks,” said John Schlaefer, CEO of GCT. “5G chipset shipments increased approximately 71% sequentially from last quarter as we continued supporting customer programs across a broad range of applications, including fixed wireless access, satellite connectivity, private networks, industrial IoT and other specialized connectivity solutions. We also expanded into new connectivity markets through a recent strategic collaboration, leveraging GCT’s IoT technology and module capabilities to support UAV control and communications applications across commercial and defense-related use cases. This collaboration highlights the versatility of our technology platform and our ability to address an expanding range of connectivity needs.”<br /><br />
Schlaefer added, “While broader market dynamics, including industry consolidation, restructuring activities and shifting customer deployment schedules, have impacted the timing of certain programs, we remain encouraged by the strength of our customer engagement and expanding opportunity pipeline. As we look ahead, we remain focused on advancing customer programs toward commercialization and believe the breadth of our 5G platform, growing ecosystem of partnerships and diversified market opportunities position GCT well to capitalize on the significant long-term growth opportunities across 5G connectivity markets. With these developments, we now have greater visibility and are building the demand for our 5G products across multiple fronts.”<br /><br />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br /><br />
Results compare the 2026 fiscal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to the 2025 fiscal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5.<br /><br />
·	Net revenues were $1.0 million, a 17.9% decrease from $1.2 million.<br />
·	Gross margin was negative as we continue to experience low product revenue, which is currently not sufficient to fully absorb production overhead costs and not representative of our expectations regarding profitability of our products and services in future reporting periods. We expect gross margins to improve as 5G product sales ramp up and contribute more significantly to revenue. Gross margin for the three months ended June 30, 2025 was 32%.<br />
·	Total operating expenses were $7.2 million, a 9.8% decrease from $8.0 million.<br />
·	Net Loss was $20.4 million, a 50.5% increase from $13.5 million. Net loss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included $12.3 million in losses from change in fair value of common stock warrant liabilities.<br />
·	Adjusted EBITDA loss was $6.6 million, a decrease of 1.7% from $6.7 million.<br />
·	Cash and Cash equivalents of $30.2 million as of June 30, 2026.<br /><br />
“Our reported second-quarter net loss was significantly impacted by a $12.3 million non-cash loss related to the change in the fair value of common stock warrant liabilities, driven by increases in our common stock price and the market price of our publicly traded warrants during the quarter, and therefore, was not reflective of our underlying operating performance,” said Edmond Cheng, CFO of GCT. “Hence, starting this quarter, we are introducing Adjusted EBITDA to provide greater visibility into our core operating performance, demonstrating that we have stabilized underlying performance while continuing to invest in customer programs and production readiness. With the commercialization of 5G chipsets, the revenue for the first half of this year slightly exceeds the full year of 2025, and we are confident that our revenue will grow this year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s. Also, with $30.2 million of cash on our balance sheet at quarter-end, we have the financial flexibility and resources to support commercial ramp of our customer programs and by now have already secured the required production capacity for the remainder of 2026 and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7 in anticipation of the expected chip demand.”<br /><br />
Liquidity<br /><br />
The Company’s existing sources of liquidity as of June 30, 2026, include cash and cash equivalents of $30.2 million, net accounts receivable of $1.1 million, and inventory of $1.5 million. GCT currently has an effective universal shelf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S-3 that allows the Company to raise up to $200.0 million through the issuance of securities, including $75.0 million for an at-market (“ATM”) agreement. During the quarter ended June 30, 2026, while the total shelf registration maximum remains unchanged at $200.0 million, GCT amended the ATM Agreement to increase the allowed maximum aggregate offering amount from $75.0 million to $120.0 million.<br /><br />
5G Outlook<br /><br />
The Company continues to expect aggregate 5G shipments in the second half of 2026 to exceed first-half levels.<br /><br />
Conference Call<br /><br />
The Company will hold a conference call and live webcast at 4:30 p.m. ET or 1:30 p.m. PST, which will be open to the public. During the conference call, the Company will discuss business updates and review the financial results, followed by a Q&amp;A period.<br /><br />
Date: Monday, August 10, 2026<br />
Time: 4:30 p.m. Eastern time (1:30 p.m. Pacific time)<br />
Dial-in information: Please register in advance of the call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linkprotect.cudasvc.com%2Furl%3Fa%3Dhttps%253a%252f%252fregister-conf.media-server.com%252fregister%252fBI99a910d970a7483b8473034654e8fa16%26c%3DE%2C1%2Cfic0DaZpfMM9NJiLyFTjAVaCg0eaIfpQKl_ShjutKI64k9KXeJXC-_co_4nslPmxgXMDv_91XXfuXuacRpCcOdiC0pzIyCcs5IOQPTSSuZuyf68%2C%26typo%3D1&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2&amp;md5=c252dd64a756f9a2eb275acb5bb14b10).<br />
Webcast (listen-only): To listen to the webcast use the following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linkprotect.cudasvc.com%2Furl%3Fa%3Dhttps%253a%252f%252fedge.media-server.com%252fmmc%252fp%252fc3vjc5zw%26c%3DE%2C1%2CY_BWWxAK5jsQbsWjBPRtHeAn45dDzQ7fAMKv2TBcaOmFZGeptlOzafy1RkIi3Gq7XPSlamGHmRsFYz6mqmUaoVBFtbLDSWIajkImnbeF1s2dqlJpFA%2C%2C%26typo%3D1&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LINK&amp;index=3&amp;md5=fd2be833b643d46d146168516854a3b6).<br /><br />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be available via the Investors section of the GCT website at investors.gctsemi.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investors.gctsemi.com%2F&amp;esheet=54586838&amp;newsitemid=20260810826354&amp;lan=en-US&amp;anchor=investors.gctsemi.com&amp;index=4&amp;md5=01eafec8464e82b10e812b539c5e175a).<br /><br />
About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br /><br />
GCT is a leading fabless designer and supplier of 5G, 4G LTE and satellite semiconductor solutions powering the AI data pipeline and enabling advanced wireless connectivity. GCT’s market-proven solutions are optimized to enable fast and reliable connectivity to devices such as CPEs, mobile hotspots, routers, M2M applications, smartphones, etc., including for edge computing and direct-to-device applications, for the world’s top wireless carriers including satellite connectivity providers and terrestrial mobile operators. GCT is committed to delivering the high performance, low latency wireless technologies that form the backbone of the AI edge data pipeline. GCT’s system-on-chip solutions integrate radio frequency, baseband modem and digital signal processing functions, therefore offering complete platform solutions with small form factors, low power consumption, high performance, high reliability, and cost-effectiveness.<br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gctsemi.com.<br /><br />
Note Regarding Use of Non-GAAP Financial Measures<br /><br />
To supplement our financial statements presented in accordance with accounting principles generally accepted in the United States (“GAAP”), this earnings release and the accompanying tables and the related earnings conference call contain certain non-GAAP financial measures, including earnings or losse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EBITDA”) and Adjusted EBITDA. We believe these financial measures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investors with which to analyze our operating trends and performance.<br /><br />
In computing, EBITDA, we start with net loss and exclude interest expense, interest income, income taxes and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expenses. In computing Adjusted EBITDA, we start with EBITDA and exclude the following: stock-based compensation, gain/loss on foreign currency transactions, net, change in fair value of common stock forward liability, change in fair value of warrant liabilities and change in fair value of convertible promissory notes.<br /><br />
Management uses EBITDA and Adjusted EBITDA for business planning purposes, including managing our business against internally projected results of operations and measuring our performance. GCT’s management believes that these non-GAAP measures provide useful supplemental information to investors regarding the Company’s ongoing operations by eliminating certain items that are not directly related to ongoing operations or impact the generation of current or future revenues, such as non-cash expenses. Additionally, because of varying available valuation methodologies and subjective assumptions that can impact a company’s non-cash operating expenses, we believe that provid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that primarily excludes non-cash expense allows for meaningful comparisons of our core business operating results and those of other companies, as well as providing us with an important tool for financial and operational decision making and for evaluating our own core business operating results over different periods of time. Management considers these types of expenses and adjustments, to a great extent, to be unpredictable and dependent on a considerable number of factors that are outside of our control and are not necessarily reflective of operational performance during a period.<br /><br />
These non-GAAP results should not be considered an alternative to, or a substitute for, GAAP financial information, and may differ from similarly titled non-GAAP measures used by other companies. GCT has included these non-GAAP measures to give investors an opportunity to see the Company’s financial results as viewed by management. A reconciliation of the comparable GAAP financial measures to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is provided at the end of the Company’s unaudited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presented below.<br /><br />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55.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without limitation, the Company’s expectations with respect to 5G chip shipment for the remainder of 206; expansion into connectivity market; the 5G outlook and anticipated growth of 5G markets and opportunities; collaboration with strategic partners; the ability for the Company to improve financial performance; the ability of the Company to raise sufficient capital to fund its operations; the ability of the Company’s technology and products to address new markets and meet customer demands; the execution of go-to-market strategies; and the anticipated size of addressable markets by the Company’s products. Words such as “believe,” “project,” “expect,” “anticipate,” “estimate,” “intend,” “strategy,” “future,” “opportunity,” “plan,” “may,” “should,” “will,” “would,” “will be,” “will continue,” “will likely result,”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predictions, projections and other statements about future events that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s a result, are subject to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th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expected results. Most of these factors are outside the Company’s control and are difficult to predict. Factors that may cause actual future ev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expected resul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the ability of the Company to develop its 5G products and generate revenue; the ability to enter into and meet the obligations under partnership and collaboration agreements; the ability of the Company to grow and manage growth profitability and retain its key employees; the Company’s financial and business performance, including the Company’s financial projections and business metrics; changes in the Company’s strategy, future operations, financial position, estimated revenues and losses, forecasts, projected costs, prospects and plans; the Company’s inability to anticipate the future market demands and future needs of its customers; the impact of component shortages, suppliers’ lack of production capacity, natural disasters or pandemics on the Company’s sourcing operations and supply chain; the Company’s future capital requirements and sources and uses of cash; the ability to implement business plans, forecasts, and other expectations, including the growth of the 5G market; the risk that the Company may not be able to repay its debt; the risk of economic downturns that affects the Company’s business operation and financial performance; the risk that the Company may not be able to develop and design its products acceptable to its customers; actual or potential conflicts of interest of the Company’s management with its public stockholders; macroeconomic conditions, including market conditions, global and economic conditions, labor disputes, inflationary impacts, and disruptions to the global supply chain; the imposition of duties and tariffs and other trade barriers and retaliatory countermeasures implemented by the U.S. and other government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indicated from time to time in Company’s filings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including the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December 31, 2025, and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and those disclosures under the “Risk Factors” section therein. The foregoing list of factors is not exhaustiv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they are made. Readers are cautioned not to put undue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and the Company assumes no obligation and does not intend to update or revis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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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4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58</guid>
		<title><![CDATA[글로벌 LMS 기업이 선택한 리드스피커코리아 AI 음성솔루션, ‘2026 에듀플러스위크’서 만난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리드스피커코리아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음성기술 기반의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 TTS, 웹리더, 진로·진학 플랫폼, 음성인식회의록, 음성인식자막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5년 이상의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음성기술 전문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음성기술 기반의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최근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분하고 친근한 한국어 여성 음색 ‘지안’을 비롯해 새롭게 추가된 다국어와 신규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글로벌 LMS(학습관리시스템)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이미 다수의 적용 사례로 검증된 ‘웹리더’를 주목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 2000개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사용 중인 이 솔루션은 단순히 학습 콘텐츠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문해력과 학습 집중력 향상을 도와주며, 교육 및 평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웹 접근성 표준을 충족하며 교사와 학생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 폭넓은 다국어 지원을 통해 언어의 제약이 있는 글로벌 교육 환경에서도 원활한 서비스가 가능해 모든 사용자가 어떠한 장벽 없이 정보와 교육 콘텐츠를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웹리더가 꼭 필요한 솔루션임을 박람회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리더는 충남도청, 수원시청, 포천시청 등 다수의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성공적으로 도입되며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바 있다.
아울러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AI 기반 진로·진학 플랫폼 ‘딱 맞는 대학 찾기(딱대 AI)’도 선보인다. 딱대 AI는 최신 LLM(대형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맞춰 대학 및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진로·진학 서비스다. 공공 대입정보와 연계해 복잡하고 방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신뢰도 높은 진학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이를 통해 기존 음성기술을 넘어 AI 기반 교육 서비스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리드스피커코리아 부스(G311, G312)에서는 웹리더와 신규 AI 플랫폼 외에도 강원도 내 교육지원청 및 국회 등에 도입된 ‘음성인식회의록’ 솔루션과 서울시교육지원청, 대전광역시의회 등에서 활용 중인 ‘음성인식자막’ 솔루션을 참관객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행사명: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 기간: 2026년 8월 12일(수) ~ 14일(금), 3일간
· 장소: 서울 COEX A홀
· 리드스피커코리아 부스: G311, G312
리드스피커코리아 소개
리드스피커코리아(옛 보이스웨어)는 25년 동안 음성기술을 연구·개발한 기업이다. 고품질 음성합성기 ‘리드스피커(ReadSpeaker™)’는 국내외 1만 개가 넘는 납품 이력으로 오래전부터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GS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59개 언어 168개 음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기업 및 공공기관의 홈페이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웹리딩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높은 음성 인식률과 다국어 통번역 시스템은 국내외 교육 현장에서 새로운 교육 학습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리드스피커코리아(옛 보이스웨어) 관리그룹 임선희 책임 02-3016-85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88685668_20260811101448_804063061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리드스피커코리아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음성기술 기반의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 TTS, 웹리더, 진로·진학 플랫폼, 음성인식회의록, 음성인식자막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figcaption>
   </figure>
</div>
25년 이상의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음성기술 전문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음성기술 기반의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박람회에서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최근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분하고 친근한 한국어 여성 음색 ‘지안’을 비롯해 새롭게 추가된 다국어와 신규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글로벌 LMS(학습관리시스템)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이미 다수의 적용 사례로 검증된 ‘웹리더’를 주목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 2000개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사용 중인 이 솔루션은 단순히 학습 콘텐츠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문해력과 학습 집중력 향상을 도와주며, 교육 및 평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웹 접근성 표준을 충족하며 교사와 학생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br /><br />
또 폭넓은 다국어 지원을 통해 언어의 제약이 있는 글로벌 교육 환경에서도 원활한 서비스가 가능해 모든 사용자가 어떠한 장벽 없이 정보와 교육 콘텐츠를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웹리더가 꼭 필요한 솔루션임을 박람회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웹리더는 충남도청, 수원시청, 포천시청 등 다수의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성공적으로 도입되며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바 있다.<br /><br />
아울러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AI 기반 진로·진학 플랫폼 ‘딱 맞는 대학 찾기(딱대 AI)’도 선보인다. 딱대 AI는 최신 LLM(대형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맞춰 대학 및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진로·진학 서비스다. 공공 대입정보와 연계해 복잡하고 방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신뢰도 높은 진학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이를 통해 기존 음성기술을 넘어 AI 기반 교육 서비스로 기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리드스피커코리아 부스(G311, G312)에서는 웹리더와 신규 AI 플랫폼 외에도 강원도 내 교육지원청 및 국회 등에 도입된 ‘음성인식회의록’ 솔루션과 서울시교육지원청, 대전광역시의회 등에서 활용 중인 ‘음성인식자막’ 솔루션을 참관객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br /><br />
· 행사명: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br />
· 기간: 2026년 8월 12일(수) ~ 14일(금), 3일간<br />
· 장소: 서울 COEX A홀<br />
· 리드스피커코리아 부스: G311, G312<br /><br />
리드스피커코리아 소개<br /><br />
리드스피커코리아(옛 보이스웨어)는 25년 동안 음성기술을 연구·개발한 기업이다. 고품질 음성합성기 ‘리드스피커(ReadSpeaker™)’는 국내외 1만 개가 넘는 납품 이력으로 오래전부터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GS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59개 언어 168개 음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기업 및 공공기관의 홈페이지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웹리딩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높은 음성 인식률과 다국어 통번역 시스템은 국내외 교육 현장에서 새로운 교육 학습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리드스피커코리아(옛 보이스웨어) 관리그룹 임선희 책임 02-3016-85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88685668_20260811101448_804063061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0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53</guid>
		<title><![CDATA[남은 방학과 휴가는 박물관·미술관에서 쉼표를… 전시부터 체험·지역 탐방까지 ‘뮤지엄 이음’으로 디지털 디톡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포스터
   

끊임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자극에서 벗어나 사유와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박물관·미술관이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회장 조한희)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 뮤지엄 이음’은 전국 우수 전시 콘텐츠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순회형 전시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로컬 투어를 통해 일상 속 ‘컬처 바캉스’를 제안한다.
‘뮤지엄 이음’은 공연·전시 등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대규모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사업이다.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전시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전시를 접하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뮤지엄 이음’에는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하며, 오는 11월까지 전국 106개 시·군·구 약 180개소에서 순회 전시와 로컬 투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엄 이음’ 홍보 사무국을 운영하는 아티클21은 디지털 자극을 잠시 내려놓고 깊은 사유와 문화적 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주요 전시를 추천한다. 예술·역사·자연을 담아낸 전시와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디지털 자극을 비워낸 자리에 새로운 영감과 여유를 채울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문화 경험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세대 간 소통을 잇는 계기가 돼준다. 전시는 물론 연계 프로그램까지 모두 무료로 운영돼 막바지 방학과 휴가를 맞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컬처 바캉스’가 될 전망이다.
◇ 자연에서 배우는 공존의 가치
폐자원의 예술적 변신 - 진주어린이환경박물관 ‘새숨(New Breath) 아트 팩토리 : 다시 태어난 빛의 숲’
폐플라스틱과 폐목재 등 버려진 자원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업사이클 환경 예술 전시다. ‘생명의 숲’, ‘공존의 빛’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 몰입형 설치 작품과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생명의 형상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기후 위기와 지속 가능한 삶의 의미를 예술적 경험으로 만나볼 수 있다. 경남 진주 어린이환경박물관 라온갤러리(7월 5일~8월 8일)를 거쳐 전북 전주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홀(8월 11일~9월 13일)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
1500년 전 유물로 살펴보는 인간과 동물의 관계 - 영남대학교박물관 ‘우리 곁의 동물’
영남대학교박물관이 소장 유물과 동물유존체를 통해 인간의 역사 속에서 동물이 지닌 의미와 관계를 조명하는 전시다. 동물이 표현된 유물부터 1500년 전 경산 임당동·조영동 고분군에서 발견된 상어(돔배기)·복어·고등어 등 어패류, 개·소·말·돼지 등의 동물유존체를 통해 동물에 대한 옛 사람들의 인식은 물론 고대인의 식생활과 제사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박물관(7월 3일~10월 2일)에 이어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박물관(10월 19일~11월 27일)에서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
자연 속 생명을 기록하다 - 파주나비나라박물관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
곤충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생태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보는 북큐레이션 전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연동화와 역할극으로 곤충 이야기를 풀어보는 ‘곤충 이야기 속으로 쏙!’과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노트를 만드는 ‘이야기를 찍다!’를 운영한다. 예천과 함평 지역의 문화·생태 공간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관람과 지역 탐방도 함께 제공한다. 전시는 경북 예천곤충연구소(8월 15일~9월 27일)에서 시작해 전남 함평군립미술관(10월 1일~11월 8일)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 새롭게 만나는 전통, 확장되는 감각
분청사기의 새로운 미학 -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 ‘자연의 숨, 삶의 결’
무안의 대표 문화유산 분청사기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특별전이다. 현대 도예가 11인이 참여해 분청사기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며, 전통 도자의 조형성과 미학이 동시대 예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전시장에는 인포그래픽과 제작 과정 아카이브, 오디오 콘텐츠를 활용한 몰입형 관람 환경을 마련했으며, 체험 프로그램 ‘나도 도예가’와 강연, 아티스트 토크도 함께 운영한다. 전남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5월 21일~10월 22일)과 전북 국립군산대학교미술관(5월 26일~7월 25일)에서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
손끝에서 이어지는 공동체, 풀짚공예박물관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
풀짚공예를 매개로 지역과 사람,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유연한 소통’의 가치를 조명하는 참여형 순회 전시다. 경기의 풀짚공예, 전남 담양의 대나무공예, 충남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를 함께 소개하며 전통공예의 연결성과 공동체 문화를 살펴본다. 연계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에서는 전문가 강연과 전통모시빗자루·부들부채·물병망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한다. 전남 담양 한국대나무박물관(8월 1일~8월 30일)을 시작으로 충남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10월 3일~11월 6일)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 회장은 “박물관·미술관은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복잡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영감과 사유를 얻는 문화 공간”이라며 “남은 방학과 휴가 기간에는 가까운 지역 박물관·미술관을 찾아 깊이 있는 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특별한 문화 바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뮤지엄 이음’의 참여관 목록과 구체적인 순회 전시 일정,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k-museum.kr)와 인스타그램(@k_museum_ieum),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k_museum_ieum)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티클21 소개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은 플랫폼 ‘미묘(mimio)’를 개발·운영하며, ART IP 기반의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콘셉트에 적합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제안하고, 상품 개발, 콘텐츠 제작, 공간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ART IP의 활용 가치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티클21  김지현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84542023_20260811132306_730426591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끊임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자극에서 벗어나 사유와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박물관·미술관이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회장 조한희)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 뮤지엄 이음’은 전국 우수 전시 콘텐츠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순회형 전시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로컬 투어를 통해 일상 속 ‘컬처 바캉스’를 제안한다.<br /><br />
‘뮤지엄 이음’은 공연·전시 등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대규모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사업이다.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전시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전시를 접하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올해 ‘뮤지엄 이음’에는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하며, 오는 11월까지 전국 106개 시·군·구 약 180개소에서 순회 전시와 로컬 투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뮤지엄 이음’ 홍보 사무국을 운영하는 아티클21은 디지털 자극을 잠시 내려놓고 깊은 사유와 문화적 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주요 전시를 추천한다. 예술·역사·자연을 담아낸 전시와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디지털 자극을 비워낸 자리에 새로운 영감과 여유를 채울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문화 경험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세대 간 소통을 잇는 계기가 돼준다. 전시는 물론 연계 프로그램까지 모두 무료로 운영돼 막바지 방학과 휴가를 맞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컬처 바캉스’가 될 전망이다.<br /><br />
◇ 자연에서 배우는 공존의 가치<br /><br />
폐자원의 예술적 변신 - 진주어린이환경박물관 ‘새숨(New Breath) 아트 팩토리 : 다시 태어난 빛의 숲’<br /><br />
폐플라스틱과 폐목재 등 버려진 자원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업사이클 환경 예술 전시다. ‘생명의 숲’, ‘공존의 빛’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 몰입형 설치 작품과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생명의 형상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기후 위기와 지속 가능한 삶의 의미를 예술적 경험으로 만나볼 수 있다. 경남 진주 어린이환경박물관 라온갤러리(7월 5일~8월 8일)를 거쳐 전북 전주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홀(8월 11일~9월 13일)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br /><br />
1500년 전 유물로 살펴보는 인간과 동물의 관계 - 영남대학교박물관 ‘우리 곁의 동물’<br /><br />
영남대학교박물관이 소장 유물과 동물유존체를 통해 인간의 역사 속에서 동물이 지닌 의미와 관계를 조명하는 전시다. 동물이 표현된 유물부터 1500년 전 경산 임당동·조영동 고분군에서 발견된 상어(돔배기)·복어·고등어 등 어패류, 개·소·말·돼지 등의 동물유존체를 통해 동물에 대한 옛 사람들의 인식은 물론 고대인의 식생활과 제사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박물관(7월 3일~10월 2일)에 이어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박물관(10월 19일~11월 27일)에서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br /><br />
자연 속 생명을 기록하다 - 파주나비나라박물관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br /><br />
곤충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생태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보는 북큐레이션 전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연동화와 역할극으로 곤충 이야기를 풀어보는 ‘곤충 이야기 속으로 쏙!’과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노트를 만드는 ‘이야기를 찍다!’를 운영한다. 예천과 함평 지역의 문화·생태 공간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관람과 지역 탐방도 함께 제공한다. 전시는 경북 예천곤충연구소(8월 15일~9월 27일)에서 시작해 전남 함평군립미술관(10월 1일~11월 8일)에서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 새롭게 만나는 전통, 확장되는 감각<br /><br />
분청사기의 새로운 미학 -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 ‘자연의 숨, 삶의 결’<br /><br />
무안의 대표 문화유산 분청사기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특별전이다. 현대 도예가 11인이 참여해 분청사기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며, 전통 도자의 조형성과 미학이 동시대 예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전시장에는 인포그래픽과 제작 과정 아카이브, 오디오 콘텐츠를 활용한 몰입형 관람 환경을 마련했으며, 체험 프로그램 ‘나도 도예가’와 강연, 아티스트 토크도 함께 운영한다. 전남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5월 21일~10월 22일)과 전북 국립군산대학교미술관(5월 26일~7월 25일)에서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br /><br />
손끝에서 이어지는 공동체, 풀짚공예박물관 ‘한 올의 풀, 우리를 잇다’<br /><br />
풀짚공예를 매개로 지역과 사람,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유연한 소통’의 가치를 조명하는 참여형 순회 전시다. 경기의 풀짚공예, 전남 담양의 대나무공예, 충남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를 함께 소개하며 전통공예의 연결성과 공동체 문화를 살펴본다. 연계 프로그램 ‘함께 엮는 우리’에서는 전문가 강연과 전통모시빗자루·부들부채·물병망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한다. 전남 담양 한국대나무박물관(8월 1일~8월 30일)을 시작으로 충남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10월 3일~11월 6일)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br /><br />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 회장은 “박물관·미술관은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복잡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영감과 사유를 얻는 문화 공간”이라며 “남은 방학과 휴가 기간에는 가까운 지역 박물관·미술관을 찾아 깊이 있는 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특별한 문화 바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뮤지엄 이음’의 참여관 목록과 구체적인 순회 전시 일정,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k-museum.kr)와 인스타그램(@k_museum_ieum),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k_museum_ieum)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아티클21 소개<br /><br />
아티클21(대표 오아름)은 플랫폼 ‘미묘(mimio)’를 개발·운영하며, ART IP 기반의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콘셉트에 적합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제안하고, 상품 개발, 콘텐츠 제작, 공간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ART IP의 활용 가치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티클21  김지현 디렉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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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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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0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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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 학기 맞아 AI 영상 편집 시대 연다… HitPaw Edimakor, 최대 65% 할인 및 2000 무료 크레딧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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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itPaw Edimakor 새 학기 특별 프로모션
   

AI 영상 편집 프로그램 HitPaw Edimakor (https://edimakor.hitpaw.kr/)가 새 학기를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 (https://edimakor.hitpaw.kr/sales-promotion.htm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까지 진행되며, VIP 플랜 할인 혜택과 함께 AI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 SNS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최근 영상 콘텐츠 제작 수요가 증가하면서 학생, 크리에이터, 직장인 등 다양한 사용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영상 편집 도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HitPaw Edimakor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초보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 영상 편집 기능과 다양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새 학기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영상 제작 환경을 지원한다.
새 학기 할인 이벤트 주요 혜택
1. VIP 플랜 최대 60% 할인 및 2000 무료 크레딧 제공
새 학기를 맞아 Edimakor VIP 플랜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VIP 구매 고객에게 추가 AI 크레딧 혜택을 제공하며, 평생 VIP 플랜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00 무료 크레딧을 추가 제공한다.
2. AI 크레딧 패키지 최대 65% 할인 제공
영상 제작에 필요한 AI 기능 활용을 위한 크레딧 패키지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Edimakor AI 크레딧 패키지를 최대 6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AI 영상 생성, 이미지 생성, 다양한 생성형 AI 기능 활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3. 행운의 룰렛 이벤트로 추가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운의 룰렛에 참여하면 최대 30% 할인 쿠폰 또는 14일 무료 체험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단한 참여 방식으로 누구나 새 학기 특별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4.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참여 시 60 AI 크레딧 지급
Edimakor로 제작한 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60 AI 크레딧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직접 만든 창작물을 공유하며 AI 영상 편집 경험과 함께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HitPaw Edimakor 주요 기능
· AI 자동 자막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subtitle-generator.html):  영상 속 음성을 자동으로 분석해 자막을 생성하고, 텍스트 수정만으로 영상을 편집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AI 텍스트 음성 변환(TTS)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text-to-speech.html): 다양한 음성과 언어를 지원하며, 별도의 녹음 없이 자연스러운 AI 내레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 AI 아바타 영상 제작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avatar.html): 다양한 AI 아바타와 음성 기능을 활용해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개성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 AI 이미지 생성 및 영상 효과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image-generator.html): AI 이미지 생성, 다양한 효과와 템플릿을 활용해 유튜브, 숏폼, SNS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 새 학기 할인 이벤트: https://edimakor.hitpaw.kr/sales-promotion.html
· 공식 사이트: https://edimakor.hitpaw.kr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itpawofficial
· X(옛 트위터): https://x.com/EdimakorKorea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itPawEdimakorKoreaOfficial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tpawedimakor_korea
HitPaw Edimakor 소개
HitPaw Edimakor는 영상 편집과 생성형 AI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AI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다. AI 영상 생성, 자동 자막, AI 음성(TTS), AI 아바타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 학기를 맞아 더욱 효율적인 콘텐츠 제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AI 기능과 편집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신 영상 제작 트렌드와 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기능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HitPaw Edimakor 해외 운영팀 장소정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649029481_20260811120732_543524920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itPaw Edimakor 새 학기 특별 프로모션</figcaption>
   </figure>
</div>
AI 영상 편집 프로그램 HitPaw Edimakor (https://edimakor.hitpaw.kr/)가 새 학기를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 (https://edimakor.hitpaw.kr/sales-promotion.htm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까지 진행되며, VIP 플랜 할인 혜택과 함께 AI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 SNS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br /><br />
최근 영상 콘텐츠 제작 수요가 증가하면서 학생, 크리에이터, 직장인 등 다양한 사용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영상 편집 도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HitPaw Edimakor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초보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 영상 편집 기능과 다양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새 학기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영상 제작 환경을 지원한다.<br /><br />
새 학기 할인 이벤트 주요 혜택<br /><br />
1. VIP 플랜 최대 60% 할인 및 2000 무료 크레딧 제공<br /><br />
새 학기를 맞아 Edimakor VIP 플랜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VIP 구매 고객에게 추가 AI 크레딧 혜택을 제공하며, 평생 VIP 플랜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00 무료 크레딧을 추가 제공한다.<br /><br />
2. AI 크레딧 패키지 최대 65% 할인 제공<br /><br />
영상 제작에 필요한 AI 기능 활용을 위한 크레딧 패키지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Edimakor AI 크레딧 패키지를 최대 6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AI 영상 생성, 이미지 생성, 다양한 생성형 AI 기능 활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br /><br />
3. 행운의 룰렛 이벤트로 추가 할인 혜택 제공<br /><br />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운의 룰렛에 참여하면 최대 30% 할인 쿠폰 또는 14일 무료 체험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단한 참여 방식으로 누구나 새 학기 특별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4.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참여 시 60 AI 크레딧 지급<br /><br />
Edimakor로 제작한 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60 AI 크레딧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직접 만든 창작물을 공유하며 AI 영상 편집 경험과 함께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br /><br />
HitPaw Edimakor 주요 기능<br /><br />
· AI 자동 자막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subtitle-generator.html):  영상 속 음성을 자동으로 분석해 자막을 생성하고, 텍스트 수정만으로 영상을 편집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br />
· AI 텍스트 음성 변환(TTS)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text-to-speech.html): 다양한 음성과 언어를 지원하며, 별도의 녹음 없이 자연스러운 AI 내레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br />
· AI 아바타 영상 제작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avatar.html): 다양한 AI 아바타와 음성 기능을 활용해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개성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br />
· AI 이미지 생성 및 영상 효과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image-generator.html): AI 이미지 생성, 다양한 효과와 템플릿을 활용해 유튜브, 숏폼, SNS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br /><br />
· 새 학기 할인 이벤트: https://edimakor.hitpaw.kr/sales-promotion.html<br />
· 공식 사이트: https://edimakor.hitpaw.kr<br />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itpawofficial<br />
· X(옛 트위터): https://x.com/EdimakorKorea<br />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itPawEdimakorKoreaOfficial<br />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tpawedimakor_korea<br /><br />
HitPaw Edimakor 소개<br /><br />
HitPaw Edimakor는 영상 편집과 생성형 AI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AI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다. AI 영상 생성, 자동 자막, AI 음성(TTS), AI 아바타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 학기를 맞아 더욱 효율적인 콘텐츠 제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AI 기능과 편집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신 영상 제작 트렌드와 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기능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HitPaw Edimakor 해외 운영팀 장소정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649029481_20260811120732_543524920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3:2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51</guid>
		<title><![CDATA[코리아e플랫폼, 디지털 커머스 시스템을 전면 리뉴얼… 글로벌 AI 기업으로 도약한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리아e플랫폼이 ‘글로벌 AI 혁신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전방위적 개편에 나선다(사진=코리아e플랫폼)
   

국내 대표 MRO 구매 전문기업 코리아e플랫폼(대표 오승엽, 이하 KeP)이 ‘글로벌 AI 혁신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전방위적 개편에 나선다. 지난해 협력사 대상 시스템 리뉴얼을 마친 데 이어 오는 8월 10일 고객사 대상 디지털 커머스 시스템을 전면 리뉴얼한다. 이를 시작으로 AI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서비스망 강화, 물류 인프라 확장 등을 동시에 추진하며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이다. 과거 KeP는 국내와 중국에 한해 MRO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최근 체코·헝가리·폴란드·베트남 등 다수의 국가에 진출하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생산기지를 확대해 나가는 국내외 기업의 현지조달 또는 글로벌 공급수요에도 폭넓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현재도 다수 국내 및 해외기업들의 조달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며, 최근 높아진 원자재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해외영역 확장은 필수적이었다고 설명했다.
AI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트렌드에 발맞춰 산업 현장의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UI/UX 혁신이 요구되면서 이번에 리뉴얼하는 KeP의 커머스 시스템은 고객의 주문 편의성을 강화해 대량의 산업자재 구매를 신속하게 발주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대폭 개편된다.
사내적으로는 기존 시스템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정비하는 한편,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전격 도입해 AI 지원이 가능한 업무 인프라 기반을 마련하는 등 업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AI 기반 인프라 혁신이 향후 고객 대응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물류 부문에서도 투자가 이어진다. KeP는 자체 물류센터와 물류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물류 인프라를 확장해 신속한 공급과 긴급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군포에 중앙허브(Hub)를 오픈해 각 지역의 최저가 제품을 국내외로 가장 빠르게 납품할 수 있는 지리적·비용적인 검증을 마쳤다. 단순히 커머스 시스템뿐 아니라 물리적인 제품의 운반경로까지 개선하며 혁신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KeP의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B2B 시장 내 MRO 산업의 패러다임을 뿌리부터 바꾸고 있다. 기존 MRO가 단순한 ‘저원가 조달’에 집중했다면 KeP는 AI 기반의 최적 협력사 추천과 고도화된 물류 솔루션을 결합해 B2B 구매의 ‘가치 창출’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기술력을 갖춘 우수 협력사와의 상생형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한편, B2B 렌털 및 구독형 구매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등 전방위적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KeP는 MRO 업계 내 단순 구매대행을 넘어 B2B 전자상거래 생태계 전체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표준을 재정의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이플랫폼 소개
코리아e플랫폼은 2000년 설립된 국내 대표 MRO 구매전문 회사이자 B2B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제조·서비스·건설·바이오·반도체 등 대부분 업종의 기업고객에 산업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다른 MRO 회사들은 대부분 특정 그룹에만 고객이 편중된 반면 코리아e플랫폼은 99%의 고객이 지분관계가 없는 회사로 구성돼 업계 내 가장 투명하고 경쟁력 있는 알짜배기 회사로 알려져 있다.
언론연락처: 코리아e플랫폼 박홍민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2210466_20260811111422_701359518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리아e플랫폼이 ‘글로벌 AI 혁신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전방위적 개편에 나선다(사진=코리아e플랫폼)</figcaption>
   </figure>
</div>
국내 대표 MRO 구매 전문기업 코리아e플랫폼(대표 오승엽, 이하 KeP)이 ‘글로벌 AI 혁신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전방위적 개편에 나선다. 지난해 협력사 대상 시스템 리뉴얼을 마친 데 이어 오는 8월 10일 고객사 대상 디지털 커머스 시스템을 전면 리뉴얼한다. 이를 시작으로 AI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서비스망 강화, 물류 인프라 확장 등을 동시에 추진하며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br /><br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이다. 과거 KeP는 국내와 중국에 한해 MRO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최근 체코·헝가리·폴란드·베트남 등 다수의 국가에 진출하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생산기지를 확대해 나가는 국내외 기업의 현지조달 또는 글로벌 공급수요에도 폭넓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br /><br />
회사 측은 현재도 다수 국내 및 해외기업들의 조달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며, 최근 높아진 원자재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해외영역 확장은 필수적이었다고 설명했다.<br /><br />
AI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트렌드에 발맞춰 산업 현장의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UI/UX 혁신이 요구되면서 이번에 리뉴얼하는 KeP의 커머스 시스템은 고객의 주문 편의성을 강화해 대량의 산업자재 구매를 신속하게 발주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대폭 개편된다.<br /><br />
사내적으로는 기존 시스템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정비하는 한편,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전격 도입해 AI 지원이 가능한 업무 인프라 기반을 마련하는 등 업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AI 기반 인프라 혁신이 향후 고객 대응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
물류 부문에서도 투자가 이어진다. KeP는 자체 물류센터와 물류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물류 인프라를 확장해 신속한 공급과 긴급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군포에 중앙허브(Hub)를 오픈해 각 지역의 최저가 제품을 국내외로 가장 빠르게 납품할 수 있는 지리적·비용적인 검증을 마쳤다. 단순히 커머스 시스템뿐 아니라 물리적인 제품의 운반경로까지 개선하며 혁신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br /><br />
KeP의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B2B 시장 내 MRO 산업의 패러다임을 뿌리부터 바꾸고 있다. 기존 MRO가 단순한 ‘저원가 조달’에 집중했다면 KeP는 AI 기반의 최적 협력사 추천과 고도화된 물류 솔루션을 결합해 B2B 구매의 ‘가치 창출’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기술력을 갖춘 우수 협력사와의 상생형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발굴해 선보이는 한편, B2B 렌털 및 구독형 구매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등 전방위적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KeP는 MRO 업계 내 단순 구매대행을 넘어 B2B 전자상거래 생태계 전체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표준을 재정의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코리아이플랫폼 소개<br /><br />
코리아e플랫폼은 2000년 설립된 국내 대표 MRO 구매전문 회사이자 B2B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제조·서비스·건설·바이오·반도체 등 대부분 업종의 기업고객에 산업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다른 MRO 회사들은 대부분 특정 그룹에만 고객이 편중된 반면 코리아e플랫폼은 99%의 고객이 지분관계가 없는 회사로 구성돼 업계 내 가장 투명하고 경쟁력 있는 알짜배기 회사로 알려져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코리아e플랫폼 박홍민 책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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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2210466_20260811111422_701359518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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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0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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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10449</guid>
		<title><![CDATA[BNK투자증권, 휴·폐업 법인계좌 금융사기 예방 조치 강화]]></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BNK투자증권이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은 휴·폐업 법인계좌를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의 계열사인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대여계좌 및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은 휴·폐업 법인계좌를 대상으로 이체·출금 및 인출한도를 제한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조치를 강화한다고 11일(화)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세청 사업자 휴·폐업 조회시스템을 활용해 실질적으로 사업활동이 중단된 법인의 계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이 종료된 법인계좌는 장기간 방치되면서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지능화·전문화됨에 따라 휴·폐업 법인 명의를 이용한 대포통장 개설·유통이나 자금세탁 등 각종 금융범죄에 악용될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BNK투자증권은 휴·폐업이 확인된 법인계좌에 대해 이체·출금 및 인출한도를 제한해 금융사기 범죄에 활용될 가능성을 사전에 낮출 계획이다.
다만 해당 법인이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재개하거나 정당한 금융거래 필요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관련 증빙서류 제출 및 확인 절차를 거쳐 한도 제한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해 정상적인 금융거래에 미치는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BNK투자증권은 법인계좌의 거래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적극 활용하는 등 금융사기 위험이 높은 법인계좌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다.
박두희 BNK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전무)는 “휴·폐업 법인계좌는 사업활동 중단 이후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이 있어 금융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방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팀 김현우 부부장 051-620-38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23230_714466438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NK투자증권이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은 휴·폐업 법인계좌를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의 계열사인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대여계좌 및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은 휴·폐업 법인계좌를 대상으로 이체·출금 및 인출한도를 제한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조치를 강화한다고 11일(화) 밝혔다.<br /><br />
이번 조치는 국세청 사업자 휴·폐업 조회시스템을 활용해 실질적으로 사업활동이 중단된 법인의 계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사업이 종료된 법인계좌는 장기간 방치되면서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지능화·전문화됨에 따라 휴·폐업 법인 명의를 이용한 대포통장 개설·유통이나 자금세탁 등 각종 금융범죄에 악용될 우려도 커지고 있다.<br /><br />
이에 BNK투자증권은 휴·폐업이 확인된 법인계좌에 대해 이체·출금 및 인출한도를 제한해 금융사기 범죄에 활용될 가능성을 사전에 낮출 계획이다.<br /><br />
다만 해당 법인이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재개하거나 정당한 금융거래 필요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관련 증빙서류 제출 및 확인 절차를 거쳐 한도 제한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해 정상적인 금융거래에 미치는 불편을 최소화한다.<br /><br />
이와 함께 BNK투자증권은 법인계좌의 거래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적극 활용하는 등 금융사기 위험이 높은 법인계좌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다.<br /><br />
박두희 BNK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전무)는 “휴·폐업 법인계좌는 사업활동 중단 이후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이 있어 금융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방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팀 김현우 부부장 051-620-38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23230_71446643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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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34: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48</guid>
		<title><![CDATA[KG이니시스, 라인 넥스트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사업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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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라인 넥스트 김우석 CSO(왼쪽 두 번째)와 KG이니시스 명재현 상무(왼쪽 세 번째) 및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코스피 035600)는 10일 서울시 중구 KG타워에서 글로벌 웹3(Web3) 기업인 라인 넥스트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국내 선도 전자결제 인프라와 글로벌 웹3 역량 결합… ‘신규 글로벌 결제사업 도모’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의 확산에 대응하고, 라인 넥스트의 웹3 기술 역량과 KG이니시스의 전자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새로운 결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인 넥스트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솔루션 ‘유니파이 페이(Unifi Pay)’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웹3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니파이 페이 기술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협력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공동 개발 △신규 사업기회 모색 △기술 지원 및 공동 마케팅 수행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폭넓은 국내외 가맹점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 운영 경험을 제공하고, 라인 넥스트는 유니파이 페이를 중심축으로 한 웹3 기술을 바탕으로 양사 간 서비스 연계를 가속화한다.
◇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상용화 기반 마련…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선도할 것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G이니시스는 기존 전자결제사업 영역을 디지털 자산 결제로 대폭 확장하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라인 넥스트 역시 KG이니시스의 광범위한 결제 인프라와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니파이 페이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양사 간 시너지가 예상된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KG이니시스 명재현 상무는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결제시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라인 넥스트의 웹3 역량과 당사의 결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결제 서비스 개발을 도모하고, 새롭게 열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라인 넥스트 김우석 CSO(최고전략책임자)는 “KG이니시스와 협력을 통해 유니파이 페이 기술의 활용 범위를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이용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편리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KG 이니시스 경형기획팀 김물결 02-3430-5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22551_754147509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인 넥스트 김우석 CSO(왼쪽 두 번째)와 KG이니시스 명재현 상무(왼쪽 세 번째) 및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코스피 035600)는 10일 서울시 중구 KG타워에서 글로벌 웹3(Web3) 기업인 라인 넥스트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 국내 선도 전자결제 인프라와 글로벌 웹3 역량 결합… ‘신규 글로벌 결제사업 도모’<br /><br />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의 확산에 대응하고, 라인 넥스트의 웹3 기술 역량과 KG이니시스의 전자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새로운 결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라인 넥스트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솔루션 ‘유니파이 페이(Unifi Pay)’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웹3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니파이 페이 기술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협력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공동 개발 △신규 사업기회 모색 △기술 지원 및 공동 마케팅 수행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KG이니시스는 폭넓은 국내외 가맹점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 운영 경험을 제공하고, 라인 넥스트는 유니파이 페이를 중심축으로 한 웹3 기술을 바탕으로 양사 간 서비스 연계를 가속화한다.<br /><br />
◇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상용화 기반 마련…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선도할 것<br /><br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G이니시스는 기존 전자결제사업 영역을 디지털 자산 결제로 대폭 확장하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라인 넥스트 역시 KG이니시스의 광범위한 결제 인프라와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니파이 페이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양사 간 시너지가 예상된다.<br /><br />
이번 협약을 주도한 KG이니시스 명재현 상무는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결제시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라인 넥스트의 웹3 역량과 당사의 결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결제 서비스 개발을 도모하고, 새롭게 열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 /><br />
라인 넥스트 김우석 CSO(최고전략책임자)는 “KG이니시스와 협력을 통해 유니파이 페이 기술의 활용 범위를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이용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편리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KG 이니시스 경형기획팀 김물결 02-3430-581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22551_75414750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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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28: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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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 론칭]]></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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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공식 출시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시니어의 삶과 공간을 잇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의 정식 브랜드명인 ‘에버링(Everling)’은 ‘언제나’를 뜻하는 ‘에버(Ever)’와 ‘연결’을 뜻하는 ‘링킹(Linking)’을 합친 단어로, 시니어의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5월부터 프리미엄 실버타운·시니어 전문 돌봄 시설에서 테스트를 거쳤으며 현재 상표권 등록을 완료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했다.
‘에버링’은 시니어 돌봄 시설 운영자가 입주자 케어 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감 활동까지 더 집중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호스피탈리티(Digital Hospitality) 실현을 목표로 한다. 파편화된 건강·생활·운영 데이터를 통합해 입주자의 상태와 니즈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를 구현해 케어 서비스의 질과 업무 효율성, 운영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게 설계됐다.
이를 위해 ‘에버링’은 △웰니스 코치 △세이프 온 △리빙 매니저의 세 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됐다.
※ ‘에버링’ 솔루션 구성
◇ 초개인화된 건강 코칭을 제공하는 ‘웰니스 코치’ 서비스
- rPPG 센서(혈류 변화 감지 카메라 센서)·수면 센서로 인식한 비접촉 생체정보로 시니어의 신체·수면 상태 파악
- 웨어러블 기기·시설 내 건강센터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마음챙김, 인지저하 예방 등의 코칭 제공
◇ 24시간 숨은 위험을 살피는 ‘세이프 온’ 서비스
- 세대 내 엠비언트 센서와 시설 내 AI CCTV를 활용해 시니어의 활동 저하, 낙상, 배회 등 이상 징후를 24시간 감지
- 사고 위험을 줄이고 비상시 운영자의 빠른 대처를 지원
◇ 입주민과의 교감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리빙 매니저’ 서비스
- 입주민 건강 추이와 안전정보·민원·식단·공지 등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AI 에이전트로 먼저 살펴야 할 어르신을 한 눈에 파악
- 반복업무 자동화, 이상징후 즉각대응 등이 가능해져 시설 운영자는 입주민을 마주하는 시간에 더 집중 가능
현재 ‘에버링’은 경기도 의왕시에 해밀리가 개발 중인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에 적용될 서비스 기획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더 시그넘 하우스 강남’, 경기도 포천시의 ‘케어링 스테이 의정부수목원점’ 등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와 돌봄형 실버타운에 도입돼 운영되고 있다. 실제 운영 결과, 주야간 구분 없이 시니어의 건강 상태와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효과적이고 우선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시니어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돌봄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물산 조혜정 부사장(DxP본부장)은 “돌봄 인력이 부족한 초고령 사회라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돌봄 모델이 필수적이다. 에버링은 앞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전문 스타트업 및 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미래형 시니어 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기존 건설업을 넘어서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 사업을 전개 중이다.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홈플랫폼 ‘홈닉(Homeniq)’ △오피스건물 이용자를 위한 빌딩플랫폼 ‘바인드(Bynd)’에 이어 △시니어와 돌봄 시설 운영자를 위한 세번째 플랫폼 ‘에버링(Everling)’을 출시하며 시공 중심에서 소프트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황용선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20804_262008687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물산 건설부문이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공식 출시한다</figcaption>
   </figure>
</div>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시니어의 삶과 공간을 잇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Everling)’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의 정식 브랜드명인 ‘에버링(Everling)’은 ‘언제나’를 뜻하는 ‘에버(Ever)’와 ‘연결’을 뜻하는 ‘링킹(Linking)’을 합친 단어로, 시니어의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5월부터 프리미엄 실버타운·시니어 전문 돌봄 시설에서 테스트를 거쳤으며 현재 상표권 등록을 완료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했다.<br /><br />
‘에버링’은 시니어 돌봄 시설 운영자가 입주자 케어 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감 활동까지 더 집중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호스피탈리티(Digital Hospitality) 실현을 목표로 한다. 파편화된 건강·생활·운영 데이터를 통합해 입주자의 상태와 니즈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를 구현해 케어 서비스의 질과 업무 효율성, 운영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게 설계됐다.<br /><br />
이를 위해 ‘에버링’은 △웰니스 코치 △세이프 온 △리빙 매니저의 세 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됐다.<br /><br />
※ ‘에버링’ 솔루션 구성<br /><br />
◇ 초개인화된 건강 코칭을 제공하는 ‘웰니스 코치’ 서비스<br />
- rPPG 센서(혈류 변화 감지 카메라 센서)·수면 센서로 인식한 비접촉 생체정보로 시니어의 신체·수면 상태 파악<br />
- 웨어러블 기기·시설 내 건강센터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마음챙김, 인지저하 예방 등의 코칭 제공<br /><br />
◇ 24시간 숨은 위험을 살피는 ‘세이프 온’ 서비스<br />
- 세대 내 엠비언트 센서와 시설 내 AI CCTV를 활용해 시니어의 활동 저하, 낙상, 배회 등 이상 징후를 24시간 감지<br />
- 사고 위험을 줄이고 비상시 운영자의 빠른 대처를 지원<br /><br />
◇ 입주민과의 교감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리빙 매니저’ 서비스<br />
- 입주민 건강 추이와 안전정보·민원·식단·공지 등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AI 에이전트로 먼저 살펴야 할 어르신을 한 눈에 파악<br />
- 반복업무 자동화, 이상징후 즉각대응 등이 가능해져 시설 운영자는 입주민을 마주하는 시간에 더 집중 가능<br /><br />
현재 ‘에버링’은 경기도 의왕시에 해밀리가 개발 중인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에 적용될 서비스 기획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더 시그넘 하우스 강남’, 경기도 포천시의 ‘케어링 스테이 의정부수목원점’ 등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와 돌봄형 실버타운에 도입돼 운영되고 있다. 실제 운영 결과, 주야간 구분 없이 시니어의 건강 상태와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효과적이고 우선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시니어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돌봄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만족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br /><br />
삼성물산 조혜정 부사장(DxP본부장)은 “돌봄 인력이 부족한 초고령 사회라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돌봄 모델이 필수적이다. 에버링은 앞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전문 스타트업 및 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미래형 시니어 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삼성물산은 기존 건설업을 넘어서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 사업을 전개 중이다.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홈플랫폼 ‘홈닉(Homeniq)’ △오피스건물 이용자를 위한 빌딩플랫폼 ‘바인드(Bynd)’에 이어 △시니어와 돌봄 시설 운영자를 위한 세번째 플랫폼 ‘에버링(Everling)’을 출시하며 시공 중심에서 소프트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황용선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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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3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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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lobal Crypto Exchange BigONE Announces 9th Anniversary Achievements, Ranking 39th on CoinMarketCap]]></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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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BigONE is expanding its global recognition, reaching 39th place on CoinMarketCap. This achievement reflects the steady trust earned in the global market through years of proven operational expertise and rigorous risk management. By leveraging deep liquidity and a seamless trading environment, BigONE continues to broaden access to global financial services for users worldwide. Please stay tuned for BigONE’s continued growth as it expands its footprint in the global market
   

Global crypto exchange BigONE announced today its major performance metrics alongside new policies and services aimed at strengthening platform security and reliability, marking its 9th anniversary.
According to CoinMarketCap exchange rankings, BigONE reached 39th place among global exchanges, recording a 24-hour trading volume of approximately $907.28 million USD.
To reinforce transparent asset management, BigONE disclosed its Proof of Reserves (PoR) data on CoinMarketCap. The data shows BigONE's total assets under management stand at approximately $426.089 million USD. Bitcoin (BTC) accounts for the largest share at 96.15%, followed by Tether (USDT) at 1.93%, Ethereum (ETH) at 1.09%, and its native token ONE at 0.82%. These holdings can be verified in real time on the blockchain.
In addition, BigONE launched the ‘BigONE Card’ to support cryptocurrency integration in everyday payments. The BigONE Card is a premium payment solution enabling digital assets to be used in the real economy. Offered as a virtual card with no issuance or annual fees, it integrates with major global payment platforms including WeChat Pay, Alipay, and Apple Pay, featuring a daily limit of up to $50,000 USD.
Furthermore, BigONE has strengthened its oversight and management policies regarding abnormal trading activities to foster a fair trading environment and mitigate system risks. Under the updated policy, referral/fee rebate benefits will be restricted for short-term high-frequency trades held for less than 3 minutes, alongside strict risk control measures implemented against malicious rebate exploitation.
A BigONE official stated that over the past 9 years, BigONE has operated with regulatory compliance and user trust as our highest priorities. The official also said that moving forward,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provide a safe and convenient trading environment for global users, backed by transparent asset disclosures and enhanced security systems.
언론연락처: For BigONE theping Jung Sunghu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34724898_20260811110914_160116396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igONE is expanding its global recognition, reaching 39th place on CoinMarketCap. This achievement reflects the steady trust earned in the global market through years of proven operational expertise and rigorous risk management. By leveraging deep liquidity and a seamless trading environment, BigONE continues to broaden access to global financial services for users worldwide. Please stay tuned for BigONE’s continued growth as it expands its footprint in the global market</figcaption>
   </figure>
</div>
Global crypto exchange BigONE announced today its major performance metrics alongside new policies and services aimed at strengthening platform security and reliability, marking its 9th anniversary.<br /><br />
According to CoinMarketCap exchange rankings, BigONE reached 39th place among global exchanges, recording a 24-hour trading volume of approximately $907.28 million USD.<br /><br />
To reinforce transparent asset management, BigONE disclosed its Proof of Reserves (PoR) data on CoinMarketCap. The data shows BigONE's total assets under management stand at approximately $426.089 million USD. Bitcoin (BTC) accounts for the largest share at 96.15%, followed by Tether (USDT) at 1.93%, Ethereum (ETH) at 1.09%, and its native token ONE at 0.82%. These holdings can be verified in real time on the blockchain.<br /><br />
In addition, BigONE launched the ‘BigONE Card’ to support cryptocurrency integration in everyday payments. The BigONE Card is a premium payment solution enabling digital assets to be used in the real economy. Offered as a virtual card with no issuance or annual fees, it integrates with major global payment platforms including WeChat Pay, Alipay, and Apple Pay, featuring a daily limit of up to $50,000 USD.<br /><br />
Furthermore, BigONE has strengthened its oversight and management policies regarding abnormal trading activities to foster a fair trading environment and mitigate system risks. Under the updated policy, referral/fee rebate benefits will be restricted for short-term high-frequency trades held for less than 3 minutes, alongside strict risk control measures implemented against malicious rebate exploitation.<br /><br />
A BigONE official stated that over the past 9 years, BigONE has operated with regulatory compliance and user trust as our highest priorities. The official also said that moving forward,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provide a safe and convenient trading environment for global users, backed by transparent asset disclosures and enhanced security systems.<br /><br />
언론연락처: For BigONE theping Jung Sunghu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34724898_20260811110914_16011639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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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00: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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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라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가족의 일상을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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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는 11일 한국부동산원, 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등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사업 ‘모두家 지켜드림’ 착수식을 개최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8월 11일(화)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 등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 후손 등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사업 ‘모두家 지켜드림’ 착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소소든든 집수리 사업’, 2024년 ‘보보(保報)하우스 프로젝트’, 2025년 ‘모두家 안심드림’에 이어 한국부동산원, 대구지방보훈청,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보훈가족 주거복지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억하고 보훈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모두家 지켜드림’이라는 사업명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등 보훈가족 40가구에 맞춤형 집수리와 전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령·독거 가구 등 1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앱과 문 열림 센서를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한다.
‘모두家 지켜드림’ 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하고 대구지방보훈청이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추천한다. 광역자활기업 대구주거복지협동조합이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대구남구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이 전문 청소 서비스를 수행하며,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는 사전 주거환경 점검과 대상자의 욕구를 바탕으로 조명, 안전손잡이, 방충망, 수전, 세면기, 양변기 등 가구별로 필요한 품목의 설치·교체를 지원한다. 전문 청소 서비스는 후드와 가스레인지, 냉장고, 소형가전, 화장실 등 일상적인 관리가 어렵거나 전문적인 청소가 필요한 공간과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인 독립유공자 자녀 김 모 씨(70대, 대구 수성구)는 이번에 집수리와 전문 청소 서비스를 통해서 생활하는데 불편 없도록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송묵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해마다 뜻깊은 사업을 함께해 주시는 한국부동산원과 대구지방보훈청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매출 기반 확보에 기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활사업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로서 사회적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러한 상생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자활센터 소개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 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대구광역자활센터 명해나 053-359-37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44174507_20260811150557_1978277083.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는 11일 한국부동산원, 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등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사업 ‘모두家 지켜드림’ 착수식을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8월 11일(화)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 등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 후손 등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사업 ‘모두家 지켜드림’ 착수식을 개최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2023년 ‘소소든든 집수리 사업’, 2024년 ‘보보(保報)하우스 프로젝트’, 2025년 ‘모두家 안심드림’에 이어 한국부동산원, 대구지방보훈청,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보훈가족 주거복지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억하고 보훈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모두家 지켜드림’이라는 사업명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등 보훈가족 40가구에 맞춤형 집수리와 전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령·독거 가구 등 1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앱과 문 열림 센서를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한다.<br /><br />
‘모두家 지켜드림’ 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하고 대구지방보훈청이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추천한다. 광역자활기업 대구주거복지협동조합이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대구남구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이 전문 청소 서비스를 수행하며,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br /><br />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는 사전 주거환경 점검과 대상자의 욕구를 바탕으로 조명, 안전손잡이, 방충망, 수전, 세면기, 양변기 등 가구별로 필요한 품목의 설치·교체를 지원한다. 전문 청소 서비스는 후드와 가스레인지, 냉장고, 소형가전, 화장실 등 일상적인 관리가 어렵거나 전문적인 청소가 필요한 공간과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인 독립유공자 자녀 김 모 씨(70대, 대구 수성구)는 이번에 집수리와 전문 청소 서비스를 통해서 생활하는데 불편 없도록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박송묵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해마다 뜻깊은 사업을 함께해 주시는 한국부동산원과 대구지방보훈청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매출 기반 확보에 기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br /><br />
이어 “자활사업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로서 사회적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러한 상생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대구광역자활센터 소개<br /><br />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 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대구광역자활센터 명해나 053-359-37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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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44174507_20260811150557_1978277083.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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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3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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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일본, 지역의 위기를 회복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해법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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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가 ‘지역 과제 대응을 위한 리질리언스 강화와 지역 활성화’ 세미나를 성료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와 함께 8월 11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지역 과제 대응을 위한 리질리언스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제17회 한·일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등 한국과 일본 지방정부가 공통으로 직면한 과제에 대한 대응 전략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재난과 인구구조 변화,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지역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회복력(Resilience)을 높이고, 지역이 스스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리질리언스는 단순히 위기 이전 상태로의 복구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역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과정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 주민 참여, 지역 간 협력이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개회식에서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은 이제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한·일 지방정부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 과제”라며 “이번 세미나가 양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의 회복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야스다 미츠루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이사장이 환영사를,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오오니시 카즈요시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사가 축사를 통해 한·일 지방정부 간 정책 교류 확대와 재난안전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기조 강연에서는 이장섭 충청북도 청주시장이 ‘오송참사가 남긴 과제와 AI 기반 재난안전도시 청주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시장은 오송참사를 계기로 재난 대응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위험 예측과 의사결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방정부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스가와라 시게루 일본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장은 ‘인구감소시대 지방자치단체의 노력 - 게센누마시의 도전’을 발표하며, 동일본대지진 이후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과 지역기업,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창생 정책을 추진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전략이 지방정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오타키 세이이치 대학원대학 시젠칸 부학장 겸 도호쿠대학교 명예교수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지방창생 - 게센누마 마을대학 구상 10년의 발자취와 미래’를 발표하며, 지역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시설이나 예산이 아니라 사람이며, 주민이 배우고 연결되는 지역학습 플랫폼이 장기적인 지역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이경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난안전연구센터장은 ‘지방재난관리와 AI 혁신’을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지방재난관리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 이 센터장은 재난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전 과정에 AI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데이터의 신뢰성과 행정의 책임성,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종합 토론에서는 재난과 인구감소, 지역소멸 등 오늘날 지역이 직면한 위기는 개별 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인 만큼 재난안전과 지역 활성화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AI 기반 행정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지방정부의 현장 활용 역량과 주민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리질리언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연구기관뿐 아니라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가 필요하며, 한·일 양국이 축적해 온 정책 경험과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는 것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재난안전, 인구감소 대응, 지역 활성화 등 공동 현안에 대한 정책연구와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55242_232961327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가 ‘지역 과제 대응을 위한 리질리언스 강화와 지역 활성화’ 세미나를 성료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와 함께 8월 11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지역 과제 대응을 위한 리질리언스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제17회 한·일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등 한국과 일본 지방정부가 공통으로 직면한 과제에 대한 대응 전략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재난과 인구구조 변화,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지역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회복력(Resilience)을 높이고, 지역이 스스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리질리언스는 단순히 위기 이전 상태로의 복구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역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과정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 주민 참여, 지역 간 협력이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br /><br />
개회식에서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은 이제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한·일 지방정부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 과제”라며 “이번 세미나가 양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의 회복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야스다 미츠루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이사장이 환영사를,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오오니시 카즈요시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사가 축사를 통해 한·일 지방정부 간 정책 교류 확대와 재난안전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첫 번째 기조 강연에서는 이장섭 충청북도 청주시장이 ‘오송참사가 남긴 과제와 AI 기반 재난안전도시 청주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시장은 오송참사를 계기로 재난 대응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위험 예측과 의사결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방정부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br /><br />
이어 스가와라 시게루 일본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장은 ‘인구감소시대 지방자치단체의 노력 - 게센누마시의 도전’을 발표하며, 동일본대지진 이후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과 지역기업,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창생 정책을 추진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전략이 지방정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주제 발표에서는 오타키 세이이치 대학원대학 시젠칸 부학장 겸 도호쿠대학교 명예교수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지방창생 - 게센누마 마을대학 구상 10년의 발자취와 미래’를 발표하며, 지역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시설이나 예산이 아니라 사람이며, 주민이 배우고 연결되는 지역학습 플랫폼이 장기적인 지역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제안했다.<br /><br />
이어 이경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난안전연구센터장은 ‘지방재난관리와 AI 혁신’을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지방재난관리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 이 센터장은 재난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전 과정에 AI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데이터의 신뢰성과 행정의 책임성,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br /><br />
종합 토론에서는 재난과 인구감소, 지역소멸 등 오늘날 지역이 직면한 위기는 개별 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인 만큼 재난안전과 지역 활성화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br /><br />
또한 AI 기반 행정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지방정부의 현장 활용 역량과 주민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br /><br />
참석자들은 지역 리질리언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연구기관뿐 아니라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가 필요하며, 한·일 양국이 축적해 온 정책 경험과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는 것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재난안전, 인구감소 대응, 지역 활성화 등 공동 현안에 대한 정책연구와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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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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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50: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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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맵퍼스, 자율주행 시대 핵심 인프라 마련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7개 지자체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연계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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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맵퍼스, 자율주행 시대 핵심 인프라 마련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7개 지자체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연계 협력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활용한 내비게이션 서비스 협력이 확대된다.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맵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실시간 교통신호상태정보 허브센터(TSI-Hub)와 연계한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교차로별 신호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하고, 교통안전 향상과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필요한 교통정보 기반 마련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TSI-Hub는 지자체 교통신호제어기에서 생성되는 신호 상태와 잔여 시간 등의 정보를 표준화해 수집·연계하는 플랫폼이다. 맵퍼스는 자체 전자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 안내 기술에 해당 정보를 연동해 교차로별 신호 상태와 잔여 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아틀란’, 글로벌 완성차에 적용 중인 차량용 아틀란 내비게이션, 누적 회원 22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교통신호정보가 적용되면 운전자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상태와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급가속과 급제동을 줄이고 주행 상황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운전자 편의와 교통안전은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지방자치단체가 구축·운영하는 공공 교통신호정보 체계에 맵퍼스가 새롭게 참여함으로써 공공 교통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현재 전국 22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2839개 교차로의 교통신호정보를 연계·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참여 기관 확대를 통해 서비스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는 향후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 환경 구현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서비스 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제공 시 과속 발생 비율은 30%에서 20%로, 급감속은 59%에서 45%로, 신호위반은 10%에서 4%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맵퍼스는 이러한 공공 교통데이터를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연계해 이용자가 실제 주행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욱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교통정보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맵퍼스는 앞으로도 공공 교통데이터와 자사 전자지도,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 안내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대응하는 교통정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자율주행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활용 기반도 함께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명준 맵퍼스 대표는 “공공 교통데이터는 운전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주행 정보를 제공하는 핵심 자산이자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라며 “이번 협약은 공공 교통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지자체와 협력을 확대해 운전자 편의와 교통안전을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걸맞은 교통정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핵심 기반이 되는 데이터라며, 지자체와 민간기업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해 교통정보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자율주행 시대에 필요한 교통 인프라 구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맵퍼스  김민성 팀장 02-2146-3040   맵퍼스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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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맵퍼스, 자율주행 시대 핵심 인프라 마련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7개 지자체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연계 협력</figcaption>
   </figure>
</div>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활용한 내비게이션 서비스 협력이 확대된다.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br /><br />
맵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실시간 교통신호상태정보 허브센터(TSI-Hub)와 연계한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교차로별 신호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하고, 교통안전 향상과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필요한 교통정보 기반 마련에 기여할 방침이다.<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TSI-Hub는 지자체 교통신호제어기에서 생성되는 신호 상태와 잔여 시간 등의 정보를 표준화해 수집·연계하는 플랫폼이다. 맵퍼스는 자체 전자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 안내 기술에 해당 정보를 연동해 교차로별 신호 상태와 잔여 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아틀란’, 글로벌 완성차에 적용 중인 차량용 아틀란 내비게이션, 누적 회원 22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br /><br />
교통신호정보가 적용되면 운전자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상태와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급가속과 급제동을 줄이고 주행 상황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운전자 편의와 교통안전은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지방자치단체가 구축·운영하는 공공 교통신호정보 체계에 맵퍼스가 새롭게 참여함으로써 공공 교통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현재 전국 22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2839개 교차로의 교통신호정보를 연계·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참여 기관 확대를 통해 서비스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br /><br />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는 향후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 환경 구현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서비스 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제공 시 과속 발생 비율은 30%에서 20%로, 급감속은 59%에서 45%로, 신호위반은 10%에서 4%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맵퍼스는 이러한 공공 교통데이터를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연계해 이용자가 실제 주행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욱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교통정보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맵퍼스는 앞으로도 공공 교통데이터와 자사 전자지도,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 안내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대응하는 교통정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자율주행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활용 기반도 함께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김명준 맵퍼스 대표는 “공공 교통데이터는 운전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주행 정보를 제공하는 핵심 자산이자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라며 “이번 협약은 공공 교통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지자체와 협력을 확대해 운전자 편의와 교통안전을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걸맞은 교통정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핵심 기반이 되는 데이터라며, 지자체와 민간기업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해 교통정보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자율주행 시대에 필요한 교통 인프라 구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맵퍼스  김민성 팀장 02-2146-3040   맵퍼스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6605768_20260811154240_68108159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0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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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 국학원, 광복 81주년·홍암 나철 순국 110주년 맞아 광복절 주간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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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81주년 광복절, 홍암 나철 순국 11주년 기념 행사 포스터
   

국학원은 광복 81주년과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을 맞아 8월 6일부터 21일까지 광복절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학 학술세미나,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 8·15 중앙 온라인 기념행사와 지역 오프라인 행사, 국민강좌로 이어지는 연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광복’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데 뜻을 두고 있다. 
이번 광복절 주간행사의 전체 주제는 ‘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이다. 국학원은 광복이 단지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역사적 사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민족의 역사와 얼,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되찾아 국민 통합과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가 더해져 독립운동의 정신적 뿌리를 다시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8월 6일 오전 10시 30분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된 국학 학술세미나 ‘홍암 나철의 정신-國亡道存’으로 시작됐다. 이어 8월 8일 오후 1시 통일부가 지원하는 제11회 평화통일기원 전국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렸으며,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 오전 11시에는 국학원 공식 유튜브 채널 ‘K스피릿TV’를 통해 중앙 온라인 기념행사가 생중계된다. 마지막으로 8월 21일 오후 3시 서울 태화빌딩에서는 김병기 교수의 홍암 나철에 관한 국민강좌가 이어져 광복절 주간의 의미를 심화할 예정이다. 
8월 15일 중앙 기념행사에서는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국학원 설립자 기념사, 축전 및 축하메시지, 국학원장 특강, 전국 17개 지역 릴레이 만세삼창과 광복절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같은 날 지역별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열린다. 서울 독립문광장, 인천문화예술회관, 세종 하해빌딩 대강당,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경북 김천시 문화회관, 울산시민홀, 제주시청 등지에서 광복절 기념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경기·대전·충남 지역에서도 연계 행사가 진행된다.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광복 81주년 기념사에서 “물질의 성장만으로 광복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이뤄야 할 ‘정신광복’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K-스피릿의 뿌리는 홍익”이라며 “개인과 공동체, 나아가 인류와 지구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치가 오늘의 대한민국에 더욱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광복절 주간행사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국민통합과 시대정신 회복을 위한 사회적 제안임을 보여준다. 
이기우 국학원장의 특강 역시 이번 행사의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한다. 국학원장은 ‘진정한 광복’을 주제로, 광복의 의미를 단순한 물리적 해방에 그치지 않고 정체성의 회복, 그리고 대립의 극복과 상생의 실현까지 확장해 설명한다. 또한 1915년 홍암 나철 선생의 예언시, 1916년 8월 15일 순국, 1945년 8월 15일 광복이라는 세 번의 ‘8·15’를 역사적 맥락으로 연결하며, 우리 사회가 이제는 정신과 가치의 광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국학원은 이번 광복절 주간행사를 통해 독립운동의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고, 세대와 지역, 이념의 차이를 넘어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광복의 의미를 새롭게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국학원은 광복 81주년과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가 국민 모두가 ‘진정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학원 소개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 시대 국학의 역할이다.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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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81주년 광복절, 홍암 나철 순국 11주년 기념 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국학원은 광복 81주년과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을 맞아 8월 6일부터 21일까지 광복절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학 학술세미나,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 8·15 중앙 온라인 기념행사와 지역 오프라인 행사, 국민강좌로 이어지는 연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광복’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데 뜻을 두고 있다. <br /><br />
이번 광복절 주간행사의 전체 주제는 ‘K-스피릿, 정신광복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이다. 국학원은 광복이 단지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역사적 사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민족의 역사와 얼,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되찾아 국민 통합과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가 더해져 독립운동의 정신적 뿌리를 다시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행사는 8월 6일 오전 10시 30분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된 국학 학술세미나 ‘홍암 나철의 정신-國亡道存’으로 시작됐다. 이어 8월 8일 오후 1시 통일부가 지원하는 제11회 평화통일기원 전국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렸으며,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 오전 11시에는 국학원 공식 유튜브 채널 ‘K스피릿TV’를 통해 중앙 온라인 기념행사가 생중계된다. 마지막으로 8월 21일 오후 3시 서울 태화빌딩에서는 김병기 교수의 홍암 나철에 관한 국민강좌가 이어져 광복절 주간의 의미를 심화할 예정이다. <br /><br />
8월 15일 중앙 기념행사에서는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국학원 설립자 기념사, 축전 및 축하메시지, 국학원장 특강, 전국 17개 지역 릴레이 만세삼창과 광복절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같은 날 지역별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열린다. 서울 독립문광장, 인천문화예술회관, 세종 하해빌딩 대강당,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경북 김천시 문화회관, 울산시민홀, 제주시청 등지에서 광복절 기념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경기·대전·충남 지역에서도 연계 행사가 진행된다. <br /><br />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광복 81주년 기념사에서 “물질의 성장만으로 광복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이뤄야 할 ‘정신광복’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K-스피릿의 뿌리는 홍익”이라며 “개인과 공동체, 나아가 인류와 지구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치가 오늘의 대한민국에 더욱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광복절 주간행사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국민통합과 시대정신 회복을 위한 사회적 제안임을 보여준다. <br /><br />
이기우 국학원장의 특강 역시 이번 행사의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한다. 국학원장은 ‘진정한 광복’을 주제로, 광복의 의미를 단순한 물리적 해방에 그치지 않고 정체성의 회복, 그리고 대립의 극복과 상생의 실현까지 확장해 설명한다. 또한 1915년 홍암 나철 선생의 예언시, 1916년 8월 15일 순국, 1945년 8월 15일 광복이라는 세 번의 ‘8·15’를 역사적 맥락으로 연결하며, 우리 사회가 이제는 정신과 가치의 광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br /><br />
국학원은 이번 광복절 주간행사를 통해 독립운동의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고, 세대와 지역, 이념의 차이를 넘어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광복의 의미를 새롭게 제시한다는 계획이다.<br /><br />
국학원은 광복 81주년과 홍암 나철 선생 순국 11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가 국민 모두가 ‘진정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국학원 소개<br /><br />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 시대 국학의 역할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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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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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65파트너스, 박수범 전문가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하락장 속 투자자 포트폴리오 진단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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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수범 전문가
   

마케팅·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365파트너스(대표 이하진)가 금융시장 전문가 박수범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포트폴리오 진단 및 투자 정보 콘텐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수범 전문가는 다년간의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시장 분석과 투자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금융시장 전문가다. SBS CNBC(현 SBS Biz)에서 약 5년간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매일경제TV에서도 약 7년간 전문가 및 방송 패널로 출연했다. 이 밖에도 TV조선 아침뉴스 증시 코너를 비롯해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TV, 토마토TV, 이데일리TV 등 다수의 경제·증권 방송을 통해 투자자들과 만나왔다.
또한 바른증권 투자전략실 팀장, 신한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등의 경력을 거쳤으며 다수의 실전 투자대회 수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박수범 전문가는 단기적인 시장 등락이나 수익률에만 집중하기보다 시장의 흐름과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투자자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365파트너스는 박수범 전문가가 보유한 시장 전문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에 따라 365파트너스는 박수범 전문가의 브랜딩을 비롯해 대외 홍보, 콘텐츠 기획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며, 전문가의 경험과 콘텐츠가 이를 필요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변동성이 커진 증시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현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락장일수록 먼저 필요한 것은 ‘현재 내 포트폴리오에 대한 점검’
양측은 이번 협업의 첫 프로젝트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포트폴리오 진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에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는 것에 앞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과 투자 비중, 손익 현황 및 위험 요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주식시장의 하락으로 손실을 경험하고 있거나 보유 종목의 대응 방향을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현재 포트폴리오의 구조를 점검하고, 시장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리스크 관리 및 향후 대응 방향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박수범 전문가는 “시장이 어려울수록 손실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원칙 없는 매매나 성급한 판단을 내리기 쉽다”며 “중요한 것은 무조건 새로운 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앞으로 시장에 대응할 기준과 원칙을 다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투자 원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투자자 스스로 자신의 투자 상태를 돌아보고 시장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365파트너스, 전문가의 가치를 시장과 연결하는 파트너로
365파트너스는 이번 협업을 단순한 전문가 홍보 프로젝트가 아닌 전문가의 경쟁력을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고 이를 시장과 연결하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365파트너스 이하진 대표는 “좋은 전문성과 콘텐츠가 있어도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면 그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며 “365파트너스는 단순히 광고를 대신하는 회사가 아니라 파트너가 가진 강점을 발견하고, 전략을 설계하고, 실제 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범 전문가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시장 경험과 전문성이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정보로 전달될 수 있도록 브랜딩과 마케팅 전반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전문가와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365파트너스는 브랜드 및 전문가 마케팅, 콘텐츠 기획, 홍보·캠페인 운영과 비즈니스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과 전문가가 가진 경쟁력을 시장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365파트너스 소개
365파트너스는 해외 대형 거래소들과 MOU를 체결해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후 경영 컨설팅, 프랜차이즈 등 수많은 경영 관련 사업을 진행해 왔다. 최근 365파트너스가 전격 영입한 ‘박수범 전문가’의 정교한 트레이딩 전략 및 ‘손실관리 프로젝트’의 결합은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증된 글로벌 플랫폼 위에서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이 전개되는 만큼 투자자들은 높은 안정성 속에서 실질적인 수익 전환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언론연락처: 365파트너스 경영관리 정석환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544852_20260811152742_852437400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범 전문가</figcaption>
   </figure>
</div>
마케팅·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365파트너스(대표 이하진)가 금융시장 전문가 박수범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포트폴리오 진단 및 투자 정보 콘텐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박수범 전문가는 다년간의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시장 분석과 투자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금융시장 전문가다. SBS CNBC(현 SBS Biz)에서 약 5년간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매일경제TV에서도 약 7년간 전문가 및 방송 패널로 출연했다. 이 밖에도 TV조선 아침뉴스 증시 코너를 비롯해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TV, 토마토TV, 이데일리TV 등 다수의 경제·증권 방송을 통해 투자자들과 만나왔다.<br /><br />
또한 바른증권 투자전략실 팀장, 신한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등의 경력을 거쳤으며 다수의 실전 투자대회 수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박수범 전문가는 단기적인 시장 등락이나 수익률에만 집중하기보다 시장의 흐름과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투자자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br /><br />
365파트너스는 박수범 전문가가 보유한 시장 전문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 /><br />
파트너십에 따라 365파트너스는 박수범 전문가의 브랜딩을 비롯해 대외 홍보, 콘텐츠 기획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며, 전문가의 경험과 콘텐츠가 이를 필요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변동성이 커진 증시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현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하락장일수록 먼저 필요한 것은 ‘현재 내 포트폴리오에 대한 점검’<br /><br />
양측은 이번 협업의 첫 프로젝트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포트폴리오 진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br /><br />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에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는 것에 앞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과 투자 비중, 손익 현황 및 위험 요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br /><br />
특히 주식시장의 하락으로 손실을 경험하고 있거나 보유 종목의 대응 방향을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현재 포트폴리오의 구조를 점검하고, 시장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리스크 관리 및 향후 대응 방향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br /><br />
박수범 전문가는 “시장이 어려울수록 손실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원칙 없는 매매나 성급한 판단을 내리기 쉽다”며 “중요한 것은 무조건 새로운 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앞으로 시장에 대응할 기준과 원칙을 다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투자 원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투자자 스스로 자신의 투자 상태를 돌아보고 시장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
365파트너스, 전문가의 가치를 시장과 연결하는 파트너로<br /><br />
365파트너스는 이번 협업을 단순한 전문가 홍보 프로젝트가 아닌 전문가의 경쟁력을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고 이를 시장과 연결하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365파트너스 이하진 대표는 “좋은 전문성과 콘텐츠가 있어도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면 그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며 “365파트너스는 단순히 광고를 대신하는 회사가 아니라 파트너가 가진 강점을 발견하고, 전략을 설계하고, 실제 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박수범 전문가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시장 경험과 전문성이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정보로 전달될 수 있도록 브랜딩과 마케팅 전반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전문가와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365파트너스는 브랜드 및 전문가 마케팅, 콘텐츠 기획, 홍보·캠페인 운영과 비즈니스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과 전문가가 가진 경쟁력을 시장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br /><br />
365파트너스 소개<br /><br />
365파트너스는 해외 대형 거래소들과 MOU를 체결해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후 경영 컨설팅, 프랜차이즈 등 수많은 경영 관련 사업을 진행해 왔다. 최근 365파트너스가 전격 영입한 ‘박수범 전문가’의 정교한 트레이딩 전략 및 ‘손실관리 프로젝트’의 결합은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증된 글로벌 플랫폼 위에서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이 전개되는 만큼 투자자들은 높은 안정성 속에서 실질적인 수익 전환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br /><br />
언론연락처: 365파트너스 경영관리 정석환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544852_20260811152742_85243740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4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38</guid>
		<title><![CDATA[디지털 범죄 속 정답을 찾아가는 여정… 하이틴 스릴러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 9월 2일 개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 메인 포스터
   

2025 대한민국연극제, 2026 대한민국치유예술제에 이어 한중일 심야연극제에 선정된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가 9월 2일 서울 종로구 ‘나인진홀 1관’에서 막을 올린다.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는 지난 2021년 인천서구문화재단 선정작으로 초연돼 매해 공연이 거듭될수록 호평을 받으며 계속해서 서울 경기권에서 공연을 실연 중인 작품이다.
‘#정답을작성해주세요’는 해외교류와 지역교류를 중심으로 둔 ‘한중일 심야연극제’ 선정작으로,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에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광주 상무지구 기분좋은극장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작, 연출을 맡은 ‘극단 배우들’의 박성원 대표는 현시대의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창작하며 ‘희망’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단순한 감상이 아닌 깊이 있는 자기 성찰과 위로를 제공하는 무대를 지향한다.
박성원 대표는 2025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에서 젊은 시선과 자유로운 형식으로 호평을 받은 신진연출가다. 박 대표는 “매해 이 공연을 실연하게 돼서 영광스럽다. 이번 공연은 디지털 범죄로 인해 벌어지는 하이틴 스릴러 장르로, 동시대의 청소년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실질적으로 바라보며 위로를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 아이들의 익명 오픈카톡방에서 벌어진 ‘음란물 유포 사건’으로 인해 ‘도청 앱’을 다운받고 사건의 범인을 찾으려 서로를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번 연극은 ‘하이틴 스릴러’라는 장르를 채용해 도청 앱을 통해 자연스레 현시대의 청소년들의 고민들을 전달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연극에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배우진이 대거 출연한다. 연극 ‘비누향기’와 ‘택시 안에서’에서 멋지게 활약한 배우 김도하, 연극 ‘사춘기 메들리’와 ‘한뼘사이’에서 매력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정태영, 연극 ‘쉬어메드니스’와 ‘사랑에 빠지기까지 D-100’에서 눈부신 연기력으로 떠오른 배우 오세영, 연극 ‘행오버’와 ‘조각’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은 배우 이재희, 연극 ‘배우들,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와 웹드라마 ‘352’ 등 무대와 매체를 넘나드는 배우 차경찬이 출연하며, 광고와 웹드라마 등으로 TV 매체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고은과 한이수도 합류한다.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 나인진홀 1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광주 상무지구 기분좋은극장에서 공연하며, 놀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극단 배우들 박성원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38483109_20260811140818_50393589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 메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2025 대한민국연극제, 2026 대한민국치유예술제에 이어 한중일 심야연극제에 선정된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가 9월 2일 서울 종로구 ‘나인진홀 1관’에서 막을 올린다.<br /><br />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는 지난 2021년 인천서구문화재단 선정작으로 초연돼 매해 공연이 거듭될수록 호평을 받으며 계속해서 서울 경기권에서 공연을 실연 중인 작품이다.<br /><br />
‘#정답을작성해주세요’는 해외교류와 지역교류를 중심으로 둔 ‘한중일 심야연극제’ 선정작으로,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에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광주 상무지구 기분좋은극장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br /><br />
작, 연출을 맡은 ‘극단 배우들’의 박성원 대표는 현시대의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창작하며 ‘희망’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단순한 감상이 아닌 깊이 있는 자기 성찰과 위로를 제공하는 무대를 지향한다.<br /><br />
박성원 대표는 2025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에서 젊은 시선과 자유로운 형식으로 호평을 받은 신진연출가다. 박 대표는 “매해 이 공연을 실연하게 돼서 영광스럽다. 이번 공연은 디지털 범죄로 인해 벌어지는 하이틴 스릴러 장르로, 동시대의 청소년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실질적으로 바라보며 위로를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반 아이들의 익명 오픈카톡방에서 벌어진 ‘음란물 유포 사건’으로 인해 ‘도청 앱’을 다운받고 사건의 범인을 찾으려 서로를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번 연극은 ‘하이틴 스릴러’라는 장르를 채용해 도청 앱을 통해 자연스레 현시대의 청소년들의 고민들을 전달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br /><br />
연극에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배우진이 대거 출연한다. 연극 ‘비누향기’와 ‘택시 안에서’에서 멋지게 활약한 배우 김도하, 연극 ‘사춘기 메들리’와 ‘한뼘사이’에서 매력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정태영, 연극 ‘쉬어메드니스’와 ‘사랑에 빠지기까지 D-100’에서 눈부신 연기력으로 떠오른 배우 오세영, 연극 ‘행오버’와 ‘조각’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은 배우 이재희, 연극 ‘배우들,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와 웹드라마 ‘352’ 등 무대와 매체를 넘나드는 배우 차경찬이 출연하며, 광고와 웹드라마 등으로 TV 매체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고은과 한이수도 합류한다. <br /><br />
연극 ‘#정답을작성해주세요’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 나인진홀 1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광주 상무지구 기분좋은극장에서 공연하며, 놀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극단 배우들 박성원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38483109_20260811140818_50393589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4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35</guid>
		<title><![CDATA[스테츠, 두꺼운 육류 조리 실증 데이터 공개… 홈바베큐 조리 가이드 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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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스테츠의 육류 조리 실증 테스트 결과, 균일하게 익은 스테이크 단면
   

20년 바베큐 그릴 전문 브랜드 스테츠(STETZ)가 두꺼운 육류를 보다 안정적으로 조리할 수 있는 ‘육류 두께별 중심온도 및 조리 방식 실증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고 홈바베큐 조리 가이드를 제시했다.
최근 집에서 스테이크와 바베큐를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두꺼운 육류를 원하는 익힘 정도로 조리하는 방법과 중심온도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반면 두꺼운 육류는 표면만 먼저 익거나 내부 익힘이 부족해지는 등 조리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는 사례도 적지 않다. 스테츠는 이러한 소비자의 조리 고민을 줄이고 보다 일관된 조리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다.
스테츠 R&amp;D팀은 안심과 채끝 등 두께 4cm와 6cm의 육류를 대상으로 원육 전처리와 중심온도, 가열 방식, 레스팅(Resting)에 따른 조리 결과를 비교·분석했다. 테스트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조리 환경을 기준으로 동일한 조건에서 진행됐으며, 탐침형 중심온도계를 활용해 내부 온도 변화를 측정했다.
실증 테스트 결과, 110℃에서 내부를 충분히 가열한 뒤 180℃에서 표면을 마무리하는 단계별 조리 방식은 단일 고온 조리보다 익힘 균일도와 육즙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냉장 상태의 육류를 바로 조리하기보다 일정 시간 상온에서 안정화한 뒤 조리할 경우 내부와 표면의 온도 편차를 줄여 보다 균일한 익힘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리 후 5~8분간의 레스팅 과정에서는 잔열에 의해 중심온도가 약 3~5℃ 자연 상승하고, 내부 수분이 재분배되면서 절단 시 육즙 손실도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스테츠는 이번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중심온도 관리와 단계별 조리 방식, 레스팅 과정 등을 포함한 홈바베큐 조리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육류와 조리 환경에 대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레시피와 콘텐츠로 확대해 소비자가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 정보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스테츠는 소비자가 두꺼운 육류를 조리할 때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조리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테스트는 자사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진행했지만 중심온도 관리와 단계별 조리 방식, 레스팅 과정 등은 다양한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육류 조리에도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실증 테스트의 세부 조리 과정과 중심온도 변화 데이터, 단면 비교 영상은 스테츠 공식 유튜브 채널 ‘스테츠 바베큐 스튜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테츠글로벌 소개
스테츠글로벌은 20년간 Weber, Napoleon, Oklahoma Joe’s 등 세계적인 BBQ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신뢰를 갖춘 스테츠(STETZ)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바베큐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테츠글로벌 윤혜은 1577-38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0209932_20260811131934_942507871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테츠의 육류 조리 실증 테스트 결과, 균일하게 익은 스테이크 단면</figcaption>
   </figure>
</div>
20년 바베큐 그릴 전문 브랜드 스테츠(STETZ)가 두꺼운 육류를 보다 안정적으로 조리할 수 있는 ‘육류 두께별 중심온도 및 조리 방식 실증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고 홈바베큐 조리 가이드를 제시했다.<br /><br />
최근 집에서 스테이크와 바베큐를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두꺼운 육류를 원하는 익힘 정도로 조리하는 방법과 중심온도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반면 두꺼운 육류는 표면만 먼저 익거나 내부 익힘이 부족해지는 등 조리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는 사례도 적지 않다. 스테츠는 이러한 소비자의 조리 고민을 줄이고 보다 일관된 조리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다.<br /><br />
스테츠 R&amp;D팀은 안심과 채끝 등 두께 4cm와 6cm의 육류를 대상으로 원육 전처리와 중심온도, 가열 방식, 레스팅(Resting)에 따른 조리 결과를 비교·분석했다. 테스트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조리 환경을 기준으로 동일한 조건에서 진행됐으며, 탐침형 중심온도계를 활용해 내부 온도 변화를 측정했다.<br /><br />
실증 테스트 결과, 110℃에서 내부를 충분히 가열한 뒤 180℃에서 표면을 마무리하는 단계별 조리 방식은 단일 고온 조리보다 익힘 균일도와 육즙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냉장 상태의 육류를 바로 조리하기보다 일정 시간 상온에서 안정화한 뒤 조리할 경우 내부와 표면의 온도 편차를 줄여 보다 균일한 익힘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조리 후 5~8분간의 레스팅 과정에서는 잔열에 의해 중심온도가 약 3~5℃ 자연 상승하고, 내부 수분이 재분배되면서 절단 시 육즙 손실도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스테츠는 이번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중심온도 관리와 단계별 조리 방식, 레스팅 과정 등을 포함한 홈바베큐 조리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육류와 조리 환경에 대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레시피와 콘텐츠로 확대해 소비자가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 정보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스테츠는 소비자가 두꺼운 육류를 조리할 때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조리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테스트는 자사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진행했지만 중심온도 관리와 단계별 조리 방식, 레스팅 과정 등은 다양한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육류 조리에도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이번 실증 테스트의 세부 조리 과정과 중심온도 변화 데이터, 단면 비교 영상은 스테츠 공식 유튜브 채널 ‘스테츠 바베큐 스튜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스테츠글로벌 소개<br /><br />
스테츠글로벌은 20년간 Weber, Napoleon, Oklahoma Joe’s 등 세계적인 BBQ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신뢰를 갖춘 스테츠(STETZ)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바베큐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테츠글로벌 윤혜은 1577-386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0209932_20260811131934_94250787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3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34</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에 1000억원 정책금융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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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국민은행이 ‘2026년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의 취급 은행으로 선정돼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13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의 취급 은행으로 선정돼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과 응급의료 취약지역 의료기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응급의료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금은 응급실 시설 개선과 의료진 인건비, 금융기관 차입금 대환 등 의료기관 운영 안정화를 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비수도권 소재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이다. KB국민은행은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심사를 진행하고 정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융자 한도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최대 40억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최대 20억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최대 10억원이다. 대출금리는 연 2% 고정금리며, 응급의료 취약지 소재 기관은 연 1%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후 10년 분할상환이다.
KB국민은행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2015년 메르스 관련 융자사업과 2020년 코로나19 관련 융자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에도 취급은행으로 참여하며, 의료기관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응급의료기관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의료체계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52110_240622087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B국민은행이 ‘2026년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의 취급 은행으로 선정돼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figcaption>
   </figure>
</div>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13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의 취급 은행으로 선정돼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과 응급의료 취약지역 의료기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응급의료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금은 응급실 시설 개선과 의료진 인건비, 금융기관 차입금 대환 등 의료기관 운영 안정화를 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br /><br />
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비수도권 소재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이다. KB국민은행은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심사를 진행하고 정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융자 한도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최대 40억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최대 20억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최대 10억원이다. 대출금리는 연 2% 고정금리며, 응급의료 취약지 소재 기관은 연 1%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후 10년 분할상환이다.<br /><br />
KB국민은행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2015년 메르스 관련 융자사업과 2020년 코로나19 관련 융자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에도 취급은행으로 참여하며, 의료기관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br /><br />
KB국민은행은 응급의료기관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의료체계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52110_24062208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2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33</guid>
		<title><![CDATA[인바운드 최고치·공급 부족 국면 속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좋은 입지만으로는 부족… 운영 전략이 호텔 투자 수익률 좌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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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서울 호텔 마켓 리포트’ 표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Cushman &amp; Wakefield Korea)는 서울 호텔 시장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호텔 투자 및 개발 의사결정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운영 전략’을 꼽았다. 앞서 발표한 ‘2026 서울 호텔시장 보고서’에서 2025년 방한 외래객 1894만 명(역대 최고), 객실점유율(OCC) 79%, 객실당매출(RevPAR) 약 20만7000원(팬데믹 이전 대비 약 67% 상승)을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 데이터가 투자자에게 실제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 서울 호텔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3가지 전략
1. 누가 운영할 것인가 - 운영사(Operator) 선정 전략
호텔은 동일한 입지에서도 운영사에 따라 수익 구조가 크게 달라지는 자산이다. 브랜드 파워, 계약 조건, 수수료 구조가 장기 수익률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운영사 선정은 투자 의사결정의 핵심 단계로 작용한다.
2. 어떤 고객에게 얼마를 받을 것인가 - 브랜드 및 성급 포지셔닝
서울 호텔 시장에서는 최근 4성급 중심의 ‘스마트 럭셔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ADR 상승률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 럭셔리는 풀서비스 5성급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객실·F&amp;B·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4성급 중심 상품을 의미한다. 단순한 고급화 전략보다 실제 수요 구조에 맞는 브랜드 및 상품 구성이 수익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3. 누구에게 언제 어떤 가치로 팔 것인가 - Exit 전략까지 고려한 투자 구조
2025년 서울에서 거래가 확인된 주요 호텔 자산이 모두 호텔 용도를 유지했다는 점은 호텔이 안정적인 운영 수익을 기반으로 한 자산으로 재정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단기 매각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운영 성과 기반의 중장기 Exit 전략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2분기 서울 호텔 투자시장에서는 외국계 자본의 호텔 용도 유지형 인수가 두드러졌다. 싱가포르계 캐피탈랜드투자운용은 그래비티자산운용과 TPG안젤로고든으로부터 보코 서울 명동을 약 3686억 원(객실당 약 6억4000만 원)에 인수하며 분기 최대 규모 거래를 성사시켰다. 이 밖에도 마스턴투자운용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인수(859억 원), 나인트리 서울 동대문 개인투자자 인수(810억 원) 등 인수 후에도 호텔 운영을 유지하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 호텔 투자 패러다임, ‘개발 차익’에서 ‘운영 수익’으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서울 호텔 시장의 가장 큰 구조 변화로 개발 중심에서 운영 중심으로의 전환을 지목했다. 현재 서울 호텔 신규 공급은 연간 1000실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부지 확보 어려움과 건설 비용 상승 등으로 이러한 공급 제약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 호텔 자산의 투자 가치는 단순한 부동산 가격 상승보다 운영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과 자산가치 상승을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서울 호텔 투자 거래액은 약 1.1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1% 증가하며 오피스·물류센터·리테일 등 전 자산군 중 가장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호텔 개발 전략 수립부터 시장 실사, 자산가치 평가, 운영사 유치, 투자 및 매각 자문까지 전 단계에 걸친 통합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글로벌 전문가 협업 체계인 Global One Team을 통해 30개 이상의 호텔 운영사 네트워크 및 100개 이상의 호텔·리조트 브랜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개발사, 투자자, 운영사의 핵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그룹 채상윤 상무는 “서울 호텔 시장은 단순한 회복 국면을 넘어 운영 성과가 자산가치를 결정하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입지와 매입가격이 투자 판단의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어떤 운영사를 선정하고 어떤 브랜드와 성급으로 포지셔닝하며 언제 어떤 방식으로 Exit할 것인지까지 초기 투자 단계에서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의 신규 호텔 공급은 연간 약 1000실에 그치고 있어 공급 제약이 단기간 내 해소되기는 어렵다”며 “인바운드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운영 경쟁력이 확보된 호텔의 현금흐름과 자산가치가 동시에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38463204_20260811144718_18026063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 호텔 마켓 리포트’ 표지</figcaption>
   </figure>
</div>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Cushman &amp; Wakefield Korea)는 서울 호텔 시장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호텔 투자 및 개발 의사결정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운영 전략’을 꼽았다. 앞서 발표한 ‘2026 서울 호텔시장 보고서’에서 2025년 방한 외래객 1894만 명(역대 최고), 객실점유율(OCC) 79%, 객실당매출(RevPAR) 약 20만7000원(팬데믹 이전 대비 약 67% 상승)을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 데이터가 투자자에게 실제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초점을 맞췄다.<br /><br />
◇ 서울 호텔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3가지 전략<br /><br />
1. 누가 운영할 것인가 - 운영사(Operator) 선정 전략<br />
호텔은 동일한 입지에서도 운영사에 따라 수익 구조가 크게 달라지는 자산이다. 브랜드 파워, 계약 조건, 수수료 구조가 장기 수익률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운영사 선정은 투자 의사결정의 핵심 단계로 작용한다.<br /><br />
2. 어떤 고객에게 얼마를 받을 것인가 - 브랜드 및 성급 포지셔닝<br />
서울 호텔 시장에서는 최근 4성급 중심의 ‘스마트 럭셔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ADR 상승률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 럭셔리는 풀서비스 5성급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객실·F&amp;B·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4성급 중심 상품을 의미한다. 단순한 고급화 전략보다 실제 수요 구조에 맞는 브랜드 및 상품 구성이 수익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br /><br />
3. 누구에게 언제 어떤 가치로 팔 것인가 - Exit 전략까지 고려한 투자 구조<br />
2025년 서울에서 거래가 확인된 주요 호텔 자산이 모두 호텔 용도를 유지했다는 점은 호텔이 안정적인 운영 수익을 기반으로 한 자산으로 재정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단기 매각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운영 성과 기반의 중장기 Exit 전략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br /><br />
실제로 2026년 2분기 서울 호텔 투자시장에서는 외국계 자본의 호텔 용도 유지형 인수가 두드러졌다. 싱가포르계 캐피탈랜드투자운용은 그래비티자산운용과 TPG안젤로고든으로부터 보코 서울 명동을 약 3686억 원(객실당 약 6억4000만 원)에 인수하며 분기 최대 규모 거래를 성사시켰다. 이 밖에도 마스턴투자운용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인수(859억 원), 나인트리 서울 동대문 개인투자자 인수(810억 원) 등 인수 후에도 호텔 운영을 유지하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br /><br />
◇ 호텔 투자 패러다임, ‘개발 차익’에서 ‘운영 수익’으로<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서울 호텔 시장의 가장 큰 구조 변화로 개발 중심에서 운영 중심으로의 전환을 지목했다. 현재 서울 호텔 신규 공급은 연간 1000실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부지 확보 어려움과 건설 비용 상승 등으로 이러한 공급 제약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 호텔 자산의 투자 가치는 단순한 부동산 가격 상승보다 운영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과 자산가치 상승을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서울 호텔 투자 거래액은 약 1.1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1% 증가하며 오피스·물류센터·리테일 등 전 자산군 중 가장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호텔 개발 전략 수립부터 시장 실사, 자산가치 평가, 운영사 유치, 투자 및 매각 자문까지 전 단계에 걸친 통합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글로벌 전문가 협업 체계인 Global One Team을 통해 30개 이상의 호텔 운영사 네트워크 및 100개 이상의 호텔·리조트 브랜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개발사, 투자자, 운영사의 핵심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그룹 채상윤 상무는 “서울 호텔 시장은 단순한 회복 국면을 넘어 운영 성과가 자산가치를 결정하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입지와 매입가격이 투자 판단의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어떤 운영사를 선정하고 어떤 브랜드와 성급으로 포지셔닝하며 언제 어떤 방식으로 Exit할 것인지까지 초기 투자 단계에서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서울의 신규 호텔 공급은 연간 약 1000실에 그치고 있어 공급 제약이 단기간 내 해소되기는 어렵다”며 “인바운드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운영 경쟁력이 확보된 호텔의 현금흐름과 자산가치가 동시에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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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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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4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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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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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9월 4일부터 노무현시민센터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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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포스터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오는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한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렇게 하는 동안 세상 이치를 깨우쳐 가는 기쁨이 있다”고 썼다. 정해진 답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펼쳐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시민, 올해 책문화제는 이러한 의미를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
행사 기간에는 북마켓 개별부스에 17개 출판사와 팟빵 오디오매거진이 참여하며, 연합부스에서는 60여 개 출판사의 240종 도서를 선보인다. 북마켓을 비롯해 북토크, 강연, 공개방송, 체험 프로그램 등 3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노무현시민센터 곳곳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노무현 평전’의 저자 윤태영 작가와 함께하는 ‘질문하는 시민, 답변하는 대통령’으로 마련된다.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노무현 평전’을 바탕으로 시민의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 소통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생각을 되짚어본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모두 24개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박구용 교수는 ‘술 한 잔, 어때? 좋지 - 술을 금하는 사회와 술을 권하는 사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음주문화를 이야기하고, 김범준 교수는 ‘좋은 질문을 위한 관찰과 호기심’을 주제로 일상 속 호기심이 질문과 과학적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려준다. 초등교사이자 ‘소란한 책육아’의 저자 임여정은 ‘독서는 왜 질문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책 읽기가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정준희의 토요토론’에서는 홍진기 교수와 정준희 교수가 ‘AI는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는가, 마비시키는가’를 주제로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함께 짚어본다.
폐막식은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북토크 ‘약한 자의 평화 - 신영복의 평화를 생각한다’로 열린다. 여성학자 정희진과 시인 김소연이 함께해 신영복 선생이 남긴 사유를 바탕으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평화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3일간의 책문화제를 마무리한다.
이 밖에도 책과 저자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책문화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가 주관하며, 알라딘·쩜오책방·팟빵 오디오매거진·더디앤씨가 협력한다.
노무현재단 소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
언론연락처: 노무현재단 전략기획팀 백진수 책임 070-7931-09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30629288_20260811140204_475287218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오는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다.<br /><br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br /><br />
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한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렇게 하는 동안 세상 이치를 깨우쳐 가는 기쁨이 있다”고 썼다. 정해진 답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펼쳐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시민, 올해 책문화제는 이러한 의미를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br /><br />
행사 기간에는 북마켓 개별부스에 17개 출판사와 팟빵 오디오매거진이 참여하며, 연합부스에서는 60여 개 출판사의 240종 도서를 선보인다. 북마켓을 비롯해 북토크, 강연, 공개방송, 체험 프로그램 등 3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노무현시민센터 곳곳에서 진행된다.<br /><br />
개막식은 ‘노무현 평전’의 저자 윤태영 작가와 함께하는 ‘질문하는 시민, 답변하는 대통령’으로 마련된다.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노무현 평전’을 바탕으로 시민의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 소통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생각을 되짚어본다.<br /><br />
행사 기간 3일 동안 모두 24개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박구용 교수는 ‘술 한 잔, 어때? 좋지 - 술을 금하는 사회와 술을 권하는 사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음주문화를 이야기하고, 김범준 교수는 ‘좋은 질문을 위한 관찰과 호기심’을 주제로 일상 속 호기심이 질문과 과학적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려준다. 초등교사이자 ‘소란한 책육아’의 저자 임여정은 ‘독서는 왜 질문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책 읽기가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정준희의 토요토론’에서는 홍진기 교수와 정준희 교수가 ‘AI는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는가, 마비시키는가’를 주제로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함께 짚어본다.<br /><br />
폐막식은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북토크 ‘약한 자의 평화 - 신영복의 평화를 생각한다’로 열린다. 여성학자 정희진과 시인 김소연이 함께해 신영복 선생이 남긴 사유를 바탕으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평화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3일간의 책문화제를 마무리한다.<br /><br />
이 밖에도 책과 저자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책문화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가 주관하며, 알라딘·쩜오책방·팟빵 오디오매거진·더디앤씨가 협력한다.<br /><br />
노무현재단 소개<br /><br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노무현재단 전략기획팀 백진수 책임 070-7931-092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30629288_20260811140204_475287218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2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30</guid>
		<title><![CDATA[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어린이 동반 가족 전용 ‘TOMAMU Fami Fami Bus’ 운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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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거리 이동 부담 줄인 가족 전용 버스 ‘TOMAMU Fami Fami Bus’ 운행 개시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삿포로와 신치토세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연결하는 어린이 동반 가족 전용 버스 ‘TOMAMU Fami Fami Bus(토마무 파미파미 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버스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을 지원하는 ‘토마무 패밀리 스테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장거리 운전의 피로와 대중교통 이용 시 주변을 신경 써야 하는 부담, 아이와 함께 이동할 때 늘어나는 짐 등 가족 여행에서 발생하는 이동의 어려움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이동 시간 자체를 가족 여행의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었다. 창밖 풍경을 활용한 ‘차창 빙고’와 토마무의 숲과 동물을 테마로 한 AR 포토 프레임 등을 마련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여행지로 향하는 과정부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탑승 전부터 여행의 설렘을 전하는 오리지널 디자인
‘TOMAMU Fami Fami Bus’는 버스를 마주하는 순간부터 특별한 여행이 시작된다는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북유럽과 유사한 홋카이도의 기후에서 영감을 얻어 북유럽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질감을 활용한 일러스트를 적용했다. 삿포로 시내와 공항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를 마주하는 순간부터 토마무에서 펼쳐질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어린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에서 이동 시간의 편안함이 전체 여행의 만족도와 연결되는 만큼 차량 디자인에서도 편안하면서 즐거운 여행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어린이 동반 가족만 탑승… 부모의 이동 부담도 줄여
차량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만 탑승한다. 아이가 울거나 보채더라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변을 의식해야 했던 부모들의 부담을 덜었다. 차량 내부에는 부피가 큰 기저귀와 물티슈를 비롯해 음료와 화장실 등 이동 중 필요한 편의시설과 용품도 갖췄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부모가 준비해야 하는 짐의 부담을 줄였다. 좌석 포켓에는 여행 안내 자료를 비치했으며, 도착 후 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사이트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동 시간을 부모에게도 한층 편안한 휴식의 시간으로 만들어준다.
차창 빙고·AR 포토로 이동 시간도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
아이들이 장거리 이동 시간을 지루해 하지 않도록 오리지널 ‘차창 빙고’도 마련했다. 이동 중 창밖으로 보이는 신호등과 표지판, 동물 등을 직접 찾아 빙고 시트에 표시하며 즐기는 게임이다. 자연스럽게 시선이 창밖의 먼 풍경으로 향하도록 해 시시각각 달라지는 홋카이도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여행에 대한 기대감도 높여준다. 빙고 시트 곳곳에는 토마무를 상징하는 요소도 담아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즐거움이 이어지도록 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AR 콘텐츠도 제공한다. 토마무의 숲과 동물이 그려진 AR 프레임으로 가족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이동 과정 자체를 여행의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직접 운전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난 부모 역시 창밖의 풍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동 시간이 가족 간 교감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TOMAMU Fami Fami Bus’ 개요
운행 기간: 2026년 7월 1일 ~ 10월 31일
운행 구간: 삿포로·신치토세공항 ↔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정원: 26명(자유석)
대상: 토마무 더 타워, 리조나레 토마무 숙박객 한정
예약: 전용 사이트를 통한 사전 예약 필수
삿포로·신치토세공항 → 토마무
10:00 삿포로 출발 → 11:10 신치토세공항 출발 → 13:00 토마무 더 타워 도착 → 13:05 리조나레 토마무 도착
토마무 → 신치토세공항·삿포로
14:50 토마무 더 타워 출발 → 15:00 리조나레 토마무 출발 → 16:50 신치토세공항 도착 → 18:00 삿포로 도착
요금
· 삿포로 ↔ 토마무는 성인 7000엔, 신치토세공항 ↔ 토마무는 성인 6000엔
· 11세 이하 어린이는 성인 1명당 최대 5명까지 무료 이용 가능
· 소요 시간과 운행 시각은 날씨 및 교통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버스는 정시에 출발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11120242_560353861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거리 이동 부담 줄인 가족 전용 버스 ‘TOMAMU Fami Fami Bus’ 운행 개시</figcaption>
   </figure>
</div>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삿포로와 신치토세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연결하는 어린이 동반 가족 전용 버스 ‘TOMAMU Fami Fami Bus(토마무 파미파미 버스)’를 운행한다. <br /><br />
이번 버스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을 지원하는 ‘토마무 패밀리 스테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장거리 운전의 피로와 대중교통 이용 시 주변을 신경 써야 하는 부담, 아이와 함께 이동할 때 늘어나는 짐 등 가족 여행에서 발생하는 이동의 어려움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이동 시간 자체를 가족 여행의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었다. 창밖 풍경을 활용한 ‘차창 빙고’와 토마무의 숲과 동물을 테마로 한 AR 포토 프레임 등을 마련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여행지로 향하는 과정부터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탑승 전부터 여행의 설렘을 전하는 오리지널 디자인<br /><br />
‘TOMAMU Fami Fami Bus’는 버스를 마주하는 순간부터 특별한 여행이 시작된다는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북유럽과 유사한 홋카이도의 기후에서 영감을 얻어 북유럽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질감을 활용한 일러스트를 적용했다. 삿포로 시내와 공항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를 마주하는 순간부터 토마무에서 펼쳐질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어린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에서 이동 시간의 편안함이 전체 여행의 만족도와 연결되는 만큼 차량 디자인에서도 편안하면서 즐거운 여행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어린이 동반 가족만 탑승… 부모의 이동 부담도 줄여<br /><br />
차량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만 탑승한다. 아이가 울거나 보채더라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변을 의식해야 했던 부모들의 부담을 덜었다. 차량 내부에는 부피가 큰 기저귀와 물티슈를 비롯해 음료와 화장실 등 이동 중 필요한 편의시설과 용품도 갖췄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부모가 준비해야 하는 짐의 부담을 줄였다. 좌석 포켓에는 여행 안내 자료를 비치했으며, 도착 후 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사이트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동 시간을 부모에게도 한층 편안한 휴식의 시간으로 만들어준다.<br /><br />
차창 빙고·AR 포토로 이동 시간도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br /><br />
아이들이 장거리 이동 시간을 지루해 하지 않도록 오리지널 ‘차창 빙고’도 마련했다. 이동 중 창밖으로 보이는 신호등과 표지판, 동물 등을 직접 찾아 빙고 시트에 표시하며 즐기는 게임이다. 자연스럽게 시선이 창밖의 먼 풍경으로 향하도록 해 시시각각 달라지는 홋카이도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여행에 대한 기대감도 높여준다. 빙고 시트 곳곳에는 토마무를 상징하는 요소도 담아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즐거움이 이어지도록 했다. <br /><br />
스마트폰을 활용한 AR 콘텐츠도 제공한다. 토마무의 숲과 동물이 그려진 AR 프레임으로 가족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이동 과정 자체를 여행의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직접 운전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난 부모 역시 창밖의 풍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동 시간이 가족 간 교감의 시간으로 이어진다.<br /><br />
‘TOMAMU Fami Fami Bus’ 개요<br /><br />
운행 기간: 2026년 7월 1일 ~ 10월 31일<br />
운행 구간: 삿포로·신치토세공항 ↔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br />
정원: 26명(자유석)<br />
대상: 토마무 더 타워, 리조나레 토마무 숙박객 한정<br />
예약: 전용 사이트를 통한 사전 예약 필수<br /><br />
삿포로·신치토세공항 → 토마무<br />
10:00 삿포로 출발 → 11:10 신치토세공항 출발 → 13:00 토마무 더 타워 도착 → 13:05 리조나레 토마무 도착<br /><br />
토마무 → 신치토세공항·삿포로<br />
14:50 토마무 더 타워 출발 → 15:00 리조나레 토마무 출발 → 16:50 신치토세공항 도착 → 18:00 삿포로 도착<br /><br />
요금<br />
· 삿포로 ↔ 토마무는 성인 7000엔, 신치토세공항 ↔ 토마무는 성인 6000엔<br />
· 11세 이하 어린이는 성인 1명당 최대 5명까지 무료 이용 가능<br />
· 소요 시간과 운행 시각은 날씨 및 교통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버스는 정시에 출발<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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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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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너스커뮤니티,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 대만 진출… 국내 AI 캠페인의 첫 글로벌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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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만에서 전개되는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 포스터
   

하이브리드 브랜딩 컴퍼니 이너스커뮤니티(대표이사 황인영)는 글로벌 주방용품 브랜드 코렐(Corelle)과 함께 진행한 생성형 AI 캠페인 ‘AI 플레이트’를 대만 시장으로 확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진행된 AI 기반 브랜드 캠페인이 글로벌 캠페인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지난 2월 3만 개 이상의 AI 플레이트가 생성된 ‘나만의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은 소비자가 업로드한 이미지를 생성형 AI와 코렐의 패턴 자산이 결합해 유니크한 플레이트 디자인으로 만들어주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오픈 1주일 만에 4만 명 이상의 유입과 소셜 참여로 연결됐으며, 코렐 본사와 대만 법인의 요청으로 글로벌 확장으로 이어졌다.
* 대만 캠페인명: AI PLATE 專屬餐盤創作
대만 캠페인은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대만 소비자는 전용 사이트(https://corelle-event.com/tw/aiplate)에서 AI 플레이트 디자인을 만들고 소셜 등에 공유하며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방식은 국내와 동일하게 소비자 참여형 AI 창작 구조를 유지하되 현지 언어와 소비자 환경에 맞춰 새롭게 구성됐다.
이너스커뮤니티는 캠페인 기간 동안 주간 당첨자 발표를 통해 추가 참여를 유도하며,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너스커뮤니티는 AI 기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SNS 공유와 캠페인 참여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구조를 설계한 것이 핵심이라며,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에서 확인한 것처럼 단순한 유입이나 노출에 그치지 않고, 참여와 콘텐츠 생성, 확산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만 시장에서도 현지 소비자의 행동과 특성에 맞는 참여 구조를 구축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 확장이 아니라 AI 기반 브랜드 경험이 언어와 시장을 넘어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한 국가에서 검증된 AI 캠페인을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하는 모델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너스커뮤니티는 GEO 마케팅 &amp; 브랜드 전략, 디지털 캠페인, 콘텐츠 및 플랫폼 운영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브랜딩 컴퍼니로, 생성형 AI 기반 브랜드 경험 설계와 데이터 기반 캠페인 운영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너스커뮤니티 소개
이너스는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소비자와 함께 그 가치를 성장시키는 ‘Brand Ownership-Creator Group’이다.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끈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소비자의 브랜드오너십을 창조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이너스커뮤니티 신사업팀 박경수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46430211_20260811161657_4042546201.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만에서 전개되는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하이브리드 브랜딩 컴퍼니 이너스커뮤니티(대표이사 황인영)는 글로벌 주방용품 브랜드 코렐(Corelle)과 함께 진행한 생성형 AI 캠페인 ‘AI 플레이트’를 대만 시장으로 확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진행된 AI 기반 브랜드 캠페인이 글로벌 캠페인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br /><br />
지난 2월 3만 개 이상의 AI 플레이트가 생성된 ‘나만의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은 소비자가 업로드한 이미지를 생성형 AI와 코렐의 패턴 자산이 결합해 유니크한 플레이트 디자인으로 만들어주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오픈 1주일 만에 4만 명 이상의 유입과 소셜 참여로 연결됐으며, 코렐 본사와 대만 법인의 요청으로 글로벌 확장으로 이어졌다.<br /><br />
* 대만 캠페인명: AI PLATE 專屬餐盤創作<br /><br />
대만 캠페인은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대만 소비자는 전용 사이트(https://corelle-event.com/tw/aiplate)에서 AI 플레이트 디자인을 만들고 소셜 등에 공유하며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방식은 국내와 동일하게 소비자 참여형 AI 창작 구조를 유지하되 현지 언어와 소비자 환경에 맞춰 새롭게 구성됐다.<br /><br />
이너스커뮤니티는 캠페인 기간 동안 주간 당첨자 발표를 통해 추가 참여를 유도하며,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이너스커뮤니티는 AI 기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SNS 공유와 캠페인 참여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구조를 설계한 것이 핵심이라며, 코렐 AI 플레이트 캠페인에서 확인한 것처럼 단순한 유입이나 노출에 그치지 않고, 참여와 콘텐츠 생성, 확산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만 시장에서도 현지 소비자의 행동과 특성에 맞는 참여 구조를 구축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 확장이 아니라 AI 기반 브랜드 경험이 언어와 시장을 넘어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한 국가에서 검증된 AI 캠페인을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하는 모델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이너스커뮤니티는 GEO 마케팅 &amp; 브랜드 전략, 디지털 캠페인, 콘텐츠 및 플랫폼 운영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브랜딩 컴퍼니로, 생성형 AI 기반 브랜드 경험 설계와 데이터 기반 캠페인 운영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br /><br />
이너스커뮤니티 소개<br /><br />
이너스는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소비자와 함께 그 가치를 성장시키는 ‘Brand Ownership-Creator Group’이다.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끈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소비자의 브랜드오너십을 창조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너스커뮤니티 신사업팀 박경수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46430211_20260811161657_4042546201.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0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27</guid>
		<title><![CDATA[클루닉스, AI Summit Seoul & Expo 2026에서 국가 AI 인프라에 적용된 통합 플랫폼 ‘노바티어’ 선보인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클루닉스 로고
   

AI·HPC 플랫폼 전문기업 클루닉스(대표이사 서진우)가 오는 8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Summit Seoul &amp; Expo 2026’에 참가해 자사의 AI 통합 플랫폼 ‘노바티어(NovaTier)’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운영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클루닉스는 지난 전시회에서 노바티어의 공식 출시와 핵심 기술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국가 단위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노바티어가 실제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운다. 단순한 플랫폼 소개를 넘어 대규모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검증 가능한 규모로 운용되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라는 위상을 시장에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노바티어는 AI 모델 개발부터 학습, 배포,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AI 통합 플랫폼으로, 복잡한 인프라 운영 환경을 단순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Slurm, Kubernetes, Docker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하이브리드 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기반으로, 정책 기반 유휴 GPU 회수, GPU 가상화, 장애 자동 복구 등 핵심 기술을 통해 GPU·CPU 등 이기종 컴퓨팅 자원과 운영 정책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규모 GPU 자원 운용이 필요한 기업과 기관이 자원 활용률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클루닉스는 노바티어를 탑재한 국가 AI 인프라 시스템의 실제 검증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지난 6월 국제 슈퍼컴퓨팅 콘퍼런스(ISC 2026)에서 발표된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 TOP500에 실측 연산 성능(Rmax) 기준 세계 20위로 등재됐다. 이는 세계적 수준의 연산 성능을 갖춘 초대형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노바티어가 실제 적용·운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클루닉스가 축적해 온 대규모 클러스터 통합 운영 환경 구축 역량이 국가 단위 프로젝트에서 발휘되고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
전시 기간 클루닉스 부스(코엑스 Hall B 201번)에서는 노바티어의 주요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 심층 상담존이 운영되며, 참관객은 대규모 AI 모델 학습(Slurm+Docker)부터 안정적인 추론·배포(K8s) 환경까지 웹 기반으로 완벽하게 통합된 고성능 AI 인프라 플랫폼인 노바티어의 핵심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자사 인프라 환경에 맞는 도입 방안을 상담할 수 있다.
클루닉스 서진우 대표는 “이번 AI Summit Seoul &amp; Expo 2026은 노바티어가 국가 단위의 초대형 AI 인프라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시장에 알리는 자리”라며 “클루닉스는 26년간 축적해 온 AI·HPC 인프라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 부문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AI 전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루닉스 소개
클루닉스(대표이사 서진우)는 2000년 설립된 AI·HPC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체 개발 플랫폼 ‘아렌티어(RNTier)’와 ‘노바티어(NovaTier)’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환경의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운영을 통합 지원한다. 26년간 350개 이상의 제조·연구·금융·공공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HPC·AI 워크로드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며, AI 데이터센터 GPU 인프라 운영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루닉스 기획본부  배수진 책임 02-3486-03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41641_710985299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클루닉스 로고</figcaption>
   </figure>
</div>
AI·HPC 플랫폼 전문기업 클루닉스(대표이사 서진우)가 오는 8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Summit Seoul &amp; Expo 2026’에 참가해 자사의 AI 통합 플랫폼 ‘노바티어(NovaTier)’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운영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br />
클루닉스는 지난 전시회에서 노바티어의 공식 출시와 핵심 기술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국가 단위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노바티어가 실제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운다. 단순한 플랫폼 소개를 넘어 대규모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검증 가능한 규모로 운용되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라는 위상을 시장에 제시한다는 계획이다.<br /><br />
노바티어는 AI 모델 개발부터 학습, 배포,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AI 통합 플랫폼으로, 복잡한 인프라 운영 환경을 단순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Slurm, Kubernetes, Docker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하이브리드 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기반으로, 정책 기반 유휴 GPU 회수, GPU 가상화, 장애 자동 복구 등 핵심 기술을 통해 GPU·CPU 등 이기종 컴퓨팅 자원과 운영 정책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규모 GPU 자원 운용이 필요한 기업과 기관이 자원 활용률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특히 이번 전시에서 클루닉스는 노바티어를 탑재한 국가 AI 인프라 시스템의 실제 검증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지난 6월 국제 슈퍼컴퓨팅 콘퍼런스(ISC 2026)에서 발표된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 TOP500에 실측 연산 성능(Rmax) 기준 세계 20위로 등재됐다. 이는 세계적 수준의 연산 성능을 갖춘 초대형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노바티어가 실제 적용·운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클루닉스가 축적해 온 대규모 클러스터 통합 운영 환경 구축 역량이 국가 단위 프로젝트에서 발휘되고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br /><br />
전시 기간 클루닉스 부스(코엑스 Hall B 201번)에서는 노바티어의 주요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 심층 상담존이 운영되며, 참관객은 대규모 AI 모델 학습(Slurm+Docker)부터 안정적인 추론·배포(K8s) 환경까지 웹 기반으로 완벽하게 통합된 고성능 AI 인프라 플랫폼인 노바티어의 핵심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자사 인프라 환경에 맞는 도입 방안을 상담할 수 있다.<br /><br />
클루닉스 서진우 대표는 “이번 AI Summit Seoul &amp; Expo 2026은 노바티어가 국가 단위의 초대형 AI 인프라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시장에 알리는 자리”라며 “클루닉스는 26년간 축적해 온 AI·HPC 인프라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 부문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AI 전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클루닉스 소개<br /><br />
클루닉스(대표이사 서진우)는 2000년 설립된 AI·HPC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체 개발 플랫폼 ‘아렌티어(RNTier)’와 ‘노바티어(NovaTier)’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환경의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운영을 통합 지원한다. 26년간 350개 이상의 제조·연구·금융·공공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HPC·AI 워크로드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며, AI 데이터센터 GPU 인프라 운영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클루닉스 기획본부  배수진 책임 02-3486-031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41641_710985299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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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0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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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와 함께 떠나는 블루마운틴과 센트럴 코스트 여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 포스터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과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의 지원으로 제작된 채널S 디지털 오리지널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가 지난 8월 6일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총 4부작으로 방영되며, 시드니를 비롯한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여행 유튜버 채코제·캡틴따거, 나강·연국, 꽃언니·조갬은 2인 1조로 뉴사우스웨일즈를 여행하며 도시와 자연, 미식, 액티비티를 직접 경험했다. 호주의 대표 항구도시 시드니부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 아름다운 해안 휴양지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까지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를 둘러보고, 마지막에는 빛·음악·미식이 어우러진 연례 축제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를 함께 즐기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도시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뉴사우스웨일즈는 시드니를 비롯해 해안과 국립공원, 와인 산지, 개성 있는 소도시까지 다양한 매력을 품은 호주의 대표 여행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뉴사우스웨일즈 곳곳의 생생한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음 호주 여행을 위한 새로운 영감을 전한다. 
다음 방송은 8월 13일(목) 오후 8시 채널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보다 앞서 다음 에피소드를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 채널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시청할 수 있다.
나강·연국과 함께 떠나는 블루마운틴 자연 여행
나강과 연국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blue-mountains)을 찾아 웅장한 자연을 만난다. 
첫 번째 목적지는 블루마운틴의 대표 명소 시닉월드(Scenic World) (https://www.scenicworld.com.au/)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인기 명소인 만큼 일찍 방문해 한적하게 시닉 레일웨이와 스카이웨이를 즐기며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절경을 감상한다. 이어 ‘산 위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마을 로라(Leura)를 거닐며 개성 있는 상점과 감성적인 거리를 둘러보고, 보워리 카툼바(Bowery Katoomba) (https://www.bowerykatoomba.com.au/)에서 감각적인 식사를 즐긴다.
여행은 아쿠아 이그니스 사우나(Aqua/Ignis)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blue-mountains/katoomba-area/blackheath/attractions/aqua-ignis-bathhouse)에서 마무리된다. 독특한 인테리어와 빛, 음악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며 하루의 피로를 달래는 특별한 힐링 시간을 보낸다.
꽃언니·조갬과 떠나는 센트럴 코스트 여행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꽃언니와 조갬이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센트럴 코스트를 찾아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이 지역만의 특별한 여행을 경험한다. 
먼저 오스트레일리안 렙타일 파크(Australian Reptile Park)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central-coast/gosford-area/gosford/attractions/australian-reptile-park)에서 코알라와 캥거루는 물론 다양한 파충류까지 호주를 대표하는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이후 아름다운 해변 마을인 테리걸에서는 테리걸 파빌리온(Terrigal Pavilion)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central-coast/gosford-area/terrigal/food-and-drink/terrigal-pavilion-0)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 음식을 즐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유일의 진주 양식장인 브로큰 베이 펄 팜(Broken Bay Pearl Farm) (https://www.visitnsw.com/things-to-do/tours/broken-bay-pearl-farm)에서는 양식장을 둘러보며 특별한 진주 체험과 신선한 굴을 시식한다. 
여행은 센트럴 코스트를 대표하는 럭셔리 숙소 벨스 앳 킬케어(Bells at Killcare) (https://www.bellsatkillcare.com.au/)에서 마무리된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뉴사우스웨일즈만의 슬로우 트래블을 경험하는 모습은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소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709065_20260810122459_185898581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과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의 지원으로 제작된 채널S 디지털 오리지널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가 지난 8월 6일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총 4부작으로 방영되며, 시드니를 비롯한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br /><br />
여행 유튜버 채코제·캡틴따거, 나강·연국, 꽃언니·조갬은 2인 1조로 뉴사우스웨일즈를 여행하며 도시와 자연, 미식, 액티비티를 직접 경험했다. 호주의 대표 항구도시 시드니부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 아름다운 해안 휴양지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까지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를 둘러보고, 마지막에는 빛·음악·미식이 어우러진 연례 축제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를 함께 즐기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br /><br />
도시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뉴사우스웨일즈는 시드니를 비롯해 해안과 국립공원, 와인 산지, 개성 있는 소도시까지 다양한 매력을 품은 호주의 대표 여행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뉴사우스웨일즈 곳곳의 생생한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음 호주 여행을 위한 새로운 영감을 전한다. <br /><br />
다음 방송은 8월 13일(목) 오후 8시 채널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보다 앞서 다음 에피소드를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 채널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시청할 수 있다.<br /><br />
나강·연국과 함께 떠나는 블루마운틴 자연 여행<br /><br />
나강과 연국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blue-mountains)을 찾아 웅장한 자연을 만난다. <br /><br />
첫 번째 목적지는 블루마운틴의 대표 명소 시닉월드(Scenic World) (https://www.scenicworld.com.au/)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인기 명소인 만큼 일찍 방문해 한적하게 시닉 레일웨이와 스카이웨이를 즐기며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절경을 감상한다. 이어 ‘산 위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마을 로라(Leura)를 거닐며 개성 있는 상점과 감성적인 거리를 둘러보고, 보워리 카툼바(Bowery Katoomba) (https://www.bowerykatoomba.com.au/)에서 감각적인 식사를 즐긴다.<br /><br />
여행은 아쿠아 이그니스 사우나(Aqua/Ignis)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blue-mountains/katoomba-area/blackheath/attractions/aqua-ignis-bathhouse)에서 마무리된다. 독특한 인테리어와 빛, 음악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며 하루의 피로를 달래는 특별한 힐링 시간을 보낸다.<br /><br />
꽃언니·조갬과 떠나는 센트럴 코스트 여행<br /><br />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꽃언니와 조갬이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센트럴 코스트를 찾아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이 지역만의 특별한 여행을 경험한다. <br /><br />
먼저 오스트레일리안 렙타일 파크(Australian Reptile Park)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central-coast/gosford-area/gosford/attractions/australian-reptile-park)에서 코알라와 캥거루는 물론 다양한 파충류까지 호주를 대표하는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난다.<br /><br />
이후 아름다운 해변 마을인 테리걸에서는 테리걸 파빌리온(Terrigal Pavilion) (https://www.visitnsw.com/destinations/central-coast/gosford-area/terrigal/food-and-drink/terrigal-pavilion-0)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 음식을 즐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유일의 진주 양식장인 브로큰 베이 펄 팜(Broken Bay Pearl Farm) (https://www.visitnsw.com/things-to-do/tours/broken-bay-pearl-farm)에서는 양식장을 둘러보며 특별한 진주 체험과 신선한 굴을 시식한다. <br /><br />
여행은 센트럴 코스트를 대표하는 럭셔리 숙소 벨스 앳 킬케어(Bells at Killcare) (https://www.bellsatkillcare.com.au/)에서 마무리된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뉴사우스웨일즈만의 슬로우 트래블을 경험하는 모습은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br /><br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소개<br /><br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709065_20260810122459_18589858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00:0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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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425</guid>
		<title><![CDATA[Space42와 한국의 오토노머스에이투지, UAE 자율주행 모빌리티 구축 위해 700만달러 규모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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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10월에 진행된 양사의 MOU 체결식
   

아랍에미리트(UAE)의 AI 기반 우주기술 기업인 Space42(ADX: SPACE42)와 한국의 자율주행 전문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A2Z)가 미화 700만달러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하고 UAE에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추진해 온 포괄적 협력 관계에서 체결된 첫 번째 상업 계약이다. 또한 2025년 UAE에서 지능형 모빌리티 솔루션의 장기적인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발표한 합작법인과는 별개의 직접 공급 계약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A2Z의 검증된 레벨 4 자율주행 기술과 Space42의 인공지능(AI), 지리공간(Geospatial), 통신(Connectivity) 역량이 결합된다. A2Z는 이번 계약이 한국에서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 가운데 하나인 UAE에 공급하게 됐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Space42는 이번 계약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무인 자율주행차를 대규모로 운영한다는 회사의 핵심 사업 전략을 한층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pace42의 스마트 솔루션 부문 CEO인 하산 알 호사니(Hasan Al Hosani)는 “자율주행 모빌리티는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UAE는 이를 일상적인 교통체계에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우리의 목표는 이러한 비전을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서비스로 구현해 시민들이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A2Z와의 협력을 통해 UAE는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교통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A2Z 한지형 대표는 “이번 계약은 한국에서 개발되고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이 해외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상용화될 준비가 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Space42와 함께 검증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을 UAE에 공급하고,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A2Z의 자율주행 셔틀 ‘ROii’ 와 기타 개조·개량된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시범 로보셔틀(Robo-Shuttle) 서비스를 운영하며, 운행 테스트와 시장 수요를 평가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수요응답형 교통(Demand-Responsive Transport·DRT) 서비스와 관광 셔틀 운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같은 단계적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축적한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고, 향후 다양한 교통 서비스 분야로 자율주행 솔루션을 확대 적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UAE의 스마트 모빌리티 비전 지원
이번 프로젝트는 UAE 국가 스마트 모빌리티 전략(National Smart Mobility Strategy)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및 지능형 모빌리티 확대 정책과 궤를 같이한다. 또한 이번 사업은 Space42의 기존 모빌리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는 의미도 갖는다. Space42는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TXAI’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서비스 개시 이후 2만 회 이상의 운행을 통해 누적 60만km 이상을 주행하면서 단 한 건의 사고도 기록하지 않았다.
한국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입증
이번 계약은 A2Z의 최대 규모 해외 사업 가운데 하나로, 한국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A2Z는 지금까지 국내 13개 시·도에서 자율주행 실증사업을 수행했으며, 91대의 자율주행 허가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누적 자율주행 거리는 102만km 이상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차량 통합, 차량 운영, 서비스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기술과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술 개발과 실증, 시장 진출을 지원해 온 한국과 UAE 정부 간 수년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실제 사업 추진은 A2Z와 Kilsa Global이 싱가포르에 설립한 합작법인 ‘A2G(Autonomous to Global)’가 주도했다.
법적 고지 및 미래예측정보에 관한 주의사항
이 보도자료에는 미래 사건에 대한 현재의 예상과 가정을 바탕으로 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예상한다(expect)’, ‘할 것이다(will)’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을 통해 식별되며,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제 결과가 예상과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양사는 이후 새로운 정보나 미래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수정하거나 갱신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또한 미래예측진술이 실제로 실현될 것이라는 어떠한 보장도 없으며, 투자자는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이 보도자료는 어떠한 국가나 지역에서도 증권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청약을 제안하기 위한 금융 홍보물 또는 투자 권유를 구성하지 않는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소개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A2Z)는 2018년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개발 출신 엔지니어 4명이 설립한 한국의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이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인 91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02만km의 누적 도심 자율주행 기록을 보유하는 등 국내 최장 수준의 자율주행 실적을 확보하고 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도심형 자율주행 셔틀과 스마트 물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이끌고 있다. A2Z는 2024년 레벨 4 자율주행 차량 ‘ROii’ 개발을 완료했으며, 2026년 성능 인증과 실증 검증을 시작해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UAE),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물류 솔루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Space42 소개
Space42(ADX: SPACE42)는 위성통신, 지리공간 분석,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우주에서 지구를 분석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랍에미리트(UAE) 기반 AI 우주기술(SpaceTech) 기업이다. Space42는 2024년 Bayanat와 Yahsat의 합병을 통해 출범했으며,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 고객의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우주 서비스(Space Services)와 스마트 솔루션(Smart Solutions) 두 개의 사업 부문으로 구성된다. 우주 서비스 부문은 고정형 및 이동형 위성통신 서비스를 위한 위성 운영 사업을 담당하며, 스마트 솔루션 부문은 지리공간 데이터의 수집·처리 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상황 인식을 향상시키며,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주주로는 G42, Mubadala, IHC가 있다.
언론연락처: Space42 Christian Andersen Senior Vice President Marke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12012420_736417927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10월에 진행된 양사의 MOU 체결식</figcaption>
   </figure>
</div>
아랍에미리트(UAE)의 AI 기반 우주기술 기업인 Space42(ADX: SPACE42)와 한국의 자율주행 전문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A2Z)가 미화 700만달러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하고 UAE에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 <br /><br />
이번 계약은 양사가 추진해 온 포괄적 협력 관계에서 체결된 첫 번째 상업 계약이다. 또한 2025년 UAE에서 지능형 모빌리티 솔루션의 장기적인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발표한 합작법인과는 별개의 직접 공급 계약이다.<br /><br />
이번 계약을 통해 A2Z의 검증된 레벨 4 자율주행 기술과 Space42의 인공지능(AI), 지리공간(Geospatial), 통신(Connectivity) 역량이 결합된다. A2Z는 이번 계약이 한국에서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 가운데 하나인 UAE에 공급하게 됐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Space42는 이번 계약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무인 자율주행차를 대규모로 운영한다는 회사의 핵심 사업 전략을 한층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Space42의 스마트 솔루션 부문 CEO인 하산 알 호사니(Hasan Al Hosani)는 “자율주행 모빌리티는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UAE는 이를 일상적인 교통체계에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우리의 목표는 이러한 비전을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서비스로 구현해 시민들이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A2Z와의 협력을 통해 UAE는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교통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고 덧붙였다.<br /><br />
A2Z 한지형 대표는 “이번 계약은 한국에서 개발되고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이 해외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상용화될 준비가 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Space42와 함께 검증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을 UAE에 공급하고,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양사는 A2Z의 자율주행 셔틀 ‘ROii’ 와 기타 개조·개량된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시범 로보셔틀(Robo-Shuttle) 서비스를 운영하며, 운행 테스트와 시장 수요를 평가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수요응답형 교통(Demand-Responsive Transport·DRT) 서비스와 관광 셔틀 운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같은 단계적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축적한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고, 향후 다양한 교통 서비스 분야로 자율주행 솔루션을 확대 적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br /><br />
UAE의 스마트 모빌리티 비전 지원<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UAE 국가 스마트 모빌리티 전략(National Smart Mobility Strategy)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및 지능형 모빌리티 확대 정책과 궤를 같이한다. 또한 이번 사업은 Space42의 기존 모빌리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는 의미도 갖는다. Space42는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TXAI’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서비스 개시 이후 2만 회 이상의 운행을 통해 누적 60만km 이상을 주행하면서 단 한 건의 사고도 기록하지 않았다.<br /><br />
한국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입증<br /><br />
이번 계약은 A2Z의 최대 규모 해외 사업 가운데 하나로, 한국 자율주행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A2Z는 지금까지 국내 13개 시·도에서 자율주행 실증사업을 수행했으며, 91대의 자율주행 허가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누적 자율주행 거리는 102만km 이상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차량 통합, 차량 운영, 서비스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기술과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br /><br />
이번 사업은 기술 개발과 실증, 시장 진출을 지원해 온 한국과 UAE 정부 간 수년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실제 사업 추진은 A2Z와 Kilsa Global이 싱가포르에 설립한 합작법인 ‘A2G(Autonomous to Global)’가 주도했다.<br /><br />
법적 고지 및 미래예측정보에 관한 주의사항<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미래 사건에 대한 현재의 예상과 가정을 바탕으로 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예상한다(expect)’, ‘할 것이다(will)’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을 통해 식별되며,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제 결과가 예상과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양사는 이후 새로운 정보나 미래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수정하거나 갱신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또한 미래예측진술이 실제로 실현될 것이라는 어떠한 보장도 없으며, 투자자는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이 보도자료는 어떠한 국가나 지역에서도 증권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청약을 제안하기 위한 금융 홍보물 또는 투자 권유를 구성하지 않는다.<br /><br />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소개<br /><br />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A2Z)는 2018년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개발 출신 엔지니어 4명이 설립한 한국의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이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인 91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02만km의 누적 도심 자율주행 기록을 보유하는 등 국내 최장 수준의 자율주행 실적을 확보하고 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도심형 자율주행 셔틀과 스마트 물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이끌고 있다. A2Z는 2024년 레벨 4 자율주행 차량 ‘ROii’ 개발을 완료했으며, 2026년 성능 인증과 실증 검증을 시작해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UAE),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물류 솔루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Space42 소개<br /><br />
Space42(ADX: SPACE42)는 위성통신, 지리공간 분석,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우주에서 지구를 분석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랍에미리트(UAE) 기반 AI 우주기술(SpaceTech) 기업이다. Space42는 2024년 Bayanat와 Yahsat의 합병을 통해 출범했으며,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 고객의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우주 서비스(Space Services)와 스마트 솔루션(Smart Solutions) 두 개의 사업 부문으로 구성된다. 우주 서비스 부문은 고정형 및 이동형 위성통신 서비스를 위한 위성 운영 사업을 담당하며, 스마트 솔루션 부문은 지리공간 데이터의 수집·처리 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상황 인식을 향상시키며,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주주로는 G42, Mubadala, IHC가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Space42 Christian Andersen Senior Vice President Marketi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12012420_73641792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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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8:37: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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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케시, 국내 최초 B2B 바이브 코딩 플랫폼 ‘AXPort’ 9월 출시… 출시 전 얼리버드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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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XPort 심볼 및 로고
   

B2B 금융 AI 기업 웹케시(대표이사 강원주)가 현업 실무자를 위한 국내 최초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 ‘AXPort(에이엑스포트)’의 얼리버드 참여 기업·직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9월 정식 출시를 앞둔 AXPort는 코딩 경험이 없는 현업 실무자도 자연어 대화를 통해 필요한 업무용 웹·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이다. 직원은 회사가 승인한 환경에서 필요한 앱을 자유롭게 만들고, 기업은 제작된 앱과 코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해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다.
AXPort의 핵심 기능은 네 가지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시작하는 클로드코드(Claude Code) 기반 웹 IDE △데이터 분리·암호화와 관리자 통제로 코드 레벨까지 지키는 보안·거버넌스 △‘배포해’ 한마디로 빌드·배포·보안점검을 자동 실행하는 배포 자동화 △스킬·플러그인·MCP·API로 조직 내 앱을 연결하고 공유 카탈로그로 자산화하는 공유 기반이다. 
여기에 프라이빗 쇼룸과 감사(audit) 로그를 더해 누가 무엇을 만들어 쓰는지 회사가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비용 역시 개인이 아닌 회사가 라이선스를 부담하는 승인된 환경에서 개발이 이뤄진다. 
AXPort는 웹케시그룹이 자체적으로 검증을 마친 방식이다. 그룹 내부에서만 재무, 회계, 영업, 마케팅, 인사, 총무, 구매 등 다양한 직군에서 29명의 현업 실무자가 40개의 AX 시스템을 직접 개발·운영 중이다. 거래 데이터를 엑셀로 취합하던 자금 관리는 ‘실시간 자금 대시보드’에서, 결재 내역을 내려받아 수작업으로 체크하던 법인카드 감사는 그룹웨어와 연동된 ‘법인카드 규정위반 자동 감지’에서 자동 처리 중이다. 이밖에 계약서를 템플릿 기반으로 자동 작성해주는 ‘계약서 자동 작성’ 등 실제 사내에서 쓰이는 앱 모두 비개발자인 현업 실무자가 직접 만든 결과물이다.
또한 웹케시는 AXPort 정식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일부 기업과 직원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총 40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기업 5개사와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3개월간 400만원 상당의 △AXPort 전 기능 무료 이용 △AX 전문가의 현장 컨설팅 및 교육 △부서별 핵심 과제를 정의하는 현장 워크숍 △전담 담당자의 주 1회 점검 △프로그램 종료 후 AX 진단 리포트 △정식 도입 시 별도 혜택 등을 제공한다.
직원 참여자에게는 1개월간 100만원 상당의 주요 기능 무료 이용과 온라인 컨설팅, 앱·데이터 내보내기 등을 지원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기업 내부 시스템이 담지 못한 세부 업무는 외부 개발만으론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AXPort는 업무를 가장 잘 아는 현업이 필요한 앱을 직접 만들고, 기업은 그 결과물을 보안 정책 안에서 안전하게 관리·자산화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웹케시그룹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먼저 검증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과 직원이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AXPort를 기업 AX의 표준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
AXPort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종료 후 선정 결과와 향후 일정은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은 웹케시 홈페이지의 AXPort 얼리버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7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74818_505165092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XPort 심볼 및 로고</figcaption>
   </figure>
</div>
B2B 금융 AI 기업 웹케시(대표이사 강원주)가 현업 실무자를 위한 국내 최초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 ‘AXPort(에이엑스포트)’의 얼리버드 참여 기업·직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오는 9월 정식 출시를 앞둔 AXPort는 코딩 경험이 없는 현업 실무자도 자연어 대화를 통해 필요한 업무용 웹·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이다. 직원은 회사가 승인한 환경에서 필요한 앱을 자유롭게 만들고, 기업은 제작된 앱과 코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해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다.<br /><br />
AXPort의 핵심 기능은 네 가지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시작하는 클로드코드(Claude Code) 기반 웹 IDE △데이터 분리·암호화와 관리자 통제로 코드 레벨까지 지키는 보안·거버넌스 △‘배포해’ 한마디로 빌드·배포·보안점검을 자동 실행하는 배포 자동화 △스킬·플러그인·MCP·API로 조직 내 앱을 연결하고 공유 카탈로그로 자산화하는 공유 기반이다. <br /><br />
여기에 프라이빗 쇼룸과 감사(audit) 로그를 더해 누가 무엇을 만들어 쓰는지 회사가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비용 역시 개인이 아닌 회사가 라이선스를 부담하는 승인된 환경에서 개발이 이뤄진다. <br /><br />
AXPort는 웹케시그룹이 자체적으로 검증을 마친 방식이다. 그룹 내부에서만 재무, 회계, 영업, 마케팅, 인사, 총무, 구매 등 다양한 직군에서 29명의 현업 실무자가 40개의 AX 시스템을 직접 개발·운영 중이다. 거래 데이터를 엑셀로 취합하던 자금 관리는 ‘실시간 자금 대시보드’에서, 결재 내역을 내려받아 수작업으로 체크하던 법인카드 감사는 그룹웨어와 연동된 ‘법인카드 규정위반 자동 감지’에서 자동 처리 중이다. 이밖에 계약서를 템플릿 기반으로 자동 작성해주는 ‘계약서 자동 작성’ 등 실제 사내에서 쓰이는 앱 모두 비개발자인 현업 실무자가 직접 만든 결과물이다.<br /><br />
또한 웹케시는 AXPort 정식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일부 기업과 직원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총 40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기업 5개사와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br /><br />
선정된 기업에는 3개월간 400만원 상당의 △AXPort 전 기능 무료 이용 △AX 전문가의 현장 컨설팅 및 교육 △부서별 핵심 과제를 정의하는 현장 워크숍 △전담 담당자의 주 1회 점검 △프로그램 종료 후 AX 진단 리포트 △정식 도입 시 별도 혜택 등을 제공한다.<br /><br />
직원 참여자에게는 1개월간 100만원 상당의 주요 기능 무료 이용과 온라인 컨설팅, 앱·데이터 내보내기 등을 지원한다.<br /><br />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기업 내부 시스템이 담지 못한 세부 업무는 외부 개발만으론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AXPort는 업무를 가장 잘 아는 현업이 필요한 앱을 직접 만들고, 기업은 그 결과물을 보안 정책 안에서 안전하게 관리·자산화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웹케시그룹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먼저 검증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과 직원이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AXPort를 기업 AX의 표준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br /><br />
AXPort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종료 후 선정 결과와 향후 일정은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은 웹케시 홈페이지의 AXPort 얼리버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br /><br />
웹케시 소개<br /><br />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7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74818_505165092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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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8:0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23</guid>
		<title><![CDATA[교육부×EBS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 두 번째 시리즈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 19일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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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하이키 리이나·서이(제공=초이랩), 정세운(제공=씨에이엠위더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준한·정수(제공=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교육부×EBS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가 이번엔 ‘교과서 속 문학’으로 그 열기를 이어간다.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의 두 번째 시리즈인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시와 소설, 수필 등 다양한 문학 작품을 K-팝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만나는 오디오 콘텐츠로, 오는 8월 19일(수) 오전 9시 첫 공개된다.
숏폼과 영상 미디어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 현상을 극복하고 시각적 자극 없이 ‘듣는 독서’를 통해 문학적 상상력을 복원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시각장애 학생 및 다문화 가정 학생 등 취약계층의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한다는 취지다.
아티스트들은 각 작품을 입체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목소리로 낭독할 뿐만 아니라 작품을 읽고 느낀 자신만의 감상과 진솔한 코멘트, 훈훈한 응원 메시지까지 더해 들려줄 예정이다. 단순히 외워야 할 시험 범위로서의 문학이 아닌 음악 가사처럼 마음에 위로와 영감을 주는 예술 작품으로 재조명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리즈에는 싱어송라이터 정세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의 정수·준한(Jun Han), H1-KEY(하이키)의 리이나·서이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자의 색깔과 목소리로 교과서 속 작품 총 30편을 새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오는 8월 19일(수)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마다 새로운 아티스트의 낭독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해당 콘텐츠는 전국 학생, 학부모, 교사가 이용하는 교육부·EBS 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전용 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듣고 이용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0756486_20260811144742_587969788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하이키 리이나·서이(제공=초이랩), 정세운(제공=씨에이엠위더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준한·정수(제공=JYP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교육부×EBS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가 이번엔 ‘교과서 속 문학’으로 그 열기를 이어간다.<br /><br />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의 두 번째 시리즈인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시와 소설, 수필 등 다양한 문학 작품을 K-팝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만나는 오디오 콘텐츠로, 오는 8월 19일(수) 오전 9시 첫 공개된다.<br /><br />
숏폼과 영상 미디어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 현상을 극복하고 시각적 자극 없이 ‘듣는 독서’를 통해 문학적 상상력을 복원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시각장애 학생 및 다문화 가정 학생 등 취약계층의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한다는 취지다.<br /><br />
아티스트들은 각 작품을 입체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목소리로 낭독할 뿐만 아니라 작품을 읽고 느낀 자신만의 감상과 진솔한 코멘트, 훈훈한 응원 메시지까지 더해 들려줄 예정이다. 단순히 외워야 할 시험 범위로서의 문학이 아닌 음악 가사처럼 마음에 위로와 영감을 주는 예술 작품으로 재조명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br /><br />
이번 시리즈에는 싱어송라이터 정세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의 정수·준한(Jun Han), H1-KEY(하이키)의 리이나·서이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자의 색깔과 목소리로 교과서 속 작품 총 30편을 새롭게 들려줄 예정이다.<br /><br />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오는 8월 19일(수)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마다 새로운 아티스트의 낭독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해당 콘텐츠는 전국 학생, 학부모, 교사가 이용하는 교육부·EBS 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전용 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듣고 이용할 수 있다.<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0756486_20260811144742_58796978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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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8:0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22</guid>
		<title><![CDATA[마케팅·홍보 역량을 강화하는 실전형 교육… 청년성장동력 지원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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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 참여자 모집 포스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상·음원 제작, 공연기획, 창업, 마케팅·홍보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은 퍼스널 브랜딩과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 AI를 활용한 카드뉴스와 숏폼 제작, 보도자료 작성 등 홍보 콘텐츠 제작 전반을 실습하는 과정이다. 예술인이 스스로 브랜딩하고 예술 활동을 홍보·기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개인 또는 단체 브랜딩에 관심 있는 전통예술인 및 공연 관련 마케팅·홍보 업무에 관심 있는 청년이다. 모집 기간은 8월 12일부터 27일까지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브랜딩전략스쿨 비스타 김인숙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전통예술인의 브랜딩과 마케팅·홍보 전략을 단계별로 교육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오는 9월 ‘국악 창업’ 과정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68327665_20260811140039_21065055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케팅·홍보 실습’ 교육 참여자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br /><br />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상·음원 제작, 공연기획, 창업, 마케팅·홍보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은 퍼스널 브랜딩과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 AI를 활용한 카드뉴스와 숏폼 제작, 보도자료 작성 등 홍보 콘텐츠 제작 전반을 실습하는 과정이다. 예술인이 스스로 브랜딩하고 예술 활동을 홍보·기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br /><br />
모집 대상은 개인 또는 단체 브랜딩에 관심 있는 전통예술인 및 공연 관련 마케팅·홍보 업무에 관심 있는 청년이다. 모집 기간은 8월 12일부터 27일까지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br /><br />
교육은 9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브랜딩전략스쿨 비스타 김인숙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전통예술인의 브랜딩과 마케팅·홍보 전략을 단계별로 교육한다.<br /><br />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오는 9월 ‘국악 창업’ 과정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br /><br />
‘마케팅·홍보 실습’ 교육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68327665_20260811140039_21065055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8:0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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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도와 45도로 완성한 1945… ‘아리랑소주’ 광복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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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제품 ‘아리랑소주(ARIRANG SOJU)’가 광복절인 8월 15일 전국 CU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된다. 알코올도수 19%와 45% 2종으로 구성했으며, 두 도수의 숫자를 이으면 광복의 해인 1945를 상징하도록 기획했다
   

케이알컴퍼니는 광복절인 8월 15일 증류식 소주 신제품 ‘아리랑소주(ARIRANG SOJU)’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알코올도수 19%와 45%의 2종으로 구성했으며, 두 도수의 숫자를 이으면 광복의 해인 1945를 상징하도록 기획했다.
회사는 올해가 광복 81주년인 동시에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이 1926년 개봉한 지 100년이 되는 해라는 점에 주목해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현대적인 증류식 소주 브랜드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아리랑소주는 ‘증류식 소주는 비싸다’는 인식을 넘어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점 접근성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증류주를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하나의 브랜드, 두 가지 증류주의 경험
19도 제품은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다이닝 소주’다. 부드러운 질감과 깔끔한 마무리로 한식은 물론 다양한 식사 메뉴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45도 제품은 원주의 향과 질감을 살린 ‘코리안 라이스 스피릿’이다. 니트와 온더락으로 천천히 향과 여운을 음미하는 음용 경험을 제안한다.
두 제품은 강원 횡성쌀 ‘어사진미’로 빚은 100% 쌀 증류원액을 기본으로 하며, 저온발효와 감압증류 공정을 적용해 쌀 원료의 향과 질감을 깔끔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전통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보랏빛 브랜드
아리랑소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코드인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아리랑은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대표 민요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불려온 노래다.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는 보라색이다. 회사는 태극을 구성하는 빨강과 파랑이 만나 탄생하는 색이라는 브랜드 해석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 서로 다른 세대와 취향이 만나는 지점을 보라색에 담았다.
브랜드 슬로건은 ‘전통은 그대로. 언어는 새롭게.’다. 패키지에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를 한글과 영문 타이포그래피로 함께 담았으며, 19도는 실버, 45도는 골드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두 제품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구분했다.
◇ 편의점 CU에서 만나는 홈술 증류주
케이알컴퍼니는 전국 CU 단독 유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19도 제품은 집밥이나 배달 음식과 함께 즐기는 일상적인 식사 자리와 홈술 수요를, 45도 제품은 니트·온더락 음용과 선물·기념 소비 수요를 각각 겨냥한다.
판매가는 19도 375ml 9900원, 45도 375ml 2만5000원이다. 회사는 편의점 유통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향후 면세 채널과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알컴퍼니 임진욱 대표는 “19도와 45도라는 두 도수에 광복의 해인 1945를 담고, 그 술을 광복절에 내놓는다. 19도는 음식과 함께하는 다이닝 술, 45도는 쌀 증류주의 깊이를 음미하는 스피릿으로, 한 브랜드 안에 두 가지 경험을 담았다”며 “올해는 영화 ‘아리랑’이 세상에 나온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전통을 지킨다는 것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원리와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리랑이 세계의 노래가 된 것처럼 이제 아리랑소주를 세계의 식탁으로 올리겠다. 아리랑소주를 한국 증류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
◇ 제품 개요
제품명: 아리랑소주(ARIRANG SOJU)
주종: 증류식 소주
구성: 19도 375ml / 45도 375ml (2종)
가격: 19도 9900원 / 45도 2만5000원
원료: 강원 횡성쌀 ‘어사진미’ 100% 쌀 증류원액
출시일: 2026년 8월 15일
유통: 전국 CU 편의점 단독
케이알컴퍼니 소개
케이알컴퍼니(KR COMPANY)는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증류식 소주 제조 기업이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며, ‘40240 독도소주’에 이어 ‘아리랑소주(ARIRANG SOJU)’를 두 번째 브랜드로 선보인다.
언론연락처: 케이알컴퍼니 임원실 임진욱 대표이사 033-333-5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6464921_20260810210759_318848357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제품 ‘아리랑소주(ARIRANG SOJU)’가 광복절인 8월 15일 전국 CU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된다. 알코올도수 19%와 45% 2종으로 구성했으며, 두 도수의 숫자를 이으면 광복의 해인 1945를 상징하도록 기획했다</figcaption>
   </figure>
</div>
케이알컴퍼니는 광복절인 8월 15일 증류식 소주 신제품 ‘아리랑소주(ARIRANG SOJU)’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알코올도수 19%와 45%의 2종으로 구성했으며, 두 도수의 숫자를 이으면 광복의 해인 1945를 상징하도록 기획했다.<br /><br />
회사는 올해가 광복 81주년인 동시에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이 1926년 개봉한 지 100년이 되는 해라는 점에 주목해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현대적인 증류식 소주 브랜드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br /><br />
아리랑소주는 ‘증류식 소주는 비싸다’는 인식을 넘어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점 접근성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증류주를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 하나의 브랜드, 두 가지 증류주의 경험<br /><br />
19도 제품은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다이닝 소주’다. 부드러운 질감과 깔끔한 마무리로 한식은 물론 다양한 식사 메뉴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br /><br />
45도 제품은 원주의 향과 질감을 살린 ‘코리안 라이스 스피릿’이다. 니트와 온더락으로 천천히 향과 여운을 음미하는 음용 경험을 제안한다.<br /><br />
두 제품은 강원 횡성쌀 ‘어사진미’로 빚은 100% 쌀 증류원액을 기본으로 하며, 저온발효와 감압증류 공정을 적용해 쌀 원료의 향과 질감을 깔끔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 전통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보랏빛 브랜드<br /><br />
아리랑소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코드인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아리랑은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대표 민요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불려온 노래다.<br /><br />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는 보라색이다. 회사는 태극을 구성하는 빨강과 파랑이 만나 탄생하는 색이라는 브랜드 해석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 서로 다른 세대와 취향이 만나는 지점을 보라색에 담았다.<br /><br />
브랜드 슬로건은 ‘전통은 그대로. 언어는 새롭게.’다. 패키지에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를 한글과 영문 타이포그래피로 함께 담았으며, 19도는 실버, 45도는 골드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두 제품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구분했다.<br /><br />
◇ 편의점 CU에서 만나는 홈술 증류주<br /><br />
케이알컴퍼니는 전국 CU 단독 유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19도 제품은 집밥이나 배달 음식과 함께 즐기는 일상적인 식사 자리와 홈술 수요를, 45도 제품은 니트·온더락 음용과 선물·기념 소비 수요를 각각 겨냥한다.<br /><br />
판매가는 19도 375ml 9900원, 45도 375ml 2만5000원이다. 회사는 편의점 유통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향후 면세 채널과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케이알컴퍼니 임진욱 대표는 “19도와 45도라는 두 도수에 광복의 해인 1945를 담고, 그 술을 광복절에 내놓는다. 19도는 음식과 함께하는 다이닝 술, 45도는 쌀 증류주의 깊이를 음미하는 스피릿으로, 한 브랜드 안에 두 가지 경험을 담았다”며 “올해는 영화 ‘아리랑’이 세상에 나온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전통을 지킨다는 것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원리와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리랑이 세계의 노래가 된 것처럼 이제 아리랑소주를 세계의 식탁으로 올리겠다. 아리랑소주를 한국 증류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br /><br />
◇ 제품 개요<br /><br />
제품명: 아리랑소주(ARIRANG SOJU)<br />
주종: 증류식 소주<br />
구성: 19도 375ml / 45도 375ml (2종)<br />
가격: 19도 9900원 / 45도 2만5000원<br />
원료: 강원 횡성쌀 ‘어사진미’ 100% 쌀 증류원액<br />
출시일: 2026년 8월 15일<br />
유통: 전국 CU 편의점 단독<br /><br />
케이알컴퍼니 소개<br /><br />
케이알컴퍼니(KR COMPANY)는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증류식 소주 제조 기업이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며, ‘40240 독도소주’에 이어 ‘아리랑소주(ARIRANG SOJU)’를 두 번째 브랜드로 선보인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알컴퍼니 임원실 임진욱 대표이사 033-333-55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6464921_20260810210759_31884835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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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8:00: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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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강남 3구 하이엔드 주거시장서 입지 넓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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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가 승강설비를 공급한 강남 주요 하이엔드 공동주택.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디에이치 클래스트, 디에이치 방배, 래미안 트리니원, 래미안 원베일리(제공=현대건설(디에이치 클래스트·디에이치 방배), 삼성물산 건설부문(래미안 트리니원),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래미안 원베일리))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반포·방배·청담·대치·개포·잠실 등 강남 3구 주요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승강설비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공동주택 시장에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반포 한강변의 대표적인 고급 주거단지인 래미안 퍼스티지, 아크로리버파크, 래미안 원베일리 등에 승강기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공동주택 시장에서 실적을 축적해 왔다. 이후 래미안 원펜타스, 반포 르엘·반포 르엘 2차, 메이플자이 등 반포·잠원권 신규 단지로 공급 사례를 넓혔다.
최근에는 디에이치 클래스트, 래미안 트리니원, 디에이치 방배 등 반포·방배권의 신규 하이엔드 대단지에서도 채택이 이어졌다. 또한 저밀도 고급주택인 르엘 어퍼하우스에도 공급되며 대규모 재건축 아파트뿐 아니라 희소성과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고급 주거상품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공급 실적은 서초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강남구에서는 청담 르엘, 아크로 삼성, 대치 르엘,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에, 송파구에서는 잠실 르엘과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에 적용됐다. 래미안, 디에이치, 아크로, 자이, 르엘 등 서로 다른 주요 주거 브랜드의 고급 단지에서 반복적으로 선택됐다는 점도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하이엔드 주거시장에서 외관, 조경, 커뮤니티와 함께 입주민이 매일 이용하는 핵심 공용설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승강기는 단순한 부속설비를 넘어 운행 품질과 신뢰성, 장기간의 사용가치, 입주민의 체감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박연규 전무는 “승강기의 장기적인 품질은 설계뿐 아니라 핵심 부품의 선정과 품질관리에서 결정된다”며 “당사는 내구성과 신뢰성 등을 엄격하게 검증해 주요 부품에 국내 제조품과 원산지 지정 부품을 적용하고, 부품 선정부터 완제품 검사까지 미쓰비시전기그룹의 글로벌 품질 기준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기 가격보다 장기간의 운행 안정성과 유지관리, 입주민이 체감하는 신뢰성까지 고려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하이엔드 공동주택 시장에서 미쓰비시가 추구하는 가치”라고 밝혔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공동주택 시장에서 축적한 공급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고급 주거상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승강설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반포·방배권에서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를 넘어 승강기 등 일상 체감형 공용설비로까지 확대된 고급화 경쟁이 흑석·노량진 등 한강 남부 대형 정비사업지로도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소개
미쓰비시전기그룹(Mitsubishi Electric)은 1930년대부터 한국에서 승강기 설치를 해왔으며, 경제발전을 시작하던 1960년대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해 승강기산업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 또한 1980년대 들어서 LG그룹과의 합작법인 설립과 기술제휴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승강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01년 12월 설립된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이듬해 인천공장을 준공하는 등 제품개발에서부터 생산/설치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일관 System을 조기 구축하고 2004년 한국형 중저속 승강기 개발과 함께 미쓰비시전기그룹(Mitsubishi Electric)의 생산거점으로 발돋움하는 급성장을 이룩했으며, 2008년부터는 고속 승강기를 해외에 수출하는 수출기업으로 거듭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본부운영실 유성곤 매니저 02-6670-20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1164121_766885574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가 승강설비를 공급한 강남 주요 하이엔드 공동주택.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디에이치 클래스트, 디에이치 방배, 래미안 트리니원, 래미안 원베일리(제공=현대건설(디에이치 클래스트·디에이치 방배), 삼성물산 건설부문(래미안 트리니원),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래미안 원베일리))</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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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반포·방배·청담·대치·개포·잠실 등 강남 3구 주요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승강설비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공동주택 시장에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반포 한강변의 대표적인 고급 주거단지인 래미안 퍼스티지, 아크로리버파크, 래미안 원베일리 등에 승강기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공동주택 시장에서 실적을 축적해 왔다. 이후 래미안 원펜타스, 반포 르엘·반포 르엘 2차, 메이플자이 등 반포·잠원권 신규 단지로 공급 사례를 넓혔다.<br /><br />
최근에는 디에이치 클래스트, 래미안 트리니원, 디에이치 방배 등 반포·방배권의 신규 하이엔드 대단지에서도 채택이 이어졌다. 또한 저밀도 고급주택인 르엘 어퍼하우스에도 공급되며 대규모 재건축 아파트뿐 아니라 희소성과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고급 주거상품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br /><br />
공급 실적은 서초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강남구에서는 청담 르엘, 아크로 삼성, 대치 르엘,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에, 송파구에서는 잠실 르엘과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에 적용됐다. 래미안, 디에이치, 아크로, 자이, 르엘 등 서로 다른 주요 주거 브랜드의 고급 단지에서 반복적으로 선택됐다는 점도 특징이다.<br /><br />
업계에서는 하이엔드 주거시장에서 외관, 조경, 커뮤니티와 함께 입주민이 매일 이용하는 핵심 공용설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승강기는 단순한 부속설비를 넘어 운행 품질과 신뢰성, 장기간의 사용가치, 입주민의 체감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박연규 전무는 “승강기의 장기적인 품질은 설계뿐 아니라 핵심 부품의 선정과 품질관리에서 결정된다”며 “당사는 내구성과 신뢰성 등을 엄격하게 검증해 주요 부품에 국내 제조품과 원산지 지정 부품을 적용하고, 부품 선정부터 완제품 검사까지 미쓰비시전기그룹의 글로벌 품질 기준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초기 가격보다 장기간의 운행 안정성과 유지관리, 입주민이 체감하는 신뢰성까지 고려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하이엔드 공동주택 시장에서 미쓰비시가 추구하는 가치”라고 밝혔다.<br /><br />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공동주택 시장에서 축적한 공급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고급 주거상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승강설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업계에서는 반포·방배권에서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를 넘어 승강기 등 일상 체감형 공용설비로까지 확대된 고급화 경쟁이 흑석·노량진 등 한강 남부 대형 정비사업지로도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br /><br />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소개<br /><br />
미쓰비시전기그룹(Mitsubishi Electric)은 1930년대부터 한국에서 승강기 설치를 해왔으며, 경제발전을 시작하던 1960년대 말부터는 본격적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해 승강기산업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 또한 1980년대 들어서 LG그룹과의 합작법인 설립과 기술제휴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승강기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01년 12월 설립된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는 이듬해 인천공장을 준공하는 등 제품개발에서부터 생산/설치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일관 System을 조기 구축하고 2004년 한국형 중저속 승강기 개발과 함께 미쓰비시전기그룹(Mitsubishi Electric)의 생산거점으로 발돋움하는 급성장을 이룩했으며, 2008년부터는 고속 승강기를 해외에 수출하는 수출기업으로 거듭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본부운영실 유성곤 매니저 02-6670-201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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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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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레드, 캐시의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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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우선 카드 발급사 프로세싱 플랫폼 스레드(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8603&amp;newsitemid=54578603004&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7d8266e308ee8c5a5dee7aa554705c89)는 캐시(Cashi)가 홍콩에서 현재 운영 중인 신규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캐시백 카드 프로그램을 지원할 업체로 스레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말 멕시코로 확대될 예정이다.
캐시(Cashi)는 디지털 자산을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앱이자 캐시백 카드다. 소비자는 캐시 앱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거나 전송할 수 있으며, 식료품 구매, 구독료 결제, 온라인 쇼핑, 여행 및 기타 일상 지출에 캐시 카드를 직접 사용할 수도 있다.
홍콩 프로그램은 현재 운영 중이며, 최종 사용자에게 가상 Visa 카드를 발급하고 구글 페이(Google Pay)를 지원한다. 캐시는 멕시코 진출 시 기존 가상 카드와 함께 실물 카드를 추가하고 애플 페이(Apple Pay)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단계적 출시는 캐시가 더 많은 시장으로 스테이블코인 카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스레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데이미언 고프(Damien Gough)는 “캐시는 안정적인 디지털 자산을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홍콩과 멕시코처럼 서로 매우 다른 시장에서 프로그램을 출시하려면 일관된 고객 경험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현지 결제 요건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스레드의 플랫폼은 캐시가 서비스를 출시하고 확장하며, 국경 없는 결제라는 비전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준다”고 말했다.
캐시 최고경영자 에스더 웡(Esther Wong)은 “캐시는 전 세계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고 보유하는 동안에도 가치를 유지하는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당사의 목표는 디지털 달러를 사람들이 이미 매일 사용하는 돈만큼 유용하고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암호화폐 카드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스레드의 경험과 여러 시장으로의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은 스레드를 캐시에 적합한 카드 발급사 프로세싱 파트너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캐시 소개 
캐시(Cashi)는 돈을 간편하고 실용적이며 국경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앱이자 캐시백 카드다. 사용자는 Visa를 사용할 수 있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온라인, 매장 및 여행 중에 캐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전송하며 사용할 수 있다. 캐시는 규제 대상 금융 및 기술 파트너와 협력해 카드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정적인 돈, 온전히 당신의 것(Stable money, simply yours).’ 자세한 내용은 www.cash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레드 소개
스레드(Thredd)는 차세대 글로벌 결제를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AI 우선 클라우드 기반 카드 발급사 프로세싱 플랫폼이다. 스레드는 단일 API와 통합 플랫폼을 통해 50개국이 넘는 시장에서 100곳이 넘는 핀테크 기업, 디지털 은행 및 임베디드 금융 제공업체에 직불카드, 신용카드, 디지털 지갑 및 원장 기능을 제공하며, 매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한다. 스레드는 글로벌 운영 기반과 현지 전문성을 갖추고 플랫폼의 모든 계층에 AI를 통합했으며, 속도와 확장성, 현대적인 카드 발급 모델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시장 진입, 고객 경험, 보안, 엄격한 규제 준수 및 운영 복원력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thredd.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스레드(Thredd)  시미언 랜도(Simeon Lando)  최고마케팅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우선 카드 발급사 프로세싱 플랫폼 스레드(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8603&amp;newsitemid=54578603004&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7d8266e308ee8c5a5dee7aa554705c89)는 캐시(Cashi)가 홍콩에서 현재 운영 중인 신규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캐시백 카드 프로그램을 지원할 업체로 스레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말 멕시코로 확대될 예정이다.<br /><br />
캐시(Cashi)는 디지털 자산을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앱이자 캐시백 카드다. 소비자는 캐시 앱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거나 전송할 수 있으며, 식료품 구매, 구독료 결제, 온라인 쇼핑, 여행 및 기타 일상 지출에 캐시 카드를 직접 사용할 수도 있다.<br /><br />
홍콩 프로그램은 현재 운영 중이며, 최종 사용자에게 가상 Visa 카드를 발급하고 구글 페이(Google Pay)를 지원한다. 캐시는 멕시코 진출 시 기존 가상 카드와 함께 실물 카드를 추가하고 애플 페이(Apple Pay)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단계적 출시는 캐시가 더 많은 시장으로 스테이블코인 카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br /><br />
스레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데이미언 고프(Damien Gough)는 “캐시는 안정적인 디지털 자산을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홍콩과 멕시코처럼 서로 매우 다른 시장에서 프로그램을 출시하려면 일관된 고객 경험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현지 결제 요건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스레드의 플랫폼은 캐시가 서비스를 출시하고 확장하며, 국경 없는 결제라는 비전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준다”고 말했다.<br /><br />
캐시 최고경영자 에스더 웡(Esther Wong)은 “캐시는 전 세계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고 보유하는 동안에도 가치를 유지하는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당사의 목표는 디지털 달러를 사람들이 이미 매일 사용하는 돈만큼 유용하고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암호화폐 카드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스레드의 경험과 여러 시장으로의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은 스레드를 캐시에 적합한 카드 발급사 프로세싱 파트너로 만들었다”고 말했다.<br /><br />
캐시 소개 <br /><br />
캐시(Cashi)는 돈을 간편하고 실용적이며 국경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앱이자 캐시백 카드다. 사용자는 Visa를 사용할 수 있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온라인, 매장 및 여행 중에 캐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전송하며 사용할 수 있다. 캐시는 규제 대상 금융 및 기술 파트너와 협력해 카드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정적인 돈, 온전히 당신의 것(Stable money, simply yours).’ 자세한 내용은 www.cash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스레드 소개<br /><br />
스레드(Thredd)는 차세대 글로벌 결제를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AI 우선 클라우드 기반 카드 발급사 프로세싱 플랫폼이다. 스레드는 단일 API와 통합 플랫폼을 통해 50개국이 넘는 시장에서 100곳이 넘는 핀테크 기업, 디지털 은행 및 임베디드 금융 제공업체에 직불카드, 신용카드, 디지털 지갑 및 원장 기능을 제공하며, 매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한다. 스레드는 글로벌 운영 기반과 현지 전문성을 갖추고 플랫폼의 모든 계층에 AI를 통합했으며, 속도와 확장성, 현대적인 카드 발급 모델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시장 진입, 고객 경험, 보안, 엄격한 규제 준수 및 운영 복원력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thredd.ai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스레드(Thredd)  시미언 랜도(Simeon Lando)  최고마케팅책임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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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7:35: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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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redd Powers Cashi’s Global Stablecoin Spending C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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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8603&amp;newsitemid=20260811217341&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7d8266e308ee8c5a5dee7aa554705c89), the AI-first issuer processing platform, today announced that it has been selected by Cash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ashi.com%2F&amp;esheet=54578603&amp;newsitemid=20260811217341&amp;lan=en-US&amp;anchor=Cashi&amp;index=2&amp;md5=8a7fef2b042f04d7b1700c9ab89589f0) to power its new stablecoin spending and cashback card programme, now live in Hong Kong, with expansion into Mexico set for late 2026.
Cashi is a stablecoin spending app and cashback card designed to make digital assets practical for everyday life. Through the Cashi app, consumers can hold and send digital assets, or use their Cashi card directly for purchases such as groceries, subscriptions, online shopping, travel and other everyday expenses.
The Hong Kong programme is now live, issuing virtual Visa cards and enabling Googlepay to end users. Cashi’s planned expansion into Mexico will add physical cards alongside its virtual card offering, with support for Apple Pay. The phased rollout establishes a foundation for Cashi to expand its stablecoin card proposition across additional markets.
“Cashi is helping turn stable digital assets into something consumers can use naturally in their everyday lives,” said Damien Gough, Head of APAC, Thredd. “Launching a programme across markets as distinct as Hong Kong and Mexico requires technology that can support local payment requirements without compromising the consistency of the customer experience. Thredd’s platform gives Cashi a strong foundation to launch, expand and bring its vision for borderless spending to more consumers.”
“Cashi was built for people who need money that moves globally and holds its value while it waits,” said Esther Wong, CEO, CASHI. “Our goal is to make digital dollars feel as useful and intuitive as the money people already use every day. Thredd’s experience supporting crypto card programmes, and its ability to support expansion across multiple markets made it the right issuer processing partner for Cashi.”
About Cashi
Cashi is a stablecoin spending app and cashback card, built to make money simple, usable, and borderless. People use Cashi to hold, send, and spend stablecoins globally: online, in stores, and while travelling, anywhere Visa is accepted. Cashi works with regulated financial and technology partners to deliver its card and payment services. Stable money, simply yours. Learn more at www.cashi.com.
About Thredd
Thredd is the trusted, AI-first, cloud-enabled issuer processing platform 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global payments. Through a single API, unified platform, Thredd delivers debit, credit, digital wallet and ledger capabilities to over 100 fintech, digital banks and embedded finance providers, across 50+ countries, processing billions of transactions annually. With a global operating footprint, local expertise, and AI integrated into every layer of its platform, Thredd has been purpose-built for speed, scale and modern issuance models, setting the standard for market entry, client experience, security, regulatory rigour and operational resilience. Learn more at www.thredd.ai.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1217341/en/
언론연락처: Thredd Simeon Lando Chief Marketing Offic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red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thredd.com&amp;esheet=54578603&amp;newsitemid=20260811217341&amp;lan=en-US&amp;anchor=Thredd&amp;index=1&amp;md5=7d8266e308ee8c5a5dee7aa554705c89), the AI-first issuer processing platform, today announced that it has been selected by Cash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ashi.com%2F&amp;esheet=54578603&amp;newsitemid=20260811217341&amp;lan=en-US&amp;anchor=Cashi&amp;index=2&amp;md5=8a7fef2b042f04d7b1700c9ab89589f0) to power its new stablecoin spending and cashback card programme, now live in Hong Kong, with expansion into Mexico set for late 2026.<br /><br />
Cashi is a stablecoin spending app and cashback card designed to make digital assets practical for everyday life. Through the Cashi app, consumers can hold and send digital assets, or use their Cashi card directly for purchases such as groceries, subscriptions, online shopping, travel and other everyday expenses.<br /><br />
The Hong Kong programme is now live, issuing virtual Visa cards and enabling Googlepay to end users. Cashi’s planned expansion into Mexico will add physical cards alongside its virtual card offering, with support for Apple Pay. The phased rollout establishes a foundation for Cashi to expand its stablecoin card proposition across additional markets.<br /><br />
“Cashi is helping turn stable digital assets into something consumers can use naturally in their everyday lives,” said Damien Gough, Head of APAC, Thredd. “Launching a programme across markets as distinct as Hong Kong and Mexico requires technology that can support local payment requirements without compromising the consistency of the customer experience. Thredd’s platform gives Cashi a strong foundation to launch, expand and bring its vision for borderless spending to more consumers.”<br /><br />
“Cashi was built for people who need money that moves globally and holds its value while it waits,” said Esther Wong, CEO, CASHI. “Our goal is to make digital dollars feel as useful and intuitive as the money people already use every day. Thredd’s experience supporting crypto card programmes, and its ability to support expansion across multiple markets made it the right issuer processing partner for Cashi.”<br /><br />
About Cashi<br /><br />
Cashi is a stablecoin spending app and cashback card, built to make money simple, usable, and borderless. People use Cashi to hold, send, and spend stablecoins globally: online, in stores, and while travelling, anywhere Visa is accepted. Cashi works with regulated financial and technology partners to deliver its card and payment services. Stable money, simply yours. Learn more at www.cashi.com.<br /><br />
About Thredd<br /><br />
Thredd is the trusted, AI-first, cloud-enabled issuer processing platform 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global payments. Through a single API, unified platform, Thredd delivers debit, credit, digital wallet and ledger capabilities to over 100 fintech, digital banks and embedded finance providers, across 50+ countries, processing billions of transactions annually. With a global operating footprint, local expertise, and AI integrated into every layer of its platform, Thredd has been purpose-built for speed, scale and modern issuance models, setting the standard for market entry, client experience, security, regulatory rigour and operational resilience. Learn more at www.thredd.ai.<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1217341/en/<br /><br />
언론연락처: Thredd Simeon Lando Chief Marketing Offic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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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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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7:35: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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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 봉사캠프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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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 봉사캠프 조별 발표 모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은 지난 8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중학생 8명이 참여한 청소년 봉사캠프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지역포괄촉진부가 진행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장애인복지관을 직접 경험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사람을 한 가지 모습으로 판단하기보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태도를 배우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복지관 둘러보기와 장애이해교육 △‘한 장 설명서’ OPD 작성 △복지관 내 스마트발달트레이닝 체험 △배리어프리·유니버설 디자인 교육 △지하철 편의시설 모니터링 등 강의와 현장 활동이 결합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첫째 날 참가 학생들은 복지관을 둘러보며 복지관이 장애 당사자와 가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고, 다름의 이해와 존중을 이야기했다. 이어 ‘한 장 설명서’라 불리는 OPD(One Page Description)를 직접 작성했다. OPD는 복지관이 장애 당사자를 지원하는 방법 중 하나로,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소개하는 내용과 그에게 중요한 것, 일상에 필요한 지원 방법을 한 장에 정리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OPD를 만들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면 먼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경험했다.
둘째 날에는 배리어프리와 유니버설 디자인을 주제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배운 뒤, 복지관 인근 지하철역을 방문해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살피며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의 조건을 확인했다. 마지막 날에는 모니터링 결과를 조별로 발표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참가 학생 한동훈 군은 “어머니의 추천으로 참가했는데, OPD를 작성하면서 나를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었다”며 “복지관과 편의시설도 알게 됐고, 친구와 대화할 때 존중과 배려의 말과 자세를 갖추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미영 관장은 “다름을 이해하는 시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고 한 가지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작은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관은 앞으로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서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재활기관이다.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박재훈 02-440-57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7493629_20260811155924_91525697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 봉사캠프 조별 발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미영)은 지난 8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중학생 8명이 참여한 청소년 봉사캠프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br />
복지관 지역포괄촉진부가 진행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장애인복지관을 직접 경험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사람을 한 가지 모습으로 판단하기보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태도를 배우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복지관 둘러보기와 장애이해교육 △‘한 장 설명서’ OPD 작성 △복지관 내 스마트발달트레이닝 체험 △배리어프리·유니버설 디자인 교육 △지하철 편의시설 모니터링 등 강의와 현장 활동이 결합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br /><br />
첫째 날 참가 학생들은 복지관을 둘러보며 복지관이 장애 당사자와 가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고, 다름의 이해와 존중을 이야기했다. 이어 ‘한 장 설명서’라 불리는 OPD(One Page Description)를 직접 작성했다. OPD는 복지관이 장애 당사자를 지원하는 방법 중 하나로,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소개하는 내용과 그에게 중요한 것, 일상에 필요한 지원 방법을 한 장에 정리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OPD를 만들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면 먼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경험했다.<br /><br />
둘째 날에는 배리어프리와 유니버설 디자인을 주제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배운 뒤, 복지관 인근 지하철역을 방문해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살피며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의 조건을 확인했다. 마지막 날에는 모니터링 결과를 조별로 발표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br /><br />
참가 학생 한동훈 군은 “어머니의 추천으로 참가했는데, OPD를 작성하면서 나를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었다”며 “복지관과 편의시설도 알게 됐고, 친구와 대화할 때 존중과 배려의 말과 자세를 갖추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미영 관장은 “다름을 이해하는 시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고 한 가지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작은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관은 앞으로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br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서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재활기관이다.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박재훈 02-440-574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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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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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7:0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15</guid>
		<title><![CDATA[GS,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매출액 7조4131억원, 영업이익 1조7174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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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1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는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7조4131억원, 영업이익 1조7174억원, 당기순이익 1조1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2026년 1분기) 매출액 6조8424억원 대비 8.34% 증가, 영업이익 1조2586억원 대비 36.45% 증가, 당기순이익 8267억원 대비 36.93% 증가한 것이다.
또한 전년 동기(2025년 2분기) 매출액 5조9336억원 대비 24.93% 증가, 영업이익 4860억원 대비 253.37% 증가, 당기순이익 884억원 대비 1180.54%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GS는 2026년 상반기에 매출액 14조2555억원, 영업이익 2조9760억원, 당기순이익 1조95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 매출액 12조1609억원 대비 17.22% 증가, 영업이익 1조2893억원 대비 130.82% 증가, 당기순이익 3799억원 대비 415.58% 증가한 것이다.
GS는 ‘2026년도 2분기 연결실적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GS칼텍스가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국제 유가 및 석유제품 수출가격 상승에 따라 정제마진이 확대됐고, 일시적 재고효과도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 특히 윤활유부문은 세계적인 공급 차질로 인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GS에너지 자원개발부문도 유가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석유화학부문은 납사가격 상승 대비 제품가격이 따라가지 못하며 전분기대비 적자 전환했다. 발전자회사의 경우 SMP 및 가동률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상반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3분기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여전할 것으로 보이고 일시적 재고효과도 사라질 것으로 예상돼 이러한 불확실성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할 것인지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S는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7조4131억원, 영업이익 1조7174억원, 당기순이익 1조1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는 전 분기(2026년 1분기) 매출액 6조8424억원 대비 8.34% 증가, 영업이익 1조2586억원 대비 36.45% 증가, 당기순이익 8267억원 대비 36.93% 증가한 것이다.<br /><br />
또한 전년 동기(2025년 2분기) 매출액 5조9336억원 대비 24.93% 증가, 영업이익 4860억원 대비 253.37% 증가, 당기순이익 884억원 대비 1180.54% 증가한 것이다.<br /><br />
이에 따라 GS는 2026년 상반기에 매출액 14조2555억원, 영업이익 2조9760억원, 당기순이익 1조9587억원을 기록했다.<br /><br />
이는 전년 상반기 매출액 12조1609억원 대비 17.22% 증가, 영업이익 1조2893억원 대비 130.82% 증가, 당기순이익 3799억원 대비 415.58% 증가한 것이다.<br /><br />
GS는 ‘2026년도 2분기 연결실적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GS칼텍스가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국제 유가 및 석유제품 수출가격 상승에 따라 정제마진이 확대됐고, 일시적 재고효과도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 특히 윤활유부문은 세계적인 공급 차질로 인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GS에너지 자원개발부문도 유가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다만 석유화학부문은 납사가격 상승 대비 제품가격이 따라가지 못하며 전분기대비 적자 전환했다. 발전자회사의 경우 SMP 및 가동률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상반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3분기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여전할 것으로 보이고 일시적 재고효과도 사라질 것으로 예상돼 이러한 불확실성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할 것인지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5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14</guid>
		<title><![CDATA[알서포트, 2026년 구마모토 지진 피해 기업·기관에 원격 솔루션 무상 제공]]></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1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1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알서포트의 원격 솔루션 활용 모습. 아래부터 리모트뷰, 리모트콜, 리모트미팅을 통해 원격 제어·지원·화상회의를 제공한다
   

글로벌 원격 솔루션 선도 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가 2026년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주요 원격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2020년 구마모토현의 기록적 폭우 당시에도 지역 교육기관에 원격 솔루션을 무상 지원하고 일부 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재건을 도운 바 있다. 이번 지진 피해 지원은 6년 전 구마모토와의 인연을 다시 이어가며,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빠른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대규모 재해 발생 시 교통망 마비와 사무실 파손 등으로 임직원 출근이 어려워지고, 현장 상황 파악과 복구 대응에도 차질이 생긴다. 알서포트는 이러한 상황에서 원격 접속, 원격 지원, 화상회의 기술이 기업과 기관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과 지원 기관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무상 지원을 결정했다. 
피해 지역 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단체는 재해 상황과 업무 목적에 맞춰 다음 세 가지 원격 솔루션을 즉시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품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1. 원격 제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https://content.rview.com/)
- 주요 기능: 피난처, 자택, 구호처 등 외부에서 사무실 PC 및 서버에 안전하게 접속 및 제어
- 기대 효과: 출근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으로 사업 연속성 유지
 2. 원격 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https://www.remotecall.com/)
- 주요 기능: PC·모바일 화면 공유 및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한 현장 실시간 영상 공유
- 기대 효과: 현장 이동이 어려울 때 원격 전문가와 현장 담당자 간 신속하고 정확한 트러블 대응 및 복구 지시 가능
3.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https://www.remotemeeting.com/)
- 주요 기능: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즉시 회의 개설
- 기대 효과: 재해 대책 거점과 관계 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 및 비상 협업 지원
지원 대상은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피해를 입거나 사업 활동에 영향을 받은 기업,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단체이며, 피해 지역의 복구 및 부흥 활동을 수행하는 신규 이용 기업·기관에 한해 무상 제공된다. 무상 제공 기간은 신청 및 수속 완료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이며, 기간 종료 후 사용자 동의 없이 자동 유상 전환이나 과금은 없다.
알서포트 홈페이지 문의하기(https://www.rsupport.com/ko-kr/resources/contact-us/)를 통해 신청하면 담당자가 계정 안내 및 초기 설정을 지원하며, 완료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내용에 따른 대상 사업소 및 이용 인원 확인 절차가 있으며, 허위 신청이나 지원 조건 미충족 시 무상 제공이 종료될 수 있다. 신청 건수가 예상보다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알서포트는 재난 및 사회적 위기 상황마다 원격 기술을 활용해 기업, 기관, 교육 현장의 비대면 업무를 지원해 왔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초기에는 ‘리모트미팅’과 ‘리모트뷰’를 중심으로 무상 지원을 시작했고, 이후 ‘리모트콜’까지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같은 해 8월 코로나19 재확산 당시에도 중소·벤처기업에 3개 솔루션을 무상 지원해 약 4500개 기업·기관이 비대면 업무를 이어갔다.
또한 2020년 구마모토현의 기록적 폭우 당시 지역 교육기관에 원격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고 일부 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024년 노토반도 지진 때도 피해 지역 및 복구 지원 기관에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고 일본적십자사에 100만엔을 기부했다. 이번 2026년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원도 이러한 지속적 사회공헌의 일환이다.
알서포트는 앞으로도 재난 피해 지역 기업과 기관이 신속히 지원을 신청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며 초기 설정과 이용 안내를 강화해 실질적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회복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현지 재난 대응 관계자 측은 교통 차단 등으로 현장 출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즉시 활용 가능한 원격 솔루션 덕분에 비상 업무와 소통 체계를 신속히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원격 기술은 재난으로 물리적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사람과 조직, 현장과 본부를 연결하는 중요한 인프라다. 이번 지진 피해 복구뿐 아니라 앞으로도 재난 피해 지역의 업무 복구와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를 위해 알서포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알서포트 마케팅실 서유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11185801_531840665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알서포트의 원격 솔루션 활용 모습. 아래부터 리모트뷰, 리모트콜, 리모트미팅을 통해 원격 제어·지원·화상회의를 제공한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원격 솔루션 선도 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가 2026년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주요 원격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br /><br />
알서포트는 2020년 구마모토현의 기록적 폭우 당시에도 지역 교육기관에 원격 솔루션을 무상 지원하고 일부 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재건을 도운 바 있다. 이번 지진 피해 지원은 6년 전 구마모토와의 인연을 다시 이어가며,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빠른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br /><br />
대규모 재해 발생 시 교통망 마비와 사무실 파손 등으로 임직원 출근이 어려워지고, 현장 상황 파악과 복구 대응에도 차질이 생긴다. 알서포트는 이러한 상황에서 원격 접속, 원격 지원, 화상회의 기술이 기업과 기관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과 지원 기관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무상 지원을 결정했다. <br /><br />
피해 지역 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단체는 재해 상황과 업무 목적에 맞춰 다음 세 가지 원격 솔루션을 즉시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품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br /><br />
1. 원격 제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https://content.rview.com/)<br /><br />
- 주요 기능: 피난처, 자택, 구호처 등 외부에서 사무실 PC 및 서버에 안전하게 접속 및 제어<br />
- 기대 효과: 출근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으로 사업 연속성 유지<br /><br />
 2. 원격 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https://www.remotecall.com/)<br /><br />
- 주요 기능: PC·모바일 화면 공유 및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한 현장 실시간 영상 공유<br />
- 기대 효과: 현장 이동이 어려울 때 원격 전문가와 현장 담당자 간 신속하고 정확한 트러블 대응 및 복구 지시 가능<br /><br />
3.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https://www.remotemeeting.com/)<br /><br />
- 주요 기능: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즉시 회의 개설<br />
- 기대 효과: 재해 대책 거점과 관계 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 및 비상 협업 지원<br /><br />
지원 대상은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피해를 입거나 사업 활동에 영향을 받은 기업,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단체이며, 피해 지역의 복구 및 부흥 활동을 수행하는 신규 이용 기업·기관에 한해 무상 제공된다. 무상 제공 기간은 신청 및 수속 완료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이며, 기간 종료 후 사용자 동의 없이 자동 유상 전환이나 과금은 없다.<br /><br />
알서포트 홈페이지 문의하기(https://www.rsupport.com/ko-kr/resources/contact-us/)를 통해 신청하면 담당자가 계정 안내 및 초기 설정을 지원하며, 완료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내용에 따른 대상 사업소 및 이용 인원 확인 절차가 있으며, 허위 신청이나 지원 조건 미충족 시 무상 제공이 종료될 수 있다. 신청 건수가 예상보다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br /><br />
알서포트는 재난 및 사회적 위기 상황마다 원격 기술을 활용해 기업, 기관, 교육 현장의 비대면 업무를 지원해 왔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초기에는 ‘리모트미팅’과 ‘리모트뷰’를 중심으로 무상 지원을 시작했고, 이후 ‘리모트콜’까지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같은 해 8월 코로나19 재확산 당시에도 중소·벤처기업에 3개 솔루션을 무상 지원해 약 4500개 기업·기관이 비대면 업무를 이어갔다.<br /><br />
또한 2020년 구마모토현의 기록적 폭우 당시 지역 교육기관에 원격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고 일부 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024년 노토반도 지진 때도 피해 지역 및 복구 지원 기관에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고 일본적십자사에 100만엔을 기부했다. 이번 2026년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원도 이러한 지속적 사회공헌의 일환이다.<br /><br />
알서포트는 앞으로도 재난 피해 지역 기업과 기관이 신속히 지원을 신청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며 초기 설정과 이용 안내를 강화해 실질적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회복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br /><br />
현지 재난 대응 관계자 측은 교통 차단 등으로 현장 출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즉시 활용 가능한 원격 솔루션 덕분에 비상 업무와 소통 체계를 신속히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br />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원격 기술은 재난으로 물리적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사람과 조직, 현장과 본부를 연결하는 중요한 인프라다. 이번 지진 피해 복구뿐 아니라 앞으로도 재난 피해 지역의 업무 복구와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를 위해 알서포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서포트 마케팅실 서유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11185801_531840665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3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13</guid>
		<title><![CDATA[JBL, 새로운 Live 시리즈 헤드폰 2종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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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BL Live 780NC(사진 제공=하만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가 새로운 Live 시리즈 헤드폰 2종을 출시한다.
온종일 편안한 청취를 위해 설계된 오버이어 헤드폰 JBL Live 780NC와 온이어 헤드폰 JBL Live 680NC는 강력한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정교한 노이즈 캔슬링 기술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모든 비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단순한 사운드 그 이상을 제공한다. 매끄러운 메탈 힌지, 세련된 메탈릭 액센트,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갖춘 새로운 JBL Live 헤드폰은 대담한 스타일과 오래 지속되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클래식한 컬러와 새롭게 선보이는 생동감 있는 컬러로 출시되어 언제 어디서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일상에 사운드트랙을 더하다
복합 다이어프램을 적용한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JBL Live 헤드폰은 더욱 선명하고 섬세한 사운드로 음악과 팟캐스트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트루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 2.0(True Adaptive Noise Cancelling 2.0)을 적용해 주변 환경에 맞춰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실시간 소음 분석과 향상된 프로세싱 성능을 통해 이전 세대보다 더욱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한다.
더 슬림하고 가벼워진 세련된 디자인
새롭게 디자인된 JBL Live 헤드폰은 더욱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선사한다. 완전히 접을 수 있는 폴더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메탈 힌지와 프리미엄 소프트 터치 소재의 이어 쿠션 및 헤드밴드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동 중에도 선명한 통화와 몰입감 있는 사운드
JBL Live 헤드폰은 향상된 통화 품질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AI 학습 기반 노이즈 캔슬링 알고리즘과 2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결합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음성 전달이 가능하다. 여기에 JBL 공간 음향(Spatial Sound) 기술을 더해 이동 중 영화나 콘텐츠를 감상할 때도 현장감과 몰입감을 높여준다.
더욱 스마트해진 맞춤형 청취 경험
새로운 사용자 맞춤형 버튼 및 터치 컨트롤 기능은 물론, 청취자의 선호도에 맞춰 사운드를 최적화하는 퍼소니파이 3.0(Personi-Fi 3.0)을 지원해 한층 향상된 개인 맞춤형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JBL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새로운 JBL Live 시리즈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음향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한 제품으로, AI 학습 기반 노이즈 캔슬링과 Hi-Res 오디오를 통해 출퇴근길은 물론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더욱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JBL Live 헤드폰 신제품 2종은 국내에 블랙, 화이트, 오렌지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고가는 JBL Live 780NC 25만9000원, JBL Live 680NC 20만9000원이다.
JBL 소개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 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HARMAN 소개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 (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amp; Wilkins®(바우어스 앤 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이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687870_20260812090509_805693929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JBL Live 780NC(사진 제공=하만 코리아)</figcaption>
   </figure>
</div>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가 새로운 Live 시리즈 헤드폰 2종을 출시한다.<br /><br />
온종일 편안한 청취를 위해 설계된 오버이어 헤드폰 JBL Live 780NC와 온이어 헤드폰 JBL Live 680NC는 강력한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정교한 노이즈 캔슬링 기술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모든 비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단순한 사운드 그 이상을 제공한다. 매끄러운 메탈 힌지, 세련된 메탈릭 액센트,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갖춘 새로운 JBL Live 헤드폰은 대담한 스타일과 오래 지속되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클래식한 컬러와 새롭게 선보이는 생동감 있는 컬러로 출시되어 언제 어디서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br /><br />
일상에 사운드트랙을 더하다<br /><br />
복합 다이어프램을 적용한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JBL Live 헤드폰은 더욱 선명하고 섬세한 사운드로 음악과 팟캐스트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트루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 2.0(True Adaptive Noise Cancelling 2.0)을 적용해 주변 환경에 맞춰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실시간 소음 분석과 향상된 프로세싱 성능을 통해 이전 세대보다 더욱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한다.<br /><br />
더 슬림하고 가벼워진 세련된 디자인<br /><br />
새롭게 디자인된 JBL Live 헤드폰은 더욱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선사한다. 완전히 접을 수 있는 폴더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메탈 힌지와 프리미엄 소프트 터치 소재의 이어 쿠션 및 헤드밴드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br /><br />
이동 중에도 선명한 통화와 몰입감 있는 사운드<br /><br />
JBL Live 헤드폰은 향상된 통화 품질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AI 학습 기반 노이즈 캔슬링 알고리즘과 2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결합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음성 전달이 가능하다. 여기에 JBL 공간 음향(Spatial Sound) 기술을 더해 이동 중 영화나 콘텐츠를 감상할 때도 현장감과 몰입감을 높여준다.<br /><br />
더욱 스마트해진 맞춤형 청취 경험<br /><br />
새로운 사용자 맞춤형 버튼 및 터치 컨트롤 기능은 물론, 청취자의 선호도에 맞춰 사운드를 최적화하는 퍼소니파이 3.0(Personi-Fi 3.0)을 지원해 한층 향상된 개인 맞춤형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JBL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새로운 JBL Live 시리즈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음향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한 제품으로, AI 학습 기반 노이즈 캔슬링과 Hi-Res 오디오를 통해 출퇴근길은 물론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더욱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JBL Live 헤드폰 신제품 2종은 국내에 블랙, 화이트, 오렌지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고가는 JBL Live 780NC 25만9000원, JBL Live 680NC 20만9000원이다.<br /><br />
JBL 소개<br /><br />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 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br /><br />
HARMAN 소개 <br /><br />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 (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amp; Wilkins®(바우어스 앤 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이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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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687870_20260812090509_80569392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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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32: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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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극이 끝나면 영화가 시작된다… ‘영화광의 방’ 8월 13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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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화광의 방’ 공연 포스터
   

영화를 사랑하지만 정작 자신이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지는 알지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박성훈 작·연출의 연극 ‘영화광의 방’이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대 문화공간 ‘다다르다’에서 관객을 만난다.
전문 스턴트·액션팀 비범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광의 방’은 현실보다 영화 속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긴 영화광 윤재와 그런 윤재가 언젠가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기를 바라며 곁에서 그를 지켜보는 지안의 이야기를 다룬다.
윤재는 액션, SF, 코미디, 멜로 등 수많은 영화의 장면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마저 영화처럼 바라본다. 그런 윤재에게 지안은 계속해서 “어떤 영화를 찍고 싶나요?”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처음에는 꿈과 미래를 묻는 것처럼 보였던 이 질문은 작품이 진행될수록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갖는다.
무엇을 만들고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결국 ‘나는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향한다.
박성훈 연출은 “영화 속 인물들의 사랑과 실패에는 쉽게 웃고 울면서도 정작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의 마음은 미처 바라보지 못할 때가 있다”며 “‘영화광의 방’은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바라보는 것에 관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의 방 안에 액션·SF·코미디·멜로가 공존한다
‘영화광의 방’은 이야기뿐 아니라 공간 구성에서도 영화와 연극의 경계를 활용한다. 하나의 방을 액션, 코미디, 멜로, SF라는 네 개의 영화 장르로 나누고, 각각의 공간을 영화 포스터와 소품 등 서로 다른 이미지로 구성한다.
공연 중 이 방은 윤재의 현실인 동시에 그의 머릿속 영화가 펼쳐지는 장소가 된다. 무대 위 현실과 영화적 상상이 한 공간 안에서 교차하면서 관객은 한 사람의 방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그의 머릿속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공연이 끝났다고 해서 관객 경험까지 끝나는 것은 아니다.
공연 종료 후에는 배우들이 떠난 ‘윤재의 방’이 관객에게 개방된다. 관객은 조금 전까지 배우들이 연기하던 공간에 직접 들어가 포스터와 소품, 공간 곳곳에 남겨진 이야기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관객이 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이 끝난 뒤 직접 이야기 속 공간으로 들어가 보는 공연과 전시 사이의 경험을 시도한다.
공연이 끝난 뒤 2층에서는 또 다른 ‘영화광의 방’이 시작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또 다른 특징은 연극과 영화가 하나의 관람 경험 안에서 이어진다는 점이다.
공연 종료 후 건물 2층에는 별도의 작은 상영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영화광의 방’에서 파생된 네 가지 버전의 숏폼 무비가 상영된다.
무대에서 사용된 액션, SF, 코미디, 멜로라는 네 장르를 영상으로 다시 확장해 관객이 하나의 이야기를 연극과 영화라는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관객은 먼저 무대 위에서 이야기를 보고, 공연이 끝난 뒤 그 공간에 직접 들어가 본 다음, 또 다른 공간으로 이동해 영화로 확장된 이야기를 만난다.
연극 → 공간 체험 → 영화 상영
하나의 이야기를 하나의 매체 안에서 끝내지 않는 것이 ‘영화광의 방’이 시도하는 관람 방식이다.
‘영화광의 방’의 출발점에는 ‘AI 시대, 오히려 사람을 바라보는 예술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빠르게 변화하는 창작 환경에 대한 고민도 자리하고 있다.
AI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이 이미지와 영상,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시대에 제작진은 기술과 경쟁하거나 기술 자체를 작품의 중심에 놓기보다 오히려 사람과 사람이 같은 공간에 존재해야 완성되는 연극의 성질과 사람이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영화의 시선에 집중하고자 했다.
박성훈 연출은 “AI 시대에 예술이 살아남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오히려 인간적인 연극과 영화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새로운 기술을 거부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이 사람을 바라보고 같은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의 가치는 무엇인지 질문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고민은 작품의 내용과도 맞닿아 있다.
수많은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 사람들의 삶에는 익숙한 윤재가 결국 발견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장르나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곁에 존재했던 한 사람이다.
‘영화광의 방’ 프로젝트는 이번 공연으로 끝나지 않는다.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단편영화로 계속된다. 제작진은 공연 이후 동명의 단편영화 ‘영화광의 방’을 별도로 제작할 예정이다.
단순히 연극을 영상으로 옮기는 형태가 아니라 같은 인물과 공간, 질문에서 출발해 영화라는 매체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다.
단편영화에서는 지안이 윤재를 기록해온 카메라가 이야기의 중요한 장치가 된다. 사계절 동안 이어진 기록과 시간이 흐른 뒤 그 기록을 다시 바라보는 윤재를 통해 공연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두 사람의 관계와 ‘바라본다는 것’의 의미를 풀어낼 예정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시작해 숏폼 영화로 갈라지고, 다시 하나의 독립된 단편영화로 이어지는 셈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 ‘내 동네의 작은 상영관’
‘영화광의 방’은 제작진이 구상하고 있는 ‘내 동네의 작은 상영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내 동네의 작은 상영관’은 거대한 극장이나 상영관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공간에서 사람들이 모여 공연과 영화를 보고, 공간을 경험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은 문화 공간에 대한 구상에서 시작됐다.
공연장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전시 공간이 되며,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영화가 시작되는 방식이다. ‘영화광의 방’은 그 첫 번째 실험이다.
제작진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연극과 영화 가운데 어느 한쪽에 작품을 가두기보다 하나의 이야기가 서로 다른 예술 매체를 오가며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공연 정보
· 공연명: ‘영화광의 방’
· 공연 기간: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6일(일)
· 공연 시간: 오후 7시/오후 9시(상영시간 30분)
· 공연 장소: 홍대 다다르다
· 관람료: 1만5000원/Free Drink 포함
· 작·연출: 박성훈
· 출연: 신현섭, 윤소희
· 무대: 아보카두
· 영상: 치토, 유지
· 기획: 박성훈, 신현섭
‘영화광의 방’은 공연 기간 동안 연극 공연과 함께 공연 종료 후 공간 체험 및 2층 숏폼 영화 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비범 박성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948977610_20260812002217_868180390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화광의 방’ 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영화를 사랑하지만 정작 자신이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은지는 알지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박성훈 작·연출의 연극 ‘영화광의 방’이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대 문화공간 ‘다다르다’에서 관객을 만난다.<br /><br />
전문 스턴트·액션팀 비범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광의 방’은 현실보다 영화 속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긴 영화광 윤재와 그런 윤재가 언젠가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기를 바라며 곁에서 그를 지켜보는 지안의 이야기를 다룬다.<br /><br />
윤재는 액션, SF, 코미디, 멜로 등 수많은 영화의 장면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마저 영화처럼 바라본다. 그런 윤재에게 지안은 계속해서 “어떤 영화를 찍고 싶나요?”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br /><br />
처음에는 꿈과 미래를 묻는 것처럼 보였던 이 질문은 작품이 진행될수록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갖는다.<br /><br />
무엇을 만들고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결국 ‘나는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향한다.<br /><br />
박성훈 연출은 “영화 속 인물들의 사랑과 실패에는 쉽게 웃고 울면서도 정작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의 마음은 미처 바라보지 못할 때가 있다”며 “‘영화광의 방’은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바라보는 것에 관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br /><br />
하나의 방 안에 액션·SF·코미디·멜로가 공존한다<br /><br />
‘영화광의 방’은 이야기뿐 아니라 공간 구성에서도 영화와 연극의 경계를 활용한다. 하나의 방을 액션, 코미디, 멜로, SF라는 네 개의 영화 장르로 나누고, 각각의 공간을 영화 포스터와 소품 등 서로 다른 이미지로 구성한다.<br /><br />
공연 중 이 방은 윤재의 현실인 동시에 그의 머릿속 영화가 펼쳐지는 장소가 된다. 무대 위 현실과 영화적 상상이 한 공간 안에서 교차하면서 관객은 한 사람의 방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그의 머릿속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br /><br />
특히 공연이 끝났다고 해서 관객 경험까지 끝나는 것은 아니다.<br /><br />
공연 종료 후에는 배우들이 떠난 ‘윤재의 방’이 관객에게 개방된다. 관객은 조금 전까지 배우들이 연기하던 공간에 직접 들어가 포스터와 소품, 공간 곳곳에 남겨진 이야기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br /><br />
관객이 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이 끝난 뒤 직접 이야기 속 공간으로 들어가 보는 공연과 전시 사이의 경험을 시도한다.<br /><br />
공연이 끝난 뒤 2층에서는 또 다른 ‘영화광의 방’이 시작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또 다른 특징은 연극과 영화가 하나의 관람 경험 안에서 이어진다는 점이다.<br /><br />
공연 종료 후 건물 2층에는 별도의 작은 상영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영화광의 방’에서 파생된 네 가지 버전의 숏폼 무비가 상영된다.<br /><br />
무대에서 사용된 액션, SF, 코미디, 멜로라는 네 장르를 영상으로 다시 확장해 관객이 하나의 이야기를 연극과 영화라는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경험하도록 구성했다.<br /><br />
관객은 먼저 무대 위에서 이야기를 보고, 공연이 끝난 뒤 그 공간에 직접 들어가 본 다음, 또 다른 공간으로 이동해 영화로 확장된 이야기를 만난다.<br /><br />
연극 → 공간 체험 → 영화 상영<br /><br />
하나의 이야기를 하나의 매체 안에서 끝내지 않는 것이 ‘영화광의 방’이 시도하는 관람 방식이다.<br /><br />
‘영화광의 방’의 출발점에는 ‘AI 시대, 오히려 사람을 바라보는 예술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빠르게 변화하는 창작 환경에 대한 고민도 자리하고 있다.<br /><br />
AI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이 이미지와 영상,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시대에 제작진은 기술과 경쟁하거나 기술 자체를 작품의 중심에 놓기보다 오히려 사람과 사람이 같은 공간에 존재해야 완성되는 연극의 성질과 사람이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영화의 시선에 집중하고자 했다.<br /><br />
박성훈 연출은 “AI 시대에 예술이 살아남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오히려 인간적인 연극과 영화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새로운 기술을 거부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이 사람을 바라보고 같은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의 가치는 무엇인지 질문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br /><br />
이러한 고민은 작품의 내용과도 맞닿아 있다.<br /><br />
수많은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 사람들의 삶에는 익숙한 윤재가 결국 발견하게 되는 것은 새로운 장르나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곁에 존재했던 한 사람이다.<br /><br />
‘영화광의 방’ 프로젝트는 이번 공연으로 끝나지 않는다.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단편영화로 계속된다. 제작진은 공연 이후 동명의 단편영화 ‘영화광의 방’을 별도로 제작할 예정이다.<br /><br />
단순히 연극을 영상으로 옮기는 형태가 아니라 같은 인물과 공간, 질문에서 출발해 영화라는 매체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다.<br /><br />
단편영화에서는 지안이 윤재를 기록해온 카메라가 이야기의 중요한 장치가 된다. 사계절 동안 이어진 기록과 시간이 흐른 뒤 그 기록을 다시 바라보는 윤재를 통해 공연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두 사람의 관계와 ‘바라본다는 것’의 의미를 풀어낼 예정이다.<br /><br />
하나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시작해 숏폼 영화로 갈라지고, 다시 하나의 독립된 단편영화로 이어지는 셈이다.<br /><br />
첫 번째 프로젝트, ‘내 동네의 작은 상영관’<br /><br />
‘영화광의 방’은 제작진이 구상하고 있는 ‘내 동네의 작은 상영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br /><br />
‘내 동네의 작은 상영관’은 거대한 극장이나 상영관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공간에서 사람들이 모여 공연과 영화를 보고, 공간을 경험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은 문화 공간에 대한 구상에서 시작됐다.<br /><br />
공연장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전시 공간이 되며,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영화가 시작되는 방식이다. ‘영화광의 방’은 그 첫 번째 실험이다.<br /><br />
제작진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연극과 영화 가운데 어느 한쪽에 작품을 가두기보다 하나의 이야기가 서로 다른 예술 매체를 오가며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br /><br />
공연 정보<br /><br />
· 공연명: ‘영화광의 방’<br />
· 공연 기간: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6일(일)<br />
· 공연 시간: 오후 7시/오후 9시(상영시간 30분)<br />
· 공연 장소: 홍대 다다르다<br />
· 관람료: 1만5000원/Free Drink 포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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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신현섭, 윤소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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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치토, 유지<br />
· 기획: 박성훈, 신현섭<br /><br />
‘영화광의 방’은 공연 기간 동안 연극 공연과 함께 공연 종료 후 공간 체험 및 2층 숏폼 영화 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비범 박성훈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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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948977610_20260812002217_86818039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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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25: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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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로드엑스, 기업의 AI 업무를 하나의 실행 구조로 연결하는 ‘XORA’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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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I와 데이터, 시스템, 사람의 업무를 연결하는 XORA 플랫폼(Workflow, AI Agent, Enterprise Data, External Systems, Human in the Loop)
   

AI 기술 전문기업 위로드엑스(대표 박훈영)는 기업과 기관이 다양한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실행 플랫폼 ‘XORA(엑스오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의 AI 도입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AI와 기존 업무 시스템이 각각 분리돼 있거나, AI가 어떤 정보와 기준을 바탕으로 결과를 생성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사용자가 결과를 다시 검토하고 정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AI를 도입하는 것과 이를 실제 업무에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 사이에는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
위로드엑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nterprise AI Execution Platform ‘XORA’를 개발했다.
단순히 AI의 답변을 생성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업무 요청부터 실행 절차 관리, AI 기능 수행, 결과 검증, 담당자의 검토 및 승인, 최종 결과와 근거 관리까지 전체 업무 과정을 하나의 실행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AI가 자유롭게 판단하고 실행하는 구조가 아닌 기업이 정의한 업무 절차와 기준 안에서 AI가 동작하도록 설계됐다. AI Agent의 역할과 책임, 접근 가능한 정보와 기능, 결과 형식 및 검증 기준을 업무 목적에 맞게 정의할 수 있으며, 중요한 업무 단계에는 사람의 검토와 승인 절차를 적용해 AI의 효율성과 업무의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특정 AI 모델이나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한 연결 구조도 XORA의 강점이다. 생성형 AI와 전문 AI를 비롯해 기업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 외부 API, Vision AI, IoT 및 현장 데이터를 업무 목적에 맞게 연계할 수 있으며, 새로운 AI 기술이 등장하거나 업무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기존 업무 체계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추적 가능성도 강화했다.
XORA는 AI가 생성한 결과뿐 아니라 결과의 근거가 되는 원본 자료와 적용 기준, 실행 과정 및 변경 이력을 함께 관리한다. 이를 통해 담당자는 결과가 어떤 정보와 과정을 기반으로 생성됐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변경된 정보에 대한 재분석과 비교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문서를 AI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체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도 적용했다. 문서를 구조화하고 의미 기반 검색을 수행하며, 검색 결과를 원문과 연결해 담당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AI가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위로드엑스 최대봉 기술이사는 “AI의 성능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의 업무에 AI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가”라며 “XORA는 AI를 실제 업무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실행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로드엑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 전문기업으로, AI 플랫폼과 AI 영상분석, 지능형 원격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축적된 AI 기술과 현장 중심의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과 공공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위로드엑스 소개
위로드엑스(WEROADX)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 전문기업이다. AI 플랫폼과 AI 영상분석, 지능형 원격관제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있으며,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산업·공공 분야에서 축적한 AI 기술과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업무 환경과 목적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AI의 업무 적용과 활용을 핵심 기술 방향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로드엑스 이사민 이사 031-374-34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76779148_20260811180009_673565559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와 데이터, 시스템, 사람의 업무를 연결하는 XORA 플랫폼(Workflow, AI Agent, Enterprise Data, External Systems, Human in the Loop)</figcaption>
   </figure>
</div>
AI 기술 전문기업 위로드엑스(대표 박훈영)는 기업과 기관이 다양한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실행 플랫폼 ‘XORA(엑스오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의 AI 도입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AI와 기존 업무 시스템이 각각 분리돼 있거나, AI가 어떤 정보와 기준을 바탕으로 결과를 생성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사용자가 결과를 다시 검토하고 정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AI를 도입하는 것과 이를 실제 업무에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 사이에는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br /><br />
위로드엑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nterprise AI Execution Platform ‘XORA’를 개발했다.<br /><br />
단순히 AI의 답변을 생성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업무 요청부터 실행 절차 관리, AI 기능 수행, 결과 검증, 담당자의 검토 및 승인, 최종 결과와 근거 관리까지 전체 업무 과정을 하나의 실행 흐름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또한 AI가 자유롭게 판단하고 실행하는 구조가 아닌 기업이 정의한 업무 절차와 기준 안에서 AI가 동작하도록 설계됐다. AI Agent의 역할과 책임, 접근 가능한 정보와 기능, 결과 형식 및 검증 기준을 업무 목적에 맞게 정의할 수 있으며, 중요한 업무 단계에는 사람의 검토와 승인 절차를 적용해 AI의 효율성과 업무의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특정 AI 모델이나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한 연결 구조도 XORA의 강점이다. 생성형 AI와 전문 AI를 비롯해 기업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 외부 API, Vision AI, IoT 및 현장 데이터를 업무 목적에 맞게 연계할 수 있으며, 새로운 AI 기술이 등장하거나 업무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기존 업무 체계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AI 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추적 가능성도 강화했다.<br /><br />
XORA는 AI가 생성한 결과뿐 아니라 결과의 근거가 되는 원본 자료와 적용 기준, 실행 과정 및 변경 이력을 함께 관리한다. 이를 통해 담당자는 결과가 어떤 정보와 과정을 기반으로 생성됐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변경된 정보에 대한 재분석과 비교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br /><br />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문서를 AI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체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도 적용했다. 문서를 구조화하고 의미 기반 검색을 수행하며, 검색 결과를 원문과 연결해 담당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AI가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위로드엑스 최대봉 기술이사는 “AI의 성능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의 업무에 AI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가”라며 “XORA는 AI를 실제 업무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실행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위로드엑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 전문기업으로, AI 플랫폼과 AI 영상분석, 지능형 원격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축적된 AI 기술과 현장 중심의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과 공공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
위로드엑스 소개<br /><br />
위로드엑스(WEROADX)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 전문기업이다. AI 플랫폼과 AI 영상분석, 지능형 원격관제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있으며,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산업·공공 분야에서 축적한 AI 기술과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업무 환경과 목적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AI의 업무 적용과 활용을 핵심 기술 방향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위로드엑스 이사민 이사 031-374-344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76779148_20260811180009_673565559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3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09</guid>
		<title><![CDATA[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경기도서관, ‘2026년 누림아카데미’ 북토크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누림아카데미’ 웹 포스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경기도서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 4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2026년 누림아카데미’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는 발달장애 예술인이자 배우, 미술작가로 활동 중인 서은혜 작가를 초청해 자전적 팝업북 ‘은혜야 살자’를 중심으로 삶과 예술,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은혜 작가는 발달장애 예술인으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며 배우와 미술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니정 영리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북토크에는 서 작가의 어머니이자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부 회장인 장현실 대표가 함께 참여해 딸과 가족이 걸어온 삶의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은혜야 살자’에 담긴 ‘은혜가 태어나다’, ‘유년기와 학령기’, ‘청소년기’, ‘동굴 속 시간’ 등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장애를 마주하며 함께 성장해 온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관객들과 공유한다.
교육은 전 KBS 아나운서 최국화 씨가 진행을 맡아 저자와의 대화를 이끌며,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북토크는 장애인복지 종사자와 도민 등 장애인복지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누림센터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은 “이번 북토크는 발달장애 예술인의 삶과 창작 활동을 도민들과 함께 나누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자기결정권과 자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누림아카데미는 경기도서관 누리집(참여·연결 - 도서관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며 선착순 마감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8258956_20260811145821_44450694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누림아카데미’ 웹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경기도서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 4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2026년 누림아카데미’ 북토크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북토크는 발달장애 예술인이자 배우, 미술작가로 활동 중인 서은혜 작가를 초청해 자전적 팝업북 ‘은혜야 살자’를 중심으로 삶과 예술,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서은혜 작가는 발달장애 예술인으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며 배우와 미술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니정 영리더상을 수상한 바 있다.<br /><br />
이날 북토크에는 서 작가의 어머니이자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부 회장인 장현실 대표가 함께 참여해 딸과 가족이 걸어온 삶의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은혜야 살자’에 담긴 ‘은혜가 태어나다’, ‘유년기와 학령기’, ‘청소년기’, ‘동굴 속 시간’ 등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장애를 마주하며 함께 성장해 온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관객들과 공유한다.<br /><br />
교육은 전 KBS 아나운서 최국화 씨가 진행을 맡아 저자와의 대화를 이끌며,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br /><br />
이번 북토크는 장애인복지 종사자와 도민 등 장애인복지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br /><br />
누림센터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은 “이번 북토크는 발달장애 예술인의 삶과 창작 활동을 도민들과 함께 나누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자기결정권과 자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누림아카데미는 경기도서관 누리집(참여·연결 - 도서관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며 선착순 마감된다.<br /><br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br /><br />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8258956_20260811145821_44450694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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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30: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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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 ‘AI 인프라 시장 구조적 성장… 네오스케일러 새로운 경쟁축으로 부상’]]></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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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amp;M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Rise of the Neoscalers: Global Race to Build AI Infrastructure)’ 보고서 표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이 일시적인 투자 확대를 넘어 구조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AI 모델이 고도화되고 실제 산업에서 활용되는 사례가 늘면서 학습을 마친 AI가 답이나 예측을 내놓는 ‘추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AI 인프라 시장의 경쟁 기준도 단순한 설비 규모에서 벗어나 전력과 부지, 공급망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고객 수요를 장기 계약으로 연결하는 역량으로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이하 A&amp;M)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의 변화와 투자 기회를 분석한 보고서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Rise of the Neoscalers: Global Race to Build AI Infrastructure)’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A&amp;M은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가 제시한 2026년 설비투자 계획이 총 7500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기업의 AI 도입과 소비자용 서비스 확대뿐 아니라 산업용 AI와 데이터 주권을 중시하는 소버린 AI가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있어서다.
특히 AI 시장의 중심이 모델 개발과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 활용으로 확대되면서 추론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 AI 연산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은 40% 이상이며, 향후 신규 수요에서는 75%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업무 자동화와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개발, 수요 예측, 이상 거래 탐지 등 기업과 정부의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날수록 지속적인 연산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반면 공급 확대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전력망 접속과 부지 확보, 인허가, 데이터센터 건설뿐 아니라 냉각설비와 주요 부품 조달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공급 확대 속도가 수요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A&amp;M은 이에 따라 향후 AI 인프라 사업의 경쟁력이 단순히 GPU나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많이 보유했는지가 아니라 필요한 인프라를 적기에 확보하고 이를 안정적인 수요와 연결할 수 있는지에 좌우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 기간의 차이도 주요 변수다. AI 가속기는 통상 18~24개월마다 새로운 세대가 출시되는 반면 데이터센터의 부지와 전력, 냉각설비 등 기반시설은 훨씬 장기간 사용된다. 최신 GPU의 가치와 활용도가 빠르게 낮아질 수 있는 반면 데이터센터는 장기간 운영해야 하는 만큼 장비와 기반시설 사이에는 투자 회수 기간의 차이가 발생한다.
이에 따라 A&amp;M은 AI 인프라에 투자할 때 장비 성능뿐 아니라 실제 고객 수요와 신용도,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용도가 높은 고객과 장기 사용계약을 확보하지 못하면 GPU 가격이나 가동률 변화에 따라 사업성이 빠르게 악화할 수 있다. 결국 수요를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약 구조와 실행 역량이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김명구 A&amp;M 파트너는 “오늘날 AI 인프라 사업의 경쟁력은 GPU 확보 규모보다 고객 맞춤형 인프라를 얼마나 빠르게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느냐, 그리고 이를 장기 계약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 AI 수요 다변화 속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공급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하이퍼스케일러의 역량만으로 다양한 AI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지면서 ‘네오스케일러’가 부상하고 있다. 네오스케일러는 AI 모델 또는 GPU 인프라에 특화해 대규모 학습·추론과 소버린 AI 수요 등에 대응하는 사업자다. 오픈AI와 같은 AI 개발사와 코어위브 등 GPU 클라우드 사업자가 대표적이다.
A&amp;M은 네오스케일러 시장을 모델과 인프라 영역으로 구분했다. 모델 네오스케일러는 첨단 AI 모델 개발과 서비스에 집중하면서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주로 외부에서 확보한다. 반면 인프라 네오스케일러는 GPU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GPU(GPUaaS), AI 전용 데이터센터 등 AI 컴퓨팅 인프라를 직접 구축·운영한다. 
다만 사업자 간 경계는 점차 흐려지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자체 AI 칩과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AI 개발사는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직접 계약해 전용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칩과 클라우드, AI 모델,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서로의 영역으로 진출하면서 AI 인프라 시장의 경쟁 구도도 개별 사업자 간 경쟁에서 여러 사업자가 결합한 생태계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다.
A&amp;M은 네오스케일러가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광범위한 고객 기반과 범용 클라우드 서비스, 글로벌 운영 역량에서 강점을 갖는다. 반면 네오스케일러는 전용 GPU 클러스터와 소버린 AI 인프라, 특정 고객의 요구에 맞춘 구축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차별화할 수 있다. 향후 시장은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대체하기보다 서로 다른 수요를 담당하는 형태로 분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김 파트너는 “AI 인프라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만으로는 모든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특히 전용 GPU 클러스터나 소버린 AI, 특정 산업 및 기업 맞춤형 인프라 영역에서는 네오스케일러가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도 제조, 금융과 같은 산업별 데이터에 특화된 AI와 소버린 AI, 기업용 프라이빗 AI를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파트너는 “투자에 앞서 실제 수요와 사업의 지속성을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며 “전력, 부지 등의 인프라 여건뿐 아니라 고객의 신용도와 계약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알바레즈앤마살 소개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amp; Marsal, A&amp;M)은 1983년 설립된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으로, 기업 구조조정 및 턴어라운드 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헤리티지(Heritage)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위기관리와 실행 중심 자문을 바탕으로 성과 개선, 구조조정, 트랜스포메이션 등 핵심 경영 과제를 해결하며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디지털 전환이 보편화되는 흐름 속에서 AI 기반 혁신(AI Transformation, AX)과 같은 첨단 역량을 접목하며 종합 경영 컨설팅펌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A&amp;M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가시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1만2000명 이상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바레즈앤마살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조윤정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95113961_20260812084700_759012943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amp;M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Rise of the Neoscalers: Global Race to Build AI Infrastructure)’ 보고서 표지</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이 일시적인 투자 확대를 넘어 구조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AI 모델이 고도화되고 실제 산업에서 활용되는 사례가 늘면서 학습을 마친 AI가 답이나 예측을 내놓는 ‘추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AI 인프라 시장의 경쟁 기준도 단순한 설비 규모에서 벗어나 전력과 부지, 공급망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고객 수요를 장기 계약으로 연결하는 역량으로 확대되고 있다.<br /><br />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이하 A&amp;M)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의 변화와 투자 기회를 분석한 보고서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Rise of the Neoscalers: Global Race to Build AI Infrastructure)’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
A&amp;M은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가 제시한 2026년 설비투자 계획이 총 7500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기업의 AI 도입과 소비자용 서비스 확대뿐 아니라 산업용 AI와 데이터 주권을 중시하는 소버린 AI가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있어서다.<br /><br />
특히 AI 시장의 중심이 모델 개발과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 활용으로 확대되면서 추론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 AI 연산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은 40% 이상이며, 향후 신규 수요에서는 75%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업무 자동화와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개발, 수요 예측, 이상 거래 탐지 등 기업과 정부의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날수록 지속적인 연산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이다.<br /><br />
반면 공급 확대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전력망 접속과 부지 확보, 인허가, 데이터센터 건설뿐 아니라 냉각설비와 주요 부품 조달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공급 확대 속도가 수요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A&amp;M은 이에 따라 향후 AI 인프라 사업의 경쟁력이 단순히 GPU나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많이 보유했는지가 아니라 필요한 인프라를 적기에 확보하고 이를 안정적인 수요와 연결할 수 있는지에 좌우될 것으로 내다봤다.<br /><br />
투자 기간의 차이도 주요 변수다. AI 가속기는 통상 18~24개월마다 새로운 세대가 출시되는 반면 데이터센터의 부지와 전력, 냉각설비 등 기반시설은 훨씬 장기간 사용된다. 최신 GPU의 가치와 활용도가 빠르게 낮아질 수 있는 반면 데이터센터는 장기간 운영해야 하는 만큼 장비와 기반시설 사이에는 투자 회수 기간의 차이가 발생한다.<br /><br />
이에 따라 A&amp;M은 AI 인프라에 투자할 때 장비 성능뿐 아니라 실제 고객 수요와 신용도,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용도가 높은 고객과 장기 사용계약을 확보하지 못하면 GPU 가격이나 가동률 변화에 따라 사업성이 빠르게 악화할 수 있다. 결국 수요를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약 구조와 실행 역량이 관건이라는 분석이다.<br /><br />
김명구 A&amp;M 파트너는 “오늘날 AI 인프라 사업의 경쟁력은 GPU 확보 규모보다 고객 맞춤형 인프라를 얼마나 빠르게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느냐, 그리고 이를 장기 계약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br /><br />
◇ AI 수요 다변화 속 ‘네오스케일러’의 부상<br /><br />
AI 인프라 공급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하이퍼스케일러의 역량만으로 다양한 AI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지면서 ‘네오스케일러’가 부상하고 있다. 네오스케일러는 AI 모델 또는 GPU 인프라에 특화해 대규모 학습·추론과 소버린 AI 수요 등에 대응하는 사업자다. 오픈AI와 같은 AI 개발사와 코어위브 등 GPU 클라우드 사업자가 대표적이다.<br /><br />
A&amp;M은 네오스케일러 시장을 모델과 인프라 영역으로 구분했다. 모델 네오스케일러는 첨단 AI 모델 개발과 서비스에 집중하면서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주로 외부에서 확보한다. 반면 인프라 네오스케일러는 GPU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GPU(GPUaaS), AI 전용 데이터센터 등 AI 컴퓨팅 인프라를 직접 구축·운영한다. <br /><br />
다만 사업자 간 경계는 점차 흐려지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자체 AI 칩과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AI 개발사는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직접 계약해 전용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칩과 클라우드, AI 모델,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서로의 영역으로 진출하면서 AI 인프라 시장의 경쟁 구도도 개별 사업자 간 경쟁에서 여러 사업자가 결합한 생태계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다.<br /><br />
A&amp;M은 네오스케일러가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광범위한 고객 기반과 범용 클라우드 서비스, 글로벌 운영 역량에서 강점을 갖는다. 반면 네오스케일러는 전용 GPU 클러스터와 소버린 AI 인프라, 특정 고객의 요구에 맞춘 구축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차별화할 수 있다. 향후 시장은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대체하기보다 서로 다른 수요를 담당하는 형태로 분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br /><br />
김 파트너는 “AI 인프라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만으로는 모든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특히 전용 GPU 클러스터나 소버린 AI, 특정 산업 및 기업 맞춤형 인프라 영역에서는 네오스케일러가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도 제조, 금융과 같은 산업별 데이터에 특화된 AI와 소버린 AI, 기업용 프라이빗 AI를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다만 김 파트너는 “투자에 앞서 실제 수요와 사업의 지속성을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며 “전력, 부지 등의 인프라 여건뿐 아니라 고객의 신용도와 계약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알바레즈앤마살 소개<br /><br />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amp; Marsal, A&amp;M)은 1983년 설립된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으로, 기업 구조조정 및 턴어라운드 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헤리티지(Heritage)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위기관리와 실행 중심 자문을 바탕으로 성과 개선, 구조조정, 트랜스포메이션 등 핵심 경영 과제를 해결하며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디지털 전환이 보편화되는 흐름 속에서 AI 기반 혁신(AI Transformation, AX)과 같은 첨단 역량을 접목하며 종합 경영 컨설팅펌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A&amp;M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가시적인 성과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1만2000명 이상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바레즈앤마살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조윤정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95113961_20260812084700_759012943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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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19: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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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거리예술축제2026’ 9월 19일부터 2일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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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거리예술축제2026’ 포스터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9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서울 시민의 대표적인 일상 공간인 한강으로 무대를 넓히며, 프랑스·리투아니아·칠레·슬로베니아·브라질 총 5개국의 해외 작품 9편과 국내 작품 11편까지 총 20개 공연이 62회에 걸쳐 시민과 만난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무대가 한강으로 확장된다는 점이다. 그동안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을 만나온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지난해 청계천에 이어 올해는 한강으로 이동한다. 거리예술은 정해진 공연장이 아닌 도시의 거리와 광장, 공원 등 시민의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만나는 장르다. 시민이 평소 즐겨 찾는 공간에서 예술을 만나고 일상을 새롭게 경험하도록 축제의 무대를 확장한다는 취지다. 또한 한강은 오래전부터 서울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겨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한강과 서울숲을 새로운 축제 무대로 삼고, 시민의 일상 공간에 다채로운 예술적 장면을 더한다.
평범했던 일상의 한강이 예술의 장면으로… 일상 공간을 바꾸는 거리예술
이번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시민이 평소 즐겨 찾는 한강공원과 서울숲 곳곳에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관람객들은 도시의 풍경과 예술이 결합하는 거리예술을 관람하게 된다.
대표적인 작품은 프랑스 컴퍼니 오프(Compagnie OFF)의 ‘기린들, 동물들의 오페라(Les Girafes, opérette animalière)’다. 8m 높이의 붉은 기린 7마리가 한강변을 거닐고, 디바의 노래와 퍼포머들의 작은 불꽃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거대한 붉은 기린들이 한강공원 곳곳을 이동하면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바라보던 저녁 한강의 풍경에 새로운 장면들을 만들어 낸다.
평범한 사물도 거리예술을 만나 다른 모습이 된다. 프랑스 지.비스타키(Le G.Bistaki)의 ‘빨랫줄(Tancarville)’에서는 네 명의 배우가 하얀색 시트를 활용해 다양한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슬로베니아 언더트리(우로슈 마롤트)(Undertree(Uroš Marolt))의 ‘포켓 저글링(Pocket Juggling)’에서는 손과 주머니, 공처럼 일상적인 요소만으로 기묘하고 유쾌한 저글링을 펼친다. 브라질 마노 아 마나(Mano a Mana)의 ‘함께 걷는 길(Shared Pathways)’은 서커스 기예인 핸드투핸드와 아크로바틱을 통해 일상 공간을 예상하지 못한 만남과 상상의 공간으로 바꾼다.
국내 작품들도 일상과 도시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올해 프랑스 아비뇽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리퀴드 사운드는 ‘Vocal Space 조각눈’을 선보인다. 작품은 전통의 소리가 오늘날의 공간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관객에게 인식될 수 있는지 그 관계성을 탐구한다.
모므로살롱의 ‘성인물’은 한강에 방공호가 떨어졌다는 설정에서 출발해 성인이 되어 살아가는 반복되는 일상 속 도시의 관계와 시선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연희집단 The 광대의 ‘52Hz’는 서울의 빌딩 숲과 한강 아래를 배경으로 외로운 ‘욱이’의 이야기를 통해 도시에서의 고립과 연결을 이야기한다. 231쇼의 ‘231의 스케치북’은 종이와 스케치북을 활용해 상상 속 아이디어를 눈앞의 장면으로 구현한다.
걷고, 자전거 타고, 한강버스 타고… 도시를 이동하며 만나는 거리예술
서울숲과 뚝섬한강공원을 예술로 잇는 ‘아트레킹(Artrekking)’은 지난해 한 방향 걷기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양방향 걷기는 물론 자전거와 한강버스를 타면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관람객과 일반 관람객 대상에 따라 공연 관람 코스를 각각 큐레이션해 제안하며, 서울숲과 뚝섬한강공원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한다. 서울숲에서는 서울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도심 속 공연 프로그램인 ‘서울스테이지’의 뮤지컬 갈라 공연 및 거리 공연이 펼쳐지고, 관람 후 서울숲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타고 뚝섬한강공원으로 이동하면 한강의 풍경과 함께 축제를 이어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서울숲과 뚝섬한강공원은 공연과 이동이 하나의 축제 경험으로 이어지는 거리예술 동선으로 연결된다.
관객의 이동을 작품의 일부로 삼는 공연도 있다. 칠레 콜렉티보 레푸히오(Colectivo Refugio)의 ‘뿌리내리기(PLANTAR)’는 관객이 식물을 들고 도시를 걷는 참여·몰입형 퍼포먼스다. 헤드폰을 통해 전달되는 목소리를 따라 산책하며 도시의 풍경과 소리를 경험하고, 일상의 이동을 공동체와 기억을 탐색하는 과정으로 확장한다.
국내 작품인 아이모멘트의 ‘잉여의 도시’ 역시 관객을 한강공원 곳곳으로 이끌며 새로운 이미지로 탈바꿈한 도심 공간을 만나볼 수 있는 이동형 공연이다. 감자피아의 ‘~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박쥐 흘기기’에서는 시민 배우와 관객이 함께 한강을 이동하며 박쥐를 찾아 나선다. 공연을 단순히 한자리에서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를 직접 걷고 탐색하는 과정까지 관람의 경험을 확장한다.
관객에서 배우·참가자·심사위원으로… 시민 참여로 완성되는 서울거리예술축제
올해 축제는 시민의 참여 방식도 확대한다.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시민이 직접 배우가 되고, 무대에 오르고, 경연을 심사하며 축제의 제작과 운영 과정에도 참여한다.
프랑스 크타 컴퍼니(Ktha Compagnie)의 ‘우리는 원해(On Veut)’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사전 워크숍에 참여한 시민 배우 약 100명이 공연에 출연한다. 시민이 공연의 배우로 참여함으로써 창작 과정을 경험하는 방식이다.
시민 경연 프로그램 ‘락(樂)을 추다’에서는 스트릿댄스와 줌바 등을 활용한 메가 크루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최대 250명의 시민이 결선 무대에 올라 직접 공연의 주인공이 되며 3명의 전문가 심사위원과 더불어 100명의 시민 심사위원이 시민의 시선으로 무대를 심사한다. 예술가의 무대가 시민 경연과 참여를 통해 시민 무대로 확장되는 것이다.
유상통프로젝트의 ‘좌표 442831’은 시민의 기억을 축제의 무대로 가져온다. 관객은 기억하는 집과 골목, 사라진 장소를 바닥에 직접 기록하고, 여러 시민의 기록이 쌓이며 하나의 공동 기억지도를 만들어 간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새로운 기억이 더해지는 동시에 일부는 삭제·매립·봉인되기도 한다. 공연이 끝난 뒤 남겨진 지도는 시민의 기억을 통해 도시가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잃어가는지를 보여준다.
이처럼 올해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에서 시민은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관객에 머물지 않는다. 자신의 목소리와 몸, 기억을 갖고 축제에 참여하고, 각각의 참여가 모여 축제의 장면을 완성한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한강은 서울 시민의 일상이 흐르는 공간으로, 올해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도시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예술의 무대를 확장하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며 “한강과 서울숲이라는 축제의 새로운 무대에서 국내와 해외 예술가가 시민과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며,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세계와 서울을 잇는 국제적인 거리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9월 2일(수)부터 16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랑스 크타 컴퍼니의 ‘우리는 원해’ 시민 배우는 8월 12일(수)부터 8월 26일(수)까지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사전 워크숍을 거쳐 축제 공연에 함께한다. 
자세한 예약 방법과 프로그램별 상세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www.ssaf.or.kr) 및 인스타그램(@ssaf.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축제 문의 02-2088-73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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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거리예술축제2026’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9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서울 시민의 대표적인 일상 공간인 한강으로 무대를 넓히며, 프랑스·리투아니아·칠레·슬로베니아·브라질 총 5개국의 해외 작품 9편과 국내 작품 11편까지 총 20개 공연이 62회에 걸쳐 시민과 만난다. <br /><br />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무대가 한강으로 확장된다는 점이다. 그동안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을 만나온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지난해 청계천에 이어 올해는 한강으로 이동한다. 거리예술은 정해진 공연장이 아닌 도시의 거리와 광장, 공원 등 시민의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만나는 장르다. 시민이 평소 즐겨 찾는 공간에서 예술을 만나고 일상을 새롭게 경험하도록 축제의 무대를 확장한다는 취지다. 또한 한강은 오래전부터 서울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겨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한강과 서울숲을 새로운 축제 무대로 삼고, 시민의 일상 공간에 다채로운 예술적 장면을 더한다.<br /><br />
평범했던 일상의 한강이 예술의 장면으로… 일상 공간을 바꾸는 거리예술<br /><br />
이번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시민이 평소 즐겨 찾는 한강공원과 서울숲 곳곳에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관람객들은 도시의 풍경과 예술이 결합하는 거리예술을 관람하게 된다.<br /><br />
대표적인 작품은 프랑스 컴퍼니 오프(Compagnie OFF)의 ‘기린들, 동물들의 오페라(Les Girafes, opérette animalière)’다. 8m 높이의 붉은 기린 7마리가 한강변을 거닐고, 디바의 노래와 퍼포머들의 작은 불꽃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거대한 붉은 기린들이 한강공원 곳곳을 이동하면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바라보던 저녁 한강의 풍경에 새로운 장면들을 만들어 낸다.<br /><br />
평범한 사물도 거리예술을 만나 다른 모습이 된다. 프랑스 지.비스타키(Le G.Bistaki)의 ‘빨랫줄(Tancarville)’에서는 네 명의 배우가 하얀색 시트를 활용해 다양한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슬로베니아 언더트리(우로슈 마롤트)(Undertree(Uroš Marolt))의 ‘포켓 저글링(Pocket Juggling)’에서는 손과 주머니, 공처럼 일상적인 요소만으로 기묘하고 유쾌한 저글링을 펼친다. 브라질 마노 아 마나(Mano a Mana)의 ‘함께 걷는 길(Shared Pathways)’은 서커스 기예인 핸드투핸드와 아크로바틱을 통해 일상 공간을 예상하지 못한 만남과 상상의 공간으로 바꾼다.<br /><br />
국내 작품들도 일상과 도시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올해 프랑스 아비뇽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리퀴드 사운드는 ‘Vocal Space 조각눈’을 선보인다. 작품은 전통의 소리가 오늘날의 공간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관객에게 인식될 수 있는지 그 관계성을 탐구한다.<br /><br />
모므로살롱의 ‘성인물’은 한강에 방공호가 떨어졌다는 설정에서 출발해 성인이 되어 살아가는 반복되는 일상 속 도시의 관계와 시선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연희집단 The 광대의 ‘52Hz’는 서울의 빌딩 숲과 한강 아래를 배경으로 외로운 ‘욱이’의 이야기를 통해 도시에서의 고립과 연결을 이야기한다. 231쇼의 ‘231의 스케치북’은 종이와 스케치북을 활용해 상상 속 아이디어를 눈앞의 장면으로 구현한다.<br /><br />
걷고, 자전거 타고, 한강버스 타고… 도시를 이동하며 만나는 거리예술<br /><br />
서울숲과 뚝섬한강공원을 예술로 잇는 ‘아트레킹(Artrekking)’은 지난해 한 방향 걷기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양방향 걷기는 물론 자전거와 한강버스를 타면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관람객과 일반 관람객 대상에 따라 공연 관람 코스를 각각 큐레이션해 제안하며, 서울숲과 뚝섬한강공원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한다. 서울숲에서는 서울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도심 속 공연 프로그램인 ‘서울스테이지’의 뮤지컬 갈라 공연 및 거리 공연이 펼쳐지고, 관람 후 서울숲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타고 뚝섬한강공원으로 이동하면 한강의 풍경과 함께 축제를 이어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서울숲과 뚝섬한강공원은 공연과 이동이 하나의 축제 경험으로 이어지는 거리예술 동선으로 연결된다.<br /><br />
관객의 이동을 작품의 일부로 삼는 공연도 있다. 칠레 콜렉티보 레푸히오(Colectivo Refugio)의 ‘뿌리내리기(PLANTAR)’는 관객이 식물을 들고 도시를 걷는 참여·몰입형 퍼포먼스다. 헤드폰을 통해 전달되는 목소리를 따라 산책하며 도시의 풍경과 소리를 경험하고, 일상의 이동을 공동체와 기억을 탐색하는 과정으로 확장한다.<br /><br />
국내 작품인 아이모멘트의 ‘잉여의 도시’ 역시 관객을 한강공원 곳곳으로 이끌며 새로운 이미지로 탈바꿈한 도심 공간을 만나볼 수 있는 이동형 공연이다. 감자피아의 ‘~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박쥐 흘기기’에서는 시민 배우와 관객이 함께 한강을 이동하며 박쥐를 찾아 나선다. 공연을 단순히 한자리에서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를 직접 걷고 탐색하는 과정까지 관람의 경험을 확장한다.<br /><br />
관객에서 배우·참가자·심사위원으로… 시민 참여로 완성되는 서울거리예술축제<br /><br />
올해 축제는 시민의 참여 방식도 확대한다.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시민이 직접 배우가 되고, 무대에 오르고, 경연을 심사하며 축제의 제작과 운영 과정에도 참여한다.<br /><br />
프랑스 크타 컴퍼니(Ktha Compagnie)의 ‘우리는 원해(On Veut)’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사전 워크숍에 참여한 시민 배우 약 100명이 공연에 출연한다. 시민이 공연의 배우로 참여함으로써 창작 과정을 경험하는 방식이다.<br /><br />
시민 경연 프로그램 ‘락(樂)을 추다’에서는 스트릿댄스와 줌바 등을 활용한 메가 크루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최대 250명의 시민이 결선 무대에 올라 직접 공연의 주인공이 되며 3명의 전문가 심사위원과 더불어 100명의 시민 심사위원이 시민의 시선으로 무대를 심사한다. 예술가의 무대가 시민 경연과 참여를 통해 시민 무대로 확장되는 것이다.<br /><br />
유상통프로젝트의 ‘좌표 442831’은 시민의 기억을 축제의 무대로 가져온다. 관객은 기억하는 집과 골목, 사라진 장소를 바닥에 직접 기록하고, 여러 시민의 기록이 쌓이며 하나의 공동 기억지도를 만들어 간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새로운 기억이 더해지는 동시에 일부는 삭제·매립·봉인되기도 한다. 공연이 끝난 뒤 남겨진 지도는 시민의 기억을 통해 도시가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잃어가는지를 보여준다.<br /><br />
이처럼 올해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에서 시민은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관객에 머물지 않는다. 자신의 목소리와 몸, 기억을 갖고 축제에 참여하고, 각각의 참여가 모여 축제의 장면을 완성한다.<br /><br />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한강은 서울 시민의 일상이 흐르는 공간으로, 올해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도시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예술의 무대를 확장하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며 “한강과 서울숲이라는 축제의 새로운 무대에서 국내와 해외 예술가가 시민과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며,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세계와 서울을 잇는 국제적인 거리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9월 2일(수)부터 16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랑스 크타 컴퍼니의 ‘우리는 원해’ 시민 배우는 8월 12일(수)부터 8월 26일(수)까지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사전 워크숍을 거쳐 축제 공연에 함께한다. <br /><br />
자세한 예약 방법과 프로그램별 상세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서울거리예술축제 누리집(www.ssaf.or.kr) 및 인스타그램(@ssaf.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서울문화재단 소개<br /><br />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윤동주 대리 02-3290-7065   축제 문의 02-2088-7349<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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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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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딜카, 전기차·특가·SUV 등 테마별 차량 탐색 강화… 홈페이지·앱 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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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딜카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했다(출처: 모딜카)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자회사이자 실시간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 모딜카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의 관심사와 구매 목적에 맞춘 상품 탐색을 강화하고, 월 이용료와 할인·출고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UI)와 이용 동선을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모딜카는 신차 장기렌터카 견적 비교를 비롯해 금융사 다이렉트 계약, 할인 특가 차량, 전기차, 무심사·저신용 차량 등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맞춘 자동차 구매·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는 신차 구매 시 차량 가격뿐 아니라 월 이용료, 할인 혜택, 출고 시기, 계약 방식 등 다양한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모딜카는 이러한 차량 탐색 과정을 반영해 원하는 조건의 차량을 보다 쉽게 찾고 주요 정보를 비교할 수 있도록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
새롭게 개편된 모딜카 홈페이지와 앱은 메인 화면에 ‘내 취향 탐색하기’ 기능을 전면 배치했다. △전기차 △할인 특가 차량 △SUV △수입차 △무심사·저신용 차량 등 주요 상품군을 테마별로 구성해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 라이프스타일과 예산, 신용 조건 등에 맞는 차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전기차와 SUV, 수입차 전용관에서는 인기 차종 순위와 함께 장기렌터카·리스 이용 여부, 할인 혜택, 출고 조건, 예상 월 이용료 등 주요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제공한다. 여러 상품의 조건을 비교한 뒤 관심 차량의 상세 견적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견적 산출 절차도 간소화했다. 차량을 선택한 뒤 연료와 등급, 트림을 단계별로 고르면 해당 차량의 가격 정보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세부 옵션은 담당 매니저와 상담 과정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초기 견적 단계에서 고객이 선택해야 하는 항목을 줄였다.
월 이용료 산출 기준도 함께 안내한다. 계약 기간과 연간 주행거리, 선납 조건 등 견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기준을 명확하게 표시해 고객이 동일한 조건에서 상품을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서영석 모딜카 대표는 “고객마다 차량을 탐색하고 구매하는 방식이 다른 만큼, 각자의 구매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지원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차량과 상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2090709_850698603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딜카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했다(출처: 모딜카)</figcaption>
   </figure>
</div>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자회사이자 실시간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 모딜카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의 관심사와 구매 목적에 맞춘 상품 탐색을 강화하고, 월 이용료와 할인·출고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UI)와 이용 동선을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br /><br />
모딜카는 신차 장기렌터카 견적 비교를 비롯해 금융사 다이렉트 계약, 할인 특가 차량, 전기차, 무심사·저신용 차량 등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맞춘 자동차 구매·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r /><br />
소비자는 신차 구매 시 차량 가격뿐 아니라 월 이용료, 할인 혜택, 출고 시기, 계약 방식 등 다양한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모딜카는 이러한 차량 탐색 과정을 반영해 원하는 조건의 차량을 보다 쉽게 찾고 주요 정보를 비교할 수 있도록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br /><br />
새롭게 개편된 모딜카 홈페이지와 앱은 메인 화면에 ‘내 취향 탐색하기’ 기능을 전면 배치했다. △전기차 △할인 특가 차량 △SUV △수입차 △무심사·저신용 차량 등 주요 상품군을 테마별로 구성해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 라이프스타일과 예산, 신용 조건 등에 맞는 차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br /><br />
전기차와 SUV, 수입차 전용관에서는 인기 차종 순위와 함께 장기렌터카·리스 이용 여부, 할인 혜택, 출고 조건, 예상 월 이용료 등 주요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제공한다. 여러 상품의 조건을 비교한 뒤 관심 차량의 상세 견적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br /><br />
이와 함께 견적 산출 절차도 간소화했다. 차량을 선택한 뒤 연료와 등급, 트림을 단계별로 고르면 해당 차량의 가격 정보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세부 옵션은 담당 매니저와 상담 과정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초기 견적 단계에서 고객이 선택해야 하는 항목을 줄였다.<br /><br />
월 이용료 산출 기준도 함께 안내한다. 계약 기간과 연간 주행거리, 선납 조건 등 견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기준을 명확하게 표시해 고객이 동일한 조건에서 상품을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서영석 모딜카 대표는 “고객마다 차량을 탐색하고 구매하는 방식이 다른 만큼, 각자의 구매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지원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차량과 상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2090709_85069860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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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05</guid>
		<title><![CDATA[마베니어, 네오클라우드 플랫폼·선행 배치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에 지틴 반다리 선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베니어의 네오클라우드 플랫폼 및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선임된 지틴 반다리(Jitin Bhandari)
   

마베니어(Mavenir)는 지틴 반다리(Jitin Bhandari)를 네오클라우드 플랫폼 및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ment Engineering) 부문 수석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반다리는 새 직책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네오클라우드(NeoCloud) 시장 확대를 총괄하는 한편,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 조직을 구축해 마베니어의 통신서비스사업자(CSP) 고객과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서비스 제공을 이끌게 된다.
마베니어는 최근 발표한 통신사업자용 AI 통합 플랫폼(AI-Integrated Platform)과 AI 서비스 보증(AI Service Assurance)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자사의 AI 플랫폼과 개발 도구,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기술 역량을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로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 확대가 기존의 글로벌 이동통신사업자(MNO)와 통신사업자(CSP),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고객 기반에 더해 새로운 성장 시장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다리 신임 EVP는 통신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제품 혁신, 사업 운영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그는 노키아(Nokia)에서 합류했으며, 최근까지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서비스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 전반의 기술 전략과 혁신을 총괄했다.
노키아 재직 기간에는 코어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부문 최고제품책임자(CPO)와 디지털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등 주요 임원직을 역임하며 대규모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차세대 통신 플랫폼 사업을 이끌었다. 그에 앞서 오라클(Oracle), 애크미 패킷(Acme Packet), 알카텔-루슨트(Alcatel-Lucent)에서도 주요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네트워크 가상화(Network Virtualization),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Defined Networking), 실시간 통신 서비스 분야로의 산업 전환을 주도했다.
마베니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는 “우리 업계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지틴을 마베니어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마베니어는 고객들이 독점적인 시스템(Proprietary Systems)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이제는 IT와 BSS/OSS, 네트워크 계획(Network Planning) 등 사업 전반에서 AI를 도입하고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베니어의 기술은 고객이 자체 보안 환경 안에서 안전하고 자동화된 AI 모델 및 에이전트 팩토리(Model and Agent Factories)를 구축하면서도 데이터와 성능, 비용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파디프 콜리 CEO는 “지틴은 뛰어난 기술 전문성과 대규모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확장한 검증된 경험, 그리고 AI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리더”라며 “그는 마베니어의 AI 플랫폼을 확대하고 통신서비스사업자(CSP)와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긴밀하게 지원할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ment Engineering) 조직을 구축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어 “그의 리더십 아래 마베니어는 AI 중심 설계(AI-by-Design)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솔루션의 제공을 더욱 가속화하고, 새로운 시장과 다양한 활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틴 반다리 신임 EVP는 “지금은 마베니어에 합류하기에 매우 흥미로운 시기”라며 “회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분야에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했으며, AI 중심 설계와 에이전트 기반 운영(Agentic Operations)으로의 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마베니어 임직원과 고객들과 함께 AI 플랫폼과 개발 도구,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 역량을 더욱 확대해 이러한 비전을 전 세계 통신서비스사업자와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기업 고객에게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틴 반다리 신임 EVP는 파디프 콜리 마베니어 CEO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Mavenir Systems Inc. 소개
마베니어(Mavenir)는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지능형·자동화·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전 세계 120여 개국, 300개 이상의 통신사업자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의 절반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베니어는 오랜 통신 분야 전문성과 클라우드·IT 기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고객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의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처음부터 AI를 중심으로 설계돼 AI 네이티브 시대를 구현하고, 통신사업자의 테크코(TechCo) 전환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베니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마베니어(Mavenir) Emmanuela Spiter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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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베니어의 네오클라우드 플랫폼 및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선임된 지틴 반다리(Jitin Bhandari)</figcaption>
   </figure>
</div>
마베니어(Mavenir)는 지틴 반다리(Jitin Bhandari)를 네오클라우드 플랫폼 및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ment Engineering) 부문 수석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br /><br />
반다리는 새 직책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네오클라우드(NeoCloud) 시장 확대를 총괄하는 한편,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 조직을 구축해 마베니어의 통신서비스사업자(CSP) 고객과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서비스 제공을 이끌게 된다.<br /><br />
마베니어는 최근 발표한 통신사업자용 AI 통합 플랫폼(AI-Integrated Platform)과 AI 서비스 보증(AI Service Assurance)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자사의 AI 플랫폼과 개발 도구,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기술 역량을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로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 확대가 기존의 글로벌 이동통신사업자(MNO)와 통신사업자(CSP),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고객 기반에 더해 새로운 성장 시장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반다리 신임 EVP는 통신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제품 혁신, 사업 운영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그는 노키아(Nokia)에서 합류했으며, 최근까지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서비스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 전반의 기술 전략과 혁신을 총괄했다.<br /><br />
노키아 재직 기간에는 코어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부문 최고제품책임자(CPO)와 디지털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등 주요 임원직을 역임하며 대규모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차세대 통신 플랫폼 사업을 이끌었다. 그에 앞서 오라클(Oracle), 애크미 패킷(Acme Packet), 알카텔-루슨트(Alcatel-Lucent)에서도 주요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네트워크 가상화(Network Virtualization),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Defined Networking), 실시간 통신 서비스 분야로의 산업 전환을 주도했다.<br /><br />
마베니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는 “우리 업계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지틴을 마베니어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마베니어는 고객들이 독점적인 시스템(Proprietary Systems)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이제는 IT와 BSS/OSS, 네트워크 계획(Network Planning) 등 사업 전반에서 AI를 도입하고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베니어의 기술은 고객이 자체 보안 환경 안에서 안전하고 자동화된 AI 모델 및 에이전트 팩토리(Model and Agent Factories)를 구축하면서도 데이터와 성능, 비용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br /><br />
또한 파디프 콜리 CEO는 “지틴은 뛰어난 기술 전문성과 대규모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확장한 검증된 경험, 그리고 AI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리더”라며 “그는 마베니어의 AI 플랫폼을 확대하고 통신서비스사업자(CSP)와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긴밀하게 지원할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ment Engineering) 조직을 구축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어 “그의 리더십 아래 마베니어는 AI 중심 설계(AI-by-Design)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솔루션의 제공을 더욱 가속화하고, 새로운 시장과 다양한 활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지틴 반다리 신임 EVP는 “지금은 마베니어에 합류하기에 매우 흥미로운 시기”라며 “회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분야에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했으며, AI 중심 설계와 에이전트 기반 운영(Agentic Operations)으로의 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마베니어 임직원과 고객들과 함께 AI 플랫폼과 개발 도구, 선행 배치 엔지니어링 역량을 더욱 확대해 이러한 비전을 전 세계 통신서비스사업자와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기업 고객에게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지틴 반다리 신임 EVP는 파디프 콜리 마베니어 CEO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br /><br />
Mavenir Systems Inc. 소개<br /><br />
마베니어(Mavenir)는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지능형·자동화·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전 세계 120여 개국, 300개 이상의 통신사업자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의 절반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베니어는 오랜 통신 분야 전문성과 클라우드·IT 기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고객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의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처음부터 AI를 중심으로 설계돼 AI 네이티브 시대를 구현하고, 통신사업자의 테크코(TechCo) 전환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베니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마베니어(Mavenir) Emmanuela Spiter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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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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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0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04</guid>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색다른 조합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레몬 커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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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투썸플레이스, 색다른 조합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레몬 커피’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색다른 조합으로 산뜻함을 더한 신제품 ‘레몬 커피’와 ‘레몬 카페 라떼’를 오는 14일 출시한다.
최근 글로벌 카페 시장에서는 익숙한 커피를 새로운 재료와 조합해 즐기는 메뉴가 잇달아 등장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친숙한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 청량함을 더해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몬 커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에스프레소에 레몬 조각을 곁들여 먹는 이탈리아식 커피 ‘카페 로마노(Caffè Romano)’에서 영감을 받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에스프레소에 시트러스가 어우러지는 카페 로마노의 매력을 투썸플레이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쌉싸름한 커피의 맛과 레몬의 산뜻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타입의 커피를 제안한다.
대표 메뉴인 ‘레몬 커피’는 깔끔한 아메리카노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메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주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에 상큼한 레몬 향이 어우러져, 기존 아메리카노와는 또 다른 청량한 매력을 선사한다. ‘레몬 카페 라떼’는 고소한 카페 라떼에 레몬을 더한 메뉴로, 부드러운 우유에 레몬의 풍미가 어우러져 색다르면서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두 제품 모두 더운 여름 날씨에 즐기기 좋은 아이스 전용 메뉴로 선보인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투썸플레이스는 오는 13일(목)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레몬 커피 출시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출시 알림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음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레몬 커피’ 무료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쿠폰은 정식 출시일인 8월 14일(금)부터 20일(목)까지 사용 가능하다. 
투썸플레이스는 익숙한 커피도 작은 변화를 통해 전혀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여름 레몬과 커피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조화를 투썸플레이스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몬 커피’와 ‘레몬 카페 라떼’는 오는 8월 14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24527675_20260812023442_15261196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색다른 조합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레몬 커피’ 출시</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색다른 조합으로 산뜻함을 더한 신제품 ‘레몬 커피’와 ‘레몬 카페 라떼’를 오는 14일 출시한다.<br /><br />
최근 글로벌 카페 시장에서는 익숙한 커피를 새로운 재료와 조합해 즐기는 메뉴가 잇달아 등장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친숙한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 청량함을 더해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몬 커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br /><br />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에스프레소에 레몬 조각을 곁들여 먹는 이탈리아식 커피 ‘카페 로마노(Caffè Romano)’에서 영감을 받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에스프레소에 시트러스가 어우러지는 카페 로마노의 매력을 투썸플레이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쌉싸름한 커피의 맛과 레몬의 산뜻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타입의 커피를 제안한다.<br /><br />
대표 메뉴인 ‘레몬 커피’는 깔끔한 아메리카노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메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주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에 상큼한 레몬 향이 어우러져, 기존 아메리카노와는 또 다른 청량한 매력을 선사한다. ‘레몬 카페 라떼’는 고소한 카페 라떼에 레몬을 더한 메뉴로, 부드러운 우유에 레몬의 풍미가 어우러져 색다르면서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두 제품 모두 더운 여름 날씨에 즐기기 좋은 아이스 전용 메뉴로 선보인다.<br /><br />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투썸플레이스는 오는 13일(목)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레몬 커피 출시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출시 알림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음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레몬 커피’ 무료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쿠폰은 정식 출시일인 8월 14일(금)부터 20일(목)까지 사용 가능하다. <br /><br />
투썸플레이스는 익숙한 커피도 작은 변화를 통해 전혀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여름 레몬과 커피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조화를 투썸플레이스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레몬 커피’와 ‘레몬 카페 라떼’는 오는 8월 14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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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24527675_20260812023442_15261196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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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4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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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xi, DP 월드 투어 공식 온라인 트레이딩 파트너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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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xi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전략적 사고와 규율, 지속적인 자기 발전을 중시하는 골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출처: Axi)
   

세계적인 온라인 브로커 Axi는 DP 월드 투어(DP World Tour)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DP 월드 투어의 공식 온라인 트레이딩 파트너(Official Online Trading Partner)가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Axi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이정표로, 정확성(Precision)과 성과(Performance), 탁월함(Excellence)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추구하는 두 글로벌 브랜드가 손을 맞잡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프로 골프를 대표하는 대회 가운데 하나인 DP 월드 투어는 매 시즌 여러 대륙에서 수백만 명의 팬들에게 중계되고 있다. Axi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전략적 사고와 규율, 지속적인 자기 발전을 중시하는 골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가치가 혁신과 고객 경험을 추구하는 Axi의 경영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라제시 요한난(Rajesh Yohannan) Axi 최고경영자(CEO)는 “골프와 트레이딩은 같은 DNA를 갖고 있다. 즉 성공은 철저한 준비와 규율 그리고 평범함과 탁월함을 가르는 작은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Axi’s Edge’가 의미하는 바이며 진정한 글로벌 투어이자 전 세계 팬들을 보유한 DP 월드 투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러한 메시지를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Axi는 프로 골프 투어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온라인 트레이딩 기업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Axi가 후원하는 ‘DP 월드 투어 판타지(DP World Tour Fantasy Powered by Axi)’와 같은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 팬들과 고객들이 경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P 월드 투어의 가이 키닝스(Guy Kinnings) 최고경영자(CEO)는 “Axi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비전을 가진 기업이며, 골프 분야 첫 파트너로 DP 월드 투어를 선택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DP 월드 투어의 팬들은 높은 구매력을 갖추고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데다 세계 각지에 분포해 있어, Axi가 브랜드를 알리기에 최적의 마케팅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본다. 양사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과 네트워킹 기회를 함께 마련해, 매 시즌 세계 각국을 순회하는 투어를 통해 Axi가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Axi가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회사는 세계적인 스포츠 자산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고객 및 팬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Axi는 이번 시즌 동안 파트너십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Axi는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차액결제거래(CFD) 기업이다. 외환을 비롯해 주식, 금, 원유 등 다양한 자산군의 장외파생상품(OTC Derivatives)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 자료는 AxiTrader LLC가 제공했다. 차액결제거래는 투자 원금 손실 위험이 높은 금융 상품이며, 일부 국가나 지역에서는 본 콘텐츠를 이용하지 못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AxiCorp Kevin Tunn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12012840_679384616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xi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전략적 사고와 규율, 지속적인 자기 발전을 중시하는 골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출처: Axi)</figcaption>
   </figure>
</div>
세계적인 온라인 브로커 Axi는 DP 월드 투어(DP World Tour)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DP 월드 투어의 공식 온라인 트레이딩 파트너(Official Online Trading Partner)가 됐다고 발표했다.<br /><br />
이번 협력은 Axi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이정표로, 정확성(Precision)과 성과(Performance), 탁월함(Excellence)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추구하는 두 글로벌 브랜드가 손을 맞잡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
프로 골프를 대표하는 대회 가운데 하나인 DP 월드 투어는 매 시즌 여러 대륙에서 수백만 명의 팬들에게 중계되고 있다. Axi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전략적 사고와 규율, 지속적인 자기 발전을 중시하는 골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가치가 혁신과 고객 경험을 추구하는 Axi의 경영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라제시 요한난(Rajesh Yohannan) Axi 최고경영자(CEO)는 “골프와 트레이딩은 같은 DNA를 갖고 있다. 즉 성공은 철저한 준비와 규율 그리고 평범함과 탁월함을 가르는 작은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Axi’s Edge’가 의미하는 바이며 진정한 글로벌 투어이자 전 세계 팬들을 보유한 DP 월드 투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러한 메시지를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Axi는 프로 골프 투어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온라인 트레이딩 기업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Axi가 후원하는 ‘DP 월드 투어 판타지(DP World Tour Fantasy Powered by Axi)’와 같은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 팬들과 고객들이 경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DP 월드 투어의 가이 키닝스(Guy Kinnings) 최고경영자(CEO)는 “Axi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비전을 가진 기업이며, 골프 분야 첫 파트너로 DP 월드 투어를 선택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DP 월드 투어의 팬들은 높은 구매력을 갖추고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데다 세계 각지에 분포해 있어, Axi가 브랜드를 알리기에 최적의 마케팅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본다. 양사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과 네트워킹 기회를 함께 마련해, 매 시즌 세계 각국을 순회하는 투어를 통해 Axi가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번 발표는 Axi가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회사는 세계적인 스포츠 자산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고객 및 팬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Axi는 이번 시즌 동안 파트너십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Axi는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차액결제거래(CFD) 기업이다. 외환을 비롯해 주식, 금, 원유 등 다양한 자산군의 장외파생상품(OTC Derivatives)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본 자료는 AxiTrader LLC가 제공했다. 차액결제거래는 투자 원금 손실 위험이 높은 금융 상품이며, 일부 국가나 지역에서는 본 콘텐츠를 이용하지 못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AxiCorp Kevin Tunney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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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12012840_679384616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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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4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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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슬레코리아,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청년 역량 개발 및 미래 인재 육성 활동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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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슬레코리아,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청년 역량 개발 및 미래 인재 육성 활동 소개
   

네슬레코리아는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네슬레 그룹의 글로벌 청년 지원 이니셔티브인 ‘네슬레 니즈 유스(Nestlé Needs YOUth)’와 국내에서 진행 중인 청년 역량 개발 및 미래 인재 육성 활동을 소개했다.
네슬레는 2013년부터 해당 이니셔티브를 통해 청년들의 고용가능성 향상(Employability)과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농업기업가정신(Agripreneurship)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2030년까지 전 세계 1000만 명의 청년들이 경제적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2024년에 조기 달성한 이후에도 청년들의 성장과 미래 역량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네슬레코리아 역시 트레이니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활동 등을 통해 청년 인재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세계 청년의 날에는 네슬레코리아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트레이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글로벌 기업 환경에서 역량을 개발해 나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트레이니 경험 통해 실무 역량과 성장 기회 확대
· 박세진 트레이니(커피 사업 부문)
“제품 출시부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트레이니라는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기여할 수 있었다. 네슬레코리아에서 쌓은 실질적인 경험과 배움은 앞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고 가치를 만들어가는 마케터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황희수 트레이니(세일즈 부문)
“네슬레코리아에서 근무하며 직급이나 역할과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실제 비즈니스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고, 특히 쇼핑라이브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커리어를 설계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박진영 트레이니(IT 부문)
“자동화 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단계부터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까지 직접 경험하며 실무적인 관점을 키울 수 있었다. 특히 여러 부서와 협업해 업무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비즈니스와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일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IT가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하는 방식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커리어에 대한 방향성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네슬레코리아는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숙명여자대학교와는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기업 탐방, 취업·창업 박람회, 실무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2023년부터 협력해 오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실무형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재체결하고, 캡스톤 교과목 운영, 네슬레 데이(Nestlé Day), 실무 마케팅 프로젝트 등 학생들이 실제 비즈니스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미래 인재 육성과 청년들의 커리어 개발 지원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네슬레코리아는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미래 인재 육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청년 인재들이 역량을 개발하고 커리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김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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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슬레코리아,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청년 역량 개발 및 미래 인재 육성 활동 소개</figcaption>
   </figure>
</div>
네슬레코리아는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네슬레 그룹의 글로벌 청년 지원 이니셔티브인 ‘네슬레 니즈 유스(Nestlé Needs YOUth)’와 국내에서 진행 중인 청년 역량 개발 및 미래 인재 육성 활동을 소개했다.<br /><br />
네슬레는 2013년부터 해당 이니셔티브를 통해 청년들의 고용가능성 향상(Employability)과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농업기업가정신(Agripreneurship)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2030년까지 전 세계 1000만 명의 청년들이 경제적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2024년에 조기 달성한 이후에도 청년들의 성장과 미래 역량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br /><br />
네슬레코리아 역시 트레이니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활동 등을 통해 청년 인재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세계 청년의 날에는 네슬레코리아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트레이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글로벌 기업 환경에서 역량을 개발해 나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소개했다.<br /><br />
트레이니 경험 통해 실무 역량과 성장 기회 확대<br /><br />
· 박세진 트레이니(커피 사업 부문)<br /><br />
“제품 출시부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트레이니라는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기여할 수 있었다. 네슬레코리아에서 쌓은 실질적인 경험과 배움은 앞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고 가치를 만들어가는 마케터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br /><br />
· 황희수 트레이니(세일즈 부문)<br /><br />
“네슬레코리아에서 근무하며 직급이나 역할과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실제 비즈니스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고, 특히 쇼핑라이브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커리어를 설계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br /><br />
· 박진영 트레이니(IT 부문)<br /><br />
“자동화 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단계부터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까지 직접 경험하며 실무적인 관점을 키울 수 있었다. 특히 여러 부서와 협업해 업무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비즈니스와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일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IT가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하는 방식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커리어에 대한 방향성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br /><br />
네슬레코리아는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숙명여자대학교와는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기업 탐방, 취업·창업 박람회, 실무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2023년부터 협력해 오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실무형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재체결하고, 캡스톤 교과목 운영, 네슬레 데이(Nestlé Day), 실무 마케팅 프로젝트 등 학생들이 실제 비즈니스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미래 인재 육성과 청년들의 커리어 개발 지원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네슬레코리아는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미래 인재 육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청년 인재들이 역량을 개발하고 커리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김수민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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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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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itPaw, 개학 시즌 맞이 최대 60%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AI 이미지·영상 기능 대폭 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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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itPaw가 개학 시즌을 맞아 전 제품 최대 60% 할인이 적용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글로벌 AI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브랜드 HitPaw가 개학 시즌을 맞아 전 제품 최대 60% 할인이 적용되는 특별 프로모션을 공식 진행한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 동아리 크리에이터, 일반 사용자까지 영상과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번 개학 시즌 이벤트를 통해 누구나 고성능 AI 콘텐츠 제작 툴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새롭게 업데이트된 다양한 신기능으로 완성도 높은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HitPaw 측은 개학 시즌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캠퍼스 생활, 동아리 활동,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새롭게 기록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수업, 동아리 모임, 친구들과의 외출 등 소소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이 많이 생기는데 많은 학생이 편집 툴 사용법이 어렵다는 이유로 좋은 추억을 그대로 묵혀두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부담 없이 HitPaw의 AI 기술을 경험하고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더욱 선명하고 특별한 콘텐츠로 남겨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개학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
· 이벤트 혜택：HitPaw 전 제품 최대 60% 할인
새 학기를 맞아 캠퍼스 브이로그 촬영, 동아리 홍보용 콘텐츠 제작, 친구와의 추억 사진 촬영 등 콘텐츠 제작 수요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성능이 발전하면서 누구나 쉽게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촬영한 파일은 실내 어두운 환경, 조명 반사, 흔들림 등 다양한 원인으로 품질이 떨어지기 쉽다. 또한 과거에 찍은 가족사진이나 오래된 영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흐릿해지고 노이즈가 쌓여 보기 불편해지는 경우가 빈번하다.
HitPaw의 AI 기반 이미지·영상 솔루션은 별도의 전문 편집 기술 없이도 누구나 고품질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전문 편집 프로그램을 배울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캠퍼스 브이로그, 학과 활동 영상, 친구와의 추억 사진 등 일상 콘텐츠를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간직해 온 가족 추억 미디어 복원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학생들의 SNS 게시물 제작부터 가족 간 소중한 추억 복원까지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 개학 시즌 맞춤 HitPaw AI 툴 주요 업데이트
HitPaw VikPea (https://www.hitpaw.kr/hitpaw-video-enhancer.html?linksource=20260811-newswire) V5.4.0은 URL 입력만으로 온라인 영상을 고화질로 업그레이드해 기기에 직접 저장하는 신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상에 공유된 영상은 다운로드 시 해상도가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 고품질 소스를 확보하기 어려운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 파일 다운로드나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 빠르게 고품질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HitPaw는 추후 Seedance 2.5 AI 생성 모델을 정식 탑재할 예정으로, 더욱 사실하고 정교한 AI 영상 제작 성능이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앞으로 사용자들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영상을 생성하는 등 더욱 다채로운 창작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HitPaw FotorPea (https://www.hitpaw.kr/photo-enhancer.html?linksource=20260811-newswire) V5.6.0은 신규 ‘저조도 개선 모델’과 ‘AI 반사 제거 모델’을 탑재해 어둡게 촬영된 사진의 밝기·노이즈를 보정하고, 유리 및 안경 반사 효과를 깔끔하게 제거한다. 실내 수업 시간, 동아리 모임 등 조명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촬영한 사진도 자연스럽게 보정할 수 있다. 또한 다중 인물 포함 오래된 사진의 복원 성능을 업그레이드했으며, 최대 4K 고화질 출력을 지원해 흐릿한 추억 사진을 선명하게 복원할 수 있다. 여기에 AI 자동 이미지 분석, AI 리프레임 구도 최적화, 아트 텍스트 스타일 기능이 추가돼 사진 보정, 복원, SNS용 디자인 제작까지 올인원으로 처리 가능하다. 전문 디자인 툴 없이도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 적합한 포스팅용 이미지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HitPaw는 꾸준한 AI 기술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일반 사용자와 크리에이터 모두가 쉽게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전문가 위주의 고가 편집 소프트웨어가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개발된 툴로, 초보자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학업과 동아리 활동에 드는 시간을 아끼면서도 양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고, 일반 사용자들은 소중한 추억 사진과 영상을 새롭게 되살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개학 시즌 한정 최대 60%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신 AI 콘텐츠 제작 기술을 경험하고, 소중한 일상 추억을 고품질로 간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제적 부담이 큰 학생들에게 이번 할인 이벤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문가 수준의 AI 기능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개학 시즌 특별 할인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HitPaw 제품은 최대 60% 할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힛파우 소개
HitPaw는 2019년 설립된 통합 콘텐츠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160여 개 국가가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한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사용자 니즈에 맞춰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누적 다운로드는 2300만 회 이상이며, 이는 HitPaw의 기능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줬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문가 기능을 갖춘 툴로서 많은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힛파우(HitPaw) 해외마케팅팀 유향 +86 136343320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649029479_20260811163135_499835928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itPaw가 개학 시즌을 맞아 전 제품 최대 60% 할인이 적용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AI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브랜드 HitPaw가 개학 시즌을 맞아 전 제품 최대 60% 할인이 적용되는 특별 프로모션을 공식 진행한다.<br /><br />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 동아리 크리에이터, 일반 사용자까지 영상과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번 개학 시즌 이벤트를 통해 누구나 고성능 AI 콘텐츠 제작 툴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새롭게 업데이트된 다양한 신기능으로 완성도 높은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br /><br />
HitPaw 측은 개학 시즌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캠퍼스 생활, 동아리 활동,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새롭게 기록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수업, 동아리 모임, 친구들과의 외출 등 소소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이 많이 생기는데 많은 학생이 편집 툴 사용법이 어렵다는 이유로 좋은 추억을 그대로 묵혀두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부담 없이 HitPaw의 AI 기술을 경험하고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더욱 선명하고 특별한 콘텐츠로 남겨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 개학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br />
· 이벤트 혜택：HitPaw 전 제품 최대 60% 할인<br /><br />
새 학기를 맞아 캠퍼스 브이로그 촬영, 동아리 홍보용 콘텐츠 제작, 친구와의 추억 사진 촬영 등 콘텐츠 제작 수요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성능이 발전하면서 누구나 쉽게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촬영한 파일은 실내 어두운 환경, 조명 반사, 흔들림 등 다양한 원인으로 품질이 떨어지기 쉽다. 또한 과거에 찍은 가족사진이나 오래된 영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흐릿해지고 노이즈가 쌓여 보기 불편해지는 경우가 빈번하다.<br /><br />
HitPaw의 AI 기반 이미지·영상 솔루션은 별도의 전문 편집 기술 없이도 누구나 고품질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전문 편집 프로그램을 배울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캠퍼스 브이로그, 학과 활동 영상, 친구와의 추억 사진 등 일상 콘텐츠를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간직해 온 가족 추억 미디어 복원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학생들의 SNS 게시물 제작부터 가족 간 소중한 추억 복원까지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br /><br />
◇ 개학 시즌 맞춤 HitPaw AI 툴 주요 업데이트<br /><br />
HitPaw VikPea (https://www.hitpaw.kr/hitpaw-video-enhancer.html?linksource=20260811-newswire) V5.4.0은 URL 입력만으로 온라인 영상을 고화질로 업그레이드해 기기에 직접 저장하는 신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상에 공유된 영상은 다운로드 시 해상도가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 고품질 소스를 확보하기 어려운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 파일 다운로드나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 빠르게 고품질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HitPaw는 추후 Seedance 2.5 AI 생성 모델을 정식 탑재할 예정으로, 더욱 사실하고 정교한 AI 영상 제작 성능이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앞으로 사용자들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영상을 생성하는 등 더욱 다채로운 창작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HitPaw FotorPea (https://www.hitpaw.kr/photo-enhancer.html?linksource=20260811-newswire) V5.6.0은 신규 ‘저조도 개선 모델’과 ‘AI 반사 제거 모델’을 탑재해 어둡게 촬영된 사진의 밝기·노이즈를 보정하고, 유리 및 안경 반사 효과를 깔끔하게 제거한다. 실내 수업 시간, 동아리 모임 등 조명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촬영한 사진도 자연스럽게 보정할 수 있다. 또한 다중 인물 포함 오래된 사진의 복원 성능을 업그레이드했으며, 최대 4K 고화질 출력을 지원해 흐릿한 추억 사진을 선명하게 복원할 수 있다. 여기에 AI 자동 이미지 분석, AI 리프레임 구도 최적화, 아트 텍스트 스타일 기능이 추가돼 사진 보정, 복원, SNS용 디자인 제작까지 올인원으로 처리 가능하다. 전문 디자인 툴 없이도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 적합한 포스팅용 이미지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br /><br />
HitPaw는 꾸준한 AI 기술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일반 사용자와 크리에이터 모두가 쉽게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전문가 위주의 고가 편집 소프트웨어가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개발된 툴로, 초보자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학업과 동아리 활동에 드는 시간을 아끼면서도 양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고, 일반 사용자들은 소중한 추억 사진과 영상을 새롭게 되살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br /><br />
이번 개학 시즌 한정 최대 60%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신 AI 콘텐츠 제작 기술을 경험하고, 소중한 일상 추억을 고품질로 간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제적 부담이 큰 학생들에게 이번 할인 이벤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문가 수준의 AI 기능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br /><br />
개학 시즌 특별 할인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HitPaw 제품은 최대 60% 할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br /><br />
힛파우 소개<br /><br />
HitPaw는 2019년 설립된 통합 콘텐츠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160여 개 국가가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한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사용자 니즈에 맞춰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누적 다운로드는 2300만 회 이상이며, 이는 HitPaw의 기능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줬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문가 기능을 갖춘 툴로서 많은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힛파우(HitPaw) 해외마케팅팀 유향 +86 1363433207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649029479_20260811163135_499835928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0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00</guid>
		<title><![CDATA[온프레미스 영상 AI 기업 하임덱스, 엔비디아 지원 ‘엔업 2026’ 최종 선정]]></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임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엔업(N-Up) 2026’에 최종 선정됐다
   

업로드 없는 영상 검색·편집·활용 AI 기업 하임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가 함께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엔업(N-Up)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엔업’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하임덱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엔비디아로부터 GPU 인프라, 최적화 기술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지원받게 된다.
하임덱스는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할 필요 없이 로컬에서 가벼운 메타데이터만 추출해 즉시 분석하는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반의 B2B 영상 AI 기업이다. 특히 방대한 영상 아카이브 속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확한 장면을 지연 없이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여기에 자연어 기반의 영상 검색 및 요약,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은 물론 초상권 및 정보 보호를 위한 자동 블러(Blur) 처리 기능까지 제공해 영상 자산 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콘텐츠 제작 효율화가 필수적인 엔터테인먼트사와 라이브커머스 운영사를 비롯해 방대한 영상 증거 자료를 분석하고 관리해야 하는 로펌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영상 데이터를 보유한 모든 산업군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하임덱스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에 선정됐으며, 삼성화재와 앤틀러로부터 연이어 투자를 유치하며 탄탄한 사업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하임덱스는 이번 엔업 선정을 통해 확보한 GPU 인프라와 컨설팅을 기반으로 기존 방송·미디어 자산을 가공해 피지컬 AI(Physical AI) 및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 등 차세대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품질 영상 데이터셋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하임덱스 강희조 공동창업자는 “양질의 실세계(Real-world) 영상 데이터 확보가 글로벌 AI 경쟁력의 척도가 된 만큼 하임덱스의 인프라가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www.heimdex.c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임덱스 소개
하임덱스(HEIMDEX)는 원본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지 않고 로컬에서 직접 인덱싱하는 업로드-프리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반의 B2B 영상 인텔리전스 AI SaaS 기업이다. 업로드 없이 자연어로 영상 검색·요약·편집 서비스를 제공해 영상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제작사,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커머스, 로펌 등 영상 데이터가 많은 산업을 대상으로 하며, Antler Korea·삼성화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하임덱스 강희조 CS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3433594_20260811155344_511053055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임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엔업(N-Up) 2026’에 최종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업로드 없는 영상 검색·편집·활용 AI 기업 하임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가 함께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엔업(N-Up)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br /><br />
‘엔업’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하임덱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엔비디아로부터 GPU 인프라, 최적화 기술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지원받게 된다.<br /><br />
하임덱스는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할 필요 없이 로컬에서 가벼운 메타데이터만 추출해 즉시 분석하는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반의 B2B 영상 AI 기업이다. 특히 방대한 영상 아카이브 속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확한 장면을 지연 없이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여기에 자연어 기반의 영상 검색 및 요약,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은 물론 초상권 및 정보 보호를 위한 자동 블러(Blur) 처리 기능까지 제공해 영상 자산 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콘텐츠 제작 효율화가 필수적인 엔터테인먼트사와 라이브커머스 운영사를 비롯해 방대한 영상 증거 자료를 분석하고 관리해야 하는 로펌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영상 데이터를 보유한 모든 산업군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다.<br /><br />
이러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하임덱스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에 선정됐으며, 삼성화재와 앤틀러로부터 연이어 투자를 유치하며 탄탄한 사업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br /><br />
하임덱스는 이번 엔업 선정을 통해 확보한 GPU 인프라와 컨설팅을 기반으로 기존 방송·미디어 자산을 가공해 피지컬 AI(Physical AI) 및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 등 차세대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품질 영상 데이터셋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하임덱스 강희조 공동창업자는 “양질의 실세계(Real-world) 영상 데이터 확보가 글로벌 AI 경쟁력의 척도가 된 만큼 하임덱스의 인프라가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www.heimdex.c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하임덱스 소개<br /><br />
하임덱스(HEIMDEX)는 원본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지 않고 로컬에서 직접 인덱싱하는 업로드-프리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반의 B2B 영상 인텔리전스 AI SaaS 기업이다. 업로드 없이 자연어로 영상 검색·요약·편집 서비스를 제공해 영상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제작사,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커머스, 로펌 등 영상 데이터가 많은 산업을 대상으로 하며, Antler Korea·삼성화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임덱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임덱스 강희조 CS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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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5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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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10399</guid>
		<title><![CDATA[알라딘, 독자·전문가 112명이 다시 뽑은 ‘3대 추리소설’ 발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시 뽑은 3대 추리소설 1위에 오른 ‘13.67’ 표지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추리소설 독자와 장르 전문가 112명의 추천을 바탕으로 ‘다시 뽑은 3대 추리소설’을 발표했다. 오랫동안 통용돼 온 기존의 ‘세계 3대 추리소설’을 오늘날 독자와 전문가의 시선으로 다시 살펴본 결과다.
그동안 국내에서 ‘3대 추리소설’이라 하면 엘러리 퀸의 ‘Y의 비극’,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이 관례적으로 꼽혀 왔다. 하지만 누가,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는지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이 목록이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여전히 유효한지에 대해서는 꾸준히 의문이 제기돼 왔다.
알라딘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새로운 3대 추리소설을 선정해보고자 했다. 최근의 베스트셀러나 화제작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의 미스터리 장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작품과 더 많은 독자가 읽었으면 하는 작품, 앞으로도 오래 회자될 작품을 두루 조명한다는 취지다.
조사는 7월 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알라딘에서 추리소설을 가장 많이 구매한 상위 독자 100명과 미스터리 분야에서 활동하는 평론가·작가·번역가 등 전문가 12명이 참여했다. 독자들은 한 사람당 최고로 꼽는 5~10개 작품을, 전문가들은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제안하고 싶은 3개 작품과 개인적으로 아끼는 3개 작품 등 모두 6개 작품을 추천했다.
다시 뽑은 3대 추리소설 ‘13.67’, ‘용의자 X의 헌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추천 결과, 찬호께이의 ‘13.67’이 22명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올랐다.
‘13.67’은 홍콩의 역사와 사회상을 배경으로 여러 사건을 시간의 역순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고전적인 추리 기법에 독창적인 구성을 더해 장르적 재미와 시대에 대한 통찰을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독자와 전문가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
소설가 정세랑은 ‘13.67’에 대해 “홍콩에서 나고 자란 작가가 그린 홍콩의 생생함, 역순 구성이라는 독특함, 진하게 공감 가는 주인공까지 개인적인 순위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소설”이라고 평했다. 작가 김혼비는 “아주 큰 스케일 안에서 고전적인 본격 추리 기법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이 흥미진진한 소설”이라고 추천했다.
2위는 20명의 추천을 받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 차지했다. 1위 ‘13.67’과는 불과 두 표 차다. 치밀한 논리와 짙은 감정적 여운을 함께 갖춘 작품으로, 출간 이후 국내 독자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현대 추리소설의 대표작이다.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12명의 선택을 받아 3위에 올랐다. 기존 3대 추리소설 가운데 유일하게 새 목록에도 이름을 올리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전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개별 작품 순위와 별개로 가장 많은 작품이 추천 목록에 오른 작가는 히가시노 게이고였다.
2위를 차지한 ‘용의자 X의 헌신’을 비롯해 ‘악의’, ‘가공범’, ‘백야행’ 등 모두 18개 작품이 추천을 받았다. 한 작가의 작품이 이처럼 폭넓게 선택됐다는 점에서 국내 추리소설 독자들에게 히가시노 게이고가 지닌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 추천에는 김선영, 김용언, 김은모, 김혼비, 김홍민, 박세진, 박인성, 서미애, 윤영천, 임지호, 정세랑, 한이(이상 가나다순) 등 12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 12명과 추리소설 구매 상위 독자 100명의 전체 추천작 목록과 상세 추천사는 알라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다시 뽑은 3대 미스터리로 꼽힌 Top 10 목록
1위 : 13.67 / 찬호께이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2위 :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 재인 
3위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사 크리스티 / 황금가지
4위 : 방주 / 유키 하루오 / 블루홀식스(블루홀6) 
5위 :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 애거사 크리스티 / 황금가지
6위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 우타노 쇼고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6위 : 엘리펀트 헤드 / 시라이 도모유키 / 내 친구의 서재 
6위 : 흑뢰성 / 요네자와 호노부 / 리드비 
9위 : 모방범 / 미야베 미유키 / 문학동네 
9위 :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 미쓰다 신조 / 비채
언론연락처: 알라딘  도서2팀 조선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2022791_20260812100232_177668087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시 뽑은 3대 추리소설 1위에 오른 ‘13.67’ 표지</figcaption>
   </figure>
</div>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추리소설 독자와 장르 전문가 112명의 추천을 바탕으로 ‘다시 뽑은 3대 추리소설’을 발표했다. 오랫동안 통용돼 온 기존의 ‘세계 3대 추리소설’을 오늘날 독자와 전문가의 시선으로 다시 살펴본 결과다.<br /><br />
그동안 국내에서 ‘3대 추리소설’이라 하면 엘러리 퀸의 ‘Y의 비극’,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이 관례적으로 꼽혀 왔다. 하지만 누가,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는지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이 목록이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여전히 유효한지에 대해서는 꾸준히 의문이 제기돼 왔다.<br /><br />
알라딘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새로운 3대 추리소설을 선정해보고자 했다. 최근의 베스트셀러나 화제작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의 미스터리 장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작품과 더 많은 독자가 읽었으면 하는 작품, 앞으로도 오래 회자될 작품을 두루 조명한다는 취지다.<br /><br />
조사는 7월 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알라딘에서 추리소설을 가장 많이 구매한 상위 독자 100명과 미스터리 분야에서 활동하는 평론가·작가·번역가 등 전문가 12명이 참여했다. 독자들은 한 사람당 최고로 꼽는 5~10개 작품을, 전문가들은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제안하고 싶은 3개 작품과 개인적으로 아끼는 3개 작품 등 모두 6개 작품을 추천했다.<br /><br />
다시 뽑은 3대 추리소설 ‘13.67’, ‘용의자 X의 헌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br /><br />
추천 결과, 찬호께이의 ‘13.67’이 22명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올랐다.<br /><br />
‘13.67’은 홍콩의 역사와 사회상을 배경으로 여러 사건을 시간의 역순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고전적인 추리 기법에 독창적인 구성을 더해 장르적 재미와 시대에 대한 통찰을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독자와 전문가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br /><br />
소설가 정세랑은 ‘13.67’에 대해 “홍콩에서 나고 자란 작가가 그린 홍콩의 생생함, 역순 구성이라는 독특함, 진하게 공감 가는 주인공까지 개인적인 순위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소설”이라고 평했다. 작가 김혼비는 “아주 큰 스케일 안에서 고전적인 본격 추리 기법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이 흥미진진한 소설”이라고 추천했다.<br /><br />
2위는 20명의 추천을 받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 차지했다. 1위 ‘13.67’과는 불과 두 표 차다. 치밀한 논리와 짙은 감정적 여운을 함께 갖춘 작품으로, 출간 이후 국내 독자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현대 추리소설의 대표작이다.<br /><br />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12명의 선택을 받아 3위에 올랐다. 기존 3대 추리소설 가운데 유일하게 새 목록에도 이름을 올리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전의 저력을 보여줬다.<br /><br />
한편 개별 작품 순위와 별개로 가장 많은 작품이 추천 목록에 오른 작가는 히가시노 게이고였다.<br /><br />
2위를 차지한 ‘용의자 X의 헌신’을 비롯해 ‘악의’, ‘가공범’, ‘백야행’ 등 모두 18개 작품이 추천을 받았다. 한 작가의 작품이 이처럼 폭넓게 선택됐다는 점에서 국내 추리소설 독자들에게 히가시노 게이고가 지닌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문가 추천에는 김선영, 김용언, 김은모, 김혼비, 김홍민, 박세진, 박인성, 서미애, 윤영천, 임지호, 정세랑, 한이(이상 가나다순) 등 12명이 참여했다.<br /><br />
이번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 12명과 추리소설 구매 상위 독자 100명의 전체 추천작 목록과 상세 추천사는 알라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다시 뽑은 3대 미스터리로 꼽힌 Top 10 목록<br /><br />
1위 : 13.67 / 찬호께이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br />
2위 :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 재인 <br />
3위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사 크리스티 / 황금가지<br />
4위 : 방주 / 유키 하루오 / 블루홀식스(블루홀6) <br />
5위 :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 애거사 크리스티 / 황금가지<br />
6위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 우타노 쇼고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br />
6위 : 엘리펀트 헤드 / 시라이 도모유키 / 내 친구의 서재 <br />
6위 : 흑뢰성 / 요네자와 호노부 / 리드비 <br />
9위 : 모방범 / 미야베 미유키 / 문학동네 <br />
9위 :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 미쓰다 신조 / 비채<br /><br />
언론연락처: 알라딘  도서2팀 조선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2022791_20260812100232_17766808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3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97</guid>
		<title><![CDATA[스마트 관제 탑재한 이동식 동물화장차 ‘비클케어’ 론칭]]></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이모바일의 차세대 이동식 동물화장차 솔루션 ‘비클케어(Vehicle Care)’(AI 생성 이미지)
   

정부가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 및 장례서비스’의 연내 제도화를 예고한 가운데 반려동물 특장차 전문 제조기업 하이모바일(대표 심재경)이 IT 스마트 관제 기술과 친환경 소각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이동식 동물화장차 솔루션 ‘비클케어(Vehicle Care)’를 본격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1500만 반려인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장례 수요는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기존 고정식 동물장례식장은 님비(NIMBY) 현상과 엄격한 인허가 규제로 인해 시설 확충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식 동물 장례 서비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이모바일이 선보인 ‘비클케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국내 최초로 특장차에 결합된 ‘IT 통합 스마트 관제 솔루션’이다. 단순 개조 차량에 머물렀던 기존 시장의 한계를 넘어 동물보호법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기 위해 화장로 내부 온도, 실시간 GPS 위치, 500만 화소 고화질 CCTV 영상을 본사 대시보드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센서가 기록한 데이터는 지자체 제출용 엑셀 보고서로 단 1초 만에 자동 완성돼 차주들의 행정 업무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혁신을 이뤘다. 1000℃ 이상의 초고온을 견디는 이중 단열 시스템과 특수 2차 연소 매연 저감 시스템을 적용해 연기와 악취를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는 ‘무연·무취’ 친환경 시스템으로 대기환경 오염 기준에 적합한 기술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도심 주거 밀집 지역에서도 민원 발생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례 진행이 가능하다.
하이모바일 심재경 대표는 “가족 같은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가장 존엄하고 편안하게 배웅할 수 있는 선진 장묘 문화를 정착시키는 이동식 화장차량 제작 및 미용차량 제작이 비클케어의 목표”라며 “2017년부터 동물화장차를 독자 개발해 제작·판매해 온 노하우와 압도적인 IT 솔루션을 무기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성공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이모바일 비클케어의 이동식 화장차 및 미용차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vcare.kr (http://vca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모바일 소개
하이모바일은 반려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가장 존엄하면서도 편리한 이별의 순간을 선사하고자 설립된 반려동물 관련 특장차 전문 제조 기업이다. 주요 연혁은 다음과 같다. 2017년 국내 최초 동물화장차(동물사체처리차) 독자 개발 및 최초 제작·판매 돌입, 2018년~2021년 전국 지자체 및 민간 사업자 대상 공급 확대 및 핵심 특허 출원·등록, 2022년~2024년 친환경 무연·무취 연소 시스템 고도화 및 차량용 진동 방지 특수 특장 설계 적용, 2025년~현재 차세대 ‘스마트 관제 시스템’ 탑재 무연 무취 이동식 화장차량 출시
언론연락처: 하이모바일 심재경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6682631_20260812092802_279861792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이모바일의 차세대 이동식 동물화장차 솔루션 ‘비클케어(Vehicle Care)’(AI 생성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정부가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 및 장례서비스’의 연내 제도화를 예고한 가운데 반려동물 특장차 전문 제조기업 하이모바일(대표 심재경)이 IT 스마트 관제 기술과 친환경 소각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이동식 동물화장차 솔루션 ‘비클케어(Vehicle Care)’를 본격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
1500만 반려인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장례 수요는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기존 고정식 동물장례식장은 님비(NIMBY) 현상과 엄격한 인허가 규제로 인해 시설 확충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식 동물 장례 서비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br /><br />
하이모바일이 선보인 ‘비클케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국내 최초로 특장차에 결합된 ‘IT 통합 스마트 관제 솔루션’이다. 단순 개조 차량에 머물렀던 기존 시장의 한계를 넘어 동물보호법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기 위해 화장로 내부 온도, 실시간 GPS 위치, 500만 화소 고화질 CCTV 영상을 본사 대시보드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센서가 기록한 데이터는 지자체 제출용 엑셀 보고서로 단 1초 만에 자동 완성돼 차주들의 행정 업무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br /><br />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혁신을 이뤘다. 1000℃ 이상의 초고온을 견디는 이중 단열 시스템과 특수 2차 연소 매연 저감 시스템을 적용해 연기와 악취를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는 ‘무연·무취’ 친환경 시스템으로 대기환경 오염 기준에 적합한 기술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도심 주거 밀집 지역에서도 민원 발생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례 진행이 가능하다.<br /><br />
하이모바일 심재경 대표는 “가족 같은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가장 존엄하고 편안하게 배웅할 수 있는 선진 장묘 문화를 정착시키는 이동식 화장차량 제작 및 미용차량 제작이 비클케어의 목표”라며 “2017년부터 동물화장차를 독자 개발해 제작·판매해 온 노하우와 압도적인 IT 솔루션을 무기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성공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하이모바일 비클케어의 이동식 화장차 및 미용차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vcare.kr (http://vca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하이모바일 소개<br /><br />
하이모바일은 반려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가장 존엄하면서도 편리한 이별의 순간을 선사하고자 설립된 반려동물 관련 특장차 전문 제조 기업이다. 주요 연혁은 다음과 같다. 2017년 국내 최초 동물화장차(동물사체처리차) 독자 개발 및 최초 제작·판매 돌입, 2018년~2021년 전국 지자체 및 민간 사업자 대상 공급 확대 및 핵심 특허 출원·등록, 2022년~2024년 친환경 무연·무취 연소 시스템 고도화 및 차량용 진동 방지 특수 특장 설계 적용, 2025년~현재 차세대 ‘스마트 관제 시스템’ 탑재 무연 무취 이동식 화장차량 출시<br /><br />
언론연락처: 하이모바일 심재경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6682631_20260812092802_279861792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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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15: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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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inaxis-Sponsored Study Identifies Supply Chain AI Accountability Gap Amidst Rapid Adoption Expecta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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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Kinaxis® (TSX:KX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en%3Futm_source%3Dpress_release&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20260811401999&amp;lan=en-US&amp;anchor=Kinaxis%26%23174%3B+%28TSX%3AKXS%29&amp;index=1&amp;md5=1fa3256bebe4f5bedf027c93f52b2f27), a global leader in supply chain orchestration, today announced the findings of new independent research from IDC. The IDC InfoBrief, sponsored by Kinaxis, “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resources%2Fcontent%2Fidc-2026%2Fmaking-sc-ai-accountable%3Futm_source%3D%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701OM00000SnhRZYAZ&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20260811401999&amp;lan=en-US&amp;anchor=Making+Supply+Chain+AI+Accountable&amp;index=2&amp;md5=ac18b4045a57a09c9f310827bc260d94),” reveals a growing chasm between organizations’ aggressive ambitions for autonomous AI adoption and their readiness to hold these advanced systems - which we believe underscores the need for a disciplined approach to AI investment and deployment to prevent costly failures and deliver measurable business value.
What This Means for Supply Chain Leaders
The IDC InfoBrief, which surveyed more than 2,000 supply chain leaders across nine global markets, found that while AI adoption is nearly universal - only 2% of respondents report no AI-enabled capabilities, and just 12% consider themselves AI leaders. Over half (52%) cite trust in AI-driven decisions as a top barrier to faster adoption, and just 12% say AI planning governance is fully embedded within their operations.
The research also points to a sharp acceleration in expectations for autonomous decision-making: just 6% of respondents describe their supply chains as autonomous at scale today, but 41% expect that to become their core operating model within one to two years - even though only 1 in 8 organizations has governance fully embedded to support it. We believe this is the central challenge facing the industry.
Key Findings of the IDC InfoBrief: 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
·	Adoption is broad, leadership is rare. Only 12% of respondents describe themselves as AI leaders, despite broad deployment of AI capabilities.
·	Trust is the number one barrier. Fifty-two percent cite trust in AI-driven decisions as a top barrier to faster adoption.
·	Value must be proven. 62% say better data quality and integration would accelerate investment; 51% want clear ROI and time to value.
·	Ambition outpaces governance. Autonomous-at-scale jumps from 6% today to an expected 41% in 1-2 years, but only 12% have governance fully embedded.
·	Accountability tops the agenda. 67% say accountability for AI-driven outcomes will require the most governance change.
·	Roles will shift, not shrink. 79% see AI as an opportunity over threat, and partners with AI plus supply chain depth will win.
How Kinaxis Helps Bridge the Accountability Gap
With trust cited as the top barrier to adoption and only 12% of organizations reporting embedded governance, we believe the study points to a clear need for explainable, auditable AI. Kinaxis addresses this through its Maestro® platform by:
·	Enabling Trusted AI Decisions: Embedding explainable AI into Maestro® so planning recommendations are auditable, addressing the 52% of leaders who cite trust as their top barrier.
·	Providing Robust Governance Frameworks: Giving organizations the tools to set parameters, monitor performance, and maintain human-in-the-loop oversight for autonomous processes - closing the gap behind the 12% embedded-governance figure.
·	Delivering Measurable Business Value: Connecting AI-driven insights directly to operational outcomes such as inventory optimization and forecast accuracy, in line with the 51% of leaders who want clear ROI and time to value.
·	Facilitating Data Quality and Integration: Providing a single, harmonized view of data across the supply chain - the factor 62% of respondents ranked as the top accelerator of AI investment.
“AI adoption isn‘t the question anymore. Whether AI delivers trusted decisions, measurable value, and governed autonomy - that’s the question, especially with 52% of leaders telling IDC that trust is what's holding them back. We built Maestro to answer that question. Every AI-driven recommendation is explainable and auditable before it acts, so accountability happens at the decision, not just the policy,” said Justin King, Field CTO, Kinaxis.
“The next phase of supply chain AI is not simply more adoption. It is accountability - ensuring AI delivers trusted decisions, measurable value, governed autonomy, and operational outcomes,” said Eric Thompson, Research Director, Global Supply Chain Planning, IDC.
Webinar: The next phase of supply chain AI: From promise to accountable outcomes
Kinaxis will host a live webinar today, Tuesday, August 11 at 10:00 AM ET, featuring guest speaker Eric Thompson, IDC Research Director, and Justin King, Field CTO at Kinaxis, exploring how organizations can move beyond AI adoption to accountable outcomes. Registration is open through the start of the session; those unable to join live will receive access to the recording. The discussion will cover:
·	What accountable AI means in a modern supply chain environment
·	How organizations can build trust while improving governance and demonstrating ROI
·	Why governance must evolve alongside expectations for autonomous decision-making
·	How AI is reshaping supply chain roles and responsibilities
·	What it takes to move from AI adoption to measurable business impact
Registration: https://www.kinaxis.com/en/events/next-phase-supply-chain-ai-webinar
The full IDC InfoBrief, “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 is available at: https://www.kinaxis.com/resources/content/idc-2026/making-sc-ai-accountable
About Kinaxis
Kinaxis is a leader in modern supply chain planning and orchestration, powering complex global supply chains, and supporting the people who manage them. Our powerful, AI-infused supply chain orchestration platform, Maestro, combines proprietary technologies and techniques that provide full transparency and agility across the entire supply chain - from multi-year strategic planning to last-mile delivery. We are trusted by renowned global brands to provide the agility and predictability needed to navigate today’s volatility and disruption. For more news and information, please visit kinaxis.com or follow us on LinkedIn.
Source: Kinaxis Inc.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1401999/en/
언론연락처: Kinaxis Media Relations Matt Tatham    Investor Relations Victoria Hyde-Dun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inaxis® (TSX:KX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en%3Futm_source%3Dpress_release&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20260811401999&amp;lan=en-US&amp;anchor=Kinaxis%26%23174%3B+%28TSX%3AKXS%29&amp;index=1&amp;md5=1fa3256bebe4f5bedf027c93f52b2f27), a global leader in supply chain orchestration, today announced the findings of new independent research from IDC. The IDC InfoBrief, sponsored by Kinaxis, “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resources%2Fcontent%2Fidc-2026%2Fmaking-sc-ai-accountable%3Futm_source%3D%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701OM00000SnhRZYAZ&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20260811401999&amp;lan=en-US&amp;anchor=Making+Supply+Chain+AI+Accountable&amp;index=2&amp;md5=ac18b4045a57a09c9f310827bc260d94),” reveals a growing chasm between organizations’ aggressive ambitions for autonomous AI adoption and their readiness to hold these advanced systems - which we believe underscores the need for a disciplined approach to AI investment and deployment to prevent costly failures and deliver measurable business value.<br /><br />
What This Means for Supply Chain Leaders<br /><br />
The IDC InfoBrief, which surveyed more than 2,000 supply chain leaders across nine global markets, found that while AI adoption is nearly universal - only 2% of respondents report no AI-enabled capabilities, and just 12% consider themselves AI leaders. Over half (52%) cite trust in AI-driven decisions as a top barrier to faster adoption, and just 12% say AI planning governance is fully embedded within their operations.<br /><br />
The research also points to a sharp acceleration in expectations for autonomous decision-making: just 6% of respondents describe their supply chains as autonomous at scale today, but 41% expect that to become their core operating model within one to two years - even though only 1 in 8 organizations has governance fully embedded to support it. We believe this is the central challenge facing the industry.<br /><br />
Key Findings of the IDC InfoBrief: 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br /><br />
·	Adoption is broad, leadership is rare. Only 12% of respondents describe themselves as AI leaders, despite broad deployment of AI capabilities.<br />
·	Trust is the number one barrier. Fifty-two percent cite trust in AI-driven decisions as a top barrier to faster adoption.<br />
·	Value must be proven. 62% say better data quality and integration would accelerate investment; 51% want clear ROI and time to value.<br />
·	Ambition outpaces governance. Autonomous-at-scale jumps from 6% today to an expected 41% in 1-2 years, but only 12% have governance fully embedded.<br />
·	Accountability tops the agenda. 67% say accountability for AI-driven outcomes will require the most governance change.<br />
·	Roles will shift, not shrink. 79% see AI as an opportunity over threat, and partners with AI plus supply chain depth will win.<br /><br />
How Kinaxis Helps Bridge the Accountability Gap<br /><br />
With trust cited as the top barrier to adoption and only 12% of organizations reporting embedded governance, we believe the study points to a clear need for explainable, auditable AI. Kinaxis addresses this through its Maestro® platform by:<br /><br />
·	Enabling Trusted AI Decisions: Embedding explainable AI into Maestro® so planning recommendations are auditable, addressing the 52% of leaders who cite trust as their top barrier.<br />
·	Providing Robust Governance Frameworks: Giving organizations the tools to set parameters, monitor performance, and maintain human-in-the-loop oversight for autonomous processes - closing the gap behind the 12% embedded-governance figure.<br />
·	Delivering Measurable Business Value: Connecting AI-driven insights directly to operational outcomes such as inventory optimization and forecast accuracy, in line with the 51% of leaders who want clear ROI and time to value.<br />
·	Facilitating Data Quality and Integration: Providing a single, harmonized view of data across the supply chain - the factor 62% of respondents ranked as the top accelerator of AI investment.<br /><br />
“AI adoption isn‘t the question anymore. Whether AI delivers trusted decisions, measurable value, and governed autonomy - that’s the question, especially with 52% of leaders telling IDC that trust is what's holding them back. We built Maestro to answer that question. Every AI-driven recommendation is explainable and auditable before it acts, so accountability happens at the decision, not just the policy,” said Justin King, Field CTO, Kinaxis.<br /><br />
“The next phase of supply chain AI is not simply more adoption. It is accountability - ensuring AI delivers trusted decisions, measurable value, governed autonomy, and operational outcomes,” said Eric Thompson, Research Director, Global Supply Chain Planning, IDC.<br /><br />
Webinar: The next phase of supply chain AI: From promise to accountable outcomes<br /><br />
Kinaxis will host a live webinar today, Tuesday, August 11 at 10:00 AM ET, featuring guest speaker Eric Thompson, IDC Research Director, and Justin King, Field CTO at Kinaxis, exploring how organizations can move beyond AI adoption to accountable outcomes. Registration is open through the start of the session; those unable to join live will receive access to the recording. The discussion will cover:<br /><br />
·	What accountable AI means in a modern supply chain environment<br />
·	How organizations can build trust while improving governance and demonstrating ROI<br />
·	Why governance must evolve alongside expectations for autonomous decision-making<br />
·	How AI is reshaping supply chain roles and responsibilities<br />
·	What it takes to move from AI adoption to measurable business impact<br /><br />
Registration: https://www.kinaxis.com/en/events/next-phase-supply-chain-ai-webinar<br /><br />
The full IDC InfoBrief, “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 is available at: https://www.kinaxis.com/resources/content/idc-2026/making-sc-ai-accountable<br /><br />
About Kinaxis<br /><br />
Kinaxis is a leader in modern supply chain planning and orchestration, powering complex global supply chains, and supporting the people who manage them. Our powerful, AI-infused supply chain orchestration platform, Maestro, combines proprietary technologies and techniques that provide full transparency and agility across the entire supply chain - from multi-year strategic planning to last-mile delivery. We are trusted by renowned global brands to provide the agility and predictability needed to navigate today’s volatility and disruption. For more news and information, please visit kinaxis.com or follow us on LinkedIn.<br /><br />
Source: Kinaxis Inc.<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11401999/en/<br /><br />
언론연락처: Kinaxis Media Relations Matt Tatham    Investor Relations Victoria Hyde-Dun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00: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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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395</guid>
		<title><![CDATA[키넥시스 후원 연구, 빠르게 확산되는 AI 도입과 책임성 간 격차 조명]]></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선도기업 키넥시스(Kinaxis®, TSX:KX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en%3Futm_source%3Dpress_release&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54587453011&amp;lan=en-US&amp;anchor=Kinaxis%26%23174%3B+%28TSX%3AKXS%29&amp;index=1&amp;md5=1fa3256bebe4f5bedf027c93f52b2f27)가 IDC의 새로운 독립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키넥시스가 후원한 IDC 인포브리프(IDC InfoBrief) ‘공급망 AI에 책임성 부여하기(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resources%2Fcontent%2Fidc-2026%2Fmaking-sc-ai-accountable%3Futm_source%3D%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701OM00000SnhRZYAZ&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54587453011&amp;lan=en-US&amp;anchor=Making+Supply+Chain+AI+Accountable&amp;index=2&amp;md5=ac18b4045a57a09c9f310827bc260d94)’는 자율형 AI 도입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목표와 이러한 첨단 시스템에 책임성을 부여할 준비 수준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비용이 많이 드는 실패를 방지하고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AI 투자와 배포에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키넥시스는 보고 있다.
공급망 리더에게 시사하는 점
전 세계 9개 시장의 공급망 리더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IDC 인포브리프에 따르면 AI 도입은 거의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만이 AI 기반 기능을 전혀 보유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AI 리더라고 평가한 응답자는 12%에 불과했다. 절반 이상인 52%는 AI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신뢰를 더 빠른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으로 꼽았으며, AI 계획 거버넌스가 운영 전반에 완전히 내재화됐다고 답한 비율은 12%에 그쳤다.
연구는 자율적 의사결정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보여준다. 현재 공급망이 대규모로 자율 운영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6%에 불과하지만, 41%는 향후 1~2년 내 이것이 핵심 운영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거버넌스가 완전히 내재화된 조직은 8곳 중 1곳에 불과하다. 키넥시스는 이것이 업계가 직면한 핵심 과제라고 보고 있다.
IDC 인포브리프 ‘공급망 AI에 책임성을 부여하기’ 주요 조사 결과
·	광범위한 도입, 드문 리더십: AI 역량이 폭넓게 도입됐음에도 자신을 AI 리더라고 평가한 응답자는 12%에 불과했다.
·	신뢰가 가장 큰 장벽: 52%는 AI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신뢰를 더 빠른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으로 꼽았다.
·	가치는 입증돼야 한다: 62%는 데이터 품질과 통합 개선이 투자를 가속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51%는 명확한 투자수익률(ROI)과 가치 실현까지 걸리는 시간을 원했다.
·	야심이 거버넌스를 앞선다: 대규모 자율 운영 비율은 현재 6%에서 향후 1~2년 내 41%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거버넌스가 완전히 내재화된 조직은 12%에 불과하다.
·	책임성이 최우선 과제: 67%는 AI 기반 결과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거버넌스에 가장 큰 변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답했다.
·	역할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변화한다: 79%는 AI를 위협보다 기회로 보고 있으며, AI 역량과 깊이 있는 공급망 전문성을 함께 갖춘 파트너가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넥시스가 책임성 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방법
신뢰가 AI 도입의 가장 큰 장벽으로 지목되고 거버넌스가 내재화됐다고 답한 조직이 12%에 불과한 가운데, 키넥시스는 이번 연구가 설명 가능하고 감사 가능한 AI의 명확한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보고 있다. 키넥시스는 마에스트로(Maestro®) 플랫폼을 통해 다음과 같이 대응한다.
·	신뢰할 수 있는 AI 의사결정 지원: 마에스트로®에 설명 가능한 AI를 내재화해 계획 권고 사항을 감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뢰를 가장 큰 장벽으로 꼽은 리더 52%의 우려에 대응한다.
·	강력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제공: 조직이 매개변수를 설정하고 성과를 모니터링하며 자율 프로세스에 대한 인간 개입형 감독을 유지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거버넌스가 내재화된 조직이 12%에 불과한 격차를 해소한다.
·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 제공: AI 기반 인사이트를 재고 최적화 및 예측 정확도와 같은 운영 성과에 직접 연결해, 명확한 ROI와 가치 실현까지 걸리는 시간을 원하는 리더 51%의 요구에 부응한다.
·	데이터 품질 및 통합 지원: 공급망 전반의 데이터를 단일하고 통합된 관점으로 제공한다. 이는 응답자의 62%가 AI 투자를 가속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은 요소다.
키넥시스 필드 CTO 저스틴 킹(Justin King)은 “이제 AI 도입 여부 자체는 더 이상 핵심 질문이 아니다. AI가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 측정 가능한 가치, 거버넌스가 적용된 자율성을 제공할 수 있느냐가 문제다. 특히 리더의 52%가 IDC에 신뢰 부족이 AI 도입을 가로막고 있다고 답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우리는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마에스트로를 구축했다. 모든 AI 기반 권고 사항은 실행되기 전에 설명 가능하고 감사할 수 있기 때문에 책임성은 정책 차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 단계에서 구현된다”고 말했다.
IDC 글로벌 공급망 계획 리서치 디렉터 에릭 톰슨(Eric Thompson)은 “공급망 AI의 다음 단계는 단순히 도입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다. 핵심은 책임성, 즉 AI가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과 측정 가능한 가치, 거버넌스가 적용된 자율성 및 운영 성과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웨비나: 공급망 AI의 다음 단계 — 가능성에서 책임성 있는 성과로
키넥시스는 8월 11일 화요일 오전 10시(미 동부 시간)에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한다. 게스트 연사인 IDC 리서치 디렉터 에릭 톰슨과 키넥시스 필드 CTO 저스틴 킹이 참여해 조직이 AI 도입을 넘어 책임성 있는 성과로 나아가는 방법을 살펴볼 예정이다. 세션 시작 전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라이브로 참여하지 못한 등록자에게는 녹화본이 제공된다. 논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	현대적 공급망 환경에서 책임성 있는 AI가 의미하는 것
·	조직이 거버넌스를 개선하고 ROI를 입증하는 동시에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
·	자율적 의사결정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거버넌스도 함께 발전해야 하는 이유
·	AI가 공급망의 역할과 책임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	AI 도입에서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
등록: https://www.kinaxis.com/en/events/next-phase-supply-chain-ai-webinar
IDC 인포브리프 전문 ‘공급망 AI에 책임성을 부여하기(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kinaxis.com/resources/content/idc-2026/making-sc-ai-accountable
키넥시스 소개
키넥시스는 현대적 공급망 조정 분야의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지원하고 공급망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주입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 는 다년간의 전략 계획에서 라스트 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 걸쳐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오늘날의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알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
뉴스 제공: 키넥시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키넥시스(Kinaxis)  맷 태덤(Matt Tatham)      투자 문의  빅토리아 하이드던(Victoria Hyde-Dun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선도기업 키넥시스(Kinaxis®, TSX:KX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en%3Futm_source%3Dpress_release&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54587453011&amp;lan=en-US&amp;anchor=Kinaxis%26%23174%3B+%28TSX%3AKXS%29&amp;index=1&amp;md5=1fa3256bebe4f5bedf027c93f52b2f27)가 IDC의 새로운 독립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키넥시스가 후원한 IDC 인포브리프(IDC InfoBrief) ‘공급망 AI에 책임성 부여하기(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naxis.com%2Fresources%2Fcontent%2Fidc-2026%2Fmaking-sc-ai-accountable%3Futm_source%3D%26utm_medium%3Dpr%26utm_campaign%3D701OM00000SnhRZYAZ&amp;esheet=54587453&amp;newsitemid=54587453011&amp;lan=en-US&amp;anchor=Making+Supply+Chain+AI+Accountable&amp;index=2&amp;md5=ac18b4045a57a09c9f310827bc260d94)’는 자율형 AI 도입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목표와 이러한 첨단 시스템에 책임성을 부여할 준비 수준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비용이 많이 드는 실패를 방지하고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AI 투자와 배포에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키넥시스는 보고 있다.<br /><br />
공급망 리더에게 시사하는 점<br /><br />
전 세계 9개 시장의 공급망 리더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IDC 인포브리프에 따르면 AI 도입은 거의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만이 AI 기반 기능을 전혀 보유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AI 리더라고 평가한 응답자는 12%에 불과했다. 절반 이상인 52%는 AI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신뢰를 더 빠른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으로 꼽았으며, AI 계획 거버넌스가 운영 전반에 완전히 내재화됐다고 답한 비율은 12%에 그쳤다.<br /><br />
연구는 자율적 의사결정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보여준다. 현재 공급망이 대규모로 자율 운영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6%에 불과하지만, 41%는 향후 1~2년 내 이것이 핵심 운영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거버넌스가 완전히 내재화된 조직은 8곳 중 1곳에 불과하다. 키넥시스는 이것이 업계가 직면한 핵심 과제라고 보고 있다.<br /><br />
IDC 인포브리프 ‘공급망 AI에 책임성을 부여하기’ 주요 조사 결과<br /><br />
·	광범위한 도입, 드문 리더십: AI 역량이 폭넓게 도입됐음에도 자신을 AI 리더라고 평가한 응답자는 12%에 불과했다.<br />
·	신뢰가 가장 큰 장벽: 52%는 AI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신뢰를 더 빠른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으로 꼽았다.<br />
·	가치는 입증돼야 한다: 62%는 데이터 품질과 통합 개선이 투자를 가속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51%는 명확한 투자수익률(ROI)과 가치 실현까지 걸리는 시간을 원했다.<br />
·	야심이 거버넌스를 앞선다: 대규모 자율 운영 비율은 현재 6%에서 향후 1~2년 내 41%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거버넌스가 완전히 내재화된 조직은 12%에 불과하다.<br />
·	책임성이 최우선 과제: 67%는 AI 기반 결과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거버넌스에 가장 큰 변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답했다.<br />
·	역할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변화한다: 79%는 AI를 위협보다 기회로 보고 있으며, AI 역량과 깊이 있는 공급망 전문성을 함께 갖춘 파트너가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키넥시스가 책임성 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방법<br /><br />
신뢰가 AI 도입의 가장 큰 장벽으로 지목되고 거버넌스가 내재화됐다고 답한 조직이 12%에 불과한 가운데, 키넥시스는 이번 연구가 설명 가능하고 감사 가능한 AI의 명확한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보고 있다. 키넥시스는 마에스트로(Maestro®) 플랫폼을 통해 다음과 같이 대응한다.<br /><br />
·	신뢰할 수 있는 AI 의사결정 지원: 마에스트로®에 설명 가능한 AI를 내재화해 계획 권고 사항을 감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뢰를 가장 큰 장벽으로 꼽은 리더 52%의 우려에 대응한다.<br />
·	강력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제공: 조직이 매개변수를 설정하고 성과를 모니터링하며 자율 프로세스에 대한 인간 개입형 감독을 유지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거버넌스가 내재화된 조직이 12%에 불과한 격차를 해소한다.<br />
·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 제공: AI 기반 인사이트를 재고 최적화 및 예측 정확도와 같은 운영 성과에 직접 연결해, 명확한 ROI와 가치 실현까지 걸리는 시간을 원하는 리더 51%의 요구에 부응한다.<br />
·	데이터 품질 및 통합 지원: 공급망 전반의 데이터를 단일하고 통합된 관점으로 제공한다. 이는 응답자의 62%가 AI 투자를 가속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은 요소다.<br /><br />
키넥시스 필드 CTO 저스틴 킹(Justin King)은 “이제 AI 도입 여부 자체는 더 이상 핵심 질문이 아니다. AI가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 측정 가능한 가치, 거버넌스가 적용된 자율성을 제공할 수 있느냐가 문제다. 특히 리더의 52%가 IDC에 신뢰 부족이 AI 도입을 가로막고 있다고 답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우리는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마에스트로를 구축했다. 모든 AI 기반 권고 사항은 실행되기 전에 설명 가능하고 감사할 수 있기 때문에 책임성은 정책 차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 단계에서 구현된다”고 말했다.<br /><br />
IDC 글로벌 공급망 계획 리서치 디렉터 에릭 톰슨(Eric Thompson)은 “공급망 AI의 다음 단계는 단순히 도입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다. 핵심은 책임성, 즉 AI가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과 측정 가능한 가치, 거버넌스가 적용된 자율성 및 운영 성과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br /><br />
웨비나: 공급망 AI의 다음 단계 — 가능성에서 책임성 있는 성과로<br /><br />
키넥시스는 8월 11일 화요일 오전 10시(미 동부 시간)에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한다. 게스트 연사인 IDC 리서치 디렉터 에릭 톰슨과 키넥시스 필드 CTO 저스틴 킹이 참여해 조직이 AI 도입을 넘어 책임성 있는 성과로 나아가는 방법을 살펴볼 예정이다. 세션 시작 전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라이브로 참여하지 못한 등록자에게는 녹화본이 제공된다. 논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br /><br />
·	현대적 공급망 환경에서 책임성 있는 AI가 의미하는 것<br />
·	조직이 거버넌스를 개선하고 ROI를 입증하는 동시에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br />
·	자율적 의사결정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거버넌스도 함께 발전해야 하는 이유<br />
·	AI가 공급망의 역할과 책임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br />
·	AI 도입에서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br /><br />
등록: https://www.kinaxis.com/en/events/next-phase-supply-chain-ai-webinar<br /><br />
IDC 인포브리프 전문 ‘공급망 AI에 책임성을 부여하기(Making Supply Chain AI Accountable)’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kinaxis.com/resources/content/idc-2026/making-sc-ai-accountable<br /><br />
키넥시스 소개<br /><br />
키넥시스는 현대적 공급망 조정 분야의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지원하고 공급망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주입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 는 다년간의 전략 계획에서 라스트 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 걸쳐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오늘날의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알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br /><br />
뉴스 제공: 키넥시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키넥시스(Kinaxis)  맷 태덤(Matt Tatham)      투자 문의  빅토리아 하이드던(Victoria Hyde-Dun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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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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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00: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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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6년 2차 검정고시 응원 나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소년들이 도착하기 전 담당자들이 음료차를 세팅하며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진선)이 지난 8월 11일 치러진 2026년도 2차 검정고시에서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검정고시를 준비해 온 학교밖청소년들이 홀로 시험장에 들어서는 부담을 덜고, 마지막까지 자신감을 갖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노원구 꿈드림 담당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 입구에 자리를 잡고 응시생들을 맞이했으며, 관할 학교 및 경찰서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시험장 진입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점심시간에는 고사장 앞에 음료차를 배치해 무더운 날씨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건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전 시험을 마치고 나온 응시생들은 시원한 음료 한 잔으로 더위와 긴장을 함께 식히며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이날 시험을 치른 한 청소년(17)은 시험 보느라 긴장했었는데 익숙한 얼굴의 선생님들이 나와서 음료를 건네주니 마음이 한결 놓였다며, 혼자 보는 시험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오후 시험도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점심 도시락도 지원돼 오랜 시간 시험에 집중해야 하는 청소년들이 끼니 걱정 없이 오후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김진선 센터장은 “학교밖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락과 시원한 음료를 준비했다”며 “검정고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도전인 만큼 꿈드림은 시험 준비 과정뿐 아니라 시험 당일까지 청소년들 곁을 지키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검정고시 학습 지원은 물론 진로·창업·인턴십 프로그램까지 이어가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스스로 자립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밖청소년과 만 9세부터 18세까지의 고립·은둔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청소년 지원기관이다. 학교밖청소년에게는 검정고시 학습 지원, 진로·직업체험, 창업 동아리,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하고 사회에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사회와의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청소년을 발굴해 정서 지원과 사회성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도 함께 운영하며, 두 대상군 모두가 세상과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재열 담당 02-930-13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948623217_20260812093003_12916646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소년들이 도착하기 전 담당자들이 음료차를 세팅하며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진선)이 지난 8월 11일 치러진 2026년도 2차 검정고시에서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지원은 검정고시를 준비해 온 학교밖청소년들이 홀로 시험장에 들어서는 부담을 덜고, 마지막까지 자신감을 갖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노원구 꿈드림 담당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 입구에 자리를 잡고 응시생들을 맞이했으며, 관할 학교 및 경찰서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원활한 시험장 진입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br /><br />
점심시간에는 고사장 앞에 음료차를 배치해 무더운 날씨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건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전 시험을 마치고 나온 응시생들은 시원한 음료 한 잔으로 더위와 긴장을 함께 식히며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br /><br />
이날 시험을 치른 한 청소년(17)은 시험 보느라 긴장했었는데 익숙한 얼굴의 선생님들이 나와서 음료를 건네주니 마음이 한결 놓였다며, 혼자 보는 시험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오후 시험도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와 함께 점심 도시락도 지원돼 오랜 시간 시험에 집중해야 하는 청소년들이 끼니 걱정 없이 오후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br /><br />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김진선 센터장은 “학교밖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락과 시원한 음료를 준비했다”며 “검정고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도전인 만큼 꿈드림은 시험 준비 과정뿐 아니라 시험 당일까지 청소년들 곁을 지키고자 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검정고시 학습 지원은 물론 진로·창업·인턴십 프로그램까지 이어가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스스로 자립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br /><br />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밖청소년과 만 9세부터 18세까지의 고립·은둔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청소년 지원기관이다. 학교밖청소년에게는 검정고시 학습 지원, 진로·직업체험, 창업 동아리,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하고 사회에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사회와의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청소년을 발굴해 정서 지원과 사회성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도 함께 운영하며, 두 대상군 모두가 세상과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재열 담당 02-930-138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948623217_20260812093003_12916646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5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91</guid>
		<title><![CDATA[TCG 플랫폼 레어온, 쿨레인 스튜디오·브랜드아키텍츠와 문화·콘텐츠 사업 협력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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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프리미엄 TCG플랫폼 레어온 황현기 대표(오른쪽)와 쿨레인 스튜디오 이찬우 작가(왼쪽), 브랜드아키텍츠 임준영 대표(가운데)가 문화·콘텐츠 사업의 공동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TCG 플랫폼 레어온과 쿨레인 스튜디오, 브랜드아키텍츠가 문화·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사가 보유한 브랜드, 지식재산(IP), 콘텐츠 기획 및 네트워크 역량을 결합해 아트토이와 디지털 콜렉터블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트토이 및 디지털 콜렉터블 공동 기획·개발 △국내외 IP를 활용한 한정판 콘텐츠 제작 △전시·이벤트 등 문화 프로젝트 공동 추진 △브랜드 및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펑크비즘이 운영하는 레어온의 황현기 대표는 “이번 MOU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예술과 컬렉션,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자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은 차별화된 IP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며, 컬렉터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펑크비즘홀딩스 소개
펑크비즘(PUNKVISM)은 사이퍼펑크 정신을 계승해 불필요한 중개자를 걷어내고 실물가치를 참여자에게 돌려주는 Web3.0 생태계다.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실물자산(RWA)을 블록체인과 결합하며, 남산타워 F&amp;B 4개 매장 토큰화와 호나우지뉴 쇼 등 글로벌 브랜드 협업으로 실체 있는 프로젝트로 가치를 증명해왔다. 정부 인가 수탁·신탁 기반의 세이프가드 시스템으로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했고, 포브스 RWA 15개 혁신 기업 선정 등 국내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홀더 커뮤니티 ‘펑키비스트(Punkyvist)’와 함께 마케팅 앰버서더 리워드, 실물 전시·문화 콘텐츠 등 참여형 생태계를 확장하며, 누구나 정당한 기여로 보상받는 새로운 디지털 국가를 만들어간다.
언론연락처: 펑크비즘홀딩스 박정후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2083104_896079308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리미엄 TCG플랫폼 레어온 황현기 대표(오른쪽)와 쿨레인 스튜디오 이찬우 작가(왼쪽), 브랜드아키텍츠 임준영 대표(가운데)가 문화·콘텐츠 사업의 공동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TCG 플랫폼 레어온과 쿨레인 스튜디오, 브랜드아키텍츠가 문화·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각사가 보유한 브랜드, 지식재산(IP), 콘텐츠 기획 및 네트워크 역량을 결합해 아트토이와 디지털 콜렉터블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트토이 및 디지털 콜렉터블 공동 기획·개발 △국내외 IP를 활용한 한정판 콘텐츠 제작 △전시·이벤트 등 문화 프로젝트 공동 추진 △브랜드 및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펑크비즘이 운영하는 레어온의 황현기 대표는 “이번 MOU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예술과 컬렉션,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자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은 차별화된 IP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며, 컬렉터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펑크비즘홀딩스 소개<br /><br />
펑크비즘(PUNKVISM)은 사이퍼펑크 정신을 계승해 불필요한 중개자를 걷어내고 실물가치를 참여자에게 돌려주는 Web3.0 생태계다.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실물자산(RWA)을 블록체인과 결합하며, 남산타워 F&amp;B 4개 매장 토큰화와 호나우지뉴 쇼 등 글로벌 브랜드 협업으로 실체 있는 프로젝트로 가치를 증명해왔다. 정부 인가 수탁·신탁 기반의 세이프가드 시스템으로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했고, 포브스 RWA 15개 혁신 기업 선정 등 국내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홀더 커뮤니티 ‘펑키비스트(Punkyvist)’와 함께 마케팅 앰버서더 리워드, 실물 전시·문화 콘텐츠 등 참여형 생태계를 확장하며, 누구나 정당한 기여로 보상받는 새로운 디지털 국가를 만들어간다.<br /><br />
언론연락처: 펑크비즘홀딩스 박정후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2083104_896079308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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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0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88</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황금 이삭 줍기’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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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호명 지음, 좋은땅출판사, 256쪽, 1만7000원
   

좋은땅출판사가 ‘황금 이삭 줍기’를 펴냈다.
노년기는 삶의 생산적인 활동을 마친 후에 이것이 수동적으로 정리되어지는 기간 정도로 간주해 버리기 쉽다. 그러나 지나온 생애를 되돌아보며 그 안에 담긴 삶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면, 노년기는 새로운 신앙적 성장과 사명을 깨닫는 기간이 될 수 있다. 이호명 박사의 신간 ‘황금 이삭 줍기’는 ‘영적 자서전 쓰기’를 통해 자신의 지나온 삶에 새겨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또 이에 따라 나머지 삶의 지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노년기 신앙 안내서이다.
책 제목인 ‘황금 이삭 줍기’는 지난 삶의 기억 속에 흩어져 있는 귀중한 신앙적 경험과 하나님의 흔적을 하나씩 찾아 모으는 과정을 뜻한다. 저자는 삶에서 경험한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상처와 회복의 순간들을 기록하다 보면 당시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계획과 손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이호명 박사는 인하 공과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뒤 미국에서 기계공학자로 근무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뉴라이프교회에서 10여 년간 노인 사역을 담당했으며, 골든 게이트 신학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노인 사역과 영적 자서전 쓰기를 바탕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다민족을 위한 교회와 사역을 이어 가고 있다.
‘황금 이삭 줍기’는 영적 자서전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는 데서 시작해, 누가 기록해야 하는지, 왜 노년기에 지나온 삶을 돌아보아야 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는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과거의 기억을 정리하는 방법과 이야기를 쓰는 형식, 메모리 뱅크 만들기, 잊을 수 없는 순간과 가슴 아팠던 경험 기록하기 등을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초보자들을 위한 조언들과 함께, 출판을 염두에 둔 이들을 위한 기록 방법, 또 교회 노인 사역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 내용도 함께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자신의 삶을 정리정돈하고 싶은 일반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목회자, 노인 사역자, 교회 공동체에서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다.
‘황금 이삭 줍기’는 인생의 마지막장을 의미 없는 일들로 소비하는 데 머물러 있는 대신, 지나온 삶을 감사로 돌아보며 남은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 노년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계속되는 것이며, 한 사람의 삶 속에는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값진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황금 이삭 줍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11103533_193857398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호명 지음, 좋은땅출판사, 256쪽, 1만7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황금 이삭 줍기’를 펴냈다.<br /><br />
노년기는 삶의 생산적인 활동을 마친 후에 이것이 수동적으로 정리되어지는 기간 정도로 간주해 버리기 쉽다. 그러나 지나온 생애를 되돌아보며 그 안에 담긴 삶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면, 노년기는 새로운 신앙적 성장과 사명을 깨닫는 기간이 될 수 있다. 이호명 박사의 신간 ‘황금 이삭 줍기’는 ‘영적 자서전 쓰기’를 통해 자신의 지나온 삶에 새겨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또 이에 따라 나머지 삶의 지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노년기 신앙 안내서이다.<br /><br />
책 제목인 ‘황금 이삭 줍기’는 지난 삶의 기억 속에 흩어져 있는 귀중한 신앙적 경험과 하나님의 흔적을 하나씩 찾아 모으는 과정을 뜻한다. 저자는 삶에서 경험한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상처와 회복의 순간들을 기록하다 보면 당시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계획과 손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br /><br />
저자 이호명 박사는 인하 공과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뒤 미국에서 기계공학자로 근무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뉴라이프교회에서 10여 년간 노인 사역을 담당했으며, 골든 게이트 신학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노인 사역과 영적 자서전 쓰기를 바탕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다민족을 위한 교회와 사역을 이어 가고 있다.<br /><br />
‘황금 이삭 줍기’는 영적 자서전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는 데서 시작해, 누가 기록해야 하는지, 왜 노년기에 지나온 삶을 돌아보아야 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는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과거의 기억을 정리하는 방법과 이야기를 쓰는 형식, 메모리 뱅크 만들기, 잊을 수 없는 순간과 가슴 아팠던 경험 기록하기 등을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br /><br />
이 책에는 초보자들을 위한 조언들과 함께, 출판을 염두에 둔 이들을 위한 기록 방법, 또 교회 노인 사역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 내용도 함께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자신의 삶을 정리정돈하고 싶은 일반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목회자, 노인 사역자, 교회 공동체에서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다.<br /><br />
‘황금 이삭 줍기’는 인생의 마지막장을 의미 없는 일들로 소비하는 데 머물러 있는 대신, 지나온 삶을 감사로 돌아보며 남은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 노년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계속되는 것이며, 한 사람의 삶 속에는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값진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br /><br />
‘황금 이삭 줍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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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00: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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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피니언, 산업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용 소형 솔리드 스테이트 아이솔레이터 제품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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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피니언 PG-DSO-8-72 ISSI20B11F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ISSI20BxxF 솔리드 스테이트 아이솔레이터(SSI)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에 광기전 절연기(PVI), 광기전 릴레이(PVR), 전자기계식 릴레이(EMR)가 사용되던 애플리케이션에 솔리드 스테이트 절연 기술을 제공한다. 기존 PVI 솔루션과 유사한 크기의 소형 PG-DSO-8 150 mil 패키지에 탑재된 ISSI20BxxF 제품군은 공간 제약이 있는 설계에서도 SSI 기술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더 높은 구동 성능, 통합 보호 기능, 전력 스위치 선택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주요 적용 분야는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 모듈, PLC 입출력, 산업 자동화, 실험실용 DC 전원공급장치, 자동 테스트 장비, 저전압 빌딩 자동화, 통신 인프라 등이다.
ISSI20BxxF 제품군은 인피니언의 독자적인 코어리스 트랜스포머(coreless transformer)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 기술은 절연 장벽을 통해 신호와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해 별도의 절연 게이트 전원 없이 외부 전력 스위치를 구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PVI 기반 솔루션보다 높은 출력 구동 성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외부 전력 스위치와의 호환을 지원한다. 또한 과전류 보호, 과열 보호, 고속 결함 차단, 래치 오프(latch-off) 기능을 통합해 외부 보호 회로의 필요성을 줄이고 시스템의 견고성을 향상시킨다. 일부 제품은 고성능 스위칭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동적 밀러 클램프(dynamic Miller clamp)와 고속 턴온 기능을 지원한다.
신제품군은 ISSI20B02F, ISSI20B03F, ISSI20B11F의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되며, 모두 PG-DSO-8 150 mil 패키지로 제공된다. 세 제품 모두 3kVrms 절연 성능, 4mm 연면거리(creepage), UL 1577 인증을 제공해 관련 안전 규격상 기본 절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전자기계식 릴레이와 비교해 SSI 기반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는 기계적 마모, 접점 바운스(contact bounce), 아크(arcing) 발생이 없어 무소음 동작과 긴 수명을 제공한다.
공급
ISSI20B02F, ISSI20B03F, ISSI20B11F는 현재 공급 중이다. 평가용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교육 자료, 설계 지원 리소스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infineon.com/ss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이사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2093933_706144362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피니언 PG-DSO-8-72 ISSI20B11F</figcaption>
   </figure>
</div>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ISSI20BxxF 솔리드 스테이트 아이솔레이터(SSI)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에 광기전 절연기(PVI), 광기전 릴레이(PVR), 전자기계식 릴레이(EMR)가 사용되던 애플리케이션에 솔리드 스테이트 절연 기술을 제공한다. 기존 PVI 솔루션과 유사한 크기의 소형 PG-DSO-8 150 mil 패키지에 탑재된 ISSI20BxxF 제품군은 공간 제약이 있는 설계에서도 SSI 기술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더 높은 구동 성능, 통합 보호 기능, 전력 스위치 선택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주요 적용 분야는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 모듈, PLC 입출력, 산업 자동화, 실험실용 DC 전원공급장치, 자동 테스트 장비, 저전압 빌딩 자동화, 통신 인프라 등이다.<br /><br />
ISSI20BxxF 제품군은 인피니언의 독자적인 코어리스 트랜스포머(coreless transformer)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 기술은 절연 장벽을 통해 신호와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해 별도의 절연 게이트 전원 없이 외부 전력 스위치를 구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PVI 기반 솔루션보다 높은 출력 구동 성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외부 전력 스위치와의 호환을 지원한다. 또한 과전류 보호, 과열 보호, 고속 결함 차단, 래치 오프(latch-off) 기능을 통합해 외부 보호 회로의 필요성을 줄이고 시스템의 견고성을 향상시킨다. 일부 제품은 고성능 스위칭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동적 밀러 클램프(dynamic Miller clamp)와 고속 턴온 기능을 지원한다.<br /><br />
신제품군은 ISSI20B02F, ISSI20B03F, ISSI20B11F의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되며, 모두 PG-DSO-8 150 mil 패키지로 제공된다. 세 제품 모두 3kVrms 절연 성능, 4mm 연면거리(creepage), UL 1577 인증을 제공해 관련 안전 규격상 기본 절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br /><br />
전자기계식 릴레이와 비교해 SSI 기반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는 기계적 마모, 접점 바운스(contact bounce), 아크(arcing) 발생이 없어 무소음 동작과 긴 수명을 제공한다.<br /><br />
공급<br /><br />
ISSI20B02F, ISSI20B03F, ISSI20B11F는 현재 공급 중이다. 평가용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교육 자료, 설계 지원 리소스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infineon.com/ssi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인피니언 소개<br /><br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이사 02-3460-081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2093933_70614436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4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86</guid>
		<title><![CDATA[테스토코리아, BBQ 전국 직영점에 튀김유 산패 측정기 ‘testo 270 BT’ 100대 공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테스토코리아, BBQ 전국 직영점에 튀김유 산패 측정기 ‘testo 270 BT’ 100대 공급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대표 김원석)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제너시스 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BBQ 전국 직영 매장에 자사의 튀김유 산패 측정기 ‘testo 270 BT’ 100대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테스토의 튀김유 산패 측정기를 대규모로 도입한 것은 이번 BBQ가 처음이다. 이미 다양한 식품·외식 현장에서 정확성을 검증받아 온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BBQ 직영점 도입을 계기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게 됐다.
기존 외식 및 프랜차이즈 현장에서는 튀김유 산패도를 측정할 때 산가페이퍼(Test Paper)를 활용하거나 작업자의 육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방식은 측정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측정 데이터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BBQ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매장 내 튀김유 품질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testo 270 BT’를 도입하게 됐다. ‘testo 270 BT’는 튀김유의 산패도를 산가(AV) 대신 극성화합물(TPM, Total Polar Materials) 수치로 정밀 측정해 기름의 상태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즉시 보여주며, 특히 블루투스(Bluetooth) 기능을 통해 측정 데이터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과 연동해 관리할 수 있어 튀김유 품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제너시스 BBQ 그룹은 ‘testo 270 BT’ 100대를 전국 BBQ 직영점에 도입해 각 매장의 튀김유 품질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testo 270 BT’를 사용하면 객관적인 측정값을 기준으로 튀김유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장별 관리 편차를 줄이고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튀김유 품질 관리가 가능해진다. 또한 ‘testo 270 BT’를 통한 데이터 기반 관리는 튀김유 교체 주기를 보다 명확하게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불필요한 조기 교체를 줄여 튀김유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하는 동시에 품질 저하가 발생한 튀김유를 적시에 교체함으로써 치킨 제품의 품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BQ 측은 튀김유는 치킨의 품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testo 270 BT’ 도입을 통해 기존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존하던 부분을 줄이고 객관적인 측정값을 기반으로 튀김유 상태를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튀김유 교체 시점을 보다 명확하게 관리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에게 더욱 신선하고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 Business Unit Manager 홍성수 팀장은 “‘testo 270 BT’는 정확한 디지털 측정 방식을 통해 주관적 판단 오류를 줄이고 튀김유 관리 절차를 단순화시켜주는 최상의 솔루션”이라며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구축을 발판으로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으로 튀김유 품질 관리의 디지털화 및 표준화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나아가 식품·외식 산업 현장의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토코리아 소개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amp;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테스토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스 이영미 부장 02-3672-65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6966120_20260812091153_909650473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스토코리아, BBQ 전국 직영점에 튀김유 산패 측정기 ‘testo 270 BT’ 100대 공급</figcaption>
   </figure>
</div>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대표 김원석)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제너시스 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BBQ 전국 직영 매장에 자사의 튀김유 산패 측정기 ‘testo 270 BT’ 100대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테스토의 튀김유 산패 측정기를 대규모로 도입한 것은 이번 BBQ가 처음이다. 이미 다양한 식품·외식 현장에서 정확성을 검증받아 온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BBQ 직영점 도입을 계기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게 됐다.<br /><br />
기존 외식 및 프랜차이즈 현장에서는 튀김유 산패도를 측정할 때 산가페이퍼(Test Paper)를 활용하거나 작업자의 육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방식은 측정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측정 데이터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br />
BBQ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매장 내 튀김유 품질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testo 270 BT’를 도입하게 됐다. ‘testo 270 BT’는 튀김유의 산패도를 산가(AV) 대신 극성화합물(TPM, Total Polar Materials) 수치로 정밀 측정해 기름의 상태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즉시 보여주며, 특히 블루투스(Bluetooth) 기능을 통해 측정 데이터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과 연동해 관리할 수 있어 튀김유 품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br /><br />
제너시스 BBQ 그룹은 ‘testo 270 BT’ 100대를 전국 BBQ 직영점에 도입해 각 매장의 튀김유 품질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testo 270 BT’를 사용하면 객관적인 측정값을 기준으로 튀김유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장별 관리 편차를 줄이고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튀김유 품질 관리가 가능해진다. 또한 ‘testo 270 BT’를 통한 데이터 기반 관리는 튀김유 교체 주기를 보다 명확하게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불필요한 조기 교체를 줄여 튀김유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하는 동시에 품질 저하가 발생한 튀김유를 적시에 교체함으로써 치킨 제품의 품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BBQ 측은 튀김유는 치킨의 품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testo 270 BT’ 도입을 통해 기존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존하던 부분을 줄이고 객관적인 측정값을 기반으로 튀김유 상태를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튀김유 교체 시점을 보다 명확하게 관리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에게 더욱 신선하고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테스토코리아 Business Unit Manager 홍성수 팀장은 “‘testo 270 BT’는 정확한 디지털 측정 방식을 통해 주관적 판단 오류를 줄이고 튀김유 관리 절차를 단순화시켜주는 최상의 솔루션”이라며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구축을 발판으로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으로 튀김유 품질 관리의 디지털화 및 표준화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나아가 식품·외식 산업 현장의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테스토코리아 소개<br /><br />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amp;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테스토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스 이영미 부장 02-3672-659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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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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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4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85</guid>
		<title><![CDATA[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 교통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점검]]></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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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8월 11일(화) 경기도 곤지암초 통학로 주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감소대책을 협의하고 및 현장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지역본부장 정일섭)는 8월 11일(화) 경기도, 광주시, 광주경찰서와 함께 곤지암초등학교에서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경기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최근 3년간 3건의 어린이 보행사고가 발생한 곤지암초 보호구역 내에서 진행됐다.
특히 곤지암초 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한 3건의 사고 중 2건은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단은 현장 맞춤형 개선안으로 △교통신호기 설치 및 운영 △고원식 교차로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횡단보도­정지선 간 이격거리 연장 △무인단속장비 신규 설치 등을 제시했다.
참여 기관들은 등하교 시 어린이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돌봄교실 참여 학생들의 가방과 킥보드 등에 반사스티커를 부착했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교통안전 시야를 확보하고 파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즉시 신고하는 등 점검을 진행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정일섭 경기도지역본부장은 “AI를 활용한 교통사고 빅데이터 기반 현장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했다”며 “제시된 대책이 빠른 시일 내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공단에서 수행 중인 ‘교통약자 보호구역 실태조사’와 연계해 어린이 사고 감소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소개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AI 맞춤형 교통안전 시설 개선과 과학적인 사고 원인 분석 그리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지부 전 직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고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안전시설부 조형은 차장 031-8006-1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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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8월 11일(화) 경기도 곤지암초 통학로 주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감소대책을 협의하고 및 현장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지역본부장 정일섭)는 8월 11일(화) 경기도, 광주시, 광주경찰서와 함께 곤지암초등학교에서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점검은 2026년 경기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최근 3년간 3건의 어린이 보행사고가 발생한 곤지암초 보호구역 내에서 진행됐다.<br /><br />
특히 곤지암초 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한 3건의 사고 중 2건은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단은 현장 맞춤형 개선안으로 △교통신호기 설치 및 운영 △고원식 교차로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횡단보도­정지선 간 이격거리 연장 △무인단속장비 신규 설치 등을 제시했다.<br /><br />
참여 기관들은 등하교 시 어린이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돌봄교실 참여 학생들의 가방과 킥보드 등에 반사스티커를 부착했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교통안전 시야를 확보하고 파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즉시 신고하는 등 점검을 진행했다.<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 정일섭 경기도지역본부장은 “AI를 활용한 교통사고 빅데이터 기반 현장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했다”며 “제시된 대책이 빠른 시일 내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공단에서 수행 중인 ‘교통약자 보호구역 실태조사’와 연계해 어린이 사고 감소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소개<br /><br />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AI 맞춤형 교통안전 시설 개선과 과학적인 사고 원인 분석 그리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지부 전 직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고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안전시설부 조형은 차장 031-8006-11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2831873_20260812091418_12149238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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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0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38: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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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낭 도착 순간부터 혜택이 쏟아진다’… 비엣베네핏, 롯데면세점·제주항공과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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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엣베네핏·롯데면세점·제주항공 공동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다낭국제공항 롯데면세점 매장
   

마케팅트레블서비스의 베트남 여행 혜택 플랫폼 ‘비엣베네핏’이 롯데면세점, 제주항공과 함께 다낭 여행객을 위한 대규모 공동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항공 탑승부터 다낭 도착 이후 식음료·관광·휴식까지 이어지는 모든 혜택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개별여행객(FIT)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면세점은 다낭 입국장 이용객 중 롯데면세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1장의 럭키드로 응모권을 제공한다. 패스트트랙, 스파 이용권, 무료 차량 이용권, 리조트 숙박권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향후 출국장 이용객으로 혜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제주항공의 ‘2026년 8·9월 기내면세 쇼핑가이드’를 통해 공식 소개됐다. 제주항공 탑승객은 다낭 현지의 비엣베네핏 제휴 매장에서 전자 항공권 또는 종이 탑승권을 제시하면 즉시 다양한 현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주항공 탑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다낭 혜택으로는 △콜롬보 비치클럽: 꼬치 플래터 제공 △에어로바 전망대: 무료 입장권과 음료 1잔 △남힌 레스토랑: 블랙 반세오 무료 쿠폰 △데비스 베이커리: 10% 할인 △데일리 스파: 30분 발 마사지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
비엣베네핏은 공동 프로모션을 총괄 관리하며 호텔, 레스토랑, 스파, 투어 등 다낭 현지 제휴처를 통해 최대 25%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다낭뿐만 아니라 나트랑, 하노이, 호찌민, 푸꾸옥 등 베트남 주요 관광지의 입장권 우대 혜택까지 함께 마련해 서비스 범위를 베트남 전역으로 확장했다.
제주항공이 여행객과의 첫 접점을 마련하고, 롯데면세점이 입국 단계의 쇼핑 즐거움을 더하며, 비엣베네핏이 현지 제휴처와 여행 서비스를 연결하는 구조다. 단순한 항공권 구매를 넘어 현지 식음료와 관광, 이동, 쇼핑, 휴식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체감형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비엣베네핏은 제주항공을 이용해 다낭을 찾는 고객들이 도착한 순간부터 현지에서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롯데면세점, 제주항공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차별화된 혜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케팅트레블서비스 소개
마케팅트레블서비스는 베트남 여행 혜택 플랫폼 ‘비엣베네핏(VietBenefit)’의 운영사다. 비엣베네핏은 2019년 10월 1일 설립된 현지 전문 여행사 기반의 투어 플랫폼으로, 베트남 전 지역과 라오스, 캄보디아의 현지 투어 및 호텔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국내 어떤 업체에도 없는 풀케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자유여행객의 안전과 안정성을 보장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후속 처리까지 명확하게 책임진다’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본사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하며, 조윤석 대표를 중심으로 5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현지 기반 투어 상품을 취급하는 전문 여행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마케팅트레블서비스 마케팅디자인팀 강나영 사원 02-753-3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2578410_20260803113136_856609647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엣베네핏·롯데면세점·제주항공 공동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다낭국제공항 롯데면세점 매장</figcaption>
   </figure>
</div>
마케팅트레블서비스의 베트남 여행 혜택 플랫폼 ‘비엣베네핏’이 롯데면세점, 제주항공과 함께 다낭 여행객을 위한 대규모 공동 프로모션을 선보인다.<br /><br />
이번 프로모션은 항공 탑승부터 다낭 도착 이후 식음료·관광·휴식까지 이어지는 모든 혜택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개별여행객(FIT)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
롯데면세점은 다낭 입국장 이용객 중 롯데면세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1장의 럭키드로 응모권을 제공한다. 패스트트랙, 스파 이용권, 무료 차량 이용권, 리조트 숙박권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향후 출국장 이용객으로 혜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협력은 제주항공의 ‘2026년 8·9월 기내면세 쇼핑가이드’를 통해 공식 소개됐다. 제주항공 탑승객은 다낭 현지의 비엣베네핏 제휴 매장에서 전자 항공권 또는 종이 탑승권을 제시하면 즉시 다양한 현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br /><br />
제주항공 탑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다낭 혜택으로는 △콜롬보 비치클럽: 꼬치 플래터 제공 △에어로바 전망대: 무료 입장권과 음료 1잔 △남힌 레스토랑: 블랙 반세오 무료 쿠폰 △데비스 베이커리: 10% 할인 △데일리 스파: 30분 발 마사지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br /><br />
비엣베네핏은 공동 프로모션을 총괄 관리하며 호텔, 레스토랑, 스파, 투어 등 다낭 현지 제휴처를 통해 최대 25%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다낭뿐만 아니라 나트랑, 하노이, 호찌민, 푸꾸옥 등 베트남 주요 관광지의 입장권 우대 혜택까지 함께 마련해 서비스 범위를 베트남 전역으로 확장했다.<br /><br />
제주항공이 여행객과의 첫 접점을 마련하고, 롯데면세점이 입국 단계의 쇼핑 즐거움을 더하며, 비엣베네핏이 현지 제휴처와 여행 서비스를 연결하는 구조다. 단순한 항공권 구매를 넘어 현지 식음료와 관광, 이동, 쇼핑, 휴식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체감형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br /><br />
비엣베네핏은 제주항공을 이용해 다낭을 찾는 고객들이 도착한 순간부터 현지에서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롯데면세점, 제주항공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차별화된 혜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마케팅트레블서비스 소개<br /><br />
마케팅트레블서비스는 베트남 여행 혜택 플랫폼 ‘비엣베네핏(VietBenefit)’의 운영사다. 비엣베네핏은 2019년 10월 1일 설립된 현지 전문 여행사 기반의 투어 플랫폼으로, 베트남 전 지역과 라오스, 캄보디아의 현지 투어 및 호텔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국내 어떤 업체에도 없는 풀케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자유여행객의 안전과 안정성을 보장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후속 처리까지 명확하게 책임진다’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본사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하며, 조윤석 대표를 중심으로 5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현지 기반 투어 상품을 취급하는 전문 여행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마케팅트레블서비스 마케팅디자인팀 강나영 사원 02-753-34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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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2578410_20260803113136_85660964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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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00: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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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수로 비운 Mac 휴지통, 복구 가능할까… 이지어스, 골든타임 사수할 3가지 팁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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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복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이지어스(EaseUS)가 애플 맥(Mac) OS 사용자를 위한 최신 데이터 복구 방법과 골든타임을 사수할 팁을 소개했다
   

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복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이지어스(EaseUS)가 애플 맥(Mac) OS 사용자를 위한 최신 데이터 복구 방법과 골든타임을 사수할 팁을 소개했다.
최근 그래픽 디자인, 영상 제작, IT 개발 등 전문 작업 영역은 물론 일반 사용자층에서도 애플 맥 시리즈의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맥북, 아이맥 등에서 다루는 주요 업무 문서, 4K/8K 고화질 영상, 디자인 프로젝트 등 핵심 데이터의 가치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그러나 작업 과정에서 ‘휴지통 비우기’를 실수로 클릭하거나 외장 스토리지 오류, OS 업데이트 실패, 시스템 오작동 등으로 소중한 데이터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난감한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특히 맥 OS 고유의 APFS 파일 시스템과 보안 메커니즘 때문에 많은 사용자는 ‘휴지통을 비우면 영구 삭제돼 다시는 찾을 수 없다’는 오해로 패닉에 빠지고는 한다.
◇ 데이터 손실 시 필수 대처 요령: 전문가가 전하는 3가지 골든타임 팁
데이터 복구 전문가들은 데이터 손실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초기 대처를 올바르게 하는 것이 복구 성공률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이지어스가 제안하는 3가지 골든타임 팁은 다음과 같다.
· 즉시 드라이브 사용 중단: 파일 삭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새로운 파일 다운로드, 작업, 앱 설치를 중단해야 한다. 새로운 데이터가 삭제된 파일의 메모리 영역에 덮어씌워지는(Overwrite)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 기본 백업 옵션 확인: 맥 OS 내장 기능인 ‘타임머신(Time Machine)’이나 iCloud 동기화 내역이 있는지 우선적으로 점검한다.
· 검증된 전용 복구 소프트웨어 활용: 이미 휴지통을 비웠고, 백업이 없다면 원본 데이터 섹터를 심층 스캔할 수 있는 전문 복구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파일 시스템의 디렉토리까지 삭제됐더라도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 (https://www.easeus.co.kr/data-recovery-software/mac-data-recovery-wizard.html)’과 같은 검증된 전용 복구 소프트웨어를 통해 복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 이지어스 ‘맥 휴지통 복구 방법’ 튜토리얼: https://youtu.be/_4P45TIJwrM?si=ZOPpU7glW0q5iS6Z 
◇ Mac OS 전용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 특장점
시중에 출시된 다양한 데이터 복구 솔루션 중 이지어스의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는 빠른 스캔 속도와 뛰어난 맥 OS 호환성, 직관적인 3단계 프로세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이다.
· 모든 외장 저장 매체 완벽 호환: APFS, HFS+, exFAT 등 맥의 모든 파일 시스템과 1000개 이상의 파일 포맷을 완벽 지원한다. 내장 HDD/SSD 및 퓨전 드라이브는 물론 외장하드, USB 메모리, 카메라 SD 카드, 타임머신 백업 드라이브 등 맥 OS에 연결 가능한 모든 장치의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
· 모든 확장자 무손실 원본 복구: 단순 텍스트 문서부터 고화질 사진, 4K 동영상, 오디오 음악 파일, 이메일 및 아카이브 압축 파일까지 포맷 제한 없이 원래 화질과 메타데이터 그대로 안전하게 복구한다.
· 초보자도 5분이면 복구 완료: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 ‘스캔 → 미리보기 → 복구’로 이어지는 3단계 프로세스와 직관적 UI를 통해 전문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사라진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 ‘무료 미리보기’ 지원: 결제 전 정밀 스캔을 통해 손실된 파일이 정상적으로 복구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무료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한다. 덕분에 선결제 후 복구에 실패하는 낭패를 피할 수 있다.
◇ 창립 22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이지어스는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회를 활용하면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을 포함해 PC 복구, 백업, 관리, 보호에 최적화된 이지어스의 전문 솔루션들을 최대 7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지어스 홈페이지에서 베스트셀러 패키지 할인, 1+1 혜택, IT팀을 위한 기업용 솔루션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만날 수 있다.
※ 창립 22주년 기념 프로모션: https://www.easeus.co.kr/campaign/2026-anniversary.html
이지어스 소개
이지어스(EaseUS)는 2004년 설립된 글로벌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160개국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데이터 복구, 백업, 파티션 관리 등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이지어스 코리아(EaseUS Korea) 박수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7132559_909906719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복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이지어스(EaseUS)가 애플 맥(Mac) OS 사용자를 위한 최신 데이터 복구 방법과 골든타임을 사수할 팁을 소개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복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이지어스(EaseUS)가 애플 맥(Mac) OS 사용자를 위한 최신 데이터 복구 방법과 골든타임을 사수할 팁을 소개했다.<br /><br />
최근 그래픽 디자인, 영상 제작, IT 개발 등 전문 작업 영역은 물론 일반 사용자층에서도 애플 맥 시리즈의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맥북, 아이맥 등에서 다루는 주요 업무 문서, 4K/8K 고화질 영상, 디자인 프로젝트 등 핵심 데이터의 가치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br /><br />
그러나 작업 과정에서 ‘휴지통 비우기’를 실수로 클릭하거나 외장 스토리지 오류, OS 업데이트 실패, 시스템 오작동 등으로 소중한 데이터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난감한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특히 맥 OS 고유의 APFS 파일 시스템과 보안 메커니즘 때문에 많은 사용자는 ‘휴지통을 비우면 영구 삭제돼 다시는 찾을 수 없다’는 오해로 패닉에 빠지고는 한다.<br /><br />
◇ 데이터 손실 시 필수 대처 요령: 전문가가 전하는 3가지 골든타임 팁<br /><br />
데이터 복구 전문가들은 데이터 손실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초기 대처를 올바르게 하는 것이 복구 성공률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이지어스가 제안하는 3가지 골든타임 팁은 다음과 같다.<br /><br />
· 즉시 드라이브 사용 중단: 파일 삭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새로운 파일 다운로드, 작업, 앱 설치를 중단해야 한다. 새로운 데이터가 삭제된 파일의 메모리 영역에 덮어씌워지는(Overwrite) 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이다.<br /><br />
· 기본 백업 옵션 확인: 맥 OS 내장 기능인 ‘타임머신(Time Machine)’이나 iCloud 동기화 내역이 있는지 우선적으로 점검한다.<br /><br />
· 검증된 전용 복구 소프트웨어 활용: 이미 휴지통을 비웠고, 백업이 없다면 원본 데이터 섹터를 심층 스캔할 수 있는 전문 복구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파일 시스템의 디렉토리까지 삭제됐더라도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 (https://www.easeus.co.kr/data-recovery-software/mac-data-recovery-wizard.html)’과 같은 검증된 전용 복구 소프트웨어를 통해 복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 이지어스 ‘맥 휴지통 복구 방법’ 튜토리얼: https://youtu.be/_4P45TIJwrM?si=ZOPpU7glW0q5iS6Z <br /><br />
◇ Mac OS 전용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 특장점<br /><br />
시중에 출시된 다양한 데이터 복구 솔루션 중 이지어스의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는 빠른 스캔 속도와 뛰어난 맥 OS 호환성, 직관적인 3단계 프로세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이다.<br /><br />
· 모든 외장 저장 매체 완벽 호환: APFS, HFS+, exFAT 등 맥의 모든 파일 시스템과 1000개 이상의 파일 포맷을 완벽 지원한다. 내장 HDD/SSD 및 퓨전 드라이브는 물론 외장하드, USB 메모리, 카메라 SD 카드, 타임머신 백업 드라이브 등 맥 OS에 연결 가능한 모든 장치의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br /><br />
· 모든 확장자 무손실 원본 복구: 단순 텍스트 문서부터 고화질 사진, 4K 동영상, 오디오 음악 파일, 이메일 및 아카이브 압축 파일까지 포맷 제한 없이 원래 화질과 메타데이터 그대로 안전하게 복구한다.<br /><br />
· 초보자도 5분이면 복구 완료: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 ‘스캔 → 미리보기 → 복구’로 이어지는 3단계 프로세스와 직관적 UI를 통해 전문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사라진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br /><br />
· ‘무료 미리보기’ 지원: 결제 전 정밀 스캔을 통해 손실된 파일이 정상적으로 복구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무료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한다. 덕분에 선결제 후 복구에 실패하는 낭패를 피할 수 있다.<br /><br />
◇ 창립 22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br /><br />
이지어스는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br />
이번 기회를 활용하면 ‘EaseUS Data Recovery Wizard for Mac’을 포함해 PC 복구, 백업, 관리, 보호에 최적화된 이지어스의 전문 솔루션들을 최대 7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br /><br />
현재 이지어스 홈페이지에서 베스트셀러 패키지 할인, 1+1 혜택, IT팀을 위한 기업용 솔루션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만날 수 있다.<br /><br />
※ 창립 22주년 기념 프로모션: https://www.easeus.co.kr/campaign/2026-anniversary.html<br /><br />
이지어스 소개<br /><br />
이지어스(EaseUS)는 2004년 설립된 글로벌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160개국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데이터 복구, 백업, 파티션 관리 등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이지어스 코리아(EaseUS Korea) 박수진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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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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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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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KL사회공헌재단, 지역상생 볼런투어 하반기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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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상반기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남 남해에서 해양 플로깅 자원봉사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윤두현)는 자원봉사와 관광을 결합한 사회공헌형 프로그램인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의 하반기 첫 회차 참가자 모집을 8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관광(Tour)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동시에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지역과 상생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재단은 올해 상반기 경기도 연천, 경상북도 고령, 경상남도 남해, 충청남도 공주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전공 대학생, 사회복지사, 감정노동자, 외국인 유학생 등 총 8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농가 일손돕기, 환경정화 활동, 플로깅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각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탐방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사회공헌과 지역관광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상반기 프로그램은 고령문화관광재단, 남해관광문화재단 등 GKL 얼라이언스 협력기관과 함께 추진해 지역 기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하반기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에서 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국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대 해양 플로깅 활동과 용강마을에서의 농가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등 남해의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서핑, 요가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지역사회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자원봉사와 관광을 결합해 참가자들에게는 새로운 사회공헌 경험을,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계층이 지역과 교류하며 상생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문화·관광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세부 내용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www.gklfund.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KL사회공헌재단 소개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 산업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이자 출연 기관인 GKL과 함께 재단의 핵심 역량인 관광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GKL사회공헌재단 볼런투어 운영대행 워드캣 한헤영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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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상반기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남 남해에서 해양 플로깅 자원봉사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윤두현)는 자원봉사와 관광을 결합한 사회공헌형 프로그램인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의 하반기 첫 회차 참가자 모집을 8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br /><br />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관광(Tour)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동시에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지역과 상생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재단은 올해 상반기 경기도 연천, 경상북도 고령, 경상남도 남해, 충청남도 공주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관광업계 종사자 및 관광 전공 대학생, 사회복지사, 감정노동자, 외국인 유학생 등 총 83명이 참여했다.<br /><br />
참가자들은 농가 일손돕기, 환경정화 활동, 플로깅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각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탐방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사회공헌과 지역관광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 <br /><br />
특히 상반기 프로그램은 고령문화관광재단, 남해관광문화재단 등 GKL 얼라이언스 협력기관과 함께 추진해 지역 기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br />
재단은 하반기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에서 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국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대 해양 플로깅 활동과 용강마을에서의 농가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등 남해의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서핑, 요가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지역사회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br /><br />
참가 신청은 8월 10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GKL사회공헌재단은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자원봉사와 관광을 결합해 참가자들에게는 새로운 사회공헌 경험을,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계층이 지역과 교류하며 상생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문화·관광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세부 내용은 GKL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www.gklfund.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GKL사회공헌재단 소개<br /><br />
GKL사회공헌재단은 관광 산업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이자 출연 기관인 GKL과 함께 재단의 핵심 역량인 관광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GKL사회공헌재단 볼런투어 운영대행 워드캣 한헤영 파트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8343018_20260806101717_15949749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0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80</guid>
		<title><![CDATA[‘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 개최로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발굴 지원한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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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과 함께 8월 7일(금)부터 9월 30일(수)까지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작권 문제가 해결된 공공저작물의 상업적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 기업 및 예비 창업자 대상, 공공저작물 활용 제품·서비스 개발 사례 공모를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공공저작물을 활용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했거나 개발 예정인 창업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25년까지 공공저작물 관련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았던 기업도 기존과 다른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로는 다시 참여할 수 있어 도전의 기회를 넓혔다.
공모 주제는 ‘공공저작물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례’로, 이미지, 영상, 오디오, 글꼴, 3D 모델링, 전통 문양 등 1개 이상의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출하면 된다. 단, 활용하는 공공저작물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누리 제1유형’ 또는 ‘제0유형(공공저작권 자유이용 허락표시)’이어야 하며, 글꼴의 경우 ‘공공안심글꼴’을 활용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 접수는 8월 7일(금)부터 9월 30일(수) 23시 59분까지 공공누리 누리집(www.kogl.or.kr) 내 공모전 접수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 심사(10월 7일~10월 16일)와 2차 발표 심사(10월 21일~10월 28일)를 거치게 되며, 최종 수상 기업은 10월 30일(금) 발표된다. 시상식은 11월 13일(금) 열릴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공공저작물 활용성’, ‘사업성’, ‘경쟁력’, ‘성장 가능성’ 등으로, 제출 서류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 대상 300만원 등 4개 기업 선정, 홍보 및 사업화 지원
시상은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개 기업에는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한국문화정보원장상) 1개 기업에는 상금 200만원, 그리고 우수상(한국문화정보원장상) 2개 기업에는 각각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사업화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한국문화정보원 소개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기본법 제11조의3에 따른 법정기관으로, 2002년 설립 이래 문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과 지능정보화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문화정보원 지능정보사업본부 공공저작물팀 김동운 팀장 02-3153-2832  김은미 책임 02-3153-28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6654138_20260806175328_817598859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과 함께 8월 7일(금)부터 9월 30일(수)까지 ‘2026년 제7회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작권 문제가 해결된 공공저작물의 상업적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창업 기업 및 예비 창업자 대상, 공공저작물 활용 제품·서비스 개발 사례 공모를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공공저작물을 활용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했거나 개발 예정인 창업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25년까지 공공저작물 관련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았던 기업도 기존과 다른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로는 다시 참여할 수 있어 도전의 기회를 넓혔다.<br /><br />
공모 주제는 ‘공공저작물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례’로, 이미지, 영상, 오디오, 글꼴, 3D 모델링, 전통 문양 등 1개 이상의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출하면 된다. 단, 활용하는 공공저작물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누리 제1유형’ 또는 ‘제0유형(공공저작권 자유이용 허락표시)’이어야 하며, 글꼴의 경우 ‘공공안심글꼴’을 활용해야 한다.<br /><br />
이번 공모전 접수는 8월 7일(금)부터 9월 30일(수) 23시 59분까지 공공누리 누리집(www.kogl.or.kr) 내 공모전 접수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 심사(10월 7일~10월 16일)와 2차 발표 심사(10월 21일~10월 28일)를 거치게 되며, 최종 수상 기업은 10월 30일(금) 발표된다. 시상식은 11월 13일(금) 열릴 예정이다.<br /><br />
심사 기준은 ‘공공저작물 활용성’, ‘사업성’, ‘경쟁력’, ‘성장 가능성’ 등으로, 제출 서류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br /><br />
◇ 대상 300만원 등 4개 기업 선정, 홍보 및 사업화 지원<br /><br />
시상은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개 기업에는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한국문화정보원장상) 1개 기업에는 상금 200만원, 그리고 우수상(한국문화정보원장상) 2개 기업에는 각각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사업화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br /><br />
한국문화정보원 소개<br /><br />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기본법 제11조의3에 따른 법정기관으로, 2002년 설립 이래 문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과 지능정보화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문화정보원 지능정보사업본부 공공저작물팀 김동운 팀장 02-3153-2832  김은미 책임 02-3153-287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6654138_20260806175328_81759885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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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AI 에이전트 시대… 기업 운영 모델 전환 본격화’]]></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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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기업 운영 변화에 주목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https://www.frost.com/)(Frost &amp; Sullivan)은 최근 기고문 ‘AI 에이전트는 기업의 차세대 디지털 인력이 될 수 있는가?(Can AI Agents Become the Enterprise’s Next Digital Workforce)’를 통해 생성형 AI를 넘어 AI 에이전트(AI Agent)가 기업의 새로운 디지털 인력으로 부상하면서 기업 운영 모델 전반이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업무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목표를 이해하고 여러 기업 시스템을 연계해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형 AI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AI를 활용하는 방식을 개별 업무 지원에서 조직 운영 전반으로 확장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기업 경쟁력은 AI 도입 자체보다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환경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AI 에이전트, 업무 지원 넘어 ‘디지털 인력’으로 진화
기존 생성형 AI는 문서 작성이나 정보 검색 등 개별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에 머물렀다면, AI 에이전트는 고객관리(CRM), 전사적 자원관리(ERP), 클라우드 서비스, 각종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넘나들며 업무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고객 응대, IT 운영, 영업 지원, 재무 관리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율형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기업은 사람뿐 아니라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디지털 인력으로 관리해야 하는 환경에 진입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자동화 확대가 아니라 기업 운영 방식 자체를 재편하는 구조적 변화라고 분석했다.
앞으로 기업은 AI 에이전트를 기존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에 어떻게 통합하고 운영할 것인지가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운영 체계와 거버넌스가 AI 시대의 핵심 과제로 부상
AI 에이전트의 확산은 생산성 향상과 함께 새로운 운영 과제도 제시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여러 시스템에 동시에 접근하고, 업무를 연속적으로 수행하며, 상황에 따라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만큼 기존 사람 중심의 계정 및 권한 관리 체계만으로는 이러한 AI 에이전트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에이전트가 기업 시스템의 새로운 사용자로 자리 잡으면서 사람 중심으로 설계된 기존 계정 및 권한 관리 체계 역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앞으로 기업이 관리해야 할 대상은 사람뿐 아니라 수많은 AI 에이전트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AI 에이전트를 새로운 디지털 신원(Digital Identity)로 인식하고 권한 관리와 업무 이력 추적, 책임 범위 설정, 운영 가시성 확보 등을 포함하는 거버넌스 체계가 기업 운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기존 보안 체계가 ‘누가 시스템에 접근하는가’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어떤 AI가 어떤 권한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가’까지 관리할 수 있는 운영 체계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아시아태평양 ICT 및 사이버보안 부문 총괄 케니 여(Kenny Yeo)는 “AI 에이전트가 창출하는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거버넌스와 운영 통제 체계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AI 도입 규모보다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환경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이선지 연구원은 “국내 기업들은 생성형 AI 도입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기업 운영 환경에 통합하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AI 활용 자체보다 AI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소개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amp; Sullivan)은 모빌리티, ICT, 헬스케어,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관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60여 년 이상 고객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 2200여 명의 컨설팅 인력을 운영하며, 12개 주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 벤치마킹, 경제 동향,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및 메가 트렌드 식별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기관, 기업,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의 미래 성장 기회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홍보팀 안광민 매니저 02-6710-20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672899_20260807090209_689466253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기업 운영 변화에 주목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https://www.frost.com/)(Frost &amp; Sullivan)은 최근 기고문 ‘AI 에이전트는 기업의 차세대 디지털 인력이 될 수 있는가?(Can AI Agents Become the Enterprise’s Next Digital Workforce)’를 통해 생성형 AI를 넘어 AI 에이전트(AI Agent)가 기업의 새로운 디지털 인력으로 부상하면서 기업 운영 모델 전반이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br />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업무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목표를 이해하고 여러 기업 시스템을 연계해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형 AI로 진화하고 있다.<br /><br />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AI를 활용하는 방식을 개별 업무 지원에서 조직 운영 전반으로 확장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기업 경쟁력은 AI 도입 자체보다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환경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AI 에이전트, 업무 지원 넘어 ‘디지털 인력’으로 진화<br /><br />
기존 생성형 AI는 문서 작성이나 정보 검색 등 개별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에 머물렀다면, AI 에이전트는 고객관리(CRM), 전사적 자원관리(ERP), 클라우드 서비스, 각종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넘나들며 업무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br /><br />
고객 응대, IT 운영, 영업 지원, 재무 관리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율형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기업은 사람뿐 아니라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디지털 인력으로 관리해야 하는 환경에 진입하고 있다는 설명이다.<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자동화 확대가 아니라 기업 운영 방식 자체를 재편하는 구조적 변화라고 분석했다.<br /><br />
앞으로 기업은 AI 에이전트를 기존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에 어떻게 통합하고 운영할 것인지가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br /><br />
운영 체계와 거버넌스가 AI 시대의 핵심 과제로 부상<br /><br />
AI 에이전트의 확산은 생산성 향상과 함께 새로운 운영 과제도 제시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여러 시스템에 동시에 접근하고, 업무를 연속적으로 수행하며, 상황에 따라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만큼 기존 사람 중심의 계정 및 권한 관리 체계만으로는 이러한 AI 에이전트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AI 에이전트가 기업 시스템의 새로운 사용자로 자리 잡으면서 사람 중심으로 설계된 기존 계정 및 권한 관리 체계 역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는 설명이다.<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앞으로 기업이 관리해야 할 대상은 사람뿐 아니라 수많은 AI 에이전트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AI 에이전트를 새로운 디지털 신원(Digital Identity)로 인식하고 권한 관리와 업무 이력 추적, 책임 범위 설정, 운영 가시성 확보 등을 포함하는 거버넌스 체계가 기업 운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분석했다.<br /><br />
또한 기존 보안 체계가 ‘누가 시스템에 접근하는가’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어떤 AI가 어떤 권한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가’까지 관리할 수 있는 운영 체계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아시아태평양 ICT 및 사이버보안 부문 총괄 케니 여(Kenny Yeo)는 “AI 에이전트가 창출하는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거버넌스와 운영 통제 체계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AI 도입 규모보다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환경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이선지 연구원은 “국내 기업들은 생성형 AI 도입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기업 운영 환경에 통합하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AI 활용 자체보다 AI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소개<br /><br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amp; Sullivan)은 모빌리티, ICT, 헬스케어,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관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60여 년 이상 고객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 2200여 명의 컨설팅 인력을 운영하며, 12개 주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 벤치마킹, 경제 동향,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및 메가 트렌드 식별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기관, 기업,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의 미래 성장 기회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홍보팀 안광민 매니저 02-6710-20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672899_20260807090209_68946625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0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78</guid>
		<title><![CDATA[임직원 선물 복지 플랫폼 애드웰, 최대 80% 할인 추석 기획전 오픈… ‘선택형 상품·선물하기 기능으로 예산·업무 부담 최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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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애드웰, 추석 기획전 오픈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임직원 선물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기업 인사총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구매 혜택을 극대화한 ‘추석 선물 맞춤형 3대 기획전’을 오픈했다.
이번 기획전은 기업 고객의 다양한 예산과 임직원 선호도를 고려해 총 3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애드웰 단독 할인가로 제공되는 △‘TOP 100 단독 특가전’을 비롯해 프리미엄 한우 및 청과 중심의 △‘명품 식품전’, 최신 가전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된 △‘건강식품·가전전’ 등으로 다양화했다. 기업 고객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추석 선물을 구매할 수 있어 명절 복지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애드웰은 상품 및 가격 경쟁력과 더불어 인사총무 담당자가 명절마다 겪던 고질적인 행정 고충을 해결하는 원스톱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 매년 반복되던 수백 명 규모의 임직원 자택 주소 엑셀 수동 취합, 배송지 오기입에 따른 반송 처리, 개별 취향 파악의 어려움 등 실무 행정 피로도를 대폭 낮췄다.
애드웰 이용 기업은 회사가 정한 예산 내에서 임직원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고르는 ‘선택형 상품’과 임직원이 직접 자택 주소를 입력하는 ‘주소 직접 입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복지몰 구축이나 시스템 연동 절차 없이 가입 즉시 알림톡 발송부터 배송지 취합까지 일괄 처리가 가능해 명절을 앞두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필요한 기업에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애드웰은 추석 선물 사전 준비를 돕기 위한 ‘무료 샘플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애드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입 문의를 남기면 담당자는 추석 선물용으로 구성된 선택형 상품 중 1종을 무상으로 받아보고 실물 퀄리티와 배송 프로세스를 사전에 직접 검증할 수 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추석 기획전은 기업의 명절 예산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최대 80% 할인 혜택과 함께 인사 담당자가 겪어온 엑셀 취합 및 배송 관리 등의 행정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무료 샘플 체험부터 원스톱 발송 시스템까지 지원하는 애드웰을 통해 이번 추석 명절 복지를 효율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애드웰 추석 기획전 및 무료 샘플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애드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쿠폰기획팀 김윤아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7104010_368443208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애드웰, 추석 기획전 오픈</figcaption>
   </figure>
</div>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임직원 선물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기업 인사총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구매 혜택을 극대화한 ‘추석 선물 맞춤형 3대 기획전’을 오픈했다.<br /><br />
이번 기획전은 기업 고객의 다양한 예산과 임직원 선호도를 고려해 총 3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애드웰 단독 할인가로 제공되는 △‘TOP 100 단독 특가전’을 비롯해 프리미엄 한우 및 청과 중심의 △‘명품 식품전’, 최신 가전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된 △‘건강식품·가전전’ 등으로 다양화했다. 기업 고객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추석 선물을 구매할 수 있어 명절 복지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br /><br />
애드웰은 상품 및 가격 경쟁력과 더불어 인사총무 담당자가 명절마다 겪던 고질적인 행정 고충을 해결하는 원스톱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 매년 반복되던 수백 명 규모의 임직원 자택 주소 엑셀 수동 취합, 배송지 오기입에 따른 반송 처리, 개별 취향 파악의 어려움 등 실무 행정 피로도를 대폭 낮췄다.<br /><br />
애드웰 이용 기업은 회사가 정한 예산 내에서 임직원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고르는 ‘선택형 상품’과 임직원이 직접 자택 주소를 입력하는 ‘주소 직접 입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복지몰 구축이나 시스템 연동 절차 없이 가입 즉시 알림톡 발송부터 배송지 취합까지 일괄 처리가 가능해 명절을 앞두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필요한 기업에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br /><br />
아울러 애드웰은 추석 선물 사전 준비를 돕기 위한 ‘무료 샘플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애드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도입 문의를 남기면 담당자는 추석 선물용으로 구성된 선택형 상품 중 1종을 무상으로 받아보고 실물 퀄리티와 배송 프로세스를 사전에 직접 검증할 수 있다.<br /><br />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추석 기획전은 기업의 명절 예산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최대 80% 할인 혜택과 함께 인사 담당자가 겪어온 엑셀 취합 및 배송 관리 등의 행정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무료 샘플 체험부터 원스톱 발송 시스템까지 지원하는 애드웰을 통해 이번 추석 명절 복지를 효율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애드웰 추석 기획전 및 무료 샘플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애드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다우기술 소개<br /><br />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쿠폰기획팀 김윤아 선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7104010_368443208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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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00: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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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377</guid>
		<title><![CDATA[하나은행, FDS 고도화 통해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 사전예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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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나은행은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신종 투자사기 ‘KReSIM’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투자사기 ‘KReSIM(케이알이심)’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KReSIM’ 투자사기는 eSIM 판매업체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eSIM 판매 사업을 미끼로 고수익과 다단계 수당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수익정산을 중단하고 잠적한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로, 전국에서 2~3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원대의 피해를 발생시켰다.
특히 신규 투자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폰지사기’ 방식과 다단계 회원 모집 방식이 결합된 구조적 특성 탓에 사기피해 인지 시점이 늦어 금융사의 사전예방이 매우 까다로운 유형의 범죄로 꼽힌다.
이에 하나은행은 지난 2월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된 자체 FDS에 ‘KReSIM’ 투자사기 패턴을 반영한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개발·적용하며 전방위적 예방활동에 선제적으로 나섰다.
이번에 도입한 ‘KReSIM 전용 예방 시나리오’를 통해 ‘KReSIM’ 법인 계좌로 거래 신호가 포착되면 거래 승인을 즉시 거절하고, 모바일뱅킹 앱 설치 및 로그인 프로세스까지 차단해 추가적인 자금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긴급 알림메시지 발송 △전담 직원의 1:1 전화 상담을 통한 위험성 안내 △경찰 신고 안내 등 밀착형 손님 케어를 병행하며 지난 2월 시나리오 도입 이후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 성과를 올렸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능화되는 금융범죄에 맞서 FDS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는 등 실효성 있는 소비자 보호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하나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측은 하나은행은 날로 지능화, 다양화되는 신종 금융사기로부터 손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세심한 보호조치를 마련하고 있다며, FDS 전문 인력 양성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최고 수준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신광호 차장 02-729-0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093813_472596875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나은행은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신종 투자사기 ‘KReSIM’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투자사기 ‘KReSIM(케이알이심)’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br /><br />
‘KReSIM’ 투자사기는 eSIM 판매업체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eSIM 판매 사업을 미끼로 고수익과 다단계 수당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수익정산을 중단하고 잠적한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로, 전국에서 2~3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원대의 피해를 발생시켰다.<br /><br />
특히 신규 투자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폰지사기’ 방식과 다단계 회원 모집 방식이 결합된 구조적 특성 탓에 사기피해 인지 시점이 늦어 금융사의 사전예방이 매우 까다로운 유형의 범죄로 꼽힌다.<br /><br />
이에 하나은행은 지난 2월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된 자체 FDS에 ‘KReSIM’ 투자사기 패턴을 반영한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개발·적용하며 전방위적 예방활동에 선제적으로 나섰다.<br /><br />
이번에 도입한 ‘KReSIM 전용 예방 시나리오’를 통해 ‘KReSIM’ 법인 계좌로 거래 신호가 포착되면 거래 승인을 즉시 거절하고, 모바일뱅킹 앱 설치 및 로그인 프로세스까지 차단해 추가적인 자금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br /><br />
이와 함께 △카카오톡 긴급 알림메시지 발송 △전담 직원의 1:1 전화 상담을 통한 위험성 안내 △경찰 신고 안내 등 밀착형 손님 케어를 병행하며 지난 2월 시나리오 도입 이후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 성과를 올렸다.<br /><br />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지능화되는 금융범죄에 맞서 FDS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는 등 실효성 있는 소비자 보호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br /><br />
하나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측은 하나은행은 날로 지능화, 다양화되는 신종 금융사기로부터 손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세심한 보호조치를 마련하고 있다며, FDS 전문 인력 양성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최고 수준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신광호 차장 02-729-012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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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5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76</guid>
		<title><![CDATA[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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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씹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으로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닭 부위를 엄선하고, 34년간 수많은 튀김 제품 출시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뉴별 튀김 가루를 선별해 최적의 맛을 완성했다.
‘통가슴살 탕수육’과 ‘통안심 꿔바로우’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극대화된 바삭함이 강점인 ‘통다리살 깐풍기’와 ‘통살 유린기’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로 좋다. 풍부한 육즙의 닭다리살에 쌀가루 튀김옷을 입힌 깐풍기는 간장, 마늘, 굴소스를 활용해 매콤한 특제 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유린기는 넓적다리살을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내 사과농축액의 단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담긴 소스로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이처럼 4종 모두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취향과 기호에 따라 식감과 간을 조절해 즐길 수 있다.
‘중화 닭요리’ 4종은 340~390g 용량의 냉동 제품으로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15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특색 있는 한 끼 식사를 원하는 1인 가구부터 높은 외식비와 불볕더위로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운 다인원 가족들까지 집에서 중식 코스 요리를 원하는 구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중화 닭요리’ 4종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제품을 단독 선공개한다.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중화 닭요리 제품 구매 시 ‘용가리치킨’ 300g을 증정해 온 가족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8월 12일 오전 11시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 인증을 하는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림은 이번 중화 닭요리는 자사가 오랜 시간 닭고기와 튀김을 다루며 쌓아온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이라며, 높은 물가와 극심한 더위로 외식이 두려운 이번 여름 간편 조리가 가능한 중화 닭요리로 모두가 집에서 편리하게 중식 코스 요리를 맛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2542_243834740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figcaption>
   </figure>
</div>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을 출시했다.<br /><br />
이번 신제품은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씹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으로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닭 부위를 엄선하고, 34년간 수많은 튀김 제품 출시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뉴별 튀김 가루를 선별해 최적의 맛을 완성했다.<br /><br />
‘통가슴살 탕수육’과 ‘통안심 꿔바로우’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br /><br />
극대화된 바삭함이 강점인 ‘통다리살 깐풍기’와 ‘통살 유린기’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로 좋다. 풍부한 육즙의 닭다리살에 쌀가루 튀김옷을 입힌 깐풍기는 간장, 마늘, 굴소스를 활용해 매콤한 특제 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유린기는 넓적다리살을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내 사과농축액의 단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담긴 소스로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이처럼 4종 모두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취향과 기호에 따라 식감과 간을 조절해 즐길 수 있다.<br /><br />
‘중화 닭요리’ 4종은 340~390g 용량의 냉동 제품으로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15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특색 있는 한 끼 식사를 원하는 1인 가구부터 높은 외식비와 불볕더위로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운 다인원 가족들까지 집에서 중식 코스 요리를 원하는 구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br /><br />
하림은 ‘중화 닭요리’ 4종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제품을 단독 선공개한다.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중화 닭요리 제품 구매 시 ‘용가리치킨’ 300g을 증정해 온 가족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8월 12일 오전 11시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 인증을 하는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br /><br />
하림은 이번 중화 닭요리는 자사가 오랜 시간 닭고기와 튀김을 다루며 쌓아온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이라며, 높은 물가와 극심한 더위로 외식이 두려운 이번 여름 간편 조리가 가능한 중화 닭요리로 모두가 집에서 편리하게 중식 코스 요리를 맛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2542_24383474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4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75</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추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대위아 주차로봇
   

현대차그룹의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스마트실증사업으로 국토부의 승인 및 국비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현대차그룹은 실증을 통해 공동주택 등에서 발생하는 주차면 부족과 혼잡, 안전 문제를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로 해결하는 방안을 검증할 계획이다.
최근 차량 보유 증가와 특정 시간대 주차 수요 집중으로 지하주차장 공간 부족과 혼잡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운전자가 직접 빈 주차 공간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시간 낭비와 차량 공회전이 발생하며,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사고 위험도 존재한다.
이번 실증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로봇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공동주택 등에 적합한 스마트 주차 운영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지하 1층 주차장 내 총 53면 규모의 별도 구역에서 현대위아 주차로봇 2세트를 활용해 실증사업을 진행한다.
현대위아의 주차로봇은 두께 110mm의 얇고 넓은 형태의 로봇 한 쌍이 차량 하부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 올린 뒤 차량을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주차로봇은 장착된 라이다(LiDAR) 센서를 통해 차량 바퀴의 크기와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고 차량을 들어 올릴 수 있으며, 최고 초속 1.2m의 속도로 최대 3.4톤의 SUV 차량까지 자동 주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전후좌우 모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주차가 어려운 좁은 공간에서도 차량을 이동시킬 수 있으며,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주차면을 확보해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운전자가 힐스테이트 내 지정된 입출차 구역에서 하차한 뒤 키오스크 또는 공동주택 월패드를 통해 차량을 호출하면, 주차로봇이 차량 하부로 진입해 타이어를 감지하고 들어 올린 뒤 빈 주차면까지 차량을 자동으로 운반한다.
현대차그룹은 이 같은 방식으로 빈 주차 공간을 탐색하는 시간을 줄이고, 동일 면적 대비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향상된 주차 수용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해 주차장 내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불필요한 차량 이동을 최소화해 탄소 배출 및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실증 기간 동안 차량 1대당 입·출차 소요시간, 이용자의 실제 대기시간, 주차 성공률, 로봇 가동률, 월간 수행 건수, 주차면 효율 개선율 등을 측정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차로봇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고, 가상환경 모델을 구축해 주거, 상업, 업무, 교통거점, 공공, 문화 건물 등 다양한 유형의 주차 공간 레이아웃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평균 대기 시간, 처리량, 가동률을 반영한 건물 용도 및 주차 공간 유형별 최적 주차 면수와 로봇 대수를 산정해 운영기준을 도출하고,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교통 흐름 개선 효과, 공간 활용 효과, 이용자 경험 및 안전성 개선 효과, 경제적 효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은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스마트도시 시대의 새로운 주차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공동주택이라는 실제 생활 환경에서 주차로봇의 운영 안정성·효율성·사용자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향후 국내외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3544_82990296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위아 주차로봇</figcaption>
   </figure>
</div>
현대차그룹의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br /><br />
이번 실증사업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스마트실증사업으로 국토부의 승인 및 국비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현대차그룹은 실증을 통해 공동주택 등에서 발생하는 주차면 부족과 혼잡, 안전 문제를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로 해결하는 방안을 검증할 계획이다.<br /><br />
최근 차량 보유 증가와 특정 시간대 주차 수요 집중으로 지하주차장 공간 부족과 혼잡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br /><br />
특히 운전자가 직접 빈 주차 공간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시간 낭비와 차량 공회전이 발생하며,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사고 위험도 존재한다.<br /><br />
이번 실증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로봇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공동주택 등에 적합한 스마트 주차 운영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현대차그룹은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지하 1층 주차장 내 총 53면 규모의 별도 구역에서 현대위아 주차로봇 2세트를 활용해 실증사업을 진행한다.<br /><br />
현대위아의 주차로봇은 두께 110mm의 얇고 넓은 형태의 로봇 한 쌍이 차량 하부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 올린 뒤 차량을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br /><br />
주차로봇은 장착된 라이다(LiDAR) 센서를 통해 차량 바퀴의 크기와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고 차량을 들어 올릴 수 있으며, 최고 초속 1.2m의 속도로 최대 3.4톤의 SUV 차량까지 자동 주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특히 전후좌우 모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주차가 어려운 좁은 공간에서도 차량을 이동시킬 수 있으며,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주차면을 확보해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운전자가 힐스테이트 내 지정된 입출차 구역에서 하차한 뒤 키오스크 또는 공동주택 월패드를 통해 차량을 호출하면, 주차로봇이 차량 하부로 진입해 타이어를 감지하고 들어 올린 뒤 빈 주차면까지 차량을 자동으로 운반한다.<br /><br />
현대차그룹은 이 같은 방식으로 빈 주차 공간을 탐색하는 시간을 줄이고, 동일 면적 대비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향상된 주차 수용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또한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해 주차장 내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불필요한 차량 이동을 최소화해 탄소 배출 및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현대차그룹은 실증 기간 동안 차량 1대당 입·출차 소요시간, 이용자의 실제 대기시간, 주차 성공률, 로봇 가동률, 월간 수행 건수, 주차면 효율 개선율 등을 측정할 예정이다.<br /><br />
현대차그룹은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차로봇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고, 가상환경 모델을 구축해 주거, 상업, 업무, 교통거점, 공공, 문화 건물 등 다양한 유형의 주차 공간 레이아웃을 적용할 계획이다. <br /><br />
이를 통해 평균 대기 시간, 처리량, 가동률을 반영한 건물 용도 및 주차 공간 유형별 최적 주차 면수와 로봇 대수를 산정해 운영기준을 도출하고,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교통 흐름 개선 효과, 공간 활용 효과, 이용자 경험 및 안전성 개선 효과, 경제적 효과를 도출할 계획이다.<br /><br />
현대차그룹은 이번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은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스마트도시 시대의 새로운 주차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공동주택이라는 실제 생활 환경에서 주차로봇의 운영 안정성·효율성·사용자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향후 국내외 다양한 도시 공간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 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3544_82990296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37: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74</guid>
		<title><![CDATA[정미소, 고단백 냉동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신제품 ‘불고기치즈·매콤닭가슴살치즈’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불고기치즈. 국산 돼지고기 후지를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불고기와 모짜렐라 99% 치즈를 넣은 냉동 샌드위치로, 1개(120g)에 단백질 20g을 담았다
   

디딛(DIDIT Inc.)이 운영하는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JUNGMISO)는 고단백 냉동 간편식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신제품 2종 ‘불고기치즈’와 ‘매콤닭가슴살치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정미소의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라인업은 기존 바질치즈, 바질토마토치즈를 포함해 총 4종으로 확대됐다.
단백질 20g·17g, 밥 한 공기 수준 열량으로 설계한 고단백 한 끼
정미소는 이번 신제품을 ‘열량 대비 단백질’을 높인 피타브레드 샌드위치로 설계했다. 불고기치즈는 1개(120g) 기준 310kcal에 단백질 20g, 매콤닭가슴살치즈는 290kcal에 단백질 17g을 담았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단백질 55g) 대비 각각 36%, 31% 수준이며, ‘식품등의 표시기준’상 고단백 강조표시 요건(고체식품 100g당 단백질 11g 이상)도 충족한다.
백미밥 한 공기(210g, 약 315kcal·단백질 5~6g)와 비교하면 열량은 비슷한 수준이면서 단백질은 3배 이상 높다. 당류는 1개당 불고기치즈 3g, 매콤닭가슴살치즈 6g이며, 나트륨은 각각 518mg, 529mg이다.
국산 돼지고기·국산 닭가슴살에 모차렐라 99% 치즈를 더한 냉동 샌드위치
불고기치즈는 국산 돼지고기 후지를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불고기를 사용했고, 치즈 함량은 40.1%다. 매콤닭가슴살치즈는 국산 닭가슴살에 치폴레 베이스의 스모키한 매운맛을 더했으며, 치즈 함량은 30.5%다. 두 제품 모두 모차렐라 99% 치즈를 사용해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치즈의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전자레인지 1분 30초로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로 바삭하게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는 냉동 보관(-18℃ 이하) 제품으로, 냉동 상태에서 전자레인지 1분 30초만 가열하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어느 정도 해동된 상태에서는 30~40초 조리만으로도 충분하며, 전자레인지 조리 후 에어프라이어로 한 번 더 마무리하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점심 대용, 운동 전후 간편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다.
정미소, ‘맛있어서 먼저 찾게 되는 한 끼 간편식을 만들고자 했다’
정미소 측은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는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있어서 먼저 찾게 되고, 결과적으로 균형 있는 한 끼가 되는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 제품은 정미소 공식몰 (https://jungmiso.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57)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한다. 정가는 2만2500원이며, 현재 판매가는 1만7900원으로 1개당 약 5970원이다.
◇ 제품 및 브랜드 정보
· 브랜드명: 정미소(JUNGMISO)
· 운영사: 디딛(DIDIT Inc.)
· 제품 카테고리: 냉동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 고단백 간편식
· 제품명: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불고기치즈,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매콤닭가슴살치즈
· 구성: 1세트 360g(120g×3입)
· 영양 정보(불고기치즈, 1개 120g 기준): 310kcal, 단백질 20g(1일 영양성분 기준치 36%), 당류 3g, 나트륨 518mg, 탄수화물 28g, 지방 13g
· 영양 정보(매콤닭가슴살치즈, 1개 120g 기준): 290kcal, 단백질 17g(31%), 당류 6g, 나트륨 529mg, 탄수화물 31g, 지방 11g
· 주요 원재료(불고기치즈): 치즈 40.1%(모차렐라 99%), 직화 돼지불고기(돼지고기 국산)
· 주요 원재료(매콤닭가슴살치즈): 치즈 30.5%(모차렐라 99%), 순 닭가슴살(닭고기 국산), 치폴레 베이스
· 보관 및 조리: 냉동 보관(-18℃ 이하), 전자레인지 1분 30초(해동된 상태는 30~40초), 에어프라이어 마무리 권장
· 가격: 정가 2만2500원, 판매가 1만7900원(1개당 약 5970원)
· 알레르기 정보(불고기치즈): 밀, 우유, 달걀, 대두, 돼지고기, 조개(굴) 함유
· 알레르기 정보(매콤닭가슴살치즈): 밀, 우유, 대두, 닭고기, 달걀, 토마토 함유
· 판매처: 정미소 공식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디딛 소개
디딛(DIDIT Inc.)은 식품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는 브랜드 기업이다. 디딛은 저당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JUNGMISO)’와 한국 헤리티지 커피 브랜드 ‘세자커피(SEJA COFFEE)’를 전개하고 있다. 정미소는 ‘바르게, 맛있게’를 슬로건으로,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저당과 원물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으면서도 만족감 있는 식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현재 저당 베이커리와 저당 스프레드 등 다양한 간편식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세자커피는 ‘가장 한국적인 커피’를 슬로건으로, 한국에서 커피가 처음 마셔진 것으로 알려진 1896년의 시대성과 조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커피 브랜드다. 한국적인 서사와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키지와 상품을 통해 여행객과 외국인 고객이 직관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한국형 커피 기념품을 제안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딛(DIDIT Inc.) PR팀 정지석 070-4138-08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1259986_20260810074621_37927812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불고기치즈. 국산 돼지고기 후지를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불고기와 모짜렐라 99% 치즈를 넣은 냉동 샌드위치로, 1개(120g)에 단백질 20g을 담았다</figcaption>
   </figure>
</div>
디딛(DIDIT Inc.)이 운영하는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JUNGMISO)는 고단백 냉동 간편식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신제품 2종 ‘불고기치즈’와 ‘매콤닭가슴살치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정미소의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라인업은 기존 바질치즈, 바질토마토치즈를 포함해 총 4종으로 확대됐다.<br /><br />
단백질 20g·17g, 밥 한 공기 수준 열량으로 설계한 고단백 한 끼<br /><br />
정미소는 이번 신제품을 ‘열량 대비 단백질’을 높인 피타브레드 샌드위치로 설계했다. 불고기치즈는 1개(120g) 기준 310kcal에 단백질 20g, 매콤닭가슴살치즈는 290kcal에 단백질 17g을 담았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단백질 55g) 대비 각각 36%, 31% 수준이며, ‘식품등의 표시기준’상 고단백 강조표시 요건(고체식품 100g당 단백질 11g 이상)도 충족한다.<br /><br />
백미밥 한 공기(210g, 약 315kcal·단백질 5~6g)와 비교하면 열량은 비슷한 수준이면서 단백질은 3배 이상 높다. 당류는 1개당 불고기치즈 3g, 매콤닭가슴살치즈 6g이며, 나트륨은 각각 518mg, 529mg이다.<br /><br />
국산 돼지고기·국산 닭가슴살에 모차렐라 99% 치즈를 더한 냉동 샌드위치<br /><br />
불고기치즈는 국산 돼지고기 후지를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불고기를 사용했고, 치즈 함량은 40.1%다. 매콤닭가슴살치즈는 국산 닭가슴살에 치폴레 베이스의 스모키한 매운맛을 더했으며, 치즈 함량은 30.5%다. 두 제품 모두 모차렐라 99% 치즈를 사용해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치즈의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br /><br />
전자레인지 1분 30초로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로 바삭하게<br /><br />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는 냉동 보관(-18℃ 이하) 제품으로, 냉동 상태에서 전자레인지 1분 30초만 가열하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어느 정도 해동된 상태에서는 30~40초 조리만으로도 충분하며, 전자레인지 조리 후 에어프라이어로 한 번 더 마무리하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점심 대용, 운동 전후 간편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다.<br /><br />
정미소, ‘맛있어서 먼저 찾게 되는 한 끼 간편식을 만들고자 했다’<br /><br />
정미소 측은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는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있어서 먼저 찾게 되고, 결과적으로 균형 있는 한 끼가 되는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두 제품은 정미소 공식몰 (https://jungmiso.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57)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한다. 정가는 2만2500원이며, 현재 판매가는 1만7900원으로 1개당 약 5970원이다.<br /><br />
◇ 제품 및 브랜드 정보<br /><br />
· 브랜드명: 정미소(JUNGMISO)<br />
· 운영사: 디딛(DIDIT Inc.)<br />
· 제품 카테고리: 냉동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 고단백 간편식<br />
· 제품명: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불고기치즈, 정미소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매콤닭가슴살치즈<br />
· 구성: 1세트 360g(120g×3입)<br />
· 영양 정보(불고기치즈, 1개 120g 기준): 310kcal, 단백질 20g(1일 영양성분 기준치 36%), 당류 3g, 나트륨 518mg, 탄수화물 28g, 지방 13g<br />
· 영양 정보(매콤닭가슴살치즈, 1개 120g 기준): 290kcal, 단백질 17g(31%), 당류 6g, 나트륨 529mg, 탄수화물 31g, 지방 11g<br />
· 주요 원재료(불고기치즈): 치즈 40.1%(모차렐라 99%), 직화 돼지불고기(돼지고기 국산)<br />
· 주요 원재료(매콤닭가슴살치즈): 치즈 30.5%(모차렐라 99%), 순 닭가슴살(닭고기 국산), 치폴레 베이스<br />
· 보관 및 조리: 냉동 보관(-18℃ 이하), 전자레인지 1분 30초(해동된 상태는 30~40초), 에어프라이어 마무리 권장<br />
· 가격: 정가 2만2500원, 판매가 1만7900원(1개당 약 5970원)<br />
· 알레르기 정보(불고기치즈): 밀, 우유, 달걀, 대두, 돼지고기, 조개(굴) 함유<br />
· 알레르기 정보(매콤닭가슴살치즈): 밀, 우유, 대두, 닭고기, 달걀, 토마토 함유<br />
· 판매처: 정미소 공식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br /><br />
디딛 소개<br /><br />
디딛(DIDIT Inc.)은 식품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는 브랜드 기업이다. 디딛은 저당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JUNGMISO)’와 한국 헤리티지 커피 브랜드 ‘세자커피(SEJA COFFEE)’를 전개하고 있다. 정미소는 ‘바르게, 맛있게’를 슬로건으로,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저당과 원물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으면서도 만족감 있는 식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현재 저당 베이커리와 저당 스프레드 등 다양한 간편식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세자커피는 ‘가장 한국적인 커피’를 슬로건으로, 한국에서 커피가 처음 마셔진 것으로 알려진 1896년의 시대성과 조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커피 브랜드다. 한국적인 서사와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키지와 상품을 통해 여행객과 외국인 고객이 직관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한국형 커피 기념품을 제안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디딛(DIDIT Inc.) PR팀 정지석 070-4138-087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1259986_20260810074621_3792781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73</guid>
		<title><![CDATA[미래엔그룹, 교사와 함께하는 두 번째 ‘2026 미래엔데이’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래엔그룹, 교사와 함께하는 두 번째 ‘2026 미래엔데이’ 개최(사진 제공=미래엔)
   

미래엔그룹이 오는 8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함께 올해 두 번째 스폰서십 데이 ‘2026 미래엔데이(Mirae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엔데이는 초·중·고 교사와 동반 가족 약 3200명을 초청해 야구 관람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2학기를 앞둔 선생님들에게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를 관람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우리 반 히어로, 2학기도 완투승!’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성장과 교실을 위해 애써 온 선생님이야말로 ‘우리 반의 진정한 히어로’라는 의미를 담고, 야구의 ‘완투승’에 빗대어 선생님들이 2학기도 건강하고 힘차게 완주할 수 있도록 미래엔이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미래엔그룹은 참가자들에게 경기 입장권과 함께 푸드박스, 미래엔 굿즈, 현대문학 도서 등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고척스카이돔 장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장외 고척스카이돔 E 게이트 앞 광장에서는 가챠 머신을 활용한 ‘미래엔 럭키볼’, 3.33초에 맞춰 시간을 멈추는 ‘완투승 타임스톱 3.33’, ‘우리 반 히어로 포토존’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미래엔 캐릭터 ‘지핑크’가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참참참’ 이벤트도 열어 초코 스티커와 초코 1개월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교사 응원이라는 행사 취지를 살린 특별 시구·시타가 진행된다. 시구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강석조 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시타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2년 차 초등 교사 이선이 선생님이 맡는다. 서로 다른 경력의 두 교사가 함께 시구·시타에 나서며 세대와 연차를 넘어 모든 선생님을 응원하고, 교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하겠다는 미래엔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4회 초에는 미래엔과 관련한 문제를 맞히는 ‘미래엔 히어로 퀴즈 타임’, 5회 초에는 장외 포토존과 연계한 ‘포토제닉을 찾아라!’, 5회 말에는 지핑크와 함께하는 ‘참참참’ 등 다양한 장내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제주 호텔 숙박권, 백화점 상품권,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미래엔데이는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힘쓰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며,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2024_814888285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그룹, 교사와 함께하는 두 번째 ‘2026 미래엔데이’ 개최(사진 제공=미래엔)</figcaption>
   </figure>
</div>
미래엔그룹이 오는 8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함께 올해 두 번째 스폰서십 데이 ‘2026 미래엔데이(Mirae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미래엔데이는 초·중·고 교사와 동반 가족 약 3200명을 초청해 야구 관람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2학기를 앞둔 선생님들에게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를 관람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br /><br />
행사는 ‘우리 반 히어로, 2학기도 완투승!’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성장과 교실을 위해 애써 온 선생님이야말로 ‘우리 반의 진정한 히어로’라는 의미를 담고, 야구의 ‘완투승’에 빗대어 선생님들이 2학기도 건강하고 힘차게 완주할 수 있도록 미래엔이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br /><br />
미래엔그룹은 참가자들에게 경기 입장권과 함께 푸드박스, 미래엔 굿즈, 현대문학 도서 등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고척스카이돔 장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br /><br />
장외 고척스카이돔 E 게이트 앞 광장에서는 가챠 머신을 활용한 ‘미래엔 럭키볼’, 3.33초에 맞춰 시간을 멈추는 ‘완투승 타임스톱 3.33’, ‘우리 반 히어로 포토존’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미래엔 캐릭터 ‘지핑크’가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참참참’ 이벤트도 열어 초코 스티커와 초코 1개월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br /><br />
경기장 내부에서는 교사 응원이라는 행사 취지를 살린 특별 시구·시타가 진행된다. 시구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강석조 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시타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2년 차 초등 교사 이선이 선생님이 맡는다. 서로 다른 경력의 두 교사가 함께 시구·시타에 나서며 세대와 연차를 넘어 모든 선생님을 응원하고, 교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하겠다는 미래엔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br /><br />
이 밖에도 4회 초에는 미래엔과 관련한 문제를 맞히는 ‘미래엔 히어로 퀴즈 타임’, 5회 초에는 장외 포토존과 연계한 ‘포토제닉을 찾아라!’, 5회 말에는 지핑크와 함께하는 ‘참참참’ 등 다양한 장내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제주 호텔 숙박권, 백화점 상품권,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br /><br />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미래엔데이는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힘쓰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며,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2024_81488828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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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30:2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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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이 들썩였다… 불교와 함께 먹고·쉬고·놀고·즐긴 나흘,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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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전경
   

‘불심(佛心)의 도시’ 부산에서 불교신문과 BBS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한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2026 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가 나흘간 이어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8월 6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전통 불교문화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해 세대와 종교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특히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 외국인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으며 불교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전 방문 예상 인원만 약 7만 명에 달하며 개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이번 박람회는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통·현대 불교문화 상품을 선보인 전시 부스를 비롯해 사찰음식전, 명상과 108배 절 수행 등 수행문화 체험, 참여형 이벤트까지 주요 프로그램마다 관람객들이 몰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 내 넓은 관람 동선을 확보해 많은 인파 속에서도 비교적 쾌적하게 전시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부산에서 처음 선보인 ‘사성제(四聖諦) 스탬프 투어’는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단순히 스탬프를 모으는 이벤트를 넘어 행사장 곳곳의 사찰 부스를 직접 찾아 명상과 다도, 사경, 전통다식, 사찰음식, 싱잉볼 등 서로 다른 불교문화를 경험하도록 구성해 박람회의 체험 콘텐츠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복천사의 차명상을 비롯해 범어사 명상, 정각사 다도명상, 미타선원 명상 및 스트레스 상담, 고심정사 사경·키링 만들기, 삼광사 전통다식 만들기, 내원정사 연잎밥·밤송편 만들기, 한마음선원 마음성찰, 홍법사 사찰음식 및 싱잉볼 체험 등 9개 사찰이 각 사찰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불교문화의 장을 만들었다.
SNS를 통해 박람회 소식을 접하고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30대 관람객 김하연 씨는 “저는 무교라 처음에는 불교박람회가 조금 낯설게 느껴졌는데, SNS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체험이 많다는 내용을 보고 방문하게 됐다”며 “스탬프를 모으면서 여러 사찰 부스를 찾아다니고 직접 만들거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았다.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라는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
지난 서울·대구 박람회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던 ‘공 뽑기·공 수거’ 이벤트도 부산에서 인기를 이어갔다. ‘불박 코인’을 활용해 공을 뽑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확인하는 ‘공 뽑기’와 자신의 서원을 적어 행사장 내 수거함에 봉안하는 ‘공 수거’는 불교의 ‘공(空)’ 개념을 놀이와 참여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님과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인사들의 메시지를 담은 ‘행운의 전당’ 역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단순히 ‘보는 박람회’를 넘어 직접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는 체험형 불교문화 콘텐츠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매일 진행된 ‘특보단 스님들과 함께하는 108배 절수행’을 비롯해 명상, 싱잉볼 사운드 명상, 생활명상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행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불교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범어사 명상 체험에 참여한 20대 관람객 박민영 씨는 “박람회라서 구경하고 물건을 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잠시 앉아 명상에 집중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깊게 다가왔다”며 “사람이 많은 공간 한가운데서 오히려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 지역 사찰의 특색을 담은 사찰음식 콘텐츠 역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찰음식전에서는 사찰음식과 사찰식품, 전통식품, 발우공양, 비건·웰빙 등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한편, 대안 스님과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 강연 등 무대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사찰음식을 직접 보고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도 방문했다는 40대 관람객 강현정 씨는 “서울에서도 다양한 불교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는데, 부산에서는 지역 사찰들이 직접 선보이는 사찰음식과 체험을 통해 부산의 불교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색다르게 느껴졌다”며 “박람회 한자리에서 부산의 여러 사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이 박람회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쾌적한 관람 환경과 휴게공간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넓은 복도와 관람 동선을 따라 전시와 체험을 둘러본 관람객들은 무대 뒤편에 마련된 휴게공간에서 사찰음식을 맛보며 무대 프로그램을 관람하는 등 박람회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머물며 불교문화를 즐겼다.
친구들과 함께 박람회를 찾은 20대 관람객 최성수 씨는 “관람객이 정말 많은데도 복도가 넓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다”며 “사찰음식을 사서 무대 뒤 휴게공간에 앉아 먹으면서 108배나 불교 프로그램을 함께 보는 경험이 특히 신선했다. 불교박람회라기보다 하나의 문화축제에 놀러 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운영하고 영어 안내와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한국 불교문화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 기간 전시장 곳곳에서는 한국의 불교문화와 명상, 사찰음식, 불교 굿즈 등을 직접 경험하는 외국인 관람객들의 모습을 쉽게 만나볼 수 있어 부산국제불교박람회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장산 스님이 영어로 진행한 법문 ‘Introducing Myself - How and Why I Became a Monk’는 외국인과 비불자들이 평소 불교와 스님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을 영어로 풀어내며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학을 맞아 부산을 찾은 20대 유학생 이서우 씨는 “저도 불자지만 스님의 법문을 영어로 직접 듣는 건 처음이라 색다르고 신선했다”며 “해외에서 생활하다 보니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가 많은데, 친구들에게도 이런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올해 박람회에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두드러지며 행사장 곳곳에서 한국 불교문화를 즐기는 외국인 관람객들의 모습을 쉽게 만나볼 수 있었다. 외국인 무료입장과 함께 부산시티투어버스 티켓 이용자에게도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여행 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박람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박람회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자원인 불교와 지역 관광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접점을 마련했다.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올해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직접 먹고, 쉬고, 명상하고, 몸을 움직이며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집중했다며, 많은 시민과 불자뿐 아니라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 외국인들이 박람회를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불교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불교문화가 세대와 종교, 국적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과 대구에 이어 부산에서도 ‘공놀이’를 비롯한 참여형 콘텐츠에 대한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졌고,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사성제 스탬프 투어를 통해 부산 지역 사찰이 가진 다양한 불교문화까지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부산의 불교문화와 관광 자원을 연결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신문과 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K-불교문화 박람회다. 2026년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이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였다. 명상, 사찰음식, 전통공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K-불교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84011692_20260809112511_330383180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전경</figcaption>
   </figure>
</div>
‘불심(佛心)의 도시’ 부산에서 불교신문과 BBS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한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2026 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가 나흘간 이어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br />
지난 8월 6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전통 불교문화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해 세대와 종교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특히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 외국인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으며 불교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br /><br />
사전 방문 예상 인원만 약 7만 명에 달하며 개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이번 박람회는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통·현대 불교문화 상품을 선보인 전시 부스를 비롯해 사찰음식전, 명상과 108배 절 수행 등 수행문화 체험, 참여형 이벤트까지 주요 프로그램마다 관람객들이 몰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 내 넓은 관람 동선을 확보해 많은 인파 속에서도 비교적 쾌적하게 전시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부산에서 처음 선보인 ‘사성제(四聖諦) 스탬프 투어’는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단순히 스탬프를 모으는 이벤트를 넘어 행사장 곳곳의 사찰 부스를 직접 찾아 명상과 다도, 사경, 전통다식, 사찰음식, 싱잉볼 등 서로 다른 불교문화를 경험하도록 구성해 박람회의 체험 콘텐츠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br /><br />
복천사의 차명상을 비롯해 범어사 명상, 정각사 다도명상, 미타선원 명상 및 스트레스 상담, 고심정사 사경·키링 만들기, 삼광사 전통다식 만들기, 내원정사 연잎밥·밤송편 만들기, 한마음선원 마음성찰, 홍법사 사찰음식 및 싱잉볼 체험 등 9개 사찰이 각 사찰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불교문화의 장을 만들었다.<br /><br />
SNS를 통해 박람회 소식을 접하고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30대 관람객 김하연 씨는 “저는 무교라 처음에는 불교박람회가 조금 낯설게 느껴졌는데, SNS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체험이 많다는 내용을 보고 방문하게 됐다”며 “스탬프를 모으면서 여러 사찰 부스를 찾아다니고 직접 만들거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았다.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라는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br /><br />
지난 서울·대구 박람회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던 ‘공 뽑기·공 수거’ 이벤트도 부산에서 인기를 이어갔다. ‘불박 코인’을 활용해 공을 뽑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확인하는 ‘공 뽑기’와 자신의 서원을 적어 행사장 내 수거함에 봉안하는 ‘공 수거’는 불교의 ‘공(空)’ 개념을 놀이와 참여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님과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인사들의 메시지를 담은 ‘행운의 전당’ 역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br /><br />
단순히 ‘보는 박람회’를 넘어 직접 몸과 마음으로 경험하는 체험형 불교문화 콘텐츠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매일 진행된 ‘특보단 스님들과 함께하는 108배 절수행’을 비롯해 명상, 싱잉볼 사운드 명상, 생활명상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행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불교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br /><br />
특히 범어사 명상 체험에 참여한 20대 관람객 박민영 씨는 “박람회라서 구경하고 물건을 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잠시 앉아 명상에 집중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깊게 다가왔다”며 “사람이 많은 공간 한가운데서 오히려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부산 지역 사찰의 특색을 담은 사찰음식 콘텐츠 역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찰음식전에서는 사찰음식과 사찰식품, 전통식품, 발우공양, 비건·웰빙 등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한편, 대안 스님과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 강연 등 무대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사찰음식을 직접 보고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도 방문했다는 40대 관람객 강현정 씨는 “서울에서도 다양한 불교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는데, 부산에서는 지역 사찰들이 직접 선보이는 사찰음식과 체험을 통해 부산의 불교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색다르게 느껴졌다”며 “박람회 한자리에서 부산의 여러 사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br /><br />
관람객들이 박람회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쾌적한 관람 환경과 휴게공간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넓은 복도와 관람 동선을 따라 전시와 체험을 둘러본 관람객들은 무대 뒤편에 마련된 휴게공간에서 사찰음식을 맛보며 무대 프로그램을 관람하는 등 박람회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머물며 불교문화를 즐겼다.<br /><br />
친구들과 함께 박람회를 찾은 20대 관람객 최성수 씨는 “관람객이 정말 많은데도 복도가 넓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다”며 “사찰음식을 사서 무대 뒤 휴게공간에 앉아 먹으면서 108배나 불교 프로그램을 함께 보는 경험이 특히 신선했다. 불교박람회라기보다 하나의 문화축제에 놀러 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br /><br />
올해 박람회에서는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운영하고 영어 안내와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한국 불교문화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 기간 전시장 곳곳에서는 한국의 불교문화와 명상, 사찰음식, 불교 굿즈 등을 직접 경험하는 외국인 관람객들의 모습을 쉽게 만나볼 수 있어 부산국제불교박람회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br /><br />
특히 장산 스님이 영어로 진행한 법문 ‘Introducing Myself - How and Why I Became a Monk’는 외국인과 비불자들이 평소 불교와 스님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을 영어로 풀어내며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br /><br />
방학을 맞아 부산을 찾은 20대 유학생 이서우 씨는 “저도 불자지만 스님의 법문을 영어로 직접 듣는 건 처음이라 색다르고 신선했다”며 “해외에서 생활하다 보니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가 많은데, 친구들에게도 이런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br /><br />
이와 함께 올해 박람회에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두드러지며 행사장 곳곳에서 한국 불교문화를 즐기는 외국인 관람객들의 모습을 쉽게 만나볼 수 있었다. 외국인 무료입장과 함께 부산시티투어버스 티켓 이용자에게도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여행 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박람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박람회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자원인 불교와 지역 관광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접점을 마련했다.<br /><br />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올해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직접 먹고, 쉬고, 명상하고, 몸을 움직이며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집중했다며, 많은 시민과 불자뿐 아니라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 외국인들이 박람회를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불교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불교문화가 세대와 종교, 국적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서울과 대구에 이어 부산에서도 ‘공놀이’를 비롯한 참여형 콘텐츠에 대한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졌고,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사성제 스탬프 투어를 통해 부산 지역 사찰이 가진 다양한 불교문화까지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부산의 불교문화와 관광 자원을 연결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br /><br />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신문과 부산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K-불교문화 박람회다. 2026년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이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불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였다. 명상, 사찰음식, 전통공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K-불교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84011692_20260809112511_33038318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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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30: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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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콘, 서울페이에 GLN 연동… 글로벌 QR결제 22개국으로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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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쿠콘이 GLN과 협력해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서비스를 확대한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글로벌 간편결제 사업자 GLN인터내셔널(이하 GLN)과 협력해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지원 국가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해외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결제 앱을 국내에서도 그대로 이용하려는 국경 간 QR결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쿠콘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페이 글로벌 결제·정산 운영 사업자로, 지난 3일부터 GLN과 연계된 해외 은행 및 핀테크 앱 이용자가 서울페이 QR 가맹점 약 50만 곳에서 자국 모바일 금융 앱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쿠콘은 서울페이를 통해 중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17개국의 글로벌 QR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GLN 연동으로 대만·미국·몽골·캐나다·베트남의 결제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지원 국가는 총 22개국으로 확대됐다. 신규 서비스는 8월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방한 외국인은 별도의 환전이나 실물 카드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금융 앱으로 가맹점 QR을 스캔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서울페이 가맹점 역시 기존 QR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다양한 해외 고객의 결제를 수용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이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쿠콘은 그동안 유니온페이(UnionPay)·위챗페이(WeChat Pay)·알리페이+(Alipay+) 등 주요 글로벌 결제 서비스와 인도네시아 국가표준 QR인 QRIS를 서울페이에 연동하며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이번 GLN 연계를 포함해 서울페이에 연결된 글로벌 결제 서비스는 총 50여 개로 늘어났다. 
한편 GLN은 쿠콘의 전국 4만 대 ATM 인프라를 활용한 원화 출금 서비스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결제와 출금을 연계한 금융 서비스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방한 외국인의 금융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쿠콘은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결제 사업자와 협력을 확대해 서울페이 글로벌 QR결제 서비스의 적용 범위를 서울을 넘어 국내 주요 관광도시까지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200만 개 오프라인 가맹점, 10만 개 프랜차이즈 가맹점, 4만 대 ATM으로 구축한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상공인의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안에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해 크로스보더 결제 거점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페이먼트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이번 GLN 제휴는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네트워크를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결제·출금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의 결제 서비스를 국내 가맹점과 연결해 방한 외국인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1354241_20260807173251_581489632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쿠콘이 GLN과 협력해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서비스를 확대한다</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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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글로벌 간편결제 사업자 GLN인터내셔널(이하 GLN)과 협력해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지원 국가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br /><br />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해외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결제 앱을 국내에서도 그대로 이용하려는 국경 간 QR결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br /><br />
쿠콘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페이 글로벌 결제·정산 운영 사업자로, 지난 3일부터 GLN과 연계된 해외 은행 및 핀테크 앱 이용자가 서울페이 QR 가맹점 약 50만 곳에서 자국 모바일 금융 앱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현재 쿠콘은 서울페이를 통해 중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17개국의 글로벌 QR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GLN 연동으로 대만·미국·몽골·캐나다·베트남의 결제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지원 국가는 총 22개국으로 확대됐다. 신규 서비스는 8월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br /><br />
이에 따라 방한 외국인은 별도의 환전이나 실물 카드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금융 앱으로 가맹점 QR을 스캔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서울페이 가맹점 역시 기존 QR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다양한 해외 고객의 결제를 수용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이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쿠콘은 그동안 유니온페이(UnionPay)·위챗페이(WeChat Pay)·알리페이+(Alipay+) 등 주요 글로벌 결제 서비스와 인도네시아 국가표준 QR인 QRIS를 서울페이에 연동하며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이번 GLN 연계를 포함해 서울페이에 연결된 글로벌 결제 서비스는 총 50여 개로 늘어났다. <br /><br />
한편 GLN은 쿠콘의 전국 4만 대 ATM 인프라를 활용한 원화 출금 서비스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결제와 출금을 연계한 금융 서비스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방한 외국인의 금융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쿠콘은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결제 사업자와 협력을 확대해 서울페이 글로벌 QR결제 서비스의 적용 범위를 서울을 넘어 국내 주요 관광도시까지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200만 개 오프라인 가맹점, 10만 개 프랜차이즈 가맹점, 4만 대 ATM으로 구축한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상공인의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안에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해 크로스보더 결제 거점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페이먼트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br /><br />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이번 GLN 제휴는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네트워크를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결제·출금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의 결제 서비스를 국내 가맹점과 연결해 방한 외국인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쿠콘 소개<br /><br />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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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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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투어, 55개 브랜드 총집결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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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 포스터
   

모두투어는 여행상품 특별 혜택을 비롯해 무료 래플, 마일리지, 결제 혜택, 제휴 브랜드 혜택까지 한데 모은 대규모 전사 프로모션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33일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는 일명 ‘모트페’로, 여름휴가 이후 추석과 가을 연휴 등 하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해 여행지 탐색부터 상담·예약까지 이어지도록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여행·숙박을 비롯해 쇼핑·면세, 식음료, 금융·결제, 레저·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대표 브랜드 55개가 참여한다. △여행 특가 및 타임딜 △결제 혜택 △무료 래플 △마일리지 이벤트 △브랜드몰 △라이브M 특별방송 △여행상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가장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총 3000만원 상당의 무료 래플이다. 여행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과 괌·나트랑·푸켓·오키나와·후쿠오카·칭다오 주요 호텔 및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펜던트 등 제휴 브랜드 경품도 마련했으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총 1억원 규모의 모두투어 마일리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에게 여행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이벤트 결과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프로모션 대상 상품에는 최대 50만원의 즉시할인이 별도 쿠폰 적용이나 특정 결제 조건 없이 미리 반영된다. 매주 약 20개의 한정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도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결제 단계에서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KB국민·롯데·하나·우리카드 등 5개 카드사를 대상으로 이용 조건에 따라 최대 45만원의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15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300만원 이상 결제 시 9만원을 할인하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모두페이 결제 시에는 결제금액의 1%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브랜드몰에서는 숙박과 쇼핑, 면세, 식음료, 금융, 레저 등 여행 준비와 현지 체류에 활용할 수 있는 55개 참여 브랜드의 제휴 혜택을 한곳에서 선보인다.
모두투어의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총 5회의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8월 11일 푸꾸옥을 시작으로 대만·싱가포르 여행상품과 대한항공·티웨이항공 단독 특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방송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지를 정하지 못했거나 가족·단체여행 등 세부 조건에 맞는 상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여행상담 서비스도 마련했다.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가까운 모두투어 대리점 또는 담당자가 일정과 예산, 동반자 유형 등에 맞는 상품을 안내한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는 55개 여행·라이프 브랜드와 함께 여행상품 탐색부터 상담·예약, 결제까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한 전사 프로모션”이라며 “무료 래플과 마일리지, 즉시할인, 타임딜, 라이브 방송 등을 연계해 하반기 여행 수요가 실제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090650_952446133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모두투어는 여행상품 특별 혜택을 비롯해 무료 래플, 마일리지, 결제 혜택, 제휴 브랜드 혜택까지 한데 모은 대규모 전사 프로모션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33일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br /><br />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는 일명 ‘모트페’로, 여름휴가 이후 추석과 가을 연휴 등 하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해 여행지 탐색부터 상담·예약까지 이어지도록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번 프로모션에는 여행·숙박을 비롯해 쇼핑·면세, 식음료, 금융·결제, 레저·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대표 브랜드 55개가 참여한다. △여행 특가 및 타임딜 △결제 혜택 △무료 래플 △마일리지 이벤트 △브랜드몰 △라이브M 특별방송 △여행상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br /><br />
가장 주목할 만한 이벤트는 총 3000만원 상당의 무료 래플이다. 여행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과 괌·나트랑·푸켓·오키나와·후쿠오카·칭다오 주요 호텔 및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펜던트 등 제휴 브랜드 경품도 마련했으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br /><br />
총 1억원 규모의 모두투어 마일리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에게 여행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이벤트 결과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br /><br />
프로모션 대상 상품에는 최대 50만원의 즉시할인이 별도 쿠폰 적용이나 특정 결제 조건 없이 미리 반영된다. 매주 약 20개의 한정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도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br /><br />
결제 단계에서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KB국민·롯데·하나·우리카드 등 5개 카드사를 대상으로 이용 조건에 따라 최대 45만원의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15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300만원 이상 결제 시 9만원을 할인하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모두페이 결제 시에는 결제금액의 1%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br /><br />
브랜드몰에서는 숙박과 쇼핑, 면세, 식음료, 금융, 레저 등 여행 준비와 현지 체류에 활용할 수 있는 55개 참여 브랜드의 제휴 혜택을 한곳에서 선보인다.<br /><br />
모두투어의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총 5회의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8월 11일 푸꾸옥을 시작으로 대만·싱가포르 여행상품과 대한항공·티웨이항공 단독 특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방송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여행지를 정하지 못했거나 가족·단체여행 등 세부 조건에 맞는 상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여행상담 서비스도 마련했다.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가까운 모두투어 대리점 또는 담당자가 일정과 예산, 동반자 유형 등에 맞는 상품을 안내한다.<br /><br />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는 55개 여행·라이프 브랜드와 함께 여행상품 탐색부터 상담·예약, 결제까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한 전사 프로모션”이라며 “무료 래플과 마일리지, 즉시할인, 타임딜, 라이브 방송 등을 연계해 하반기 여행 수요가 실제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090650_95244613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1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67</guid>
		<title><![CDATA[보고서 작성부터 협업, AI 활용까지… 문화예술 신입 실무자의 ‘일머리’ 키운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예술산업아카데미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웹전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의 현장 적응과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8월 25일(화)까지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신입 실무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한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 맞춤형 교육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1~2년 차 실무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AI 활용 등 핵심 업무를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익히고, 선배 실무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특강과 네트워킹을 통해 실무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총 3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 등 신입 실무자의 핵심 업무 기본기 △주체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업무 방식과 저작권 △선배 실무자 특강, 라운드 테이블 및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을 3주간 주 1회 워크숍형으로 개편하고, 9인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해 신입 실무자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을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실습형 교육과 선배 실무자 중심의 특강·네트워킹을 확대했다.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배 실무자와의 특강 및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듣고, 같은 시기의 신입 실무자들과 업무 고민을 나누며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아트코리아랩에서 진행하며, 문화예술 분야 현업 1~2년 차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화) 오후 6시까지 아트모아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직무 전문성뿐 아니라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 등 기본적인 업무 역량과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신입 실무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업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예술산업아카데미는 예술산업 기반 확대를 위해 인재 육성부터 기업 성장까지 △예비 인력 △창업 △현장 인력 △조직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총 27개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예경 누리집(www.gokams.or.kr)과 아트모아(www.artmo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85922_496473974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예술산업아카데미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웹전단</figcaption>
   </figure>
</div>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의 현장 적응과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8월 25일(화)까지 모집한다.<br /><br />
이번 워크숍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신입 실무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한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 맞춤형 교육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1~2년 차 실무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AI 활용 등 핵심 업무를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익히고, 선배 실무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특강과 네트워킹을 통해 실무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br /><br />
교육은 총 3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 등 신입 실무자의 핵심 업무 기본기 △주체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업무 방식과 저작권 △선배 실무자 특강, 라운드 테이블 및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br /><br />
특히 올해는 교육을 3주간 주 1회 워크숍형으로 개편하고, 9인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해 신입 실무자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을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또한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실습형 교육과 선배 실무자 중심의 특강·네트워킹을 확대했다.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배 실무자와의 특강 및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듣고, 같은 시기의 신입 실무자들과 업무 고민을 나누며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br /><br />
교육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아트코리아랩에서 진행하며, 문화예술 분야 현업 1~2년 차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화) 오후 6시까지 아트모아 누리집에서 가능하다.<br /><br />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직무 전문성뿐 아니라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 등 기본적인 업무 역량과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신입 실무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업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예술산업아카데미는 예술산업 기반 확대를 위해 인재 육성부터 기업 성장까지 △예비 인력 △창업 △현장 인력 △조직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총 27개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예경 누리집(www.gokams.or.kr)과 아트모아(www.artmo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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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85922_496473974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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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0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66</guid>
		<title><![CDATA[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하며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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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은수 선수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성훈)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굿빈스)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나흘간 1만4000여 명의 갤러리가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겼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놓고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지며 KLPGA 하반기 첫 대회를 장식했다.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1998년생 장은수 선수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장은수 선수는 “오늘 플레이가 뜻대로 안돼 힘들었다.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빠(캐디)가 옆에서 마음 비우라며 다독여준 게 큰 도움이 됐다”며 “라운드 내내 긴장했고 힘을 빼려고 해도 안 빠지길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쳤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신 부모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1998년생 장은수 선수는 제주삼다수가 출시된 1998년에 태어난 ‘동갑내기’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특별한 인연을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 있게 승부를 펼쳤으며,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도 선수들의 플레이에 힘찬 응원을 보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축제니까 즐겨마심’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기 관람을 넘어 선수와 도민, 갤러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꾸려졌다. 
대회장 주요 거점에는 제주삼다수의 수원지와 품질 경쟁력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제주삼다수 우수성 포인트’를 마련했다. ‘천연 필터, 제주 화산암반층’, ‘제주삼다수가 생성되는 31년의 시간’ 등 제주삼다수가 만들어지는 자연환경과 과정을 소개해 갤러리들이 경기장을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러리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됐다. 대회장 곳곳을 돌며 참여하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지난 8월 3일 제주 지역 서비스를 시작한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앱’ 체험존과 퍼팅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3·4라운드에는 버스킹 공연도 진행돼 경기 관람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숨겨진 19번째 홀에서 진행된 ‘갤러리 파3 콘테스트’에는 1166명이 참여해 직접 대회 코스를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AI 캐디빕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5개 작품은 실제 캐디빕에 적용돼 대회 기간 캐디들이 착용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참여가 실제 대회 현장으로 이어지며 참여형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무더운 날씨에도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과 대회를 함께 즐겨주신 갤러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선수와 도민, 골프 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제주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85413_288218881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은수 선수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성훈)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굿빈스)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br /><br />
이번 대회에는 나흘간 1만4000여 명의 갤러리가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겼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놓고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지며 KLPGA 하반기 첫 대회를 장식했다. <br /><br />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1998년생 장은수 선수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장은수 선수는 “오늘 플레이가 뜻대로 안돼 힘들었다.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빠(캐디)가 옆에서 마음 비우라며 다독여준 게 큰 도움이 됐다”며 “라운드 내내 긴장했고 힘을 빼려고 해도 안 빠지길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쳤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신 부모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br /><br />
특히 1998년생 장은수 선수는 제주삼다수가 출시된 1998년에 태어난 ‘동갑내기’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특별한 인연을 만들었다.<br /><br />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 있게 승부를 펼쳤으며,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도 선수들의 플레이에 힘찬 응원을 보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br /><br />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축제니까 즐겨마심’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기 관람을 넘어 선수와 도민, 갤러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꾸려졌다. <br /><br />
대회장 주요 거점에는 제주삼다수의 수원지와 품질 경쟁력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제주삼다수 우수성 포인트’를 마련했다. ‘천연 필터, 제주 화산암반층’, ‘제주삼다수가 생성되는 31년의 시간’ 등 제주삼다수가 만들어지는 자연환경과 과정을 소개해 갤러리들이 경기장을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갤러리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됐다. 대회장 곳곳을 돌며 참여하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지난 8월 3일 제주 지역 서비스를 시작한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앱’ 체험존과 퍼팅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3·4라운드에는 버스킹 공연도 진행돼 경기 관람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숨겨진 19번째 홀에서 진행된 ‘갤러리 파3 콘테스트’에는 1166명이 참여해 직접 대회 코스를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AI 캐디빕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5개 작품은 실제 캐디빕에 적용돼 대회 기간 캐디들이 착용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참여가 실제 대회 현장으로 이어지며 참여형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무더운 날씨에도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과 대회를 함께 즐겨주신 갤러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선수와 도민, 골프 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제주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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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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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8:59: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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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트뮤, PD 3.1 140W·PD 3.2 AVS 지원 170W 차량용 멀티 충전기 ‘CP81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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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트뮤가 170W 멀티 충전을 지원해 노트북부터 스마트폰까지 차량 내에서 동시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프리미엄 3포트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을 출시했다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USB PD 3.1 EPR 140W 단일 출력과 USB PD 3.2 SPR AVS(Adjustable Voltage Supply, 가변 전압 공급) 기술을 지원하는 최대 170W 출력의 프리미엄 3포트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모델명: CP810)를 출시했다.
신제품 CP810은 최신 USB PD 3.2 AVS와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초고속 충전 3.0 기술을 지원해 노트북부터 태블릿, 최신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차량 안에서 동시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은 USB-C 2포트와 USB-A 1포트 구성으로, 메인 USB-C 포트는 최신 USB PD 3.1 EPR 규격 기반의 최대 140W 단일 출력을 지원한다. 보조 USB-C 포트는 최대 30W PPS 초고속 충전, USB-A 포트는 최대 18W QC 출력을 제공하며, 2개 이상의 포트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총 170W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고성능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특히 맥북 프로, 갤럭시북 등 고성능 노트북까지 차량 내에서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출력을 제공해 이동 중에도 업무를 이어가야 하는 비즈니스 사용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최적의 충전 환경을 제공한다. USB PD 3.1, USB PD 3.2 AVS 및 PPS 초고속 충전 규격을 모두 지원하며, AVS 기술을 통해 연결된 기기에 필요한 전압을 더욱 세밀하게 조절해 공급한다. 이를 통해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열과 전력 손실을 줄이고 충전 효율과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은 Innoscience GaN 전력 반도체를 적용해 작은 크기에서도 높은 출력 성능을 구현했다. 내부에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전력 설계를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충전 성능을 유지하며, 차량 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순간적인 전압 변동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차량별 시거잭 구조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주행 중 흔들림이나 접촉 불량을 최소화했으며, 은은한 화이트 LED 인디케이터를 탑재해 야간 주행 시에도 충전 단자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트뮤는 최근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업무와 여가를 위한 스마트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CP810은 차량 안에서도 데스크톱 수준의 충전 성능과 생산성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된 차량용 충전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트뮤는 CP810 출시를 기념해 한정수량 특별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트뮤 공식 SNS 채널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트뮤코리아 소개
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 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 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
언론연락처: 아트뮤코리아 홍보팀 이제욱 02-2602-88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37844741_20260807181434_771213054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트뮤가 170W 멀티 충전을 지원해 노트북부터 스마트폰까지 차량 내에서 동시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프리미엄 3포트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을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USB PD 3.1 EPR 140W 단일 출력과 USB PD 3.2 SPR AVS(Adjustable Voltage Supply, 가변 전압 공급) 기술을 지원하는 최대 170W 출력의 프리미엄 3포트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모델명: CP810)를 출시했다.<br /><br />
신제품 CP810은 최신 USB PD 3.2 AVS와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초고속 충전 3.0 기술을 지원해 노트북부터 태블릿, 최신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차량 안에서 동시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은 USB-C 2포트와 USB-A 1포트 구성으로, 메인 USB-C 포트는 최신 USB PD 3.1 EPR 규격 기반의 최대 140W 단일 출력을 지원한다. 보조 USB-C 포트는 최대 30W PPS 초고속 충전, USB-A 포트는 최대 18W QC 출력을 제공하며, 2개 이상의 포트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총 170W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고성능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br /><br />
특히 맥북 프로, 갤럭시북 등 고성능 노트북까지 차량 내에서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출력을 제공해 이동 중에도 업무를 이어가야 하는 비즈니스 사용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최적의 충전 환경을 제공한다. USB PD 3.1, USB PD 3.2 AVS 및 PPS 초고속 충전 규격을 모두 지원하며, AVS 기술을 통해 연결된 기기에 필요한 전압을 더욱 세밀하게 조절해 공급한다. 이를 통해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열과 전력 손실을 줄이고 충전 효율과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br /><br />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은 Innoscience GaN 전력 반도체를 적용해 작은 크기에서도 높은 출력 성능을 구현했다. 내부에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전력 설계를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충전 성능을 유지하며, 차량 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순간적인 전압 변동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차량별 시거잭 구조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주행 중 흔들림이나 접촉 불량을 최소화했으며, 은은한 화이트 LED 인디케이터를 탑재해 야간 주행 시에도 충전 단자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아트뮤는 최근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업무와 여가를 위한 스마트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CP810은 차량 안에서도 데스크톱 수준의 충전 성능과 생산성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된 차량용 충전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아트뮤는 CP810 출시를 기념해 한정수량 특별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트뮤 공식 SNS 채널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아트뮤코리아 소개<br /><br />
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 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 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br /><br />
언론연락처: 아트뮤코리아 홍보팀 이제욱 02-2602-88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37844741_20260807181434_77121305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0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64</guid>
		<title><![CDATA[서울광역청년센터, 청년 예술인의 ‘첫 시작’을 응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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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청년 예술 전시회 ‘청년, 시작의 형태’ 전시 전경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사단법인 오늘은과 협력해 8월 한 달간 청년 예술 전시회 ‘청년, 시작의 형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예비 청년 예술인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와 전시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 ‘시작’, ‘빈틈’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담은 작품을 통해 청년의 시작과 성장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동시에 청년 예술인의 새로운 시작과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서울광역청년센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비 청년 예술인 10명과 사단법인 오늘은 소속 신진작가 10명 등 총 2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공모 선정 작가는 보현·공혜령·권세란·류민정·박아란·윤성민·이기림·이유민·인서희·정이슬 등 10명이다. 이들은 ‘청년’, ‘시작’, ‘빈틈’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각자의 경험과 시선으로 작품에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서로 다른 시작의 이야기와 청년의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며, 저마다의 성장 과정을 함께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단순히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에 앞서 공모 선정 작가를 대상으로 협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링에서는 작품에 대한 피드백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조재연 아트인컬처 수석기자는 “신진 작가라는 이유만으로 스스로를 부족한 존재라고 규정하기보다 지금의 작업을 끝까지 밀고 나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예술은 본질적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얻는 성취와 행복을 위해 꾸준히 도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에 참여 중인 윤성민 작가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모두가 저마다의 삶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표현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관람객들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은 “청년 예술인에게 첫 전시는 작품을 선보이는 경험을 넘어 앞으로의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광역청년센터는 공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청년의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소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청년정책 전달체계의 기능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와 ‘청년허브’가 통합된 기관으로 2024년 새롭게 출범했다. 청년수당, 서울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청년 사회안전망 구축 등 청년의 다양한 욕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청년센터 16개소의 컨트롤 타워로서 성과관리,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광역청년센터  경영지원팀  송진희 주임 02-6358-06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3575995_20260807170623_680807108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 예술 전시회 ‘청년, 시작의 형태’ 전시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사단법인 오늘은과 협력해 8월 한 달간 청년 예술 전시회 ‘청년, 시작의 형태’를 선보인다.<br /><br />
이번 전시는 예비 청년 예술인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와 전시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 ‘시작’, ‘빈틈’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담은 작품을 통해 청년의 시작과 성장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동시에 청년 예술인의 새로운 시작과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전시다.<br /><br />
이번 전시에는 서울광역청년센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비 청년 예술인 10명과 사단법인 오늘은 소속 신진작가 10명 등 총 2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공모 선정 작가는 보현·공혜령·권세란·류민정·박아란·윤성민·이기림·이유민·인서희·정이슬 등 10명이다. 이들은 ‘청년’, ‘시작’, ‘빈틈’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각자의 경험과 시선으로 작품에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서로 다른 시작의 이야기와 청년의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며, 저마다의 성장 과정을 함께 공감할 수 있다.<br /><br />
또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단순히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에 앞서 공모 선정 작가를 대상으로 협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멘토링에서는 작품에 대한 피드백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br /><br />
멘토링에 참여한 조재연 아트인컬처 수석기자는 “신진 작가라는 이유만으로 스스로를 부족한 존재라고 규정하기보다 지금의 작업을 끝까지 밀고 나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예술은 본질적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얻는 성취와 행복을 위해 꾸준히 도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전시에 참여 중인 윤성민 작가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모두가 저마다의 삶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표현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관람객들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br /><br />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은 “청년 예술인에게 첫 전시는 작품을 선보이는 경험을 넘어 앞으로의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서울광역청년센터는 공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청년의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서울광역청년센터 소개<br /><br />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청년정책 전달체계의 기능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와 ‘청년허브’가 통합된 기관으로 2024년 새롭게 출범했다. 청년수당, 서울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청년 사회안전망 구축 등 청년의 다양한 욕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청년센터 16개소의 컨트롤 타워로서 성과관리,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광역청년센터  경영지원팀  송진희 주임 02-6358-060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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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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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한강나이트워크42K’,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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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 블렌트 이일규 대표
   

블렌트(대표 이일규)는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2026 한강나이트워크42K’를 통해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사장 송창익)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한강나이트워크42K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참가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사회적 나눔으로 연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나이트워크42K’는 여름밤 한강을 걸으며 참가자 스스로 선택한 거리에 도전하는 국내 대표 야간 워킹 행사다. 기록 경쟁보다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 끝까지 걸어내는 과정과 성취에 의미를 두고 있으며, 올해 행사에서도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에 나섰다. 
블렌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500만원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전달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도전의 가치를 나눔으로 확장했다. 
이일규 블렌트 대표는 “한강나이트워크42K에 함께해 주신 참가자들의 도전이 개인의 성취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의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후원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콘텐츠를 통해 즐거움뿐 아니라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은 “뜻깊은 행사를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블렌트와 한강나이트워크42K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블렌트는 한강나이트워크42K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사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블렌트 소개
블렌트는 BTL 부분 통합 마케팅 서비스와 문화 및 스포츠 콘텐츠를 기획, 생산하는 기업이다. 타깃과 시장에 맞는 최적의 프로젝트 수행으로 단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문화와 브랜드를 담는 기획과 축제, 콘서트, 퍼레이드 등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블렌트 전략기획 함은주 이사 02-833-7093   블렌트 전략기획 황성연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944184027_20260807163325_985341475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 블렌트 이일규 대표</figcaption>
   </figure>
</div>
블렌트(대표 이일규)는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2026 한강나이트워크42K’를 통해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사장 송창익)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후원금 전달은 한강나이트워크42K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참가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사회적 나눔으로 연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한강나이트워크42K’는 여름밤 한강을 걸으며 참가자 스스로 선택한 거리에 도전하는 국내 대표 야간 워킹 행사다. 기록 경쟁보다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 끝까지 걸어내는 과정과 성취에 의미를 두고 있으며, 올해 행사에서도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에 나섰다. <br /><br />
블렌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500만원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전달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도전의 가치를 나눔으로 확장했다. <br /><br />
이일규 블렌트 대표는 “한강나이트워크42K에 함께해 주신 참가자들의 도전이 개인의 성취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의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후원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콘텐츠를 통해 즐거움뿐 아니라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br />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은 “뜻깊은 행사를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블렌트와 한강나이트워크42K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블렌트는 한강나이트워크42K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사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블렌트 소개<br /><br />
블렌트는 BTL 부분 통합 마케팅 서비스와 문화 및 스포츠 콘텐츠를 기획, 생산하는 기업이다. 타깃과 시장에 맞는 최적의 프로젝트 수행으로 단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문화와 브랜드를 담는 기획과 축제, 콘서트, 퍼레이드 등을 만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블렌트 전략기획 함은주 이사 02-833-7093   블렌트 전략기획 황성연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944184027_20260807163325_98534147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09:0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59</guid>
		<title><![CDATA[더웻, 기업·공간 맞춤형 아트 렌털 서비스 ‘WAVE’ 출시… 일상 속 예술 경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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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원내 작품 설치 예시
   

더블유컴퍼니의 아트 플랫폼 더웻(THE WET)이 기업 및 공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B2B 아트 렌털 서비스 ‘WAVE’를 공식 론칭했다.
WAVE는 호텔, 공유오피스, 스테이, 카페, 기업 라운지 등 브랜드 경험이 중요한 공간에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큐레이션하고 전시하는 월 구독형 서비스다. 단순히 작품을 대여하는 것을 넘어 공간에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지속적인 전시 기회와 수익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기업들은 브랜드 경험과 공간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작품 선정, 설치, 교체, 관리까지 직접 운영하기에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 WAVE는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해 공간 운영자는 부담 없이 예술을 도입할 수 있고,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비스는 공간의 성격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한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계약 기간 동안 작품 설치와 회수, 정기 교체, 작품 관리까지 더웻이 전담하며, 공간은 계절이나 운영 콘셉트 변화에 맞춰 새로운 작품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아트 렌털 서비스가 주로 회화 작품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WAVE는 회화뿐 아니라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등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다. 공간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큐레이션함으로써 단순히 벽을 채우는 장식이 아닌 공간 전체를 하나의 전시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더웻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예술이 갤러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들이 일하고 머무는 일상 속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더웻 측은 좋은 작품이 창작된 이후에도 작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꾸준히 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만드는 일이라며, WAVE는 작품이 더 많은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도록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은 예술을 통해 공간의 정체성과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작가는 새로운 관객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며, 예술과 비즈니스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WAVE의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WAVE는 현재 공유오피스, 호텔, 스테이, 기업 오피스, 쇼룸 등 다양한 공간을 대상으로 파트너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작가 역시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더웻 소개
더웻(THE WET)은 예술이 일상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만드는 아트 플랫폼이다. 온라인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창작자 커뮤니티를 위한 네트워킹 및 개더링 프로그램, 워크숍, 오픈콜, 전시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작자와 대중, 그리고 공간을 연결하고 있다.
더블유컴퍼니 소개
더블유컴퍼니(W.company)는 동시대 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모인 아티스트로 구성된 서울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산하 브랜드 ‘WETGENES’와 ‘THE WET’을 중심으로 패션, 예술, 전시, 교육,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아티스트 협업과 전시, 이벤트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블유컴퍼니 이상현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785055885_20260810101251_4906520537.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원내 작품 설치 예시</figcaption>
   </figure>
</div>
더블유컴퍼니의 아트 플랫폼 더웻(THE WET)이 기업 및 공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B2B 아트 렌털 서비스 ‘WAVE’를 공식 론칭했다.<br /><br />
WAVE는 호텔, 공유오피스, 스테이, 카페, 기업 라운지 등 브랜드 경험이 중요한 공간에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큐레이션하고 전시하는 월 구독형 서비스다. 단순히 작품을 대여하는 것을 넘어 공간에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지속적인 전시 기회와 수익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최근 기업들은 브랜드 경험과 공간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작품 선정, 설치, 교체, 관리까지 직접 운영하기에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 WAVE는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해 공간 운영자는 부담 없이 예술을 도입할 수 있고,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서비스는 공간의 성격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한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계약 기간 동안 작품 설치와 회수, 정기 교체, 작품 관리까지 더웻이 전담하며, 공간은 계절이나 운영 콘셉트 변화에 맞춰 새로운 작품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br /><br />
기존 아트 렌털 서비스가 주로 회화 작품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WAVE는 회화뿐 아니라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등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다. 공간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큐레이션함으로써 단순히 벽을 채우는 장식이 아닌 공간 전체를 하나의 전시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을 지향한다.<br /><br />
더웻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예술이 갤러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들이 일하고 머무는 일상 속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br /><br />
더웻 측은 좋은 작품이 창작된 이후에도 작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꾸준히 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만드는 일이라며, WAVE는 작품이 더 많은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도록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기업은 예술을 통해 공간의 정체성과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작가는 새로운 관객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며, 예술과 비즈니스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WAVE의 방향이라고 설명했다.<br /><br />
WAVE는 현재 공유오피스, 호텔, 스테이, 기업 오피스, 쇼룸 등 다양한 공간을 대상으로 파트너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작가 역시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br /><br />
더웻 소개<br /><br />
더웻(THE WET)은 예술이 일상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만드는 아트 플랫폼이다. 온라인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창작자 커뮤니티를 위한 네트워킹 및 개더링 프로그램, 워크숍, 오픈콜, 전시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작자와 대중, 그리고 공간을 연결하고 있다.<br /><br />
더블유컴퍼니 소개<br /><br />
더블유컴퍼니(W.company)는 동시대 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모인 아티스트로 구성된 서울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산하 브랜드 ‘WETGENES’와 ‘THE WET’을 중심으로 패션, 예술, 전시, 교육,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아티스트 협업과 전시, 이벤트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블유컴퍼니 이상현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785055885_20260810101251_4906520537.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4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58</guid>
		<title><![CDATA[노르딕의 nRF9151, 위성 및 셀룰러 IoT 기반 새로운 차원의 커넥티드 기기 개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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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상 LTE와 위성 통신을 모두 지원하는 IoT 기기 개발 간소화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위성 및 셀룰러 IoT 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베디드 모뎀 분야의 혁신 기업인 루크(LooUQ)의 MTC2-N9151은 스카일로(Skylo) 인증을 받은 노르딕의 nRF9151을 채택해 스카일로 비지상망(Non-Terrestrial Network, NTN)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IoT 제품 개발자들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르딕의 크기와 전력소모가 가장 작은 nRF9151 셀룰러 IoT 모듈은 LTE-M/NB-IoT나 DECT NR+ 모뎀과 NB-NTN 위성 연결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MCU와 보안 기능을 모두 단일 패키지에 통합하고 있어 개발자들은 많은 개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자체 위성 하드웨어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 nRF9151은 올해 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LTE-M/NB-IoT 솔루션에 완벽한 NTN 위성 지원 기능을 추가하면서 스카일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노르딕은 처음으로 표준 셀룰러 모듈을 통해 위성과의 직접 통신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모듈 레벨의 인증을 획득한 nRF9151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모든 파트너사들은 해당 인증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루크의 MTC2-N9151은 이러한 방식으로 인증을 승계받은 최초의 임베디드 모뎀이다. 이 모뎀을 기반으로 설계된 모든 제품 역시 해당 인증을 그대로 승계받아 스카일로의 NTN 상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nRF9151 모듈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변경하지 않고도 커버리지에 따라 위성과 셀룰러 네트워크 간의 자동 전환 기능도 지원할 수 있다.
수자원 기술 기업인 렘사이트(Remsight)는 루크의 임베디드 모뎀을 도입해 실제 현장에 적용한 최초의 기업 중 하나다. MTC2-N9151을 채택한 렘사이트의 하이드로프록시(HydroProxy) 플랫폼은 지상 셀룰러 커버리지가 안정적으로 도달되지 않는 미 서부의 외딴 관개 시설에 설치된 태양광 기반 센서의 연결 상태를 유지하고,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장거리 무선 제품 부문 수석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세더(Kristian Sæther)는 “nRF9151은 셀룰러 IoT 및 프라이빗 5G NR+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집적 초소형 모듈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LTE-M/NB-IoT, NB-NTN 및 NR+ 지원과 첨단 보안 및 저전력 설계가 결합된 nRF9151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동작해야 하는 차세대 기기를 위한 최적의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46534227_20260810102442_694034883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상 LTE와 위성 통신을 모두 지원하는 IoT 기기 개발 간소화</figcaption>
   </figure>
</div>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위성 및 셀룰러 IoT 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베디드 모뎀 분야의 혁신 기업인 루크(LooUQ)의 MTC2-N9151은 스카일로(Skylo) 인증을 받은 노르딕의 nRF9151을 채택해 스카일로 비지상망(Non-Terrestrial Network, NTN)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IoT 제품 개발자들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노르딕의 크기와 전력소모가 가장 작은 nRF9151 셀룰러 IoT 모듈은 LTE-M/NB-IoT나 DECT NR+ 모뎀과 NB-NTN 위성 연결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MCU와 보안 기능을 모두 단일 패키지에 통합하고 있어 개발자들은 많은 개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자체 위성 하드웨어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 nRF9151은 올해 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LTE-M/NB-IoT 솔루션에 완벽한 NTN 위성 지원 기능을 추가하면서 스카일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노르딕은 처음으로 표준 셀룰러 모듈을 통해 위성과의 직접 통신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br /><br />
따라서 모듈 레벨의 인증을 획득한 nRF9151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모든 파트너사들은 해당 인증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루크의 MTC2-N9151은 이러한 방식으로 인증을 승계받은 최초의 임베디드 모뎀이다. 이 모뎀을 기반으로 설계된 모든 제품 역시 해당 인증을 그대로 승계받아 스카일로의 NTN 상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nRF9151 모듈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변경하지 않고도 커버리지에 따라 위성과 셀룰러 네트워크 간의 자동 전환 기능도 지원할 수 있다.<br /><br />
수자원 기술 기업인 렘사이트(Remsight)는 루크의 임베디드 모뎀을 도입해 실제 현장에 적용한 최초의 기업 중 하나다. MTC2-N9151을 채택한 렘사이트의 하이드로프록시(HydroProxy) 플랫폼은 지상 셀룰러 커버리지가 안정적으로 도달되지 않는 미 서부의 외딴 관개 시설에 설치된 태양광 기반 센서의 연결 상태를 유지하고,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br /><br />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장거리 무선 제품 부문 수석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세더(Kristian Sæther)는 “nRF9151은 셀룰러 IoT 및 프라이빗 5G NR+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집적 초소형 모듈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LTE-M/NB-IoT, NB-NTN 및 NR+ 지원과 첨단 보안 및 저전력 설계가 결합된 nRF9151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동작해야 하는 차세대 기기를 위한 최적의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46534227_20260810102442_69403488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4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57</guid>
		<title><![CDATA[2026년 상반기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26.5GW로 사상 최대 기록… 한국 수도권 데이터센터 시장도 임차·개발 수요 동반 확대]]></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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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상반기 아태지역 주요 시장 개발 현황
   

아시아태평양(APAC)의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이 2026년 상반기 26.5기가와트(GW)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클라우드 사업자, AI 플랫폼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상반기에만 7.1GW가 새롭게 추가돼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증가폭 중 하나를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Cushman &amp; Wakefield Korea)가 발표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PAC 데이터센터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아태지역 개발 파이프라인은 건설 중인 4.8GW와 계획 단계인 21.7GW로 구성돼 있다. 상반기 중 약 1.4GW의 가동 용량이 신규로 공급되며, 빠르게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대규모로 신규 공급을 이어가는 시장의 역량을 보여줬다.
대규모 신규 공급에도 불구하고 코로케이션 공실률은 2025년 하반기 10.9%에서 2026년 상반기 10.3%로 하락해 주요 시장에서 꾸준한 흡수와 임차 수요의 견조함을 나타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태지역 데이터센터그룹 총괄 앤드류 그린(Andrew Green)은 “아시아태평양의 AI 및 클라우드 투자는 전력 제약 속에서도 빠르게 실행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과제는 점점 더 차세대 AI 워크로드를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 확보에 있다. 과거 데이터센터는 커넥티비티를 중심으로 조성됐지만, 이제는 대규모 전력 공급이 가능한 시장으로 확장이 이동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어내며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허브를 넘어선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남아시아(SEA)는 아태지역 건설 중 용량의 약 50%를 차지하며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가 1039메가와트(MW)로 건설 중 용량 1위를 기록했으며, 태국이 859MW로 뒤를 이었다. 견조한 임차 수요와 우호적인 정부 정책,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동남아시아를 아태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 보고서는 용량 성장을 넘어 아태지역 전반의 개발 전략 변화도 조명했다. 인프라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개발사들은 구축 속도와 운영 효율성, 지속가능성, 장기 확장성을 점점 더 우선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태지역 데이터센터그룹 리서치·컨설팅 총괄 프리테시 스와미(Pritesh Swamy)는 “인프라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개발사들은 기존의 데이터센터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시장에서 시장 출시 속도가 개발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모듈형 건설 방식과 첨단 냉각 기술은 운영사들이 가용 인프라를 극대화하면서 구축 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컴퓨팅 환경이 고밀도화됨에 따라 운영사들은 전력과 용수 관리를 포함한 자원 효율성과 장기적 지속가능성에도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 한국 시장 개요
한국에서도 데이터센터 수요와 개발에 대한 강력한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 따르면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에 힘입어 주로 수도권에서 데이터센터 부지 선정 및 임대와 관련된 견고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2026년 상반기 수도권 운영 용량은 10% 증가한 663MW를 기록했으며, 코로케이션 공실률은 2025년 하반기 6.9%에서 2026년 상반기 1.1%로 급격히 감소했다. 특히 전력 공급이 원활하고 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기도의 인천 및 안산과 같은 도심 인근 지역으로 개발 관심이 이동하고 있는 현상은 이 지역 전반의 광범위한 추세와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최용준 상무는 “서울·수도권 지역은 여전히 한국 내 최고의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높은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끌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의 전력 공급 부지에 대한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경상도 등 지방 지역의 부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지방 지역의 경쟁력은 해당 지역의 산업적 역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인프라와 더불어 대규모 전력 공급 부지가 풍부하게 확보돼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입지는 기업들이 사업을 의미 있게 확장하고, 향후 단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며, 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증가하는 전력 밀도 요구 사항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태 데이터센터 시장 성숙도 지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PAC 데이터센터 시장 성숙도 지수’는 아태지역 30개 시장을 추적해 성숙도와 성장 잠재력을 비교 분석한다. 이 지수는 가동 용량, 개발 파이프라인, 공실률, 운영사 진출 현황, 장기 성장 전망 등을 기준으로 시장을 Powerhouse, Established, Developing, Emerging 4개 그룹으로 분류한다.
이번 지수는 아태 데이터센터 시장의 규모와 고도화가 계속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말레이시아 조호르는 가동 및 향후 용량을 합산한 기준으로 4GW를 넘어서며 여전히 지역 내 1위 시장 지위를 유지, 다른 시장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지역 전반의 가동 용량과 개발 파이프라인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지수 산정 기준도 상향 조정됐으며, 이에 따라 여러 시장의 등급이 재분류됐다.
호주, 인도, 일본, 말레이시아는 2028년까지 가동 용량 2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앤드류 그린 총괄은 “다음 성장 국면은 규모와 전력 확보, 장기 인프라 준비도의 균형을 성공적으로 맞추는 시장이 주도할 것”이라며 “전통적인 허브가 여전히 디지털 경제의 핵심으로 남아있는 가운데 더 넓은 범위의 시장들이 향후 데이터센터 투자의 중요한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태평양 디지털 인프라 시장의 깊이와 성숙도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보고서 다운로드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38463204_20260810101046_688633962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상반기 아태지역 주요 시장 개발 현황</figcaption>
   </figure>
</div>
아시아태평양(APAC)의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이 2026년 상반기 26.5기가와트(GW)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클라우드 사업자, AI 플랫폼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상반기에만 7.1GW가 새롭게 추가돼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증가폭 중 하나를 기록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Cushman &amp; Wakefield Korea)가 발표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PAC 데이터센터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아태지역 개발 파이프라인은 건설 중인 4.8GW와 계획 단계인 21.7GW로 구성돼 있다. 상반기 중 약 1.4GW의 가동 용량이 신규로 공급되며, 빠르게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대규모로 신규 공급을 이어가는 시장의 역량을 보여줬다.<br /><br />
대규모 신규 공급에도 불구하고 코로케이션 공실률은 2025년 하반기 10.9%에서 2026년 상반기 10.3%로 하락해 주요 시장에서 꾸준한 흡수와 임차 수요의 견조함을 나타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태지역 데이터센터그룹 총괄 앤드류 그린(Andrew Green)은 “아시아태평양의 AI 및 클라우드 투자는 전력 제약 속에서도 빠르게 실행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과제는 점점 더 차세대 AI 워크로드를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 확보에 있다. 과거 데이터센터는 커넥티비티를 중심으로 조성됐지만, 이제는 대규모 전력 공급이 가능한 시장으로 확장이 이동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어내며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허브를 넘어선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동남아시아(SEA)는 아태지역 건설 중 용량의 약 50%를 차지하며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가 1039메가와트(MW)로 건설 중 용량 1위를 기록했으며, 태국이 859MW로 뒤를 이었다. 견조한 임차 수요와 우호적인 정부 정책,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동남아시아를 아태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br /><br />
이 보고서는 용량 성장을 넘어 아태지역 전반의 개발 전략 변화도 조명했다. 인프라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개발사들은 구축 속도와 운영 효율성, 지속가능성, 장기 확장성을 점점 더 우선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태지역 데이터센터그룹 리서치·컨설팅 총괄 프리테시 스와미(Pritesh Swamy)는 “인프라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개발사들은 기존의 데이터센터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시장에서 시장 출시 속도가 개발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모듈형 건설 방식과 첨단 냉각 기술은 운영사들이 가용 인프라를 극대화하면서 구축 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컴퓨팅 환경이 고밀도화됨에 따라 운영사들은 전력과 용수 관리를 포함한 자원 효율성과 장기적 지속가능성에도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 한국 시장 개요<br /><br />
한국에서도 데이터센터 수요와 개발에 대한 강력한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 따르면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에 힘입어 주로 수도권에서 데이터센터 부지 선정 및 임대와 관련된 견고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2026년 상반기 수도권 운영 용량은 10% 증가한 663MW를 기록했으며, 코로케이션 공실률은 2025년 하반기 6.9%에서 2026년 상반기 1.1%로 급격히 감소했다. 특히 전력 공급이 원활하고 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기도의 인천 및 안산과 같은 도심 인근 지역으로 개발 관심이 이동하고 있는 현상은 이 지역 전반의 광범위한 추세와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최용준 상무는 “서울·수도권 지역은 여전히 한국 내 최고의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높은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끌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
수도권의 전력 공급 부지에 대한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경상도 등 지방 지역의 부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지방 지역의 경쟁력은 해당 지역의 산업적 역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인프라와 더불어 대규모 전력 공급 부지가 풍부하게 확보돼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입지는 기업들이 사업을 의미 있게 확장하고, 향후 단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며, 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증가하는 전력 밀도 요구 사항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br /><br />
◇ 아태 데이터센터 시장 성숙도 지수<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PAC 데이터센터 시장 성숙도 지수’는 아태지역 30개 시장을 추적해 성숙도와 성장 잠재력을 비교 분석한다. 이 지수는 가동 용량, 개발 파이프라인, 공실률, 운영사 진출 현황, 장기 성장 전망 등을 기준으로 시장을 Powerhouse, Established, Developing, Emerging 4개 그룹으로 분류한다.<br /><br />
이번 지수는 아태 데이터센터 시장의 규모와 고도화가 계속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말레이시아 조호르는 가동 및 향후 용량을 합산한 기준으로 4GW를 넘어서며 여전히 지역 내 1위 시장 지위를 유지, 다른 시장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지역 전반의 가동 용량과 개발 파이프라인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지수 산정 기준도 상향 조정됐으며, 이에 따라 여러 시장의 등급이 재분류됐다.<br /><br />
호주, 인도, 일본, 말레이시아는 2028년까지 가동 용량 2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앤드류 그린 총괄은 “다음 성장 국면은 규모와 전력 확보, 장기 인프라 준비도의 균형을 성공적으로 맞추는 시장이 주도할 것”이라며 “전통적인 허브가 여전히 디지털 경제의 핵심으로 남아있는 가운데 더 넓은 범위의 시장들이 향후 데이터센터 투자의 중요한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태평양 디지털 인프라 시장의 깊이와 성숙도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br /><br />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보고서 다운로드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38463204_20260810101046_6886339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37: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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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356</guid>
		<title><![CDATA[직능연, 기업의 디지털 준비도와 AI 이용의 관계 및 미이용 장벽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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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지털 토대 이용 개수별 AI 이용률(2024년)
   

2024년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체를 분석한 결과, 클라우드·데이터 분석·사물인터넷(IoT)을 하나도 이용하지 않는 사업체의 AI(인공지능) 이용률은 4.5%, 세 가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는 82.2%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같은 시점에 관찰된 상관관계로, 디지털 토대가 AI 이용을 인과적으로 유발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발간한 동향지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의 이슈 분석 Ⅳ ‘무엇이 AI 도입과 밀접하게 연결되는가 - ‘정보화통계조사’로 본 기업의 디지털 준비도와 AI 격차’를 통해 기업의 AI 활용 유형, 디지털 준비도와 AI 이용의 관계, 미이용 장벽을 분석했다.
※ 이번 분석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화통계조사’ 기초 자료(마이크로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2023년~2024년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분석 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전 산업 사업체로, 2024년 표본은 1만2203개며 가중치로 모집단 비율을 추정했다. AI 이용은 응답 사업체가 ‘AI 기술 또는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답한 경우로, 생성형 AI에 한정되지 않는다. 디지털 준비도는 클라우드·데이터 분석·사물인터넷(IoT) 이용 개수(0게~3개)로 측정했다. 2023년 조사 개편 전후의 수치는 직접 비교할 수 없고, 국가데이터처 ‘기업활동조사’와도 모집단·표본·정의가 달라 활용률을 직접 비교해서는 안 된다. 또한 이번 결과는 횡단면 상관관계며 시간적 선후나 인과 효과를 보여주지 않는다.
※ 해석상 유의 사항: 이번 분석은 표본조사 가중치를 이용한 2024년 중심의 횡단면 분석이다. 디지털 토대와 AI 이용이 함께 나타나는 정도를 보여줄 뿐 토대가 먼저 구축돼 AI 도입을 유발했는지 또는 AI 도입과 함께 다른 기술이 채택됐는지는 구분할 수 없다. AI 이용은 기업의 자기 보고에 기초한 광의의 개념이며, 활용 강도와 투자 규모를 측정하지 않는다. 2023년 조사 개편 전후와 ‘기업활동조사’의 AI 활용률은 직접 비교할 수 없다.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Ⅳ 참조)는 다음과 같다.
동일한 조사 방식이 적용된 2023년~2024년 사이 AI 이용률은 28.0%에서 30.3%로 2.3%포인트 높아졌다.
AI 이용 사업체가 선택한 활용 유형은 이미지·영상 객체 식별 69.7%, 의사결정 지원 48.8%, 문서 작성·정보 수집 34.0% 순이었다. 생성형 AI(생성·요약·편집)를 선택한 비중은 10.5%였다.
활용 유형은 복수 응답이며, 업무 소프트웨어에 내재된 생성형 AI 기능을 별도의 AI 서비스로 인식하지 못해 생성형 AI 활용이 과소 측정됐을 가능성도 있다.
AI 이용률은 데이터·인프라 기술의 이용 여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데이터 분석을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67.8%로, 이용하지 않는 사업체(5.0%)의 13.6배였다. IoT 이용 사업체는 47.5% 대 9.1%, 클라우드 이용 사업체는 36.4% 대 12.7%로 나타났다.
세 가지 디지털 토대 가운데 0개를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4.5%, 1개는 5.9%, 2개는 17.4%, 3개는 82.2%였다. 이용 개수가 많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지는 매우 강한 패턴이 나타났지만, 이를 인과적 ‘임계점’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소기업에서도 디지털 토대가 두꺼울수록 AI 이용률이 크게 높았다.
소기업(10인~49인) 중 디지털 토대가 0개~1개인 사업체는 45.3%였고, 세 가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는 26.0%였다.
세 가지 토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소기업 79.9%, 중기업 90.7%, 대기업 94.9%로 나타나 규모별 격차가 크게 줄었다. 이는 규모별 평균 이용률만 볼 것이 아니라 규모별 준비도 분포를 함께 살펴야 함을 보여준다.
AI 미이용 사업체가 꼽은 가장 큰 장벽은 ‘인프라·전문인력 부재’였다.
미이용 사유는 인프라·전문인력 부재 30.5%, 경제적 비용 부담 28.9%, 기술의 복잡성 22.9%, 호환성 어려움 19.6%, 보안 우려 15.8% 순이었다.
소기업에서도 인프라·전문인력 부재가 30.8%로 가장 높았다. 다만 이 문항은 복수 응답이며, AI를 이용하지 않는 대기업은 표본 수가 적어 대기업 수치는 변동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클라우드·데이터 분석·IoT 세 가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82.2%, 하나도 이용하지 않는 사업체는 4.5%로 나타났다”며 “원인과 결과를 확정한 수치는 아니지만, AI 활용이 데이터·인프라 역량의 묶음과 강하게 함께 나타난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세 가지 토대를 모두 이용하는 소기업의 AI 이용률은 79.9%였지만, 그런 소기업은 26.0%에 불과하고 45.3%는 토대가 0~1개에 머물렀다”며 “규모별 평균 도입률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이 데이터를 수집·저장·분석할 토대를 갖추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AI 미이용의 최대 장벽도 인프라·전문인력 부재로 나타난 만큼 AI 솔루션 단품을 보급하기보다 기업별 준비도를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 인력 양성, 활용 설계와 사후관리를 연결하는 ‘디지털 동반자’형 지원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091508_786734853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 토대 이용 개수별 AI 이용률(2024년)</figcaption>
   </figure>
</div>
2024년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체를 분석한 결과, 클라우드·데이터 분석·사물인터넷(IoT)을 하나도 이용하지 않는 사업체의 AI(인공지능) 이용률은 4.5%, 세 가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는 82.2%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같은 시점에 관찰된 상관관계로, 디지털 토대가 AI 이용을 인과적으로 유발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발간한 동향지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의 이슈 분석 Ⅳ ‘무엇이 AI 도입과 밀접하게 연결되는가 - ‘정보화통계조사’로 본 기업의 디지털 준비도와 AI 격차’를 통해 기업의 AI 활용 유형, 디지털 준비도와 AI 이용의 관계, 미이용 장벽을 분석했다.<br /><br />
※ 이번 분석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화통계조사’ 기초 자료(마이크로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2023년~2024년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분석 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전 산업 사업체로, 2024년 표본은 1만2203개며 가중치로 모집단 비율을 추정했다. AI 이용은 응답 사업체가 ‘AI 기술 또는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답한 경우로, 생성형 AI에 한정되지 않는다. 디지털 준비도는 클라우드·데이터 분석·사물인터넷(IoT) 이용 개수(0게~3개)로 측정했다. 2023년 조사 개편 전후의 수치는 직접 비교할 수 없고, 국가데이터처 ‘기업활동조사’와도 모집단·표본·정의가 달라 활용률을 직접 비교해서는 안 된다. 또한 이번 결과는 횡단면 상관관계며 시간적 선후나 인과 효과를 보여주지 않는다.<br /><br />
※ 해석상 유의 사항: 이번 분석은 표본조사 가중치를 이용한 2024년 중심의 횡단면 분석이다. 디지털 토대와 AI 이용이 함께 나타나는 정도를 보여줄 뿐 토대가 먼저 구축돼 AI 도입을 유발했는지 또는 AI 도입과 함께 다른 기술이 채택됐는지는 구분할 수 없다. AI 이용은 기업의 자기 보고에 기초한 광의의 개념이며, 활용 강도와 투자 규모를 측정하지 않는다. 2023년 조사 개편 전후와 ‘기업활동조사’의 AI 활용률은 직접 비교할 수 없다.<br /><br />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이슈 분석 Ⅳ 참조)는 다음과 같다.<br /><br />
동일한 조사 방식이 적용된 2023년~2024년 사이 AI 이용률은 28.0%에서 30.3%로 2.3%포인트 높아졌다.<br /><br />
AI 이용 사업체가 선택한 활용 유형은 이미지·영상 객체 식별 69.7%, 의사결정 지원 48.8%, 문서 작성·정보 수집 34.0% 순이었다. 생성형 AI(생성·요약·편집)를 선택한 비중은 10.5%였다.<br /><br />
활용 유형은 복수 응답이며, 업무 소프트웨어에 내재된 생성형 AI 기능을 별도의 AI 서비스로 인식하지 못해 생성형 AI 활용이 과소 측정됐을 가능성도 있다.<br /><br />
AI 이용률은 데이터·인프라 기술의 이용 여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br /><br />
데이터 분석을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67.8%로, 이용하지 않는 사업체(5.0%)의 13.6배였다. IoT 이용 사업체는 47.5% 대 9.1%, 클라우드 이용 사업체는 36.4% 대 12.7%로 나타났다.<br /><br />
세 가지 디지털 토대 가운데 0개를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4.5%, 1개는 5.9%, 2개는 17.4%, 3개는 82.2%였다. 이용 개수가 많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지는 매우 강한 패턴이 나타났지만, 이를 인과적 ‘임계점’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br /><br />
소기업에서도 디지털 토대가 두꺼울수록 AI 이용률이 크게 높았다.<br /><br />
소기업(10인~49인) 중 디지털 토대가 0개~1개인 사업체는 45.3%였고, 세 가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는 26.0%였다.<br /><br />
세 가지 토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소기업 79.9%, 중기업 90.7%, 대기업 94.9%로 나타나 규모별 격차가 크게 줄었다. 이는 규모별 평균 이용률만 볼 것이 아니라 규모별 준비도 분포를 함께 살펴야 함을 보여준다.<br /><br />
AI 미이용 사업체가 꼽은 가장 큰 장벽은 ‘인프라·전문인력 부재’였다.<br /><br />
미이용 사유는 인프라·전문인력 부재 30.5%, 경제적 비용 부담 28.9%, 기술의 복잡성 22.9%, 호환성 어려움 19.6%, 보안 우려 15.8% 순이었다.<br /><br />
소기업에서도 인프라·전문인력 부재가 30.8%로 가장 높았다. 다만 이 문항은 복수 응답이며, AI를 이용하지 않는 대기업은 표본 수가 적어 대기업 수치는 변동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br /><br />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클라우드·데이터 분석·IoT 세 가지를 모두 이용하는 사업체의 AI 이용률은 82.2%, 하나도 이용하지 않는 사업체는 4.5%로 나타났다”며 “원인과 결과를 확정한 수치는 아니지만, AI 활용이 데이터·인프라 역량의 묶음과 강하게 함께 나타난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세 가지 토대를 모두 이용하는 소기업의 AI 이용률은 79.9%였지만, 그런 소기업은 26.0%에 불과하고 45.3%는 토대가 0~1개에 머물렀다”며 “규모별 평균 도입률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이 데이터를 수집·저장·분석할 토대를 갖추고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br /><br />
또한 “AI 미이용의 최대 장벽도 인프라·전문인력 부재로 나타난 만큼 AI 솔루션 단품을 보급하기보다 기업별 준비도를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 인력 양성, 활용 설계와 사후관리를 연결하는 ‘디지털 동반자’형 지원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091508_78673485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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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4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55</guid>
		<title><![CDATA[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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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Korail)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 출시
   

삼성전자가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협업해 8월 10일부터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용자들은 앞으로 실물 종이(지류) 승차권을 발급받는 대신 삼성 월렛에 모바일 승차권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 월렛의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는 국내 모바일 탑승권 최초 지원되는 기능으로, 삼성 월렛에서 사전에 이용 동의만 하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고객이 코레일 각 역사의 오프라인 창구에서 삼성 월렛으로 승차권을 결제하면 삼성 월렛에 모바일 승차권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지난 3일 출시한 코레일(Korail)과 에스알(SR)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앱 ‘코레일+’에서 발권한 코레일 승차권도 삼성 월렛의 ‘Add to Wallet’ 기능으로 간편하게 삼성 월렛에 추가할 수 있다.
한편, SRT는 9월 1일부터 고속철도 통합에 따라 KTX-산천으로 변경되며, 9월 운행분 승차권부터 삼성 월렛에 추가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삼성전자는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삼성 월렛 내에서 모바일 승차권을 반환(환불)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 월렛에 추가한 모바일 승차권은 갤럭시 기기의 캘린더와 나우 브리프(Now Brief) 등과 연동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기차 탑승 시간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여행 일정 전반을 체계적이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통해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 등 사회적 책임도 실천한다. 실물 종이 승차권 발급 최소화에 기여함으로써 승차권 제작과 폐기에 드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은 “코레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의 일상에 혁신적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종이 없는 생활 확산과 환경 보호 등 삼성 월렛이 추구하는 가치 실현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5618_995604433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Korail)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 출시</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협업해 8월 10일부터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시작했다. <br /><br />
사용자들은 앞으로 실물 종이(지류) 승차권을 발급받는 대신 삼성 월렛에 모바일 승차권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br /><br />
삼성 월렛의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는 국내 모바일 탑승권 최초 지원되는 기능으로, 삼성 월렛에서 사전에 이용 동의만 하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br /><br />
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고객이 코레일 각 역사의 오프라인 창구에서 삼성 월렛으로 승차권을 결제하면 삼성 월렛에 모바일 승차권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br /><br />
또, 지난 3일 출시한 코레일(Korail)과 에스알(SR)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앱 ‘코레일+’에서 발권한 코레일 승차권도 삼성 월렛의 ‘Add to Wallet’ 기능으로 간편하게 삼성 월렛에 추가할 수 있다.<br /><br />
한편, SRT는 9월 1일부터 고속철도 통합에 따라 KTX-산천으로 변경되며, 9월 운행분 승차권부터 삼성 월렛에 추가 가능하다.<br /><br />
이와 더불어 삼성전자는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삼성 월렛 내에서 모바일 승차권을 반환(환불)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삼성 월렛에 추가한 모바일 승차권은 갤럭시 기기의 캘린더와 나우 브리프(Now Brief) 등과 연동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기차 탑승 시간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여행 일정 전반을 체계적이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br /><br />
삼성전자는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통해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 등 사회적 책임도 실천한다. 실물 종이 승차권 발급 최소화에 기여함으로써 승차권 제작과 폐기에 드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은 “코레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의 일상에 혁신적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종이 없는 생활 확산과 환경 보호 등 삼성 월렛이 추구하는 가치 실현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5618_995604433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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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30:5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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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ME 보고서, 국민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해법으로 담뱃세 개편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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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ME 보고서, 국민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해법으로 담뱃세 개편 제안
   

말레이시아의 싱크펌(think-firm) 시장교육센터(Center for Market Education, CME)가 발표한 정책 보고서 ‘격차 줄이기: 한국 국민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문제 대응을 위한 예측 가능한 담뱃세 체계(Narrowing the Gap: A Predictable Tobacco Excise Framework to Address South Korea’s NHI Insolvency (https://marketedu.me/wp-content/uploads/2026/07/20260725-Policy-Paper-11-Narrowing-the-Gap-South-Korea-Draft-5-1.pdf))’에 따르면 한국이 담배 가격을 한 번에 큰 폭으로 인상하는 대신 예측 가능한 다년간의 담뱃세 인상 체계를 도입할 경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민건강보험에 이전할 수 있는 추가 재원 약 14조8000억원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CME의 앨빈 데스피안디(Alvin Desfiandi) 수석 이코노미스트, 알피안 반자란사리(Alfian Banjaransari) 아시아태평양 프로젝트 매니저 겸 인도네시아 컨트리 매니저, 클라렌스 풀젠티우스 찬(Clarence Fulgentius Tjan) 리서치 어시스턴트가 공동 집필한 이번 보고서는 한국 국민건강보험 제도가 수입과 지출 양측에서 구조적 압박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험료를 납부하는 근로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고령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으며, 고령층의 의료 이용 규모는 젊은 세대의 약 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가 검토한 재정 전망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지출은 2025년경부터 수입을 넘어서기 시작하고, 누적 적립금은 2030년까지 소진될 수 있으며, 총 적자는 2035년 161조원에 이를 수 있다.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누적 재정 부족분만 약 3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자들은 담뱃세 개편이 한국의 인구구조 변화와 의료 재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정부가 보험료율 조정, 의료 효율성 개선,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을 아우르는 폭넓은 개혁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동안 즉시 활용 가능한 추가 재원으로 재정 운용 여력을 넓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측 가능한 연간 인상이 급격한 가격 인상보다 효과적
한국의 담배 가격은 2015년 이후 갑당 약 4500원 수준을 유지해 왔다. 보고서는 2030년까지 정부가 시사한 OECD 기준인 갑당 1만원 수준으로 점진적이고 예측 가능한 인상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반면 가격을 4500원에서 1만원으로 한 번에 올릴 경우 정책에 대한 국민적 지지, 합법 담배 제품 판매 및 세수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일회성 인상은 122%의 가격 충격에 해당하며, 소비자가 불법 담배 시장으로 이동할 유인을 키우고 세수 예측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보고서의 기본 시나리오 분석 따르면 일회성 가격 인상 시나리오는 초기에는 더 많은 세수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 일회성 인상 시 국민건강보험에 이전 가능한 재원이 약 2조8700억원 발생해 단계적 인상 방식의 2조32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2028년부터는 상황이 역전된다. 2030년에는 단계적 인상 방식이 연간 약 3조5800억원의 재원을 확보하는 반면, 일회성 가격 인상 시나리오는 약 2조66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전체 기간을 기준으로 단계적 인상 방식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됐다.
·	국민건강보험에 이전 가능한 누적 재원 14조8000억원 창출
·	일회성 가격 인상보다 약 6300억원 많은 재원 확보
·	예상되는 국민건강보험 누적 재정 부족분 37조원의 약 40% 충당 가능
·	2026년 예상 적자의 116%를 충당할 수 있는 재원 확보. 다만 구조적 적자가 확대되면서 충당률은 2030년 26%로 점차 낮아질 전망
보고서는 담뱃세 개편만으로 국민건강보험의 재정위기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한 핵심은 시간을 버는 데 있다. 예측 가능한 재원 확보 방안은 보다 근본적인 의료 및 인구구조 개혁이 설계되고 실행되는 동안 정부의 재정 운용 여력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점진적 개편으로 실질적인 정책 효과 높일 수 있어
불법 담배 시장으로의 이동 가능성을 고려하면 단계적 접근 방식의 장점은 더욱 분명해진다. 보고서는 담배 가격을 갑자기 크게 올릴 경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불법 거래로 인해 국민건강보험에 이전 가능한 재원 약 1조5500억원이 사라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단계적 인상 방식에서는 같은 기간 손실 규모가 약 55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추산했다.
따라서 급격한 인상 시나리오에서는 소비가 불법 담배 시장으로 옮겨가면서 단계적 인상 방식보다 약 3배 많은 재원이 손실될 수 있다. 이러한 조정을 반영하면 단계적 인상 방식은 일회성 가격 인상 시나리오에 비해 약 1조6300억원 더 많은 누적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일회성 가격 인상은 초기에 26.4%라는 훨씬 큰 폭의 소비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감소분 중 일부는 실제 금연 효과라기보다 규제와 과세를 받지 않는 불법 유통 경로로 소비가 이동한 결과일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점진적 개편은 단순히 소비를 합법 시장에서 불법 시장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금연이나 규제를 받는 저위험 대체 제품으로의 전환을 유도해 측정 가능한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더 높다.
2015년 가격 개편의 시사점
이번 분석은 2015년 한국의 담배 가격 인상 사례를 참고했다. 당시 담배 가격은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됐으며, 이는 80% 인상에 해당한다.
개편 이후 나타난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전체 담뱃세 수입은 6조9000억원에서 10조5000억원으로 51.4% 증가
· 궐련 담배 판매량은 853억 개비에서 667억 개비로 21.8% 감소
·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은 한 갑당 354원에서 841원으로 138% 증가
· 금연율은 7.2%에서 9.9%로 상승
다만 저자들은 담배 가격을 1만원 수준으로 새롭게 인상할 경우 시장이 2015년과 같은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수요 탄력성은 인상 전 가격, 소비자 소득, 대체재의 이용 가능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2015년과 달리 현재 소비자들은 궐련형 전자담배와 전자담배로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니코틴 파우치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소비자 행동을 고려한 4대 통합 개편안
보고서는 한국이 담배 과세만 개별적으로 손보기보다 통합적인 개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첫째, 정부는 궐련에 대해 매년 자동으로 담뱃세가 인상되는 장치를 법제화해 2030년까지 갑당 1만원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해야 한다. 연간 조정 폭은 정치적 판단에만 근거하기보다 실제 시장 반응, 합법 제품 판매 추이, 불법 담배 거래 지표를 함께 검토해 결정해야 한다.
둘째, 한국은 궐련과 비연소 니코틴 제품 간 기존 위험 기반 세율 차등을 법률에 명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금연하지 않는 성인 흡연자가 연소 방식의 궐련 담배에서 벗어날 명확한 경제적 유인을 제공할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되는 세금은 갑당 약 3004원으로, 연소 방식 제품인 궐련에 부과되는 갑당 세금 3323원의 약 90%에 해당한다. 이는 여러 해외 비교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40~50% 비율보다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세 부담을 더 비슷하게 조정할 경우 흡연자가 연소 방식의 궐련 담배에서 벗어날 경제적 유인이 약화될 수 있다.
셋째, 한국 정부는 구강용 니코틴 파우치가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이에 대한 별도의 담뱃세 과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넷째, 정부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 수입의 최대 65%만 국민건강보험 재원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재검토해야 한다. 보고서는 추가 담뱃세 수입이 다른 예산 수요에 흡수되지 않고 국민건강보험 적립금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재정경제부가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또한 이러한 개편 체계는 불법 담배 거래 단속 강화, 세율의 정기적 재조정, 합법 제품 판매량과 제품 전환, 세수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
영구적 해법이 아닌 재정적 완충 장치
이번 연구는 제안된 모델의 핵심이 개별 세금 인상 폭이 아니라 제도 전반의 예측 가능성에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법제화된 단계적 인상 장치는 소비자, 생산자, 소매업체, 단속 당국이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국민건강보험의 다년간 재정 계획에 반영할 수 있는 안정적 재원을 창출한다.
저자들은 한국에 필요한 것은 짧은 기간에 최대한 큰 폭으로 담뱃세를 인상하는 것이 아니며 지속 가능한 합법 세수를 극대화하고, 연소 방식의 궐련 담배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을 유도하며, 정부가 보편적 의료보장을 계속 재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CME 소개
시장교육센터(Center for Market Education, CME)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사무소를 둔 싱크펌(think-firm)이다. CME는 싱크탱크의 지적 통찰과 컨설팅 회사의 실행력을 결합해 전문 비즈니스 자문 서비스, 경제 및 정책 분석,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글로벌 기업에는 심층 시장 정보,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 자문, 법률 및 제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혁신, 개방성, 자유무역 원칙에 기반한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책 연구와 정책 제언 및 옹호 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CME는 학계, 기업 리더, 외교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각 대상의 필요와 목표에 맞춘 경제학 모듈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시장교육센터(Center for Market Education, CME) Carmelo Ferlit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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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ME 보고서, 국민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해법으로 담뱃세 개편 제안</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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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싱크펌(think-firm) 시장교육센터(Center for Market Education, CME)가 발표한 정책 보고서 ‘격차 줄이기: 한국 국민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문제 대응을 위한 예측 가능한 담뱃세 체계(Narrowing the Gap: A Predictable Tobacco Excise Framework to Address South Korea’s NHI Insolvency (https://marketedu.me/wp-content/uploads/2026/07/20260725-Policy-Paper-11-Narrowing-the-Gap-South-Korea-Draft-5-1.pdf))’에 따르면 한국이 담배 가격을 한 번에 큰 폭으로 인상하는 대신 예측 가능한 다년간의 담뱃세 인상 체계를 도입할 경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민건강보험에 이전할 수 있는 추가 재원 약 14조8000억원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br /><br />
CME의 앨빈 데스피안디(Alvin Desfiandi) 수석 이코노미스트, 알피안 반자란사리(Alfian Banjaransari) 아시아태평양 프로젝트 매니저 겸 인도네시아 컨트리 매니저, 클라렌스 풀젠티우스 찬(Clarence Fulgentius Tjan) 리서치 어시스턴트가 공동 집필한 이번 보고서는 한국 국민건강보험 제도가 수입과 지출 양측에서 구조적 압박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험료를 납부하는 근로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고령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으며, 고령층의 의료 이용 규모는 젊은 세대의 약 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보고서가 검토한 재정 전망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지출은 2025년경부터 수입을 넘어서기 시작하고, 누적 적립금은 2030년까지 소진될 수 있으며, 총 적자는 2035년 161조원에 이를 수 있다.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누적 재정 부족분만 약 3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저자들은 담뱃세 개편이 한국의 인구구조 변화와 의료 재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정부가 보험료율 조정, 의료 효율성 개선,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을 아우르는 폭넓은 개혁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동안 즉시 활용 가능한 추가 재원으로 재정 운용 여력을 넓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예측 가능한 연간 인상이 급격한 가격 인상보다 효과적<br /><br />
한국의 담배 가격은 2015년 이후 갑당 약 4500원 수준을 유지해 왔다. 보고서는 2030년까지 정부가 시사한 OECD 기준인 갑당 1만원 수준으로 점진적이고 예측 가능한 인상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반면 가격을 4500원에서 1만원으로 한 번에 올릴 경우 정책에 대한 국민적 지지, 합법 담배 제품 판매 및 세수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br />
이러한 일회성 인상은 122%의 가격 충격에 해당하며, 소비자가 불법 담배 시장으로 이동할 유인을 키우고 세수 예측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br /><br />
보고서의 기본 시나리오 분석 따르면 일회성 가격 인상 시나리오는 초기에는 더 많은 세수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 일회성 인상 시 국민건강보험에 이전 가능한 재원이 약 2조8700억원 발생해 단계적 인상 방식의 2조32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2028년부터는 상황이 역전된다. 2030년에는 단계적 인상 방식이 연간 약 3조5800억원의 재원을 확보하는 반면, 일회성 가격 인상 시나리오는 약 2조66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전체 기간을 기준으로 단계적 인상 방식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	국민건강보험에 이전 가능한 누적 재원 14조8000억원 창출<br />
·	일회성 가격 인상보다 약 6300억원 많은 재원 확보<br />
·	예상되는 국민건강보험 누적 재정 부족분 37조원의 약 40% 충당 가능<br />
·	2026년 예상 적자의 116%를 충당할 수 있는 재원 확보. 다만 구조적 적자가 확대되면서 충당률은 2030년 26%로 점차 낮아질 전망<br /><br />
보고서는 담뱃세 개편만으로 국민건강보험의 재정위기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한 핵심은 시간을 버는 데 있다. 예측 가능한 재원 확보 방안은 보다 근본적인 의료 및 인구구조 개혁이 설계되고 실행되는 동안 정부의 재정 운용 여력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점진적 개편으로 실질적인 정책 효과 높일 수 있어<br /><br />
불법 담배 시장으로의 이동 가능성을 고려하면 단계적 접근 방식의 장점은 더욱 분명해진다. 보고서는 담배 가격을 갑자기 크게 올릴 경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불법 거래로 인해 국민건강보험에 이전 가능한 재원 약 1조5500억원이 사라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단계적 인상 방식에서는 같은 기간 손실 규모가 약 55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추산했다.<br /><br />
따라서 급격한 인상 시나리오에서는 소비가 불법 담배 시장으로 옮겨가면서 단계적 인상 방식보다 약 3배 많은 재원이 손실될 수 있다. 이러한 조정을 반영하면 단계적 인상 방식은 일회성 가격 인상 시나리오에 비해 약 1조6300억원 더 많은 누적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br /><br />
일회성 가격 인상은 초기에 26.4%라는 훨씬 큰 폭의 소비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감소분 중 일부는 실제 금연 효과라기보다 규제와 과세를 받지 않는 불법 유통 경로로 소비가 이동한 결과일 수 있다.<br /><br />
보고서에 따르면 점진적 개편은 단순히 소비를 합법 시장에서 불법 시장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금연이나 규제를 받는 저위험 대체 제품으로의 전환을 유도해 측정 가능한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더 높다.<br /><br />
2015년 가격 개편의 시사점<br /><br />
이번 분석은 2015년 한국의 담배 가격 인상 사례를 참고했다. 당시 담배 가격은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됐으며, 이는 80% 인상에 해당한다.<br /><br />
개편 이후 나타난 변화는 다음과 같다.<br /><br />
· 전체 담뱃세 수입은 6조9000억원에서 10조5000억원으로 51.4% 증가<br />
· 궐련 담배 판매량은 853억 개비에서 667억 개비로 21.8% 감소<br />
·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은 한 갑당 354원에서 841원으로 138% 증가<br />
· 금연율은 7.2%에서 9.9%로 상승<br /><br />
다만 저자들은 담배 가격을 1만원 수준으로 새롭게 인상할 경우 시장이 2015년과 같은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수요 탄력성은 인상 전 가격, 소비자 소득, 대체재의 이용 가능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2015년과 달리 현재 소비자들은 궐련형 전자담배와 전자담배로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니코틴 파우치도 대안이 될 수 있다.<br /><br />
소비자 행동을 고려한 4대 통합 개편안<br /><br />
보고서는 한국이 담배 과세만 개별적으로 손보기보다 통합적인 개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권고한다.<br /><br />
첫째, 정부는 궐련에 대해 매년 자동으로 담뱃세가 인상되는 장치를 법제화해 2030년까지 갑당 1만원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해야 한다. 연간 조정 폭은 정치적 판단에만 근거하기보다 실제 시장 반응, 합법 제품 판매 추이, 불법 담배 거래 지표를 함께 검토해 결정해야 한다.<br /><br />
둘째, 한국은 궐련과 비연소 니코틴 제품 간 기존 위험 기반 세율 차등을 법률에 명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금연하지 않는 성인 흡연자가 연소 방식의 궐련 담배에서 벗어날 명확한 경제적 유인을 제공할 수 있다.<br /><br />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되는 세금은 갑당 약 3004원으로, 연소 방식 제품인 궐련에 부과되는 갑당 세금 3323원의 약 90%에 해당한다. 이는 여러 해외 비교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40~50% 비율보다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세 부담을 더 비슷하게 조정할 경우 흡연자가 연소 방식의 궐련 담배에서 벗어날 경제적 유인이 약화될 수 있다.<br /><br />
셋째, 한국 정부는 구강용 니코틴 파우치가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이에 대한 별도의 담뱃세 과세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br /><br />
넷째, 정부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 수입의 최대 65%만 국민건강보험 재원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재검토해야 한다. 보고서는 추가 담뱃세 수입이 다른 예산 수요에 흡수되지 않고 국민건강보험 적립금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재정경제부가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한다.<br /><br />
또한 이러한 개편 체계는 불법 담배 거래 단속 강화, 세율의 정기적 재조정, 합법 제품 판매량과 제품 전환, 세수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br /><br />
영구적 해법이 아닌 재정적 완충 장치<br /><br />
이번 연구는 제안된 모델의 핵심이 개별 세금 인상 폭이 아니라 제도 전반의 예측 가능성에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br /><br />
법제화된 단계적 인상 장치는 소비자, 생산자, 소매업체, 단속 당국이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국민건강보험의 다년간 재정 계획에 반영할 수 있는 안정적 재원을 창출한다.<br /><br />
저자들은 한국에 필요한 것은 짧은 기간에 최대한 큰 폭으로 담뱃세를 인상하는 것이 아니며 지속 가능한 합법 세수를 극대화하고, 연소 방식의 궐련 담배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을 유도하며, 정부가 보편적 의료보장을 계속 재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
CME 소개<br /><br />
시장교육센터(Center for Market Education, CME)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사무소를 둔 싱크펌(think-firm)이다. CME는 싱크탱크의 지적 통찰과 컨설팅 회사의 실행력을 결합해 전문 비즈니스 자문 서비스, 경제 및 정책 분석,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글로벌 기업에는 심층 시장 정보,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 자문, 법률 및 제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혁신, 개방성, 자유무역 원칙에 기반한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책 연구와 정책 제언 및 옹호 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CME는 학계, 기업 리더, 외교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각 대상의 필요와 목표에 맞춘 경제학 모듈을 개발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시장교육센터(Center for Market Education, CME) Carmelo Ferlit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0649_199626500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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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25: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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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예종 연극원과 꿈빛극장의 만남, 연극 ‘대학살의 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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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극 ‘대학살의 신’ 포스터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이 주최·주관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이 오는 8월 21일(금) 오후 8시, 8월 22일(토) 오후 3시 꿈빛극장에서 개최된다.
‘대학살의 신’은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대표작으로, 아이들 사이에 벌어진 다툼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두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다.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와 권력, 체면 그리고 그 이면에 감춰진 인간의 본성을 예리한 유머와 긴장감 넘치는 대사로 풀어낸다. 한정된 공간에서 네 인물이 쉼 없이 주고받는 설전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우리가 관계 속에서 지키려 하는 체면과 그 이면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연출과 번역은 김세온이 맡았으며, 김선영, 설믜, 이창래, 하지연이 출연해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의 창작진과 배우들이 함께 완성한 작품을 지역 공연장에서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대학살의 신’은 12세 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및 꿈빛극장 홈페이지(http://kbt.sbcultu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421163_20260810095657_131021445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연극 ‘대학살의 신’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이 주최·주관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이 오는 8월 21일(금) 오후 8시, 8월 22일(토) 오후 3시 꿈빛극장에서 개최된다.<br /><br />
‘대학살의 신’은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대표작으로, 아이들 사이에 벌어진 다툼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두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다.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와 권력, 체면 그리고 그 이면에 감춰진 인간의 본성을 예리한 유머와 긴장감 넘치는 대사로 풀어낸다. 한정된 공간에서 네 인물이 쉼 없이 주고받는 설전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우리가 관계 속에서 지키려 하는 체면과 그 이면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br /><br />
연출과 번역은 김세온이 맡았으며, 김선영, 설믜, 이창래, 하지연이 출연해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의 창작진과 배우들이 함께 완성한 작품을 지역 공연장에서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다.<br /><br />
‘대학살의 신’은 12세 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및 꿈빛극장 홈페이지(http://kbt.sbcultu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성북문화재단 소개<br /><br />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421163_20260810095657_131021445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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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1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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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키, 코치 백으로 완성한 5인 5색 공항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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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키키(KiiiKiii)(출처: 코치 코리아)
   

그룹 키키(KiiiKiii)가 뉴욕 익스프레스 럭셔리 브랜드 코치의 다양한 백과 함께한 공항패션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7일 키키는 Head in The Clouds 페스티벌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키키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코디에 코치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완벽한 5인 5색 아웃핏을 선보였다. 
수이와 하음은 각각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태비백 26’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수이는 내추럴 그레인 가죽 소재의 블랙 컬러 제품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으며, 하음은 폴리쉬드 페블 가죽 소재의 화이트 컬러 제품으로 산뜻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키야는 럽오프(rub-off) 기법으로 빈티지한 멋을 살린 ‘러브드 레더 첼시 숄더 백 30’을 매치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으며, 이솔은 미니멀한 호보 실루엣과 와이드 숄더 스트랩이 돋보이는 ‘브루클린 숄더 백 28’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유는 호보 실루엣과 체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테리백’을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키키 멤버들이 착용한 코치 제품은 백화점 코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810095428_768608678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키(KiiiKiii)(출처: 코치 코리아)</figcaption>
   </figure>
</div>
그룹 키키(KiiiKiii)가 뉴욕 익스프레스 럭셔리 브랜드 코치의 다양한 백과 함께한 공항패션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br /><br />
지난 7일 키키는 Head in The Clouds 페스티벌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키키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코디에 코치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완벽한 5인 5색 아웃핏을 선보였다. <br /><br />
수이와 하음은 각각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태비백 26’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수이는 내추럴 그레인 가죽 소재의 블랙 컬러 제품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으며, 하음은 폴리쉬드 페블 가죽 소재의 화이트 컬러 제품으로 산뜻한 스타일을 완성했다.<br /><br />
키야는 럽오프(rub-off) 기법으로 빈티지한 멋을 살린 ‘러브드 레더 첼시 숄더 백 30’을 매치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으며, 이솔은 미니멀한 호보 실루엣과 와이드 숄더 스트랩이 돋보이는 ‘브루클린 숄더 백 28’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 /><br />
지유는 호보 실루엣과 체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테리백’을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br /><br />
키키 멤버들이 착용한 코치 제품은 백화점 코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br /><br />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br /><br />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대리 02-788-731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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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0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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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NTT 도코모, AI-RAN 기반 통신 서비스 품질 최적화 기술 검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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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TT 도코모, 삼성전자 CI
   

삼성전자는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NTT DOCOMO)와 공동 개발한 AI 무선망(AI-RAN) 기반의 ‘사용자 맞춤형 통신 품질 최적화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고 10일 밝혔다.
* AI-RAN(Radio Access Network) : AI를 활용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차세대 무선 접속망
이번에 검증에 성공한 기술은 AI가 사용자의 서비스 이용 특성과 실시간 무선망 환경을 종합 분석해 서비스 품질 저하를 예측하고 사용자별로 최적의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의 AI 기반 통신 품질 최적화 기술은 향후 네트워크가 이용자의 상황과 요구사항을 스스로 인지해, 최적의 통신 환경을 제공하는 ‘AI 중심 미래 통신망’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가 사용자별 서비스 품질 저하 예측해 최적의 네트워크 자동 적용
기존에는 하나의 기지국에 연결된 모든 스마트폰에 동일한 네트워크 설정을 일괄 적용해 왔다. 이 때문에 전파가 약한 지역에서 연결이 끊기는 등 통신 품질 저하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에 양사가 개발한 기술은 AI가 사용자별 이동 경로와 서비스 사용 패턴을 학습해 품질 저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 최적의 주파수 대역 등 네트워크 설정을 선택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전송 속도가 느려져 버퍼링이나 화질 저하가 예상되면 AI가 이를 예측해 최적화된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 적용함으로써 사용자가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준다.
상용망 기반 성능 검증·데이터 처리 프로세스까지 공동 연구 확대
삼성전자와 NTT 도코모 양사는 AI 무선망 기술 개발부터 일본 상용망 드라이브 테스트를 통한 데이터 확보, 데이터 측정 절차 개선 등 전 과정에서 공동 연구를 이어왔다. 
올해 1월 NTT 도코모의 상용 네트워크와 현지 5G 시험망에서 확보한 데이터로 시뮬레이션 검증을 진행한 결과, 서비스 전송 속도 저하 발생 빈도가 절반 수준(13.1% → 7.2%)으로 감소했다. 이를 통해 AI가 서비스 품질 저하를 예측해 사용자별 네트워크 설정을 최적화함으로써 향후 고객의 체감 품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삼성전자와 NTT 도코모는 AI-RAN 운영 과정에서 네트워크 부담을 최소화하는 프로세스도 함께 개발했다. 기존에는 무선 환경 정보를 일괄 확보하고 처리해야 해 네트워크에 가해지는 부담이 컸다. 새로 개발한 프로세스는 사용자가 겪는 문제 상황별로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처리함으로써 네트워크 부담을 줄였다.
양사는 이 같은 네트워크 데이터 처리 절차를 지난 2월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 공동 기고하는 등 6G 기술의 표준화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이번 검증은 AI가 개별 사용자의 서비스 경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입증한 성과”라며 “NTT 도코모와 AI-RAN 기술 고도화 및 표준화 협력을 지속해 사용자 중심의 미래 통신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NTT 도코모의 마스다 마사후미 6G테크부장은 “양사의 성과는 미래 네트워크에서 사용자 중심 통신 경험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AI 기반 기술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새로운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AI-RAN 연구를 통해 AI 기반 차세대 통신 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통신사업자 및 파트너사들과 연구·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5321_501647715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TT 도코모, 삼성전자 CI</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는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NTT DOCOMO)와 공동 개발한 AI 무선망(AI-RAN) 기반의 ‘사용자 맞춤형 통신 품질 최적화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
* AI-RAN(Radio Access Network) : AI를 활용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차세대 무선 접속망<br /><br />
이번에 검증에 성공한 기술은 AI가 사용자의 서비스 이용 특성과 실시간 무선망 환경을 종합 분석해 서비스 품질 저하를 예측하고 사용자별로 최적의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br /><br />
삼성전자의 AI 기반 통신 품질 최적화 기술은 향후 네트워크가 이용자의 상황과 요구사항을 스스로 인지해, 최적의 통신 환경을 제공하는 ‘AI 중심 미래 통신망’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AI가 사용자별 서비스 품질 저하 예측해 최적의 네트워크 자동 적용<br /><br />
기존에는 하나의 기지국에 연결된 모든 스마트폰에 동일한 네트워크 설정을 일괄 적용해 왔다. 이 때문에 전파가 약한 지역에서 연결이 끊기는 등 통신 품질 저하가 발생하기도 했다.<br /><br />
이번에 양사가 개발한 기술은 AI가 사용자별 이동 경로와 서비스 사용 패턴을 학습해 품질 저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 최적의 주파수 대역 등 네트워크 설정을 선택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br /><br />
예를 들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전송 속도가 느려져 버퍼링이나 화질 저하가 예상되면 AI가 이를 예측해 최적화된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 적용함으로써 사용자가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준다.<br /><br />
상용망 기반 성능 검증·데이터 처리 프로세스까지 공동 연구 확대<br /><br />
삼성전자와 NTT 도코모 양사는 AI 무선망 기술 개발부터 일본 상용망 드라이브 테스트를 통한 데이터 확보, 데이터 측정 절차 개선 등 전 과정에서 공동 연구를 이어왔다. <br /><br />
올해 1월 NTT 도코모의 상용 네트워크와 현지 5G 시험망에서 확보한 데이터로 시뮬레이션 검증을 진행한 결과, 서비스 전송 속도 저하 발생 빈도가 절반 수준(13.1% → 7.2%)으로 감소했다. 이를 통해 AI가 서비스 품질 저하를 예측해 사용자별 네트워크 설정을 최적화함으로써 향후 고객의 체감 품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br /><br />
삼성전자와 NTT 도코모는 AI-RAN 운영 과정에서 네트워크 부담을 최소화하는 프로세스도 함께 개발했다. 기존에는 무선 환경 정보를 일괄 확보하고 처리해야 해 네트워크에 가해지는 부담이 컸다. 새로 개발한 프로세스는 사용자가 겪는 문제 상황별로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처리함으로써 네트워크 부담을 줄였다.<br /><br />
양사는 이 같은 네트워크 데이터 처리 절차를 지난 2월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 공동 기고하는 등 6G 기술의 표준화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br /><br />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이번 검증은 AI가 개별 사용자의 서비스 경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입증한 성과”라며 “NTT 도코모와 AI-RAN 기술 고도화 및 표준화 협력을 지속해 사용자 중심의 미래 통신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NTT 도코모의 마스다 마사후미 6G테크부장은 “양사의 성과는 미래 네트워크에서 사용자 중심 통신 경험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AI 기반 기술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새로운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r /><br />
삼성전자는 AI-RAN 연구를 통해 AI 기반 차세대 통신 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통신사업자 및 파트너사들과 연구·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095321_50164771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0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49</guid>
		<title><![CDATA[아트뮤, 40/80G 초고속 전송 지원하는 ‘가변 액티브 쿨링’ SSD 인클로저 공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트뮤가 ‘가변형 액티브 쿨링(Variable Active Cooling) 시스템’을 도입한 차세대 SSD 인클로저 ‘SC110(80Gbps)’과 ‘SC210(40Gbps)’ 모델을 10일 출시한다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초고속 데이터 전송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SSD 인클로저 ‘SC110(80Gbps)’과 ‘SC210(40Gbps)’ 모델을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하는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Throttling, 스로틀링)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기 위해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패시브 쿨링 방식을 넘어선 PWM 방식의 ‘가변형 액티브 쿨링(Variable Active Cooling)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 40G를 넘어 80G 시대로… 발열 제어의 혁신
일반적인 40Gbps 인클로저들이 알루미늄 방열판에만 의존하는 ‘패시브 쿨링(Passive Cooling)’ 구조를 채택하는 것과 달리 아트뮤의 SC110과 SC210은 내부의 열을 강제로 배출하는 액티브 쿨링 팬을 탑재했다.
특히 차세대 규격인 80Gbps(Thunderbolt 5 등)를 지원하는 SC110 모델은 초고속 전송 시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아트뮤만의 지능형 가변 속도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SSD의 작동 온도에 따라 팬의 RPM을 실시간으로 조절해 불필요한 전력소모 최소화 및 정숙한 작업 환경과 최고 속도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 정밀 공학으로 설계된 내부 구조
SC110과 SC210 시리즈는 시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완벽함을 추구했다.
· 고효율 방열 시스템: 상단의 외부 노출형 알루미늄 방열판과 6W/m·K의 고성능 써멀패드가 결합돼 SSD의 열을 1차적으로 배출한다.
· 스마트 쿨링 팬: 내부에 위치한 가변형 쿨링 팬이 내부에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빠르게 방출해 최적의 작동 온도를 유지시킨다.
· 프리미엄 알루미늄 바디: 방열 효과가 뛰어난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를 전체 바디에 적용해 내구성과 쿨링 성능을 극대화했다.
별도 장비 없이 SSD를 간편하게 장착 가능한 볼캐치 커버 + 널링볼트 구조며, 필요 시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드라이버가 기본 제공된다.
◇ 전문가를 위한 최상의 선택
40Gbps 속도를 지원하는 SC210은 고해상도 영상 편집자와 디자이너에게 최적의 효율을 제공하며, 80Gbps 대역폭의 SC110은 미래 지향적인 워크플로를 준비하는 하이엔드 유저 및 IT 전문가들에게 혁신적인 전송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아트뮤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발열 관리는 제품의 생명과도 같다며, 자사의 차별화된 가변 액티브 쿨링 기술이 집약된 SC110과 SC210은 시장에 존재하는 패시브 방식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성능 안정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트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한정 기간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아트뮤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트뮤코리아 소개
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 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 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 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
언론연락처: 아트뮤코리아 홍보팀 이제욱 02-2602-88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37844741_20260807181753_723070550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트뮤가 ‘가변형 액티브 쿨링(Variable Active Cooling) 시스템’을 도입한 차세대 SSD 인클로저 ‘SC110(80Gbps)’과 ‘SC210(40Gbps)’ 모델을 10일 출시한다</figcaption>
   </figure>
</div>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초고속 데이터 전송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SSD 인클로저 ‘SC110(80Gbps)’과 ‘SC210(40Gbps)’ 모델을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하는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Throttling, 스로틀링)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기 위해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패시브 쿨링 방식을 넘어선 PWM 방식의 ‘가변형 액티브 쿨링(Variable Active Cooling)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br /><br />
◇ 40G를 넘어 80G 시대로… 발열 제어의 혁신<br /><br />
일반적인 40Gbps 인클로저들이 알루미늄 방열판에만 의존하는 ‘패시브 쿨링(Passive Cooling)’ 구조를 채택하는 것과 달리 아트뮤의 SC110과 SC210은 내부의 열을 강제로 배출하는 액티브 쿨링 팬을 탑재했다.<br /><br />
특히 차세대 규격인 80Gbps(Thunderbolt 5 등)를 지원하는 SC110 모델은 초고속 전송 시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아트뮤만의 지능형 가변 속도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SSD의 작동 온도에 따라 팬의 RPM을 실시간으로 조절해 불필요한 전력소모 최소화 및 정숙한 작업 환경과 최고 속도의 안정성을 보장한다.<br /><br />
◇ 정밀 공학으로 설계된 내부 구조<br /><br />
SC110과 SC210 시리즈는 시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완벽함을 추구했다.<br /><br />
· 고효율 방열 시스템: 상단의 외부 노출형 알루미늄 방열판과 6W/m·K의 고성능 써멀패드가 결합돼 SSD의 열을 1차적으로 배출한다.<br />
· 스마트 쿨링 팬: 내부에 위치한 가변형 쿨링 팬이 내부에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빠르게 방출해 최적의 작동 온도를 유지시킨다.<br />
· 프리미엄 알루미늄 바디: 방열 효과가 뛰어난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를 전체 바디에 적용해 내구성과 쿨링 성능을 극대화했다.<br /><br />
별도 장비 없이 SSD를 간편하게 장착 가능한 볼캐치 커버 + 널링볼트 구조며, 필요 시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드라이버가 기본 제공된다.<br /><br />
◇ 전문가를 위한 최상의 선택<br /><br />
40Gbps 속도를 지원하는 SC210은 고해상도 영상 편집자와 디자이너에게 최적의 효율을 제공하며, 80Gbps 대역폭의 SC110은 미래 지향적인 워크플로를 준비하는 하이엔드 유저 및 IT 전문가들에게 혁신적인 전송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br /><br />
아트뮤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발열 관리는 제품의 생명과도 같다며, 자사의 차별화된 가변 액티브 쿨링 기술이 집약된 SC110과 SC210은 시장에 존재하는 패시브 방식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성능 안정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아트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한정 기간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아트뮤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아트뮤코리아 소개<br /><br />
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 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 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 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br /><br />
언론연락처: 아트뮤코리아 홍보팀 이제욱 02-2602-88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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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0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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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10346</guid>
		<title><![CDATA[누림센터 ‘2026년 누림 컨퍼런스’ 개최… 국내 선도적 다양한 주거모델의 경험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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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누림 컨퍼런스’ 홍보 안내문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2026년 누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26년 누림 컨퍼런스는 경기도 광역 지역장애인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운영기관인 누림센터가 그동안 추진해 온 경기도 자립전환지원체계 구축사업(누림하우스) 등 다양한 선행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우수 주거돌봄 사례를 공유하고 경기도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주거모델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정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주거와 돌봄의 다양한 주거모델 가능성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컨퍼런스는 △정책 안내 △사례 발표 △라운드테이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사례발표에는 월평빌라, 둘다섯해누리, 프리웰, 대구 안심마을, 안산상록 장애인친화마을, 큰나무 캠프힐, 양평 평화의집, 누림하우스 등 전국 8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별 주거돌봄 운영 경험과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용득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을 위한 다양한 지원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최근 장애인 정책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난 4월 국회를 통과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은 장애인을 권리의 주체로 규정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자립생활 보장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 명시했다. 또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중앙·광역 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설치와 개인별지원계획(ISP)에 기반한 주거지원 체계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년 누림 컨퍼런스는 오는 9월 30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누림센터 211호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와 돌봄 - 다양한 주거모델의 가능성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누림센터 교육홍보부 박현민 부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선도적 다양한 현장의 주거모델 실천 경험을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지역별 시행착오를 줄이고 전국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와 유사사업 수행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장애인 주거돌봄에 관심이 있다면 도내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글 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받아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컨퍼런스 촬영 영상은 추후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8258956_20260810103741_436533454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누림 컨퍼런스’ 홍보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2026년 누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br /><br />
2026년 누림 컨퍼런스는 경기도 광역 지역장애인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운영기관인 누림센터가 그동안 추진해 온 경기도 자립전환지원체계 구축사업(누림하우스) 등 다양한 선행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우수 주거돌봄 사례를 공유하고 경기도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주거모델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정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주거와 돌봄의 다양한 주거모델 가능성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br /><br />
컨퍼런스는 △정책 안내 △사례 발표 △라운드테이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사례발표에는 월평빌라, 둘다섯해누리, 프리웰, 대구 안심마을, 안산상록 장애인친화마을, 큰나무 캠프힐, 양평 평화의집, 누림하우스 등 전국 8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별 주거돌봄 운영 경험과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이어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용득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을 위한 다양한 지원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br /><br />
최근 장애인 정책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난 4월 국회를 통과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은 장애인을 권리의 주체로 규정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자립생활 보장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 명시했다. 또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중앙·광역 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설치와 개인별지원계획(ISP)에 기반한 주거지원 체계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br /><br />
2026년 누림 컨퍼런스는 오는 9월 30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누림센터 211호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와 돌봄 - 다양한 주거모델의 가능성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다.<br /><br />
누림센터 교육홍보부 박현민 부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선도적 다양한 현장의 주거모델 실천 경험을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지역별 시행착오를 줄이고 전국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와 유사사업 수행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컨퍼런스는 장애인 주거돌봄에 관심이 있다면 도내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글 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받아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컨퍼런스 촬영 영상은 추후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br /><br />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8258956_20260810103741_43653345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2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44</guid>
		<title><![CDATA[IBK기업은행, ‘2026 서울 핀테크 위크 데모데이 with IBK기업은행’ 참가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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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서울 핀테크 위크 데모데이 with IBK기업은행’ 포스터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서울특별시, 서울핀테크랩과 공동으로 10월 2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서울 핀테크 위크 데모데이 with IBK기업은행’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AX 기반 디지털금융의 전환’을 주제로 개최되는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AX 기반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서울 소재 핀테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창업 지원법에 따른 신사업 분야의 창업 10년 이내 기업이다.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30일까지 스타트업 플러스(www.startup-plus.kr)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핀테크 기업은 ‘IR 고도화 지원 프로그램’을 거친 후 본 행사인 데모데이에 참가한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에는 △IBK특별상(R&amp;D 지원금 2000만원 및 IBK 1st LAB 선발·PoC 협업 기회) △서울핀테크혁신상(사업화지원금 1000만원 및 서울핀테크랩 입주 기회) △인기상(사업화지원금 500만원 및 서울핀테크랩 멤버십 기회)이 제공된다.
기업은행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한 AX 기반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협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역량 있는 핀테크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브랜드홍보부 언론홍보팀 02-729-6359   AX디지털전략부 정유진 팀장 02-729-75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15215_832453316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 핀테크 위크 데모데이 with IBK기업은행’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서울특별시, 서울핀테크랩과 공동으로 10월 2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서울 핀테크 위크 데모데이 with IBK기업은행’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데모데이는 ‘AX 기반 디지털금융의 전환’을 주제로 개최되는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AX 기반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참여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서울 소재 핀테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창업 지원법에 따른 신사업 분야의 창업 10년 이내 기업이다.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30일까지 스타트업 플러스(www.startup-plus.kr)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br /><br />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핀테크 기업은 ‘IR 고도화 지원 프로그램’을 거친 후 본 행사인 데모데이에 참가한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에는 △IBK특별상(R&amp;D 지원금 2000만원 및 IBK 1st LAB 선발·PoC 협업 기회) △서울핀테크혁신상(사업화지원금 1000만원 및 서울핀테크랩 입주 기회) △인기상(사업화지원금 500만원 및 서울핀테크랩 멤버십 기회)이 제공된다.<br /><br />
기업은행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한 AX 기반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협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역량 있는 핀테크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브랜드홍보부 언론홍보팀 02-729-6359   AX디지털전략부 정유진 팀장 02-729-7571<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15215_832453316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2:0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43</guid>
		<title><![CDATA[마우저, AI 및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를 통해 엔지니어가 산업용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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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우저, AI 및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 지원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취급하는 업계 선도적인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자사의 인공지능(AI)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utm_source=originalityb2b-pr&amp;utm_medium=pr&amp;utm_campaign=emea_pr&amp;utm_content=2026&amp;pid=mouser&amp;cid=pr) 및 전력 관리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 리소스 허브를 통해 엔지니어가 산업용 엣지 AI 구축의 핵심 과제인 ‘엣지에서 양산 수준의 추론을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전력 아키텍처 설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엣지 AI는 실험실 수준을 벗어나 실제 양산 환경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이에 따라 임베디드 (https://resources.mouser.com/embedded-processing) 시스템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분석, 예지정비(PdM) 및 이상 감지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는데, 이 과정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안정적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변화는 전력 아키텍처에 새로운 요구 사항을 제시한다. 추론 워크로드가 기존 임베디드 설계와 근본적으로 다른 동적 전류 프로파일을 생성할 뿐만 아니라 산업용 원격 자산과 자율 기계에서부터 독립형 모니터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많은 대상 타깃 디바이스들이 안정적인 주전원에 의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우저의 AI 리소스 허브와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는 AI 및 전력과 관련한 광범위한 주제를 한 곳에서 다루며, 이러한 요구 사항들에 대한 대응 방안들을 제시한다. 두 리소스 허브는 새로운 기사, 전자책(eBook), 백서 및 제품 사례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엣지 AI 하드웨어와 전력 기술의 발전과 함께 엔지니어가 지속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출발은 워크로드 특성 분석부터 시작한다. 추론은 일정하지 않은 동적 부하를 생성하므로 이러한 프로파일을 파악하기 전에는 전원공급장치를 설계할 수 없다. AI 리소스 허브는 엔지니어가 이러한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MCU)에서의 TinyML 구현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implementing-tinyml-introduction), 엣지 AI 개발 워크플로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edge-ai-quicker-real-time-decision-making), 예지정비 및 스마트 센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다루는 자료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산업용 IoT(IIoT)를 위한 AI 가속 MCU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smarter-at-the-edge-ai-accelerated-mcus-for-industrial-iot)에 관한 내용도 포함된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중 상당수는 제한된 에너지 범위 내에서 동작하므로 워크로드 특성 분석은 전력 아키텍처 설계의 필수적인 첫 단계다.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는 이러한 워크로드 프로파일을 안정적인 전력 서브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PMIC 멀티 레일 시퀀싱과 전원 장애 감지(power-fail detection)에 대한 전문적인 가이드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modern-power-management-ic-multi-rail-sequencing-reliability)를 제공한다.
안정적인 주전원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과 관련해 이들 리소스 허브는 MPPT 기반 태양광 제어와 독립형 산업 자동화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solar-powered-industrial-automation-efficiency-off-the-grid) 및 DC 마이크로그리드 토폴로지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navigating-dc-distribution-systems)에 관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엔지니어가 온도 및 부하 변화에 걸쳐 필요한 추론 듀티 사이클을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원격 상태 모니터링 및 산업용 센싱 애플리케이션에서 특히 중요하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추론 빈도, 배터리 수명 및 하베스팅 에너지 간의 균형을 세심하게 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설계가 프로토타입에서 양산 단계로 전환되면서 스파이크(spike), 브라운아웃(brownout) 및 부하 과도 현상을 비롯한 산업용 전력 품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실험실 환경에서의 벤치 테스트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추론 하드웨어의 안정적인 동작을 방해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두 리소스 허브는 SiC 기반 전력 모듈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high-voltage-sic-power-modules-advance-renewable-energy-storage-systems), 배터리 에너지 저장 아키텍처, 고주파 자기 부품에 관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현장 배포를 위한 전력 계층의 내구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리소스 허브를 함께 활용하면 엔지니어는 추론 엔진에서부터 전원 레일에 이르기까지 전체 설계 체인을 망라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참고 자료들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산업용 AI 프로젝트가 개념 단계에서 실제 구축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통합적인 리소스는 설계 전반을 지원하는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마우저의 AI 리소스 허브는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에서,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는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의 최신 뉴스 및 신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 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0156447_20260810113622_434074132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AI 및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 지원</figcaption>
   </figure>
</div>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취급하는 업계 선도적인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자사의 인공지능(AI)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utm_source=originalityb2b-pr&amp;utm_medium=pr&amp;utm_campaign=emea_pr&amp;utm_content=2026&amp;pid=mouser&amp;cid=pr) 및 전력 관리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 리소스 허브를 통해 엔지니어가 산업용 엣지 AI 구축의 핵심 과제인 ‘엣지에서 양산 수준의 추론을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전력 아키텍처 설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엣지 AI는 실험실 수준을 벗어나 실제 양산 환경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이에 따라 임베디드 (https://resources.mouser.com/embedded-processing) 시스템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분석, 예지정비(PdM) 및 이상 감지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는데, 이 과정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안정적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변화는 전력 아키텍처에 새로운 요구 사항을 제시한다. 추론 워크로드가 기존 임베디드 설계와 근본적으로 다른 동적 전류 프로파일을 생성할 뿐만 아니라 산업용 원격 자산과 자율 기계에서부터 독립형 모니터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많은 대상 타깃 디바이스들이 안정적인 주전원에 의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br /><br />
마우저의 AI 리소스 허브와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는 AI 및 전력과 관련한 광범위한 주제를 한 곳에서 다루며, 이러한 요구 사항들에 대한 대응 방안들을 제시한다. 두 리소스 허브는 새로운 기사, 전자책(eBook), 백서 및 제품 사례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엣지 AI 하드웨어와 전력 기술의 발전과 함께 엔지니어가 지속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br /><br />
출발은 워크로드 특성 분석부터 시작한다. 추론은 일정하지 않은 동적 부하를 생성하므로 이러한 프로파일을 파악하기 전에는 전원공급장치를 설계할 수 없다. AI 리소스 허브는 엔지니어가 이러한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MCU)에서의 TinyML 구현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implementing-tinyml-introduction), 엣지 AI 개발 워크플로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edge-ai-quicker-real-time-decision-making), 예지정비 및 스마트 센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다루는 자료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산업용 IoT(IIoT)를 위한 AI 가속 MCU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smarter-at-the-edge-ai-accelerated-mcus-for-industrial-iot)에 관한 내용도 포함된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중 상당수는 제한된 에너지 범위 내에서 동작하므로 워크로드 특성 분석은 전력 아키텍처 설계의 필수적인 첫 단계다.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는 이러한 워크로드 프로파일을 안정적인 전력 서브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PMIC 멀티 레일 시퀀싱과 전원 장애 감지(power-fail detection)에 대한 전문적인 가이드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modern-power-management-ic-multi-rail-sequencing-reliability)를 제공한다.<br /><br />
안정적인 주전원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과 관련해 이들 리소스 허브는 MPPT 기반 태양광 제어와 독립형 산업 자동화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solar-powered-industrial-automation-efficiency-off-the-grid) 및 DC 마이크로그리드 토폴로지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navigating-dc-distribution-systems)에 관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엔지니어가 온도 및 부하 변화에 걸쳐 필요한 추론 듀티 사이클을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원격 상태 모니터링 및 산업용 센싱 애플리케이션에서 특히 중요하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추론 빈도, 배터리 수명 및 하베스팅 에너지 간의 균형을 세심하게 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br /><br />
설계가 프로토타입에서 양산 단계로 전환되면서 스파이크(spike), 브라운아웃(brownout) 및 부하 과도 현상을 비롯한 산업용 전력 품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실험실 환경에서의 벤치 테스트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추론 하드웨어의 안정적인 동작을 방해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두 리소스 허브는 SiC 기반 전력 모듈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high-voltage-sic-power-modules-advance-renewable-energy-storage-systems), 배터리 에너지 저장 아키텍처, 고주파 자기 부품에 관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현장 배포를 위한 전력 계층의 내구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두 리소스 허브를 함께 활용하면 엔지니어는 추론 엔진에서부터 전원 레일에 이르기까지 전체 설계 체인을 망라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참고 자료들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산업용 AI 프로젝트가 개념 단계에서 실제 구축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통합적인 리소스는 설계 전반을 지원하는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br /><br />
마우저의 AI 리소스 허브는 https://resources.mouser.com/artificial-intelligence/에서,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는 https://resources.mouser.com/power-management/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의 최신 뉴스 및 신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 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br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0156447_20260810113622_43407413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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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59:2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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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의정부시 ‘AI 첨단기술교육’ 기초·심화과정 성료… 후속 맞춤형 멘토링 이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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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의정부시와 공동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의정부시(시장 김원기)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지난 8일 심화과정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확산에 대응하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지역 시민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약 3개월간 기초과정(6회차, 53명 참여)과 심화과정(12회차)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했으며, 총 93명이 참여했다. 기초과정에서는 생성형 AI 개념 이해와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활용 실습을 진행했으며, 심화과정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략, 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현업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 수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기초과정은 5점 만점에 평균 4.39점, 그중 교육 내용 만족도는 4.35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문서 요약과 콘텐츠 생성 등 AI 활용의 첫걸음을 뗐다’고 평가했다. 심화과정은 총 12회차에 걸쳐 평균 만족도 4.78점을 기록했으며, 참가자들은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플랫폼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업무와 사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10월 중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취·창업 및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AI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혁신센터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업무에 직접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창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
언론연락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채은 주임 031-780-90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8471874_20260810105822_537527746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의정부시와 공동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figcaption>
   </figure>
</div>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의정부시(시장 김원기)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지난 8일 심화과정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확산에 대응하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지역 시민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약 3개월간 기초과정(6회차, 53명 참여)과 심화과정(12회차)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했으며, 총 93명이 참여했다. 기초과정에서는 생성형 AI 개념 이해와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활용 실습을 진행했으며, 심화과정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략, 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현업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했다.<br /><br />
교육 수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기초과정은 5점 만점에 평균 4.39점, 그중 교육 내용 만족도는 4.35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문서 요약과 콘텐츠 생성 등 AI 활용의 첫걸음을 뗐다’고 평가했다. 심화과정은 총 12회차에 걸쳐 평균 만족도 4.78점을 기록했으며, 참가자들은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플랫폼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업무와 사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br /><br />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10월 중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취·창업 및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AI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 /><br />
경기혁신센터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업무에 직접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창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r /><br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br /><br />
언론연락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채은 주임 031-780-901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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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8471874_20260810105822_537527746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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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55: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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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N. Gallery, 인도 현대미술 작가 타슬림 자말 개인전 ‘Beyond Borders’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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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N. Gallery ‘Beyond Borders’ 전시 전경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E.N. Gallery가 인도 자이푸르의 Mukesh Art Gallery와 함께 인도 현대미술 작가 타슬림 자말(Taslim Jamal)의 개인전 ‘Beyond Borders’를 8월 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인도 현대미술을 한국에 소개하는 것을 넘어 예술을 매개로 인도와 한국 사이의 문화적 대화와 교류를 확장하고 서로 다른 문화와 삶의 경험 속에서 발견되는 보편적인 감정과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타슬림 자말은 인도 라자스탄주 반스와라(Banswara)의 파르타푸르(Partapur) 마을에서 성장한 현대미술 작가다. 부족 문화와 풍부한 문화유산이 이어져 온 지역에서 성장한 작가는 어린 시절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과 동물, 자연의 풍경 그리고 일상 속에서 마주한 기억과 감정을 예술적 영감으로 발전시켜 왔다.
자말의 작업은 특정 지역의 부족 공동체를 단순히 기록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작가는 그 안에 존재하는 인간적인 감정과 관계의 깊이에 주목하며, 가족과 공동체의 유대, 인간과 자연의 연결 그리고 삶 속에 공존하는 어려움과 희망을 자신만의 시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한다.
특히 작품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동물은 단순한 소재를 넘어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던 본질적인 관계를 상징한다. 인간과 동물, 나무와 마을의 풍경은 하나의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물질적 가치와 사회적 경계를 넘어선 순수한 연결과 공존의 의미를 보여준다.
자말은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독특한 회화 세계를 구축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내면의 이미지들은 작가의 화면에서 다시 구성돼 꿈과 같은 풍경으로 펼쳐지고, 개인적인 경험은 국경과 문화를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확장된다.
특히 ‘Dreamland’ 시리즈에서는 현실과 환상이 서로 중첩되는 세계를 통해 인간의 존재와 기억 그리고 상상력이 지닌 힘을 탐구한다. 작품 속 풍경은 현실에 기반하고 있으면서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듯한 장면으로 변형되며, 관람객으로 하여금 익숙한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작가는 아크릴과 오일, 목탄, 잉크를 비롯해 에칭(etching), 우드컷(woodcut), 콜로그래프(collograph)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다. 서로 다른 재료와 기법을 중첩하고 색채와 질감을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화면에 깊이와 생명력을 부여하며, 강렬한 색채와 단순화된 형태, 유기적인 구성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전통과 현대, 현실과 꿈, 개인과 공동체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 안에서 연결돼 있다는 작가의 시선을 보여준다. 라자스탄이라는 구체적인 장소와 문화적 배경에서 출발한 작품은 점차 기억, 정체성, 자연, 공동체, 인간적 연결이라는 보다 보편적인 주제로 확장된다.
‘Beyond Borders’라는 전시 제목처럼 자말의 작품은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넘어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는 감정과 경험을 이야기한다. 라자스탄의 지역적 풍경과 문화에서 출발한 작가의 시선은 한국의 관람객에게도 가족과 자연, 기억과 관계라는 익숙하면서도 보편적인 감각으로 다가간다.
이번 전시는 인도와 한국이라는 서로 다른 문화권이 예술을 통해 만나고, 각자의 삶과 경험 속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감정과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관람객들은 타슬림 자말의 작품을 통해 한 지역의 문화적 풍경을 넘어 인간과 자연, 기억과 상상,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E.N. Gallery와 Mukesh Art Gallery가 함께하는 이번 국제 협업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예술가와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만나 새로운 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한다. ‘Beyond Borders’는 국경을 넘어 예술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문화적 교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슬림 자말의 개인전 ‘Beyond Borders’는 8월 8일부터 E.N. Gallery에서 개최 중이며, 전시 및 작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E.N. Galler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전시 개요
· 작가: 타슬림 자말(Taslim Jamal)
· 전시명: Beyond Borders
· 전시 기간: 2026년 8월 8일~8월 30일 
· 장소: E.N. Gallery(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
· 주최: E.N. Gallery, Mukesh Art Gallery
이엔 갤러리 소개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E.N. Gallery)는 현대미술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간이다. 갤러리동과 카페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갤러리동에서는 북한산의 웅장한 전경을 배경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카페동에서는 갓 구운 시그니처 케이크와 핸드드립 커피, 상큼한 에이드와 함께 예술과 미각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엔 갤러리는 신흥 예술가부터 중견 예술가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회화와 조각 작품의 정기적인 전시를 기획하며, 이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이엔 갤러리(E.N. Gallery) 김현서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8595190_20260810103205_803539414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N. Gallery ‘Beyond Borders’ 전시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E.N. Gallery가 인도 자이푸르의 Mukesh Art Gallery와 함께 인도 현대미술 작가 타슬림 자말(Taslim Jamal)의 개인전 ‘Beyond Borders’를 8월 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br /><br />
이번 전시는 단순히 인도 현대미술을 한국에 소개하는 것을 넘어 예술을 매개로 인도와 한국 사이의 문화적 대화와 교류를 확장하고 서로 다른 문화와 삶의 경험 속에서 발견되는 보편적인 감정과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br /><br />
타슬림 자말은 인도 라자스탄주 반스와라(Banswara)의 파르타푸르(Partapur) 마을에서 성장한 현대미술 작가다. 부족 문화와 풍부한 문화유산이 이어져 온 지역에서 성장한 작가는 어린 시절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과 동물, 자연의 풍경 그리고 일상 속에서 마주한 기억과 감정을 예술적 영감으로 발전시켜 왔다.<br /><br />
자말의 작업은 특정 지역의 부족 공동체를 단순히 기록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작가는 그 안에 존재하는 인간적인 감정과 관계의 깊이에 주목하며, 가족과 공동체의 유대, 인간과 자연의 연결 그리고 삶 속에 공존하는 어려움과 희망을 자신만의 시적인 시각 언어로 표현한다.<br /><br />
특히 작품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동물은 단순한 소재를 넘어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던 본질적인 관계를 상징한다. 인간과 동물, 나무와 마을의 풍경은 하나의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물질적 가치와 사회적 경계를 넘어선 순수한 연결과 공존의 의미를 보여준다.<br /><br />
자말은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독특한 회화 세계를 구축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내면의 이미지들은 작가의 화면에서 다시 구성돼 꿈과 같은 풍경으로 펼쳐지고, 개인적인 경험은 국경과 문화를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확장된다.<br /><br />
특히 ‘Dreamland’ 시리즈에서는 현실과 환상이 서로 중첩되는 세계를 통해 인간의 존재와 기억 그리고 상상력이 지닌 힘을 탐구한다. 작품 속 풍경은 현실에 기반하고 있으면서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듯한 장면으로 변형되며, 관람객으로 하여금 익숙한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br /><br />
작가는 아크릴과 오일, 목탄, 잉크를 비롯해 에칭(etching), 우드컷(woodcut), 콜로그래프(collograph)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다. 서로 다른 재료와 기법을 중첩하고 색채와 질감을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화면에 깊이와 생명력을 부여하며, 강렬한 색채와 단순화된 형태, 유기적인 구성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만들어낸다.<br /><br />
이러한 작업 방식은 전통과 현대, 현실과 꿈, 개인과 공동체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 안에서 연결돼 있다는 작가의 시선을 보여준다. 라자스탄이라는 구체적인 장소와 문화적 배경에서 출발한 작품은 점차 기억, 정체성, 자연, 공동체, 인간적 연결이라는 보다 보편적인 주제로 확장된다.<br /><br />
‘Beyond Borders’라는 전시 제목처럼 자말의 작품은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넘어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는 감정과 경험을 이야기한다. 라자스탄의 지역적 풍경과 문화에서 출발한 작가의 시선은 한국의 관람객에게도 가족과 자연, 기억과 관계라는 익숙하면서도 보편적인 감각으로 다가간다.<br /><br />
이번 전시는 인도와 한국이라는 서로 다른 문화권이 예술을 통해 만나고, 각자의 삶과 경험 속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감정과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관람객들은 타슬림 자말의 작품을 통해 한 지역의 문화적 풍경을 넘어 인간과 자연, 기억과 상상,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br /><br />
E.N. Gallery와 Mukesh Art Gallery가 함께하는 이번 국제 협업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예술가와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만나 새로운 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한다. ‘Beyond Borders’는 국경을 넘어 예술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문화적 교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타슬림 자말의 개인전 ‘Beyond Borders’는 8월 8일부터 E.N. Gallery에서 개최 중이며, 전시 및 작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E.N. Galler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 전시 개요<br /><br />
· 작가: 타슬림 자말(Taslim Jamal)<br />
· 전시명: Beyond Borders<br />
· 전시 기간: 2026년 8월 8일~8월 30일 <br />
· 장소: E.N. Gallery(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br />
· 주최: E.N. Gallery, Mukesh Art Gallery<br /><br />
이엔 갤러리 소개<br /><br />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E.N. Gallery)는 현대미술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간이다. 갤러리동과 카페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갤러리동에서는 북한산의 웅장한 전경을 배경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카페동에서는 갓 구운 시그니처 케이크와 핸드드립 커피, 상큼한 에이드와 함께 예술과 미각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엔 갤러리는 신흥 예술가부터 중견 예술가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회화와 조각 작품의 정기적인 전시를 기획하며, 이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이엔 갤러리(E.N. Gallery) 김현서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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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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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55: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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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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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파팀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재난안전 세미나’ 개최… 반려동물 재난대응 체계 필요성 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4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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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알파팀 김병섭 대표가 반려동물 재난안전 세미나에서 재난 유형별 반려동물 대응 및 대피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ALPHA TEAM)이 지난 8월 8일 서울 논현1동 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재난안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재난 발생 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게 대피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방법과 국내 반려동물 재난대응 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반려동물을 단순히 동물복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을 넘어 보호자의 대피 결정과 재난안전까지 연결되는 하나의 재난관리 요소로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알파팀은 세미나에서 국내 재난안전 제도와 반려동물 보호체계의 현황을 살펴보고, 미국·일본·호주·영국 등 해외의 반려동물 재난대응 사례를 비교했다. 특히 2017년 포항 지진과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진 등 실제 재난 사례를 통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을 동반한 보호자가 겪을 수 있는 대피와 임시거주 문제를 설명했다.
또한 화재, 지진, 산불, 침수 등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실제 보호자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대피방법을 소개했다.
재난 상황에서는 평소 온순하던 반려견이나 반려묘도 큰 소음과 진동, 연기, 낯선 사람과 환경 등에 의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 숨거나 도주하려 하고, 평소와 다른 방어적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상시부터 이동장과 하네스·리드줄에 적응시키고,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숨는 장소와 행동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미국 연방정부의 Ready.gov 역시 반려동물을 가족의 비상계획에 포함하고, 사료·물·의약품·등록정보·이동장 등이 포함된 별도의 비상용품 키트를 준비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국내 지자체에서도 이동장, 물, 사료, 목줄, 배변용품, 동물등록정보 등을 사전에 준비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든 반려동물을 동일한 방식으로 대피시킬 수 없다는 점도 다뤘다. 여러 마리의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다견·다묘 가정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과 보호자 역할 분담이 필요하며, 단두종이나 노령동물, 어린 반려견·반려묘, 지속적인 투약이 필요한 개체 등은 각각의 신체적 특성과 건강상태를 고려한 별도의 대피계획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화재 발생 시에는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주둥이에 젖은 수건 등을 직접 묶는 방식보다 이동장이나 하네스 등을 이용해 신속하게 통제하고 연기 노출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침수 상황에서는 수심이 낮아 보이더라도 흐르는 물을 횡단하지 않고 높은 지대로 이동해야 하는 등 사람과 반려동물을 함께 고려한 행동기준도 소개됐다.
알파팀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재난안전 분야의 교육·제품·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알파팀은 보호자가 재난 발생 직후 반려견과 함께 대피할 때 필요한 기본 물품을 한 번에 휴대할 수 있도록 구성한 ‘반려견용 재난키트’를 출시했다.
키트는 재난 발생 직후 보호자가 별도의 물품을 하나씩 챙길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급수·급식, 위생관리, 이동 및 기본적인 비상대응에 필요한 물품을 하나의 가방에 구성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알파팀은 해당 제품을 국내 최초의 반려견 재난대비 전용 키트로 기획했다고 설명했으며, 판매가격은 3만9000원이다. 현재 알파팀 자사 웹사이트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 중이다.
알파팀은 재난은 보호자에게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에게도 동시에 발생한다며, 반려동물을 데리고 대피할 방법이 준비돼 있지 않으면 보호자의 대피가 지연되거나 위험지역으로 다시 들어가는 상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 재난대응은 결국 사람의 안전과 연결된 문제로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세미나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 재난대비 교육과 제품,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재난 유형별 대응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반려동물 재난안전 온라인 강의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알파팀은 앞으로도 국내외 반려동물 재난정책과 실제 재난사례를 연구하고, 보호자 교육과 재난대비 물품 개발, 관련 기관·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함께 고려하는 재난대응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알파팀 소개
알파팀(ALPHA TEAM)은 재난안전 전문 브랜드로, 공동주택, 기업,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침수, 정전, 감염병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재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AI 기반 시설 재난안전 통합 관리시스템(SAFE ON)을 중심으로 예방·대비·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안전관리 업무의 디지털화와 현장 중심의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콘텐츠를 제작·보급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파팀(ALPHA TEAM) 김병섭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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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알파팀 김병섭 대표가 반려동물 재난안전 세미나에서 재난 유형별 반려동물 대응 및 대피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ALPHA TEAM)이 지난 8월 8일 서울 논현1동 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재난안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재난 발생 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게 대피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방법과 국내 반려동물 재난대응 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반려동물을 단순히 동물복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을 넘어 보호자의 대피 결정과 재난안전까지 연결되는 하나의 재난관리 요소로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br /><br />
알파팀은 세미나에서 국내 재난안전 제도와 반려동물 보호체계의 현황을 살펴보고, 미국·일본·호주·영국 등 해외의 반려동물 재난대응 사례를 비교했다. 특히 2017년 포항 지진과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진 등 실제 재난 사례를 통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반려동물을 동반한 보호자가 겪을 수 있는 대피와 임시거주 문제를 설명했다.<br /><br />
또한 화재, 지진, 산불, 침수 등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실제 보호자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대피방법을 소개했다.<br /><br />
재난 상황에서는 평소 온순하던 반려견이나 반려묘도 큰 소음과 진동, 연기, 낯선 사람과 환경 등에 의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 숨거나 도주하려 하고, 평소와 다른 방어적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상시부터 이동장과 하네스·리드줄에 적응시키고,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숨는 장소와 행동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br /><br />
미국 연방정부의 Ready.gov 역시 반려동물을 가족의 비상계획에 포함하고, 사료·물·의약품·등록정보·이동장 등이 포함된 별도의 비상용품 키트를 준비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국내 지자체에서도 이동장, 물, 사료, 목줄, 배변용품, 동물등록정보 등을 사전에 준비하도록 안내하고 있다.<br /><br />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든 반려동물을 동일한 방식으로 대피시킬 수 없다는 점도 다뤘다. 여러 마리의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다견·다묘 가정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과 보호자 역할 분담이 필요하며, 단두종이나 노령동물, 어린 반려견·반려묘, 지속적인 투약이 필요한 개체 등은 각각의 신체적 특성과 건강상태를 고려한 별도의 대피계획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br /><br />
화재 발생 시에는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주둥이에 젖은 수건 등을 직접 묶는 방식보다 이동장이나 하네스 등을 이용해 신속하게 통제하고 연기 노출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침수 상황에서는 수심이 낮아 보이더라도 흐르는 물을 횡단하지 않고 높은 지대로 이동해야 하는 등 사람과 반려동물을 함께 고려한 행동기준도 소개됐다.<br /><br />
알파팀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재난안전 분야의 교육·제품·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알파팀은 보호자가 재난 발생 직후 반려견과 함께 대피할 때 필요한 기본 물품을 한 번에 휴대할 수 있도록 구성한 ‘반려견용 재난키트’를 출시했다.<br /><br />
키트는 재난 발생 직후 보호자가 별도의 물품을 하나씩 챙길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급수·급식, 위생관리, 이동 및 기본적인 비상대응에 필요한 물품을 하나의 가방에 구성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br /><br />
알파팀은 해당 제품을 국내 최초의 반려견 재난대비 전용 키트로 기획했다고 설명했으며, 판매가격은 3만9000원이다. 현재 알파팀 자사 웹사이트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 중이다.<br /><br />
알파팀은 재난은 보호자에게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에게도 동시에 발생한다며, 반려동물을 데리고 대피할 방법이 준비돼 있지 않으면 보호자의 대피가 지연되거나 위험지역으로 다시 들어가는 상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 재난대응은 결국 사람의 안전과 연결된 문제로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번 세미나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 재난대비 교육과 제품,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재난 유형별 대응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반려동물 재난안전 온라인 강의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알파팀은 앞으로도 국내외 반려동물 재난정책과 실제 재난사례를 연구하고, 보호자 교육과 재난대비 물품 개발, 관련 기관·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함께 고려하는 재난대응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알파팀 소개<br /><br />
알파팀(ALPHA TEAM)은 재난안전 전문 브랜드로, 공동주택, 기업,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침수, 정전, 감염병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재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AI 기반 시설 재난안전 통합 관리시스템(SAFE ON)을 중심으로 예방·대비·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안전관리 업무의 디지털화와 현장 중심의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콘텐츠를 제작·보급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파팀(ALPHA TEAM) 김병섭 대표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2154632_20260810100926_26375142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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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2:00: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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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풍가도’ 제작진, 독자 프로젝트로 다시 뭉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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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CT Project의 첫 음원 ‘심장을 봤어’ 보컬로 참여한 가수 유정석. 히트곡 ‘질풍가도’와는 색다른 매력을 이번 음원에서 선보인다
   

‘질풍가도’의 작사가이자 전(前) 투니버스 PD 신동식이 기획하고, ‘질풍가도’ 작곡가 박정식, 가수 유정석이 의기투합해 만든 DCT Project의 첫 번째 음원 ‘심장을 봤어’가 오는 8월 15일 정오에 공개된다.
‘난 내 심장을 봤어, 널 처음 본 순간 / 폭죽처럼 터지는 내 심장을’
역발상의 기획 - 음악이 먼저, 캐릭터가 따라온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애니메이션 음악의 공식을 정면으로 뒤집었다. 통상 애니메이션·드라마 OST는 영상 제작 후 음악이 맞춰지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DCT Project는 그 반대다. 먼저 음원을 완성한 뒤 그 음원의 감성과 메시지를 온전히 담아낼 캐릭터를 새롭게 개발했다. 기획을 총괄한 신동식은 이를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 명명한다.
신동식 DCT Project 기획 총괄은 “음악이 세계관을 만들고, 캐릭터가 그 세계관을 살아 움직이게 한다. 음원과 캐릭터가 서로를 강화하는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했다”고 말했다.
곡 소개 - 모던 포크록으로 돌아온 설렘
‘심장을 봤어’는 첫눈에 반한 순간의 설렘을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언어로 풀어낸 모던 포크록이다. ‘폭죽처럼 터지는 심장’, ‘엄지검지 포개서 두 손도 하트’ 같은 직관적인 가사는 듣는 즉시 따라 부르게 만드는 강력한 후크를 형성한다. 여기에 투니버스 세대에게 친숙한 팝-애니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편곡이 더해져 2030세대의 감성에 친숙하게 다가간다.
보컬을 맡은 유정석은 ‘질풍가도’로 한 세대의 심장을 울렸던 그 목소리 그대로 돌아왔다. 음악프로듀서 박정식은 ‘질풍가도’ 제작진이 오랜만에 함께하는 이 작업에 대해 “그때의 에너지를 지금의 언어로 다시 담아냈다”고 밝혔다.
뮤직 캐릭터 - 스피코와 바이닐라
이번 프로젝트의 또 다른 주인공은 ‘뮤직 캐릭터’ 스피코(Speako)와 바이닐라(Vinyla)다. 두 캐릭터는 음악을 상징하는 오브제의 의인화로 탄생했다. 빈티지 스피커를 모티브로 한 남자 캐릭터 스피코는 소리를 온몸으로 뿜어내는 에너자이저며, LP판을 모티브로 한 여자 캐릭터 바이닐라는 레트로 감성과 시크한 매력을 겸비했다.
두 캐릭터는 음원 발매에 앞서 SNS를 통해 ‘연습생’으로 먼저 대중과 만났다. 그리고 음원과 뮤직비디오 전체 제작과정을 공개하는 인스타그램 컷툰의 주인공으로 활약해 왔다. 때론 짠하고 때론 진지한 모습으로.
※ 공식 인스타그램 : @dct_project_official
미디어 아티스트 이종석이 캐릭터 개발과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았으며, 가사 하나하나가 비주얼과 1:1로 대응되는 치밀한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막장 드라마 패러디, 체인소맨 패러디 등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방불케 하는 밀도 높은 연출이 특징이다.
음원 발매 이후 - 계속되는 세계관
공식 뮤직비디오 외에도 캐릭터 안무 영상, 숏츠·릴스 하이라이트, 챌린지 콘텐츠 등 다양한 파생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스피코와 바이닐라는 뮤직비디오 이후에도 이처럼 독자적인 캐릭터 IP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이모티콘·디지털 굿즈 등 OSMU로의 확장도 추진한다.
일명 ‘방구석 기획사’로 정체성을 표현하는 DCT Project는 음악과 캐릭터를 결합한 인디 레이블 프로젝트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앞세운 도전을 계속할 예정이다.
◇ 스태프
· 기획/총괄: 신동식(전 투니버스 PD, ‘질풍가도’ 작사)
· 음악 프로듀서: 박정식(‘질풍가도’ 작곡)
· 동행 아티스트: 유정석(‘질풍가도’ 가창)
· 비주얼 디렉터: 이종석(미디어 아티스트)
디씨티프로젝트 소개
디씨티프로젝트(DCT Project)는 음악과 캐릭터를 만드는 인디 레이블이다. 전직 투니버스 PD인 신동식이 독립해 만든 방구석 기획사다. 투니버스 시절 수많은 애니 OST를 만들고, WE 앨범을 기획했던 경험과 애니 프로듀서로 활약한 경험을 살려 음악과 이에 어울리는 뮤직 캐릭터를 개발하고 있다. 첫 작품으로 ‘심장을 봤어’ 음원을 기획했고, ‘질풍가도’로 유명한 가수 유정석을 섭외해 제작했다.
언론연락처: DCT Project 신동식 프로듀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94047856_20260807160301_76634798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DCT Project의 첫 음원 ‘심장을 봤어’ 보컬로 참여한 가수 유정석. 히트곡 ‘질풍가도’와는 색다른 매력을 이번 음원에서 선보인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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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가도’의 작사가이자 전(前) 투니버스 PD 신동식이 기획하고, ‘질풍가도’ 작곡가 박정식, 가수 유정석이 의기투합해 만든 DCT Project의 첫 번째 음원 ‘심장을 봤어’가 오는 8월 15일 정오에 공개된다.<br /><br />
‘난 내 심장을 봤어, 널 처음 본 순간 / 폭죽처럼 터지는 내 심장을’<br />
역발상의 기획 - 음악이 먼저, 캐릭터가 따라온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애니메이션 음악의 공식을 정면으로 뒤집었다. 통상 애니메이션·드라마 OST는 영상 제작 후 음악이 맞춰지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DCT Project는 그 반대다. 먼저 음원을 완성한 뒤 그 음원의 감성과 메시지를 온전히 담아낼 캐릭터를 새롭게 개발했다. 기획을 총괄한 신동식은 이를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 명명한다.<br /><br />
신동식 DCT Project 기획 총괄은 “음악이 세계관을 만들고, 캐릭터가 그 세계관을 살아 움직이게 한다. 음원과 캐릭터가 서로를 강화하는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했다”고 말했다.<br /><br />
곡 소개 - 모던 포크록으로 돌아온 설렘<br /><br />
‘심장을 봤어’는 첫눈에 반한 순간의 설렘을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언어로 풀어낸 모던 포크록이다. ‘폭죽처럼 터지는 심장’, ‘엄지검지 포개서 두 손도 하트’ 같은 직관적인 가사는 듣는 즉시 따라 부르게 만드는 강력한 후크를 형성한다. 여기에 투니버스 세대에게 친숙한 팝-애니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편곡이 더해져 2030세대의 감성에 친숙하게 다가간다.<br /><br />
보컬을 맡은 유정석은 ‘질풍가도’로 한 세대의 심장을 울렸던 그 목소리 그대로 돌아왔다. 음악프로듀서 박정식은 ‘질풍가도’ 제작진이 오랜만에 함께하는 이 작업에 대해 “그때의 에너지를 지금의 언어로 다시 담아냈다”고 밝혔다.<br /><br />
뮤직 캐릭터 - 스피코와 바이닐라<br /><br />
이번 프로젝트의 또 다른 주인공은 ‘뮤직 캐릭터’ 스피코(Speako)와 바이닐라(Vinyla)다. 두 캐릭터는 음악을 상징하는 오브제의 의인화로 탄생했다. 빈티지 스피커를 모티브로 한 남자 캐릭터 스피코는 소리를 온몸으로 뿜어내는 에너자이저며, LP판을 모티브로 한 여자 캐릭터 바이닐라는 레트로 감성과 시크한 매력을 겸비했다.<br /><br />
두 캐릭터는 음원 발매에 앞서 SNS를 통해 ‘연습생’으로 먼저 대중과 만났다. 그리고 음원과 뮤직비디오 전체 제작과정을 공개하는 인스타그램 컷툰의 주인공으로 활약해 왔다. 때론 짠하고 때론 진지한 모습으로.<br /><br />
※ 공식 인스타그램 : @dct_project_official<br /><br />
미디어 아티스트 이종석이 캐릭터 개발과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았으며, 가사 하나하나가 비주얼과 1:1로 대응되는 치밀한 뮤직비디오를 완성했다. 막장 드라마 패러디, 체인소맨 패러디 등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방불케 하는 밀도 높은 연출이 특징이다.<br /><br />
음원 발매 이후 - 계속되는 세계관<br /><br />
공식 뮤직비디오 외에도 캐릭터 안무 영상, 숏츠·릴스 하이라이트, 챌린지 콘텐츠 등 다양한 파생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스피코와 바이닐라는 뮤직비디오 이후에도 이처럼 독자적인 캐릭터 IP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이모티콘·디지털 굿즈 등 OSMU로의 확장도 추진한다.<br /><br />
일명 ‘방구석 기획사’로 정체성을 표현하는 DCT Project는 음악과 캐릭터를 결합한 인디 레이블 프로젝트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앞세운 도전을 계속할 예정이다.<br /><br />
◇ 스태프<br /><br />
· 기획/총괄: 신동식(전 투니버스 PD, ‘질풍가도’ 작사)<br />
· 음악 프로듀서: 박정식(‘질풍가도’ 작곡)<br />
· 동행 아티스트: 유정석(‘질풍가도’ 가창)<br />
· 비주얼 디렉터: 이종석(미디어 아티스트)<br /><br />
디씨티프로젝트 소개<br /><br />
디씨티프로젝트(DCT Project)는 음악과 캐릭터를 만드는 인디 레이블이다. 전직 투니버스 PD인 신동식이 독립해 만든 방구석 기획사다. 투니버스 시절 수많은 애니 OST를 만들고, WE 앨범을 기획했던 경험과 애니 프로듀서로 활약한 경험을 살려 음악과 이에 어울리는 뮤직 캐릭터를 개발하고 있다. 첫 작품으로 ‘심장을 봤어’ 음원을 기획했고, ‘질풍가도’로 유명한 가수 유정석을 섭외해 제작했다.<br /><br />
언론연락처: DCT Project 신동식 프로듀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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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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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광복회, 독립유공자·후손 지원을 위한 공익신탁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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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및 보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오른쪽)과 이종찬 광복회장이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회장 이종찬)와 함께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및 보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5년 하나은행이 수탁한 ‘광복70주년 나라사랑 공익신탁’의 신탁이익을 활용해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지원하고, 공익신탁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과 함께 추진되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광복의 역사와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광복70주년 나라사랑 공익신탁’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지원을 목적으로 모집된 공익신탁으로, 수탁자인 하나은행은 만기가 도래한 신탁원금을 가입자에게 반환한 후 남은 신탁이익을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을 위한 다양한 보훈사업에 집행할 예정이다.
또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및 생계 지원 △독립운동 연고지 답사 및 학술연구 △독립유공 단체 및 기념사업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복회는 경제적·교육적 도움이 필요한 지원 대상자를 발굴 및 추천하고, 하나은행은 ‘나라사랑 공익신탁’의 신탁이익을 바탕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및 독립운동 기념사업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자금을 집행함으로써 공익신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대한민국 광복 81주년과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익신탁 제도를 활용한 긍정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이주성 과장 02-729-01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60217_461034509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나은행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및 보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오른쪽)과 이종찬 광복회장이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회장 이종찬)와 함께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및 보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지난 2015년 하나은행이 수탁한 ‘광복70주년 나라사랑 공익신탁’의 신탁이익을 활용해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지원하고, 공익신탁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특히 이번 협약과 함께 추진되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광복의 역사와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br /><br />
‘광복70주년 나라사랑 공익신탁’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지원을 목적으로 모집된 공익신탁으로, 수탁자인 하나은행은 만기가 도래한 신탁원금을 가입자에게 반환한 후 남은 신탁이익을 독립유공자 및 후손들을 위한 다양한 보훈사업에 집행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및 생계 지원 △독립운동 연고지 답사 및 학술연구 △독립유공 단체 및 기념사업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이를 위해 광복회는 경제적·교육적 도움이 필요한 지원 대상자를 발굴 및 추천하고, 하나은행은 ‘나라사랑 공익신탁’의 신탁이익을 바탕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및 독립운동 기념사업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자금을 집행함으로써 공익신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br /><br />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대한민국 광복 81주년과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익신탁 제도를 활용한 긍정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이주성 과장 02-729-01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60217_46103450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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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5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37</guid>
		<title><![CDATA[KB금융, 데이터로 지역상권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 발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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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B금융그룹이 지역상권 자생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를 기반으로 전국 지역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분석한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를 발간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역상권 자생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를 기반으로 전국 지역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분석한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를 발간했다.
지역상권은 주민의 일상적인 소비가 이뤄지는 생활 기반이자 소상공인의 생업과 지역 일자리를 뒷받침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축이다. 인구와 소비의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는 가운데 지역 내에서 소비와 투자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고유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지역상권 활성화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KB금융은 보유한 금융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상권의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정책 수립, 소상공인의 경영 판단 등을 지원하고자 이번 리포트를 마련했다.
분석에는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한국데이터뱅크(대표 조나영)가 공동 개발한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가 활용됐다.
이 지수는 금융자산과 매출액을 비롯해 임대료, 공실률 등 약 25개의 데이터를 결합해 상권의 △지속가능성 △수익성 △안정성 △집객성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상권분석 모델이다. 단순히 매출 규모나 유동인구를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권을 구성하는 소상공인과 고객, 배후 수요, 외부 자본 간의 연계 구조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각 상권이 어떤 요인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향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어떤 것인지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KB금융은 리포트에서 전국 지방상권을 업무형·주거형·관광형·융복합형 등으로 구분하고, △부산 서면 △울산 삼산 △대구 동성로 △광주 상무지구 △전주 객리단길 △여수 해양공원 △대전 둔산 △천안 불당 △강릉 교동 △제주 연동 등 10곳의 지역상권을 선정해 고유한 소비구조와 지역적 특성 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각 상권은 서로 다른 자본 원천과 인구 이동, 소비·결제 패턴을 보였지만, 지역이 보유한 자원과 외부 수요를 연결하는 고유한 성장 메커니즘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객리단길과 여수 해양공원, 대전 둔산 등은 관광·문화·유통 자원이 외부 방문객을 유입시키고, 소비가 주변 업종과 지역으로 확산되는 ‘자본전이형’ 상권의 특성을 보였다. 광주 상무지구와 천안 불당은 공공기관과 기업, 산업단지, 주거시설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확보한 ‘배후수요형’ 상권으로 분석됐다. 제주 연동과 강릉 교동 등은 지역 주민의 생활 소비와 관광객의 외부 소비가 결합된 ‘내·외수 하이브리드형’ 상권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KB금융은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를 지역상권의 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데이터 기반 지역상권 예측 체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권 현황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수립과 소상공인의 경영 판단, 금융·민간 투자를 뒷받침하는 공통의 데이터 분석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KB금융은 지역상권의 활력은 소상공인의 성장, 지역 일자리와 주민의 생활 기반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금융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변화를 세밀하게 살피고, 지역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는 오는 11일(화) KB금융의 금융 콘텐츠 플랫폼 ‘KB의 생각’에 등재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KB금융그룹 브랜드홍보부 선석영 과장 02-2073-28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13901_513653913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B금융그룹이 지역상권 자생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를 기반으로 전국 지역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분석한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를 발간했다</figcaption>
   </figure>
</div>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역상권 자생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를 기반으로 전국 지역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분석한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를 발간했다.<br /><br />
지역상권은 주민의 일상적인 소비가 이뤄지는 생활 기반이자 소상공인의 생업과 지역 일자리를 뒷받침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축이다. 인구와 소비의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는 가운데 지역 내에서 소비와 투자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고유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지역상권 활성화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br /><br />
이에 KB금융은 보유한 금융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상권의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정책 수립, 소상공인의 경영 판단 등을 지원하고자 이번 리포트를 마련했다.<br /><br />
분석에는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한국데이터뱅크(대표 조나영)가 공동 개발한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가 활용됐다.<br /><br />
이 지수는 금융자산과 매출액을 비롯해 임대료, 공실률 등 약 25개의 데이터를 결합해 상권의 △지속가능성 △수익성 △안정성 △집객성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상권분석 모델이다. 단순히 매출 규모나 유동인구를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권을 구성하는 소상공인과 고객, 배후 수요, 외부 자본 간의 연계 구조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각 상권이 어떤 요인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향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어떤 것인지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br /><br />
KB금융은 리포트에서 전국 지방상권을 업무형·주거형·관광형·융복합형 등으로 구분하고, △부산 서면 △울산 삼산 △대구 동성로 △광주 상무지구 △전주 객리단길 △여수 해양공원 △대전 둔산 △천안 불당 △강릉 교동 △제주 연동 등 10곳의 지역상권을 선정해 고유한 소비구조와 지역적 특성 등을 분석했다.<br /><br />
분석 결과, 각 상권은 서로 다른 자본 원천과 인구 이동, 소비·결제 패턴을 보였지만, 지역이 보유한 자원과 외부 수요를 연결하는 고유한 성장 메커니즘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전주 객리단길과 여수 해양공원, 대전 둔산 등은 관광·문화·유통 자원이 외부 방문객을 유입시키고, 소비가 주변 업종과 지역으로 확산되는 ‘자본전이형’ 상권의 특성을 보였다. 광주 상무지구와 천안 불당은 공공기관과 기업, 산업단지, 주거시설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확보한 ‘배후수요형’ 상권으로 분석됐다. 제주 연동과 강릉 교동 등은 지역 주민의 생활 소비와 관광객의 외부 소비가 결합된 ‘내·외수 하이브리드형’ 상권의 가능성을 보여줬다.<br /><br />
KB금융은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를 지역상권의 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데이터 기반 지역상권 예측 체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권 현황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수립과 소상공인의 경영 판단, 금융·민간 투자를 뒷받침하는 공통의 데이터 분석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KB금융은 지역상권의 활력은 소상공인의 성장, 지역 일자리와 주민의 생활 기반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KB금융은 금융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변화를 세밀하게 살피고, 지역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는 오는 11일(화) KB금융의 금융 콘텐츠 플랫폼 ‘KB의 생각’에 등재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KB금융그룹 브랜드홍보부 선석영 과장 02-2073-28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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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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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방기술 활용 창업경진대회서 정상에 선 건국대 학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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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리블록(REBLOCK)’ 팀. 왼쪽부터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김민찬 대표(시스템생명공학과 21),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소속 학생들이 ‘2026년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창업지원본부 소속 학생창업팀 ‘리블록(REBLOCK)’이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6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학생부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블록은 국방기술을 도시 보행환경 개선에 접목한 친환경 투수보도블록 아이디어로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리블록은 대표 김민찬(시스템생명공학과 21) 학생을 비롯해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윤진수(경영학과 22), 김정윤(전기전자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배시온(컴퓨터공학부 25),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학생으로 구성된 창업팀이다. 해당 팀은 폐타일과 폐도자기 등 세라믹계 폐기물을 재활용해 친환경 건설자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지속 가능한 건설 소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는 국방기술거래장터에 등록된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해 민간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다. 우수 국방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딥테크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생과 예비창업자가 참가하는 학생부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참가하는 일반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기계·소재,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 바이오·의료, 에너지·자원, 지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국방기술 기반 사업화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리블록은 이번 대회에서 국방특허 ‘유해화학물질 제거용 보호복 섬유소재 및 이의 제조방법’을 투수보도블록에 접목한 기술을 제안했다. 유해화학물질을 제거하는 광촉매 기술을 보도블록 표면 처리에 적용해 이끼와 낙엽 부패, 미생물로 인한 바이오매스 축적을 줄이고 투수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국방기술을 ‘도시 보행환경 개선’이라는 새로운 민간 분야에 적용한 창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민찬 리블록 대표는 “국방기술은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폐세라믹 재활용 기술과 결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유해화학물질 제거 기술을 보도블록에 적용해 이끼와 낙엽, 미생물로 인한 투수 성능 저하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제품으로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성준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인액터스 코리아’ 주최 대회 우승에 이어, 우리 학생들이 또 한 번 뜻깊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리블록 팀의 이번 성과가 단순한 경진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화와 스케일업(Scale-up, 규모 확대)으로 이어져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내 여러 부서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리블록은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의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지도교수인 조재성 교수의 사업화 자문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앵커(ANCHOR)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 입주기업으로 선정돼 사무공간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방기술 사업화 지원을 발판 삼아 표면처리 공정을 고도화하고 KS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조달시장 진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104153_586924487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리블록(REBLOCK)’ 팀. 왼쪽부터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김민찬 대표(시스템생명공학과 21),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소속 학생들이 ‘2026년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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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창업지원본부 소속 학생창업팀 ‘리블록(REBLOCK)’이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6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학생부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블록은 국방기술을 도시 보행환경 개선에 접목한 친환경 투수보도블록 아이디어로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br /><br />
리블록은 대표 김민찬(시스템생명공학과 21) 학생을 비롯해 정다연(응용통계학과 22), 윤진수(경영학과 22), 김정윤(전기전자공학부 23), 주연하(식량자원과학과 23), 배시온(컴퓨터공학부 25), 박성현(기계항공공학부 23), 정민수(컴퓨터공학부 22) 학생으로 구성된 창업팀이다. 해당 팀은 폐타일과 폐도자기 등 세라믹계 폐기물을 재활용해 친환경 건설자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지속 가능한 건설 소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는 국방기술거래장터에 등록된 국방과학기술을 활용해 민간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다. 우수 국방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딥테크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생과 예비창업자가 참가하는 학생부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참가하는 일반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기계·소재,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학, 바이오·의료, 에너지·자원, 지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국방기술 기반 사업화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 /><br />
리블록은 이번 대회에서 국방특허 ‘유해화학물질 제거용 보호복 섬유소재 및 이의 제조방법’을 투수보도블록에 접목한 기술을 제안했다. 유해화학물질을 제거하는 광촉매 기술을 보도블록 표면 처리에 적용해 이끼와 낙엽 부패, 미생물로 인한 바이오매스 축적을 줄이고 투수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국방기술을 ‘도시 보행환경 개선’이라는 새로운 민간 분야에 적용한 창의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김민찬 리블록 대표는 “국방기술은 그동안 민간 분야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폐세라믹 재활용 기술과 결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유해화학물질 제거 기술을 보도블록에 적용해 이끼와 낙엽, 미생물로 인한 투수 성능 저하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제품으로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배성준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인액터스 코리아’ 주최 대회 우승에 이어, 우리 학생들이 또 한 번 뜻깊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리블록 팀의 이번 성과가 단순한 경진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화와 스케일업(Scale-up, 규모 확대)으로 이어져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교내 여러 부서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리블록은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의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지도교수인 조재성 교수의 사업화 자문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앵커(ANCHOR)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 입주기업으로 선정돼 사무공간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방기술 사업화 지원을 발판 삼아 표면처리 공정을 고도화하고 KS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조달시장 진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104153_586924487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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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50: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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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일렉트릭,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직류 배전 사업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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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S ELECTRIC(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가파른 성장세가 계속되는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사업 공략에 본격 나선다.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등 양사 CEO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 경영진은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핵심 트렌드로 떠오른 직류(DC) 배전 중심의 기술 협력 및 공동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전력·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화두인 전력 효율성 개선을 위해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기술교류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GS건설이 추진하는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배전반,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초고압 변압기 등 핵심 전력기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로 전력 소비가 폭증하는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교류(AC) 방식 대비 전력 변환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직류(DC) 배전 도입이 가속화되는 추세다.
LS일렉트릭은 직류 배전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 변압기(SST, Solid State Transformer) △반도체 차단기(SSCB, Solid State Circuit Breaker)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직류 생태계의 핵심 라인업을 상용화하고, 천안 사업장에 세계 최초 직류(DC) 배전 100% ‘DC 팩토리’를 구축·운영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 주도권을 공고히 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하며 축적한 사업 노하우와 검증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의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력과 GS건설의 데이터센터 시공 역량이 결합하면서 급성장하는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LS일렉트릭은 AI데이터센터 패러다임이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직류(DC) 배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미국 빅테크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최고 수준의 전력 솔루션과 SST·SSCB 등 차세대 배전 기술력을 바탕으로 GS건설과의 협력을 대폭 강화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차장 02-2034-41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14250_74299757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LS ELECTRIC(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가파른 성장세가 계속되는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사업 공략에 본격 나선다.<br /><br />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등 양사 CEO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 경영진은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핵심 트렌드로 떠오른 직류(DC) 배전 중심의 기술 협력 및 공동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br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전력·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화두인 전력 효율성 개선을 위해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기술교류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br /><br />
이와 함께 GS건설이 추진하는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배전반,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초고압 변압기 등 핵심 전력기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br /><br />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로 전력 소비가 폭증하는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교류(AC) 방식 대비 전력 변환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직류(DC) 배전 도입이 가속화되는 추세다.<br /><br />
LS일렉트릭은 직류 배전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 변압기(SST, Solid State Transformer) △반도체 차단기(SSCB, Solid State Circuit Breaker)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직류 생태계의 핵심 라인업을 상용화하고, 천안 사업장에 세계 최초 직류(DC) 배전 100% ‘DC 팩토리’를 구축·운영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 주도권을 공고히 하고 있다.<br /><br />
LS일렉트릭은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하며 축적한 사업 노하우와 검증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의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력과 GS건설의 데이터센터 시공 역량이 결합하면서 급성장하는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LS일렉트릭은 AI데이터센터 패러다임이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직류(DC) 배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미국 빅테크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최고 수준의 전력 솔루션과 SST·SSCB 등 차세대 배전 기술력을 바탕으로 GS건설과의 협력을 대폭 강화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차장 02-2034-41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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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14250_74299757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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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ilicon Motion Unveils MonTitan™ SSD Reference Design Kit for AI Infrastruc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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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a global leader in designing and market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oday unveiled its new MonTitan™ SSD Reference Design Kit (RDK), featuring the company’s next-generation patented PerformaShape™ technology. Designed for Agentic AI infrastructure, the platform enables enterprise SSDs to serve as a persistent memory layer supporting KV cache offload and autonomous AI agents, while delivering predictable QoS, sustained performance, and optimized endurance for dynamic, always-on Agentic AI workloads.
· Agentic AI Redefines Enterprise Storage Requirements
Unlike conventional AI applications, AI agents continuously reason, act, retain context, and interact with external tools, generating diverse data types and rapidly changing access patterns. As AI data centers support continuous, multi-step inference and increasingly large KV caches, enterprise SSDs must deliver high throughput, consistent latency, predictable QoS, and the endurance required for sustained, write-intensive operations.
· Next-Generation Architecture for Predictable SSD QoS
The next-generation PerformaShape™ technology introduces an enhanced hardware architecture designed to support Multi-Dimensional Shaping for more precise workload management. Combined with integrated performance monitoring and with NVMe TP4176 as API, it helps enterprise SSDs maintain predictable QoS under complex and rapidly changing workloads of multi-tenant and multi-agent use cases.
“AI agents require storage to evolve into a persistent memory layer that retains context and supports continuous autonomous operations,” said Jason Chien, Senior Director of Enterprise Product Marketing at Silicon Motion. “Featuring next-generation PerformaShape™ technology, our new MonTitan™ SSD RDK combines enhanced hardware and software to efficiently manage data flows across multiple agents, reduce resource contention, and accelerate time to market for Agentic AI storage solutions.”
PerformaShape™ has been designed into both Silicon Motion’s SM8366 PCIe 5.0 and SM8466 PCIe 6.0 enterprise SSD controllers. Built on these platforms, the MonTitan™ SSD RDK provides SSD manufacturers with a scalable foundation for developing storage solutions for AI servers and data centers, helping them shorten development cycles and accelerate time to market for Agentic AI application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iliconmotion.com
About Silicon Motion: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is the global leader in supply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he company ships more SSD controllers than any other supplier worldwide for servers, PCs, and other edge devices, and is also the leading merchant provider of eMMC and UFS embedded storage controllers used in smartphones, IoT products, and automotive applications.
Silicon Motion also delivers customized, high-performance controller solutions for Enterprise SSDs, Enterprise boot drives, Edge SSDs, Embedded UFS &amp; eMMC, and Ferri solutions for automotive. Its controllers and storage solutions are designed to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AI Infrastructure, Edge AI, and Physical AI, combining high performance, low power, and proven reliabilit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9242584/en/
언론연락처: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Contact: Minnie Lin Director of Marketing Communication   Investor Contacts   Sales Contac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a global leader in designing and market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oday unveiled its new MonTitan™ SSD Reference Design Kit (RDK), featuring the company’s next-generation patented PerformaShape™ technology. Designed for Agentic AI infrastructure, the platform enables enterprise SSDs to serve as a persistent memory layer supporting KV cache offload and autonomous AI agents, while delivering predictable QoS, sustained performance, and optimized endurance for dynamic, always-on Agentic AI workloads.<br /><br />
· Agentic AI Redefines Enterprise Storage Requirements<br /><br />
Unlike conventional AI applications, AI agents continuously reason, act, retain context, and interact with external tools, generating diverse data types and rapidly changing access patterns. As AI data centers support continuous, multi-step inference and increasingly large KV caches, enterprise SSDs must deliver high throughput, consistent latency, predictable QoS, and the endurance required for sustained, write-intensive operations.<br /><br />
· Next-Generation Architecture for Predictable SSD QoS<br /><br />
The next-generation PerformaShape™ technology introduces an enhanced hardware architecture designed to support Multi-Dimensional Shaping for more precise workload management. Combined with integrated performance monitoring and with NVMe TP4176 as API, it helps enterprise SSDs maintain predictable QoS under complex and rapidly changing workloads of multi-tenant and multi-agent use cases.<br /><br />
“AI agents require storage to evolve into a persistent memory layer that retains context and supports continuous autonomous operations,” said Jason Chien, Senior Director of Enterprise Product Marketing at Silicon Motion. “Featuring next-generation PerformaShape™ technology, our new MonTitan™ SSD RDK combines enhanced hardware and software to efficiently manage data flows across multiple agents, reduce resource contention, and accelerate time to market for Agentic AI storage solutions.”<br /><br />
PerformaShape™ has been designed into both Silicon Motion’s SM8366 PCIe 5.0 and SM8466 PCIe 6.0 enterprise SSD controllers. Built on these platforms, the MonTitan™ SSD RDK provides SSD manufacturers with a scalable foundation for developing storage solutions for AI servers and data centers, helping them shorten development cycles and accelerate time to market for Agentic AI applications.<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iliconmotion.com<br /><br />
About Silicon Motion:<br /><br />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is the global leader in supply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he company ships more SSD controllers than any other supplier worldwide for servers, PCs, and other edge devices, and is also the leading merchant provider of eMMC and UFS embedded storage controllers used in smartphones, IoT products, and automotive applications.<br /><br />
Silicon Motion also delivers customized, high-performance controller solutions for Enterprise SSDs, Enterprise boot drives, Edge SSDs, Embedded UFS &amp; eMMC, and Ferri solutions for automotive. Its controllers and storage solutions are designed to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AI Infrastructure, Edge AI, and Physical AI, combining high performance, low power, and proven reliability.<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9242584/en/<br /><br />
언론연락처: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Contact: Minnie Lin Director of Marketing Communication   Investor Contacts   Sales Contac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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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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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6:30: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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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리콘모션, AI 인프라 위한 ‘MonTitan™ SSD Reference Design Ki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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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onTitan™ SSD RDK
   

SSD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설계와 마케팅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특허받은 차세대 PerformaShape™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MonTitan™ SSD RDK(Reference Design Kit)’를 공개하였다.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위해 만들어진 이 플랫폼에서는 기업용 SSD가 KV 캐시 오프로드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지원하는 영구 메모리 계층(Persistent Memory Layer)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동적이고 변화하고 상시 작동하는 에이전틱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예측 가능한 QoS (Quality of Service: 서비스 품질), 일관적인 성능, 최적화된 내구성을 보장한다.
◇ 에이전틱 AI, 기업용 스토리지의 요구사항을 새롭게 정의
기존 AI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AI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추론하고, 행동하고, 컨텍스트를 유지하고, 외부 도구와 상호작용을 하여 다양한 타입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액세스 패턴을 빠르게 변화시킨다. AI 데이터센터는 연속적인 다단계 추론을 지원하며 점점 더 많은 KV 캐시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기업용 SSD는 지속적인 쓰기 집약적 작업에 필요한 높은 처리량, 일정한 레이턴시, 예측 가능한 QoS, 우수한 내구성을 제공해야 한다.
◇ 예측 가능한 QoS를 위한 차세대 아키텍처
차세대 PerformaShape™ 기술은 더 정밀한 워크로드 관리를 위한 Multi-Dimensional Shaping을 지원하도록 설계 향상된 멀티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도입하였다. 통합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API 인터페이스로서 NVMe TP4176을 지원하는 이 기술은 멀티테넌트 및 멀티에이전트 환경의 워크로드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기업용 SSD가 예측 가능한 QoS(Quality of Service: 서비스 품질)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리콘모션의 기업용 제품 마케팅 부문 시니어 디렉터인 제이슨 치엔(Jason Chien)은 “AI 에이전트가 컨텍스트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자율적 운영을 지원하는 영구 메모리 계층(persistent memory layer)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스토리지가 필요하다”며 “차세대 PerformaShape™ 기술을 탑재한 실리콘모션의 새로운 MonTitan™ SSD RDK는 향상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조합함으로써 다수의 에이전트에서 데이터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리소스 경합(resource contention)을 억제하고, 에이전틱 AI 스토리지 솔루션의 TTM(time to market: 시장 출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한다”고 말했다. 
PerformaShape™ 기술은 실리콘모션의 SM8366 PCIe 5.0 및 SM8466 PCIe 6.0 기업용 SSD 컨트롤러에 모두 탑재되었다. 이러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MonTitan™ SSD RDK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확장 가능한 기초를 SSD 제조사에게 제공하여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출시 기간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siliconmo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리콘 모션 소개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실리콘모션은 서버, PC, 엣지 디바이스용 SSD 컨트롤러를 취급하는 전 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SSD 컨트롤러를 공급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에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이다.
또한 실리콘 모션은 기업용 SSD, 기업용 부트 드라이브, 엣지 SSD, 임베디드 UFS 및 eMMC, 차량용 Ferri 솔루션을 위한 고성능 맞춤형 컨트롤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컨트롤러와 스토리지 솔루션은 우수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을 전부 보장하여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AI 인프라, 엣지 AI, 피지컬 AI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9242584/en
언론연락처: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Contact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투자 문의    영업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155941_835679014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onTitan™ SSD RDK</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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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SD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설계와 마케팅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특허받은 차세대 PerformaShape™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MonTitan™ SSD RDK(Reference Design Kit)’를 공개하였다. <br /><br />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위해 만들어진 이 플랫폼에서는 기업용 SSD가 KV 캐시 오프로드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지원하는 영구 메모리 계층(Persistent Memory Layer)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동적이고 변화하고 상시 작동하는 에이전틱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예측 가능한 QoS (Quality of Service: 서비스 품질), 일관적인 성능, 최적화된 내구성을 보장한다.<br /><br />
◇ 에이전틱 AI, 기업용 스토리지의 요구사항을 새롭게 정의<br /><br />
기존 AI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AI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추론하고, 행동하고, 컨텍스트를 유지하고, 외부 도구와 상호작용을 하여 다양한 타입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액세스 패턴을 빠르게 변화시킨다. AI 데이터센터는 연속적인 다단계 추론을 지원하며 점점 더 많은 KV 캐시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기업용 SSD는 지속적인 쓰기 집약적 작업에 필요한 높은 처리량, 일정한 레이턴시, 예측 가능한 QoS, 우수한 내구성을 제공해야 한다.<br /><br />
◇ 예측 가능한 QoS를 위한 차세대 아키텍처<br /><br />
차세대 PerformaShape™ 기술은 더 정밀한 워크로드 관리를 위한 Multi-Dimensional Shaping을 지원하도록 설계 향상된 멀티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도입하였다. 통합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API 인터페이스로서 NVMe TP4176을 지원하는 이 기술은 멀티테넌트 및 멀티에이전트 환경의 워크로드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기업용 SSD가 예측 가능한 QoS(Quality of Service: 서비스 품질)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br />
실리콘모션의 기업용 제품 마케팅 부문 시니어 디렉터인 제이슨 치엔(Jason Chien)은 “AI 에이전트가 컨텍스트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자율적 운영을 지원하는 영구 메모리 계층(persistent memory layer)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스토리지가 필요하다”며 “차세대 PerformaShape™ 기술을 탑재한 실리콘모션의 새로운 MonTitan™ SSD RDK는 향상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조합함으로써 다수의 에이전트에서 데이터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리소스 경합(resource contention)을 억제하고, 에이전틱 AI 스토리지 솔루션의 TTM(time to market: 시장 출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한다”고 말했다. <br /><br />
PerformaShape™ 기술은 실리콘모션의 SM8366 PCIe 5.0 및 SM8466 PCIe 6.0 기업용 SSD 컨트롤러에 모두 탑재되었다. 이러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MonTitan™ SSD RDK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확장 가능한 기초를 SSD 제조사에게 제공하여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출시 기간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된다.<br /><br />
더 자세한 정보는 www.siliconmo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실리콘 모션 소개<br /><br />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실리콘모션은 서버, PC, 엣지 디바이스용 SSD 컨트롤러를 취급하는 전 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SSD 컨트롤러를 공급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에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이다.<br /><br />
또한 실리콘 모션은 기업용 SSD, 기업용 부트 드라이브, 엣지 SSD, 임베디드 UFS 및 eMMC, 차량용 Ferri 솔루션을 위한 고성능 맞춤형 컨트롤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컨트롤러와 스토리지 솔루션은 우수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을 전부 보장하여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AI 인프라, 엣지 AI, 피지컬 AI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9242584/en<br /><br />
언론연락처: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Contact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투자 문의    영업 문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155941_83567901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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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6:30: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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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몰렉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규모 확대를 가속하기 위한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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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몰렉스의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 주행 로봇 및 첨단 산업 자동화 시스템 분야에서 발생하는 제조 및 패키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상호 연결 플랫폼이다
   

글로벌 전자 산업 선도 기업이자 커넥터 기술 혁신 기업인 몰렉스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AMR(Autonomous Mobile Robot), 첨단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제조 및 패키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상호 연결 플랫폼인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를 공개했다. 단일 초소형 인터페이스 내에 15.0A 전원과 고속 이더넷 통신을 결합한 MiniMix는 공간이 제한된 관절, 액추에이터, 로봇 메커니즘 내 설치 과정을 간소화해 커넥터 수, 케이블 배선 복잡성, 조립 공수를 줄인다.
몰렉스의 사장 겸 소비자 및 상업용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 Brian Hauge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가 시제품 제작 단계에서 상용 대량 생산 단계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지만 기존의 관절 배선 방식이 심각한 제조 병목을 야기하고 있다”며 “MiniMix는 전원 및 신호 전송을 위한 통합 솔루션으로써 번거로운 수작업 조립을 대체하기 때문에 로봇 설계자는 더 세련되고 가벼우며 반응성이 뛰어난 자율 시스템을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제조상의 장애물 극복
성능 저하 없이 점점 더 소형화되는 관절, 액추에이터, 관절식 메커니즘에 전원 및 신호 연결을 통합하는 것은 로봇 공학 업계의 주요 과제다. 설계 엔지니어는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목 어셈블리와 같은 다축 관절식 구조에서 심각한 공간 및 조립 제약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에서 액추에이터 구동 시스템은 극도로 좁은 통로를 통해 고전력 및 고속 제어 데이터를 전송해야 한다. 
전원과 신호 커넥터를 별도로 사용하는 기존 방식은 일반적으로 부피가 크고 무거워 이러한 제한된 공간에 장착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제조업체는 최종 조립 과정에서 무피복 와이어를 수동으로 삽입하고 단자를 수작업으로 납땜해야 하므로 잠재적인 고장 지점이 발생하고 생산 속도가 저하된다.
몰렉스의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최대 15.0A의 전원 접점과 1Gbps 1000BASE-T1 이더넷 통신을 단일 통합 인터페이스로 통합함으로써 이러한 제조상의 과제를 해결한다. 초소형 5.65mm 배선 프로파일을 특징으로 하는 MiniMix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하이브리드 커넥터로, 다른 대안보다 최대 50% 적은 배선 면적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사전 종단 처리된 케이블 어셈블리가 좁은 내부 액추에이터 채널, 관절식 림, 로봇 관절, 엔드 이펙터를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다. 
수직 및 직각 결합 방향으로 제공되는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다양한 레이아웃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공간 활용도를 최적화하고 케이블의 변형을 줄여준다. 또한 견고하고 진동에 강한 기계적 설계로 지속적인 움직임과 끊임없는 굽힘을 견뎌내며, 반복적인 동작 주기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전기적 성능과 장기적인 내구성을 보장한다.
◇ 차세대 로봇을 위한 특수 설계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공간, 무게 및 신뢰성이 중요한 진화하는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으로 적합한 와이어-투-보드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맥킨지 앤 컴퍼니의 2026년 공급망 분석에 따르면 관절 액추에이터 시스템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BOM(Bill of Materials)에서 40%에서 60%를 차지함에 따라 하위 어셈블리 공간을 최적화하고 수동 케이블 연결 작업을 제거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로봇이 규모가 확대돼 약 50개의 관절 액추에이터를 포함하게 되면서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와 같은 통합 연결 솔루션이 플러그 앤 플레이 조립을 용이하게 하고, 하네스 무게를 줄이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잠재적인 고장 지점을 최소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 공급 현황
고객이 설계 도입 및 공동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현재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 제품군의 샘플과 기능 평가용 어셈블리를 제공 중이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6년 말로 예정돼 있다.
◇ 몰렉스, 휴머노이드 로봇 시스템 연결 솔루션 제공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차세대 로봇, AMR, 첨단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몰렉스의 최신 솔루션이다. 몰렉스는 NVIDIA Jetson Thor 모듈과 같은 업계 표준 AI 컴퓨팅 플랫폼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요 고속 인터페이스인 고밀도 Mirror Mezz 메자닌 커넥터부터 공간 비전, LiDAR, 촉각 센서 어레이용 초소형 Quad-Row 보드-투-보드 커넥터, 고속 FAKRA-Mini(HFM) 상호 연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시스템 전반에 걸쳐 종단 간 연결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MiniMix 커넥터를 고전류 Mega-Fit 커넥터 및 EXTreme Ten60 고출력 커넥터와 결합함으로써 로봇 OEM에 중앙 AI 처리, 감각 인식, 다축 기계적 동작을 연결하는 완벽하고 즉시 양산 가능한 하드웨어 기반을 제공한다.
몰렉스 소개
몰렉스(Molex)는 세상을 더 나은, 더 연결된 곳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글로벌 전자 산업 선도 기업이다. 4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몰렉스는 소비자 기기, 항공우주 및 방위,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통신, 운송, 산업 자동화, 의료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고객 및 업계 관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엔지니어링 전문성, 그리고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Creating Connections for Life의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몰렉스 홍보대행 Techworks Asia Ltd Claire Walker   Karrie Le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711086492_20260810144910_576646575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몰렉스의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 주행 로봇 및 첨단 산업 자동화 시스템 분야에서 발생하는 제조 및 패키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상호 연결 플랫폼이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전자 산업 선도 기업이자 커넥터 기술 혁신 기업인 몰렉스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AMR(Autonomous Mobile Robot), 첨단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제조 및 패키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상호 연결 플랫폼인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를 공개했다. 단일 초소형 인터페이스 내에 15.0A 전원과 고속 이더넷 통신을 결합한 MiniMix는 공간이 제한된 관절, 액추에이터, 로봇 메커니즘 내 설치 과정을 간소화해 커넥터 수, 케이블 배선 복잡성, 조립 공수를 줄인다.<br /><br />
몰렉스의 사장 겸 소비자 및 상업용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 Brian Hauge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가 시제품 제작 단계에서 상용 대량 생산 단계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지만 기존의 관절 배선 방식이 심각한 제조 병목을 야기하고 있다”며 “MiniMix는 전원 및 신호 전송을 위한 통합 솔루션으로써 번거로운 수작업 조립을 대체하기 때문에 로봇 설계자는 더 세련되고 가벼우며 반응성이 뛰어난 자율 시스템을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 제조상의 장애물 극복<br /><br />
성능 저하 없이 점점 더 소형화되는 관절, 액추에이터, 관절식 메커니즘에 전원 및 신호 연결을 통합하는 것은 로봇 공학 업계의 주요 과제다. 설계 엔지니어는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목 어셈블리와 같은 다축 관절식 구조에서 심각한 공간 및 조립 제약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에서 액추에이터 구동 시스템은 극도로 좁은 통로를 통해 고전력 및 고속 제어 데이터를 전송해야 한다. <br /><br />
전원과 신호 커넥터를 별도로 사용하는 기존 방식은 일반적으로 부피가 크고 무거워 이러한 제한된 공간에 장착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제조업체는 최종 조립 과정에서 무피복 와이어를 수동으로 삽입하고 단자를 수작업으로 납땜해야 하므로 잠재적인 고장 지점이 발생하고 생산 속도가 저하된다.<br /><br />
몰렉스의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최대 15.0A의 전원 접점과 1Gbps 1000BASE-T1 이더넷 통신을 단일 통합 인터페이스로 통합함으로써 이러한 제조상의 과제를 해결한다. 초소형 5.65mm 배선 프로파일을 특징으로 하는 MiniMix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하이브리드 커넥터로, 다른 대안보다 최대 50% 적은 배선 면적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사전 종단 처리된 케이블 어셈블리가 좁은 내부 액추에이터 채널, 관절식 림, 로봇 관절, 엔드 이펙터를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다. <br /><br />
수직 및 직각 결합 방향으로 제공되는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다양한 레이아웃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공간 활용도를 최적화하고 케이블의 변형을 줄여준다. 또한 견고하고 진동에 강한 기계적 설계로 지속적인 움직임과 끊임없는 굽힘을 견뎌내며, 반복적인 동작 주기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전기적 성능과 장기적인 내구성을 보장한다.<br /><br />
◇ 차세대 로봇을 위한 특수 설계<br /><br />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공간, 무게 및 신뢰성이 중요한 진화하는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으로 적합한 와이어-투-보드 커넥터 및 케이블 어셈블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맥킨지 앤 컴퍼니의 2026년 공급망 분석에 따르면 관절 액추에이터 시스템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BOM(Bill of Materials)에서 40%에서 60%를 차지함에 따라 하위 어셈블리 공간을 최적화하고 수동 케이블 연결 작업을 제거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로봇이 규모가 확대돼 약 50개의 관절 액추에이터를 포함하게 되면서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와 같은 통합 연결 솔루션이 플러그 앤 플레이 조립을 용이하게 하고, 하네스 무게를 줄이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잠재적인 고장 지점을 최소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br /><br />
◇ 공급 현황<br /><br />
고객이 설계 도입 및 공동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현재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 제품군의 샘플과 기능 평가용 어셈블리를 제공 중이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6년 말로 예정돼 있다.<br /><br />
◇ 몰렉스, 휴머노이드 로봇 시스템 연결 솔루션 제공 <br /><br />
MiniMix 하이브리드 전원 및 신호 커넥터는 차세대 로봇, AMR, 첨단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몰렉스의 최신 솔루션이다. 몰렉스는 NVIDIA Jetson Thor 모듈과 같은 업계 표준 AI 컴퓨팅 플랫폼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요 고속 인터페이스인 고밀도 Mirror Mezz 메자닌 커넥터부터 공간 비전, LiDAR, 촉각 센서 어레이용 초소형 Quad-Row 보드-투-보드 커넥터, 고속 FAKRA-Mini(HFM) 상호 연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시스템 전반에 걸쳐 종단 간 연결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MiniMix 커넥터를 고전류 Mega-Fit 커넥터 및 EXTreme Ten60 고출력 커넥터와 결합함으로써 로봇 OEM에 중앙 AI 처리, 감각 인식, 다축 기계적 동작을 연결하는 완벽하고 즉시 양산 가능한 하드웨어 기반을 제공한다.<br /><br />
몰렉스 소개<br /><br />
몰렉스(Molex)는 세상을 더 나은, 더 연결된 곳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글로벌 전자 산업 선도 기업이다. 4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몰렉스는 소비자 기기, 항공우주 및 방위,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통신, 운송, 산업 자동화, 의료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고객 및 업계 관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엔지니어링 전문성, 그리고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Creating Connections for Life의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br /><br />
언론연락처: 몰렉스 홍보대행 Techworks Asia Ltd Claire Walker   Karrie Lee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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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711086492_20260810144910_57664657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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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4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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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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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NK금융, 부산광역시수의사회와 지역 동물의료산업 금융지원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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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광역시수의사회와 BNK부산은행, BNK캐피탈이 ‘지역 동물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광역시수의사회와 BNK부산은행, BNK캐피탈이 ‘지역 동물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월)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동물의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수의사회 회원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금융그룹은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수의사회 회원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BNK부산은행은 △전문직기업대출 한도 우대 △전문직기업대출 금리 우대 △회원 맞춤형 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며, 수의사회 회원들의 경영 안정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
BNK캐피탈은 회원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동물 의료장비 및 의료기기 구입 관련 금융지원 △자동차 리스(렌터카 등)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의료기기 리스와 자동차 리스 이용 시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전담 상담 창구를 운영해 신속한 금융 상담과 심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수의사회는 회원들의 금융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협약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금융기관과 회원 간 원활한 업무 연계를 지원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직 종사자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동물의료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BNK부산은행과 BNK캐피탈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현장의 다양한 금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업금융을 확대하며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부 김현우 부부장 051-620-38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55710_56001124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광역시수의사회와 BNK부산은행, BNK캐피탈이 ‘지역 동물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광역시수의사회와 BNK부산은행, BNK캐피탈이 ‘지역 동물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월)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지역 동물의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수의사회 회원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금융그룹은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수의사회 회원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협약에 따라 BNK부산은행은 △전문직기업대출 한도 우대 △전문직기업대출 금리 우대 △회원 맞춤형 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며, 수의사회 회원들의 경영 안정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br /><br />
BNK캐피탈은 회원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동물 의료장비 및 의료기기 구입 관련 금융지원 △자동차 리스(렌터카 등)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의료기기 리스와 자동차 리스 이용 시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전담 상담 창구를 운영해 신속한 금융 상담과 심사를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부산광역시수의사회는 회원들의 금융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협약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금융기관과 회원 간 원활한 업무 연계를 지원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직 종사자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동물의료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BNK부산은행과 BNK캐피탈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현장의 다양한 금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업금융을 확대하며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부 김현우 부부장 051-620-380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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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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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6:01: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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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t International’s Bettr Partners with Muslim Pro to Introduce Umrah Financing Service in Malaysia]]></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2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2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Bettr, a leading provider of inclusive and embedded finance and fintech solutions under Ant International, today announced its partnership with Muslim Pro, a popular Islamic lifestyle app serving over 190 million downloads worldwide, to launch an Umrah financing solution in Malaysia.
The solution is designed for eligible Muslims who have the means to undertake the pilgrimage but prefer to spread its cost over time. This flexibility enables individuals and families to manage their cash flow responsibly, maintain regular savings and preserve sufficient liquidity for emergencies and other financial obligations. The launch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Bettr’s Islamic finance initiative and builds on Ant International’s long-term commitment to supporting Muslim communities worldwide with trusted, inclusive and technology-enabled financial services.
The financing solution uses a Tawarruq structure to provide eligible individuals with payment flexibility in accordance with Islamic finance principles. The process is facilitated through AS-SIDQ, SEDANIA As Salam Capital’s patented digital commodity trading platform for Tawarruq, or Commodity Murabahah, transactions. The structure has been endorsed by Masryef Advisory Sdn. Bhd., an Islamic finance consultancy, to ensure its compliance with applicable Shariah principles.
As one of the world’s renowned Muslim lifestyle platforms, Muslim Pro has long supported Muslims throughout their faith journey, from daily worship to preparing for major milestones such as Umrah and Hajj. Recognising that financial readiness is often one of the biggest considerations when planning a pilgrimage, the partnership with Bettr enables eligible users in Malaysia to access trusted, Shariah-compliant financing as part of a more seamless pilgrimage planning experience.
Through Muslim Pro, eligible users in Malaysia can discover Umrah packages provided by participating partners, apply for financing digitally and select instalment tenures of between 12 and 24 months, subject to the applicable eligibility criteria and terms. Users may also settle their financing early in accordance with the applicable terms. Available packages range from standard to premium and may cover travel for individuals or families, including flights, accommodation, meals and ground transportation.
The initiative responds to the accelerating digital adoption across Muslim communities. With a global Muslim population of around two billion, including about 22 million in Malaysia (around 65% of the country’s population), demand is rising for financial services that are seamlessly integrated into digital lifestyle platforms.
In Malaysia, many Umrah travellers are aged between 30 and 50, supporting households of two to five members. For most of them, the cost is planned and saved for well in advance, and flexible repayment can help bridge the remaining gap without disrupting other financial commitments. In line with Islamic guidance that pilgrimage financing should never come at the expense of a family's other obligations, this solution is intended for individuals and families who have assessed their ability to repay, offering a secure, Shariah-compliant way to manage the cost of their journey with peace of mind.
This partnership combines Muslim Pro’s trusted digital ecosystem with Bettr’s Shariah-compliant financing capabilities to deliver a seamless Umrah planning experience. With user privacy and data security at the core, Bettr leverages credit risk models to assess each applicant's repayment capability. This inclusive and secure approach lets Bettr serve a broader range of users, including gig workers and small business owners.
“Millions of Muslims turn to Muslim Pro every day for guidance in their everyday lives and increasingly, that includes planning meaningful moments like Umrah,” said Nafees Khundker, Group Managing Director and CEO, Muslim Pro. “We're proud to work with Bettr to offer a responsible, Shariah-compliant way for individuals and families in Malaysia to plan their pilgrimage with confidence built on the same trust, privacy and care our community expects from us every day.”
“We believe in what individuals and small businesses can achieve when they are properly supported, and our engagement in Islamic finance is driven by a deep faith in the power of technology to do good,” said Quan Yu, General Manager of Bettr Credit, Senior Vice President of Ant International. “Through partnerships with trusted platforms like Muslim Pro, we aim to scale innovative, Shariah-compliant digital financial products that reflect the Muslim community's core values, building an inclusive system that leaves no one behind.”
About Muslim Pro
The Muslim Pro app is the world’s most popular Muslim lifestyle app with more than 190 million downloads worldwide in over 190 markets.
Starting in 2010 as a mobile application with a founding ambition of providing accurate prayer times for the Muslim community, Muslim Pro has grown with the evolving needs of its users into a comprehensive app serving millions of users.
The app’s main features support the religious needs of users through its accurate prayer times and tracker, azan (call to prayer), full audio of the Holy Quran, qibla compass, Hijri calendar, zakat (alms) calculation, as well as lifestyle-inspired content, Community features and now, NUSUK-accredited Umrah services, that cater to the diverse interests of the global Muslim community.
The app is available on both Apple App Store and Google Play Stor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www.muslimpro.com
About Bettr
Ant International's Bettr provides inclusive embedded financial solutions for businesses and institutions. Its offerings include credit service, treasury management, and liquidity solutions. By harnessing AI, blockchain technologies and alternative data, Bettr aims to expand trusted financial services for the underserved by working with partn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9780047/en/
언론연락처: Ant Internation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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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r, a leading provider of inclusive and embedded finance and fintech solutions under Ant International, today announced its partnership with Muslim Pro, a popular Islamic lifestyle app serving over 190 million downloads worldwide, to launch an Umrah financing solution in Malaysia.<br /><br />
The solution is designed for eligible Muslims who have the means to undertake the pilgrimage but prefer to spread its cost over time. This flexibility enables individuals and families to manage their cash flow responsibly, maintain regular savings and preserve sufficient liquidity for emergencies and other financial obligations. The launch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Bettr’s Islamic finance initiative and builds on Ant International’s long-term commitment to supporting Muslim communities worldwide with trusted, inclusive and technology-enabled financial services.<br /><br />
The financing solution uses a Tawarruq structure to provide eligible individuals with payment flexibility in accordance with Islamic finance principles. The process is facilitated through AS-SIDQ, SEDANIA As Salam Capital’s patented digital commodity trading platform for Tawarruq, or Commodity Murabahah, transactions. The structure has been endorsed by Masryef Advisory Sdn. Bhd., an Islamic finance consultancy, to ensure its compliance with applicable Shariah principles.<br /><br />
As one of the world’s renowned Muslim lifestyle platforms, Muslim Pro has long supported Muslims throughout their faith journey, from daily worship to preparing for major milestones such as Umrah and Hajj. Recognising that financial readiness is often one of the biggest considerations when planning a pilgrimage, the partnership with Bettr enables eligible users in Malaysia to access trusted, Shariah-compliant financing as part of a more seamless pilgrimage planning experience.<br /><br />
Through Muslim Pro, eligible users in Malaysia can discover Umrah packages provided by participating partners, apply for financing digitally and select instalment tenures of between 12 and 24 months, subject to the applicable eligibility criteria and terms. Users may also settle their financing early in accordance with the applicable terms. Available packages range from standard to premium and may cover travel for individuals or families, including flights, accommodation, meals and ground transportation.<br /><br />
The initiative responds to the accelerating digital adoption across Muslim communities. With a global Muslim population of around two billion, including about 22 million in Malaysia (around 65% of the country’s population), demand is rising for financial services that are seamlessly integrated into digital lifestyle platforms.<br /><br />
In Malaysia, many Umrah travellers are aged between 30 and 50, supporting households of two to five members. For most of them, the cost is planned and saved for well in advance, and flexible repayment can help bridge the remaining gap without disrupting other financial commitments. In line with Islamic guidance that pilgrimage financing should never come at the expense of a family's other obligations, this solution is intended for individuals and families who have assessed their ability to repay, offering a secure, Shariah-compliant way to manage the cost of their journey with peace of mind.<br /><br />
This partnership combines Muslim Pro’s trusted digital ecosystem with Bettr’s Shariah-compliant financing capabilities to deliver a seamless Umrah planning experience. With user privacy and data security at the core, Bettr leverages credit risk models to assess each applicant's repayment capability. This inclusive and secure approach lets Bettr serve a broader range of users, including gig workers and small business owners.<br /><br />
“Millions of Muslims turn to Muslim Pro every day for guidance in their everyday lives and increasingly, that includes planning meaningful moments like Umrah,” said Nafees Khundker, Group Managing Director and CEO, Muslim Pro. “We're proud to work with Bettr to offer a responsible, Shariah-compliant way for individuals and families in Malaysia to plan their pilgrimage with confidence built on the same trust, privacy and care our community expects from us every day.”<br /><br />
“We believe in what individuals and small businesses can achieve when they are properly supported, and our engagement in Islamic finance is driven by a deep faith in the power of technology to do good,” said Quan Yu, General Manager of Bettr Credit, Senior Vice President of Ant International. “Through partnerships with trusted platforms like Muslim Pro, we aim to scale innovative, Shariah-compliant digital financial products that reflect the Muslim community's core values, building an inclusive system that leaves no one behind.”<br /><br />
About Muslim Pro<br /><br />
The Muslim Pro app is the world’s most popular Muslim lifestyle app with more than 190 million downloads worldwide in over 190 markets.<br /><br />
Starting in 2010 as a mobile application with a founding ambition of providing accurate prayer times for the Muslim community, Muslim Pro has grown with the evolving needs of its users into a comprehensive app serving millions of users.<br /><br />
The app’s main features support the religious needs of users through its accurate prayer times and tracker, azan (call to prayer), full audio of the Holy Quran, qibla compass, Hijri calendar, zakat (alms) calculation, as well as lifestyle-inspired content, Community features and now, NUSUK-accredited Umrah services, that cater to the diverse interests of the global Muslim community.<br /><br />
The app is available on both Apple App Store and Google Play Stor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www.muslimpro.com<br /><br />
About Bettr<br /><br />
Ant International's Bettr provides inclusive embedded financial solutions for businesses and institutions. Its offerings include credit service, treasury management, and liquidity solutions. By harnessing AI, blockchain technologies and alternative data, Bettr aims to expand trusted financial services for the underserved by working with partner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9780047/en/<br /><br />
언론연락처: Ant International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0155245_28374012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6:00: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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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326</guid>
		<title><![CDATA[춤추는 여자들, 관객참여형 감성 치유 프로젝트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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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 포스터
   

2012년 시작해 2026년 15주년을 맞이하는 관객참여형 감성 치유 프로젝트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가 오는 9월 7일(월)~21일(월)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로 공개된다.
‘바비레따’는 춤추는 여자들과 함께 뜨겁게 어우러져 열리고 쏟아내며 하나가 돼가는 과정이다. 내면의 나를 마주하는 예술적 체험의 장으로 하나의 어울림 판을 만든 ‘바비레따’는 기존 무용공연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관객과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노래하고 춤추며 삶을 나누고 싶다는 꿈을 꿔왔다.
2011년 춘천아트페스티벌에서의 첫 작업은 몸, 춤, 삶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공감을 깨닫게 했으며, 이는 2012년 무용가와 배우 그리고 음악가 등 여러 장르의 중견 예술가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춤추는 여자들로 이어졌다.
그 꿈이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를 낳았고, 이후 14년간 전국 각지 47곳의 다양한 공간에서 총 111회의 공연을 통해 5100여 명의 남녀노소 관객들과 생명력 가득한 춤을 추며 삶을 나눴다.
‘아무리 난리 쳐 봐라, 피어나고 말지!’
삶이 끝나지 않는 한여름 같을 때 
모든 걸 견뎌내고 결국엔 피어내는 ‘능소화’처럼
‘바비레따 Ver.1’은 10년의 시간을 통해 ‘자기 돌봄’과 ‘자기다움’이란 키워드를 도출했고, 이로써 변화하는 몸과 마음을 어떻게 환대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다. 
2024년 새롭게 제작된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는 2026년 가을, ‘지금, 여기 우리의 감각을 연결한다’의 의미로 더욱 깊고 자유로운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프로젝트는 7월부터 9월에 피며 만개 시기는 한여름인 8월의 꽃 ‘능소화’를 메인 이미지로 삼아 시작한다. 장마와 태풍, 그리고 견디기 어려운 더위가 도사리고 있는 8월은 자라나는 식물에게는 저주와도 같은 시기이지만 ‘능소화’는 그 모든 걸 견뎌내고 핀다. 궂은 날씨를 퍼붓는 하늘을 업신여기듯 피어난다고 해서 ‘능소화’인 것이다.
한 줄기 넝쿨 위로 주렁주렁 피어나는 능소화처럼 우리도 하나의 넝쿨로 연결돼 있다. 그 대상이 누구든 ‘연결돼 있다는 사실’이 주는 위로는 이 모든 것을 겪을 때 혼자가 아니기에 또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로 이어진다.
‘우리 함께 피었다가 우리 함께 떨어져요. 그리고 다음에 다시 피어요!’
‘능소화’를 통해 춤추는 여자들은 프로젝트 구성원들 각자의 몸과 마음에 집중하며 안으로 나를 살피는 시간을 거친다.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표준’과 ‘표준화된 몸’의 기준에서 벗어난 새로운 에너지의 몸을 인식해 오롯이 ‘나’를 대면한다. 이는 ‘나’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나’를 돌보는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고압적으로 올려다봐야 하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라도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춤, 몇 마디 나누면 나만 외로운 게 아니며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느낌을 주는 춤, 그리고 뽐내기 위해 추는 춤이나 멋으로 추는 춤이 아니라 함께 어울려 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멋있어지는 춤, 그런 춤이 친구가 되는 춤이라고 말한다.
‘바비레따’는 보따리 싸서 나온 소박한 우리네 아낙의 모습이다. 그러나 치마를 걷어붙이고 나만의 벽을 훌쩍 넘었을 때 그 계절이 보통의 계절이 아닌 것을 알아볼 수 있다.
예술성을 놓치지 않는 춤의 대중화, 진정한 레퍼토리화의 대표적 예
‘춤추는 여자들’의 ‘바비레따’는 관객의 일상 속에 춤을 스며들게 함으로써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일조하고자 하며, 이러한 지향점을 통해 예술성을 놓치지 않는 대중화에 한발 다가서는 발전적 레퍼토리다. 다양한 버전을 통한 ‘바비레따’의 새로운 발견은 무용계의 절실한 레퍼토리화의 대표적인 예다. 특히 2012년부터 15년의 세월을 같은 구성원(강애심, 장은정, 최지연, 김혜숙)으로 이어오는 등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다. 이는 2026년 새로운 버전의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를 탄생시켰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진정한 레퍼토리의 성숙한 발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이(Together)의 가치(Value)
‘바비레따’는 춤, 음악, 연극, 토크 등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공연으로, 하나의 장르에 고정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표현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풍부하게 자극한다. 자유롭고 깊이 있는 토크로 관객들의 사고를 깨우고, 다양한 감정을 일으킨다.
또한 예술의 장르뿐만 아니라 출연자와 찾아오는 관객들 모두 다양한 정체성을 갖고 있음을 인정하고 다름과 차이를 모두 감싸 안는 것에 그 의미와 취지를 둔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공간 안에 모여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함께한다는 것의 가치를 찾아간다.
아울러 타인과 춤 경험을 통해 얻고, 느끼는 새로운 가치가 공연장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과 사회, 그리고 세상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다.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 프로그램 소개
1. 공간에 스며들기
자연의 요소와 더불어 호흡할 수 있는 남산국악당 공간 전체를 새로운 경험의 장으로 재구성한다. 공연장이 아닌 잔디마당에서 모던 가야그머 정민아의 음악과 함께 온전히 공간에 스며드는 현존의 순간을 체험한다.
2. 현존의 상태 자각하기
다양한 물성을 가진 오브제를 이용한 국악당 뒷마당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친 나만의 고유하고 섬세한 감각들을 만나본다. ‘지금 여기 존재하는 나의 몸은 어떤 몸인가?’, ‘나는 어떤 동력으로 움직이는가?’에 집중해본다.
3. 알아차리고 돌아보기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숨 쉬고 물처럼 흐르며 몸에 새겨진 개인의 역사를 마주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나만의 호흡 안에 담긴 무의식적 정서의 인지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위로의 시간과 움직임을 함께 나눈다.
4. 환대와 연결의 춤 나누기
공통의 문제로 부각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직시하고 연결과 연대의 춤을 나눈다. 몸의 각 부위에 집중해 살피며 거기서 흘러나온 이야기를 전하는 퍼포머들의 춤을 만나고 함께 환대의 춤을 나눈다.
※ 바비레따란
러시아에서 늦여름에서 초가을 무렵의 계절을 뜻하는 단어다. 이때 날씨가 화창하고 정열적으로 뜨겁고 화려해 진짜 여름보다 더 아름다운 점이 젊었을 때보다 더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중년 여성과 같다고 해 붙인 이름이다.
서울남산국악당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비의 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사업 및 홍보 담당 이혜인 PD 02-6358-5506  춤추는여자들 김세련 팀장 02-2263-46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943886310_20260807202503_284781922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2012년 시작해 2026년 15주년을 맞이하는 관객참여형 감성 치유 프로젝트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가 오는 9월 7일(월)~21일(월)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로 공개된다.<br /><br />
‘바비레따’는 춤추는 여자들과 함께 뜨겁게 어우러져 열리고 쏟아내며 하나가 돼가는 과정이다. 내면의 나를 마주하는 예술적 체험의 장으로 하나의 어울림 판을 만든 ‘바비레따’는 기존 무용공연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관객과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노래하고 춤추며 삶을 나누고 싶다는 꿈을 꿔왔다.<br /><br />
2011년 춘천아트페스티벌에서의 첫 작업은 몸, 춤, 삶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공감을 깨닫게 했으며, 이는 2012년 무용가와 배우 그리고 음악가 등 여러 장르의 중견 예술가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춤추는 여자들로 이어졌다.<br /><br />
그 꿈이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를 낳았고, 이후 14년간 전국 각지 47곳의 다양한 공간에서 총 111회의 공연을 통해 5100여 명의 남녀노소 관객들과 생명력 가득한 춤을 추며 삶을 나눴다.<br /><br />
‘아무리 난리 쳐 봐라, 피어나고 말지!’<br />
삶이 끝나지 않는 한여름 같을 때 <br />
모든 걸 견뎌내고 결국엔 피어내는 ‘능소화’처럼<br /><br />
‘바비레따 Ver.1’은 10년의 시간을 통해 ‘자기 돌봄’과 ‘자기다움’이란 키워드를 도출했고, 이로써 변화하는 몸과 마음을 어떻게 환대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다. <br /><br />
2024년 새롭게 제작된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는 2026년 가을, ‘지금, 여기 우리의 감각을 연결한다’의 의미로 더욱 깊고 자유로운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프로젝트는 7월부터 9월에 피며 만개 시기는 한여름인 8월의 꽃 ‘능소화’를 메인 이미지로 삼아 시작한다. 장마와 태풍, 그리고 견디기 어려운 더위가 도사리고 있는 8월은 자라나는 식물에게는 저주와도 같은 시기이지만 ‘능소화’는 그 모든 걸 견뎌내고 핀다. 궂은 날씨를 퍼붓는 하늘을 업신여기듯 피어난다고 해서 ‘능소화’인 것이다.<br /><br />
한 줄기 넝쿨 위로 주렁주렁 피어나는 능소화처럼 우리도 하나의 넝쿨로 연결돼 있다. 그 대상이 누구든 ‘연결돼 있다는 사실’이 주는 위로는 이 모든 것을 겪을 때 혼자가 아니기에 또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로 이어진다.<br /><br />
‘우리 함께 피었다가 우리 함께 떨어져요. 그리고 다음에 다시 피어요!’<br /><br />
‘능소화’를 통해 춤추는 여자들은 프로젝트 구성원들 각자의 몸과 마음에 집중하며 안으로 나를 살피는 시간을 거친다.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표준’과 ‘표준화된 몸’의 기준에서 벗어난 새로운 에너지의 몸을 인식해 오롯이 ‘나’를 대면한다. 이는 ‘나’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나’를 돌보는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br /><br />
고압적으로 올려다봐야 하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라도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춤, 몇 마디 나누면 나만 외로운 게 아니며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느낌을 주는 춤, 그리고 뽐내기 위해 추는 춤이나 멋으로 추는 춤이 아니라 함께 어울려 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멋있어지는 춤, 그런 춤이 친구가 되는 춤이라고 말한다.<br /><br />
‘바비레따’는 보따리 싸서 나온 소박한 우리네 아낙의 모습이다. 그러나 치마를 걷어붙이고 나만의 벽을 훌쩍 넘었을 때 그 계절이 보통의 계절이 아닌 것을 알아볼 수 있다.<br /><br />
예술성을 놓치지 않는 춤의 대중화, 진정한 레퍼토리화의 대표적 예<br /><br />
‘춤추는 여자들’의 ‘바비레따’는 관객의 일상 속에 춤을 스며들게 함으로써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일조하고자 하며, 이러한 지향점을 통해 예술성을 놓치지 않는 대중화에 한발 다가서는 발전적 레퍼토리다. 다양한 버전을 통한 ‘바비레따’의 새로운 발견은 무용계의 절실한 레퍼토리화의 대표적인 예다. 특히 2012년부터 15년의 세월을 같은 구성원(강애심, 장은정, 최지연, 김혜숙)으로 이어오는 등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다. 이는 2026년 새로운 버전의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를 탄생시켰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진정한 레퍼토리의 성숙한 발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br /><br />
같이(Together)의 가치(Value)<br /><br />
‘바비레따’는 춤, 음악, 연극, 토크 등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공연으로, 하나의 장르에 고정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표현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풍부하게 자극한다. 자유롭고 깊이 있는 토크로 관객들의 사고를 깨우고, 다양한 감정을 일으킨다.<br /><br />
또한 예술의 장르뿐만 아니라 출연자와 찾아오는 관객들 모두 다양한 정체성을 갖고 있음을 인정하고 다름과 차이를 모두 감싸 안는 것에 그 의미와 취지를 둔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공간 안에 모여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함께한다는 것의 가치를 찾아간다.<br /><br />
아울러 타인과 춤 경험을 통해 얻고, 느끼는 새로운 가치가 공연장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과 사회, 그리고 세상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Ver.2’ 프로그램 소개<br /><br />
1. 공간에 스며들기<br /><br />
자연의 요소와 더불어 호흡할 수 있는 남산국악당 공간 전체를 새로운 경험의 장으로 재구성한다. 공연장이 아닌 잔디마당에서 모던 가야그머 정민아의 음악과 함께 온전히 공간에 스며드는 현존의 순간을 체험한다.<br /><br />
2. 현존의 상태 자각하기<br /><br />
다양한 물성을 가진 오브제를 이용한 국악당 뒷마당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친 나만의 고유하고 섬세한 감각들을 만나본다. ‘지금 여기 존재하는 나의 몸은 어떤 몸인가?’, ‘나는 어떤 동력으로 움직이는가?’에 집중해본다.<br /><br />
3. 알아차리고 돌아보기<br /><br />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숨 쉬고 물처럼 흐르며 몸에 새겨진 개인의 역사를 마주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나만의 호흡 안에 담긴 무의식적 정서의 인지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위로의 시간과 움직임을 함께 나눈다.<br /><br />
4. 환대와 연결의 춤 나누기<br /><br />
공통의 문제로 부각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직시하고 연결과 연대의 춤을 나눈다. 몸의 각 부위에 집중해 살피며 거기서 흘러나온 이야기를 전하는 퍼포머들의 춤을 만나고 함께 환대의 춤을 나눈다.<br /><br />
※ 바비레따란<br />
러시아에서 늦여름에서 초가을 무렵의 계절을 뜻하는 단어다. 이때 날씨가 화창하고 정열적으로 뜨겁고 화려해 진짜 여름보다 더 아름다운 점이 젊었을 때보다 더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중년 여성과 같다고 해 붙인 이름이다.<br /><br />
서울남산국악당 소개<br /><br />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비의 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사업 및 홍보 담당 이혜인 PD 02-6358-5506  춤추는여자들 김세련 팀장 02-2263-46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943886310_20260807202503_28478192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5:40: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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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부산에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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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개회식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정보 분야 국제 학술회의인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이하 WLIC)’가 8월 1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120여 개국 3500여 명의 도서관·정보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오는 13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정연욱·차지호 의원, 이하 국가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AI) 시대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지난 2006년 서울 개최 이후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다시 열렸다.
이날 개회식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으며, 조정식 국회의장, 정연욱·차지호 공동조직위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레슬리 위어(Leslie Weir) 국제도서관협회연맹 회장, 샤론 메미스(Sharon Memis) IFLA 사무총장, 마리아 맥컬리(Maria McCauley) 미국도서관협회(ALA)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세계 도서관인들의 축제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개회식에서는 국악인 하윤주 등의 문화공연과 환영사, 축사, 영부인 김혜경 여사의 축하 영상, 기조연설, 개막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국제 교류의 장을 열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WLIC 개막을 축하하며 “AI 시대 도서관이 지식의 검증과 윤리, 민주주의 공론장으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식 접근은 모두의 권리며, 정보 접근권을 강화하고 한국의 디지털 도서관 경험과 기술을 세계와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레슬리 위어 IFLA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 도서관인들에게 ‘담대하라(Be bold)’는 메시지를 전하며 “도서관이 대담하게 변화를 수용하고 지역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이끄는 변화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차지호 공동조직위원장은 “AI는 공공 인프라이자 기본적 권리며, AI 시대에는 도서관이 AI를 모든 대중이 공평하게 누리는 공공 인프라로 전환하는 핵심 주체가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2005년 노르웨이 오슬로 세계도서관정보대회 당시 ‘2006 서울 WLIC 조직위원회’가 우정과 연대의 의미를 담아 IFLA에 선물했던 징을 다시 울리며 20년 만에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리는 WLIC의 뜻깊은 시작을 알렸다.
개회식에 이어 주요 내빈들은 제1전시장을 찾아 국제 전시회와 K-컬처존을 둘러보며 참가 기관과 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살펴봤다. 전시장에는 세계 47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80여 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도서관 홍보 거리(Library Boulevard), ‘엑스포 파빌리온(Expo Pavilion)’, K-컬처존 등을 통해 대한민국 도서관 정책과 디지털 기술, 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소개하게 된다. 또한 포스터 세션은 전 세계 도서관의 연구 성과와 혁신 사례를 포스터로 소개하고 현장에서 자유롭게 소통·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5편이 선보일 예정이다.
본 대회 기간 전후로는 서울과 부산의 주요 도서관 등 10개 기관에서 ‘AI, 정보활용능력, 녹색 전환’ 등을 주제로 총 12개의 위성회의(Satellite Meetings)가 진행된다. 본 대회 기간에는 AI 시대의 도서관, 지식 인프라, 문화유산 보존, 정보 접근성, 지속 가능성 등을 주제로 200여 개의 전문 강연과 학술 세션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11일에는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공연을 즐기며 교류하는 ‘문화의 밤(Cultural Evening)’ 행사가 열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부산과 서울 주요 도서관 38곳을 방문하는 도서관 방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학술 교류와 함께 K-문화와 대한민국 도서관 현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2일에는 국가위원회 메인 세션 ‘AI 기본사회의 도서관: 지식저장소에서 문명적 정제소로(Beyond the Repository: The Library as Civilizational Refinery in the Age of Foundational AI)’가 개최되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정남 교수, 미국 텍사스대 데이비드 랭크스(R. David Lankes) 교수, 홍콩교육대학교 밍밍치우(Ming Ming Chiu)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이 AI 시대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인프라로서 도서관의 미래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열린 WLIC 가운데 최대 규모의 참가자를 기록했으며, 특히 국내에서는 1400여 명의 도서관인이 참여해 세계 도서관계의 교류와 협력에 의미를 더했다. 국가위원회는 대회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외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대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국도서관협회 소개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25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다.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대외협력팀 정세리 담당 02-535-44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3770116_20260810144000_614510384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개회식</figcaption>
   </figure>
</div>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정보 분야 국제 학술회의인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이하 WLIC)’가 8월 1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120여 개국 3500여 명의 도서관·정보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오는 13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br /><br />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정연욱·차지호 의원, 이하 국가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AI) 시대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지난 2006년 서울 개최 이후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다시 열렸다.<br /><br />
이날 개회식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으며, 조정식 국회의장, 정연욱·차지호 공동조직위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레슬리 위어(Leslie Weir) 국제도서관협회연맹 회장, 샤론 메미스(Sharon Memis) IFLA 사무총장, 마리아 맥컬리(Maria McCauley) 미국도서관협회(ALA)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세계 도서관인들의 축제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개회식에서는 국악인 하윤주 등의 문화공연과 환영사, 축사, 영부인 김혜경 여사의 축하 영상, 기조연설, 개막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국제 교류의 장을 열었다.<br /><br />
조정식 국회의장은 WLIC 개막을 축하하며 “AI 시대 도서관이 지식의 검증과 윤리, 민주주의 공론장으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식 접근은 모두의 권리며, 정보 접근권을 강화하고 한국의 디지털 도서관 경험과 기술을 세계와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레슬리 위어 IFLA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 도서관인들에게 ‘담대하라(Be bold)’는 메시지를 전하며 “도서관이 대담하게 변화를 수용하고 지역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이끄는 변화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기조연설에 나선 차지호 공동조직위원장은 “AI는 공공 인프라이자 기본적 권리며, AI 시대에는 도서관이 AI를 모든 대중이 공평하게 누리는 공공 인프라로 전환하는 핵심 주체가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
이번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2005년 노르웨이 오슬로 세계도서관정보대회 당시 ‘2006 서울 WLIC 조직위원회’가 우정과 연대의 의미를 담아 IFLA에 선물했던 징을 다시 울리며 20년 만에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리는 WLIC의 뜻깊은 시작을 알렸다.<br /><br />
개회식에 이어 주요 내빈들은 제1전시장을 찾아 국제 전시회와 K-컬처존을 둘러보며 참가 기관과 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살펴봤다. 전시장에는 세계 47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80여 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도서관 홍보 거리(Library Boulevard), ‘엑스포 파빌리온(Expo Pavilion)’, K-컬처존 등을 통해 대한민국 도서관 정책과 디지털 기술, 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소개하게 된다. 또한 포스터 세션은 전 세계 도서관의 연구 성과와 혁신 사례를 포스터로 소개하고 현장에서 자유롭게 소통·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5편이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본 대회 기간 전후로는 서울과 부산의 주요 도서관 등 10개 기관에서 ‘AI, 정보활용능력, 녹색 전환’ 등을 주제로 총 12개의 위성회의(Satellite Meetings)가 진행된다. 본 대회 기간에는 AI 시대의 도서관, 지식 인프라, 문화유산 보존, 정보 접근성, 지속 가능성 등을 주제로 200여 개의 전문 강연과 학술 세션이 운영된다. <br /><br />
이와 함께 11일에는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공연을 즐기며 교류하는 ‘문화의 밤(Cultural Evening)’ 행사가 열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부산과 서울 주요 도서관 38곳을 방문하는 도서관 방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학술 교류와 함께 K-문화와 대한민국 도서관 현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오는 12일에는 국가위원회 메인 세션 ‘AI 기본사회의 도서관: 지식저장소에서 문명적 정제소로(Beyond the Repository: The Library as Civilizational Refinery in the Age of Foundational AI)’가 개최되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정남 교수, 미국 텍사스대 데이비드 랭크스(R. David Lankes) 교수, 홍콩교육대학교 밍밍치우(Ming Ming Chiu)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이 AI 시대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인프라로서 도서관의 미래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열린 WLIC 가운데 최대 규모의 참가자를 기록했으며, 특히 국내에서는 1400여 명의 도서관인이 참여해 세계 도서관계의 교류와 협력에 의미를 더했다. 국가위원회는 대회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외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대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br />
한국도서관협회 소개<br /><br />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25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대외협력팀 정세리 담당 02-535-44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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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3770116_20260810144000_61451038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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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7:5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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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데마 피게,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체험형 전시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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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데마 피게,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체험형 전시 개최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가 오는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으로(Crafting Time: From Le Brassus to Busan)’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데마 피게의 탄생지인 스위스 르 브라쉬(Le Brassus)의 브랜드 세계를 부산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4년 문을 연 AP 하우스 서울(AP House Seoul)과 더불어 시계 애호가는 물론 입문자까지 브랜드의 역사와 시계 제작의 원리, 그리고 매뉴팩처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다양한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공간은 시계 제작자의 작업실에서 영감을 받은 원형 구조로 조성됐으며, 위에서 내려다보면 기계식 무브먼트의 내부 작동을 연상하도록 설계됐다. 방문객들은 1875년 브랜드 창립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담은 연대표를 시작으로 세 가지 체험형 콘텐츠를 따라 여정을 떠나게 된다. 
시계 제작자의 작업대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무브먼트 부품과 특수 도구들을 직접 살펴보고, 시계 내부에서 에너지가 전달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하나의 시계에 생명을 불어넣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다. 중앙에는 브랜드의 시계 컬렉션을 탐구하고 각 컬렉션을 정의하는 특징을 발견해보는 참여형 디스플레이가 마련돼 있다.
이처럼 브랜드의 역사와 노하우, 컬렉션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은 오데마 피게 매뉴팩처의 정체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며,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1875년 스위스 르 브라쉬에서 설립된 오데마 피게는 창립 이래 지금까지 이곳에 본사를 두고, 세계로 나아가면서도 브랜드의 뿌리를 이어오고 있다. 2024년 AP 하우스 서울(AP House Seoul)을 개관한 데 이어 이번 부산 전시를 통해 오데마 피게의 역사와 시계 제작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팝업 전시 정보
· 날짜: 2026년 8월 1일~31일
· 운영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오후 7시 30분 입장 마감). 금요일~일요일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영업(오후 8시 입장 마감). 8월 24일 휴무
· 위치: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센텀 광장
· 입장: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
오데마 피게 소개
오데마 피게는 오늘날까지도 창립자인 오데마 및 피게 가문이 운영하는 가장 유서 깊은 고급 시계 제조사다. 매뉴팩처는 1875년부터 르 브라쉬를 기반으로 수 세대에 걸쳐 재능 있는 장인들을 양성해 오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기량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노하우를 폭넓게 확장해 혁신적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 스위스 쥐라의 중심부에 자리한 발레 드 주에서 오데마 피게는 오랜 노하우와 미래지향적인 정신을 증명하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다. 오데마 피게는 가능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여러 창조적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커뮤니티를 창조한다.
언론연락처: 오데마 피게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288169_20260810135856_409085557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데마 피게,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체험형 전시 개최</figcaption>
   </figure>
</div>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가 오는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으로(Crafting Time: From Le Brassus to Busan)’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전시는 오데마 피게의 탄생지인 스위스 르 브라쉬(Le Brassus)의 브랜드 세계를 부산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4년 문을 연 AP 하우스 서울(AP House Seoul)과 더불어 시계 애호가는 물론 입문자까지 브랜드의 역사와 시계 제작의 원리, 그리고 매뉴팩처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다양한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전시 공간은 시계 제작자의 작업실에서 영감을 받은 원형 구조로 조성됐으며, 위에서 내려다보면 기계식 무브먼트의 내부 작동을 연상하도록 설계됐다. 방문객들은 1875년 브랜드 창립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담은 연대표를 시작으로 세 가지 체험형 콘텐츠를 따라 여정을 떠나게 된다. <br /><br />
시계 제작자의 작업대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무브먼트 부품과 특수 도구들을 직접 살펴보고, 시계 내부에서 에너지가 전달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하나의 시계에 생명을 불어넣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다. 중앙에는 브랜드의 시계 컬렉션을 탐구하고 각 컬렉션을 정의하는 특징을 발견해보는 참여형 디스플레이가 마련돼 있다.<br /><br />
이처럼 브랜드의 역사와 노하우, 컬렉션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은 오데마 피게 매뉴팩처의 정체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며,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br /><br />
1875년 스위스 르 브라쉬에서 설립된 오데마 피게는 창립 이래 지금까지 이곳에 본사를 두고, 세계로 나아가면서도 브랜드의 뿌리를 이어오고 있다. 2024년 AP 하우스 서울(AP House Seoul)을 개관한 데 이어 이번 부산 전시를 통해 오데마 피게의 역사와 시계 제작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 팝업 전시 정보<br /><br />
· 날짜: 2026년 8월 1일~31일<br />
· 운영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오후 7시 30분 입장 마감). 금요일~일요일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영업(오후 8시 입장 마감). 8월 24일 휴무<br />
· 위치: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센텀 광장<br />
· 입장: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br /><br />
오데마 피게 소개<br /><br />
오데마 피게는 오늘날까지도 창립자인 오데마 및 피게 가문이 운영하는 가장 유서 깊은 고급 시계 제조사다. 매뉴팩처는 1875년부터 르 브라쉬를 기반으로 수 세대에 걸쳐 재능 있는 장인들을 양성해 오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기량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노하우를 폭넓게 확장해 혁신적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 스위스 쥐라의 중심부에 자리한 발레 드 주에서 오데마 피게는 오랜 노하우와 미래지향적인 정신을 증명하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다. 오데마 피게는 가능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여러 창조적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커뮤니티를 창조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오데마 피게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288169_20260810135856_40908555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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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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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323</guid>
		<title><![CDATA[GTA Aerospace, K-PMA 인증부품 ‘Recline Button’ 제주항공 초도납품… 항공부품 국산화 성과 가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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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Recline Button 초도납품 기념식
   

GTA Aerospace는 지난 8월 7일 부품등제작자증명(K-PMA, Parts Manufacturer Approval) 인증부품인 ‘Recline Button(리클라인버튼)’을 생산해 제주항공에 성공적으로 초도 물량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Recline Button 납품은 B-777 및 B-737 항공기용 창문덮개(SHADE)에 이어 세 번째로 납품하는 인증부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항공기 부품산업 분야에서 국내 제조기술과 항공기 부품 인증 체계를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을 실제 항공기에 적용해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Recline Button은 승객이 좌석의 등받이 각도를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성 부품으로, 항공기 좌석에서 승객의 편의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부품이다. 모든 항공기 좌석에 장착되는 주요 객실부품인 만큼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이 중요하며, GTA Aerospace는 초기 인증 과정에서 수십만 회에 달하는 부품 내구성 시험을 수행해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GTA Aerospace는 이번 제주항공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국산 항공기 객실부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국내외 항공사 및 MRO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축적한 제품 개발 및 항공부품 인증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개발과 인증을 추진해 국내 항공부품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성과는 최근 정부와 항공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항공부품 국산화 정책과도 방향을 같이한다. 
GTA Aerospace는 이번 Recline Button 초도 납품은 당사가 K-PMA 인증을 획득한 부품을 실제 항공사에 공급하는 세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인증 역량 강화를 통해 다양한 항공기 부품을 국산화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항공부품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 소개
GTA Aerospace는 항공우주 전문 연구개발 기업으로,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사업과 텐덤형 무인수송헬리콥터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창업 1년 만에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성공한 경험이 있으며, 국토교통부로부터 부품제조 승인(부품등제작자증명, K-PMA)을 받고 국내 항공사를 대상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실적이 있다. GTA는 전주 본사를 시작으로 현재 경남 진주에 사업장을 확장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확장해 나아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GTA Aerospace ESG 본부 강동일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35302127_20260810141039_137192114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ecline Button 초도납품 기념식</figcaption>
   </figure>
</div>
GTA Aerospace는 지난 8월 7일 부품등제작자증명(K-PMA, Parts Manufacturer Approval) 인증부품인 ‘Recline Button(리클라인버튼)’을 생산해 제주항공에 성공적으로 초도 물량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Recline Button 납품은 B-777 및 B-737 항공기용 창문덮개(SHADE)에 이어 세 번째로 납품하는 인증부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항공기 부품산업 분야에서 국내 제조기술과 항공기 부품 인증 체계를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을 실제 항공기에 적용해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br /><br />
Recline Button은 승객이 좌석의 등받이 각도를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성 부품으로, 항공기 좌석에서 승객의 편의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부품이다. 모든 항공기 좌석에 장착되는 주요 객실부품인 만큼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이 중요하며, GTA Aerospace는 초기 인증 과정에서 수십만 회에 달하는 부품 내구성 시험을 수행해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입증했다.<br /><br />
GTA Aerospace는 이번 제주항공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국산 항공기 객실부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국내외 항공사 및 MRO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축적한 제품 개발 및 항공부품 인증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개발과 인증을 추진해 국내 항공부품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성과는 최근 정부와 항공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항공부품 국산화 정책과도 방향을 같이한다. <br /><br />
GTA Aerospace는 이번 Recline Button 초도 납품은 당사가 K-PMA 인증을 획득한 부품을 실제 항공사에 공급하는 세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인증 역량 강화를 통해 다양한 항공기 부품을 국산화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항공부품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 소개<br /><br />
GTA Aerospace는 항공우주 전문 연구개발 기업으로,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사업과 텐덤형 무인수송헬리콥터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창업 1년 만에 민수용 항공기 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성공한 경험이 있으며, 국토교통부로부터 부품제조 승인(부품등제작자증명, K-PMA)을 받고 국내 항공사를 대상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실적이 있다. GTA는 전주 본사를 시작으로 현재 경남 진주에 사업장을 확장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력을 확장해 나아갈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GTA Aerospace ESG 본부 강동일 본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35302127_20260810141039_137192114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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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4:48: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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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톡, 아톡비즈 IVR ‘간편 휴일 설정’ 기능 업데이트… 고객 편의성 극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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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톡이 ‘아톡비즈’의 IVR(ARS) 시스템에 ‘간편 휴일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아톡이 자사 서비스 ‘아톡비즈’의 IVR(ARS) 시스템에 ‘간편 휴일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아톡비즈는 기존에도 고객사가 직접 ARS 음성 안내 시나리오와 분기 흐름을 자율적으로 편집할 수 있는 맞춤형 IVR 환경을 제공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는 명절, 공휴일 혹은 갑작스러운 임시 휴무일 지정 시 관리자가 더욱 빠르고 손쉽게 안내 음성을 전환할 수 있도록 기능을 대폭 단순화한 것이 핵심이다.
새로 도입된 ‘간편 휴일 설정’ 기능은 복잡한 전체 시나리오를 수정할 필요 없이 관리자 페이지 내에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휴일 영업 안내 및 전화를 제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IT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관리자도 시나리오 오류에 대한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휴일 ARS를 운용할 수 있게 됐다.
아톡은 명절이나 연휴, 회사 임시 휴무 등 휴일 안내 설정은 기업 운용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간편 휴일 설정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사의 관리 부담을 대폭 줄이고, 휴무일에도 혼선 없이 원활한 고객 안내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톡은 기업 규모와 환경에 맞춰 FMC, CTI, CRM, AI 등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톡 아톡비즈 마케팅팀 문지석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76902928_20260810134108_617017149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톡이 ‘아톡비즈’의 IVR(ARS) 시스템에 ‘간편 휴일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했다</figcaption>
   </figure>
</div>
아톡이 자사 서비스 ‘아톡비즈’의 IVR(ARS) 시스템에 ‘간편 휴일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br /><br />
아톡비즈는 기존에도 고객사가 직접 ARS 음성 안내 시나리오와 분기 흐름을 자율적으로 편집할 수 있는 맞춤형 IVR 환경을 제공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는 명절, 공휴일 혹은 갑작스러운 임시 휴무일 지정 시 관리자가 더욱 빠르고 손쉽게 안내 음성을 전환할 수 있도록 기능을 대폭 단순화한 것이 핵심이다.<br /><br />
새로 도입된 ‘간편 휴일 설정’ 기능은 복잡한 전체 시나리오를 수정할 필요 없이 관리자 페이지 내에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휴일 영업 안내 및 전화를 제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IT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관리자도 시나리오 오류에 대한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휴일 ARS를 운용할 수 있게 됐다.<br /><br />
아톡은 명절이나 연휴, 회사 임시 휴무 등 휴일 안내 설정은 기업 운용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간편 휴일 설정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사의 관리 부담을 대폭 줄이고, 휴무일에도 혼선 없이 원활한 고객 안내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아톡은 기업 규모와 환경에 맞춰 FMC, CTI, CRM, AI 등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아톡 아톡비즈 마케팅팀 문지석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76902928_20260810134108_61701714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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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4:3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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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리에서의 K-Food 열기는 계속된다… ARIH 팝업 이어 ‘마담두’도 현지 미식계 진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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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글로벌 K-Food 브랜드 ARIH가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 첫 팝업 다이닝 행사 ‘Taste ARIH in Paris’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K-Pop 프랑스 공연은 막을 내렸지만, 공연을 계기로 달아오른 파리의 K-Food 열기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팬들이 파리를 떠난 뒤에도 한국 음식을 찾는 현지 소비자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으며, K-Pop을 통해 시작된 관심이 일시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식문화와 브랜드 소비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지난 7월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K-Food 행사가 도심 곳곳에서 열렸다. 대표적인 사례가 글로벌 K-Food 브랜드 ARIH의 유럽 첫 다이닝 팝업 ‘Taste ARIH in Paris’다.
ARIH는 K-Pop 공연 일정에 맞춰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파리 2구 GOTCHU와 3구 KÛDÉTA에서 팝업 행사를 열었다. 공연을 찾은 글로벌 팬들과 프랑스 현지 소비자들은 ARIH 제품을 시식하고,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특별 기프트도 제공받았다.
행사 기간에는 한국 음식을 맛보기 위한 대기 줄이 3시간 이상 이어졌다. 긴 대기 시간에도 방문객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등 공연과 K-Food를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당시 팝업은 공연과 연계해 K-Pop 팬들의 관심을 K-Food 체험으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공연은 끝났지만 행사 이후에도 GOTCHU와 KÛDÉTA를 비롯한 현지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K-Food에 대한 관심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실제 소비로 연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프랑스에서는 최근 한국 콘셉트 카페와 한식 레스토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과거 라면과 김치에 집중됐던 관심도 치킨과 만두,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로 확장되며 K-Food가 현지 외식문화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만두 브랜드 ‘마담두(MADAME DU)’도 프랑스 미식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담두는 한국 만두지만 전형적인 한국 식품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프랑스 소비자가 브랜드와 맛을 먼저 경험하도록 기획된 브랜드다. 한국 음식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만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제품의 국적을 알지 못하더라도 맛과 완성도만으로 선택받을 수 있도록 현지 시장에 접근하고 있다.
현재 마담두는 파리 1구 레스토랑 MICHO에서 프랑스 스타 셰프 Julien Sebbag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치킨 브랜드 올리브 치킨과 함께 마담두를 선보이며 한국 만두를 프랑스 소비자들에게 하나의 새로운 미식 경험으로 소개하고 있다.
MICHO는 파리의 젊은 층과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Julien Sebbag 특유의 창의적인 요리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프랑스 미식 가이드 Gault&amp;Millau가 선정한 Young Talent 수상자로, 요리와 패션, 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감각을 통해 파리 미식계를 대표하는 셰프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ARIH 브랜드를 기획한 HY 글로벌사업부 신승호 상무는 “‘Taste ARIH in Paris’는 한국 아티스트의 월드투어를 계기로 파리를 찾은 글로벌 팬들과 현지 소비자들이 K-Pop을 통해 형성된 관심을 자연스럽게 K-Food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이번 파리 팝업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K-Food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ARIH 파리 팝업 행사를 기획하고 마담두의 브랜딩 및 프랑스 시장 진출을 추진한 슈르치타(SHREWCHEETAH) 김혜정 대표는 “공연은 끝났지만 그때 형성된 K-Food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공연 당시 팝업을 찾았던 소비자들이 이후에도 현지 매장과 한국 식품 브랜드를 다시 찾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K-Pop이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을 여는 강력한 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해외 시장에서 실제로 선택받고 오래 남기 위해서는 결국 제품 자체의 맛과 브랜드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ARIH 팝업이 K-Pop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한국 음식을 경험하게 한 사례라면 마담두는 한국 식품이라는 설명보다 맛과 브랜드 자체로 프랑스 미식시장에 진입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마담두는 프랑스 현지 셰프 및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먼저 구축한 뒤 이를 다시 국내 브랜드 가치로 연결하는 ‘글로벌 선(先)브랜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럽 미식시장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한국 만두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K-Pop 월드투어 기간 파리에서 진행된 K-Food 프로젝트들이 공연과 미식,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사례를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공연 종료 이후에도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K-Pop의 영향력이 일시적인 화제성을 넘어 K-Food의 지속적인 해외 확산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마담두는 프랑스 파리 14구 모노프리(Monoprix)를 비롯해 파리 1구 MICHO, 2구 GOTCHU, 3구 KÛDÉTA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29CM, 에이블린과 서울 용산구 오베르누 바이 슈르치타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슈르치타 소개
슈르치타(SHREWCHEETAH)는 글로벌 식품 및 소비재의 수입·수출과 해외 시장 진출을 전문으로 하는 무역 기업이다. 한국을 기반으로 프랑스와 인도에 현지 자회사를 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 발굴, 유통,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다.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의 우수한 식품과 소비재를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 수출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와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현지 마케팅을 통해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르치타(SHREWCHEETAH) Olivia Lee 02-6956-12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105655043_20260807175738_141728473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 K-Food 브랜드 ARIH가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 첫 팝업 다이닝 행사 ‘Taste ARIH in Paris’를 성황리에 개최했다</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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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K-Pop 프랑스 공연은 막을 내렸지만, 공연을 계기로 달아오른 파리의 K-Food 열기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팬들이 파리를 떠난 뒤에도 한국 음식을 찾는 현지 소비자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으며, K-Pop을 통해 시작된 관심이 일시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식문화와 브랜드 소비로 확장되는 모습이다.<br /><br />
지난 7월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K-Food 행사가 도심 곳곳에서 열렸다. 대표적인 사례가 글로벌 K-Food 브랜드 ARIH의 유럽 첫 다이닝 팝업 ‘Taste ARIH in Paris’다.<br /><br />
ARIH는 K-Pop 공연 일정에 맞춰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파리 2구 GOTCHU와 3구 KÛDÉTA에서 팝업 행사를 열었다. 공연을 찾은 글로벌 팬들과 프랑스 현지 소비자들은 ARIH 제품을 시식하고,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특별 기프트도 제공받았다.<br /><br />
행사 기간에는 한국 음식을 맛보기 위한 대기 줄이 3시간 이상 이어졌다. 긴 대기 시간에도 방문객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등 공연과 K-Food를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br /><br />
당시 팝업은 공연과 연계해 K-Pop 팬들의 관심을 K-Food 체험으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공연은 끝났지만 행사 이후에도 GOTCHU와 KÛDÉTA를 비롯한 현지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K-Food에 대한 관심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실제 소비로 연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 /><br />
프랑스에서는 최근 한국 콘셉트 카페와 한식 레스토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과거 라면과 김치에 집중됐던 관심도 치킨과 만두,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로 확장되며 K-Food가 현지 외식문화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만두 브랜드 ‘마담두(MADAME DU)’도 프랑스 미식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br />
마담두는 한국 만두지만 전형적인 한국 식품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프랑스 소비자가 브랜드와 맛을 먼저 경험하도록 기획된 브랜드다. 한국 음식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만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제품의 국적을 알지 못하더라도 맛과 완성도만으로 선택받을 수 있도록 현지 시장에 접근하고 있다.<br /><br />
현재 마담두는 파리 1구 레스토랑 MICHO에서 프랑스 스타 셰프 Julien Sebbag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치킨 브랜드 올리브 치킨과 함께 마담두를 선보이며 한국 만두를 프랑스 소비자들에게 하나의 새로운 미식 경험으로 소개하고 있다.<br /><br />
MICHO는 파리의 젊은 층과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Julien Sebbag 특유의 창의적인 요리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프랑스 미식 가이드 Gault&amp;Millau가 선정한 Young Talent 수상자로, 요리와 패션, 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감각을 통해 파리 미식계를 대표하는 셰프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ARIH 브랜드를 기획한 HY 글로벌사업부 신승호 상무는 “‘Taste ARIH in Paris’는 한국 아티스트의 월드투어를 계기로 파리를 찾은 글로벌 팬들과 현지 소비자들이 K-Pop을 통해 형성된 관심을 자연스럽게 K-Food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이번 파리 팝업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K-Food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이번 ARIH 파리 팝업 행사를 기획하고 마담두의 브랜딩 및 프랑스 시장 진출을 추진한 슈르치타(SHREWCHEETAH) 김혜정 대표는 “공연은 끝났지만 그때 형성된 K-Food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공연 당시 팝업을 찾았던 소비자들이 이후에도 현지 매장과 한국 식품 브랜드를 다시 찾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K-Pop이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을 여는 강력한 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해외 시장에서 실제로 선택받고 오래 남기 위해서는 결국 제품 자체의 맛과 브랜드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ARIH 팝업이 K-Pop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한국 음식을 경험하게 한 사례라면 마담두는 한국 식품이라는 설명보다 맛과 브랜드 자체로 프랑스 미식시장에 진입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br /><br />
김 대표는 “마담두는 프랑스 현지 셰프 및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먼저 구축한 뒤 이를 다시 국내 브랜드 가치로 연결하는 ‘글로벌 선(先)브랜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럽 미식시장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한국 만두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업계에서는 K-Pop 월드투어 기간 파리에서 진행된 K-Food 프로젝트들이 공연과 미식,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사례를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공연 종료 이후에도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K-Pop의 영향력이 일시적인 화제성을 넘어 K-Food의 지속적인 해외 확산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br /><br />
한편 마담두는 프랑스 파리 14구 모노프리(Monoprix)를 비롯해 파리 1구 MICHO, 2구 GOTCHU, 3구 KÛDÉTA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29CM, 에이블린과 서울 용산구 오베르누 바이 슈르치타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br /><br />
슈르치타 소개<br /><br />
슈르치타(SHREWCHEETAH)는 글로벌 식품 및 소비재의 수입·수출과 해외 시장 진출을 전문으로 하는 무역 기업이다. 한국을 기반으로 프랑스와 인도에 현지 자회사를 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 발굴, 유통,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다.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의 우수한 식품과 소비재를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 수출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와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현지 마케팅을 통해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슈르치타(SHREWCHEETAH) Olivia Lee 02-6956-123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105655043_20260807175738_14172847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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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4:00: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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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M뱅크,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전국 현장 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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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iM뱅크가 지난 8일(토)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의 현장 실기 대회를 실시했다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 양성을 위해 주최한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의 현장 실기 대회를 지난 8일(토)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iM뱅크가 실시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대상 문화 예술 행사인 어린이 미술 공모전은 올해 행사를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과 협업해 진행했다. 특히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독립과 보훈의 의미를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되새길 수 있도록 ‘호국보훈의 의미’와 iM뱅크 캐릭터를 회화 주제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공모전 온라인 1차 예선에는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해 서울, 경기도, 충청도 등 전국에서 3200여명이 응모해 성황을 이뤘으며 , 현장 본선 실기 대회 참가 자격을 얻은 어린이들은 서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참가 인원 52명)과 대구 iM뱅크 제2본점(참가 인원 103명)에서 열린 본선대회에 참가해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행사장에는 iM뱅크 캐릭터인 단디와 똑디를 활용한 포토존 등의 이벤트 구조물로 참가 어린이들과 가족 등의 참가자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개최 취지에 맞도록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 사랑 마음을 키울 수 있는 홍보를 비롯해 굿즈, 쿠키 세트 등을 제공해 즐거운 시간이 진행됐다.
당일 현장 본선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작품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14일 iM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개인 수상자와 학원 단체상 등을 선정해 8월 27일 iM뱅크 제1본점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전국 각지의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iM뱅크는 미래세대가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다방면의 문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inter Maum 포용 금융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iM뱅크 홍보부 안재연 과장 053-740-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33302_96462073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M뱅크가 지난 8일(토)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의 현장 실기 대회를 실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 양성을 위해 주최한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의 현장 실기 대회를 지난 8일(토) 실시했다고 밝혔다. <br /><br />
매년 iM뱅크가 실시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대상 문화 예술 행사인 어린이 미술 공모전은 올해 행사를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과 협업해 진행했다. 특히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독립과 보훈의 의미를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되새길 수 있도록 ‘호국보훈의 의미’와 iM뱅크 캐릭터를 회화 주제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br /><br />
올해 공모전 온라인 1차 예선에는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해 서울, 경기도, 충청도 등 전국에서 3200여명이 응모해 성황을 이뤘으며 , 현장 본선 실기 대회 참가 자격을 얻은 어린이들은 서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참가 인원 52명)과 대구 iM뱅크 제2본점(참가 인원 103명)에서 열린 본선대회에 참가해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br /><br />
행사장에는 iM뱅크 캐릭터인 단디와 똑디를 활용한 포토존 등의 이벤트 구조물로 참가 어린이들과 가족 등의 참가자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개최 취지에 맞도록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 사랑 마음을 키울 수 있는 홍보를 비롯해 굿즈, 쿠키 세트 등을 제공해 즐거운 시간이 진행됐다.<br /><br />
당일 현장 본선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작품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14일 iM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개인 수상자와 학원 단체상 등을 선정해 8월 27일 iM뱅크 제1본점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br /><br />
강정훈 은행장은 “전국 각지의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iM뱅크는 미래세대가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다방면의 문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inter Maum 포용 금융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iM뱅크 홍보부 안재연 과장 053-740-20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33302_96462073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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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36:1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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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중공업,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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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과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코반에너지 그룹 다니엘 정(Daniel Chung) 대표, HD현대중공업 한주석 엔진기계 사업대표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9.6MW급 힘센(HiMSEN)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월) 밝혔다. 총 1000메가와트(MW), 9560억 원 규모로, 현지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코반에너지그룹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쟁부(DoW) 프로젝트 등 각종 인프라 사업에서 가스·LNG·전력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HD현대중공업의 역대 최대 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AEG 사와 6271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9.6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 효율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이다. 고출력·고효율의 성능을 바탕으로 24시간 운용이 가능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발전 엔진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후속 사업에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 사업 협력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시장은 AI 서비스 확산과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전력연구원(EPRI)에 따르면 미국 전체 전력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30년까지 최대 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HD현대는 그룹 차원의 대응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부유식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HD현대일렉트릭과 HD현대마린솔루션이 각각 배전·전력기기 공급 및 발전용 엔진 유지·보수 사업을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HD현대중공업은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에서 HD현대중공업에 협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힘센엔진의 기술력과 신뢰성이 입증됐다는 증거라며,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발전설비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중공업 홍보팀 052-202-223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10132903_349740425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과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코반에너지 그룹 다니엘 정(Daniel Chung) 대표, HD현대중공업 한주석 엔진기계 사업대표</figcaption>
   </figure>
</div>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br /><br />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9.6MW급 힘센(HiMSEN)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월) 밝혔다. 총 1000메가와트(MW), 9560억 원 규모로, 현지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코반에너지그룹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쟁부(DoW) 프로젝트 등 각종 인프라 사업에서 가스·LNG·전력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br /><br />
이번 계약은 HD현대중공업의 역대 최대 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AEG 사와 6271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br /><br />
이번에 공급되는 9.6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 효율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이다. 고출력·고효율의 성능을 바탕으로 24시간 운용이 가능해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br /><br />
양사는 이번 발전 엔진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후속 사업에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 사업 협력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시장은 AI 서비스 확산과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전력연구원(EPRI)에 따르면 미국 전체 전력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30년까지 최대 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br /><br />
이에 HD현대는 그룹 차원의 대응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부유식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HD현대일렉트릭과 HD현대마린솔루션이 각각 배전·전력기기 공급 및 발전용 엔진 유지·보수 사업을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br /><br />
HD현대중공업은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에서 HD현대중공업에 협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힘센엔진의 기술력과 신뢰성이 입증됐다는 증거라며,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발전설비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중공업 홍보팀 052-202-223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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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29: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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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섬에어, 여름 성수기 특가 프로모션 ‘SUM Air, SUMMER Sales’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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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섬에어, 여름 성수기 특가 프로모션 ‘SUM Air, SUMMER Sales’ 진행(사진 제공=섬에어)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는 여름휴가 여행객을 위한 ‘섬에어, 썸머 세일(SUM Air, SUMMER Sales)’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섬에어, 썸머 세일’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14일까지 8월 탑승권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이다. 자사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내에서 탑승권 구매 시 프로모션 코드 ‘SUMVACAY’를 적용하면 김포-사천 노선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단, 편별 할인율이 상이하며, 연휴 기간인 8월 15일과 17일 탑승권은 이번 할인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또한, 섬에어는 사천시와 손을 잡고 ‘사천사랑 시티투어’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섬에어 탑승객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오는 11일부터 사천공항 내 섬에어 카운터에서 섬에어 이용 내역을 제시하면 ‘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 탑승권을 무료 증정한다.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바다투어, 오감체험투어, 이순신승전길투어, 우주항공산업투어, 별빛투어 등 5개 테마형 코스로 운영되는 사천시의 버스 투어 프로그램으로, 이를 이용하면 ‘뚜벅이 여행자’도 편안하게 사천바다케이블카, 무지갯빛 해안도로, 선진거북선공원,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항공우주박물관 등 사천의 주요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탑승 3일 전 사전 전화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시티투어 코스에 포함된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는 개별 부담이다. 탑승권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한편, 사천 관광캐릭터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14일부터 진행된다. 섬에어 탑승객 중 항공우주박물관과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방문 후 SNS에 인증샷과 방문 후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사천시 대표 캐릭터 ‘또아’, ’로키’, ‘코바’ 키링을 랜덤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사천공항 섬에어 카운터에서 섬에어 이용 내역 및 SNS 게시글을 인증하면 굿즈 수령이 가능하다. 키링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섬에어는 항공으로 김포에서 1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사천을 비롯해 사천공항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하는 통영·거제·남해 등 서부 경남 지역에서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을 위해 여름 성수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렌터카 없이도 사천의 다양한 볼거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사천사랑 시티투어’ 탑승 장소로 사천공항이 추가된 것을 기념해 사천시와 함께 ‘사천사랑 시티투어’ 탑승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동 이벤트를 통해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사천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섬에어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83701_933850674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섬에어, 여름 성수기 특가 프로모션 ‘SUM Air, SUMMER Sales’ 진행(사진 제공=섬에어)</figcaption>
   </figure>
</div>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는 여름휴가 여행객을 위한 ‘섬에어, 썸머 세일(SUM Air, SUMMER Sales)’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br />
‘섬에어, 썸머 세일’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14일까지 8월 탑승권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이다. 자사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내에서 탑승권 구매 시 프로모션 코드 ‘SUMVACAY’를 적용하면 김포-사천 노선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단, 편별 할인율이 상이하며, 연휴 기간인 8월 15일과 17일 탑승권은 이번 할인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br /><br />
또한, 섬에어는 사천시와 손을 잡고 ‘사천사랑 시티투어’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섬에어 탑승객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오는 11일부터 사천공항 내 섬에어 카운터에서 섬에어 이용 내역을 제시하면 ‘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 탑승권을 무료 증정한다.<br /><br />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바다투어, 오감체험투어, 이순신승전길투어, 우주항공산업투어, 별빛투어 등 5개 테마형 코스로 운영되는 사천시의 버스 투어 프로그램으로, 이를 이용하면 ‘뚜벅이 여행자’도 편안하게 사천바다케이블카, 무지갯빛 해안도로, 선진거북선공원,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항공우주박물관 등 사천의 주요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탑승 3일 전 사전 전화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시티투어 코스에 포함된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는 개별 부담이다. 탑승권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br /><br />
한편, 사천 관광캐릭터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14일부터 진행된다. 섬에어 탑승객 중 항공우주박물관과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방문 후 SNS에 인증샷과 방문 후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사천시 대표 캐릭터 ‘또아’, ’로키’, ‘코바’ 키링을 랜덤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사천공항 섬에어 카운터에서 섬에어 이용 내역 및 SNS 게시글을 인증하면 굿즈 수령이 가능하다. 키링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br /><br />
섬에어는 항공으로 김포에서 1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사천을 비롯해 사천공항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하는 통영·거제·남해 등 서부 경남 지역에서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을 위해 여름 성수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렌터카 없이도 사천의 다양한 볼거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사천사랑 시티투어’ 탑승 장소로 사천공항이 추가된 것을 기념해 사천시와 함께 ‘사천사랑 시티투어’ 탑승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동 이벤트를 통해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사천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섬에어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11083701_933850674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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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8:51: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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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절대 놓치면 안 되는 ‘EIDF2026’ 프로그래머 추천작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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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 포스터
   

EBS(사장 김유열)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후원하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6)’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28개국 64편의 다큐멘터리로 시청자와 관객들을 찾아온다. 예매 오픈을 하루 앞두고 EIDF2026 사무국은 프로그래머 추천 작품 10편을 공개했다.
문명과 비문명, 서구 문화와 토착 문화의 아이러니한 충돌을 다룬 ‘아마조매니아’, 작년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한 ‘폭스 언더 핑크문’, 아프가니스탄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아부자르 아미니의 ‘카불, 구원의 기도’, 죽음 이후에야 전설이 된 가수 에바 캐시디의 목소리를 소환하는 ‘에바 캐시디의 초상’, 북미 최대 규모의 다큐멘터리영화제 ‘핫독스’에서 캐나다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한 ‘사이공 스토리’, AI 기술이 보편화되는 이 시대에 뜨거운 논쟁거리를 던져주는 ‘보이지 않는 설계자’,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감독 오슨 웰스의 다큐멘터리영화 ‘거짓의 F’, 현대사회의 관점에서 조지 오웰의 사상을 해석한 ‘오웰 2+2=5’, 가장 강력한 프로파간다 영화로 평가받는 ‘의지의 승리’, 언론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제기하는 ‘당신이 보지 못하는 전쟁’을 추천작으로 뽑았다.
한편 EIDF2026은 오는 8월 24일(월)부터 30일(일)까지 일주일간 지상파 EBS 1TV를 통해 볼 수 있으며, 8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고양시에 위치한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점과 서울의 서울영화센터에서 극장 상영이 진행된다. EIDF2026에 대한 상영작과 영화제의 자세한 소개는 EIDF 홈페이지(eid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IDF2026 프로그래머 추천작 10편 소개 리스트 
1. ‘아마조매니아 Amazomania’ - 나탄 그로스만 감독
1996년 고립된 코루보 부족을 기록하기 위해 아마존으로 떠났던 탐사대의 영상이 수십 년 만에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 영상은 당시의 접촉 과정과 그것이 초래한 결과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 EBS 1TV: 2026.8.30(일) 23:20 방영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7(목) 20:00 상영
2. ‘폭스 언더 핑크문 A Fox Under a Pink Moon’ - 소라야 아할라기, 메르다드 오스쿠에이 감독
이란에 사는 자유로운 영혼의 16세 아프가니스탄 출신 예술가 소라야의 섬세한 질감의 자화상. 5년째 유럽으로 향하는 길을 찾아온 그녀는 휴대전화로 모든 것을 서늘할 만큼 생생히 기록하는 한편 자신의 두려움과 걱정을 경이로운 예술 작품에 모두 쏟아낸다.
※ EBS 1TV: 2026.8.25(화) 23:15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2호, 2026.8.28(금) 18:00 상영
3. ‘카불, 구원의 기도 Kabul, Between Prayers’ - 아부자르 아미니 감독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은 탈레반의 이념에 헌신해 온 23세의 사밈은 순교라는 매혹적인 약속과 남편이자 농부로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 사이에서 번민한다. 14세의 남동생 라피는 사춘기의 혼란 속에서 형을 우상처럼 동경한다. 소년은 천진난만했던 놀이의 세계를 뒤로하고, 수십 년간의 군사 개입과 그로 인해 급진화로 점철돼버린 현실 세계로 걸어 들어간다.
※ EBS 1TV: 2026.8.24(월) 24:05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3호, 2026.8.28(금) 17:40 상영
4. ‘에바 캐시디의 초상 The Essence of Eva’ - 알렉스 피건, 맬컴 윌리스 감독
미공개 음원과 독점 아카이브 영상을 담은 ‘에바 캐시디의 초상’은 전설적인 가수 에바 캐시디의 삶을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동료 뮤지션들의 시선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낸다. 장르를 초월하는 소울풀한 목소리를 지닌 그녀는 순수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영화는 ‘Over the Rainbow’와 ‘Fields of Gold’ 같은 명곡에 대한 그녀의 해석을 깊이 있게 다루며, 익숙한 노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그녀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을 보여준다.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특별한 재능에 대한 이야기.
※ EBS 1TV: 2026.8.29(토) 14:10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2호, 2026.8.28(금) 20:00 상영 / 서울영화센터: 스카이시네마, 2026.8.29(토) 20:00 상영
5. ‘사이공 스토리 Saigon Story : Two Shootings in the Forest Kingdom’ - 김 응우옌 감독
총과 카메라, 무엇이 더 최종적인 힘을 지니는가? 강렬한 영상미로 무장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감독 김 응우옌은 한 장의 상징적인 사진 ‘사이공의 처형 Saigon Execution’과 두 가족 사이의 기묘한 연결고리를 밝혀낸다. 역사의 한 페이지이자 한 편의 미스터리인 ‘사이공 스토리’는 베트남 전쟁이 남긴 가족의 비밀과 마주하며 생존자들의 회복력과 전쟁 기억이 남긴 흐릿한 유산을 드러낸다.
※ EBS 1TV: 2026.8.26(수) 24:05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2호, 2026.8.27(목) 18:30 상영
6. ‘보이지 않는 설계자 Ghost in the Machine’ - 발레리 비치 감독
‘보이지 않는 설계자’는 인공지능(AI)의 감춰진 역사를 파헤치는 긴장감 넘치고 시의적절한 탐사 다큐멘터리다. 이 영화는 인공지능을 중립적인 알고리즘의 체계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 들어오기 훨씬 이전부터 인종차별과 여성 혐오, 우생학 그리고 공고한 권력 구조에 의해 형성된 기술로 바라본다. 이것은 기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권력에 관한 이야기다. ‘보이지 않는 설계자’는 누가 AI를 만들고, 누가 그 혜택을 누리며, 그 대가는 누가 치르는지를 집요하게 묻는다.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30(일) 10:30 상영
7. ‘거짓의 F F for Fake’ - 오슨 웰스 감독
오슨 웰스는 ‘거짓의 F’에서 예술의 본질과 그의 주변을 둘러싼 허위와 기만을 날카롭게 탐구한다. 악명 높은 위조 화가 엘미르 드 호리와 그의 전기 작가 클리퍼드 어빙을 중심으로 웰스는 하워드 휴즈와 거짓 외계인 침공 방송으로 파장을 일으키며 커리어를 시작했던 자기 자신까지 포함해 역사 속 ‘거대한 허구’들을 재구성한다. 이 영화를 통해 웰스는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무엇으로 이뤄지는가 그리고 ‘진짜 예술’과 ‘가짜 예술’을 가르는 경계는 어디인가와 같은 매혹적인 질문들을 던진다.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0:30 상영
8. ‘오웰: 2+2=5 Orwell: 2+2=5’ - 라울 펙 감독
1949년. 조지 오웰은 마지막이자 가장 유명한 소설인 ‘1984’를 완성한다. 강렬하고 도발적인 이 다큐멘터리는 오웰의 마지막 몇 달간의 삶과 그의 선구적인 작품들을 깊이 파고들며, 그가 디스토피아 걸작 속에서 세상에 드러낸 중요하고도 불안한 개념들의 기원을 탐구한다. 이중사고, 사상 범죄, 신어 그리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빅 브라더’의 망령까지 오늘날 더욱 강력한 울림으로 다가오는 섬뜩한 진실들을 마주하게 한다.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8:40 상영
9. ‘의지의 승리 Triumph of the Will’ - 레니 리펜슈탈 감독
‘의지의 승리’는 1934년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나치 전당대회를 기록한 영화다. 아마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선전영화로 평가받는 동시에 오늘날의 시선으로 돌아보면 가장 소름 끼치는 영화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3:30 상영
10. ‘당신이 보지 못하는 전쟁 The War You Don't See’ - 존 필저, 앨런 로어리 감독
‘당신이 보지 못하는 전쟁’은 전쟁에서 언론이 수행해 온 역할에 대한 강렬하고 시의적절한 탐사 다큐멘터리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과 히로시마의 파괴, 베트남전부터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의 비극에 이르기까지 ‘임베디드 종군기자’와 독립 보도의 역사를 추적한다. 무기와 프로파간다가 날로 정교해짐에 따라 전쟁의 양상은 언론인이 핵심 역할을 맡고 민간인이 희생자가 되는 ‘전자 전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진짜 적은 누구인가?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6:30 상영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0756486_20260810141036_89772835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EBS(사장 김유열)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후원하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6)’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28개국 64편의 다큐멘터리로 시청자와 관객들을 찾아온다. 예매 오픈을 하루 앞두고 EIDF2026 사무국은 프로그래머 추천 작품 10편을 공개했다.<br /><br />
문명과 비문명, 서구 문화와 토착 문화의 아이러니한 충돌을 다룬 ‘아마조매니아’, 작년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한 ‘폭스 언더 핑크문’, 아프가니스탄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아부자르 아미니의 ‘카불, 구원의 기도’, 죽음 이후에야 전설이 된 가수 에바 캐시디의 목소리를 소환하는 ‘에바 캐시디의 초상’, 북미 최대 규모의 다큐멘터리영화제 ‘핫독스’에서 캐나다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한 ‘사이공 스토리’, AI 기술이 보편화되는 이 시대에 뜨거운 논쟁거리를 던져주는 ‘보이지 않는 설계자’,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감독 오슨 웰스의 다큐멘터리영화 ‘거짓의 F’, 현대사회의 관점에서 조지 오웰의 사상을 해석한 ‘오웰 2+2=5’, 가장 강력한 프로파간다 영화로 평가받는 ‘의지의 승리’, 언론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제기하는 ‘당신이 보지 못하는 전쟁’을 추천작으로 뽑았다.<br /><br />
한편 EIDF2026은 오는 8월 24일(월)부터 30일(일)까지 일주일간 지상파 EBS 1TV를 통해 볼 수 있으며, 8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고양시에 위치한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점과 서울의 서울영화센터에서 극장 상영이 진행된다. EIDF2026에 대한 상영작과 영화제의 자세한 소개는 EIDF 홈페이지(eid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 EIDF2026 프로그래머 추천작 10편 소개 리스트 <br /><br />
1. ‘아마조매니아 Amazomania’ - 나탄 그로스만 감독<br /><br />
1996년 고립된 코루보 부족을 기록하기 위해 아마존으로 떠났던 탐사대의 영상이 수십 년 만에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 영상은 당시의 접촉 과정과 그것이 초래한 결과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br /><br />
※ EBS 1TV: 2026.8.30(일) 23:20 방영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7(목) 20:00 상영<br /><br />
2. ‘폭스 언더 핑크문 A Fox Under a Pink Moon’ - 소라야 아할라기, 메르다드 오스쿠에이 감독<br /><br />
이란에 사는 자유로운 영혼의 16세 아프가니스탄 출신 예술가 소라야의 섬세한 질감의 자화상. 5년째 유럽으로 향하는 길을 찾아온 그녀는 휴대전화로 모든 것을 서늘할 만큼 생생히 기록하는 한편 자신의 두려움과 걱정을 경이로운 예술 작품에 모두 쏟아낸다.<br /><br />
※ EBS 1TV: 2026.8.25(화) 23:15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2호, 2026.8.28(금) 18:00 상영<br /><br />
3. ‘카불, 구원의 기도 Kabul, Between Prayers’ - 아부자르 아미니 감독<br /><br />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은 탈레반의 이념에 헌신해 온 23세의 사밈은 순교라는 매혹적인 약속과 남편이자 농부로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 사이에서 번민한다. 14세의 남동생 라피는 사춘기의 혼란 속에서 형을 우상처럼 동경한다. 소년은 천진난만했던 놀이의 세계를 뒤로하고, 수십 년간의 군사 개입과 그로 인해 급진화로 점철돼버린 현실 세계로 걸어 들어간다.<br /><br />
※ EBS 1TV: 2026.8.24(월) 24:05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3호, 2026.8.28(금) 17:40 상영<br /><br />
4. ‘에바 캐시디의 초상 The Essence of Eva’ - 알렉스 피건, 맬컴 윌리스 감독<br /><br />
미공개 음원과 독점 아카이브 영상을 담은 ‘에바 캐시디의 초상’은 전설적인 가수 에바 캐시디의 삶을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동료 뮤지션들의 시선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낸다. 장르를 초월하는 소울풀한 목소리를 지닌 그녀는 순수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영화는 ‘Over the Rainbow’와 ‘Fields of Gold’ 같은 명곡에 대한 그녀의 해석을 깊이 있게 다루며, 익숙한 노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그녀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을 보여준다.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특별한 재능에 대한 이야기.<br /><br />
※ EBS 1TV: 2026.8.29(토) 14:10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2호, 2026.8.28(금) 20:00 상영 / 서울영화센터: 스카이시네마, 2026.8.29(토) 20:00 상영<br /><br />
5. ‘사이공 스토리 Saigon Story : Two Shootings in the Forest Kingdom’ - 김 응우옌 감독<br /><br />
총과 카메라, 무엇이 더 최종적인 힘을 지니는가? 강렬한 영상미로 무장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감독 김 응우옌은 한 장의 상징적인 사진 ‘사이공의 처형 Saigon Execution’과 두 가족 사이의 기묘한 연결고리를 밝혀낸다. 역사의 한 페이지이자 한 편의 미스터리인 ‘사이공 스토리’는 베트남 전쟁이 남긴 가족의 비밀과 마주하며 생존자들의 회복력과 전쟁 기억이 남긴 흐릿한 유산을 드러낸다.<br /><br />
※ EBS 1TV: 2026.8.26(수) 24:05 방영 /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102호, 2026.8.27(목) 18:30 상영<br /><br />
6. ‘보이지 않는 설계자 Ghost in the Machine’ - 발레리 비치 감독<br /><br />
‘보이지 않는 설계자’는 인공지능(AI)의 감춰진 역사를 파헤치는 긴장감 넘치고 시의적절한 탐사 다큐멘터리다. 이 영화는 인공지능을 중립적인 알고리즘의 체계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 들어오기 훨씬 이전부터 인종차별과 여성 혐오, 우생학 그리고 공고한 권력 구조에 의해 형성된 기술로 바라본다. 이것은 기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권력에 관한 이야기다. ‘보이지 않는 설계자’는 누가 AI를 만들고, 누가 그 혜택을 누리며, 그 대가는 누가 치르는지를 집요하게 묻는다.<br /><br />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30(일) 10:30 상영<br /><br />
7. ‘거짓의 F F for Fake’ - 오슨 웰스 감독<br /><br />
오슨 웰스는 ‘거짓의 F’에서 예술의 본질과 그의 주변을 둘러싼 허위와 기만을 날카롭게 탐구한다. 악명 높은 위조 화가 엘미르 드 호리와 그의 전기 작가 클리퍼드 어빙을 중심으로 웰스는 하워드 휴즈와 거짓 외계인 침공 방송으로 파장을 일으키며 커리어를 시작했던 자기 자신까지 포함해 역사 속 ‘거대한 허구’들을 재구성한다. 이 영화를 통해 웰스는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무엇으로 이뤄지는가 그리고 ‘진짜 예술’과 ‘가짜 예술’을 가르는 경계는 어디인가와 같은 매혹적인 질문들을 던진다.<br /><br />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0:30 상영<br /><br />
8. ‘오웰: 2+2=5 Orwell: 2+2=5’ - 라울 펙 감독<br /><br />
1949년. 조지 오웰은 마지막이자 가장 유명한 소설인 ‘1984’를 완성한다. 강렬하고 도발적인 이 다큐멘터리는 오웰의 마지막 몇 달간의 삶과 그의 선구적인 작품들을 깊이 파고들며, 그가 디스토피아 걸작 속에서 세상에 드러낸 중요하고도 불안한 개념들의 기원을 탐구한다. 이중사고, 사상 범죄, 신어 그리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빅 브라더’의 망령까지 오늘날 더욱 강력한 울림으로 다가오는 섬뜩한 진실들을 마주하게 한다.<br /><br />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8:40 상영<br /><br />
9. ‘의지의 승리 Triumph of the Will’ - 레니 리펜슈탈 감독<br /><br />
‘의지의 승리’는 1934년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나치 전당대회를 기록한 영화다. 아마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선전영화로 평가받는 동시에 오늘날의 시선으로 돌아보면 가장 소름 끼치는 영화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br /><br />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3:30 상영<br /><br />
10. ‘당신이 보지 못하는 전쟁 The War You Don't See’ - 존 필저, 앨런 로어리 감독<br /><br />
‘당신이 보지 못하는 전쟁’은 전쟁에서 언론이 수행해 온 역할에 대한 강렬하고 시의적절한 탐사 다큐멘터리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과 히로시마의 파괴, 베트남전부터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의 비극에 이르기까지 ‘임베디드 종군기자’와 독립 보도의 역사를 추적한다. 무기와 프로파간다가 날로 정교해짐에 따라 전쟁의 양상은 언론인이 핵심 역할을 맡고 민간인이 희생자가 되는 ‘전자 전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진짜 적은 누구인가?<br /><br />
※ 서울영화센터: 3관, 2026.8.29(토) 16:30 상영<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0756486_20260810141036_89772835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8:3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14</guid>
		<title><![CDATA[바커케미칼코리아, 외벽 발수용 레인가드 신제품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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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바커 프리미엄 외벽 발수제 ‘LC4004WR 레인가드’ 처리 후 ALC(Autoclaved Lightweight Concrete, 경량기포콘크리트) 표면에 형성된 물방울(발수 효과)
   

바커케미칼코리아는 프리미엄 외벽 발수제 ‘LC4004WR 레인가드’를 출시했다.
LC4004WR 레인가드는 독일 바커(WACKER)의 실란/실록산 기반 발수 원료를 적용해 개발했다. 이 제품은 건축물 외벽의 수분 침투를 억제하고 건축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킨다.
건축 외벽은 장기간 수분 노출 시 단열 성능 저하, 백화, 균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초기 단계에서의 발수 처리가 중요하다.
LC4004WR 레인가드는 수성 침투형 발수제로, 외벽 표면에 별도의 코팅막을 형성하지 않으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20~25% 정도 물 흡수량이 적다. 그리고 약 10%의 접촉각(바닥과 물방울이 동그랗게 맺히는 각도) 증가율을 보인다. 또한 수증기 투과성을 유지해 내부 습기 배출을 방해하지 않아 콘크리트, 벽돌, 모르타르 등에 활용된다. 스프레이·롤러·브러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공이 가능하다.
LC4004WR 레인가드에 사용된 실란/실록산 수성 에멀전은 건자재 내부에 침투해 모세관 흡수를 감소시키면서도 기공을 막지 않아 건축물의 통기성을 유지한다. 특히 비딩(Beading) 효과와 내후성이 뛰어나 광물계 외장재의 발수 처리용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윤장선 바커케미칼코리아 건축 및 코팅 실리콘 아시아 사업부 전무는 “건축물의 내구성과 외관 보호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품질의 발수제가 중요하다”며 “LC4004WR 레인가드는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발수 솔루션이다.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축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이 요구하는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건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
바커케미칼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1914년 설립된 R&amp;D 중심의 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이다. 실리콘·폴리머·폴리실리콘·바이오솔루션 등 4개 사업부를 운영하며 자동차, 전자, 건축,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 한국에 진출한 뒤 1996년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영업 사무소, 기술 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진천과 울산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와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을, 울산 공장은 VAE 디스퍼전과 폴리머 파우더를 생산한다. 또한 기술 연구소와 WACKER ACADEMY를 통해 지속가능한 솔루션과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홍보 강혜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768349236_20260810161024_190229955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커 프리미엄 외벽 발수제 ‘LC4004WR 레인가드’ 처리 후 ALC(Autoclaved Lightweight Concrete, 경량기포콘크리트) 표면에 형성된 물방울(발수 효과)</figcaption>
   </figure>
</div>
바커케미칼코리아는 프리미엄 외벽 발수제 ‘LC4004WR 레인가드’를 출시했다.<br /><br />
LC4004WR 레인가드는 독일 바커(WACKER)의 실란/실록산 기반 발수 원료를 적용해 개발했다. 이 제품은 건축물 외벽의 수분 침투를 억제하고 건축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킨다.<br /><br />
건축 외벽은 장기간 수분 노출 시 단열 성능 저하, 백화, 균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초기 단계에서의 발수 처리가 중요하다.<br /><br />
LC4004WR 레인가드는 수성 침투형 발수제로, 외벽 표면에 별도의 코팅막을 형성하지 않으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20~25% 정도 물 흡수량이 적다. 그리고 약 10%의 접촉각(바닥과 물방울이 동그랗게 맺히는 각도) 증가율을 보인다. 또한 수증기 투과성을 유지해 내부 습기 배출을 방해하지 않아 콘크리트, 벽돌, 모르타르 등에 활용된다. 스프레이·롤러·브러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공이 가능하다.<br /><br />
LC4004WR 레인가드에 사용된 실란/실록산 수성 에멀전은 건자재 내부에 침투해 모세관 흡수를 감소시키면서도 기공을 막지 않아 건축물의 통기성을 유지한다. 특히 비딩(Beading) 효과와 내후성이 뛰어나 광물계 외장재의 발수 처리용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br /><br />
윤장선 바커케미칼코리아 건축 및 코팅 실리콘 아시아 사업부 전무는 “건축물의 내구성과 외관 보호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품질의 발수제가 중요하다”며 “LC4004WR 레인가드는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발수 솔루션이다.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축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이 요구하는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건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br /><br />
바커케미칼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1914년 설립된 R&amp;D 중심의 글로벌 화학·바이오 기업이다. 실리콘·폴리머·폴리실리콘·바이오솔루션 등 4개 사업부를 운영하며 자동차, 전자, 건축,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 한국에 진출한 뒤 1996년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영업 사무소, 기술 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진천과 울산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와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을, 울산 공장은 VAE 디스퍼전과 폴리머 파우더를 생산한다. 또한 기술 연구소와 WACKER ACADEMY를 통해 지속가능한 솔루션과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홍보 강혜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768349236_20260810161024_19022995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8:1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13</guid>
		<title><![CDATA[관객이 찾는 국악 공연을 직접 기획한다… ‘국악 길라잡이: 비즈니스 랩 STEP 1’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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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악 길라잡이: 비즈니스 랩’ 포스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새로운 형태의 국악 공연 상품을 기획할 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프로그램 ‘국악 길라잡이: 비즈니스 랩 STEP 1’의 참가자를 8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국악 길라잡이’는 연주를 넘어 기획, 연출, 무대 디자인, 마케팅 등 공연 제작에 필요한 실무 지식 전반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워크숍으로, 개인의 아이디어를 관객이 찾아오는 공연으로 발전시킬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국악원 예인마루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각 회차는 새로운 관점 모색, 관객 중심의 공연 설계, 기획안 피칭으로 진행된다. 1일 차는 국악 시장의 현재와 타 장르의 사례를 살펴보며 새로운 국악 공연을 창작하기 위한 인식 전환의 시간을 갖는다. 2일 차는 관객의 시선에서 공연을 다시 들여다보며 자신만의 공연을 기획해 본다. 3일 차는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워크숍 내용을 토대로 만든 공연 기획안을 발표한다.
강사진에는 예술경영·경험설계·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전 경기아트센터 사장이자 추계예술대학교 외래교수인 손혜리가 관객 중심의 공연 디자인을, 서울문화재단 예술사업본부장 한지연이 관객의 참여와 경험을 이끌어내는 예술교육 방법론을 강의한다. 또한 까르띠에, BMW MINI 등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권희균이 국악 분야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티켓 판매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만 40세 이하 예술인으로, 국악을 전공하고 실연이 가능한 국악인 또는 연출, 안무 등 공연을 디렉팅해 본 경험이 있는 공연예술인이다.
STEP 1의 우수 참여자에게는 4인 1조로 팀을 이뤄 공연 상품을 기획하는 STEP 2 부트캠프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부트캠프에서 개발된 우수 기획안은 이후 실제 공연 제작까지 연속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STEP 2와 STEP 3 참가자 모집은 오는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국악 길라잡이: 비즈니스 랩 STEP 1’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68327665_20260810145116_491563029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악 길라잡이: 비즈니스 랩’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새로운 형태의 국악 공연 상품을 기획할 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프로그램 ‘국악 길라잡이: 비즈니스 랩 STEP 1’의 참가자를 8월 27일까지 모집한다.<br /><br />
‘국악 길라잡이’는 연주를 넘어 기획, 연출, 무대 디자인, 마케팅 등 공연 제작에 필요한 실무 지식 전반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워크숍으로, 개인의 아이디어를 관객이 찾아오는 공연으로 발전시킬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국악원 예인마루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br /><br />
각 회차는 새로운 관점 모색, 관객 중심의 공연 설계, 기획안 피칭으로 진행된다. 1일 차는 국악 시장의 현재와 타 장르의 사례를 살펴보며 새로운 국악 공연을 창작하기 위한 인식 전환의 시간을 갖는다. 2일 차는 관객의 시선에서 공연을 다시 들여다보며 자신만의 공연을 기획해 본다. 3일 차는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워크숍 내용을 토대로 만든 공연 기획안을 발표한다.<br /><br />
강사진에는 예술경영·경험설계·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전 경기아트센터 사장이자 추계예술대학교 외래교수인 손혜리가 관객 중심의 공연 디자인을, 서울문화재단 예술사업본부장 한지연이 관객의 참여와 경험을 이끌어내는 예술교육 방법론을 강의한다. 또한 까르띠에, BMW MINI 등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권희균이 국악 분야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티켓 판매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br /><br />
지원 대상은 만 40세 이하 예술인으로, 국악을 전공하고 실연이 가능한 국악인 또는 연출, 안무 등 공연을 디렉팅해 본 경험이 있는 공연예술인이다.<br /><br />
STEP 1의 우수 참여자에게는 4인 1조로 팀을 이뤄 공연 상품을 기획하는 STEP 2 부트캠프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부트캠프에서 개발된 우수 기획안은 이후 실제 공연 제작까지 연속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STEP 2와 STEP 3 참가자 모집은 오는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br /><br />
‘국악 길라잡이: 비즈니스 랩 STEP 1’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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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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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8:0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12</guid>
		<title><![CDATA[항공안전기술원-인천국제공항공사, 더 안전한 하늘길 위해 손잡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왼쪽)과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항공안전 및 공항 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8월 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안전 및 공항 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공안전기술원의 연구 전문성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을 운영하며 쌓아 온 경험을 연결해 항공안전과 공항 분야의 새로운 연구과제를 함께 찾아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항공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호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정책·기술 분야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공항 현장에서 마주하는 주요 정책·기술 현안을 함께 살피고,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아울러 이번 협약이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연구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연구인력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정책·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각 기관이 보유한 정보자원과 시설·장비 등 연구 인프라도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공동으로 활용한다. 특히 항공안전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협력을 추진하고, 항공안전 전문인력 교류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 포럼 및 심포지엄 등 다양한 학술행사를 함께 열어 연구 성과를 폭넓게 나누고, 양 기관의 협력 분야도 꾸준히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서로 다른 현장에서 쌓아 온 전문성과 강점을 연결해 항공안전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공동연구를 통해 항공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미리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공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미래 항공환경에 필요한 연구개발과 전문 인프라의 공동 활용은 국내 항공·공항 분야의 기술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항공안전 분야의 연구역량과 공항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서로의 전문성과 지혜를 나누며 현장에 도움이 되는 연구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욱 안전한 항공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항공안전기술원 소개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88571014_20260810151707_824221445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왼쪽)과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항공안전 및 공항 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8월 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안전 및 공항 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항공안전기술원의 연구 전문성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을 운영하며 쌓아 온 경험을 연결해 항공안전과 공항 분야의 새로운 연구과제를 함께 찾아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양 기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항공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호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정책·기술 분야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앞으로 양 기관은 공항 현장에서 마주하는 주요 정책·기술 현안을 함께 살피고,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아울러 이번 협약이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연구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br /><br />
구체적으로 연구인력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정책·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각 기관이 보유한 정보자원과 시설·장비 등 연구 인프라도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공동으로 활용한다. 특히 항공안전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협력을 추진하고, 항공안전 전문인력 교류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세미나, 포럼 및 심포지엄 등 다양한 학술행사를 함께 열어 연구 성과를 폭넓게 나누고, 양 기관의 협력 분야도 꾸준히 넓혀 나갈 예정이다.<br /><br />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서로 다른 현장에서 쌓아 온 전문성과 강점을 연결해 항공안전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특히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공동연구를 통해 항공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미리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공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r /><br />
나아가 미래 항공환경에 필요한 연구개발과 전문 인프라의 공동 활용은 국내 항공·공항 분야의 기술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br />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항공안전 분야의 연구역량과 공항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서로의 전문성과 지혜를 나누며 현장에 도움이 되는 연구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욱 안전한 항공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 소개<br /><br />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88571014_20260810151707_82422144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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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8:0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11</guid>
		<title><![CDATA[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메인포스터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40)에서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를 개최한다.
서울공익활동 박람회는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공익활동을 만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울의 대표 공익활동 축제다.
올해 박람회는 ‘취향이 가치가 되는 곳, 삼각지 공지순례’라는 주제로 열린다. 시민들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행사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공익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사회적 가치와 연결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28개 공익활동 단체와 기관이 참여해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등 4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환경, 자원순환, 이동권, 공동체, 다양성과 포용 등 다양한 공익 의제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람회에서는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생활을 주제로 △수리상점 곰손의 수리권 전시·체험 △알맹상점 리필스테이션 △다시입다연구소의 21%파티 의류 물물교환 △사단법인 트루의 폐장난감 분해·업사이클 체험 등을 진행한다.
업사이클 팝업존에서는 △피스플래닛 △비닐비백 △리리토트 △메리모스 △김지원 작가 5개 팀이 참여해 바다유리, 폐비닐, 커피박 등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동권과 다양성, 포용의 가치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희희랑독의 입체낭독극 △계단뿌셔클럽의 삼각지 정복활동 원데이클럽 △쓰레커의 삼각지 플로깅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공익활동 강연과 전시, 공익활동 파트너스,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푸드존, 신이어상담소 자판기, 외로움보관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공익활동 파트너스’에서는 공익활동 지원기관들이 참여해 기관별 역할과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공익활동가와 시민모임, 시민에게 필요한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박람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으로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www.seoul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와 홍보부스, 상설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에게는 박람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취향이 가치가 되는 곳, 삼각지 공지순례’
· 일시: 2026년 9월 11일(금)~12일(토) 10:00~17:00
· 장소: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서울시 용산구 백범로99길 40)
· 대상: 시민 누구나
· 참가비: 무료
· 규모: 45개 프로그램, 28개 협력단체 참여 / 시민 참여 3000명 이상
· 주요 내용: 강연, 공연, 전시, 체험, 수리권·자원순환 프로그램, 업사이클 체험, 플로깅, 의류 물물교환, 리필스테이션, 공익활동 파트너스, 푸드존 등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이다.
언론연락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김미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37489641_20260809233057_173917220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메인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40)에서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를 개최한다.<br /><br />
서울공익활동 박람회는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공익활동을 만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울의 대표 공익활동 축제다.<br /><br />
올해 박람회는 ‘취향이 가치가 되는 곳, 삼각지 공지순례’라는 주제로 열린다. 시민들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행사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공익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사회적 가치와 연결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br /><br />
이번 박람회에는 28개 공익활동 단체와 기관이 참여해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등 4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환경, 자원순환, 이동권, 공동체, 다양성과 포용 등 다양한 공익 의제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박람회에서는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 />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생활을 주제로 △수리상점 곰손의 수리권 전시·체험 △알맹상점 리필스테이션 △다시입다연구소의 21%파티 의류 물물교환 △사단법인 트루의 폐장난감 분해·업사이클 체험 등을 진행한다.<br /><br />
업사이클 팝업존에서는 △피스플래닛 △비닐비백 △리리토트 △메리모스 △김지원 작가 5개 팀이 참여해 바다유리, 폐비닐, 커피박 등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br />
이동권과 다양성, 포용의 가치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희희랑독의 입체낭독극 △계단뿌셔클럽의 삼각지 정복활동 원데이클럽 △쓰레커의 삼각지 플로깅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 /><br />
이 밖에도 공익활동 강연과 전시, 공익활동 파트너스,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푸드존, 신이어상담소 자판기, 외로움보관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br /><br />
특히 ‘공익활동 파트너스’에서는 공익활동 지원기관들이 참여해 기관별 역할과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공익활동가와 시민모임, 시민에게 필요한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br /><br />
박람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으로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www.seoul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시와 홍보부스, 상설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에게는 박람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 행사 개요<br /><br />
· 행사명: 2026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취향이 가치가 되는 곳, 삼각지 공지순례’<br />
· 일시: 2026년 9월 11일(금)~12일(토) 10:00~17:00<br />
· 장소: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서울시 용산구 백범로99길 40)<br />
· 대상: 시민 누구나<br />
· 참가비: 무료<br />
· 규모: 45개 프로그램, 28개 협력단체 참여 / 시민 참여 3000명 이상<br />
· 주요 내용: 강연, 공연, 전시, 체험, 수리권·자원순환 프로그램, 업사이클 체험, 플로깅, 의류 물물교환, 리필스테이션, 공익활동 파트너스, 푸드존 등<br /><br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br /><br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서울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김미란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37489641_20260809233057_173917220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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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8:0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10</guid>
		<title><![CDATA[대학내일20대연구소, K 푸드 트렌드 및 미국 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 발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미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K 제품·브랜드 종류 TOP 5
   

최근 파스타나 쿠키에 고추장을 활용하는 레시피가 확산하는 등 한국 장류(이하 K 장류)가 미국 현지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북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례와 미국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K 장류가 부상하는 흐름을 분석했다. 주요 내용은 ‘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 (https://www.20slab.org/Archives/39130)’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미국 소비자 4명 중 1명꼴로 장류 등 ‘조미료·소스’ 선호
우선 미국 소비자 인식에서 K 푸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드러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자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관심 있는 한국 라이프스타일’(복수 응답)을 조사한 결과, 길거리 음식(40.6%)과 한식 외식(39.4%)이 각각 1, 2위에 오른 가운데 된장찌개·김치 등 한국 가정식이 34.8%로 4위를 기록했다. 여행지나 식당에서 접하던 한식을 넘어 집에서 직접 차려 먹는 밥상으로 관심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평소 한국에 관심이 있고 최근 6개월 내 한국 제품·콘텐츠 소비 경험이 있는 480명
또한 최근 6개월 내 한국 제품 소비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23.5%는 ‘선호하는 한국 제품·브랜드 종류’(복수 응답)로 장류·오일류 등 ‘조미료·소스·분말’을 꼽았다. 4명 중 1명꼴이다. 
이는 일반식품(59.2%), 뷰티(38.3%), 음료(24.2%)에 이어 4위를 차지한 수치로, 패션(5위, 19.7%)을 앞섰다. 미국 소비자 사이에서 대표적인 K 푸드로 꼽히는 라면, 김치 만두 등에 이어 장류와 오일류가 별도의 선호 품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불닭 잇는 ‘Swicy’ 주자… 건강한 이미지까지 얻은 고추장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K 장류가 주목받는 배경으로 두 가지 흐름을 지목했다. 첫째는 단맛과 매운맛을 결합한 ‘Swicy’ 트렌드다. 최근 북미권에서는 단순히 단맛이 아니라 입체적인 맛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불닭 챌린지가 매운맛 자체로 승부했다면 고추장은 매운맛에 은은한 단맛과 발효 음식 특유의 감칠맛이 더해진 맛으로 인식되고 있다. 
‘Swicy’는 2026년 1~7월 미국 내 구글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50% 증가했으며, 미식 업계에서는 ‘Swicy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릴 재료’로 고추장을 꼽기도 했다.
둘째는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미지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식이 가진 ‘건강’이라는 이미지가 힘을 얻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는 20~29세*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조사한 결과, 한식 선택 시 주요 고려 요소로 매운맛, 감칠맛 등 ‘매력적인 맛(25.0%)’에 이어 발효 음식, 채소 등으로 인해 ‘건강한 이미지(15.0%)’가 꼽혔다. 가격(12.5%)보다도 소폭 높은 수치다. 이런 이미지 속에서 K 장류가 건강한 소스로 재조명되고 있다. 생채소에 쌈장을 곁들이거나 고추장·간장을 활용한 샐러드 레시피가 확산하는 것도 이러한 인식과 맞닿은 것으로 보인다.
* 최근 한 달 내 K 푸드 관련 콘텐츠를 접한 적 있는 남녀 200명
챌린지 넘어 일상식으로… ‘Savory Plate’에 오르는 K 푸드
K 푸드는 일상 식사로도 확산되고 있다. 최근 틱톡에서는 짭짤하고 감칠맛 나는 재료를 접시에 담아내는 ‘Savory Plate’가 화제인데, 여기에 김·만두·양념치킨 등 한식 요소가 오르는 사례가 나타났다. 간장으로 간을 한 계란, 참기름을 두른 채소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소개되기도 했다.
검색 데이터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된다. 어센트AI 검색 데이터 분석 플랫폼 ‘리스닝마인드’ 분석 결과, 구글에서 ‘Savory Plate’ 중 한국과 관련해 언급된 검색량은 최근 1년 새 약 170% 증가했다. 절대적인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경향성은 뚜렷하게 확인됐다. 한식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메뉴와 활용법을 찾아 직접 만들어 먹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K 장류는 매콤달콤한 맛, 발효 소스라는 건강한 이미지, 일상 식탁의 재료로 자리 잡는 흐름이라는 세 갈래 경로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소셜 미디어에서 나타난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를 ‘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에 담았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소개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 소속 연구 기관이다. 20대를 가장 잘 알기 위해 MZ세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알파세대와 X세대, 86세대 연구를 병행한다. 트렌드 사례 분석과 소비자 조사 결과,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와 세대를 연구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학내일20대연구소 김성욱 매니저 02-6958-1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8757121_20260810003041_876454442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K 제품·브랜드 종류 TOP 5</figcaption>
   </figure>
</div>
최근 파스타나 쿠키에 고추장을 활용하는 레시피가 확산하는 등 한국 장류(이하 K 장류)가 미국 현지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북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례와 미국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K 장류가 부상하는 흐름을 분석했다. 주요 내용은 ‘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 (https://www.20slab.org/Archives/39130)’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br /><br />
미국 소비자 4명 중 1명꼴로 장류 등 ‘조미료·소스’ 선호<br /><br />
우선 미국 소비자 인식에서 K 푸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드러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자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관심 있는 한국 라이프스타일’(복수 응답)을 조사한 결과, 길거리 음식(40.6%)과 한식 외식(39.4%)이 각각 1, 2위에 오른 가운데 된장찌개·김치 등 한국 가정식이 34.8%로 4위를 기록했다. 여행지나 식당에서 접하던 한식을 넘어 집에서 직접 차려 먹는 밥상으로 관심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br /><br />
* 평소 한국에 관심이 있고 최근 6개월 내 한국 제품·콘텐츠 소비 경험이 있는 480명<br /><br />
또한 최근 6개월 내 한국 제품 소비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23.5%는 ‘선호하는 한국 제품·브랜드 종류’(복수 응답)로 장류·오일류 등 ‘조미료·소스·분말’을 꼽았다. 4명 중 1명꼴이다. <br /><br />
이는 일반식품(59.2%), 뷰티(38.3%), 음료(24.2%)에 이어 4위를 차지한 수치로, 패션(5위, 19.7%)을 앞섰다. 미국 소비자 사이에서 대표적인 K 푸드로 꼽히는 라면, 김치 만두 등에 이어 장류와 오일류가 별도의 선호 품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br /><br />
불닭 잇는 ‘Swicy’ 주자… 건강한 이미지까지 얻은 고추장<br /><br />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K 장류가 주목받는 배경으로 두 가지 흐름을 지목했다. 첫째는 단맛과 매운맛을 결합한 ‘Swicy’ 트렌드다. 최근 북미권에서는 단순히 단맛이 아니라 입체적인 맛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불닭 챌린지가 매운맛 자체로 승부했다면 고추장은 매운맛에 은은한 단맛과 발효 음식 특유의 감칠맛이 더해진 맛으로 인식되고 있다. <br /><br />
‘Swicy’는 2026년 1~7월 미국 내 구글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50% 증가했으며, 미식 업계에서는 ‘Swicy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릴 재료’로 고추장을 꼽기도 했다.<br /><br />
둘째는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미지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식이 가진 ‘건강’이라는 이미지가 힘을 얻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는 20~29세*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조사한 결과, 한식 선택 시 주요 고려 요소로 매운맛, 감칠맛 등 ‘매력적인 맛(25.0%)’에 이어 발효 음식, 채소 등으로 인해 ‘건강한 이미지(15.0%)’가 꼽혔다. 가격(12.5%)보다도 소폭 높은 수치다. 이런 이미지 속에서 K 장류가 건강한 소스로 재조명되고 있다. 생채소에 쌈장을 곁들이거나 고추장·간장을 활용한 샐러드 레시피가 확산하는 것도 이러한 인식과 맞닿은 것으로 보인다.<br /><br />
* 최근 한 달 내 K 푸드 관련 콘텐츠를 접한 적 있는 남녀 200명<br /><br />
챌린지 넘어 일상식으로… ‘Savory Plate’에 오르는 K 푸드<br /><br />
K 푸드는 일상 식사로도 확산되고 있다. 최근 틱톡에서는 짭짤하고 감칠맛 나는 재료를 접시에 담아내는 ‘Savory Plate’가 화제인데, 여기에 김·만두·양념치킨 등 한식 요소가 오르는 사례가 나타났다. 간장으로 간을 한 계란, 참기름을 두른 채소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소개되기도 했다.<br /><br />
검색 데이터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된다. 어센트AI 검색 데이터 분석 플랫폼 ‘리스닝마인드’ 분석 결과, 구글에서 ‘Savory Plate’ 중 한국과 관련해 언급된 검색량은 최근 1년 새 약 170% 증가했다. 절대적인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경향성은 뚜렷하게 확인됐다. 한식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메뉴와 활용법을 찾아 직접 만들어 먹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br /><br />
이처럼 K 장류는 매콤달콤한 맛, 발효 소스라는 건강한 이미지, 일상 식탁의 재료로 자리 잡는 흐름이라는 세 갈래 경로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소셜 미디어에서 나타난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를 ‘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에 담았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대학내일20대연구소 소개<br /><br />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 소속 연구 기관이다. 20대를 가장 잘 알기 위해 MZ세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알파세대와 X세대, 86세대 연구를 병행한다. 트렌드 사례 분석과 소비자 조사 결과,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와 세대를 연구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대학내일20대연구소 김성욱 매니저 02-6958-193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8757121_20260810003041_876454442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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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8:00: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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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에듀벤처, 신간 ‘피아노의 마스터키, 엄지’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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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간 ‘피아노의 마스터키, 엄지’ 출간
   

뮤직에듀벤처가 신간 ‘피아노의 마스터키, 엄지’를 출간했다. 이 책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손의 긴장, 끊어지는 소리, 빠른 패시지에서의 막힘과 같은 테크닉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담고 있다.
저자 신수연 교수는 서울예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스위스 취리히·뉘샤텔 국립음대를 수료한 후 20여 년간 대학과 예고에서 100여 명의 제자를 진학시키며 현장 경험을 쌓아온 피아니스트이자 음악 교육자다. 그녀는 연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중요한 열쇠가 바로 ‘엄지’에 대한 이해에 있다고 강조한다. 일반적으로 엄지는 짧은 손가락으로 여겨지지만, 저자는 엄지가 손목 깊은 뿌리에서 시작해 팔의 무게를 건반으로 전달하고 손 전체의 균형과 소리의 깊이를 결정짓는 핵심 중심축이라고 설명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엄지와 손목, 팔의 무게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연주자가 실제 감각으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독자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거나 필요에 따라 원하는 부분을 찾아 연습에 활용할 수 있다.
신수연 교수는 “손을 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일은 단지 테크닉을 고치는 과정이 아니라 음악을 더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엄지의 구조와 움직임을 바르게 이해할 때 손과 팔은 더 자유로워지고 소리도 자연스럽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피아노를 사랑하는 연주자는 물론 학생들에게 매끄러운 테크닉과 깊이 있는 소리를 안내하고자 하는 지도자들에게도 유익한 가이드가 돼줄 ‘피아노의 마스터키, 엄지’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직에듀벤처 소개
뮤직에듀벤처는 올바른 피아노 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악 도서 출판과 음악 교육 사업을 전개하는 음악 전문 출판사다. 200여 종의 음악 교육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 피아노 교수법 석학 Randall Faber 박사와 작곡가 Nancy Faber 부부가 개발한 ‘피아노 어드벤처’ 시리즈를 국내 독점 계약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세미나, PA지도사 교육과정, 워크숍, 국제 피아노 콩쿠르, 온라인 강의 ‘무지크피아’ 등을 통해 음악 교사 양성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뮤직에듀벤처 홍보대행 장원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실 문성호 실장 070-4816-0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553839_20260810112434_896158476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간 ‘피아노의 마스터키, 엄지’ 출간</figcaption>
   </figure>
</div>
뮤직에듀벤처가 신간 ‘피아노의 마스터키, 엄지’를 출간했다. 이 책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손의 긴장, 끊어지는 소리, 빠른 패시지에서의 막힘과 같은 테크닉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담고 있다.<br /><br />
저자 신수연 교수는 서울예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스위스 취리히·뉘샤텔 국립음대를 수료한 후 20여 년간 대학과 예고에서 100여 명의 제자를 진학시키며 현장 경험을 쌓아온 피아니스트이자 음악 교육자다. 그녀는 연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중요한 열쇠가 바로 ‘엄지’에 대한 이해에 있다고 강조한다. 일반적으로 엄지는 짧은 손가락으로 여겨지지만, 저자는 엄지가 손목 깊은 뿌리에서 시작해 팔의 무게를 건반으로 전달하고 손 전체의 균형과 소리의 깊이를 결정짓는 핵심 중심축이라고 설명했다.<br /><br />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엄지와 손목, 팔의 무게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연주자가 실제 감각으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독자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거나 필요에 따라 원하는 부분을 찾아 연습에 활용할 수 있다.<br /><br />
신수연 교수는 “손을 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일은 단지 테크닉을 고치는 과정이 아니라 음악을 더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엄지의 구조와 움직임을 바르게 이해할 때 손과 팔은 더 자유로워지고 소리도 자연스럽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
피아노를 사랑하는 연주자는 물론 학생들에게 매끄러운 테크닉과 깊이 있는 소리를 안내하고자 하는 지도자들에게도 유익한 가이드가 돼줄 ‘피아노의 마스터키, 엄지’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뮤직에듀벤처 소개<br /><br />
뮤직에듀벤처는 올바른 피아노 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악 도서 출판과 음악 교육 사업을 전개하는 음악 전문 출판사다. 200여 종의 음악 교육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 피아노 교수법 석학 Randall Faber 박사와 작곡가 Nancy Faber 부부가 개발한 ‘피아노 어드벤처’ 시리즈를 국내 독점 계약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세미나, PA지도사 교육과정, 워크숍, 국제 피아노 콩쿠르, 온라인 강의 ‘무지크피아’ 등을 통해 음악 교사 양성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뮤직에듀벤처 홍보대행 장원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실 문성호 실장 070-4816-069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553839_20260810112434_89615847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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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7:00: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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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6년 창작의 결실… 국내에서 첫 시도된 웹툰동화로 400권 채운 고정욱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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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00권의 저서를 출간한 고정욱 작가
   

400권. 한 작가가 36년 동안 써 내려간 책의 숫자다. 국내 아동·청소년 문학을 대표하는 고정욱 작가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출판: 더블북, 기획: 1인1책)을 출간하며 400번째 저서를 기록했다. 1990년 첫 저서 ‘글힘돋움’을 출간한 이후 36년 동안 단 한 해도 펜을 놓지 않고 창작을 이어온 결과다.
이번에 출간된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웹툰동화로, 웹툰의 생동감과 동화의 문학성, 교육적 가치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작품이다. 어린이들이 친숙한 웹툰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따뜻한 말의 힘과 올바른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400번째 작품에서도 새로운 형식에 도전한 고정욱 작가의 창작 정신이 담겨 있다.
고정욱 작가는 소아마비로 인한 중증 지체장애를 안고 평생 휠체어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다. 자신의 삶과 경험을 작품 속에 녹여 장애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그려냈으며, 장애와 다양성, 공존의 가치를 꾸준히 작품에 담아내며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 장애를 중요한 문학적 주제로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작을 발표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장애와 다양성, 공존, 배려, 성장이라는 주제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한국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혀 왔다.
대표작인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가방 들어주는 아이’ 등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작품들은 초·중·고등학교 권장도서와 독서교육 프로그램에 꾸준히 선정됐으며, 전국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아동문학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36년 동안 발표한 작품은 400권, 누적 판매는 500만 부를 넘어섰다. 전국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을 찾아 독자들과 만난 강연도 5000회를 넘겼다. 최근에는 세계 아동문학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ALMA) 2025 한국대표 후보로 선정되며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도 작품성과 활동을 인정받았다.
이번 400권 출간은 단순한 다작 기록을 넘어선다. 한 작가가 36년 동안 꾸준히 창작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수백만 독자와 직접 만나 독서문화를 확산해 온 사례는 국내 출판계에서도 매우 드물다. 출판계에서는 이번 기록을 한국 아동문학의 중요한 이정표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
고정욱 작가는 “400권은 끝이 아니라 독자들과 함께 걸어온 36년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겠다. 새로운 형식의 작품에도 계속 도전하며 다음 목표인 500권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정욱 작가는 전국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독서·글쓰기·인성교육·장애인식 개선·창의성 등을 주제로 강연과 ‘작가와의 만남’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400권 출간과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출간을 계기로 독서문화 확산과 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인1책 소개
1인1책은 ‘당신이 곧 콘텐츠입니다’를 모토로 전 국민이 한 권의 책을 쓰자는 것, 모든 사람이 한 가지씩의 콘텐츠를 활용해 출판, 교육 프로그램, 퍼스널 브랜드 등을 만들어 우리 사회의 문화 콘텐츠 르네상스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딱 중간에서 자신만의 딱 하나인 킬러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널리 알리는 국민 캠페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1인1책 기획팀 김준호 02-325-66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0663130_20260810105802_636198714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400권의 저서를 출간한 고정욱 작가</figcaption>
   </figure>
</div>
400권. 한 작가가 36년 동안 써 내려간 책의 숫자다. 국내 아동·청소년 문학을 대표하는 고정욱 작가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출판: 더블북, 기획: 1인1책)을 출간하며 400번째 저서를 기록했다. 1990년 첫 저서 ‘글힘돋움’을 출간한 이후 36년 동안 단 한 해도 펜을 놓지 않고 창작을 이어온 결과다.<br /><br />
이번에 출간된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웹툰동화로, 웹툰의 생동감과 동화의 문학성, 교육적 가치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작품이다. 어린이들이 친숙한 웹툰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따뜻한 말의 힘과 올바른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400번째 작품에서도 새로운 형식에 도전한 고정욱 작가의 창작 정신이 담겨 있다.<br /><br />
고정욱 작가는 소아마비로 인한 중증 지체장애를 안고 평생 휠체어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다. 자신의 삶과 경험을 작품 속에 녹여 장애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그려냈으며, 장애와 다양성, 공존의 가치를 꾸준히 작품에 담아내며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 장애를 중요한 문학적 주제로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그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작을 발표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장애와 다양성, 공존, 배려, 성장이라는 주제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한국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혀 왔다.<br /><br />
대표작인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가방 들어주는 아이’ 등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작품들은 초·중·고등학교 권장도서와 독서교육 프로그램에 꾸준히 선정됐으며, 전국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아동문학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br /><br />
36년 동안 발표한 작품은 400권, 누적 판매는 500만 부를 넘어섰다. 전국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을 찾아 독자들과 만난 강연도 5000회를 넘겼다. 최근에는 세계 아동문학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ALMA) 2025 한국대표 후보로 선정되며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도 작품성과 활동을 인정받았다.<br /><br />
이번 400권 출간은 단순한 다작 기록을 넘어선다. 한 작가가 36년 동안 꾸준히 창작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수백만 독자와 직접 만나 독서문화를 확산해 온 사례는 국내 출판계에서도 매우 드물다. 출판계에서는 이번 기록을 한국 아동문학의 중요한 이정표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br /><br />
고정욱 작가는 “400권은 끝이 아니라 독자들과 함께 걸어온 36년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겠다. 새로운 형식의 작품에도 계속 도전하며 다음 목표인 500권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고정욱 작가는 전국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독서·글쓰기·인성교육·장애인식 개선·창의성 등을 주제로 강연과 ‘작가와의 만남’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400권 출간과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출간을 계기로 독서문화 확산과 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1인1책 소개<br /><br />
1인1책은 ‘당신이 곧 콘텐츠입니다’를 모토로 전 국민이 한 권의 책을 쓰자는 것, 모든 사람이 한 가지씩의 콘텐츠를 활용해 출판, 교육 프로그램, 퍼스널 브랜드 등을 만들어 우리 사회의 문화 콘텐츠 르네상스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딱 중간에서 자신만의 딱 하나인 킬러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널리 알리는 국민 캠페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1인1책 기획팀 김준호 02-325-669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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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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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 최필립,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홍보대사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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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월 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열린 ‘2026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배우 최필립을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필립 배우와 협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전달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의 시작을 함께했다.
최필립 배우는 지난 6월 열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마라톤 ‘2026 백산수 심심런’에 참여하며 협회와 인연을 맺었다. 소아암 가족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협회의 활동과 취지에 뜻을 함께해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앞으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넓히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최필립 배우는 이날 위촉 소감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홍보대사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된 만큼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고, 더 많은 분들이 소아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위촉식 이후 최필립 배우는 협회 통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이날 여름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며 홍보대사로서 첫 일정을 함께했다.
한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치료를 넘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 쉼터 운영, 교육 및 심리·정서 지원, 완치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77823709_20260810173741_908853222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열린 ‘2026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figcaption>
   </figure>
</div>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배우 최필립을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br /><br />
지난 8월 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필립 배우와 협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전달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의 시작을 함께했다.<br /><br />
최필립 배우는 지난 6월 열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마라톤 ‘2026 백산수 심심런’에 참여하며 협회와 인연을 맺었다. 소아암 가족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협회의 활동과 취지에 뜻을 함께해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앞으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넓히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br /><br />
최필립 배우는 이날 위촉 소감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홍보대사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된 만큼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고, 더 많은 분들이 소아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위촉식 이후 최필립 배우는 협회 통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이날 여름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며 홍보대사로서 첫 일정을 함께했다.<br /><br />
한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치료를 넘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 쉼터 운영, 교육 및 심리·정서 지원, 완치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77823709_20260810173741_908853222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4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06</guid>
		<title><![CDATA[‘다시 한번, 타이완!’ 타이완관광청, 부산에서 관광객 유치 적극 나서… 관광업계와 손잡고 타이완의 24시간 빛나는 ‘100 Ways’ 매력 선보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0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0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타이완B2B 관광설명회
   

최근 한국 여행객들의 해외여행이 ‘단거리, 짧은 일정’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타이완이 한국인들의 인기 여행지 상위 10위권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여행 동력과 한국의 다가오는 추석 연휴 여행 열기를 겨냥해 타이완관광청은 정부 기관, 여행사, 호텔 등 23개 기관으로 구성된 관광 대표단을 이끌고 8월 6일부터 10일까지 한국 남부 최대 도시인 부산을 방문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은 한국 남부 지역의 중요한 교통 허브로, 올해 국제선 여객 수가 12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완관광청은 B2B 관광설명회와 B2C 로드쇼를 연이어 개최하며 부산에서 타이완의 ‘24시간 빛나는’ 매력을 강력히 홍보하고, 한국 여행객들에게 ‘다시 한번 타이완’을 방문해 달라는 뜨거운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타이완 관광의 우수하고 고품격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타이완관광청은 8월 7일 해운대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현지 관광 업계를 대상으로 ‘B2B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부산, 대구, 울산 등 남부 핵심 도시의 관광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 40여 명을 초청하여 타이완 대표단 업계 관계자들과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한국·타이완 양측은 150건 이상의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타이완 여행 상품 개발 의향을 이끌어냈다. 설명회 이후 진행된 교류 만찬에서는 타이완 셰프가 직접 기획한 ‘타이완식 쏸니바이로우(마늘 소스를 곁들인 수육)’와 ‘매콤한 닭고기 꽈바오’ 등 타이완 풍미의 코스 요리를 타이완 장미 홍윈 홍차(玫瑰紅韻紅茶)와 함께 선보여 정통 타이완의 맛을 보여주었으며, 현장 귀빈들에게 타이완의 다채로운 미식의 인상을 남겼다.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주말 양일간 부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인 피아크(P.ARK)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방문객 시장을 타깃으로 ‘24시간 빛나는 타이완’을 핵심으로 삼고, ‘낮에는 커피, 밤에는 술(日咖夜酒)’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커피와 펍을 즐기는 한국의 젊은 층을 공략하며 ‘한 잔 더, 한 번 더 타이완’에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 현장에는 중화항공 등 국적 항공사, 호텔, 여행사 등 총 17개의 부스가 마련돼 최신 여행 정보를 제공했다. 문화 체험으로는 타이야족(泰雅族) 전통 직조 기술을 활용한 음료 컵홀더(뻬이따이) 만들기 및 타이완 수제 음료 만들기를 선보여 부산 시민들이 1초 만에 타이완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며 가장 현지다운 타이완의 생활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방문객과 재방문객이 타이완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로드쇼에는 풍성한 몰입형 인터랙티브 체험도 기획됐다. 예를 들어 ‘타이완 100 Ways 낚시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은 타이완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여행 코스를 탐색했으며, 활자 인쇄 체험과 타이완 야시장 대표 게임인 마작 빙고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한국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광부 도시락과 소시지 등 타이완식 미식, 그리고 커피와 술의 특색을 믹스한 ‘술향 커피’를 스탬프 미션 성공 선물로 제공했다. 매일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타이완 관광 OX 퀴즈’에서는 타이완 왕복 항공권, 최고급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현장을 찾은 분들이 당장이라도 타이완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타오위안, 타이중, 가오슝 등 각 도시와 부산, 대구, 제주 등 남부 도시를 잇는 직항편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타이완과 한국 간의 왕래가 더욱 편리해졌다. 이번 부산에서의 심도 있는 타이완 관광 홍보 기회를 통해, 타이완관광청은 업계와 손잡고 ‘24시간 빛나는 타이완’의 다채로움, 열정, 활기참, 그리고 맛을 한국 국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겼다.
대만관광협회는 처음 방문하는 분들이든 타이완의 매력을 다시 느끼고 싶은 재방문객이든 모두 타이완 여행에서 자신만의 100 Ways 감동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만관광협회 소개
대만관광협회는 최초의 사립 재단 기관으로 ITF 타이베이 국제 여행 박람회와 대만 음식 박람회를 개최했다. 대만 관광의 마케팅과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화적 측면에도 중점을 두고 문화와 통합된 관광 개념을 옹호하며 대만 관광을 위한 새로운 길을 끊임없이 개척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신혜지 매니저 02-874-27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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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타이완B2B 관광설명회</figcaption>
   </figure>
</div>
최근 한국 여행객들의 해외여행이 ‘단거리, 짧은 일정’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타이완이 한국인들의 인기 여행지 상위 10위권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여행 동력과 한국의 다가오는 추석 연휴 여행 열기를 겨냥해 타이완관광청은 정부 기관, 여행사, 호텔 등 23개 기관으로 구성된 관광 대표단을 이끌고 8월 6일부터 10일까지 한국 남부 최대 도시인 부산을 방문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br /><br />
부산 김해국제공항은 한국 남부 지역의 중요한 교통 허브로, 올해 국제선 여객 수가 12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완관광청은 B2B 관광설명회와 B2C 로드쇼를 연이어 개최하며 부산에서 타이완의 ‘24시간 빛나는’ 매력을 강력히 홍보하고, 한국 여행객들에게 ‘다시 한번 타이완’을 방문해 달라는 뜨거운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br /><br />
타이완 관광의 우수하고 고품격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타이완관광청은 8월 7일 해운대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현지 관광 업계를 대상으로 ‘B2B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부산, 대구, 울산 등 남부 핵심 도시의 관광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 40여 명을 초청하여 타이완 대표단 업계 관계자들과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한국·타이완 양측은 150건 이상의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타이완 여행 상품 개발 의향을 이끌어냈다. 설명회 이후 진행된 교류 만찬에서는 타이완 셰프가 직접 기획한 ‘타이완식 쏸니바이로우(마늘 소스를 곁들인 수육)’와 ‘매콤한 닭고기 꽈바오’ 등 타이완 풍미의 코스 요리를 타이완 장미 홍윈 홍차(玫瑰紅韻紅茶)와 함께 선보여 정통 타이완의 맛을 보여주었으며, 현장 귀빈들에게 타이완의 다채로운 미식의 인상을 남겼다. <br /><br />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주말 양일간 부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인 피아크(P.ARK)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방문객 시장을 타깃으로 ‘24시간 빛나는 타이완’을 핵심으로 삼고, ‘낮에는 커피, 밤에는 술(日咖夜酒)’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커피와 펍을 즐기는 한국의 젊은 층을 공략하며 ‘한 잔 더, 한 번 더 타이완’에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 현장에는 중화항공 등 국적 항공사, 호텔, 여행사 등 총 17개의 부스가 마련돼 최신 여행 정보를 제공했다. 문화 체험으로는 타이야족(泰雅族) 전통 직조 기술을 활용한 음료 컵홀더(뻬이따이) 만들기 및 타이완 수제 음료 만들기를 선보여 부산 시민들이 1초 만에 타이완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며 가장 현지다운 타이완의 생활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첫 방문객과 재방문객이 타이완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로드쇼에는 풍성한 몰입형 인터랙티브 체험도 기획됐다. 예를 들어 ‘타이완 100 Ways 낚시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은 타이완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여행 코스를 탐색했으며, 활자 인쇄 체험과 타이완 야시장 대표 게임인 마작 빙고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한국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광부 도시락과 소시지 등 타이완식 미식, 그리고 커피와 술의 특색을 믹스한 ‘술향 커피’를 스탬프 미션 성공 선물로 제공했다. 매일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타이완 관광 OX 퀴즈’에서는 타이완 왕복 항공권, 최고급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현장을 찾은 분들이 당장이라도 타이완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br /><br />
타오위안, 타이중, 가오슝 등 각 도시와 부산, 대구, 제주 등 남부 도시를 잇는 직항편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타이완과 한국 간의 왕래가 더욱 편리해졌다. 이번 부산에서의 심도 있는 타이완 관광 홍보 기회를 통해, 타이완관광청은 업계와 손잡고 ‘24시간 빛나는 타이완’의 다채로움, 열정, 활기참, 그리고 맛을 한국 국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겼다.<br /><br />
대만관광협회는 처음 방문하는 분들이든 타이완의 매력을 다시 느끼고 싶은 재방문객이든 모두 타이완 여행에서 자신만의 100 Ways 감동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대만관광협회 소개<br /><br />
대만관광협회는 최초의 사립 재단 기관으로 ITF 타이베이 국제 여행 박람회와 대만 음식 박람회를 개최했다. 대만 관광의 마케팅과 홍보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화적 측면에도 중점을 두고 문화와 통합된 관광 개념을 옹호하며 대만 관광을 위한 새로운 길을 끊임없이 개척하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신혜지 매니저 02-874-279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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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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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27: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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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305</guid>
		<title><![CDATA[문톤 ‘워처 오브 렐름’, ‘어쌔신 크리드’ 컬래버레이션 8월 20일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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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워처 오브 렐름’ 대표이미지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전략 방치형 타워 디펜스 RPG ‘워처 오브 렐름’과 유비소프트의 글로벌 인기 게임 IP ‘어쌔신 크리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8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전설적인 영웅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다크 판타지 세계 ‘티야’에 등장한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 고유의 전투 스타일과 개성 있는 능력을 경험하고, 기존 ‘워처 오브 렐름’ 영웅들과 조합해 새로운 전략적 팀 구성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워처 오브 렐름’은 컬래버레이션 일정 공개와 함께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티야’ 대륙에서 펼치는 화려한 전투 장면을 담은 신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전설적인 영웅들의 개성을 살린 전투 기술과 역동적인 스킬 연출은 물론 전투 중 일부 영웅의 위치를 재조정하고 전황에 따라 공격과 수비를 유연하게 전환하는 ‘워처 오브 렐름’만의 차별화된 전략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오는 8월 20일 정식으로 시작되는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워처 오브 렐름’은 영웅을 정해진 위치에 배치하는 일반적인 타워 디펜스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전투 중에도 캐릭터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의 상황에 맞춰 영웅의 배치 위치와 공격 방향, 스킬 사용 시점을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유연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암살자 영웅 특유의 뛰어난 기동성과 공격 능력을 활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용자는 일부 영웅을 배치한 이후에도 전황에 따라 위치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공격 시에는 적진을 압박하고 방어가 필요한 순간에는 주요 거점을 지원하는 등 실시간으로 전략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워처 오브 렐름’의 다양한 도전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악의 무리 시련(Tide)’에서는 끊임없이 몰려오는 몬스터의 공세에 맞서 치열한 생존 전투를 펼치게 된다. ‘마법 병사 도전(Demon Soldiers)’에서는 공격 부대를 직접 지휘해 기존의 방어 중심 플레이와는 차별화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 특유의 깊이 있는 전략성을 확인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8월 20일부터 진행된다.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한 모든 이용자에게 컬래버레이션 영웅 ‘에지오’를 무료로 지급하며,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풍성한 보상도 마련해 누구나 보다 수월하게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거나 기존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전용 콘텐츠와 한정 보상을 비롯해 영웅 소환, 캐릭터 육성, 특별 도전 임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컬래버레이션 암살자 영웅을 활용해 지정된 전투를 완료하는 등 다양한 특별 목표에 도전하며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문톤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어쌔신 크리드’의 전설적인 캐릭터들을 ‘워처 오브 렐름’의 다크 판타지 전장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오는 8월 20일 시작되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영웅을 자유롭게 재배치하고 실시간으로 전술을 조정하는 ‘워처 오브 렐름’만의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처 오브 렐름’은 서양 다크 판타지풍의 고품질 그래픽과 영웅 수집 및 육성, 전략적인 디펜스 전투를 결합한 멀티플랫폼 RPG다. 이용자는 다양한 능력을 지닌 영웅을 조합하고 배치해 강력한 몬스터와 보스에 맞서며, 덱 구성과 전투 운영에 따라 달라지는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컬래버레이션 기간에는 신규 영웅을 비롯해 기간 한정 이벤트와 독점 보상, 영웅 소환 이벤트, 캐릭터 성장 이벤트, 신규 게임 콘텐츠, 특별 도전 임무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특별 목표에 도전하며 ‘워처 오브 렐름’의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향후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영웅들도 순차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며, 각 영웅의 개성과 전투 방식을 반영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통해 컬래버레이션의 재미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워처 오브 렐름’과 ‘어쌔신 크리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문톤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강소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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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처 오브 렐름’ 대표이미지</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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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전략 방치형 타워 디펜스 RPG ‘워처 오브 렐름’과 유비소프트의 글로벌 인기 게임 IP ‘어쌔신 크리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8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전설적인 영웅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다크 판타지 세계 ‘티야’에 등장한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 고유의 전투 스타일과 개성 있는 능력을 경험하고, 기존 ‘워처 오브 렐름’ 영웅들과 조합해 새로운 전략적 팀 구성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br /><br />
‘워처 오브 렐름’은 컬래버레이션 일정 공개와 함께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티야’ 대륙에서 펼치는 화려한 전투 장면을 담은 신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전설적인 영웅들의 개성을 살린 전투 기술과 역동적인 스킬 연출은 물론 전투 중 일부 영웅의 위치를 재조정하고 전황에 따라 공격과 수비를 유연하게 전환하는 ‘워처 오브 렐름’만의 차별화된 전략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오는 8월 20일 정식으로 시작되는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br /><br />
‘워처 오브 렐름’은 영웅을 정해진 위치에 배치하는 일반적인 타워 디펜스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전투 중에도 캐릭터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의 상황에 맞춰 영웅의 배치 위치와 공격 방향, 스킬 사용 시점을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유연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br /><br />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암살자 영웅 특유의 뛰어난 기동성과 공격 능력을 활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용자는 일부 영웅을 배치한 이후에도 전황에 따라 위치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공격 시에는 적진을 압박하고 방어가 필요한 순간에는 주요 거점을 지원하는 등 실시간으로 전략을 조정할 수 있다.<br /><br />
또한 이용자는 ‘워처 오브 렐름’의 다양한 도전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악의 무리 시련(Tide)’에서는 끊임없이 몰려오는 몬스터의 공세에 맞서 치열한 생존 전투를 펼치게 된다. ‘마법 병사 도전(Demon Soldiers)’에서는 공격 부대를 직접 지휘해 기존의 방어 중심 플레이와는 차별화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 특유의 깊이 있는 전략성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8월 20일부터 진행된다.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한 모든 이용자에게 컬래버레이션 영웅 ‘에지오’를 무료로 지급하며,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풍성한 보상도 마련해 누구나 보다 수월하게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거나 기존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전용 콘텐츠와 한정 보상을 비롯해 영웅 소환, 캐릭터 육성, 특별 도전 임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컬래버레이션 암살자 영웅을 활용해 지정된 전투를 완료하는 등 다양한 특별 목표에 도전하며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br /><br />
문톤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어쌔신 크리드’의 전설적인 캐릭터들을 ‘워처 오브 렐름’의 다크 판타지 전장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오는 8월 20일 시작되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영웅을 자유롭게 재배치하고 실시간으로 전술을 조정하는 ‘워처 오브 렐름’만의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워처 오브 렐름’은 서양 다크 판타지풍의 고품질 그래픽과 영웅 수집 및 육성, 전략적인 디펜스 전투를 결합한 멀티플랫폼 RPG다. 이용자는 다양한 능력을 지닌 영웅을 조합하고 배치해 강력한 몬스터와 보스에 맞서며, 덱 구성과 전투 운영에 따라 달라지는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br /><br />
한편 컬래버레이션 기간에는 신규 영웅을 비롯해 기간 한정 이벤트와 독점 보상, 영웅 소환 이벤트, 캐릭터 성장 이벤트, 신규 게임 콘텐츠, 특별 도전 임무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특별 목표에 도전하며 ‘워처 오브 렐름’의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향후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영웅들도 순차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며, 각 영웅의 개성과 전투 방식을 반영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통해 컬래버레이션의 재미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워처 오브 렐름’과 ‘어쌔신 크리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문톤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강소영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2964945_20260810164542_99398083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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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25: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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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씨씨티연구소, 수도권 및 대전 영업지역본부 개소… ‘전국 5대 지역본부’ 체제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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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씨씨티연구소의 C&amp;K 포장재로 자전거도로를 시공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씨티연구소가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과 대전에 각각 영업지역본부 사무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국구 영업 시스템 가동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씨씨티연구소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호남지역본부와 대구지역본부에 더해 이번 서울·경기 및 대전본부까지 총 5개 영업지역본부 체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전국을 아우르는 촘촘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됐다.
씨씨티연구소는 이번 서울·경기 및 대전 영업지역본부 개소를 통해 핵심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수도권 지역은 대기업 및 주요 파트너사들과의 신속한 협업과 영업 네트워크 확장을 담당하며, 대전 영업지역본부는 중부권 시장 선점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각 지역본부는 사무실 계약을 마치고 인력 배치 및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번 달부터 공식 영업 활동을 시작했다. 
씨씨티연구소는 이번 영업망 확대를 통해 기존 고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신규 시장 발굴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신속한 온·오프라인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
씨씨티연구소는 서울·경기와 대전 영업지역본부는 당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라며, 단순한 지역본부 확장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롭게 시작하는 영업지역본부는 단순한 영업 지점의 역할을 넘어 지역별 맞춤형 시공 컨설팅, 신속한 자재 공급 시스템(Logistics Hub), 철저한 사후관리(A/S)를 아우르는 ‘권역별 종합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본사 집중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지역 현장의 특수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씨씨티연구소의 주력 제품인 친환경 흙콘크리트와 미끄럼방지 포장재 등은 우수한 내구성과 환경친화적인 특성으로 조달청 혁신 제품 지정 및 다양한 시공 사례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도권 및 중부권 영업지역본부가 발족되면서 관공서, 지자체, 대형 건설사 등 주요 수요처와의 소통이 한층 원활해져 신규 계약 및 매출 성장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씨씨티연구소 소개
씨씨티연구소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핵심 원료로 재활용해 고성능,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씨씨티연구소는 2024년 중소기업 R&amp;D 우수성과 50선 공공 혁신분야 선정기업으로, 표준산업분류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및 혼합제품 제조업(C23991)이다. 독자적인 소재 배합 및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구성과 반발탄성, 미끄럼 저항성 등이 뛰어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전거도로·경량도로 포장재, 교면 포장재 등이 있으며, 자원순환 경제에 기여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씨티연구소 홍보 담당 강창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2495698_20260810154221_37923576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씨씨티연구소의 C&amp;K 포장재로 자전거도로를 시공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씨티연구소가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과 대전에 각각 영업지역본부 사무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국구 영업 시스템 가동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br /><br />
이로써 씨씨티연구소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호남지역본부와 대구지역본부에 더해 이번 서울·경기 및 대전본부까지 총 5개 영업지역본부 체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전국을 아우르는 촘촘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됐다.<br /><br />
씨씨티연구소는 이번 서울·경기 및 대전 영업지역본부 개소를 통해 핵심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br /><br />
수도권 지역은 대기업 및 주요 파트너사들과의 신속한 협업과 영업 네트워크 확장을 담당하며, 대전 영업지역본부는 중부권 시장 선점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br /><br />
각 지역본부는 사무실 계약을 마치고 인력 배치 및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번 달부터 공식 영업 활동을 시작했다. <br /><br />
씨씨티연구소는 이번 영업망 확대를 통해 기존 고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신규 시장 발굴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신속한 온·오프라인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br /><br />
씨씨티연구소는 서울·경기와 대전 영업지역본부는 당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라며, 단순한 지역본부 확장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새롭게 시작하는 영업지역본부는 단순한 영업 지점의 역할을 넘어 지역별 맞춤형 시공 컨설팅, 신속한 자재 공급 시스템(Logistics Hub), 철저한 사후관리(A/S)를 아우르는 ‘권역별 종합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본사 집중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지역 현장의 특수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br /><br />
씨씨티연구소의 주력 제품인 친환경 흙콘크리트와 미끄럼방지 포장재 등은 우수한 내구성과 환경친화적인 특성으로 조달청 혁신 제품 지정 및 다양한 시공 사례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도권 및 중부권 영업지역본부가 발족되면서 관공서, 지자체, 대형 건설사 등 주요 수요처와의 소통이 한층 원활해져 신규 계약 및 매출 성장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씨씨티연구소 소개<br /><br />
씨씨티연구소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핵심 원료로 재활용해 고성능,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씨씨티연구소는 2024년 중소기업 R&amp;D 우수성과 50선 공공 혁신분야 선정기업으로, 표준산업분류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및 혼합제품 제조업(C23991)이다. 독자적인 소재 배합 및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구성과 반발탄성, 미끄럼 저항성 등이 뛰어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전거도로·경량도로 포장재, 교면 포장재 등이 있으며, 자원순환 경제에 기여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씨씨티연구소 홍보 담당 강창훈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2495698_20260810154221_37923576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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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8:4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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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을 위한 AI를 함께 만든다… ‘헤이 대전’ 베타 파트너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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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전의 AI 스타트업 크로스노드(Crossnode)가 대전 밀착 AI 서비스 ‘헤이 대전(Hey Daejeon)’의 베타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베타 프로그램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베타 기간 서비스를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베타 기간 수집된 사용자 의견과 제안은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헤이 대전’은 대전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가 다시 대전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된 대전 밀착 AI 서비스다.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정보와 데이터를 시민과 기업, 지역사회가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비스는 대전의 다양한 정보를 AI를 통해 자연스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대전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질문하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연결하고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베타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와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있다. 베타 파트너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답변 품질과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에서 실제 필요한 기능을 우선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베타 프로그램은 크로스노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crossnode.i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크로스노드는 앞으로도 대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시민과 함께 서비스를 발전시키며 ‘대전을 위한 AI’라는 방향을 이어갈 계획이다.
베타 파트너 모집
· 모집 대상: 대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 모집 기간: 2026년 8월 5일까지
· 참여 비용: 무료
· 베타 기간: 2026년 8월 17일까지(연장 가능)
· 신청 방법: 크로스노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crossnode.io.kr)
크로스노드 소개
크로스노드는 대전 소재 AI 스타트업으로, 지역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다시 지역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는 관점 아래 지역 밀착형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는 ‘Hey Daejeon’이라는 대전 밀착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 및 서비스 중에 있으며 다양한 AI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AI를 개발하고자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크로스노드 홍지완 업무집행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전의 AI 스타트업 크로스노드(Crossnode)가 대전 밀착 AI 서비스 ‘헤이 대전(Hey Daejeon)’의 베타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베타 프로그램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베타 기간 서비스를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베타 기간 수집된 사용자 의견과 제안은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br /><br />
‘헤이 대전’은 대전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가 다시 대전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된 대전 밀착 AI 서비스다.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정보와 데이터를 시민과 기업, 지역사회가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서비스는 대전의 다양한 정보를 AI를 통해 자연스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대전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질문하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연결하고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번 베타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와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있다. 베타 파트너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답변 품질과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에서 실제 필요한 기능을 우선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베타 프로그램은 크로스노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crossnode.i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br />
크로스노드는 앞으로도 대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시민과 함께 서비스를 발전시키며 ‘대전을 위한 AI’라는 방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베타 파트너 모집<br /><br />
· 모집 대상: 대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소상공인<br />
· 모집 기간: 2026년 8월 5일까지<br />
· 참여 비용: 무료<br />
· 베타 기간: 2026년 8월 17일까지(연장 가능)<br />
· 신청 방법: 크로스노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crossnode.io.kr)<br /><br />
크로스노드 소개<br /><br />
크로스노드는 대전 소재 AI 스타트업으로, 지역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다시 지역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는 관점 아래 지역 밀착형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는 ‘Hey Daejeon’이라는 대전 밀착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 및 서비스 중에 있으며 다양한 AI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AI를 개발하고자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크로스노드 홍지완 업무집행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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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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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00: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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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단법인 도구, KB손해보험 임직원 손길 담은 시각장애인 촉각 생활 안전 키트 ‘Dream Together’ 전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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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안마사협회 최영진 수석부회장, 최의호 회장,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 대한안마사협회 장윤종 사무국장이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Dream Together’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KB손해보험(대표이사 구본욱)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한 시각장애인 촉각 생활 안전 키트 ‘Dream Together’ 전달식을 지난 7월 29일(수) 대한안마사협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시각장애인분들께 전할 응원의 마음을 점자스티커 메시지 카드로 직접 제작했으며, 손비누·샴푸·린스·바디워시 4종의 점자태그와 함께 실제 욕실용품인 손비누를 더해 키트로 구성해 전달했다.
◇ 손비누부터 바디워시까지… 일상 속 자립을 돕는 촉각 키트
‘Dream Together’ 키트는 4종의 욕실용품 점자태그와 손비누, 그리고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점자스티커 응원 메시지 카드로 구성됐다. 시각장애인분들이 욕실용품을 촉각만으로도 손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원 물품으로, 이번 전달식을 통해 총 600개가 대한안마사협회에 전달됐다.
◇ 협회와의 협력으로 필요한 곳까지 촘촘하게
사단법인 도구는 제작된 키트가 취약계층과 고령 중도 실명자 등 실제로 필요하신 시각장애인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대한안마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했다.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만 60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 등을 우선적으로 키트가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와 대한안마사협회 최의호 회장, 윤대현 사무총장, 장윤종 사무국장이 참석해 키트 전달 취지를 나누었다.
대한안마사협회 최의호 회장은 “KB손해보험 임직원분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제작해 주신 메시지 카드에서 따뜻한 진심이 느껴져 깊이 감사했다”며 “욕실용품 점자태그는 일상생활은 물론 낯선 공간을 방문할 때도 꼭 필요한 물품으로, 시각장애인분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키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KB손해보험, 사단법인 도구와 함께 시각장애인분들의 자립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는 “KB손해보험 임직원분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정성이 담긴 키트인 만큼, 필요하신 분들께 잘 전달돼 일상 속 작은 자립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사회 각 영역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도구 소개
사단법인 도구는 ‘모든 아동이 나다움을 온전히 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2021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사단법인 도구는 앞으로 교육, 문화 예술, 심리 정서, 건강 등의 다양한 분야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사단법인 도구 사업팀 신동주 대리 02-3409-74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31736796_20260729164925_795982847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안마사협회 최영진 수석부회장, 최의호 회장,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 대한안마사협회 장윤종 사무국장이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Dream Together’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KB손해보험(대표이사 구본욱)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한 시각장애인 촉각 생활 안전 키트 ‘Dream Together’ 전달식을 지난 7월 29일(수) 대한안마사협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시각장애인분들께 전할 응원의 마음을 점자스티커 메시지 카드로 직접 제작했으며, 손비누·샴푸·린스·바디워시 4종의 점자태그와 함께 실제 욕실용품인 손비누를 더해 키트로 구성해 전달했다.<br /><br />
◇ 손비누부터 바디워시까지… 일상 속 자립을 돕는 촉각 키트<br /><br />
‘Dream Together’ 키트는 4종의 욕실용품 점자태그와 손비누, 그리고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점자스티커 응원 메시지 카드로 구성됐다. 시각장애인분들이 욕실용품을 촉각만으로도 손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원 물품으로, 이번 전달식을 통해 총 600개가 대한안마사협회에 전달됐다.<br /><br />
◇ 협회와의 협력으로 필요한 곳까지 촘촘하게<br /><br />
사단법인 도구는 제작된 키트가 취약계층과 고령 중도 실명자 등 실제로 필요하신 시각장애인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대한안마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했다.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만 60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 등을 우선적으로 키트가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br /><br />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와 대한안마사협회 최의호 회장, 윤대현 사무총장, 장윤종 사무국장이 참석해 키트 전달 취지를 나누었다.<br /><br />
대한안마사협회 최의호 회장은 “KB손해보험 임직원분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제작해 주신 메시지 카드에서 따뜻한 진심이 느껴져 깊이 감사했다”며 “욕실용품 점자태그는 일상생활은 물론 낯선 공간을 방문할 때도 꼭 필요한 물품으로, 시각장애인분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키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KB손해보험, 사단법인 도구와 함께 시각장애인분들의 자립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br /><br />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는 “KB손해보험 임직원분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정성이 담긴 키트인 만큼, 필요하신 분들께 잘 전달돼 일상 속 작은 자립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사회 각 영역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사단법인 도구 소개<br /><br />
사단법인 도구는 ‘모든 아동이 나다움을 온전히 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2021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사단법인 도구는 앞으로 교육, 문화 예술, 심리 정서, 건강 등의 다양한 분야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사단법인 도구 사업팀 신동주 대리 02-3409-747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31736796_20260729164925_79598284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0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00</guid>
		<title><![CDATA[SNT다이내믹스, 비전AI로 방산·자동차 부품 제조 품질 고도화]]></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0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0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NT다이내믹스 로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과제명: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총사업비 42억원(정부지원금 21억원, 민간부담금 21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미 상용화된 산업AI 솔루션을 중견 수요기업의 제조현장에 적용·실증하는 비(非)R&amp;D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6개 업종 컨소시엄에 국비 총 128억원을 투입해 업종별 산업AI 확산을 지원한다.
K방산 및 자동차 부품 분야 선도기업 SNT다이내믹스(사업장: 경남 창원)가 이번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매출 7120억원의 SNT다이내믹스는 K9 자주포·K21 장갑차용 자동변속기 등 방산 핵심부품과 차량용 파워트레인을 생산하는 정밀기계 기업으로, 비전AI 솔루션 도입을 통해 초정밀 부품 품질 검사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한다.
◇ AI 솔루션 도입 배경
1959년 설립된 SNT다이내믹스는 1973년 국가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이래 50여 년간 K9 자주포, K21 장갑차, 천마, 비호 등에 탑재되는 350~1000마력급 자동변속기를 생산해온 방산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1700마력급 중전차용 자동변속기 독자 개발, 튀르키예 수출 등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차량용 차축·변속기, 오일펌프커버,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 등 자동차 정밀 부품도 양산하며, 초정밀·고신뢰성 제품 품질 관리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다.
◇ 비전AI 솔루션 적용 내용
이번 사업에서 세이지(SAIGE) 비전AI 플랫폼을 주요 정밀 부품 가공·조립 라인에 적용한다. 자동변속기 기어 치형 정밀도 검사,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 가공면 결함 검출, 오일펌프커버 치수·표면 검사 등 고정밀 부품의 자동 비전 검사 시스템을 구축한다. 방산 부품 특성에 맞는 엄격한 기준의 AI 판단 모델을 학습시켜 인간의 육안 검사를 넘어서는 정밀 결함 검출 능력을 확보한다.
◇ 기대 효과
비전AI 도입으로 방산·자동차 부품의 불량 검출률이 획기적으로 향상돼 납품처(방위사업청, 완성차사 등)의 품질 요구 수준을 상회하는 제조 역량을 갖추게 된다. 검사 자동화로 품질 검사 사이클 타임이 단축돼 납기 경쟁력도 향상되며, AI 품질 데이터 분석을 통한 예방 정비 및 공정 최적화로 장기적인 불량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SNT다이내믹스는 방산·자동차 부품은 하나의 결함도 허용되지 않는 초고신뢰성 제품이라며, 비전AI 기술로 인간의 눈을 뛰어넘는 품질 검사 체계를 갖춰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사업 추진체계
한편 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사업 총괄 기획·운영과 ‘산업AI 표준모델’ 정립을 주도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산업 데이터셋 구축과 기술보고서 제작을, AI 공급기업 세이지가 비전AI 솔루션 공급을 담당한다. 수요기업으로는 디와이이노베이트·수산세보틱스·진성티이씨·하이드로텍·SNT다이내믹스 등 건설기계 핵심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중견기업이 참여하며, 협회는 실증 성과를 기종·공정·부품군 단위의 표준모델로 구조화해 농기계·방산 등 연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기업 개요
· 기업명: SNT다이내믹스
· 업종: 방위산업·자동차부품·공작기계
· 소재지: 경남 창원
· 매출액: 7120억원 / 임직원: 381명
· 주요제품: 자동변속기, 차량용 차축·변속기, 오일펌프커버,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
SNT다이내믹스 소개
1959년 창립한 SNT다이내믹스는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정밀기계 전문기업이다. K9 자주포, K21 장갑차, 천마, 비호 등 방산 핵심 자동변속기와 차량용 파워트레인, 공작기계를 생산한다. 2025년 1억3063만달러 수출을 달성하며 K방산 수출의 주역으로 자리 잡았으며, 매출 7120억원, 임직원 381명 규모의 글로벌 방산·자동차 부품 강자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산업의 제반사업을 수행함과 아울러 회원 단체 상호 간 친목과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건설기계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경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업 영역으로는 △회원사 간 친목 도모, 권익 증진 및 애로 타개를 위한 공동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수립 사업 △건설기계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개발 촉진 사업 △산업표준화 촉진 또는 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업 △제품의 규격·성능 시험·품질 평가 및 인증 사업 △연구 시험 시설 및 설비의 공동 활용 사업 △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건설기계의 국제 협력 기반 확충사업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참가 주선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각종 정보·홍보·통계 및 자료의 발행, 보급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산업발전법 중 사업자 단체로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위탁하는 사업이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60186886_20260729200431_407883038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NT다이내믹스 로고</figcaption>
   </figure>
</div>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과제명: 비전AI 기반 건설기계 제조 혁신을 위한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총사업비 42억원(정부지원금 21억원, 민간부담금 21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미 상용화된 산업AI 솔루션을 중견 수요기업의 제조현장에 적용·실증하는 비(非)R&amp;D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6개 업종 컨소시엄에 국비 총 128억원을 투입해 업종별 산업AI 확산을 지원한다.<br /><br />
K방산 및 자동차 부품 분야 선도기업 SNT다이내믹스(사업장: 경남 창원)가 이번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매출 7120억원의 SNT다이내믹스는 K9 자주포·K21 장갑차용 자동변속기 등 방산 핵심부품과 차량용 파워트레인을 생산하는 정밀기계 기업으로, 비전AI 솔루션 도입을 통해 초정밀 부품 품질 검사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한다.<br /><br />
◇ AI 솔루션 도입 배경<br /><br />
1959년 설립된 SNT다이내믹스는 1973년 국가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이래 50여 년간 K9 자주포, K21 장갑차, 천마, 비호 등에 탑재되는 350~1000마력급 자동변속기를 생산해온 방산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1700마력급 중전차용 자동변속기 독자 개발, 튀르키예 수출 등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차량용 차축·변속기, 오일펌프커버,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 등 자동차 정밀 부품도 양산하며, 초정밀·고신뢰성 제품 품질 관리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다.<br /><br />
◇ 비전AI 솔루션 적용 내용<br /><br />
이번 사업에서 세이지(SAIGE) 비전AI 플랫폼을 주요 정밀 부품 가공·조립 라인에 적용한다. 자동변속기 기어 치형 정밀도 검사,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 가공면 결함 검출, 오일펌프커버 치수·표면 검사 등 고정밀 부품의 자동 비전 검사 시스템을 구축한다. 방산 부품 특성에 맞는 엄격한 기준의 AI 판단 모델을 학습시켜 인간의 육안 검사를 넘어서는 정밀 결함 검출 능력을 확보한다.<br /><br />
◇ 기대 효과<br /><br />
비전AI 도입으로 방산·자동차 부품의 불량 검출률이 획기적으로 향상돼 납품처(방위사업청, 완성차사 등)의 품질 요구 수준을 상회하는 제조 역량을 갖추게 된다. 검사 자동화로 품질 검사 사이클 타임이 단축돼 납기 경쟁력도 향상되며, AI 품질 데이터 분석을 통한 예방 정비 및 공정 최적화로 장기적인 불량비용 절감이 기대된다.<br /><br />
SNT다이내믹스는 방산·자동차 부품은 하나의 결함도 허용되지 않는 초고신뢰성 제품이라며, 비전AI 기술로 인간의 눈을 뛰어넘는 품질 검사 체계를 갖춰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br /><br />
◇ 사업 추진체계<br /><br />
한편 컨소시엄은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가 사업 총괄 기획·운영과 ‘산업AI 표준모델’ 정립을 주도하고,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이 산업 데이터셋 구축과 기술보고서 제작을, AI 공급기업 세이지가 비전AI 솔루션 공급을 담당한다. 수요기업으로는 디와이이노베이트·수산세보틱스·진성티이씨·하이드로텍·SNT다이내믹스 등 건설기계 핵심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5개 중견기업이 참여하며, 협회는 실증 성과를 기종·공정·부품군 단위의 표준모델로 구조화해 농기계·방산 등 연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 기업 개요<br /><br />
· 기업명: SNT다이내믹스<br />
· 업종: 방위산업·자동차부품·공작기계<br />
· 소재지: 경남 창원<br />
· 매출액: 7120억원 / 임직원: 381명<br />
· 주요제품: 자동변속기, 차량용 차축·변속기, 오일펌프커버,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br /><br />
SNT다이내믹스 소개<br /><br />
1959년 창립한 SNT다이내믹스는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정밀기계 전문기업이다. K9 자주포, K21 장갑차, 천마, 비호 등 방산 핵심 자동변속기와 차량용 파워트레인, 공작기계를 생산한다. 2025년 1억3063만달러 수출을 달성하며 K방산 수출의 주역으로 자리 잡았으며, 매출 7120억원, 임직원 381명 규모의 글로벌 방산·자동차 부품 강자다.<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소개<br /><br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산업의 제반사업을 수행함과 아울러 회원 단체 상호 간 친목과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건설기계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경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업 영역으로는 △회원사 간 친목 도모, 권익 증진 및 애로 타개를 위한 공동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수립 사업 △건설기계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개발 촉진 사업 △산업표준화 촉진 또는 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업 △제품의 규격·성능 시험·품질 평가 및 인증 사업 △연구 시험 시설 및 설비의 공동 활용 사업 △기술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사업 △건설기계의 국제 협력 기반 확충사업 △국내외 전시회 개최 및 참가 주선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각종 정보·홍보·통계 및 자료의 발행, 보급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진흥을 위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산업발전법 중 사업자 단체로서 대책 수립 및 대정부 건의 사업 △건설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위탁하는 사업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홍보대행 위드유 유연희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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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45: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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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운드13 ‘드래곤소드’, 출시 일주일 만에 20만 장 판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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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키비주얼
   

하운드13(대표 박정식)은 액션 RPG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이 스팀 정식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은 출시 이후 스팀 이용자 90%의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만3000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출시 이후에도 약 70만 개의 위시리스트를 유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향후 할인 시즌 등을 통한 장기적인 판매 성과도 기대되고 있다.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되던 프로젝트를 패키지 게임으로 전면 전환한 작품이다. 확률형 요소를 제거하고 모든 캐릭터를 게임 플레이만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게임 구조를 개편했다.
빠른 캐릭터 전환을 활용한 태그 액션과 오픈월드 탐험을 중심으로 한 게임성은 출시 이후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운드13은 스팀 버전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과 닌텐도(Nintendo) 플랫폼 버전 개발에도 착수했다. 앞으로 UI와 편의성 개선, 번역 및 음성 품질 향상,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DLC를 통한 콘텐츠 확장도 이어간다. 하운드13은 DLC를 통해 오르비스(World 1)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이후 신규 지역인 ‘부유섬(World 2)’을 추가해 ‘드래곤소드’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하운드13 박정식 대표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드래곤소드를 사랑해주신 전 세계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콘솔 버전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 RPG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운드13 소개
하운드13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4년 설립된 전문 게임 개발사로, 2019년부터 한국을 비롯해 일본, 북미, 유럽 등 세계 140개 국가에서 모바일 액션 RPG ‘헌드레드 소울’을 직접 개발·서비스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풍의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을 글로벌을 타깃으로 스팀에 자체 론칭하며 명실상부한 액션 게임 개발의 명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운드13 김동훈 PM 070-4471-1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02826_20260729204101_905218402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키비주얼</figcaption>
   </figure>
</div>
하운드13(대표 박정식)은 액션 RPG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이 스팀 정식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br />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은 출시 이후 스팀 이용자 90%의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만3000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br /><br />
또한 출시 이후에도 약 70만 개의 위시리스트를 유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향후 할인 시즌 등을 통한 장기적인 판매 성과도 기대되고 있다.<br /><br />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되던 프로젝트를 패키지 게임으로 전면 전환한 작품이다. 확률형 요소를 제거하고 모든 캐릭터를 게임 플레이만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게임 구조를 개편했다.<br /><br />
빠른 캐릭터 전환을 활용한 태그 액션과 오픈월드 탐험을 중심으로 한 게임성은 출시 이후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하운드13은 스팀 버전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과 닌텐도(Nintendo) 플랫폼 버전 개발에도 착수했다. 앞으로 UI와 편의성 개선, 번역 및 음성 품질 향상,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br /><br />
DLC를 통한 콘텐츠 확장도 이어간다. 하운드13은 DLC를 통해 오르비스(World 1)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이후 신규 지역인 ‘부유섬(World 2)’을 추가해 ‘드래곤소드’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하운드13 박정식 대표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드래곤소드를 사랑해주신 전 세계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콘솔 버전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 RPG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하운드13 소개<br /><br />
하운드13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4년 설립된 전문 게임 개발사로, 2019년부터 한국을 비롯해 일본, 북미, 유럽 등 세계 140개 국가에서 모바일 액션 RPG ‘헌드레드 소울’을 직접 개발·서비스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풍의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을 글로벌을 타깃으로 스팀에 자체 론칭하며 명실상부한 액션 게임 개발의 명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운드13 김동훈 PM 070-4471-13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02826_20260729204101_90521840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45: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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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사서비스 인증·예비기관 모였다… 선배 3인이 전하는 생생한 기업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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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라이프 김형주 대표가 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가 개최한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전문화 교육 및 성공·기업 사례 콘서트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가사서비스 정부인증기관 및 미인증 예비기관의 대표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가사서비스 시장 환경 속에서 선배 인증기관들의 생생한 운영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대표적인 인증기관 대표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사업 전환 시행착오부터 브랜딩, 인력 관리, 수익성 확보 전략까지 실전 성공 사례를 솔직하게 전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유라이프 김형주 대표는 프리미엄 시장 개척 및 서비스 품질 표준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대표는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인증에 따른 부가가치세 면세 혜택과 정부 일자리 지원 사업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고용에 따른 4대 보험료와 퇴직적립금 등 부대비용을 정밀하게 고려한 현실적 원가 산정이 선행돼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시각적 근거를 활용한 브랜드 관리로 고단가 상주형 하우스키핑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강서나눔돌봄 사회적협동조합 한복남 센터장은 공적 일감 중심 세팅 및 인력 확보 노하우를 주제로 비영리·사회적 경제 조직의 생존 전략을 제시했다. 한 이사장은 일반 B2C 시장의 불규칙한 수요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자체 가사서비스 및 돌봄 SOS 등 공적 정책 사업을 기본 바탕으로 세팅해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문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인력 채용 및 관리법이 종사자 정착률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실무 팁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송연돌봄컨설팅 김소윤 대표는 고용노동부 인증 브랜딩 및 디테일 중심의 품질 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김 대표는 고용노동부 인증 마크 자체가 소비자에게 강력한 신뢰 자산이 돼 초기 마케팅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 민원의 주요 원인이 기술보다 소통 방식에 있음을 착안해 의사소통 중심의 직무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고객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선순환 운영 시스템을 전수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및 논의 시간에서 참석한 기관 관계자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 데이터에 기반한 원가 계산, 컴플레인 처리, 효율적 채용 채널 분석 등 구체적인 실무 정보가 공유된 점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한 참석자는 영리 기업과 사회적 경제 조직 등 우리 기관의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과 타깃 시장을 명확히 설정하는 데 결정적인 힌트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가사근로자법 제정 이후 정부 인증제도가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관들의 자립 및 전문성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전문화 교육과 우수 사례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사서비스 시장의 고품질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고객성장본부 김미정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80978795_20260729173013_351818734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라이프 김형주 대표가 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고용노동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가 개최한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전문화 교육 및 성공·기업 사례 콘서트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됐다.<br /><br />
이번 교육은 가사서비스 정부인증기관 및 미인증 예비기관의 대표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가사서비스 시장 환경 속에서 선배 인증기관들의 생생한 운영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대표적인 인증기관 대표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사업 전환 시행착오부터 브랜딩, 인력 관리, 수익성 확보 전략까지 실전 성공 사례를 솔직하게 전했다.<br /><br />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유라이프 김형주 대표는 프리미엄 시장 개척 및 서비스 품질 표준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대표는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인증에 따른 부가가치세 면세 혜택과 정부 일자리 지원 사업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고용에 따른 4대 보험료와 퇴직적립금 등 부대비용을 정밀하게 고려한 현실적 원가 산정이 선행돼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시각적 근거를 활용한 브랜드 관리로 고단가 상주형 하우스키핑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노하우를 공유했다.<br /><br />
이어 강서나눔돌봄 사회적협동조합 한복남 센터장은 공적 일감 중심 세팅 및 인력 확보 노하우를 주제로 비영리·사회적 경제 조직의 생존 전략을 제시했다. 한 이사장은 일반 B2C 시장의 불규칙한 수요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자체 가사서비스 및 돌봄 SOS 등 공적 정책 사업을 기본 바탕으로 세팅해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문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인력 채용 및 관리법이 종사자 정착률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실무 팁을 전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송연돌봄컨설팅 김소윤 대표는 고용노동부 인증 브랜딩 및 디테일 중심의 품질 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김 대표는 고용노동부 인증 마크 자체가 소비자에게 강력한 신뢰 자산이 돼 초기 마케팅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 민원의 주요 원인이 기술보다 소통 방식에 있음을 착안해 의사소통 중심의 직무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고객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선순환 운영 시스템을 전수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br /><br />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및 논의 시간에서 참석한 기관 관계자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 데이터에 기반한 원가 계산, 컴플레인 처리, 효율적 채용 채널 분석 등 구체적인 실무 정보가 공유된 점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한 참석자는 영리 기업과 사회적 경제 조직 등 우리 기관의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과 타깃 시장을 명확히 설정하는 데 결정적인 힌트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가사근로자법 제정 이후 정부 인증제도가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관들의 자립 및 전문성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전문화 교육과 우수 사례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사서비스 시장의 고품질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br /><br />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고객성장본부 김미정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80978795_20260729173013_35181873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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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45: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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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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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리더십 기반의 시장 대응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37.6조원 증가한 171.5조원(28%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2.3조원 증가한 89.5조원(56% 증가)을 기록했다.
주당 순이익은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10,849원으로 전분기대비 52% 증가하며 글로벌 테크기업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DS(Device Solutions)부문은 시장 수요 강세 속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DRAM과 NAND가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DX(Device eXperience)부문은 프리미엄 및 AI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부품 원가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이 하락했다.
환영향은 달러의 강세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사 영업이익에 전분기 대비 약 3.1조원 수준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연구개발 비용은 16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했다.
2분기 실적
· 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127.5조원, 영업이익 89.2조원
메모리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확산되며 수요 강세를 보인 서버향 제품 중심으로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차별화된 성능의 HBM4 공급을 확대하고 업계 최초로 HBM4E 샘플을 출하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시스템LSI는 전반적인 수요 감소에도 모바일 SoC(System on Chip) 및 센서 판매 확대로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파운드리(Foundry)는 HBM 베이스 다이와 미주 고객 중심의 제품 수요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는 등 실적이 개선됐다.
· 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0.8조원
MX(Mobile eXperience)는 갤럭시 S26 시리즈 중심의 견조한 플래그십 제품 판매와 A시리즈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매출이 성장했으나, 부품 원가 상승 등 업계 전반의 비용 부담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네트워크는 해외 매출이 상승해 전년/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VD(Visual Display)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규 카테고리 제품을 론칭해 전년 대비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
생활가전은 에어컨 성수기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으나, 비용 부담 증가로 이익은 하락했다.
· 하만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0.4조원
전장 매출 확대, 포터블 등 개인용 오디오 판매 호조로 실적이 개선됐다.
· 디스플레이 매출 7.5조원, 영업이익 0.7조원
중소형은 하이엔드 모바일 제품에 대한 견조한 수요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대형은 게이밍 모니터 시장 확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과 매출이 증가했다.
하반기 전망
하반기에도 반도체 수요 강세가 이어지며, 전사 실적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DS부문은 에이전틱 AI(Agentic AI) 확산에 따른 수요 강세로 실적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DX부문은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와 부품 비용 상승 등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사업 경쟁력 강화와 체질 개선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 DS부문
메모리는 고성능 HBM4E를 포함한 HBM4, DDR5, SOCAMM2, eSSD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시스템LSI는 차세대 플래그십 SoC 판매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Custom SoC 신사업을 추진하고, 센서의 응용처 다변화 및 Power IC 등 고부가가치 사업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파운드리는 2나노 2세대 모바일향 양산을 시작하고 선단공정과 AI·HPC향 수주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DX부문
MX는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와 신규 폴더블 Z8 시리즈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해 스마트폰 전체 시장점유율 성장을 추진하고,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수익성을 방어할 계획이다.
네트워크는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한편 원가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VD는 AI 기반의 차별화된 경험 소구로 신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거래선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연말 성수기 수요를 선점하는 등 판매 리더십을 제고할 계획이다.
생활가전은 AI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고수익 사업 중심 채널 다변화 및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 하만
중앙 집중형 컨트롤러 등 고성장하는 전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오디오 제품의 판매도 확대해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8.6세대 라인의 양산을 본격화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br /><br />
삼성전자는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리더십 기반의 시장 대응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br /><br />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37.6조원 증가한 171.5조원(28%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2.3조원 증가한 89.5조원(56% 증가)을 기록했다.<br /><br />
주당 순이익은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10,849원으로 전분기대비 52% 증가하며 글로벌 테크기업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br /><br />
DS(Device Solutions)부문은 시장 수요 강세 속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DRAM과 NAND가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br /><br />
DX(Device eXperience)부문은 프리미엄 및 AI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부품 원가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이 하락했다.<br /><br />
환영향은 달러의 강세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사 영업이익에 전분기 대비 약 3.1조원 수준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br /><br />
연구개발 비용은 16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했다.<br /><br />
2분기 실적<br /><br />
· 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127.5조원, 영업이익 89.2조원<br /><br />
메모리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확산되며 수요 강세를 보인 서버향 제품 중심으로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br /><br />
또한 차별화된 성능의 HBM4 공급을 확대하고 업계 최초로 HBM4E 샘플을 출하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br /><br />
시스템LSI는 전반적인 수요 감소에도 모바일 SoC(System on Chip) 및 센서 판매 확대로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br /><br />
파운드리(Foundry)는 HBM 베이스 다이와 미주 고객 중심의 제품 수요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는 등 실적이 개선됐다.<br /><br />
· 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0.8조원<br /><br />
MX(Mobile eXperience)는 갤럭시 S26 시리즈 중심의 견조한 플래그십 제품 판매와 A시리즈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매출이 성장했으나, 부품 원가 상승 등 업계 전반의 비용 부담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br /><br />
네트워크는 해외 매출이 상승해 전년/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br /><br />
VD(Visual Display)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규 카테고리 제품을 론칭해 전년 대비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br /><br />
생활가전은 에어컨 성수기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으나, 비용 부담 증가로 이익은 하락했다.<br /><br />
· 하만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0.4조원<br /><br />
전장 매출 확대, 포터블 등 개인용 오디오 판매 호조로 실적이 개선됐다.<br /><br />
· 디스플레이 매출 7.5조원, 영업이익 0.7조원<br /><br />
중소형은 하이엔드 모바일 제품에 대한 견조한 수요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대형은 게이밍 모니터 시장 확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과 매출이 증가했다.<br /><br />
하반기 전망<br /><br />
하반기에도 반도체 수요 강세가 이어지며, 전사 실적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DS부문은 에이전틱 AI(Agentic AI) 확산에 따른 수요 강세로 실적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DX부문은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와 부품 비용 상승 등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사업 경쟁력 강화와 체질 개선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br /><br />
· DS부문<br /><br />
메모리는 고성능 HBM4E를 포함한 HBM4, DDR5, SOCAMM2, eSSD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br /><br />
시스템LSI는 차세대 플래그십 SoC 판매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Custom SoC 신사업을 추진하고, 센서의 응용처 다변화 및 Power IC 등 고부가가치 사업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br /><br />
파운드리는 2나노 2세대 모바일향 양산을 시작하고 선단공정과 AI·HPC향 수주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 DX부문<br /><br />
MX는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와 신규 폴더블 Z8 시리즈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해 스마트폰 전체 시장점유율 성장을 추진하고,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수익성을 방어할 계획이다.<br /><br />
네트워크는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한편 원가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br /><br />
VD는 AI 기반의 차별화된 경험 소구로 신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거래선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연말 성수기 수요를 선점하는 등 판매 리더십을 제고할 계획이다.<br /><br />
생활가전은 AI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고수익 사업 중심 채널 다변화 및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br /><br />
· 하만<br /><br />
중앙 집중형 컨트롤러 등 고성장하는 전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오디오 제품의 판매도 확대해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계획이다.<br /><br />
· 디스플레이<br /><br />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8.6세대 라인의 양산을 본격화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3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96</guid>
		<title><![CDATA[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G패션 제조산업 활성화 기업세미나’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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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패션 제조산업 활성화 기업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지난 7월 24일 금천구청 기업시민청에서 ‘G패션 제조산업 활성화 기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금천구청, 한양여자대학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패션협회, 서울의류협회 등 주요 기관 관계자와 지역 패션 제조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온라인 브랜드 시대, 제조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급변하는 패션산업 환경 속에서 제조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디토플랜티 정인기 대표는 ‘디지털 생태계의 본질과 패션 제조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패션 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제조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에 대해 강연했다.
두 번째 연사인 팩토리유니콘(스티치잇) 백찬 대표는 ‘소싱 패러다임 변화와 제조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변화하는 패션 시장 환경 속에서 제조기업이 취해야 할 대응 전략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마지막 연사인 FCL코리아 이동현 대표는 ‘패션기업의 AX(AI Transformation) 현황과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패션기업의 AI 활용 사례와 이를 통한 제조기업의 미래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높아진 패션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과 일감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황정인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가 서울시 패션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조윤의 매니저 02-6294-90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81029688_20260730091301_486244804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패션 제조산업 활성화 기업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지난 7월 24일 금천구청 기업시민청에서 ‘G패션 제조산업 활성화 기업세미나’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세미나에는 금천구청, 한양여자대학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패션협회, 서울의류협회 등 주요 기관 관계자와 지역 패션 제조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br /><br />
이날 세미나는 ‘온라인 브랜드 시대, 제조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급변하는 패션산업 환경 속에서 제조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br /><br />
첫 번째 연사로 나선 디토플랜티 정인기 대표는 ‘디지털 생태계의 본질과 패션 제조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패션 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제조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에 대해 강연했다.<br /><br />
두 번째 연사인 팩토리유니콘(스티치잇) 백찬 대표는 ‘소싱 패러다임 변화와 제조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변화하는 패션 시장 환경 속에서 제조기업이 취해야 할 대응 전략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br /><br />
마지막 연사인 FCL코리아 이동현 대표는 ‘패션기업의 AX(AI Transformation) 현황과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패션기업의 AI 활용 사례와 이를 통한 제조기업의 미래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br /><br />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높아진 패션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과 일감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황정인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가 서울시 패션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조윤의 매니저 02-6294-90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81029688_20260730091301_48624480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3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95</guid>
		<title><![CDATA[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른 1인가구… ‘1인가구 페스타 2026’ 참가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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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인가구 페스타 2026’ 포스터
   

1인가구의 소비와 생활 방식 변화를 조명하는 ‘1인가구 페스타 2026(2026 SOLO Living Festa)’이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LIFE, BY ME! 사는 건 나답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한 사람의 삶에서 출발하는 생활 전반의 변화를 조명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주최는 1인가구협회, 주관은 더피엠디가 맡았으며 100개사·180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1인가구는 더 이상 단순한 주거 형태가 아니라 소비와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시장이 되고 있다. 취향 소비가 뚜렷한 2030대 1인가구는 소형가전·리빙·취미 소비를 이끌고, 4050대 1인가구가 늘면서 개인 단위의 금융·보험·부동산 수요가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60대 이상 1인가구 역시 증가세를 보이며 건강·돌봄·안전 관련 수요를 키우는 축으로 떠올랐다.
이러한 변화는 1인가구에 그치지 않고 1.5인 가구와 2인 가구를 포함한 소형가구, 개인화된 생활 방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으로 확산되고 있다. 가구원 수는 적지만 각자의 취향과 생활 편의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리빙·가전·금융·건강·여가 등 생활 전반에서 새로운 수요가 형성되는 모습이다.
‘1인가구 페스타 2026’은 이처럼 변화하는 소형가구의 생활 수요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의 장이다. 식품과 리빙, 스마트홈, 생활서비스, 금융·건강, 문화·여가 등 1인가구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과 서비스, 정책과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소개하며 참가기업에는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식품·식생활 △가구·인테리어·리빙 △IT·가전·스마트리빙 △생활서비스 △금융·자산관리 △건강·웰니스 △취미·문화·여가 △정부 정책·공공서비스 등 8개 분야로 구성되며, 독립을 준비하는 예비 1인가구부터 소형가구 소비자까지 폭넓은 관람객층을 대상으로 한다.
1인가구 시장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바라보는 기업이라면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다. 참가기업은 제품과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고객 확보, 판로 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교류하며 협업 가능성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시장 수요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다.
참가기업을 위한 얼리버드 할인도 진행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참가를 신청하는 기업에는 참가비 2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1인가구 페스타 2026’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피엠디 소개
‘People Making a Difference!’ 차별화된 기획을 추구하는 더피엠디는 MICE 산업 전문기업으로, 박람회, 컨퍼런스, 포럼, 세미나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전시·포럼 등 MICE 행사 대행과 민간기업 이벤트 운영 대행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운영도 함께 진행해 MICE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피엠디 기획사업팀  김다예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2154453_20260729170858_723198223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인가구 페스타 2026’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1인가구의 소비와 생활 방식 변화를 조명하는 ‘1인가구 페스타 2026(2026 SOLO Living Festa)’이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LIFE, BY ME! 사는 건 나답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한 사람의 삶에서 출발하는 생활 전반의 변화를 조명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주최는 1인가구협회, 주관은 더피엠디가 맡았으며 100개사·180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br /><br />
1인가구는 더 이상 단순한 주거 형태가 아니라 소비와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시장이 되고 있다. 취향 소비가 뚜렷한 2030대 1인가구는 소형가전·리빙·취미 소비를 이끌고, 4050대 1인가구가 늘면서 개인 단위의 금융·보험·부동산 수요가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60대 이상 1인가구 역시 증가세를 보이며 건강·돌봄·안전 관련 수요를 키우는 축으로 떠올랐다.<br /><br />
이러한 변화는 1인가구에 그치지 않고 1.5인 가구와 2인 가구를 포함한 소형가구, 개인화된 생활 방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으로 확산되고 있다. 가구원 수는 적지만 각자의 취향과 생활 편의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리빙·가전·금융·건강·여가 등 생활 전반에서 새로운 수요가 형성되는 모습이다.<br /><br />
‘1인가구 페스타 2026’은 이처럼 변화하는 소형가구의 생활 수요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의 장이다. 식품과 리빙, 스마트홈, 생활서비스, 금융·건강, 문화·여가 등 1인가구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과 서비스, 정책과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소개하며 참가기업에는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전시는 △식품·식생활 △가구·인테리어·리빙 △IT·가전·스마트리빙 △생활서비스 △금융·자산관리 △건강·웰니스 △취미·문화·여가 △정부 정책·공공서비스 등 8개 분야로 구성되며, 독립을 준비하는 예비 1인가구부터 소형가구 소비자까지 폭넓은 관람객층을 대상으로 한다.<br /><br />
1인가구 시장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바라보는 기업이라면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다. 참가기업은 제품과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고객 확보, 판로 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교류하며 협업 가능성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시장 수요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다.<br /><br />
참가기업을 위한 얼리버드 할인도 진행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참가를 신청하는 기업에는 참가비 2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1인가구 페스타 2026’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더피엠디 소개<br /><br />
‘People Making a Difference!’ 차별화된 기획을 추구하는 더피엠디는 MICE 산업 전문기업으로, 박람회, 컨퍼런스, 포럼, 세미나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전시·포럼 등 MICE 행사 대행과 민간기업 이벤트 운영 대행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운영도 함께 진행해 MICE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피엠디 기획사업팀  김다예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2154453_20260729170858_723198223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3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93</guid>
		<title><![CDATA[Quectel Launches High-Performance FCM665D Module for Edge AI Applications]]></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Quectel launches high-performance FCM665D module for edge AI applications
   

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today announces the launch of the FCM665D, a high-performance Wi-Fi 6 and Bluetooth module with edge AI processing capabilities, designed for smart home, smart building and industrial IoT devices.
Designed for products such as smart lighting, video doorbells and central control hubs, the FCM665D pairs high-performance connectivity with on-device intelligence, giving manufacturers a way to build faster, smarter, more capable devices without leaning on constant cloud connectivity.
“This module has the AI capabilities and processing power to compete at the highest level,” said Delbert Sun, Vice General Manager, Product Department, Quectel Wireless Solutions. “Smart home and IoT devices are required to do more locally at the edge, from recognizing voice commands to processing images in real time, and that requires genuine computing performance. The FCM665D gives our customers that power in a compact module that is easy to integrate and deploy.”
Edge AI processing for smart home and smart building devices
The launch comes as demand for smart homes and smart building technology accelerates. Juniper Resear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juniperresearch.com%2Fpress%2Findustrial-smart-buildings-energy-wastage-bespoke-vertical-solutions%2F&amp;esheet=54578503&amp;newsitemid=20260729751874&amp;lan=en-US&amp;anchor=Juniper+Research&amp;index=1&amp;md5=2e7fad922263334a1edd9e76f3b3511e) forecasts that industrial smart building deployments will grow from 26 million in 2025 to more than 165 million by 2030, as operators seek to reduce energy waste and introduce sensor-driven automation.
Meeting this demand increasingly requires intelligence to move to the edge of the network, closer to the connected device itself. By processing voice, image and other data locally, edge AI can reduce latency, limit dependence on cloud connectivity, and enable faster responses.
The FCM665D supports this shift with two dedicated software development kits on a single hardware platform.
·	The AI Development Kit (AIDK) supports voice processing functions including echo cancellation, noise suppression, voice activity detection and keyword spotting, as well as image recognition.
·	The Audio &amp; Video Development Kit (AVDK) supports multimedia-intensive IoT designs, including audio and video processing, display functionality and cloud integration.
High-performance processing for on-device AI workloads
At the heart of the FCM665D is a 32-bit triple-core ARMv8-M Star MCU running at up to 480 MHz. Combined with up to 16 MB of PSRAM and 16 MB of flash memory, the processor gives connected products the capacity to run demanding AI and multimedia workloads locally instead of repeatedly sending data to the cloud.
This combination of edge AI and multimedia performance makes the FCM665D suitable for a broad range of connected devices. Image encoding and decoding capabilities, together with dedicated peripherals, support applications including low-power video doorbells, video door locks and LCD displays.
The module’s processor performance and large storage capacity also support multiple network connections and the local caching of long-term operating data for energy storage batteries and photovoltaic inverters. Its edge AI capabilities also make it well suited to smart home applications such as intelligent lighting and central control systems.
Wi-Fi 6, Bluetooth 5.4 and advanced IoT security
The FCM665D provides single-band 2.4 GHz Wi-Fi 6 connectivity based on IEEE 802.11 b/g/n/ax, together with Classic Bluetooth 2.1 and Bluetooth Low Energy 5.4. The module also supports Wi-Fi pairing via Bluetooth, helping simplify device provisioning and connectivity.
In addition, the module provides a high-performance Ethernet Media Access Controller (MAC) for Local Area Network (LAN) communications via a Reduced Media-Independent Interface (RMII). Fully compliant with the IEEE 802.3-2015 standard, it enables reliable, standards-based Ethernet connectivity across a wide range of embedded and networking applications. Designed for flexibility and ease of integration, the module is well suited for use in network interface cards (NICs), data center bridges, and network nodes, helping developers accelerate the deployment of robust Ethernet-enabled systems.
Support for WPA-PSK, WPA2-PSK and WPA3-SAE security standards, hardware encryption and TrustZone protection helps safeguard connected devices and their data.
Quectel’s QuecOpen® solution provides 50 GPIOs by default and up to 54 depending on pin multiplexing and memory configuration, giving designers extensive interface flexibility for integrating the module into a wide variety of smart home, smart building and industrial IoT product designs.
Measuring just 31.4 mm × 18.0 mm × 2.15 mm and supporting an operating temperature range of -40°C to +85°C, the FCM665D is designed for integration into both space-constrained consumer devices and demanding industrial IoT applications.
About Quectel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8,9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751874/en/
언론연락처: Quecte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084501_116521983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Quectel launches high-performance FCM665D module for edge AI applications</figcaption>
   </figure>
</div>
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today announces the launch of the FCM665D, a high-performance Wi-Fi 6 and Bluetooth module with edge AI processing capabilities, designed for smart home, smart building and industrial IoT devices.<br /><br />
Designed for products such as smart lighting, video doorbells and central control hubs, the FCM665D pairs high-performance connectivity with on-device intelligence, giving manufacturers a way to build faster, smarter, more capable devices without leaning on constant cloud connectivity.<br /><br />
“This module has the AI capabilities and processing power to compete at the highest level,” said Delbert Sun, Vice General Manager, Product Department, Quectel Wireless Solutions. “Smart home and IoT devices are required to do more locally at the edge, from recognizing voice commands to processing images in real time, and that requires genuine computing performance. The FCM665D gives our customers that power in a compact module that is easy to integrate and deploy.”<br /><br />
Edge AI processing for smart home and smart building devices<br /><br />
The launch comes as demand for smart homes and smart building technology accelerates. Juniper Resear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juniperresearch.com%2Fpress%2Findustrial-smart-buildings-energy-wastage-bespoke-vertical-solutions%2F&amp;esheet=54578503&amp;newsitemid=20260729751874&amp;lan=en-US&amp;anchor=Juniper+Research&amp;index=1&amp;md5=2e7fad922263334a1edd9e76f3b3511e) forecasts that industrial smart building deployments will grow from 26 million in 2025 to more than 165 million by 2030, as operators seek to reduce energy waste and introduce sensor-driven automation.<br /><br />
Meeting this demand increasingly requires intelligence to move to the edge of the network, closer to the connected device itself. By processing voice, image and other data locally, edge AI can reduce latency, limit dependence on cloud connectivity, and enable faster responses.<br /><br />
The FCM665D supports this shift with two dedicated software development kits on a single hardware platform.<br /><br />
·	The AI Development Kit (AIDK) supports voice processing functions including echo cancellation, noise suppression, voice activity detection and keyword spotting, as well as image recognition.<br /><br />
·	The Audio &amp; Video Development Kit (AVDK) supports multimedia-intensive IoT designs, including audio and video processing, display functionality and cloud integration.<br /><br />
High-performance processing for on-device AI workloads<br /><br />
At the heart of the FCM665D is a 32-bit triple-core ARMv8-M Star MCU running at up to 480 MHz. Combined with up to 16 MB of PSRAM and 16 MB of flash memory, the processor gives connected products the capacity to run demanding AI and multimedia workloads locally instead of repeatedly sending data to the cloud.<br /><br />
This combination of edge AI and multimedia performance makes the FCM665D suitable for a broad range of connected devices. Image encoding and decoding capabilities, together with dedicated peripherals, support applications including low-power video doorbells, video door locks and LCD displays.<br /><br />
The module’s processor performance and large storage capacity also support multiple network connections and the local caching of long-term operating data for energy storage batteries and photovoltaic inverters. Its edge AI capabilities also make it well suited to smart home applications such as intelligent lighting and central control systems.<br /><br />
Wi-Fi 6, Bluetooth 5.4 and advanced IoT security<br /><br />
The FCM665D provides single-band 2.4 GHz Wi-Fi 6 connectivity based on IEEE 802.11 b/g/n/ax, together with Classic Bluetooth 2.1 and Bluetooth Low Energy 5.4. The module also supports Wi-Fi pairing via Bluetooth, helping simplify device provisioning and connectivity.<br /><br />
In addition, the module provides a high-performance Ethernet Media Access Controller (MAC) for Local Area Network (LAN) communications via a Reduced Media-Independent Interface (RMII). Fully compliant with the IEEE 802.3-2015 standard, it enables reliable, standards-based Ethernet connectivity across a wide range of embedded and networking applications. Designed for flexibility and ease of integration, the module is well suited for use in network interface cards (NICs), data center bridges, and network nodes, helping developers accelerate the deployment of robust Ethernet-enabled systems.<br /><br />
Support for WPA-PSK, WPA2-PSK and WPA3-SAE security standards, hardware encryption and TrustZone protection helps safeguard connected devices and their data.<br /><br />
Quectel’s QuecOpen® solution provides 50 GPIOs by default and up to 54 depending on pin multiplexing and memory configuration, giving designers extensive interface flexibility for integrating the module into a wide variety of smart home, smart building and industrial IoT product designs.<br /><br />
Measuring just 31.4 mm × 18.0 mm × 2.15 mm and supporting an operating temperature range of -40°C to +85°C, the FCM665D is designed for integration into both space-constrained consumer devices and demanding industrial IoT applications.<br /><br />
About Quectel<br /><br />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br /><br />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8,9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br /><br />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751874/en/<br /><br />
언론연락처: Quectel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084501_11652198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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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4: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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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S Launches Multi-Orbit Satellite Connectivity on LATAM Airbus, Embraer Fle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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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E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ses.com&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SES&amp;index=1&amp;md5=2221b0b861a632a10a1a9833dd446aae), a leading space solutions company, was selected by LATAM Airlines to provide multi-orbit inflight connectivity service to its growing fleet of Airbus and Embraer aircraft, solidifying SES’s position as the top provider of multi-orbit broadband service in the Americas and around the world.
“LATAM’s passengers will soon benefit from reliable, multi-orbit satellite connectivity that will provide the same fast and dependable internet access they enjoy at home no matter where or when they fly. SES’s partnerships with airlines like LATAM highlight how carriers throughout the Americas are leading the way when it comes to the most advanced connectivity. SES is a trusted partner that powers inflight connectivity,” said Mike DeMarco, SES President of Mobility.
More than 60 Airbus (A320NEO and A321XLR) and Embraer aircraft (E195-E2) will be equipped with SES services in the coming years. LATAM will be the largest airline in the region to offer service using SES’s new electronically steered array (ESA) antenna, which is less than seven centimeters tall and delivers reliable connectivity to the SES multi-orbit network. Connecting to satellites in different orbits provides consistent and reliable coverage no matter the location.
SES and LATAM have partnered to provide inflight connectivity to LATAM’s passengers for nearly a decade, including providing 2Ku service to more than 200 A320 family aircraft. To date, LATAM operates the largest SES connected fleet in the region, with over 250 aircraft equipped with Wi-Fi.
“At LATAM, we are committed to making every journey more connected. By bringing next-generation multi-orbit connectivity to more of our fleet, we will offer our passengers a faster, more reliable onboard internet experience, helping them stay connected wherever they fly while continuing to raise the standard of travel across Latin America,” said Paulo Miranda, Vice President of Customers at LATAM Airlines Group.
Follow us on:
Twitt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witter.com%2FSES_Satellites&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Twitter&amp;index=2&amp;md5=c6f18eb9bc7b61ecafb1dacdfd23003b) |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SES.Satellites&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Facebook&amp;index=3&amp;md5=39b28068814e3cfba5b7974121bf7c70) |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youtube.com%2Fses&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YouTube&amp;index=4&amp;md5=16acd496b393341a6de6e63e3e08f989) |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ses%2F&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LinkedIn&amp;index=5&amp;md5=632914ca617604905f812b16d5ee5cae) | Insta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ses_satellites%2F&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Instagram&amp;index=6&amp;md5=1f00b069aba31dee2e15cd44dc0bc5b7)
Read our Blog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ses.com%2Fnews%2Fblogs&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Read+our+Blogs&amp;index=7&amp;md5=b8668b686f8f3e2ddf7c4e2ae251db1d)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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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will” and “continu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assurances of future performance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and risk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Factors that might cause such a difference include those discussed in ou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our Form 20-F, such as risks related to damage or other failures or degradations in performance that could impair the satellites’ commercial performance; and risks related to doing business in developing marke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hereof and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603482/en/
언론연락처: SES SES Communications +352 710 725 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ses.com&amp;esheet=54579172&amp;newsitemid=20260729603482&amp;lan=en-US&amp;anchor=SES&amp;index=1&amp;md5=2221b0b861a632a10a1a9833dd446aae), a leading space solutions company, was selected by LATAM Airlines to provide multi-orbit inflight connectivity service to its growing fleet of Airbus and Embraer aircraft, solidifying SES’s position as the top provider of multi-orbit broadband service in the Americas and around the world.<br /><br />
“LATAM’s passengers will soon benefit from reliable, multi-orbit satellite connectivity that will provide the same fast and dependable internet access they enjoy at home no matter where or when they fly. SES’s partnerships with airlines like LATAM highlight how carriers throughout the Americas are leading the way when it comes to the most advanced connectivity. SES is a trusted partner that powers inflight connectivity,” said Mike DeMarco, SES President of Mobility.<br /><br />
More than 60 Airbus (A320NEO and A321XLR) and Embraer aircraft (E195-E2) will be equipped with SES services in the coming years. LATAM will be the largest airline in the region to offer service using SES’s new electronically steered array (ESA) antenna, which is less than seven centimeters tall and delivers reliable connectivity to the SES multi-orbit network. Connecting to satellites in different orbits provides consistent and reliable coverage no matter the location.<br /><br />
SES and LATAM have partnered to provide inflight connectivity to LATAM’s passengers for nearly a decade, including providing 2Ku service to more than 200 A320 family aircraft. To date, LATAM operates the largest SES connected fleet in the region, with over 250 aircraft equipped with Wi-Fi.<br /><br />
“At LATAM, we are committed to making every journey more connected. By bringing next-generation multi-orbit connectivity to more of our fleet, we will offer our passengers a faster, more reliable onboard internet experience, helping them stay connected wherever they fly while continuing to raise the standard of travel across Latin America,” said Paulo Miranda, Vice President of Customers at LATAM Airlines Group.<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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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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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assurances of future performance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and risk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Factors that might cause such a difference include those discussed in ou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our Form 20-F, such as risks related to damage or other failures or degradations in performance that could impair the satellites’ commercial performance; and risks related to doing business in developing marke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hereof and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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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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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09:03: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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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팀뷰어-서비스나우, AI 기반 IT 운영 혁신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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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팀뷰어 로고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 팀뷰어(TeamViewer)가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AI 기반 업무 혁신 플랫폼 서비스나우(ServiceNow)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다년간의 협약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팀뷰어의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 및 원격 연결(Remote Connectivity) 솔루션이 서비스나우 AI 플랫폼(ServiceNow AI Platform)에 통합된다. 이번 파트너십은 IT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양사의 집중 투자를 바탕으로 양사의 시장 공략에도 실질적인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IT 환경 곳곳에서 디지털 기술 장애(Digital Friction)를 감지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해결하는 데는 여전히 서로 연결되지 않은 도구와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다. 그 결과, 문제 해결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생산성이 떨어지며 직원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팀뷰어의 엔드포인트 기술을 서비스나우 AI 플랫폼과 통합함으로써 기업은 IT 문제의 감지부터 분석, 해결까지 연결되는 엔드투엔드 에이전틱 워크플로를 기반으로 보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IT 운영을 실현할 수 있다.
팀뷰어 솔루션은 전 세계 서비스나우 고객에게 패키지 애드온 형태로 제공되며, 채널 담당 파트너가 지원한다. 양사는 영업·마케팅 인력을 각각 배정해 IT 서비스 관리(ITSM), 필드 서비스 관리(FSM), 고객 서비스 관리(CSM) 전 영역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에는 새로운 활용 사례와 신규 시장 확대를 목표로 통합 수준을 높이고 혁신을 모색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빌 맥더멋(Bill McDermott) 서비스나우 회장 겸 CEO는 “미래는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판단하며 실행할 수 있는 조직의 것”이라며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서비스나우의 AI 컨트롤 타워와 팀뷰어의 엔드포인트 역량이 결합되면서 업무 현장의 기기에서 수집되는 운영 데이터와 인사이트가 전사적 성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완성됐다. 양사는 자율 운영을 실현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에이전틱 비즈니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버 스테일(Oliver Steil) 팀뷰어 CEO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업인 서비스나우가 에이전틱 비즈니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로 팀뷰어를 선택한 것은 팀뷰어의 앞선 기술력과 독보적인 데이터 기반, 그리고 탄탄한 혁신 로드맵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했으며, 세계 최대 규모 기업들이 운영을 관리하고 보호하며 자동화하는 데 필수적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팀뷰어(TeamViewer) Farhansyah Musa   팀뷰어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10910_38336780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팀뷰어 로고</figcaption>
   </figure>
</div>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 팀뷰어(TeamViewer)가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AI 기반 업무 혁신 플랫폼 서비스나우(ServiceNow)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 /><br />
이번 다년간의 협약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팀뷰어의 디지털 직원 경험(Digital Employee Experience, DEX) 및 원격 연결(Remote Connectivity) 솔루션이 서비스나우 AI 플랫폼(ServiceNow AI Platform)에 통합된다. 이번 파트너십은 IT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양사의 집중 투자를 바탕으로 양사의 시장 공략에도 실질적인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오늘날 많은 기업이 IT 환경 곳곳에서 디지털 기술 장애(Digital Friction)를 감지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해결하는 데는 여전히 서로 연결되지 않은 도구와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다. 그 결과, 문제 해결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생산성이 떨어지며 직원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팀뷰어의 엔드포인트 기술을 서비스나우 AI 플랫폼과 통합함으로써 기업은 IT 문제의 감지부터 분석, 해결까지 연결되는 엔드투엔드 에이전틱 워크플로를 기반으로 보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IT 운영을 실현할 수 있다.<br /><br />
팀뷰어 솔루션은 전 세계 서비스나우 고객에게 패키지 애드온 형태로 제공되며, 채널 담당 파트너가 지원한다. 양사는 영업·마케팅 인력을 각각 배정해 IT 서비스 관리(ITSM), 필드 서비스 관리(FSM), 고객 서비스 관리(CSM) 전 영역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에는 새로운 활용 사례와 신규 시장 확대를 목표로 통합 수준을 높이고 혁신을 모색하는 방안도 포함됐다.<br /><br />
빌 맥더멋(Bill McDermott) 서비스나우 회장 겸 CEO는 “미래는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판단하며 실행할 수 있는 조직의 것”이라며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서비스나우의 AI 컨트롤 타워와 팀뷰어의 엔드포인트 역량이 결합되면서 업무 현장의 기기에서 수집되는 운영 데이터와 인사이트가 전사적 성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완성됐다. 양사는 자율 운영을 실현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에이전틱 비즈니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올리버 스테일(Oliver Steil) 팀뷰어 CEO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업인 서비스나우가 에이전틱 비즈니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로 팀뷰어를 선택한 것은 팀뷰어의 앞선 기술력과 독보적인 데이터 기반, 그리고 탄탄한 혁신 로드맵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했으며, 세계 최대 규모 기업들이 운영을 관리하고 보호하며 자동화하는 데 필수적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팀뷰어(TeamViewer) Farhansyah Musa   팀뷰어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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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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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1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90</guid>
		<title><![CDATA[몬드리안에이아이, 딜로이트·포스코DX 거친 28년 DX 전문가 황상돈 CSO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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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몬드리안에이아이는 AX 컨설팅 사업 확장을 위해 황상돈 CS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홍대의 대표)가 본격적인 글로벌 AX 사업 확장과 전 산업 도메인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해 글로벌 톱티어 컨설팅 및 DX 전략 전문가인 황상돈 CSO를 전격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황상돈 CSO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치고, 국내외 유수의 글로벌 컨설팅사와 IT·DX 전문기업에서 28년 이상 활약해 온 자타공인 최고 수준의 사업 전략 전문가다.
황 CSO는 그동안 딜로이트 컨설팅(Deloitte Consulting), 커니(Kearney)를 비롯해 포스코DX, 삼성SDS, 미국 EDS, CSC 등 글로벌 대표 기업들을 거치며 삼성전자, 두산, SK, 하나은행, 신세계, 미 국방부 등의 대규모 DX·A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황 CSO의 영입을 기점으로 사내에 ‘AX 컨설팅 조직’을 신설하고, 단순한 AI 솔루션 및 플랫폼 공급을 넘어 고객 맞춤형 엔드투엔드(End-to-End) 사업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조직 간 연계 강화를 통해 자사의 선진 AI 플랫폼 및 솔루션 공급 기회를 컨설팅 사업과 결합,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글로벌 컨설팅사와 대기업에서 검증된 황상돈 CSO의 합류로 당사의 핵심 강점인 AI 기술력에 고도화된 컨설팅 및 사업 초기 설계 역량이 결합돼 강력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며, 앞으로 제조, 금융, 공공, 항공우주 등 전 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AX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기업의 AI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네오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소규모 팀에 최적화된 올인원 AI 어플라이언스부터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르는 AI 인프라, 고성능 AI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AI 모델의 개발·배포·관리를 통합하는 독자적인 AI 플랫폼이 하나의 유기적인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로 연결된다. 나아가 고객 환경을 심층 분석하는 전문 AI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산업별 특화 솔루션으로 연결 지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
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마케팅팀  오미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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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몬드리안에이아이는 AX 컨설팅 사업 확장을 위해 황상돈 CS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figcaption>
   </figure>
</div>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홍대의 대표)가 본격적인 글로벌 AX 사업 확장과 전 산업 도메인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해 글로벌 톱티어 컨설팅 및 DX 전략 전문가인 황상돈 CSO를 전격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br /><br />
이번에 합류한 황상돈 CSO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치고, 국내외 유수의 글로벌 컨설팅사와 IT·DX 전문기업에서 28년 이상 활약해 온 자타공인 최고 수준의 사업 전략 전문가다.<br /><br />
황 CSO는 그동안 딜로이트 컨설팅(Deloitte Consulting), 커니(Kearney)를 비롯해 포스코DX, 삼성SDS, 미국 EDS, CSC 등 글로벌 대표 기업들을 거치며 삼성전자, 두산, SK, 하나은행, 신세계, 미 국방부 등의 대규모 DX·A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br /><br />
몬드리안에이아이는 황 CSO의 영입을 기점으로 사내에 ‘AX 컨설팅 조직’을 신설하고, 단순한 AI 솔루션 및 플랫폼 공급을 넘어 고객 맞춤형 엔드투엔드(End-to-End) 사업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br />
회사는 이러한 조직 간 연계 강화를 통해 자사의 선진 AI 플랫폼 및 솔루션 공급 기회를 컨설팅 사업과 결합,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br /><br />
몬드리안에이아이는 글로벌 컨설팅사와 대기업에서 검증된 황상돈 CSO의 합류로 당사의 핵심 강점인 AI 기술력에 고도화된 컨설팅 및 사업 초기 설계 역량이 결합돼 강력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며, 앞으로 제조, 금융, 공공, 항공우주 등 전 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AX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br /><br />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기업의 AI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네오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소규모 팀에 최적화된 올인원 AI 어플라이언스부터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르는 AI 인프라, 고성능 AI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AI 모델의 개발·배포·관리를 통합하는 독자적인 AI 플랫폼이 하나의 유기적인 네오클라우드 생태계로 연결된다. 나아가 고객 환경을 심층 분석하는 전문 AI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산업별 특화 솔루션으로 연결 지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마케팅팀  오미란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44088834_20260730095550_187634519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2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89</guid>
		<title><![CDATA[EBSi, 인기 그룹 RIIZE와 함께 2027학년도 수능 D-100 응원 영상 8월 11일 공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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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BSi가 인기 그룹 RIIZE(라이즈)와 함께 2027학년도 수능 D-100 응원 영상을 8월 11일 공개한다
   

EBS(사장 김유열)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이 되는 8월 11일 오전 10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RIIZE(라이즈)와 함께 대한민국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특별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EBSi 공식 홈페이지 내 커뮤니티 공간인 ‘듀냐공감’의 ‘2027학년도 수능 D-100 응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번 협업에 참여한 라이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앨범 ‘II’(투)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포함해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빛나는 성과를 얻으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즈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수능을 앞두고 긴 여정을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BSi는 영상 공개와 함께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KGC 정관장이 공식 협찬사로 동참해 수험생 응원에 힘을 보탠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라이즈 멤버들의 친필 사인 CD를 비롯해 정관장 아이패스 시크릿 공부부적 + 아이패스 로켓샷 등 수험생을 위한 경품을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EBSi는 수능 D-100을 맞아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 대표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합격예측&amp;모의지원 서비스’를 통해 학생부 성적 기반의 지원 가능 대학 분석과 맞춤형 입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고난도 문항과 취약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약점공략’ 강좌와 실제 수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할 수 있는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리즈를 제공하며 수험생들의 막바지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EBSi는 수능을 100일 앞둔 시기는 수험생들의 긴장감과 부담감이 커지는 시기라며, 라이즈의 응원 메시지가 수험생들에게 힘이 되고 남은 기간 학습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EBSi가 제공하는 다양한 입시·학습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2027학년도 대입에서 목표한 결과를 이루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라이즈와 함께하는 ‘EBSi 2027학년도 수능 D-100 응원 영상’은 8월 11일 오전 10시 EBSi 홈페이지(ebsi.co.kr) 듀냐공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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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EBS(사장 김유열)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이 되는 8월 11일 오전 10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RIIZE(라이즈)와 함께 대한민국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특별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EBSi 공식 홈페이지 내 커뮤니티 공간인 ‘듀냐공감’의 ‘2027학년도 수능 D-100 응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br /><br />
이번 협업에 참여한 라이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앨범 ‘II’(투)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포함해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빛나는 성과를 얻으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즈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수능을 앞두고 긴 여정을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br /><br />
EBSi는 영상 공개와 함께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KGC 정관장이 공식 협찬사로 동참해 수험생 응원에 힘을 보탠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라이즈 멤버들의 친필 사인 CD를 비롯해 정관장 아이패스 시크릿 공부부적 + 아이패스 로켓샷 등 수험생을 위한 경품을 풍성하게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이와 함께 EBSi는 수능 D-100을 맞아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 대표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합격예측&amp;모의지원 서비스’를 통해 학생부 성적 기반의 지원 가능 대학 분석과 맞춤형 입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고난도 문항과 취약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약점공략’ 강좌와 실제 수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할 수 있는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리즈를 제공하며 수험생들의 막바지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EBSi는 수능을 100일 앞둔 시기는 수험생들의 긴장감과 부담감이 커지는 시기라며, 라이즈의 응원 메시지가 수험생들에게 힘이 되고 남은 기간 학습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EBSi가 제공하는 다양한 입시·학습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2027학년도 대입에서 목표한 결과를 이루길 응원한다고 밝혔다.<br /><br />
라이즈와 함께하는 ‘EBSi 2027학년도 수능 D-100 응원 영상’은 8월 11일 오전 10시 EBSi 홈페이지(ebsi.co.kr) 듀냐공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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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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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0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86</guid>
		<title><![CDATA[Estée Lauder Announces New Fragrance, Glimmer, with Global Campaign Starring Hailee Steinfe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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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Today, Estée Lauder announces the launch of Glimmer, a new prestige fragrance created for a new generation of consumers. An amber floral fragrance with a gourmand twist, Glimmer transforms the power of everyday “glimmers” - small moments of joy, hope, and connection - into a sensorial fragrance experience designed to inspire optimism, foster community, and leave a lasting impression.
Acclaimed actress and singer Hailee Steinfeld stars as the face of Glimmer. Rooted in the belief that one spark can ignite many, the campaign positions Hailee and her singing voice as catalysts for the joy, optimism, and connection that are at the heart of Glimmer.
“Hailee is the embodiment of what Glimmer represents; she is confident, has a contagious sense of joy, and understands the power of connecting with her community,” said Justin Boxford, Global Brand President, Estée Lauder. “Consumers have grown up with Hailee and have followed her journey from a young actress to an accomplished multi-hyphenate artist and cultural force. Her authenticity, creativity, and ability to inspire audiences across generations make her the perfect ambassador for Glimmer.”
“Fragrance has an incredible ability to tell a story without words, evoke emotion, and create memories that stay with you,” said Hailee Steinfeld. “What drew me to Glimmer is that it‘s more than a fragrance; it’s a feeling and I’m honored to be a part of it.”
Hailee Steinfeld’s Glimmer campaign will debut across TV, print, digital, in-store and OOH on July 30, 2026.
Glimmer Eau de Parfum will launch August 2026 at key global retailers and will retail for $130/50ml and $160/100ml.
About Hailee Steinfeld
Academy Award-nominated actress, multi-platinum recording musician, and producer, Hailee Steinfeld remains a force to be reckoned with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With credits such as Sinners, 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 True Grit, Pitch Perfect and Edge of Seventeen, she has already amassed an enviable resume. Her next project, the Disney Animation film Hexed, is slated to release later this year.
In addition to her TV and film career, Steinfeld has cemented herself as a leader in the pop music industry. Her growing discography includes double-platinum debut single “Love Myself,” triple-platinum hit “Starving,” and platinum-certified singles “Most Girls” and “Let Me Go”, to name a few. To date, she has nearly 8 billion streams globally.
Steinfeld is also the founder of Beau Society, a newsletter-first content platform with over 100,000 readers worldwide.
About Estée Lauder
Estée Lauder is the flagship brand of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Founded by Estée Lauder, beauty pioneer and one of the world’s first female entrepreneurs, the brand today continues her legacy of creating the most innovative, sophisticated, high-performance skin care and makeup products and iconic fragrances - all infused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women’s needs and desires. Today, Estée Lauder engages with women in over 150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at dozens of touch points - from in-store to digital. And each of these relationships consistently reflects Estée’s powerful and authentic point of view.
ELC-B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469772/en/
언론연락처: Estée Lauder Tara Connaugh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day, Estée Lauder announces the launch of Glimmer, a new prestige fragrance created for a new generation of consumers. An amber floral fragrance with a gourmand twist, Glimmer transforms the power of everyday “glimmers” - small moments of joy, hope, and connection - into a sensorial fragrance experience designed to inspire optimism, foster community, and leave a lasting impression.<br /><br />
Acclaimed actress and singer Hailee Steinfeld stars as the face of Glimmer. Rooted in the belief that one spark can ignite many, the campaign positions Hailee and her singing voice as catalysts for the joy, optimism, and connection that are at the heart of Glimmer.<br /><br />
“Hailee is the embodiment of what Glimmer represents; she is confident, has a contagious sense of joy, and understands the power of connecting with her community,” said Justin Boxford, Global Brand President, Estée Lauder. “Consumers have grown up with Hailee and have followed her journey from a young actress to an accomplished multi-hyphenate artist and cultural force. Her authenticity, creativity, and ability to inspire audiences across generations make her the perfect ambassador for Glimmer.”<br /><br />
“Fragrance has an incredible ability to tell a story without words, evoke emotion, and create memories that stay with you,” said Hailee Steinfeld. “What drew me to Glimmer is that it‘s more than a fragrance; it’s a feeling and I’m honored to be a part of it.”<br /><br />
Hailee Steinfeld’s Glimmer campaign will debut across TV, print, digital, in-store and OOH on July 30, 2026.<br /><br />
Glimmer Eau de Parfum will launch August 2026 at key global retailers and will retail for $130/50ml and $160/100ml.<br /><br />
About Hailee Steinfeld<br /><br />
Academy Award-nominated actress, multi-platinum recording musician, and producer, Hailee Steinfeld remains a force to be reckoned with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With credits such as Sinners, 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 True Grit, Pitch Perfect and Edge of Seventeen, she has already amassed an enviable resume. Her next project, the Disney Animation film Hexed, is slated to release later this year.<br /><br />
In addition to her TV and film career, Steinfeld has cemented herself as a leader in the pop music industry. Her growing discography includes double-platinum debut single “Love Myself,” triple-platinum hit “Starving,” and platinum-certified singles “Most Girls” and “Let Me Go”, to name a few. To date, she has nearly 8 billion streams globally.<br /><br />
Steinfeld is also the founder of Beau Society, a newsletter-first content platform with over 100,000 readers worldwide.<br /><br />
About Estée Lauder<br /><br />
Estée Lauder is the flagship brand of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Founded by Estée Lauder, beauty pioneer and one of the world’s first female entrepreneurs, the brand today continues her legacy of creating the most innovative, sophisticated, high-performance skin care and makeup products and iconic fragrances - all infused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women’s needs and desires. Today, Estée Lauder engages with women in over 150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at dozens of touch points - from in-store to digital. And each of these relationships consistently reflects Estée’s powerful and authentic point of view.<br /><br />
ELC-B<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469772/en/<br /><br />
언론연락처: Estée Lauder Tara Connaught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3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85</guid>
		<title><![CDATA[에스티 로더, 헤일리 스타인펠드와 함께 신제품 향수 ‘글리머’ 글로벌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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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배우 겸 가수 헤일리 스타인펠드(Hailee Steinfeld)가 에스티 로더의 새로운 향수 ‘글리머(Glimmer)’ 모델로 참여했다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는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를 위해 제작된 프레스티지 향수 ‘글리머(Glimmer)’의 출시를 발표했다. 구르망 터치가 가미된 앰버 플로럴 향수인 글리머는 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희망, 유대감의 순간을 의미하는 ‘글리머(반짝이는 빛)’의 힘을 감각적인 향수 경험으로 승화시켰다. 이 향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깊은 여운을 남기도록 조향됐다.
호평받는 배우 겸 가수 헤일리 스타인펠드(Hailee Steinfeld)가 글리머의 모델로 나선다. 한 번의 스파크가 거대한 불을 지필 수 있다는 믿음에 뿌리를 둔 이 캠페인은 스타인펠드와 그녀의 노랫소리를 글리머의 핵심 가치인 기쁨, 긍정의 힘, 연결을 이끌어내는 촉매제로 담아냈다.
저스틴 박스포드(Justin Boxford) 에스티 로더 글로벌 브랜드 사장은 “헤일리는 글리머가 추구하는 가치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인물로, 자신감 있고 주변에 기쁨을 전파하며 커뮤니티와 연결하는 힘을 이해하고 있다”며 “대중은 헤일리와 함께 성장하며 그녀가 아역 배우에서 만능 아티스트이자 문화적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함께해 왔다. 진정성, 창의성, 세대를 초월해 관객에게 영감을 주는 능력을 지닌 그녀는 글리머의 완벽한 앰배서더”라고 말했다.
스타인펠드는 “향수는 말없이 이야기를 전달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곁에 머무는 추억을 만드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며 “내가 글리머에 끌린 이유는 단순한 향수를 넘어 하나의 감정 그 자체이기 때문이며, 그 일부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헤일리 스타인펠드의 글리머 캠페인은 2026년 7월 30일 TV, 인쇄, 디지털, 매장 내, 옥외광고(OOH) 전반에서 공개된다.
글리머 오 드 퍼퓸(Glimmer Eau de Parfum)은 2026년 8월 주요 글로벌 리테일러에서 출시되며, 50ml는 130달러, 100ml는 160달러에 판매된다.
헤일리 스테인펠드 소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이자 멀티 플래티넘 레코딩 뮤지션, 프로듀서인 헤일리 스타인펠드(Hailee Steinfeld)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주목받는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녀는 ‘시너스(Sinners)’,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 ‘더 브레이브(True Grit)’, ‘피치 퍼펙트(Pitch Perfect)’, ‘지랄발광 17세(Edge of Seventeen)’ 등의 작품으로 이미 화려한 이력을 쌓았다. 차기 프로젝트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헥스드(Hexed)’는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TV 및 영화 커리어 외에도 스타인펠드는 팝 음악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그녀가 쌓아온 화려한 디스코그래피(음반 목록)에는 더블 플래티넘 데뷔 싱글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트리플 플래티넘 히트곡 ‘스타빙(Starving)’, 플래티넘 인증 싱글 ‘모스트 걸스(Most Girls)’, ‘렛 미 고(Let Me Go)’ 등이 포함된다. 현재까지 전 세계 스트리밍 횟수가 약 80억 회에 달한다.
스타인펠드는 또한 전 세계 10만명 이상의 독자를 보유한 뉴스레터 기반 콘텐츠 플랫폼 보 소사이어티(Beau Society)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에스티 로더 소개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의 플래그십 브랜드이다. 뷰티 선구자이자 세계 최초의 여성 기업가 중 한 명인 에스티 로더가 창립한 이 브랜드는 여성의 니즈와 열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정교한 고성능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과 상징적인 향수를 만드는 그녀의 유산을 오늘날까지 이어가고 있다. 현재 에스티 로더는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오프라인 매장부터 디지털 채널에 이르기까지 수십 개의 고객 접점에서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든 관계는 에스티의 강력하고 진정성 있는 관점을 일관되게 반영한다.
ELC-B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469772/en
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타라 코노튼(Tara Connaugh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095025_662225048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배우 겸 가수 헤일리 스타인펠드(Hailee Steinfeld)가 에스티 로더의 새로운 향수 ‘글리머(Glimmer)’ 모델로 참여했다</figcaption>
   </figure>
</div>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는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를 위해 제작된 프레스티지 향수 ‘글리머(Glimmer)’의 출시를 발표했다. 구르망 터치가 가미된 앰버 플로럴 향수인 글리머는 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희망, 유대감의 순간을 의미하는 ‘글리머(반짝이는 빛)’의 힘을 감각적인 향수 경험으로 승화시켰다. 이 향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깊은 여운을 남기도록 조향됐다.<br /><br />
호평받는 배우 겸 가수 헤일리 스타인펠드(Hailee Steinfeld)가 글리머의 모델로 나선다. 한 번의 스파크가 거대한 불을 지필 수 있다는 믿음에 뿌리를 둔 이 캠페인은 스타인펠드와 그녀의 노랫소리를 글리머의 핵심 가치인 기쁨, 긍정의 힘, 연결을 이끌어내는 촉매제로 담아냈다.<br /><br />
저스틴 박스포드(Justin Boxford) 에스티 로더 글로벌 브랜드 사장은 “헤일리는 글리머가 추구하는 가치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인물로, 자신감 있고 주변에 기쁨을 전파하며 커뮤니티와 연결하는 힘을 이해하고 있다”며 “대중은 헤일리와 함께 성장하며 그녀가 아역 배우에서 만능 아티스트이자 문화적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함께해 왔다. 진정성, 창의성, 세대를 초월해 관객에게 영감을 주는 능력을 지닌 그녀는 글리머의 완벽한 앰배서더”라고 말했다.<br /><br />
스타인펠드는 “향수는 말없이 이야기를 전달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곁에 머무는 추억을 만드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며 “내가 글리머에 끌린 이유는 단순한 향수를 넘어 하나의 감정 그 자체이기 때문이며, 그 일부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br /><br />
헤일리 스타인펠드의 글리머 캠페인은 2026년 7월 30일 TV, 인쇄, 디지털, 매장 내, 옥외광고(OOH) 전반에서 공개된다.<br /><br />
글리머 오 드 퍼퓸(Glimmer Eau de Parfum)은 2026년 8월 주요 글로벌 리테일러에서 출시되며, 50ml는 130달러, 100ml는 160달러에 판매된다.<br /><br />
헤일리 스테인펠드 소개<br /><br />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이자 멀티 플래티넘 레코딩 뮤지션, 프로듀서인 헤일리 스타인펠드(Hailee Steinfeld)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주목받는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녀는 ‘시너스(Sinners)’,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Spider-Man: Across the Spider-Verse)’, ‘더 브레이브(True Grit)’, ‘피치 퍼펙트(Pitch Perfect)’, ‘지랄발광 17세(Edge of Seventeen)’ 등의 작품으로 이미 화려한 이력을 쌓았다. 차기 프로젝트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헥스드(Hexed)’는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br /><br />
TV 및 영화 커리어 외에도 스타인펠드는 팝 음악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그녀가 쌓아온 화려한 디스코그래피(음반 목록)에는 더블 플래티넘 데뷔 싱글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트리플 플래티넘 히트곡 ‘스타빙(Starving)’, 플래티넘 인증 싱글 ‘모스트 걸스(Most Girls)’, ‘렛 미 고(Let Me Go)’ 등이 포함된다. 현재까지 전 세계 스트리밍 횟수가 약 80억 회에 달한다.<br /><br />
스타인펠드는 또한 전 세계 10만명 이상의 독자를 보유한 뉴스레터 기반 콘텐츠 플랫폼 보 소사이어티(Beau Society)의 설립자이기도 하다.<br /><br />
에스티 로더 소개<br /><br />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의 플래그십 브랜드이다. 뷰티 선구자이자 세계 최초의 여성 기업가 중 한 명인 에스티 로더가 창립한 이 브랜드는 여성의 니즈와 열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정교한 고성능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과 상징적인 향수를 만드는 그녀의 유산을 오늘날까지 이어가고 있다. 현재 에스티 로더는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오프라인 매장부터 디지털 채널에 이르기까지 수십 개의 고객 접점에서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든 관계는 에스티의 강력하고 진정성 있는 관점을 일관되게 반영한다.<br /><br />
ELC-B<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469772/en<br /><br />
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타라 코노튼(Tara Connaught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095025_66222504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30: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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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83</guid>
		<title><![CDATA[픽스AI, 오리지널 MV에서 글로벌 AI 창작까지… 여름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 전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픽스AI가 여름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의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를 공개했다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MV와 캐릭터 스토리, AI 이미지·영상 창작 도구, 글로벌 콘테스트를 연결한 여름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7월 29일 오후 5시부터 8월 18일 정오까지 한국·일본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의 중심 콘텐츠인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를 비롯해 PixAI 대표 캐릭터 미오(Mio)의 오리지널 스토리 ‘한여름의 징조’, 해당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단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용자는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픽스AI의 이미지·영상 생성 기능을 활용해 자신만의 여름 풍경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제작할 수 있다. 완성한 작품은 X, 유튜브, 틱톡 및 픽스AI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창작 이벤트에 출품하고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공유할 수 있다.
픽스AI는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계절 프로모션이 아닌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출발한 영감이 이용자의 이미지·영상·만화 창작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기획했다. 콘텐츠와 AI 창작 도구, 커뮤니티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이용자가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작품으로 발전시키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사용자 창작으로 이어지는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음악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 AI 창작 기능, 글로벌 커뮤니티 이벤트를 하나의 여름 테마 아래 구성한 시즌형 프로젝트다.
이용자는 Mio의 여름 이야기를 담은 MV와 스토리에서 창작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일러스트와 영상, 만화, 짧은 서사 등 각자의 방식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제작된 작품은 다시 글로벌 커뮤니티에 공개돼 다른 이용자의 감상과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진다.
픽스AI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콘텐츠 소비와 작품 제작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전 세계 이용자의 다양한 창작물로 확장되는 순환형 창작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생성형 AI 창작 플랫폼의 경쟁력이 모델 성능뿐 아니라 이용자가 창작을 시작할 수 있는 맥락과 영감을 제공하고, 완성한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환경까지 함께 구축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 공개… MyGO!!!!! 코히나타 미카 보컬 참여
캠페인의 중심 콘텐츠인 ‘여름빛을 찾아서’는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Mio와 함께 여름의 빛과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스페셜 애니메이션 MV다.
작품은 여름 바람과 매미 소리, 햇빛에 반짝이는 풍경과 청량한 색채를 음악과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다. 하나의 완결된 콘텐츠인 동시에 이용자가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창작의 출발점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보컬은 TV 애니메이션 ‘BanG Dream! It’s MyGO!!!!!’에서 나가사키 소요 역을 맡고 밴드 MyGO!!!!!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는 일본 성우 코히나타 미카(小日向美香·Mika Kohinata)가 맡았다.
작사·작곡·편곡은 일본 음악 제작사 KEYTONE의 키무라 타카아키(Takaaki Kimura)가 담당했다. 기타에는 하나가타 마키(Maki Hanagata), 베이스에는 나츠메 유키(Yuki Natsume)가 참여했으며, 믹싱은 오시마 타케아키(Takeaki Oshima)가 맡았다. 애니메이션은 픽스AI 애니메이션 팀이 제작했다.
픽스AI는 MV의 색감과 정서, 캐릭터 관계, 여름이라는 계절적 소재를 이용자가 자유롭게 재해석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창작 챌린지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는 MV에서 받은 영감을 일러스트뿐 아니라 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장면, 사진 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Mio의 여름 세계관, 오리지널 스토리와 애니메이션으로 확장
캠페인 기간에는 Mio를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 ‘한여름의 징조’도 공개된다.
작품은 사계절이 존재하지 않는 섬과 그곳에 남겨진 어느 여름의 기억을 소재로 한다. 이용자는 Mio와 함께 섬을 탐색하며 사라진 계절과 기억에 얽힌 비밀을 하나씩 발견하게 된다.
픽스AI는 각 챕터의 이야기와 시각적 요소를 통해 이용자가 캐릭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작품 속 풍경과 감정, 사건을 새로운 창작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토리 챕터를 감상한 이용자에게는 픽스AI의 애니메이션풍 이미지 생성 모델 ‘Tsubaki.2’를 체험할 수 있는 생성 카드가 제공된다. 해당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단편도 픽스AI 주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픽스AI는 MV와 오리지널 스토리, 애니메이션 단편을 연계함으로써 AI 창작 플랫폼의 역할을 이미지 생성 기능에 한정하지 않고, 캐릭터와 서사, 음악, 영상이 결합된 콘텐츠 경험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X·유튜브·틱톡·픽스AI서 글로벌 창작 이벤트 동시 전개
픽스AI는 ‘여름빛을 찾아서’ 공개와 함께 X, 유튜브, 틱톡에서 글로벌 창작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여름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하거나 MV에서 영감을 받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이미지·영상·만화 등의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출품작은 비주얼, 스토리, 창의성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며, 부문별 5명씩 총 15명의 수상자에게 총 105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작품은 X, 유튜브 또는 틱톡에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해시태그 ‘#PixAI’를 추가하고, 8월 18일 정오까지 공식 응모 양식에 작품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MV 공식 게시물을 대상으로 한 X 이벤트도 별도로 운영된다. 픽스AI 공식 X 계정을 팔로우하고 MV 게시물에 ‘좋아요’와 리포스트를 남긴 참가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총 25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픽스AI 플랫폼과 X에서는 여름 시즌 스페셜 콘테스트 ‘여름 속으로 떠나자’도 함께 열린다. 참가자는 자신이 상상하는 여름 여행과 바다, 휴양지, 여름밤의 풍경 등을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아마존 기프트카드와 픽스AI 크레딧이 제공된다.
픽스AI는 글로벌 SNS 챌린지와 플랫폼 내 콘테스트를 병행해 처음 AI 창작을 경험하는 이용자부터 일러스트·영상·만화 등 복합적인 형식을 다루는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 모드 한시 개방…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창작 범위 확대
픽스AI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미지 중심의 창작 경험을 영상 제작으로 확대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영상 모드 v3.0 Lite를 모든 이용자에게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도 캐릭터 움직임과 장면 전환, 빛과 바람의 변화 등 정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기 어려운 요소를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다.
v4.0 시리즈 영상 카드 구매자에게는 영상 생성 카드 10장이 추가로 제공돼 상위 영상 모델을 활용한 제작 경험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한 장의 이미지에서 시작한 아이디어를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을 가진 영상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일일 출석을 통한 Tsubaki.2 생성 카드 제공, 매일 참여할 수 있는 행운 뽑기, Mio.2 젬 팩 구매 시 30% 보너스 젬 지급 등 이미지와 영상 창작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연간 멤버십 신규 가입·갱신·업그레이드에 50%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크레딧 팩 구매 시 최대 90%의 보너스 크레딧과 여름 테마 프로필 꾸미기 아이템을 제공한다.
픽스AI는 이러한 혜택을 단순한 구매 촉진 수단이 아니라 이용자가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반복적으로 시도하고 글로벌 창작 이벤트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접근 비용을 낮추기 위한 지원책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픽스AI는 이번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브랜드가 완성된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음악과 스토리에서 받은 영감을 이미지와 영상, 만화로 확장하도록 설계한 프로젝트라며, 오리지널 콘텐츠와 AI 창작 도구, 글로벌 커뮤니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창작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픽스AI(PixAI) 소개
픽스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일러스트 등 2D 창작을 지원하는 글로벌 AI 창작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웹 기반 서비스와 iOS·안드로이드(Android) 앱을 통해 이미지 생성, 편집, 확장, 영상 제작, 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이용할 수 있다.
픽스AI는 프롬프트 없이 대화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 창작 에이전트 ‘Mio.2’, 애니메이션풍·2D 스타일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자연어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 등을 통해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보다 쉽게 시각화하고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픽스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픽스AI는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AI 2D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북미, 한국, 대만 등 창작 문화가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센서타워(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앱스토어(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와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픽스AI는 앞으로도 계절별 캐릭터 스토리와 음악, 애니메이션, 창작 콘테스트, 이미지·영상 생성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전 세계 이용자가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새로운 작품과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AI 창작 커뮤니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관련 링크
· 픽스AI 공식 웹사이트 (https://pixai.art/ko?utm_source=newswire&amp;utm_medium=pr&amp;utm_term=kr)
· 픽스AI ‘아이스바 페스티벌’ 이벤트 페이지 (https://pixai.art/ko/event/summer-promotion-2026)
·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 감상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LUb9YArOy0A)
· 픽스AI 공식 블로그 (https://blog.pixai.art/ko/)
· 앱스토어(PixAI iOS) (https://apps.apple.com/kr/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
· 구글 플레이(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amp;hl=ko&amp;gl=KR)
· 공식 X(옛 트위터) (https://x.com/PixAI_Official)
· 공식 유튜브 PixaiART (https://www.youtube.com/@pixaiart)
Metanomaly K.K. 소개
메타노멀리(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픽스AI(PixAI)’를 개발·운영한다. 픽스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스AI는 일본 앱스토어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메타노멀리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메타노멀리(Metanomaly)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737993679_20260730031647_196230996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픽스AI가 여름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의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를 공개했다</figcaption>
   </figure>
</div>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MV와 캐릭터 스토리, AI 이미지·영상 창작 도구, 글로벌 콘테스트를 연결한 여름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을 전개한다고 밝혔다.<br /><br />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7월 29일 오후 5시부터 8월 18일 정오까지 한국·일본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의 중심 콘텐츠인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를 비롯해 PixAI 대표 캐릭터 미오(Mio)의 오리지널 스토리 ‘한여름의 징조’, 해당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단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br /><br />
이용자는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픽스AI의 이미지·영상 생성 기능을 활용해 자신만의 여름 풍경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제작할 수 있다. 완성한 작품은 X, 유튜브, 틱톡 및 픽스AI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창작 이벤트에 출품하고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공유할 수 있다.<br /><br />
픽스AI는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계절 프로모션이 아닌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출발한 영감이 이용자의 이미지·영상·만화 창작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기획했다. 콘텐츠와 AI 창작 도구, 커뮤니티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이용자가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작품으로 발전시키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br /><br />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사용자 창작으로 이어지는 시즌 프로젝트<br /><br />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음악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 AI 창작 기능, 글로벌 커뮤니티 이벤트를 하나의 여름 테마 아래 구성한 시즌형 프로젝트다.<br /><br />
이용자는 Mio의 여름 이야기를 담은 MV와 스토리에서 창작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일러스트와 영상, 만화, 짧은 서사 등 각자의 방식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제작된 작품은 다시 글로벌 커뮤니티에 공개돼 다른 이용자의 감상과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진다.<br /><br />
픽스AI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콘텐츠 소비와 작품 제작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전 세계 이용자의 다양한 창작물로 확장되는 순환형 창작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회사 측은 생성형 AI 창작 플랫폼의 경쟁력이 모델 성능뿐 아니라 이용자가 창작을 시작할 수 있는 맥락과 영감을 제공하고, 완성한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환경까지 함께 구축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 공개… MyGO!!!!! 코히나타 미카 보컬 참여<br /><br />
캠페인의 중심 콘텐츠인 ‘여름빛을 찾아서’는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Mio와 함께 여름의 빛과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스페셜 애니메이션 MV다.<br /><br />
작품은 여름 바람과 매미 소리, 햇빛에 반짝이는 풍경과 청량한 색채를 음악과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다. 하나의 완결된 콘텐츠인 동시에 이용자가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창작의 출발점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br /><br />
보컬은 TV 애니메이션 ‘BanG Dream! It’s MyGO!!!!!’에서 나가사키 소요 역을 맡고 밴드 MyGO!!!!!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는 일본 성우 코히나타 미카(小日向美香·Mika Kohinata)가 맡았다.<br /><br />
작사·작곡·편곡은 일본 음악 제작사 KEYTONE의 키무라 타카아키(Takaaki Kimura)가 담당했다. 기타에는 하나가타 마키(Maki Hanagata), 베이스에는 나츠메 유키(Yuki Natsume)가 참여했으며, 믹싱은 오시마 타케아키(Takeaki Oshima)가 맡았다. 애니메이션은 픽스AI 애니메이션 팀이 제작했다.<br /><br />
픽스AI는 MV의 색감과 정서, 캐릭터 관계, 여름이라는 계절적 소재를 이용자가 자유롭게 재해석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창작 챌린지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는 MV에서 받은 영감을 일러스트뿐 아니라 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장면, 사진 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br /><br />
Mio의 여름 세계관, 오리지널 스토리와 애니메이션으로 확장<br /><br />
캠페인 기간에는 Mio를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 ‘한여름의 징조’도 공개된다.<br /><br />
작품은 사계절이 존재하지 않는 섬과 그곳에 남겨진 어느 여름의 기억을 소재로 한다. 이용자는 Mio와 함께 섬을 탐색하며 사라진 계절과 기억에 얽힌 비밀을 하나씩 발견하게 된다.<br /><br />
픽스AI는 각 챕터의 이야기와 시각적 요소를 통해 이용자가 캐릭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작품 속 풍경과 감정, 사건을 새로운 창작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스토리 챕터를 감상한 이용자에게는 픽스AI의 애니메이션풍 이미지 생성 모델 ‘Tsubaki.2’를 체험할 수 있는 생성 카드가 제공된다. 해당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단편도 픽스AI 주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픽스AI는 MV와 오리지널 스토리, 애니메이션 단편을 연계함으로써 AI 창작 플랫폼의 역할을 이미지 생성 기능에 한정하지 않고, 캐릭터와 서사, 음악, 영상이 결합된 콘텐츠 경험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X·유튜브·틱톡·픽스AI서 글로벌 창작 이벤트 동시 전개<br /><br />
픽스AI는 ‘여름빛을 찾아서’ 공개와 함께 X, 유튜브, 틱톡에서 글로벌 창작 챌린지를 진행한다.<br /><br />
참가자는 여름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하거나 MV에서 영감을 받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이미지·영상·만화 등의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출품작은 비주얼, 스토리, 창의성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며, 부문별 5명씩 총 15명의 수상자에게 총 105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br /><br />
작품은 X, 유튜브 또는 틱톡에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해시태그 ‘#PixAI’를 추가하고, 8월 18일 정오까지 공식 응모 양식에 작품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br /><br />
MV 공식 게시물을 대상으로 한 X 이벤트도 별도로 운영된다. 픽스AI 공식 X 계정을 팔로우하고 MV 게시물에 ‘좋아요’와 리포스트를 남긴 참가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총 25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br /><br />
픽스AI 플랫폼과 X에서는 여름 시즌 스페셜 콘테스트 ‘여름 속으로 떠나자’도 함께 열린다. 참가자는 자신이 상상하는 여름 여행과 바다, 휴양지, 여름밤의 풍경 등을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아마존 기프트카드와 픽스AI 크레딧이 제공된다.<br /><br />
픽스AI는 글로벌 SNS 챌린지와 플랫폼 내 콘테스트를 병행해 처음 AI 창작을 경험하는 이용자부터 일러스트·영상·만화 등 복합적인 형식을 다루는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영상 모드 한시 개방…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창작 범위 확대<br /><br />
픽스AI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미지 중심의 창작 경험을 영상 제작으로 확대한다.<br /><br />
캠페인 기간에는 영상 모드 v3.0 Lite를 모든 이용자에게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도 캐릭터 움직임과 장면 전환, 빛과 바람의 변화 등 정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기 어려운 요소를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다.<br /><br />
v4.0 시리즈 영상 카드 구매자에게는 영상 생성 카드 10장이 추가로 제공돼 상위 영상 모델을 활용한 제작 경험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한 장의 이미지에서 시작한 아이디어를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을 가진 영상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다.<br /><br />
이와 함께 일일 출석을 통한 Tsubaki.2 생성 카드 제공, 매일 참여할 수 있는 행운 뽑기, Mio.2 젬 팩 구매 시 30% 보너스 젬 지급 등 이미지와 영상 창작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 /><br />
캠페인 기간에는 연간 멤버십 신규 가입·갱신·업그레이드에 50%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크레딧 팩 구매 시 최대 90%의 보너스 크레딧과 여름 테마 프로필 꾸미기 아이템을 제공한다.<br /><br />
픽스AI는 이러한 혜택을 단순한 구매 촉진 수단이 아니라 이용자가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반복적으로 시도하고 글로벌 창작 이벤트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접근 비용을 낮추기 위한 지원책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픽스AI는 이번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브랜드가 완성된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음악과 스토리에서 받은 영감을 이미지와 영상, 만화로 확장하도록 설계한 프로젝트라며, 오리지널 콘텐츠와 AI 창작 도구, 글로벌 커뮤니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창작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픽스AI(PixAI) 소개<br /><br />
픽스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일러스트 등 2D 창작을 지원하는 글로벌 AI 창작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웹 기반 서비스와 iOS·안드로이드(Android) 앱을 통해 이미지 생성, 편집, 확장, 영상 제작, 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이용할 수 있다.<br /><br />
픽스AI는 프롬프트 없이 대화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 창작 에이전트 ‘Mio.2’, 애니메이션풍·2D 스타일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자연어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 등을 통해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보다 쉽게 시각화하고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픽스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픽스AI는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AI 2D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북미, 한국, 대만 등 창작 문화가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센서타워(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앱스토어(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와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br /><br />
픽스AI는 앞으로도 계절별 캐릭터 스토리와 음악, 애니메이션, 창작 콘테스트, 이미지·영상 생성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전 세계 이용자가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새로운 작품과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AI 창작 커뮤니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 관련 링크<br /><br />
· 픽스AI 공식 웹사이트 (https://pixai.art/ko?utm_source=newswire&amp;utm_medium=pr&amp;utm_term=kr)<br />
· 픽스AI ‘아이스바 페스티벌’ 이벤트 페이지 (https://pixai.art/ko/event/summer-promotion-2026)<br />
·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 감상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LUb9YArOy0A)<br />
· 픽스AI 공식 블로그 (https://blog.pixai.art/ko/)<br />
· 앱스토어(PixAI iOS) (https://apps.apple.com/kr/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br />
· 구글 플레이(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amp;hl=ko&amp;gl=KR)<br />
· 공식 X(옛 트위터) (https://x.com/PixAI_Official)<br />
· 공식 유튜브 PixaiART (https://www.youtube.com/@pixaiart)<br /><br />
Metanomaly K.K. 소개<br /><br />
메타노멀리(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픽스AI(PixAI)’를 개발·운영한다. 픽스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스AI는 일본 앱스토어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메타노멀리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메타노멀리(Metanomaly)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737993679_20260730031647_196230996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3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82</guid>
		<title><![CDATA[포미라이, 마작일번가 4.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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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작일번가 4.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포스터(사진=포미라이 제공)
   

포미라이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 ‘마작일번가’의 서비스 4.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4.5주년 한정 신규 캐릭터 ‘사이온지 루키아’가 새롭게 등장한다. 이용자는 4.5주년 메인 이벤트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기본 의상을 비롯해 1차·2차 각성 의상과 SP 추가 의상 등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로렐라이’의 신규 SP 의상과 ‘쉬바니’의 신규 의상이 추가되며, 4.5주년을 기념한 신규 스토리와 메인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또한 3.5주년 작사 ‘비엘’도 복각 출시될 예정이다.
4.5주년 메인 이벤트에서는 미니 이벤트 ‘은패전’을 즐기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작권을 비롯해 한정 칭호, 한정 터치 이펙트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4.5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트위터 이벤트 등을 통해 인게임 보상을 비롯해 성우 사인보드와 GS25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마작일번가’는 직관적인 게임 진행과 튜토리얼을 통해 마작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이다. 다양한 캐릭터와 연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인기 IP 컬래버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4.5주년 이벤트는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9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마작일번가’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미라이 소개
포미라이(Formirai Co., Ltd.)는 일본에 기반을 둔 게임 개발사로,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Riichi City)’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마작일번가’는 전통 리치마작 규칙에 미소녀 캐릭터 수집 요소와 라이브 2D 연출을 결합한 작품으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다양한 성우진과 고품질 일러스트, 정기적인 IP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게임 이용자층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포미라이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1068174_20260728160803_955075449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작일번가 4.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포스터(사진=포미라이 제공)</figcaption>
   </figure>
</div>
포미라이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 ‘마작일번가’의 서비스 4.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br /><br />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4.5주년 한정 신규 캐릭터 ‘사이온지 루키아’가 새롭게 등장한다. 이용자는 4.5주년 메인 이벤트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기본 의상을 비롯해 1차·2차 각성 의상과 SP 추가 의상 등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이와 함께 ‘로렐라이’의 신규 SP 의상과 ‘쉬바니’의 신규 의상이 추가되며, 4.5주년을 기념한 신규 스토리와 메인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또한 3.5주년 작사 ‘비엘’도 복각 출시될 예정이다.<br /><br />
4.5주년 메인 이벤트에서는 미니 이벤트 ‘은패전’을 즐기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작권을 비롯해 한정 칭호, 한정 터치 이펙트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br /><br />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4.5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트위터 이벤트 등을 통해 인게임 보상을 비롯해 성우 사인보드와 GS25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br /><br />
‘마작일번가’는 직관적인 게임 진행과 튜토리얼을 통해 마작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이다. 다양한 캐릭터와 연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인기 IP 컬래버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이번 4.5주년 이벤트는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9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br /><br />
‘마작일번가’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포미라이 소개<br /><br />
포미라이(Formirai Co., Ltd.)는 일본에 기반을 둔 게임 개발사로,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Riichi City)’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마작일번가’는 전통 리치마작 규칙에 미소녀 캐릭터 수집 요소와 라이브 2D 연출을 결합한 작품으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다양한 성우진과 고품질 일러스트, 정기적인 IP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게임 이용자층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포미라이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61068174_20260728160803_95507544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3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81</guid>
		<title><![CDATA[퀀텀에어로, 전남테크노파크와 협약… 고흥드론센터서 온보드 AI 자율비행 모듈 개발 착수]]></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흥드론특화지식산업센터 전경(사진=고흥군)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Quantum Aero)는 전남테크노파크와 ‘2026년 2차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GPS 음영 환경에 대응하는 온보드 AI 자율비행 드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가 센터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시험·인증을 지원해 기술사업화를 앞당기는 프로그램이다. 퀀텀에어로는 이번 협약을 통해 GPS 음영 환경에서도 자율비행이 가능한 드론 시제품을 제작하고, 무인비행장치 탑재 신뢰성 검증을 함께 추진한다.
이번 개발의 핵심은 자사 자율비행 AI 소프트웨어 ‘퀀토노미(Quantonomy)’를 기체에 직접 탑재해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엣지 AI 모듈 ‘퀀텀코어(Quantum Core)’다. 클라우드나 지상통제소(GCS) 연산에 의존하는 방식은 통신 두절·전파 교란 상황에서 임무 연속성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항법 연산을 기체 내부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추론 역량 확보가 자율비행 상용화의 선결 과제로 꼽혀 왔다.
퀀텀에어로는 항공 탑재 환경에 적합한 형태로 모듈 시제품을 제작한 뒤 신뢰성 시험을 거쳐 무인비행장치 탑재 적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무인기 소프트웨어 관련 표준 대응 근거도 함께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수행 거점은 퀀텀에어로가 최근 입주한 고흥드론센터다. 회사는 센터 입주기업실을 시제품 조립과 소프트웨어 통합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고, 고흥의 대규모 비행시험 공역에서 GPS 음영 환경 자율비행 실증을 수행한다. 시제품 부품 국산화 과정에서는 전남 지역 부품·가공 기업과의 협력을 우선 검토해 지역 드론 밸류체인과의 동반 성장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퀀텀에어로 조민근 사업개발팀장은 “GPS 재밍과 전자전이 일상화된 전장에서 자율비행은 결국 기체 안에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산 엣지 AI 모듈을 상용화 직전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고흥의 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실제 비행 환경에서의 데이터를 축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계기로 고흥을 자율비행 실증 거점으로 지속 활용해 대한민국 독자 소버린 AI 및 미션 자율화 생태계 구축을 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퀀텀에어로는 최근 방위사업청·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 주관 ‘2026년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AI 자율비행 플랫폼 과제 선정, 국방용 FPV 드론 ‘QA Strike 101’ 출시 등 방산 AI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퀀텀에어로 소개
퀀텀에어로는 무인기(UAV), 무인지상차량(UGV), 무인수상정(USV) 등 다양한 무인체계에 적용 가능한 소버린 AI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는 방산 AI 스타트업이다.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해 미션 자율화 플랫폼 ‘퀀토노미(Quantonomy)’와 온디바이스 AI 컴퓨팅 솔루션 ‘퀀텀코어(Quantum Core)’를 핵심 자산으로 독자적인 AI 비행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조민근 팀장 02-547-02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6990340_20260729145145_82199721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흥드론특화지식산업센터 전경(사진=고흥군)</figcaption>
   </figure>
</div>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Quantum Aero)는 전남테크노파크와 ‘2026년 2차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GPS 음영 환경에 대응하는 온보드 AI 자율비행 드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br />
고흥드론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가 센터 입주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시험·인증을 지원해 기술사업화를 앞당기는 프로그램이다. 퀀텀에어로는 이번 협약을 통해 GPS 음영 환경에서도 자율비행이 가능한 드론 시제품을 제작하고, 무인비행장치 탑재 신뢰성 검증을 함께 추진한다.<br /><br />
이번 개발의 핵심은 자사 자율비행 AI 소프트웨어 ‘퀀토노미(Quantonomy)’를 기체에 직접 탑재해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엣지 AI 모듈 ‘퀀텀코어(Quantum Core)’다. 클라우드나 지상통제소(GCS) 연산에 의존하는 방식은 통신 두절·전파 교란 상황에서 임무 연속성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항법 연산을 기체 내부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추론 역량 확보가 자율비행 상용화의 선결 과제로 꼽혀 왔다.<br /><br />
퀀텀에어로는 항공 탑재 환경에 적합한 형태로 모듈 시제품을 제작한 뒤 신뢰성 시험을 거쳐 무인비행장치 탑재 적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무인기 소프트웨어 관련 표준 대응 근거도 함께 확보한다는 구상이다.<br /><br />
수행 거점은 퀀텀에어로가 최근 입주한 고흥드론센터다. 회사는 센터 입주기업실을 시제품 조립과 소프트웨어 통합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고, 고흥의 대규모 비행시험 공역에서 GPS 음영 환경 자율비행 실증을 수행한다. 시제품 부품 국산화 과정에서는 전남 지역 부품·가공 기업과의 협력을 우선 검토해 지역 드론 밸류체인과의 동반 성장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퀀텀에어로 조민근 사업개발팀장은 “GPS 재밍과 전자전이 일상화된 전장에서 자율비행은 결국 기체 안에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산 엣지 AI 모듈을 상용화 직전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고흥의 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실제 비행 환경에서의 데이터를 축적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전남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계기로 고흥을 자율비행 실증 거점으로 지속 활용해 대한민국 독자 소버린 AI 및 미션 자율화 생태계 구축을 가속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한편 퀀텀에어로는 최근 방위사업청·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 주관 ‘2026년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AI 자율비행 플랫폼 과제 선정, 국방용 FPV 드론 ‘QA Strike 101’ 출시 등 방산 AI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br /><br />
퀀텀에어로 소개<br /><br />
퀀텀에어로는 무인기(UAV), 무인지상차량(UGV), 무인수상정(USV) 등 다양한 무인체계에 적용 가능한 소버린 AI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는 방산 AI 스타트업이다.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해 미션 자율화 플랫폼 ‘퀀토노미(Quantonomy)’와 온디바이스 AI 컴퓨팅 솔루션 ‘퀀텀코어(Quantum Core)’를 핵심 자산으로 독자적인 AI 비행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조민근 팀장 02-547-022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66990340_20260729145145_82199721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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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20: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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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리보 스토어, 작년 7월 오픈 이후 1년간 누적 방문객 56만 명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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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리보의 아시아 최초 브랜드 공식 매장 ‘하리보 스토어’ 전경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의 아시아 최초 공식 매장인 ‘하리보 스토어’가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7월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한 이후 올해 6월까지 1년간 누적 방문객 56만4000여 명, 월평균 방문객 4만7000여 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약 1500명이 매장을 방문한 셈이다.
하리보 스토어는 하리보가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선보인 공식 브랜드 매장이다. 하리보는 젤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브랜드 충성도를 보이는 국내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한국을 아시아 첫 오프라인 매장 거점으로 선택했다. 하리보 스토어가 위치한 여주는 쇼핑과 나들이 수요가 결합한 가족 단위 방문 지역으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마련하기에 적합한 입지로 꼽힌다.
하리보 스토어에서는 대표 젤리 제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방문객이 원하는 젤리를 직접 골라 담을 수 있는 ‘픽앤믹스 스테이션(Pick &amp; Mix Station)’을 비롯해 하리보 굿즈, 스토어 단독 제품, 포토존 등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한다.
실제 지난 1년간 방문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제품은 ‘픽앤믹스(Pick and Mix)’였다. 이 같은 판매 결과는 최근 오프라인 매장이 단순 구매 채널을 넘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고르고 한정 제품을 찾는 체험형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특히 픽앤믹스가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은 소비자들이 완제품 구매뿐 아니라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는 구매 경험에도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픽앤믹스 외에도 스토어 전용 제품과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 판매 상위권에 오른 점도 눈에 띈다. ‘하리보 소다파티’, ‘하리보 프루트 플립’ 등 하리보 스토어 전용 제품과 ‘하리보 해리포터’, ‘하리보 골드베어 팬 에디션’ 등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 누적 판매 상위 10개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한정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인된 셈이다.
하리보는 스토어 오픈 1주년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매장 입구에 골드베렌 포토존을 마련하고, 주말에는 방문객 대상 샘플링 이벤트를 운영했다. 매장 내부에서는 1주년 스페셜팩을 선보였으며, 픽앤믹스를 9900원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했다. 이 밖에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럭키드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하리보 스토어는 지난 1년간 56만 명이 넘는 방문객과 만나며 한국 소비자들이 하리보를 단순히 구매하는 제품이 아니라 직접 고르고 즐기는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확인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하리보 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비자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하리보만의 즐거움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리보 스토어에서는 최근 출시된 하리보의 첫 한국 시장 특화 제품 ‘헬로 제주’도 만나볼 수 있다.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했으며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플레이버를 담았다.
하리보 소개
하리보는 1920년 독일에서 설립돼 3대째 가족 경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젤리 기업이다. ‘함께해요 모두 다, 행복해요 하리보!’라는 독창적인 슬로건 아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Goldbären)을 포함해 1000여 가지 이상의 젤리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리보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하리보(HARIBO)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성수지 이사   정민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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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리보의 아시아 최초 브랜드 공식 매장 ‘하리보 스토어’ 전경</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의 아시아 최초 공식 매장인 ‘하리보 스토어’가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7월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한 이후 올해 6월까지 1년간 누적 방문객 56만4000여 명, 월평균 방문객 4만7000여 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약 1500명이 매장을 방문한 셈이다.<br /><br />
하리보 스토어는 하리보가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선보인 공식 브랜드 매장이다. 하리보는 젤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브랜드 충성도를 보이는 국내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한국을 아시아 첫 오프라인 매장 거점으로 선택했다. 하리보 스토어가 위치한 여주는 쇼핑과 나들이 수요가 결합한 가족 단위 방문 지역으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마련하기에 적합한 입지로 꼽힌다.<br /><br />
하리보 스토어에서는 대표 젤리 제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방문객이 원하는 젤리를 직접 골라 담을 수 있는 ‘픽앤믹스 스테이션(Pick &amp; Mix Station)’을 비롯해 하리보 굿즈, 스토어 단독 제품, 포토존 등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한다.<br /><br />
실제 지난 1년간 방문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제품은 ‘픽앤믹스(Pick and Mix)’였다. 이 같은 판매 결과는 최근 오프라인 매장이 단순 구매 채널을 넘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고르고 한정 제품을 찾는 체험형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특히 픽앤믹스가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은 소비자들이 완제품 구매뿐 아니라 원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는 구매 경험에도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br /><br />
픽앤믹스 외에도 스토어 전용 제품과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 판매 상위권에 오른 점도 눈에 띈다. ‘하리보 소다파티’, ‘하리보 프루트 플립’ 등 하리보 스토어 전용 제품과 ‘하리보 해리포터’, ‘하리보 골드베어 팬 에디션’ 등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 누적 판매 상위 10개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한정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인된 셈이다.<br /><br />
하리보는 스토어 오픈 1주년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매장 입구에 골드베렌 포토존을 마련하고, 주말에는 방문객 대상 샘플링 이벤트를 운영했다. 매장 내부에서는 1주년 스페셜팩을 선보였으며, 픽앤믹스를 9900원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했다. 이 밖에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럭키드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br /><br />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하리보 스토어는 지난 1년간 56만 명이 넘는 방문객과 만나며 한국 소비자들이 하리보를 단순히 구매하는 제품이 아니라 직접 고르고 즐기는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확인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하리보 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비자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하리보만의 즐거움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하리보 스토어에서는 최근 출시된 하리보의 첫 한국 시장 특화 제품 ‘헬로 제주’도 만나볼 수 있다.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했으며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플레이버를 담았다.<br /><br />
하리보 소개<br /><br />
하리보는 1920년 독일에서 설립돼 3대째 가족 경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젤리 기업이다. ‘함께해요 모두 다, 행복해요 하리보!’라는 독창적인 슬로건 아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Goldbären)을 포함해 1000여 가지 이상의 젤리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리보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리보(HARIBO)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성수지 이사   정민선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317573_20260730092508_92838292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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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0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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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블록스, 앱 메인 화면 전면 개편… ‘모멘트’, ‘챗’, ‘나’ 탭 신규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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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로블록스 모멘트(Moment)
   

로블록스가 지난 28일(미국 현지시간) 로블록스 앱 메인 화면에 ‘모멘트(Moments)’, ‘챗(Chat)’, ‘나(Me)’ 등의 탭을 새롭게 선보이며 앱 메인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고 발표했다.
· 모멘트(Moments) 탭: 모멘트 탭은 다이내믹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를 위한 공간이다. 연령 인증을 완료한 만 16세 이상의 플레이어는 해당 탭에서 선호하는 장르의 게임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나 다른 플레이어가 공유한 게임 플레이 영상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게임은 클릭 한 번으로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다. 특히 이제 모멘트 탭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제작한 로블록스 관련 영상도 함께 제공돼 평소 다른 채널을 통해 즐겨보던 콘텐츠를 로블록스에서 즐길 수 있다.
· 챗(Chat) 탭: 챗 탭은 플레이어들끼리 게임을 추천하고, 같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약속을 잡으며, 더 나아가 바로 함께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공간이다. 로블록스는 조만간 플레이어가 앱이나 기기를 바꾸거나 따로 약속을 잡을 필요 없이 게임 안팎에서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만 9세 미만 사용자의 경우 채팅 기능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돼 있다.
· 나(Me) 탭: 기존의 ‘아바타(Avatar)’ 탭이 ‘나’ 탭으로 업데이트되면서 프로필 수정부터 의상, 액세서리, 동작 스타일 등 아바타 스타일링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아바타 배경 꾸미기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탭은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몇 달에 걸쳐 전 세계로 확대 도입될 예정이다. 뉴질랜드 플레이어는 로블록스의 새로운 앱 내 제작 기능인 빌드(Build) 탭 또한 함께 지원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블록스 공식 뉴스룸 (https://about.roblox.com/ko/newsroom/2026/07/moments-new-homepage-unlocks-gaming-for-al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비드 바주키David Baszucki) 로블록스 창립자 겸 CEO의 X 포스팅 (https://x.com/DavidBaszucki/status/2082147328413069473_)을 통해 로블록스의 장기적 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및 영상 자료는 프레스킷 (https://next.frame.io/share/17384773-ccca-4433-a316-d19980ff7287/c7ec8674-c233-4357-a7b7-2843400cc8f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095749_84517382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로블록스 모멘트(Moment)</figcaption>
   </figure>
</div>
로블록스가 지난 28일(미국 현지시간) 로블록스 앱 메인 화면에 ‘모멘트(Moments)’, ‘챗(Chat)’, ‘나(Me)’ 등의 탭을 새롭게 선보이며 앱 메인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고 발표했다.<br /><br />
· 모멘트(Moments) 탭: 모멘트 탭은 다이내믹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를 위한 공간이다. 연령 인증을 완료한 만 16세 이상의 플레이어는 해당 탭에서 선호하는 장르의 게임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나 다른 플레이어가 공유한 게임 플레이 영상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게임은 클릭 한 번으로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다. 특히 이제 모멘트 탭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제작한 로블록스 관련 영상도 함께 제공돼 평소 다른 채널을 통해 즐겨보던 콘텐츠를 로블록스에서 즐길 수 있다.<br /><br />
· 챗(Chat) 탭: 챗 탭은 플레이어들끼리 게임을 추천하고, 같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약속을 잡으며, 더 나아가 바로 함께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공간이다. 로블록스는 조만간 플레이어가 앱이나 기기를 바꾸거나 따로 약속을 잡을 필요 없이 게임 안팎에서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만 9세 미만 사용자의 경우 채팅 기능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돼 있다.<br /><br />
· 나(Me) 탭: 기존의 ‘아바타(Avatar)’ 탭이 ‘나’ 탭으로 업데이트되면서 프로필 수정부터 의상, 액세서리, 동작 스타일 등 아바타 스타일링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아바타 배경 꾸미기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br /><br />
새롭게 선보이는 탭은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몇 달에 걸쳐 전 세계로 확대 도입될 예정이다. 뉴질랜드 플레이어는 로블록스의 새로운 앱 내 제작 기능인 빌드(Build) 탭 또한 함께 지원된다.<br /><br />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블록스 공식 뉴스룸 (https://about.roblox.com/ko/newsroom/2026/07/moments-new-homepage-unlocks-gaming-for-al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비드 바주키David Baszucki) 로블록스 창립자 겸 CEO의 X 포스팅 (https://x.com/DavidBaszucki/status/2082147328413069473_)을 통해 로블록스의 장기적 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및 영상 자료는 프레스킷 (https://next.frame.io/share/17384773-ccca-4433-a316-d19980ff7287/c7ec8674-c233-4357-a7b7-2843400cc8f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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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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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07: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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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토인사이드, 상반기 중고차 판매 분석… 세단 강세 속 친환경차 성장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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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토인사이드 상반기 중고차 판매량 인포그래픽(제공=오토핸즈)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2026년 상반기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세단 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친환경차 판매 확대 흐름이 두드러졌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전기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상반기 모델별 판매 순위에서는 △제네시스 더 올 뉴 G80이 전체 판매의 4.9%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르노코리아 더 뉴 QM6와 △현대차 더 뉴 그랜저는 각각 4.3%로 공동 2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3.9%) △기아 K8(3.4%) △현대차 쏘나타(DN8)(3.1%)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디 올 뉴 그랜저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71.4% 증가하며 기존 더 뉴 그랜저 중심이었던 그랜저 수요가 신형 모델로 점차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판매 상위권에는 G80과 그랜저, K8 등 준대형 세단이 다수 포함되며 해당 차급에 대한 중고차 선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중 하나였던 기아 카니발 4세대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37.5% 감소하며 상위권에서 제외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특히 친환경차 판매 증가세가 뚜렷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30.3% 증가했으며, 전기차 판매는 103.6% 늘어나 두 배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과거 중고차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선호를 보였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변화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중고차 시장 전반에서도 확인됐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도 하이브리드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6%, 전기차 판매는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토인사이드는 전기차 판매 확대 배경으로 고유가·고물가 흐름 속 경제성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 확대를 꼽았다. 또한 다양한 전기차 모델이 중고차 시장에 유입되며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진 점도 판매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기아 EV6와 현대차 아이오닉5 등 주요 모델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졌다면 올해 상반기에는 르노코리아 세닉과 아우디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전기차가 판매되며 모델 구성이 다변화됐다.
내연기관 차량은 여전히 중고차 시장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으나 친환경차 확대와 함께 비중은 점차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가솔린·디젤·LPG를 포함한 내연기관 차량 판매는 전체 판매의 76.2%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충전 인프라와 차량 가격, 주행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여전히 많은 만큼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토핸즈는 올해 상반기 판매 데이터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도 신형 모델과 친환경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 변화와 소비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직접 매입한 차량만을 대상으로 205개 항목에 대한 정밀 진단과 품질 검증을 거쳐 판매하고 있다. 투명한 차량 이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인증중고차 상품화 과정에 ‘세스코 카케어’ 솔루션을 도입해 차량 내부 살균과 탈취 등 위생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차량 성능은 물론 실내 쾌적성까지 높인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중고차 시장에서도 가격뿐 아니라 차량 품질과 거래 신뢰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오토인사이드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투명한 차량 정보 제공을 기반으로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0095106_178004357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토인사이드 상반기 중고차 판매량 인포그래픽(제공=오토핸즈)</figcaption>
   </figure>
</div>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2026년 상반기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세단 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친환경차 판매 확대 흐름이 두드러졌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전기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br /><br />
올해 상반기 모델별 판매 순위에서는 △제네시스 더 올 뉴 G80이 전체 판매의 4.9%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르노코리아 더 뉴 QM6와 △현대차 더 뉴 그랜저는 각각 4.3%로 공동 2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3.9%) △기아 K8(3.4%) △현대차 쏘나타(DN8)(3.1%)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디 올 뉴 그랜저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71.4% 증가하며 기존 더 뉴 그랜저 중심이었던 그랜저 수요가 신형 모델로 점차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br /><br />
판매 상위권에는 G80과 그랜저, K8 등 준대형 세단이 다수 포함되며 해당 차급에 대한 중고차 선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중 하나였던 기아 카니발 4세대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37.5% 감소하며 상위권에서 제외됐다.<br /><br />
올해 상반기에는 특히 친환경차 판매 증가세가 뚜렷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30.3% 증가했으며, 전기차 판매는 103.6% 늘어나 두 배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과거 중고차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선호를 보였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변화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중고차 시장 전반에서도 확인됐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도 하이브리드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6%, 전기차 판매는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오토인사이드는 전기차 판매 확대 배경으로 고유가·고물가 흐름 속 경제성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 확대를 꼽았다. 또한 다양한 전기차 모델이 중고차 시장에 유입되며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진 점도 판매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기아 EV6와 현대차 아이오닉5 등 주요 모델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졌다면 올해 상반기에는 르노코리아 세닉과 아우디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전기차가 판매되며 모델 구성이 다변화됐다.<br /><br />
내연기관 차량은 여전히 중고차 시장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으나 친환경차 확대와 함께 비중은 점차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가솔린·디젤·LPG를 포함한 내연기관 차량 판매는 전체 판매의 76.2%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충전 인프라와 차량 가격, 주행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여전히 많은 만큼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오토핸즈는 올해 상반기 판매 데이터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도 신형 모델과 친환경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 변화와 소비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오토인사이드는 직접 매입한 차량만을 대상으로 205개 항목에 대한 정밀 진단과 품질 검증을 거쳐 판매하고 있다. 투명한 차량 이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인증중고차 상품화 과정에 ‘세스코 카케어’ 솔루션을 도입해 차량 내부 살균과 탈취 등 위생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차량 성능은 물론 실내 쾌적성까지 높인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중고차 시장에서도 가격뿐 아니라 차량 품질과 거래 신뢰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오토인사이드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투명한 차량 정보 제공을 기반으로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0095106_17800435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0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77</guid>
		<title><![CDATA[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8월 6일 개최… 제주 여름 골프 축제 막 오른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포스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나흘간 서귀포시 안덕면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하반기의 문을 여는 첫 정규 대회다. KLPGA를 빛내는 선수 라인업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골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통산 첫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지난 4월 ‘더 시에나 오픈 2026’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남다른 기분과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 우승의 좋은 기억을 이어 올해도 최고의 플레이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 대회에 앞서 열린 추천선수 선발전에서는 프로 부문 1위를 차지한 박은수 프로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박은수 프로는 “고향 제주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참가하게 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아마추어 부문 1위로 출전권을 얻은 송민서 선수는 “훌륭한 프로 선배들과 함께 경기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선수들의 열정만큼 갤러리를 위한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대회장 곳곳에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를 모두 완성하면 특별 경품이 제공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룰렛, 퍼팅 이벤트 등 다양한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양한 푸드트럭과 3·4라운드에서의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숨겨진 19홀에서 펼쳐지는 ‘갤러리 파3 콘테스트’를 통해 대회 코스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편리하게 대회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7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AI 캐디빕 공모전을 진행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디자인은 본 대회 기간 캐디들이 실제 착용해 대회장을 빛낼 예정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 당일 제주도 내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갤러리 플라자에 방문하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특별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제주를 찾은 많은 분들이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0094358_450174994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나흘간 서귀포시 안덕면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br /><br />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하반기의 문을 여는 첫 정규 대회다. KLPGA를 빛내는 선수 라인업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골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지난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통산 첫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지난 4월 ‘더 시에나 오픈 2026’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고지원 프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남다른 기분과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해 우승의 좋은 기억을 이어 올해도 최고의 플레이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본 대회에 앞서 열린 추천선수 선발전에서는 프로 부문 1위를 차지한 박은수 프로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박은수 프로는 “고향 제주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참가하게 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아마추어 부문 1위로 출전권을 얻은 송민서 선수는 “훌륭한 프로 선배들과 함께 경기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대감을 전했다.<br /><br />
선수들의 열정만큼 갤러리를 위한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대회장 곳곳에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를 모두 완성하면 특별 경품이 제공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룰렛, 퍼팅 이벤트 등 다양한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양한 푸드트럭과 3·4라운드에서의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숨겨진 19홀에서 펼쳐지는 ‘갤러리 파3 콘테스트’를 통해 대회 코스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편리하게 대회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번 대회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7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AI 캐디빕 공모전을 진행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디자인은 본 대회 기간 캐디들이 실제 착용해 대회장을 빛낼 예정이다.<br /><br />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 당일 제주도 내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갤러리 플라자에 방문하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특별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br /><br />
제주삼다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제주를 찾은 많은 분들이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0094358_45017499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0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76</guid>
		<title><![CDATA[워키바, 고위험 보고 업무를 진전시키기 위해 전문 AI 에이전트 및 인텔리전스 레이어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뢰, 투명성 및 책임성을 위한 선도적인 감사 준비 완료 플랫폼인 워키바(Workiva Inc.)(NYSE: WK)가 오늘 3가지 목적별 AI 에이전트와, 조직의 데이터, 지침 및 콘텐츠에 기반한 지속적인 인텔리전스 레이어인 워크바 놀리지(Workiva Knowledge)를 발표했다.
이 에이전트들은 고급 솔루션 티어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워키바 플랫폼의 통제력과 추적성을 유지하면서 보고 및 규정 준수 결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기능들은 함께 기업 팀들에게 조직이 요구하는 속도와 규모로 운영되는 거버넌스 기반 AI를 제공한다.
워키바의 최고제품책임자인 디팩 바라드와즈(Deepak Bharadwaj)는 “재무, 지속가능성, 위험 및 규정 준수 팀들은 AI 에이전트가 더 많은 업무를 담당함에 따라 실행에서 조율로 이동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며 “워키바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우리는 고객들이 항상 당사에 기대해 온 것, 즉, 정확성, 투명성, 그리고 업무의 현실과 복잡성에 의해 형성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계속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수할 수 없는 팀을 위한 에이전트
보고 및 규정 준수 팀들은 데이터를 상호 참조하고 이를 기준 및 경쟁사와 비교 평가하는 데 수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이러한 업무는 중요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부담이 크다. 워키바의 전용 AI 에이전트들은 이러한 부담을 대신하며, 추적 가능하고, 방어 가능하며, 감사 준비가 완료된 결과물을 생성한다.
연동 확인(Tie-Out) 에이전트
재무 보고서의 수치가 일관되고 출처와 연동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재무 마감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계 중 하나이다. 워키바의 연동 확인 에이전트는 재무 보고서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점검을 수행해 불일치 사항을 표시하고 각 차이에 대한 AI 생성 설명을 제공한다. 팀들은 오류를 더 일찍 발견하고, 마감을 더 빠르게 완료하며, 완전히 문서화된 감사 추적을 확보해 내부 검토와 외부 감사를 가속화할 수 있다.
벤치마킹(Benchmarking) 에이전트
시장에 부합하는 재무 공시를 위해서는 경쟁사들의 보고 방식에 대한 가시성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조사 작업은 전통적으로 보고 프로세스 외부에서 이루어졌다. 워키바의 벤치마킹 에이전트를 통해 경쟁사 인텔리전스는 더 이상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공시 초안이 작성되고 검증되는 동일한 플랫폼에 내장돼 있다. 이 에이전트는 SEC에 제출된 10-K 및 10-Q 보고서의 공개된 경쟁사 데이터를 분석해, 재무 보고 팀들이 맞춤형 경쟁사 그룹을 구성하고, 공시 누락 사항을 식별하며, 출처 파일로 추적 가능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공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지속가능성 공시(Sustainability Disclosure) 에이전트
지속가능성 공시 요건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규정 준수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워키바의 지속가능성 공시 에이전트는 ESRS 및 ISSB 기준에 따라 공시 초안을 작성하고, 검토하며, 개선해, 격차 평가와 실행 가능한 권장사항이 포함된 규정 준수 스코어카드를 생성한다. 팀들은 새로운 요건을 해석하는 단계에서 공백이 줄어들고 각 결과물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록이 함께 제공되는, 제출 준비가 완료된 공시 검토 단계로 이동한다.
모든 보고 주기마다 누적되는 인텔리전스
워키바의 에이전트들은 노동 집약적인 업무를 완화하는 반면, 워키바 놀리지는 플랫폼 상의 모든 AI 상호작용을 위한 공유 기반을 마련한다. 놀리지는 고객들이 조직의 데이터, 맞춤 지침과, 과거 공시 서류 및 내부 정책에서 기관 지침과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문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인텔리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매 보고 주기마다 업데이트돼, 각 AI 상호작용이 이전 상호작용 위에 구축된다. 놀리지는 워키바가 새롭게 발표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 게이트웨이의 유연성으로 보완된다.
워키바 MCP 게이트웨이는 고객들이 원하는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워키바의 권한, 거버넌스 및 데이터 계보를 유지하며 수동 우회 작업을 제거할 수 있게 해준다. 놀리지는 어떤 모델이나 에이전트가 결과물을 생성했는지와 관계없이 워키바의 AI 출력물이 항상 문맥에 기반하고 해당 정보의 출처 자료로 추적 가능하도록 보장한다.
워키바의 고객 기반 전반에 걸쳐 놀리지는 고위험 업무를 지원하도록 설계돼 있다. 즉, 이전 공시와 일관된 공시 작성, 완전한 감사 추적이 포함된 검토 준비 완료된 내러티브 생성, 이전에 승인된 제출물의 표현을 활용한 규정 요청에 대한 대응 등이 가능하다. 그 결과는 단순히 업무를 효율화하거나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AI이다. 숫자와 내러티브는 이해관계자의 면밀한 검토를 견딜 수 있으며, 경영진은 AI가 생성한 인사이트를 신뢰하고 검증할 수 있다.
워키바의 최신 혁신 (https://www.workiva.com/platform/whats-new)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월 25일 화요일에 진행되는 워키바 임원진 주최의 무료 웨비나 “고위험 워크플로우를 위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for High-Stakes Workflows)” (https://www.workiva.com/events/high-stakes-ai-agentic-ai-high-stakes-workflo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워키바 소개
워키바(Workiva Inc.)(NYSE: WK)는 신뢰, 투명성 및 책임성을 지원한다. 포춘(Fortune) 1000대 기업의 80% 이상을 포함해 전 세계 6,700개 이상의 조직 내 재무, 회계, 지속 가능성, 리스크 및 감사팀이 중요 업무 수행을 위해 워키바를 신뢰하고 있다. 워키바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협업 지향적이며 감사 준비가 완료된 플랫폼에서 고객이 데이터를 연결하고 프로세스를 통합하며 팀의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웹사이트: workiva.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워키바(Workiva Inc.) 미디어 로렌 코벨로(Lauren Covello)     투자자 케이트 화이트(Katie Whit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뢰, 투명성 및 책임성을 위한 선도적인 감사 준비 완료 플랫폼인 워키바(Workiva Inc.)(NYSE: WK)가 오늘 3가지 목적별 AI 에이전트와, 조직의 데이터, 지침 및 콘텐츠에 기반한 지속적인 인텔리전스 레이어인 워크바 놀리지(Workiva Knowledge)를 발표했다.<br /><br />
이 에이전트들은 고급 솔루션 티어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워키바 플랫폼의 통제력과 추적성을 유지하면서 보고 및 규정 준수 결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기능들은 함께 기업 팀들에게 조직이 요구하는 속도와 규모로 운영되는 거버넌스 기반 AI를 제공한다.<br /><br />
워키바의 최고제품책임자인 디팩 바라드와즈(Deepak Bharadwaj)는 “재무, 지속가능성, 위험 및 규정 준수 팀들은 AI 에이전트가 더 많은 업무를 담당함에 따라 실행에서 조율로 이동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며 “워키바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우리는 고객들이 항상 당사에 기대해 온 것, 즉, 정확성, 투명성, 그리고 업무의 현실과 복잡성에 의해 형성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계속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실수할 수 없는 팀을 위한 에이전트<br /><br />
보고 및 규정 준수 팀들은 데이터를 상호 참조하고 이를 기준 및 경쟁사와 비교 평가하는 데 수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이러한 업무는 중요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부담이 크다. 워키바의 전용 AI 에이전트들은 이러한 부담을 대신하며, 추적 가능하고, 방어 가능하며, 감사 준비가 완료된 결과물을 생성한다.<br /><br />
연동 확인(Tie-Out) 에이전트<br /><br />
재무 보고서의 수치가 일관되고 출처와 연동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재무 마감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계 중 하나이다. 워키바의 연동 확인 에이전트는 재무 보고서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점검을 수행해 불일치 사항을 표시하고 각 차이에 대한 AI 생성 설명을 제공한다. 팀들은 오류를 더 일찍 발견하고, 마감을 더 빠르게 완료하며, 완전히 문서화된 감사 추적을 확보해 내부 검토와 외부 감사를 가속화할 수 있다.<br /><br />
벤치마킹(Benchmarking) 에이전트<br /><br />
시장에 부합하는 재무 공시를 위해서는 경쟁사들의 보고 방식에 대한 가시성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조사 작업은 전통적으로 보고 프로세스 외부에서 이루어졌다. 워키바의 벤치마킹 에이전트를 통해 경쟁사 인텔리전스는 더 이상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공시 초안이 작성되고 검증되는 동일한 플랫폼에 내장돼 있다. 이 에이전트는 SEC에 제출된 10-K 및 10-Q 보고서의 공개된 경쟁사 데이터를 분석해, 재무 보고 팀들이 맞춤형 경쟁사 그룹을 구성하고, 공시 누락 사항을 식별하며, 출처 파일로 추적 가능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공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지속가능성 공시(Sustainability Disclosure) 에이전트<br /><br />
지속가능성 공시 요건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규정 준수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워키바의 지속가능성 공시 에이전트는 ESRS 및 ISSB 기준에 따라 공시 초안을 작성하고, 검토하며, 개선해, 격차 평가와 실행 가능한 권장사항이 포함된 규정 준수 스코어카드를 생성한다. 팀들은 새로운 요건을 해석하는 단계에서 공백이 줄어들고 각 결과물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록이 함께 제공되는, 제출 준비가 완료된 공시 검토 단계로 이동한다.<br /><br />
모든 보고 주기마다 누적되는 인텔리전스<br /><br />
워키바의 에이전트들은 노동 집약적인 업무를 완화하는 반면, 워키바 놀리지는 플랫폼 상의 모든 AI 상호작용을 위한 공유 기반을 마련한다. 놀리지는 고객들이 조직의 데이터, 맞춤 지침과, 과거 공시 서류 및 내부 정책에서 기관 지침과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문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인텔리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매 보고 주기마다 업데이트돼, 각 AI 상호작용이 이전 상호작용 위에 구축된다. 놀리지는 워키바가 새롭게 발표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 게이트웨이의 유연성으로 보완된다.<br /><br />
워키바 MCP 게이트웨이는 고객들이 원하는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워키바의 권한, 거버넌스 및 데이터 계보를 유지하며 수동 우회 작업을 제거할 수 있게 해준다. 놀리지는 어떤 모델이나 에이전트가 결과물을 생성했는지와 관계없이 워키바의 AI 출력물이 항상 문맥에 기반하고 해당 정보의 출처 자료로 추적 가능하도록 보장한다.<br /><br />
워키바의 고객 기반 전반에 걸쳐 놀리지는 고위험 업무를 지원하도록 설계돼 있다. 즉, 이전 공시와 일관된 공시 작성, 완전한 감사 추적이 포함된 검토 준비 완료된 내러티브 생성, 이전에 승인된 제출물의 표현을 활용한 규정 요청에 대한 대응 등이 가능하다. 그 결과는 단순히 업무를 효율화하거나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AI이다. 숫자와 내러티브는 이해관계자의 면밀한 검토를 견딜 수 있으며, 경영진은 AI가 생성한 인사이트를 신뢰하고 검증할 수 있다.<br /><br />
워키바의 최신 혁신 (https://www.workiva.com/platform/whats-new)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월 25일 화요일에 진행되는 워키바 임원진 주최의 무료 웨비나 “고위험 워크플로우를 위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for High-Stakes Workflows)” (https://www.workiva.com/events/high-stakes-ai-agentic-ai-high-stakes-workflow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워키바 소개<br /><br />
워키바(Workiva Inc.)(NYSE: WK)는 신뢰, 투명성 및 책임성을 지원한다. 포춘(Fortune) 1000대 기업의 80% 이상을 포함해 전 세계 6,700개 이상의 조직 내 재무, 회계, 지속 가능성, 리스크 및 감사팀이 중요 업무 수행을 위해 워키바를 신뢰하고 있다. 워키바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협업 지향적이며 감사 준비가 완료된 플랫폼에서 고객이 데이터를 연결하고 프로세스를 통합하며 팀의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웹사이트: workiva.com.<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워키바(Workiva Inc.) 미디어 로렌 코벨로(Lauren Covello)     투자자 케이트 화이트(Katie White)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55: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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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훌리악,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 협력 및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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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PICS)와 훌리악(Huliac)이 7월 24일 국립강원전문과학관에서 개최된 ‘2026 과학수사 체험전 - 보이지 않는 흔적’ 개막에 맞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PICS)와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 전문 기업 훌리악(Huliac)은 7월 24일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의 고도화와 확산은 물론 다양한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가 보유한 범죄 프로파일링·과학수사 전문 콘텐츠와 훌리악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 기술을 결합해 교육성과 몰입감을 갖춘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수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는 범죄 프로파일링과 과학수사의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을 기획·운영해 왔다. 훌리악은 14년간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를 기획·제작해 온 전문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전시 기술 개발과 디자인, 인터랙티브 시스템 구축, 공간 연출 등 전시 제작 전반을 담당하며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와 함께 새로운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앞서 양 기관은 ‘2026 과학수사 체험전 - 보이지 않는 흔적’에 함께 참여했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와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훌리악은 전시 연출과 기술 개발 등 전시 구현 전반을 담당했다.
전시는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국립강원전문과학관에서 진행되며, 관람객은 가상의 사건을 따라 단서를 발견하고 증거를 분석하며 사건의 진실을 추론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과학수사의 원리와 범죄 프로파일링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의 고도화와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과학관과 박물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문화·교육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하고 국내외 전시 및 교육 시장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은 “서로 다른 전문성과 장점을 지닌 두 기관 간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과학수사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추리력과 논리력 그리고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다양한 작업을 기획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훌리악 강정민 대표는 “이번 협약은 훌리악의 인터랙티브 기술과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의 우수한 범죄과학 콘텐츠의 융합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전시 체험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선보이며 교육과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전시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훌리악 소개
훌리악(Huliac)은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를 기획·제작·운영하는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과학관, 박물관, 공공기관, 기업 등 다양한 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전시 콘텐츠를 개발하며, 전시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공간 설계, 시스템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이동과 설치가 용이한 모듈형 전시 솔루션과 맞춤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교육·문화·브랜드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Let’s Make!’라는 철학 아래 누구나 만들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전시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훌리악 마케팅팀 이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0479900_20260730093028_493476326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PICS)와 훌리악(Huliac)이 7월 24일 국립강원전문과학관에서 개최된 ‘2026 과학수사 체험전 - 보이지 않는 흔적’ 개막에 맞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PICS)와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 전문 기업 훌리악(Huliac)은 7월 24일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의 고도화와 확산은 물론 다양한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가 보유한 범죄 프로파일링·과학수사 전문 콘텐츠와 훌리악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 기술을 결합해 교육성과 몰입감을 갖춘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수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br /><br />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는 범죄 프로파일링과 과학수사의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을 기획·운영해 왔다. 훌리악은 14년간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를 기획·제작해 온 전문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전시 기술 개발과 디자인, 인터랙티브 시스템 구축, 공간 연출 등 전시 제작 전반을 담당하며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와 함께 새로운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이번 협약에 앞서 양 기관은 ‘2026 과학수사 체험전 - 보이지 않는 흔적’에 함께 참여했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와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훌리악은 전시 연출과 기술 개발 등 전시 구현 전반을 담당했다.<br /><br />
전시는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국립강원전문과학관에서 진행되며, 관람객은 가상의 사건을 따라 단서를 발견하고 증거를 분석하며 사건의 진실을 추론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과학수사의 원리와 범죄 프로파일링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의 고도화와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과학관과 박물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문화·교육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하고 국내외 전시 및 교육 시장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br />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은 “서로 다른 전문성과 장점을 지닌 두 기관 간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과학수사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추리력과 논리력 그리고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다양한 작업을 기획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br /><br />
훌리악 강정민 대표는 “이번 협약은 훌리악의 인터랙티브 기술과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의 우수한 범죄과학 콘텐츠의 융합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전시 체험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범죄 과학수사 체험전 콘텐츠를 선보이며 교육과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전시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훌리악 소개<br /><br />
훌리악(Huliac)은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를 기획·제작·운영하는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과학관, 박물관, 공공기관, 기업 등 다양한 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전시 콘텐츠를 개발하며, 전시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공간 설계, 시스템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이동과 설치가 용이한 모듈형 전시 솔루션과 맞춤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교육·문화·브랜드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Let’s Make!’라는 철학 아래 누구나 만들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전시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훌리악 마케팅팀 이서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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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0479900_20260730093028_493476326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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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5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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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NTG-한국요꼬가와전기, 제조기업 AI 도입 돕는다… 진단부터 운영까지]]></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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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태근 브이엔티지 대표(오른쪽)와 마츠카와 마사루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왼쪽)가 29일 서울 마포구 세아타워에서 열린 ‘국내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진행하고 있다
   

브이엔티지(대표이사 김태근, 이하 VNTG)와 한국요꼬가와전기(대표이사 마츠카와 마사루, 이하 요꼬가와)가 국내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세아타워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사 IT 시스템과 제조 현장의 OT(운영기술) 데이터를 연결한 통합 데이터 체계를 구축하고 그 위에 AI를 적용하는 공동 솔루션 및 사업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도입 검토 단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해 제조기업의 AX 전환(AI Transformation)을 실행 단계까지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은 많은 제조기업이 AI 도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실행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현장에 무엇을 어떻게 적용할지 판단하는 진단·설계 단계가 충분하지 않고, 전사 IT 시스템과 설비·공정을 다루는 OT 영역이 분리 운영돼 데이터를 보유하고도 활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도입 이후 운영 단계까지 연결되지 않아 AI가 실제 업무에 정착하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제조 현장에서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AI의 성능은 학습과 추론에 쓰이는 데이터의 품질과 연속성에 좌우되는데, 시스템별로 형식과 주기가 제각각인 데이터를 그대로 두고 개별 과제를 추진하면 확산이 어렵다.
양사는 이러한 과제가 어느 한 영역의 역량만으로는 해소되기 어렵다고 보고,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제조 IT 시스템 구축·운영과 데이터·AI 분야에서 축적된 VNTG의 역량에, 공정 자동화와 계측·제어 분야에서 쌓은 요꼬가와의 OT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취지다.
이에 따라 양사는 △IT-OT 통합 기술 기반의 공동 솔루션 및 사업모델 개발 △공동 발굴 사업 기회에 대한 영업·마케팅 협력 △잠재 고객 및 시장 정보 공유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 활동 등에서 협력한다. 양사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우선 협력 분야와 공동 과제를 순차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협력이 본격화되면 제조기업은 전사 업무 시스템과 설비·공정 데이터, AI 적용에 이르는 과정을 개별 사업자에게 나누어 맡기지 않고 하나의 체계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진단·설계 단계에서 기업별 AI 도입 성숙도와 우선 과제를 파악하고, 구축 단계에서 IT와 OT 시스템을 갖춰 하나의 데이터 체계로 연결하며, 이를 운영 단계까지 이어가는 구조다.
이렇게 마련된 통합 데이터 체계는 다양한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업무 데이터와 설비·공정 데이터가 같은 기준으로 정리되면, 수요·품질을 다루는 예측 모델이나 설비 상태를 판별하는 이상 탐지, 검사 영역의 비전 AI를 과제 성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 축적된 문서와 데이터를 업무 맥락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로도 확장이 가능하다. 개별 과제마다 데이터를 다시 확보하는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검증된 사례를 다른 공정과 업무로 넓히는 속도도 빨라진다.
적용 범위는 업무 영역과 생산 현장 양쪽에 걸친다. 연결된 데이터는 생산계획·구매·원가 등 업무 영역의 의사결정 개선은 물론, 품질·설비·에너지 등 생산 현장의 AI 적용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 경영과 현장이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양사가 지향하는 방향이다.
김태근 VNTG 대표이사는 “제조기업마다 시스템 환경과 데이터 수준이 달라, AI 도입은 그 기업의 성숙도를 정확히 진단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하는지 짚고 그 기업에 맞는 솔루션을 설계해 제공하는 것이 VNTG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스템별로 단절된 데이터를 연결해 AI 기술을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 체계를 갖추는 것이 전환의 성패를 가른다”며 “VNTG의 진단·설계·구축·운영 전문성에 요꼬가와의 검증된 OT 역량을 더해, 제조기업이 AI를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과정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츠카와 마사루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이사는 “AI가 제조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려면 IT와 OT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를 현장의 실질적인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이 필수적”이라며 “요꼬가와의 독보적인 제어·운영 기술과 VNTG의 AI·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고, 생산성 극대화와 자율운영(Industrial Autonomy)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발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VNTG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OT·설비, 솔루션, 도메인 전문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제조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묶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
한국요꼬가와전기는 1915년 설립된 글로벌 계측·제어 기업 요꼬가와전기(Yokogawa Electric)의 한국법인이다. 1978년 국내 진출 이후 공정 자동화 및 OT 분야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요꼬가와전기는 정유·화학·발전 등 공정 산업에서 제어시스템 분야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브이엔티지 소개
브이엔티지(VNTG)는 세아그룹 IT 계열사이자 제조기업 AX 전환 전문기업이다. 제조 사업장의 ERP, MES 등 핵심 업무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온 경험과 데이터·AI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진단·설계부터 구축·운영에 이르는 End-to-End AX 전환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브이엔티지(VNTG)  전략기획팀 최윤희 02-6970-16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35080270_20260730095637_121851183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태근 브이엔티지 대표(오른쪽)와 마츠카와 마사루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왼쪽)가 29일 서울 마포구 세아타워에서 열린 ‘국내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브이엔티지(대표이사 김태근, 이하 VNTG)와 한국요꼬가와전기(대표이사 마츠카와 마사루, 이하 요꼬가와)가 국내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br /><br />
양사는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세아타워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사 IT 시스템과 제조 현장의 OT(운영기술) 데이터를 연결한 통합 데이터 체계를 구축하고 그 위에 AI를 적용하는 공동 솔루션 및 사업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도입 검토 단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해 제조기업의 AX 전환(AI Transformation)을 실행 단계까지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br /><br />
이번 협약은 많은 제조기업이 AI 도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실행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현장에 무엇을 어떻게 적용할지 판단하는 진단·설계 단계가 충분하지 않고, 전사 IT 시스템과 설비·공정을 다루는 OT 영역이 분리 운영돼 데이터를 보유하고도 활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도입 이후 운영 단계까지 연결되지 않아 AI가 실제 업무에 정착하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br /><br />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제조 현장에서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AI의 성능은 학습과 추론에 쓰이는 데이터의 품질과 연속성에 좌우되는데, 시스템별로 형식과 주기가 제각각인 데이터를 그대로 두고 개별 과제를 추진하면 확산이 어렵다.<br /><br />
양사는 이러한 과제가 어느 한 영역의 역량만으로는 해소되기 어렵다고 보고,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제조 IT 시스템 구축·운영과 데이터·AI 분야에서 축적된 VNTG의 역량에, 공정 자동화와 계측·제어 분야에서 쌓은 요꼬가와의 OT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취지다.<br /><br />
이에 따라 양사는 △IT-OT 통합 기술 기반의 공동 솔루션 및 사업모델 개발 △공동 발굴 사업 기회에 대한 영업·마케팅 협력 △잠재 고객 및 시장 정보 공유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 활동 등에서 협력한다. 양사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우선 협력 분야와 공동 과제를 순차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br /><br />
협력이 본격화되면 제조기업은 전사 업무 시스템과 설비·공정 데이터, AI 적용에 이르는 과정을 개별 사업자에게 나누어 맡기지 않고 하나의 체계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진단·설계 단계에서 기업별 AI 도입 성숙도와 우선 과제를 파악하고, 구축 단계에서 IT와 OT 시스템을 갖춰 하나의 데이터 체계로 연결하며, 이를 운영 단계까지 이어가는 구조다.<br /><br />
이렇게 마련된 통합 데이터 체계는 다양한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업무 데이터와 설비·공정 데이터가 같은 기준으로 정리되면, 수요·품질을 다루는 예측 모델이나 설비 상태를 판별하는 이상 탐지, 검사 영역의 비전 AI를 과제 성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 축적된 문서와 데이터를 업무 맥락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로도 확장이 가능하다. 개별 과제마다 데이터를 다시 확보하는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검증된 사례를 다른 공정과 업무로 넓히는 속도도 빨라진다.<br /><br />
적용 범위는 업무 영역과 생산 현장 양쪽에 걸친다. 연결된 데이터는 생산계획·구매·원가 등 업무 영역의 의사결정 개선은 물론, 품질·설비·에너지 등 생산 현장의 AI 적용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 경영과 현장이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양사가 지향하는 방향이다.<br /><br />
김태근 VNTG 대표이사는 “제조기업마다 시스템 환경과 데이터 수준이 달라, AI 도입은 그 기업의 성숙도를 정확히 진단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하는지 짚고 그 기업에 맞는 솔루션을 설계해 제공하는 것이 VNTG의 강점”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시스템별로 단절된 데이터를 연결해 AI 기술을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 체계를 갖추는 것이 전환의 성패를 가른다”며 “VNTG의 진단·설계·구축·운영 전문성에 요꼬가와의 검증된 OT 역량을 더해, 제조기업이 AI를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과정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마츠카와 마사루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이사는 “AI가 제조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려면 IT와 OT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를 현장의 실질적인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이 필수적”이라며 “요꼬가와의 독보적인 제어·운영 기술과 VNTG의 AI·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고, 생산성 극대화와 자율운영(Industrial Autonomy)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발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VNTG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OT·설비, 솔루션, 도메인 전문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제조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묶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br /><br />
한국요꼬가와전기는 1915년 설립된 글로벌 계측·제어 기업 요꼬가와전기(Yokogawa Electric)의 한국법인이다. 1978년 국내 진출 이후 공정 자동화 및 OT 분야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요꼬가와전기는 정유·화학·발전 등 공정 산업에서 제어시스템 분야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br /><br />
브이엔티지 소개<br /><br />
브이엔티지(VNTG)는 세아그룹 IT 계열사이자 제조기업 AX 전환 전문기업이다. 제조 사업장의 ERP, MES 등 핵심 업무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온 경험과 데이터·AI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진단·설계부터 구축·운영에 이르는 End-to-End AX 전환을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브이엔티지(VNTG)  전략기획팀 최윤희 02-6970-16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35080270_20260730095637_12185118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2:0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71</guid>
		<title><![CDATA[마우저, 스텔스촙2 초퍼 탑재한 ADI의 TMC2241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 공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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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우저, ADI의 TMC2241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 공급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취급하는 업계 선도적인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이하 ADI) (https://www.mouser.kr/manufacturer/analog-devices/)의 TMC2241 (https://www.mouser.kr/new/analog-devices/adi-tmc2241-smart-integrated-stepper-driver/)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TMC2241은 스텝 및 방향 제어와 직렬 통신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스마트 고전압 스테퍼 드라이버 IC다. TMC2241은 재봉 및 편직기(knitting machine), 실험실 및 공장 자동화, 사무 자동화 및 용지 처리, CCTV 및 보안 (https://resources.mouser.com/physical-security) 장비, 펌프 및 밸브 제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ADI의 TMC2241은 최대 256 분할 마이크로 스텝을 지원하는 첨단 스테핑 모터 (https://resources.mouser.com/motor-control) 드라이버로, 내장 인덱서 1개, 최대 65V, 3A를 지원하는 완전 통합형 H-브리지(H-bridge) 2개를 비롯해 비손실 통합 전류 감지 IC를 갖추고 있다. TMC2241은 ADI의 스텔스촙2(StealthChop2) 초퍼를 탑재해 무소음 동작과 극대화한 효율, 최적의 모터 토크를 보장한다. 또한 스텔스촙2는 전원 인가 후 최초 구동 시 최적의 설정을 자동으로 학습하고, 이후 동작에서도 설정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시스템 통합 과정을 간소화한다.
TMC2241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는 최대 75%까지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는 쿨스텝(CoolStep) 전류 제어 기능을 비롯해 패시브 (http://a.to/26SbLQc) 브레이킹 및 자유회전 모드(freewheeling mode), 모터 위상 온도 예측 및 칩 온도 측정 등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TMC2241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는 5mm×7mm TQFN38 패키지로 제공돼 소형 애플리케이션에도 매우 적합하다. 또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ADI의 TMCL-IDE(Trinamic Motion Control Languag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TMC2241-EVKIT (https://www.mouser.kr/new/analog-devices/adi-tmc2241-evkit-evaluation-kit/) 평가 키트는 TMC2241 스테퍼 드라이버의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며, 초기 평가를 지원한다. TMCL-IDE는 사용하기 쉬운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통해 손쉽게 파라미터를 설정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며, 독립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디버깅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analog-devices/adi-tmc2241-smart-integrated-stepper-driver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하여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0606551_20260730110923_580949011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ADI의 TMC2241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 공급</figcaption>
   </figure>
</div>
가장 광범위한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취급하는 업계 선도적인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이하 ADI) (https://www.mouser.kr/manufacturer/analog-devices/)의 TMC2241 (https://www.mouser.kr/new/analog-devices/adi-tmc2241-smart-integrated-stepper-driver/)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br /><br />
TMC2241은 스텝 및 방향 제어와 직렬 통신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스마트 고전압 스테퍼 드라이버 IC다. TMC2241은 재봉 및 편직기(knitting machine), 실험실 및 공장 자동화, 사무 자동화 및 용지 처리, CCTV 및 보안 (https://resources.mouser.com/physical-security) 장비, 펌프 및 밸브 제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br /><br />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ADI의 TMC2241은 최대 256 분할 마이크로 스텝을 지원하는 첨단 스테핑 모터 (https://resources.mouser.com/motor-control) 드라이버로, 내장 인덱서 1개, 최대 65V, 3A를 지원하는 완전 통합형 H-브리지(H-bridge) 2개를 비롯해 비손실 통합 전류 감지 IC를 갖추고 있다. TMC2241은 ADI의 스텔스촙2(StealthChop2) 초퍼를 탑재해 무소음 동작과 극대화한 효율, 최적의 모터 토크를 보장한다. 또한 스텔스촙2는 전원 인가 후 최초 구동 시 최적의 설정을 자동으로 학습하고, 이후 동작에서도 설정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시스템 통합 과정을 간소화한다.<br /><br />
TMC2241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는 최대 75%까지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는 쿨스텝(CoolStep) 전류 제어 기능을 비롯해 패시브 (http://a.to/26SbLQc) 브레이킹 및 자유회전 모드(freewheeling mode), 모터 위상 온도 예측 및 칩 온도 측정 등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TMC2241 스마트 통합 스테퍼 드라이버는 5mm×7mm TQFN38 패키지로 제공돼 소형 애플리케이션에도 매우 적합하다. 또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ADI의 TMCL-IDE(Trinamic Motion Control Languag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TMC2241-EVKIT (https://www.mouser.kr/new/analog-devices/adi-tmc2241-evkit-evaluation-kit/) 평가 키트는 TMC2241 스테퍼 드라이버의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며, 초기 평가를 지원한다. TMCL-IDE는 사용하기 쉬운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통해 손쉽게 파라미터를 설정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며, 독립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디버깅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br /><br />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analog-devices/adi-tmc2241-smart-integrated-stepper-driver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br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하여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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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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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0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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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항공안전기술원,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 성료]]></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 행사에서 볼로콥터(Volocopter) 2x 기체가 비행 중이다
   

7월 29일(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휘닉스아일랜드 일원)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쇼케이스’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UAM 서비스 쇼케이스는 지역 시범사업지로 지정된 제주도의 실제 환경에서 비행을 통해 관광 및 공공목적의 UAM 서비스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UAM 팀코리아 관계자와 초청 도민, 관광객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볼로콥터(Volocopter)의 ‘2X’ 기체를 활용해 국내 초기 시범사업의 방향성과 지역 기반 확산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번 행사에서는 UAM 상용화에 대한 국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전시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삼보모터스의 국산 UAM 기체 모형, 제주특별자치도의 UAM VR 체험 장비, UAM 포토존 등을 통해 관람객들이 미래 모빌리티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UAM 산업협력 강화를 위해 항공안전기술원과 삼보에이엔티, 초당대학교와 볼로콥터(Volocopter)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UAM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제주도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번 UAM 서비스 쇼케이스 시연 행사는 UAM 팀코리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지방항공청 등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조와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주관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에서는 ‘비행안전 최우선’ 원칙으로 엄격한 사전 안전 점검 절차를 준수하고 본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행사장 인프라, 공역, 전파 및 기상 환경, 비상대응체계 등의 종합적인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를 준비했다.
기상청은 실시간 기상관측과 특별기상예보를,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제주전파관리소는 실시간 전파 측정을 지원했다. 또한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동부소방서 등은 행사 안전을 위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현장을 통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UAM 기체를 활용한 공개 비행 시연과 서비스 모델 제시,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도심항공교통의 높은 안전성과 운용 가능성을 도민들께 직접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글로벌 UAM 선도 국가로 확고히 자리 잡고, 제주가 관광형·공공형 UAM 시범 단지의 성공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기술적 백업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항공안전기술원 소개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 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88571014_20260730102753_665002764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 행사에서 볼로콥터(Volocopter) 2x 기체가 비행 중이다</figcaption>
   </figure>
</div>
7월 29일(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휘닉스아일랜드 일원)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쇼케이스’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br /><br />
UAM 서비스 쇼케이스는 지역 시범사업지로 지정된 제주도의 실제 환경에서 비행을 통해 관광 및 공공목적의 UAM 서비스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UAM 팀코리아 관계자와 초청 도민, 관광객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볼로콥터(Volocopter)의 ‘2X’ 기체를 활용해 국내 초기 시범사업의 방향성과 지역 기반 확산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br /><br />
이번 행사에서는 UAM 상용화에 대한 국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전시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삼보모터스의 국산 UAM 기체 모형, 제주특별자치도의 UAM VR 체험 장비, UAM 포토존 등을 통해 관람객들이 미래 모빌리티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br /><br />
또한 부대행사로 UAM 산업협력 강화를 위해 항공안전기술원과 삼보에이엔티, 초당대학교와 볼로콥터(Volocopter)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UAM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특히 제주도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번 UAM 서비스 쇼케이스 시연 행사는 UAM 팀코리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지방항공청 등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조와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br /><br />
주관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에서는 ‘비행안전 최우선’ 원칙으로 엄격한 사전 안전 점검 절차를 준수하고 본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행사장 인프라, 공역, 전파 및 기상 환경, 비상대응체계 등의 종합적인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를 준비했다.<br /><br />
기상청은 실시간 기상관측과 특별기상예보를,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제주전파관리소는 실시간 전파 측정을 지원했다. 또한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동부소방서 등은 행사 안전을 위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현장을 통제했다.<br /><br />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UAM 기체를 활용한 공개 비행 시연과 서비스 모델 제시,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도심항공교통의 높은 안전성과 운용 가능성을 도민들께 직접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글로벌 UAM 선도 국가로 확고히 자리 잡고, 제주가 관광형·공공형 UAM 시범 단지의 성공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기술적 백업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 소개<br /><br />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 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88571014_20260730102753_665002764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68</guid>
		<title><![CDATA[ELFA Vape Aerosols Less Harmful Than Cigarette Smoke: Study]]></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Levels of 17 constituents in aerosols from ELFA, a pod system vape by ELFBAR, are undetected or substantially lower than those in cigarette smoke, reveals the latest peer-reviewed study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589004226015695) published by iScience, a scientific journal.
Aerosols in this study are generated by facilities under standardized laboratory conditions. The tests involve 17 cigarette smoke-related analytes during vaporization of vape liquid from ELFA’s pods in four flavors, including Super Tobacco, Spearmint, Strawberry Ice and Watermelon.
Findings indicate that adult smokers completely transitioning to ELFA pod system could reduce, or even eliminate, their exposure to multiple harmful constituents compared with consuming combustible cigarettes.
“This study adds to the growing scientific evidence supporting the effective role vaping products play in reducing, or even eliminating, exposure to harmful chemical substances for adult smokers,” said an ELFBAR spokesperson.
“Providing adult users with quality cessation alternatives has been at the heart of ELFBAR since the brand’s inception, and we remain committed to elevating product safety standards through continuous innovation and practice,” the spokesperson commented.
Ten of 17 analytes undetected or below quantifiable levels
Ten out of the 17 analytes were undetectable or below quantifiable levels across all tested ELFA pods in these four flavors, including carbon monoxide (CO), tobacco-specific nitrosamines NNK and NNN, acrolein, benzo[a]pyrene, 1,3-butadiene, and benzene, among others.
The undetectable or non-quantifiable levels of these chemicals commonly found in smoke suggest a substantial reduction in user exposure to harmful constituents.
Metals well below safety thresholds
Metal emissions in ELFA aerosols, with concentrations measured in micrograms per 100 puffs are also evaluated.
Cadmium and arsenic are not detected in aerosols from any of the tested ELFA pods. Chromium, aluminum, iron, and tin are partly found at low traceable levels in certain pods.
In these tests, estimated exposure levels for detectable metals, including lead, chromium, nickel, aluminum, iron, and tin, were well below the safety thresholds by the US Pharmacopeia and the US National Institute for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Overall, the metal exposure from ELFA aerosols was minimal and therefore is not considered to pose a toxicological concern under the conditions of evaluation.
Up to 99.9%[1] lower levels of carbonyls
Formaldehyde and acetaldehyde, two well-recognized carcinogens, were approximately 99.6% to 99.9% lower in ELFA aerosols than in cigarette smoke. Although both compounds were detected across the four ELFA pods, they were present at very low levels, and well below the safety thresholds.
“Many adult smokers misperceive vaping as being as harmful as, or more harmful than smoking, and such misconception continues to raise a barrier to cessation. At ELFBAR, we believe transparent, science-based research is essential to helping adult users make informed choices during the whole process of their transition away from combustible tobacco,” the spokesperson added.
ELFA features a next-generation iron-chromium-aluminum alloy mesh heating coil, a key component that vaporizes the e-liquid. This part reduces exposure to harmful constituents compared with cotton and ceramic coil-equipped devices, with much lower risk than cigarette smoke.
[1] Page 3: For the remaining two non-metal analytes (formaldehyde and acetaldehyde), both of which are also found in the WHO TobReg proposal, formaldehyde was reduced by between 99.6% and 99.9%, and acetaldehyde was reduced by between 99.7% and 99.9%, depending on the flavor being assessed.
About ELFBAR
ELFBAR is a pioneer in the global vaping industry. Since its inception in 2018, it has been providing a distinct and diverse vaping experience with innovation at its core.
ELFBAR stays committed to youth access prevention and sustainable growth as a leading brand favoured and used by tens of millions of adult smokers and ex-smokers worldwide as an alternative to smokin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elfbar.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533598/en/
언론연락처: ELFBA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evels of 17 constituents in aerosols from ELFA, a pod system vape by ELFBAR, are undetected or substantially lower than those in cigarette smoke, reveals the latest peer-reviewed study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589004226015695) published by iScience, a scientific journal.<br /><br />
Aerosols in this study are generated by facilities under standardized laboratory conditions. The tests involve 17 cigarette smoke-related analytes during vaporization of vape liquid from ELFA’s pods in four flavors, including Super Tobacco, Spearmint, Strawberry Ice and Watermelon.<br /><br />
Findings indicate that adult smokers completely transitioning to ELFA pod system could reduce, or even eliminate, their exposure to multiple harmful constituents compared with consuming combustible cigarettes.<br /><br />
“This study adds to the growing scientific evidence supporting the effective role vaping products play in reducing, or even eliminating, exposure to harmful chemical substances for adult smokers,” said an ELFBAR spokesperson.<br /><br />
“Providing adult users with quality cessation alternatives has been at the heart of ELFBAR since the brand’s inception, and we remain committed to elevating product safety standards through continuous innovation and practice,” the spokesperson commented.<br /><br />
Ten of 17 analytes undetected or below quantifiable levels<br /><br />
Ten out of the 17 analytes were undetectable or below quantifiable levels across all tested ELFA pods in these four flavors, including carbon monoxide (CO), tobacco-specific nitrosamines NNK and NNN, acrolein, benzo[a]pyrene, 1,3-butadiene, and benzene, among others.<br /><br />
The undetectable or non-quantifiable levels of these chemicals commonly found in smoke suggest a substantial reduction in user exposure to harmful constituents.<br /><br />
Metals well below safety thresholds<br /><br />
Metal emissions in ELFA aerosols, with concentrations measured in micrograms per 100 puffs are also evaluated.<br /><br />
Cadmium and arsenic are not detected in aerosols from any of the tested ELFA pods. Chromium, aluminum, iron, and tin are partly found at low traceable levels in certain pods.<br /><br />
In these tests, estimated exposure levels for detectable metals, including lead, chromium, nickel, aluminum, iron, and tin, were well below the safety thresholds by the US Pharmacopeia and the US National Institute for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br /><br />
Overall, the metal exposure from ELFA aerosols was minimal and therefore is not considered to pose a toxicological concern under the conditions of evaluation.<br /><br />
Up to 99.9%[1] lower levels of carbonyls<br /><br />
Formaldehyde and acetaldehyde, two well-recognized carcinogens, were approximately 99.6% to 99.9% lower in ELFA aerosols than in cigarette smoke. Although both compounds were detected across the four ELFA pods, they were present at very low levels, and well below the safety thresholds.<br /><br />
“Many adult smokers misperceive vaping as being as harmful as, or more harmful than smoking, and such misconception continues to raise a barrier to cessation. At ELFBAR, we believe transparent, science-based research is essential to helping adult users make informed choices during the whole process of their transition away from combustible tobacco,” the spokesperson added.<br /><br />
ELFA features a next-generation iron-chromium-aluminum alloy mesh heating coil, a key component that vaporizes the e-liquid. This part reduces exposure to harmful constituents compared with cotton and ceramic coil-equipped devices, with much lower risk than cigarette smoke.<br /><br />
[1] Page 3: For the remaining two non-metal analytes (formaldehyde and acetaldehyde), both of which are also found in the WHO TobReg proposal, formaldehyde was reduced by between 99.6% and 99.9%, and acetaldehyde was reduced by between 99.7% and 99.9%, depending on the flavor being assessed.<br /><br />
About ELFBAR<br /><br />
ELFBAR is a pioneer in the global vaping industry. Since its inception in 2018, it has been providing a distinct and diverse vaping experience with innovation at its core.<br /><br />
ELFBAR stays committed to youth access prevention and sustainable growth as a leading brand favoured and used by tens of millions of adult smokers and ex-smokers worldwide as an alternative to smoking.<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elfbar.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533598/en/<br /><br />
언론연락처: ELFBA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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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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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0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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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LFA 베이핑 에어로졸, 담배 연기보다 덜 유해하다는 연구 결과]]></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신 동료평가 연구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589004226015695)가 과학 저널 아이사이언스(iScience)에 게재됐으며, 이에 따르면 ELFBAR의 팟 시스템 전자담배인 ELFA에서 발생한 에어로졸의 17개 성분은 검출되지 않거나 담배 연기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에어로졸은 표준화된 실험실 조건을 갖춘 시설에서 생성됐다. 시험에서는 슈퍼 토바코, 스피어민트, 스트로베리 아이스 및 워터멜론 등 네 가지 맛의 ELFA 팟 액상을 기화하는 과정에서 담배 연기와 관련된 17개 분석 대상 물질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ELFA 팟 시스템으로 완전히 전환한 성인 흡연자는 연소식 담배를 피우는 경우와 비교해 여러 유해 성분에 대한 노출을 줄이거나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LFBAR는 이번 연구는 베이핑 제품이 성인 흡연자의 유해 화학물질 노출을 줄이거나 완전히 없애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축적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며, 성인 사용자에게 양질의 금연 대안을 제공하는 것은 브랜드 출범 이래 ELFBAR의 핵심 가치였으며, 당사는 지속적인 혁신과 실천을 통해 제품 안전 기준을 높이는 데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17개 분석 대상 물질 중 10개, 미검출 또는 정량 한계 미만
일산화탄소(CO), 담배 특이 니트로사민인 NNK와 NNN, 아크롤레인, 벤조[a]피렌, 1,3-부타디엔, 벤젠 등을 포함해 17개 분석 대상 물질 중 10개는 네 가지 맛의 모든 시험 대상 ELFA 팟에서 검출되지 않거나 정량 한계 미만으로 나타났다.
담배 연기에서 흔히 발견되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검출되지 않거나 정량할 수 없는 수준으로 나타난 것은 사용자의 유해 성분 노출이 크게 감소했음을 시사한다.
안전 기준치를 크게 밑도는 금속
100회 흡입당 마이크로그램 단위로 농도를 측정한 ELFA 에어로졸의 금속 배출량도 평가했다.
시험한 모든 ELFA 팟의 에어로졸에서 카드뮴과 비소는 검출되지 않았다. 크롬, 알루미늄, 철 및 주석은 일부 팟에서 낮은 미량 수준으로 검출됐다.
이 시험에서 납, 크롬, 니켈, 알루미늄, 철 및 주석을 포함한 검출 가능한 금속의 추정 노출 수준은 미국약전과 미국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정한 안전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
전반적으로 ELFA 에어로졸로 인한 금속 노출은 미미했으며, 따라서 평가 조건에서는 독성학적 우려를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됐다.
카보닐 화합물 수치 최대 99.9%[1] 낮아
잘 알려진 두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데히드는 ELFA 에어로졸에서 담배 연기보다 약 99.6%에서 99.9%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두 화합물 모두 네 가지 ELFA 팟에서 검출됐지만, 그 수치는 매우 낮았으며 안전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
“많은 성인 흡연자들이 베이핑을 흡연만큼 해롭거나 그보다 더 해롭다고 잘못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오해는 금연을 가로막는 장벽으로 계속 작용하고 있다. ELFBAR는 성인 사용자가 연소식 담배에서 벗어나는 전 과정에서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투명하고 과학에 기반한 연구가 필수적이라고 믿는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ELFA는 전자담배 액상을 기화하는 핵심 부품인 차세대 철·크롬·알루미늄 합금 메시 가열 코일을 탑재했다. 이 부품은 면 코일 및 세라믹 코일을 장착한 기기와 비교해 유해 성분에 대한 노출을 줄이며, 담배 연기보다 위험이 훨씬 낮다.
[1] 3페이지: 나머지 두 가지 비금속 분석 대상 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데히드는 모두 WHO TobReg 제안에도 포함돼 있으며, 평가한 맛에 따라 포름알데히드는 99.6%~99.9%, 아세트알데히드는 99.7%~99.9% 감소했다.
ELFBAR 소개
ELFBAR는 글로벌 베이핑 업계의 선도 기업이다. 2018년 출범 이래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아 차별화되고 다양한 베이핑 경험을 제공해 왔다.
ELFBAR는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성인 흡연자와 과거 흡연자들이 흡연의 대안으로 선호하고 사용하는 선도 브랜드로서, 청소년의 제품 접근 방지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계속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elfb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ELFBA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최신 동료평가 연구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589004226015695)가 과학 저널 아이사이언스(iScience)에 게재됐으며, 이에 따르면 ELFBAR의 팟 시스템 전자담배인 ELFA에서 발생한 에어로졸의 17개 성분은 검출되지 않거나 담배 연기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이 연구에서 에어로졸은 표준화된 실험실 조건을 갖춘 시설에서 생성됐다. 시험에서는 슈퍼 토바코, 스피어민트, 스트로베리 아이스 및 워터멜론 등 네 가지 맛의 ELFA 팟 액상을 기화하는 과정에서 담배 연기와 관련된 17개 분석 대상 물질을 평가했다.<br /><br />
연구 결과에 따르면, ELFA 팟 시스템으로 완전히 전환한 성인 흡연자는 연소식 담배를 피우는 경우와 비교해 여러 유해 성분에 대한 노출을 줄이거나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ELFBAR는 이번 연구는 베이핑 제품이 성인 흡연자의 유해 화학물질 노출을 줄이거나 완전히 없애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축적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며, 성인 사용자에게 양질의 금연 대안을 제공하는 것은 브랜드 출범 이래 ELFBAR의 핵심 가치였으며, 당사는 지속적인 혁신과 실천을 통해 제품 안전 기준을 높이는 데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br /><br />
17개 분석 대상 물질 중 10개, 미검출 또는 정량 한계 미만<br /><br />
일산화탄소(CO), 담배 특이 니트로사민인 NNK와 NNN, 아크롤레인, 벤조[a]피렌, 1,3-부타디엔, 벤젠 등을 포함해 17개 분석 대상 물질 중 10개는 네 가지 맛의 모든 시험 대상 ELFA 팟에서 검출되지 않거나 정량 한계 미만으로 나타났다.<br /><br />
담배 연기에서 흔히 발견되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검출되지 않거나 정량할 수 없는 수준으로 나타난 것은 사용자의 유해 성분 노출이 크게 감소했음을 시사한다.<br /><br />
안전 기준치를 크게 밑도는 금속<br /><br />
100회 흡입당 마이크로그램 단위로 농도를 측정한 ELFA 에어로졸의 금속 배출량도 평가했다.<br /><br />
시험한 모든 ELFA 팟의 에어로졸에서 카드뮴과 비소는 검출되지 않았다. 크롬, 알루미늄, 철 및 주석은 일부 팟에서 낮은 미량 수준으로 검출됐다.<br /><br />
이 시험에서 납, 크롬, 니켈, 알루미늄, 철 및 주석을 포함한 검출 가능한 금속의 추정 노출 수준은 미국약전과 미국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정한 안전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br /><br />
전반적으로 ELFA 에어로졸로 인한 금속 노출은 미미했으며, 따라서 평가 조건에서는 독성학적 우려를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됐다.<br /><br />
카보닐 화합물 수치 최대 99.9%[1] 낮아<br /><br />
잘 알려진 두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데히드는 ELFA 에어로졸에서 담배 연기보다 약 99.6%에서 99.9%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두 화합물 모두 네 가지 ELFA 팟에서 검출됐지만, 그 수치는 매우 낮았으며 안전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br /><br />
“많은 성인 흡연자들이 베이핑을 흡연만큼 해롭거나 그보다 더 해롭다고 잘못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오해는 금연을 가로막는 장벽으로 계속 작용하고 있다. ELFBAR는 성인 사용자가 연소식 담배에서 벗어나는 전 과정에서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투명하고 과학에 기반한 연구가 필수적이라고 믿는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br /><br />
ELFA는 전자담배 액상을 기화하는 핵심 부품인 차세대 철·크롬·알루미늄 합금 메시 가열 코일을 탑재했다. 이 부품은 면 코일 및 세라믹 코일을 장착한 기기와 비교해 유해 성분에 대한 노출을 줄이며, 담배 연기보다 위험이 훨씬 낮다.<br /><br />
[1] 3페이지: 나머지 두 가지 비금속 분석 대상 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데히드는 모두 WHO TobReg 제안에도 포함돼 있으며, 평가한 맛에 따라 포름알데히드는 99.6%~99.9%, 아세트알데히드는 99.7%~99.9% 감소했다.<br /><br />
ELFBAR 소개<br /><br />
ELFBAR는 글로벌 베이핑 업계의 선도 기업이다. 2018년 출범 이래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아 차별화되고 다양한 베이핑 경험을 제공해 왔다.<br /><br />
ELFBAR는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성인 흡연자와 과거 흡연자들이 흡연의 대안으로 선호하고 사용하는 선도 브랜드로서, 청소년의 제품 접근 방지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계속 전념하고 있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elfb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ELFBA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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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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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코랜드 ‘곶자왈 한여름 밤의 산책’ 선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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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정 곶자왈 초원의 노을. 8월 한달간 산책을 하며 넓은 초원에서 목장을 관람할 수 있다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낮과 밤의 서로 다른 곶자왈 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야간 프로그램 ‘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을 선보인다.
에코랜드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라벤더역 일대에서 야간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다.
제주 중산간에 자리한 에코랜드는 해안 지역보다 기온이 약 3℃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선선하게 숲과 정원을 산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해가 지기 전의 자연 풍경부터 해가 진 뒤 빛으로 물드는 산책로와 꽃밭의 일루미네이션 경관까지 하나의 동선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가 지기 전 입장한 방문객은 라벤더역 주변에 펼쳐진 산파첸스 꽃밭을 감상하고, 다그닥 목장에서 말과 포니 등 동물 친구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다. 여름 햇살 아래 화려하게 피어난 꽃과 초원, 목장의 풍경은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들이 사진과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배경을 제공한다.
라벤더역 일대는 탁 트인 정원과 꽃밭 너머로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 에코랜드의 새로운 선셋 명소로도 주목된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하늘과 이국적인 정원, 풍차와 꽃밭이 어우러지며 낮과 밤 사이 가장 낭만적인 순간을 연출한다.
해가 지면 에코랜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반딧불을 연상시키는 조명과 형형색색의 빛이 숲길과 데크, 꽃밭을 비추며 낮에는 볼 수 없었던 신비로운 곶자왈의 밤을 펼쳐 보인다.
방문객은 기차를 타지 않고 반딧불 데크 길을 따라 유럽식 정원, 꽃밭, 목장 카페, 다그닥 목장까지 천천히 걸으며 빛으로 물든 곶자왈의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숲의 어둠과 은은한 조명이 대비를 이루는 산책로와 네온 포토존은 여름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야간 산책과 함께 에코랜드만의 시그니처 공포 콘텐츠인 ‘납량특집 좀비트레인’도 체험할 수 있다.
좀비트레인은 오후 7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회차당 약 25분간 진행되는 몰입형 호러 콘텐츠다. 관람객은 어둠이 내려앉은 곶자왈과 기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 미션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납량특집 콘셉트에 맞춰 공포 연출과 몰입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단순히 관람하는 공포 콘텐츠를 넘어 숲과 기차, 배우들의 연출 속에서 참가자가 직접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강렬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코랜드 호텔의 상설 디너 뷔페와 연계하면 더욱 여유로운 여름밤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8시다. 호텔에서 이른 저녁 식사를 즐긴 뒤 테마파크로 이동해 선셋과 야간 산책, 좀비트레인을 차례로 체험하는 코스를 추천한다.
에코랜드는 이번 프로그램을 해가 지기 전에는 꽃과 동물, 아름다운 노을을 만나고, 해가 진 뒤에는 빛으로 물든 곶자왈과 몰입형 공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해안보다 약 3℃ 시원한 중산간 숲에서 제주의 여름밤을 색다르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에게는 여유로운 꽃밭과 목장 산책을, 연인과 친구들에게는 선셋과 일루미네이션, 좀비트레인이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여름 대표 야간 콘텐츠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 입장료는 일반 고객 8000원이며, 에코랜드 호텔 투숙객은 5000원이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판매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운영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과 동선은 변경될 수 있다.
에코랜드 소개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 곶자왈 숲속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제주도 관광의 최대 명소다.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언론연락처: 에코랜드 홍보·판촉팀 고수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458770_20260730100540_96581815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정 곶자왈 초원의 노을. 8월 한달간 산책을 하며 넓은 초원에서 목장을 관람할 수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낮과 밤의 서로 다른 곶자왈 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야간 프로그램 ‘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을 선보인다.<br /><br />
에코랜드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라벤더역 일대에서 야간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다.<br /><br />
제주 중산간에 자리한 에코랜드는 해안 지역보다 기온이 약 3℃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선선하게 숲과 정원을 산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야간 프로그램은 해가 지기 전의 자연 풍경부터 해가 진 뒤 빛으로 물드는 산책로와 꽃밭의 일루미네이션 경관까지 하나의 동선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해가 지기 전 입장한 방문객은 라벤더역 주변에 펼쳐진 산파첸스 꽃밭을 감상하고, 다그닥 목장에서 말과 포니 등 동물 친구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다. 여름 햇살 아래 화려하게 피어난 꽃과 초원, 목장의 풍경은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들이 사진과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배경을 제공한다.<br /><br />
라벤더역 일대는 탁 트인 정원과 꽃밭 너머로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 에코랜드의 새로운 선셋 명소로도 주목된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하늘과 이국적인 정원, 풍차와 꽃밭이 어우러지며 낮과 밤 사이 가장 낭만적인 순간을 연출한다.<br /><br />
해가 지면 에코랜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반딧불을 연상시키는 조명과 형형색색의 빛이 숲길과 데크, 꽃밭을 비추며 낮에는 볼 수 없었던 신비로운 곶자왈의 밤을 펼쳐 보인다.<br /><br />
방문객은 기차를 타지 않고 반딧불 데크 길을 따라 유럽식 정원, 꽃밭, 목장 카페, 다그닥 목장까지 천천히 걸으며 빛으로 물든 곶자왈의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숲의 어둠과 은은한 조명이 대비를 이루는 산책로와 네온 포토존은 여름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다.<br /><br />
야간 산책과 함께 에코랜드만의 시그니처 공포 콘텐츠인 ‘납량특집 좀비트레인’도 체험할 수 있다.<br /><br />
좀비트레인은 오후 7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회차당 약 25분간 진행되는 몰입형 호러 콘텐츠다. 관람객은 어둠이 내려앉은 곶자왈과 기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 미션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br /><br />
특히 이번 여름에는 납량특집 콘셉트에 맞춰 공포 연출과 몰입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단순히 관람하는 공포 콘텐츠를 넘어 숲과 기차, 배우들의 연출 속에서 참가자가 직접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강렬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에코랜드 호텔의 상설 디너 뷔페와 연계하면 더욱 여유로운 여름밤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8시다. 호텔에서 이른 저녁 식사를 즐긴 뒤 테마파크로 이동해 선셋과 야간 산책, 좀비트레인을 차례로 체험하는 코스를 추천한다.<br /><br />
에코랜드는 이번 프로그램을 해가 지기 전에는 꽃과 동물, 아름다운 노을을 만나고, 해가 진 뒤에는 빛으로 물든 곶자왈과 몰입형 공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해안보다 약 3℃ 시원한 중산간 숲에서 제주의 여름밤을 색다르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가족에게는 여유로운 꽃밭과 목장 산책을, 연인과 친구들에게는 선셋과 일루미네이션, 좀비트레인이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여름 대표 야간 콘텐츠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br />
‘곶자왈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 입장료는 일반 고객 8000원이며, 에코랜드 호텔 투숙객은 5000원이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판매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운영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과 동선은 변경될 수 있다.<br /><br />
에코랜드 소개<br /><br />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 곶자왈 숲속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제주도 관광의 최대 명소다.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코랜드 홍보·판촉팀 고수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458770_20260730100540_96581815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30: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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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teractive Brokers Opens AI Connectivity to Any Tool Built on the MCP Stand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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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broker, today announced that clients can now connect their accounts to nearly any AI tool they already use. Previously limited to the certified marketplaces for ChatGPT, Claude, and Grok, clients can now also connect from a growing range of tools that support the Model Context Protocol (MCP), including Claude Code, Cursor, Perplexity, and Windsurf.
MCP has become the common standard for connecting AI applications to outside services. Interactive Brokers' AI Integration has been built on MCP since launch, and clients can now connect from any MCP-compatible tool in addition to the certified marketplaces.
“Interactive Brokers has long offered open APIs that let clients connect their accounts to the tools and systems they choose,” said Milan Galik, Chief Executive Officer of Interactive Brokers. “Supporting AI tools built on the Model Context Protocol (MCP) is a natural extension of that philosophy. It gives clients the flexibility to use the AI applications they prefer to research investments, manage their portfolios, and interact with their IBKR accounts.”
The AI Integration lets clients connect an AI tool to their accounts to analyze portfolios, research investments, monitor risk, and draft trade instructions in natural language. Built on MCP, it provides access to tools that access an account in a secure fashion.
Clients can ask their connected AI tool questions about their own portfolios, such as:
· “How would my portfolio be affected if interest rates rise, and which of my holdings are most sensitive?”
· “Look up the implied volatility and 52-week high and low for each of my holdings. Which are most volatile right now?”
· “Show me the currency impact if the U.S. dollar weakens 10 percent against my largest foreign exposures.”
· “If the S&amp;P 500 fell 10 percent, how would my portfolio be affected, and what strategies could help manage that risk?”
The AI analyzes the portfolio and drafts instructions. In this release, the client reviews each instruction and converts it to an order on an Interactive Brokers platform before it is submitted. Clients control what the AI can access.
How to connect: Clients using ChatGPT, Claude, or Grok can link their accounts through each platform‘s certified connector marketplace. To connect another MCP-compatible tool, clients use the tool’s “add MCP server” or “custom connector” setting, enter the Interactive Brokers connector URL below, log in through Interactive Brokers' secure screen, and authorize access for a single account: https://api.ibkr.com/v1/api/mcp-public
Support for Gemini is coming soon. The AI Integration works across Interactive Brokers' platforms, including Client Portal, IBKR Desktop, IBKR GlobalTrader, IBKR Mobile, and Trader Workstation.
IBKR's Full Suite of AI Tools
The AI Integration complements IBKR‘s existing AI-powered tools, available directly within IBKR’s platforms:
· AI Screeners: Clients can use natural language to describe what they are looking for - like “small-cap tech stocks with strong cash flow” - and get a ranked list of matches from more than 70,000 global stocks.
· Investment Themes: Search for a theme such as “clean energy” or “cloud computing” and view connected companies, industries, and trends.
· Connections: Enter any stock and discover the related companies, sector ETFs, derivatives, thematic data, and event contracts all in one view.
· Ask IBKR: Clients can use natural language to ask questions about their portfolios - like “How concentrated am I in tech?” - and get answers grounded in their own account data.
· AI News Summaries: Get concise recaps of market news filtered to the stocks and sectors in portfolios and watch lists - so the news most relevant to investments is always easy to find, with important articles flagged automatically.
The expanded MCP AI Integration is available now.
For more information on IBKR's AI Integration, visit:
US and countries served by IB LLC: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en/trading/ai-integrations.php)
Canada: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
United Kingdom: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
Europe: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ie/en/trading/ai-integrations.php)
Hong Kong: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hk/en/trading/ai-integrations.php)
Singapore: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sg/en/trading/ai-integrations.php)
Australia: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au/en/trading/ai-integrations.php)
To provide feedback on IBKR's platforms, tools, and services, use: feedback@ibkr.com
The best-informed investors choose Interactive Brokers.
About 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NASDAQ: IBKR) is a member of the S&amp;P 500. Its affiliates provide automated trade execution and custody of securities, commodities, foreign exchange, and prediction markets around the clock on over 170 markets in numerous countries and currencies from a single unified platform to clients worldwide. We serve individual investors, hedge funds, proprietary trading groups, financial advisors and introducing brokers. Our four decades of focus on technology and automation have enabled us to equip our clients with a uniquely sophisticated platform to manage their investment portfolios. We strive to provide our clients with advantageous execution prices and trading, risk and portfolio management tools, research facilities and investment products, all at low or no cost, positioning them to achieve superior returns on investments. Interactive Brokers has consistently earned recognition as a top broker, garnering multiple awards and accolades from respected industry sources such as Barron's, Investopedia, Stockbrokers.com, and many others.
Follow Interactive Brokers on social media: Facebook, Instagram, LinkedIn, Reddit, X (Twitter), TikTok, YouTub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7739057/en/
언론연락처: 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Katherine Ewer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broker, today announced that clients can now connect their accounts to nearly any AI tool they already use. Previously limited to the certified marketplaces for ChatGPT, Claude, and Grok, clients can now also connect from a growing range of tools that support the Model Context Protocol (MCP), including Claude Code, Cursor, Perplexity, and Windsurf.<br /><br />
MCP has become the common standard for connecting AI applications to outside services. Interactive Brokers' AI Integration has been built on MCP since launch, and clients can now connect from any MCP-compatible tool in addition to the certified marketplaces.<br /><br />
“Interactive Brokers has long offered open APIs that let clients connect their accounts to the tools and systems they choose,” said Milan Galik, Chief Executive Officer of Interactive Brokers. “Supporting AI tools built on the Model Context Protocol (MCP) is a natural extension of that philosophy. It gives clients the flexibility to use the AI applications they prefer to research investments, manage their portfolios, and interact with their IBKR accounts.”<br /><br />
The AI Integration lets clients connect an AI tool to their accounts to analyze portfolios, research investments, monitor risk, and draft trade instructions in natural language. Built on MCP, it provides access to tools that access an account in a secure fashion.<br /><br />
Clients can ask their connected AI tool questions about their own portfolios, such as:<br /><br />
· “How would my portfolio be affected if interest rates rise, and which of my holdings are most sensitive?”<br />
· “Look up the implied volatility and 52-week high and low for each of my holdings. Which are most volatile right now?”<br />
· “Show me the currency impact if the U.S. dollar weakens 10 percent against my largest foreign exposures.”<br />
· “If the S&amp;P 500 fell 10 percent, how would my portfolio be affected, and what strategies could help manage that risk?”<br /><br />
The AI analyzes the portfolio and drafts instructions. In this release, the client reviews each instruction and converts it to an order on an Interactive Brokers platform before it is submitted. Clients control what the AI can access.<br /><br />
How to connect: Clients using ChatGPT, Claude, or Grok can link their accounts through each platform‘s certified connector marketplace. To connect another MCP-compatible tool, clients use the tool’s “add MCP server” or “custom connector” setting, enter the Interactive Brokers connector URL below, log in through Interactive Brokers' secure screen, and authorize access for a single account: https://api.ibkr.com/v1/api/mcp-public<br /><br />
Support for Gemini is coming soon. The AI Integration works across Interactive Brokers' platforms, including Client Portal, IBKR Desktop, IBKR GlobalTrader, IBKR Mobile, and Trader Workstation.<br /><br />
IBKR's Full Suite of AI Tools<br /><br />
The AI Integration complements IBKR‘s existing AI-powered tools, available directly within IBKR’s platforms:<br /><br />
· AI Screeners: Clients can use natural language to describe what they are looking for - like “small-cap tech stocks with strong cash flow” - and get a ranked list of matches from more than 70,000 global stocks.<br />
· Investment Themes: Search for a theme such as “clean energy” or “cloud computing” and view connected companies, industries, and trends.<br />
· Connections: Enter any stock and discover the related companies, sector ETFs, derivatives, thematic data, and event contracts all in one vie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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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anded MCP AI Integration is available now.<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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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nd countries served by IB LLC: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Canada: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United Kingdom: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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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hk/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Singapore: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sg/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Australia: 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au/en/trading/ai-integrations.php)<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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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NASDAQ: IBKR) is a member of the S&amp;P 500. Its affiliates provide automated trade execution and custody of securities, commodities, foreign exchange, and prediction markets around the clock on over 170 markets in numerous countries and currencies from a single unified platform to clients worldwide. We serve individual investors, hedge funds, proprietary trading groups, financial advisors and introducing brokers. Our four decades of focus on technology and automation have enabled us to equip our clients with a uniquely sophisticated platform to manage their investment portfolios. We strive to provide our clients with advantageous execution prices and trading, risk and portfolio management tools, research facilities and investment products, all at low or no cost, positioning them to achieve superior returns on investments. Interactive Brokers has consistently earned recognition as a top broker, garnering multiple awards and accolades from respected industry sources such as Barron's, Investopedia, Stockbrokers.com, and many others.<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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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Katherine Ewer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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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30: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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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64</guid>
		<title><![CDATA[인터랙티브 브로커스, MCP 표준 기반의 모든 도구에 AI 연결 개방]]></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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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화된 글로벌 브로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Interactive Brokers, 나스닥: IBKR)는 고객이 현재 사용 중인 거의 모든 AI 도구에 자신의 계정을 연결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ChatGPT, Claude 및 Grok의 인증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만 연결할 수 있었지만, 이제 고객은 Claude Code, Cursor, Perplexity 및 Windsurf를 비롯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을 지원하는 점점 더 다양한 도구에서도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
MCP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외부 서비스에 연결하는 공통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AI 통합 기능은 출시 당시부터 MCP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이제 고객은 인증 마켓플레이스뿐만 아니라 모든 MCP 호환 도구에서도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최고경영자 밀란 갈릭(Milan Galik)은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오랫동안 고객이 자신이 선택한 도구와 시스템에 계정을 연결할 수 있도록 개방형 API를 제공해 왔다”며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기반으로 구축된 AI 도구를 지원하는 것은 이러한 철학의 자연스러운 확장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이 선호하는 AI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투자 대상을 조사하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IBKR 계정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AI 통합 기능을 통해 고객은 AI 도구를 자신의 계정에 연결해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고, 투자 대상을 조사하며, 위험을 모니터링하고, 자연어로 거래 지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다. MCP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 기능은 도구가 계정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은 연결된 AI 도구에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다.
· “금리가 상승하면 내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영향이 있으며, 보유 자산 중 금리 변화에 가장 민감한 종목은 무엇인가?”
· “내가 보유한 각 종목의 내재 변동성과 52주 최고가 및 최저가를 조회해 줘. 현재 변동성이 가장 큰 종목은 무엇인가?”
· “미국 달러가 내가 가장 크게 노출된 해외 자산의 통화 대비 10% 약세를 보일 경우 환율이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줘.”
· “S&amp;P 500 지수가 10% 하락하면 내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영향이 있으며, 해당 위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가?”
AI는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고 거래 지시 초안을 작성한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고객이 각 지시를 검토한 뒤, 제출 전에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플랫폼에서 주문으로 전환한다. 고객은 AI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직접 제어한다.
연결 방법: ChatGPT, Claude 또는 Grok을 사용하는 고객은 각 플랫폼의 인증 커넥터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자신의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 다른 MCP 호환 도구를 연결하려면 해당 도구의 ‘MCP 서버 추가’ 또는 ‘사용자 지정 커넥터’ 설정을 이용해 아래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커넥터 URL을 입력하고,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보안 화면을 통해 로그인한 뒤 단일 계정에 대한 접근 권한을 승인하면 된다. https://api.ibkr.com/v1/api/mcp-public
Gemini 지원은 곧 제공될 예정이다. AI 통합 기능은 클라이언트 포털(Client Portal), IBKR 데스크톱(IBKR Desktop), IBKR 글로벌트레이더(IBKR GlobalTrader), IBKR 모바일(IBKR Mobile), 트레이더 워크스테이션(Trader Workstation)을 비롯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여러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IBKR의 종합 AI 도구 제품군
AI 통합 기능은 IBKR 플랫폼 내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기존 AI 기반 도구를 보완한다.
· AI 스크리너(AI Screeners): 고객은 ‘현금 흐름이 탄탄한 소형 기술주’와 같이 원하는 조건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전 세계 7만 개 이상의 주식 가운데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을 순위별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
· 투자 테마(Investment Themes): ‘청정에너지’ 또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테마를 검색해 관련 기업, 산업 및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 연관 종목(Connections): 원하는 주식을 입력하면 관련 기업, 섹터 상장지수펀드(ETF), 파생상품, 테마 데이터 및 이벤트 계약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sk IBKR: 고객은 ‘내 포트폴리오가 기술주에 얼마나 집중돼 있나?’와 같이 자연어로 포트폴리오에 관한 질문을 하고, 자신의 계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 AI 뉴스 요약(AI News Summaries): 포트폴리오와 관심 종목 목록에 포함된 주식 및 섹터를 기준으로 필터링된 시장 뉴스의 간결한 요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투자와 가장 관련성이 높은 뉴스를 언제든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중요한 기사는 자동으로 표시된다.
확장된 MCP AI 통합 기능은 현재 이용할 수 있다.
IBKR의 AI 통합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및 IB LLC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en/trading/ai-integrations.php)
캐나다: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
영국: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
유럽: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ie/en/trading/ai-integrations.php)
홍콩: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hk/en/trading/ai-integrations.php)
싱가포르: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sg/en/trading/ai-integrations.php)
호주: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au/en/trading/ai-integrations.php)
IBKR의 플랫폼, 도구 및 서비스에 대한 의견은 feedback@ibkr.com으로 보내면 된다.
정보에 정통한 투자자들은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선택한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소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나스닥 IBKR)은 S&amp;P 500 지수 편입 기업이다. 이 회사의 계열사들은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전 세계 고객에게 다양한 국가와 통화의 170개 이상 시장에서 증권, 원자재, 외환, 예측 시장의 자동화된 거래 실행과 수탁(Custody) 서비스를 연중무휴로 제공한다. 회사는 개인 투자자, 헤지펀드, 프롭 트레이딩(Proprietary trading) 그룹, 재무 자문역(Financial advisors), 소개 브로커(Introducing brokers)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40년간 기술과 자동화에 집중한 덕분에 고객에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독보적으로 정교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객에게 유리한 주문 체결 가격(Execution prices)과 트레이딩,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도구, 리서치 시설, 투자 상품을 모두 저비용 또는 무비용으로 제공해, 고객이 우수한 투자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배런스(Barron's), 인베스토피디아(Investopedia), 스톡브로커스닷컴(Stockbrokers.com) 등 존경받는 업계 소스로부터 다수의 상과 인정을 받으며 일관되게 최고의 브로커로 인정받아 왔다.
소셜 미디어에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팔로우하세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레딧, X(트위터), 틱톡, 유튜브.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캐서린 이워트(Katherine Ewer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자동화된 글로벌 브로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Interactive Brokers, 나스닥: IBKR)는 고객이 현재 사용 중인 거의 모든 AI 도구에 자신의 계정을 연결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ChatGPT, Claude 및 Grok의 인증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만 연결할 수 있었지만, 이제 고객은 Claude Code, Cursor, Perplexity 및 Windsurf를 비롯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을 지원하는 점점 더 다양한 도구에서도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br /><br />
MCP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외부 서비스에 연결하는 공통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AI 통합 기능은 출시 당시부터 MCP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이제 고객은 인증 마켓플레이스뿐만 아니라 모든 MCP 호환 도구에서도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br /><br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최고경영자 밀란 갈릭(Milan Galik)은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오랫동안 고객이 자신이 선택한 도구와 시스템에 계정을 연결할 수 있도록 개방형 API를 제공해 왔다”며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기반으로 구축된 AI 도구를 지원하는 것은 이러한 철학의 자연스러운 확장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이 선호하는 AI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투자 대상을 조사하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IBKR 계정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br /><br />
AI 통합 기능을 통해 고객은 AI 도구를 자신의 계정에 연결해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고, 투자 대상을 조사하며, 위험을 모니터링하고, 자연어로 거래 지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다. MCP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 기능은 도구가 계정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고객은 연결된 AI 도구에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다.<br /><br />
· “금리가 상승하면 내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영향이 있으며, 보유 자산 중 금리 변화에 가장 민감한 종목은 무엇인가?”<br />
· “내가 보유한 각 종목의 내재 변동성과 52주 최고가 및 최저가를 조회해 줘. 현재 변동성이 가장 큰 종목은 무엇인가?”<br />
· “미국 달러가 내가 가장 크게 노출된 해외 자산의 통화 대비 10% 약세를 보일 경우 환율이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줘.”<br />
· “S&amp;P 500 지수가 10% 하락하면 내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영향이 있으며, 해당 위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가?”<br /><br />
AI는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고 거래 지시 초안을 작성한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고객이 각 지시를 검토한 뒤, 제출 전에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플랫폼에서 주문으로 전환한다. 고객은 AI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직접 제어한다.<br /><br />
연결 방법: ChatGPT, Claude 또는 Grok을 사용하는 고객은 각 플랫폼의 인증 커넥터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자신의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 다른 MCP 호환 도구를 연결하려면 해당 도구의 ‘MCP 서버 추가’ 또는 ‘사용자 지정 커넥터’ 설정을 이용해 아래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커넥터 URL을 입력하고,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보안 화면을 통해 로그인한 뒤 단일 계정에 대한 접근 권한을 승인하면 된다. https://api.ibkr.com/v1/api/mcp-public<br /><br />
Gemini 지원은 곧 제공될 예정이다. AI 통합 기능은 클라이언트 포털(Client Portal), IBKR 데스크톱(IBKR Desktop), IBKR 글로벌트레이더(IBKR GlobalTrader), IBKR 모바일(IBKR Mobile), 트레이더 워크스테이션(Trader Workstation)을 비롯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여러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br /><br />
IBKR의 종합 AI 도구 제품군<br /><br />
AI 통합 기능은 IBKR 플랫폼 내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는 기존 AI 기반 도구를 보완한다.<br /><br />
· AI 스크리너(AI Screeners): 고객은 ‘현금 흐름이 탄탄한 소형 기술주’와 같이 원하는 조건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전 세계 7만 개 이상의 주식 가운데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을 순위별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 투자 테마(Investment Themes): ‘청정에너지’ 또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테마를 검색해 관련 기업, 산업 및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br />
· 연관 종목(Connections): 원하는 주식을 입력하면 관련 기업, 섹터 상장지수펀드(ETF), 파생상품, 테마 데이터 및 이벤트 계약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 Ask IBKR: 고객은 ‘내 포트폴리오가 기술주에 얼마나 집중돼 있나?’와 같이 자연어로 포트폴리오에 관한 질문을 하고, 자신의 계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br />
· AI 뉴스 요약(AI News Summaries): 포트폴리오와 관심 종목 목록에 포함된 주식 및 섹터를 기준으로 필터링된 시장 뉴스의 간결한 요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투자와 가장 관련성이 높은 뉴스를 언제든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중요한 기사는 자동으로 표시된다.<br /><br />
확장된 MCP AI 통합 기능은 현재 이용할 수 있다.<br /><br />
IBKR의 AI 통합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국 및 IB LLC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캐나다: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영국: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유럽: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ie/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홍콩: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hk/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싱가포르: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sg/en/trading/ai-integrations.php)<br />
호주: AI 통합(AI Integration)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au/en/trading/ai-integrations.php)<br /><br />
IBKR의 플랫폼, 도구 및 서비스에 대한 의견은 feedback@ibkr.com으로 보내면 된다.<br /><br />
정보에 정통한 투자자들은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선택한다.<br /><br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소개<br /><br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나스닥 IBKR)은 S&amp;P 500 지수 편입 기업이다. 이 회사의 계열사들은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전 세계 고객에게 다양한 국가와 통화의 170개 이상 시장에서 증권, 원자재, 외환, 예측 시장의 자동화된 거래 실행과 수탁(Custody) 서비스를 연중무휴로 제공한다. 회사는 개인 투자자, 헤지펀드, 프롭 트레이딩(Proprietary trading) 그룹, 재무 자문역(Financial advisors), 소개 브로커(Introducing brokers)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40년간 기술과 자동화에 집중한 덕분에 고객에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독보적으로 정교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객에게 유리한 주문 체결 가격(Execution prices)과 트레이딩,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도구, 리서치 시설, 투자 상품을 모두 저비용 또는 무비용으로 제공해, 고객이 우수한 투자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배런스(Barron's), 인베스토피디아(Investopedia), 스톡브로커스닷컴(Stockbrokers.com) 등 존경받는 업계 소스로부터 다수의 상과 인정을 받으며 일관되게 최고의 브로커로 인정받아 왔다.<br /><br />
소셜 미디어에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팔로우하세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레딧, X(트위터), 틱톡, 유튜브.<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캐서린 이워트(Katherine Ewer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3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62</guid>
		<title><![CDATA[삼성SDS, 2분기 매출 3조7178억원·영업이익 2318억원 잠정 실적 발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SDS가 2분기 매출액 3조7178억원, 영업이익 2318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9%, 영업이익은 0.7% 증가했다.
IT서비스·물류 사업 동반 성장…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
IT서비스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조7625억원으로 집계됐다.
IT서비스 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클라우드 사업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 성장한 7794억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대외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클라우드 사업 중 CSP 사업은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수요 증가와 공공 및 대외 업종의 GPUaaS(GPU as a Service) 서비스가 확대돼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했다.
MSP 사업은 금융 업종의 AX 사업과 조선 업종의 ERP 사업이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17% 상승했다.
물류 사업 부문은 항공 포워딩과 내륙·창고 중심의 계약 물류 사업이 증가하고 첼로스퀘어(Cello Square) 중심의 대외 사업이 성장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6.6% 증가한 1조9553억원을 기록했다.
AI 풀스택 사업 성과 가시화
삼성SDS는 글로벌 AX(AI Transformation) 기업 도약 선언 이후 AI 인프라, AX·AI 서비스, AI 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AI 인프라 영역에서는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GPU 확보·구축·운용 지원사업’의 핵심 사업자로 선정돼 국가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도입한 엔비디아 B300 기반 GPUaaS에 이어 7월에는 국산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상품을 출시했다.
AX·AI 서비스 영역에서는 지난 4월 우리은행의 핵심 업무에 175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AX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수출입은행의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가 수주하며 금융권을 중심으로 AX 사업을 확대했다.
AI 플랫폼/솔루션 영역에서는 생성형 AI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를 기반으로 공공과 기업의 AI 확산을 추진하는 한편, 국내 최초로 OpenAI, 엔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3대 Frontier AI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디지털 자산·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투자 확대… AI 인프라도 지속 확충
한편, 삼성SDS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디지털 자산과 피지컬 AI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삼성증권, 삼성카드와 함께 국내 1위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두나무 지분 4%를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6월에는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미국 피지컬 AI 풀스택 기업 월든 로보틱스(Walden Robotics)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삼성SDS는 Walden Robotics를 시작으로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다양한 로봇을 통합·제어해 제조실행시스템과 연계하는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도 지속한다.
기존 11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2029년까지 230MW로 확대하고, 2031년에는 DBO 사업을 포함해 AI 인프라 사업 규모를 800MW 이상으로 확장하는 등 AI 인프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SDS가 2분기 매출액 3조7178억원, 영업이익 2318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9%, 영업이익은 0.7% 증가했다.<br /><br />
IT서비스·물류 사업 동반 성장…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br /><br />
IT서비스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조7625억원으로 집계됐다.<br /><br />
IT서비스 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클라우드 사업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 성장한 7794억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대외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br /><br />
클라우드 사업 중 CSP 사업은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수요 증가와 공공 및 대외 업종의 GPUaaS(GPU as a Service) 서비스가 확대돼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했다.<br /><br />
MSP 사업은 금융 업종의 AX 사업과 조선 업종의 ERP 사업이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17% 상승했다.<br /><br />
물류 사업 부문은 항공 포워딩과 내륙·창고 중심의 계약 물류 사업이 증가하고 첼로스퀘어(Cello Square) 중심의 대외 사업이 성장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6.6% 증가한 1조9553억원을 기록했다.<br /><br />
AI 풀스택 사업 성과 가시화<br /><br />
삼성SDS는 글로벌 AX(AI Transformation) 기업 도약 선언 이후 AI 인프라, AX·AI 서비스, AI 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AI 인프라 영역에서는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GPU 확보·구축·운용 지원사업’의 핵심 사업자로 선정돼 국가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br /><br />
또한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도입한 엔비디아 B300 기반 GPUaaS에 이어 7월에는 국산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상품을 출시했다.<br /><br />
AX·AI 서비스 영역에서는 지난 4월 우리은행의 핵심 업무에 175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AX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수출입은행의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가 수주하며 금융권을 중심으로 AX 사업을 확대했다.<br /><br />
AI 플랫폼/솔루션 영역에서는 생성형 AI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를 기반으로 공공과 기업의 AI 확산을 추진하는 한편, 국내 최초로 OpenAI, 엔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3대 Frontier AI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br /><br />
디지털 자산·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투자 확대… AI 인프라도 지속 확충<br /><br />
한편, 삼성SDS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디지털 자산과 피지컬 AI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지난 5월 삼성증권, 삼성카드와 함께 국내 1위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두나무 지분 4%를 확보했다.<br /><br />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또한 6월에는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미국 피지컬 AI 풀스택 기업 월든 로보틱스(Walden Robotics)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br /><br />
삼성SDS는 Walden Robotics를 시작으로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다양한 로봇을 통합·제어해 제조실행시스템과 연계하는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br /><br />
이와 함께,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도 지속한다.<br /><br />
기존 11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2029년까지 230MW로 확대하고, 2031년에는 DBO 사업을 포함해 AI 인프라 사업 규모를 800MW 이상으로 확장하는 등 AI 인프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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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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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20: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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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적인 지휘자 준 메르클, 대만 국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내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계적인 지휘자 준 메르클(Jun Märkl)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첫 한국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한국 데뷔 무대이자, 준 메르클이 자신이 직접 창단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나는 뜻깊은 자리다
   

세계적인 지휘자 준 메르클(Jun Märkl)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을 이끌고 부산을 찾는다.
준 메르클과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첫 한국 공연을 개최한다. 알라보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한국 데뷔 무대이자, 준 메르클이 자신이 직접 창단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나는 뜻깊은 자리다.
현재 대만 국립교향악단(NSO)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준 메르클은 2023년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을 직접 창단했다. 대만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뛰어난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과 문화적 감수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서다.
창단 4년 차를 맞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2024년 싱가포르와 태국, 2025년 일본 순회공연을 거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올해는 일본 후쿠오카 공연에 이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대만뿐 아니라 한국과 호주의 젊은 음악가들, 그리고 독일청소년필하모닉오케스트라(JDPh) 단원들도 참여해 더욱 국제적인 구성을 선보인다.
준 메르클은 젊은 연주자들의 기량을 끌어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에 담긴 정신과 이야기를 스스로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이끄는 지휘자로 평가받는다. 
준 메르클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에 대해 “창단 4년 차에 접어들며 여러 면에서 연주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며 “젊은 음악가들이 음표 뒤에 담긴 메시지를 진정으로 듣고 느끼도록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주자들이 대만 특유의 정서와 사고방식을 음악에 담을 때 작품의 본질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며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국가와 국민, 음악을 하나로 연결한다. 이 젊은 오케스트라는 우리가 가진 진정으로 소중한 보물”이라고 강조했다.
준 메르클이 그려낼 말러의 ‘청춘’
이번 부산 공연의 중심에는 준 메르클이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제1번이 있다.
말러 교향곡 제1번은 자연이 깨어나는 듯한 신비로운 시작에서 청년의 방황과 고뇌를 거쳐, 마침내 운명에 맞서 승리하는 과정을 그린 대규모 작품이다. 대편성 오케스트라와 높은 연주 난도로 인해 연주자들의 기량뿐 아니라 지휘자의 치밀한 해석과 통솔력이 요구된다.
준 메르클은 이 작품을 통해 세계 무대를 향해 성장하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불안, 도전과 희망을 하나의 거대한 음악적 서사로 완성할 예정이다.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준 메르클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해석이 만나 말러가 그려낸 청춘의 세계를 부산 관객에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새롭게 개관한 부산콘서트홀에서 펼쳐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준 메르클과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이 부산콘서트홀의 음향을 통해 구현할 말러의 장대한 사운드는 이번 내한공연의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리처드 형기 주의 라흐마니노프 협연
피아니스트 리처드 형기 주(Hyung-ki Joo)도 이번 무대에 함께한다.
리처드 형기 주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을 협연한다. 영국 예후디 메뉴인 스쿨과 미국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수학한 그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악단과 협연했으며, 음악 듀오 ‘이구데스만 앤 주’의 멤버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독창적인 무대 감각과 유머, 치밀한 음악성을 갖춘 리처드 형기 주와 준 메르클의 만남도 주목된다. 두 음악가는 라흐마니노프 특유의 화려한 피아니즘과 서정성을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젊은 에너지와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한국과 대만의 젊은 음악가들이 만드는 문화교류
부산 공연의 1부는 이웅희 지휘의 UN평화오케스트라(UNPO)가 맡는다.
UN평화오케스트라는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과 생상스의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제3막 중 ‘바카날’을 연주한다. 이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이 리처드 형기 주와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협연하고, 준 메르클의 지휘로 말러 교향곡 제1번을 선보인다.
한국과 대만의 젊은 음악가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해외 순회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한 문화외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준 메르클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젊은 연주자들을 음악으로 연결하며 국경과 세대를 넘어서는 교류의 무대를 완성한다.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8월 1일 일본 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 공연에 이어 8월 4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순회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 개요
· 공연명: ‘꿈의 울림·광시곡’ 2026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 순회공연
· 일시: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부산콘서트홀
· 출연진
- 지휘: 준 메르클
- 피아노: 리처드 형기 주
- 연주: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
- 한국 공연 1부: 이웅희 지휘, UN평화오케스트라
· 공연 프로그램
- UN평화오케스트라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리처드 마이어 편곡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제3막 중 ‘바카날’, 멀 J. 아이작 편곡
-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
말러: 교향곡 제1번
· 주최: 대만 국립교향악단
· 후원: 용위안교육발전기금회
· 특별협력: UUIN
· 공식 항공사: 중화항공
· 공식 기념품: 주전난
· 한국 공연 문의: 알라보(aRtLABO), jiheelee1004@gmail.com
알라보 소개
알라보(aRtLABO)는 창의문화공작소컴퍼니R, 아트테크에 이어 만들어진 공연예술문화마케팅컴퍼니다. 공연예술경영 전반에서 아티스트를 이롭게 하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언론연락처: 알라보  이지희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40005284_20260730124011_14987941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적인 지휘자 준 메르클(Jun Märkl)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첫 한국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한국 데뷔 무대이자, 준 메르클이 자신이 직접 창단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나는 뜻깊은 자리다</figcaption>
   </figure>
</div>
세계적인 지휘자 준 메르클(Jun Märkl)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을 이끌고 부산을 찾는다.<br /><br />
준 메르클과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첫 한국 공연을 개최한다. 알라보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한국 데뷔 무대이자, 준 메르클이 자신이 직접 창단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나는 뜻깊은 자리다.<br /><br />
현재 대만 국립교향악단(NSO)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준 메르클은 2023년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을 직접 창단했다. 대만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뛰어난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과 문화적 감수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서다.<br /><br />
창단 4년 차를 맞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2024년 싱가포르와 태국, 2025년 일본 순회공연을 거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올해는 일본 후쿠오카 공연에 이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대만뿐 아니라 한국과 호주의 젊은 음악가들, 그리고 독일청소년필하모닉오케스트라(JDPh) 단원들도 참여해 더욱 국제적인 구성을 선보인다.<br /><br />
준 메르클은 젊은 연주자들의 기량을 끌어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에 담긴 정신과 이야기를 스스로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이끄는 지휘자로 평가받는다. <br /><br />
준 메르클은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에 대해 “창단 4년 차에 접어들며 여러 면에서 연주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며 “젊은 음악가들이 음표 뒤에 담긴 메시지를 진정으로 듣고 느끼도록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
또한 “연주자들이 대만 특유의 정서와 사고방식을 음악에 담을 때 작품의 본질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며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국가와 국민, 음악을 하나로 연결한다. 이 젊은 오케스트라는 우리가 가진 진정으로 소중한 보물”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준 메르클이 그려낼 말러의 ‘청춘’<br /><br />
이번 부산 공연의 중심에는 준 메르클이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제1번이 있다.<br /><br />
말러 교향곡 제1번은 자연이 깨어나는 듯한 신비로운 시작에서 청년의 방황과 고뇌를 거쳐, 마침내 운명에 맞서 승리하는 과정을 그린 대규모 작품이다. 대편성 오케스트라와 높은 연주 난도로 인해 연주자들의 기량뿐 아니라 지휘자의 치밀한 해석과 통솔력이 요구된다.<br /><br />
준 메르클은 이 작품을 통해 세계 무대를 향해 성장하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불안, 도전과 희망을 하나의 거대한 음악적 서사로 완성할 예정이다.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준 메르클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해석이 만나 말러가 그려낸 청춘의 세계를 부산 관객에게 전달한다.<br /><br />
특히 이번 공연은 새롭게 개관한 부산콘서트홀에서 펼쳐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준 메르클과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이 부산콘서트홀의 음향을 통해 구현할 말러의 장대한 사운드는 이번 내한공연의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br /><br />
리처드 형기 주의 라흐마니노프 협연<br /><br />
피아니스트 리처드 형기 주(Hyung-ki Joo)도 이번 무대에 함께한다.<br /><br />
리처드 형기 주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을 협연한다. 영국 예후디 메뉴인 스쿨과 미국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수학한 그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악단과 협연했으며, 음악 듀오 ‘이구데스만 앤 주’의 멤버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br /><br />
독창적인 무대 감각과 유머, 치밀한 음악성을 갖춘 리처드 형기 주와 준 메르클의 만남도 주목된다. 두 음악가는 라흐마니노프 특유의 화려한 피아니즘과 서정성을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의 젊은 에너지와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br /><br />
한국과 대만의 젊은 음악가들이 만드는 문화교류<br /><br />
부산 공연의 1부는 이웅희 지휘의 UN평화오케스트라(UNPO)가 맡는다.<br /><br />
UN평화오케스트라는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과 생상스의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제3막 중 ‘바카날’을 연주한다. 이어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이 리처드 형기 주와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협연하고, 준 메르클의 지휘로 말러 교향곡 제1번을 선보인다.<br /><br />
한국과 대만의 젊은 음악가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해외 순회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한 문화외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준 메르클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젊은 연주자들을 음악으로 연결하며 국경과 세대를 넘어서는 교류의 무대를 완성한다.<br /><br />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은 8월 1일 일본 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 공연에 이어 8월 4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순회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br /><br />
공연 개요<br /><br />
· 공연명: ‘꿈의 울림·광시곡’ 2026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 순회공연<br />
· 일시: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br />
· 장소: 부산콘서트홀<br />
· 출연진<br />
- 지휘: 준 메르클<br />
- 피아노: 리처드 형기 주<br />
- 연주: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NSYO)<br />
- 한국 공연 1부: 이웅희 지휘, UN평화오케스트라<br />
· 공연 프로그램<br />
- UN평화오케스트라<br />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리처드 마이어 편곡<br />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제3막 중 ‘바카날’, 멀 J. 아이작 편곡<br />
- 대만 국립청소년교향악단<br />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 43<br />
말러: 교향곡 제1번<br />
· 주최: 대만 국립교향악단<br />
· 후원: 용위안교육발전기금회<br />
· 특별협력: UUIN<br />
· 공식 항공사: 중화항공<br />
· 공식 기념품: 주전난<br />
· 한국 공연 문의: 알라보(aRtLABO), jiheelee1004@gmail.com<br /><br />
알라보 소개<br /><br />
알라보(aRtLABO)는 창의문화공작소컴퍼니R, 아트테크에 이어 만들어진 공연예술문화마케팅컴퍼니다. 공연예술경영 전반에서 아티스트를 이롭게 하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br /><br />
언론연락처: 알라보  이지희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40005284_20260730124011_1498794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4:50: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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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촌·이모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록밴드 SHOUT, 첫 EP ‘회사 때려쳐!’로 컴백 선언]]></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샤우트(SHOUT)’ 멤버. 왼쪽부터 베이스 최영묵, 키보드 최승미, 보컬 박성규, 드럼 류홍규
   

록밴드 SHOUT(샤우트)가 첫 번째 EP 앨범 ‘회사 때려쳐!’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회사 때려쳐!’는 반복되는 업무와 치열한 경쟁, 고물가와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현실과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대중 록(Rock)이다.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으로 외쳐봤을 ‘회사 때려쳐!’라는 한마디를 시원한 기타 리프와 직설적인 가사에 담아 공감과 해방감을 전한다.
하지만 이 곡은 단순히 퇴사를 부추기는 노래가 아니다. 곡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한마디 ‘회사가자!’는 결국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다시 힘을 내자는 역설적인 응원의 메시지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직장인들의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표현했다.
이번 작품은 최근 대중음악 제작 방식과는 다르게 원테이크(One Take) 녹음으로 완성됐다. 일반적으로는 여러 번 나눠 녹음해 완성도를 높이지만, SHOUT는 오히려 한 번에 녹음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거칠고 투박한 연주와 보컬의 감정까지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서다. 밴드는 일부러 레트로 감성과 약간은 촌스러운 록 사운드를 콘셉트로 삼아 1990년대 밴드 음악 특유의 생동감을 표현했다.
노래 속 가사 역시 현실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다. ‘오늘부터 난 내 인생을 산다’, ‘정해진 길 말고 내가 만든 길’. 이 같은 메시지는 꿈을 잠시 접고 현실을 살아가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속마음을 대변한다.
SHOUT는 화려한 아이돌도, 젊은 스타도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중년의 음악인들이다. 무대 밖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삼촌과 이모, 이웃의 모습이지만 음악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을 담아낸다.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인 박성규는 1990년대 음악 전문지 ‘핫뮤직’이 선정한 유망 루키 밴드 SHOUT의 리더로 활동했으며, 이후 생계와 직장생활로 음악을 잠시 내려놔야 했다. 하지만 솔로 프로젝트 ‘빨간탱크’를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고, 오랜 시간 끝에 SHOUT를 재결성해 첫 EP를 발표하게 됐다.
SHOUT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사직서를 쓰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을 것이다. 이 노래를 들으며 마음껏 웃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다시 현실을 살아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EP 발매와 함께 ‘회사 때려쳐!’ 숏폼(Short-form) 영상 공모전도 준비 중이다. 참가자는 노래를 배경으로 코믹하거나 진지한 방식 등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1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하면 되며, 상금과 상품을 포함한 세부 내용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SHOUT는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음악과 공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록 음악으로 솔직하게 들려주는 밴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 앨범 정보
· 앨범명: SHOUT EP.1
· 타이틀곡: ‘회사 때려쳐!’
· 아티스트: SHOUT(샤우트)
· 제작: 뮤직매니아
◇ 멤버
· 보컬: 박성규
· 키보드: 최승미
· 드럼: 류홍규
· 베이스: 최영묵
· 기타 세션: 고종민, 김명환
◇ 록밴드 SHOUT 소개
SHOUT(샤우트)는 1990년대 대한민국 록 신(Scene)에서 주목받았던 밴드로, 오랜 공백기를 거쳐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내는 것을 지향하며, 직장인과 중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록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뮤직매니아  박성규 대표 070-8187-66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832643801_20260730140756_876313867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샤우트(SHOUT)’ 멤버. 왼쪽부터 베이스 최영묵, 키보드 최승미, 보컬 박성규, 드럼 류홍규</figcaption>
   </figure>
</div>
록밴드 SHOUT(샤우트)가 첫 번째 EP 앨범 ‘회사 때려쳐!’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br /><br />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회사 때려쳐!’는 반복되는 업무와 치열한 경쟁, 고물가와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현실과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대중 록(Rock)이다.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으로 외쳐봤을 ‘회사 때려쳐!’라는 한마디를 시원한 기타 리프와 직설적인 가사에 담아 공감과 해방감을 전한다.<br /><br />
하지만 이 곡은 단순히 퇴사를 부추기는 노래가 아니다. 곡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한마디 ‘회사가자!’는 결국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다시 힘을 내자는 역설적인 응원의 메시지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직장인들의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표현했다.<br /><br />
이번 작품은 최근 대중음악 제작 방식과는 다르게 원테이크(One Take) 녹음으로 완성됐다. 일반적으로는 여러 번 나눠 녹음해 완성도를 높이지만, SHOUT는 오히려 한 번에 녹음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거칠고 투박한 연주와 보컬의 감정까지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서다. 밴드는 일부러 레트로 감성과 약간은 촌스러운 록 사운드를 콘셉트로 삼아 1990년대 밴드 음악 특유의 생동감을 표현했다.<br /><br />
노래 속 가사 역시 현실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다. ‘오늘부터 난 내 인생을 산다’, ‘정해진 길 말고 내가 만든 길’. 이 같은 메시지는 꿈을 잠시 접고 현실을 살아가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속마음을 대변한다.<br /><br />
SHOUT는 화려한 아이돌도, 젊은 스타도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중년의 음악인들이다. 무대 밖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삼촌과 이모, 이웃의 모습이지만 음악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을 담아낸다.<br /><br />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인 박성규는 1990년대 음악 전문지 ‘핫뮤직’이 선정한 유망 루키 밴드 SHOUT의 리더로 활동했으며, 이후 생계와 직장생활로 음악을 잠시 내려놔야 했다. 하지만 솔로 프로젝트 ‘빨간탱크’를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고, 오랜 시간 끝에 SHOUT를 재결성해 첫 EP를 발표하게 됐다.<br /><br />
SHOUT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사직서를 쓰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을 것이다. 이 노래를 들으며 마음껏 웃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다시 현실을 살아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EP 발매와 함께 ‘회사 때려쳐!’ 숏폼(Short-form) 영상 공모전도 준비 중이다. 참가자는 노래를 배경으로 코믹하거나 진지한 방식 등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1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하면 되며, 상금과 상품을 포함한 세부 내용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br /><br />
SHOUT는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음악과 공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록 음악으로 솔직하게 들려주는 밴드가 되겠다”고 밝혔다.<br /><br />
◇ 앨범 정보<br /><br />
· 앨범명: SHOUT EP.1<br />
· 타이틀곡: ‘회사 때려쳐!’<br />
· 아티스트: SHOUT(샤우트)<br />
· 제작: 뮤직매니아<br /><br />
◇ 멤버<br /><br />
· 보컬: 박성규<br />
· 키보드: 최승미<br />
· 드럼: 류홍규<br />
· 베이스: 최영묵<br />
· 기타 세션: 고종민, 김명환<br /><br />
◇ 록밴드 SHOUT 소개<br /><br />
SHOUT(샤우트)는 1990년대 대한민국 록 신(Scene)에서 주목받았던 밴드로, 오랜 공백기를 거쳐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내는 것을 지향하며, 직장인과 중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록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뮤직매니아  박성규 대표 070-8187-665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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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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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4:34: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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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59</guid>
		<title><![CDATA[15년 건물관리 하우스맨, 운영 구조 AI로 개편… ‘판단은 사람이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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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우스맨이 건물 운영 업무를 세 층으로 분리한 구조. 반복 업무는 시스템이, 민원 분류와 이력 정리는 AI가 처리하고,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운영팀이 결정한다. 오른쪽은 누수 민원 한 건이 처리되는 경로(제공=하우스맨)
   

서울 중소형 건물 위탁운영 기업 하우스맨(대표 박종호)이 AI를 도입해 건물 운영 구조를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설립 이후 서울 전역에서 120개 이상 건물, 1100호실 이상을 누적 운영해 온 회사가 현장에서 쌓아 온 업무 절차를 시스템으로 재편한 것이다.
하우스맨은 건물 운영 업무를 성격에 따라 세 층으로 나눴다.
첫째 층은 시스템이 처리한다. 월세·관리비 청구서 발송, 계약 만기 알림, 입금 대조, 정산서 생성처럼 규칙대로 반복되는 업무가 여기 속한다. 둘째 층에는 AI를 적용했다. 접수된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흩어져 있던 시설 수리 이력을 정리하며, 건물주에게 보낼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업무다. 셋째 층은 사람이 맡는다. 미납이 발생했을 때 대응 수위를 정하거나, 재계약 시 임대료를 조정하거나, 퇴실 시 원상복구 범위를 판단하는 일이다.
이런 구분이 필요한 이유는 중소형 건물의 관리 구조에 있다. 아파트와 달리 다가구·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은 상주 관리사무소를 두기 어려운 규모다. 그러다 보니 임대차 계약부터 수금, 민원 대응, 시설 관리, 퇴실 정산까지 대부분의 업무가 담당자 개인에게 몰린다. 처리 과정이 기록으로 남지 않아 같은 문제가 반복돼도 이전에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박종호 하우스맨 대표는 “AI가 관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에 쓸 시간을 확보하는 용도”라며 “임대료를 얼마나 조정할지, 미납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여전히 사람이 결정해야 하는 영역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구조를 바꾸면서도 건물주 보고 방식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매월 마감 다음 영업일에 정산서를 발송하며, 수금 결과와 공실 현황은 물론 대납한 실비를 원 단위로 기재한다. 위탁 관리를 맡기고도 월간 보고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 방식이다.
계약 조건도 공개하고 있다. 관리 수수료는 계약서에 고정 금액으로 명기하고 부동산 중개보수는 나누지 않는다. 최소 계약 기간은 두지 않으며, 계약이 종료되면 임차인·계약·정산 등 운영 데이터 전체를 7일 이내에 건물주에게 넘긴다. 회사 측은 평가 기준은 계약 기간이 아니라 관리 품질이어야 한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하우스맨은 2012년 서울 단기임대 운영으로 출발해 2017년 중소형 빌딩 임대관리로 사업을 확장했고, 2020년부터 법인 시설 위탁운영에 진입했다. 2023년에는 현장 운영 기록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개편 내용을 반영한 건물 운영 소프트웨어 ‘하우스맨OS’ 출시도 준비 중이다. 위탁 관리는 현장 대응이 필요해 서울 지역에 한정해 제공하지만, 클라우드 기반인 하우스맨OS는 출시 후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우스맨 소개
하우스맨(HOUSEMAN)은 서울 중소형 건물 위탁운영 기업이다. 2012년 설립 이후 서울 전역에서 120개 이상 건물, 1100호실 이상을 누적 운영했다. 다가구·다세대·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임대관리, 수금관리, 공실관리, 시설관리, 민원관리, 퇴실정산, 건물주 보고를 제공한다. 내부 운영팀과 외부 시설팀, 청소팀, 협력업체 네트워크로 조직을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하우스맨 박종호 대표   문의 1544-41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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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우스맨이 건물 운영 업무를 세 층으로 분리한 구조. 반복 업무는 시스템이, 민원 분류와 이력 정리는 AI가 처리하고,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운영팀이 결정한다. 오른쪽은 누수 민원 한 건이 처리되는 경로(제공=하우스맨)</figcaption>
   </figure>
</div>
서울 중소형 건물 위탁운영 기업 하우스맨(대표 박종호)이 AI를 도입해 건물 운영 구조를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설립 이후 서울 전역에서 120개 이상 건물, 1100호실 이상을 누적 운영해 온 회사가 현장에서 쌓아 온 업무 절차를 시스템으로 재편한 것이다.<br /><br />
하우스맨은 건물 운영 업무를 성격에 따라 세 층으로 나눴다.<br /><br />
첫째 층은 시스템이 처리한다. 월세·관리비 청구서 발송, 계약 만기 알림, 입금 대조, 정산서 생성처럼 규칙대로 반복되는 업무가 여기 속한다. 둘째 층에는 AI를 적용했다. 접수된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흩어져 있던 시설 수리 이력을 정리하며, 건물주에게 보낼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업무다. 셋째 층은 사람이 맡는다. 미납이 발생했을 때 대응 수위를 정하거나, 재계약 시 임대료를 조정하거나, 퇴실 시 원상복구 범위를 판단하는 일이다.<br /><br />
이런 구분이 필요한 이유는 중소형 건물의 관리 구조에 있다. 아파트와 달리 다가구·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은 상주 관리사무소를 두기 어려운 규모다. 그러다 보니 임대차 계약부터 수금, 민원 대응, 시설 관리, 퇴실 정산까지 대부분의 업무가 담당자 개인에게 몰린다. 처리 과정이 기록으로 남지 않아 같은 문제가 반복돼도 이전에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br /><br />
박종호 하우스맨 대표는 “AI가 관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에 쓸 시간을 확보하는 용도”라며 “임대료를 얼마나 조정할지, 미납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여전히 사람이 결정해야 하는 영역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회사는 구조를 바꾸면서도 건물주 보고 방식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매월 마감 다음 영업일에 정산서를 발송하며, 수금 결과와 공실 현황은 물론 대납한 실비를 원 단위로 기재한다. 위탁 관리를 맡기고도 월간 보고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 방식이다.<br /><br />
계약 조건도 공개하고 있다. 관리 수수료는 계약서에 고정 금액으로 명기하고 부동산 중개보수는 나누지 않는다. 최소 계약 기간은 두지 않으며, 계약이 종료되면 임차인·계약·정산 등 운영 데이터 전체를 7일 이내에 건물주에게 넘긴다. 회사 측은 평가 기준은 계약 기간이 아니라 관리 품질이어야 한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br /><br />
하우스맨은 2012년 서울 단기임대 운영으로 출발해 2017년 중소형 빌딩 임대관리로 사업을 확장했고, 2020년부터 법인 시설 위탁운영에 진입했다. 2023년에는 현장 운영 기록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에 착수했다.<br /><br />
이번 개편 내용을 반영한 건물 운영 소프트웨어 ‘하우스맨OS’ 출시도 준비 중이다. 위탁 관리는 현장 대응이 필요해 서울 지역에 한정해 제공하지만, 클라우드 기반인 하우스맨OS는 출시 후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하우스맨 소개<br /><br />
하우스맨(HOUSEMAN)은 서울 중소형 건물 위탁운영 기업이다. 2012년 설립 이후 서울 전역에서 120개 이상 건물, 1100호실 이상을 누적 운영했다. 다가구·다세대·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임대관리, 수금관리, 공실관리, 시설관리, 민원관리, 퇴실정산, 건물주 보고를 제공한다. 내부 운영팀과 외부 시설팀, 청소팀, 협력업체 네트워크로 조직을 운영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하우스맨 박종호 대표   문의 1544-415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38834832_20260729170125_52099763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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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58</guid>
		<title><![CDATA[용인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가족 판화 교육 체험 ‘컬러 메이크’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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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은 판화에서 출발한 미술관의 정체성을 살려 체험에 앞서 실크스크린 판화의 원리와 역사를 소개하는 교육 자료를 상영한다
   

경기도 용인의 사립 미술관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이 가족 관람객을 위한 실크스크린 체험학습 프로그램 ‘컬러 메이크(Color Make)’를 새롭게 선보인다. 판화의 역사를 배우고 직접 작품을 찍어 완성하는 상시 프로그램이다.
컬러 메이크는 실크스크린 판화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고른 색으로 티셔츠나 에코백을 완성하는 체험학습이다. 도안은 미술관을 세운 한국 실크스크린 판화의 개척자 송번수 작가의 초기 작품에서 가져왔다.
재밌는 미술 역사, 그리고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학습
컬러 메이크는 판화 만들기에 앞서 판화가 걸어온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는 짧은 교육으로 시작한다. 6만7800년 전 인도네시아 동굴의 손자국 스텐실에서 앤디 워홀의 팝아트, 그리고 송번수 작가의 작업까지 아이들도 즐겁게 들을 수 있게 구성됐다.
이어 체험학습실에서 직접 도안을 찍고, 작품이 마르는 동안 문 갤러리와 실버스크린, 아카이브를 거닐며 전시를 즐긴다. 작가의 초기 대표작 6점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체험이다.
송기쁨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관장은 “판화는 인류가 가장 오래 사용해 온 이미지 복제 기술이면서 현대미술의 중심 기법”이라며 “어린이와 가족이 그 역사를 이해한 뒤 직접 손으로 찍어보는 경험을 통해 미술관을 감상의 공간이자 배우는 공간으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과 함께 즐기는 여름 전시 두 가지
1층 문 갤러리에서는 여름 기획전 ‘가능성 Possibility’展이 8월 30일까지 열린다. 붉은 화면 위에 금빛 가시가 돋아난 작가의 대표 연작 ‘Possibility’와 ‘Know Yourself’ 2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실버스크린에서는 미디어 아트 팀 월드 오브 페이퍼가 제작한 ‘몽상 Rêverie’가 8월 30일까지 상영되며, 오는 9월에는 송번수 작가의 초기 판화전 ‘장미에서 가시로’展이 이어지는 등 계절마다 새로운 전시가 준비돼 있다.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소개
문아트그라운드는 문 갤러리, 아카이브, 실버스크린 각각의 테마가 있는 공간에서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문 갤러리는 아름다운 야외 풍경을 볼 수 있는 공간에 현대적인 판화와 태피스트리가 전시된 자연 속의 뮤지엄이며, 아카이브는 평화로운 숲속 도서관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곳에서 30년간 수집된 아트북, 한정판 책과 함께 영감을 주는 독서와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버스크린은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 팀들이 기획한 전시와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음악 이벤트가 열리는 공간으로, 매 시즌 새롭게 변화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학예팀 김지아 학예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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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은 판화에서 출발한 미술관의 정체성을 살려 체험에 앞서 실크스크린 판화의 원리와 역사를 소개하는 교육 자료를 상영한다</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 용인의 사립 미술관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이 가족 관람객을 위한 실크스크린 체험학습 프로그램 ‘컬러 메이크(Color Make)’를 새롭게 선보인다. 판화의 역사를 배우고 직접 작품을 찍어 완성하는 상시 프로그램이다.<br /><br />
컬러 메이크는 실크스크린 판화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고른 색으로 티셔츠나 에코백을 완성하는 체험학습이다. 도안은 미술관을 세운 한국 실크스크린 판화의 개척자 송번수 작가의 초기 작품에서 가져왔다.<br /><br />
재밌는 미술 역사, 그리고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학습<br /><br />
컬러 메이크는 판화 만들기에 앞서 판화가 걸어온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는 짧은 교육으로 시작한다. 6만7800년 전 인도네시아 동굴의 손자국 스텐실에서 앤디 워홀의 팝아트, 그리고 송번수 작가의 작업까지 아이들도 즐겁게 들을 수 있게 구성됐다.<br /><br />
이어 체험학습실에서 직접 도안을 찍고, 작품이 마르는 동안 문 갤러리와 실버스크린, 아카이브를 거닐며 전시를 즐긴다. 작가의 초기 대표작 6점 가운데 하나를 골라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체험이다.<br /><br />
송기쁨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관장은 “판화는 인류가 가장 오래 사용해 온 이미지 복제 기술이면서 현대미술의 중심 기법”이라며 “어린이와 가족이 그 역사를 이해한 뒤 직접 손으로 찍어보는 경험을 통해 미술관을 감상의 공간이자 배우는 공간으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체험과 함께 즐기는 여름 전시 두 가지<br /><br />
1층 문 갤러리에서는 여름 기획전 ‘가능성 Possibility’展이 8월 30일까지 열린다. 붉은 화면 위에 금빛 가시가 돋아난 작가의 대표 연작 ‘Possibility’와 ‘Know Yourself’ 20여 점을 만날 수 있다.<br /><br />
실버스크린에서는 미디어 아트 팀 월드 오브 페이퍼가 제작한 ‘몽상 Rêverie’가 8월 30일까지 상영되며, 오는 9월에는 송번수 작가의 초기 판화전 ‘장미에서 가시로’展이 이어지는 등 계절마다 새로운 전시가 준비돼 있다.<br /><br />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소개<br /><br />
문아트그라운드는 문 갤러리, 아카이브, 실버스크린 각각의 테마가 있는 공간에서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문 갤러리는 아름다운 야외 풍경을 볼 수 있는 공간에 현대적인 판화와 태피스트리가 전시된 자연 속의 뮤지엄이며, 아카이브는 평화로운 숲속 도서관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곳에서 30년간 수집된 아트북, 한정판 책과 함께 영감을 주는 독서와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버스크린은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 팀들이 기획한 전시와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음악 이벤트가 열리는 공간으로, 매 시즌 새롭게 변화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학예팀 김지아 학예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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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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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젠소프트, 오뚜기 멀티미디어 아카이브 솔루션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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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티젠소프트, 오뚜기 멀티미디어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 구축
   

AI 멀티미디어 동영상스트리밍 및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주식회사 오뚜기에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오뚜기는 전사에 분산된 영상, 이미지, 오디오, 문서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산을 효율적으로 수집·관리·활용하기 위해 멀티미디어 통합 관리시스템(TG 1st MCMS v2.0)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콘텐츠 통합 관리, 권한 기반 접근 제어, 카테고리 관리, HLS 기반 스트리밍, 자동 인코딩 및 메타데이터 관리 기능을 구현했으며, 회사별 권한 관리와 콘텐츠 보안, NAS 분리 환경을 적용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요구사항 분석부터 설계, 개발, 테스트,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교육 및 안정화 지원까지 전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멀티미디어 자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공유 환경을 구축하고, 보안성 강화 및 운영 비용 절감과 콘텐츠 활용 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관리 아카이브시스템(TG 1st MCMS Archive)의 성공적 구축을 통해 사진·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원본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온라인 서버에 저장·재가공·보관·홍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특화된 기능을 구현했으며, 그 결과 데이터의 정확성과 접근성이 향상돼 콘텐츠 운영 효율 증대, 업무 생산성 향상, 신뢰 기반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아카이빙 및 데이터 백업 기능을 구현해 자료를 표준화된 체계로 관리하고, 분실·소멸·훼손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중한 자료를 영구 자산으로 전환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양질의 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조직 내 정보 활용 효율 극대화 및 사용자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AI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관리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제품으로,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다.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통합관리 외에도 편리한 카테고리 관리, AI 기반 메타데이터 관리,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 동영상 구간 추출, HTML5 플레이어 등 다양한 모듈이 탑재돼 있어 동영상, 오디오, 이미지, 문서 등 멀티미디어 파일 서비스 및 관리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멀티미디어 동영상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으로, △별도 자막 제작 및 입력 없이 AI 기반의 동영상 음성인식 기술을 통한 자막, AI 기반 인코딩 시간 예측, 타임코드 자동 생성 및 동영상 재생 타임라인 자동 적용 기능과 자막 편집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TG 1st Movie_VOD(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솔루션) △인터넷방송국, 모바일 생중계,  CCTV 실시간 서비스, 드론 영상 등 라이브 서비스가 가능한 LIVE 생방송 모듈을 제공해 LIVE 방송을 웹과 모바일 라이브로 방송·시청할 수 있으며 CCTV 프로토콜과 연계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원하는 UI 구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생방송솔루션(TG 1st Movie_Live) △보편화된 이러닝 시스템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모아서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온라인 과목 개설, 진도관리, 통계관리 및 교육전용 플레이어 제공 및 수강생을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 홈페이지(반응형)를 제공하는 이러닝솔루션(TG 1st MCMS_Learning)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사용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티젠소프트는 공공 SaaS 시장 확대를 위해 G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구독 서비스인 ‘티무비(Tmovie SaaS)’를 출시하고, ‘CSAP SaaS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공공클라우드 기반 티무비는 인프라 취약점 무결점 확보, 소스코드 진단 및 모의침투 테스트를 통한 보안 점검, 그리고 정보보호 정책 및 보안 문서를 통한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입증받았다.
티젠소프트는 기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하고 있으며, 동영상 콘텐츠의 빅데이터, 머신러닝, 딥러닝 기반의 AI 자동 추천 알고리즘 개발, 동영상 패턴을 분석해 유사한 동영상을 자동으로 검색하는 AI 알고리즘 개발 및 사용자 패턴 분석을 통한 추천 영상 제공 기능, 누적 로우 통계를 활용한 AI 자동 분석  통계 기능 고도화를 연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의 AI 기반 기술 개발·구축·영업·컨설팅·SaaS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AI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825012_20260728154737_293498761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젠소프트, 오뚜기 멀티미디어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 구축</figcaption>
   </figure>
</div>
AI 멀티미디어 동영상스트리밍 및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주식회사 오뚜기에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br /><br />
오뚜기는 전사에 분산된 영상, 이미지, 오디오, 문서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산을 효율적으로 수집·관리·활용하기 위해 멀티미디어 통합 관리시스템(TG 1st MCMS v2.0)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콘텐츠 통합 관리, 권한 기반 접근 제어, 카테고리 관리, HLS 기반 스트리밍, 자동 인코딩 및 메타데이터 관리 기능을 구현했으며, 회사별 권한 관리와 콘텐츠 보안, NAS 분리 환경을 적용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또한 요구사항 분석부터 설계, 개발, 테스트,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교육 및 안정화 지원까지 전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멀티미디어 자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공유 환경을 구축하고, 보안성 강화 및 운영 비용 절감과 콘텐츠 활용 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br /><br />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관리 아카이브시스템(TG 1st MCMS Archive)의 성공적 구축을 통해 사진·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원본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온라인 서버에 저장·재가공·보관·홍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특화된 기능을 구현했으며, 그 결과 데이터의 정확성과 접근성이 향상돼 콘텐츠 운영 효율 증대, 업무 생산성 향상, 신뢰 기반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br /><br />
또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아카이빙 및 데이터 백업 기능을 구현해 자료를 표준화된 체계로 관리하고, 분실·소멸·훼손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br /><br />
이를 통해 소중한 자료를 영구 자산으로 전환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양질의 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조직 내 정보 활용 효율 극대화 및 사용자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br /><br />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AI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관리 아카이브 솔루션(TG 1st MCMS Archive)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제품으로,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다.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통합관리 외에도 편리한 카테고리 관리, AI 기반 메타데이터 관리,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 동영상 구간 추출, HTML5 플레이어 등 다양한 모듈이 탑재돼 있어 동영상, 오디오, 이미지, 문서 등 멀티미디어 파일 서비스 및 관리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솔루션이다.<br /><br />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멀티미디어 동영상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으로, △별도 자막 제작 및 입력 없이 AI 기반의 동영상 음성인식 기술을 통한 자막, AI 기반 인코딩 시간 예측, 타임코드 자동 생성 및 동영상 재생 타임라인 자동 적용 기능과 자막 편집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TG 1st Movie_VOD(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솔루션) △인터넷방송국, 모바일 생중계,  CCTV 실시간 서비스, 드론 영상 등 라이브 서비스가 가능한 LIVE 생방송 모듈을 제공해 LIVE 방송을 웹과 모바일 라이브로 방송·시청할 수 있으며 CCTV 프로토콜과 연계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원하는 UI 구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생방송솔루션(TG 1st Movie_Live) △보편화된 이러닝 시스템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모아서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온라인 과목 개설, 진도관리, 통계관리 및 교육전용 플레이어 제공 및 수강생을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 홈페이지(반응형)를 제공하는 이러닝솔루션(TG 1st MCMS_Learning)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사용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br /><br />
더불어 티젠소프트는 공공 SaaS 시장 확대를 위해 G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구독 서비스인 ‘티무비(Tmovie SaaS)’를 출시하고, ‘CSAP SaaS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공공클라우드 기반 티무비는 인프라 취약점 무결점 확보, 소스코드 진단 및 모의침투 테스트를 통한 보안 점검, 그리고 정보보호 정책 및 보안 문서를 통한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입증받았다.<br /><br />
티젠소프트는 기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하고 있으며, 동영상 콘텐츠의 빅데이터, 머신러닝, 딥러닝 기반의 AI 자동 추천 알고리즘 개발, 동영상 패턴을 분석해 유사한 동영상을 자동으로 검색하는 AI 알고리즘 개발 및 사용자 패턴 분석을 통한 추천 영상 제공 기능, 누적 로우 통계를 활용한 AI 자동 분석  통계 기능 고도화를 연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br /><br />
티젠소프트 소개<br /><br />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의 AI 기반 기술 개발·구축·영업·컨설팅·SaaS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AI 전문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825012_20260728154737_29349876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4: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56</guid>
		<title><![CDATA[하나금융그룹, One IB로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위한 4조원 규모 PF 이끈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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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이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대표 및 공동 금융주관사로 참여해 4조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와 사업시행자인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가칭)는 28일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될 예정인 사업시행법인으로, 한화 건설부문이 대표사를 맡고 건설·운영·재무적투자자 등이 출자자로 참여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한화 건설부문과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등과 함께 ‘3H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1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후 약 4년 7개월 만에 이번 실시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35만㎡ 부지에 전시·컨벤션시설과 돔 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숙박·상업·업무시설 등 을 조성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시설 민간투자사업이다.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생산적·투자 금융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One IB’ 전략에 맞춰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의 역량을 결집해 금융구조 설계와 PF 금융조달을 추진한다. 하나증권은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의 재무적투자자이자 대표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은 공동 금융주관사로 참여하며, 현재 금융조달을 위한 대주단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증권과 은행의 투자 금융 역량을 결합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One IB 협업 사례로, 향후 사업은 실시계획 승인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의 특성을 고려해 사업 진행 단계에 맞춰 필요한 금융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이 각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한 대표적인 One IB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그룹의 투자금융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나금융지주  홍보팀  박성수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이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대표 및 공동 금융주관사로 참여해 4조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br /><br />
서울시와 사업시행자인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가칭)는 28일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될 예정인 사업시행법인으로, 한화 건설부문이 대표사를 맡고 건설·운영·재무적투자자 등이 출자자로 참여한다.<br /><br />
하나금융그룹은 한화 건설부문과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등과 함께 ‘3H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1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후 약 4년 7개월 만에 이번 실시 협약이 체결됐다.<br /><br />
이번 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35만㎡ 부지에 전시·컨벤션시설과 돔 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숙박·상업·업무시설 등 을 조성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시설 민간투자사업이다.<br /><br />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생산적·투자 금융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One IB’ 전략에 맞춰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의 역량을 결집해 금융구조 설계와 PF 금융조달을 추진한다. 하나증권은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의 재무적투자자이자 대표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은 공동 금융주관사로 참여하며, 현재 금융조달을 위한 대주단 구성을 완료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증권과 은행의 투자 금융 역량을 결합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One IB 협업 사례로, 향후 사업은 실시계획 승인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의 특성을 고려해 사업 진행 단계에 맞춰 필요한 금융지원에 나설 계획이다.<br /><br />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이 각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한 대표적인 One IB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그룹의 투자금융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나금융지주  홍보팀  박성수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3:4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55</guid>
		<title><![CDATA[동아제약 박카스, 출시 63주년 기념 ‘레트로 에디션’ 한정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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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아제약 박카스 출시 63주년 기념 ‘레트로 에디션’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첫 출시일인 1963년 8월 8일을 기념해 레트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출시 6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 박카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242억 병을 기록하며 250억 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인의 일상과 함께하며 피로회복의 상징으로 자리해온 박카스는 단순한 드링크제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레트로 에디션은 박카스의 63년 역사를 기념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품 디자인은 1963년 박카스 첫 출시 당시의 병을 모티브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당시 사용했던 슬로건인 ‘活力(활력)을 마시자!’를 그대로 담았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밝은 파란색 컬러도 적용해 추억과 감성을 더했다.
동아제약은 레트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레트로 에디션을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레트로 에디션을 구매한 뒤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박카스 출시일인 8월 8일에는 박카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박카스 쿨러백 기획세트를 단 하루 특가로 판매한다. 박카스F 20병으로 구성된 쿨러백 기획세트는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쿨러백은 박카스 레트로 에디션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제작했으며, 피크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박카스 레트로 에디션은 전국 약국과 편의점, 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8월 한 달간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02-9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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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박카스 출시 63주년 기념 ‘레트로 에디션’</figcaption>
   </figure>
</div>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첫 출시일인 1963년 8월 8일을 기념해 레트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br /><br />
올해 출시 6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 박카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242억 병을 기록하며 250억 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인의 일상과 함께하며 피로회복의 상징으로 자리해온 박카스는 단순한 드링크제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br /><br />
이번 레트로 에디션은 박카스의 63년 역사를 기념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품 디자인은 1963년 박카스 첫 출시 당시의 병을 모티브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당시 사용했던 슬로건인 ‘活力(활력)을 마시자!’를 그대로 담았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밝은 파란색 컬러도 적용해 추억과 감성을 더했다.<br /><br />
동아제약은 레트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레트로 에디션을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레트로 에디션을 구매한 뒤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또한 박카스 출시일인 8월 8일에는 박카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박카스 쿨러백 기획세트를 단 하루 특가로 판매한다. 박카스F 20병으로 구성된 쿨러백 기획세트는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쿨러백은 박카스 레트로 에디션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제작했으며, 피크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br /><br />
박카스 레트로 에디션은 전국 약국과 편의점, 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8월 한 달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02-920-83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0133205_86817526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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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3:34: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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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10252</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브라질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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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 브라질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7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대표적 경제협력 거점인 현대차 브라질공장을 방문해, 브라질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대통령 브라질 국빈 방문과 연계해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바쁜 일정 중에 별도로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소재 브라질공장을 찾은 것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이다.
브라질은 현대차 중남미 지역 핵심 거점으로, 현대차 브라질 생산공장과 중남미 권역본부가 위치해 있다. 특히 현대차 브라질공장은 2012년 완공 이후 조기에 안착해 현재 매년 20만대의 브라질 전략 차종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브라질 내 대표적 한국기업으로서 양국간 경제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브라질은 2025년 자동차 산업수요가 250만대에 달하는 세계 6위의 자동차 시장이며, 동시에 연간 260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세계 8위 규모의 자동차 생산 대국이다. 또한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 세계 흑연 매장량의 20% 이상을 보유한 자원 강국으로, 전기차 배터리와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서 필수적인 공급망으로서의 위상도 높다.
휘발유와 에탄올을 동시에 연료로 사용하는 FFV(Fuel Flexible Vehicle)가 자동차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자동차 수입 관세가 35%에 달해 브라질에서 판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현지 생산이 필수적이다.
2023년 말에는 브라질 탈탄소 분야에 투자하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감세 및 보조금 혜택을 부여하는 ‘그린 모빌리티 혁신(MOVER)’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친환경차 보급을 위해 2023년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했던 친환경차 관세도 올해 7월부터는 내연기관차와 동일한 35%를 부과하는 등 현지 친환경 생산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낮은 가격과 대규모 현지 투자를 통해 브라질 판매를 확대하고 있는 것도 주목된다. 관세 혜택을 기반으로 한 저가 공세로 친환경차 판매를 늘려온 중국 메이커들은 고관세 부과에 대응해 브라질 현지에 공장을 세우고 현지 생산을 늘리고 있다.
특히 BYD는 2021년 폐쇄된 포드공장을 인수해 지난해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등 브라질 시장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BYD는 올해 상반기 브랜드별 판매 순위에서 4위(지난해 8위)를 차지하며 경쟁 구도를 변화시키고 있다.
중국·브라질기업협의회(CBBC)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브라질 투자액이 전년 대비 45% 증가한 61억달러(약 8조9639억원)에 달할 정도로 브라질에서 중국 기업들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 같은 대외 여건 변화 속에서 브라질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부응해 브라질 전용 친환경 차량 도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수소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사들과 함께 브라질에서 수소 모빌리티 및 에너지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정의선 회장, 상파울루주 현대차 브라질공장에서 생산·판매 전략 점검
정의선 회장은 먼저 브라질공장 부지 내에 위치한 중남미권역 R&amp;D센터를 찾았다. 2016년 설립된 중남미권역 R&amp;D센터는 초기 중남미 현지 차량 인증 및 법규 대응 등의 업무영역을 점점 확대해, 연구 인력을 증원하고 브라질 및 중남미 시장 특화 개발 역량을 확충하는 등 현지 연구개발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연구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중장기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지 R&amp;D 기능을 강화하고 파워트레인 현지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어 생산공장으로 이동해 6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i20와 SUV 대표 차종 크레타의 생산품질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올해 3월 누적생산 250만대 돌파라는 성과를 거둔 현지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의선 회장은 “13년 만에 250만대 생산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것은 브라질 공장 직원들의 헌신과 팀워크로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브라질은 현대차 글로벌 사업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지금까지의 성과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브라질공장에서는 브라질 특화 차종인 HB20, 크레타, i20를 연간 20만대 혼류 생산하고 있다.
특히 올해 6월 출시한 i20는 주력 모델 HB20과 함께 브라질 B세그먼트 시장을 주도할 현대차의 핵심 전략 차종이다. 브라질 시장에 맞게 FFV 전용 파워트레인을 적용했으며, SUV 수준의 공간성, 안락성, 첨단 기술, 안전성을 구현한 모델이다
B세그먼트는 브라질 산업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로, 두번째로 높은 점유율의 차급이다. 현대차는 이 시장에서 상품 및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i20를 베스트셀링 모델로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여행, 리테일, 엔터테인먼트, 피트니스 분야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추진해 차량 시승, 항공권 연계, 구독 서비스, 프리미엄 체험 등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느낄 수 있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의선 회장은 공장을 둘러본 후 브라질공장 및 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의선 회장은 “브라질의 산업 환경 변화와 새로운 경쟁국면을 맞아 여러 도전과 과제가 존재하지만, 이 위기를 극복해야 다음 단계의 성장과 도약이 가능하다”며 “브라질에서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전사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의선 회장은 “모든 구성원이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고 함께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차는 브라질의 정부 정책, 자동차 시장, 현지 고객들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SUV 라인업 확대 △브라질에 최적화된 친환경차 도입 △수소 사업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브라질 시장에서 SUV 차급(CUV 포함) 비중은 지난해 43.0%에서 2030년 51.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에서도 B SUV 차급이 22.0%를 점유한다. 현대차는 현재 인기 모델인 크레타의 판매를 강화하는 동시에 2030년까지 다양한 차급의 SUV 모델을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친환경차 판매 확대도 추진한다. 현재 브라질 친환경차 관세는 35%가 적용돼 수입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상황이다. 현대차는 소형 차급의 전기차 현지 생산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휘발유-에탄올 연료 기반 하이브리드(FFV-HEV) 전용 파워트레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FFV-HEV는 브라질 연료 생태계 특성을 반영한 브라질 전용 친환경차로 인기 차급인 SUV에 적용해 빠른 시일 내 론칭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중장기적으로 중남미 지역 재생에너지 시장을 이끌고 있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현지 수소 및 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재생에너지 강국인 브라질은 국가차원에서 수소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국가수소프로그램(PNH2, Programa Nacional de Hidrogênio)’을 발표하며 저탄소 수소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등 세계적인 수소 생산 및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는 연료전지 기술,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룹사 역량을 활용해 수소 생산·유통·활용 전 과정의 통합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현대차는 그룹사들과 함께 수소 상용차, 수소 트램 등 수소 모빌리티 신시장 개척은 물론 그린 수소 생산,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재생에너지 발전소 구축 등 수소 및 재생에너지 분야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브라질 상파울루대학 등 대학교 및 기관들과 수소 분야 산학협력을 강화해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올해 상반기, 2019년 이후 상반기 실적에서 최대 판매 달성
현대차는 브라질 특화 전략 차종과 브라질 시장 수요에 최적화된 현지 생산 차종 운영으로 브라질 상위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라질자동차유통연맹(FENABRAVE)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브라질 시장에서 9만6723대를 판매해 2019년(9만9567대) 이후 상반기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8만6316대)에 비해서도 12.1% 증가해 판매 호조를 보였다.
차종별로는 브라질공장에서 생산하는 HB20 세단과 해치백이 5만9518대, 크레타가 3만5925대로 판매를 이끌었다. 이를 토대로 상반기 7.1%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브랜드 순위 5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차가 브라질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은 브라질에서 인기가 많은 B세그먼트의 소형차와 소형 SUV를 적기에 출시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2020년 브랜드 순위 4위에 오른 이후 5위권 이내를 유지하며 브라질 주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주역인 HB20은 세단이 2012년 출시 이후 138만7989대, 해치백이 2013년 이후 49만4102대 등 총 188만2091대가 판매돼 200만대 돌파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
2017년 출시된 크레타 역시 현재까지 57만242대 판매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며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크레타는 올해 상반기 브라질 전체 딜러 판매에서 SUV 부문 1위를 달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딜러 채널에서 1위를 한 것은 일반 고객들의 선호도가 크다는 의미이다.
현대차는 이에 더해 지난 6월 론칭한 i20를 시장에 안착시켜, 올해 총 20만4000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다.
현대차, 브라질 진출 한국 대표 기업으로 양국 경제 교류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도 기여
현대차는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대표기업이자 주요 자동차기업으로서 지역과 사회를 위한 진정성 있는 CSR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차는 브라질 열대 우림을 복원하기 위해 아이오닉 포레스트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와 상파울루주 일대에 나무 10만 그루를 식재해 총 40ha(헥타르) 규모의 산림을 복원하고,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8만명 이상의 피라시카바시 지역 아동과 치안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리소 시다다우(Sorriso Cidadão·덴탈 트레일러)’ 프로그램을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 수혜지역과 대상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는 브라질에서 모범적인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브라질공장은 브라질 연방 감사원(CGU; Controladoria-Geral da União)이 수여하는 ‘윤리경영 우수기업(Empresa Pró-Ética)’ 인증을 2026년 획득했으며, 글로벌 조직문화 전문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직원 직접 설문 등을 통해 선정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9년 연속 인증받았다.
‘윤리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윤리경영, ESG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윤리·청렴성 인증 프로그램으로, 최근 10년 내 브라질 자동차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획득했다.
또한 브라질공장은 2012년부터 15년 연속 임금협상 무분규를 기록하고 있으며, 안전한 작업 환경, 양질의 교육과 복지제도를 통해 국제노동기구(ILO;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에서도 ‘양질의 일자리기업(Decent Work)’으로 인증받았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0131958_6699629817.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의선 회장이 현대차 브라질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7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대표적 경제협력 거점인 현대차 브라질공장을 방문해, 브라질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br /><br />
대통령 브라질 국빈 방문과 연계해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바쁜 일정 중에 별도로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소재 브라질공장을 찾은 것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이다.<br /><br />
브라질은 현대차 중남미 지역 핵심 거점으로, 현대차 브라질 생산공장과 중남미 권역본부가 위치해 있다. 특히 현대차 브라질공장은 2012년 완공 이후 조기에 안착해 현재 매년 20만대의 브라질 전략 차종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브라질 내 대표적 한국기업으로서 양국간 경제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
브라질은 2025년 자동차 산업수요가 250만대에 달하는 세계 6위의 자동차 시장이며, 동시에 연간 260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세계 8위 규모의 자동차 생산 대국이다. 또한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 세계 흑연 매장량의 20% 이상을 보유한 자원 강국으로, 전기차 배터리와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서 필수적인 공급망으로서의 위상도 높다.<br /><br />
휘발유와 에탄올을 동시에 연료로 사용하는 FFV(Fuel Flexible Vehicle)가 자동차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자동차 수입 관세가 35%에 달해 브라질에서 판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현지 생산이 필수적이다.<br /><br />
2023년 말에는 브라질 탈탄소 분야에 투자하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감세 및 보조금 혜택을 부여하는 ‘그린 모빌리티 혁신(MOVER)’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친환경차 보급을 위해 2023년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했던 친환경차 관세도 올해 7월부터는 내연기관차와 동일한 35%를 부과하는 등 현지 친환경 생산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br /><br />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낮은 가격과 대규모 현지 투자를 통해 브라질 판매를 확대하고 있는 것도 주목된다. 관세 혜택을 기반으로 한 저가 공세로 친환경차 판매를 늘려온 중국 메이커들은 고관세 부과에 대응해 브라질 현지에 공장을 세우고 현지 생산을 늘리고 있다.<br /><br />
특히 BYD는 2021년 폐쇄된 포드공장을 인수해 지난해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등 브라질 시장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BYD는 올해 상반기 브랜드별 판매 순위에서 4위(지난해 8위)를 차지하며 경쟁 구도를 변화시키고 있다.<br /><br />
중국·브라질기업협의회(CBBC)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브라질 투자액이 전년 대비 45% 증가한 61억달러(약 8조9639억원)에 달할 정도로 브라질에서 중국 기업들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br /><br />
현대자동차는 이 같은 대외 여건 변화 속에서 브라질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부응해 브라질 전용 친환경 차량 도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수소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사들과 함께 브라질에서 수소 모빌리티 및 에너지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br /><br />
정의선 회장, 상파울루주 현대차 브라질공장에서 생산·판매 전략 점검<br /><br />
정의선 회장은 먼저 브라질공장 부지 내에 위치한 중남미권역 R&amp;D센터를 찾았다. 2016년 설립된 중남미권역 R&amp;D센터는 초기 중남미 현지 차량 인증 및 법규 대응 등의 업무영역을 점점 확대해, 연구 인력을 증원하고 브라질 및 중남미 시장 특화 개발 역량을 확충하는 등 현지 연구개발기능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연구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중장기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지 R&amp;D 기능을 강화하고 파워트레인 현지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이어 생산공장으로 이동해 6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i20와 SUV 대표 차종 크레타의 생산품질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올해 3월 누적생산 250만대 돌파라는 성과를 거둔 현지 직원들을 격려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13년 만에 250만대 생산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것은 브라질 공장 직원들의 헌신과 팀워크로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브라질은 현대차 글로벌 사업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지금까지의 성과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br /><br />
브라질공장에서는 브라질 특화 차종인 HB20, 크레타, i20를 연간 20만대 혼류 생산하고 있다.<br /><br />
특히 올해 6월 출시한 i20는 주력 모델 HB20과 함께 브라질 B세그먼트 시장을 주도할 현대차의 핵심 전략 차종이다. 브라질 시장에 맞게 FFV 전용 파워트레인을 적용했으며, SUV 수준의 공간성, 안락성, 첨단 기술, 안전성을 구현한 모델이다<br /><br />
B세그먼트는 브라질 산업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로, 두번째로 높은 점유율의 차급이다. 현대차는 이 시장에서 상품 및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i20를 베스트셀링 모델로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해 현대차는 여행, 리테일, 엔터테인먼트, 피트니스 분야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추진해 차량 시승, 항공권 연계, 구독 서비스, 프리미엄 체험 등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느낄 수 있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공장을 둘러본 후 브라질공장 및 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브라질의 산업 환경 변화와 새로운 경쟁국면을 맞아 여러 도전과 과제가 존재하지만, 이 위기를 극복해야 다음 단계의 성장과 도약이 가능하다”며 “브라질에서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전사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정의선 회장은 “모든 구성원이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고 함께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현대차는 브라질의 정부 정책, 자동차 시장, 현지 고객들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SUV 라인업 확대 △브라질에 최적화된 친환경차 도입 △수소 사업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br /><br />
브라질 시장에서 SUV 차급(CUV 포함) 비중은 지난해 43.0%에서 2030년 51.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에서도 B SUV 차급이 22.0%를 점유한다. 현대차는 현재 인기 모델인 크레타의 판매를 강화하는 동시에 2030년까지 다양한 차급의 SUV 모델을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br /><br />
친환경차 판매 확대도 추진한다. 현재 브라질 친환경차 관세는 35%가 적용돼 수입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상황이다. 현대차는 소형 차급의 전기차 현지 생산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휘발유-에탄올 연료 기반 하이브리드(FFV-HEV) 전용 파워트레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br />
FFV-HEV는 브라질 연료 생태계 특성을 반영한 브라질 전용 친환경차로 인기 차급인 SUV에 적용해 빠른 시일 내 론칭한다는 구상이다.<br /><br />
이와 함께 현대차는 중장기적으로 중남미 지역 재생에너지 시장을 이끌고 있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현지 수소 및 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br /><br />
재생에너지 강국인 브라질은 국가차원에서 수소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국가수소프로그램(PNH2, Programa Nacional de Hidrogênio)’을 발표하며 저탄소 수소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등 세계적인 수소 생산 및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현대차는 연료전지 기술,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룹사 역량을 활용해 수소 생산·유통·활용 전 과정의 통합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br /><br />
현대차는 그룹사들과 함께 수소 상용차, 수소 트램 등 수소 모빌리티 신시장 개척은 물론 그린 수소 생산,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재생에너지 발전소 구축 등 수소 및 재생에너지 분야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브라질 상파울루대학 등 대학교 및 기관들과 수소 분야 산학협력을 강화해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br /><br />
올해 상반기, 2019년 이후 상반기 실적에서 최대 판매 달성<br /><br />
현대차는 브라질 특화 전략 차종과 브라질 시장 수요에 최적화된 현지 생산 차종 운영으로 브라질 상위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브라질자동차유통연맹(FENABRAVE)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브라질 시장에서 9만6723대를 판매해 2019년(9만9567대) 이후 상반기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8만6316대)에 비해서도 12.1% 증가해 판매 호조를 보였다.<br /><br />
차종별로는 브라질공장에서 생산하는 HB20 세단과 해치백이 5만9518대, 크레타가 3만5925대로 판매를 이끌었다. 이를 토대로 상반기 7.1%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브랜드 순위 5위를 기록하고 있다.<br /><br />
현대차가 브라질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은 브라질에서 인기가 많은 B세그먼트의 소형차와 소형 SUV를 적기에 출시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2020년 브랜드 순위 4위에 오른 이후 5위권 이내를 유지하며 브라질 주요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그 주역인 HB20은 세단이 2012년 출시 이후 138만7989대, 해치백이 2013년 이후 49만4102대 등 총 188만2091대가 판매돼 200만대 돌파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br /><br />
2017년 출시된 크레타 역시 현재까지 57만242대 판매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며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특히 크레타는 올해 상반기 브라질 전체 딜러 판매에서 SUV 부문 1위를 달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딜러 채널에서 1위를 한 것은 일반 고객들의 선호도가 크다는 의미이다.<br /><br />
현대차는 이에 더해 지난 6월 론칭한 i20를 시장에 안착시켜, 올해 총 20만4000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다.<br /><br />
현대차, 브라질 진출 한국 대표 기업으로 양국 경제 교류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도 기여<br /><br />
현대차는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대표기업이자 주요 자동차기업으로서 지역과 사회를 위한 진정성 있는 CSR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현대차는 브라질 열대 우림을 복원하기 위해 아이오닉 포레스트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와 상파울루주 일대에 나무 10만 그루를 식재해 총 40ha(헥타르) 규모의 산림을 복원하고,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br /><br />
8만명 이상의 피라시카바시 지역 아동과 치안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리소 시다다우(Sorriso Cidadão·덴탈 트레일러)’ 프로그램을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 수혜지역과 대상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특히 현대차는 브라질에서 모범적인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브라질공장은 브라질 연방 감사원(CGU; Controladoria-Geral da União)이 수여하는 ‘윤리경영 우수기업(Empresa Pró-Ética)’ 인증을 2026년 획득했으며, 글로벌 조직문화 전문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직원 직접 설문 등을 통해 선정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9년 연속 인증받았다.<br /><br />
‘윤리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윤리경영, ESG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윤리·청렴성 인증 프로그램으로, 최근 10년 내 브라질 자동차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획득했다.<br /><br />
또한 브라질공장은 2012년부터 15년 연속 임금협상 무분규를 기록하고 있으며, 안전한 작업 환경, 양질의 교육과 복지제도를 통해 국제노동기구(ILO;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에서도 ‘양질의 일자리기업(Decent Work)’으로 인증받았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0131958_6699629817.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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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3:24: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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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욘드아키텍처 ‘비아크’, 성수 LCDC서 첫 단독 팝업스토어 ‘파이프, 라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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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욘드아키텍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아크가 성수 LCDC에서 첫 단독 팝업스토어 ‘파이프, 라인’을 개최한다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비욘드아키텍처(Beyond Architecture)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아크(B.ARC)가 오는 8월 7일(금)부터 17일(월)까지 11일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LCDC 성수에서 첫 단독 팝업스토어 ‘파이프, 라인(Pipe, Line) - 핵(hacks)부터 오리지널까지’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타이틀인 ‘파이프, 라인(Pipe, Line)’은 전시의 핵심 소재인 파이프가 가진 선과 면의 조형성과 함께 하나의 아이디어가 디자인과 제작을 거쳐 제품으로 이어지는 비아크만의 창작 흐름인 ‘파이프라인(Pipeline)’을 동시에 상징한다. 관람객은 파이프의 구조적 매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쓰임의 가구’를 제안해 온 비아크의 지난 4년간의 디자인 여정을 하나의 연속된 라인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비아크의 시작을 알린 대표 제품군부터 신규 컬렉션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 기존 이케아 제품에 새로운 구조를 더해 쓰임을 확장한 ‘HACKS’ 시리즈(KB1·NLC·TSL)를 비롯해 기획 단계부터 자체 설계한 ‘ORIGINAL’ 컬렉션이 이번 팝업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신규 오리지널 라인인 ‘SEON’ 컬렉션(코트 스탠드, 라운드 다이닝 테이블, 스툴)과 ‘MUUGE’ 다이닝 테이블 시리즈가 실물로 첫선을 보이며, HACKS와 ORIGINAL 라인을 잇는 상징적 제품인 ‘KB1 하이브리드 스툴’도 함께 전시된다. 더불어 지난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FS1, LCS 등의 예술가 협업제품도 전시된다.
2021년 설립 이후 ‘형태보다 쓰임을 먼저 생각한다’는 철학을 고수해 온 비아크는 현재 25개 제품과 1800여 가지 조합을 보유한 브랜드로 성장했다. 익숙한 물건의 용도를 더 선명하게 만드는 슬로건 ‘Make It Pop’을 바탕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왔으며, 이번 성수동 팝업을 통해 온라인을 넘어 대중과 오프라인에서 더욱 폭넓게 소통할 예정이다.
비아크 측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비아크가 사물을 대하는 시선과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고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파이프의 선과 면이 만들어내는 구조적 아름다움을 공간 전체에 녹여내 관람객들에게 비아크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 기간 현장 구매 시 전 제품 15%, 신규 컬렉션 1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한편 비욘드아키텍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54260234_20260730111212_111717301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욘드아키텍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아크가 성수 LCDC에서 첫 단독 팝업스토어 ‘파이프, 라인’을 개최한다</figcaption>
   </figure>
</div>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비욘드아키텍처(Beyond Architecture)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아크(B.ARC)가 오는 8월 7일(금)부터 17일(월)까지 11일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LCDC 성수에서 첫 단독 팝업스토어 ‘파이프, 라인(Pipe, Line) - 핵(hacks)부터 오리지널까지’를 개최한다.<br /><br />
이번 팝업스토어의 타이틀인 ‘파이프, 라인(Pipe, Line)’은 전시의 핵심 소재인 파이프가 가진 선과 면의 조형성과 함께 하나의 아이디어가 디자인과 제작을 거쳐 제품으로 이어지는 비아크만의 창작 흐름인 ‘파이프라인(Pipeline)’을 동시에 상징한다. 관람객은 파이프의 구조적 매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쓰임의 가구’를 제안해 온 비아크의 지난 4년간의 디자인 여정을 하나의 연속된 라인으로 경험할 수 있다.<br /><br />
현장에서는 비아크의 시작을 알린 대표 제품군부터 신규 컬렉션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 기존 이케아 제품에 새로운 구조를 더해 쓰임을 확장한 ‘HACKS’ 시리즈(KB1·NLC·TSL)를 비롯해 기획 단계부터 자체 설계한 ‘ORIGINAL’ 컬렉션이 이번 팝업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신규 오리지널 라인인 ‘SEON’ 컬렉션(코트 스탠드, 라운드 다이닝 테이블, 스툴)과 ‘MUUGE’ 다이닝 테이블 시리즈가 실물로 첫선을 보이며, HACKS와 ORIGINAL 라인을 잇는 상징적 제품인 ‘KB1 하이브리드 스툴’도 함께 전시된다. 더불어 지난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FS1, LCS 등의 예술가 협업제품도 전시된다.<br /><br />
2021년 설립 이후 ‘형태보다 쓰임을 먼저 생각한다’는 철학을 고수해 온 비아크는 현재 25개 제품과 1800여 가지 조합을 보유한 브랜드로 성장했다. 익숙한 물건의 용도를 더 선명하게 만드는 슬로건 ‘Make It Pop’을 바탕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왔으며, 이번 성수동 팝업을 통해 온라인을 넘어 대중과 오프라인에서 더욱 폭넓게 소통할 예정이다.<br /><br />
비아크 측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비아크가 사물을 대하는 시선과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고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파이프의 선과 면이 만들어내는 구조적 아름다움을 공간 전체에 녹여내 관람객들에게 비아크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이번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 기간 현장 구매 시 전 제품 15%, 신규 컬렉션 1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br /><br />
한편 비욘드아키텍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br /><br />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br /><br />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54260234_20260730111212_111717301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3:3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50</guid>
		<title><![CDATA[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 테마파크 여행 선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5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5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름 셔틀버스 증편으로 편리한 테마파크 입장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며 1955년 미국을 모티브로 한 호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낮에는 호텔 스테이를 즐기고 저녁부터 테마파크를 즐기는 쾌적한 여름 여행 스타일을 선보인다. 
평소보다 1시간 빠른 14시에 얼리 체크인이 가능해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낮 시간대에는 오션뷰 카페에서 비치를 모티브로 한 여름 한정 스위츠 플레이트를 즐기고 객실에서 더위를 식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테마파크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오리지널 굿즈를 특전으로 제공하며, 저녁 입장 시간에 맞춰 도쿄 디즈니리조트®행 셔틀버스를 증편 운행한다. 낮에는 호텔에서 보내고 저녁부터 최고의 컨디션으로 나서는 새로운 여름 테마파크 여행을 제안한다.
1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는 14시 얼리 체크인
기존 15시인 체크인을 1시간 앞당겨 14시부터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이다. 햇살이 가장 강한 낮 시간을 피해 오션뷰의 시원한 객실에 남들보다 빠르게 체크인해 쾌적한 호텔 스테이를 만끽할 수 있다. 저녁부터 시작되는 테마파크 입장 전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아끼는 등 최상의 컨디션으로 테마파크로 출발할 수 있다.
2 오션뷰 카페에서 즐기는 서머 스위츠 플레이트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955 Seaside Cafe에서 한정판 스위츠 플레이트와 소프트드링크 무제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푸른 바다를 표현한 컵케이크와 젤리 위에 조개껍데기와 물고기 모양의 과자를 올려 나만의 미니어처 비치를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 테마파크로 출발하기 전 가장 더운 시간대에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한때를 만끽할 수 있다.
3 여름 테마파크 여행의 필수품 오리지널 로고 굿즈
이번 숙박 이용 고객 특전으로 테마파크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1955 도쿄 베이 오리지널 로고 클리어 보틀과 쿨링 머플러 타월을 제공한다. 가벼운 플라스틱 보틀과 물에 적시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쿨링 머플러 타월이 한여름의 외출을 도와준다.
4 여름 셔틀버스 증편으로 편리한 테마파크 입장
15시 및 17시부터 테마파크에 입장하는 투숙객에 맞추어 기간 한정으로 도쿄 디즈니리조트®행 셔틀버스를 증편 운행한다. 야외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 쾌적한 상태로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
무더위를 피하는 한여름 스테이 플랜
· 기간: 2026년 7월 1일~8월 31일
· 요금: 1인 1만1500엔~(2명 1실 이용 시 1인당, 세금 포함, 식사 제외)
· 포함 사항: 1시간 얼리 체크인, 오리지널 로고가 들어간 더위 대책 굿즈, 1955 Seaside Cafe 이용권(서머 스위츠 플레이트, 소프트드링크 무제한 포함)
· 정원: 1일 20팀 한정
· 예약: 공식 홈페이지에서 2일 전까지 접수
· 비고: 오리지널 굿즈 및 1955 Seaside Cafe 이용권은 유료 숙박 인원 수만큼 제공된다.
· 이번 플랜이 적용되는 객실 타입은 날짜에 따라 다르다.
· 상황에 따라 실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730115533_339947771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름 셔틀버스 증편으로 편리한 테마파크 입장</figcaption>
   </figure>
</div>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며 1955년 미국을 모티브로 한 호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낮에는 호텔 스테이를 즐기고 저녁부터 테마파크를 즐기는 쾌적한 여름 여행 스타일을 선보인다. <br /><br />
평소보다 1시간 빠른 14시에 얼리 체크인이 가능해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낮 시간대에는 오션뷰 카페에서 비치를 모티브로 한 여름 한정 스위츠 플레이트를 즐기고 객실에서 더위를 식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br /><br />
또한 테마파크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오리지널 굿즈를 특전으로 제공하며, 저녁 입장 시간에 맞춰 도쿄 디즈니리조트®행 셔틀버스를 증편 운행한다. 낮에는 호텔에서 보내고 저녁부터 최고의 컨디션으로 나서는 새로운 여름 테마파크 여행을 제안한다.<br /><br />
1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는 14시 얼리 체크인<br /><br />
기존 15시인 체크인을 1시간 앞당겨 14시부터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이다. 햇살이 가장 강한 낮 시간을 피해 오션뷰의 시원한 객실에 남들보다 빠르게 체크인해 쾌적한 호텔 스테이를 만끽할 수 있다. 저녁부터 시작되는 테마파크 입장 전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아끼는 등 최상의 컨디션으로 테마파크로 출발할 수 있다.<br /><br />
2 오션뷰 카페에서 즐기는 서머 스위츠 플레이트<br /><br />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955 Seaside Cafe에서 한정판 스위츠 플레이트와 소프트드링크 무제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푸른 바다를 표현한 컵케이크와 젤리 위에 조개껍데기와 물고기 모양의 과자를 올려 나만의 미니어처 비치를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 테마파크로 출발하기 전 가장 더운 시간대에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한때를 만끽할 수 있다.<br /><br />
3 여름 테마파크 여행의 필수품 오리지널 로고 굿즈<br /><br />
이번 숙박 이용 고객 특전으로 테마파크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1955 도쿄 베이 오리지널 로고 클리어 보틀과 쿨링 머플러 타월을 제공한다. 가벼운 플라스틱 보틀과 물에 적시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쿨링 머플러 타월이 한여름의 외출을 도와준다.<br /><br />
4 여름 셔틀버스 증편으로 편리한 테마파크 입장<br /><br />
15시 및 17시부터 테마파크에 입장하는 투숙객에 맞추어 기간 한정으로 도쿄 디즈니리조트®행 셔틀버스를 증편 운행한다. 야외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 쾌적한 상태로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br /><br />
무더위를 피하는 한여름 스테이 플랜<br /><br />
· 기간: 2026년 7월 1일~8월 31일<br />
· 요금: 1인 1만1500엔~(2명 1실 이용 시 1인당, 세금 포함, 식사 제외)<br />
· 포함 사항: 1시간 얼리 체크인, 오리지널 로고가 들어간 더위 대책 굿즈, 1955 Seaside Cafe 이용권(서머 스위츠 플레이트, 소프트드링크 무제한 포함)<br />
· 정원: 1일 20팀 한정<br />
· 예약: 공식 홈페이지에서 2일 전까지 접수<br />
· 비고: 오리지널 굿즈 및 1955 Seaside Cafe 이용권은 유료 숙박 인원 수만큼 제공된다.<br />
· 이번 플랜이 적용되는 객실 타입은 날짜에 따라 다르다.<br />
· 상황에 따라 실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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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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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3:14: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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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승전 이후에도 계속되는 도전… LEPAS, 글로벌 라인업으로 품격 있는 모빌리티 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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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고 수준의 경쟁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선수는 단 하나의 강점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갖춘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철학은 LEPAS L8 PH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체리자동차(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인 LEPAS가 LEPAS L4 EV, LEPAS L6 EV, LEPAS L8 PHEV를 앞세운 종합적인 신에너지차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 라인업은 우아한 디자인, 첨단 지능형 기술, 세련된 공간 구성을 결합해 LEPAS가 추구하는 ‘품격 있는 모빌리티(Elegant Mobility)’를 구현했으며, 전 세계 다양한 시장의 이동 수요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막을 내린 세계 축구 대회는 침착함, 회복력, 적응력과 같은 가치를 보여줬으며, 이는 LEPAS가 추구하는 모빌리티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LEPAS는 디자인, 기술,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결합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우아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LEPAS L4 EV: 넉넉한 주행거리로 완성한 여유로운 도심 모빌리티
경기장에서 안정적인 경기력과 변화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승리를 좌우하듯 이러한 철학은 LEPAS L4 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LEPAS L4 EV는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신에너지차 경험을 원하는 도심 운전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긴 주행거리와 뛰어난 효율성, 편리한 충전 성능을 결합해 일상적인 출퇴근은 물론 장거리 이동까지 자신감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LEPAS L4 EV는 고집적 12-in-1 전기 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부드럽고 조용하면서도 높은 효율의 동력 성능을 구현했다. 최대 120kW의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200kW급 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배터리를 30%에서 80%까지 약 20분 만에 충전할 수 있어 일상적인 도심 주행과 장거리 이동 모두에 적합하다.
또한 레벨 2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540도 HD 파노라마 뷰를 적용해 좁은 도로 주행이나 주차와 같은 상황에서도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주며, 보다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도심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LEPAS L6 EV: 지능형 기술과 세련미를 갖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SUV
경기장은 치열한 경쟁뿐 아니라 정교함, 침착함, 그리고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러한 균형 잡힌 가치가 그대로 구현된 모델이 바로 LEPAS L6 EV다. LEPAS L6 EV는 한층 세련되고 품격 있는 모빌리티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지능형·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SUV(Intelligent &amp; Exquisite Life SUV)’다.
LEPAS 고유의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디자인 철학을 적용한 LEPAS L6 EV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과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출퇴근은 물론 가족 여행, 레저 활동, 각종 모임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도심 출퇴근 시에는 첨단 지능형 기술과 운전자 보조 기능이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 운전자의 피로를 줄여준다. 가족 여행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프스타일 기능을 갖춘 실내 공간이 이동식 생활 공간으로 활용되며, V2L(Vehicle-to-Load) 외부 전력 공급 기능을 통해 캠핑이나 야외 활동에서도 편의성을 높였다.
이동 중 휴식이 필요할 때는 정숙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이 뛰어난 프라이버시와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온도 조절 기능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또한 야외 활동이나 여행 사진 촬영 시에는 LEPAS L6 EV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어디서나 세련된 존재감을 드러내며, 모든 여정에 자신감과 개성을 더해준다.
LEPAS L8 PHEV: 우아한 다재다능함으로 완성한 자신감 있는 여정
최고 수준의 경쟁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선수는 단 하나의 강점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갖춘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철학은 LEPAS L8 PH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LEPAS L8 PHEV는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 첨단 지능형 기술, 안전성, 그리고 긴 주행거리를 균형 있게 갖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자신감 있고 품격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
2800mm의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설계된 LEPAS L8 PHEV는 넉넉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랩어라운드(Wrap-around) 스타일의 실내 디자인은 뛰어난 전방 시야와 첨단 감성을 조화롭게 구현했으며, 다양한 공간 활용 구성과 47개의 수납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이동 환경에 대응한다. 실내에는 AQS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Air Quality Monitoring System), 능동형 향기 시스템(Active Fragrance System), 자외선 차단 및 단열 유리가 적용돼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8155 칩셋과 13.2인치 워터폴 스타일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빠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온도 조절, 차량 잠금·해제, 공조장치 작동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첨단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레벨 2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540도 파노라마 카메라, APA/RPA 자동 주차 시스템을 탑재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NEDC 기준으로 LEPAS L8 PHEV는 1300km 이상의 종합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DC 급속 충전, 가정용 충전, 휴대용 충전 등 세 가지 충전 방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출퇴근부터 장거리 여행까지 다양한 충전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세계 축구 대회가 막을 내린 가운데 LEPAS는 경기장에서 보여준 침착함과 자신감의 가치를 일상 속 모빌리티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LEPAS L4 EV, LEPAS L6 EV, LEPAS L8 PHEV는 글로벌 출시 단계에 들어섰으며, 앞으로 세계 각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EPAS 소개
LEPAS는 체리자동차(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로, 전 세계 고객에게 품격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Elegant Mobility Life)를 위한 최고의 브랜드’를 비전으로 내세운 LEPAS는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우아한 기술(Elegant Technology), 세련된 공간(Exquisite Space)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보고, 느끼고, 신뢰할 수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LEPAS는 현재 전 세계 500개 이상의 판매 및 서비스 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지화 전략을 통해 각국 시장의 고객 요구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Chery Automobile 소개
1997년 설립된 체리자동차(Chery Auto)는 차량 개발, 지능형 기술, 신에너지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다. 현재 13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연구개발(R&amp;D), 생산시설, 전략적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체리자동차는 23년 연속 중국 브랜드 승용차 수출 1위를 기록했으며, ‘In somewhere, For somewhere, Be somewhere’라는 글로벌 경영 철학 아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구현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체리자동차(Chery Automobile) LEPAS International Vincy w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730112750_725220210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고 수준의 경쟁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선수는 단 하나의 강점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갖춘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철학은 LEPAS L8 PH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figcaption>
   </figure>
</div>
체리자동차(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인 LEPAS가 LEPAS L4 EV, LEPAS L6 EV, LEPAS L8 PHEV를 앞세운 종합적인 신에너지차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 라인업은 우아한 디자인, 첨단 지능형 기술, 세련된 공간 구성을 결합해 LEPAS가 추구하는 ‘품격 있는 모빌리티(Elegant Mobility)’를 구현했으며, 전 세계 다양한 시장의 이동 수요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br /><br />
최근 막을 내린 세계 축구 대회는 침착함, 회복력, 적응력과 같은 가치를 보여줬으며, 이는 LEPAS가 추구하는 모빌리티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LEPAS는 디자인, 기술,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결합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우아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br /><br />
LEPAS L4 EV: 넉넉한 주행거리로 완성한 여유로운 도심 모빌리티<br /><br />
경기장에서 안정적인 경기력과 변화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승리를 좌우하듯 이러한 철학은 LEPAS L4 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LEPAS L4 EV는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신에너지차 경험을 원하는 도심 운전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긴 주행거리와 뛰어난 효율성, 편리한 충전 성능을 결합해 일상적인 출퇴근은 물론 장거리 이동까지 자신감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LEPAS L4 EV는 고집적 12-in-1 전기 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부드럽고 조용하면서도 높은 효율의 동력 성능을 구현했다. 최대 120kW의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200kW급 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배터리를 30%에서 80%까지 약 20분 만에 충전할 수 있어 일상적인 도심 주행과 장거리 이동 모두에 적합하다.<br /><br />
또한 레벨 2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540도 HD 파노라마 뷰를 적용해 좁은 도로 주행이나 주차와 같은 상황에서도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주며, 보다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도심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LEPAS L6 EV: 지능형 기술과 세련미를 갖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SUV<br /><br />
경기장은 치열한 경쟁뿐 아니라 정교함, 침착함, 그리고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러한 균형 잡힌 가치가 그대로 구현된 모델이 바로 LEPAS L6 EV다. LEPAS L6 EV는 한층 세련되고 품격 있는 모빌리티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지능형·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SUV(Intelligent &amp; Exquisite Life SUV)’다.<br /><br />
LEPAS 고유의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디자인 철학을 적용한 LEPAS L6 EV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과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출퇴근은 물론 가족 여행, 레저 활동, 각종 모임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br /><br />
도심 출퇴근 시에는 첨단 지능형 기술과 운전자 보조 기능이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 운전자의 피로를 줄여준다. 가족 여행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프스타일 기능을 갖춘 실내 공간이 이동식 생활 공간으로 활용되며, V2L(Vehicle-to-Load) 외부 전력 공급 기능을 통해 캠핑이나 야외 활동에서도 편의성을 높였다.<br /><br />
이동 중 휴식이 필요할 때는 정숙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이 뛰어난 프라이버시와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온도 조절 기능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또한 야외 활동이나 여행 사진 촬영 시에는 LEPAS L6 EV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어디서나 세련된 존재감을 드러내며, 모든 여정에 자신감과 개성을 더해준다.<br /><br />
LEPAS L8 PHEV: 우아한 다재다능함으로 완성한 자신감 있는 여정<br /><br />
최고 수준의 경쟁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선수는 단 하나의 강점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갖춘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철학은 LEPAS L8 PHEV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LEPAS L8 PHEV는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 첨단 지능형 기술, 안전성, 그리고 긴 주행거리를 균형 있게 갖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자신감 있고 품격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2800mm의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설계된 LEPAS L8 PHEV는 넉넉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랩어라운드(Wrap-around) 스타일의 실내 디자인은 뛰어난 전방 시야와 첨단 감성을 조화롭게 구현했으며, 다양한 공간 활용 구성과 47개의 수납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이동 환경에 대응한다. 실내에는 AQS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Air Quality Monitoring System), 능동형 향기 시스템(Active Fragrance System), 자외선 차단 및 단열 유리가 적용돼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8155 칩셋과 13.2인치 워터폴 스타일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빠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온도 조절, 차량 잠금·해제, 공조장치 작동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br /><br />
첨단 주행 보조 기능으로는 레벨 2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540도 파노라마 카메라, APA/RPA 자동 주차 시스템을 탑재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br /><br />
NEDC 기준으로 LEPAS L8 PHEV는 1300km 이상의 종합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DC 급속 충전, 가정용 충전, 휴대용 충전 등 세 가지 충전 방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출퇴근부터 장거리 여행까지 다양한 충전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br /><br />
세계 축구 대회가 막을 내린 가운데 LEPAS는 경기장에서 보여준 침착함과 자신감의 가치를 일상 속 모빌리티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LEPAS L4 EV, LEPAS L6 EV, LEPAS L8 PHEV는 글로벌 출시 단계에 들어섰으며, 앞으로 세계 각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br /><br />
LEPAS 소개<br /><br />
LEPAS는 체리자동차(Chery Auto)의 중·고급 신에너지차(NEV) 브랜드로, 전 세계 고객에게 품격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Elegant Mobility Life)를 위한 최고의 브랜드’를 비전으로 내세운 LEPAS는 레오파드 미학(Leopard Aesthetics), 우아한 기술(Elegant Technology), 세련된 공간(Exquisite Space)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보고, 느끼고, 신뢰할 수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LEPAS는 현재 전 세계 500개 이상의 판매 및 서비스 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지화 전략을 통해 각국 시장의 고객 요구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br /><br />
Chery Automobile 소개<br /><br />
1997년 설립된 체리자동차(Chery Auto)는 차량 개발, 지능형 기술, 신에너지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다. 현재 13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연구개발(R&amp;D), 생산시설, 전략적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체리자동차는 23년 연속 중국 브랜드 승용차 수출 1위를 기록했으며, ‘In somewhere, For somewhere, Be somewhere’라는 글로벌 경영 철학 아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구현에 힘쓰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체리자동차(Chery Automobile) LEPAS International Vincy wa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730112750_7252202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3:1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48</guid>
		<title><![CDATA[항공안전기술원, 삼보에이앤티와 도심항공교통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항공안전기술원 최용훈 항공인증 본부장(오른쪽)과 삼보에이앤티 박지훈 대표가 7월 29일(수)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된 ‘2026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 전시관 내에서 ‘도심항공교통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7월 29일(수)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2026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쇼케이스’ 행사와 연계해 삼보에이앤티와 UAM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항공안전기술원 항공인증본부와 삼보에이앤티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UAM 산업 발전 및 공동 연구 전반에 대한 교류와 협력 강화를 통해 안전한 UAM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UAM 사업화 및 인증 관련 정보 교류 △국내 UAM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UAM 분야 협력 과제 발굴 및 이행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UAM 안전·인증 동향, 기술기준 및 규제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기업의 인증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향후 인증 지원체계 고도화와 UAM 산업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UAM 상용화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국내에서도 기체, 운항, 인프라, 안전·인증 등 전 분야에 걸쳐 산업계의 제도적·기술적 지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초기 UAM 산업은 신기술 기반 항공기 도입부터 버티포트 등 신규 인프라 구축, 운항안전 확보 및 인증·허가 대응까지 복합적인 과제를 수반하므로 전문기관 중심의 체계적인 협력 지원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초기 상용화를 위한 UAM 항공안전체계 및 인증 기준 등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기업·전문기관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정책-안전·인증-실증-인프라-산업이 연계되는 국내 UAM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안전기술원의 전문성과 대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학·연·관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UAM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항공안전기술원과 삼보에이앤티는 국토교통부 R&amp;D 과제에 참여해 전기추진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의 인증 기준과 적합성 입증방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기존 공동연구를 통해 축적한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UAM 사업화와 인증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항공안전기술원 소개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 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88571014_20260730103927_339676111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항공안전기술원 최용훈 항공인증 본부장(오른쪽)과 삼보에이앤티 박지훈 대표가 7월 29일(수)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된 ‘2026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 전시관 내에서 ‘도심항공교통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7월 29일(수)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2026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쇼케이스’ 행사와 연계해 삼보에이앤티와 UAM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이날 협약식에는 항공안전기술원 항공인증본부와 삼보에이앤티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UAM 산업 발전 및 공동 연구 전반에 대한 교류와 협력 강화를 통해 안전한 UAM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UAM 사업화 및 인증 관련 정보 교류 △국내 UAM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UAM 분야 협력 과제 발굴 및 이행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UAM 안전·인증 동향, 기술기준 및 규제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기업의 인증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향후 인증 지원체계 고도화와 UAM 산업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전 세계적으로 UAM 상용화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국내에서도 기체, 운항, 인프라, 안전·인증 등 전 분야에 걸쳐 산업계의 제도적·기술적 지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초기 UAM 산업은 신기술 기반 항공기 도입부터 버티포트 등 신규 인프라 구축, 운항안전 확보 및 인증·허가 대응까지 복합적인 과제를 수반하므로 전문기관 중심의 체계적인 협력 지원이 필수적인 상황이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초기 상용화를 위한 UAM 항공안전체계 및 인증 기준 등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기업·전문기관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정책-안전·인증-실증-인프라-산업이 연계되는 국내 UAM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안전기술원의 전문성과 대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학·연·관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UAM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항공안전기술원과 삼보에이앤티는 국토교통부 R&amp;D 과제에 참여해 전기추진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의 인증 기준과 적합성 입증방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기존 공동연구를 통해 축적한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UAM 사업화와 인증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항공안전기술원 소개<br /><br />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 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정민주 선임연구원 032-727-562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88571014_20260730103927_33967611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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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2:40: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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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47</guid>
		<title><![CDATA[Workiva Launches Specialized AI Agents and Intelligence Layer to Advance High-Stakes Reporting]]></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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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orkiva Inc. (NYSE: WK), a leading, audit-ready platform for trust,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today announced three purpose-built AI agents and Workiva Knowledge, a persistent intelligence layer grounded in an organization's data, instructions, and content.
The agents will help customers in advanced solution tiers accelerate reporting and compliance outcomes with the control and traceability of the Workiva platform. Together, these capabilities offer enterprise teams governed AI at the speed and scale their organizations require.
“Finance, sustainability, risk, and compliance teams are moving from execution to orchestration as AI agents take on more of the work, and we‘re building the platform that makes that transformation possible,” said Deepak Bharadwaj, Chief Product Officer of Workiva. “As we evolve the Workiva platform, we’re staying true to what our customers have always counted on us to deliver: accuracy, transparency, and solutions shaped by the reality and complexity of their work.”
Agents for Teams That Can't Risk Being Wrong
Reporting and compliance teams spend countless hours cross-referencing data and assessing it against standards and peers. That work is critical, but punishing at scale. Workiva's specialized AI agents assume that burden, producing output that is traceable, defensible, and audit-ready.
Tie-Out Agent
Ensuring figures in a financial report are consistent and tied back to their source is one of the most time-intensive steps in the financial close. Workiva's Tie-Out Agent performs comprehensive checks across financial reports, flagging discrepancies and surfacing AI-generated explanations for each variance. Teams can catch errors earlier, close faster, and finish with a fully documented audit trail, accelerating internal review and external examination.
Benchmarking Agent
Market-aligned financial disclosure requires visibility into how peers are reporting, research that has traditionally lived outside reporting processes. With Workiva's Benchmarking Agent, peer intelligence is no longer separate. It is embedded in the same platform where disclosures are drafted and verified. The agent analyzes publicly filed peer data from 10-Ks and 10-Qs filed with the SEC, enabling financial reporting teams to build custom peer groups, identify disclosure gaps, and draft disclosures with insights traceable back to the source filing.
Sustainability Disclosure Agent
Compliance burdens are increasing as sustainability disclosure requirements expand globally. Workiva's Sustainability Disclosure Agent drafts, checks, and improves disclosures against ESRS and ISSB standards, generating gap assessments and compliance scorecards with actionable recommendations. Teams move from interpreting new requirements to reviewing ready-to-file disclosures with fewer gaps and a clear record of how each output was produced.
Intelligence That Compounds With Every Reporting Cycle
Workiva’s agents alleviate labor-intensive work, while Workiva Knowledge creates a shared foundation for all AI interactions on the platform. Knowledge enables customers to develop intelligence informed by their organization’s data, custom instructions, and content, from past filings and internal policies to institutional guidance and trusted source documentation. It’s enriched with each reporting cycle, so each AI interaction builds on the last one. Knowledge is complemented by the flexibility of Workiva's newly announced Model Context Protocol (MCP) gateway.
The Workiva MCP gateway allows customers to use the AI of their choice and eliminate manual workarounds while maintaining Workiva's permissions, governance, and data lineage. Knowledge ensures that Workiva’s AI output, regardless of which model or agent produces it, is grounded in context and traceable to the source material that informed it.
Across Workiva’s customer base, Knowledge is designed to power high-stakes work: generating disclosures consistent with prior filings, producing examiner-ready narratives with a full audit trail, responding to regulatory requests with language from previously approved submissions, and more. The result is AI that does more than streamline or augment the work. The numbers and narratives can withstand stakeholder scrutiny and allow executives to trust and verify insights generated by AI.
Learn more about Workiva's latest innovations (https://www.workiva.com/platform/whats-new) on “Agentic AI for High-Stakes Workflows,” (https://www.workiva.com/events/high-stakes-ai-agentic-ai-high-stakes-workflows) a free webinar featuring Workiva executives on Tuesday, August 25.
About Workiva
Workiva Inc. (NYSE: WK) powers trust,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Finance, accounting, sustainability, risk, and audit teams from more than 6,700 organizations, including over 85% of Fortune 1,000 companies, rely on Workiva for their mission-critical work. We transform how customers connect data, unify processes, and empower teams in a secure, collaborative, and audit-ready platform. Learn more at workiv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125583/en/
언론연락처: Workiva Inc. Media Lauren Covello   Investor Katie Whit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Workiva Inc. (NYSE: WK), a leading, audit-ready platform for trust,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today announced three purpose-built AI agents and Workiva Knowledge, a persistent intelligence layer grounded in an organization's data, instructions, and content.<br /><br />
The agents will help customers in advanced solution tiers accelerate reporting and compliance outcomes with the control and traceability of the Workiva platform. Together, these capabilities offer enterprise teams governed AI at the speed and scale their organizations require.<br /><br />
“Finance, sustainability, risk, and compliance teams are moving from execution to orchestration as AI agents take on more of the work, and we‘re building the platform that makes that transformation possible,” said Deepak Bharadwaj, Chief Product Officer of Workiva. “As we evolve the Workiva platform, we’re staying true to what our customers have always counted on us to deliver: accuracy, transparency, and solutions shaped by the reality and complexity of their work.”<br /><br />
Agents for Teams That Can't Risk Being Wrong<br /><br />
Reporting and compliance teams spend countless hours cross-referencing data and assessing it against standards and peers. That work is critical, but punishing at scale. Workiva's specialized AI agents assume that burden, producing output that is traceable, defensible, and audit-ready.<br /><br />
Tie-Out Agent<br /><br />
Ensuring figures in a financial report are consistent and tied back to their source is one of the most time-intensive steps in the financial close. Workiva's Tie-Out Agent performs comprehensive checks across financial reports, flagging discrepancies and surfacing AI-generated explanations for each variance. Teams can catch errors earlier, close faster, and finish with a fully documented audit trail, accelerating internal review and external examination.<br /><br />
Benchmarking Agent<br /><br />
Market-aligned financial disclosure requires visibility into how peers are reporting, research that has traditionally lived outside reporting processes. With Workiva's Benchmarking Agent, peer intelligence is no longer separate. It is embedded in the same platform where disclosures are drafted and verified. The agent analyzes publicly filed peer data from 10-Ks and 10-Qs filed with the SEC, enabling financial reporting teams to build custom peer groups, identify disclosure gaps, and draft disclosures with insights traceable back to the source filing.<br /><br />
Sustainability Disclosure Agent<br /><br />
Compliance burdens are increasing as sustainability disclosure requirements expand globally. Workiva's Sustainability Disclosure Agent drafts, checks, and improves disclosures against ESRS and ISSB standards, generating gap assessments and compliance scorecards with actionable recommendations. Teams move from interpreting new requirements to reviewing ready-to-file disclosures with fewer gaps and a clear record of how each output was produced.<br /><br />
Intelligence That Compounds With Every Reporting Cycle<br /><br />
Workiva’s agents alleviate labor-intensive work, while Workiva Knowledge creates a shared foundation for all AI interactions on the platform. Knowledge enables customers to develop intelligence informed by their organization’s data, custom instructions, and content, from past filings and internal policies to institutional guidance and trusted source documentation. It’s enriched with each reporting cycle, so each AI interaction builds on the last one. Knowledge is complemented by the flexibility of Workiva's newly announced Model Context Protocol (MCP) gateway.<br /><br />
The Workiva MCP gateway allows customers to use the AI of their choice and eliminate manual workarounds while maintaining Workiva's permissions, governance, and data lineage. Knowledge ensures that Workiva’s AI output, regardless of which model or agent produces it, is grounded in context and traceable to the source material that informed it.<br /><br />
Across Workiva’s customer base, Knowledge is designed to power high-stakes work: generating disclosures consistent with prior filings, producing examiner-ready narratives with a full audit trail, responding to regulatory requests with language from previously approved submissions, and more. The result is AI that does more than streamline or augment the work. The numbers and narratives can withstand stakeholder scrutiny and allow executives to trust and verify insights generated by AI.<br /><br />
Learn more about Workiva's latest innovations (https://www.workiva.com/platform/whats-new) on “Agentic AI for High-Stakes Workflows,” (https://www.workiva.com/events/high-stakes-ai-agentic-ai-high-stakes-workflows) a free webinar featuring Workiva executives on Tuesday, August 25.<br /><br />
About Workiva<br /><br />
Workiva Inc. (NYSE: WK) powers trust,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Finance, accounting, sustainability, risk, and audit teams from more than 6,700 organizations, including over 85% of Fortune 1,000 companies, rely on Workiva for their mission-critical work. We transform how customers connect data, unify processes, and empower teams in a secure, collaborative, and audit-ready platform. Learn more at workiva.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125583/en/<br /><br />
언론연락처: Workiva Inc. Media Lauren Covello   Investor Katie White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5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45</guid>
		<title><![CDATA[한화그룹, 주요 경영진 및 대표이사 인사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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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주요 경영진 승진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8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로 김동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
김동관 수석부회장은 방산·해양·우주항공·에너지 사업을 이끌며 글로벌 시장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전략적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김동원 부회장은 금융 부문의 디지털 혁신 및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선도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김동선 사장은 유통·레저·식음료 부문 확장과 함께 반도체 장비 시장 진출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한화그룹은 이번 주요 경영진 승진을 계기로 각 분야의 사업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사업 영역 확장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또 5개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를 발표했다. 각 사의 경영 안정화 및 중장기 성장을 위한 전략과제 수행에 최적화된 인재를 발탁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이부환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장, PGM사업부장을 지낸 지상무기체계 R&amp;D 및 해외사업 전문가다. 해외 방산 거점 구축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화시스템 양기원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 글로벌부문 대표와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를 지낸 신규 사업모델 전문가다. 우주·방산 분야 글로벌 사업 확장의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강정훈 대표이사 내정자는 현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공장장으로서 석유화학 분야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가혁신 및 수익구조 개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자산운용 임동준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장과 전략사업Unit장을 거쳤다. 유가증권 운용 경쟁력 강화 및 대체투자 확대로 글로벌 사업 성장을 주도하게 된다.
한화세미텍 김기철 대표이사 내정자는 현 한화비전 대표로서 해외 중심 사업 재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한화세미텍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 및 시장 선점을 추진할 것이다.
이번에 내정된 대표이사들은 각 사의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한화그룹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주요 경영진 승진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8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br /><br />
이번 인사로 김동관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br /><br />
김동관 수석부회장은 방산·해양·우주항공·에너지 사업을 이끌며 글로벌 시장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전략적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br /><br />
김동원 부회장은 금융 부문의 디지털 혁신 및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선도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br /><br />
김동선 사장은 유통·레저·식음료 부문 확장과 함께 반도체 장비 시장 진출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br /><br />
한화그룹은 이번 주요 경영진 승진을 계기로 각 분야의 사업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사업 영역 확장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br /><br />
한화그룹은 또 5개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를 발표했다. 각 사의 경영 안정화 및 중장기 성장을 위한 전략과제 수행에 최적화된 인재를 발탁했다.<br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이부환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장, PGM사업부장을 지낸 지상무기체계 R&amp;D 및 해외사업 전문가다. 해외 방산 거점 구축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br /><br />
한화시스템 양기원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 글로벌부문 대표와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를 지낸 신규 사업모델 전문가다. 우주·방산 분야 글로벌 사업 확장의 적임자로 평가받는다.<br /><br />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강정훈 대표이사 내정자는 현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공장장으로서 석유화학 분야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가혁신 및 수익구조 개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화자산운용 임동준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장과 전략사업Unit장을 거쳤다. 유가증권 운용 경쟁력 강화 및 대체투자 확대로 글로벌 사업 성장을 주도하게 된다.<br /><br />
한화세미텍 김기철 대표이사 내정자는 현 한화비전 대표로서 해외 중심 사업 재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한화세미텍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 및 시장 선점을 추진할 것이다.<br /><br />
이번에 내정된 대표이사들은 각 사의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그룹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6:0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44</guid>
		<title><![CDATA[극단 즉각반응 ‘입국심사’, 9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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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연 현장(제공=즉각반응, ⓒ이진하)
   

극단 즉각반응(대표·연출 하수민)의 2026년 신작 ‘입국심사’가 지난 7월 18일부터 26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9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낯선 공항의 세컨더리룸이라는 좁고 폐쇄적인 공간 하나만으로 100분을 채운 이번 무대는 국경과 심사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절차 뒤에 숨은 권력의 구조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잔상을 남겼다.
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애 첫 긴 여행을 떠난 57세 여행자 ‘재상’(장재호 분)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영문도 모른 채 2차 심사실로 불려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원칙과 시스템 사이에서 균열을 겪는 심사관 ‘경찰’(이나리 분), 전화기 너머에서 서로 다른 언어와 감정을 잇다 어느새 재상을 응원하게 되는 통역사 ‘여인’(이정미 분)까지, 세 배우의 팽팽한 심리전은 ‘이 나라에서 하고 싶은 게 뭐예요?’라는 질문 하나로 수렴되며 객석에 묵직한 여운을 던졌다. 보이지 않는 경계 위에서 인권을 되묻는 이 서사는 즉각반응이 한국현대사시리즈를 통해 꾸준히 이어온 문제의식의 연장선 위에 있다.
뜨거웠던 관객 반응
공연 기간 내내 SNS와 관람 후기 게시판에는 공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좁은 심사실이라는 단일 공간에서도 긴장감을 놓치지 않은 연출력과 밀도 있는 심리묘사로 대극장을 가득 채운 세 배우의 에너지는 관객을 압도했다.
관객들은 ‘재상이 뱉는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공감돼 마치 내가 입국심사를 받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올해 본 연극 중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10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세 배우의 합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에 끝까지 눈을 뗼수 없었다’, ‘부당한 질문에 대한 거부할 권리와 인간 존중의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연극, 정말 추천한다’, ‘우리는 무엇으로 사람을 판단하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작품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관객들의 이러한 입소문은 객석을 채웠고, 마지막 공연 때는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낯선 소재를 뻔하지 않은 방식으로 풀어내고, 시의성 있는 문제의식을 무겁지 않게 전달한 완성도 높은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객과 더 깊게, 그리고 가까이
즉각반응은 관객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에서 벌어진 많은 사례들을 수집하고 공유하며 이번 작품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뿐만 아니라 인권 관련 강의를 듣고 인천공항 출입국 현장을 답사하며 무대 뒤 이야기들을 견고하게 쌓아 올렸다.
또한 공연 기간 동안에는 관객과의 대화,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무대 안팎에서 관객들과 폭넓게 소통해 왔다. 배우와 창작진이 직접 관객과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 같은 자리들을 통해, ‘입국심사’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하나의 대화로 확장되는 경험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7년, 수평선 프로젝트로 다시 만나다
‘입국심사’는 즉각반응의 연작 프로젝트인 ‘수평선 프로젝트’의 두 번째 여정이었다. ‘늘 변하지 않고, 언제나 존재해야 하는 인간에 대한 존중’을 주제로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2025년 ‘엔드 월(End Wall) - 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에서 주목했던 ‘노동의 현장’에서 ‘입국심사’의 ‘경계의 공간’으로 그 질문의 폭을 넓혀왔다. 두 작품은 2027년 하나로 연결돼 다시 한번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즉각반응 소개
즉각반응은 ‘지금, 여기’라는 동시대성 아래 연극의 행위와 관객이 즉각적으로 상호 반응하는 연극을 추구한다. 또한 연극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예술가, 예술 장르, 매체와의 유기적인 만남을 통해 연극의 경계 확장을 도모한다. 대표작으로는 ‘엔드 월(End Wall) - 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새들의 무덤’, ‘육쌍둥이’, ‘떠돔 3부작’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즉각반응 홍보대행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 최은정 PD 02-401-72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1020063_20260730152104_677904138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현장(제공=즉각반응, ⓒ이진하)</figcaption>
   </figure>
</div>
극단 즉각반응(대표·연출 하수민)의 2026년 신작 ‘입국심사’가 지난 7월 18일부터 26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9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낯선 공항의 세컨더리룸이라는 좁고 폐쇄적인 공간 하나만으로 100분을 채운 이번 무대는 국경과 심사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절차 뒤에 숨은 권력의 구조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잔상을 남겼다.<br /><br />
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애 첫 긴 여행을 떠난 57세 여행자 ‘재상’(장재호 분)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영문도 모른 채 2차 심사실로 불려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원칙과 시스템 사이에서 균열을 겪는 심사관 ‘경찰’(이나리 분), 전화기 너머에서 서로 다른 언어와 감정을 잇다 어느새 재상을 응원하게 되는 통역사 ‘여인’(이정미 분)까지, 세 배우의 팽팽한 심리전은 ‘이 나라에서 하고 싶은 게 뭐예요?’라는 질문 하나로 수렴되며 객석에 묵직한 여운을 던졌다. 보이지 않는 경계 위에서 인권을 되묻는 이 서사는 즉각반응이 한국현대사시리즈를 통해 꾸준히 이어온 문제의식의 연장선 위에 있다.<br /><br />
뜨거웠던 관객 반응<br /><br />
공연 기간 내내 SNS와 관람 후기 게시판에는 공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좁은 심사실이라는 단일 공간에서도 긴장감을 놓치지 않은 연출력과 밀도 있는 심리묘사로 대극장을 가득 채운 세 배우의 에너지는 관객을 압도했다.<br /><br />
관객들은 ‘재상이 뱉는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공감돼 마치 내가 입국심사를 받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올해 본 연극 중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10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세 배우의 합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에 끝까지 눈을 뗼수 없었다’, ‘부당한 질문에 대한 거부할 권리와 인간 존중의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연극, 정말 추천한다’, ‘우리는 무엇으로 사람을 판단하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작품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br /><br />
관객들의 이러한 입소문은 객석을 채웠고, 마지막 공연 때는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낯선 소재를 뻔하지 않은 방식으로 풀어내고, 시의성 있는 문제의식을 무겁지 않게 전달한 완성도 높은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br /><br />
관객과 더 깊게, 그리고 가까이<br /><br />
즉각반응은 관객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에서 벌어진 많은 사례들을 수집하고 공유하며 이번 작품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뿐만 아니라 인권 관련 강의를 듣고 인천공항 출입국 현장을 답사하며 무대 뒤 이야기들을 견고하게 쌓아 올렸다.<br /><br />
또한 공연 기간 동안에는 관객과의 대화,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무대 안팎에서 관객들과 폭넓게 소통해 왔다. 배우와 창작진이 직접 관객과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 같은 자리들을 통해, ‘입국심사’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하나의 대화로 확장되는 경험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br /><br />
2027년, 수평선 프로젝트로 다시 만나다<br /><br />
‘입국심사’는 즉각반응의 연작 프로젝트인 ‘수평선 프로젝트’의 두 번째 여정이었다. ‘늘 변하지 않고, 언제나 존재해야 하는 인간에 대한 존중’을 주제로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2025년 ‘엔드 월(End Wall) - 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에서 주목했던 ‘노동의 현장’에서 ‘입국심사’의 ‘경계의 공간’으로 그 질문의 폭을 넓혀왔다. 두 작품은 2027년 하나로 연결돼 다시 한번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br /><br />
즉각반응 소개<br /><br />
즉각반응은 ‘지금, 여기’라는 동시대성 아래 연극의 행위와 관객이 즉각적으로 상호 반응하는 연극을 추구한다. 또한 연극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예술가, 예술 장르, 매체와의 유기적인 만남을 통해 연극의 경계 확장을 도모한다. 대표작으로는 ‘엔드 월(End Wall) - 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새들의 무덤’, ‘육쌍둥이’, ‘떠돔 3부작’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즉각반응 홍보대행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 최은정 PD 02-401-723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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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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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5:5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40</guid>
		<title><![CDATA[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곡 즐기는 다채로운 액티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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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계류 오픈탑 버스 투어
   

푸른 초록에 둘러싸여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여유로운 시간,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사계절 내내 오이라세 계곡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오이라세 계곡의 명소를 탐방하는 가이드 워크부터 360도 펼쳐지는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오픈 버스 투어, 그리고 작은 이끼의 귀여움을 들여다보는 이끼 산책까지 오이라세 계곡의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계류 가이드 워크
계류 컨시어지와 함께하는 가이드 워크는 오이라세 계류의 가장 인기 있는 코스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중류 지역인 이시가도부터 구모이노타키까지 2.8km 구간을 약 2시간 동안 천천히 걸으며 오이라세의 청량한 공기와 자연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다.
계류 오픈탑 버스 투어
신록을 가까이서 느끼며 계곡을 달리는 계류 오픈 버스 투어다. 개방감이 넘치는 오픈탑 버스를 타고 오이라세 계곡을 일주하며, 손에 잡힐 듯 가까운 나무들과 반짝이는 새싹, 계곡의 절경을 색다른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끼 산책
계류 가에 서식하는 사랑스러운 이끼들을 만나는 시간이다. 확대경으로 미시적인 세계를 들여다보며 개성 넘치는 이끼들의 생태와 이들이 만들어내는 생명의 연결을 알아보는 새로운 감각의 자연 산책 프로그램이다.
계류 디스커버리
관내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추천 콘텐츠 계류 디스커버리다. 계곡을 사랑하는 전용 컨시어지가 깊은 발견을 콘셉트로 다음 날 산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코스 추천과 계절별 감상 팁을 전해준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730151224_612087972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계류 오픈탑 버스 투어</figcaption>
   </figure>
</div>
푸른 초록에 둘러싸여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여유로운 시간,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사계절 내내 오이라세 계곡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br /><br />
오이라세 계곡의 명소를 탐방하는 가이드 워크부터 360도 펼쳐지는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오픈 버스 투어, 그리고 작은 이끼의 귀여움을 들여다보는 이끼 산책까지 오이라세 계곡의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br /><br />
계류 가이드 워크<br /><br />
계류 컨시어지와 함께하는 가이드 워크는 오이라세 계류의 가장 인기 있는 코스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중류 지역인 이시가도부터 구모이노타키까지 2.8km 구간을 약 2시간 동안 천천히 걸으며 오이라세의 청량한 공기와 자연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다.<br /><br />
계류 오픈탑 버스 투어<br /><br />
신록을 가까이서 느끼며 계곡을 달리는 계류 오픈 버스 투어다. 개방감이 넘치는 오픈탑 버스를 타고 오이라세 계곡을 일주하며, 손에 잡힐 듯 가까운 나무들과 반짝이는 새싹, 계곡의 절경을 색다른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br /><br />
이끼 산책<br /><br />
계류 가에 서식하는 사랑스러운 이끼들을 만나는 시간이다. 확대경으로 미시적인 세계를 들여다보며 개성 넘치는 이끼들의 생태와 이들이 만들어내는 생명의 연결을 알아보는 새로운 감각의 자연 산책 프로그램이다.<br /><br />
계류 디스커버리<br /><br />
관내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추천 콘텐츠 계류 디스커버리다. 계곡을 사랑하는 전용 컨시어지가 깊은 발견을 콘셉트로 다음 날 산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코스 추천과 계절별 감상 팁을 전해준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730151224_61208797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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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5:30: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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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36</guid>
		<title><![CDATA[콘발소, 만화 민법 입문서 ‘이리마 만화민법판례 Ⅰ’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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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리마 만화민법판례 Ⅰ’, 이영창·이영욱 지음, 콘발소, 320쪽, 3만원(종이책)/2만5000원(전자책)
   

출판사 콘발소가 만화 법률 입문서 신간 ‘이리마(Easy Legal Mind) 만화민법판례 Ⅰ’을 출간했다.
‘이리마 만화민법판례 Ⅰ’은 ‘법조인의 기본 체력, 리걸마인드(Legal Mind)를 쉽고 빠르게’ 기르기 위해 기획된 만화 법률 입문서다. 민법은 법학의 기초이지만 조문과 판례만으로 공부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기 쉽다. 이 책은 그 벽을 만화와 쉽고 친절한 해설로 낮췄다.
책은 1969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중요하고 흥미로운 민법총칙·물권법 분야 대법원 판례 101개를 엄선해 실제 사건의 구조와 법원의 판단을 만화와 해설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판례의 결론을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어떠한 과정을 거쳐 그런 결론이 나왔는가’를 따라가며 법적 사고방식, 즉 리걸 마인드를 익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실수로 100배 비싸게 낸 주식 매수주문을 취소할 수 있는지, 유치권 행사 중 지출한 수리비를 유치권으로 주장할 수 있는지, 미성년자가 발급받아 사용한 신용카드 대금을 취소할 수 있는지, 연차휴가수당의 소멸시효는 언제부터인지 등 생활 속 법률문제를 흥미롭게 다룬다.
저자들은 민법을 공부할 때 판례를 무턱대고 암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판례의 결론은 구체적인 사실관계에서 나오므로 사건의 구조와 당사자의 주장, 법원이 적용한 법 원칙을 함께 살펴야 다른 사건에도 적용할 수 있는 법적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각 판례는 독자가 사건 속 인물과 상황을 먼저 만화로 이해한 뒤 판례 요지와 의미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딱딱한 판례가 이야기와 그림을 만나면서 법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핵심 쟁점과 법적 사고방식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책은 ‘민법총칙’ 58개, ‘물권법’ 43개 판례를 두 부로 나눠 담았다.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 소멸시효, 권리남용, 법정 상한을 초과한 중개사 수수료, 사기 상가분양 취소, 유치권과 법정지상권 등 시험과 실무에서 반복해 등장하는 쟁점을 사건 중심으로 배치했다. 각 판례는 만화로 사실관계를 보여준 뒤 해설로 법리를 정리해 처음 보는 독자도 사건의 흐름을 따라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이 책은 로스쿨생이나 기성 법조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법조인을 꿈꾸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생활 속 법률문제를 이해하려는 일반인, 민법 판례를 부담 없이 복습하려는 실무자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 
판례 선정과 해설은 1999년부터 판사의 길을 걸어온 이영창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맡아 핵심 법리를 명확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정리했고, 만화는 ‘변호사25시’, ‘저작권 별별이야기’ 등으로 법률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온 이영욱 변호사가 그렸다.
◇ 저자 소개
· 글: 이영창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9년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으로 민사·형사·행정소송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2014년부터 고등법원 판사로 재직 중이다. 20여 편의 논문과 판례 평석을 발표했고, ‘법원실무제요[민사집행]’, ‘재판실무편람[환경재판]’ 집필에 참여했다. 주요 저서로 ‘보전소송’(2011), ‘만화로 배우는 민법 판례 1·2’(2009, 공저), ‘재판의 지연실태와 신속화 방안’(2024)이 있다.
· 그림: 이영욱 변호사·만화가
고려대학교에서 법학 학사·석사·박사를, 일본 큐슈대학교에서 LL.M.을 취득했다. 2002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5년부터 20년 이상 송무와 변호사 실무를 이어 왔으며, 현재 법무법인 이인 파트너변호사로 저작권·특허·상표·부정경쟁 등 지식재산권과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맡고 있다. ‘만화를 그리는 변호사’로도 알려져 문화체육관광부·한국저작권위원회 등에서 다수의 책을 냈고, WIPO에서 저작권 교육용 만화 ‘꿈을 그려가요’를 7개 국어로 발간했다. ‘변호사25’라는 변호사 만화를 15년 이상 연재했고, ‘저작권 별별이야기’ 판례 만화는 전국 초·중·고교에 저작권 교육용 자료로 배포돼 있다.
콘발소 소개
콘발소(Convalso)는 법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법학·교양 법률 전문 출판사다. ‘이리마 만화민법판례 Ⅰ’을 시작으로 만화를 활용한 법학 교재와 법률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콘발소는 어려운 법령과 판례를 그림, 이야기, 해설로 풀어내 법률 실무가, 로스쿨 학생뿐 아니라 법을 공부하려는 법학 입문자, 수험생, 청소년, 일반 독자 모두가 법적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법률 전문가의 정확성과 만화의 친근함을 결합해 법학의 문턱을 낮추는 새로운 출판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콘발소 구희정 02-6677-82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1123378_20260730143014_126602695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리마 만화민법판례 Ⅰ’, 이영창·이영욱 지음, 콘발소, 320쪽, 3만원(종이책)/2만5000원(전자책)</figcaption>
   </figure>
</div>
출판사 콘발소가 만화 법률 입문서 신간 ‘이리마(Easy Legal Mind) 만화민법판례 Ⅰ’을 출간했다.<br /><br />
‘이리마 만화민법판례 Ⅰ’은 ‘법조인의 기본 체력, 리걸마인드(Legal Mind)를 쉽고 빠르게’ 기르기 위해 기획된 만화 법률 입문서다. 민법은 법학의 기초이지만 조문과 판례만으로 공부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기 쉽다. 이 책은 그 벽을 만화와 쉽고 친절한 해설로 낮췄다.<br /><br />
책은 1969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중요하고 흥미로운 민법총칙·물권법 분야 대법원 판례 101개를 엄선해 실제 사건의 구조와 법원의 판단을 만화와 해설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판례의 결론을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어떠한 과정을 거쳐 그런 결론이 나왔는가’를 따라가며 법적 사고방식, 즉 리걸 마인드를 익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br /><br />
실수로 100배 비싸게 낸 주식 매수주문을 취소할 수 있는지, 유치권 행사 중 지출한 수리비를 유치권으로 주장할 수 있는지, 미성년자가 발급받아 사용한 신용카드 대금을 취소할 수 있는지, 연차휴가수당의 소멸시효는 언제부터인지 등 생활 속 법률문제를 흥미롭게 다룬다.<br /><br />
저자들은 민법을 공부할 때 판례를 무턱대고 암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판례의 결론은 구체적인 사실관계에서 나오므로 사건의 구조와 당사자의 주장, 법원이 적용한 법 원칙을 함께 살펴야 다른 사건에도 적용할 수 있는 법적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각 판례는 독자가 사건 속 인물과 상황을 먼저 만화로 이해한 뒤 판례 요지와 의미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딱딱한 판례가 이야기와 그림을 만나면서 법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핵심 쟁점과 법적 사고방식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br /><br />
책은 ‘민법총칙’ 58개, ‘물권법’ 43개 판례를 두 부로 나눠 담았다. 일제 강제동원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 소멸시효, 권리남용, 법정 상한을 초과한 중개사 수수료, 사기 상가분양 취소, 유치권과 법정지상권 등 시험과 실무에서 반복해 등장하는 쟁점을 사건 중심으로 배치했다. 각 판례는 만화로 사실관계를 보여준 뒤 해설로 법리를 정리해 처음 보는 독자도 사건의 흐름을 따라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br /><br />
이 책은 로스쿨생이나 기성 법조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법조인을 꿈꾸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생활 속 법률문제를 이해하려는 일반인, 민법 판례를 부담 없이 복습하려는 실무자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 <br /><br />
판례 선정과 해설은 1999년부터 판사의 길을 걸어온 이영창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맡아 핵심 법리를 명확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정리했고, 만화는 ‘변호사25시’, ‘저작권 별별이야기’ 등으로 법률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온 이영욱 변호사가 그렸다.<br /><br />
◇ 저자 소개<br /><br />
· 글: 이영창 서울고등법원 판사<br /><br />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9년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으로 민사·형사·행정소송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2014년부터 고등법원 판사로 재직 중이다. 20여 편의 논문과 판례 평석을 발표했고, ‘법원실무제요[민사집행]’, ‘재판실무편람[환경재판]’ 집필에 참여했다. 주요 저서로 ‘보전소송’(2011), ‘만화로 배우는 민법 판례 1·2’(2009, 공저), ‘재판의 지연실태와 신속화 방안’(2024)이 있다.<br /><br />
· 그림: 이영욱 변호사·만화가<br /><br />
고려대학교에서 법학 학사·석사·박사를, 일본 큐슈대학교에서 LL.M.을 취득했다. 2002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5년부터 20년 이상 송무와 변호사 실무를 이어 왔으며, 현재 법무법인 이인 파트너변호사로 저작권·특허·상표·부정경쟁 등 지식재산권과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맡고 있다. ‘만화를 그리는 변호사’로도 알려져 문화체육관광부·한국저작권위원회 등에서 다수의 책을 냈고, WIPO에서 저작권 교육용 만화 ‘꿈을 그려가요’를 7개 국어로 발간했다. ‘변호사25’라는 변호사 만화를 15년 이상 연재했고, ‘저작권 별별이야기’ 판례 만화는 전국 초·중·고교에 저작권 교육용 자료로 배포돼 있다.<br /><br />
콘발소 소개<br /><br />
콘발소(Convalso)는 법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법학·교양 법률 전문 출판사다. ‘이리마 만화민법판례 Ⅰ’을 시작으로 만화를 활용한 법학 교재와 법률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콘발소는 어려운 법령과 판례를 그림, 이야기, 해설로 풀어내 법률 실무가, 로스쿨 학생뿐 아니라 법을 공부하려는 법학 입문자, 수험생, 청소년, 일반 독자 모두가 법적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법률 전문가의 정확성과 만화의 친근함을 결합해 법학의 문턱을 낮추는 새로운 출판을 지향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콘발소 구희정 02-6677-826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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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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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3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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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에너지솔루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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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에너지솔루션이 30일 오전 실적설명회를 열고 2026년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6조562억원) 대비 24.8% 증가, 전기(6조5550억원) 대비 1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4921억원) 대비 77.0% 감소, 전기(△2078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실적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 (IRA Tax Credit 등) 금액은 2410억원이다.
LG에너지솔루션 CFO(최고재무책임자) 이창실 부사장은 “EV용 중저가 제품과 원통형 배터리 출하 증가,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15% 증가했다”며 “특히 ESS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출하가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30% 이상 성장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 손익은 유럽 지역 가동률 개선과 고수익 제품인 원통형 판매 비중 확대, 북미 ESS 생산 증대를 통한 점진적 고정비 부담 축소 등에 힘입어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말했다.
상반기 ESS 사업 고성장… AI 데이터센터 포함 3조 원 이상 신규 수주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매출 14조11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했다.
특히 ESS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EV 생산능력을 ESS로 전환하며 수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배 성장했고 전사 매출 비중도 20% 후반까지 확대됐다. 상반기에는 최종 고객사가 하이퍼스케일러인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함해 3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 계약을 확보했다.
북미 생산 역량 확대 역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 GM JV 2기와 혼다 JV에서 ESS 생산라인 가동을 시작했으며 연말까지 북미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V 사업은 고전압 미드니켈, LFP 등 중저가 솔루션과 46시리즈 본격 출하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의 가동률이 개선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원통형 제품의 경우 46 시리즈 안정적인 양산과 2170 제품의 견조한 수요로 출하량이 전년 대비 1.5배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AI 확산으로 ESS 수요 확대… 46시리즈 중심 EV 시장 변화 대응
LG에너지솔루션은 AI 기술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수급 수요를 위해 ESS 시장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연계한 전력망용 ESS뿐 아니라 전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독립형(Stand-alone) ESS와 장주기 에너지저장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망에 연결하는 대신 자체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량기 뒷 단의 전력 소비 영역인 BTM(Behind The Meter)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력 부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BESS를 비롯해 UPS·BBU 등 배터리 적용 분야도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가파른 북미 전력 수요 성장에 발맞춰 올해 파우치 LFP 중심의 ESS 생산능력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내년에는 각형 라인까지 확보해 고객사의 ITC(투자세액공제) 수혜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대 ESS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배터리셀 공급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SI(시스템 통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의 ESS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EV 시장에서는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는 유럽을 중심으로 열안전 규제 강화와 구조적 통합도를 높인 방식인 CTx[1] 등 차세대 EV 모델 개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변화에 대응 가능한 배터리 솔루션에 대한 OEM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46시리즈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급속충전 성능 구현에 유리한 견고한 캔 소재와 내부 저항을 줄인 탭리스 설계를 통해 구조적 안정성과 열안정성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4680부터 46120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오창·미국 등 지역별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별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10분 내 급속충전 기술 확보와 안전성 제고를 위한 자체 팩 설계를 통해 차세대 EV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장 변화 대응 및 성장 가속을 위한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 발표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수익성 개선 및 수주 모멘텀 확대 △EV 수주 기회 확보 및 가동률 개선 △제품 고도화 및 차세대 전지 준비 등 성장을 가속화하는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ESS 사업에서는 북미 5개 생산거점의 안정적인 가동과 팩 및 링크 단위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주를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EV 사업에서는 기존 대비 설비 효율이 50% 개선된 미국 애리조나 46시리즈 생산라인을 올해 4분기 가동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북미 합작공장들의 점진적인 가동률 확대, 폴란드 공장의 중저가 솔루션 출하 확대를 통해 미국과 유럽 모두에서 생산 효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서는 신규 고출력 탭리스 2170 제품을 통해 BBU·로봇 시장에 대응하고 소듐이온 배터리는 내년 ESS 및 자동차 고객 대상 샘플 출하를 계획 중이다. 또한 연내 건식전극 공정을 적용한 파일럿 라인을 준비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고체 배터리 시범 생산도 추진할 계획이다.
[1] Cell-to-Pack, Cell-to-Chassis, Cell-to-Vehicle 등 셀을 차체 구조물에 바로 탑재하는 방식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에너지솔루션이 30일 오전 실적설명회를 열고 2026년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br /><br />
매출은 전년 동기(6조562억원) 대비 24.8% 증가, 전기(6조5550억원) 대비 1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4921억원) 대비 77.0% 감소, 전기(△2078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실적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 (IRA Tax Credit 등) 금액은 2410억원이다.<br /><br />
LG에너지솔루션 CFO(최고재무책임자) 이창실 부사장은 “EV용 중저가 제품과 원통형 배터리 출하 증가,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15% 증가했다”며 “특히 ESS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출하가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30% 이상 성장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2분기 손익은 유럽 지역 가동률 개선과 고수익 제품인 원통형 판매 비중 확대, 북미 ESS 생산 증대를 통한 점진적 고정비 부담 축소 등에 힘입어 2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말했다.<br /><br />
상반기 ESS 사업 고성장… AI 데이터센터 포함 3조 원 이상 신규 수주 확보<br /><br />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매출 14조11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했다.<br /><br />
특히 ESS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EV 생산능력을 ESS로 전환하며 수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배 성장했고 전사 매출 비중도 20% 후반까지 확대됐다. 상반기에는 최종 고객사가 하이퍼스케일러인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함해 3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 계약을 확보했다.<br /><br />
북미 생산 역량 확대 역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 GM JV 2기와 혼다 JV에서 ESS 생산라인 가동을 시작했으며 연말까지 북미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EV 사업은 고전압 미드니켈, LFP 등 중저가 솔루션과 46시리즈 본격 출하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의 가동률이 개선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원통형 제품의 경우 46 시리즈 안정적인 양산과 2170 제품의 견조한 수요로 출하량이 전년 대비 1.5배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br /><br />
AI 확산으로 ESS 수요 확대… 46시리즈 중심 EV 시장 변화 대응<br /><br />
LG에너지솔루션은 AI 기술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수급 수요를 위해 ESS 시장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기존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연계한 전력망용 ESS뿐 아니라 전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독립형(Stand-alone) ESS와 장주기 에너지저장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망에 연결하는 대신 자체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량기 뒷 단의 전력 소비 영역인 BTM(Behind The Meter)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력 부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BESS를 비롯해 UPS·BBU 등 배터리 적용 분야도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LG에너지솔루션은 가파른 북미 전력 수요 성장에 발맞춰 올해 파우치 LFP 중심의 ESS 생산능력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내년에는 각형 라인까지 확보해 고객사의 ITC(투자세액공제) 수혜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대 ESS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배터리셀 공급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SI(시스템 통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의 ESS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br /><br />
EV 시장에서는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는 유럽을 중심으로 열안전 규제 강화와 구조적 통합도를 높인 방식인 CTx[1] 등 차세대 EV 모델 개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변화에 대응 가능한 배터리 솔루션에 대한 OEM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46시리즈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급속충전 성능 구현에 유리한 견고한 캔 소재와 내부 저항을 줄인 탭리스 설계를 통해 구조적 안정성과 열안정성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4680부터 46120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오창·미국 등 지역별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별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10분 내 급속충전 기술 확보와 안전성 제고를 위한 자체 팩 설계를 통해 차세대 EV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시장 변화 대응 및 성장 가속을 위한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 발표<br /><br />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수익성 개선 및 수주 모멘텀 확대 △EV 수주 기회 확보 및 가동률 개선 △제품 고도화 및 차세대 전지 준비 등 성장을 가속화하는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br /><br />
먼저 ESS 사업에서는 북미 5개 생산거점의 안정적인 가동과 팩 및 링크 단위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주를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EV 사업에서는 기존 대비 설비 효율이 50% 개선된 미국 애리조나 46시리즈 생산라인을 올해 4분기 가동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북미 합작공장들의 점진적인 가동률 확대, 폴란드 공장의 중저가 솔루션 출하 확대를 통해 미국과 유럽 모두에서 생산 효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br /><br />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서는 신규 고출력 탭리스 2170 제품을 통해 BBU·로봇 시장에 대응하고 소듐이온 배터리는 내년 ESS 및 자동차 고객 대상 샘플 출하를 계획 중이다. 또한 연내 건식전극 공정을 적용한 파일럿 라인을 준비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고체 배터리 시범 생산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1] Cell-to-Pack, Cell-to-Chassis, Cell-to-Vehicle 등 셀을 차체 구조물에 바로 탑재하는 방식<br /><br />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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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4:59: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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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ind Point Partners Announces Final Close of Oversubscribed Fund XI at $3.2 Bill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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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Wind Point Partners (“Wind Point”), a leading Chicago-based private equity firm, today announced the successful closing of its latest fund, Wind Point Partners XI (“Fund XI” or the “Fund”). Fund XI was oversubscribed and exceeded the hard cap, with total commitments of $3.2 billion. This amount includes significant commitments by the General Partner and members of the firm’s Executive Advisor Partner (“EAP”) program, providing strong alignment across all investors in the Fund.
Fund XI represents Wind Point’s largest fund to date and its most global and diverse investor base in the firm’s 42-year history. Fund XI received commitments from more than 65 global institutions spanning 17 countries, including pension funds, insurance companies, asset managers, family offices and foundations. Propelled by significant repeat support from existing investors, the efficient fundraise process was completed in under nine months.
Founded in 1984, Wind Point has a long history of partnering with top-caliber management teams under its Vision. Talent. Transformation.℠ (“VTT”) strategy to drive transformational growth in well-positioned middle market businesses. The firm is active across the business services, industrial products and consumer products industries. Wind Point has completed more than 90 platform investments and 400 add-on acquisitions. The firm’s investment process is enhanced by its nearly 30-year EAP program currently comprising over 40 senior industry executives.
Wind Point’s Managing Directors, Nathan Brown, Paul Peterson, Alex Washington, Konrad Salaber and Joe Lawler,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On behalf of the Wind Point team, we would like to convey our gratitude for the trust and partnership shown by so many quality institutions in Fund XI. We invest tremendous time and energy into the culture and quality of our team and strategy. The support we’ve received in this fundraise is a strong validation of our collective efforts. We believe Wind Point is very well-positioned for the long-term and we look forward to continued shared success alongside our valued partners.”
Nathan Brown added, “The success of this fundraise was built on the solid foundation of our repeat partners - some of whom have been investors with Wind Point for nearly three decades. We are off to a great start in Fund XI with two investments that align well with our VTT strategy. We look forward to continuing to execute at a high level and delivering strong results for our investors with Fund XI.”
Ron Liberman, Wind Point’s Head of Investor Relations, commented, “It was clear early on that we would have a strong fundraise. And we owe that to our existing investors who were there for us in the first close, and in most cases, with larger commitments. We added more than 20 new institutions with Fund XI, including new wealth channels. Our team is energized by this outcome and eager to continue our firm’s momentum.”
In recent years, the Wind Point team has added depth and capabilities spanning Value Creation, Talent, Legal, Compliance and Finance &amp; Accounting. The firm has 53 employees, with one office in Chicago, Illinois. In October, Wind Point will relocate its office to 333 Wolf Point Plaza in downtown Chicago to accommodate the team’s growth.
Kirkland &amp; Ellis LLP served as fund counsel. Falcom Asset Management, POLARIS Investment Advisory AG and Thrive Alternatives Capital Advisory served as placement advisors.
About Wind Point Partners
Founded in 1984, Wind Point Partners is a Chicago-based private equity investment firm with approximately $9 billion in assets under management. The firm’s Vision. Talent. Transformation.℠ (“VTT”) investment strategy focuses on partnering with top-caliber management teams around a clear and exciting plan to invest behind a business to achieve transformational growth and value creation. The firm’s Executive Advisor Partner (“EAP”) network is comprised of more than 40 senior executives who are closely aligned with Wind Point and contribute across all core aspects of the firm’s investment process.
Wind Point targets well-positioned middle market businesses within the business services, industrial products and consumer products industries. Since inception, Wind Point has deployed 11 private equity buyout funds in partnership with leading institutional investors around the world, including public pensions, insurance companies, asset managers, endowments, foundations and family offices.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Wind Point is available at www.windpointpartner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573815/en/
언론연락처: Wind Point Partners Ron Liberman 312-255-48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Wind Point Partners (“Wind Point”), a leading Chicago-based private equity firm, today announced the successful closing of its latest fund, Wind Point Partners XI (“Fund XI” or the “Fund”). Fund XI was oversubscribed and exceeded the hard cap, with total commitments of $3.2 billion. This amount includes significant commitments by the General Partner and members of the firm’s Executive Advisor Partner (“EAP”) program, providing strong alignment across all investors in the Fund.<br /><br />
Fund XI represents Wind Point’s largest fund to date and its most global and diverse investor base in the firm’s 42-year history. Fund XI received commitments from more than 65 global institutions spanning 17 countries, including pension funds, insurance companies, asset managers, family offices and foundations. Propelled by significant repeat support from existing investors, the efficient fundraise process was completed in under nine months.<br /><br />
Founded in 1984, Wind Point has a long history of partnering with top-caliber management teams under its Vision. Talent. Transformation.℠ (“VTT”) strategy to drive transformational growth in well-positioned middle market businesses. The firm is active across the business services, industrial products and consumer products industries. Wind Point has completed more than 90 platform investments and 400 add-on acquisitions. The firm’s investment process is enhanced by its nearly 30-year EAP program currently comprising over 40 senior industry executives.<br /><br />
Wind Point’s Managing Directors, Nathan Brown, Paul Peterson, Alex Washington, Konrad Salaber and Joe Lawler,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On behalf of the Wind Point team, we would like to convey our gratitude for the trust and partnership shown by so many quality institutions in Fund XI. We invest tremendous time and energy into the culture and quality of our team and strategy. The support we’ve received in this fundraise is a strong validation of our collective efforts. We believe Wind Point is very well-positioned for the long-term and we look forward to continued shared success alongside our valued partners.”<br /><br />
Nathan Brown added, “The success of this fundraise was built on the solid foundation of our repeat partners - some of whom have been investors with Wind Point for nearly three decades. We are off to a great start in Fund XI with two investments that align well with our VTT strategy. We look forward to continuing to execute at a high level and delivering strong results for our investors with Fund XI.”<br /><br />
Ron Liberman, Wind Point’s Head of Investor Relations, commented, “It was clear early on that we would have a strong fundraise. And we owe that to our existing investors who were there for us in the first close, and in most cases, with larger commitments. We added more than 20 new institutions with Fund XI, including new wealth channels. Our team is energized by this outcome and eager to continue our firm’s momentum.”<br /><br />
In recent years, the Wind Point team has added depth and capabilities spanning Value Creation, Talent, Legal, Compliance and Finance &amp; Accounting. The firm has 53 employees, with one office in Chicago, Illinois. In October, Wind Point will relocate its office to 333 Wolf Point Plaza in downtown Chicago to accommodate the team’s growth.<br /><br />
Kirkland &amp; Ellis LLP served as fund counsel. Falcom Asset Management, POLARIS Investment Advisory AG and Thrive Alternatives Capital Advisory served as placement advisors.<br /><br />
About Wind Point Partners<br /><br />
Founded in 1984, Wind Point Partners is a Chicago-based private equity investment firm with approximately $9 billion in assets under management. The firm’s Vision. Talent. Transformation.℠ (“VTT”) investment strategy focuses on partnering with top-caliber management teams around a clear and exciting plan to invest behind a business to achieve transformational growth and value creation. The firm’s Executive Advisor Partner (“EAP”) network is comprised of more than 40 senior executives who are closely aligned with Wind Point and contribute across all core aspects of the firm’s investment process.<br /><br />
Wind Point targets well-positioned middle market businesses within the business services, industrial products and consumer products industries. Since inception, Wind Point has deployed 11 private equity buyout funds in partnership with leading institutional investors around the world, including public pensions, insurance companies, asset managers, endowments, foundations and family offices.<br /><br />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Wind Point is available at www.windpointpartners.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573815/en/<br /><br />
언론연락처: Wind Point Partners Ron Liberman 312-255-48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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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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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5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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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윈드 포인트 파트너스, 32억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 펀드 XI 최종 마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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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카고 소재 선도적인 사모펀드 운용사인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Wind Point Partners)(윈드 포인트)가 최신 펀드인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 XI(이하 펀드 XI 또는 펀드)의 성공적인 마감을 발표했다. 펀드 XI는 최대 모집 한도액(hard cap)을 초과하는 초과 청약을 기록했으며, 총 약정액은 32억달러이다. 이 금액은 제너럴 파트너(GP)와 회사의 이그제큐티브 어드바이저 파트너(Executive Advisor Partner)(EAP)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상당한 약정을 포함하고 있어, 펀드의 모든 투자자들 간 강력한 일치를 제공한다.
펀드 XI는 지금껏 윈드 포인트의 최대 펀드이며, 회사 42년 역사상 가장 글로벌하고 다양한 투자자 기반을 나타낸다. 펀드 XI는 연금기금, 보험사, 자산운용사, 패밀리 오피스 및 재단을 포함한 17개국에 걸친 65개 이상의 글로벌 기관으로부터 약정을 받았다. 기존 투자자들의 상당한 반복 지원에 힘입어, 효율적인 펀드레이징 과정이 9개월도 채 되지 않아 마무리되었다.
1984년에 설립된 윈드 포인트는 ‘비전. 탤런트. 트랜스포메이션.℠(Vision. Talent. Transformation.℠)(VTT)’ 하에 최고 수준의 경영진과 협력한 긴 역사를 가지고 유망한 중견기업 시장(middle market) 기업들의 변혁적 성장을 주도해 왔다. 이 회사는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재 및 소비재 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윈드 포인트는 90건 이상의 플랫폼 투자와 400건 이상의 추가 인수(애드온)를 완료했다. 회사의 투자 프로세스는 현재 40명 이상의 시니어 업계 임원들로 구성된 약 30년 역사의 EAP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강화되었다.
윈드 포인트의 전무이사(Managing Director)인 네이선 브라운(Nathan Brown), 폴 피터슨(Paul Peterson), 알렉스 워싱턴(Alex Washington), 콘라드 살라베르(Konrad Salaber), 조 롤러(Joe Lawler)는 “윈드 포인트 팀을 대표해 우리는 펀드 XI에 많은 우수 기관들이 보여주신 신뢰와 협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팀과 전략의 문화와 품질에 막대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다. 이번 펀드레이징에서 우리가 받은 지원은 우리의 공동 노력에 대한 강한 인정이다. 윈드 포인트가 장기적으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며, 소중한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인 공동 성공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네이선 브라운은 “이번 펀드레이징의 성공은 우리의 재투자 파트너들의 견고한 기반 위에 구축되었다. 일부 파트너들은 윈드 포인트와 약 30년 동안 함께 한 투자자들이다. VTT 전략에 잘 부합하는 두 건의 투자를 통해 펀드 XI에서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우리는 펀드 XI를 통해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실행력을 유지하고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성과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윈드 포인트의 투자자 관계 책임자(Head of Investor Relations)인 론 리버만(Ron Liberman)은 “우리가 강력한 펀드레이징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점은 일찌감치 명확했다. 그리고 그 펀드 레이징은 1차 클로징 때 우리와 함께했고, 대부분의 경우 더 큰 약정액으로 함께한 기존 투자자들 덕분이다. 펀드 XI를 통해 새로운 웰스 채널을 포함해 20개 이상의 신규 기관을 추가했다. 이러한 결과에 고무되어 있으며, 우리 회사의 모멘텀을 계속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간 윈드 포인트 팀은 가치 창출(Value Creation), 인재(Talent), 법무(Legal),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재무 및 회계(Finance &amp; Accounting) 등의 분야에 걸쳐 역량과 전문성을 추가해왔다. 이 회사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한 곳의 사무소를 두고 53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윈드 포인트는 10월에 팀의 성장을 수용하기 위해 사무실을 시카고 다운타운의 333 울프 포인트 플라자로 이전할 예정이다.
커크랜드 앤 엘리스(Kirkland &amp; Ellis LLP)가 펀드 법률 자문을 맡았다. 팔콤 자산운용(Falcom Asset Management), 폴라리스 투자자문(POLARIS Investment Advisory AG), 스라이브 얼터너티브스 캐피털 어드바이저리(Thrive Alternatives Capital Advisory)가 자금 조달 자문사(placement advisor)의 역할을 했다.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 소개
1984년에 설립된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는 약 90억달러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시카고 기반의 사모펀드 투자회사이다. 이 회사의 Vision. Talent. Transformation.℠)(VTT) 투자 전략은 최고 수준의 경영진과 협력하여 명확하고 흥미로운 계획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에 투자함으로써 변혁적 성장과 가치 창출을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회사의 이그제큐티브 어드바이저 파트너(Executive Advisor Partner)(EAP) 네트워크는 40명 이상의 시니어 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윈드 포인트와 긴밀히 협력하여 회사 투자 프로세스의 모든 핵심 측면에 기여하고 있다.
윈드 포인트는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재, 소비재 산업 내 유망한 중견기업 시장(middle market)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설립 이후 윈드 포인트는 전 세계 공적 연금, 보험사, 자산운용사, 기부금, 재단, 패밀리 오피스 등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기관 투자자들과 협력하여 11개의 사모펀드 바이아웃 펀드를 배치해 왔다.
웹사이트: www.windpointpartners.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Wind Point Partners)  론 리버맨(Ron Liberman)  312-255-48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시카고 소재 선도적인 사모펀드 운용사인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Wind Point Partners)(윈드 포인트)가 최신 펀드인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 XI(이하 펀드 XI 또는 펀드)의 성공적인 마감을 발표했다. 펀드 XI는 최대 모집 한도액(hard cap)을 초과하는 초과 청약을 기록했으며, 총 약정액은 32억달러이다. 이 금액은 제너럴 파트너(GP)와 회사의 이그제큐티브 어드바이저 파트너(Executive Advisor Partner)(EAP)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상당한 약정을 포함하고 있어, 펀드의 모든 투자자들 간 강력한 일치를 제공한다.<br /><br />
펀드 XI는 지금껏 윈드 포인트의 최대 펀드이며, 회사 42년 역사상 가장 글로벌하고 다양한 투자자 기반을 나타낸다. 펀드 XI는 연금기금, 보험사, 자산운용사, 패밀리 오피스 및 재단을 포함한 17개국에 걸친 65개 이상의 글로벌 기관으로부터 약정을 받았다. 기존 투자자들의 상당한 반복 지원에 힘입어, 효율적인 펀드레이징 과정이 9개월도 채 되지 않아 마무리되었다.<br /><br />
1984년에 설립된 윈드 포인트는 ‘비전. 탤런트. 트랜스포메이션.℠(Vision. Talent. Transformation.℠)(VTT)’ 하에 최고 수준의 경영진과 협력한 긴 역사를 가지고 유망한 중견기업 시장(middle market) 기업들의 변혁적 성장을 주도해 왔다. 이 회사는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재 및 소비재 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윈드 포인트는 90건 이상의 플랫폼 투자와 400건 이상의 추가 인수(애드온)를 완료했다. 회사의 투자 프로세스는 현재 40명 이상의 시니어 업계 임원들로 구성된 약 30년 역사의 EAP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강화되었다.<br /><br />
윈드 포인트의 전무이사(Managing Director)인 네이선 브라운(Nathan Brown), 폴 피터슨(Paul Peterson), 알렉스 워싱턴(Alex Washington), 콘라드 살라베르(Konrad Salaber), 조 롤러(Joe Lawler)는 “윈드 포인트 팀을 대표해 우리는 펀드 XI에 많은 우수 기관들이 보여주신 신뢰와 협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팀과 전략의 문화와 품질에 막대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다. 이번 펀드레이징에서 우리가 받은 지원은 우리의 공동 노력에 대한 강한 인정이다. 윈드 포인트가 장기적으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며, 소중한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인 공동 성공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br /><br />
네이선 브라운은 “이번 펀드레이징의 성공은 우리의 재투자 파트너들의 견고한 기반 위에 구축되었다. 일부 파트너들은 윈드 포인트와 약 30년 동안 함께 한 투자자들이다. VTT 전략에 잘 부합하는 두 건의 투자를 통해 펀드 XI에서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우리는 펀드 XI를 통해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실행력을 유지하고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성과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윈드 포인트의 투자자 관계 책임자(Head of Investor Relations)인 론 리버만(Ron Liberman)은 “우리가 강력한 펀드레이징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점은 일찌감치 명확했다. 그리고 그 펀드 레이징은 1차 클로징 때 우리와 함께했고, 대부분의 경우 더 큰 약정액으로 함께한 기존 투자자들 덕분이다. 펀드 XI를 통해 새로운 웰스 채널을 포함해 20개 이상의 신규 기관을 추가했다. 이러한 결과에 고무되어 있으며, 우리 회사의 모멘텀을 계속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최근 몇 년간 윈드 포인트 팀은 가치 창출(Value Creation), 인재(Talent), 법무(Legal),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재무 및 회계(Finance &amp; Accounting) 등의 분야에 걸쳐 역량과 전문성을 추가해왔다. 이 회사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한 곳의 사무소를 두고 53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윈드 포인트는 10월에 팀의 성장을 수용하기 위해 사무실을 시카고 다운타운의 333 울프 포인트 플라자로 이전할 예정이다.<br /><br />
커크랜드 앤 엘리스(Kirkland &amp; Ellis LLP)가 펀드 법률 자문을 맡았다. 팔콤 자산운용(Falcom Asset Management), 폴라리스 투자자문(POLARIS Investment Advisory AG), 스라이브 얼터너티브스 캐피털 어드바이저리(Thrive Alternatives Capital Advisory)가 자금 조달 자문사(placement advisor)의 역할을 했다.<br /><br />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 소개<br /><br />
1984년에 설립된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는 약 90억달러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시카고 기반의 사모펀드 투자회사이다. 이 회사의 Vision. Talent. Transformation.℠)(VTT) 투자 전략은 최고 수준의 경영진과 협력하여 명확하고 흥미로운 계획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에 투자함으로써 변혁적 성장과 가치 창출을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회사의 이그제큐티브 어드바이저 파트너(Executive Advisor Partner)(EAP) 네트워크는 40명 이상의 시니어 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윈드 포인트와 긴밀히 협력하여 회사 투자 프로세스의 모든 핵심 측면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윈드 포인트는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재, 소비재 산업 내 유망한 중견기업 시장(middle market)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설립 이후 윈드 포인트는 전 세계 공적 연금, 보험사, 자산운용사, 기부금, 재단, 패밀리 오피스 등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기관 투자자들과 협력하여 11개의 사모펀드 바이아웃 펀드를 배치해 왔다.<br /><br />
웹사이트: www.windpointpartners.com.<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윈드 포인트 파트너스(Wind Point Partners)  론 리버맨(Ron Liberman)  312-255-48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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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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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키드위키 출판사, 테마 앤솔로지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출간… 출간 첫 주 YES24 한국소설 베스트셀러 진입]]></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표지
   

위키드위키 출판사가 ‘폭로’를 주제로 한 테마 앤솔로지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를 출간했다. 정명섭, 조동신, 최하나, 정여랑 네 작가가 참여한 이 책은 출간 첫 주에 YES24 한국소설 부문 베스트셀러(48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는 위키드위키의 첫 번째 테마 앤솔로지로, 장르와 배경이 각기 다른 네 편의 단편이 ‘죄, 고백, 폭로, 침묵’이라는 주제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파고든다.
정명섭 작가의 ‘폭로 보험 -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보험에 들면 폭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사회를 배경으로 하며, 죄의 관리가 산업이 된 세상을 블랙코미디적 시선으로 그린다. 조동신 작가의 ‘살(殺)투’는 과거의 살인을 고백하는 신조어 ‘살투’를 소재로 스타의 화려한 삶 이면에 감춰진 죄악을 추적하는 범죄 미스터리다. 최하나 작가의 ‘보람어학원’은 침묵했던 과거가 방송 인터뷰라는 계기로 다시 소환되는 회고적 시선의 작품이다. 정여랑 작가의 ‘스승의 날’은 16년의 침묵이 낳은 또 다른 피해와 지행합일의 물음을 통해 앤솔로지 전체를 마무리 짓는다.
네 작가는 각자의 영역에서 뚜렷한 이력을 쌓아온 이들이다. 정명섭 작가는 2020년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으며 ‘빙하 조선’, ‘미스 손탁’ 등 다수의 장편을 발표했다. 조동신 작가는 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비롯해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고, ‘까마귀 우는 밤에’, ‘내시귀’ 등의 장편과 인문서를 펴냈다. 최하나 작가는 ‘온기를 배달합니다’, ‘강남에 집을 샀어’ 등의 장편소설과 다수의 앤솔로지에 참여해 왔다. 정여랑 작가는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다룬 장편 ‘5년 후’와 가족 다양성 그림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를 출간했으며, 슬로베니아·스페인 등지의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국제무대에서도 활동했다.
위키드위키는 출간 첫 주 만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네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파고든 죄, 고백, 폭로, 침묵이라는 주제가 독자들에게도 유의미하게 다가간 것 같다고 밝혔다.
※ 추가 정보(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2139600
위키드위키 소개
위키드위키는 2018년 설립된 서울 소재 출판사로, 다양성과 세계시민성을 기본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다양성 시리즈 ‘세많다 : 세상의 많고 다른’의 첫 번째 테마 ‘가족’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와 두 번째 테마 ‘시간’을 주제로 한 ‘나 여기 있어’를 출간했으며, 장편소설 ‘5년 후’와 테마 앤솔로지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를 출간했다.
언론연락처: 위키드위키 홍보팀 Carla 02-6397-14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2023080_20260730132944_295646726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표지</figcaption>
   </figure>
</div>
위키드위키 출판사가 ‘폭로’를 주제로 한 테마 앤솔로지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를 출간했다. 정명섭, 조동신, 최하나, 정여랑 네 작가가 참여한 이 책은 출간 첫 주에 YES24 한국소설 부문 베스트셀러(48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br /><br />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는 위키드위키의 첫 번째 테마 앤솔로지로, 장르와 배경이 각기 다른 네 편의 단편이 ‘죄, 고백, 폭로, 침묵’이라는 주제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파고든다.<br /><br />
정명섭 작가의 ‘폭로 보험 -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보험에 들면 폭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사회를 배경으로 하며, 죄의 관리가 산업이 된 세상을 블랙코미디적 시선으로 그린다. 조동신 작가의 ‘살(殺)투’는 과거의 살인을 고백하는 신조어 ‘살투’를 소재로 스타의 화려한 삶 이면에 감춰진 죄악을 추적하는 범죄 미스터리다. 최하나 작가의 ‘보람어학원’은 침묵했던 과거가 방송 인터뷰라는 계기로 다시 소환되는 회고적 시선의 작품이다. 정여랑 작가의 ‘스승의 날’은 16년의 침묵이 낳은 또 다른 피해와 지행합일의 물음을 통해 앤솔로지 전체를 마무리 짓는다.<br /><br />
네 작가는 각자의 영역에서 뚜렷한 이력을 쌓아온 이들이다. 정명섭 작가는 2020년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으며 ‘빙하 조선’, ‘미스 손탁’ 등 다수의 장편을 발표했다. 조동신 작가는 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비롯해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고, ‘까마귀 우는 밤에’, ‘내시귀’ 등의 장편과 인문서를 펴냈다. 최하나 작가는 ‘온기를 배달합니다’, ‘강남에 집을 샀어’ 등의 장편소설과 다수의 앤솔로지에 참여해 왔다. 정여랑 작가는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다룬 장편 ‘5년 후’와 가족 다양성 그림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를 출간했으며, 슬로베니아·스페인 등지의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국제무대에서도 활동했다.<br /><br />
위키드위키는 출간 첫 주 만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네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파고든 죄, 고백, 폭로, 침묵이라는 주제가 독자들에게도 유의미하게 다가간 것 같다고 밝혔다.<br /><br />
※ 추가 정보(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2139600<br /><br />
위키드위키 소개<br /><br />
위키드위키는 2018년 설립된 서울 소재 출판사로, 다양성과 세계시민성을 기본으로 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다양성 시리즈 ‘세많다 : 세상의 많고 다른’의 첫 번째 테마 ‘가족’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와 두 번째 테마 ‘시간’을 주제로 한 ‘나 여기 있어’를 출간했으며, 장편소설 ‘5년 후’와 테마 앤솔로지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를 출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위키드위키 홍보팀 Carla 02-6397-147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2023080_20260730132944_29564672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4:5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31</guid>
		<title><![CDATA[서울호비, 요르단 새마을운동·드림요르단과 3자 MOU 체결… 중동 연계 글로벌 사회공헌 투어, 한-요르단 지역상생 로컬 ESG 프로젝트 협력 추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3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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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OU 체결 후 행사 관계자들 및 배석한 요르단 주요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천 년간 동서양의 길을 잇던 거대한 땅 요르단 암만에서 특별한 모임이 있었다.
ESG 기반 문화·지속가능 관광 플랫폼 서울호비(SEOULHOBBI, 대표 조지환)가 지난 7월 28일 요르단 현지 ‘요르단 새마을운동/한-요르단 포럼(SMUZ/JKF)’ 및 요르단 DMC ‘드림 요르단(Dream Jordan Tours &amp; Travel)’과 한-요르단 간 지역 활성화,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청년 교류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호비는 야나트립을 전신으로 하는 케이이니셔티브(대표 조지환)의 신규 브랜드로, ‘서울’과 ‘친구’를 의미하는 아랍어 ‘Habibi’를 결합한 문화 교류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된 한국의 대표적인 지역 재활성화 모델인 ‘촌캉스(Chonkance)’를 요르단의 농촌 자립형 지속가능 개발 프로젝트인 ‘바스마트 알 리프(Basmat Al-Reef)’와 결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세 기관은 △글로벌 ESG·CSR 활동(SDGs 17)을 통해 참여 기업에 정량적 측정 지표(KPI)를 제공 △한-아랍 청년 리더십 교류 프로그램(Korea-Arab Youth Exchange) △농촌, 협동조합 등 윤리적 커머스 판로 개척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3자 협약에서 각 기관은 전문화된 역할을 분담해 실질적인 실행력을 확보했다.
· 서울호비: 한국 내 기업 ESG 네트워크 및 CSR 재원 연계, 지속가능 투어 스토리에 기반한 프로그램 기획, 한국 및 국제 청년 교류프로그램 유치 및 인프라 교류를 총괄한다.
· 요르단 새마을운동/한-요르단 포럼: 아나스 알 탈후니(Dr. Anas Z. Talhouni) 대표를 중심으로 요르단 현지 시범 마을 선정, 지역사회 접근권 확보, 정부 및 제도적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 드림 요르단: 라파트 제이단(Mr. Rafat Zeidan) 대표를 필두로 요르단 현지 모빌리티, 공식 허가, 이동 안전 및 지상 서비스 등 전반적인 투어 운영 로지스틱스를 전담한다.
특히 서울호비는 국내 최대 규모의 ESG 및 사회적가치 생태계 행사인 제3회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를 앞두고, 이번 중동 파트너십을 확정 지음으로써 글로벌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대표 민간 외교·비즈니스 이니셔티브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게 됐다.
행사는 비공식적으로 H.E. Hamza Mahmoud가 배석했고, CORDOBA HOLDING C.O.O. Mr. Odaie Al Taha, Eng. Elham Zeadat Aranki 등 요르단 주요 사업가들이 증인이 돼줬다.
이번 협력은 요르단 왕정 및 현지 주요 정·재계 유력 인사들에게도 서울호비가 한국 내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ESG 프로젝트의 핵심 주도자이자 양국 간 실질적 경제·문화 교류를 이끄는 민간 교량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호비 조지환(Blake, Cho) 대표는 “한국의 지역상생모델과 기업의 ESG 및 사회공헌활동이 요르단의 지역개발모델과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통해 국내 기업들에게 진정성 있는 중동 연계 ESG·CSR 임팩트 모델을 제시하고, 요르단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양국을 잇는 가장 신뢰받는 채널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요르단 새마을운동/한-요르단 포럼의 아나스 알 탈후니(Dr. Anas Z. Talhouni) 대표는 “한국의 검증된 농촌 활성화 노하우와 서울호비의 혁신적인 ESG, CSR 연계활동이 요르단 지역사회 자립과 양국 청년 교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케이이니셔티브 소개
케이이니셔티브는 일반여행업 및 문화행사 기획업을 영위하던 야나트립에서 2026년 4월 상호를 변경했다. 아랍에미리트, 오만 및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이슬람국가에 특화된 사업을 진행했고, KOTRA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한국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당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기업 비전을 담은 신규 브랜드 ‘서울호비(SEOULHOBBI)’를 론칭했으며, 글로벌문화교류(UN SDGs 17) 및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가치를 접목해 차별화된 로컬 ESG 체험 및 헤리티지 투어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이니셔티브 조지환 대표 02-715-64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586372679_20260730142838_302247994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OU 체결 후 행사 관계자들 및 배석한 요르단 주요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수천 년간 동서양의 길을 잇던 거대한 땅 요르단 암만에서 특별한 모임이 있었다.<br /><br />
ESG 기반 문화·지속가능 관광 플랫폼 서울호비(SEOULHOBBI, 대표 조지환)가 지난 7월 28일 요르단 현지 ‘요르단 새마을운동/한-요르단 포럼(SMUZ/JKF)’ 및 요르단 DMC ‘드림 요르단(Dream Jordan Tours &amp; Travel)’과 한-요르단 간 지역 활성화,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청년 교류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서울호비는 야나트립을 전신으로 하는 케이이니셔티브(대표 조지환)의 신규 브랜드로, ‘서울’과 ‘친구’를 의미하는 아랍어 ‘Habibi’를 결합한 문화 교류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br />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된 한국의 대표적인 지역 재활성화 모델인 ‘촌캉스(Chonkance)’를 요르단의 농촌 자립형 지속가능 개발 프로젝트인 ‘바스마트 알 리프(Basmat Al-Reef)’와 결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세 기관은 △글로벌 ESG·CSR 활동(SDGs 17)을 통해 참여 기업에 정량적 측정 지표(KPI)를 제공 △한-아랍 청년 리더십 교류 프로그램(Korea-Arab Youth Exchange) △농촌, 협동조합 등 윤리적 커머스 판로 개척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br /><br />
이번 3자 협약에서 각 기관은 전문화된 역할을 분담해 실질적인 실행력을 확보했다.<br /><br />
· 서울호비: 한국 내 기업 ESG 네트워크 및 CSR 재원 연계, 지속가능 투어 스토리에 기반한 프로그램 기획, 한국 및 국제 청년 교류프로그램 유치 및 인프라 교류를 총괄한다.<br />
· 요르단 새마을운동/한-요르단 포럼: 아나스 알 탈후니(Dr. Anas Z. Talhouni) 대표를 중심으로 요르단 현지 시범 마을 선정, 지역사회 접근권 확보, 정부 및 제도적 네트워킹을 지원한다.<br />
· 드림 요르단: 라파트 제이단(Mr. Rafat Zeidan) 대표를 필두로 요르단 현지 모빌리티, 공식 허가, 이동 안전 및 지상 서비스 등 전반적인 투어 운영 로지스틱스를 전담한다.<br /><br />
특히 서울호비는 국내 최대 규모의 ESG 및 사회적가치 생태계 행사인 제3회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를 앞두고, 이번 중동 파트너십을 확정 지음으로써 글로벌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대표 민간 외교·비즈니스 이니셔티브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게 됐다.<br /><br />
행사는 비공식적으로 H.E. Hamza Mahmoud가 배석했고, CORDOBA HOLDING C.O.O. Mr. Odaie Al Taha, Eng. Elham Zeadat Aranki 등 요르단 주요 사업가들이 증인이 돼줬다.<br /><br />
이번 협력은 요르단 왕정 및 현지 주요 정·재계 유력 인사들에게도 서울호비가 한국 내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ESG 프로젝트의 핵심 주도자이자 양국 간 실질적 경제·문화 교류를 이끄는 민간 교량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br />
서울호비 조지환(Blake, Cho) 대표는 “한국의 지역상생모델과 기업의 ESG 및 사회공헌활동이 요르단의 지역개발모델과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통해 국내 기업들에게 진정성 있는 중동 연계 ESG·CSR 임팩트 모델을 제시하고, 요르단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양국을 잇는 가장 신뢰받는 채널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요르단 새마을운동/한-요르단 포럼의 아나스 알 탈후니(Dr. Anas Z. Talhouni) 대표는 “한국의 검증된 농촌 활성화 노하우와 서울호비의 혁신적인 ESG, CSR 연계활동이 요르단 지역사회 자립과 양국 청년 교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 /><br />
케이이니셔티브 소개<br /><br />
케이이니셔티브는 일반여행업 및 문화행사 기획업을 영위하던 야나트립에서 2026년 4월 상호를 변경했다. 아랍에미리트, 오만 및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이슬람국가에 특화된 사업을 진행했고, KOTRA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한국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당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기업 비전을 담은 신규 브랜드 ‘서울호비(SEOULHOBBI)’를 론칭했으며, 글로벌문화교류(UN SDGs 17) 및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가치를 접목해 차별화된 로컬 ESG 체험 및 헤리티지 투어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이니셔티브 조지환 대표 02-715-646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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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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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8:0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30</guid>
		<title><![CDATA[스마일샤크, 경기 스타트업캠퍼스서 ‘오피스어택’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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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마일샤크 관계자가 경기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오피스어택’ 행사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클라우드 AI MSP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경기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입주사 관계자와 기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체험형 행사 ‘오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 스타트업캠퍼스는 경기도가 판교 제1테크노밸리에 조성한 공공 창업보육 시설로, 예비 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는 창업 지원 거점이다.
스마일샤크는 경기 스타트업캠퍼스 1층 로비에 별도 사전 신청이나 등록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 입주사 관계자와 기관 방문객 등 200여 명을 맞았다.
현장에서는 스마일샤크 전문 인력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비용 최적화, AI 도입 등 스타트업의 주요 관심사를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석객 전원에게는 여름철에 활용할 수 있는 세면용품 기념품을 제공했다.
스마일샤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오피스어택’ 프로그램을 창업 공간과 기업 오피스 등 다양한 업무 현장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스타트업이 클라우드에 관한 정보를 보다 가까운 현장에서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창업 공간과 기업 오피스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스마일샤크 소개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역사상 최단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온 스마일샤크는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마일샤크 브랜드팀 류은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812810_20260730135310_484803656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마일샤크 관계자가 경기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오피스어택’ 행사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클라우드 AI MSP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경기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입주사 관계자와 기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체험형 행사 ‘오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br /><br />
경기 스타트업캠퍼스는 경기도가 판교 제1테크노밸리에 조성한 공공 창업보육 시설로, 예비 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는 창업 지원 거점이다.<br /><br />
스마일샤크는 경기 스타트업캠퍼스 1층 로비에 별도 사전 신청이나 등록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 입주사 관계자와 기관 방문객 등 200여 명을 맞았다.<br /><br />
현장에서는 스마일샤크 전문 인력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비용 최적화, AI 도입 등 스타트업의 주요 관심사를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석객 전원에게는 여름철에 활용할 수 있는 세면용품 기념품을 제공했다.<br /><br />
스마일샤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오피스어택’ 프로그램을 창업 공간과 기업 오피스 등 다양한 업무 현장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br /><br />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스타트업이 클라우드에 관한 정보를 보다 가까운 현장에서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창업 공간과 기업 오피스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스마일샤크 소개<br /><br />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역사상 최단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온 스마일샤크는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마일샤크 브랜드팀 류은진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812810_20260730135310_484803656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8:0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29</guid>
		<title><![CDATA[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오픈랩 프로그램 현장투어 운영]]></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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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7월 30일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운영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 이하 인천센터)는 7월 30일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투어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창업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고가의 분석·실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실험·분석·검증을 통해 기술성 확보와 시장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강동영 그룹장의 소개를 시작으로 공동기기원 운영현황 및 보유 연구장비 소개, 장비사용 신청 및 이용절차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서 기업들은 주요 연구장비와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장비의 활용방법과 적용사례를 확인하고, 사업 아이템에 적합한 연구장비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동기기원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장비활용 및 분석지원, 사용자 등록절차, 장비교육 등 실제 이용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해당 오픈랩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참여기업의 연구장비 활용을 지원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참여기업은 공동기기원 회원가입 및 사용자 등록절차를 거쳐 연구장비를 직접 활용하거나 전문인력을 통한 분석의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장비 사용료와 분석비용은 사업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또한 장비활용 결과를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연계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와 만족도 조사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은 연구개발에 필수적인 첨단 분석장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현장투어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필요한 연구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기술검증과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해 사업화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말까지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기업의 장비 활용 지원, 사용실적 관리, 성과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와 KT, 한진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 ICT 기반 신산업 창출 및 스마트 물류 벤처 육성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스타트업이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올해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돼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투자 유치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본부 창업육성팀 이화영 매니저 032-458-50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15611_439273790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7월 30일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운영했다</figcaption>
   </figure>
</div>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 이하 인천센터)는 7월 30일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현장투어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창업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고가의 분석·실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실험·분석·검증을 통해 기술성 확보와 시장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 강동영 그룹장의 소개를 시작으로 공동기기원 운영현황 및 보유 연구장비 소개, 장비사용 신청 및 이용절차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서 기업들은 주요 연구장비와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장비의 활용방법과 적용사례를 확인하고, 사업 아이템에 적합한 연구장비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동기기원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장비활용 및 분석지원, 사용자 등록절차, 장비교육 등 실제 이용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br />
해당 오픈랩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참여기업의 연구장비 활용을 지원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참여기업은 공동기기원 회원가입 및 사용자 등록절차를 거쳐 연구장비를 직접 활용하거나 전문인력을 통한 분석의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장비 사용료와 분석비용은 사업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또한 장비활용 결과를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연계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와 만족도 조사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은 연구개발에 필수적인 첨단 분석장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현장투어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필요한 연구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기술검증과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해 사업화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말까지 I-BioCare 오픈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기업의 장비 활용 지원, 사용실적 관리, 성과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r /><br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와 KT, 한진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 ICT 기반 신산업 창출 및 스마트 물류 벤처 육성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스타트업이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올해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돼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투자 유치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본부 창업육성팀 이화영 매니저 032-458-50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15611_43927379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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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0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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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호타이어, 2분기 영업이익 1822억원… 전분기 대비 24%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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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328억원, 영업이익 18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분기 매출액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확대와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증가에 힘입어 1조3328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 4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원 이상을 이어갔다. 특히 유럽에서는 신차 판매 효과와 유통채널 다변화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제품 믹스를 강화한 결과,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인 4209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2분기 영업이익은 1822억원으로 전분기(1470억원) 대비 24%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한 판매 확대와 고인치·EV 타이어 등 고수익 제품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금호타이어는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판매 전략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다.
2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7%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5.1%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1000억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달성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정책과 중동 지역 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함평공장과 유럽공장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국·유럽·북미를 잇는 글로벌 생산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더욱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1팀 윤성진 02-6303-82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328억원, 영업이익 18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br /><br />
2분기 매출액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확대와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증가에 힘입어 1조3328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 4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원 이상을 이어갔다. 특히 유럽에서는 신차 판매 효과와 유통채널 다변화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제품 믹스를 강화한 결과,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인 4209억원을 기록했다.<br /><br />
또한 2분기 영업이익은 1822억원으로 전분기(1470억원) 대비 24%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한 판매 확대와 고인치·EV 타이어 등 고수익 제품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금호타이어는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판매 전략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2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7%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5.1%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1000억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달성을 제시한 바 있다.<br /><br />
한편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정책과 중동 지역 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함평공장과 유럽공장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한국·유럽·북미를 잇는 글로벌 생산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더욱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1팀 윤성진 02-6303-82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7:2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27</guid>
		<title><![CDATA[Quectel Launches FCE870X and FME170X Tri-band Wi-Fi 7 Modules With Bluetooth 6.0 for Set-top Boxes, Gaming Devices and More]]></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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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Quectel launches FCE870X and FME170X tri-band Wi-Fi 7 modules with Bluetooth 6.0 for set-top boxes, gaming devices and more
   

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today announces the FCE870X and FME170X tri-band Wi-Fi 7 modules, powered by the Synaptics SYN4384 chipset and designed for set-top boxes, gaming devices, digital signage, VR/AR headsets, smart gateways and other high-performance connected products.
The FCE870X and FME170X share the same high-end feature set and differ only in form factor. The FCE870X Wi-Fi 7 module uses a Compact LCC package for embedded designs, while the FME170X Wi-Fi 7 module uses a Compact M.2 package for modular, slot-based systems. Device makers can choose the option that best fits their platform without compromising wireless performance.
“These high-end Wi-Fi 7 modules are engineered to run across the majority of Linux and Android platforms our customers already use. By offering the same advanced feature set in two package options, we’re giving product teams more choice in selecting the form factor that best matches their design, without compromising performance,” said Delbert Sun, Vice General Manager, Product Department, Quectel Wireless Solutions.
Wi-Fi 7 modules for set-top boxes, gaming devices and connected products
Designed for high throughput and low latency, the FCE870X and FME170X Wi-Fi 7 modules support consumer and commercial applications including set-top boxes, gaming devices, digital signage, VR/AR headsets, smart gateways, conference terminals, intelligent projectors and cloud computers.
These applications need fast, reliable wireless connectivity for 4K and 8K streaming, cloud gaming and rendering, immersive content and multi-device environments, without locking manufacturers into a single hardware architecture.
Tri-band Wi-Fi 7, Bluetooth 6.0 and Zigbee/Thread connectivity
Tri-band Wi-Fi 7 connectivity across 2.4 GHz, 5 GHz and 6 GHz, together with Bluetooth 6.0 and Zigbee/Thread connectivity over IEEE 802.15.4, gives OEMs a single wireless platform for high-speed connectivity, low-power mesh networking and short-range links. This integrated approach reduces the need to qualify multiple wireless components.
Broad support for x86, ARM and MIPS host platforms, including chipsets from AMD, ST, NXP, Ambarella, Realtek, Novatek, Amlogic, Rockchip and Sigmastar, further widens the range of products the two Wi-Fi 7 modules can serve.
The Quectel FCE870X and FME170X Wi-Fi 7 modules are scheduled to begin shipping in August 2026, with FCC, IC, CE, RCM and SRRC certifications planned.
About Quectel Wireless Solutions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8,9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986067/en/
언론연락처: Quectel Wireless Solu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72103_624810465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Quectel launches FCE870X and FME170X tri-band Wi-Fi 7 modules with Bluetooth 6.0 for set-top boxes, gaming devices and more</figcaption>
   </figure>
</div>
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today announces the FCE870X and FME170X tri-band Wi-Fi 7 modules, powered by the Synaptics SYN4384 chipset and designed for set-top boxes, gaming devices, digital signage, VR/AR headsets, smart gateways and other high-performance connected products.<br /><br />
The FCE870X and FME170X share the same high-end feature set and differ only in form factor. The FCE870X Wi-Fi 7 module uses a Compact LCC package for embedded designs, while the FME170X Wi-Fi 7 module uses a Compact M.2 package for modular, slot-based systems. Device makers can choose the option that best fits their platform without compromising wireless performance.<br /><br />
“These high-end Wi-Fi 7 modules are engineered to run across the majority of Linux and Android platforms our customers already use. By offering the same advanced feature set in two package options, we’re giving product teams more choice in selecting the form factor that best matches their design, without compromising performance,” said Delbert Sun, Vice General Manager, Product Department, Quectel Wireless Solutions.<br /><br />
Wi-Fi 7 modules for set-top boxes, gaming devices and connected products<br /><br />
Designed for high throughput and low latency, the FCE870X and FME170X Wi-Fi 7 modules support consumer and commercial applications including set-top boxes, gaming devices, digital signage, VR/AR headsets, smart gateways, conference terminals, intelligent projectors and cloud computers.<br /><br />
These applications need fast, reliable wireless connectivity for 4K and 8K streaming, cloud gaming and rendering, immersive content and multi-device environments, without locking manufacturers into a single hardware architecture.<br /><br />
Tri-band Wi-Fi 7, Bluetooth 6.0 and Zigbee/Thread connectivity<br /><br />
Tri-band Wi-Fi 7 connectivity across 2.4 GHz, 5 GHz and 6 GHz, together with Bluetooth 6.0 and Zigbee/Thread connectivity over IEEE 802.15.4, gives OEMs a single wireless platform for high-speed connectivity, low-power mesh networking and short-range links. This integrated approach reduces the need to qualify multiple wireless components.<br /><br />
Broad support for x86, ARM and MIPS host platforms, including chipsets from AMD, ST, NXP, Ambarella, Realtek, Novatek, Amlogic, Rockchip and Sigmastar, further widens the range of products the two Wi-Fi 7 modules can serve.<br /><br />
The Quectel FCE870X and FME170X Wi-Fi 7 modules are scheduled to begin shipping in August 2026, with FCC, IC, CE, RCM and SRRC certifications planned.<br /><br />
About Quectel Wireless Solutions<br /><br />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br /><br />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8,9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br /><br />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986067/en/<br /><br />
언론연락처: Quectel Wireless Solution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72103_62481046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7:24: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26</guid>
		<title><![CDATA[Kioxia Announces Next-Generation E1.S SSDs for AI and Hyperscale Environments]]></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20260728553833&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110dd15bc1e60e74c1d29a31118ca6eb) today announced the KIOXIA NX1 Series of solid-state drives (SSDs), a new generation of E1.S PCIe® 5.0 NVMe™ data center SSDs, and Kioxia’s first SSD with direct liquid cooling support. The KIOXIA NX1 Series features Kioxia’s next-generation, in-house developed controller architecture enabling unique capabilities today while providing a foundation for future features. The new drives are engineered to deliver high-performance, power-efficient storage for GPU-enabled servers and hyperscale data center environments.
The KIOXIA NX1 Series is the successor model of the KIOXIA XD Series, and leverages PCIe® 5.0 performance to help cloud service providers and hyperscale operators optimize infrastructure while maintaining operational efficiency.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1], KIOXIA NX1 SSDs deliver up to approx. 38 % higher sequential write performance and up to approx. 20 % higher random write performance[2].
As AI infrastructure continues to scale, storage must keep pace with increasingly dense, accelerator-rich server designs. The E1.S form factor helps maximize storage density while supporting advanced thermal management, including cold-plate-compatible direct liquid cooling configurations that enable efficient heat dissipation in high-performance AI server environments.
Additional features include:
·	Available in E1.S 9.5 mm (supports direct liquid-cooling and air-cooling) and E1.S 15 mm form factors (supports air-cooling)
·	1 DWPD (Drive Writes Per Day) for read-intensive applications; capacity lineup from 1.92 TB to 15.36 TB[3]
·	Compliant with PCIe® 5.0, NVMe™ 2.0 and Open Compute Project (OCP) Datacenter NVMe™ SSD 2.6 specifications, as well as NVMe Flexible Data Placement (FDP) support
·	Built with KIOXIA BiCS FLASH™ generation 8 TLC memory technology utilizing CMOS directly Bonded to Array (CBA) architecture
·	Optional TCG Opal-compliant Self-Encrypting Drive (SED) security model[4,5]
The KIOXIA NX1 Series is currently sampling to select hyperscale customers. The new drives will be showcased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20260728553833&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7ff81947ff6859000517ccb6ecd65600), taking place August 4 - 6 in Santa Clara, CA.
Related KIOXIA Insights Article: Storage Solutions Empowering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insights%2Fai-202503.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20260728553833&amp;lan=en-US&amp;anchor=Storage+Solutions+Empowering+AI&amp;index=3&amp;md5=c130634013bbb40b366c408b89ae117b)
Notes:
[1]: Compared to KIOXIA XD8 Series SSDs
[2]: Read and write speed may vary depending on various factors such as host devices, software (drivers, OS etc.), and read/write conditions.
[3]: Definition of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nd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
[4]: SED optional model supports TCG Opal SSC except for some features.
[5]: SED optional model is not available in all countries due to the local regulations.
NVMe is a registered or unregistered mark of NVM Express,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OCP and OPEN COMPUTE PROJECT are trademarks of the 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
PCI Express and PCIe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PCI-SIG.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553833/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20260728553833&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110dd15bc1e60e74c1d29a31118ca6eb) today announced the KIOXIA NX1 Series of solid-state drives (SSDs), a new generation of E1.S PCIe® 5.0 NVMe™ data center SSDs, and Kioxia’s first SSD with direct liquid cooling support. The KIOXIA NX1 Series features Kioxia’s next-generation, in-house developed controller architecture enabling unique capabilities today while providing a foundation for future features. The new drives are engineered to deliver high-performance, power-efficient storage for GPU-enabled servers and hyperscale data center environments.<br /><br />
The KIOXIA NX1 Series is the successor model of the KIOXIA XD Series, and leverages PCIe® 5.0 performance to help cloud service providers and hyperscale operators optimize infrastructure while maintaining operational efficiency.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1], KIOXIA NX1 SSDs deliver up to approx. 38 % higher sequential write performance and up to approx. 20 % higher random write performance[2].<br /><br />
As AI infrastructure continues to scale, storage must keep pace with increasingly dense, accelerator-rich server designs. The E1.S form factor helps maximize storage density while supporting advanced thermal management, including cold-plate-compatible direct liquid cooling configurations that enable efficient heat dissipation in high-performance AI server environments.<br /><br />
Additional features include:<br /><br />
·	Available in E1.S 9.5 mm (supports direct liquid-cooling and air-cooling) and E1.S 15 mm form factors (supports air-cooling)<br /><br />
·	1 DWPD (Drive Writes Per Day) for read-intensive applications; capacity lineup from 1.92 TB to 15.36 TB[3]<br /><br />
·	Compliant with PCIe® 5.0, NVMe™ 2.0 and Open Compute Project (OCP) Datacenter NVMe™ SSD 2.6 specifications, as well as NVMe Flexible Data Placement (FDP) support<br /><br />
·	Built with KIOXIA BiCS FLASH™ generation 8 TLC memory technology utilizing CMOS directly Bonded to Array (CBA) architecture<br /><br />
·	Optional TCG Opal-compliant Self-Encrypting Drive (SED) security model[4,5]<br /><br />
The KIOXIA NX1 Series is currently sampling to select hyperscale customers. The new drives will be showcased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20260728553833&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7ff81947ff6859000517ccb6ecd65600), taking place August 4 - 6 in Santa Clara, CA.<br /><br />
Related KIOXIA Insights Article: Storage Solutions Empowering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insights%2Fai-202503.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20260728553833&amp;lan=en-US&amp;anchor=Storage+Solutions+Empowering+AI&amp;index=3&amp;md5=c130634013bbb40b366c408b89ae117b)<br /><br />
Notes:<br /><br />
[1]: Compared to KIOXIA XD8 Series SSDs<br /><br />
[2]: Read and write speed may vary depending on various factors such as host devices, software (drivers, OS etc.), and read/write conditions.<br /><br />
[3]: Definition of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nd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br /><br />
[4]: SED optional model supports TCG Opal SSC except for some features.<br /><br />
[5]: SED optional model is not available in all countries due to the local regulations.<br /><br />
NVMe is a registered or unregistered mark of NVM Express,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br /><br />
OCP and OPEN COMPUTE PROJECT are trademarks of the 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br /><br />
PCI Express and PCIe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PCI-SIG.<br /><br />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br />
About Kioxia<br /><br />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br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553833/en/<br /><br />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7:20: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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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25</guid>
		<title><![CDATA[키옥시아, AI 및 하이퍼스케일 환경을 위한 차세대 E1.S SSD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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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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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키옥시아 NX1 시리즈(KIOXIA NX1 Series)
   

키옥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54579081004&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110dd15bc1e60e74c1d29a31118ca6eb)가 새로운 세대의 E1.S PCIe® 5.0 NVMe™ 데이터센터 SSD인 키옥시아 NX1 시리즈(KIOXIA NX1 Series)와 함께 키옥시아 최초의 직접 액체 냉각(Direct Liquid Cooling)을 지원하는 SSD를 발표했다. 키옥시아 NX1 시리즈는 키옥시아의 차세대 자체 개발 컨트롤러 아키텍처를 탑재하여 현재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기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이 새로운 드라이브는 GPU 기반 서버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환경을 위해 고성능과 전력 효율적인 스토리지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키옥시아 NX1 시리즈는 키옥시아 XD 시리즈(KIOXIA XD Series)의 후속 모델로서, PCIe® 5.0 성능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하이퍼스케일 운영자가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인프라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전 세대1[1]와 비교하여 키옥시아 NX1 SSD는 최대 약 38% 향상된 순차 쓰기 성능과 최대 약 20% 향상된 랜덤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2].
AI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스토리지는 점점 더 고밀도화되고 가속기가 풍부해지는 서버 설계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 E1.S 폼 팩터는 고급 열 관리(고성능 AI 서버 환경에서 효율적인 방열을 가능하게 하는 콜드 플레이트 호환 직접 액체 냉각 구성 포함)를 지원하면서 스토리지 밀도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추가 기능은 다음과 같다.
· E1.S 9.5mm(직접 액체 냉각 및 공랭식 지원) 및 E1.S 15mm(공랭식 지원) 폼 팩터로 제공
· 읽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1 DWPD(Drive Writes Per Day, 일일 드라이브 쓰기 횟수); 1.92TB에서 15.36TB[3]까지의 용량 라인업
· PCIe®5.0, NVMe™ 2.0 및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 OCP) Datacenter NVMe™ SSD 2.6 사양 준수, NVMe 플렉서블 데이터 플레이스먼트(Flexible Data Placement, FDP) 지원
· CMOS 직접 본딩 어레이(Bonded to ArrayCBA) 아키텍처를 활용한 KIOXIA BiCS FLASH™ 8세대 TLC 메모리 기술 탑재
· 선택적 TCG Opal 호환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Self-Encrypting Drive, SED) 보안 모델[4, 5]
키옥시아 NX1 시리즈는 현재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을 대상으로 샘플링이 진행 중이다. 새로운 드라이브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되는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퓨처 업 메모리 앤 스토리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54579081004&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7ff81947ff6859000517ccb6ecd65600)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키옥시아 인사이트 기사: AI를 강화하는 스토리지 솔루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insights%2Fai-202503.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54579081004&amp;lan=en-US&amp;anchor=Storage+Solutions+Empowering+AI&amp;index=3&amp;md5=c130634013bbb40b366c408b89ae117b)
참고: 
[1]: 키옥시아 XD8 시리즈 SSD 대비 
[2]: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호스트 장치, 소프트웨어(드라이버, OS 등) 및 읽기/쓰기 조건과 같은 다양한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 용량의 정의: 키옥시아는 메가바이트(MB)를 1,000,000바이트, 기가바이트(GB)를 1,000,000,000바이트, 테라바이트(TB)를 1,000,000,000,000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 체제는 1GB = 2^30바이트 = 1,073,741,824바이트 및 1TB = 2^40바이트 = 1,099,511,627,776바이트의 정의에 대해 2의 거듭제곱을 사용하여 스토리지 용량을 보고하므로 더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보여준다. 가용 스토로지 용량(다양한 미디어 파일의 예 포함)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 체제 및/또는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또는 미디어 콘텐츠에 따라 다르다. 포맷 후의 실제 용량은 다를 수 있다. 
[4]: SED 옵션 모델은 일부 기능을 제외한 TCG Opal SSC를 지원한다. 
[5]: SED 옵션 모델은 현지 규정으로 인해 모든 국가에서 사용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 
NVMe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M 익스프레스(NVM Express, Inc.)의 등록 또는 미등록 상표이다. 
OCP 및 OPEN COMPUTE PROJECT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파운데이션(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의 상표이다. 
PCI Express 및 PCIe는 PCI-SIG의 등록상표이다. 
기타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서비스 이름은 제3자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옥시아 소개
키옥시아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 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두업체이다. 2017년 4월에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에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분사했다. 키옥시아는 고객을 위한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키옥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플래시™(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형성하고 있다.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553833/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70723_982320460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옥시아 NX1 시리즈(KIOXIA NX1 Series)</figcaption>
   </figure>
</div>
키옥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54579081004&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110dd15bc1e60e74c1d29a31118ca6eb)가 새로운 세대의 E1.S PCIe® 5.0 NVMe™ 데이터센터 SSD인 키옥시아 NX1 시리즈(KIOXIA NX1 Series)와 함께 키옥시아 최초의 직접 액체 냉각(Direct Liquid Cooling)을 지원하는 SSD를 발표했다. 키옥시아 NX1 시리즈는 키옥시아의 차세대 자체 개발 컨트롤러 아키텍처를 탑재하여 현재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기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이 새로운 드라이브는 GPU 기반 서버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환경을 위해 고성능과 전력 효율적인 스토리지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br /><br />
키옥시아 NX1 시리즈는 키옥시아 XD 시리즈(KIOXIA XD Series)의 후속 모델로서, PCIe® 5.0 성능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하이퍼스케일 운영자가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인프라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전 세대1[1]와 비교하여 키옥시아 NX1 SSD는 최대 약 38% 향상된 순차 쓰기 성능과 최대 약 20% 향상된 랜덤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2].<br /><br />
AI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장됨에 따라, 스토리지는 점점 더 고밀도화되고 가속기가 풍부해지는 서버 설계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 E1.S 폼 팩터는 고급 열 관리(고성능 AI 서버 환경에서 효율적인 방열을 가능하게 하는 콜드 플레이트 호환 직접 액체 냉각 구성 포함)를 지원하면서 스토리지 밀도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br /><br />
추가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br />
· E1.S 9.5mm(직접 액체 냉각 및 공랭식 지원) 및 E1.S 15mm(공랭식 지원) 폼 팩터로 제공<br />
· 읽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1 DWPD(Drive Writes Per Day, 일일 드라이브 쓰기 횟수); 1.92TB에서 15.36TB[3]까지의 용량 라인업<br />
· PCIe®5.0, NVMe™ 2.0 및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 OCP) Datacenter NVMe™ SSD 2.6 사양 준수, NVMe 플렉서블 데이터 플레이스먼트(Flexible Data Placement, FDP) 지원<br />
· CMOS 직접 본딩 어레이(Bonded to ArrayCBA) 아키텍처를 활용한 KIOXIA BiCS FLASH™ 8세대 TLC 메모리 기술 탑재<br />
· 선택적 TCG Opal 호환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Self-Encrypting Drive, SED) 보안 모델[4, 5]<br /><br />
키옥시아 NX1 시리즈는 현재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을 대상으로 샘플링이 진행 중이다. 새로운 드라이브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되는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퓨처 업 메모리 앤 스토리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54579081004&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7ff81947ff6859000517ccb6ecd65600)에서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관련 키옥시아 인사이트 기사: AI를 강화하는 스토리지 솔루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insights%2Fai-202503.html&amp;esheet=54579081&amp;newsitemid=54579081004&amp;lan=en-US&amp;anchor=Storage+Solutions+Empowering+AI&amp;index=3&amp;md5=c130634013bbb40b366c408b89ae117b)<br /><br />
참고: <br /><br />
[1]: 키옥시아 XD8 시리즈 SSD 대비 <br /><br />
[2]: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호스트 장치, 소프트웨어(드라이버, OS 등) 및 읽기/쓰기 조건과 같은 다양한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br /><br />
[3]: 용량의 정의: 키옥시아는 메가바이트(MB)를 1,000,000바이트, 기가바이트(GB)를 1,000,000,000바이트, 테라바이트(TB)를 1,000,000,000,000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 체제는 1GB = 2^30바이트 = 1,073,741,824바이트 및 1TB = 2^40바이트 = 1,099,511,627,776바이트의 정의에 대해 2의 거듭제곱을 사용하여 스토리지 용량을 보고하므로 더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보여준다. 가용 스토로지 용량(다양한 미디어 파일의 예 포함)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 체제 및/또는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또는 미디어 콘텐츠에 따라 다르다. 포맷 후의 실제 용량은 다를 수 있다. <br /><br />
[4]: SED 옵션 모델은 일부 기능을 제외한 TCG Opal SSC를 지원한다. <br /><br />
[5]: SED 옵션 모델은 현지 규정으로 인해 모든 국가에서 사용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 <br /><br />
NVMe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M 익스프레스(NVM Express, Inc.)의 등록 또는 미등록 상표이다. <br /><br />
OCP 및 OPEN COMPUTE PROJECT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파운데이션(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의 상표이다. <br /><br />
PCI Express 및 PCIe는 PCI-SIG의 등록상표이다. <br /><br />
기타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서비스 이름은 제3자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br /><br />
키옥시아 소개<br /><br />
키옥시아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 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두업체이다. 2017년 4월에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에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분사했다. 키옥시아는 고객을 위한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키옥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플래시™(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형성하고 있다.<br /><br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553833/en<br /><br />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70723_98232046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7:20: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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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24</guid>
		<title><![CDATA[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제9회 더골프쇼 in 경주 with 파크골프’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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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골프 박람회 ‘제9회 더골프쇼 in 경주 with 파크골프’를 개최한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골프 박람회인 ‘제9회 더골프쇼 in 경주 with 파크골프’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텨(하이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기 불황의 침체 속에서 골프 시장 활성화와 골프 인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골프 산업의 활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업계와 골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골프쇼’는 전국구 유일의 순회형 골프 전문 박람회로 골프클럽, 골프웨어,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 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총출동해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뿐만 아니라 신제품 및 이월상품을 직접 만져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용품도 함께 소개될 예정으로, 일반 골프와 파크골프를 아우르는 통합형 전시로 확장해 세대 간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경주에서 2년 만에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2273㎡의 규모로 진행되는데, 단순히 보기만 하는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골프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초보자들이 골프에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 및 평소 스윙에 고민이 많은 골퍼들이 스윙을 분석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스마다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골프비마켓 부스에서는 마제스티 아이언 세트 구매 시 마제스티 고반발 드라이버를, 혼마 아이언세트 구매 시 혼마 고반발 드라이버를 증정할 예정으로, 추가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많은 부스에서 파크골프 용품도 할인 이벤트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매일 아침 10시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더운 여름을 위한 특별한 경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도 있으며, 관람객 전원에게는 건강 간식이 선물로 주어지는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2026 더캠핑쇼 in 경주’가 동시 개최될 예정으로, 골프와 더불어 캠핑에 관한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어 매우 풍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을 통해 서울, 일산, 대전, 부산, 광주, 울산, 청주, 경주, 대구에서 열리는 2026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 일정 확인 및 무료 입장 연결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람회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 마켓’ 등을 운영해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입장료는 5000원이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더골프쇼의 주최사인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2026년 MICE산업과 골프시장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전국구 골프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상징적인 골프박람회로 전시업체와 관람객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소개
이엑스스포테인먼트는 골프와 캠핑 관련 전시회 전문 업체다. 서울, 경기, 부산, 창원, 울산, 대구, 광주, 수원 등 전국에서 골프와 캠핑 관련 전시회를 2012년부터 ‘더골프쇼’, ‘더캠핑쇼’라는 전시회명으로 개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전시팀 임재희 과장 02-356-43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332732_20260730162401_351463638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골프 박람회 ‘제9회 더골프쇼 in 경주 with 파크골프’를 개최한다</figcaption>
   </figure>
</div>
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골프 박람회인 ‘제9회 더골프쇼 in 경주 with 파크골프’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텨(하이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기 불황의 침체 속에서 골프 시장 활성화와 골프 인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골프 산업의 활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업계와 골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더골프쇼’는 전국구 유일의 순회형 골프 전문 박람회로 골프클럽, 골프웨어,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 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총출동해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뿐만 아니라 신제품 및 이월상품을 직접 만져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용품도 함께 소개될 예정으로, 일반 골프와 파크골프를 아우르는 통합형 전시로 확장해 세대 간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넓힌다는 구상이다.<br /><br />
경주에서 2년 만에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2273㎡의 규모로 진행되는데, 단순히 보기만 하는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골프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초보자들이 골프에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 및 평소 스윙에 고민이 많은 골퍼들이 스윙을 분석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br /><br />
이번 행사에서는 부스마다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골프비마켓 부스에서는 마제스티 아이언 세트 구매 시 마제스티 고반발 드라이버를, 혼마 아이언세트 구매 시 혼마 고반발 드라이버를 증정할 예정으로, 추가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많은 부스에서 파크골프 용품도 할인 이벤트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매일 아침 10시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더운 여름을 위한 특별한 경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도 있으며, 관람객 전원에게는 건강 간식이 선물로 주어지는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br /><br />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2026 더캠핑쇼 in 경주’가 동시 개최될 예정으로, 골프와 더불어 캠핑에 관한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어 매우 풍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다.<br /><br />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을 통해 서울, 일산, 대전, 부산, 광주, 울산, 청주, 경주, 대구에서 열리는 2026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 일정 확인 및 무료 입장 연결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람회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 마켓’ 등을 운영해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br /><br />
전시회 입장료는 5000원이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br /><br />
더골프쇼의 주최사인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2026년 MICE산업과 골프시장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전국구 골프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상징적인 골프박람회로 전시업체와 관람객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소개<br /><br />
이엑스스포테인먼트는 골프와 캠핑 관련 전시회 전문 업체다. 서울, 경기, 부산, 창원, 울산, 대구, 광주, 수원 등 전국에서 골프와 캠핑 관련 전시회를 2012년부터 ‘더골프쇼’, ‘더캠핑쇼’라는 전시회명으로 개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전시팀 임재희 과장 02-356-43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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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332732_20260730162401_35146363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6:5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23</guid>
		<title><![CDATA[중앙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전국 자원봉사센터와 폭염 취약계층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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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 김제시자원봉사센터에서 폭염 대비 ‘안전쉼터’를 설치하고, 김제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수, 부채 등 폭염 대비 물품을 나눠주고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는 폭염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따라 ‘중앙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하 중앙통자단)을 구성하고, 전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폭염 재난 취약계층 밀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앙통자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대응을 지원하고, 지역 간 자원과 민간 협력기관을 연계·조정하는 자원봉사 분야의 중앙 대응체계다.
중앙통자단은 전국 광역·기초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폐지수집 어르신, 야외근로자, 외국인 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하거나 안부 확인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할 계획이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해당 주민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지역 여건과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냉방용품과 생활물품 등을 지원한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센터 종사자의 안전도 각별히 살핀다. 전국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배포된 ‘폭염 시 자원봉사활동 운영지침’에 따라 활동 전 기상 상황과 체감온도를 확인하고, 물과 그늘, 충분한 휴식시간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와 현장 여건에 따라 활동시간과 강도를 조정하고, 식염포도당과 비타민 등 안전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윤석인 센터장은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지역 관계망과 민간 협력기관의 자원을 연결해 폭염에 취약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와 종사자의 안전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소관으로 2010년 6월 1일 설립됐으며, 2020년 재단법인으로 전환돼 운영되고 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 진흥정책,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 2026), 자원봉사 가치 아카이빙, 지역사회 활력 증진, V-캠퍼스,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등이 있으며, 자원봉사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전국 자원봉사센터 지원, 자원봉사 가치 확산, 관리자 전문성 강화, 재난 자원봉사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자원봉사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정책연구팀 전홍석 주임 02-2129-75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3317706_20260730151725_585224381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북 김제시자원봉사센터에서 폭염 대비 ‘안전쉼터’를 설치하고, 김제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수, 부채 등 폭염 대비 물품을 나눠주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는 폭염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따라 ‘중앙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하 중앙통자단)을 구성하고, 전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폭염 재난 취약계층 밀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중앙통자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대응을 지원하고, 지역 간 자원과 민간 협력기관을 연계·조정하는 자원봉사 분야의 중앙 대응체계다.<br /><br />
중앙통자단은 전국 광역·기초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폐지수집 어르신, 야외근로자, 외국인 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하거나 안부 확인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할 계획이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해당 주민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지역 여건과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냉방용품과 생활물품 등을 지원한다.<br /><br />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센터 종사자의 안전도 각별히 살핀다. 전국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배포된 ‘폭염 시 자원봉사활동 운영지침’에 따라 활동 전 기상 상황과 체감온도를 확인하고, 물과 그늘, 충분한 휴식시간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와 현장 여건에 따라 활동시간과 강도를 조정하고, 식염포도당과 비타민 등 안전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윤석인 센터장은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지역 관계망과 민간 협력기관의 자원을 연결해 폭염에 취약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와 종사자의 안전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br /><br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소관으로 2010년 6월 1일 설립됐으며, 2020년 재단법인으로 전환돼 운영되고 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 진흥정책,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 2026), 자원봉사 가치 아카이빙, 지역사회 활력 증진, V-캠퍼스,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등이 있으며, 자원봉사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전국 자원봉사센터 지원, 자원봉사 가치 확산, 관리자 전문성 강화, 재난 자원봉사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자원봉사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정책연구팀 전홍석 주임 02-2129-751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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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6:3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22</guid>
		<title><![CDATA[구례라이온스클럽·구례군장애인복지관, 구례오일시장서 ‘시원한 나눔’ 펼쳐]]></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례라이온스클럽·구례군장애인복지관, 구례오일시장서 ‘시원한 나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전남동부)지구 구례라이온스클럽(회장 권종훈)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관장 송태영)은 지난 7월 28일(화) 구례오일시장 일원에서 지역 상인과 시장을 찾은 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나눔’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구례라이온스클럽은 무더운 여름철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으며,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복지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관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례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얼음물과 홍보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양 기관은 각자의 역할을 나눠 주민들과 시장 상인들에게 시원한 나눔과 복지관 홍보를 동시에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시장을 찾은 상인들과 주민들의 반응도 따뜻했다. 한 상인은 장사하느라 더위에 지쳐 있었는데 시원한 얼음물 한 병이 큰 힘이 됐다며, 복지관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반가웠고, 이렇게 함께 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장을 보러 나온 또 다른 주민은 예상하지 못했던 시원한 얼음물을 받아 기분까지 시원해졌다면서 복지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지역을 위해 함께하는 이런 활동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례라이온스클럽 권종훈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얼음물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과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봉사단체와 복지기관이 협력해 각자의 역할을 살린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구례라이온스클럽은 얼음물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복지관을 알리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소개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사람중심서비스 지원 체계 강화 △사회모델로 지역사회 변화 유도 △지역사회 중심 교류·협력 강화 △ESG 경영·인권 경영의 서비스 실천 △존중·소통·참여라는 핵심 가치 아래 ‘미래로 도약하는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 중심으로 보통의 삶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례군장애인복지관 기획운영지원팀 장중기 사회복지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1825501_20260730155621_129196193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례라이온스클럽·구례군장애인복지관, 구례오일시장서 ‘시원한 나눔’</figcaption>
   </figure>
</div>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3(전남동부)지구 구례라이온스클럽(회장 권종훈)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관장 송태영)은 지난 7월 28일(화) 구례오일시장 일원에서 지역 상인과 시장을 찾은 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나눔’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br /><br />
이번 봉사활동에서 구례라이온스클럽은 무더운 여름철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으며,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복지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관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구례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얼음물과 홍보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양 기관은 각자의 역할을 나눠 주민들과 시장 상인들에게 시원한 나눔과 복지관 홍보를 동시에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br /><br />
시장을 찾은 상인들과 주민들의 반응도 따뜻했다. 한 상인은 장사하느라 더위에 지쳐 있었는데 시원한 얼음물 한 병이 큰 힘이 됐다며, 복지관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반가웠고, 이렇게 함께 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br /><br />
장을 보러 나온 또 다른 주민은 예상하지 못했던 시원한 얼음물을 받아 기분까지 시원해졌다면서 복지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지역을 위해 함께하는 이런 활동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br />
구례라이온스클럽 권종훈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얼음물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과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활동은 지역 봉사단체와 복지기관이 협력해 각자의 역할을 살린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구례라이온스클럽은 얼음물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복지관을 알리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br /><br />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소개<br /><br />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은 △사람중심서비스 지원 체계 강화 △사회모델로 지역사회 변화 유도 △지역사회 중심 교류·협력 강화 △ESG 경영·인권 경영의 서비스 실천 △존중·소통·참여라는 핵심 가치 아래 ‘미래로 도약하는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 중심으로 보통의 삶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구례군장애인복지관 기획운영지원팀 장중기 사회복지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1825501_20260730155621_12919619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6:2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21</guid>
		<title><![CDATA[현대문학,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31편 옮긴 양윤옥 번역가 추도문 공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히가시노 게이고와 현대문학 작품 모음
   

현대문학이 일본 미스터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별세를 애도하며, 그의 작품 31편을 우리말로 옮긴 양윤옥 번역가의 추도문 ‘호쾌한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리며’를 공개했다.
양윤옥 번역가는 “그가 남긴 작품 중 31편을 우리말로 옮기며 거장의 고뇌와 기쁨, 때로는 그 호쾌한 장난기의 숨결까지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큰 영광이었다”며 “뜻밖의 부고에 애석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또한 양 번역가는 “그를 사랑한 독자들의 밀려드는 애도의 마음이 어쩌면, 분명, 어딘가에 가닿지 않을까”라며 고인을 향한 독자들의 애도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이어 추도문에서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가가 형사 시리즈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등 양 번역가가 편집부와 함께 수많은 작품을 마주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되짚었다. 실감 나는 짧은 대화와 섬세한 몸짓만으로 상황을 그려내는 담백한 문장, 빠른 전개의 흡인력, 치밀한 복선과 인간적인 온기를 잃지 않는 결말을 작품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았다.
양 번역가는 “그의 추리는 참혹한 악을 묘사하기보다 우리 주변 평범한 인물들의 선의가 어떻게 악을 해명해 나가는지에 집중했다”며, 책을 가까이하지 않던 독자들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세계로 이끌고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 작품을 남긴 작가로 기억했다.
이 외에도 추도문에는 작품 세계뿐 아니라 작가의 삶을 보여주는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담겼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학생 시절부터 양궁을 즐겼고, 야구 해설 게스트로 활동했으며, 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조인계획’과 설산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집필할 만큼 겨울 스포츠에도 깊은 애정을 가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직접 ‘스노보드 마스터즈’ 대회를 주관하며 활강을 즐기는 등 작품 밖에서도 삶을 호쾌하게 누렸던 고인의 면모를 되새겼다.
추도문 말미에서 양 번역가는 “여전히 어떤 신작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던 중 전해진 부고에 황망할 따름”이라며 “한평생 독자를 위해 복무해 온 그의 책들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속 빨간 우체통처럼 오래도록 독자들의 곁에 남아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고인을 기렸다.
한편 현대문학은 2006년부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비롯해 ‘가가 형사’, ‘매스커레이드’, ‘라플라스 시리즈’ 등 히가시노 게이고의 주요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며 약 20년간 작가와 한국 독자를 이어왔다.
작가의 별세 소식에 현대문학은 자사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모의 뜻을 전하고 “작가의 이야기가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어 사랑받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고인이 남긴 작품과 문학적 성취를 오래 기억하고, 독자들과 함께 그 문학적 유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양윤옥 번역사는?
양윤옥 번역사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악의’, ‘붉은 손가락’, ‘유성의 인연’, ‘그대 눈동자에 건배’, ‘매스커레이드 게임’ 등 총 31편을 우리말로 옮겼다.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가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받았다.
◇ 현대문학 출간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 단행본 6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백조와 박쥐’, ‘유성의 인연’, ‘사명과 영혼의 경계’, ‘그대 눈동자에 건배’, ‘조인계획’
· 가가 형사 시리즈 6권: ‘붉은 손가락’, ‘악의’, ‘잠자는 숲’,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내가 그를 죽였다’, ‘거짓말 딱 한 개만 더’
·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5권: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이브’,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라이프’
· 라플라스 시리즈 3권: ‘라플라스의 마녀’, ‘마력의 태동’, ‘마녀와의 7일’
언론연락처: 현대문학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61410_195430023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히가시노 게이고와 현대문학 작품 모음</figcaption>
   </figure>
</div>
현대문학이 일본 미스터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별세를 애도하며, 그의 작품 31편을 우리말로 옮긴 양윤옥 번역가의 추도문 ‘호쾌한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리며’를 공개했다.<br /><br />
양윤옥 번역가는 “그가 남긴 작품 중 31편을 우리말로 옮기며 거장의 고뇌와 기쁨, 때로는 그 호쾌한 장난기의 숨결까지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큰 영광이었다”며 “뜻밖의 부고에 애석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br /><br />
또한 양 번역가는 “그를 사랑한 독자들의 밀려드는 애도의 마음이 어쩌면, 분명, 어딘가에 가닿지 않을까”라며 고인을 향한 독자들의 애도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br /><br />
이어 추도문에서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가가 형사 시리즈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등 양 번역가가 편집부와 함께 수많은 작품을 마주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되짚었다. 실감 나는 짧은 대화와 섬세한 몸짓만으로 상황을 그려내는 담백한 문장, 빠른 전개의 흡인력, 치밀한 복선과 인간적인 온기를 잃지 않는 결말을 작품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았다.<br /><br />
양 번역가는 “그의 추리는 참혹한 악을 묘사하기보다 우리 주변 평범한 인물들의 선의가 어떻게 악을 해명해 나가는지에 집중했다”며, 책을 가까이하지 않던 독자들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세계로 이끌고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 작품을 남긴 작가로 기억했다.<br /><br />
이 외에도 추도문에는 작품 세계뿐 아니라 작가의 삶을 보여주는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담겼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학생 시절부터 양궁을 즐겼고, 야구 해설 게스트로 활동했으며, 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조인계획’과 설산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집필할 만큼 겨울 스포츠에도 깊은 애정을 가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직접 ‘스노보드 마스터즈’ 대회를 주관하며 활강을 즐기는 등 작품 밖에서도 삶을 호쾌하게 누렸던 고인의 면모를 되새겼다.<br /><br />
추도문 말미에서 양 번역가는 “여전히 어떤 신작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던 중 전해진 부고에 황망할 따름”이라며 “한평생 독자를 위해 복무해 온 그의 책들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속 빨간 우체통처럼 오래도록 독자들의 곁에 남아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고인을 기렸다.<br /><br />
한편 현대문학은 2006년부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비롯해 ‘가가 형사’, ‘매스커레이드’, ‘라플라스 시리즈’ 등 히가시노 게이고의 주요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며 약 20년간 작가와 한국 독자를 이어왔다.<br /><br />
작가의 별세 소식에 현대문학은 자사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모의 뜻을 전하고 “작가의 이야기가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어 사랑받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고인이 남긴 작품과 문학적 성취를 오래 기억하고, 독자들과 함께 그 문학적 유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 양윤옥 번역사는?<br /><br />
양윤옥 번역사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악의’, ‘붉은 손가락’, ‘유성의 인연’, ‘그대 눈동자에 건배’, ‘매스커레이드 게임’ 등 총 31편을 우리말로 옮겼다.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가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받았다.<br /><br />
◇ 현대문학 출간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br /><br />
· 단행본 6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백조와 박쥐’, ‘유성의 인연’, ‘사명과 영혼의 경계’, ‘그대 눈동자에 건배’, ‘조인계획’<br />
· 가가 형사 시리즈 6권: ‘붉은 손가락’, ‘악의’, ‘잠자는 숲’,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내가 그를 죽였다’, ‘거짓말 딱 한 개만 더’<br />
·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5권: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이브’,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매스커레이드 게임’, ‘매스커레이드 라이프’<br />
· 라플라스 시리즈 3권: ‘라플라스의 마녀’, ‘마력의 태동’, ‘마녀와의 7일’<br /><br />
언론연락처: 현대문학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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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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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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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전선, 2분기 매출·영업이익 ‘역대 분기 최대’ 수주잔고 첫 4조원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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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1987억원, 영업이익 6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 9164억원, 영업이익 286억원과 비교해 각각 30.8%, 113% 증가한 수치다.
이번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한 성과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매출은 2025년 4분기에 1조92억원을 기록한 이후, 3개 분기 연속 1조원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은 2조2820억원, 영업이익은 121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상반기 매출 1조7718억원, 영업이익 557억원 대비 각각 28.8%, 117.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1286억원의 94% 이상을 달성했다.
실적 성장은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사업이 견인했다. 북미와 싱가포르를 비롯한 해외 시장과 국내 주요 전력망 프로젝트의 매출이 확대되면서 전체적인 성장 폭을 키웠다. 플랜트와 산업 인프라 등에 공급되는 산업전선 부문도 국내외 프로젝트 물량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수주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7272억원을 기록했으며, 2분기 말 수주잔고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선 4조629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반영된 결과다. 수주잔고 확대에 따라 향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안정적인 매출 기반도 확보했다.
대한전선은 이날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분기 경영실적과 주요 사업 성과, 향후 성장 전략 등을 공유했다. 특히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인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건설공사(EP2단계)’ 수주 성과를 소개하며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대한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HVDC 케이블의 설계·생산·시험·시공을 아우르는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전력망 사업과 해외 HVDC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도 소개했다. 대한전선은 최근 1만1000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추가 확보해 기존 ‘팔로스(PALOS)’호와 함께 국내 유일의 CLV 선대를 구축했다. 생산부터 운송, 포설, 시공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국내외 해저케이블 프로젝트에 대한 종합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용건 과장 02-316-92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br /><br />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1987억원, 영업이익 6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 9164억원, 영업이익 286억원과 비교해 각각 30.8%, 113% 증가한 수치다.<br /><br />
이번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한 성과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매출은 2025년 4분기에 1조92억원을 기록한 이후, 3개 분기 연속 1조원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br /><br />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은 2조2820억원, 영업이익은 121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상반기 매출 1조7718억원, 영업이익 557억원 대비 각각 28.8%, 117.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1286억원의 94% 이상을 달성했다.<br /><br />
실적 성장은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사업이 견인했다. 북미와 싱가포르를 비롯한 해외 시장과 국내 주요 전력망 프로젝트의 매출이 확대되면서 전체적인 성장 폭을 키웠다. 플랜트와 산업 인프라 등에 공급되는 산업전선 부문도 국내외 프로젝트 물량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br /><br />
수주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7272억원을 기록했으며, 2분기 말 수주잔고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선 4조629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반영된 결과다. 수주잔고 확대에 따라 향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안정적인 매출 기반도 확보했다.<br /><br />
대한전선은 이날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분기 경영실적과 주요 사업 성과, 향후 성장 전략 등을 공유했다. 특히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인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건설공사(EP2단계)’ 수주 성과를 소개하며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대한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HVDC 케이블의 설계·생산·시험·시공을 아우르는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전력망 사업과 해외 HVDC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도 소개했다. 대한전선은 최근 1만1000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추가 확보해 기존 ‘팔로스(PALOS)’호와 함께 국내 유일의 CLV 선대를 구축했다. 생산부터 운송, 포설, 시공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국내외 해저케이블 프로젝트에 대한 종합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용건 과장 02-316-929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6:14: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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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B InBev Reports Second Quarter 2026 Resul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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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nheuser-Busch InBev (Brussel:ABI) (BMV:ANB) (JSE:ANH) (NYSE:BUD):
Regulated information[1]
“Cheers to beer - our performance this quarter reflects the strength of the beer category and the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Through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innovation and offering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 we are strengthening the cultural relevance of our brands with consumers. Thank you to our colleagues for their commitment and disciplined execution, which position us well to continue our momentum.” - Michel Doukeris, CEO, AB InBev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The 2026 Half Year Financial Report is available on our website at www.ab-inbev.com.
[1] The enclosed information constitutes regulated information as defined in the Belgian Royal Decree of 14 November 2007 regarding the duties of issuers of financial instruments which have been admitted for trading on a regulated market. For important disclaimers and notes on the basis of preparation, please refer to page 15.
Management comments
Consistent and compounding growth with beer volume up by 1.1% and a 23.4% Underlying EPS increase
The momentum of our business continued in 2Q26, with broad-based volume growth and a 23.4% increase in Underlying EPS. While the consumer environment remains dynamic,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and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enabled solid top- and bottom-line results.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estimate that we gained market share across our footprint, maintaining or gaining share in 70% of our markets.
Revenue increased by 5.6%, with total volume growth of 0.9% and a revenue per hl increase of 4.2%,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mix from premiumization and Beyond Beer. Beer volumes grew by 1.1%, with record high second quarter volumes in Mexico, Colombia, and Ecuador. Beer volumes in Brazil returned to growth, and in the US we delivered continued top-line growth and market share gains in both beer and Beyond Beer.
EBITDA increased by 5.8% with flattish margins as overhead management enabled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and offset transactional FX headwinds. Free cash flow increased by 2.5 billion USD versus HY25 to 3.9 billion USD, driven by disciplined execution and the continued optimization of our business.
Key highlights from the quarter included: global megabrand momentum, with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growing revenue by 17%, 19% and 21%,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successful activation of the FIFA World Cup across our markets, supporting growth of Michelob Ultra in the US and providing a platform to expand the brand across key markets in Latin America; no-alcohol beer revenue growth of 27%, Beyond Beer revenue growth of 44%, and BEES Marketplace GMV growth of 50% to 1.2 billion USD.
Progressing our strategic priorities
We are executing on three key strategic pillars to deliver consistent growth and long-term value creation.
(1) Lead and grow the category: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estimate that w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70% of our markets in 2Q26.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50% versus 2Q25 to 1.2 billion USD from third-party products. Overall BEES GMV increased by 16% versus 2Q25 to 15.0 billion USD.
(3) Optimize our business:
We continued to strengthen our balance sheet, with net debt to EBITDA improving to 2.86x as of 30 June 2026 from 3.27x as of 30 June 2025.
(1) Lead and grow the category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continued to build portfolio brand power, with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reaching 4.1 billion USD in HY26, up 9% versus HY25. According to the Kantar BrandZ 2026 report, our portfolio holds 8 of the top 10 most valuable beer brands in the world, with Corona and Budweiser ranked #1 and #2, respectively. Our mega platforms strengthened the cultural relevance of our brands during some of the world’s largest moments of celebration, including the Winter Olympics, Roland Garros, Wimbledon and the FIFA World Cup. Across these occasions, our portfolio achieved the #1 share of digital engagement and generated 850 million consumer engagements on social media. Our marketing capabilities were recognized as we were named the Cannes Lions 2026 Creative Marketer of the Year, making us the only company in history to receive this recognition three times.
We continued to execute on our category expansion levers and estimate that the number of legal drinking age consumers purchasing our portfolio increased in HY26 with gains in Beyond Beer and Balanced Choices.
· Core Superiority: Revenue of our mainstream portfolio increased by 2.7% in 2Q26, driven by double-digit growth in Colombia and high-single digit growth in Peru and Ecuador.
· Premiumization: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delivered a 6.9% revenue increase in 2Q26, led by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which grew revenue by 17%, 19% and 21%,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Corona led the premiumization of our portfolio globally, delivering double-digit volume growth in 37 markets. Michelob Ultra expanded across Latin America in 2Q26, with 40% of its volume growth coming from markets outside of the US.
· Balanced Choices: Our portfolio of low carb, low calorie, sugar free, gluten free and no-alcohol beer brands delivered a revenue increase of 13% in 2Q26.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with revenue up by 27% and estimated share gains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in no-alcohol beer by value, according to Nielsen.
· Beyond Beer: Growth of our portfolio accelerated, increasing revenue by 44% in 2Q26. Performance was led by the expansion of Flying Fish globally and by Cutwater in the US, which increased revenue by triple-digits and was the 2nd largest contributor by brand to our overall revenue growth in 2Q26.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
· Digitizing our relationships with more than 6 million customers globally: As of 30 June 2026, BEES was live in 30 markets with 72% of our revenues captured through B2B digital platforms. In 2Q26, BEES captured 15.0 billion USD in GMV, up 16% versus 2Q25.
· Monetizing our route-to-market; delivering more than 1 billion USD in quarterly GMV: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50% versus 2Q25 to approximately 1.2 billion USD from third-party products.
· Leading the way in DTC solutions: Our digital DTC megabrands, Zé Delivery, TaDa Delivery and PerfectDraft, served 13 million active consumers and generated 165 million USD in revenue, 12% growth versus 2Q25. Sales of third-party products through our DTC marketplace reached 50 million USD in GMV, a 63% increase versus 2Q25.
(3) Optimize our business
· Maximizing value creation: Continued optimization of our business and operating leverage through the P&amp;L drove EBIT growth of 8.0% and a free cash flow increase of 2.5 billion USD versus HY25. We strengthened our balance sheet, with net debt to EBITDA improving to 2.86x from 3.27x as of 30 June 2025. As of 24 July 2026, we completed 1.9 billion USD of our 6 billion USD share buyback program announced on 30 October 2025.
· Advancing our sustainability priorities: Our water use efficiency ratio improved to 2.3 hl per hl in HY26 versus 2.4 hl per hl in HY25. Our average energy efficiency globally improved to 81.6 MJ/hl in HY26 versus 84.8 MJ/hl in HY25. Our absolute Scopes 1 and 2 emissions were 1.55 million metric tons of CO2e in HY26, a 0.8% decrease compared to HY25.
Continued momentum and reliable compounding growth
In HY26, our business delivered 5.7% revenue growth, 5.6% EBITDA growth and a 22.1% increase in Underlying EPS, driven by beer volume growth, revenue and cost management capabilities, and positive mix.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through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scaling our innovations and providing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 Performance across our megabrands, Balanced Choices, Beyond Beer and BEES Marketplace reflects the strength of our portfolio and the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The continued momentum of our business, disciplined execution by our teams and the strength of the beer category reinforce our confidence in our ability to deliver our FY26 outlook and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
2026 Outlook
(i) Overall Performance: We expect our EBITDA to grow in line with our medium-term outlook of between 4-8%. The outlook for FY26 reflects our current assessment of inflation and other macroeconomic conditions.
(ii) Net Finance Costs: Net pension interest expenses and accretion expenses are expected to be in the range of 190 to 220 million USD per quarter, depending on currency and interest rate fluctuations. We expect the average gross debt coupon in FY26 to be approximately 4%.
(iii) Effective Tax Rate (ETR): We expect the normalized ETR in FY26 to be in the range of 26% to 28%. The ETR outlook does not consider the impact of potential future changes in legislation.
(iv) Net Capital Expenditure: We expect net capital expenditure of between 3.5 and 4.0 billion USD in FY26.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Key Markets Performance
United States: Portfolio momentum drove beer and Beyond Beer share gains and continued top-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2Q26: Revenue increased by 2.7%,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3.3%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brand mix. Sales-to-retailers (STRs) declined by 1.9%,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 soft industry. Sales-to-wholesalers (STWs) declined by 0.6%. EBITDA increased by 0.1%, as top-line growth and productivity initiatives were reinvested in increased marketing to fuel momentum.
- HY26: Revenue increased by 1.9%,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3.8%. STRs declined by 0.9% and STWs were down by 1.8%. Our STRs and STWs tend to converge on a full year basis. EBITDA increased by 0.2%.
· Commercial highlights: We were the #1 share gainer in total alcohol in both 2Q26 and HY26 driven by share gains in both beer and spirits, according to Circana. Our beer performance in 2Q26 was led by Michelob Ultra, Busch Light and Busch Light Apple, which were the top 3 volume share gainers in the industry. Our Beyond Beer portfolio continued to expand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and delivered revenue growth in the mid-seventies. Cutwater grew revenue in the triple-digits and was the #1 share gaining brand in the total spirits industry. We are the leader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aining share and growing revenue in the mid-thirties led by Michelob Ultra Zero which was the #1 share gainer in no-alcohol beer.
Mexico: Market share gain and margin expansion drove mid-single digit top- and high-single digit bottom-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2Q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mix. Volumes grew slightly and outperformed the industry. EBITDA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margin expansion.
- HY26: Revenue grew by mid-single digits,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mid-single digits and volume increasing by low-single digits, outperforming the industry. EBITDA grew by mid-single digits with flattish margins as top-line growth and productivity initiatives offset transactional FX headwinds and enabled increased marketing investment.
· Commercial highlights: We are strengthening our portfolio architecture and expanding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by offering consumers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 Performance in 2Q26 was led by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which grew revenue by high-single digits driven by Modelo and Pacifico, while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grew by mid-single digits. We strengthened our position as the industry leader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rowing volume by high-thirties led by Modelo Cero and the launch of Michelob Ultra Zero. In Beyond Beer, our portfolio grew volume by high-teens, led by the Vicky’s brand family and Flying Fish.
Colombia: Record high volumes drove double-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2Q26: Revenue increased by high-teens, with high-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Volumes grew by low-teens, with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EBITDA grew by high-teens as top-line growth and productivity initiatives offset transactional FX headwinds and enabled increased marketing investment.
- HY26: Revenue grew by mid-teens with mid-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Volumes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EBITDA grew by mid-teens.
· Commercial highlights: Increased brand power drove momentum across our portfolio, with volume and revenue growth across all price segments in 2Q26 and record high second quarter volumes. Above core beer led our performance, with mid-teens volume growth driven by Corona.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continued to grow, delivering a high-single digit volume increase.
Brazil: Market share gain and an improved industry drove beer volume growth and a double-digit bottom-line increase
· Operating performance:
- 2Q26: Revenue increased by 7.8%,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5.3%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Beer volumes increased by 5.0%,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n improved industry. Non-beer volumes decreased by 4.4%, resulting in total volume growth of 2.3%. EBITDA increased by 16.1% with 230bps of margin expansion as disciplined revenue and cost management more than offset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 HY26: Revenue grew by 8.1%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7.1%. Beer volumes grew by 2.9% and non-beer volumes declined by 4.1%, resulting in total volume growth of 0.9%. EBITDA increased by 13.1% with 149bps of margin expansion.
· Commercial highlights: Innovation and investment behind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drove continued market share gains.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led our performance in 2Q26, delivering mid-twenties volume growth and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position of the premium segment. Mainstream beer improved sequentially, delivering flattish volumes and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he segment. We are leading the industry in Balanced Choices, with volumes of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growing in the low-thirties and Stella Artois Pure Gold and Michelob Ultra growing by triple digits. In Beyond Beer, our portfolio grew volumes by strong double digits, led by Beats and Flying Fish.
Europe: Volume growth and premiumization drove a low-single digit top-line increase
· Operating performance:
- 2Q26: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stimated to hav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the majority of our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with top-line growth primarily offset by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 HY26: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in 5 of our 6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 Commercial highlights: Market share gains, innovation and premiumization drove low-single digit volume growth in both 2Q26 and HY26. Our performance in 2Q26 was driven by our megabrands, led by Corona which delivered mid-teens volume growth. We are building strong consumer connection with our brands through our mega platforms and innovations. We successfully activated Roland Garros with Stella Artois, launched Stella Artois Strawberries &amp; Cream ahead of Wimbledon and expanded the availability of Modelo Especial in the UK.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grew volumes by low-teens, led by Corona Cero.
South Africa: Disciplined revenue management and margin expansion drove mid-single 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
· Operating performance:
- 2Q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underperforming the industry. Beyond Beer volumes grew and are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EBITDA grew by mid-single digits with margin expansion.
- HY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BITDA grew by low-single digits, with top-line growth partially offset by increased marketing investment.
· Commercial highlights: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innovations drove increased portfolio brand power in 2Q26.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led our performance, delivering high-twenties volume growth and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he segment. In Beyond Beer, our portfolio gained share and grew volumes by low-twenties.
China: Top- and bottom-line declined, impacted by volume performance in a soft industry
· Operating performance:
- 2Q26: Volumes declined by 9.7%, estimated to have underperformed a soft industry, which was impacted by adverse weather and continued weakness in the on-premise channel. Revenue per hl increased by 1.0% driven by positive brand mix,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8.8%. EBITDA declined by 16.1%, impacted by top-line performance.
- HY26: Volumes declined by 6.0%. Revenue per hl decreased by 0.5%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6.5%. EBITDA declined by 13.9%.
· Commercial highlights: Beer industry volumes are estimated to have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in 2Q26, reflecting adverse weather and softness in the on-premise channel. Our market share trend is estimated to have improved sequentially, supported by a return to growth in our super premium and core plus brands in the second quarter.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innovation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in the quarter. We remain focused on improving execution and expanding our in‑home channel presence to rebuild momentum and better position our business for ongoing channel shifts in the industry.
Highlights from our other markets
· Canada: Revenue grew by low-single digits in 2Q26 with mid-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brand mix. Our portfolio was estimated to be the #1 share gainer in both beer and Beyond Beer, while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amid a soft industry. Our beer performance was led by Michelob Ultra and Busch, which were the top two volume share gainers in the industry. Beyond Beer growth was led by Cutwater and Mike’s Hard Lemonade, two of the top four share gainers in the category.
· Peru: Volumes grew by high-single digits in 2Q26 with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Performance was led by our mainstream beer brands which grew volumes by mid-single digits, and our Beyond Beer portfolio, which grew volumes in the triple-digits. Revenue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 Ecuador: Volumes grew by mid-twenties in 2Q26 to reach a record high for the second quarter, driven by estimated market share gains and a strong industry in an improved consumer environment. Performance was led by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which grew volumes by strong double digits. Revenue grew by high-twenties with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 Argentina: Beer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in 2Q26,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n improved industry. Total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mpacted by a soft non-beer industry. Revenue grew by mid-teen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 Africa excluding South Africa: In 2Q26, Nigeria total volumes and revenue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mpacted by a soft consumer environment.
In our other markets in Africa, revenue grew in aggregate by high-single digits and volumes by mid-single digits.
· South Korea: Volume increased by low-teens in 2Q26 cycling an easier comparable due to shipment phasing ahead of our April 2025 price increase. Revenue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a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decline driven by negative packaging mix. We estimate that we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in both the on-premise and in-home channels.
Consolidated Income Statement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amp;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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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ized EBIT excludes negative non-underlying items of 42 million USD in 2Q26 and positive non-underlying items of 14 million USD in HY26.
Net finance income/(exp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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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exp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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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includes mark-to-market gains on derivative instruments entered into in order to hedge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shares issued in relation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
The number of shares covered by the hedging of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 the deferred share instrument and the restricted shares are shown below, together with the opening and closing share price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Income tax expens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The HY26 and HY25 effective tax rates were positively impacted by non-taxable gains from derivatives related to the hedging of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the hedging of the shares issued in a transaction related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 The increase in Normalized ETR in HY26 compared to HY25 was primarily due to negative country mix.
Underlying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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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nciliation of IFRS and Non-IFRS Financial Measures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Underlying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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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and Underlying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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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Normalized EBITDA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used by AB InBev to reflect the company’s underlying performance.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that AB InBev believes are useful to investors because they facilitate comparisons of EPS from period to period.
Normalized EBITDA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controlling interest; (ii) income tax expense; (iii)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iv)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v)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i)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and (viii)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impairment.
Underlying Profit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underlying items and (ii) hyperinflation impacts.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ordinary and restricted shares.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EPS excluding the effects of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by translating current period figures using the exchange rates from the same period in the prior year.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to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s a measure of operational performance, or an alternative to cash flow as a measure of liquidity.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lternatives to earnings per share as a measure of operating performance on a per share basis. These non-IFRS financial measures do not have a standard calculation method and AB InBev’s definition of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Underlying Profit,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may not be comparable to that of other companies.
Cash Flows and Financial position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Our free cash flow (defined as cash flow from operating activities less net capex) increased by 2 526 million USD to reach 3 881 million USD in HY26.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decreased by (4 071) million USD in HY26, compared to a decrease of (4 438) million USD in HY25, with the following movements:
· Our cash flow from operating activities reached 5 241 million USD in HY26 compared to 2 704 million USD in HY25. The increase was driven by increased profit of the period and changes in working capital for HY26 compared to HY25. Changes in working capital in the first half of 2026 and 2025 reflect higher working capital levels at the end of June than at year-end as a result of seasonality.
· Our cash outflow from investing activities was 1 807 million USD in HY26 compared to a cash outflow of 1 306 million USD in HY25. The increase in the cash outflow was mainly due to the acquisition of an 85% controlling stake in BeatBox, a ready-to-drink alcohol beverage business in the United States. Out of the total HY26 capital expenditures, approximately 25% was used to improve the company’s production facilities while 60% was used for logistics and commercial investments and 15% was used for the purchase of hardware and software and improving administrative capabilities.
· Our cash outflow from financing activities amounted to 7 505 million USD in HY26, as compared to a cash outflow of 5 837 million USD in HY25. The increase in the cash outflow versus HY25 was primarily driven by the completion of the reacquisition of the 49.9% minority stake in our US-based metal container plants for 2.9 billion USD.
Our net debt increased to 64.2 billion USD as of 30 June 2026 from 60.9 billion USD as of 31 December 2025. Our net debt to normalized EBITDA ratio was 2.86x as of 30 June 2026. Our optimal capital structure is a net debt to normalized EBITDA ratio of around 2x.
We continue to proactively manage our debt portfolio. 98% of our bond portfolio holds a fixed-interest rate, 52% is denominated in currencies other than USD and maturities are well-distributed across the next several years.
As of 30 June 2026, we had total liquidity of 18.1 billion USD, which consisted of 10.1 billion USD available under committed long-term credit facilities and 8.0 billion USD of cash, cash equivalents and short-term investments in debt securities less bank overdrafts.
Notes
To facilitate the understanding of AB InBev’s underlying performance, the analyses of growth, including all comments in this press release, unless otherwise indicated, are based on organic growth and normalized numbers. In other words, financials are analyzed eliminating the impact of changes in currencies on translation of foreign operations, and scope changes. Since 1Q24, the definition of organic revenue growth has been amended to cap the price growth in Argentina to a maximum of 2% per month (26.8% year-over-year). Corresponding adjustments are made to all income statement related items in the organic growth calculations through scope changes. Scope changes also represent the impact of acquisitions and divestitures, the start or termination of activities or the transfer of activities between segments, curtailment gains and losses and year over year changes in accounting estimates and other assumptions that management does not consider as part of the underlying performance of the business. 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beer, no-alcohol beer, other malt-based alcohol beverages and spirits-based beverages. Non-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carbonated soft drinks and energy drinks. In addition, beer and non-beer categories include not only brands that we own or license, but also third-party brands that we brew and sell, and third-party products that we sell through our distribution network. The organic growth of our global brands, Budweiser, Stella Artois, and Corona excludes exports to Australia for which a perpetual license was granted to a third party upon disposal of the Australia operations in 2020. All references per hectoliter (per hl) exclude US non-beverage activities. Whenever presented in this document, all performance measures (EBITDA, EBIT, profit, tax rate, EPS) are presented on a “normalized” basis, which means they are presented before non-underlying items. Non-underlying items are either income or expenses which do not occur regularly as part of the normal activities of the Company. They are presented separately because they are important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underlying sustainable performance of the Company due to their size or nature. Normalized measures are additional measures used by management and should not replace the measure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IFRS as an indicator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ffective 1 January 2026, Cervecería Bucanero S.A., a Cuban company in which we indirectly hold a 50% equity interest through our subsidiary Ambev, is accounted for as an associate using the equity method of accounting. The impact of this change in presentation is reflected as a scope change. We are reporting the results from Argentina applying hyperinflation accounting since 3Q18. The IFRS rules (IAS 29) require us to restate the year-to-date results for the change in the general purchasing power of the local currency, using official indices before converting the local amounts at the closing rate of the period. In 2Q26, we reported a negative impact from hyperinflation accounting on the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of 7 million USD. The impact in 2Q26 Basic EPS was less than 0.01 USD. Values in the figures and annexes may not add up, due to rounding. 2Q26 and HY26 EPS is based upon a weighted average of 1 976 million shares compared to a weighted average of 1 989 million shares for 2Q25 and HY25.
Legal disclaimer
Thi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and views of future events and development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nd are naturally subject to uncertainty and changes in circumstance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release include statements other than historical facts and include statements typically containing words such as “will”, “may”, “should”, “believe”, “intends”, “expects”, “anticipates”, “targets”, “ambition”, “estimates”, “likely”, “foresees” and words of similar impor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reflect the current view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re subject to numerous risks and uncertainties about AB InBev and are dependent on many factors, some of which are outside of AB InBev’s control. There are important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outcomes and results to be materially different,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risks and uncertainties relating to AB InBev that are described under Item 3.D of AB InBev’s Annual Report on Form 20-F filed with the SEC on 3 March 2026. Many of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are, and will be, exacerbated by any further worsening of the global business and economic environment, including as a result of foreign currency exchange rate fluctuations and ongoing geopolitical instability. Other unknown or unpredictable factors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be rea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cautionary statements that are included elsewhere, including AB InBev’s most recent Form 20-F and other reports furnished on Form 6-K, and any other documents that AB InBev has made publi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made in this communication are qualified in their entirety by these cautionary statements and there can be no assurance that the actual results or developments anticipated by AB InBev will be realized or, even if substantially realized, that they will have the expected consequences to, or effects on, AB InBev or its business or operations. Except as required by law, AB InBev undertakes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The half year 2026 (HY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12 and 13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group’s unaudited condensed consolidated interim financial statements as of and for the six-month period ended 30 June 2026, which have been reviewed by our statutory auditors PwC Bedrijfsrevisoren BV/Reviseurs d’Entreprises SRL in accordance with the standards of the Public Company Accounting Oversight Board (United States). The second quarter 2026 (2Q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12 and 13, and the financial data included in Figures 7, 9, 11 and 14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underlying accounting records as of and for the six-month period ended 30 June 2026. The interim sustainability data set out on page 3 are from unaudited internal databases. These have been calculated on a consistent basis with the group’s consolidated sustainability statements as of and for the twelve months ended 31 December 2025, for which limited assurance was provided by our statutory auditors PwC Bedrijfsrevisoren BV/Reviseurs d’Entreprises SRL in accordance with CSRD. References in this document to materials on our websites, such as www.ab-inbev.com, are included as an aid to their location and are not incorporated by reference into this document.
Conference call and webcast
Investor Conference call and webcast on Thursday, 30 July 2026:
3.00pm Brussels / 2.00pm London / 9.00am New York
Registration details:
Webcast (listen-only mode):
AB InBev 2Q26 Results Webcast (https://event.webcasts.com/starthere.jsp?ei=1741800&amp;tp_key=fa56e368b8)
To join by phone, please use one of the following two phone numbers:
Toll-Free: +1-877-407-8029
Toll: +1-201-689-8029
About AB InBev
Anheuser-Busch InBev (AB InBev) is a publicly traded company (Euronext: ABI) based in Leuven, Belgium, with secondary listings on the Mexico (MEXBOL: ANB) and South Africa (JSE: ANH) stock exchanges and with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BUD). As a company, we dream big to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 We are always looking to serve up new ways to meet life’s moments, move our industry forward and make a meaningful impact in the world. We are committed to building great brands that stand the test of time and to brewing the best beers using the finest ingredients. Beer is the drink for moderation, and for over a century, AB InBev has championed responsible drinking. We are committed to providing our consumers with Balanced Choices to enjoy on any occasion. We also invest in marketing that aims to reinforce positive behaviors, and we work with communities, customers, and partners to promote responsible consumption through evidence-based initiatives.
Our diverse portfolio of well over 400 beer brands includes global brands Budweiser®,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multi-country brands Beck’s®, Hoegaarden® and Leffe®; and local champions such as Aguila®, Antarctica®, Bud Light®, Brahma®, Cass®, Castle®, Castle Lite®, Cristal®, Harbin®, Jupiler®, Modelo Especial®, Quilmes®, Victoria®, Sedrin®, and Skol®. Our brewing heritage dates back more than 600 years, spanning continents and generations. From our European roots at the Den Hoorn brewery in Leuven, Belgium. To the pioneering spirit of the Anheuser &amp; Co brewery in St. Louis, US. To the creation of the Castle Brewery in South Africa during the Johannesburg gold rush. To Bohemia, the first brewery in Brazil. Geographically diversified with a balanced exposure to developed and developing markets, we leverage the collective strengths of approximately 137 000 colleagues based in more than 40 countries worldwide. For 2025, AB InBev’s reported revenue was 59.3 billion USD (excluding JVs and associates).
Annex 1: Segment reporting (2Q)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
Annex 2: Segment reporting (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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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x 3: Consolidated 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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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x 4: Consolidated statement of cash f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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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nheuser-Busch InBev Investors Shaun Fullalove   Ekaterina Baillie   Patrick Ryan   Media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52718_321825124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Anheuser-Busch InBev (Brussel:ABI) (BMV:ANB) (JSE:ANH) (NYSE:BUD):<br /><br />
Regulated information[1]<br /><br />
“Cheers to beer - our performance this quarter reflects the strength of the beer category and the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Through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innovation and offering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 we are strengthening the cultural relevance of our brands with consumers. Thank you to our colleagues for their commitment and disciplined execution, which position us well to continue our momentum.” - Michel Doukeris, CEO, AB InBev<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The 2026 Half Year Financial Report is available on our website at www.ab-inbev.com.<br /><br />
[1] The enclosed information constitutes regulated information as defined in the Belgian Royal Decree of 14 November 2007 regarding the duties of issuers of financial instruments which have been admitted for trading on a regulated market. For important disclaimers and notes on the basis of preparation, please refer to page 15.<br /><br />
Management comments<br /><br />
Consistent and compounding growth with beer volume up by 1.1% and a 23.4% Underlying EPS increase<br /><br />
The momentum of our business continued in 2Q26, with broad-based volume growth and a 23.4% increase in Underlying EPS. While the consumer environment remains dynamic,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 and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enabled solid top- and bottom-line results.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estimate that we gained market share across our footprint, maintaining or gaining share in 70% of our markets.<br /><br />
Revenue increased by 5.6%, with total volume growth of 0.9% and a revenue per hl increase of 4.2%,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mix from premiumization and Beyond Beer. Beer volumes grew by 1.1%, with record high second quarter volumes in Mexico, Colombia, and Ecuador. Beer volumes in Brazil returned to growth, and in the US we delivered continued top-line growth and market share gains in both beer and Beyond Beer.<br /><br />
EBITDA increased by 5.8% with flattish margins as overhead management enabled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and offset transactional FX headwinds. Free cash flow increased by 2.5 billion USD versus HY25 to 3.9 billion USD, driven by disciplined execution and the continued optimization of our business.<br /><br />
Key highlights from the quarter included: global megabrand momentum, with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growing revenue by 17%, 19% and 21%,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successful activation of the FIFA World Cup across our markets, supporting growth of Michelob Ultra in the US and providing a platform to expand the brand across key markets in Latin America; no-alcohol beer revenue growth of 27%, Beyond Beer revenue growth of 44%, and BEES Marketplace GMV growth of 50% to 1.2 billion USD.<br /><br />
Progressing our strategic priorities<br /><br />
We are executing on three key strategic pillars to deliver consistent growth and long-term value creation.<br /><br />
(1) Lead and grow the category:<br /><br />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estimate that w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70% of our markets in 2Q26.<br /><br />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br /><br />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50% versus 2Q25 to 1.2 billion USD from third-party products. Overall BEES GMV increased by 16% versus 2Q25 to 15.0 billion USD.<br /><br />
(3) Optimize our business:<br /><br />
We continued to strengthen our balance sheet, with net debt to EBITDA improving to 2.86x as of 30 June 2026 from 3.27x as of 30 June 2025.<br /><br />
(1) Lead and grow the category<br /><br />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continued to build portfolio brand power, with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 reaching 4.1 billion USD in HY26, up 9% versus HY25. According to the Kantar BrandZ 2026 report, our portfolio holds 8 of the top 10 most valuable beer brands in the world, with Corona and Budweiser ranked #1 and #2, respectively. Our mega platforms strengthened the cultural relevance of our brands during some of the world’s largest moments of celebration, including the Winter Olympics, Roland Garros, Wimbledon and the FIFA World Cup. Across these occasions, our portfolio achieved the #1 share of digital engagement and generated 850 million consumer engagements on social media. Our marketing capabilities were recognized as we were named the Cannes Lions 2026 Creative Marketer of the Year, making us the only company in history to receive this recognition three times.<br /><br />
We continued to execute on our category expansion levers and estimate that the number of legal drinking age consumers purchasing our portfolio increased in HY26 with gains in Beyond Beer and Balanced Choices.<br /><br />
· Core Superiority: Revenue of our mainstream portfolio increased by 2.7% in 2Q26, driven by double-digit growth in Colombia and high-single digit growth in Peru and Ecuador.<br />
· Premiumization: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delivered a 6.9% revenue increase in 2Q26, led by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which grew revenue by 17%, 19% and 21%, respectively, outside of their home markets. Corona led the premiumization of our portfolio globally, delivering double-digit volume growth in 37 markets. Michelob Ultra expanded across Latin America in 2Q26, with 40% of its volume growth coming from markets outside of the US.<br />
· Balanced Choices: Our portfolio of low carb, low calorie, sugar free, gluten free and no-alcohol beer brands delivered a revenue increase of 13% in 2Q26.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led performance, with revenue up by 27% and estimated share gains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in no-alcohol beer by value, according to Nielsen.<br />
· Beyond Beer: Growth of our portfolio accelerated, increasing revenue by 44% in 2Q26. Performance was led by the expansion of Flying Fish globally and by Cutwater in the US, which increased revenue by triple-digits and was the 2nd largest contributor by brand to our overall revenue growth in 2Q26.<br /><br />
(2) Digitize and monetize our ecosystem<br /><br />
· Digitizing our relationships with more than 6 million customers globally: As of 30 June 2026, BEES was live in 30 markets with 72% of our revenues captured through B2B digital platforms. In 2Q26, BEES captured 15.0 billion USD in GMV, up 16% versus 2Q25.<br />
· Monetizing our route-to-market; delivering more than 1 billion USD in quarterly GMV: BEES Marketplace GMV increased by 50% versus 2Q25 to approximately 1.2 billion USD from third-party products.<br />
· Leading the way in DTC solutions: Our digital DTC megabrands, Zé Delivery, TaDa Delivery and PerfectDraft, served 13 million active consumers and generated 165 million USD in revenue, 12% growth versus 2Q25. Sales of third-party products through our DTC marketplace reached 50 million USD in GMV, a 63% increase versus 2Q25.<br /><br />
(3) Optimize our business<br /><br />
· Maximizing value creation: Continued optimization of our business and operating leverage through the P&amp;L drove EBIT growth of 8.0% and a free cash flow increase of 2.5 billion USD versus HY25. We strengthened our balance sheet, with net debt to EBITDA improving to 2.86x from 3.27x as of 30 June 2025. As of 24 July 2026, we completed 1.9 billion USD of our 6 billion USD share buyback program announced on 30 October 2025.<br />
· Advancing our sustainability priorities: Our water use efficiency ratio improved to 2.3 hl per hl in HY26 versus 2.4 hl per hl in HY25. Our average energy efficiency globally improved to 81.6 MJ/hl in HY26 versus 84.8 MJ/hl in HY25. Our absolute Scopes 1 and 2 emissions were 1.55 million metric tons of CO2e in HY26, a 0.8% decrease compared to HY25.<br /><br />
Continued momentum and reliable compounding growth<br /><br />
In HY26, our business delivered 5.7% revenue growth, 5.6% EBITDA growth and a 22.1% increase in Underlying EPS, driven by beer volume growth, revenue and cost management capabilities, and positive mix. We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through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scaling our innovations and providing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 Performance across our megabrands, Balanced Choices, Beyond Beer and BEES Marketplace reflects the strength of our portfolio and the consistent execution of our strategy.<br /><br />
The continued momentum of our business, disciplined execution by our teams and the strength of the beer category reinforce our confidence in our ability to deliver our FY26 outlook and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br /><br />
2026 Outlook<br /><br />
(i) Overall Performance: We expect our EBITDA to grow in line with our medium-term outlook of between 4-8%. The outlook for FY26 reflects our current assessment of inflation and other macroeconomic conditions.<br /><br />
(ii) Net Finance Costs: Net pension interest expenses and accretion expenses are expected to be in the range of 190 to 220 million USD per quarter, depending on currency and interest rate fluctuations. We expect the average gross debt coupon in FY26 to be approximately 4%.<br /><br />
(iii) Effective Tax Rate (ETR): We expect the normalized ETR in FY26 to be in the range of 26% to 28%. The ETR outlook does not consider the impact of potential future changes in legislation.<br /><br />
(iv) Net Capital Expenditure: We expect net capital expenditure of between 3.5 and 4.0 billion USD in FY26.<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Key Markets Performance<br /><br />
United States: Portfolio momentum drove beer and Beyond Beer share gains and continued top-line growth<br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2Q26: Revenue increased by 2.7%,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3.3%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brand mix. Sales-to-retailers (STRs) declined by 1.9%,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 soft industry. Sales-to-wholesalers (STWs) declined by 0.6%. EBITDA increased by 0.1%, as top-line growth and productivity initiatives were reinvested in increased marketing to fuel momentum.<br />
- HY26: Revenue increased by 1.9%, with revenue per hl increasing by 3.8%. STRs declined by 0.9% and STWs were down by 1.8%. Our STRs and STWs tend to converge on a full year basis. EBITDA increased by 0.2%.<br />
· Commercial highlights: We were the #1 share gainer in total alcohol in both 2Q26 and HY26 driven by share gains in both beer and spirits, according to Circana. Our beer performance in 2Q26 was led by Michelob Ultra, Busch Light and Busch Light Apple, which were the top 3 volume share gainers in the industry. Our Beyond Beer portfolio continued to expand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and delivered revenue growth in the mid-seventies. Cutwater grew revenue in the triple-digits and was the #1 share gaining brand in the total spirits industry. We are the leader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aining share and growing revenue in the mid-thirties led by Michelob Ultra Zero which was the #1 share gainer in no-alcohol beer.<br /><br />
Mexico: Market share gain and margin expansion drove mid-single digit top- and high-single digit bottom-line growth<br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2Q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mix. Volumes grew slightly and outperformed the industry. EBITDA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margin expansion.<br />
- HY26: Revenue grew by mid-single digits,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mid-single digits and volume increasing by low-single digits, outperforming the industry. EBITDA grew by mid-single digits with flattish margins as top-line growth and productivity initiatives offset transactional FX headwinds and enabled increased marketing investment.<br />
· Commercial highlights: We are strengthening our portfolio architecture and expanding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by offering consumers more choices across more occasions. Performance in 2Q26 was led by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which grew revenue by high-single digits driven by Modelo and Pacifico, while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grew by mid-single digits. We strengthened our position as the industry leader in no-alcohol beer, with our portfolio growing volume by high-thirties led by Modelo Cero and the launch of Michelob Ultra Zero. In Beyond Beer, our portfolio grew volume by high-teens, led by the Vicky’s brand family and Flying Fish.<br /><br />
Colombia: Record high volumes drove double-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br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2Q26: Revenue increased by high-teens, with high-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Volumes grew by low-teens, with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EBITDA grew by high-teens as top-line growth and productivity initiatives offset transactional FX headwinds and enabled increased marketing investment.<br />
- HY26: Revenue grew by mid-teens with mid-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Volumes increased by high-single digits. EBITDA grew by mid-teens.<br />
· Commercial highlights: Increased brand power drove momentum across our portfolio, with volume and revenue growth across all price segments in 2Q26 and record high second quarter volumes. Above core beer led our performance, with mid-teens volume growth driven by Corona. Our mainstream beer portfolio continued to grow, delivering a high-single digit volume increase.<br /><br />
Brazil: Market share gain and an improved industry drove beer volume growth and a double-digit bottom-line increase<br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2Q26: Revenue increased by 7.8%,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5.3%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Beer volumes increased by 5.0%,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n improved industry. Non-beer volumes decreased by 4.4%, resulting in total volume growth of 2.3%. EBITDA increased by 16.1% with 230bps of margin expansion as disciplined revenue and cost management more than offset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br />
- HY26: Revenue grew by 8.1% with revenue per hl growth of 7.1%. Beer volumes grew by 2.9% and non-beer volumes declined by 4.1%, resulting in total volume growth of 0.9%. EBITDA increased by 13.1% with 149bps of margin expansion.<br />
· Commercial highlights: Innovation and investment behind our megabrands and mega platform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and drove continued market share gains.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led our performance in 2Q26, delivering mid-twenties volume growth and strengthening our leadership position of the premium segment. Mainstream beer improved sequentially, delivering flattish volumes and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he segment. We are leading the industry in Balanced Choices, with volumes of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growing in the low-thirties and Stella Artois Pure Gold and Michelob Ultra growing by triple digits. In Beyond Beer, our portfolio grew volumes by strong double digits, led by Beats and Flying Fish.<br /><br />
Europe: Volume growth and premiumization drove a low-single digit top-line increase<br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2Q26: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stimated to have gained or maintained share in the majority of our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with top-line growth primarily offset by increased sales and marketing investment.<br />
- HY26: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in 5 of our 6 key markets.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low-single digits driven by premiumization. EBITDA declined by low-single digits.<br />
· Commercial highlights: Market share gains, innovation and premiumization drove low-single digit volume growth in both 2Q26 and HY26. Our performance in 2Q26 was driven by our megabrands, led by Corona which delivered mid-teens volume growth. We are building strong consumer connection with our brands through our mega platforms and innovations. We successfully activated Roland Garros with Stella Artois, launched Stella Artois Strawberries &amp; Cream ahead of Wimbledon and expanded the availability of Modelo Especial in the UK. Our no-alcohol beer portfolio grew volumes by low-teens, led by Corona Cero.<br /><br />
South Africa: Disciplined revenue management and margin expansion drove mid-single digit top- and bottom-line growth<br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2Q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remiumization.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underperforming the industry. Beyond Beer volumes grew and are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EBITDA grew by mid-single digits with margin expansion.<br />
- HY26: Revenue and revenue per hl increased by mid-single digits.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EBITDA grew by low-single digits, with top-line growth partially offset by increased marketing investment.<br />
· Commercial highlights: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innovations drove increased portfolio brand power in 2Q26. Premium and super premium beer led our performance, delivering high-twenties volume growth and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he segment. In Beyond Beer, our portfolio gained share and grew volumes by low-twenties.<br /><br />
China: Top- and bottom-line declined, impacted by volume performance in a soft industry<br /><br />
· Operating performance:<br />
- 2Q26: Volumes declined by 9.7%, estimated to have underperformed a soft industry, which was impacted by adverse weather and continued weakness in the on-premise channel. Revenue per hl increased by 1.0% driven by positive brand mix,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8.8%. EBITDA declined by 16.1%, impacted by top-line performance.<br />
- HY26: Volumes declined by 6.0%. Revenue per hl decreased by 0.5% resulting in a revenue decline of 6.5%. EBITDA declined by 13.9%.<br />
· Commercial highlights: Beer industry volumes are estimated to have declined by mid-single digits in 2Q26, reflecting adverse weather and softness in the on-premise channel. Our market share trend is estimated to have improved sequentially, supported by a return to growth in our super premium and core plus brands in the second quarter. Investment in our megabrands and innovations strengthened our portfolio brand power in the quarter. We remain focused on improving execution and expanding our in‑home channel presence to rebuild momentum and better position our business for ongoing channel shifts in the industry.<br /><br />
Highlights from our other markets<br /><br />
· Canada: Revenue grew by low-single digits in 2Q26 with mid-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 driven by revenue management and positive brand mix. Our portfolio was estimated to be the #1 share gainer in both beer and Beyond Beer, while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amid a soft industry. Our beer performance was led by Michelob Ultra and Busch, which were the top two volume share gainers in the industry. Beyond Beer growth was led by Cutwater and Mike’s Hard Lemonade, two of the top four share gainers in the category.<br />
· Peru: Volumes grew by high-single digits in 2Q26 with our portfolio estimated to have gained share of total alcohol. Performance was led by our mainstream beer brands which grew volumes by mid-single digits, and our Beyond Beer portfolio, which grew volumes in the triple-digits. Revenue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br />
· Ecuador: Volumes grew by mid-twenties in 2Q26 to reach a record high for the second quarter, driven by estimated market share gains and a strong industry in an improved consumer environment. Performance was led by our above core beer portfolio, which grew volumes by strong double digits. Revenue grew by high-twenties with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growth.<br />
· Argentina: Beer volumes grew by low-single digits in 2Q26, estimated to have outperformed an improved industry. Total volumes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mpacted by a soft non-beer industry. Revenue grew by mid-teens, driven by revenue management.<br />
· Africa excluding South Africa: In 2Q26, Nigeria total volumes and revenue declined by low-single digits, impacted by a soft consumer environment.<br />
In our other markets in Africa, revenue grew in aggregate by high-single digits and volumes by mid-single digits.<br />
· South Korea: Volume increased by low-teens in 2Q26 cycling an easier comparable due to shipment phasing ahead of our April 2025 price increase. Revenue grew by high-single digits, with a low-single digit revenue per hl decline driven by negative packaging mix. We estimate that we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in both the on-premise and in-home channels.<br /><br />
Consolidated Income Statement<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amp;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Normalized EBIT excludes negative non-underlying items of 42 million USD in 2Q26 and positive non-underlying items of 14 million USD in HY26.<br /><br />
Net finance income/(expense)<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expens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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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includes mark-to-market gains on derivative instruments entered into in order to hedge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shares issued in relation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br /><br />
The number of shares covered by the hedging of our share-based payment program, the deferred share instrument and the restricted shares are shown below, together with the opening and closing share prices.<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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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me tax expens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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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Y26 and HY25 effective tax rates were positively impacted by non-taxable gains from derivatives related to the hedging of share-based payment programs and the hedging of the shares issued in a transaction related to the combinations with Grupo Modelo and SAB. The increase in Normalized ETR in HY26 compared to HY25 was primarily due to negative country mix.<br /><br />
Underlying EPS<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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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nciliation of IFRS and Non-IFRS Financial Measures<br /><br />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Underlying Profit<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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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and Underlying EPS<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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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nd Normalized EBITDA<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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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used by AB InBev to reflect the company’s underlying performance.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n-IFRS financial measures that AB InBev believes are useful to investors because they facilitate comparisons of EPS from period to period.<br /><br />
Normalized EBITDA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controlling interest; (ii) income tax expense; (iii)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iv) non-underlying share of results of associates; (v)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 non-underlying net finance income or cost; (vii) non-underlying items above EBIT; and (viii)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impairment.<br /><br />
Underlying Profit is calculated by adjusting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to exclude: (i) non-underlying items and (ii) hyperinflation impacts.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ordinary and restricted shares.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is calculated as Underlying EPS excluding the effects of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by translating current period figures using the exchange rates from the same period in the prior year.<br /><br />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and Underlying Profit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to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as a measure of operational performance, or an alternative to cash flow as a measure of liquidity.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are not accounting measures under IFRS and should not be considered as alternatives to earnings per share as a measure of operating performance on a per share basis. These non-IFRS financial measures do not have a standard calculation method and AB InBev’s definition of Normalized EBITDA, Normalized EBIT, Underlying Profit, Underlying EPS and constant currency Underlying EPS may not be comparable to that of other companies.<br /><br />
Cash Flows and Financial position<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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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free cash flow (defined as cash flow from operating activities less net capex) increased by 2 526 million USD to reach 3 881 million USD in HY26.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decreased by (4 071) million USD in HY26, compared to a decrease of (4 438) million USD in HY25, with the following movements:<br /><br />
· Our cash flow from operating activities reached 5 241 million USD in HY26 compared to 2 704 million USD in HY25. The increase was driven by increased profit of the period and changes in working capital for HY26 compared to HY25. Changes in working capital in the first half of 2026 and 2025 reflect higher working capital levels at the end of June than at year-end as a result of seasonality.<br />
· Our cash outflow from investing activities was 1 807 million USD in HY26 compared to a cash outflow of 1 306 million USD in HY25. The increase in the cash outflow was mainly due to the acquisition of an 85% controlling stake in BeatBox, a ready-to-drink alcohol beverage business in the United States. Out of the total HY26 capital expenditures, approximately 25% was used to improve the company’s production facilities while 60% was used for logistics and commercial investments and 15% was used for the purchase of hardware and software and improving administrative capabilities.<br />
· Our cash outflow from financing activities amounted to 7 505 million USD in HY26, as compared to a cash outflow of 5 837 million USD in HY25. The increase in the cash outflow versus HY25 was primarily driven by the completion of the reacquisition of the 49.9% minority stake in our US-based metal container plants for 2.9 billion USD.<br /><br />
Our net debt increased to 64.2 billion USD as of 30 June 2026 from 60.9 billion USD as of 31 December 2025. Our net debt to normalized EBITDA ratio was 2.86x as of 30 June 2026. Our optimal capital structure is a net debt to normalized EBITDA ratio of around 2x.<br /><br />
We continue to proactively manage our debt portfolio. 98% of our bond portfolio holds a fixed-interest rate, 52% is denominated in currencies other than USD and maturities are well-distributed across the next several years.<br /><br />
As of 30 June 2026, we had total liquidity of 18.1 billion USD, which consisted of 10.1 billion USD available under committed long-term credit facilities and 8.0 billion USD of cash, cash equivalents and short-term investments in debt securities less bank overdrafts.<br /><br />
Notes<br /><br />
To facilitate the understanding of AB InBev’s underlying performance, the analyses of growth, including all comments in this press release, unless otherwise indicated, are based on organic growth and normalized numbers. In other words, financials are analyzed eliminating the impact of changes in currencies on translation of foreign operations, and scope changes. Since 1Q24, the definition of organic revenue growth has been amended to cap the price growth in Argentina to a maximum of 2% per month (26.8% year-over-year). Corresponding adjustments are made to all income statement related items in the organic growth calculations through scope changes. Scope changes also represent the impact of acquisitions and divestitures, the start or termination of activities or the transfer of activities between segments, curtailment gains and losses and year over year changes in accounting estimates and other assumptions that management does not consider as part of the underlying performance of the business. 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beer, no-alcohol beer, other malt-based alcohol beverages and spirits-based beverages. Non-beer volumes and revenue include primarily carbonated soft drinks and energy drinks. In addition, beer and non-beer categories include not only brands that we own or license, but also third-party brands that we brew and sell, and third-party products that we sell through our distribution network. The organic growth of our global brands, Budweiser, Stella Artois, and Corona excludes exports to Australia for which a perpetual license was granted to a third party upon disposal of the Australia operations in 2020. All references per hectoliter (per hl) exclude US non-beverage activities. Whenever presented in this document, all performance measures (EBITDA, EBIT, profit, tax rate, EPS) are presented on a “normalized” basis, which means they are presented before non-underlying items. Non-underlying items are either income or expenses which do not occur regularly as part of the normal activities of the Company. They are presented separately because they are important for the understanding of the underlying sustainable performance of the Company due to their size or nature. Normalized measures are additional measures used by management and should not replace the measure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IFRS as an indicator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ffective 1 January 2026, Cervecería Bucanero S.A., a Cuban company in which we indirectly hold a 50% equity interest through our subsidiary Ambev, is accounted for as an associate using the equity method of accounting. The impact of this change in presentation is reflected as a scope change. We are reporting the results from Argentina applying hyperinflation accounting since 3Q18. The IFRS rules (IAS 29) require us to restate the year-to-date results for the change in the general purchasing power of the local currency, using official indices before converting the local amounts at the closing rate of the period. In 2Q26, we reported a negative impact from hyperinflation accounting on the profit attributable to equity holders of AB InBev of 7 million USD. The impact in 2Q26 Basic EPS was less than 0.01 USD. Values in the figures and annexes may not add up, due to rounding. 2Q26 and HY26 EPS is based upon a weighted average of 1 976 million shares compared to a weighted average of 1 989 million shares for 2Q25 and HY25.<br /><br />
Legal disclaimer<br /><br />
Thi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and views of future events and development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nd are naturally subject to uncertainty and changes in circumstance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release include statements other than historical facts and include statements typically containing words such as “will”, “may”, “should”, “believe”, “intends”, “expects”, “anticipates”, “targets”, “ambition”, “estimates”, “likely”, “foresees” and words of similar impor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reflect the current views of the management of AB InBev, are subject to numerous risks and uncertainties about AB InBev and are dependent on many factors, some of which are outside of AB InBev’s control. There are important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outcomes and results to be materially different,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risks and uncertainties relating to AB InBev that are described under Item 3.D of AB InBev’s Annual Report on Form 20-F filed with the SEC on 3 March 2026. Many of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are, and will be, exacerbated by any further worsening of the global business and economic environment, including as a result of foreign currency exchange rate fluctuations and ongoing geopolitical instability. Other unknown or unpredictable factors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be rea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cautionary statements that are included elsewhere, including AB InBev’s most recent Form 20-F and other reports furnished on Form 6-K, and any other documents that AB InBev has made publi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made in this communication are qualified in their entirety by these cautionary statements and there can be no assurance that the actual results or developments anticipated by AB InBev will be realized or, even if substantially realized, that they will have the expected consequences to, or effects on, AB InBev or its business or operations. Except as required by law, AB InBev undertakes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The half year 2026 (HY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12 and 13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group’s unaudited condensed consolidated interim financial statements as of and for the six-month period ended 30 June 2026, which have been reviewed by our statutory auditors PwC Bedrijfsrevisoren BV/Reviseurs d’Entreprises SRL in accordance with the standards of the Public Company Accounting Oversight Board (United States). The second quarter 2026 (2Q26) financial data set out in Figure 1 (except for the volume information), Figures 3 to 6, 8, 10, 12 and 13, and the financial data included in Figures 7, 9, 11 and 14 of this press release have been extracted from the underlying accounting records as of and for the six-month period ended 30 June 2026. The interim sustainability data set out on page 3 are from unaudited internal databases. These have been calculated on a consistent basis with the group’s consolidated sustainability statements as of and for the twelve months ended 31 December 2025, for which limited assurance was provided by our statutory auditors PwC Bedrijfsrevisoren BV/Reviseurs d’Entreprises SRL in accordance with CSRD. References in this document to materials on our websites, such as www.ab-inbev.com, are included as an aid to their location and are not incorporated by reference into this document.<br /><br />
Conference call and webcast<br /><br />
Investor Conference call and webcast on Thursday, 30 July 2026:<br />
3.00pm Brussels / 2.00pm London / 9.00am New York<br /><br />
Registration details:<br />
Webcast (listen-only mode):<br />
AB InBev 2Q26 Results Webcast (https://event.webcasts.com/starthere.jsp?ei=1741800&amp;tp_key=fa56e368b8)<br /><br />
To join by phone, please use one of the following two phone numbers:<br />
Toll-Free: +1-877-407-8029<br />
Toll: +1-201-689-8029<br /><br />
About AB InBev<br /><br />
Anheuser-Busch InBev (AB InBev) is a publicly traded company (Euronext: ABI) based in Leuven, Belgium, with secondary listings on the Mexico (MEXBOL: ANB) and South Africa (JSE: ANH) stock exchanges and with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BUD). As a company, we dream big to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 We are always looking to serve up new ways to meet life’s moments, move our industry forward and make a meaningful impact in the world. We are committed to building great brands that stand the test of time and to brewing the best beers using the finest ingredients. Beer is the drink for moderation, and for over a century, AB InBev has championed responsible drinking. We are committed to providing our consumers with Balanced Choices to enjoy on any occasion. We also invest in marketing that aims to reinforce positive behaviors, and we work with communities, customers, and partners to promote responsible consumption through evidence-based initiatives.<br /><br />
Our diverse portfolio of well over 400 beer brands includes global brands Budweiser®, Corona®, Stella Artois® and Michelob Ultra®; multi-country brands Beck’s®, Hoegaarden® and Leffe®; and local champions such as Aguila®, Antarctica®, Bud Light®, Brahma®, Cass®, Castle®, Castle Lite®, Cristal®, Harbin®, Jupiler®, Modelo Especial®, Quilmes®, Victoria®, Sedrin®, and Skol®. Our brewing heritage dates back more than 600 years, spanning continents and generations. From our European roots at the Den Hoorn brewery in Leuven, Belgium. To the pioneering spirit of the Anheuser &amp; Co brewery in St. Louis, US. To the creation of the Castle Brewery in South Africa during the Johannesburg gold rush. To Bohemia, the first brewery in Brazil. Geographically diversified with a balanced exposure to developed and developing markets, we leverage the collective strengths of approximately 137 000 colleagues based in more than 40 countries worldwide. For 2025, AB InBev’s reported revenue was 59.3 billion USD (excluding JVs and associates).<br /><br />
Annex 1: Segment reporting (2Q)<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Annex 2: Segment reporting (HY)<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Annex 3: Consolidated 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Annex 4: Consolidated statement of cash flow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33132/en/<br /><br />
언론연락처: Anheuser-Busch InBev Investors Shaun Fullalove   Ekaterina Baillie   Patrick Ryan   Media Relation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0152718_32182512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6:1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17</guid>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1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1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543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6%, 53.3% 성장하며, 견고한 매출 및 수익 성장세를 동시에 달성했다.
국내 사업은 럭셔리, 더마, 헤어케어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가며 시장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설화수와 헤라는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며 각각 국내 럭셔리 스킨케어와 럭셔리 메이크업 시장 1위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고, 에스트라와 일리윤 등 더마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며 더마 카테고리 리더십을 확대했다. 라네즈, 마몽드, 미쟝센, 라보에이치, 오설록 등 주요 브랜드도 대표 제품과 신제품 성과를 바탕으로 고르게 성장하며 브랜드 및 카테고리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온라인과 MBS 채널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국내 사업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사업 역시 미주·EMEA·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핵심 시장 전역에서 온·오프라인 채널이 모두 성장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글로벌 주요 플랫폼 행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유럽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는 라네즈, 코스알엑스, 일리윤, 미쟝센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이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 상위권에 다수 진입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EMEA 지역에서는 코스알엑스가 독일·영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고, 일본에서는 코스알엑스가 큐텐재팬 메가와리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하며 ‘큐텐재팬 메가 뷰티 어워즈 2026’ 상반기 1위에 선정됐다.
2분기는 수익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개선이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사업에서 1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해외 사업 역시 고성장 브랜드의 수익성 개선과 매출 확대에 힘입어 1,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그룹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며, 멀티 브랜드·멀티 채널 기반의 글로벌 성장 구조를 한층 강화했다.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전년 대비 17%, 영업이익은 59%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MBS 채널 리더십 강화와 크로스보더 사업 확대가, 해외에서는 미주·EMEA·일본 등 핵심 권역의 고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2분기 국내 사업은 매출 10% 증가, 영업이익 48%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온·오프라인 채널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온라인 채널은 주요 플랫폼 기획전과 아모레몰 프로모션 성과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했다. MBS 채널 역시 에스트라·일리윤 등 카테고리 리더 브랜드와 한율·마몽드·프리메라 등 성장 브랜드 판매 호조로 두 자릿수 성장했다. 백화점 채널도 관광객 유입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크로스보더 사업도 유럽 아마존 등 신시장 진출과 주요 시즌 프로모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브랜드별로는 설화수가 ‘윤조에센스’ 성과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고르게 성장했으며, 헤라는 ‘센슈얼 누드 글로스’와 ‘메쉬 파우더 쿠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채널에서 성장했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365’ 신제품 판매 호조와 더마 전문성을 기반으로 MBS 및 온라인 채널에서 고성장했고, 일리윤은 올리브영 바디 카테고리 1위 입지를 공고히 했다. 미쟝센과 라보에이치 등 헤어케어 브랜드도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했다. 미쟝센은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라인 출시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고, 라보에이치는 두피 강화 클리닉 리뉴얼과 헤어라인 앰플, 두피 선케어 제품 성과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해외 사업은 글로벌 성장 기반을 확대하며 매출 28% 증가, 영업이익 99% 증가했다. 미주와 EMEA 시장 성과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일본과 APAC 시장 역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고성장 브랜드의 수익성 개선과 매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주에서는 에스트라가 아마존, 세포라 채널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품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세 자릿수 성장했다. 코스알엑스는 아마존·틱톡샵에서 ‘RX라인’ 제품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이니스프리는 ‘그린티’ 라인 성과 및 선케어 제품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매출이 고성장했다. 또한 아이오페·한율·일리윤 등 신규 진출 브랜드 성과를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EMEA는 코스알엑스가 매출 고성장을 이끌었다. ‘울트라 라이트 인비저블 선스크린’은 독일 아마존뷰티 카테고리와 영국 아마존 선스크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으며, 신규 국가 진출을 확대했다. 에스트라는 세포라 협업 강화와 리테일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했고, 라네즈와 이니스프리는 신제품 출시와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였다.
일본에서는 라네즈가 신제품 ‘밸런스모드’ 출시와 MBS 채널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에스트라는 신제품 출시 및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끌었고, 코스알엑스도 주요 온라인 채널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고성장했다. 아세안·인도·호주 시장도 모두 매출이 증가했다. 중화권은 채널 효율화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핵심 채널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을 이어갔다.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아모스프로페셔널 등 뷰티 브랜드사는 유통 채널 효율화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브랜드별 핵심 제품 중심의 성장세는 지속됐다. 특히 오설록은 온라인 경로 선물세트 판매 호조와 제주 티뮤지엄 말차 스테이션, 말차 누들바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중장기 비전 ‘크리에이트 뉴뷰티(Create New Beauty)’를 통해 글로벌 뷰티&amp;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육성(Everyone Global) △통합 뷰티 솔루션 강화(Holistic) △바이오 기술 기반 항노화 연구·개발 (Ageless) △민첩한 조직 혁신(AMORE Spark) △인공지능 기반 업무 전환(AI First) 등 5대 전략 과제를 지속 추진 중이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543억원, 영업이익 122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6%, 53.3% 성장하며, 견고한 매출 및 수익 성장세를 동시에 달성했다.<br /><br />
국내 사업은 럭셔리, 더마, 헤어케어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가며 시장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설화수와 헤라는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며 각각 국내 럭셔리 스킨케어와 럭셔리 메이크업 시장 1위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고, 에스트라와 일리윤 등 더마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며 더마 카테고리 리더십을 확대했다. 라네즈, 마몽드, 미쟝센, 라보에이치, 오설록 등 주요 브랜드도 대표 제품과 신제품 성과를 바탕으로 고르게 성장하며 브랜드 및 카테고리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온라인과 MBS 채널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국내 사업 성장을 견인했다.<br /><br />
해외 사업 역시 미주·EMEA·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핵심 시장 전역에서 온·오프라인 채널이 모두 성장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글로벌 주요 플랫폼 행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유럽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는 라네즈, 코스알엑스, 일리윤, 미쟝센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이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 상위권에 다수 진입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EMEA 지역에서는 코스알엑스가 독일·영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고, 일본에서는 코스알엑스가 큐텐재팬 메가와리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하며 ‘큐텐재팬 메가 뷰티 어워즈 2026’ 상반기 1위에 선정됐다.<br /><br />
2분기는 수익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개선이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사업에서 1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해외 사업 역시 고성장 브랜드의 수익성 개선과 매출 확대에 힘입어 1,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그룹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며, 멀티 브랜드·멀티 채널 기반의 글로벌 성장 구조를 한층 강화했다.<br /><br />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전년 대비 17%, 영업이익은 59%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MBS 채널 리더십 강화와 크로스보더 사업 확대가, 해외에서는 미주·EMEA·일본 등 핵심 권역의 고성장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br /><br />
2분기 국내 사업은 매출 10% 증가, 영업이익 48%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온·오프라인 채널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온라인 채널은 주요 플랫폼 기획전과 아모레몰 프로모션 성과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했다. MBS 채널 역시 에스트라·일리윤 등 카테고리 리더 브랜드와 한율·마몽드·프리메라 등 성장 브랜드 판매 호조로 두 자릿수 성장했다. 백화점 채널도 관광객 유입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크로스보더 사업도 유럽 아마존 등 신시장 진출과 주요 시즌 프로모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브랜드별로는 설화수가 ‘윤조에센스’ 성과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고르게 성장했으며, 헤라는 ‘센슈얼 누드 글로스’와 ‘메쉬 파우더 쿠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채널에서 성장했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365’ 신제품 판매 호조와 더마 전문성을 기반으로 MBS 및 온라인 채널에서 고성장했고, 일리윤은 올리브영 바디 카테고리 1위 입지를 공고히 했다. 미쟝센과 라보에이치 등 헤어케어 브랜드도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했다. 미쟝센은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라인 출시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고, 라보에이치는 두피 강화 클리닉 리뉴얼과 헤어라인 앰플, 두피 선케어 제품 성과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2분기 해외 사업은 글로벌 성장 기반을 확대하며 매출 28% 증가, 영업이익 99% 증가했다. 미주와 EMEA 시장 성과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일본과 APAC 시장 역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고성장 브랜드의 수익성 개선과 매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br /><br />
미주에서는 에스트라가 아마존, 세포라 채널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품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세 자릿수 성장했다. 코스알엑스는 아마존·틱톡샵에서 ‘RX라인’ 제품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이니스프리는 ‘그린티’ 라인 성과 및 선케어 제품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매출이 고성장했다. 또한 아이오페·한율·일리윤 등 신규 진출 브랜드 성과를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br /><br />
EMEA는 코스알엑스가 매출 고성장을 이끌었다. ‘울트라 라이트 인비저블 선스크린’은 독일 아마존뷰티 카테고리와 영국 아마존 선스크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으며, 신규 국가 진출을 확대했다. 에스트라는 세포라 협업 강화와 리테일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했고, 라네즈와 이니스프리는 신제품 출시와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였다.<br /><br />
일본에서는 라네즈가 신제품 ‘밸런스모드’ 출시와 MBS 채널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에스트라는 신제품 출시 및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끌었고, 코스알엑스도 주요 온라인 채널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고성장했다. 아세안·인도·호주 시장도 모두 매출이 증가했다. 중화권은 채널 효율화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핵심 채널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을 이어갔다.<br /><br />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아모스프로페셔널 등 뷰티 브랜드사는 유통 채널 효율화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브랜드별 핵심 제품 중심의 성장세는 지속됐다. 특히 오설록은 온라인 경로 선물세트 판매 호조와 제주 티뮤지엄 말차 스테이션, 말차 누들바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중장기 비전 ‘크리에이트 뉴뷰티(Create New Beauty)’를 통해 글로벌 뷰티&amp;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육성(Everyone Global) △통합 뷰티 솔루션 강화(Holistic) △바이오 기술 기반 항노화 연구·개발 (Ageless) △민첩한 조직 혁신(AMORE Spark) △인공지능 기반 업무 전환(AI First) 등 5대 전략 과제를 지속 추진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6:08: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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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16</guid>
		<title><![CDATA[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즐기는 영화관, ‘영화로 소통하고, 통합을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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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끄러운 영화관’ 참여 어린이가 퀴즈를 맞히고 있다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7월 30일 CGV 성신여대입구에서 지역사회 주민과 아동·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시끄러운 영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비장애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소통하는 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끄러운 영화관’은 발달장애인을 비롯해 영화관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자유롭게 웃고 말하고, 움직이며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장애·비장애 참여자가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특징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영화를 관람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의 가치를 실천했다.
영화를 보고, 소통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
참여자들은 영화 ‘모아나’를 함께 관람한 후 시네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영화 속 인물과 장면을 주제로 퀴즈와 소감 나누기 등 활동을 진행하면서 도전과 성장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다.
문화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문화행사가 아닌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같은 공간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김보람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교육에서 배우는 것을 넘어 장애·비장애가 자연스럽게 함께 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통합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성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다양한 특성을 가진 모든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 성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문화와 교육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소개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7조’(아동·청소년 대상 성교육 전문기관의 설치·운영),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아동·청소년의 인권을 생각하는 탁틴내일에서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장애·비장애 통합청소년성문화센터다.
언론연락처: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안지영 팀장  02-2207-74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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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끄러운 영화관’ 참여 어린이가 퀴즈를 맞히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7월 30일 CGV 성신여대입구에서 지역사회 주민과 아동·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시끄러운 영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비장애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소통하는 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시끄러운 영화관’은 발달장애인을 비롯해 영화관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자유롭게 웃고 말하고, 움직이며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장애·비장애 참여자가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특징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영화를 관람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의 가치를 실천했다.<br /><br />
영화를 보고, 소통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br /><br />
참여자들은 영화 ‘모아나’를 함께 관람한 후 시네토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영화 속 인물과 장면을 주제로 퀴즈와 소감 나누기 등 활동을 진행하면서 도전과 성장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다.<br /><br />
문화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다<br /><br />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문화행사가 아닌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같은 공간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br /><br />
김보람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교육에서 배우는 것을 넘어 장애·비장애가 자연스럽게 함께 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통합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성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다양한 특성을 가진 모든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 성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문화와 교육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br /><br />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소개<br /><br />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7조’(아동·청소년 대상 성교육 전문기관의 설치·운영),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아동·청소년의 인권을 생각하는 탁틴내일에서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장애·비장애 통합청소년성문화센터다.<br /><br />
언론연락처: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안지영 팀장  02-2207-74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43541097_20260730191434_162946622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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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30: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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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RISO, 정종진 신임 소장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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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종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정종진 소장이 7월 30일자로 취임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종진 신임 소장은 1969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조선해양공학 학사(1992년), 석사(1994년), 박사(2002년)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HD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약 26년간 선박·해양플랜트 연구개발 분야에서 실장, 전문위원(상무) 등을 거쳤으며, 특히 국내 최초 상업용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등 핵심 연구개발을 이끌었다. 2026년에는 HD현대중공업 자문역(상무)으로 위촉됐으며, 같은 해 울산대학교 글로컬 JA교수를 역임했다.
정 소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KRISO를 국가와 산업의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연구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양기술 혁신을 이끄는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연구 성과가 정책과 산업, 국제표준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관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정 소장의 임기는 2026년 7월 30일부터 3년이다. 신임 소장 취임식은 8월 3일 KRISO 대전 본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선임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422205633_20260730183654_256464421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종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figcaption>
   </figure>
</div>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정종진 소장이 7월 30일자로 취임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br /><br />
정종진 신임 소장은 1969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조선해양공학 학사(1992년), 석사(1994년), 박사(2002년)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HD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약 26년간 선박·해양플랜트 연구개발 분야에서 실장, 전문위원(상무) 등을 거쳤으며, 특히 국내 최초 상업용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등 핵심 연구개발을 이끌었다. 2026년에는 HD현대중공업 자문역(상무)으로 위촉됐으며, 같은 해 울산대학교 글로컬 JA교수를 역임했다.<br /><br />
정 소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KRISO를 국가와 산업의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연구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양기술 혁신을 이끄는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연구 성과가 정책과 산업, 국제표준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관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br /><br />
정 소장의 임기는 2026년 7월 30일부터 3년이다. 신임 소장 취임식은 8월 3일 KRISO 대전 본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br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br /><br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선임행정원 042-866-315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422205633_20260730183654_25646442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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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3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14</guid>
		<title><![CDATA[하땅세 극장 대표작 ‘그때, 변홍례’, 2026년 공연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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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때, 변홍례’ 포스터
   

2024년 하땅세극장1에서 오픈런을 선보인 이후 2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은 극단 하땅세의 대표작 ‘그때, 변홍례’(연출 윤시중)가 2026년에도 다시 관객과 만난다.
‘그때, 변홍례’는 올해 서울뿐 아니라 부산 어댑터씨어터에서도 함께 막을 올려 두 도시에서 동시에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서울 공연은 8월 8일까지였던 일정을 9월 12일까지 한 달가량 연장했다.
‘그때, 변홍례’는 1931년 부산에서 실제 발생한 살인사건 ‘마리아 참살 사건’을 소재로 한 블랙코미디다. 무성영화를 오마주한 연출에 라이브 더빙과 후시녹음 기법을 더해, 무대 위 배우들은 소리 없이 움직이고 무대 밖 성우진이 목소리와 효과음을 실시간으로 입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 초연된 이 작품은 이듬해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BEST 3’에 선정됐고, 2023년에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도 초청되며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 당시 평단은 이 작품을 두고 시각적 볼거리를 넘어 형식 실험이 돋보이며, 사회 풍자로 확장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평했다.
지금 하땅세극장1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이 작품을 소극장 무대에 맞춰 70분 분량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버전이다. 2024년 처음 선보인 이 버전만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맥주와 함께 보는 연극’이라는 관람 방식이다. 관객은 공연 시작 전 직접 구매한 맥주를 들고 입장해, 좌석에서 마시며 극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하땅세가 참가한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해외 공연장의 관람 문화에서 착안한 방식으로, 격식 있는 관람보다는 편하게 즐기는 공연 문화를 국내에도 자연스럽게 들여오고자 한 시도다. 이 문화는 객석 안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하땅세는 공연 전후 관객이 부담 없이 들러 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하땅세극장1 내에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본격적인 술집이 아니라, 공연을 기다리거나 여운을 나누는 사이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작은 라운지 개념이다.
실제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예매 후기에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넘쳐난다’, ‘대한민국에 이런 공연이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공연 예술의 참맛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느낄 수 있는 공연’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공연 개요
· 공연명: 그때, 변홍례
· 공연 일시:
- 7. 24.(금)~8. 8.(토) -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 8. 22.(토), 8. 29.(토), 9. 5.(토), 9. 12.(토) - 추가 공연, 오후 8시
※ 8월 15일 전후 한 주는 공연이 없음
· 공연 시간: 70분
· 관람 연령: 15세 이상
· 공연 장소: 하땅세극장1(서울 성북구 성북로 5-7 지하 1층)
· 공연 장르: 연극
· 제작: 하땅세
· 출연: 고은별, 최수라, 이종헌, 황호찬, 김예진
· 예매처: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
하땅세 소개
극단 하땅세는 무엇이든 연극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창단 이래 17년간, 관객과 함께하는 연극의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창작하고, 공연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형식이나 사고에 갇히지 않고 더 자유로운 연극을 지향하며 이를 통해서 관객에게 즐거움과 몰입의 경험을 주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극단 하땅세 기획팀 오에바다 팀장   문의 1600-22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31864074_20260730160720_10874157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때, 변홍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2024년 하땅세극장1에서 오픈런을 선보인 이후 2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은 극단 하땅세의 대표작 ‘그때, 변홍례’(연출 윤시중)가 2026년에도 다시 관객과 만난다.<br /><br />
‘그때, 변홍례’는 올해 서울뿐 아니라 부산 어댑터씨어터에서도 함께 막을 올려 두 도시에서 동시에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서울 공연은 8월 8일까지였던 일정을 9월 12일까지 한 달가량 연장했다.<br /><br />
‘그때, 변홍례’는 1931년 부산에서 실제 발생한 살인사건 ‘마리아 참살 사건’을 소재로 한 블랙코미디다. 무성영화를 오마주한 연출에 라이브 더빙과 후시녹음 기법을 더해, 무대 위 배우들은 소리 없이 움직이고 무대 밖 성우진이 목소리와 효과음을 실시간으로 입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 초연된 이 작품은 이듬해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BEST 3’에 선정됐고, 2023년에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도 초청되며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 당시 평단은 이 작품을 두고 시각적 볼거리를 넘어 형식 실험이 돋보이며, 사회 풍자로 확장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평했다.<br /><br />
지금 하땅세극장1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이 작품을 소극장 무대에 맞춰 70분 분량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버전이다. 2024년 처음 선보인 이 버전만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맥주와 함께 보는 연극’이라는 관람 방식이다. 관객은 공연 시작 전 직접 구매한 맥주를 들고 입장해, 좌석에서 마시며 극을 관람할 수 있다. 이는 하땅세가 참가한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해외 공연장의 관람 문화에서 착안한 방식으로, 격식 있는 관람보다는 편하게 즐기는 공연 문화를 국내에도 자연스럽게 들여오고자 한 시도다. 이 문화는 객석 안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하땅세는 공연 전후 관객이 부담 없이 들러 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하땅세극장1 내에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본격적인 술집이 아니라, 공연을 기다리거나 여운을 나누는 사이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작은 라운지 개념이다.<br /><br />
실제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예매 후기에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넘쳐난다’, ‘대한민국에 이런 공연이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공연 예술의 참맛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느낄 수 있는 공연’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br /><br />
공연 개요<br /><br />
· 공연명: 그때, 변홍례<br />
· 공연 일시:<br />
- 7. 24.(금)~8. 8.(토) -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br />
- 8. 22.(토), 8. 29.(토), 9. 5.(토), 9. 12.(토) - 추가 공연, 오후 8시<br />
※ 8월 15일 전후 한 주는 공연이 없음<br />
· 공연 시간: 70분<br />
· 관람 연령: 15세 이상<br />
· 공연 장소: 하땅세극장1(서울 성북구 성북로 5-7 지하 1층)<br />
· 공연 장르: 연극<br />
· 제작: 하땅세<br />
· 출연: 고은별, 최수라, 이종헌, 황호찬, 김예진<br />
· 예매처: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br /><br />
하땅세 소개<br /><br />
극단 하땅세는 무엇이든 연극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창단 이래 17년간, 관객과 함께하는 연극의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창작하고, 공연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형식이나 사고에 갇히지 않고 더 자유로운 연극을 지향하며 이를 통해서 관객에게 즐거움과 몰입의 경험을 주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극단 하땅세 기획팀 오에바다 팀장   문의 1600-2238<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31864074_20260730160720_10874157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3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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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 농어업인 경영주와 든든한 동행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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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용난 및 고인건비에 따른 부담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농어업 경영주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인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국내 외국인 체류자가 3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을 고용하는 경영주의 경제적 어려움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은 기본금리 연 0.1%에 복잡한 조건 없이 가입자가 고용한 외국인 근로자의 하나은행 계좌로 급여이체 실적을 보유한 경우(월 1회/건 별 50만원 이상) 우대금리 1.9%를 더해 매일의 최종 잔액 중 200만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 최고 연 2.0%를 적용한다.
상품 가입 대상은 농업 또는 어업에 종사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 시 △농업경영체등록(변경등록)확인서 또는 △어업경영체등록(변경등록)확인서 중 하나를 제출해야 한다. 농어업 경영주라면 누구나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1인 1계좌 가입할 수 있다.
이정현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상무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 경영주에게 외국인 근로자 고용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며 “국내 외국인 손님들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 이번 상품을 통해 농어업 경영주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포용금융과 상생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농어업인과 외국인 근로자 편의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움직이는 하나은행(외국인 전용) 이동점포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요 농어촌 및 외국인 거주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금융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김유리 차장 02-729-06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용난 및 고인건비에 따른 부담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농어업 경영주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인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상품은 국내 외국인 체류자가 3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을 고용하는 경영주의 경제적 어려움을 나누고자 마련됐다.<br /><br />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은 기본금리 연 0.1%에 복잡한 조건 없이 가입자가 고용한 외국인 근로자의 하나은행 계좌로 급여이체 실적을 보유한 경우(월 1회/건 별 50만원 이상) 우대금리 1.9%를 더해 매일의 최종 잔액 중 200만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 최고 연 2.0%를 적용한다.<br /><br />
상품 가입 대상은 농업 또는 어업에 종사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 시 △농업경영체등록(변경등록)확인서 또는 △어업경영체등록(변경등록)확인서 중 하나를 제출해야 한다. 농어업 경영주라면 누구나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1인 1계좌 가입할 수 있다.<br /><br />
이정현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상무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 경영주에게 외국인 근로자 고용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며 “국내 외국인 손님들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 이번 상품을 통해 농어업 경영주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포용금융과 상생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하나은행은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농어업인과 외국인 근로자 편의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움직이는 하나은행(외국인 전용) 이동점포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요 농어촌 및 외국인 거주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금융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김유리 차장 02-729-06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22: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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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씨, 셩취게임즈와 ‘아이온2’ 중국 출시 전략적 협력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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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셩취게임즈(대표 펑청)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중국 출시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7월 30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온2의 중국 진출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엔씨 김택진 대표와 셩취게임즈의 펑청 대표가 참석했다. 엔씨와 셩취게임즈는 2009년 아이온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17년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양사 합의에 따라 셩취게임즈는 아이온2의 중국 퍼블리싱을 추진한다. 셩취게임즈는 7월 30일 아이온2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중국 서비스명인 ‘영원의탑2(永恒之塔2)’를 공개했다. 서비스 일정 등 상세 정보는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엔씨 김택진 대표는 “아이온2는 원작이 그리고자 했던 이상을 한층 높은 완성도로 구현해 냈다”며 “아이온2가 중국 MMORPG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오랫동안 기억될 작품으로 자리 잡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셩취게임즈의 펑청 대표는 “아이온2는 단순한 IP 후속작이 아니라 엔씨가 오랜 기간 쌓아온 MMO 개발 철학과 노하우에 최신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신작”이라며 “엔씨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출시부터 운영까지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엔씨는 7월 3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에 아이온2를 선보인다. 셩취게임즈 부스에 대규모 시연 공간을 운영하고,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인다.
언론연락처: 엔씨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셩취게임즈(대표 펑청)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중국 출시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br /><br />
양사는 7월 30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온2의 중국 진출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엔씨 김택진 대표와 셩취게임즈의 펑청 대표가 참석했다. 엔씨와 셩취게임즈는 2009년 아이온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17년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br /><br />
양사 합의에 따라 셩취게임즈는 아이온2의 중국 퍼블리싱을 추진한다. 셩취게임즈는 7월 30일 아이온2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중국 서비스명인 ‘영원의탑2(永恒之塔2)’를 공개했다. 서비스 일정 등 상세 정보는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br /><br />
엔씨 김택진 대표는 “아이온2는 원작이 그리고자 했던 이상을 한층 높은 완성도로 구현해 냈다”며 “아이온2가 중국 MMORPG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오랫동안 기억될 작품으로 자리 잡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셩취게임즈의 펑청 대표는 “아이온2는 단순한 IP 후속작이 아니라 엔씨가 오랜 기간 쌓아온 MMO 개발 철학과 노하우에 최신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신작”이라며 “엔씨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출시부터 운영까지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엔씨는 7월 3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에 아이온2를 선보인다. 셩취게임즈 부스에 대규모 시연 공간을 운영하고,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인다.<br /><br />
언론연락처: 엔씨 홍보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19: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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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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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에스넷-솔라나 재단, 솔라나 페이 연동 및 x402 기반 AI 결제 모델 기술검증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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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한국 케이에스넷 대표(왼쪽)와 이성산 솔라나 재단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케이에스넷)
   

종합 지급결제 전문기업 케이에스넷(KSNET, 대표이사 박한국)은 30일 서울 케이에스넷 본사에서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과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구축 및 차세대 결제 기술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건의 개념증명(PoC)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최근 글로벌 결제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AI 에이전트 커머스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케이에스넷은 앞서 람다256과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검증을 완료하는 등 제도권 결제망과 스테이블코인을 연결하는 인프라 구축을 이어왔다. 이번 협약 역시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기존 제도권 금융망에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단순한 기술 제휴 차원을 넘어선다.
◇ 솔라나 페이 연동 실증
양사는 우선 국내 결제 환경에 맞춘 솔라나 페이 연동 실증에 착수한다. 케이에스넷이 26년간 구축해 온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망과 솔라나 페이 표준 규격의 연동 가능성을 검증하고, AML(자금세탁방지) 체계도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설계한다. 비정상 자금 유입을 확인·차단하는 체계를 검토해 금융당국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한 내부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원화 정산망과의 연계를 통해 디지털자산 결제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안전장치와 정산 구조를 수립한다.
◇ AI 결제 모델 발굴
두 번째 실증은 AI 결제로, 케이에스넷이 내부 검증 중인 AI 기반 결제 시스템에 ‘x402’ 표준을 추가 연동하는 기술 적합성을 검토한다.
솔라나 메인넷은 처리 속도가 빠르고 수수료가 낮아 기존 금융망에서는 수수료 구조상 구현이 어려웠던 초소액 결제의 사업화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거론돼 왔다. 양사는 기술 검증 결과에 기초해 AI 기반 신규 결제 영역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을 평가할 방침이다.
박한국 케이에스넷 대표이사는 “AI를 비롯해 결제와 관련한 신기술이 계속 등장하고 있으며, 전통 결제 시장과의 접목 가능성을 다각도로 확인하고 있다”며 “그간 축적한 결제와 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결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기술 검증 결과를 토대로 국내 시장에 적합한 상용화 모델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에스넷 소개
1999년 설립된 케이에스넷(KSNET)은 카드 결제, 신용정보 조회, 전자결제(PG) 등 결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내 대표 종합 결제사다. 26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에스넷  블록체인사업팀 김성현 팀장 02-3420-59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2228674_20260731083506_4985905241.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한국 케이에스넷 대표(왼쪽)와 이성산 솔라나 재단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케이에스넷)</figcaption>
   </figure>
</div>
종합 지급결제 전문기업 케이에스넷(KSNET, 대표이사 박한국)은 30일 서울 케이에스넷 본사에서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과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구축 및 차세대 결제 기술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건의 개념증명(PoC)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br /><br />
최근 글로벌 결제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AI 에이전트 커머스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케이에스넷은 앞서 람다256과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검증을 완료하는 등 제도권 결제망과 스테이블코인을 연결하는 인프라 구축을 이어왔다. 이번 협약 역시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기존 제도권 금융망에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단순한 기술 제휴 차원을 넘어선다.<br /><br />
◇ 솔라나 페이 연동 실증<br /><br />
양사는 우선 국내 결제 환경에 맞춘 솔라나 페이 연동 실증에 착수한다. 케이에스넷이 26년간 구축해 온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망과 솔라나 페이 표준 규격의 연동 가능성을 검증하고, AML(자금세탁방지) 체계도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설계한다. 비정상 자금 유입을 확인·차단하는 체계를 검토해 금융당국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한 내부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기존 원화 정산망과의 연계를 통해 디지털자산 결제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안전장치와 정산 구조를 수립한다.<br /><br />
◇ AI 결제 모델 발굴<br /><br />
두 번째 실증은 AI 결제로, 케이에스넷이 내부 검증 중인 AI 기반 결제 시스템에 ‘x402’ 표준을 추가 연동하는 기술 적합성을 검토한다.<br /><br />
솔라나 메인넷은 처리 속도가 빠르고 수수료가 낮아 기존 금융망에서는 수수료 구조상 구현이 어려웠던 초소액 결제의 사업화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거론돼 왔다. 양사는 기술 검증 결과에 기초해 AI 기반 신규 결제 영역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을 평가할 방침이다.<br /><br />
박한국 케이에스넷 대표이사는 “AI를 비롯해 결제와 관련한 신기술이 계속 등장하고 있으며, 전통 결제 시장과의 접목 가능성을 다각도로 확인하고 있다”며 “그간 축적한 결제와 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결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양사는 이번 기술 검증 결과를 토대로 국내 시장에 적합한 상용화 모델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케이에스넷 소개<br /><br />
1999년 설립된 케이에스넷(KSNET)은 카드 결제, 신용정보 조회, 전자결제(PG) 등 결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내 대표 종합 결제사다. 26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에스넷  블록체인사업팀 김성현 팀장 02-3420-590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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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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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16: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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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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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1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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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분야 예비창업자와 초기기업의 사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부터 극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보육을 제공하고, 수립한 비즈니스 모델(BM)을 실제 고객과 시장에서 검증하며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7월 27일) 기준 사업자등록 및 법인 설립 등기를 하지 않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3년 미만의 예술분야 창업기업(개인·법인사업자)이다.
선정 규모는 총 15개사 내외로, 선정기업은 약 4개월에 걸쳐 고객·시장 검증 활동에 쓰이는 500만원 상당의 간접 지원과 기업진단·교육·전담 멘토링·맞춤형 컨설팅 등 집중 보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예경은 예술분야 창업이 좋은 창업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추고도 시장에서 검증해 볼 기회가 없어 첫걸음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이 그 첫걸음에 확신을 더하는 계기가 되도록 돕고, 초기 창업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성장 사다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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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분야 예비창업자와 초기기업의 사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br /><br />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부터 극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보육을 제공하고, 수립한 비즈니스 모델(BM)을 실제 고객과 시장에서 검증하며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신청 대상은 공고일(7월 27일) 기준 사업자등록 및 법인 설립 등기를 하지 않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3년 미만의 예술분야 창업기업(개인·법인사업자)이다.<br /><br />
선정 규모는 총 15개사 내외로, 선정기업은 약 4개월에 걸쳐 고객·시장 검증 활동에 쓰이는 500만원 상당의 간접 지원과 기업진단·교육·전담 멘토링·맞춤형 컨설팅 등 집중 보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br /><br />
예경은 예술분야 창업이 좋은 창업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추고도 시장에서 검증해 볼 기회가 없어 첫걸음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6 예술분야 예비창업 프로그램’이 그 첫걸음에 확신을 더하는 계기가 되도록 돕고, 초기 창업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성장 사다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1084811_31440276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0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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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롬랩스, 브랜드 첫 ‘올영픽’ 선정… 8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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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프롬랩스, 브랜드 첫 ‘올영픽’ 선정… 8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브랜드 최초로 ‘올영픽(Pick)’에 선정돼 오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달 소비 트렌드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주목도 높은 브랜드를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롬랩스는 지난해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직후 조기 품절을 기록하는 등 고객 성원에 힘입어 올해 4월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했다. 이번 올영픽 선정 역시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프롬랩스는 이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브랜드 대표 제품인 트리트먼트·파우더·샴푸 등 3종은 이번 올영픽에서 각각 △‘1등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 더블기획’ △‘단백질 흡착 부스터 파우더 기획세트’ △‘단백질 흡착 샴푸 기획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이 중 ‘1등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 더블기획’ 구매 시 트리트먼트의 고른 도포를 돕는 흡착 브러쉬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단백질 흡착 부스터 파우더 기획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트리트먼트 107ml를 추가 증정하며, 손상모 고민을 위한 ‘단백질 흡착 샴푸 기획세트’ 구매 시에는 여행용 샴푸(50ml)를 함께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올영픽 4일 특가(8월 1일~4일), 최대 38%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영라이브(8월 7일) 등 행사 기간 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롬랩스는 독자 기술인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FROM LABS PROTEIN CAPSULE HAIR REPAIR™)’을 적용한 고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발 속 깊숙한 곳까지 단백질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흡착돼, 영양 성분이 물에 씻겨 내려가지 않고 손상을 개선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손상모 케어 라인이 공식몰에서 1.3초에 1개씩 판매되고[1], 수많은 톱 여배우들과 셀럽들이 방문하는 청담동 프리미엄 뷰티 살롱 ‘살롱하츠(SALON HE:ARTS)’에 입점하는 등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프롬랩스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프롬랩스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풍성한 혜택과 함께 8월 올영픽에 참여하게 됐다며, 올여름 프롬랩스 손상모 케어 라인을 통해 열과 자외선으로 손상된 모발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프롬랩스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로 검증된 더파운더즈의 스킨케어 기술력을 헤어케어 분야로 확장한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다. 독자적인 단백질 흡착 기술을 바탕으로 화해 2025 뷰티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위(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와 2위(단백질 흡착 노워시 트리트먼트 스프레이)를 차지했다. 
[1] 2026.01.26 12:00~12:59 프롬랩스 공식몰 손상모 케어 라인 판매 기준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730175229_10944278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롬랩스, 브랜드 첫 ‘올영픽’ 선정… 8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브랜드 최초로 ‘올영픽(Pick)’에 선정돼 오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r /><br />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달 소비 트렌드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주목도 높은 브랜드를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롬랩스는 지난해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직후 조기 품절을 기록하는 등 고객 성원에 힘입어 올해 4월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했다. 이번 올영픽 선정 역시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뤄졌다.<br /><br />
프롬랩스는 이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브랜드 대표 제품인 트리트먼트·파우더·샴푸 등 3종은 이번 올영픽에서 각각 △‘1등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 더블기획’ △‘단백질 흡착 부스터 파우더 기획세트’ △‘단백질 흡착 샴푸 기획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br /><br />
이 중 ‘1등 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 더블기획’ 구매 시 트리트먼트의 고른 도포를 돕는 흡착 브러쉬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단백질 흡착 부스터 파우더 기획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트리트먼트 107ml를 추가 증정하며, 손상모 고민을 위한 ‘단백질 흡착 샴푸 기획세트’ 구매 시에는 여행용 샴푸(50ml)를 함께 제공한다.<br /><br />
이 외에도 올영픽 4일 특가(8월 1일~4일), 최대 38%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영라이브(8월 7일) 등 행사 기간 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프롬랩스는 독자 기술인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FROM LABS PROTEIN CAPSULE HAIR REPAIR™)’을 적용한 고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발 속 깊숙한 곳까지 단백질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흡착돼, 영양 성분이 물에 씻겨 내려가지 않고 손상을 개선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손상모 케어 라인이 공식몰에서 1.3초에 1개씩 판매되고[1], 수많은 톱 여배우들과 셀럽들이 방문하는 청담동 프리미엄 뷰티 살롱 ‘살롱하츠(SALON HE:ARTS)’에 입점하는 등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br /><br />
프롬랩스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프롬랩스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풍성한 혜택과 함께 8월 올영픽에 참여하게 됐다며, 올여름 프롬랩스 손상모 케어 라인을 통해 열과 자외선으로 손상된 모발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프롬랩스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로 검증된 더파운더즈의 스킨케어 기술력을 헤어케어 분야로 확장한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다. 독자적인 단백질 흡착 기술을 바탕으로 화해 2025 뷰티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위(단백질 흡착 트리트먼트)와 2위(단백질 흡착 노워시 트리트먼트 스프레이)를 차지했다. <br /><br />
[1] 2026.01.26 12:00~12:59 프롬랩스 공식몰 손상모 케어 라인 판매 기준<br /><br />
더파운더즈 소개<br /><br />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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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730175229_10944278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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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1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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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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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통을 깨우는 참신함, 젠지 작곡가 5인의 무대… 국립국악관현악단 ‘2026 작곡가 프로젝트’]]></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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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국악관현악단 ‘2026 작곡가 프로젝트’ 포스터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2026 작곡가 프로젝트’를 8월 21일(금)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2026 작곡가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진 작곡가 김산하·박다은·박준석·이재준·정지윤의 최종 결과물을 발표하는 자리로,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준비한 신작 5편을 초연한다.
‘작곡가 프로젝트’는 국립극장의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에 기반한 차세대 창작자 발굴과 양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22년부터 3년간 진행한 ‘지휘자 프로젝트’를 통해 국악관현악 전문 지휘자를 육성한 데 이어 2025년부터는 이를 작곡 분야로 확장해 국악관현악 차세대 작곡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완성된 작품을 공모받아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일반 공모사업과 달리 ‘작곡가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멘토링·워크숍·리딩 세션 등 다양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병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대규모 편성의 국악관현악을 실제로 경험하기 어려운 신진 작곡가들이 작곡 과정에서 실제 연주를 통해 작품을 점검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강점이다. 실제로 ‘2025 작곡가 프로젝트’ 참가자들로부터 ‘상상했던 음악과 실제 연주 사이의 간극을 좁힌 시간’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2026 작곡가 프로젝트’ 2기 모집은 만 34세 이하 국내외 작곡가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진행됐으며, 제출 악보와 작품계획서를 평가해 총 25명의 지원자 중 1차로 8명을 선발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더욱 엄선된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내부 중간 평가를 추가했다. 지난 6월 진행된 중간 평가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의 시연과 설문조사 등을 거쳐 국악관현악에 대한 이해도와 작품의 완성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김산하·박다은·박준석·이재준·정지윤 5인을 최종 발탁했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실무 중심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2025 작곡가 프로젝트’ 지휘를 맡았던 김성국이 올해 지휘뿐만 아니라 퍼실리테이터로도 참여해 신진 작곡가들의 방향성을 잡아줬고, 2025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작곡가 손다혜·홍민웅 역시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조언을 반영해 완성한 10분 내외 신작 5편은 ‘2026 작곡가 프로젝트’ 공연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1부는 이재준의 ‘신도림역, 그 혼잡함에 대하여’로 포문을 연다. 하루 평균 약 40만 명이 이용하는 지하철 신도림역의 혼잡한 모습을 국악관현악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이어지는 곡은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소재로 한 김산하의 ‘섬그늘’이다. 작곡가가 굿판에서 직접 채집한 선율과 장단을 자신만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굿이 지닌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1부의 마지막 곡은 박다은의 ‘복사꽃놀음’으로, 외국 신선들이 바다 건너 우리나라 신선계를 찾아와 다 함께 풍류를 나눈다는 유쾌한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2부를 여는 곡은 정지윤의 ‘엮음능선’이다. 호남우도농악을 중심으로 웃다리농악의 어법을 더해 산을 오르내리는 여정을 풀어내며 이와 닮아 있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대미를 장식할 박준석의 ‘쇠의 꿈’은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쇠를 먹는 요괴 ‘불가사리’에 대한 이야기다. 깊은 산속에서 오랜 세월 잠들어 꿈을 꾸던 쇠가 서서히 생명력을 얻어 거대한 괴물로 드러나는 장면이 묵직하면서도 때로는 몽환적인 선율로 펼쳐진다.
신진 작곡가들의 열정과 고민이 담긴 5편의 작품이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만나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
예매·문의는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국립극장 소개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해 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언론연락처: 국립극장 홍보팀 정선영 02-2280-5832   예매·문의 02-2280-4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2840600_20260730162958_766755610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국악관현악단 ‘2026 작곡가 프로젝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국립극장(극장장 직무대리 김석일)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2026 작곡가 프로젝트’를 8월 21일(금)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2026 작곡가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진 작곡가 김산하·박다은·박준석·이재준·정지윤의 최종 결과물을 발표하는 자리로,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준비한 신작 5편을 초연한다.<br /><br />
‘작곡가 프로젝트’는 국립극장의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에 기반한 차세대 창작자 발굴과 양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22년부터 3년간 진행한 ‘지휘자 프로젝트’를 통해 국악관현악 전문 지휘자를 육성한 데 이어 2025년부터는 이를 작곡 분야로 확장해 국악관현악 차세대 작곡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완성된 작품을 공모받아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일반 공모사업과 달리 ‘작곡가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멘토링·워크숍·리딩 세션 등 다양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병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대규모 편성의 국악관현악을 실제로 경험하기 어려운 신진 작곡가들이 작곡 과정에서 실제 연주를 통해 작품을 점검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강점이다. 실제로 ‘2025 작곡가 프로젝트’ 참가자들로부터 ‘상상했던 음악과 실제 연주 사이의 간극을 좁힌 시간’이라는 호평을 받았다.<br /><br />
‘2026 작곡가 프로젝트’ 2기 모집은 만 34세 이하 국내외 작곡가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진행됐으며, 제출 악보와 작품계획서를 평가해 총 25명의 지원자 중 1차로 8명을 선발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더욱 엄선된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내부 중간 평가를 추가했다. 지난 6월 진행된 중간 평가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의 시연과 설문조사 등을 거쳐 국악관현악에 대한 이해도와 작품의 완성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김산하·박다은·박준석·이재준·정지윤 5인을 최종 발탁했다.<br /><br />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실무 중심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2025 작곡가 프로젝트’ 지휘를 맡았던 김성국이 올해 지휘뿐만 아니라 퍼실리테이터로도 참여해 신진 작곡가들의 방향성을 잡아줬고, 2025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작곡가 손다혜·홍민웅 역시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br /><br />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조언을 반영해 완성한 10분 내외 신작 5편은 ‘2026 작곡가 프로젝트’ 공연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br /><br />
1부는 이재준의 ‘신도림역, 그 혼잡함에 대하여’로 포문을 연다. 하루 평균 약 40만 명이 이용하는 지하철 신도림역의 혼잡한 모습을 국악관현악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이어지는 곡은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소재로 한 김산하의 ‘섬그늘’이다. 작곡가가 굿판에서 직접 채집한 선율과 장단을 자신만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굿이 지닌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1부의 마지막 곡은 박다은의 ‘복사꽃놀음’으로, 외국 신선들이 바다 건너 우리나라 신선계를 찾아와 다 함께 풍류를 나눈다는 유쾌한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br /><br />
2부를 여는 곡은 정지윤의 ‘엮음능선’이다. 호남우도농악을 중심으로 웃다리농악의 어법을 더해 산을 오르내리는 여정을 풀어내며 이와 닮아 있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대미를 장식할 박준석의 ‘쇠의 꿈’은 한국 설화에 등장하는 쇠를 먹는 요괴 ‘불가사리’에 대한 이야기다. 깊은 산속에서 오랜 세월 잠들어 꿈을 꾸던 쇠가 서서히 생명력을 얻어 거대한 괴물로 드러나는 장면이 묵직하면서도 때로는 몽환적인 선율로 펼쳐진다.<br /><br />
신진 작곡가들의 열정과 고민이 담긴 5편의 작품이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만나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br /><br />
예매·문의는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br /><br />
국립극장 소개<br /><br />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해 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국립극장 홍보팀 정선영 02-2280-5832   예매·문의 02-2280-411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2840600_20260730162958_76675561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00: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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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207</guid>
		<title><![CDATA[klenme, 화해 꼼평가단에서 높은 평가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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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뷰티 평가앱 화해의 꼼평가단으로부터 받은 klenme 제품 평점
   

빛그린의 클린 뷰티 브랜드 klenme(클렌미)가 한국 No. 1 뷰티 평가앱 화해(Hwahae)의 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등급을 받았다. 꼼평가단의 진정성 있는 5점 만점의 평가에서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가 4.40점, 프리미엄 헤어 케어 트리트먼트가 4.20점을 기록했다.
뷰티 평가앱 화해는 까다로운 방식과 실제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평가로 공신력이 높으며, klenme는 이번 평가로 높은 제품력을 확인받았다.
klenme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서 천연,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유해 성분 제로(Zero)를 지향하고 있다. 민감성 피부와 두피에도 좋은 원료를 사용하고, 각종 피부와 두피 문제를 예방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klenme의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는 비듬과 각질 예방에 특화된 제품으로, 많은 실증 사례를 토대로 연구 개발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고 코팅과 수분 공급을 통해 실크 머리를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유기농 라벤더를 원료로 하고 있으며, 각각 12개와 18개의 천연 유래 성분으로 화학적 합성이 아닌 자연 추출물에 의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회사는 라벤더 농장과 공동 재배하는 등 좋은 원료를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제품들은 영국 비건 인증을 받아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저자극 인증인 독일마테스트 엑설런트(Dermatest Excellent) 인증을 통해 국제적으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빛그린 박영진 마케팅 실장은 “당분간 신제품 개발을 통해 헤어 부문 라인을 확장해 클린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다. 글로벌 파트너십도 계속 넓혀나가 K-클린 뷰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제품은 해외 B2B 바이어들과 활발히 수출을 진행 중이다. 일반 소비자들은 국내 및 글로벌 G마켓과 일본 큐텐(Q10)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고, 2026년 9월에는 CIS 지역 온라인 몰에서도 만날 수 있다.
빛그린 소개
빛그린은 2010년 창립 이래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이를 공급해 왔다. 또한 당사의 H&amp;B(헬스 앤 뷰티) 사업부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한국의 첨단 기술과 안전한 원료를 결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빛그린 관리 박영진 실장 031-360-2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848595_20260730160341_95323613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뷰티 평가앱 화해의 꼼평가단으로부터 받은 klenme 제품 평점</figcaption>
   </figure>
</div>
빛그린의 클린 뷰티 브랜드 klenme(클렌미)가 한국 No. 1 뷰티 평가앱 화해(Hwahae)의 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등급을 받았다. 꼼평가단의 진정성 있는 5점 만점의 평가에서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가 4.40점, 프리미엄 헤어 케어 트리트먼트가 4.20점을 기록했다.<br /><br />
뷰티 평가앱 화해는 까다로운 방식과 실제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평가로 공신력이 높으며, klenme는 이번 평가로 높은 제품력을 확인받았다.<br /><br />
klenme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서 천연,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유해 성분 제로(Zero)를 지향하고 있다. 민감성 피부와 두피에도 좋은 원료를 사용하고, 각종 피부와 두피 문제를 예방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br /><br />
klenme의 프리미엄 두피 케어 샴푸는 비듬과 각질 예방에 특화된 제품으로, 많은 실증 사례를 토대로 연구 개발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고 코팅과 수분 공급을 통해 실크 머리를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두 제품 모두 유기농 라벤더를 원료로 하고 있으며, 각각 12개와 18개의 천연 유래 성분으로 화학적 합성이 아닌 자연 추출물에 의한 효과를 볼 수 있다.<br /><br />
회사는 라벤더 농장과 공동 재배하는 등 좋은 원료를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제품들은 영국 비건 인증을 받아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저자극 인증인 독일마테스트 엑설런트(Dermatest Excellent) 인증을 통해 국제적으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br /><br />
빛그린 박영진 마케팅 실장은 “당분간 신제품 개발을 통해 헤어 부문 라인을 확장해 클린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다. 글로벌 파트너십도 계속 넓혀나가 K-클린 뷰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현재 해당 제품은 해외 B2B 바이어들과 활발히 수출을 진행 중이다. 일반 소비자들은 국내 및 글로벌 G마켓과 일본 큐텐(Q10)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고, 2026년 9월에는 CIS 지역 온라인 몰에서도 만날 수 있다.<br /><br />
빛그린 소개<br /><br />
빛그린은 2010년 창립 이래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이를 공급해 왔다. 또한 당사의 H&amp;B(헬스 앤 뷰티) 사업부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한국의 첨단 기술과 안전한 원료를 결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빛그린 관리 박영진 실장 031-360-293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848595_20260730160341_95323613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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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0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06</guid>
		<title><![CDATA[klenme Receives High Praise from the Hwahae Review Pan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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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lenme's rating for the hwahae app
   

klenme, the clean beauty brand by Vittgreen Co., Ltd., received high ratings from the “Kkom Evaluation Panel” on Hwahae, Korea’s No. 1 beauty review app.
On the panel’s 5-point scale for authentic reviews, the Premium Scalp Care Shampoo scored 4.40, and the Premium Hair Care Treatment scored 4.20.
Since the beauty review app Hwahae is highly credible due to its rigorous evaluation process and authentic reviews from real users, this rating confirms the products’ high quality.
As a clean beauty brand, klenme aims for “Zero Harmful Ingredients” by using natural and organic ingredients. It utilizes ingredients that are gentle on sensitive skin and scalps and is formulated to help prevent various skin and scalp issues.
The Premium Scalp Care Shampoo, specifically formulated to prevent dandruff and flaking, was developed based on extensive real-world case studies and has received positive reviews. Similarly, the Premium Hair Treatment nourishes damaged hair and creates silky hair through coating and hydration, also earning high praise.
Both products are made with organic lavender as a key ingredient and contain 12 and 18 naturally derived ingredients, respectively, allowing users to experience the benefits of natural extracts rather than chemically synthesized compounds.
The company goes to great lengths to source high-quality ingredients, including collaborating with lavender farms on joint cultivation.
The products are certified Vegan in the UK, meaning they contain no animal-derived ingredients, and have received international recognition for their quality through the German Dermatest Excellent certification, which attests to their low irritation.
Sophia Park, Marketing Director at Vittgreen Co., Ltd. said, “For the time being, we plan to expand our hair care line through new product development and grow into a brand specializing in clean hair care. We also have a vision to continue expanding our global partnerships and grow into a global ‘K-Clean Beauty’ brand.” 
The products are currently being actively exported to overseas B2B buyers, and general consumers can purchase them online through Gmarket in Korea and globally, as well as on Japan’s Q10. Starting in September 2026, they will also be available on online shopping malls in the CIS region.
About Vittgreen Co., Ltd.
Since our establishment in 2010, we have been developing innovative products to protect the global environment, and supplying them to customers worldwide. Furthermore, our H&amp;B (Health and Beauty) division is committed to developing and supplying safe and healthy products. By combining Korea’s advanced technology with safe raw materials, we will continue to devote our utmost efforts to product development, ensuring that consumers can use our products with confidence.
언론연락처: Vittgreen Co., Ltd. Park Young-jin 031-360-2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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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lenme's rating for the hwahae app</figcaption>
   </figure>
</div>
klenme, the clean beauty brand by Vittgreen Co., Ltd., received high ratings from the “Kkom Evaluation Panel” on Hwahae, Korea’s No. 1 beauty review app.<br /><br />
On the panel’s 5-point scale for authentic reviews, the Premium Scalp Care Shampoo scored 4.40, and the Premium Hair Care Treatment scored 4.20.<br /><br />
Since the beauty review app Hwahae is highly credible due to its rigorous evaluation process and authentic reviews from real users, this rating confirms the products’ high quality.<br /><br />
As a clean beauty brand, klenme aims for “Zero Harmful Ingredients” by using natural and organic ingredients. It utilizes ingredients that are gentle on sensitive skin and scalps and is formulated to help prevent various skin and scalp issues.<br /><br />
The Premium Scalp Care Shampoo, specifically formulated to prevent dandruff and flaking, was developed based on extensive real-world case studies and has received positive reviews. Similarly, the Premium Hair Treatment nourishes damaged hair and creates silky hair through coating and hydration, also earning high praise.<br /><br />
Both products are made with organic lavender as a key ingredient and contain 12 and 18 naturally derived ingredients, respectively, allowing users to experience the benefits of natural extracts rather than chemically synthesized compounds.<br /><br />
The company goes to great lengths to source high-quality ingredients, including collaborating with lavender farms on joint cultivation.<br /><br />
The products are certified Vegan in the UK, meaning they contain no animal-derived ingredients, and have received international recognition for their quality through the German Dermatest Excellent certification, which attests to their low irritation.<br /><br />
Sophia Park, Marketing Director at Vittgreen Co., Ltd. said, “For the time being, we plan to expand our hair care line through new product development and grow into a brand specializing in clean hair care. We also have a vision to continue expanding our global partnerships and grow into a global ‘K-Clean Beauty’ brand.” <br /><br />
The products are currently being actively exported to overseas B2B buyers, and general consumers can purchase them online through Gmarket in Korea and globally, as well as on Japan’s Q10. Starting in September 2026, they will also be available on online shopping malls in the CIS region.<br /><br />
About Vittgreen Co., Ltd.<br /><br />
Since our establishment in 2010, we have been developing innovative products to protect the global environment, and supplying them to customers worldwide. Furthermore, our H&amp;B (Health and Beauty) division is committed to developing and supplying safe and healthy products. By combining Korea’s advanced technology with safe raw materials, we will continue to devote our utmost efforts to product development, ensuring that consumers can use our products with confidence.<br /><br />
언론연락처: Vittgreen Co., Ltd. Park Young-jin 031-360-293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848595_20260730162351_83354488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0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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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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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정윤순 이사장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는 7월 30일(목)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와 종사자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역 수행기관 종사자는 이용자의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과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및 종사자를 위한 △생명존중 인식개선 공동협력방안 마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 자살예방교육 및 사후대응 교육 운영 △자살사건 발생 시 사후대응 체계 구축 및 운영 △위기대응체계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이번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의 자살예방은 물론 현장 종사자들의 사후대응 역량까지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더불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기획사업팀 정연수 사회복지사 070-7549-04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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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정윤순 이사장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는 7월 30일(목)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와 종사자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역 수행기관 종사자는 이용자의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과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및 종사자를 위한 △생명존중 인식개선 공동협력방안 마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 자살예방교육 및 사후대응 교육 운영 △자살사건 발생 시 사후대응 체계 구축 및 운영 △위기대응체계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이번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의 자살예방은 물론 현장 종사자들의 사후대응 역량까지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더불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br /><br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기획사업팀 정연수 사회복지사 070-7549-04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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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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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0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04</guid>
		<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이태백의 풍류 최치원의 기상’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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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자책 ‘이태백의 풍류 최치원의 기상’ 표지
   

이태백의 호방한 풍류와 신라 청년 최치원의 기상을 찾아 중국 ‘원조 강남’을 누빈 8인의 특별한 여행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정길연 외 7인이 공동 집필한 전자책 ‘이태백의 풍류 최치원의 기상 - 중국 장쑤성 난징·양저우 기행’(도서출판 은누리)은 중국 장쑤성 난징·전장·양저우·가오춘 일대를 직접 답사하고 그곳에 축적된 문학과 역사, 한·중 교류의 흔적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인문기행집이다.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됐다.
제1부에서는 이태백과 두목의 시를 따라 강남의 풍류를 만나고, 제2부에서는 당나라에 이름을 떨친 신라 청년 최치원의 행적을 추적한다. 제3부에서는 양주팔괴와 징항대운하를 통해 양저우 문화의 저력을 살피며, 제4부에서는 장보고와 최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이르기까지 강남을 무대로 펼쳐진 한·중 교류사를 조명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한문학자, 문학박사, 시인, 공학박사와 기술사, 경제학자, 한문교사, 철도인, 기업인 등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8명이 함께 썼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같은 강남을 걸었지만, 바라본 풍경은 여덟 가지다. 한 사람은 한시를 읽고, 한 사람은 역사를 찾으며, 또 다른 사람은 운하와 도시를 들여다본다.
이 책의 미덕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8인 8색’의 시선이 빚어낸 팔색조 같은 인문 기행이라는 점이다.
둘째, 최치원·장보고·최부, 홍어장수 문순득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까지 천 년이 넘는 한·중 교류사를 현장에서 되살렸다는 점이다.
셋째, 문학과 역사에 여행의 실용성을 더해 장쑤성 강남지역을 찾는 독자들에게 색다른 인문 여행 안내서가 된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강남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시와 역사, 사람과 운하가 켜켜이 쌓인 거대한 이야기의 무대”라며 “이 책이 중국 강남을 ‘보고 오는 여행’에서 ‘알고 만나러 가는 여행’으로 바꾸는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목차
프롤로그
1부 강남 풍월, 그 현장을 가다
장쑤성(江蘇省), 강남의 진면목에 대하여
이태백은 고래 타고 하늘로 올랐을까? / 정길연
강남몽 1. 이태백은 왜 난징을 사랑했을까?
한시로 느껴보는 강남 여행 / 조봉익
강남몽 2. 이태백이 사랑한 여인들
친구 따라 강남 가다 / 임승여
강남몽 3. 난징의 옌수이야(鹽水鴨)와 양저우 차오판(炒饭)
詩-주선(酒仙) 이태백 예찬-이백 묘소에서 / 박하
강남몽 4. 시골 촌장의 초대장, 이태백을 홀리다
2부 최치원의 기상을 찾아서
당나라에 떨친 신라청년 최치원의 기상 / 박하
유선(儒仙) 최치원의 자취를 따라 / 정길연
강남몽 5. 당나라 빈공과, 신라인 급제자들
쌍녀분에서 젊은 최치원을 만나다 / 정경수
쌍녀분과 최치원, 어디까지 판타지일까? / 임승여
詩-쌍녀분 수사록 / 박하
3부 양주팔괴 탄생의 비밀
난징에서 양저우까지, 선현의 숨결을 듣다 / 박도균
강남몽 6. 난징의 강남공원이 배출한 인물들
양주팔괴(揚州八怪) 탄생의 비밀 / 황규선
강남몽 7. 석도(石濤)와 팔대산인(八大山人), 양주팔괴의 스승
두목의 시로 읽는 양저우 풍류 / 박하
강남몽 8. 양저우 없이 징항대운하 없다?
강남몽 9. 해상왕 장보고는 어떻게 부활했을까?
4부 양저우 운하를 거쳐 간 한반도 사람들
양저우 수서호에서 밤배를 타다 / 옥치남
강남몽 10. 밤이 아름다운 난징과 양저우
양저우 운하를 거쳐 간 한반도 사람들 / 박하
강남몽 11. 최부의 표해록, 중국에서 더 높게 쳐준다?
진장(鎭江) 임시정부, 왜 상하이에서 옮겨왔을까 / 박하
에필로그
◇ 공저자 소개
· 정길연(호: 오재 悟齋)
한문학 박사, 학연서당 훈장. 저서 ‘한자의 기원에서 통일과 완성’(공저)
· 박도균(호: 회정 悔亭)
동래고, 부산강서고 등에서 한문교사로 재직. 저서 ‘전북선현문집해제’(공저), ‘국역가례증해’(공저) 등
· 정경수(호: 운강 雲江)
문학박사, 시인, 수필가. 저서 시집 ‘그리움은 어머니다’, 수필집 ‘천사의 손’ 외 다수
· 옥치남(호: 백헌 栢軒)
공학박사, 기술사. 전 오름엔지니어링 대표. 저서 ‘몽골초원에서 바이칼까지’(공저)
· 조봉익(호: 삼호 三乎)
코레일 정년퇴직, 평생교육원 한문강사
· 황규선
부산대학교 명예교수. 경제사상사 전공
· 임승여(호: 일봉 逸峰)
예스티지 대표. 팔방미인을 꿈꿨지만 겨우 팔불출을 면한 사람. 호기심천국으로 천하주유 중. 저서 ‘억대 연봉 금융 전문가를 위한 세일즈 교과서’ 외
· 박하(본명 박원호)
시인, 기술사. 빼어난 자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시인. 저서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 외 다수
◇ 책 속으로
#1. 호방하고 오만한 이백의 기개
호방하고 거리낌 없는 삶을 살다 간 천재 시인 이백이 세상을 떠난 뒤 후인들은 저마다의 언어로 그의 삶과 시세계를 회고하였다. ‘천보유사(天寶遺事)’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보인다.
“이백은 술을 즐기고 작은 예절에는 구애받지 않았으나 깊이 취한 가운데서도 지은 글에는 일찍이 잘못된 것이 없었다. 또 술에 취하지 않은 사람들과 마주하여 일을 논하여도 그들의 견해가 모두 이태백의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였으므로 당시 사람들은 그를 ‘취성(醉聖)’이라 불렀다.”
또 ‘서박(鼠璞)’에서는 이백의 성품을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당나라 사람들은 이백에 대해 말하기를 ‘몸을 굽혀 남에게 아첨하지 못하는 것은 허리에 오만한 기개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당시 사람들에게 이백은 단순한 시인이 아니라 속세의 규범과 권세에 얽매이지 않는 초탈한 존재로 인식되었다.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인 증공(曾鞏, 1019~1083)은 이백의 묘소를 찾아 다음과 같은 시를 남겼다.
‘세상에 남겨진 유고는 삼천 수나 되는데 숲 아래 황량한 무덤은 이미 이백 년이 되었네. 참으로 그 빛남은 해와 달과 다투고 그 정신은 여전히 산천을 진동시키네(하략)’
_ 본문 30~31쪽, ‘이태백은 고래 타고 하늘로 올랐을까’(정길연) 
#2. 신라 청년 최치원의 기상
청춘은 국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국경을 넘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
9세기 신라 조정은 골품제라는 단단한 벽에 막혀 숨이 턱턱 막히던 시대였다. 그러나 한 청년은 그 벽을 뛰어넘었다. 열두 살의 나이에 바다를 건너 당나라로 향했던 최치원이었다. 오늘날로 치면 중학생이 홀로 외국 유학길에 오른 셈이다. 비행기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다. 부모에게 ‘도착했습니다’라는 문자 한 통 보낼 수도 없었다. 그저 거친 파도와 자신의 실력만 믿고 떠난 것이다.
우리는 흔히 최치원을 뛰어난 문장가로 기억한다. 그러나 그의 진짜 매력은 ‘신라 청년의 도전 정신’에 있었다. 그는 당나라라는 세계 무대에서 실력 하나로 승부했고, 신라인의 이름을 빛냈다.
_ 본문 97쪽, ‘신라청년 최치원의 기상’(박하)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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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의 호방한 풍류와 신라 청년 최치원의 기상을 찾아 중국 ‘원조 강남’을 누빈 8인의 특별한 여행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br /><br />
정길연 외 7인이 공동 집필한 전자책 ‘이태백의 풍류 최치원의 기상 - 중국 장쑤성 난징·양저우 기행’(도서출판 은누리)은 중국 장쑤성 난징·전장·양저우·가오춘 일대를 직접 답사하고 그곳에 축적된 문학과 역사, 한·중 교류의 흔적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인문기행집이다.<br /><br />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됐다.<br /><br />
제1부에서는 이태백과 두목의 시를 따라 강남의 풍류를 만나고, 제2부에서는 당나라에 이름을 떨친 신라 청년 최치원의 행적을 추적한다. 제3부에서는 양주팔괴와 징항대운하를 통해 양저우 문화의 저력을 살피며, 제4부에서는 장보고와 최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이르기까지 강남을 무대로 펼쳐진 한·중 교류사를 조명한다.<br /><br />
무엇보다 이 책은 한문학자, 문학박사, 시인, 공학박사와 기술사, 경제학자, 한문교사, 철도인, 기업인 등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8명이 함께 썼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같은 강남을 걸었지만, 바라본 풍경은 여덟 가지다. 한 사람은 한시를 읽고, 한 사람은 역사를 찾으며, 또 다른 사람은 운하와 도시를 들여다본다.<br /><br />
이 책의 미덕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br /><br />
첫째, ‘8인 8색’의 시선이 빚어낸 팔색조 같은 인문 기행이라는 점이다.<br />
둘째, 최치원·장보고·최부, 홍어장수 문순득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까지 천 년이 넘는 한·중 교류사를 현장에서 되살렸다는 점이다.<br />
셋째, 문학과 역사에 여행의 실용성을 더해 장쑤성 강남지역을 찾는 독자들에게 색다른 인문 여행 안내서가 된다는 점이다.<br /><br />
저자들은 “강남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시와 역사, 사람과 운하가 켜켜이 쌓인 거대한 이야기의 무대”라며 “이 책이 중국 강남을 ‘보고 오는 여행’에서 ‘알고 만나러 가는 여행’으로 바꾸는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 목차<br /><br />
프롤로그<br /><br />
1부 강남 풍월, 그 현장을 가다<br /><br />
장쑤성(江蘇省), 강남의 진면목에 대하여<br />
이태백은 고래 타고 하늘로 올랐을까? / 정길연<br /><br />
강남몽 1. 이태백은 왜 난징을 사랑했을까?<br />
한시로 느껴보는 강남 여행 / 조봉익<br />
강남몽 2. 이태백이 사랑한 여인들<br /><br />
친구 따라 강남 가다 / 임승여<br />
강남몽 3. 난징의 옌수이야(鹽水鴨)와 양저우 차오판(炒饭)<br /><br />
詩-주선(酒仙) 이태백 예찬-이백 묘소에서 / 박하<br />
강남몽 4. 시골 촌장의 초대장, 이태백을 홀리다<br /><br />
2부 최치원의 기상을 찾아서<br /><br />
당나라에 떨친 신라청년 최치원의 기상 / 박하<br />
유선(儒仙) 최치원의 자취를 따라 / 정길연<br />
강남몽 5. 당나라 빈공과, 신라인 급제자들<br /><br />
쌍녀분에서 젊은 최치원을 만나다 / 정경수<br />
쌍녀분과 최치원, 어디까지 판타지일까? / 임승여<br />
詩-쌍녀분 수사록 / 박하<br /><br />
3부 양주팔괴 탄생의 비밀<br /><br />
난징에서 양저우까지, 선현의 숨결을 듣다 / 박도균<br />
강남몽 6. 난징의 강남공원이 배출한 인물들<br /><br />
양주팔괴(揚州八怪) 탄생의 비밀 / 황규선<br />
강남몽 7. 석도(石濤)와 팔대산인(八大山人), 양주팔괴의 스승<br /><br />
두목의 시로 읽는 양저우 풍류 / 박하<br />
강남몽 8. 양저우 없이 징항대운하 없다?<br />
강남몽 9. 해상왕 장보고는 어떻게 부활했을까?<br /><br />
4부 양저우 운하를 거쳐 간 한반도 사람들<br /><br />
양저우 수서호에서 밤배를 타다 / 옥치남<br />
강남몽 10. 밤이 아름다운 난징과 양저우<br /><br />
양저우 운하를 거쳐 간 한반도 사람들 / 박하<br />
강남몽 11. 최부의 표해록, 중국에서 더 높게 쳐준다?<br />
진장(鎭江) 임시정부, 왜 상하이에서 옮겨왔을까 / 박하<br /><br />
에필로그<br /><br />
◇ 공저자 소개<br /><br />
· 정길연(호: 오재 悟齋)<br />
한문학 박사, 학연서당 훈장. 저서 ‘한자의 기원에서 통일과 완성’(공저)<br /><br />
· 박도균(호: 회정 悔亭)<br />
동래고, 부산강서고 등에서 한문교사로 재직. 저서 ‘전북선현문집해제’(공저), ‘국역가례증해’(공저) 등<br /><br />
· 정경수(호: 운강 雲江)<br />
문학박사, 시인, 수필가. 저서 시집 ‘그리움은 어머니다’, 수필집 ‘천사의 손’ 외 다수<br /><br />
· 옥치남(호: 백헌 栢軒)<br />
공학박사, 기술사. 전 오름엔지니어링 대표. 저서 ‘몽골초원에서 바이칼까지’(공저)<br /><br />
· 조봉익(호: 삼호 三乎)<br />
코레일 정년퇴직, 평생교육원 한문강사<br /><br />
· 황규선<br />
부산대학교 명예교수. 경제사상사 전공<br /><br />
· 임승여(호: 일봉 逸峰)<br />
예스티지 대표. 팔방미인을 꿈꿨지만 겨우 팔불출을 면한 사람. 호기심천국으로 천하주유 중. 저서 ‘억대 연봉 금융 전문가를 위한 세일즈 교과서’ 외<br /><br />
· 박하(본명 박원호)<br />
시인, 기술사. 빼어난 자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시인. 저서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 외 다수<br /><br />
◇ 책 속으로<br /><br />
#1. 호방하고 오만한 이백의 기개<br /><br />
호방하고 거리낌 없는 삶을 살다 간 천재 시인 이백이 세상을 떠난 뒤 후인들은 저마다의 언어로 그의 삶과 시세계를 회고하였다. ‘천보유사(天寶遺事)’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보인다.<br /><br />
“이백은 술을 즐기고 작은 예절에는 구애받지 않았으나 깊이 취한 가운데서도 지은 글에는 일찍이 잘못된 것이 없었다. 또 술에 취하지 않은 사람들과 마주하여 일을 논하여도 그들의 견해가 모두 이태백의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였으므로 당시 사람들은 그를 ‘취성(醉聖)’이라 불렀다.”<br /><br />
또 ‘서박(鼠璞)’에서는 이백의 성품을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br /><br />
“당나라 사람들은 이백에 대해 말하기를 ‘몸을 굽혀 남에게 아첨하지 못하는 것은 허리에 오만한 기개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br /><br />
이처럼 당시 사람들에게 이백은 단순한 시인이 아니라 속세의 규범과 권세에 얽매이지 않는 초탈한 존재로 인식되었다.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인 증공(曾鞏, 1019~1083)은 이백의 묘소를 찾아 다음과 같은 시를 남겼다.<br /><br />
‘세상에 남겨진 유고는 삼천 수나 되는데 숲 아래 황량한 무덤은 이미 이백 년이 되었네. 참으로 그 빛남은 해와 달과 다투고 그 정신은 여전히 산천을 진동시키네(하략)’<br /><br />
_ 본문 30~31쪽, ‘이태백은 고래 타고 하늘로 올랐을까’(정길연) <br /><br />
#2. 신라 청년 최치원의 기상<br /><br />
청춘은 국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국경을 넘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br /><br />
9세기 신라 조정은 골품제라는 단단한 벽에 막혀 숨이 턱턱 막히던 시대였다. 그러나 한 청년은 그 벽을 뛰어넘었다. 열두 살의 나이에 바다를 건너 당나라로 향했던 최치원이었다. 오늘날로 치면 중학생이 홀로 외국 유학길에 오른 셈이다. 비행기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다. 부모에게 ‘도착했습니다’라는 문자 한 통 보낼 수도 없었다. 그저 거친 파도와 자신의 실력만 믿고 떠난 것이다.<br /><br />
우리는 흔히 최치원을 뛰어난 문장가로 기억한다. 그러나 그의 진짜 매력은 ‘신라 청년의 도전 정신’에 있었다. 그는 당나라라는 세계 무대에서 실력 하나로 승부했고, 신라인의 이름을 빛냈다.<br /><br />
_ 본문 97쪽, ‘신라청년 최치원의 기상’(박하)<br /><br />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br /><br />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3461345_20260730120628_38531373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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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00: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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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imini Street Launches Rimini Govern™ for AI to Deliver Comprehensive AI Agent Governance, Security & Interoperability as a Serv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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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Rimini Street Launches Rimini Govern™ for AI to Deliver Comprehensive AI Agent Governance, Security &amp; Interoperability as a Service
   

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riminigovernforai&amp;esheet=54580434&amp;newsitemid=20260730389723&amp;lan=en-US&amp;anchor=Rimini+Street%2C+Inc.&amp;index=1&amp;md5=f1f7a2b7ce8a2815d17d1bf9dec676a9) (Nasdaq: RMNI), the Software Support and Agentic AI ERP Company™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the immediate availability of Rimini Govern™ for AI, the newest offering in the company’s Rimini Govern portfolio of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GRC) solutions.
The new managed service is delivered 24/7/365 through Rimini Street’s Global Command Centers by expert AI engineers to help organizations:
·	Accelerate AI agent deployment
·	Reduce AI agent operational risk
·	Increase visibility into AI agent activity
·	Provide AI agent activity audit capability
·	Control AI agent operating costs
·	Measure business value from AI agent inves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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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ini Govern for AI provides a centralized operational control plane for AI agents, assisting organizations with overall management by:
·	Monitoring agent activity, workflows, security events, compliance status, performance metrics and cost data across the 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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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asuring Agentic AI ROI and business value
·	Enabling rapid intervention by Rimini Street’s expert AI engineers when necessary
The service also includes root-cause analysis and remediation support to resolve AI agent issues quickly, minimize operational disruption, and maintain stability across AI-enabled workflows and business processes.
“With Rimini Govern for AI, organizations can now confidently and securely deploy AI agents and scale AI agent operations with the oversight, control, visibility and measurement needed to accelerate adoption, measure ROI and achieve business outcomes that include reduced total operating costs, improved profitability and enhanced competitive advantage,” said Seth Ravin, CEO, Rimini Street. “With more than twenty years of proven experience delivering global, ultra-responsive, mission-critical IT support to thousands of organizations around the world — including public sector, critical infrastructure and military clients with security-clearance requirements — Rimini Street is uniquely positioned to deliver industry-leading capabilities in global AI agent governance, security, compliance and interoperability.”
“As organizations move from AI experimentation to enterprise-scale adoption, they need trusted visibility, governance and control to deploy AI responsibly and securely,” said R “Ray” Wang, CEO, Constellation Research. “Customers want AI solutions to provide a centralized foundation for enterprises to secure, run, govern and measure AI effectiveness at scale. When you combine this with proven enterprise software support and deep process knowledge, global managed service capabilities 24/7/365 from Global Command Centers and expansive AI expertise, organizations can now operationalize AI with speed, cost-effectiveness and confidence. This is a no-brainer.”
A Growing AI Agent Control Gap
As organizations accelerate Agentic AI adoption, many lack reliable visibility into AI agent and workflow operational execution, security management and integrations. Many are also struggling with “shadow AI,” including fragmented monitoring tools, inconsistent governance frameworks across business units and the inability to measure AI agent performance, cost and ROI at enterprise scale.
The result is a growing “control gap” between AI agent opportunities and required operational management across various enterprise software, platforms and systems. In fact, “Gartner® predicts that by 2027, 40% of enterprises will demote or decommission autonomous AI agents due to governance gaps identified only after production incidents occur.”[1]
An Operating and Management Model for Enterprise AI
Rimini Govern for AI closes the enterprise AI control gap with a new managed operating solution for Agentic AI. The service brings together AI governance capabilities, deep enterprise application expertise, and global managed services that enable organizations to control, secure and scale AI agent activity with confidence.
The Rimini Govern for AI subscription service is a quick, easy, three-phase deployment and can be fully operational in just weeks:
1.	Plan: Rimini Street AI agent experts assess a client’s AI agent goals, current-state readiness, governance priorities and roadmap needs, providing key recommended actions through complimentary Rimini AI Readiness Assessment and Rimini AI Strategy and Roadmap workshops led by a Rimini Street Enterprise Architect.
2.	Implement: Rimini Street works with clients to implement Rimini Govern for AI and to (a) discover all agents across the designated software, platforms and systems; (b) configure secure access needed to govern AI agent activity and workflows; and (c) assess the operational, financial and compliance impact of AI agents and workflows.
3.	Operate: Real-time, 24/7/365 delivery of the Rimini Govern for AI service is provided by expert Rimini Street AI engineers located in Rimini Street’s Global Command Centers, which also have integrated 24/7/365 system monitoring, security and integration as a service staff.
End-to-End Agentic AI Solutions
Rimini Govern for AI is part of the growing Rimini Govern™ suite of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services from Rimini Street, supporting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and system operations for thousands of organizations around the world — including Global 100, Fortune 500, public sector and military clients.
Built on a proven, unified delivery model developed over more than 20 years of supporting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from SAP, Oracle, VMware, Salesforce, Workday, ServiceNow and many other software vendors, the service is especially suited for organizations — including those in highly regulated or security-cleared operations — that want to securely deploy AI agents into production leveraging various AI tools, platforms or vendors and are seeking to measure ROI from AI investments.
Together, Rimini Agentworks™, Rimini Agentic UX™ and Rimini Govern™ for AI provide organizations with an end-to-end set of services to design, deploy, govern and optimize AI agent operations across mission-critical enterprise environments.
Rimini Agentworks is a comprehensive AI agent lifecycle service that enables organizations to move from AI concepts to trusted production deployment. The service helps clients define agent strategies, design and build AI agents and workflows, validate interoperability, perform functional and security testing, and certify operational readiness.
As part of this process, Rimini Agentworks helps ensure — before any approved deployment — that AI agents operate within approved business, accuracy, security and compliance guardrails and meet stringent requirements for governance, monitoring and production operation. Rimini Agentworks tests and certifies both AI agents developed by Rimini Street and those from other third parties.
Rimini Agentic UX is an intelligent, AI-driven user engagement layer deployed over the top of existing ERP systems and releases, enabling a modern user, role and persona-based experience and automating workflows that leverage AI agents. With Rimini Agentic UX Solutions, organizations can connect data, unearth insights and make decisions based on recommended actions that optimize ERP Processes and drive immediate productivity enhancements across the organization for greater competitive advantage.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Rimini Street portfolio of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solutions that include Rimini Govern for AI, or to schedule a complimentary AI strategic assessment or roadmapping workshop, please visit the Rimini Govern for AI web p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upport-services%2Frimini-govern-for-ai%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riminigovernforai&amp;esheet=54580434&amp;newsitemid=20260730389723&amp;lan=en-US&amp;anchor=Rimini+Govern+for+AI+web+page&amp;index=2&amp;md5=79c79afa44a5c019d0621026b6ddb0d2).
[1] Source: Gartner Press Release, Gartner Says Applying Uniform Governance Across AI Agents Will Lead to Enterprise AI Agent Failu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gartner.com%2Fen%2Fnewsroom%2Fpress-releases%2F2026-05-26-gartner-says-applying-uniform-governance-across-ai-agents-will-lead-to-enterprise-ai-agent-failure&amp;esheet=54580434&amp;newsitemid=20260730389723&amp;lan=en-US&amp;anchor=Gartner+Says+Applying+Uniform+Governance+Across+AI+Agents+Will+Lead+to+Enterprise+AI+Agent+Failure&amp;index=3&amp;md5=a20fef685f87231b7469047a2dd2c86f), May 2026. Gartner is a trade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
About Rimini Street, Inc.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public sector entit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filed on July 30,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389723/en/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Janet Ravin VP, Corporate Marketing +1 702 285-35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083741_836012855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imini Street Launches Rimini Govern™ for AI to Deliver Comprehensive AI Agent Governance, Security &amp; Interoperability as a Service</figcaption>
   </figure>
</div>
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riminigovernforai&amp;esheet=54580434&amp;newsitemid=20260730389723&amp;lan=en-US&amp;anchor=Rimini+Street%2C+Inc.&amp;index=1&amp;md5=f1f7a2b7ce8a2815d17d1bf9dec676a9) (Nasdaq: RMNI), the Software Support and Agentic AI ERP Company™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the immediate availability of Rimini Govern™ for AI, the newest offering in the company’s Rimini Govern portfolio of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GRC) solutions.<br /><br />
The new managed service is delivered 24/7/365 through Rimini Street’s Global Command Centers by expert AI engineers to help organizations:<br /><br />
·	Accelerate AI agent deployment<br />
·	Reduce AI agent operational risk<br />
·	Increase visibility into AI agent activity<br />
·	Provide AI agent activity audit capability<br />
·	Control AI agent operating costs<br />
·	Measure business value from AI agent investments<br />
·	Scale AI agent adoption confidently<br /><br />
Rimini Govern for AI provides a centralized operational control plane for AI agents, assisting organizations with overall management by:<br /><br />
·	Monitoring agent activity, workflows, security events, compliance status, performance metrics and cost data across the enterprise<br />
·	Ensuring agents only perform authorized activities and successfully complete approved workflows<br />
·	Enforcing security, governance and compliance guardrails<br />
·	Measuring Agentic AI ROI and business value<br />
·	Enabling rapid intervention by Rimini Street’s expert AI engineers when necessary<br /><br />
The service also includes root-cause analysis and remediation support to resolve AI agent issues quickly, minimize operational disruption, and maintain stability across AI-enabled workflows and business processes.<br /><br />
“With Rimini Govern for AI, organizations can now confidently and securely deploy AI agents and scale AI agent operations with the oversight, control, visibility and measurement needed to accelerate adoption, measure ROI and achieve business outcomes that include reduced total operating costs, improved profitability and enhanced competitive advantage,” said Seth Ravin, CEO, Rimini Street. “With more than twenty years of proven experience delivering global, ultra-responsive, mission-critical IT support to thousands of organizations around the world — including public sector, critical infrastructure and military clients with security-clearance requirements — Rimini Street is uniquely positioned to deliver industry-leading capabilities in global AI agent governance, security, compliance and interoperability.”<br /><br />
“As organizations move from AI experimentation to enterprise-scale adoption, they need trusted visibility, governance and control to deploy AI responsibly and securely,” said R “Ray” Wang, CEO, Constellation Research. “Customers want AI solutions to provide a centralized foundation for enterprises to secure, run, govern and measure AI effectiveness at scale. When you combine this with proven enterprise software support and deep process knowledge, global managed service capabilities 24/7/365 from Global Command Centers and expansive AI expertise, organizations can now operationalize AI with speed, cost-effectiveness and confidence. This is a no-brainer.”<br /><br />
A Growing AI Agent Control Gap<br /><br />
As organizations accelerate Agentic AI adoption, many lack reliable visibility into AI agent and workflow operational execution, security management and integrations. Many are also struggling with “shadow AI,” including fragmented monitoring tools, inconsistent governance frameworks across business units and the inability to measure AI agent performance, cost and ROI at enterprise scale.<br /><br />
The result is a growing “control gap” between AI agent opportunities and required operational management across various enterprise software, platforms and systems. In fact, “Gartner® predicts that by 2027, 40% of enterprises will demote or decommission autonomous AI agents due to governance gaps identified only after production incidents occur.”[1]<br /><br />
An Operating and Management Model for Enterprise AI<br /><br />
Rimini Govern for AI closes the enterprise AI control gap with a new managed operating solution for Agentic AI. The service brings together AI governance capabilities, deep enterprise application expertise, and global managed services that enable organizations to control, secure and scale AI agent activity with confidence.<br /><br />
The Rimini Govern for AI subscription service is a quick, easy, three-phase deployment and can be fully operational in just weeks:<br /><br />
1.	Plan: Rimini Street AI agent experts assess a client’s AI agent goals, current-state readiness, governance priorities and roadmap needs, providing key recommended actions through complimentary Rimini AI Readiness Assessment and Rimini AI Strategy and Roadmap workshops led by a Rimini Street Enterprise Architect.<br />
2.	Implement: Rimini Street works with clients to implement Rimini Govern for AI and to (a) discover all agents across the designated software, platforms and systems; (b) configure secure access needed to govern AI agent activity and workflows; and (c) assess the operational, financial and compliance impact of AI agents and workflows.<br />
3.	Operate: Real-time, 24/7/365 delivery of the Rimini Govern for AI service is provided by expert Rimini Street AI engineers located in Rimini Street’s Global Command Centers, which also have integrated 24/7/365 system monitoring, security and integration as a service staff.<br /><br />
End-to-End Agentic AI Solutions<br /><br />
Rimini Govern for AI is part of the growing Rimini Govern™ suite of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services from Rimini Street, supporting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and system operations for thousands of organizations around the world — including Global 100, Fortune 500, public sector and military clients.<br /><br />
Built on a proven, unified delivery model developed over more than 20 years of supporting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from SAP, Oracle, VMware, Salesforce, Workday, ServiceNow and many other software vendors, the service is especially suited for organizations — including those in highly regulated or security-cleared operations — that want to securely deploy AI agents into production leveraging various AI tools, platforms or vendors and are seeking to measure ROI from AI investments.<br /><br />
Together, Rimini Agentworks™, Rimini Agentic UX™ and Rimini Govern™ for AI provide organizations with an end-to-end set of services to design, deploy, govern and optimize AI agent operations across mission-critical enterprise environments.<br /><br />
Rimini Agentworks is a comprehensive AI agent lifecycle service that enables organizations to move from AI concepts to trusted production deployment. The service helps clients define agent strategies, design and build AI agents and workflows, validate interoperability, perform functional and security testing, and certify operational readiness.<br /><br />
As part of this process, Rimini Agentworks helps ensure — before any approved deployment — that AI agents operate within approved business, accuracy, security and compliance guardrails and meet stringent requirements for governance, monitoring and production operation. Rimini Agentworks tests and certifies both AI agents developed by Rimini Street and those from other third parties.<br /><br />
Rimini Agentic UX is an intelligent, AI-driven user engagement layer deployed over the top of existing ERP systems and releases, enabling a modern user, role and persona-based experience and automating workflows that leverage AI agents. With Rimini Agentic UX Solutions, organizations can connect data, unearth insights and make decisions based on recommended actions that optimize ERP Processes and drive immediate productivity enhancements across the organization for greater competitive advantage.<br /><br />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Rimini Street portfolio of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solutions that include Rimini Govern for AI, or to schedule a complimentary AI strategic assessment or roadmapping workshop, please visit the Rimini Govern for AI web p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upport-services%2Frimini-govern-for-ai%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riminigovernforai&amp;esheet=54580434&amp;newsitemid=20260730389723&amp;lan=en-US&amp;anchor=Rimini+Govern+for+AI+web+page&amp;index=2&amp;md5=79c79afa44a5c019d0621026b6ddb0d2).<br /><br />
[1] Source: Gartner Press Release, Gartner Says Applying Uniform Governance Across AI Agents Will Lead to Enterprise AI Agent Failu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gartner.com%2Fen%2Fnewsroom%2Fpress-releases%2F2026-05-26-gartner-says-applying-uniform-governance-across-ai-agents-will-lead-to-enterprise-ai-agent-failure&amp;esheet=54580434&amp;newsitemid=20260730389723&amp;lan=en-US&amp;anchor=Gartner+Says+Applying+Uniform+Governance+Across+AI+Agents+Will+Lead+to+Enterprise+AI+Agent+Failure&amp;index=3&amp;md5=a20fef685f87231b7469047a2dd2c86f), May 2026. Gartner is a trade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br /><br />
About Rimini Street, Inc.<br /><br />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br /><br />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public sector entit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filed on July 30,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br /><br />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389723/en/<br /><br />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Janet Ravin VP, Corporate Marketing +1 702 285-353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083741_83601285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8:42: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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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카페인도 취향 따라…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출시해 ‘콜드브루 풀 라인업’ 완성]]></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투썸플레이스, 카페인도 취향 따라…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출시해 ‘콜드브루 풀 라인업’ 완성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기존 콜드브루와 디카페인 콜드브루에 이어 새로운 선택지인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2종을 오는 8월 3일 출시하며 ‘콜드브루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커피 시장에서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커피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디카페인과 콜드브루 등 다양한 커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아메리카노 등 에스프레소 기반 커피·음료는 카페인 옵션이 보편화된 반면, 콜드브루의 경우 카페인 옵션을 세분화해 운영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일반 콜드브루와 디카페인 콜드브루 사이의 새로운 선택지인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콜드브루 △디카페인 콜드브루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로 이어지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가 취향과 상황에 맞춰 카페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안한다.
실제 투썸플레이스의 콜드브루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콜드브루 라인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전체 콜드브루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디카페인 콜드브루 판매량은 올해 2분기에 1분기 대비 약 4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출시된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는 기존 자사 콜드브루 대비 카페인 함량을 50% 이상 낮추면서도 콜드브루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 깊은 바디감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원액과 디카페인 원액을 정교하게 블렌딩해 일반 디카페인 커피보다 더욱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제품 라인업은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와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본연의 깔끔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며,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라떼’는 우유를 더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에스프레소 기반 커피·음료에서 고객이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원두 삼원화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운영해 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콜드브루 풀 라인업 확장을 통해 카페인 선택의 폭을 넓히며 커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카페인을 조절해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데다 해가 길어지는 여름철 늦은 시간에도 시원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를 선보이게 됐다며, 카페인 부담은 반으로 줄이면서도 청량한 콜드브루의 깊은 풍미를 살린 신제품이 여름철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24527675_20260731044915_55832015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카페인도 취향 따라…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출시해 ‘콜드브루 풀 라인업’ 완성</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기존 콜드브루와 디카페인 콜드브루에 이어 새로운 선택지인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2종을 오는 8월 3일 출시하며 ‘콜드브루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국내 커피 시장에서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커피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디카페인과 콜드브루 등 다양한 커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아메리카노 등 에스프레소 기반 커피·음료는 카페인 옵션이 보편화된 반면, 콜드브루의 경우 카페인 옵션을 세분화해 운영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br /><br />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일반 콜드브루와 디카페인 콜드브루 사이의 새로운 선택지인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콜드브루 △디카페인 콜드브루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로 이어지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가 취향과 상황에 맞춰 카페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안한다.<br /><br />
실제 투썸플레이스의 콜드브루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콜드브루 라인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전체 콜드브루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디카페인 콜드브루 판매량은 올해 2분기에 1분기 대비 약 4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출시된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는 기존 자사 콜드브루 대비 카페인 함량을 50% 이상 낮추면서도 콜드브루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 깊은 바디감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원액과 디카페인 원액을 정교하게 블렌딩해 일반 디카페인 커피보다 더욱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br /><br />
제품 라인업은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와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본연의 깔끔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며,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라떼’는 우유를 더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br /><br />
에스프레소 기반 커피·음료에서 고객이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원두 삼원화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운영해 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콜드브루 풀 라인업 확장을 통해 카페인 선택의 폭을 넓히며 커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br /><br />
투썸플레이스는 카페인을 조절해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데다 해가 길어지는 여름철 늦은 시간에도 시원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를 선보이게 됐다며, 카페인 부담은 반으로 줄이면서도 청량한 콜드브루의 깊은 풍미를 살린 신제품이 여름철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24527675_20260731044915_55832015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8:3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01</guid>
		<title><![CDATA[소연, 출국길 사로잡은 걸크러시 공항패션 선보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이들 소연(사진=코치 코리아(Coach Korea))
   

그룹 i-dle(아이들)의 리더이자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소연이 민트 컬러의 트레이닝복으로 편안하면서도 과감한 걸크러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0일 소연이 ‘롤라팔루자(LOLLAPALOOZA 2026 in CHICAGO)’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시카고로 출국했다.
소연은 민트 컬러 후드 집업과 숏팬츠 셋업으로 편안하면서도 과감한 걸크러시 룩을 완성했다.
소연은 룩에 코치 ‘첼시 숄더백 30’을 매치해 세련되면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첼시 숄더백 30’은 뉴욕 특유의 애티튜드를 담아 무심한 듯 편안하고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지퍼 포켓과 편안한 숄더 스트랩, 안전한 푸시락 잠금으로 실용적인 요소를 갖춰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소연이 착용한 코치 제품은 백화점 코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사원 02-788-7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731101143_605761131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들 소연(사진=코치 코리아(Coach Korea))</figcaption>
   </figure>
</div>
그룹 i-dle(아이들)의 리더이자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소연이 민트 컬러의 트레이닝복으로 편안하면서도 과감한 걸크러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br /><br />
지난 30일 소연이 ‘롤라팔루자(LOLLAPALOOZA 2026 in CHICAGO)’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시카고로 출국했다.<br /><br />
소연은 민트 컬러 후드 집업과 숏팬츠 셋업으로 편안하면서도 과감한 걸크러시 룩을 완성했다.<br /><br />
소연은 룩에 코치 ‘첼시 숄더백 30’을 매치해 세련되면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첼시 숄더백 30’은 뉴욕 특유의 애티튜드를 담아 무심한 듯 편안하고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지퍼 포켓과 편안한 숄더 스트랩, 안전한 푸시락 잠금으로 실용적인 요소를 갖춰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br /><br />
소연이 착용한 코치 제품은 백화점 코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br /><br />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br /><br />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사원 02-788-731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731101143_60576113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0:3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00</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 시리즈 사전 혜택 ‘종료 D-3’… 1030세대 예약 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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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스토어 더현대 서울에서 고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Z 시리즈 사전 구매를 위해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가 8월 3일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Z 폴드8’은 접었을 때 여권 크기의 휴대성과 펼쳤을 때 태블릿과 비슷한 대화면으로 숏폼, 웹툰, 게임 등을 몰입감 있게 즐기는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마지막 사전 예약 수요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8일부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사전 예약한 고객 중 1030 비중이 50%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한 1030이 가장 많이 예약한 인기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로 크림 색상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피스타치오와 대표 색상인 라벤더도 인기가 높았다.
이와 함께 대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콤팩트함과 개성 표현의 디자인이 장점인 ‘갤럭시 Z 플립8’도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와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그린 쉐도우, ‘갤럭시 Z 플립8’은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민트와 크림, 핑크 색상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삼성전자 ‘갤럭시 Z 시리즈’의 1030 인기 비결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전 혜택이 포함돼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사진, 동영상 촬영이 많은 1030세대의 경우 스마트폰 저장 용량이 가장 중요한 구매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기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256GB 모델을 구매하면 512GB 모델로 25만3000원 상당의 저장 용량 업그레이드를 무상 지원한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512GB 사전 구매 시에는 1TB 모델과의 가격 차액의 절반 수준인 31만7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 수령이 가능하다. 30만원 이상 금액 부담을 덜 수 있어 고용량을 선호하는 고객일수록 체감 혜택이 더 크다.
타사 기기 사용자들과 갤럭시 스마트폰과의 호환성 강화도 1030 고객이 사전 예약을 많이 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iOS 사용자는 별도 앱 설치 없이도 QR 코드로 기존 데이터를 갤럭시로 무선 전송해 빠른 초기 설정이 가능한 ‘스마트 스위치’, iOS와 갤럭시 기기 간 데이터 이동 및 파일 공유 편의성을 높인 ‘퀵 셰어’ 등이 있다.
또한 최근 업데이트로 아멕스 카드 해외 결제 지원, 밀리패스, 여행 서비스 등을 탑재한 통합 디지털 지갑 서비스 ‘삼성 월렛’의 편리한 기능도 주목받고 있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혜택으로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구독권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스페셜 게임 테마 11종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10% 할인 쿠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신제품 대상으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운영해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상 △삼성케어플러스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1020 고객 공략을 위한 ‘플립 유스 구독’도 추가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사전 판매가 초반부터 1030 젊은 층이 빠르게 반응하며 새로운 폼팩터의 높은 몰입감과 모바일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며, 더블 스토리지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다음 달 3일 종료되는 만큼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은 사전 판매 기간 내 구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90902522_20260731101953_125066229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스토어 더현대 서울에서 고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Z 시리즈 사전 구매를 위해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가 8월 3일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를 더하고 있다.<br /><br />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Z 폴드8’은 접었을 때 여권 크기의 휴대성과 펼쳤을 때 태블릿과 비슷한 대화면으로 숏폼, 웹툰, 게임 등을 몰입감 있게 즐기는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다.<br /><br />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마지막 사전 예약 수요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삼성전자는 지난 28일부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사전 예약한 고객 중 1030 비중이 50%를 넘었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1030이 가장 많이 예약한 인기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로 크림 색상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피스타치오와 대표 색상인 라벤더도 인기가 높았다.<br /><br />
이와 함께 대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콤팩트함과 개성 표현의 디자인이 장점인 ‘갤럭시 Z 플립8’도 인기를 끌고 있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와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그린 쉐도우, ‘갤럭시 Z 플립8’은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민트와 크림, 핑크 색상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br /><br />
삼성전자 ‘갤럭시 Z 시리즈’의 1030 인기 비결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전 혜택이 포함돼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br /><br />
사진, 동영상 촬영이 많은 1030세대의 경우 스마트폰 저장 용량이 가장 중요한 구매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br /><br />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기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256GB 모델을 구매하면 512GB 모델로 25만3000원 상당의 저장 용량 업그레이드를 무상 지원한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512GB 사전 구매 시에는 1TB 모델과의 가격 차액의 절반 수준인 31만7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 수령이 가능하다. 30만원 이상 금액 부담을 덜 수 있어 고용량을 선호하는 고객일수록 체감 혜택이 더 크다.<br /><br />
타사 기기 사용자들과 갤럭시 스마트폰과의 호환성 강화도 1030 고객이 사전 예약을 많이 한 요인으로 풀이된다.<br /><br />
iOS 사용자는 별도 앱 설치 없이도 QR 코드로 기존 데이터를 갤럭시로 무선 전송해 빠른 초기 설정이 가능한 ‘스마트 스위치’, iOS와 갤럭시 기기 간 데이터 이동 및 파일 공유 편의성을 높인 ‘퀵 셰어’ 등이 있다.<br /><br />
또한 최근 업데이트로 아멕스 카드 해외 결제 지원, 밀리패스, 여행 서비스 등을 탑재한 통합 디지털 지갑 서비스 ‘삼성 월렛’의 편리한 기능도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혜택으로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구독권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스페셜 게임 테마 11종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10% 할인 쿠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br /><br />
신제품 대상으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운영해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상 △삼성케어플러스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1020 고객 공략을 위한 ‘플립 유스 구독’도 추가했다.<br /><br />
삼성전자는 이번 사전 판매가 초반부터 1030 젊은 층이 빠르게 반응하며 새로운 폼팩터의 높은 몰입감과 모바일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했다며, 더블 스토리지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다음 달 3일 종료되는 만큼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은 사전 판매 기간 내 구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90902522_20260731101953_12506622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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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3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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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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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99</guid>
		<title><![CDATA[아디다스, 2026 서울 100K 에디션 출시 및  트레일 러너를 위한 ‘프리 엑스포’ 전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9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9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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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디다스, 2026 서울 100K 에디션 출시 및 트레일 러너를 위한 ‘프리 엑스포’ 전개(사진 제공=아디다스 코리아)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서울 최대 규모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2026 서울 100K’를 앞두고,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된 ‘서울 100K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 주요 9개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프리 엑스포’를 진행한다.
아디다스와 서울 100K의 첫 번째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서울 100K 에디션’은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테렉스 아그라빅 TT’를 비롯해 캡부터 티셔츠, 쇼츠, 양말까지 트레일 러닝 울트라 마라톤을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광화문에서 시작해 서울 도심과 암릉을 가르는 다채로운 코스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화보도 공개돼 대회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 에디션’을 포함한 트레일 러닝 제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6 서울 100K 참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더현대 서울, 아디다스 퍼포먼스 현대백화점 판교,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센텀 등 4개 매장에서는 서울 100K 대회 20K 코스 참가권(지류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을 비롯한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온라인 래플(추첨)을 통해 참가권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를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ON YOUR MARK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에서는 제품 구매 시 블랭킷, 반다나, 양말로 구성된 트레일 러닝 에센셜 키트를 증정한다.
프리 엑스포 기간 중 주말에는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과 ‘ON YOUR MARK 경복궁’을 거점으로 ‘AR(adidas Runners) 트레일 러닝 세션’이 운영된다. 트레일 러너를 위한 부상 방지 클래스와 새벽 트레일 러닝 클래스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매장 주변 5km 코스를 달린 참가자에게 트레일 러닝 필수 장비인 휘슬을 증정하는 상시 참여형 ‘트레일 기어 런’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8월 4일부터 17일까지 아디다스 러닝 앱에서는 디지털 챌린지가 진행된다. 기간 내 앱에서 누적 20km 이상을 달리고 챌린지를 완료한 참가자는 서울 100K 대회 100K·50K·20K 코스 참가권 래플에 응모할 수 있다.
아디다스는 서울 100K 2026은 단순히 100K를 달리는 것 그 이상의 여정이라며, 프리 엑스포부터 레이스 데이까지 러너들의 준비 과정과 희로애락을 아디다스 테렉스가 함께하고, 트레일 러너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와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진행 매장
100K / 50K / 20K 코스 래플 이벤트 진행 매장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아디다스 브랜드 센터(강남)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ON YOUR MARK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20K 코스 지류 티켓 제공 매장
△아디다스 퍼포먼스 더현대 서울 △아디다스 퍼포먼스 현대백화점 판교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센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m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정재경 과장 02-788-73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731093947_301592563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 2026 서울 100K 에디션 출시 및 트레일 러너를 위한 ‘프리 엑스포’ 전개(사진 제공=아디다스 코리아)</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서울 최대 규모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2026 서울 100K’를 앞두고,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된 ‘서울 100K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 주요 9개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프리 엑스포’를 진행한다.<br /><br />
아디다스와 서울 100K의 첫 번째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서울 100K 에디션’은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테렉스 아그라빅 TT’를 비롯해 캡부터 티셔츠, 쇼츠, 양말까지 트레일 러닝 울트라 마라톤을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광화문에서 시작해 서울 도심과 암릉을 가르는 다채로운 코스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화보도 공개돼 대회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 에디션’을 포함한 트레일 러닝 제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6 서울 100K 참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더현대 서울, 아디다스 퍼포먼스 현대백화점 판교,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센텀 등 4개 매장에서는 서울 100K 대회 20K 코스 참가권(지류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을 비롯한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온라인 래플(추첨)을 통해 참가권을 제공한다.<br /><br />
또한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를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ON YOUR MARK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에서는 제품 구매 시 블랭킷, 반다나, 양말로 구성된 트레일 러닝 에센셜 키트를 증정한다.<br /><br />
프리 엑스포 기간 중 주말에는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과 ‘ON YOUR MARK 경복궁’을 거점으로 ‘AR(adidas Runners) 트레일 러닝 세션’이 운영된다. 트레일 러너를 위한 부상 방지 클래스와 새벽 트레일 러닝 클래스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매장 주변 5km 코스를 달린 참가자에게 트레일 러닝 필수 장비인 휘슬을 증정하는 상시 참여형 ‘트레일 기어 런’도 함께 진행된다.<br /><br />
아울러 8월 4일부터 17일까지 아디다스 러닝 앱에서는 디지털 챌린지가 진행된다. 기간 내 앱에서 누적 20km 이상을 달리고 챌린지를 완료한 참가자는 서울 100K 대회 100K·50K·20K 코스 참가권 래플에 응모할 수 있다.<br /><br />
아디다스는 서울 100K 2026은 단순히 100K를 달리는 것 그 이상의 여정이라며, 프리 엑스포부터 레이스 데이까지 러너들의 준비 과정과 희로애락을 아디다스 테렉스가 함께하고, 트레일 러너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와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이벤트 진행 매장<br /><br />
100K / 50K / 20K 코스 래플 이벤트 진행 매장<br />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아디다스 브랜드 센터(강남)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ON YOUR MARK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br /><br />
20K 코스 지류 티켓 제공 매장<br />
△아디다스 퍼포먼스 더현대 서울 △아디다스 퍼포먼스 현대백화점 판교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센텀<br /><br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br /><br />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m <br />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br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정재경 과장 02-788-735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731093947_30159256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0:10: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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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97</guid>
		<title><![CDATA[청주공항, 외국인 유치에 박차… 중국동방항공 ‘청주-상하이’ 신규 취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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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국동방항공 왕강 한국 지사장
   

청주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를 잇는 중국동방항공의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한 ‘청주-상하이 신규 취항 설명회’가 지난 29일 청주 엔포드호텔 3층 직지홀에서 열렸다.
청주공항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해 1~5월 청주공항을 이용한 외국인 입국객은 5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3% 늘어, 전국 지방공항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번 청주-상하이 노선은 이 같은 성장세에 중국의 경제 중심지 상하이를 직접 연결하는 축을 더하며, 충청권의 해외 관문 공항으로서 청주공항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동방항공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 충청북도관광협회, 청주시청 관광과, 지역 여행업계 및 언론사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해 새로 열린 청주-상하이 하늘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축사에 나선 왕강(王刚) 중국동방항공 한국 지사장은 “청주-상하이 노선 개설로 충청권과 상하이를 잇는 새로운 다리가 놓였다”며 “양 지역의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훈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장은 충청권 관광 활성화의 계기를, 성승면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장은 청주공항 이용객 편의 증진과 노선 안정화에 대한 기대를 각각 전했다. 내빈들은 이번 취항이 양국 문화·경제 왕래를 넓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했다.
축사 이후에는 중국동방항공의 청주-상하이 노선 운항 일정과 연계 관광상품, 중국연합항공(China United Airlines)의 주요 노선이 소개됐다. 이번 직항편으로 충청권 주민과 관광객은 상하이는 물론 중국 내륙 주요 도시까지 한층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행운 추첨에서는 ‘청주-상하이’ 왕복 일반석 항공권 3매와 ‘청주-오르도스’ 왕복 일반석 항공권 3매가 참석자에게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오찬 자리에서는 충청권과 중국 간 관광객 유치, 신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청주-상하이 직항 노선은 두 도시 간 이동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최근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 수요를 중국 시장으로 확대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청주공항은 이번 취항을 계기로 대중국 접근성을 한층 높여, 충청권을 대표하는 국제 관문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중국동방항공 한국지사 홍보대행 디지틀조선일보 하성기 팀장 02-3701-24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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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국동방항공 왕강 한국 지사장</figcaption>
   </figure>
</div>
청주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를 잇는 중국동방항공의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한 ‘청주-상하이 신규 취항 설명회’가 지난 29일 청주 엔포드호텔 3층 직지홀에서 열렸다.<br /><br />
청주공항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해 1~5월 청주공항을 이용한 외국인 입국객은 5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3% 늘어, 전국 지방공항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번 청주-상하이 노선은 이 같은 성장세에 중국의 경제 중심지 상하이를 직접 연결하는 축을 더하며, 충청권의 해외 관문 공항으로서 청주공항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중국동방항공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 충청북도관광협회, 청주시청 관광과, 지역 여행업계 및 언론사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해 새로 열린 청주-상하이 하늘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br />
축사에 나선 왕강(王刚) 중국동방항공 한국 지사장은 “청주-상하이 노선 개설로 충청권과 상하이를 잇는 새로운 다리가 놓였다”며 “양 지역의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이상훈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장은 충청권 관광 활성화의 계기를, 성승면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장은 청주공항 이용객 편의 증진과 노선 안정화에 대한 기대를 각각 전했다. 내빈들은 이번 취항이 양국 문화·경제 왕래를 넓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했다.<br /><br />
축사 이후에는 중국동방항공의 청주-상하이 노선 운항 일정과 연계 관광상품, 중국연합항공(China United Airlines)의 주요 노선이 소개됐다. 이번 직항편으로 충청권 주민과 관광객은 상하이는 물론 중국 내륙 주요 도시까지 한층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br /><br />
행운 추첨에서는 ‘청주-상하이’ 왕복 일반석 항공권 3매와 ‘청주-오르도스’ 왕복 일반석 항공권 3매가 참석자에게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오찬 자리에서는 충청권과 중국 간 관광객 유치, 신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br /><br />
청주-상하이 직항 노선은 두 도시 간 이동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최근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 수요를 중국 시장으로 확대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청주공항은 이번 취항을 계기로 대중국 접근성을 한층 높여, 충청권을 대표하는 국제 관문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언론연락처: 중국동방항공 한국지사 홍보대행 디지틀조선일보 하성기 팀장 02-3701-245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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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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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58: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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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가정용 ‘EHS 히트펌프 보일러’ 본격 공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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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제주도에서 가정용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하며 차세대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한 박종연 고객 가족이 제주 애월 지역 단독주택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삼성전자가 제주도에서 가정용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하며 차세대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25일 제주 애월 지역의 단독주택에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하고, 30일 해당 설치 가구에서 고효율 난방 솔루션의 본격적인 확대를 알리는 현판식을 가졌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에너지 효율이 100% 미만인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냉난방 성능 효율을 나타내는 ‘계절성능계수(Seasonal Coefficient of Performance, SCOP)’는 바닥 난방에 사용되는 35℃ 출수 조건에서 4.9를 기록해 소비 전력 대비 약 5배에 가까운 난방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55℃ 출수 조건에서의 SCOP는 3.78이다.
※ 계절성능계수: 연간 총 난방 에너지를 소비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또한 동파로 인한 고장과 배관 결빙을 방지하기 위해 실외기 내부에는 전기 히터와 동파 방지 밸브가 적용됐으며 제품 하단에도 배수를 돕는 히터가 추가로 탑재됐다.
이와 함께 고효율 냉매 압축 기술로 열에너지를 활용해 겨울철 영하 15℃에서도 최대 70℃의 고온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아울러 설치 고객은 히트펌프 외관에 설치된 직관적인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요 기능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스마트싱스 앱으로 실내 온도와 출수 온도 확인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히트펌프 보일러를 최초 설치해 사용 중인 박종연 고객은 “다가오는 겨울철에 본격적인 난방 사용이 시작되면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온수 사용도 편할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난방전기화 확대 흐름에 맞춰 차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히트펌프 기반 난방 솔루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의 상세 내용과 구매 상담은 삼성전자 비즈니스 사이트(www.samsung.com/sec/business)와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높은 난방 효율과 안정적인 고온수 공급 성능을 갖춘 솔루션”이라며 “실제 주거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고효율 난방 시장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조찬빈 프로   삼성전자 콜센터 1588-35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84077652_20260731094456_35842970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가 제주도에서 가정용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하며 차세대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한 박종연 고객 가족이 제주 애월 지역 단독주택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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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제주도에서 가정용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하며 차세대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br /><br />
삼성전자는 지난 6월 25일 제주 애월 지역의 단독주택에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설치하고, 30일 해당 설치 가구에서 고효율 난방 솔루션의 본격적인 확대를 알리는 현판식을 가졌다.<br /><br />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자연 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에너지 효율이 100% 미만인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br /><br />
냉난방 성능 효율을 나타내는 ‘계절성능계수(Seasonal Coefficient of Performance, SCOP)’는 바닥 난방에 사용되는 35℃ 출수 조건에서 4.9를 기록해 소비 전력 대비 약 5배에 가까운 난방 에너지 효율을 보인다. 55℃ 출수 조건에서의 SCOP는 3.78이다.<br /><br />
※ 계절성능계수: 연간 총 난방 에너지를 소비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br /><br />
또한 동파로 인한 고장과 배관 결빙을 방지하기 위해 실외기 내부에는 전기 히터와 동파 방지 밸브가 적용됐으며 제품 하단에도 배수를 돕는 히터가 추가로 탑재됐다.<br /><br />
이와 함께 고효율 냉매 압축 기술로 열에너지를 활용해 겨울철 영하 15℃에서도 최대 70℃의 고온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br /><br />
아울러 설치 고객은 히트펌프 외관에 설치된 직관적인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요 기능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스마트싱스 앱으로 실내 온도와 출수 온도 확인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br /><br />
삼성전자 히트펌프 보일러를 최초 설치해 사용 중인 박종연 고객은 “다가오는 겨울철에 본격적인 난방 사용이 시작되면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온수 사용도 편할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말했다.<br /><br />
삼성전자는 난방전기화 확대 흐름에 맞춰 차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히트펌프 기반 난방 솔루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br /><br />
EHS 히트펌프 보일러의 상세 내용과 구매 상담은 삼성전자 비즈니스 사이트(www.samsung.com/sec/business)와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br /><br />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높은 난방 효율과 안정적인 고온수 공급 성능을 갖춘 솔루션”이라며 “실제 주거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고효율 난방 시장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조찬빈 프로   삼성전자 콜센터 1588-3536<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84077652_20260731094456_35842970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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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56: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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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젤스윙, CJ대한통운 건설부문·호반건설과 ‘건설 DX 세미나’ 개최… AI 건설 혁신 방향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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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혁신상을 수상한 AI 안전관리 솔루션
   

드론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엔젤스윙(대표 박원녕)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NextCon 2026’에 참가해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의 드론 스테이션 기반 스마트건설 DX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건설 DX 세미나’를 개최한다.
엔젤스윙은 국내외 500개 이상의 건설 현장에 드론 데이터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반복적으로 확보되는 현장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 구현하고, 본사와 현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품질·안전을 관리하는 스마트건설 DX 운영 체계를 소개한다.
건설 현장에 보급되기 시작한 드론 스테이션은 기존 수동 드론 운용에서 발생하던 데이터 취득의 비효율과 품질 편차를 개선하고 있다. 자동 이착륙과 정기 비행을 통해 동일한 조건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공정 변화 추적과 AI 분석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엔젤스윙은 드론 스테이션 운영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플랫폼을 통합 제공하며, 비행 승인 행정 절차부터 원격 비행,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취득, 디지털 트윈 구축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별도의 드론 전문 인력 없이도 건설 전문 인력이 데이터 기반으로 공정 및 안전 관리에 집중할 수 있으며, 현재 해당 플랫폼은 고밀집 도심 건축 현장, 광역 토목·고속도로 공사, 반도체 클러스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엔젤스윙은 드론 스테이션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BIM과 360 파노라마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해 시공 현황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BIM Overlay를 통해 계획 BIM과 실제 시공 현황(As-built)을 cm 단위까지 비교·검토할 수 있으며, 실내 360 파노라마를 연계해 최신 현장 데이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 협력사, 본사가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하고, 착공부터 준공까지 프로젝트 데이터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NextCon 2026에서는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혁신상을 수상한 AI 안전관제 솔루션의 베타 버전과 데모 영상을 비롯해 드론 스테이션 기반 자동 데이터 취득부터 디지털 트윈, BIM Overlay, 360 파노라마, AI 분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스마트건설 DX 운영 체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건설 DX 세미나에서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이 참여해 드론 스테이션 기반 데이터 자동화 도입 배경과 현장 운영 경험, 본사 DX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자들은 실제 고객 적용 사례를 통해 데이터 기반 스마트건설 운영 방식과 향후 Physical AI 건설 현장 관리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엔젤스윙은 건설 DX의 핵심은 개별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업무 프로세스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번 NextCon 2026에서는 정확하고 간편한 드론 데이터 플랫폼 기반으로 AI를 거쳐 본사와 현장의 의사결정과 공정 관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NextCon 2026(넥스트콘 2026)
· 일시: 2026년 8월 5일(수) ~ 8월 8일(토)
· 장소: 서울 코엑스(COEX) B홀
· 엔젤스윙 ‘건설 DX 세미나’: 2026년 8월 7일(금) 오후 2시/308호
엔젤스윙 소개
엔젤스윙은 혁신 기술로 사회와 산업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드론 데이터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 기업이다. 드론 스테이션 기반 자동 데이터 취득부터 디지털 트윈, BIM Overlay, 360 파노라마, AI 분석까지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해 본사와 현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품질·안전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 챌린지’ 최고기술상 2관왕, 글로벌 지리정보 커뮤니티 Geoawesomeness 선정 ‘글로벌 지리정보 기업 Top 100’ 한국 기업 최초 2년 연속 선정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국내외 500개 이상의 건설 현장에 도입돼 스마트건설 DX 운영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젤스윙 마케팅팀 김소영 1688-40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306210_20260730182841_184286640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혁신상을 수상한 AI 안전관리 솔루션</figcaption>
   </figure>
</div>
드론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엔젤스윙(대표 박원녕)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NextCon 2026’에 참가해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의 드론 스테이션 기반 스마트건설 DX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건설 DX 세미나’를 개최한다.<br /><br />
엔젤스윙은 국내외 500개 이상의 건설 현장에 드론 데이터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반복적으로 확보되는 현장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 환경으로 구현하고, 본사와 현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품질·안전을 관리하는 스마트건설 DX 운영 체계를 소개한다.<br /><br />
건설 현장에 보급되기 시작한 드론 스테이션은 기존 수동 드론 운용에서 발생하던 데이터 취득의 비효율과 품질 편차를 개선하고 있다. 자동 이착륙과 정기 비행을 통해 동일한 조건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공정 변화 추적과 AI 분석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br /><br />
엔젤스윙은 드론 스테이션 운영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플랫폼을 통합 제공하며, 비행 승인 행정 절차부터 원격 비행,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취득, 디지털 트윈 구축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별도의 드론 전문 인력 없이도 건설 전문 인력이 데이터 기반으로 공정 및 안전 관리에 집중할 수 있으며, 현재 해당 플랫폼은 고밀집 도심 건축 현장, 광역 토목·고속도로 공사, 반도체 클러스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활용되고 있다.<br /><br />
또한 엔젤스윙은 드론 스테이션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BIM과 360 파노라마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해 시공 현황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BIM Overlay를 통해 계획 BIM과 실제 시공 현황(As-built)을 cm 단위까지 비교·검토할 수 있으며, 실내 360 파노라마를 연계해 최신 현장 데이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 협력사, 본사가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하고, 착공부터 준공까지 프로젝트 데이터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번 NextCon 2026에서는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혁신상을 수상한 AI 안전관제 솔루션의 베타 버전과 데모 영상을 비롯해 드론 스테이션 기반 자동 데이터 취득부터 디지털 트윈, BIM Overlay, 360 파노라마, AI 분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스마트건설 DX 운영 체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br />
아울러 건설 DX 세미나에서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이 참여해 드론 스테이션 기반 데이터 자동화 도입 배경과 현장 운영 경험, 본사 DX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자들은 실제 고객 적용 사례를 통해 데이터 기반 스마트건설 운영 방식과 향후 Physical AI 건설 현장 관리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br /><br />
엔젤스윙은 건설 DX의 핵심은 개별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업무 프로세스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번 NextCon 2026에서는 정확하고 간편한 드론 데이터 플랫폼 기반으로 AI를 거쳐 본사와 현장의 의사결정과 공정 관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 행사 개요<br /><br />
· 행사명: NextCon 2026(넥스트콘 2026)<br />
· 일시: 2026년 8월 5일(수) ~ 8월 8일(토)<br />
· 장소: 서울 코엑스(COEX) B홀<br />
· 엔젤스윙 ‘건설 DX 세미나’: 2026년 8월 7일(금) 오후 2시/308호<br /><br />
엔젤스윙 소개<br /><br />
엔젤스윙은 혁신 기술로 사회와 산업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드론 데이터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 기업이다. 드론 스테이션 기반 자동 데이터 취득부터 디지털 트윈, BIM Overlay, 360 파노라마, AI 분석까지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해 본사와 현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품질·안전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 챌린지’ 최고기술상 2관왕, 글로벌 지리정보 커뮤니티 Geoawesomeness 선정 ‘글로벌 지리정보 기업 Top 100’ 한국 기업 최초 2년 연속 선정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국내외 500개 이상의 건설 현장에 도입돼 스마트건설 DX 운영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엔젤스윙 마케팅팀 김소영 1688-409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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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306210_20260730182841_184286640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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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49:5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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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나트래블, 여행을 넘어 나눔까지… 10년 넘게 이어온 해외 사회공헌으로 ESG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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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나트래블은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연필, 색연필 등 학용품과 의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미얀마의 한 학교를 방문한 모습
   

맞춤 프라이빗 여행 전문기업 나나트래블이 여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연필, 색연필 등 학용품과 의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러한 활동은 현지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현재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해외 여행지를 대상으로 100% 맞춤형 프라이빗 여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의 만족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좋은 여행은 고객에게 행복한 추억을 남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방문하는 지역에도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행과 나눔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나트래블은 앞으로도 해외 현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여행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나나트래블 소개
나나트래블은 단순한 여행 상품 판매를 넘어 현지 경험과 검증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유럽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글로벌 운영 시스템을 완성했다. 또한 나나트래블은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요한 경영 기준으로 삼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책임 있는 여행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여행을, 파트너에게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나나트래블 기획팀 문지은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00879980_20260731093759_824545217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나트래블은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연필, 색연필 등 학용품과 의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미얀마의 한 학교를 방문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맞춤 프라이빗 여행 전문기업 나나트래블이 여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br /><br />
나나트래블은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회사는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연필, 색연필 등 학용품과 의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러한 활동은 현지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br /><br />
나나트래블은 현재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해외 여행지를 대상으로 100% 맞춤형 프라이빗 여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의 만족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br />
나나트래블은 좋은 여행은 고객에게 행복한 추억을 남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방문하는 지역에도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행과 나눔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나나트래블은 앞으로도 해외 현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여행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나나트래블 소개<br /><br />
나나트래블은 단순한 여행 상품 판매를 넘어 현지 경험과 검증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유럽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글로벌 운영 시스템을 완성했다. 또한 나나트래블은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요한 경영 기준으로 삼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책임 있는 여행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여행을, 파트너에게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나나트래블 기획팀 문지은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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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00879980_20260731093759_82454521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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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52: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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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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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프리마, AI 안면인식 기반 실시간 수색자 검색 솔루션 ‘큐페이스 파인더’ GS인증 1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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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능형 출입통제 및 물리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의 AI 안면인식 기반 실시간 수색자 검색 솔루션 ‘큐페이스 파인더(Q-Face Finder)’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에서 최고 등급인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제품의 품질 확보와 판로 지원을 위해 시험·평가를 거쳐 적합한 경우 인증서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큐페이스 파인더, CCTV 인프라 그대로 활용해 실종자 수색 지원
큐페이스 파인더는 슈프리마의 독자적인 AI 안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실시간 AI 안면인식 수색시스템이다. CCTV 영상 속 인물을 빠르게 식별하고, 여러 카메라에 걸친 이동 경로를 GIS 기반 지도 위에서 3D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종자, 미아, 치매노인 등 수색 대상자를 신속하게 추적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설치된 CCTV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추가적인 장비 교체 부담 없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골든타임 내 수색으로 공공안전에 기여
기존의 옷 색상이나 소지품 등 속성 기반 검색은 유사한 외형의 사람이 다수 검색되거나, 대상자가 옷을 갈아입고 소지품을 버리는 경우 추적이 어렵고 오탐률이 매우 높다. 반면 실시간 안면인식 수색시스템은 CCTV 영상에서 대상자를 자동 식별하고, 이동 경로를 연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어 정확도가 뛰어나 관제 인력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특히 치매 노인·미아처럼 시간이 안전과 직결되는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탐색이 가능해 수색 시간을 단축하고, 골든타임 내 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소버린 AI 경쟁력과 품질 신뢰성 확보
슈프리마는 큐페이스 파인더를 국산 기술 기반의 데이터 주권 친화적 AI 솔루션으로 개발해 왔으며,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을 통해 기능적 완성도와 품질 신뢰성을 함께 인정받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공공시장에서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해외 시장으로도 적용 가능성을 넓혀갈 계획이다.
송봉섭 슈프리마 솔루션 사업 총괄은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은 큐페이스 파인더의 기술력과 함께 소프트웨어로서의 품질과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특히 큐페이스 파인더는 국내 유일의 안면인식 기반 수색 시스템으로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는 실종자 수색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속성 검색 기능 추가 등 향후 솔루션 고도화와 품질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능형 출입통제 및 물리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의 AI 안면인식 기반 실시간 수색자 검색 솔루션 ‘큐페이스 파인더(Q-Face Finder)’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에서 최고 등급인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제품의 품질 확보와 판로 지원을 위해 시험·평가를 거쳐 적합한 경우 인증서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br /><br />
큐페이스 파인더, CCTV 인프라 그대로 활용해 실종자 수색 지원<br /><br />
큐페이스 파인더는 슈프리마의 독자적인 AI 안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실시간 AI 안면인식 수색시스템이다. CCTV 영상 속 인물을 빠르게 식별하고, 여러 카메라에 걸친 이동 경로를 GIS 기반 지도 위에서 3D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종자, 미아, 치매노인 등 수색 대상자를 신속하게 추적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설치된 CCTV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추가적인 장비 교체 부담 없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br /><br />
골든타임 내 수색으로 공공안전에 기여<br /><br />
기존의 옷 색상이나 소지품 등 속성 기반 검색은 유사한 외형의 사람이 다수 검색되거나, 대상자가 옷을 갈아입고 소지품을 버리는 경우 추적이 어렵고 오탐률이 매우 높다. 반면 실시간 안면인식 수색시스템은 CCTV 영상에서 대상자를 자동 식별하고, 이동 경로를 연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어 정확도가 뛰어나 관제 인력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특히 치매 노인·미아처럼 시간이 안전과 직결되는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탐색이 가능해 수색 시간을 단축하고, 골든타임 내 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br /><br />
소버린 AI 경쟁력과 품질 신뢰성 확보<br /><br />
슈프리마는 큐페이스 파인더를 국산 기술 기반의 데이터 주권 친화적 AI 솔루션으로 개발해 왔으며,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을 통해 기능적 완성도와 품질 신뢰성을 함께 인정받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공공시장에서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해외 시장으로도 적용 가능성을 넓혀갈 계획이다.<br /><br />
송봉섭 슈프리마 솔루션 사업 총괄은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은 큐페이스 파인더의 기술력과 함께 소프트웨어로서의 품질과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특히 큐페이스 파인더는 국내 유일의 안면인식 기반 수색 시스템으로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는 실종자 수색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속성 검색 기능 추가 등 향후 솔루션 고도화와 품질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4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91</guid>
		<title><![CDATA[미래엔, ‘제3회 우석교사상’ 시상식 및 ‘2026 우석교사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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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래엔이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제3회 우석교사상’ 시상식과 교사와 함께하는 교육 공감 축제 ‘2026 우석교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제3회 우석교사상’ 시상식과 교사와 함께하는 교육 공감 축제 ‘2026 우석교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석교사 페스티벌’은 미래엔이 교사들의 교육적 실천을 격려하고,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단순한 시상식이나 강연을 넘어 교사 간 만남과 연결을 중심으로 구성해 동료 교사와 새로운 교육적 가능성을 발견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이음을 넘어, 다음으로’를 주제로 진행됐다. 각자의 교실과 학교, 학교 밖에서 교육을 위해 노력해온 교사들이 서로의 존재와 활동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이어온 연결을 새로운 실천과 연대의 움직임으로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참석 교사와 내빈을 맞이하는 웰컴 리셉션을 시작으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우석교사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우석교사상은 ‘참된 교육만이 민족의 살길’이라는 미래엔 창업주 고(故) 우석 김기오 선생의 교육 철학과 미래엔의 창립 이념인 ‘교육입국’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됐다. 대한민국 교육문화 발전과 건강한 교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교육 현장에서 탁월한 실천을 이어온 교사와 교사 모임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2026년 우석교사상에서는 총 4개 부문에서 교사 4명과 교사 모임 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 부문인 ‘Best Teacher’에서는 △학생 지도 및 학급운영 실천 부문에 강신재 교사(포산고등학교)와 백진우 교사(심학초등학교) △수업역량 혁신 및 확산 부문에 이보람 교사(진건중학교)와 장현갑 교사(대건고등학교)가 각각 선정됐다.
팀 부문인 ‘Best In Class’에서는 △미래형 교육 혁신 부문에 ‘정평초 질문하는 미래교실’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 및 교육 나눔 부문에 ‘부산게이미피케이션 교육연구회’, ‘에듀테크 교사 연구회’, ‘온음(전국초등음악수업연구회)’이 선정됐다.
이 밖에 수상 교사들의 교육 활동 및 철학을 공유하는 ‘우석 오픈톡 LIVE’가 열렸다. 수상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온 경험과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2부에서는 소통을 주제로 한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과 교수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교사들의 성향을 알아보는 참여형 프로그램 ‘쌤BTI 테스트’, 참석 교사들이 자유롭게 의견과 경험을 교환하는 ‘키링 커넥션 토크’가 이어졌다.
3부에서는 참석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돕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 ‘모션 무빙스쿨’과 교육 현장의 경험 및 생각을 공유하는 ‘Q&amp;A 카드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교육 환경과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동료 교사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함께할 수 있는 교육 활동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에서 힘을 얻고,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새로운 실천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노력을 조명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1091529_759202712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이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제3회 우석교사상’ 시상식과 교사와 함께하는 교육 공감 축제 ‘2026 우석교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제3회 우석교사상’ 시상식과 교사와 함께하는 교육 공감 축제 ‘2026 우석교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우석교사 페스티벌’은 미래엔이 교사들의 교육적 실천을 격려하고,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단순한 시상식이나 강연을 넘어 교사 간 만남과 연결을 중심으로 구성해 동료 교사와 새로운 교육적 가능성을 발견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올해 행사는 ‘이음을 넘어, 다음으로’를 주제로 진행됐다. 각자의 교실과 학교, 학교 밖에서 교육을 위해 노력해온 교사들이 서로의 존재와 활동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이어온 연결을 새로운 실천과 연대의 움직임으로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br /><br />
행사는 참석 교사와 내빈을 맞이하는 웰컴 리셉션을 시작으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우석교사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우석교사상은 ‘참된 교육만이 민족의 살길’이라는 미래엔 창업주 고(故) 우석 김기오 선생의 교육 철학과 미래엔의 창립 이념인 ‘교육입국’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됐다. 대한민국 교육문화 발전과 건강한 교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교육 현장에서 탁월한 실천을 이어온 교사와 교사 모임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br /><br />
2026년 우석교사상에서는 총 4개 부문에서 교사 4명과 교사 모임 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개인 부문인 ‘Best Teacher’에서는 △학생 지도 및 학급운영 실천 부문에 강신재 교사(포산고등학교)와 백진우 교사(심학초등학교) △수업역량 혁신 및 확산 부문에 이보람 교사(진건중학교)와 장현갑 교사(대건고등학교)가 각각 선정됐다.<br /><br />
팀 부문인 ‘Best In Class’에서는 △미래형 교육 혁신 부문에 ‘정평초 질문하는 미래교실’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 및 교육 나눔 부문에 ‘부산게이미피케이션 교육연구회’, ‘에듀테크 교사 연구회’, ‘온음(전국초등음악수업연구회)’이 선정됐다.<br /><br />
이 밖에 수상 교사들의 교육 활동 및 철학을 공유하는 ‘우석 오픈톡 LIVE’가 열렸다. 수상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온 경험과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참석자들과 나눴다.<br /><br />
2부에서는 소통을 주제로 한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과 교수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교사들의 성향을 알아보는 참여형 프로그램 ‘쌤BTI 테스트’, 참석 교사들이 자유롭게 의견과 경험을 교환하는 ‘키링 커넥션 토크’가 이어졌다.<br /><br />
3부에서는 참석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돕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 ‘모션 무빙스쿨’과 교육 현장의 경험 및 생각을 공유하는 ‘Q&amp;A 카드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교육 환경과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동료 교사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함께할 수 있는 교육 활동의 가능성을 모색했다.<br /><br />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에서 힘을 얻고,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새로운 실천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노력을 조명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안진혁 AE 02-3406-21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1091529_75920271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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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35: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90</guid>
		<title><![CDATA[디밀, VidCon 2026 현장 데이터로 본 미국 K뷰티 관심층 공개… 여성 86%·MZ~40대 초반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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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밀, VidCon 2026 현장 데이터로 본 미국 K뷰티 관심층 공개… 여성 86%·MZ~40대 초반 집중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가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크리에이터 축제 ‘비드콘(VidCon) 2026’에서 운영한 K뷰티 공식 공간 ‘밀리언즈 서울(MILLIONS SEOUL)’의 현장 데이터를 31일 공개했다. 3일간 부스를 찾은 방문객 2만823명 대상 현장 집계와 참관객 1031명 설문을 종합한 결과, 미국 현지 K뷰티 관심층은 여성이 86%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연령대는 35~44세와 18~24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드콘은 2011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크리에이터 축제로, 유튜브·틱톡·메타 등 플랫폼 트렌드가 모이는 무대며, 올해는 사흘간 5만3000여 명이 방문했다. 디밀은 비드콘 15주년 역사상 최초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이번 행사에서 K뷰티 브랜드 전용 공간을 단독 운영하며 미국 현지 소비층과의 접점을 확보했다.
‘밀리언즈 서울’은 디밀이 VidCon 2026 메인 입구에 운영한 K뷰티 공식 공간으로, 한옥을 모티프로 한 약 300평 규모 부스에 코스알엑스·닥터멜락신·AHC·메디힐 등 22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현장 설문(참관객 1031명) 결과, 부스 방문객의 86%가 여성이었으며 연령대는 35~44세(29.7%)와 18~24세(25.6%)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관심 브랜드를 묻는 항목(복수응답)에서는 코스알엑스가 65.1%로 가장 많이 언급됐고, 닥터멜락신(39.5%), 아로셀(30.2%)이 뒤를 이었다. 방문객 1인당 평균 4.4개 부스를 둘러본 것으로 집계돼 특정 브랜드보다 여러 K뷰티 제품을 폭넓게 탐색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2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밀리언즈 서울을 방문했으며, 이들의 팔로워를 합산하면 약 15억 명에 이른다. 특히 VidCon이 공식 선정한 피처드 크리에이터(Featured Creator) 220명 중 181명(82.3%)이 부스를 찾았고, 방문 크리에이터 중에는 마키플리어(Markiplier), 도리스 조슬린(Doris Jocelyn) 등 채널 합산 수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물도 포함됐다.
디밀 이헌주 대표는 “이번 데이터는 미국 현지에서 K뷰티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이 어떤 층인지, 현장에서 어떤 브랜드에 반응했는지를 보여준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K뷰티 관심층의 특성을 참여 브랜드사와 공유하고, 디밀의 향후 글로벌 행사 기획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퍼런트밀리언즈 소개
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는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 뷰티 MCN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방송인 가비를 비롯한 950여 명의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공동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밀리언즈 셀렉트샵’은 회원 3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비드콘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6월 LA 애너하임에서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디퍼런트밀리언즈 홍보대행 오늘랩 이정임 대표 0502-1920-7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31476604_20260731084708_721910486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밀, VidCon 2026 현장 데이터로 본 미국 K뷰티 관심층 공개… 여성 86%·MZ~40대 초반 집중</figcaption>
   </figure>
</div>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가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크리에이터 축제 ‘비드콘(VidCon) 2026’에서 운영한 K뷰티 공식 공간 ‘밀리언즈 서울(MILLIONS SEOUL)’의 현장 데이터를 31일 공개했다. 3일간 부스를 찾은 방문객 2만823명 대상 현장 집계와 참관객 1031명 설문을 종합한 결과, 미국 현지 K뷰티 관심층은 여성이 86%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연령대는 35~44세와 18~24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비드콘은 2011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크리에이터 축제로, 유튜브·틱톡·메타 등 플랫폼 트렌드가 모이는 무대며, 올해는 사흘간 5만3000여 명이 방문했다. 디밀은 비드콘 15주년 역사상 최초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이번 행사에서 K뷰티 브랜드 전용 공간을 단독 운영하며 미국 현지 소비층과의 접점을 확보했다.<br /><br />
‘밀리언즈 서울’은 디밀이 VidCon 2026 메인 입구에 운영한 K뷰티 공식 공간으로, 한옥을 모티프로 한 약 300평 규모 부스에 코스알엑스·닥터멜락신·AHC·메디힐 등 22개 브랜드가 참여했다.<br /><br />
현장 설문(참관객 1031명) 결과, 부스 방문객의 86%가 여성이었으며 연령대는 35~44세(29.7%)와 18~24세(25.6%)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관심 브랜드를 묻는 항목(복수응답)에서는 코스알엑스가 65.1%로 가장 많이 언급됐고, 닥터멜락신(39.5%), 아로셀(30.2%)이 뒤를 이었다. 방문객 1인당 평균 4.4개 부스를 둘러본 것으로 집계돼 특정 브랜드보다 여러 K뷰티 제품을 폭넓게 탐색하는 경향이 확인됐다.<br /><br />
이번 행사에서는 총 12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밀리언즈 서울을 방문했으며, 이들의 팔로워를 합산하면 약 15억 명에 이른다. 특히 VidCon이 공식 선정한 피처드 크리에이터(Featured Creator) 220명 중 181명(82.3%)이 부스를 찾았고, 방문 크리에이터 중에는 마키플리어(Markiplier), 도리스 조슬린(Doris Jocelyn) 등 채널 합산 수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물도 포함됐다.<br /><br />
디밀 이헌주 대표는 “이번 데이터는 미국 현지에서 K뷰티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이 어떤 층인지, 현장에서 어떤 브랜드에 반응했는지를 보여준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K뷰티 관심층의 특성을 참여 브랜드사와 공유하고, 디밀의 향후 글로벌 행사 기획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디퍼런트밀리언즈 소개<br /><br />
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는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 뷰티 MCN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방송인 가비를 비롯한 950여 명의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공동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밀리언즈 셀렉트샵’은 회원 3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비드콘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6월 LA 애너하임에서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디퍼런트밀리언즈 홍보대행 오늘랩 이정임 대표 0502-1920-742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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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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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2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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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xperian Recognized by Chartis Research for Advancing AI Model Governance in Quantitative Analytics50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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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Experian today announced it has been recognized by Chartis Research as the winner in the Model Risk Management Environment category in the Quantitative Analytics50 2026 report. The recognition marks Experian‘s first appearance in the prestigious ranking and reinforces the company’s position as a leading provider of data and AI-driven analytics solutions for regulated financial services organizations.
“This recognition from Chartis reflects the growing importance of governing AI with the same rigor used to build it,” said Vijay Mehta, Chief AI Officer at Experian. “Financial institutions need to scale AI without sacrificing transparency, accountability or regulatory compliance. Our vision is to provide an integrated agentic platform that enables organizations to operationalize trusted AI with confidence, helping them move from building models to deploying trusted AI at enterprise scale.”
The award recognizes Experian's comprehensive approach to model risk management, which allows organizations to govern analytical and AI models throughout the lifecycle, from development through deployment and continuous monitoring. Built on the Experian Ascend Platfor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usiness%2Fproducts%2Fascend&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20260729058148&amp;lan=en-US&amp;anchor=Experian+Ascend+Platform%26%238482%3B&amp;index=1&amp;md5=d1d03e968c13e21e79794537fe29b7bb), the solution combines trusted data, feature engineering, model operations, decisioning and risk analytics with capabilities including model registry, version control, automated validation, explainability, fairness testing, continuous monitoring, drift detection and audit-ready documentation. Together, these capabilities help organizations accelerate AI adoption while maintaining transparency, traceability and regulatory oversight.
This comes at a time when more institutions are moving to adopt AI. According to Experian resear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logs%2Fglobal-insights%2Fconnected-intelligence-report%2F&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20260729058148&amp;lan=en-US&amp;anchor=Experian+research&amp;index=2&amp;md5=5f8bb265bdd0b71b39902a9a24dceee9), 60% of respondents agree that they are moving toward architectures that enable AI agents and systems to interact seamlessly across tools and data sources. Additionally, 86% of respondents agree that transparency of analytics and insights is considered highly valuable in improving decision-making.
“Experian’s strong showing in our STORM Quantitative Analytics50 ranking, and its Model Risk Management Environment solution award, reflect the strength of Ascend, its advanced analytics development and management environment,” said Sid Dash, Chief Researcher at Chartis. “By providing robust development, sandbox and control tools, Ascend enables users to combine components that are often highly diverse.”
Experian also continues to advance AI-enabled analytics through model-building copilots, AI governance support, synthetic data, scenario construction and stress testing, allowing financial institutions to scale AI responsibly while strengthening governance and operational efficiency.
Chartis’ recognition further validates Experian‘s continued investment in helping financial institutions adopt AI responsibly while strengthening governance, transparency and confidence in analytical decision-making. As adoption moves from experimentation to enterprise scale, tools like Experian’s Agent Operating SystemTM will be important to support clear controls, auditability and human oversight.
To learn more about Experian's Model Risk Management solutions and the Experian Ascend Platform, visit https://www.experian.com/business/products/assistant-for-model-risk-management.
About Chartis
Chartis Research is the leading provider of research and analysis on the global market for risk technology. Our goal is to support companies as they drive business performance through improved risk management, corporate governance and compliance, and to help clients make informed technology and business decisions by providing in-depth analysis and advice on virtually all aspects of risk technology.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chartis-research.com.
About Experian
Experian is a global data and technology company, powering opportunities for people and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e help to redefine lending practices, uncover and prevent fraud, simplify healthcare, deliver digital marketing solutions, and gain deeper insights into the automotive market, all using our unique combination of data, analytics and platforms. We also assist millions of people to realize their financial goals and help them to save time and money.
We operate across a range of markets, from financial services to healthcare, automotive, agrifinance, insurance, and many more industry segments.
We invest in talented people and new advanced technologies to unlock the power of data and to innovate. A FTSE 100 Index company listed on the London Stock Exchange (EXPN), we have a team of 25,200 people across 33 countries. Our corporate headquarters are in Dublin, Ireland. Learn more at experianplc.com.
Experian and the Experian marks used herein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Experian and its affiliates. Other product and company names mentioned herein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58148/en/
언론연락처: Experian Michael Troncale Public Relations +1 714 830 54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Experian today announced it has been recognized by Chartis Research as the winner in the Model Risk Management Environment category in the Quantitative Analytics50 2026 report. The recognition marks Experian‘s first appearance in the prestigious ranking and reinforces the company’s position as a leading provider of data and AI-driven analytics solutions for regulated financial services organizations.<br /><br />
“This recognition from Chartis reflects the growing importance of governing AI with the same rigor used to build it,” said Vijay Mehta, Chief AI Officer at Experian. “Financial institutions need to scale AI without sacrificing transparency, accountability or regulatory compliance. Our vision is to provide an integrated agentic platform that enables organizations to operationalize trusted AI with confidence, helping them move from building models to deploying trusted AI at enterprise scale.”<br /><br />
The award recognizes Experian's comprehensive approach to model risk management, which allows organizations to govern analytical and AI models throughout the lifecycle, from development through deployment and continuous monitoring. Built on the Experian Ascend Platfor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usiness%2Fproducts%2Fascend&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20260729058148&amp;lan=en-US&amp;anchor=Experian+Ascend+Platform%26%238482%3B&amp;index=1&amp;md5=d1d03e968c13e21e79794537fe29b7bb), the solution combines trusted data, feature engineering, model operations, decisioning and risk analytics with capabilities including model registry, version control, automated validation, explainability, fairness testing, continuous monitoring, drift detection and audit-ready documentation. Together, these capabilities help organizations accelerate AI adoption while maintaining transparency, traceability and regulatory oversight.<br /><br />
This comes at a time when more institutions are moving to adopt AI. According to Experian resear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logs%2Fglobal-insights%2Fconnected-intelligence-report%2F&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20260729058148&amp;lan=en-US&amp;anchor=Experian+research&amp;index=2&amp;md5=5f8bb265bdd0b71b39902a9a24dceee9), 60% of respondents agree that they are moving toward architectures that enable AI agents and systems to interact seamlessly across tools and data sources. Additionally, 86% of respondents agree that transparency of analytics and insights is considered highly valuable in improving decision-making.<br /><br />
“Experian’s strong showing in our STORM Quantitative Analytics50 ranking, and its Model Risk Management Environment solution award, reflect the strength of Ascend, its advanced analytics development and management environment,” said Sid Dash, Chief Researcher at Chartis. “By providing robust development, sandbox and control tools, Ascend enables users to combine components that are often highly diverse.”<br /><br />
Experian also continues to advance AI-enabled analytics through model-building copilots, AI governance support, synthetic data, scenario construction and stress testing, allowing financial institutions to scale AI responsibly while strengthening governance and operational efficiency.<br /><br />
Chartis’ recognition further validates Experian‘s continued investment in helping financial institutions adopt AI responsibly while strengthening governance, transparency and confidence in analytical decision-making. As adoption moves from experimentation to enterprise scale, tools like Experian’s Agent Operating SystemTM will be important to support clear controls, auditability and human oversight.<br /><br />
To learn more about Experian's Model Risk Management solutions and the Experian Ascend Platform, visit https://www.experian.com/business/products/assistant-for-model-risk-management.<br /><br />
About Chartis<br /><br />
Chartis Research is the leading provider of research and analysis on the global market for risk technology. Our goal is to support companies as they drive business performance through improved risk management, corporate governance and compliance, and to help clients make informed technology and business decisions by providing in-depth analysis and advice on virtually all aspects of risk technology.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chartis-research.com.<br /><br />
About Experian<br /><br />
Experian is a global data and technology company, powering opportunities for people and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e help to redefine lending practices, uncover and prevent fraud, simplify healthcare, deliver digital marketing solutions, and gain deeper insights into the automotive market, all using our unique combination of data, analytics and platforms. We also assist millions of people to realize their financial goals and help them to save time and money.<br /><br />
We operate across a range of markets, from financial services to healthcare, automotive, agrifinance, insurance, and many more industry segments.<br /><br />
We invest in talented people and new advanced technologies to unlock the power of data and to innovate. A FTSE 100 Index company listed on the London Stock Exchange (EXPN), we have a team of 25,200 people across 33 countries. Our corporate headquarters are in Dublin, Ireland. Learn more at experianplc.com.<br /><br />
Experian and the Experian marks used herein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Experian and its affiliates. Other product and company names mentioned herein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58148/en/<br /><br />
언론연락처: Experian Michael Troncale Public Relations +1 714 830 54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40: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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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88</guid>
		<title><![CDATA[익스피리언, 차티스 리서치 ‘퀀티테이티브 애널리틱스50 2026’서 AI 모델 거버넌스 성과 인정]]></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스피리언(Experian)은 차티스 리서치(Chartis Research)의 퀀티테이티브 애널리틱스50 2026 보고서에서 모델 리스크 관리 환경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익스피리언이 이 권위 있는 순위에 처음 이름을 올린 것으로, 규제 대상 금융 서비스 기관을 위한 데이터 및 AI 기반 분석 솔루션의 선도적 제공업체로서 회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익스피리언 최고 AI 책임자 비제이 메타(Vijay Mehta)는 “차티스의 이번 인정은 AI를 구축할 때와 동일한 수준의 엄격함으로 AI를 관리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금융기관은 투명성, 책임성 또는 규제 준수를 희생하지 않으면서 AI를 확장해야 한다. 당사의 비전은 조직이 신뢰할 수 있는 AI를 확신을 갖고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에이전틱 플랫폼을 제공해, 모델 구축 단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를 전사적 규모로 배포하는 단계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모델 개발부터 배포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체 수명주기 전반에서 조직이 분석 모델과 AI 모델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익스피리언의 포괄적인 모델 리스크 관리 접근 방식을 인정한 것이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Experian Ascend Platfor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usiness%2Fproducts%2Fascend&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54578450011&amp;lan=en-US&amp;anchor=Experian+Ascend+Platform%26%238482%3B&amp;index=1&amp;md5=d1d03e968c13e21e79794537fe29b7bb)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솔루션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피처 엔지니어링, 모델 운영, 의사결정 및 리스크 분석을 모델 레지스트리, 버전 관리, 자동 검증, 설명 가능성, 공정성 테스트, 지속적인 모니터링, 드리프트 탐지 및 감사 대응 문서화 등의 기능과 결합한다. 이러한 기능은 조직이 투명성, 추적 가능성 및 규제 감독을 유지하면서 AI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더 많은 기관이 AI 도입을 추진하는 시점에 이뤄진 것이다. 익스피리언의 조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logs%2Fglobal-insights%2Fconnected-intelligence-report%2F&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54578450011&amp;lan=en-US&amp;anchor=Experian+research&amp;index=2&amp;md5=5f8bb265bdd0b71b39902a9a24dceee9)에 따르면 응답자의 60%는 AI 에이전트와 시스템이 다양한 도구 및 데이터 소스 전반에서 원활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키텍처로 전환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86%는 분석 및 인사이트의 투명성이 의사결정 개선에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차티스 최고연구원 시드 대시(Sid Dash)는 “STORM 퀀티테이티브 애널리틱스50 순위에서 익스피리언이 거둔 우수한 성과와 모델 리스크 관리 환경 솔루션 부문 수상은 익스피리언의 첨단 분석 개발 및 관리 환경인 어센드의 강점을 보여준다”며 “어센드는 강력한 개발, 샌드박스 및 통제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서로 매우 이질적인 구성요소를 결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익스피리언은 또한 모델 구축 코파일럿, AI 거버넌스 지원, 합성 데이터, 시나리오 구성 및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AI 기반 분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금융기관이 거버넌스와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책임감 있게 AI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차티스의 이번 인정은 금융기관이 거버넌스, 투명성 및 분석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면서 책임감 있게 AI를 도입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익스피리언의 지속적인 투자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AI 도입이 실험 단계에서 기업 전반의 확장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익스피리언의 에이전트 운영체제(Agent Operating System™)와 같은 도구는 명확한 통제, 감사 가능성 및 인간의 감독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익스피리언의 모델 리스크 관리 솔루션과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experian.com/business/products/assistant-for-model-risk-manage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티스 소개
차티스 리서치(Chartis Research)는 글로벌 리스크 기술 시장에 관한 연구 및 분석을 제공하는 선도기업이다. 차티스의 목표는 기업이 향상된 리스크 관리, 기업 거버넌스 및 규제 준수를 통해 경영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리스크 기술의 거의 모든 측면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자문을 제공해 고객이 정보에 기반한 기술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chartis-resear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스피리언 소개
익스피리언은 전 세계 사람과 기업을 위한 기회를 창출하는 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기업이다. 익스피리언은 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의 독보적인 조합을 활용해 대출 관행을 재정립하고, 사기를 발견·예방하며, 의료 서비스를 간소화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시장에 대한 더 깊은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수백만 명이 재무 목표를 달성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익스피리언은 금융 서비스에서 의료, 자동차, 농업 금융, 보험 및 더 많은 산업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에서 운영한다.
익스피리언은 데이터의 힘을 활용하고 혁신하기 위해 유능한 인재와 새로운 첨단 기술에 투자한다.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FTSE 100 지수 기업(EXPN)으로, 33개국에 2만5200명의 팀원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experianpl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사용된 Experian 및 Experian 마크는 Experian 및 그 계열사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이 보도자료에 언급된 기타 모든 제품 또는 회사명은 해당 소유자의 재산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58148/en
언론연락처: 익스피리언(Experian) 마이클 트론칼레(Michael Troncale)  홍보팀  +1 714 830 54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091625_361175564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익스피리언(Experian)은 차티스 리서치(Chartis Research)의 퀀티테이티브 애널리틱스50 2026 보고서에서 모델 리스크 관리 환경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익스피리언이 이 권위 있는 순위에 처음 이름을 올린 것으로, 규제 대상 금융 서비스 기관을 위한 데이터 및 AI 기반 분석 솔루션의 선도적 제공업체로서 회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br /><br />
익스피리언 최고 AI 책임자 비제이 메타(Vijay Mehta)는 “차티스의 이번 인정은 AI를 구축할 때와 동일한 수준의 엄격함으로 AI를 관리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금융기관은 투명성, 책임성 또는 규제 준수를 희생하지 않으면서 AI를 확장해야 한다. 당사의 비전은 조직이 신뢰할 수 있는 AI를 확신을 갖고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에이전틱 플랫폼을 제공해, 모델 구축 단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를 전사적 규모로 배포하는 단계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이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수상은 모델 개발부터 배포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체 수명주기 전반에서 조직이 분석 모델과 AI 모델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익스피리언의 포괄적인 모델 리스크 관리 접근 방식을 인정한 것이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Experian Ascend Platfor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usiness%2Fproducts%2Fascend&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54578450011&amp;lan=en-US&amp;anchor=Experian+Ascend+Platform%26%238482%3B&amp;index=1&amp;md5=d1d03e968c13e21e79794537fe29b7bb)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솔루션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피처 엔지니어링, 모델 운영, 의사결정 및 리스크 분석을 모델 레지스트리, 버전 관리, 자동 검증, 설명 가능성, 공정성 테스트, 지속적인 모니터링, 드리프트 탐지 및 감사 대응 문서화 등의 기능과 결합한다. 이러한 기능은 조직이 투명성, 추적 가능성 및 규제 감독을 유지하면서 AI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는 더 많은 기관이 AI 도입을 추진하는 시점에 이뤄진 것이다. 익스피리언의 조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blogs%2Fglobal-insights%2Fconnected-intelligence-report%2F&amp;esheet=54578450&amp;newsitemid=54578450011&amp;lan=en-US&amp;anchor=Experian+research&amp;index=2&amp;md5=5f8bb265bdd0b71b39902a9a24dceee9)에 따르면 응답자의 60%는 AI 에이전트와 시스템이 다양한 도구 및 데이터 소스 전반에서 원활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키텍처로 전환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86%는 분석 및 인사이트의 투명성이 의사결정 개선에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br /><br />
차티스 최고연구원 시드 대시(Sid Dash)는 “STORM 퀀티테이티브 애널리틱스50 순위에서 익스피리언이 거둔 우수한 성과와 모델 리스크 관리 환경 솔루션 부문 수상은 익스피리언의 첨단 분석 개발 및 관리 환경인 어센드의 강점을 보여준다”며 “어센드는 강력한 개발, 샌드박스 및 통제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서로 매우 이질적인 구성요소를 결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br /><br />
익스피리언은 또한 모델 구축 코파일럿, AI 거버넌스 지원, 합성 데이터, 시나리오 구성 및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AI 기반 분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금융기관이 거버넌스와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책임감 있게 AI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차티스의 이번 인정은 금융기관이 거버넌스, 투명성 및 분석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면서 책임감 있게 AI를 도입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익스피리언의 지속적인 투자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AI 도입이 실험 단계에서 기업 전반의 확장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익스피리언의 에이전트 운영체제(Agent Operating System™)와 같은 도구는 명확한 통제, 감사 가능성 및 인간의 감독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br /><br />
익스피리언의 모델 리스크 관리 솔루션과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experian.com/business/products/assistant-for-model-risk-manage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차티스 소개<br /><br />
차티스 리서치(Chartis Research)는 글로벌 리스크 기술 시장에 관한 연구 및 분석을 제공하는 선도기업이다. 차티스의 목표는 기업이 향상된 리스크 관리, 기업 거버넌스 및 규제 준수를 통해 경영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리스크 기술의 거의 모든 측면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자문을 제공해 고객이 정보에 기반한 기술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chartis-resear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익스피리언 소개<br /><br />
익스피리언은 전 세계 사람과 기업을 위한 기회를 창출하는 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기업이다. 익스피리언은 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의 독보적인 조합을 활용해 대출 관행을 재정립하고, 사기를 발견·예방하며, 의료 서비스를 간소화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시장에 대한 더 깊은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수백만 명이 재무 목표를 달성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br />
익스피리언은 금융 서비스에서 의료, 자동차, 농업 금융, 보험 및 더 많은 산업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에서 운영한다.<br /><br />
익스피리언은 데이터의 힘을 활용하고 혁신하기 위해 유능한 인재와 새로운 첨단 기술에 투자한다.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FTSE 100 지수 기업(EXPN)으로, 33개국에 2만5200명의 팀원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experianpl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여기에 사용된 Experian 및 Experian 마크는 Experian 및 그 계열사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이 보도자료에 언급된 기타 모든 제품 또는 회사명은 해당 소유자의 재산이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058148/en<br /><br />
언론연락처: 익스피리언(Experian) 마이클 트론칼레(Michael Troncale)  홍보팀  +1 714 830 54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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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40: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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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imini Street Announces Fiscal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and Operating Resul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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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Rimini Street Announces Fiscal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and Operating Results
   

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Rimi&amp;index=1&amp;md5=0e0570cd7143b5c82fd44650663483f3), (Nasdaq: RMNI), a global provider of end-to-end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Agentic AI ERP innovation solutions,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results for the fiscal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Second-quarter results and four consecutive quarters of improved growth metrics demonstrate strong demand for our core Rimini Support™ offering, increasing adoption of our broader enterprise software services portfolio and improving sales execution,” said Seth Ravin, president and CEO, Rimini Stree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23seth-ravin&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Seth+Ravin%2C+president+and+CEO%2C+Rimini+Street&amp;index=3&amp;md5=4cd471642187e44a6d9f3fc889f3edfa). “Real innovation is not about installing a software vendor’s next ‘.ai’ release — it is about reducing total operating costs, improving profitability and enhancing competitive advantage. We help organizations achieve these goals by avoiding the costs and risks of unnecessary ERP Software upgrades and migrations and instead economically deploying Rimini Street’s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over the top’ of existing ERP Software to deliver faster, better, cheaper and more agile ERP process execution - funded within the current IT budget.”
“The quarter results reflect continued growth momentum, expanding contracted revenue visibility and disciplined balance sheet management,” said Michael Perica, CFO, Rimini Stree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23michael-perica&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Michael+Perica%2C+CFO%2C+Rimini+Street&amp;index=4&amp;md5=578dc02067badaff21a7720f8b5071ee). “During the quarter, we prepaid another $10 million of debt, reduced outstanding debt to $48.4 million and increased total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123.4 million as of June 30, 2026. Comparisons of second quarter of 2026 operating income, net income and earnings per share are significantly impacted by a litigation settlement benefit recognized during the second quarter of 2025. Excluding prior-year litigation-related items, the Company continued to deliver profitability and growth while investing in sales capacity, product innovation and AI service offerings - where today we launched Rimini Govern™ for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upport-services%2Frimini-govern-for-ai%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Rimini+Govern%26%238482%3B+for+AI&amp;index=5&amp;md5=dfb47cf601b41c67caeb38778bf0ca5b) that offers AI agent governance and management as a service.”
Select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
·	Revenue was $111.1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6.7% compared to $104.1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revenue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djusted Revenue increased by 10.0%.
·	U.S. revenue was $48.4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 decrease of 1.6% compared to $49.2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revenue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U.S. revenue increased by 3.1%.
·	International revenue was $62.7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14.1% compared to $55.0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revenue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international revenue increased by 15.8%.
·	Subscription revenue was $103.2 million, which accounted for 92.9% of total revenue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subscription revenue of $98.5 million, which accounted for 94.6% of total revenue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subscription revenue was $100.3 million, or 92.8% of total revenue,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92.8 million, or 94.5% of total revenue,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was $412.8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4.8% compared to $394.1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djusted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was $401.1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8.1% compared to $371.1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Active Clients as of June 30, 2026 were 3,132, an increase of 2.4% compared to 3,060 Active Clients as of June 30, 2025.
·	Revenue Retention Rate was 90% and 90% for the trailing 12 months ended June 30, 2026 and 2025, respectively.
·	Calculated Billings was $100.9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 decrease of 8.8% compared to $110.6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Adjusted Calculated Billings, which excludes Calculated Billings related to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was $99.3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 decrease of 8.0% compared to $107.9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RPO) was $636.9 million as of June 30, 2026, an increase of 8.0% compared to $589.8 million as of June 30, 2025; excluding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djusted RPO was $627.5 million as of June 30, 2026, an increase of 8.8% compared to $576.7 million as of June 30, 2025.
·	Gross margin was 60.9%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60.4%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Operating income was $6.4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41.2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Non-GAAP Operating Income was $9.2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10.9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Net income was $2.4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30.3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Non-GAAP Net Income was $5.9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7.8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Adjusted EBITDA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was $10.5 million compared to $14.0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Basic and diluted earnings per share attributable to common stockholders was $0.03 and $0.03, respectively,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a basic and diluted earnings per share of $0.33 and $0.32, respectively,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	Cash and cash equivalents were $123.4 million at June 30, 2026 compared to $101.3 million at June 30, 2025.
Select Second Quarter 2026 Operating Results
·	Announced new and existing clients that expanded their agreements with Rimini Street, including the following:
-	VIVERE Group, a leading Indonesian interior contractor and furniture maker, selected Rimini Support™ for SAP ECC 6.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press-releases%2Fvivere-group-selects-rimini-street-to-strengthen-sap-support%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selected+Rimini+Support%26%238482%3B+for+SAP+ECC+6.0&amp;index=6&amp;md5=45cf2c7d9d2ec9bfb70282697e101a07) to strengthen business continuity, avoid a costly and disruptive SAP migration, and redirect resources toward digital transformation and innovation.
-	One NZ, a leading New Zealand telecommunications provider, chose Rimini Support™ to optimize its Oracle environment, including Siebel CRM and Oracle Databas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press-releases%2Fone-nz-future-proofs-oracle-estate-accelerates-ai-innovation-with-rimini-street%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chose+Rimini+Support%26%238482%3B+to+optimize+its+Oracle+environment%2C+including+Siebel+CRM+and+Oracle+Database&amp;index=7&amp;md5=c65948264f3fb584cee1b756d21ea716), while accelerating its AI transformation strategy. The company described Rimini Street as a trusted “co-innovation partner,” enabling it to redirect capital and talent toward future growth and its vision of becoming a world-leading AI-enabled telecommunications provider.
-	Medical Microinstruments, Inc., an Italian robotic microsurgery company, leveraged Rimini Consult™ for Salesfor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medical-microinstruments%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leveraged+Rimini+Consult%26%238482%3B+for+Salesforce&amp;index=8&amp;md5=e0f03e9ee4a6bb16d6ce6156a335f8f6) to maximize ROI on its technology investments and helped eliminate unnecessary third-party software costs, implement critical training and certification workflows, and develop a long-term Salesforce roadmap to support the company's global growth and continued innovation in life-enhancing surgical technology. The company noted, “The progress we’ve seen in reducing manual processes and enhancing data-driven decision making reflects the strategic value Rimini Street brings to our Salesforce evolution.”
-	Cochlear Limited, an Australian hearing technology leader, chose Rimini Support™ for Orac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cochlear%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chose+Rimini+Support%26%238482%3B+for+Oracle&amp;index=9&amp;md5=cc3f829a0238c418e5587cb0eb6c8f1b) to gain greater control and flexibility over its ERP roadmap, avoid vendor-driven upgrade cycles, and free critical resources for digital transformation and new AI-powered customer service and analytics initiatives. The company noted, “Moving to Rimini Street gave us back control of our ERP platform. It took us out of that vendor driven upgrade cycle.”
·	Resolved nearly 6,800 support cases and delivered over 4,500 tax, legal, and regulatory updates across 25 countries, achieving an average Rimini Support client satisfaction score of 4.9 out of 5.0 (where 5.0 is rated excellent).
Business Outlook
The Company expects third quarter 2026 revenue to be in the range of $110 million to $112 million. The Company is also reiterating its full year 2026 outlook, which calls for revenue growth of 4% to 6% and Adjusted EBITDA margins of 12.5% to 15.5% and is consistent with the goal of achieving the “Rule of 20” for fiscal year 2026.
Webcast and Conference Call Information
The Company will host a conference call and webcast to discuss the second quarter of 2026 results and offer commentary on full year 2026 at 5:00 p.m. Eastern Time / 2:00 p.m. Pacific Time on July 30, 2026. A live webcast of the event will be available on Rimini Street’s Investor Relations site at Rimini Street IR events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investors.riministreet.com%2Fevents%3Fitem%3D34&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Rimini+Street+IR+events+link&amp;index=10&amp;md5=0ee7bd75ab2dd371456fd799b95be7be) and directly via the webcast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pp.webinar.net%2FbMKEGe49oY5&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webcast+link&amp;index=11&amp;md5=d065e4eeac244d8aa83eb712278803bb). Dial-in participants can access the conference call by dialing 1-800-836-8184.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be available for one year following the event.
Company’s Use of Non-GAAP Financial Measure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non-GAAP financial measures.” Non-GAAP financial measures are not based on a comprehensive set of accounting rules or principles. This non-GAAP information supplements and is not intended to represent a measure of performance in accordance with disclosures required by U.S.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or GAAP. Non-GAAP financial measures should be considered in addition to, and not as a substitute for or superior to, financial measure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GAAP.
Reconciliations of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nd described below to their most directly comparable GAAP financial measures are provided in the financial tables included at the end of this press release. An explanation of these measures, why we believe they are meaningful and how they are calculated is also included under the heading “About Non-GAAP Financial Measures and Certain Key Metrics.”
About Rimini Street, Inc.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public sector entit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filed on July 30,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702735/en/)
About Non-GAAP Financial Measures and Certain Key Metrics
To provide investors and others with additional information regarding Rimini Street’s results, we have disclosed the follow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and certain key metrics. We have described below Active Clients, Adjusted Revenue,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djusted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Revenue Retention Rate and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each of which is a key operational metric for our business. In addition, we have disclosed the follow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non-GAAP operating income, non-GAAP net income, EBITDA, Adjusted EBITDA, Calculated Billings, Adjusted Calculated Billings and Adjusted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In addition, we present certain financial metrics excluding ou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 offering to permit investors to see the operation of our continuing business, excluding reductions associated with the PeopleSoft wind down. Rimini Street has provided in the tables above a reconciliation of each non-GAAP financial measure used in this earnings release to the most directly comparable GAAP financial measure. These non-GAAP financial measures are also described below.
The primary purpose of using non-GAAP measures is to provide supplemental information that management believes may prove useful to investors and to enable investors to evaluate our results in the same way management does. We also present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because we believe they assist investors in comparing our performance across reporting periods on a consistent basis, as well as comparing our results against the results of other companies, by excluding items that we do not believe are indicative of our core operating performance. Specifically, management uses these non-GAAP measures as measures of operating performance; to prepare our annual operating budget; to allocate resources to enhance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our busines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our business strategies; to provide consistency and comparability with past financial performance; to facilitate a comparison of our results with those of other companies, many of which use similar non-GAAP financial measures to supplement their GAAP results; and in communications with our board of directors concerning our financial performance. Investors should be aware however, that not all companies define these non-GAAP measures consistently.
Active Client is a distinct entity that purchases our services to support a specific product, including a company, an educational or government institution, or a business unit of a company. For example, we count as two separate active clients when support for two different products is being provided to the same entity. We believe that our ability to expand our active clients is an indicator of the growth of our business, the success of our sales and marketing activities, and the value that our services bring to our clients.
Adjusted Revenue is revenue adjusted to exclude revenue associated with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 is the amount of subscription revenue recognized during a fiscal quarter and multiplied by four. This gives us an indication of the revenue that can be earned in the following 12-month period from our existing client base, assuming no cancellations or price changes occur during that period. Subscription revenue excludes any non-recurring revenue, which has been insignificant to date.
Adjusted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djusted ARR) is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djusted to exclude subscription revenue associated with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recognized during a fiscal quarter and multiplied by four.
Revenue Retention Rate is the actual subscription revenue (dollar-based) recognized over a 12-month period from customers that were clients on the day prior to the start of such 12-month period, divided by our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s of the day prior to the start of the 12-month period.
Non-GAAP Operating Income is operating income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The exclusions are discussed in further detail below.
Non-GAAP Income Taxes is the income tax effect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from income before income taxes.
Non-GAAP Net Income is net income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after taxes. These exclusions are discussed in further detail below.
Specifically, management excludes the following items from its non-GAAP financial measures, as applicable, for the periods presented: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Litigation costs and the associated litigation settlement, insurance and appeal recoveries relate to outside costs of litigation activities. These costs and recoveries reflect the litigation we are involved with, and do not relate to the day-to-day operations or our core business of serving our clients.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Our compensation strategy includes the use of stock-based compensation to attract and retain employees. This strategy is principally aimed at aligning employee interests with those of our stockholders and to achieve long-term employee retention. As a resul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varies for reasons that are generally unrelated to operational decisions in any particular period.
Reorganization Costs: The costs consist primarily of severance costs associated with the Company's reorganization plan.
EBITDA is net income adjusted to exclude: interest expense, income taxes, and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expense.
Adjusted EBITDA is EBITDA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as discussed above. In addition, it is also adjusted by unrealized foreign exchange (gains) or losses.
Calculated Billings represents the change in deferred revenue for the current period plus revenue for the current period.
Adjusted Calculated Billings is calculated billings adjusted to exclude the calculated billings associated with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RPO) represent all future non-cancellable revenue under contract that has not yet been recognized as revenue, and includes deferred revenue and unbilled amounts.
Adjusted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Adjusted RPO) is the Company's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adjusted to exclude the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for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Rule of 20 is achieved when the revenue growth percentage and adjusted EBITDA percentage of revenue equal 20% when added together.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702735/en/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Investor Relations Contact Dean Pohl +1 925 523-7636   Media Relations Contact Janet Ravin +1 702 285-35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085809_643173903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imini Street Announces Fiscal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and Operating Results</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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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Rimi&amp;index=1&amp;md5=0e0570cd7143b5c82fd44650663483f3), (Nasdaq: RMNI), a global provider of end-to-end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Agentic AI ERP innovation solutions,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results for the fiscal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br /><br />
“Second-quarter results and four consecutive quarters of improved growth metrics demonstrate strong demand for our core Rimini Support™ offering, increasing adoption of our broader enterprise software services portfolio and improving sales execution,” said Seth Ravin, president and CEO, Rimini Stree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23seth-ravin&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Seth+Ravin%2C+president+and+CEO%2C+Rimini+Street&amp;index=3&amp;md5=4cd471642187e44a6d9f3fc889f3edfa). “Real innovation is not about installing a software vendor’s next ‘.ai’ release — it is about reducing total operating costs, improving profitability and enhancing competitive advantage. We help organizations achieve these goals by avoiding the costs and risks of unnecessary ERP Software upgrades and migrations and instead economically deploying Rimini Street’s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over the top’ of existing ERP Software to deliver faster, better, cheaper and more agile ERP process execution - funded within the current IT budget.”<br /><br />
“The quarter results reflect continued growth momentum, expanding contracted revenue visibility and disciplined balance sheet management,” said Michael Perica, CFO, Rimini Stree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23michael-perica&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Michael+Perica%2C+CFO%2C+Rimini+Street&amp;index=4&amp;md5=578dc02067badaff21a7720f8b5071ee). “During the quarter, we prepaid another $10 million of debt, reduced outstanding debt to $48.4 million and increased total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123.4 million as of June 30, 2026. Comparisons of second quarter of 2026 operating income, net income and earnings per share are significantly impacted by a litigation settlement benefit recognized during the second quarter of 2025. Excluding prior-year litigation-related items, the Company continued to deliver profitability and growth while investing in sales capacity, product innovation and AI service offerings - where today we launched Rimini Govern™ for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upport-services%2Frimini-govern-for-ai%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Rimini+Govern%26%238482%3B+for+AI&amp;index=5&amp;md5=dfb47cf601b41c67caeb38778bf0ca5b) that offers AI agent governance and management as a service.”<br /><br />
Select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br /><br />
·	Revenue was $111.1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6.7% compared to $104.1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revenue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djusted Revenue increased by 10.0%.<br />
·	U.S. revenue was $48.4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 decrease of 1.6% compared to $49.2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revenue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U.S. revenue increased by 3.1%.<br />
·	International revenue was $62.7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14.1% compared to $55.0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revenue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international revenue increased by 15.8%.<br />
·	Subscription revenue was $103.2 million, which accounted for 92.9% of total revenue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subscription revenue of $98.5 million, which accounted for 94.6% of total revenue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subscription revenue was $100.3 million, or 92.8% of total revenue,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92.8 million, or 94.5% of total revenue,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was $412.8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4.8% compared to $394.1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 excluding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djusted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was $401.1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n increase of 8.1% compared to $371.1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Active Clients as of June 30, 2026 were 3,132, an increase of 2.4% compared to 3,060 Active Clients as of June 30, 2025.<br />
·	Revenue Retention Rate was 90% and 90% for the trailing 12 months ended June 30, 2026 and 2025, respectively.<br />
·	Calculated Billings was $100.9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 decrease of 8.8% compared to $110.6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Adjusted Calculated Billings, which excludes Calculated Billings related to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was $99.3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a decrease of 8.0% compared to $107.9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RPO) was $636.9 million as of June 30, 2026, an increase of 8.0% compared to $589.8 million as of June 30, 2025; excluding the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djusted RPO was $627.5 million as of June 30, 2026, an increase of 8.8% compared to $576.7 million as of June 30, 2025.<br />
·	Gross margin was 60.9%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60.4%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Operating income was $6.4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41.2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Non-GAAP Operating Income was $9.2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10.9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Net income was $2.4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30.3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Non-GAAP Net Income was $5.9 m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7.8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Adjusted EBITDA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was $10.5 million compared to $14.0 million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Basic and diluted earnings per share attributable to common stockholders was $0.03 and $0.03, respectively, for the second quarter of 2026, compared to a basic and diluted earnings per share of $0.33 and $0.32, respectively, for the same period last year.<br />
·	Cash and cash equivalents were $123.4 million at June 30, 2026 compared to $101.3 million at June 30, 2025.<br /><br />
Select Second Quarter 2026 Operating Results<br /><br />
·	Announced new and existing clients that expanded their agreements with Rimini Street, including the following:<br />
-	VIVERE Group, a leading Indonesian interior contractor and furniture maker, selected Rimini Support™ for SAP ECC 6.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press-releases%2Fvivere-group-selects-rimini-street-to-strengthen-sap-support%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selected+Rimini+Support%26%238482%3B+for+SAP+ECC+6.0&amp;index=6&amp;md5=45cf2c7d9d2ec9bfb70282697e101a07) to strengthen business continuity, avoid a costly and disruptive SAP migration, and redirect resources toward digital transformation and innovation.<br />
-	One NZ, a leading New Zealand telecommunications provider, chose Rimini Support™ to optimize its Oracle environment, including Siebel CRM and Oracle Databas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press-releases%2Fone-nz-future-proofs-oracle-estate-accelerates-ai-innovation-with-rimini-street%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chose+Rimini+Support%26%238482%3B+to+optimize+its+Oracle+environment%2C+including+Siebel+CRM+and+Oracle+Database&amp;index=7&amp;md5=c65948264f3fb584cee1b756d21ea716), while accelerating its AI transformation strategy. The company described Rimini Street as a trusted “co-innovation partner,” enabling it to redirect capital and talent toward future growth and its vision of becoming a world-leading AI-enabled telecommunications provider.<br />
-	Medical Microinstruments, Inc., an Italian robotic microsurgery company, leveraged Rimini Consult™ for Salesfor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medical-microinstruments%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leveraged+Rimini+Consult%26%238482%3B+for+Salesforce&amp;index=8&amp;md5=e0f03e9ee4a6bb16d6ce6156a335f8f6) to maximize ROI on its technology investments and helped eliminate unnecessary third-party software costs, implement critical training and certification workflows, and develop a long-term Salesforce roadmap to support the company's global growth and continued innovation in life-enhancing surgical technology. The company noted, “The progress we’ve seen in reducing manual processes and enhancing data-driven decision making reflects the strategic value Rimini Street brings to our Salesforce evolution.”<br />
-	Cochlear Limited, an Australian hearing technology leader, chose Rimini Support™ for Orac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cochlear%2F&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chose+Rimini+Support%26%238482%3B+for+Oracle&amp;index=9&amp;md5=cc3f829a0238c418e5587cb0eb6c8f1b) to gain greater control and flexibility over its ERP roadmap, avoid vendor-driven upgrade cycles, and free critical resources for digital transformation and new AI-powered customer service and analytics initiatives. The company noted, “Moving to Rimini Street gave us back control of our ERP platform. It took us out of that vendor driven upgrade cycle.”<br />
·	Resolved nearly 6,800 support cases and delivered over 4,500 tax, legal, and regulatory updates across 25 countries, achieving an average Rimini Support client satisfaction score of 4.9 out of 5.0 (where 5.0 is rated excellent).<br /><br />
Business Outlook<br /><br />
The Company expects third quarter 2026 revenue to be in the range of $110 million to $112 million. The Company is also reiterating its full year 2026 outlook, which calls for revenue growth of 4% to 6% and Adjusted EBITDA margins of 12.5% to 15.5% and is consistent with the goal of achieving the “Rule of 20” for fiscal year 2026.<br /><br />
Webcast and Conference Call Information<br /><br />
The Company will host a conference call and webcast to discuss the second quarter of 2026 results and offer commentary on full year 2026 at 5:00 p.m. Eastern Time / 2:00 p.m. Pacific Time on July 30, 2026. A live webcast of the event will be available on Rimini Street’s Investor Relations site at Rimini Street IR events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investors.riministreet.com%2Fevents%3Fitem%3D34&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Rimini+Street+IR+events+link&amp;index=10&amp;md5=0ee7bd75ab2dd371456fd799b95be7be) and directly via the webcast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pp.webinar.net%2FbMKEGe49oY5&amp;esheet=54579611&amp;newsitemid=20260730702735&amp;lan=en-US&amp;anchor=webcast+link&amp;index=11&amp;md5=d065e4eeac244d8aa83eb712278803bb). Dial-in participants can access the conference call by dialing 1-800-836-8184. A replay of the webcast will be available for one year following the event.<br /><br />
Company’s Use of Non-GAAP Financial Measure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non-GAAP financial measures.” Non-GAAP financial measures are not based on a comprehensive set of accounting rules or principles. This non-GAAP information supplements and is not intended to represent a measure of performance in accordance with disclosures required by U.S.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or GAAP. Non-GAAP financial measures should be considered in addition to, and not as a substitute for or superior to, financial measure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GAAP.<br /><br />
Reconciliations of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nd described below to their most directly comparable GAAP financial measures are provided in the financial tables included at the end of this press release. An explanation of these measures, why we believe they are meaningful and how they are calculated is also included under the heading “About Non-GAAP Financial Measures and Certain Key Metrics.”<br /><br />
About Rimini Street, Inc.<br /><br />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br /><br />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public sector entit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filed on July 30,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br /><br />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702735/en/)<br /><br />
About Non-GAAP Financial Measures and Certain Key Metrics<br /><br />
To provide investors and others with additional information regarding Rimini Street’s results, we have disclosed the follow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and certain key metrics. We have described below Active Clients, Adjusted Revenue,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djusted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Revenue Retention Rate and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each of which is a key operational metric for our business. In addition, we have disclosed the following non-GAAP financial measures: non-GAAP operating income, non-GAAP net income, EBITDA, Adjusted EBITDA, Calculated Billings, Adjusted Calculated Billings and Adjusted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In addition, we present certain financial metrics excluding ou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 offering to permit investors to see the operation of our continuing business, excluding reductions associated with the PeopleSoft wind down. Rimini Street has provided in the tables above a reconciliation of each non-GAAP financial measure used in this earnings release to the most directly comparable GAAP financial measure. These non-GAAP financial measures are also described below.<br /><br />
The primary purpose of using non-GAAP measures is to provide supplemental information that management believes may prove useful to investors and to enable investors to evaluate our results in the same way management does. We also present the non-GAAP financial measures because we believe they assist investors in comparing our performance across reporting periods on a consistent basis, as well as comparing our results against the results of other companies, by excluding items that we do not believe are indicative of our core operating performance. Specifically, management uses these non-GAAP measures as measures of operating performance; to prepare our annual operating budget; to allocate resources to enhance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our busines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our business strategies; to provide consistency and comparability with past financial performance; to facilitate a comparison of our results with those of other companies, many of which use similar non-GAAP financial measures to supplement their GAAP results; and in communications with our board of directors concerning our financial performance. Investors should be aware however, that not all companies define these non-GAAP measures consistently.<br /><br />
Active Client is a distinct entity that purchases our services to support a specific product, including a company, an educational or government institution, or a business unit of a company. For example, we count as two separate active clients when support for two different products is being provided to the same entity. We believe that our ability to expand our active clients is an indicator of the growth of our business, the success of our sales and marketing activities, and the value that our services bring to our clients.<br /><br />
Adjusted Revenue is revenue adjusted to exclude revenue associated with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br /><br />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 is the amount of subscription revenue recognized during a fiscal quarter and multiplied by four. This gives us an indication of the revenue that can be earned in the following 12-month period from our existing client base, assuming no cancellations or price changes occur during that period. Subscription revenue excludes any non-recurring revenue, which has been insignificant to date.<br /><br />
Adjusted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djusted ARR) is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djusted to exclude subscription revenue associated with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recognized during a fiscal quarter and multiplied by four.<br /><br />
Revenue Retention Rate is the actual subscription revenue (dollar-based) recognized over a 12-month period from customers that were clients on the day prior to the start of such 12-month period, divided by our 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s of the day prior to the start of the 12-month period.<br /><br />
Non-GAAP Operating Income is operating income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The exclusions are discussed in further detail below.<br /><br />
Non-GAAP Income Taxes is the income tax effect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from income before income taxes.<br /><br />
Non-GAAP Net Income is net income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after taxes. These exclusions are discussed in further detail below.<br /><br />
Specifically, management excludes the following items from its non-GAAP financial measures, as applicable, for the periods presented:<br /><br />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Litigation costs and the associated litigation settlement, insurance and appeal recoveries relate to outside costs of litigation activities. These costs and recoveries reflect the litigation we are involved with, and do not relate to the day-to-day operations or our core business of serving our clients.<br /><br />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Our compensation strategy includes the use of stock-based compensation to attract and retain employees. This strategy is principally aimed at aligning employee interests with those of our stockholders and to achieve long-term employee retention. As a resul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varies for reasons that are generally unrelated to operational decisions in any particular period.<br /><br />
Reorganization Costs: The costs consist primarily of severance costs associated with the Company's reorganization plan.<br /><br />
EBITDA is net income adjusted to exclude: interest expense, income taxes, and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expense.<br /><br />
Adjusted EBITDA is EBITDA adjusted to exclude: litigation costs and related recoveries, net,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 and reorganization costs, as discussed above. In addition, it is also adjusted by unrealized foreign exchange (gains) or losses.<br /><br />
Calculated Billings represents the change in deferred revenue for the current period plus revenue for the current period.<br /><br />
Adjusted Calculated Billings is calculated billings adjusted to exclude the calculated billings associated with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br /><br />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RPO) represent all future non-cancellable revenue under contract that has not yet been recognized as revenue, and includes deferred revenue and unbilled amounts.<br /><br />
Adjusted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Adjusted RPO) is the Company's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adjusted to exclude the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for services for Oracle’s PeopleSoft software products.<br /><br />
Rule of 20 is achieved when the revenue growth percentage and adjusted EBITDA percentage of revenue equal 20% when added together.<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702735/en/<br /><br />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Investor Relations Contact Dean Pohl +1 925 523-7636   Media Relations Contact Janet Ravin +1 702 285-353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085809_6431739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09:22: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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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 Million AI Pay Transactions in a Single Week: AI Shopping Agents Move From Theory to Checkout]]></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debate is shifting as early examples show AI shopping agents completing transactions in some markets. According to NielsenIQ (NYSE: NIQ),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its global report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points to agentic commerce moving from experiment toward everyday infrastructure. According to Ant Group, Alipay AI Pay processed more than 120 million transactions during the week of February 5-11, 2026, while Adobe Analytics reported that traffic from generative AI sources to US retail websites increased by 1,200% between July 2024 and February 2025.
This is the second release in NielsenIQ’s mid-year read of the global commerce shift, building on evidence that retail’s center of gravity has moved East. AI is emerging as the connective layer across commerce formats—from live and social to quick commerce. Yet NielsenIQ’s own consumer data shows a clear gap between AI capability and shopper trust. While consumers are increasingly comfortable using AI to research and recommend, few are ready to let it complete purchases.
“While much of the West is still debating whether AI will shop for us, in parts of Asia it already is, quietly completing purchases at a scale most boardrooms haven’t registered,” said Emilie Darolles, President West Europe at NielsenIQ. “But the real story is not just what AI can do — it’s what shoppers will allow it to do. Consumers are increasingly happy to let AI research and recommend, yet very few are ready to let it buy. The next phase of agentic commerce will be won by the brands that earn enough trust to be chosen by both the consumer and the agent.”
The “must-know” numbers
·	Agents are already transacting at scale. According to Ant Group, Alipay AI Pay processed more than 120 million transactions during the week of February 5-11, 2026. The report also cites market data that Alibaba’s Qwen assistant reached 100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within two months of launch.
·	The money is following. Analysts size the global agentic commerce opportunity at $3-5 trillion by 2030 (McKinsey), with agents projected to drive $190-385 billion (roughly 10-20%) of US e-commerce by 2030 (Morgan Stanley).
·	Discovery is shifting to machines. Adobe Analytics reported that traffic from generative AI sources to US retail websites increased by 1,200% between July 2024 and February 2025. Adobe also found that visitors arriving from generative AI sources showed stronger engagement, including more pages per visit and lower bounce rates, even though conversion still trailed more established traffic sources.
·	Autonomy is still rare. NielsenIQ data shows AI is reshaping the “messy middle”: around 34% of consumers use AI to research products and 23% to summarize reviews, yet only about 8% have let AI complete a purchase for them. Influence is running well ahead of automation.
For brands, the shift from a human funnel to an agent-mediated one changes the rules of visibility. When an AI agent shortlists three products, the traditional path from impression to click to cart collapses. Brands with incomplete or machine-unreadable product data risk becoming invisible to the systems that increasingly decide what gets bought.
But the East-West story cuts both ways. China is proving the demand side (agents at consumer scale) while the West builds the trust and measurement rails that make agentic commerce safe for high-consideration and everyday purchases alike. The winners will be the brands that prepare now: structuring product data, earning their place in AI consideration sets, and measuring performance in a world where the shopper may be a machine.
About the report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analyzes the convergence of Eastern and Western commerce models across live commerce, social commerce, quick commerce, retail media networks, and emerging agentic commerce. It draws on NIQ Consumer Outlook, Retail Pulse, Digital Purchases, and Omnisales data, alongside third-party sources including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market trends, projected growth of live, social, quick, retail-media, and agentic commerce, and the anticipated impact on brands and retailer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NIQ’s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Third-party figures (including estimates attributed to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 have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by NIQ. NIQ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except as required by law.
Notes to Editors
Figures in this release come from two types of source, both drawn from NielsenIQ’s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April 2026).
NielsenIQ proprietary data: the consumer AI-adoption figures — the share of consumers using AI to research products (~34%), to summarize reviews (~23%), and to complete a purchase (~8%) — from NIQ Consumer Outlook and related NielsenIQ consumer data.
Market figures cited in the report (not NielsenIQ-measured): According to Ant Group, Alipay AI Pay processed more than 120 million transactions during the week of February 5-11, 2026. The report also cites market data that Alibaba’s Qwen assistant reached 100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within two months of launch. McKinsey estimates a $3-5 trillion global agentic-commerce opportunity, while Morgan Stanley projects agents could drive $190-385 billion of U.S. e-commerce by 2030. Adobe Analytics reported a 1,200% increase in traffic from generative AI sources to U.S. retail websites between July 2024 and February 2025.
Frequently asked questions
What is agentic commerce? It’s when AI agents don’t just recommend products but autonomously discover, evaluate, and complete purchases on a shopper’s behalf, using real-time data like price, availability, and preferences.
What’s the single biggest finding? AI agents are already transacting at massive scale in Asia (over 120 million agent-driven transactions in a single week (February 2026) via Alipay’s AI Pay) even as most Western consumers have not yet let AI buy for them.
Isn’t this just the same AI story everyone is telling? No. Rather than “AI is coming,” this release quantifies where agentic commerce is already real (the East), sizes the opportunity ($3-5T by 2030), and adds a reality check most coverage misses: influence is far ahead of autonomy, with only ~8% of consumers letting AI complete a purchase.
Where do the figures come from? NIQ Consumer Outlook and related NielsenIQ consumer data for the adoption figures, with third-party estimates (McKinsey, Morgan Stanley, Adobe) and market data (Alipay, Alibaba) attributed where cited.
What should brands do now? Structure product data for machine readability, build presence in AI consideration sets, and adopt measurement built for a world where the “shopper” may be an AI agent.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37106/en/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e debate is shifting as early examples show AI shopping agents completing transactions in some markets. According to NielsenIQ (NYSE: NIQ),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its global report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points to agentic commerce moving from experiment toward everyday infrastructure. According to Ant Group, Alipay AI Pay processed more than 120 million transactions during the week of February 5-11, 2026, while Adobe Analytics reported that traffic from generative AI sources to US retail websites increased by 1,200% between July 2024 and February 2025.<br /><br />
This is the second release in NielsenIQ’s mid-year read of the global commerce shift, building on evidence that retail’s center of gravity has moved East. AI is emerging as the connective layer across commerce formats—from live and social to quick commerce. Yet NielsenIQ’s own consumer data shows a clear gap between AI capability and shopper trust. While consumers are increasingly comfortable using AI to research and recommend, few are ready to let it complete purchases.<br /><br />
“While much of the West is still debating whether AI will shop for us, in parts of Asia it already is, quietly completing purchases at a scale most boardrooms haven’t registered,” said Emilie Darolles, President West Europe at NielsenIQ. “But the real story is not just what AI can do — it’s what shoppers will allow it to do. Consumers are increasingly happy to let AI research and recommend, yet very few are ready to let it buy. The next phase of agentic commerce will be won by the brands that earn enough trust to be chosen by both the consumer and the agent.”<br /><br />
The “must-know” numbers<br /><br />
·	Agents are already transacting at scale. According to Ant Group, Alipay AI Pay processed more than 120 million transactions during the week of February 5-11, 2026. The report also cites market data that Alibaba’s Qwen assistant reached 100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within two months of launch.<br /><br />
·	The money is following. Analysts size the global agentic commerce opportunity at $3-5 trillion by 2030 (McKinsey), with agents projected to drive $190-385 billion (roughly 10-20%) of US e-commerce by 2030 (Morgan Stanley).<br /><br />
·	Discovery is shifting to machines. Adobe Analytics reported that traffic from generative AI sources to US retail websites increased by 1,200% between July 2024 and February 2025. Adobe also found that visitors arriving from generative AI sources showed stronger engagement, including more pages per visit and lower bounce rates, even though conversion still trailed more established traffic sources.<br /><br />
·	Autonomy is still rare. NielsenIQ data shows AI is reshaping the “messy middle”: around 34% of consumers use AI to research products and 23% to summarize reviews, yet only about 8% have let AI complete a purchase for them. Influence is running well ahead of automation.<br /><br />
For brands, the shift from a human funnel to an agent-mediated one changes the rules of visibility. When an AI agent shortlists three products, the traditional path from impression to click to cart collapses. Brands with incomplete or machine-unreadable product data risk becoming invisible to the systems that increasingly decide what gets bought.<br /><br />
But the East-West story cuts both ways. China is proving the demand side (agents at consumer scale) while the West builds the trust and measurement rails that make agentic commerce safe for high-consideration and everyday purchases alike. The winners will be the brands that prepare now: structuring product data, earning their place in AI consideration sets, and measuring performance in a world where the shopper may be a machine.<br /><br />
About the report<br /><br />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analyzes the convergence of Eastern and Western commerce models across live commerce, social commerce, quick commerce, retail media networks, and emerging agentic commerce. It draws on NIQ Consumer Outlook, Retail Pulse, Digital Purchases, and Omnisales data, alongside third-party sources including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br /><br />
About NIQ<br /><br />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br /><br />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including statements regarding market trends, projected growth of live, social, quick, retail-media, and agentic commerce, and the anticipated impact on brands and retailer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NIQ’s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Third-party figures (including estimates attributed to McKinsey, Morgan Stanley, and Adobe) have not been independently verified by NIQ. NIQ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except as required by law.<br /><br />
Notes to Editors<br /><br />
Figures in this release come from two types of source, both drawn from NielsenIQ’s 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 (April 2026).<br /><br />
NielsenIQ proprietary data: the consumer AI-adoption figures — the share of consumers using AI to research products (~34%), to summarize reviews (~23%), and to complete a purchase (~8%) — from NIQ Consumer Outlook and related NielsenIQ consumer data.<br /><br />
Market figures cited in the report (not NielsenIQ-measured): According to Ant Group, Alipay AI Pay processed more than 120 million transactions during the week of February 5-11, 2026. The report also cites market data that Alibaba’s Qwen assistant reached 100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within two months of launch. McKinsey estimates a $3-5 trillion global agentic-commerce opportunity, while Morgan Stanley projects agents could drive $190-385 billion of U.S. e-commerce by 2030. Adobe Analytics reported a 1,200% increase in traffic from generative AI sources to U.S. retail websites between July 2024 and February 2025.<br /><br />
Frequently asked questions<br /><br />
What is agentic commerce? It’s when AI agents don’t just recommend products but autonomously discover, evaluate, and complete purchases on a shopper’s behalf, using real-time data like price, availability, and preferences.<br /><br />
What’s the single biggest finding? AI agents are already transacting at massive scale in Asia (over 120 million agent-driven transactions in a single week (February 2026) via Alipay’s AI Pay) even as most Western consumers have not yet let AI buy for them.<br /><br />
Isn’t this just the same AI story everyone is telling? No. Rather than “AI is coming,” this release quantifies where agentic commerce is already real (the East), sizes the opportunity ($3-5T by 2030), and adds a reality check most coverage misses: influence is far ahead of autonomy, with only ~8% of consumers letting AI complete a purchase.<br /><br />
Where do the figures come from? NIQ Consumer Outlook and related NielsenIQ consumer data for the adoption figures, with third-party estimates (McKinsey, Morgan Stanley, Adobe) and market data (Alipay, Alibaba) attributed where cited.<br /><br />
What should brands do now? Structure product data for machine readability, build presence in AI consideration sets, and adopt measurement built for a world where the “shopper” may be an AI agent.<br /><br />
NIQ-GENERAL<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37106/en/<br /><br />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30:3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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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닐슨IQ 보고서 ‘AI 쇼핑 에이전트, 일주일간 1억2000만 건 결제 처리… 실제 커머스 시대 열리나’]]></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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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gentic commerce is beginning to move from forecast to real-world use in some markets. In China, AI agents are already completing purchases at meaningful scale, and analysts now put the global opportunity at $3–5 trillion by 2030.
   

일부 시장에서 AI 쇼핑 에이전트가 실제로 거래를 완료한 초기 사례가 나타나면서 논의의 초점도 바뀌고 있다.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 닐슨IQ(NielsenIQ, NYSE: NIQ)는 글로벌 보고서 ‘커머스 혁명: 동서양의 만남(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를 발표하고 에이전틱 커머스가 실험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앤트그룹(Ant Group)에 따르면 알리페이 AI 페이(Alipay AI Pay)는 2026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1억20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 또한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생성형 AI 소스에서 미국 소매 웹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이 120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는 소매업의 중심축이 동쪽으로 이동했다는 근거를 바탕으로 한 닐슨IQ의 글로벌 커머스 변화 연중 중간 점검 시리즈의 두 번째 발표다. AI는 라이브 커머스와 소셜 커머스부터 퀵 커머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머스 형식을 잇는 연결 고리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닐슨IQ의 자체 소비자 데이터는 AI의 역량과 쇼핑객의 신뢰 사이에 뚜렷한 격차가 있음을 보여준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조사하고 추천받기 위해 AI를 사용하는 데 점점 더 익숙해지고 있지만, AI가 구매까지 완료하도록 맡길 준비가 된 소비자는 아직 많지 않다.
닐슨IQ 서유럽 지역 사장 에밀리 다롤(Emilie Darolles)은 “서구의 많은 지역에서는 여전히 AI가 우리를 대신해 쇼핑하게 될지를 논의하고 있지만,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AI가 대부분의 기업 이사회가 아직 인식하지 못한 규모로 조용히 구매를 완료하고 있다”며 “하지만 진정한 핵심은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쇼핑객이 AI에 무엇을 허용할 것인지다. 소비자들은 AI가 제품을 조사하고 추천하도록 맡기는 데 점점 더 긍정적이지만, 실제 구매까지 맡길 준비가 된 소비자는 매우 적다. 에이전틱 커머스의 다음 단계에서는 소비자와 에이전트 모두에게 선택받을 만큼 충분한 신뢰를 얻는 브랜드가 승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수치
·	에이전트는 이미 대규모로 거래를 수행하고 있다. 앤트그룹에 따르면 알리페이 AI 페이는 2026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1억2000만 건이 넘는 거래를 처리했다. 보고서는 또한 알리바바(Alibaba)의 큐원(Qwen) 어시스턴트가 출시 후 두 달 만에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달성했다는 시장 데이터를 인용한다.
·	자금도 뒤따르고 있다. 분석가들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 기회를 3조~5조달러로 추산(맥킨지)하며,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1900억~3850억달러, 즉 약 10~20%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모건 스탠리)한다.
·	상품 발견의 주체가 기계로 이동하고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생성형 AI 소스에서 미국 소매 웹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이 120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생성형 AI 소스를 통해 유입된 방문자는 기존의 주요 트래픽 소스보다 전환율은 여전히 낮았지만, 방문당 페이지 조회 수가 더 많고 이탈률이 더 낮은 등 참여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율적 구매는 아직 드물다. 닐슨IQ 데이터에 따르면 AI는 이른바 ‘복잡한 중간 단계(messy middle)’를 재편하고 있다. 소비자의 약 34%가 제품 조사에 AI를 사용하고 23%가 리뷰 요약에 AI를 사용하지만, AI가 자신을 대신해 구매를 완료하도록 한 소비자는 약 8%에 불과하다. AI의 영향력은 자동화 수준을 훨씬 앞서고 있다.
브랜드 입장에서 인간 중심의 구매 여정(funnel)이 에이전트가 매개하는 여정으로 전환되면 가시성의 규칙도 달라진다. AI 에이전트가 세 가지 제품을 최종 후보로 추리면 노출에서 클릭, 장바구니로 이어지는 기존 경로는 무너진다. 제품 데이터가 불완전하거나 기계가 판독할 수 없는 브랜드는 무엇이 구매될지를 점점 더 많이 결정하는 시스템에서 보이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
그러나 동서양의 구도는 양면적이다. 중국이 소비자 규모에서 에이전트가 활용되는 수요 측면을 입증하고 있는 반면 서구는 고관여 구매와 일상적인 구매 모두에서 에이전틱 커머스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신뢰와 측정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승자는 지금부터 준비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즉, 제품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AI의 고려 대상군에 포함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며 쇼핑객이 기계일 수도 있는 환경에서 성과를 측정하는 브랜드가 앞으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
보고서 소개
‘커머스 혁명: 동서양의 만남(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은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및 새롭게 부상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전반에서 동서양 커머스 모델이 융합되는 양상을 분석한다. 이 보고서는 NIQ 소비자 전망(NIQ Consumer Outlook), 리테일 펄스(Retail Pulse), 디지털 구매(Digital Purchases), 옴니세일즈(Omnisales) 데이터와 함께 맥킨지, 모건 스탠리, 어도비를 포함한 제3자 자료를 활용했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 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 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시장 동향,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및 에이전틱 커머스의 예상 성장, 그리고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대한 예상 영향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여 해당되는 증권법상의 의미에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치 및 가정에 근거하며 실제 결과가 실질적으로 달라지게 할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제3자 수치(맥킨지, 모건 스탠리 및 어도비에 귀속되는 추정치 포함)는 NIQ에 의해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NIQ는 법률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편집자 참고사항
이 보도자료에 제시된 수치는 두 가지 유형의 출처에서 가져온 것으로, 모두 닐슨IQ의 ‘커머스 혁명: 동서양의 만남(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2026년 4월)에 수록된 내용이다.
닐슨IQ 자체 데이터: 제품 조사에 AI를 사용하는 소비자 비율(약 34%), 리뷰 요약에 사용하는 비율(약 23%), 구매 완료에 사용하는 비율(약 8%) 등 소비자의 AI 도입 관련 수치는 NIQ 소비자 전망(NIQ Consumer Outlook) 및 관련 닐슨IQ 소비자 데이터에서 도출됐다.
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수치(닐슨IQ 자체 측정 자료 아님): 앤트그룹에 따르면 알리페이 AI 페이는 2026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1억2000만 건이 넘는 거래를 처리했다. 보고서는 또한 알리바바의 큐원 어시스턴트가 출시 후 두 달 만에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달성했다는 시장 데이터를 인용한다. 맥킨지는 전 세계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 기회가 3조~5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며, 모건 스탠리는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1900억~3850억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생성형 AI 소스에서 미국 소매 웹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이 120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자주 묻는 질문
에이전틱 커머스란?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제품을 추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격, 재고 여부, 선호도 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쇼핑객을 대신하여 제품을 자율적으로 탐색하고 평가하며 구매까지 완료하는 것을 말한다.
가장 중요한 단일 조사 결과는? 대부분의 서구 소비자가 아직 AI에 구매를 맡기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이미 대규모 거래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알리페이 AI 페이를 통해 2026년 2월 한 주 동안 에이전트 주도 거래가 1억2000만 건 이상 이뤄졌다.
모두가 말하는 기존의 AI 이야기와 같은 내용 아닌가? 아니다. 이 보도자료는 단순히 ‘AI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하는 대신 에이전틱 커머스가 이미 현실화된 곳인 동양권의 상황을 수치로 보여주고, 2030년까지 3조~5조달러에 이를 시장 기회를 제시한다. 또한 많은 보도에서 놓치는 현실적인 점검 결과도 담고 있다. AI의 영향력은 자율성보다 훨씬 앞서 있으며, AI가 구매를 완료하도록 허용한 소비자는 약 8%에 불과하다.
수치는 어디에서? AI 도입 관련 수치는 NIQ 소비자 전망 및 관련 닐슨IQ 소비자 데이터에서 가져왔다. 제3자 추정치인 맥킨지, 모건 스탠리, 어도비 자료와 알리페이 및 알리바바의 시장 데이터는 해당 내용이 인용된 부분에서 출처를 명시했다.
브랜드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제품 데이터를 기계가 판독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고, AI의 고려 대상군에서 입지를 확보하며, ‘쇼핑객’이 AI 에이전트일 수도 있는 환경에 적합한 측정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37106/en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14801_717333855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gentic commerce is beginning to move from forecast to real-world use in some markets. In China, AI agents are already completing purchases at meaningful scale, and analysts now put the global opportunity at $3–5 trillion by 2030.</figcaption>
   </figure>
</div>
일부 시장에서 AI 쇼핑 에이전트가 실제로 거래를 완료한 초기 사례가 나타나면서 논의의 초점도 바뀌고 있다. <br /><br />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 닐슨IQ(NielsenIQ, NYSE: NIQ)는 글로벌 보고서 ‘커머스 혁명: 동서양의 만남(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를 발표하고 에이전틱 커머스가 실험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br />
앤트그룹(Ant Group)에 따르면 알리페이 AI 페이(Alipay AI Pay)는 2026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1억20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 또한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생성형 AI 소스에서 미국 소매 웹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이 120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br /><br />
이번 보고서는 소매업의 중심축이 동쪽으로 이동했다는 근거를 바탕으로 한 닐슨IQ의 글로벌 커머스 변화 연중 중간 점검 시리즈의 두 번째 발표다. AI는 라이브 커머스와 소셜 커머스부터 퀵 커머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머스 형식을 잇는 연결 고리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닐슨IQ의 자체 소비자 데이터는 AI의 역량과 쇼핑객의 신뢰 사이에 뚜렷한 격차가 있음을 보여준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조사하고 추천받기 위해 AI를 사용하는 데 점점 더 익숙해지고 있지만, AI가 구매까지 완료하도록 맡길 준비가 된 소비자는 아직 많지 않다.<br /><br />
닐슨IQ 서유럽 지역 사장 에밀리 다롤(Emilie Darolles)은 “서구의 많은 지역에서는 여전히 AI가 우리를 대신해 쇼핑하게 될지를 논의하고 있지만,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AI가 대부분의 기업 이사회가 아직 인식하지 못한 규모로 조용히 구매를 완료하고 있다”며 “하지만 진정한 핵심은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쇼핑객이 AI에 무엇을 허용할 것인지다. 소비자들은 AI가 제품을 조사하고 추천하도록 맡기는 데 점점 더 긍정적이지만, 실제 구매까지 맡길 준비가 된 소비자는 매우 적다. 에이전틱 커머스의 다음 단계에서는 소비자와 에이전트 모두에게 선택받을 만큼 충분한 신뢰를 얻는 브랜드가 승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br /><br />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수치<br /><br />
·	에이전트는 이미 대규모로 거래를 수행하고 있다. 앤트그룹에 따르면 알리페이 AI 페이는 2026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1억2000만 건이 넘는 거래를 처리했다. 보고서는 또한 알리바바(Alibaba)의 큐원(Qwen) 어시스턴트가 출시 후 두 달 만에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달성했다는 시장 데이터를 인용한다.<br />
·	자금도 뒤따르고 있다. 분석가들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 기회를 3조~5조달러로 추산(맥킨지)하며,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1900억~3850억달러, 즉 약 10~20%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모건 스탠리)한다.<br />
·	상품 발견의 주체가 기계로 이동하고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생성형 AI 소스에서 미국 소매 웹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이 120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생성형 AI 소스를 통해 유입된 방문자는 기존의 주요 트래픽 소스보다 전환율은 여전히 낮았지만, 방문당 페이지 조회 수가 더 많고 이탈률이 더 낮은 등 참여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	자율적 구매는 아직 드물다. 닐슨IQ 데이터에 따르면 AI는 이른바 ‘복잡한 중간 단계(messy middle)’를 재편하고 있다. 소비자의 약 34%가 제품 조사에 AI를 사용하고 23%가 리뷰 요약에 AI를 사용하지만, AI가 자신을 대신해 구매를 완료하도록 한 소비자는 약 8%에 불과하다. AI의 영향력은 자동화 수준을 훨씬 앞서고 있다.<br /><br />
브랜드 입장에서 인간 중심의 구매 여정(funnel)이 에이전트가 매개하는 여정으로 전환되면 가시성의 규칙도 달라진다. AI 에이전트가 세 가지 제품을 최종 후보로 추리면 노출에서 클릭, 장바구니로 이어지는 기존 경로는 무너진다. 제품 데이터가 불완전하거나 기계가 판독할 수 없는 브랜드는 무엇이 구매될지를 점점 더 많이 결정하는 시스템에서 보이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br /><br />
그러나 동서양의 구도는 양면적이다. 중국이 소비자 규모에서 에이전트가 활용되는 수요 측면을 입증하고 있는 반면 서구는 고관여 구매와 일상적인 구매 모두에서 에이전틱 커머스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신뢰와 측정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승자는 지금부터 준비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즉, 제품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AI의 고려 대상군에 포함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며 쇼핑객이 기계일 수도 있는 환경에서 성과를 측정하는 브랜드가 앞으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br /><br />
보고서 소개<br /><br />
‘커머스 혁명: 동서양의 만남(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은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및 새롭게 부상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전반에서 동서양 커머스 모델이 융합되는 양상을 분석한다. 이 보고서는 NIQ 소비자 전망(NIQ Consumer Outlook), 리테일 펄스(Retail Pulse), 디지털 구매(Digital Purchases), 옴니세일즈(Omnisales) 데이터와 함께 맥킨지, 모건 스탠리, 어도비를 포함한 제3자 자료를 활용했다.<br /><br />
NIQ 소개<br /><br />
닐슨IQ(NielsenIQ, 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 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br /><br />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4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시장 동향, 라이브 커머스, 소셜 커머스, 퀵 커머스, 리테일 미디어 및 에이전틱 커머스의 예상 성장, 그리고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대한 예상 영향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여 해당되는 증권법상의 의미에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기대치 및 가정에 근거하며 실제 결과가 실질적으로 달라지게 할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제3자 수치(맥킨지, 모건 스탠리 및 어도비에 귀속되는 추정치 포함)는 NIQ에 의해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NIQ는 법률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떠한 미래예측진술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br />
편집자 참고사항<br /><br />
이 보도자료에 제시된 수치는 두 가지 유형의 출처에서 가져온 것으로, 모두 닐슨IQ의 ‘커머스 혁명: 동서양의 만남(The Commerce Revolution: Where East Meets West)’(2026년 4월)에 수록된 내용이다.<br /><br />
닐슨IQ 자체 데이터: 제품 조사에 AI를 사용하는 소비자 비율(약 34%), 리뷰 요약에 사용하는 비율(약 23%), 구매 완료에 사용하는 비율(약 8%) 등 소비자의 AI 도입 관련 수치는 NIQ 소비자 전망(NIQ Consumer Outlook) 및 관련 닐슨IQ 소비자 데이터에서 도출됐다.<br /><br />
보고서에 인용된 시장 수치(닐슨IQ 자체 측정 자료 아님): 앤트그룹에 따르면 알리페이 AI 페이는 2026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1억2000만 건이 넘는 거래를 처리했다. 보고서는 또한 알리바바의 큐원 어시스턴트가 출시 후 두 달 만에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달성했다는 시장 데이터를 인용한다. 맥킨지는 전 세계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 기회가 3조~5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며, 모건 스탠리는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1900억~3850억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생성형 AI 소스에서 미국 소매 웹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이 120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br /><br />
자주 묻는 질문<br /><br />
에이전틱 커머스란?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제품을 추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격, 재고 여부, 선호도 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쇼핑객을 대신하여 제품을 자율적으로 탐색하고 평가하며 구매까지 완료하는 것을 말한다.<br /><br />
가장 중요한 단일 조사 결과는? 대부분의 서구 소비자가 아직 AI에 구매를 맡기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이미 대규모 거래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알리페이 AI 페이를 통해 2026년 2월 한 주 동안 에이전트 주도 거래가 1억2000만 건 이상 이뤄졌다.<br /><br />
모두가 말하는 기존의 AI 이야기와 같은 내용 아닌가? 아니다. 이 보도자료는 단순히 ‘AI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하는 대신 에이전틱 커머스가 이미 현실화된 곳인 동양권의 상황을 수치로 보여주고, 2030년까지 3조~5조달러에 이를 시장 기회를 제시한다. 또한 많은 보도에서 놓치는 현실적인 점검 결과도 담고 있다. AI의 영향력은 자율성보다 훨씬 앞서 있으며, AI가 구매를 완료하도록 허용한 소비자는 약 8%에 불과하다.<br /><br />
수치는 어디에서? AI 도입 관련 수치는 NIQ 소비자 전망 및 관련 닐슨IQ 소비자 데이터에서 가져왔다. 제3자 추정치인 맥킨지, 모건 스탠리, 어도비 자료와 알리페이 및 알리바바의 시장 데이터는 해당 내용이 인용된 부분에서 출처를 명시했다.<br /><br />
브랜드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제품 데이터를 기계가 판독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고, AI의 고려 대상군에서 입지를 확보하며, ‘쇼핑객’이 AI 에이전트일 수도 있는 환경에 적합한 측정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br /><br />
NIQ-GENERAL<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37106/en<br /><br />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줄리아 메이어(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14801_71733385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3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81</guid>
		<title><![CDATA[Bunjang Global’s Trading Data Now Powers Korea’s Top K-Pop Ch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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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Bunjang announced that K-pop transaction data from Bunjang Global, its international marketplace, is now officially incorporated into Hanteo Chart, Korea’s K-pop music chart
   

Bunjang, Korea's leading tech-driven recommerce platform, announced that K-pop transaction data from Bunjang Global, its international marketplace, is now officially incorporated into Hanteo Chart, Korea’s K-pop music chart. It’s the first time an official K-pop chart has counted secondhand trading alongside first-run sales.
“K-pop chart data has always stopped at the first sale,” said Jaewha Choi, CEO of Bunjang. “It never captured what happens next — the trading fans keep doing for months, even years, after an album drops. No one else in the industry has combined both into a single, credible chart. We have.”
The integration powers Hanteo Chart‘s new “Trend Chart,” launched July 1, built primarily on Bunjang Global’s verified transaction records for K-pop albums and merchandise. Every data point is run through Hanteo Chart’s proprietary abuse-filtering system before being aggregated with social mentions and traffic data, guarding the chart’s integrity against manipulation.
The stakes are high: Hanteo‘s first-week sales figures are the industry’s benchmark for album success and feed directly into rankings on Korea’s top music broadcast shows, including Mnet’s M Countdown. Folding in secondhand trading data gives the industry, for the first time, a real read on fan demand that outlasts release week.
“We're the platform where K-pop fandom trading is most active worldwide, and now that activity counts,” Choi said. “This is a meaningful step toward measuring fandom the way it actually happens — and we’re committed to building the trusted trading environment that lets it keep growing globally.”
언론연락처: Bunjang Corporate Communications Dennis Yeu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0182514_20260731123829_697724498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unjang announced that K-pop transaction data from Bunjang Global, its international marketplace, is now officially incorporated into Hanteo Chart, Korea’s K-pop music chart</figcaption>
   </figure>
</div>
Bunjang, Korea's leading tech-driven recommerce platform, announced that K-pop transaction data from Bunjang Global, its international marketplace, is now officially incorporated into Hanteo Chart, Korea’s K-pop music chart. It’s the first time an official K-pop chart has counted secondhand trading alongside first-run sales.<br /><br />
“K-pop chart data has always stopped at the first sale,” said Jaewha Choi, CEO of Bunjang. “It never captured what happens next — the trading fans keep doing for months, even years, after an album drops. No one else in the industry has combined both into a single, credible chart. We have.”<br /><br />
The integration powers Hanteo Chart‘s new “Trend Chart,” launched July 1, built primarily on Bunjang Global’s verified transaction records for K-pop albums and merchandise. Every data point is run through Hanteo Chart’s proprietary abuse-filtering system before being aggregated with social mentions and traffic data, guarding the chart’s integrity against manipulation.<br /><br />
The stakes are high: Hanteo‘s first-week sales figures are the industry’s benchmark for album success and feed directly into rankings on Korea’s top music broadcast shows, including Mnet’s M Countdown. Folding in secondhand trading data gives the industry, for the first time, a real read on fan demand that outlasts release week.<br /><br />
“We're the platform where K-pop fandom trading is most active worldwide, and now that activity counts,” Choi said. “This is a meaningful step toward measuring fandom the way it actually happens — and we’re committed to building the trusted trading environment that lets it keep growing globally.”<br /><br />
언론연락처: Bunjang Corporate Communications Dennis Yeum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0182514_20260731123829_697724498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05: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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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80</guid>
		<title><![CDATA[Kioxia Commences Sample Shipments of 9th-Generation BiCS FLASH™ 1Tb TLC Devices]]></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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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809&amp;newsitemid=20260729539884&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c2bbcd01753748935ef45c51d1293f34),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it has commenced sample shipments of 1Tb (terabit) Triple-Level Cell (TLC) memory devices incorporating its 9th-generation BiCS FLASH™ 3D flash memory technology[1]. The devices are designed to support applications such as AI-enabled PCs and smartphones with low- to mid-level storage capacities that require high performance.
Kioxia continues to pursue a dual-axis strategy based on its innovative CMOS directly Bonded to Array (CBA) technology[2] and On-Pitch Select Gate Drain (OPS) technology[3]. Under its unique dual-axis strategy, Kioxia is simultaneously advancing two distinct product lines: its 9th-generation solutions, which deliver high performance at relatively low cost of investing, and its 10th-generation technology, which leverages advanced layer stacking to achieve massive capacity and superior performance.
The new 9th-generation BiCS FLASH™ 1Tb TLC devices, developed using a 230-layer stacking process based on 8th-generation BiCS FLASH™ technology and advanced CMOS technology, deliver a NAND interface speed of 4.8Gb/s, a 33% improvement over 8th-generation devices, matching the performance of 10th-generation devices[4].
Guided by its mission of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Kioxia remains committed to driving technological innovation, strengthening global partnerships, and delivering the advanced storage solutions that power modern AI infrastructure.
[1]	These samples are produced for the purpose of checking functionality; actual specifications may differ in mass production.
[2]	Technology whereby each CMOS wafer and cell array wafer is manufactured separately under individually optimized conditions and then bonded together. This technology has been adopted since the 8th-generation BiCS FLASH™ products.
[3]	Technology that makes it possible to shorten the bit line and reduce the word line capacitance by removing unused memory holes. This technology has been adopted since the 8th-generation BiCS FLASH™ products.
[4]	1Gb/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its per second. This value was obtained in a specific test environment at Kioxia Corporation; the results may vary in actual use depending on the usage conditions.
Notes:
* Product density is identified based on the density of memory chip(s) within the product, not the amount of memory capacity available for data storage by the end user. Consumer-usable capacity will be lower due to overhead data areas, formatting, bad blocks, and other constraints, and may also vary based on the host device and application. For details, please refer to applicable product specifications. 1Gb = 2^30 bits = 1,073,741,824 bits.
* Read and write speeds are the best values obtained in a specific test environment at Kioxia Corporation; the company warrants neither read nor write speeds in individual devices. Read and write speeds may vary depending on the device used.
*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 This announcement has been prepared to provide information on our business and does not constitute or form part of an offer or invitation to sell or a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or subscribe for or otherwise acquire any securities in any jurisdiction or an inducement to engage in investment activity nor shall it form the basis of or be relied on in connection with any contract thereof.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539884/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Kioxia Holdings Corporation  Kota Yamaji Public Relations +81-3-6478-23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809&amp;newsitemid=20260729539884&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c2bbcd01753748935ef45c51d1293f34),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it has commenced sample shipments of 1Tb (terabit) Triple-Level Cell (TLC) memory devices incorporating its 9th-generation BiCS FLASH™ 3D flash memory technology[1]. The devices are designed to support applications such as AI-enabled PCs and smartphones with low- to mid-level storage capacities that require high performance.<br /><br />
Kioxia continues to pursue a dual-axis strategy based on its innovative CMOS directly Bonded to Array (CBA) technology[2] and On-Pitch Select Gate Drain (OPS) technology[3]. Under its unique dual-axis strategy, Kioxia is simultaneously advancing two distinct product lines: its 9th-generation solutions, which deliver high performance at relatively low cost of investing, and its 10th-generation technology, which leverages advanced layer stacking to achieve massive capacity and superior performance.<br /><br />
The new 9th-generation BiCS FLASH™ 1Tb TLC devices, developed using a 230-layer stacking process based on 8th-generation BiCS FLASH™ technology and advanced CMOS technology, deliver a NAND interface speed of 4.8Gb/s, a 33% improvement over 8th-generation devices, matching the performance of 10th-generation devices[4].<br /><br />
Guided by its mission of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Kioxia remains committed to driving technological innovation, strengthening global partnerships, and delivering the advanced storage solutions that power modern AI infrastructure.<br /><br />
[1]	These samples are produced for the purpose of checking functionality; actual specifications may differ in mass production.<br />
[2]	Technology whereby each CMOS wafer and cell array wafer is manufactured separately under individually optimized conditions and then bonded together. This technology has been adopted since the 8th-generation BiCS FLASH™ products.<br />
[3]	Technology that makes it possible to shorten the bit line and reduce the word line capacitance by removing unused memory holes. This technology has been adopted since the 8th-generation BiCS FLASH™ products.<br />
[4]	1Gb/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its per second. This value was obtained in a specific test environment at Kioxia Corporation; the results may vary in actual use depending on the usage conditions.<br /><br />
Notes:<br /><br />
* Product density is identified based on the density of memory chip(s) within the product, not the amount of memory capacity available for data storage by the end user. Consumer-usable capacity will be lower due to overhead data areas, formatting, bad blocks, and other constraints, and may also vary based on the host device and application. For details, please refer to applicable product specifications. 1Gb = 2^30 bits = 1,073,741,824 bits.<br /><br />
* Read and write speeds are the best values obtained in a specific test environment at Kioxia Corporation; the company warrants neither read nor write speeds in individual devices. Read and write speeds may vary depending on the device used.<br /><br />
*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br />
* This announcement has been prepared to provide information on our business and does not constitute or form part of an offer or invitation to sell or a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or subscribe for or otherwise acquire any securities in any jurisdiction or an inducement to engage in investment activity nor shall it form the basis of or be relied on in connection with any contract thereof.<br /><br />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br />
About Kioxia<br /><br />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539884/en/<br /><br />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Kioxia Holdings Corporation  Kota Yamaji Public Relations +81-3-6478-231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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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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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1:55: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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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79</guid>
		<title><![CDATA[키오시아, 9세대 BiCS FLASH™ 1Tb TLC 소자 샘플 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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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 키오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809&amp;newsitemid=54579809011&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c2bbcd01753748935ef45c51d1293f34)은 자사의 9세대 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1]을 적용한 1Tb(테라비트) 트리플 레벨 셀(TLC) 메모리 소자의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자는 고성능이 요구되는 저용량 및 중용량 스토리지의 AI 지원 PC와 스마트폰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키오시아는 혁신적인 CMOS 직접 어레이 접합(CBA) 기술[2]과 온피치 셀렉트 게이트 드레인(OPS) 기술[3]을 기반으로 한 이중 축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키오시아는 독자적인 이중 축 전략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투자 비용으로 고성능을 제공하는 9세대 솔루션과 첨단 적층 기술을 활용해 대용량 및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는 10세대 기술이라는 두 가지 차별화된 제품군을 동시에 발전시키고 있다.
8세대 BiCS FLASH™ 기술과 첨단 CMOS 기술을 기반으로 한 230단 적층 공정을 적용해 개발된 새로운 9세대 BiCS FLASH™ 1Tb TLC 소자는 4.8Gb/s의 NAND 인터페이스 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8세대 소자보다 33% 향상된 수준으로, 10세대 소자와 동등한 성능이다[4].
‘메모리’로 세상을 발전시킨다는 사명 아래 키오시아는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현대 AI 인프라를 구동하는 첨단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전념하고 있다.
1.	이 샘플은 기능 확인을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양산 시 실제 사양은 달라질 수 있다.
2.	각 CMOS 웨이퍼와 셀 어레이 웨이퍼를 개별적으로 최적화된 조건에서 각각 제조한 후 서로 접합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8세대 BiCS FLASH™ 제품부터 적용됐다.
3.	미사용 메모리 홀을 제거해 비트라인을 단축하고 워드라인 정전용량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8세대 BiCS FLASH™ 제품부터 적용됐다.
4.	1Gb/s는 초당 10억비트로 계산된다. 이 수치는 키오시아의 특정 시험 환경에서 측정된 것으로, 실제 사용 시에는 사용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참고:
* 제품의 밀도는 최종 사용자가 데이터 저장에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이 아니라 제품에 탑재된 메모리 칩의 밀도를 기준으로 표시된다. 소비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오버헤드 데이터 영역, 포맷팅, 불량 블록 및 기타 제약으로 인해 더 적으며, 호스트 장치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제품 사양을 참조하면 된다. 1Gb = 2^30비트 = 1,073,741,824비트.
*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키오시아의 특정 시험 환경에서 얻은 최고값이며, 회사는 개별 소자의 읽기 또는 쓰기 속도를 보증하지 않는다. 읽기 및 쓰기 속도는 사용하는 장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
* 이 발표는 당사의 사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어떠한 관할권에서도 증권 매도 제안이나 권유, 증권 매수·청약 또는 기타 방식의 취득 제안 권유, 투자 활동 참여 유인에 해당하거나 그 일부를 구성하지 않는다. 또한 이와 관련된 어떠한 계약의 근거가 되거나 계약 체결 시 이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 제품 가격과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한 본 문서의 정보는 발표일 현재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키오시아 소개
키오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이다. 2017년 4월 그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스핀오프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이 만족하는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키오시아 홀딩스(Kioxia Holdings Corporation)  야마지 고타(Kota Yamaji)  홍보팀  +81-3-6478-23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 키오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9809&amp;newsitemid=54579809011&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c2bbcd01753748935ef45c51d1293f34)은 자사의 9세대 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1]을 적용한 1Tb(테라비트) 트리플 레벨 셀(TLC) 메모리 소자의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자는 고성능이 요구되는 저용량 및 중용량 스토리지의 AI 지원 PC와 스마트폰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br /><br />
키오시아는 혁신적인 CMOS 직접 어레이 접합(CBA) 기술[2]과 온피치 셀렉트 게이트 드레인(OPS) 기술[3]을 기반으로 한 이중 축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키오시아는 독자적인 이중 축 전략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투자 비용으로 고성능을 제공하는 9세대 솔루션과 첨단 적층 기술을 활용해 대용량 및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는 10세대 기술이라는 두 가지 차별화된 제품군을 동시에 발전시키고 있다.<br /><br />
8세대 BiCS FLASH™ 기술과 첨단 CMOS 기술을 기반으로 한 230단 적층 공정을 적용해 개발된 새로운 9세대 BiCS FLASH™ 1Tb TLC 소자는 4.8Gb/s의 NAND 인터페이스 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8세대 소자보다 33% 향상된 수준으로, 10세대 소자와 동등한 성능이다[4].<br /><br />
‘메모리’로 세상을 발전시킨다는 사명 아래 키오시아는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현대 AI 인프라를 구동하는 첨단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전념하고 있다.<br /><br />
1.	이 샘플은 기능 확인을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양산 시 실제 사양은 달라질 수 있다.<br />
2.	각 CMOS 웨이퍼와 셀 어레이 웨이퍼를 개별적으로 최적화된 조건에서 각각 제조한 후 서로 접합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8세대 BiCS FLASH™ 제품부터 적용됐다.<br />
3.	미사용 메모리 홀을 제거해 비트라인을 단축하고 워드라인 정전용량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8세대 BiCS FLASH™ 제품부터 적용됐다.<br />
4.	1Gb/s는 초당 10억비트로 계산된다. 이 수치는 키오시아의 특정 시험 환경에서 측정된 것으로, 실제 사용 시에는 사용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br /><br />
참고:<br /><br />
* 제품의 밀도는 최종 사용자가 데이터 저장에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이 아니라 제품에 탑재된 메모리 칩의 밀도를 기준으로 표시된다. 소비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오버헤드 데이터 영역, 포맷팅, 불량 블록 및 기타 제약으로 인해 더 적으며, 호스트 장치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제품 사양을 참조하면 된다. 1Gb = 2^30비트 = 1,073,741,824비트.<br />
*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키오시아의 특정 시험 환경에서 얻은 최고값이며, 회사는 개별 소자의 읽기 또는 쓰기 속도를 보증하지 않는다. 읽기 및 쓰기 속도는 사용하는 장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
*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br />
* 이 발표는 당사의 사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어떠한 관할권에서도 증권 매도 제안이나 권유, 증권 매수·청약 또는 기타 방식의 취득 제안 권유, 투자 활동 참여 유인에 해당하거나 그 일부를 구성하지 않는다. 또한 이와 관련된 어떠한 계약의 근거가 되거나 계약 체결 시 이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br />
* 제품 가격과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한 본 문서의 정보는 발표일 현재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br />
키오시아 소개<br /><br />
키오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이다. 2017년 4월 그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스핀오프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이 만족하는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키오시아 홀딩스(Kioxia Holdings Corporation)  야마지 고타(Kota Yamaji)  홍보팀  +81-3-6478-231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1:55: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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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티정보, SW 프로세스 품질인증 2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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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유티정보(대표이사 길기순)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으로부터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품질인증(SP, Software Process Quality Certification) 2등급을 전사(全社) 범위로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취득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SP인증은 ‘소프트웨어 진흥법’ 제21조에 근거해 소프트웨어를 개발·관리하는 기업과 조직의 프로세스 품질역량 수준을 국가가 심사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책을 수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인증을 담당한다.
◇ 프로젝트 관리·개발·지원 3개 영역 심사
유티정보가 획득한 2등급은 프로젝트 관리, 개발, 지원 3개 영역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2등급은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프로젝트 차원의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통제해 품질·비용·납기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역량 수준을 의미한다.
회사는 인증 준비 과정에서 요구사항 관리, 설계·구현, 테스트, 형상관리, 품질보증 등 개발 전 단계의 산출물과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이를 실제 프로젝트에서 이행하고 있음을 공인받았다.
◇ 국가 인프라급 ITS 사업 25년
유티정보는 2001년 창립 이후 25년간 도로·교통 분야 지능형교통체계(ITS) 시스템 통합(SI) 사업을 수행해 왔다. 전국 국도 교통정보 통합시스템(관리 연장 약 1만4000km, 현장설비 약 2만 대)을 구축·유지관리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전국 18개 지방청 교통단속 플랫폼,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통합관제 플랫폼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공공·지자체의 도로·교통 IT 사업은 다수의 이해관계자와 장기 유지관리가 결합되는 대형 프로젝트가 많아 프로젝트 관리와 품질 프로세스의 신뢰성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유티정보는 이번 국가 인증을 통해 공공 부문에서 요구되는 개발·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게 됐다.
◇ 사업 규모 확대에 맞춘 품질 체계
프로세스 표준화는 사업 규모 확대와도 맞물린다. 유티정보의 2025년 매출은 108억 원으로 전년 82억 원 대비 32% 증가했으며,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섰다. 현재 임직원은 60명이며, 경력 10년 이상 숙련 인력과 최고 기술등급인 특급 기술자를 중심으로 한 전문가 조직으로 구성돼 있다.
유티정보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관제, Vision AI, 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 융합 사업에서도 품질 중심의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유티정보 길기순 대표이사는 “이번 SP인증 2등급 취득은 25년간 축적한 도로·교통 IT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표준화된 품질 프로세스로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품질은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조직의 체계에서 나온다.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 프로젝트에서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도록 품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티정보 소개
유티정보는 2001년 설립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교통정보서비스와 시스템 통합·유지관리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관제, AI 융합, 스마트시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전국 국도 교통정보 통합시스템(관리 연장 약 1만4000km, 현장설비 약 2만 대), 고속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전국 18개 지방청 교통단속 플랫폼,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통합관제 플랫폼 등 국가 인프라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ITS 표준총회 대표위원사로 국가 ITS 표준 제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창사 이래 국가 R&amp;D 15건을 완료했다. 특허 15건과 SW 저작권 23건을 보유하고, ISO 9001·14001·27001, SP 2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슬로건은 ‘Beyond Traffic, We Define AX Flow’다.
언론연락처: 유티정보 경영관리실 신동헌 부사장 031-689-30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유티정보(대표이사 길기순)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으로부터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품질인증(SP, Software Process Quality Certification) 2등급을 전사(全社) 범위로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취득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br /><br />
SP인증은 ‘소프트웨어 진흥법’ 제21조에 근거해 소프트웨어를 개발·관리하는 기업과 조직의 프로세스 품질역량 수준을 국가가 심사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책을 수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인증을 담당한다.<br /><br />
◇ 프로젝트 관리·개발·지원 3개 영역 심사<br /><br />
유티정보가 획득한 2등급은 프로젝트 관리, 개발, 지원 3개 영역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2등급은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프로젝트 차원의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통제해 품질·비용·납기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역량 수준을 의미한다.<br /><br />
회사는 인증 준비 과정에서 요구사항 관리, 설계·구현, 테스트, 형상관리, 품질보증 등 개발 전 단계의 산출물과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이를 실제 프로젝트에서 이행하고 있음을 공인받았다.<br /><br />
◇ 국가 인프라급 ITS 사업 25년<br /><br />
유티정보는 2001년 창립 이후 25년간 도로·교통 분야 지능형교통체계(ITS) 시스템 통합(SI) 사업을 수행해 왔다. 전국 국도 교통정보 통합시스템(관리 연장 약 1만4000km, 현장설비 약 2만 대)을 구축·유지관리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전국 18개 지방청 교통단속 플랫폼,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통합관제 플랫폼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다.<br /><br />
공공·지자체의 도로·교통 IT 사업은 다수의 이해관계자와 장기 유지관리가 결합되는 대형 프로젝트가 많아 프로젝트 관리와 품질 프로세스의 신뢰성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유티정보는 이번 국가 인증을 통해 공공 부문에서 요구되는 개발·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게 됐다.<br /><br />
◇ 사업 규모 확대에 맞춘 품질 체계<br /><br />
프로세스 표준화는 사업 규모 확대와도 맞물린다. 유티정보의 2025년 매출은 108억 원으로 전년 82억 원 대비 32% 증가했으며,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섰다. 현재 임직원은 60명이며, 경력 10년 이상 숙련 인력과 최고 기술등급인 특급 기술자를 중심으로 한 전문가 조직으로 구성돼 있다.<br /><br />
유티정보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관제, Vision AI, 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 융합 사업에서도 품질 중심의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유티정보 길기순 대표이사는 “이번 SP인증 2등급 취득은 25년간 축적한 도로·교통 IT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표준화된 품질 프로세스로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품질은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조직의 체계에서 나온다.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 프로젝트에서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도록 품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유티정보 소개<br /><br />
유티정보는 2001년 설립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교통정보서비스와 시스템 통합·유지관리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관제, AI 융합, 스마트시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전국 국도 교통정보 통합시스템(관리 연장 약 1만4000km, 현장설비 약 2만 대), 고속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전국 18개 지방청 교통단속 플랫폼,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통합관제 플랫폼 등 국가 인프라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ITS 표준총회 대표위원사로 국가 ITS 표준 제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창사 이래 국가 R&amp;D 15건을 완료했다. 특허 15건과 SW 저작권 23건을 보유하고, ISO 9001·14001·27001, SP 2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슬로건은 ‘Beyond Traffic, We Define AX Flow’다.<br /><br />
언론연락처: 유티정보 경영관리실 신동헌 부사장 031-689-30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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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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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5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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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시스템즈, 2분기 영업이익 314억원… 전년 대비 21.1%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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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시스템즈(코스피 014820)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한 31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22억 원으로 9.8% 성장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늘어 74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15.5% 증가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장기화되는 고환율·고유가·내수 시장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으로 인해 국내 사업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출 확대와 해외 자회사의 성장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동원시스템즈 소재 부문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인 ‘유니소재’[1]를 앞세워 북미를 비롯한 아시아·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했으며, 그 결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동원시스템즈의 베트남 계열사인 TTP(Tan Tien Packaging, 딴 띠엔 패키징)도 베트남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시장까지 진출하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성장했다.
[1] 유니소재: 단일화된 소재들로 이루어져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에틸렌(PE) 기반의 소재
언론연락처: 동원시스템즈 홍보실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원시스템즈(코스피 014820)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한 31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22억 원으로 9.8% 성장했다.<br /><br />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늘어 74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15.5% 증가했다.<br /><br />
동원시스템즈는 장기화되는 고환율·고유가·내수 시장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으로 인해 국내 사업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출 확대와 해외 자회사의 성장으로 실적을 개선했다.<br /><br />
동원시스템즈 소재 부문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인 ‘유니소재’[1]를 앞세워 북미를 비롯한 아시아·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했으며, 그 결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동원시스템즈의 베트남 계열사인 TTP(Tan Tien Packaging, 딴 띠엔 패키징)도 베트남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시장까지 진출하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성장했다.<br /><br />
[1] 유니소재: 단일화된 소재들로 이루어져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에틸렌(PE) 기반의 소재<br /><br />
언론연락처: 동원시스템즈 홍보실 김영재 주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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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1:2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75</guid>
		<title><![CDATA[LG CNS, 상반기 매출 2.8조원… 대외 사업 확대로 실적 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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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 CNS(코스피 064400, 대표 현신균)가 2026년 상반기 매출 2조8358억원, 영업이익 2221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1%, 영업이익은 1.1% 증가했다. 특히 전 사업 분야에서 대외 사업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LG CNS의 핵심 성장 동력인 AI·클라우드 사업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조671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59%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대외 사업 성과가 두드러졌다. AI데이터센터 경쟁이 DBO(Design, Build, Operation) 역량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LG CNS는 삼송·죽전 등 하이퍼스케일급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지속적인 매출을 거두며, 국내 1위 DBO 사업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상반기에 약 1조원 이상의 대형 DBO 사업을 수주했으며, DBO 신사업 모델인 모듈형 AI데이터센터를 선보이면서 국내 AI데이터센터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인프라(GPU, NPU 등)를 구독할 수 있는 플랫폼 ‘XPUWorks’를 출시했다.
AI 분야에서 LG CNS는 두산, 중기중앙회, 컬리, LX판토스 등 대외 고객과 제조·물류 AX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약·바이오, 공항·항공, 방산·조선 등 산업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주력 영역인 금융, 공공 산업에서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 기반의 고객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창출 중이다. 또한 오픈AI, 팔란티어, 앤트로픽 등 글로벌 AI 빅테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5024억원을 기록했다. 스마트팩토리 사업은 계열사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에 더해 방산, 조선, 반도체, 제약 분야에서 수주한 대외 프로젝트가 매출로 전환되고 있다. LG CNS는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팩토바’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의 제조 공장을 지능화하고 있다. 스마트물류 사업은 뷰티, 푸드, 패션 등 대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물류 자동화 센터 구축 프로젝트가 순항하며 매출이 증가했다.
디지털 비즈니스 서비스 사업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6621억원을 기록했다. 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 등 금융사업 전반 영역에서 고루 성장했으며, 글로벌 금융 고객과의 협업도 지속 확대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
하반기 피지컬 AI 사업 및 글로벌 사업 지속 확대
LG CNS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와 산업특화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및 현장 적용 검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원 LG(One LG)’ 차원의 협업도 강화한다. 최근 LG CNS는 LG전자와 약 1900억원 규모의 피지컬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의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PoC뿐만 아니라 피지컬웍스 플랫폼, GPU 기반 필수 AI 인프라까지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스킬드 AI, 컨피그, 덱스메이트, 제네시스 AI 등 유망 로봇 기업들과 손잡고 RX(Robotics Transformation) 생태계 구축을 확대한다. 범용 RFM부터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로봇 손’ RFM까지 산업 현장에 최적화하며 로봇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또한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 AWS 등과도 RX 협력을 논의하며 글로벌 생태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사업도 지속 확대한다. LG CNS가 국내 기업 최초로 수주한 해외(인도네시아) AI데이터센터는 하반기 중 완공될 예정이다. LG CNS는 상반기에 참가한 글로벌 물류·제조 전시에 이어 하반기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 ‘IMTS 2026’에 참가해 북미 제조 AX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간다.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금융DX 사업도 확장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조원우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 CNS(코스피 064400, 대표 현신균)가 2026년 상반기 매출 2조8358억원, 영업이익 2221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1%, 영업이익은 1.1% 증가했다. 특히 전 사업 분야에서 대외 사업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br /><br />
LG CNS의 핵심 성장 동력인 AI·클라우드 사업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조671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59%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대외 사업 성과가 두드러졌다. AI데이터센터 경쟁이 DBO(Design, Build, Operation) 역량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LG CNS는 삼송·죽전 등 하이퍼스케일급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지속적인 매출을 거두며, 국내 1위 DBO 사업자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상반기에 약 1조원 이상의 대형 DBO 사업을 수주했으며, DBO 신사업 모델인 모듈형 AI데이터센터를 선보이면서 국내 AI데이터센터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인프라(GPU, NPU 등)를 구독할 수 있는 플랫폼 ‘XPUWorks’를 출시했다.<br /><br />
AI 분야에서 LG CNS는 두산, 중기중앙회, 컬리, LX판토스 등 대외 고객과 제조·물류 AX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약·바이오, 공항·항공, 방산·조선 등 산업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주력 영역인 금융, 공공 산업에서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 기반의 고객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창출 중이다. 또한 오픈AI, 팔란티어, 앤트로픽 등 글로벌 AI 빅테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br /><br />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5024억원을 기록했다. 스마트팩토리 사업은 계열사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에 더해 방산, 조선, 반도체, 제약 분야에서 수주한 대외 프로젝트가 매출로 전환되고 있다. LG CNS는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팩토바’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의 제조 공장을 지능화하고 있다. 스마트물류 사업은 뷰티, 푸드, 패션 등 대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물류 자동화 센터 구축 프로젝트가 순항하며 매출이 증가했다.<br /><br />
디지털 비즈니스 서비스 사업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6621억원을 기록했다. 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 등 금융사업 전반 영역에서 고루 성장했으며, 글로벌 금융 고객과의 협업도 지속 확대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br /><br />
하반기 피지컬 AI 사업 및 글로벌 사업 지속 확대<br /><br />
LG CNS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와 산업특화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및 현장 적용 검증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한 ‘원 LG(One LG)’ 차원의 협업도 강화한다. 최근 LG CNS는 LG전자와 약 1900억원 규모의 피지컬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의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PoC뿐만 아니라 피지컬웍스 플랫폼, GPU 기반 필수 AI 인프라까지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br /><br />
스킬드 AI, 컨피그, 덱스메이트, 제네시스 AI 등 유망 로봇 기업들과 손잡고 RX(Robotics Transformation) 생태계 구축을 확대한다. 범용 RFM부터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로봇 손’ RFM까지 산업 현장에 최적화하며 로봇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또한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 AWS 등과도 RX 협력을 논의하며 글로벌 생태계를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글로벌 사업도 지속 확대한다. LG CNS가 국내 기업 최초로 수주한 해외(인도네시아) AI데이터센터는 하반기 중 완공될 예정이다. LG CNS는 상반기에 참가한 글로벌 물류·제조 전시에 이어 하반기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 ‘IMTS 2026’에 참가해 북미 제조 AX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간다.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금융DX 사업도 확장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조원우 선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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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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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1:17: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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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비플렉스, 오오니시 나가토시·이현승 2인전 ‘a dialogue’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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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비플렉스, 오오니시 나가토시·이현승 2인전 ‘a dialogue’ 개최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주식회사 나비플렉스가 운영하는 전시 공간 ‘알파콜렉티브’가 기획전 ‘프로젝트 테’의 두 번째 시리즈로 오오니시 나가토시(大西長利)와 이현승 작가의 2인전 ‘a dialogu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28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알파콜렉티브에서 열린다.
‘a dialogue’는 습기 속에서 더디게 굳으며 수없이 칠하고 갈아내는 시간을 요구하는 재료인 ‘옻’을 매개로, 두 작가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조형적 대화를 조명한다. 옻칠의 표면은 단번에 완성되는 결과가 아니라 반복되는 손의 움직임과 그 사이의 시간이 쌓여 형성되는 고유한 깊이의 결정체다. 이번 전시는 옻이라는 물질을 다루는 과정을 통해 두 작가가 각자의 영역에서 탐구해 온 근원적 세계를 선보인다.
이현승 작가는 도쿄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스승인 오오니시 나가토시에게 사사한 후, 각자의 자리에서 옻을 매개로 한 작업을 지속해 왔다. 오오니시 작가에게 옻은 아시아 문명과 생활문화의 근원에 놓인 물질로, 주(朱)와 흑(黑)이 이루는 색채를 통해 대지의 풍토와 원초적인 생명의 감각을 드러낸다. 반면 이현승 작가는 바다와 우주, 생성과 소멸 등 인간 인식 너머의 보이지 않는 생명의 움직임을 겹겹이 구축된 표면과 유기적인 형태로 형상화한다.
이번 전시는 사제라는 단선적인 계보를 넘어, 두 작가가 각자 옻과 나누어온 대화와 그 사이에 오랫동안 이어져 온 예술적 호흡에 주목한다. 칠하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재료 스스로 깊이를 형성하도록 두었던 시간은 저마다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가 됐으며, 2026년 한국 알파콜렉티브에서 열리는 ‘a dialogue’를 통해 그 오랜 대화의 흐름을 담담히 펼쳐 보일 예정이다.
나비플렉스 박진솔 대표는 “이번 전시는 스승과 제자의 만남을 넘어, 옻이라는 공통의 소재를 통해 서로 다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두 작가가 오랜 시간 이어온 예술적 대화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한국과 일본이 오랫동안 공유해 온 옻칠 문화를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재료가 품은 깊이와 시간의 가치를 함께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가 열리는 ‘알파콜렉티브’는 문화예술 기업 나비플렉스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예술적 시도와 다채로운 기획을 담아내는 ‘프로젝트 테’를 통해 감각적인 현대미술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한편 나비플렉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8871440_20260728122558_622259698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비플렉스, 오오니시 나가토시·이현승 2인전 ‘a dialogue’ 개최</figcaption>
   </figure>
</div>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주식회사 나비플렉스가 운영하는 전시 공간 ‘알파콜렉티브’가 기획전 ‘프로젝트 테’의 두 번째 시리즈로 오오니시 나가토시(大西長利)와 이현승 작가의 2인전 ‘a dialogu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28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알파콜렉티브에서 열린다.<br /><br />
‘a dialogue’는 습기 속에서 더디게 굳으며 수없이 칠하고 갈아내는 시간을 요구하는 재료인 ‘옻’을 매개로, 두 작가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조형적 대화를 조명한다. 옻칠의 표면은 단번에 완성되는 결과가 아니라 반복되는 손의 움직임과 그 사이의 시간이 쌓여 형성되는 고유한 깊이의 결정체다. 이번 전시는 옻이라는 물질을 다루는 과정을 통해 두 작가가 각자의 영역에서 탐구해 온 근원적 세계를 선보인다.<br /><br />
이현승 작가는 도쿄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스승인 오오니시 나가토시에게 사사한 후, 각자의 자리에서 옻을 매개로 한 작업을 지속해 왔다. 오오니시 작가에게 옻은 아시아 문명과 생활문화의 근원에 놓인 물질로, 주(朱)와 흑(黑)이 이루는 색채를 통해 대지의 풍토와 원초적인 생명의 감각을 드러낸다. 반면 이현승 작가는 바다와 우주, 생성과 소멸 등 인간 인식 너머의 보이지 않는 생명의 움직임을 겹겹이 구축된 표면과 유기적인 형태로 형상화한다.<br /><br />
이번 전시는 사제라는 단선적인 계보를 넘어, 두 작가가 각자 옻과 나누어온 대화와 그 사이에 오랫동안 이어져 온 예술적 호흡에 주목한다. 칠하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재료 스스로 깊이를 형성하도록 두었던 시간은 저마다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가 됐으며, 2026년 한국 알파콜렉티브에서 열리는 ‘a dialogue’를 통해 그 오랜 대화의 흐름을 담담히 펼쳐 보일 예정이다.<br /><br />
나비플렉스 박진솔 대표는 “이번 전시는 스승과 제자의 만남을 넘어, 옻이라는 공통의 소재를 통해 서로 다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두 작가가 오랜 시간 이어온 예술적 대화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한국과 일본이 오랫동안 공유해 온 옻칠 문화를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재료가 품은 깊이와 시간의 가치를 함께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전시가 열리는 ‘알파콜렉티브’는 문화예술 기업 나비플렉스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예술적 시도와 다채로운 기획을 담아내는 ‘프로젝트 테’를 통해 감각적인 현대미술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br /><br />
한편 나비플렉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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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8871440_20260728122558_62225969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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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0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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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oshiba Starts Mass Production of Compact Microcontrollers with Arm® Cortex® M4 Core for Single-Motor Control Applica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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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20260729657870&amp;lan=en-US&amp;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amp;index=1&amp;md5=5d4393c76df2f13189bf55a77d6d8d12) (“Toshiba”) has started mass production of TXZ+™ Family Entry Class M4L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2Ftxz4eplus-series%2Fm4l-grou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20260729657870&amp;lan=en-US&amp;anchor=M4L+Group&amp;index=2&amp;md5=d58fd2a51d20b6a2ef17a50faf3c923d), compact microcontrollers featuring an Arm® Cortex® M4 core with a floating point unit (FPU) for next-generation home appliances, consumer products and industrial equipment.
Demand is growing for energy efficiency, compact designs, IoT connectivity, and enhanced maintainability in home appliances, consumer products and industrial equipment. This requires motor-control microcontrollers that add functions for improved development efficiency and system reliability alongside high-precision control.
Toshiba’s new products are compact microcontrollers specifically designed for single-motor control applications that integrate dedicated motor-control hardware[1], security functions, and functional safety measures on a single chip. By offloading motor-control processing to dedicated hardware, they reduce the CPU load, enabling highly efficient and precise motor control.
The microcontrollers are built around an Arm® Cortex® M4 core with FPU and operate at frequencies up to 80MHz. They support a supply voltage range of 2.7V to 5.5V, delivering compatibility with existing 3V  and 5V based systems while bringing high design flexibility to new designs. They are available in four types of small package with 44 to 64 pins and two different memory configurations, allowing selection according to application requirements. Integration of a high speed oscillator with ±1% accuracy[2] and an overcurrent detection comparator for emergency motor shutdown reduces external components and helps minimize board area. In addition, a low power STOP2 mode supports battery powered applications.
The 256KB products[3] adopt dual bank flash memory with two 128KB blocks, allowing one program to be executed while the other area is rewritten. This secures program updates without stopping system operation and facilitates implementation of firmware over-the-air updates. The 128KB products[4] incorporate 64KB of data flash memory to support storage of log data and management of configuration information.
For security, the microcontrollers integrate chip protection (CPRO), secure access memory (SAM), and non rewritable flash protection (NRFP). These functions help prevent unauthorized access, control memory access, and protect critical areas, thereby improving system reliability across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including IoT devices.
The microcontrollers also integrate general purpose communications interfaces, such as 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 (UART), a serial peripheral interface (SPI), an inter integrated circuit[5], and a serial memory interface (SMIF) for external memory connectivity. Functional safety measures include abnormality detection covering flash memory, RAM, analog to digital converters and clock systems. Toshiba also provides certified software compliant with UL 60730 Class B, a functional safety standard for household appliances, helping customers streamline their certification processes.
Toshiba supports evaluation and development with product documentation, sample software, and driver software for peripheral control. The company will also roll out evaluation boards and various development environments in collaboration with Arm® ecosystem partners, supporting customers from initial adoption through mass production.
Toshiba will continue to expand its lineup of microcontrollers optimized for motor control applications and strengthen development support, contributing to acceleration of customers’ product development.
Notes:
[1] Advanced Vector Engine 2 (A VE2): Performs vector control calculations in hardware at high speed.
Advanced Programmable Motor Control Circuit 2 (A PMD2): Controls PWM output and motor drive operation.
Advanced Encoder Input Circuit 2 (A ENC2): Detects encoder signals and obtains rotational position and speed.
[2] Conditions for ±1% accuracy:
Supply voltage: 2.7V to 5.5V, temperature: −40 to 105°C.
[3] TMPM4L4FYAUG, TMPM4L2FYADUG, TMPM4L2FYAQG, TMPM4L1FYAUG
[4] TMPM4L4FWAUG, TMPM4L2FWADUG, TMPM4L2FWAQG, TMPM4L1FWAUG
[5] Inter Integrated Circuit: A serial communication standard for short distance, low speed communication between ICs.
Applications
·	Next-generation home appliances and consumer equipment, including smart appliances and devices with IoT functionality
·	Industrial equipment and factory automation systems
·	Office and commercial equipment
Features
· Arm® Cortex® M4 core with FPU: operating 80MHz (max)
· Dedicated motor-control hardware
· Security functions
· Firmware updates during operation (256KB code flash products only, dual bank flash)
· Self-diagnosis functions for functional safety
· Supply voltage range: 2.7V to 5.5V
· Internal memory
Code flash memory: 128 KB, 256 KB
Data flash memory: 64KB (128KB code flash products only)
RAM: 32 KB
VE RAM: 4KB
· Four types of small package with 44 to 64 pins (LQFP/VQFN)
Main Specification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657870/en/)
Notes:
[6] “FY” in the part number indicates 256KB of code flash memory and “FW” indicates 128KB.
[7] 128KB code flash products[4]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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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L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2Ftxz4eplus-series%2Fm4l-grou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20260729657870&amp;lan=en-US&amp;anchor=M4L+Group&amp;index=12&amp;md5=423156f9b8978d433512db96f9c1d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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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controll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20260729657870&amp;lan=en-US&amp;anchor=Microcontrollers&amp;index=13&amp;md5=903afa4cc3db5438dec8571cabe4e56c)
* Arm and Cortex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Arm Limited (or its subsidiaries) in the US and/or elsewhere.
* TXZ+™ is a trademark of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companies.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urren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About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a leading supplier of advanced semiconductor and storage solutions, draws on over half a century of experience and innovation to offer customers and business partners outstanding discrete semiconductors, system LSIs and HDD products.
Its 17,400 employees around the world share a determination to maximize product value, and to promote close collaboration with customers in the co-creation of value and new markets. The company looks forward to building and to contributing to a better future for people everywhere.
Find out more at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657870/en/
언론연락처: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Customer Inquiries  MCU &amp; Digital Device Sales &amp; Marketing Dept. +81-44-548-2233  Media Inquiries C. Nagasawa Communications &amp; Market Intelligence Dep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20260729657870&amp;lan=en-US&amp;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amp;index=1&amp;md5=5d4393c76df2f13189bf55a77d6d8d12) (“Toshiba”) has started mass production of TXZ+™ Family Entry Class M4L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2Ftxz4eplus-series%2Fm4l-grou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20260729657870&amp;lan=en-US&amp;anchor=M4L+Group&amp;index=2&amp;md5=d58fd2a51d20b6a2ef17a50faf3c923d), compact microcontrollers featuring an Arm® Cortex® M4 core with a floating point unit (FPU) for next-generation home appliances, consumer products and industrial equipment.<br /><br />
Demand is growing for energy efficiency, compact designs, IoT connectivity, and enhanced maintainability in home appliances, consumer products and industrial equipment. This requires motor-control microcontrollers that add functions for improved development efficiency and system reliability alongside high-precision control.<br /><br />
Toshiba’s new products are compact microcontrollers specifically designed for single-motor control applications that integrate dedicated motor-control hardware[1], security functions, and functional safety measures on a single chip. By offloading motor-control processing to dedicated hardware, they reduce the CPU load, enabling highly efficient and precise motor control.<br /><br />
The microcontrollers are built around an Arm® Cortex® M4 core with FPU and operate at frequencies up to 80MHz. They support a supply voltage range of 2.7V to 5.5V, delivering compatibility with existing 3V  and 5V based systems while bringing high design flexibility to new designs. They are available in four types of small package with 44 to 64 pins and two different memory configurations, allowing selection according to application requirements. Integration of a high speed oscillator with ±1% accuracy[2] and an overcurrent detection comparator for emergency motor shutdown reduces external components and helps minimize board area. In addition, a low power STOP2 mode supports battery powered applications.<br /><br />
The 256KB products[3] adopt dual bank flash memory with two 128KB blocks, allowing one program to be executed while the other area is rewritten. This secures program updates without stopping system operation and facilitates implementation of firmware over-the-air updates. The 128KB products[4] incorporate 64KB of data flash memory to support storage of log data and management of configuration information.<br /><br />
For security, the microcontrollers integrate chip protection (CPRO), secure access memory (SAM), and non rewritable flash protection (NRFP). These functions help prevent unauthorized access, control memory access, and protect critical areas, thereby improving system reliability across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including IoT devices.<br /><br />
The microcontrollers also integrate general purpose communications interfaces, such as 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 (UART), a serial peripheral interface (SPI), an inter integrated circuit[5], and a serial memory interface (SMIF) for external memory connectivity. Functional safety measures include abnormality detection covering flash memory, RAM, analog to digital converters and clock systems. Toshiba also provides certified software compliant with UL 60730 Class B, a functional safety standard for household appliances, helping customers streamline their certification processes.<br /><br />
Toshiba supports evaluation and development with product documentation, sample software, and driver software for peripheral control. The company will also roll out evaluation boards and various development environments in collaboration with Arm® ecosystem partners, supporting customers from initial adoption through mass production.<br /><br />
Toshiba will continue to expand its lineup of microcontrollers optimized for motor control applications and strengthen development support, contributing to acceleration of customers’ product development.<br /><br />
Notes:<br />
[1] Advanced Vector Engine 2 (A VE2): Performs vector control calculations in hardware at high speed.<br />
Advanced Programmable Motor Control Circuit 2 (A PMD2): Controls PWM output and motor drive operation.<br />
Advanced Encoder Input Circuit 2 (A ENC2): Detects encoder signals and obtains rotational position and speed.<br />
[2] Conditions for ±1% accuracy:<br />
Supply voltage: 2.7V to 5.5V, temperature: −40 to 105°C.<br />
[3] TMPM4L4FYAUG, TMPM4L2FYADUG, TMPM4L2FYAQG, TMPM4L1FYAUG<br />
[4] TMPM4L4FWAUG, TMPM4L2FWADUG, TMPM4L2FWAQG, TMPM4L1FWAUG<br />
[5] Inter Integrated Circuit: A serial communication standard for short distance, low speed communication between ICs.<br /><br />
Applications<br /><br />
·	Next-generation home appliances and consumer equipment, including smart appliances and devices with IoT functionality<br />
·	Industrial equipment and factory automation systems<br />
·	Office and commercial equipment<br /><br />
Features<br /><br />
· Arm® Cortex® M4 core with FPU: operating 80MHz (max)<br />
· Dedicated motor-control hardware<br />
· Security functions<br />
· Firmware updates during operation (256KB code flash products only, dual bank flash)<br />
· Self-diagnosis functions for functional safety<br />
· Supply voltage range: 2.7V to 5.5V<br />
· Internal memory<br />
Code flash memory: 128 KB, 256 KB<br />
Data flash memory: 64KB (128KB code flash products only)<br />
RAM: 32 KB<br />
VE RAM: 4KB<br />
· Four types of small package with 44 to 64 pins (LQFP/VQFN)<br /><br />
Main Specifications<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657870/en/)<br /><br />
Notes:<br />
[6] “FY” in the part number indicates 256KB of code flash memory and “FW” indicates 128KB.<br />
[7] 128KB code flash products[4] only.<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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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controll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20260729657870&amp;lan=en-US&amp;anchor=Microcontrollers&amp;index=13&amp;md5=903afa4cc3db5438dec8571cabe4e56c)<br /><br />
* Arm and Cortex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Arm Limited (or its subsidiaries) in the US and/or elsewhere.<br />
* TXZ+™ is a trademark of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br />
*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companies.<br />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urren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br />
About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br /><br />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a leading supplier of advanced semiconductor and storage solutions, draws on over half a century of experience and innovation to offer customers and business partners outstanding discrete semiconductors, system LSIs and HDD products.<br /><br />
Its 17,400 employees around the world share a determination to maximize product value, and to promote close collaboration with customers in the co-creation of value and new markets. The company looks forward to building and to contributing to a better future for people everywhere.<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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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5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70</guid>
		<title><![CDATA[써밋피드, GEO 통합 운영 UX 개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7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7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이트 진단, 콘텐츠 발행, AI 인용 분석 기능을 보여주는 써밋피드의 AIGEO UX 대시보드
   

GEO 전문 기업 써밋피드(SUMMITFEED)가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GEO 통합 운영 UX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AIGEO UX는 기업명과 홈페이지 URL, 타깃 쿼리를 등록하면 사이트 진단, 경쟁사 분석, AI 노출 측정, GEO 원고 제작, 외부 채널 배포, 월간 리포트까지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이트 진단은 페이지 제목과 설명, 헤딩 구조, 사이트맵, robots.txt, 내부 링크, 콘텐츠 구성, 구조화 데이터 등 주요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또한 Organization, Article, Service, Person, MedicalOrganization 등 페이지 목적과 업종에 맞는 JSON-LD 구조화 데이터 적용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한 항목을 홈페이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홈페이지 구조 개선도 함께 진행한다. 서비스 페이지, 정보성 콘텐츠, 회사 소개, 사례, 문의 페이지를 서로 연결하고, 생성형 AI와 검색엔진이 기업 정보를 이해하기 쉽도록 제목, 본문 구조, 작성자 정보, 출처, 내부 링크를 정리한다.
GEO 원고는 자사 아티클뿐 아니라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네이버 AI 브리핑용 원고, 브런치 등 외부 채널에도 배포한다. 같은 원고를 그대로 반복 발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채널의 특성에 맞게 제목, 구성, 질문, 요약 등을 다시 정리해 발행한다.
다국어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워드프레스에는 한국어 원고를 바탕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콘텐츠를 제작해 발행하며, 핵심 요약, FAQ, 엔티티 연결 구조를 반영한다.
써밋피드 이승찬 대표는 “GEO는 콘텐츠 발행만으로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 홈페이지 구조, 타깃 질문, 외부 출처를 함께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과정”이라며 “대행사와 기업이 GEO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계속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써밋피드는 병의원, 전문직, 이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트 진단, 홈페이지 구조화, 업종별 타깃 쿼리 설정, 콘텐츠 제작, 다국어 원고 발행, 외부 채널 배포, AI 노출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써밋피드 소개
써밋피드(SUMMITFEED)는 기업과 브랜드가 ChatGPT, Gemini, Perplexity, Claude 등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노출되도록 지원하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진단, 홈페이지 및 JSON-LD 구조화, 업종별 타깃 질문 분석, AI 노출 측정, 인용형 콘텐츠 제작, 외부 채널과 다국어 콘텐츠 배포, 성과 리포트까지 GEO 운영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써밋피드 AI-GEO 이승찬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2308805_20260731134614_149074321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이트 진단, 콘텐츠 발행, AI 인용 분석 기능을 보여주는 써밋피드의 AIGEO UX 대시보드</figcaption>
   </figure>
</div>
GEO 전문 기업 써밋피드(SUMMITFEED)가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GEO 통합 운영 UX를 개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개발된 AIGEO UX는 기업명과 홈페이지 URL, 타깃 쿼리를 등록하면 사이트 진단, 경쟁사 분석, AI 노출 측정, GEO 원고 제작, 외부 채널 배포, 월간 리포트까지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사이트 진단은 페이지 제목과 설명, 헤딩 구조, 사이트맵, robots.txt, 내부 링크, 콘텐츠 구성, 구조화 데이터 등 주요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br /><br />
또한 Organization, Article, Service, Person, MedicalOrganization 등 페이지 목적과 업종에 맞는 JSON-LD 구조화 데이터 적용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한 항목을 홈페이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홈페이지 구조 개선도 함께 진행한다. 서비스 페이지, 정보성 콘텐츠, 회사 소개, 사례, 문의 페이지를 서로 연결하고, 생성형 AI와 검색엔진이 기업 정보를 이해하기 쉽도록 제목, 본문 구조, 작성자 정보, 출처, 내부 링크를 정리한다.<br /><br />
GEO 원고는 자사 아티클뿐 아니라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네이버 AI 브리핑용 원고, 브런치 등 외부 채널에도 배포한다. 같은 원고를 그대로 반복 발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채널의 특성에 맞게 제목, 구성, 질문, 요약 등을 다시 정리해 발행한다.<br /><br />
다국어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워드프레스에는 한국어 원고를 바탕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콘텐츠를 제작해 발행하며, 핵심 요약, FAQ, 엔티티 연결 구조를 반영한다.<br /><br />
써밋피드 이승찬 대표는 “GEO는 콘텐츠 발행만으로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 홈페이지 구조, 타깃 질문, 외부 출처를 함께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과정”이라며 “대행사와 기업이 GEO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계속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써밋피드는 병의원, 전문직, 이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트 진단, 홈페이지 구조화, 업종별 타깃 쿼리 설정, 콘텐츠 제작, 다국어 원고 발행, 외부 채널 배포, AI 노출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써밋피드 소개<br /><br />
써밋피드(SUMMITFEED)는 기업과 브랜드가 ChatGPT, Gemini, Perplexity, Claude 등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노출되도록 지원하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진단, 홈페이지 및 JSON-LD 구조화, 업종별 타깃 질문 분석, AI 노출 측정, 인용형 콘텐츠 제작, 외부 채널과 다국어 콘텐츠 배포, 성과 리포트까지 GEO 운영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써밋피드 AI-GEO 이승찬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2308805_20260731134614_149074321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4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9</guid>
		<title><![CDATA[GS25, 데이터로 찾은 컵음료 틈새 수요… 유어스로얄밀크티 선보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가 고객 소비 트렌드와 상품군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RTD(Ready To-Drink) 컵음료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겨냥한 전략 상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29일 RTD 컵음료 신상품 ‘유어스로얄밀크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어스로얄밀크티는 최근 커피 중심의 컵음료 시장에서 커피를 대체할 수 있는 음료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특히 Z세대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마시는 디저트 소비가 확산되고, 차(Tea)를 활용한 밀크티 선호가 높아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GS25가 올해 상반기(1~6월) 상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밀크티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반면 RTD 컵음료는 커피와 과일음료 중심으로 상품 구성이 집중돼 있어, 밀크티를 선택하려는 고객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고 있었다.
GS25는 이 같은 고객 수요와 상품 구성 간의 공백을 새로운 기회로 판단하고, 카테고리 분석을 기반으로 RTD 컵음료 투명컵 라인업 최초의 PB 밀크티 상품인 유어스로얄밀크티를 선보이게 됐다.
‘유어스로얄밀크티’는 우유와 홍차 분말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커피 대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체 음료를 원하는 고객은 물론, 디저트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내용물이 그대로 보이는 투명 컵을 적용해 음료의 색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높였다. 가격은 1950원이다.
GS25는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고객 구매 데이터와 상품 카테고리 판매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고객의 미충족 수요가 존재하는 카테고리를 적극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전략 상품 개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엄유현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유어스로얄밀크티는 고객 구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해 RTD 컵음료 시장의 새로운 수요를 발굴해 기획한 전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가장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상품 개발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S25가 고객 소비 트렌드와 상품군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RTD(Ready To-Drink) 컵음료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겨냥한 전략 상품을 선보인다.<br /><br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29일 RTD 컵음료 신상품 ‘유어스로얄밀크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유어스로얄밀크티는 최근 커피 중심의 컵음료 시장에서 커피를 대체할 수 있는 음료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특히 Z세대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마시는 디저트 소비가 확산되고, 차(Tea)를 활용한 밀크티 선호가 높아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br /><br />
GS25가 올해 상반기(1~6월) 상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밀크티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반면 RTD 컵음료는 커피와 과일음료 중심으로 상품 구성이 집중돼 있어, 밀크티를 선택하려는 고객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고 있었다.<br /><br />
GS25는 이 같은 고객 수요와 상품 구성 간의 공백을 새로운 기회로 판단하고, 카테고리 분석을 기반으로 RTD 컵음료 투명컵 라인업 최초의 PB 밀크티 상품인 유어스로얄밀크티를 선보이게 됐다.<br /><br />
‘유어스로얄밀크티’는 우유와 홍차 분말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커피 대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체 음료를 원하는 고객은 물론, 디저트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
패키지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내용물이 그대로 보이는 투명 컵을 적용해 음료의 색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높였다. 가격은 1950원이다.<br /><br />
GS25는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고객 구매 데이터와 상품 카테고리 판매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고객의 미충족 수요가 존재하는 카테고리를 적극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전략 상품 개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엄유현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유어스로얄밀크티는 고객 구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해 RTD 컵음료 시장의 새로운 수요를 발굴해 기획한 전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가장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상품 개발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1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8</guid>
		<title><![CDATA[T964 Named as Uptime Institute Business Partner to Power Iraq’s Digital Infrastructure]]></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Uptime Institute and Tech964 Holding Limited (T964), Iraq’s leading digital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a landmark strategic partnership to accelerate Iraq’s digital transformation. The partnership combines the world’s leading authority in digital infrastructure standards with the company building the critical infrastructure underpinning Iraq’s digital economy. The agreement was signed at the U.S. Chamber of Commerce U.S.-Iraq Business Summit on July 17, 2026, during the official U.S. visit of Iraqi Prime Minister Ali Al-Zaidi, at a historic summit that produced more than 50 agreements valued at over USD $60 billion and marked a powerful new era of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q.
Under the agreement, T964 has been appointed as Uptime Institute’s business partner in Iraq, working jointly to advance data centre standards, professional capacity building, and resilient digital infrastructure across the nation.
As Iraq’s leading digital infrastructure company, T964 is the principal private-sector enabler of nationwide digital transformation initiatives, operating at the core of the country’s digital infrastructure ecosystem. Through its investments in carrier-neutral data centres, tele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cloud enablement, cybersecurity, fintech infrastructure, and AI-ready digital platforms, T964 is building the critical infrastructure that powers Iraq’s government, enterprises, financial sector, and digital economy.
The partnership combines Uptime Institute’s globally recognised authority in digital infrastructure standards with T964’s national leadership, bringing world-class certification, operational excellence, and international best practices to Iraq.
“This partnership represents a defining milestone in T964’s mission to build Iraq’s digital future,” said Ali El Akabi, Chief Executive Officer of T964. “As the company leading the development of Iraq’s digital infrastructure ecosystem, our responsibility extends beyond building data centres—it is about creating the trusted digital foundation upon which governments, enterprises, financial institutions, cloud providers, and future AI infrastructure will operate. By combining Uptime Institute’s globally recognised standards with T964’s national platform, we are creating infrastructure that meets the highest international benchmarks while positioning Iraq as a credible digital hub connecting the Middle East with global technology markets.”
“In T964, we have found a partner whose ambition and execution match the scale of Iraq’s opportunity,” said Mustapha Louni, Chief Business Officer, Uptime Institute. “As the company leading Iraq’s digital infrastructure transformation, T964 is uniquely positioned to bring global standards to a market entering a defining phase of digital growth. Together, we are building the trusted infrastructure that will support Iraq’s digital economy for decades to come.”
The U.S. Chamber of Commerce served as the premier venue for the signing, underscoring its vital role in fostering international economic collaboration and connecting global technology leaders with emerging markets. Driven by the strategic alignment between the U.S. and Iraqi governments, the partnership aims to deploy resilient, sustainable, and globally recognized digital infrastructure. Through targeted knowledge transfer and local talent development, Uptime Institute and T964 are establishing the foundational pillars necessary to attract international investment and secure Iraq’s digital future.
About Uptime Institute
Uptime Institute is the 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 For over 30 years, the company has established industry-leading benchmarks for data center performance, resilience, sustainability, and efficiency. These benchmarks assure customers that their digital infrastructure will perform consistently with their business needs under any operating conditions. With more than 4,300 awards issued globally and over 1,100 active projects in 120+ countries, Uptime has helped tens of thousands of companies optimize critical IT assets while managing costs, resources, and efficiency. The organization’s Tier Standard is the IT industry’s most trusted and adopted global standard for data center design, construction, and operations. Core offerings include Tier Certifications, Management &amp; Operations reviews, AI Infrastructure Advisory, Data Center Risk Assessments, Energy &amp; Sustainability Assessments, Cybersecurity Assessments &amp; Ratings, and IT Advisory Services. Uptime Education programs have been completed by more than 100,000 data center professionals, establishing Uptime as the Learning &amp; Development partner of choice worldwide. Uptime Institute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 with offices in London, Sao Paulo, Dubai, Riyadh, Singapore, and Madrid, and full-time Uptime professionals based in over thirty-four countries around the world.
About T964
T964 is a leading technology, connectivity,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igital infrastructure investment group headquartered in the Middle East, investing in and developing the critical platforms that power modern economies: telecommunications networks, data centers, cloud ecosystems, AI platforms and solutions, cybersecurity services, fintech infrastructure, and digital transformation initiatives.
Built on a strong operational foundation in Iraq, T964 bridges global technology leaders and high-growth regional markets through disciplined governance, long-term investment, and strategic partnerships, with a mission to unlock economic opportunity, accelerate AI-driven solutions, and build trusted infrastructure for governments, enterprises, and communities across the region. www.tech964.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066813/en/
언론연락처: Uptime Institute Brenda South  206-706-46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ptime Institute and Tech964 Holding Limited (T964), Iraq’s leading digital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a landmark strategic partnership to accelerate Iraq’s digital transformation. The partnership combines the world’s leading authority in digital infrastructure standards with the company building the critical infrastructure underpinning Iraq’s digital economy. The agreement was signed at the U.S. Chamber of Commerce U.S.-Iraq Business Summit on July 17, 2026, during the official U.S. visit of Iraqi Prime Minister Ali Al-Zaidi, at a historic summit that produced more than 50 agreements valued at over USD $60 billion and marked a powerful new era of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q.<br /><br />
Under the agreement, T964 has been appointed as Uptime Institute’s business partner in Iraq, working jointly to advance data centre standards, professional capacity building, and resilient digital infrastructure across the nation.<br /><br />
As Iraq’s leading digital infrastructure company, T964 is the principal private-sector enabler of nationwide digital transformation initiatives, operating at the core of the country’s digital infrastructure ecosystem. Through its investments in carrier-neutral data centres, tele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cloud enablement, cybersecurity, fintech infrastructure, and AI-ready digital platforms, T964 is building the critical infrastructure that powers Iraq’s government, enterprises, financial sector, and digital economy.<br /><br />
The partnership combines Uptime Institute’s globally recognised authority in digital infrastructure standards with T964’s national leadership, bringing world-class certification, operational excellence, and international best practices to Iraq.<br /><br />
“This partnership represents a defining milestone in T964’s mission to build Iraq’s digital future,” said Ali El Akabi, Chief Executive Officer of T964. “As the company leading the development of Iraq’s digital infrastructure ecosystem, our responsibility extends beyond building data centres—it is about creating the trusted digital foundation upon which governments, enterprises, financial institutions, cloud providers, and future AI infrastructure will operate. By combining Uptime Institute’s globally recognised standards with T964’s national platform, we are creating infrastructure that meets the highest international benchmarks while positioning Iraq as a credible digital hub connecting the Middle East with global technology markets.”<br /><br />
“In T964, we have found a partner whose ambition and execution match the scale of Iraq’s opportunity,” said Mustapha Louni, Chief Business Officer, Uptime Institute. “As the company leading Iraq’s digital infrastructure transformation, T964 is uniquely positioned to bring global standards to a market entering a defining phase of digital growth. Together, we are building the trusted infrastructure that will support Iraq’s digital economy for decades to come.”<br /><br />
The U.S. Chamber of Commerce served as the premier venue for the signing, underscoring its vital role in fostering international economic collaboration and connecting global technology leaders with emerging markets. Driven by the strategic alignment between the U.S. and Iraqi governments, the partnership aims to deploy resilient, sustainable, and globally recognized digital infrastructure. Through targeted knowledge transfer and local talent development, Uptime Institute and T964 are establishing the foundational pillars necessary to attract international investment and secure Iraq’s digital future.<br /><br />
About Uptime Institute<br /><br />
Uptime Institute is the 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 For over 30 years, the company has established industry-leading benchmarks for data center performance, resilience, sustainability, and efficiency. These benchmarks assure customers that their digital infrastructure will perform consistently with their business needs under any operating conditions. With more than 4,300 awards issued globally and over 1,100 active projects in 120+ countries, Uptime has helped tens of thousands of companies optimize critical IT assets while managing costs, resources, and efficiency. The organization’s Tier Standard is the IT industry’s most trusted and adopted global standard for data center design, construction, and operations. Core offerings include Tier Certifications, Management &amp; Operations reviews, AI Infrastructure Advisory, Data Center Risk Assessments, Energy &amp; Sustainability Assessments, Cybersecurity Assessments &amp; Ratings, and IT Advisory Services. Uptime Education programs have been completed by more than 100,000 data center professionals, establishing Uptime as the Learning &amp; Development partner of choice worldwide. Uptime Institute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 with offices in London, Sao Paulo, Dubai, Riyadh, Singapore, and Madrid, and full-time Uptime professionals based in over thirty-four countries around the world.<br /><br />
About T964<br /><br />
T964 is a leading technology, connectivity,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igital infrastructure investment group headquartered in the Middle East, investing in and developing the critical platforms that power modern economies: telecommunications networks, data centers, cloud ecosystems, AI platforms and solutions, cybersecurity services, fintech infrastructure, and digital transformation initiatives.<br /><br />
Built on a strong operational foundation in Iraq, T964 bridges global technology leaders and high-growth regional markets through disciplined governance, long-term investment, and strategic partnerships, with a mission to unlock economic opportunity, accelerate AI-driven solutions, and build trusted infrastructure for governments, enterprises, and communities across the region. www.tech964.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066813/en/<br /><br />
언론연락처: Uptime Institute Brenda South  206-706-464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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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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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20: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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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964, 이라크 디지털 인프라 강화 위한 업타임 인스티튜트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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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와 이라크를 대표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업 테크964 홀딩 리미티드(Tech964 Holding Limited, T964)가 이라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획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인프라 표준 분야의 세계적 권위 기관과 이라크 디지털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을 결합한다. 협약은 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Ali Al-Zaidi)의 공식 미국 방문 기간인 2026년 7월 17일 미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에서 열린 미국·이라크 비즈니스 서밋에서 체결됐다. 이 역사적인 서밋에서는 총 600억달러가 넘는 규모의 협약 50여 건이 성사됐으며, 미국과 이라크 간 경제 협력의 강력한 새 시대가 열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T964는 이라크 내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지정됐으며, 양사는 이라크 전역의 데이터센터 표준, 전문 역량 강화 및 복원력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한다.
이라크를 대표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업인 T964는 이라크 디지털 인프라 생태계의 핵심에서 활동하며, 국가 차원의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를 주도적으로 지원하는 주요 민간 부문 기업이다. T964는 통신사업자 중립형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 클라우드 도입 지원, 사이버보안, 핀테크 인프라 및 AI 대응형 디지털 플랫폼에 투자함으로써 이라크 정부, 기업, 금융 부문 및 디지털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인프라 표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권위와 T964의 국가적 리더십을 결합해 세계적 수준의 인증, 운영 우수성 및 국제 모범 사례를 이라크에 도입한다.
알리 엘 아카비(Ali El Akabi) T964 최고경영자는 “이라크의 디지털 미래를 구축하려는 T964의 사명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결정적인 이정표다”며 “이라크 디지털 인프라 생태계의 발전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우리의 책임은 데이터센터 구축을 넘어선다. 이는 정부, 기업, 금융기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및 미래의 AI 인프라가 운영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조성하는 일이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표준과 T964의 국가적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이라크를 중동과 글로벌 기술 시장을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최고사업책임자 무스타파 루니(Mustapha Louni)는 “T964에서 이라크가 지닌 기회의 규모에 걸맞은 야망과 실행력을 갖춘 파트너를 찾았다”며 “이라크의 디지털 인프라 전환을 주도하는 기업인 T964는 디지털 성장의 결정적 단계에 진입한 시장에 글로벌 표준을 도입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양사는 앞으로 수십 년간 이라크의 디지털 경제를 뒷받침할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약 체결의 주요 무대가 됐으며, 국제 경제 협력을 촉진하고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과 신흥 시장을 연결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줬다. 미국과 이라크 정부 간의 전략적 공조를 바탕으로 이번 파트너십은 복원력과 지속가능성을 갖추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와 T964는 체계적인 지식 이전과 현지 인재 육성을 통해 국제 투자를 유치하고 이라크의 디지털 미래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개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관(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이다. 30년 이상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데이터센터의 성능, 복원력,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에 관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준을 수립해 왔다. 이러한 기준은 어떠한 운영 조건에서도 고객의 디지털 인프라가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일관되게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4300건이 넘는 어워드를 수여하고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11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업타임은 수만 개 기업이 비용, 자원 및 효율성을 관리하면서 핵심 IT 자산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해 왔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티어 표준(Tier Standard)은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IT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널리 채택된 글로벌 표준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티어 인증, 관리 및 운영 검토, AI 인프라 자문, 데이터센터 위험 평가,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평가, 사이버보안 평가 및 등급, IT 자문 서비스가 있다.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문가가 업타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이를 통해 업타임은 전 세계에서 선호되는 학습 및 개발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 상파울루, 두바이, 리야드, 싱가포르 및 마드리드에 사무소를 운영한다. 또한 전 세계 34개국 이상에서 업타임의 정규직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T964 소개
T964는 중동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기술, 연결성,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프라 투자 그룹으로, 통신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생태계, AI 플랫폼 및 솔루션, 사이버보안 서비스, 핀테크 인프라,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 등 현대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에 투자하고 이를 개발한다.
이라크에서 구축한 탄탄한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T964는 체계적인 거버넌스, 장기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과 고성장 지역 시장을 연결한다. T964는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고, AI 기반 솔루션의 개발과 도입을 가속화하며, 지역 전역의 정부, 기업 및 지역사회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www.tech964.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066813/en
언론연락처: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브렌다 사우스(Brenda South)  206-706-46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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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와 이라크를 대표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업 테크964 홀딩 리미티드(Tech964 Holding Limited, T964)가 이라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획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인프라 표준 분야의 세계적 권위 기관과 이라크 디지털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을 결합한다. 협약은 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Ali Al-Zaidi)의 공식 미국 방문 기간인 2026년 7월 17일 미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에서 열린 미국·이라크 비즈니스 서밋에서 체결됐다. 이 역사적인 서밋에서는 총 600억달러가 넘는 규모의 협약 50여 건이 성사됐으며, 미국과 이라크 간 경제 협력의 강력한 새 시대가 열렸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T964는 이라크 내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지정됐으며, 양사는 이라크 전역의 데이터센터 표준, 전문 역량 강화 및 복원력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한다.<br /><br />
이라크를 대표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업인 T964는 이라크 디지털 인프라 생태계의 핵심에서 활동하며, 국가 차원의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를 주도적으로 지원하는 주요 민간 부문 기업이다. T964는 통신사업자 중립형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 클라우드 도입 지원, 사이버보안, 핀테크 인프라 및 AI 대응형 디지털 플랫폼에 투자함으로써 이라크 정부, 기업, 금융 부문 및 디지털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인프라 표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권위와 T964의 국가적 리더십을 결합해 세계적 수준의 인증, 운영 우수성 및 국제 모범 사례를 이라크에 도입한다.<br /><br />
알리 엘 아카비(Ali El Akabi) T964 최고경영자는 “이라크의 디지털 미래를 구축하려는 T964의 사명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결정적인 이정표다”며 “이라크 디지털 인프라 생태계의 발전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우리의 책임은 데이터센터 구축을 넘어선다. 이는 정부, 기업, 금융기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및 미래의 AI 인프라가 운영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조성하는 일이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표준과 T964의 국가적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이라크를 중동과 글로벌 기술 시장을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업타임 인스티튜트 최고사업책임자 무스타파 루니(Mustapha Louni)는 “T964에서 이라크가 지닌 기회의 규모에 걸맞은 야망과 실행력을 갖춘 파트너를 찾았다”며 “이라크의 디지털 인프라 전환을 주도하는 기업인 T964는 디지털 성장의 결정적 단계에 진입한 시장에 글로벌 표준을 도입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양사는 앞으로 수십 년간 이라크의 디지털 경제를 뒷받침할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미국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약 체결의 주요 무대가 됐으며, 국제 경제 협력을 촉진하고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과 신흥 시장을 연결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줬다. 미국과 이라크 정부 간의 전략적 공조를 바탕으로 이번 파트너십은 복원력과 지속가능성을 갖추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와 T964는 체계적인 지식 이전과 현지 인재 육성을 통해 국제 투자를 유치하고 이라크의 디지털 미래를 확보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br /><br />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개<br /><br />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관(Global Digital Infrastructure Authority)이다. 30년 이상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데이터센터의 성능, 복원력,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에 관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준을 수립해 왔다. 이러한 기준은 어떠한 운영 조건에서도 고객의 디지털 인프라가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일관되게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4300건이 넘는 어워드를 수여하고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11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업타임은 수만 개 기업이 비용, 자원 및 효율성을 관리하면서 핵심 IT 자산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해 왔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티어 표준(Tier Standard)은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IT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널리 채택된 글로벌 표준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티어 인증, 관리 및 운영 검토, AI 인프라 자문, 데이터센터 위험 평가,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평가, 사이버보안 평가 및 등급, IT 자문 서비스가 있다.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문가가 업타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이를 통해 업타임은 전 세계에서 선호되는 학습 및 개발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 상파울루, 두바이, 리야드, 싱가포르 및 마드리드에 사무소를 운영한다. 또한 전 세계 34개국 이상에서 업타임의 정규직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br /><br />
T964 소개<br /><br />
T964는 중동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기술, 연결성,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프라 투자 그룹으로, 통신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생태계, AI 플랫폼 및 솔루션, 사이버보안 서비스, 핀테크 인프라,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 등 현대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에 투자하고 이를 개발한다.<br /><br />
이라크에서 구축한 탄탄한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T964는 체계적인 거버넌스, 장기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과 고성장 지역 시장을 연결한다. T964는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고, AI 기반 솔루션의 개발과 도입을 가속화하며, 지역 전역의 정부, 기업 및 지역사회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www.tech964.com<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066813/en<br /><br />
언론연락처: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브렌다 사우스(Brenda South)  206-706-464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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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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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2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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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rta Rearchitects Private Capital Operations with Plugins for Clau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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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carta.com&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20260729850340&amp;lan=en-US&amp;anchor=Carta&amp;index=1&amp;md5=eb8e5debe5c5e54788c47f62b0e5993e), the connected platform and AI-native ecosystem for private capital, today announces broad availability of its suite of Plugins for Claude following the initial launch in April 2026. With more than 1,500 companies and firms already using the plugins, Carta is changing the way private capital teams — from founders to CFOs — fundamentally operate, bringing fund administration, cap table management, and dealflow analytics directly into the spreadsheets, presentations, and workflows they already use every day.
“For the last decade, private capital operation teams have been held back by a hidden tax: the constant, manual handoff of data between disconnected systems,” said Henry Ward, Carta CEO. “Carta is eliminating that broken loop entirely by embedding intelligence directly into the tools teams already use. We are not waiting for an AI-native future for private capital — it is running on Carta today.”
Carta didn‘t just give Claude a pipe to its data. Carta built its private-capital expertise directly into the plugins: the skills that encode how each task is actually done, the reference files that teach Claude a fund’s own vocabulary and rules, the deterministic scripts that run the reporting math, and the guardrails that flag any figure as Claude’s estimate rather than a number from Carta’s books. Every action runs on the same user-level permissions and audit trail a firm already has in Carta.
Kyle Rogers, COO at Delta-v Capital — a Denver-based venture firm managing 28 funds and $1.6B in AUM — used Carta Plugins for Claude to compress weeks of manual compliance work into a near-instant workflow. “One prompt pulls every data point,” says Rogers. “I can say definitively it's going to save us multiple days next year.”
For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a San Francisco-based venture firm managing nearly 100 fund structures and more than $2 billion in AUM, the impact was immediate. “When the Carta Plugin for Claude worked, my initial reaction was: Wow, I can‘t believe this is finally here. It’s like everything you’ve ever wanted in terms of cutting down on manual workflows and turnaround times,” said Stuart Johnson, Fund Controller,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We’ve been able to cut down that manual, complicated web of reconciliation across four funds and 100 SPVs—from a week of doing it manually to a day.”
The Carta Investors Plugin turns fund work into a conversation. Fund CFOs and controllers can pull live cash actuals from Carta's general ledger directly into Excel and run budget-versus-actual reconciliations in real time, generate a complete AGM deck in minutes by dynamically pulling multi-fund performance metrics and portfolio data, or run end-to-end waterfall simulations inside active spreadsheets by querying Carta data through Claude’s sidebar — all without leaving the tools they already use.
The Carta CRM Plugin connects relationship management directly to Carta's underlying economic data. IR leaders and deal teams can query investor profiles and engagement history to build targeted outreach lists for upcoming fundraises, generate custom visual charts of deal origination trends by geography or industry, or draft personalized LP update emails grounded in each investor’s actual commitment and interaction history.
The Carta Cap Table Plugin brings the same depth to ownership and equity. Founders, finance leaders, and equity administrators can pull live cap table summaries and 409A records to draft board presentations in PowerPoint, generate any of 18 report types — from options outstanding to securities ledgers — for export to Excel, or proactively scan for operational red flags like expiring valuations, low option pools, or maturing SAFEs ahead of critical board calls.
The plugins are available through Claude's plugin directory to firms with active Carta accounts. Delta-V Capital,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Vine Ventures, Kapor Capital, and Liquid2 Ventures are among the early adopters. Access is governed by the same permissions that govern Carta — no separate credentialing, no data uploaded outside Carta. To learn more, visit carta.com/blog/carta-plugins-for-claud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20260729850340&amp;lan=en-US&amp;anchor=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index=2&amp;md5=2a24c26df1e083556f8420e58087aaa4).
About Carta
Carta is the connected platform and AI-native ecosystem for private capital. Built to replace fragmented tools with a single system of record, Carta brings together the software, services, and legal infrastructure that founders use to manage equity, fund managers use to run administration and reporting, and legal teams use to close transactions. Trusted by 55,000 companies and 1.8M+ equity holders in 160+ countries, and 10,000 funds and SPVs representing $250B in assets under management, Carta is transforming how private capital operates. Recognized by Fortune, Forbes, Fast Company, Inc. and Great Places to Work.
For more information visit carta.com
Disclosure: Carta is a portfolio company of certain private funds managed by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No compensation was provided for this testimoni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850340/en/
언론연락처: Carta Madeline Perry  Communications Coordinat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carta.com&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20260729850340&amp;lan=en-US&amp;anchor=Carta&amp;index=1&amp;md5=eb8e5debe5c5e54788c47f62b0e5993e), the connected platform and AI-native ecosystem for private capital, today announces broad availability of its suite of Plugins for Claude following the initial launch in April 2026. With more than 1,500 companies and firms already using the plugins, Carta is changing the way private capital teams — from founders to CFOs — fundamentally operate, bringing fund administration, cap table management, and dealflow analytics directly into the spreadsheets, presentations, and workflows they already use every day.<br /><br />
“For the last decade, private capital operation teams have been held back by a hidden tax: the constant, manual handoff of data between disconnected systems,” said Henry Ward, Carta CEO. “Carta is eliminating that broken loop entirely by embedding intelligence directly into the tools teams already use. We are not waiting for an AI-native future for private capital — it is running on Carta today.”<br /><br />
Carta didn‘t just give Claude a pipe to its data. Carta built its private-capital expertise directly into the plugins: the skills that encode how each task is actually done, the reference files that teach Claude a fund’s own vocabulary and rules, the deterministic scripts that run the reporting math, and the guardrails that flag any figure as Claude’s estimate rather than a number from Carta’s books. Every action runs on the same user-level permissions and audit trail a firm already has in Carta.<br /><br />
Kyle Rogers, COO at Delta-v Capital — a Denver-based venture firm managing 28 funds and $1.6B in AUM — used Carta Plugins for Claude to compress weeks of manual compliance work into a near-instant workflow. “One prompt pulls every data point,” says Rogers. “I can say definitively it's going to save us multiple days next year.”<br /><br />
For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a San Francisco-based venture firm managing nearly 100 fund structures and more than $2 billion in AUM, the impact was immediate. “When the Carta Plugin for Claude worked, my initial reaction was: Wow, I can‘t believe this is finally here. It’s like everything you’ve ever wanted in terms of cutting down on manual workflows and turnaround times,” said Stuart Johnson, Fund Controller,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We’ve been able to cut down that manual, complicated web of reconciliation across four funds and 100 SPVs—from a week of doing it manually to a day.”<br /><br />
The Carta Investors Plugin turns fund work into a conversation. Fund CFOs and controllers can pull live cash actuals from Carta's general ledger directly into Excel and run budget-versus-actual reconciliations in real time, generate a complete AGM deck in minutes by dynamically pulling multi-fund performance metrics and portfolio data, or run end-to-end waterfall simulations inside active spreadsheets by querying Carta data through Claude’s sidebar — all without leaving the tools they already use.<br /><br />
The Carta CRM Plugin connects relationship management directly to Carta's underlying economic data. IR leaders and deal teams can query investor profiles and engagement history to build targeted outreach lists for upcoming fundraises, generate custom visual charts of deal origination trends by geography or industry, or draft personalized LP update emails grounded in each investor’s actual commitment and interaction history.<br /><br />
The Carta Cap Table Plugin brings the same depth to ownership and equity. Founders, finance leaders, and equity administrators can pull live cap table summaries and 409A records to draft board presentations in PowerPoint, generate any of 18 report types — from options outstanding to securities ledgers — for export to Excel, or proactively scan for operational red flags like expiring valuations, low option pools, or maturing SAFEs ahead of critical board calls.<br /><br />
The plugins are available through Claude's plugin directory to firms with active Carta accounts. Delta-V Capital,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Vine Ventures, Kapor Capital, and Liquid2 Ventures are among the early adopters. Access is governed by the same permissions that govern Carta — no separate credentialing, no data uploaded outside Carta. To learn more, visit carta.com/blog/carta-plugins-for-claud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20260729850340&amp;lan=en-US&amp;anchor=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index=2&amp;md5=2a24c26df1e083556f8420e58087aaa4).<br /><br />
About Carta<br /><br />
Carta is the connected platform and AI-native ecosystem for private capital. Built to replace fragmented tools with a single system of record, Carta brings together the software, services, and legal infrastructure that founders use to manage equity, fund managers use to run administration and reporting, and legal teams use to close transactions. Trusted by 55,000 companies and 1.8M+ equity holders in 160+ countries, and 10,000 funds and SPVs representing $250B in assets under management, Carta is transforming how private capital operates. Recognized by Fortune, Forbes, Fast Company, Inc. and Great Places to Work.<br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carta.com<br /><br />
Disclosure: Carta is a portfolio company of certain private funds managed by Tribe Capital Management, Inc. No compensation was provided for this testimonial.<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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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Carta Madeline Perry  Communications Coordinato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15: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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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르타, 클로드용 플러그인으로 프라이빗 캐피털 운영 전면 재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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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라이빗 캐피털을 위한 연결형 플랫폼이자 AI 네이티브 생태계인 카르타(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carta.com&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54578853011&amp;lan=en-US&amp;anchor=Carta&amp;index=1&amp;md5=eb8e5debe5c5e54788c47f62b0e5993e)는 2026년 4월 첫 출시 이후 클로드용 플러그인 제품군을 광범위하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미 1500곳이 넘는 기업과 기관이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카르타는 창업자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이르는 프라이빗 캐피털 팀의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펀드 관리, 지분 구조표 관리 및 딜플로 분석을 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및 업무 흐름에 직접 통합하고 있다.
카르타 최고경영자 헨리 워드(Henry Ward)는 “지난 10년간 프라이빗 캐피털 운영팀은 서로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 간에 데이터를 끊임없이 수작업으로 전달해야 하는 ‘숨은 비용’으로 인해 업무에 제약을 받아왔다”며 “카르타는 팀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에 인텔리전스를 직접 내장함으로써 이처럼 단절된 순환 구조를 완전히 없애고 있다. 우리는 프라이빗 캐피털의 AI 네이티브 미래를 기다리고 있지 않다. 그 미래는 이미 오늘날 카르타에서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카르타는 단순히 클로드가 자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만 제공한 것이 아니다. 카르타는 각 업무가 실제로 어떻게 수행되는지를 반영한 스킬, 클로드가 각 펀드의 고유한 용어와 규칙을 이해하도록 돕는 참조 파일, 보고서 계산을 수행하는 결정론적 스크립트, 그리고 카르타 장부상의 수치가 아닌 클로드의 추정치임을 표시하는 안전장치 등 프라이빗 캐피털 분야의 전문성을 플러그인에 직접 내장했다. 모든 작업은 해당 기업이 이미 카르타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사용자 수준 권한 및 감사 추적 기록을 기반으로 실행된다.
28개 펀드와 16억달러의 운용자산(AUM)을 관리하는 덴버 소재 벤처기업 델타브이 캐피털(Delta-v Capital)의 최고운영책임자 카일 로저스(Kyle Rogers)는 카르타의 클로드용 플러그인을 활용해 수작업 규제 준수 업무의 처리 기간을 수주에서 거의 즉시 처리 가능한 수준으로 단축했다. 로저스는 “단 하나의 프롬프트로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불러올 수 있다”며 “내년에는 확실히 수일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약 100개의 펀드 구조와 20억달러가 넘는 운용자산(AUM)을 관리하는 샌프란시스코 소재 벤처기업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Tribe Capital Management, Inc.)는 즉각적인 효과를 거뒀다.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펀드 컨트롤러 스튜어트 존슨(Stuart Johnson)은 “카르타의 클로드용 플러그인이 작동하는 것을 처음 봤을 때 ‘와, 드디어 이런 것이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수작업 워크플로와 처리 시간을 줄이는 데 있어 지금까지 바라던 모든 것을 갖춘 것 같았다”며 “4개 펀드와 100개 특수목적기구(SPV)에 걸친 복잡한 수작업 조정 업무를 일주일에서 하루로 단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카르타 인베스터스 플러그인(Carta Investors Plugin)은 펀드 업무를 대화형 작업으로 전환한다. 펀드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컨트롤러는 카르타의 총계정원장에서 실시간 현금 실적을 Excel로 직접 불러와 예산 대비 실적 대사를 실시간으로 수행하고, 여러 펀드의 성과 지표와 포트폴리오 데이터를 동적으로 가져와 단 몇 분 만에 완전한 연례총회(AGM)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클로드의 사이드바를 통해 카르타 데이터를 조회해 작업 중인 스프레드시트 안에서 엔드투엔드 워터폴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으며, 이 모든 작업은 기존에 사용하던 도구를 벗어나지 않고 수행할 수 있다.
카르타 CRM 플러그인(Carta CRM Plugin)은 관계 관리를 카르타의 기반 경제 데이터와 직접 연결한다. 투자자 관계(IR) 책임자와 딜팀은 투자자 프로필과 참여 이력을 조회해 향후 펀드레이징을 위한 맞춤형 접촉 대상 목록을 작성하고, 지역 또는 산업별 딜 발굴 추세를 보여주는 맞춤형 시각화 차트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각 투자자의 실제 출자 약정과 상호작용 이력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유한책임사원(LP) 업데이트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다.
카르타 캡 테이블 플러그인(Carta Cap Table Plugin)은 소유권과 지분 관리에도 동일한 수준의 심층 기능을 제공한다. 창업자, 재무 책임자 및 지분 관리자는 최신 지분 구조표 요약과 409A 평가 기록을 불러와 PowerPoint에서 이사회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고, 미행사 옵션부터 증권 원장에 이르는 18가지 보고서 유형 중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해 Excel로 내보낼 수 있다. 또한 중요한 이사회 회의를 앞두고 만료 예정인 기업가치 평가, 부족한 스톡옵션 풀 또는 만기가 도래하는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과 같은 운영상의 위험 신호를 선제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이 플러그인은 활성 카르타 계정을 보유한 기업에 클로드의 플러그인 디렉터리를 통해 제공된다. 델타브이 캐피털(Delta-V Capital),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Tribe Capital Management, Inc.), 바인 벤처스(Vine Ventures), 케이퍼 캐피털(Kapor Capital), 리퀴드2 벤처스(Liquid2 Ventures) 등이 초기 도입 기업에 포함된다. 접근 권한에는 카르타와 동일한 권한 체계가 적용되며, 별도의 인증 절차가 필요하지 않고 데이터가 카르타 외부로 업로드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carta.com/blog/carta-plugins-for-claud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54578853011&amp;lan=en-US&amp;anchor=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index=2&amp;md5=2a24c26df1e083556f8420e58087aaa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르타 소개
카르타(Carta)는 프라이빗 캐피털을 위한 연결형 플랫폼이자 AI 네이티브 생태계다. 카르타는 분산된 도구를 단일 기준 시스템으로 대체하도록 설계됐으며, 창업자가 지분을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펀드 매니저가 관리 및 보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사용하는 기능, 법무팀이 거래를 종결하는 데 필요한 법률 인프라를 하나로 통합한다. 카르타는 160개국 이상에서 5만5000개 기업과 180만명 이상의 지분 보유자, 그리고 총 2500억달러의 운용자산을 대표하는 1만개 펀드 및 특수목적기구(SPV)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프라이빗 캐피털의 운영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또한 포춘(Fortune), 포브스(Forbes),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 Inc. 및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s to Work)로부터 인정받았다.
웹사이트: carta.com
공시: 카르타(Carta)는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Tribe Capital Management, Inc.)가 운용하는 일부 사모펀드의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이 고객 추천사와 관련해 어떠한 보상도 지급되지 않았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카르타(Carta) 매들린 페리(Madeline Perry)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프라이빗 캐피털을 위한 연결형 플랫폼이자 AI 네이티브 생태계인 카르타(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carta.com&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54578853011&amp;lan=en-US&amp;anchor=Carta&amp;index=1&amp;md5=eb8e5debe5c5e54788c47f62b0e5993e)는 2026년 4월 첫 출시 이후 클로드용 플러그인 제품군을 광범위하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br /><br />
이미 1500곳이 넘는 기업과 기관이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카르타는 창업자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이르는 프라이빗 캐피털 팀의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펀드 관리, 지분 구조표 관리 및 딜플로 분석을 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및 업무 흐름에 직접 통합하고 있다.<br /><br />
카르타 최고경영자 헨리 워드(Henry Ward)는 “지난 10년간 프라이빗 캐피털 운영팀은 서로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 간에 데이터를 끊임없이 수작업으로 전달해야 하는 ‘숨은 비용’으로 인해 업무에 제약을 받아왔다”며 “카르타는 팀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에 인텔리전스를 직접 내장함으로써 이처럼 단절된 순환 구조를 완전히 없애고 있다. 우리는 프라이빗 캐피털의 AI 네이티브 미래를 기다리고 있지 않다. 그 미래는 이미 오늘날 카르타에서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카르타는 단순히 클로드가 자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만 제공한 것이 아니다. 카르타는 각 업무가 실제로 어떻게 수행되는지를 반영한 스킬, 클로드가 각 펀드의 고유한 용어와 규칙을 이해하도록 돕는 참조 파일, 보고서 계산을 수행하는 결정론적 스크립트, 그리고 카르타 장부상의 수치가 아닌 클로드의 추정치임을 표시하는 안전장치 등 프라이빗 캐피털 분야의 전문성을 플러그인에 직접 내장했다. 모든 작업은 해당 기업이 이미 카르타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사용자 수준 권한 및 감사 추적 기록을 기반으로 실행된다.<br /><br />
28개 펀드와 16억달러의 운용자산(AUM)을 관리하는 덴버 소재 벤처기업 델타브이 캐피털(Delta-v Capital)의 최고운영책임자 카일 로저스(Kyle Rogers)는 카르타의 클로드용 플러그인을 활용해 수작업 규제 준수 업무의 처리 기간을 수주에서 거의 즉시 처리 가능한 수준으로 단축했다. 로저스는 “단 하나의 프롬프트로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불러올 수 있다”며 “내년에는 확실히 수일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약 100개의 펀드 구조와 20억달러가 넘는 운용자산(AUM)을 관리하는 샌프란시스코 소재 벤처기업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Tribe Capital Management, Inc.)는 즉각적인 효과를 거뒀다.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펀드 컨트롤러 스튜어트 존슨(Stuart Johnson)은 “카르타의 클로드용 플러그인이 작동하는 것을 처음 봤을 때 ‘와, 드디어 이런 것이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수작업 워크플로와 처리 시간을 줄이는 데 있어 지금까지 바라던 모든 것을 갖춘 것 같았다”며 “4개 펀드와 100개 특수목적기구(SPV)에 걸친 복잡한 수작업 조정 업무를 일주일에서 하루로 단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카르타 인베스터스 플러그인(Carta Investors Plugin)은 펀드 업무를 대화형 작업으로 전환한다. 펀드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컨트롤러는 카르타의 총계정원장에서 실시간 현금 실적을 Excel로 직접 불러와 예산 대비 실적 대사를 실시간으로 수행하고, 여러 펀드의 성과 지표와 포트폴리오 데이터를 동적으로 가져와 단 몇 분 만에 완전한 연례총회(AGM)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클로드의 사이드바를 통해 카르타 데이터를 조회해 작업 중인 스프레드시트 안에서 엔드투엔드 워터폴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으며, 이 모든 작업은 기존에 사용하던 도구를 벗어나지 않고 수행할 수 있다.<br /><br />
카르타 CRM 플러그인(Carta CRM Plugin)은 관계 관리를 카르타의 기반 경제 데이터와 직접 연결한다. 투자자 관계(IR) 책임자와 딜팀은 투자자 프로필과 참여 이력을 조회해 향후 펀드레이징을 위한 맞춤형 접촉 대상 목록을 작성하고, 지역 또는 산업별 딜 발굴 추세를 보여주는 맞춤형 시각화 차트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각 투자자의 실제 출자 약정과 상호작용 이력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유한책임사원(LP) 업데이트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다.<br /><br />
카르타 캡 테이블 플러그인(Carta Cap Table Plugin)은 소유권과 지분 관리에도 동일한 수준의 심층 기능을 제공한다. 창업자, 재무 책임자 및 지분 관리자는 최신 지분 구조표 요약과 409A 평가 기록을 불러와 PowerPoint에서 이사회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고, 미행사 옵션부터 증권 원장에 이르는 18가지 보고서 유형 중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해 Excel로 내보낼 수 있다. 또한 중요한 이사회 회의를 앞두고 만료 예정인 기업가치 평가, 부족한 스톡옵션 풀 또는 만기가 도래하는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과 같은 운영상의 위험 신호를 선제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br /><br />
이 플러그인은 활성 카르타 계정을 보유한 기업에 클로드의 플러그인 디렉터리를 통해 제공된다. 델타브이 캐피털(Delta-V Capital),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Tribe Capital Management, Inc.), 바인 벤처스(Vine Ventures), 케이퍼 캐피털(Kapor Capital), 리퀴드2 벤처스(Liquid2 Ventures) 등이 초기 도입 기업에 포함된다. 접근 권한에는 카르타와 동일한 권한 체계가 적용되며, 별도의 인증 절차가 필요하지 않고 데이터가 카르타 외부로 업로드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carta.com/blog/carta-plugins-for-claud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esheet=54578853&amp;newsitemid=54578853011&amp;lan=en-US&amp;anchor=carta.com%2Fblog%2Fcarta-plugins-for-claude%2F&amp;index=2&amp;md5=2a24c26df1e083556f8420e58087aaa4)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카르타 소개<br /><br />
카르타(Carta)는 프라이빗 캐피털을 위한 연결형 플랫폼이자 AI 네이티브 생태계다. 카르타는 분산된 도구를 단일 기준 시스템으로 대체하도록 설계됐으며, 창업자가 지분을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펀드 매니저가 관리 및 보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사용하는 기능, 법무팀이 거래를 종결하는 데 필요한 법률 인프라를 하나로 통합한다. 카르타는 160개국 이상에서 5만5000개 기업과 180만명 이상의 지분 보유자, 그리고 총 2500억달러의 운용자산을 대표하는 1만개 펀드 및 특수목적기구(SPV)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프라이빗 캐피털의 운영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또한 포춘(Fortune), 포브스(Forbes),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 Inc. 및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s to Work)로부터 인정받았다.<br /><br />
웹사이트: carta.com<br /><br />
공시: 카르타(Carta)는 트라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Tribe Capital Management, Inc.)가 운용하는 일부 사모펀드의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이 고객 추천사와 관련해 어떠한 보상도 지급되지 않았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카르타(Carta) 매들린 페리(Madeline Perry)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15: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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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64</guid>
		<title><![CDATA[LG화학, 2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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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화학이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4조1759억원 △영업이익 5996억원의 경영실적을 31일 발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9.0%, 영업이익은 25.8% 각각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1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LG화학 CFO 차동석 사장은 “원재료 가격의 변동성 심화 속에서도 석유화학부문의 긍정적인 재고 래깅 영향에 따른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 첨단소재와 생명과학 부문의 주요 제품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견조한 성과를 창출했다”며 “기존 사업의 고부가 전환을 지속 추진하고 반도체, 모빌리티 소재 등 미래 성장 사업의 육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부문별 구체적인 2분기 실적 및 3분기 전망을 살펴보면, 석유화학부문은 매출 5조3289억원, 영업이익 4265억원을 기록했다. 여수 NCC 2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재고 래깅 효과 및 스프레드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3분기는 원료가 하향세에 따른 부정적인 래깅 효과 및 물류비 상승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다.
첨단소재부문은 매출 9990억원, 영업이익 199억원을 기록했다. 양극재 판가 상승, 분리막 출하 확대 등 전지소재 매출 증가와 전자소재 신제품 양산 본격화로 본부 매출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3분기는 신규 고객향 양극재 출하 확대와 ESS용 분리막 판매의 점진적인 증가를 바탕으로 전지소재 매출 확대가 전망되며, 전자소재는 반도체 소재 등 고객사 신제품 매출 확대 및 고부가 제품 기반의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
생명과학부문은 매출 369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수출 선적 물량 증가 등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상승했다. 3분기 매출은 백신 등 일부 제품의 수출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소폭 감소할 전망이며, R&amp;D 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하락이 예상된다.
자회사 에너지솔루션은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EV용 원통형·파우치 배터리의 견조한 수요와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 및 고정비 축소 등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3분기는 확고한 수요 기반의 북미 ESS 시장 성장 가속화와 EV용 원통형·파우치 배터리의 안정적인 출하량 증가 등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자회사 팜한농은 매출 2741억원, 영업이익 254억원을 기록했다. 작물보호제 판매 확대 및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비료 선구매 수요로 전년대비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 3분기는 작물보호제 및 종자 매출 증가에도 불구, 고환율 등 원료가 상승 및 R&amp;D 비용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수익성 감소가 전망된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우병민 팀장 02-3773-64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화학이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4조1759억원 △영업이익 5996억원의 경영실적을 31일 발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9.0%, 영업이익은 25.8% 각각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1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br /><br />
LG화학 CFO 차동석 사장은 “원재료 가격의 변동성 심화 속에서도 석유화학부문의 긍정적인 재고 래깅 영향에 따른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 첨단소재와 생명과학 부문의 주요 제품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견조한 성과를 창출했다”며 “기존 사업의 고부가 전환을 지속 추진하고 반도체, 모빌리티 소재 등 미래 성장 사업의 육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사업부문별 구체적인 2분기 실적 및 3분기 전망을 살펴보면, 석유화학부문은 매출 5조3289억원, 영업이익 4265억원을 기록했다. 여수 NCC 2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재고 래깅 효과 및 스프레드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3분기는 원료가 하향세에 따른 부정적인 래깅 효과 및 물류비 상승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다.<br /><br />
첨단소재부문은 매출 9990억원, 영업이익 199억원을 기록했다. 양극재 판가 상승, 분리막 출하 확대 등 전지소재 매출 증가와 전자소재 신제품 양산 본격화로 본부 매출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br /><br />
3분기는 신규 고객향 양극재 출하 확대와 ESS용 분리막 판매의 점진적인 증가를 바탕으로 전지소재 매출 확대가 전망되며, 전자소재는 반도체 소재 등 고객사 신제품 매출 확대 및 고부가 제품 기반의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br /><br />
생명과학부문은 매출 369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수출 선적 물량 증가 등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상승했다. 3분기 매출은 백신 등 일부 제품의 수출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소폭 감소할 전망이며, R&amp;D 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하락이 예상된다.<br /><br />
자회사 에너지솔루션은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EV용 원통형·파우치 배터리의 견조한 수요와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 및 고정비 축소 등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br /><br />
3분기는 확고한 수요 기반의 북미 ESS 시장 성장 가속화와 EV용 원통형·파우치 배터리의 안정적인 출하량 증가 등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br /><br />
자회사 팜한농은 매출 2741억원, 영업이익 254억원을 기록했다. 작물보호제 판매 확대 및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비료 선구매 수요로 전년대비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 3분기는 작물보호제 및 종자 매출 증가에도 불구, 고환율 등 원료가 상승 및 R&amp;D 비용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수익성 감소가 전망된다.<br /><br />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우병민 팀장 02-3773-647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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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09: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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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K기업은행, 창립 65주년 기념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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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31일 창립 65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장민영 은행장은 중소기업을 향한 사명감과 진심을 원동력으로 성장해 온 기업은행의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과제를 밝혔다.
장 행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상황과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도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으로서의 본분을 다해왔다”며 “기업과 개인의 가능성을 켜고 온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기업은행의 새로운 미래 비전 ‘ON-IBK’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금융 소외계층과 취약차주의 재기와 회복을 위해 30조원 이상을 지원하고 포용금융의 온기를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집중해 중소기업과 지방 혁신기업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 행장은 기존의 성공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AI 네이티브 뱅크’로 과감히 변화해 내실있는 성장을 도모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그 성장의 바탕에는 언제나 ‘직원의 행복’이 전제돼야 함을 언급하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든든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장 행장은 끝으로 “IBK의 지난 65년 역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깊은 감사를 표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어내는 기업은행의 위대한 저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되자”고 당부했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31일 창립 65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br /><br />
이날 장민영 은행장은 중소기업을 향한 사명감과 진심을 원동력으로 성장해 온 기업은행의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과제를 밝혔다.<br /><br />
장 행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상황과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도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으로서의 본분을 다해왔다”며 “기업과 개인의 가능성을 켜고 온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기업은행의 새로운 미래 비전 ‘ON-IBK’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금융 소외계층과 취약차주의 재기와 회복을 위해 30조원 이상을 지원하고 포용금융의 온기를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집중해 중소기업과 지방 혁신기업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br /><br />
아울러 장 행장은 기존의 성공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AI 네이티브 뱅크’로 과감히 변화해 내실있는 성장을 도모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그 성장의 바탕에는 언제나 ‘직원의 행복’이 전제돼야 함을 언급하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든든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 /><br />
장 행장은 끝으로 “IBK의 지난 65년 역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깊은 감사를 표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어내는 기업은행의 위대한 저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되자”고 당부했다.<br /><br />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05: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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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62</guid>
		<title><![CDATA[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 통합 의료센터 호매실메디유니온과 함께하는 ‘정성 가득 여름김치 나눔’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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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호매실메디유니온 관계자들이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정성 가득 여름김치 나눔’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7월 31일 지역 통합 의료센터 호매실메디유니온과 함께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정성 가득 여름김치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매실메디유니온은 호매실동 내 의료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통합 의료 네트워크로, △호매실연세이비인후과의원 △호매실퍼스트정형외과의원 △호매실스마트치과의원 △삼성드림안과의원 △수원참약사약국으로 구성돼 있다. 호매실메디유니온은 2021년부터 매년 저소득 장애 당사자를 위한 후원금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여름김치를 전달받은 장애 당사자 윤승원(가명) 씨는 “마침 김장김치가 다 떨어져 걱정하고 있었는데 여러 종류의 여름김치를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맛있게 잘 먹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메디유니온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여름김치 지원이 장애 당사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호매실메디유니온의 따뜻한 후원과 나눔 덕분에 장애 당사자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7086242_20260731134645_56487580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호매실메디유니온 관계자들이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정성 가득 여름김치 나눔’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7월 31일 지역 통합 의료센터 호매실메디유니온과 함께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정성 가득 여름김치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호매실메디유니온은 호매실동 내 의료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통합 의료 네트워크로, △호매실연세이비인후과의원 △호매실퍼스트정형외과의원 △호매실스마트치과의원 △삼성드림안과의원 △수원참약사약국으로 구성돼 있다. 호매실메디유니온은 2021년부터 매년 저소득 장애 당사자를 위한 후원금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br /><br />
여름김치를 전달받은 장애 당사자 윤승원(가명) 씨는 “마침 김장김치가 다 떨어져 걱정하고 있었는데 여러 종류의 여름김치를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맛있게 잘 먹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br />
호매실메디유니온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여름김치 지원이 장애 당사자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호매실메디유니온의 따뜻한 후원과 나눔 덕분에 장애 당사자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67086242_20260731134645_56487580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0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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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2분기 매출 9조2929억원·영업익 1조3655원]]></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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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했다. 사업별로 보면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2조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2% 늘었다. 국내는 차륜형 대공포 천호와 천검 등 주요 양산 사업의 물량이 늘었고, 해외는 폴란드와 이집트, 중동 등으로 계획된 납품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실적에 반영됐다. 4월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수출(약 9400억원)과 5월 에스토니아 천무 다연장로켓 추가 공급 계약 등이 반영돼 수주잔고는 약 38조3000억원이다.
항공우주 부문은 매출 7600억원, 영업이익 370억원을 기록했다. 군수 물량의 증가 등에 힘입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한화오션은 LNG 운반선 등 고수익 상선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 5조4432억원, 영업이익 736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98% 늘어난 것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수 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한화시스템은 수출 증가로 주력 상품인 다기능레이다(MFR) 등 공급이 늘면서 매출 1조1176억원,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인 1037억원을 기록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br /><br />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했다. 사업별로 보면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2조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2% 늘었다. 국내는 차륜형 대공포 천호와 천검 등 주요 양산 사업의 물량이 늘었고, 해외는 폴란드와 이집트, 중동 등으로 계획된 납품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실적에 반영됐다. 4월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수출(약 9400억원)과 5월 에스토니아 천무 다연장로켓 추가 공급 계약 등이 반영돼 수주잔고는 약 38조3000억원이다.<br /><br />
항공우주 부문은 매출 7600억원, 영업이익 370억원을 기록했다. 군수 물량의 증가 등에 힘입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br /><br />
한화오션은 LNG 운반선 등 고수익 상선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 5조4432억원, 영업이익 736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98% 늘어난 것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수 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한화시스템은 수출 증가로 주력 상품인 다기능레이다(MFR) 등 공급이 늘면서 매출 1조1176억원,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인 1037억원을 기록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5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guid>
		<title><![CDATA[IBK기업은행, 중·저신용자를 위한 ‘IBK 착한금리 포용대출’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31일 중·저신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조원 규모의 개인 신용대출 상품인 ‘IBK 착한금리 포용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개인신용평점(CB) 하위 50%의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와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복잡한 우대금리 체계 대신 누구나 동일한 금리를 적용받는 단일금리 방식을 도입하고 장기 분할상환을 통해 상환 부담도 낮춘 것이 특징이다.
‘IBK 착한금리 포용대출’은 연 4.9%의 단일금리를 적용하며 만 34세 이하 청년 고객에게는 0.2%p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4.7%의 금리를 제공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2천만 원이며 최장 10년이내 분할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31일 중·저신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조원 규모의 개인 신용대출 상품인 ‘IBK 착한금리 포용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상품은 개인신용평점(CB) 하위 50%의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와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복잡한 우대금리 체계 대신 누구나 동일한 금리를 적용받는 단일금리 방식을 도입하고 장기 분할상환을 통해 상환 부담도 낮춘 것이 특징이다.<br /><br />
‘IBK 착한금리 포용대출’은 연 4.9%의 단일금리를 적용하며 만 34세 이하 청년 고객에게는 0.2%p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4.7%의 금리를 제공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2천만 원이며 최장 10년이내 분할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55:3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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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오시아의 새로운 UFS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장치 온디바이스 AI 지원]]></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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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키오시아의 UFS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장치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54578847004&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38fe69e2bf87f2936246626213640b0b)가 차세대 AI 지원 모바일 및 엣지 기기에 필요한 성능, 효율성 및 용량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UFS[1]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을 발표했다.
새로운 솔루션은 다음 주 열리는 FMS: 메모리 및 스토리지의 미래(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54578847004&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eaa7d0bc59e87ce52eed9fe2794272c8)에서 시연될 예정이며, 현재 1TB 및 512GB 용량의 상용 샘플로 제공되고 있다. 양산은 2026년 말까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JEDEC UFS 5.0 표준을 기반으로 한 키오시아의 신제품은 HS-Gear6 동작을 포함한 MIPI M-PHY v6.0 물리 계층과 UniPro v3.0 프로토콜을 활용해 레인당 최대 46.6Gb/s의 이론적 인터페이스 속도와 약 10.8GB/s의 유효 듀얼 레인 읽기/쓰기 성능을 지원한다.
AI 워크로드가 계속 기기 내로 이동하면서 스토리지 성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대규모 언어 모델, 멀티모달 AI, 첨단 이미징 및 실시간 추론에는 스토리지와 컴퓨팅 간에 훨씬 더 빠른 데이터 이동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UFS 읽기 성능은 점점 더 고도화되는 온디바이스 AI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대규모 언어 모델과 기타 AI 워크로드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속도를 제한해 왔다. 키오시아의 UFS 5.0은 이러한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UFS 4.1과 비교해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더 빠른 애플리케이션 로딩, 향상된 응답성 및 전례 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키오시아의 UFS 5.0 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UFS 5.0 컨트롤러와 키오시아의 8세대 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를 결합해 이전 세대 키오시아 제품(2)과 비교해 성능, 전력 효율 및 패키징을 크게 개선했으며,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최대 10GB/s의 순차 읽기 성능[3]
·	 최대 9.0GB/s의 순차 쓰기 성능[4]
·	 이전 세대 대비 향상된 전력 효율[2]
·	향상된 열 관리
·	 이전 세대 제품보다 작은 7.5 × 13mm의 콤팩트한 BGA 패키지[2]
·	1TB 및 512GB 용량으로 제공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최적화됐지만, 키오시아의 UFS 5.0은 데이터 집약적인 AI 워크로드를 위해 빠른 로컬 스토리지가 필요한 AI 지원 태블릿, 게임 시스템, AR/VR 기기, 로보틱스, 스마트 보안 카메라 및 산업용 엣지 애플리케이션에도 적합하다.
키오시아는 AI 지원 모바일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높은 용량, 향상된 성능 및 개선된 효율성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플래시 메모리 혁신을 통해 UFS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FMS: 메모리 및 스토리지의 미래(Future of Memory and Storage)에서 UFS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을 시연할 예정이다.
관련 링크: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ufs.html
주:
[1] 범용 플래시 스토리지(Universal Flash Storage, UFS)는 JEDEC UFS 표준 사양에 따라 제작된 임베디드 메모리 제품의 한 범주다. UFS는 직렬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이중 통신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호스트 프로세서와 UFS 장치 간에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2] 이전 세대의 512GB 장치 ‘THGJFRT2G48BATV’ 및 1TB 장치 ‘THGJFRT3G88BATW’와 각각 비교
[3] UFS 5.0 512GB/1TB 모델
[4] UFS 5.0 1TB 모델
* 키오시아 제품에서 언급되는 모든 용량은 최종 사용자가 데이터 저장에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이 아니라 제품에 탑재된 메모리 칩의 집적도를 기준으로 표시된다. 제품 용량과 관련해 사용 가능한 사용자 저장 용량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미디어 콘텐츠 및 기타 제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실제 포맷 후 용량은 다를 수 있다. 키오시아 주식회사(KIOXIA Corporation)는 1기가비트(Gb)를 1,073,741,824비트, 1메가바이트(MB)를 1,000,000바이트, 1기가바이트(GB)를 1,000,000,000바이트, 1테라바이트(TB)를 1,000,000,000,000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체제는 1GB를 2^30바이트, 즉 1,073,741,824바이트로, 1TB를 2^40바이트, 즉 1,099,511,627,776바이트로 정의하는 2의 거듭제곱 방식으로 저장 용량을 표시한다.
*1Gbps는 1,000,000,000비트/초로 계산하며, 1GB/s는 1,000,000,000바이트/초로 계산한다.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키오시아 주식회사의 특정 시험 환경에서 측정된 최고값이며, 키오시아 주식회사는 개별 장치의 읽기 또는 쓰기 속도를 보증하지 않는다. 읽기 및 쓰기 속도는 사용되는 장치와 읽거나 쓰는 파일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오시아(Kioxia) 소개
키오시아는 플래시 메모리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주력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키오시아의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는 1987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도시바 주식회사에서 2017년 4월 분사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고 사회에 메모리 기반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통해 ‘메모리’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첨단 스마트폰, PC, SSD,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고객 문의
글로벌 영업 사무소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한 이 문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11049/en
언론연락처: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홍보관리부  신도 사토시(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32804_252216605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오시아의 UFS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장치</figcaption>
   </figure>
</div>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54578847004&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38fe69e2bf87f2936246626213640b0b)가 차세대 AI 지원 모바일 및 엣지 기기에 필요한 성능, 효율성 및 용량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UFS[1]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을 발표했다.<br /><br />
새로운 솔루션은 다음 주 열리는 FMS: 메모리 및 스토리지의 미래(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54578847004&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eaa7d0bc59e87ce52eed9fe2794272c8)에서 시연될 예정이며, 현재 1TB 및 512GB 용량의 상용 샘플로 제공되고 있다. 양산은 2026년 말까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최신 JEDEC UFS 5.0 표준을 기반으로 한 키오시아의 신제품은 HS-Gear6 동작을 포함한 MIPI M-PHY v6.0 물리 계층과 UniPro v3.0 프로토콜을 활용해 레인당 최대 46.6Gb/s의 이론적 인터페이스 속도와 약 10.8GB/s의 유효 듀얼 레인 읽기/쓰기 성능을 지원한다.<br /><br />
AI 워크로드가 계속 기기 내로 이동하면서 스토리지 성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대규모 언어 모델, 멀티모달 AI, 첨단 이미징 및 실시간 추론에는 스토리지와 컴퓨팅 간에 훨씬 더 빠른 데이터 이동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UFS 읽기 성능은 점점 더 고도화되는 온디바이스 AI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대규모 언어 모델과 기타 AI 워크로드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속도를 제한해 왔다. 키오시아의 UFS 5.0은 이러한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UFS 4.1과 비교해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더 빠른 애플리케이션 로딩, 향상된 응답성 및 전례 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키오시아의 UFS 5.0 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UFS 5.0 컨트롤러와 키오시아의 8세대 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를 결합해 이전 세대 키오시아 제품(2)과 비교해 성능, 전력 효율 및 패키징을 크게 개선했으며,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br /><br />
·	 최대 10GB/s의 순차 읽기 성능[3]<br />
·	 최대 9.0GB/s의 순차 쓰기 성능[4]<br />
·	 이전 세대 대비 향상된 전력 효율[2]<br />
·	향상된 열 관리<br />
·	 이전 세대 제품보다 작은 7.5 × 13mm의 콤팩트한 BGA 패키지[2]<br />
·	1TB 및 512GB 용량으로 제공<br /><br />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최적화됐지만, 키오시아의 UFS 5.0은 데이터 집약적인 AI 워크로드를 위해 빠른 로컬 스토리지가 필요한 AI 지원 태블릿, 게임 시스템, AR/VR 기기, 로보틱스, 스마트 보안 카메라 및 산업용 엣지 애플리케이션에도 적합하다.<br /><br />
키오시아는 AI 지원 모바일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높은 용량, 향상된 성능 및 개선된 효율성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플래시 메모리 혁신을 통해 UFS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FMS: 메모리 및 스토리지의 미래(Future of Memory and Storage)에서 UFS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을 시연할 예정이다.<br /><br />
관련 링크:<br />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ufs.html<br /><br />
주:<br />
[1] 범용 플래시 스토리지(Universal Flash Storage, UFS)는 JEDEC UFS 표준 사양에 따라 제작된 임베디드 메모리 제품의 한 범주다. UFS는 직렬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이중 통신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호스트 프로세서와 UFS 장치 간에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br />
[2] 이전 세대의 512GB 장치 ‘THGJFRT2G48BATV’ 및 1TB 장치 ‘THGJFRT3G88BATW’와 각각 비교<br />
[3] UFS 5.0 512GB/1TB 모델<br />
[4] UFS 5.0 1TB 모델<br /><br />
* 키오시아 제품에서 언급되는 모든 용량은 최종 사용자가 데이터 저장에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이 아니라 제품에 탑재된 메모리 칩의 집적도를 기준으로 표시된다. 제품 용량과 관련해 사용 가능한 사용자 저장 용량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미디어 콘텐츠 및 기타 제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실제 포맷 후 용량은 다를 수 있다. 키오시아 주식회사(KIOXIA Corporation)는 1기가비트(Gb)를 1,073,741,824비트, 1메가바이트(MB)를 1,000,000바이트, 1기가바이트(GB)를 1,000,000,000바이트, 1테라바이트(TB)를 1,000,000,000,000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체제는 1GB를 2^30바이트, 즉 1,073,741,824바이트로, 1TB를 2^40바이트, 즉 1,099,511,627,776바이트로 정의하는 2의 거듭제곱 방식으로 저장 용량을 표시한다.<br /><br />
*1Gbps는 1,000,000,000비트/초로 계산하며, 1GB/s는 1,000,000,000바이트/초로 계산한다.<br />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키오시아 주식회사의 특정 시험 환경에서 측정된 최고값이며, 키오시아 주식회사는 개별 장치의 읽기 또는 쓰기 속도를 보증하지 않는다. 읽기 및 쓰기 속도는 사용되는 장치와 읽거나 쓰는 파일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br /><br />
키오시아(Kioxia) 소개<br /><br />
키오시아는 플래시 메모리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주력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키오시아의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는 1987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도시바 주식회사에서 2017년 4월 분사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고 사회에 메모리 기반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통해 ‘메모리’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첨단 스마트폰, PC, SSD,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br /><br />
고객 문의<br />
글로벌 영업 사무소<br />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br /><br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한 이 문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11049/en<br /><br />
언론연락처: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홍보관리부  신도 사토시(Satoshi Shindo)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32804_25221660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00: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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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58</guid>
		<title><![CDATA[New UFS 5.0 Embedded Flash Memory Devices from Kioxia Enable On-Device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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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20260728911049&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38fe69e2bf87f2936246626213640b0b),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its UFS(1) 5.0 embedded flash memory solutions, designed to deliver the performance, efficiency and capacity required for the next generation of AI-enabled mobile and edge devices. The new solutions will be demonstrated next week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20260728911049&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eaa7d0bc59e87ce52eed9fe2794272c8) and are now available as commercial samples in 1 TB and 512 GB capacities. Mass production is expected to begin by the end of 2026.
Built on the latest JEDEC UFS 5.0 standard, Kioxia's new devices leverage the MIPI M-PHY v6.0 physical layer and UniPro v3.0 protocol, including HS-Gear6 operation, to support theoretical interface speeds of up to 46.6 Gb/s per lane and approximately 10.8 GB/s of effective dual-lane read/write performance.
As AI workloads continue moving onto devices, storage performance is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Large language models, multimodal AI, advanced imaging and real-time inference require significantly faster movement of data between storage and compute. Until now, UFS read performance has been a limiting factor for increasingly sophisticated on-device AI, constraining how quickly large language models and other AI workloads can access data. Kioxia’s UFS 5.0 helps remove these bottlenecks, enabling faster application loading, greater responsiveness and unprecedented user experience across on-device AI applications when compared to UFS 4.1.
Kioxia’s UFS 5.0 solutions combine an in-house developed UFS 5.0 controller with Kioxia’s BiCS FLASH™ generation 8 3D flash memory, to deliver significant improvements in performance, power efficiency and packaging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 of Kioxia products(2), including:
·	Sequential read performance of up to 10 GB/s(3)
·	Sequential write performance of up to 9.0 GB/s(4)
·	Enhanced power efficiency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2)
·	Enhanced thermal management
·	Compact 7.5 × 13 mm BGA package, smaller than the previous-generation product(2)
·	Available in 1 TB and 512 GB capacities
While optimized for premium smartphones featuring on-device AI, Kioxia’s UFS 5.0 is also well suited for AI-enabled tablets, gaming systems, AR/VR devices, robotics, smart security cameras and industrial edge applications that require fast local storage for data-intensive AI workloads.
Kioxia continues to advance its UFS portfolio with flash memory innovations designed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 higher capacity, greater performance and improved efficiency in AI-enabled mobile and edge applications and will demonstrate its UFS 5.0 embedded flash memory solutions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Related Link: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ufs.html
Notes:
(1) Universal Flash Storage (UFS) is a product category for a class of embedded memory products built to the JEDEC UFS standard specification. Due to its serial interface, UFS supports full duplexing, which enables both concurrent reading and writing between the host processor and UFS device.
(2)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 512 GB device “THGJFRT2G48BATV” and 1 TB device “THGJFRT3G88BATW” respectively
(3) UFS 5.0 512 GB / 1 TB model
(4) UFS 5.0 1 TB model
* In every mention of a Kioxia product: Product density is identified based on the density of memory chips(s)within the product, not the amount of memory capacity available for data storage by the end user. In terms of product capacity, available user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media content, and other constraints.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gigabit (Gb) as 1,073,741,824 bit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nd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However, a computer operating system,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 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 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1 Gbp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its/s and 1 GB/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ytes/s.
*Read and write speeds are the best values obtained in a specific test environment at Kioxia Corporation and Kioxia Corporation warrants neither read nor write speeds in individual devices. Read and write speed may vary depending on a device used and file size read or written.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SSD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Customer Inquiries:
Global Sales Offices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11049/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20260728911049&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38fe69e2bf87f2936246626213640b0b),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its UFS(1) 5.0 embedded flash memory solutions, designed to deliver the performance, efficiency and capacity required for the next generation of AI-enabled mobile and edge devices. The new solutions will be demonstrated next week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78847&amp;newsitemid=20260728911049&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eaa7d0bc59e87ce52eed9fe2794272c8) and are now available as commercial samples in 1 TB and 512 GB capacities. Mass production is expected to begin by the end of 2026.<br /><br />
Built on the latest JEDEC UFS 5.0 standard, Kioxia's new devices leverage the MIPI M-PHY v6.0 physical layer and UniPro v3.0 protocol, including HS-Gear6 operation, to support theoretical interface speeds of up to 46.6 Gb/s per lane and approximately 10.8 GB/s of effective dual-lane read/write performance.<br /><br />
As AI workloads continue moving onto devices, storage performance is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Large language models, multimodal AI, advanced imaging and real-time inference require significantly faster movement of data between storage and compute. Until now, UFS read performance has been a limiting factor for increasingly sophisticated on-device AI, constraining how quickly large language models and other AI workloads can access data. Kioxia’s UFS 5.0 helps remove these bottlenecks, enabling faster application loading, greater responsiveness and unprecedented user experience across on-device AI applications when compared to UFS 4.1.<br /><br />
Kioxia’s UFS 5.0 solutions combine an in-house developed UFS 5.0 controller with Kioxia’s BiCS FLASH™ generation 8 3D flash memory, to deliver significant improvements in performance, power efficiency and packaging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 of Kioxia products(2), including:<br /><br />
·	Sequential read performance of up to 10 GB/s(3)<br />
·	Sequential write performance of up to 9.0 GB/s(4)<br />
·	Enhanced power efficiency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2)<br />
·	Enhanced thermal management<br />
·	Compact 7.5 × 13 mm BGA package, smaller than the previous-generation product(2)<br />
·	Available in 1 TB and 512 GB capacities<br /><br />
While optimized for premium smartphones featuring on-device AI, Kioxia’s UFS 5.0 is also well suited for AI-enabled tablets, gaming systems, AR/VR devices, robotics, smart security cameras and industrial edge applications that require fast local storage for data-intensive AI workloads.<br /><br />
Kioxia continues to advance its UFS portfolio with flash memory innovations designed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 higher capacity, greater performance and improved efficiency in AI-enabled mobile and edge applications and will demonstrate its UFS 5.0 embedded flash memory solutions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br /><br />
Related Link:<br />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ufs.html<br /><br />
Notes:<br />
(1) Universal Flash Storage (UFS) is a product category for a class of embedded memory products built to the JEDEC UFS standard specification. Due to its serial interface, UFS supports full duplexing, which enables both concurrent reading and writing between the host processor and UFS device.<br />
(2)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 512 GB device “THGJFRT2G48BATV” and 1 TB device “THGJFRT3G88BATW” respectively<br />
(3) UFS 5.0 512 GB / 1 TB model<br />
(4) UFS 5.0 1 TB model<br /><br />
* In every mention of a Kioxia product: Product density is identified based on the density of memory chips(s)within the product, not the amount of memory capacity available for data storage by the end user. In terms of product capacity, available user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media content, and other constraints.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gigabit (Gb) as 1,073,741,824 bit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nd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However, a computer operating system,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 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 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br /><br />
*1 Gbp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its/s and 1 GB/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ytes/s.<br />
*Read and write speeds are the best values obtained in a specific test environment at Kioxia Corporation and Kioxia Corporation warrants neither read nor write speeds in individual devices. Read and write speed may vary depending on a device used and file size read or written.<br />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br />
About Kioxia<br /><br />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SSD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br />
Customer Inquiries:<br />
Global Sales Offices<br />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br /><br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911049/en/<br /><br />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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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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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00: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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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NK부산은행, 일용직 건설근로자 위한 ‘건설근로자 우대대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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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31일(금) 일용직 건설근로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건설근로자 우대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29일 BNK금융그룹과 건설근로자공제회,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한국노총 건설연맹과 체결한 ‘건설노동자 포용금융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실행사업으로, 소득과 재직 증빙에 어려움을 겪는 일용직 건설근로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도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상품으로 설계됐다.
부산은행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급하는 퇴직공제금 적립내역을 대출 심사에 활용해 별도의 소득확인서류 제출 부담을 줄였다. 또한 CB(신용평가사) 추정소득을 활용함으로써 소득 증빙이 어려운 일용직 건설근로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대출 대상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급하는 ‘퇴직공제금 적립내역서’를 기준으로 최근 6개월 이내 90일 이상 또는 최근 1년 이내 180일 이상 공제금을 적립한 건설근로자다. 대출 한도는 최대 3500만원이며, 최고 연 5.5% 수준의 금리를 적용해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췄다.
해당 상품은 출시일인 31일부터 부산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향후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31일(금) 일용직 건설근로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건설근로자 우대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상품은 지난 29일 BNK금융그룹과 건설근로자공제회,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한국노총 건설연맹과 체결한 ‘건설노동자 포용금융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실행사업으로, 소득과 재직 증빙에 어려움을 겪는 일용직 건설근로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도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상품으로 설계됐다.<br /><br />
부산은행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급하는 퇴직공제금 적립내역을 대출 심사에 활용해 별도의 소득확인서류 제출 부담을 줄였다. 또한 CB(신용평가사) 추정소득을 활용함으로써 소득 증빙이 어려운 일용직 건설근로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br /><br />
대출 대상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급하는 ‘퇴직공제금 적립내역서’를 기준으로 최근 6개월 이내 90일 이상 또는 최근 1년 이내 180일 이상 공제금을 적립한 건설근로자다. 대출 한도는 최대 3500만원이며, 최고 연 5.5% 수준의 금리를 적용해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췄다.<br /><br />
해당 상품은 출시일인 31일부터 부산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향후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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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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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5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6</guid>
		<title><![CDATA[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 절경 속에서 즐기는 통조림 100종×크래프트 맥주 20종… ‘칸칸 비어가든’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통조림 100종×크래프트 맥주 20종 ‘칸칸 비어가든’ 개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는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절경을 감상하며 통조림 100종과 크래프트 캔맥주 20종의 다양한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여름 한정 이벤트 ‘칸칸 비어가든’을 개최한다. 
하늘과 바다, 숲이 어우러진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의 최상층에 위치한 ‘소라노 비치 Books＆Cafe’에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통조림을 테마로 꾸며진 공간에서 시즈오카현의 특산 통조림과 지역 크래프트 캔맥주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재료와 소스를 자유롭게 조합해 즐기는 ‘오리지널 플레이트’가 새롭게 추가돼 통조림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통조림 100종으로 꾸며진 특별한 공간 - New
사가미만과 아타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소라노 비치 Books＆Cafe’에는 통조림을 모티브로 한 원형 선반과 산뜻한 컬러의 장식이 새롭게 설치된다. 참치 통조림을 비롯한 해산물, 어묵 등 개성 있는 제품까지 시즈오카현을 중심으로 생산된 통조림 100종이 전시되며, 방문객은 다양한 통조림을 직접 살펴보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취향대로 완성하는 오리지널 플레이트 - New
올해 처음 선보이는 오리지널 플레이트는 통조림의 새로운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참치, 벚꽃새우, 시라스(일본산 어린 멸치) 등 5종의 통조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 뒤 감귤과 허브 등의 재료, 와사비를 활용한 마요네즈 소스를 포함한 3가지 소스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예상 밖의 재료 조합을 통해 익숙한 통조림의 새로운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조림 100종과 즐기는 크래프트 캔맥주 20종 - Power Up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FUJIYAMA HUNTER'S BEER’와 협업해 개발한 리조나레 아타미 오리지널 크래프트 캔맥주도 만나볼 수 있다. 감귤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뜻한 풍미가 특징인 오리지널 맥주를 비롯해 시즈오카현 각지의 개성 있는 크래프트 캔맥주 총 20종을 준비했다. 통조림 100종과 크래프트 캔맥주 20종을 조합하면 총 2000가지의 페어링을 즐길 수 있어 자신만의 최고의 조합을 찾는 재미를 선사한다.
‘칸칸 비어가든’ 개요
기간: 2026년 6월 1일~8월 31일
시간: 10:00~21:00(라스트 오더 20:30)
장소: 소라노 비치 Books＆Cafe
요금: 입장 무료 / 오리지널 플레이트 2000엔 / 크래프트 캔맥주 1000엔부터 / 통조림 300엔부터(모두 세금 포함)
대상: 숙박객(주류는 만 20세 이상 제공)
좌석 수: 약 40석
비고: 오리지널 플레이트, 크래프트 캔맥주, 통조림은 모두 소진 시 판매 종료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731160842_83024640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조림 100종×크래프트 맥주 20종 ‘칸칸 비어가든’ 개최</figcaption>
   </figure>
</div>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는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절경을 감상하며 통조림 100종과 크래프트 캔맥주 20종의 다양한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여름 한정 이벤트 ‘칸칸 비어가든’을 개최한다. <br /><br />
하늘과 바다, 숲이 어우러진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의 최상층에 위치한 ‘소라노 비치 Books＆Cafe’에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통조림을 테마로 꾸며진 공간에서 시즈오카현의 특산 통조림과 지역 크래프트 캔맥주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재료와 소스를 자유롭게 조합해 즐기는 ‘오리지널 플레이트’가 새롭게 추가돼 통조림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br /><br />
통조림 100종으로 꾸며진 특별한 공간 - New<br /><br />
사가미만과 아타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소라노 비치 Books＆Cafe’에는 통조림을 모티브로 한 원형 선반과 산뜻한 컬러의 장식이 새롭게 설치된다. 참치 통조림을 비롯한 해산물, 어묵 등 개성 있는 제품까지 시즈오카현을 중심으로 생산된 통조림 100종이 전시되며, 방문객은 다양한 통조림을 직접 살펴보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br /><br />
취향대로 완성하는 오리지널 플레이트 - New<br /><br />
올해 처음 선보이는 오리지널 플레이트는 통조림의 새로운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참치, 벚꽃새우, 시라스(일본산 어린 멸치) 등 5종의 통조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 뒤 감귤과 허브 등의 재료, 와사비를 활용한 마요네즈 소스를 포함한 3가지 소스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예상 밖의 재료 조합을 통해 익숙한 통조림의 새로운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통조림 100종과 즐기는 크래프트 캔맥주 20종 - Power Up<br /><br />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FUJIYAMA HUNTER'S BEER’와 협업해 개발한 리조나레 아타미 오리지널 크래프트 캔맥주도 만나볼 수 있다. 감귤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산뜻한 풍미가 특징인 오리지널 맥주를 비롯해 시즈오카현 각지의 개성 있는 크래프트 캔맥주 총 20종을 준비했다. 통조림 100종과 크래프트 캔맥주 20종을 조합하면 총 2000가지의 페어링을 즐길 수 있어 자신만의 최고의 조합을 찾는 재미를 선사한다.<br /><br />
‘칸칸 비어가든’ 개요<br /><br />
기간: 2026년 6월 1일~8월 31일<br />
시간: 10:00~21:00(라스트 오더 20:30)<br />
장소: 소라노 비치 Books＆Cafe<br />
요금: 입장 무료 / 오리지널 플레이트 2000엔 / 크래프트 캔맥주 1000엔부터 / 통조림 300엔부터(모두 세금 포함)<br />
대상: 숙박객(주류는 만 20세 이상 제공)<br />
좌석 수: 약 40석<br />
비고: 오리지널 플레이트, 크래프트 캔맥주, 통조림은 모두 소진 시 판매 종료<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731160842_83024640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6:2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3</guid>
		<title><![CDATA[Half-Year Report on SES’s Liquidity Contra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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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Pursuant to the liquidity contract entered into by SES with BNP Paribas as of 7 April 2026, please see the below update on the progress of the liquidity services.
When the liquidity services were implemented as of 7 April 2026, the following assets were in the liquidity account:
· € 2,500,000
As of 30 June 2026, the following assets appeared on the liquidity account:
· 228,186 shares;
· € 816,880.
Over the period from 7 April 2026 to 30 June 2026, the following transactions were executed:
· 1,082 buy transactions;
· 1,308 sales transactions.
Over this same period, the volumes traded represented:
· 1,093,335 shares and € 8,485,986 on the buy side;
· 873,399 shares and € 6,860,843 on the sell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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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82289/en/
언론연락처: SES S.A. Communications +352 710 725 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ursuant to the liquidity contract entered into by SES with BNP Paribas as of 7 April 2026, please see the below update on the progress of the liquidity services.<br /><br />
When the liquidity services were implemented as of 7 April 2026, the following assets were in the liquidity account:<br /><br />
· € 2,500,000<br /><br />
As of 30 June 2026, the following assets appeared on the liquidity account:<br /><br />
· 228,186 shares;<br />
· € 816,880.<br /><br />
Over the period from 7 April 2026 to 30 June 2026, the following transactions were executed:<br /><br />
· 1,082 buy transactions;<br />
· 1,308 sales transactions.<br /><br />
Over this same period, the volumes traded represented:<br /><br />
· 1,093,335 shares and € 8,485,986 on the buy s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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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4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2</guid>
		<title><![CDATA[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개막 이후 전 회차 매진 이어가]]></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공연 모습
   

두산아트센터와 돌곶이가 공동기획한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이 개막 이후 전 회차 매진이라는 폭발적인 반응 속에 개막 2주차를 맞았다.
이번 공연이 이목을 끄는 지점 중 하나는 ‘공간의 재발견’이다.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던 기존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두산아트센터 Space111과 그 주변 공간 전체를 사용한다. 매표소는 탐정의 만두 가게로 쓰이고, 배우들의 분장실은 양장점으로, 세트를 나르는 화물엘리베이터는 총독부 경무국의 고문실로 변신한다. 로비와 복도는 배우와 관객들이 추격전을 벌이는 경성의 거리가 되는 등 극장 안팎의 동선 전체가 극의 무대로 활용되면서 관객은 익숙한 객석을 떠나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관객이 극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이머시브 연극의 특성상 예측할 수 없는 관객의 반응이 수시로 발생한다. 출연진 전원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구성된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배우들은 돌발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관객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한다. 배우가 특정 관객에게 개별적으로 지령을 전달하거나 1:1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있으며, 이 과정에서 매 회차마다 조금씩 다른 형태의 공연을 관객과 함께 만들게 된다.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에 등장하는 음식들은 소품이 아니라 인물의 서사를 잇는 장치로 활용된다. 찻집 ‘아카시’에서는 크렘브륄레와 커피가 관객 전원에게 제공되고, ‘연풍 양조장’에서는 막걸리와 안줏거리를 나눈다. 공연이 진행되면서 관객은 게임에 참여하거나, 다 함께 춤을 배우거나, 비빔밥을 나눠먹는 등 점차 깊숙이 참여하게 된다.  
SNS와 커뮤니티에는 실제 관객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관객은 ‘선택하지 않은 다른 캐릭터의 서사와 비밀이 궁금해서 다시 보고 싶다’는 감상을 남겼다. 또 다른 관객은 ‘연극이 밥 먹여주랴 했는데 정말 밥을 맛있게 먹여준다’는 반응을 전했고, ‘단순히 유쾌한 체험형 연극인 줄 알았는데,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가 가슴을 울려 생각보다 자주 울컥하게 만든다’는 소감도 있었다.
박해림 작가의 섬세한 서사와 김태형 연출의 독창적인 공간 연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 배우 10인의 열연이 어우러진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은 오는 8월 9일(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한다.
돌곶이 소개
돌곶이는 실험과 협력으로 세계 예술계를 선도하고자 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비전을 바탕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졸업생 및 예비 졸업생들이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지속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돌곶이 홍보대행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 백선 P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1153257_138243881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공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두산아트센터와 돌곶이가 공동기획한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이 개막 이후 전 회차 매진이라는 폭발적인 반응 속에 개막 2주차를 맞았다.<br /><br />
이번 공연이 이목을 끄는 지점 중 하나는 ‘공간의 재발견’이다.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던 기존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두산아트센터 Space111과 그 주변 공간 전체를 사용한다. 매표소는 탐정의 만두 가게로 쓰이고, 배우들의 분장실은 양장점으로, 세트를 나르는 화물엘리베이터는 총독부 경무국의 고문실로 변신한다. 로비와 복도는 배우와 관객들이 추격전을 벌이는 경성의 거리가 되는 등 극장 안팎의 동선 전체가 극의 무대로 활용되면서 관객은 익숙한 객석을 떠나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br /><br />
관객이 극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이머시브 연극의 특성상 예측할 수 없는 관객의 반응이 수시로 발생한다. 출연진 전원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구성된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배우들은 돌발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관객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한다. 배우가 특정 관객에게 개별적으로 지령을 전달하거나 1:1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있으며, 이 과정에서 매 회차마다 조금씩 다른 형태의 공연을 관객과 함께 만들게 된다.<br /><br />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에 등장하는 음식들은 소품이 아니라 인물의 서사를 잇는 장치로 활용된다. 찻집 ‘아카시’에서는 크렘브륄레와 커피가 관객 전원에게 제공되고, ‘연풍 양조장’에서는 막걸리와 안줏거리를 나눈다. 공연이 진행되면서 관객은 게임에 참여하거나, 다 함께 춤을 배우거나, 비빔밥을 나눠먹는 등 점차 깊숙이 참여하게 된다.  <br /><br />
SNS와 커뮤니티에는 실제 관객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관객은 ‘선택하지 않은 다른 캐릭터의 서사와 비밀이 궁금해서 다시 보고 싶다’는 감상을 남겼다. 또 다른 관객은 ‘연극이 밥 먹여주랴 했는데 정말 밥을 맛있게 먹여준다’는 반응을 전했고, ‘단순히 유쾌한 체험형 연극인 줄 알았는데,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가 가슴을 울려 생각보다 자주 울컥하게 만든다’는 소감도 있었다.<br /><br />
박해림 작가의 섬세한 서사와 김태형 연출의 독창적인 공간 연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 배우 10인의 열연이 어우러진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은 오는 8월 9일(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한다.<br /><br />
돌곶이 소개<br /><br />
돌곶이는 실험과 협력으로 세계 예술계를 선도하고자 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비전을 바탕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졸업생 및 예비 졸업생들이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지속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돌곶이 홍보대행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 백선 PD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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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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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51</guid>
		<title><![CDATA[SES: Disclosure of Share Buyback Transactions]]></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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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n the time period from June 2, 2026 until and including June 23, 2026, a number of 213,167 shares were bought back within the framework of the share buyback of SES to meet obligations under SES’s Equity Based Compensation Plan (EBCP).
Shares were bought back as follow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13457/en/)
The transactions in a detailed form are published on SES’s website: https://www.ses.com/investors/shareholder-information/share-buy-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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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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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n the time period from June 2, 2026 until and including June 23, 2026, a number of 213,167 shares were bought back within the framework of the share buyback of SES to meet obligations under SES’s Equity Based Compensation Plan (EBCP).<br /><br />
Shares were bought back as follow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13457/en/)<br /><br />
The transactions in a detailed form are published on SES’s website: https://www.ses.com/investors/shareholder-information/share-buy-backs.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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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4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0</guid>
		<title><![CDATA[SES Publishes FY2025 EU Taxonomy Restatement]]></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SES today published a restatement of its FY2025 EU Taxonomy (Article 8) disclosure. The restatement updates the FY2025 EU Taxonomy disclosure included in the 2025 Annual Report and supersedes the previously published disclosure. The FY2025 EU Taxonomy Restatement is available on the SES website: https://www.ses.com/sites/ses_v2/files/investor-files/2026-07/EU_Taxonomy_Report_Restatement_20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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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SES today published a restatement of its FY2025 EU Taxonomy (Article 8) disclosure. The restatement updates the FY2025 EU Taxonomy disclosure included in the 2025 Annual Report and supersedes the previously published disclosure. The FY2025 EU Taxonomy Restatement is available on the SES website: https://www.ses.com/sites/ses_v2/files/investor-files/2026-07/EU_Taxonomy_Report_Restatement_2025.pdf<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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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3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9</guid>
		<title><![CDATA[Mary Kay Releases 2026 Sustainability Report Highlighting Transformative Progress Across Social, Economic, and Environmental Impact Globally]]></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Mary Ka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marykayglobal.com%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Mary+Kay+Inc.&amp;index=1&amp;md5=f47c9a3c6dc87f613a37863667ebb8db), a leading global beauty company committed to sustainability and women’s empowerment, today released its 2026 Sustainability Report, outlining progress toward its 2030 goals and celebrating the 2025 and latest achievements that continue to drive positive change globally.
The annual report highlights Mary Kay’s decades-long dedication to social, economic, and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 core pillars central to its business strategy and its purpose-driven legacy rooted in the company’s mission of “enriching women’s lives” around the world.
“Mary Kay’s commitment to enriching women’s lives continues to guide how we operate, innovate, and create sustainable impact across the beauty industry while advancing women’s entrepreneurship for all generations around the world,” said Ryan Rog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leadership%2Fryan-rogers%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Ryan+Rogers&amp;index=2&amp;md5=5a050c68998c4135079c9aaf09bf50ba), Chief Executive Officer of Mary Kay. “This report reflects the measurable progress we are making against our 2030 commitments and the transformative social, economic, and environmental change we are helping create for people, communities, and the planet.”
From biodiversity and product stewardship to women’s empowerment and digital innovation, Mary Kay continues to embed sustainability throughout its business, advancing positive impact around the world. Below are key 2025 highlights:
ENVIRONMENTAL
·	Responsible Packaging: Mary Kay reaffirmed its commitments to reducing plastic intensity, increase post-consumer recycled content (PCR), and increase recycle-ready/recyclable packaging1. For example, the bottle of Mary Kay TimeWise® Targeted-Action® Toning Lotion contains 94% post-consumer recycled (PCR) content[2].
·	Resource Conservation: Mary Kay prioritized the use of sustainable paper sources for product cartons and paper inserts, distribution cases, and shipping boxes - 100% of Mary Kay’s product paper cartons are recycle-ready in the Americas and in Europe. Mary Kay has a goal of 90% of product cartons certified globally by 2030 and is supporting the 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 an international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that promotes environmentally appropriate, socially beneficial, and economically viable management of the world’s forests.
·	Impact Memberships for Sustainable Sourcing: Mary Kay has been supporting global organizations such as the Global Shea Alliance since 2023 and the 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 since 2014.
·	Water Management: 100% of the water used at the global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 (R3) in Texas is treated and recycled back into the local watershed.
·	Impact Partnerships: Mary Kay celebrated its 39-year partnership with The Nature Conservancy representing more than 100 conservation projects supported in the U.S. and globally.
SOCIAL
·	Pink Changing Live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social%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Pink+Changing+Lives%26%23174%3B&amp;index=3&amp;md5=e7ab2ccbd75cae490d7db6bc78d1b87d): More than $230 million has been donated in monetary and in-kind donations by Mary Kay Inc. and its four Company-sponsored foundations globally since 1996[3] - including through funding cancer research, helping survivors of domestic violence, or creating opportunities for women and their families around the world.
·	Women’s Empowerment: Globally, more than 600,000 women have been positively impacted through Mary Kay led and supported empowerment initiatives spanning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 In 2025, Mary Kay continued its long standing partnership with the City of Lewisville, Lewisville Independent School District Education Foundation and INCubatoredu, supporting high school students as part of a yearlong entrepreneurial curriculum designed to expose them to real world business principles and creation resulting in a final pitch event to compete for seed funding.
·	Future of STEM: 51 grants and more than $234,000 awarded to young women from 17 countries pursuing STEM careers; 10 grants awarded to female students through the Madam C.J. Walker Scholarships with the Society of Cosmetic Chemists sponsored by Mary Kay as of 2025. More than 300 young women were exposed to STEM career pathways through immersive experiences at the global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 (R3).
·	Impact Partnerships: Mary Kay served as a Special Award Organization (SAO) at the 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in 2024 and 2025 awarding a total of 18 grants to next-gen innovators in diverse STEM categories.
ECONOMIC
·	Women-Powered: 63% of the Executive Team, 64% of Research and Development Scientists, 79% of the Global Brand and Global Creative Team, 63% of our Global Workforce, and 60% of Leadership Positions in Mary Kay’s Top 10 Markets are held by women[4].
·	Global Footprint: Mary Kay celebrated its presence in 40 markets around the world with a series of milestone anniversaries in 2025: Argentina (45 years); China (30); Portugal (30); Kazakhstan (25); Malaysia (25); Philippines (25); Slovakia (25); Armenia (15); Colombia (10).
·	Digital Transformation: At the core of Mary Kay’s digital transformation is a cloud-first strategy and full-scale modernization of the Company’s technology infrastructure, including the migration of over 95% of custom applications to integrated SaaS5 in support of critical operations, from e-commerce to supply chain and ERP6 systems. A major 2025 milestone is the launch of the My Shop platform in Germany and in the United States. My Shop empowers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with personalized online storefronts, fully integrated with Mary Kay’s broader e-commerce, payment, and fulfillment systems, meeting consumers’ needs of seamless, on-demand, and convenient buying journeys. My Shop is being rolled out globally in 2026 and beyond.
·	Quality Certified: Achieved ISO 22716, the global gold standard for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GMP) in the cosmetics industry at Mary Kay’s global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 (R3) in Lewisville, Texas.
·	Advocacy: Engaged in 100+ trade associations globally on a range of policy issues from direct selling and entrepreneurship to personal care and supply chain and logistics.
Topping The Charts: In 2025 Mary Kay earned 25 corporate awards spanning corporate excellence, the direct selling industry, social impact, sustainability, and science and innovation.
Latest Top-tier Global Recognition Includes:
·	Mary Kay was named the #1 Direct Selling Brand of Skin Care and Color Cosmetics in the World7 by Euromonitor International for four consecutive years (2023-2026).
·	Mary Kay ranked #2 on Forbes 2026 Best Customer Service list moving up from #93 in 2025[8]. Mary Kay is the only Beauty brand in the Top 15 and the only direct-selling company in the Top 50.
·	Mary Kay ranked #8 out of 5,500 brands on Forbes’s 2026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9] moving up from stellar #9 achieved in 2025. Mary Kay is the only beauty brand in the Top 15 and the only direct selling company on the list.
·	Mary Kay ranked #19 in the Women’s Wear Daily Beauty Inc.’s 2025 Top 100 Beauty Companies released in 2026.
Mary Kay’s 2026 Sustainability Report is aligned with the 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and serves as a benchmark for stakeholders and partners seeking to drive collective impact.
To view the full report, visit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sustainability%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4&amp;md5=9a9b3fab217b0cced01e7a20c8d96d78).
About Mary Kay
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1] Recyclable only where facilities exist.
[2] Percentage of post-consumer recycled content may vary based on availability and geographic region.
[3] While the Company has provided philanthropic support to charitable causes for many decades, official documentation began in 1996 with the founding of the Mary Kay Ash Foundation® (U.S.).
[4] Women Representation and Leadership at Mary Kay (May 2026).
[5] SaaS platform solution: a cloud-based software model that allows users to access applications remotely via the internet.
[6] Global ERP Solutions: specialized resource planning systems designed to manage multinational operations across multiple countries, regions, currencies, and languages, business processes such as finance, HR, sales, and inventory management into a single platform, enabling seamless data flow and real-time analytics.
[7]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6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5 Data”
[8] Alan Schwarz (October 14, 2025). Forbes - Best Customer Service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customer-service/
[9] Alan Schwarz (March 17, 2026). Forbes -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brands-social-impac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240667/en/
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rporate Communications 972.687.5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ary Ka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marykayglobal.com%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Mary+Kay+Inc.&amp;index=1&amp;md5=f47c9a3c6dc87f613a37863667ebb8db), a leading global beauty company committed to sustainability and women’s empowerment, today released its 2026 Sustainability Report, outlining progress toward its 2030 goals and celebrating the 2025 and latest achievements that continue to drive positive change globally.<br /><br />
The annual report highlights Mary Kay’s decades-long dedication to social, economic, and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 core pillars central to its business strategy and its purpose-driven legacy rooted in the company’s mission of “enriching women’s lives” around the world.<br /><br />
“Mary Kay’s commitment to enriching women’s lives continues to guide how we operate, innovate, and create sustainable impact across the beauty industry while advancing women’s entrepreneurship for all generations around the world,” said Ryan Roger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leadership%2Fryan-rogers%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Ryan+Rogers&amp;index=2&amp;md5=5a050c68998c4135079c9aaf09bf50ba), Chief Executive Officer of Mary Kay. “This report reflects the measurable progress we are making against our 2030 commitments and the transformative social, economic, and environmental change we are helping create for people, communities, and the planet.”<br /><br />
From biodiversity and product stewardship to women’s empowerment and digital innovation, Mary Kay continues to embed sustainability throughout its business, advancing positive impact around the world. Below are key 2025 highlights:<br /><br />
ENVIRONMENTAL<br /><br />
·	Responsible Packaging: Mary Kay reaffirmed its commitments to reducing plastic intensity, increase post-consumer recycled content (PCR), and increase recycle-ready/recyclable packaging1. For example, the bottle of Mary Kay TimeWise® Targeted-Action® Toning Lotion contains 94% post-consumer recycled (PCR) content[2].<br />
·	Resource Conservation: Mary Kay prioritized the use of sustainable paper sources for product cartons and paper inserts, distribution cases, and shipping boxes - 100% of Mary Kay’s product paper cartons are recycle-ready in the Americas and in Europe. Mary Kay has a goal of 90% of product cartons certified globally by 2030 and is supporting the 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 an international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that promotes environmentally appropriate, socially beneficial, and economically viable management of the world’s forests.<br />
·	Impact Memberships for Sustainable Sourcing: Mary Kay has been supporting global organizations such as the Global Shea Alliance since 2023 and the 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 since 2014.<br />
·	Water Management: 100% of the water used at the global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 (R3) in Texas is treated and recycled back into the local watershed.<br />
·	Impact Partnerships: Mary Kay celebrated its 39-year partnership with The Nature Conservancy representing more than 100 conservation projects supported in the U.S. and globally.<br /><br />
SOCIAL<br /><br />
·	Pink Changing Live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social%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Pink+Changing+Lives%26%23174%3B&amp;index=3&amp;md5=e7ab2ccbd75cae490d7db6bc78d1b87d): More than $230 million has been donated in monetary and in-kind donations by Mary Kay Inc. and its four Company-sponsored foundations globally since 1996[3] - including through funding cancer research, helping survivors of domestic violence, or creating opportunities for women and their families around the world.<br />
·	Women’s Empowerment: Globally, more than 600,000 women have been positively impacted through Mary Kay led and supported empowerment initiatives spanning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 In 2025, Mary Kay continued its long standing partnership with the City of Lewisville, Lewisville Independent School District Education Foundation and INCubatoredu, supporting high school students as part of a yearlong entrepreneurial curriculum designed to expose them to real world business principles and creation resulting in a final pitch event to compete for seed funding.<br />
·	Future of STEM: 51 grants and more than $234,000 awarded to young women from 17 countries pursuing STEM careers; 10 grants awarded to female students through the Madam C.J. Walker Scholarships with the Society of Cosmetic Chemists sponsored by Mary Kay as of 2025. More than 300 young women were exposed to STEM career pathways through immersive experiences at the global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 (R3).<br />
·	Impact Partnerships: Mary Kay served as a Special Award Organization (SAO) at the 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in 2024 and 2025 awarding a total of 18 grants to next-gen innovators in diverse STEM categories.<br /><br />
ECONOMIC<br /><br />
·	Women-Powered: 63% of the Executive Team, 64% of Research and Development Scientists, 79% of the Global Brand and Global Creative Team, 63% of our Global Workforce, and 60% of Leadership Positions in Mary Kay’s Top 10 Markets are held by women[4].<br />
·	Global Footprint: Mary Kay celebrated its presence in 40 markets around the world with a series of milestone anniversaries in 2025: Argentina (45 years); China (30); Portugal (30); Kazakhstan (25); Malaysia (25); Philippines (25); Slovakia (25); Armenia (15); Colombia (10).<br />
·	Digital Transformation: At the core of Mary Kay’s digital transformation is a cloud-first strategy and full-scale modernization of the Company’s technology infrastructure, including the migration of over 95% of custom applications to integrated SaaS5 in support of critical operations, from e-commerce to supply chain and ERP6 systems. A major 2025 milestone is the launch of the My Shop platform in Germany and in the United States. My Shop empowers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with personalized online storefronts, fully integrated with Mary Kay’s broader e-commerce, payment, and fulfillment systems, meeting consumers’ needs of seamless, on-demand, and convenient buying journeys. My Shop is being rolled out globally in 2026 and beyond.<br />
·	Quality Certified: Achieved ISO 22716, the global gold standard for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GMP) in the cosmetics industry at Mary Kay’s global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 (R3) in Lewisville, Texas.<br />
·	Advocacy: Engaged in 100+ trade associations globally on a range of policy issues from direct selling and entrepreneurship to personal care and supply chain and logistics.<br /><br />
Topping The Charts: In 2025 Mary Kay earned 25 corporate awards spanning corporate excellence, the direct selling industry, social impact, sustainability, and science and innovation.<br /><br />
Latest Top-tier Global Recognition Includes:<br /><br />
·	Mary Kay was named the #1 Direct Selling Brand of Skin Care and Color Cosmetics in the World7 by Euromonitor International for four consecutive years (2023-2026).<br />
·	Mary Kay ranked #2 on Forbes 2026 Best Customer Service list moving up from #93 in 2025[8]. Mary Kay is the only Beauty brand in the Top 15 and the only direct-selling company in the Top 50.<br />
·	Mary Kay ranked #8 out of 5,500 brands on Forbes’s 2026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9] moving up from stellar #9 achieved in 2025. Mary Kay is the only beauty brand in the Top 15 and the only direct selling company on the list.<br />
·	Mary Kay ranked #19 in the Women’s Wear Daily Beauty Inc.’s 2025 Top 100 Beauty Companies released in 2026.<br /><br />
Mary Kay’s 2026 Sustainability Report is aligned with the 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and serves as a benchmark for stakeholders and partners seeking to drive collective impact.<br /><br />
To view the full report, visit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sustainability%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20260730240667&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4&amp;md5=9a9b3fab217b0cced01e7a20c8d96d78).<br /><br />
About Mary Kay<br /><br />
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br /><br />
[1] Recyclable only where facilities exist.<br />
[2] Percentage of post-consumer recycled content may vary based on availability and geographic region.<br />
[3] While the Company has provided philanthropic support to charitable causes for many decades, official documentation began in 1996 with the founding of the Mary Kay Ash Foundation® (U.S.).<br />
[4] Women Representation and Leadership at Mary Kay (May 2026).<br />
[5] SaaS platform solution: a cloud-based software model that allows users to access applications remotely via the internet.<br />
[6] Global ERP Solutions: specialized resource planning systems designed to manage multinational operations across multiple countries, regions, currencies, and languages, business processes such as finance, HR, sales, and inventory management into a single platform, enabling seamless data flow and real-time analytics.<br />
[7]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6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5 Data”<br />
[8] Alan Schwarz (October 14, 2025). Forbes - Best Customer Service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customer-service/<br />
[9] Alan Schwarz (March 17, 2026). Forbes -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brands-social-impact/<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240667/en/<br /><br />
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rporate Communications 972.687.533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3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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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리케이,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표… 글로벌 수준에서 사회·경제·환경 영향력 전반의 변혁적 발전 조명]]></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속가능성과 여성 역량 강화에 헌신하는 선도적 글로벌 뷰티 기업인 메리케이(Mary Ka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marykayglobal.com%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54579726017&amp;lan=en-US&amp;anchor=Mary+Kay+Inc.&amp;index=1&amp;md5=f47c9a3c6dc87f613a37863667ebb8db)가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이 보고서는 2030년 목표를 향한 진전 상황을 요약하고, 2025년 및 최근 성과를 조명하며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
이 연례 보고서는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 기둥이자 전 세계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회사의 사명에 뿌리를 둔 목적 지향적 유산인 사회적, 경제적 및 환경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리케이의 수십 년 간의 헌신을 강조한다.
라이언 로저스(Ryan Rogers) 메리케이 최고경영자는 “메리케이의 여성 삶 향상에 대한 약속은 우리가 운영하고, 혁신하며, 뷰티 업계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영향을 창출하고, 전 세계 모든 세대의 여성 기업가 정신을 발전시키는 방식을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며 “이 보고서는 2030년 약속에 대해 우리가 이루고 있는 측정 가능한 진전과 사람, 지역사회, 그리고 지구를 위해 우리가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변혁적인 사회적, 경제적 및 환경적 변화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생물다양성과 제품 관리부터 여성 역량 강화와 디지털 혁신에 이르기까지 메리케이는 사업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계속 내재화하며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하고 있다. 다음은 2025년의 주요 하이라이트이다.
환경
· 책임감 있는 포장: 메리케이는 플라스틱 강도를 줄이고, 포스트 컨슈머 리사이클드(Post-Consumer Recycled, PCR) 함량을 늘리고, 재활용 준비/재활용가능 포장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1]. 예를 들어, 메리케이 타임와이즈® 타겟티드-액션® 토닝 로션(Mary Kay TimeWise® Targeted-Action® Toning Lotion)의 용기에는 94%의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PCR) 소재가 포함되어 있다[2] .
· 자원 보존: 메리케이는 제품 카톤, 종이 인서트, 유통 케이스 및 배송 상자에 지속 가능한 종이 공급원 사용을 우선시하였으며, 메리케이 제품 종이 카톤의 100%는 미주와 유럽에서 재활용 준비가 되어 있다. 메리케이는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제품 카톤의 90%를 인증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환경적으로 적절하고, 사회적으로 유익하며,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한 세계 산림 관리를 촉진하는 국제 비정부 기구인 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를 지원하고 있다.
· 지속 가능한 조달을 위한 영향력 회원사 활동: 메리케이는 2023년부터 글로벌 시어 얼라이언스(Global Shea Alliance), 2014년부터 지속 가능한 팜유 원탁회의(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와 같은 글로벌 기구를 지원해 왔다.
· 물 관리: 텍사스에 위치한 글로벌 리처드 R. 로저스 제조/연구개발 센터(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R3)에서 사용되는 물의 100%가 처리되어 지역 수계로 재순환된다.
· 임팩트 파트너십: 메리케이는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지지받는 100개 이상의 보전 프로젝트를 대표하는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와의 39년간의 파트너십을 기념했다.
사회
· 핑크 체인징 라이브스®(Pink Changing Lives® ): 1996년 이후 메리케이와 전 세계 4개 회사 후원 재단을 통해 현금 및 현물 기부금이 2억3000만달러 이상 기부되었으며[3], 여기에는 암 연구 자금 지원, 가정 폭력 피해자 지원, 전 세계 여성과 그 가족을 위한 기회 창출 등이 포함된다.
· 여성의 역량 강화: 메리케이가 주도하고 지원하는 기업가 정신, 교육 및 지역사회 개발을 아우르는 역량 강화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60만 명 이상의 여성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2025년에도 메리케이는 루이스빌시, 루이스빌 독립 교육구 교육 재단 및 INCubatoredu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고등학생들이 실제 비즈니스 원칙과 창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드 펀딩을 놓고 경쟁하기 위한 최종 발표 이벤트로 이어지는 1년간의 기업가 정신 교육 과정을 지원했다.
· STEM의 미래: 17개국에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진로를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51개의 장학금과 23만 4천 달러 이상이 수여되었고, 2025년 기준 메리케이가 후원하는 화장품 화학자 협회(Society of Cosmetic Chemists)의 매담 C.J. 워커(Madam C.J. Walker Scholarships) 장학금을 통해 여학생들에게 10개의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300명 이상의 젊은 여성들이 글로벌 리처드 R. 로저스 제조/연구개발 센터(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R3)에서의 몰입형 경험을 통해 STEM 진로 경로를 접할 기회를 가졌다.
· 영향력 파트너십: 메리케이는 2024년과 2025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에서 특별상 기관(Special Award Organization, SAO)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STEM 분야의 차세대 혁신가들에게 총 18개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경제
· 역량을 갖춘 여성: 경영진의 63%, 연구개발 과학자의 64%, 글로벌 브랜드 및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팀의 79%, 글로벌 인력의 63%, 그리고 메리케이 상위 10개 시장 내 리더십 직위의 60%가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4].
· 글로벌 입지: 메리케이는 2025년에 일련의 주요 기념일을 맞이하며 전 세계 40개 시장에서의 입지를 기념했다: 아르헨티나(45년), 중국(30년), 포르투갈(30년), 카자흐스탄(25년), 말레이시아(25년), 필리핀(25년), 슬로바키아(25년), 아르메니아(15년), 콜롬비아(10년).
· 디지털 전환: 메리케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은 클라우드 우선 전략과 회사 기술 인프라의 전면적인 현대화로, 전자상거래부터 공급망 및 ERP[6]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핵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95% 이상의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형 SaaS5로 마이그에이션했다. 2025년의 주요 이정표는 독일과 미국에서 My Shop 플랫폼을 출시한 것이다. My Shop은 독립 뷰티 컨설턴트에게 개인화된 온라인 스토어프런트를 제공하며, 메리케이의 광범위한 전자상거래, 결제 및 물류 시스템과 완전히 통합되어 소비자의 원활하고, 주문형이며, 편리한 구매 여정 요구를 충족시킨다. My Shop은 2026년 및 그 이후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품질 인증: 텍사스 루이스빌에 위치한 메리케이 글로벌 리처드 R. 로저스 제조/연구개발 센터(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R3)에서 화장품 업계 우수제조관리기준(Good Manufacturing Practices, GMP)의 글로벌 금상 표준인 ISO 22716을 획득했다.
· 옹호 활동: 직접 판매 및 기업가 정신에서 개인 관리 및 공급망 및 물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 문제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무역 협회에 참여하고 있다.
차트 정상 석권: 2025년에 메리케이는 기업 우수성, 직접판매 업계, 사회적 영향력, 지속 가능성, 과학 및 혁신에 걸친 25개의 기업 수상 경력을 획득했다.
최신 주요 글로벌 인증은 다음과 같다:
· 메리케이는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세계 1위 스킨케어 및 컬러 코스메틱 직접 판매 브랜드’로 4년 연속(2023~2026) 선정되었다 [7].
· 메리케이는 포브스 2026년 최고 고객 서비스(Best Customer Service) 순위에서 2025년 93위에서 상승하여 2위를 기록했다[8]. 메리케이는 상위 15위 안에 든 유일한 뷰티 브랜드이자 상위 50위 내 유일한 직접 판매 기업이다.
· 메리케이는 포브스의 2026년 사회적 영향력 최고 브랜드(Best Brands for Social Impact)[9] 순위에서 5500개 브랜드 중 8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9위에서 상승한 것이다. 메리케이는 상위 15위 안에 든 유일한 뷰티 브랜드이자 목록에 있는 유일한 직접 판매 회사이다.
· 메리케이는 2026년에 발표된 위민스 웨어 데일리 뷰티(Women’s Wear Daily Beauty Inc.)의 2025년 상위 100대 뷰티 기업에서 19에 올랐다.
메리케이의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UN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와 일치하며 집단적 영향을 주도하고자 하는 이해 관계자와 파트너를 위한 벤치마크 역할을 한다.
전체 보고서를 보려면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sustainability%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54579726017&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4&amp;md5=9a9b3fab217b0cced01e7a20c8d96d78)를 방문하면 된다.
메리케이 소개
유리 천장을 깬 최초의 인물 중 한 명인 메리 케이 애쉬(Mary Kay Ash)는 1963년 텍사스에서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자신의 꿈인 뷰티 브랜드를 설립했다. 그 꿈은 40개 시장에서 수백만 명의 독립 영업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꽃을 피웠다. 60년 이상 동안 매리케이 기회는 여성들이 교육, 멘토링, 주창 및 혁신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정의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 매리케이는 뷰티 산업 이면의 과학에 투자하고 최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 보충제 및 향수를 제조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매리케이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하고, 암과 가정 폭력의 영향을 받는 여성을 보호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쫓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일의 가치를 믿는다. 웹사이트: marykayglobal.com.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링크드인에서 메리케이 찾기.
[1] 시설이 있는 곳에서만 재활용 가능.
[2]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PCR) 함량 비율은 가용성 및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 회사가 수십 년 동안 자선 단체에 자선 지원을 제공해 왔지만, 공식 문서는 1996년 메리 케이 애쉬 파운데이션®(Mary Kay Ash Foundation®)(미국)의 설립과 함께 시작되었다.
[4] 메리케이의 여성 대표 및 리더십(2026년 5월).
[5] SaaS 플랫폼 솔루션: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모델.
[6] 글로벌 ERP 솔루션: 여러 국가, 지역, 통화 및 언어에 걸친 다국적 운영을 관리하도록 설계된 특수 자원 계획 시스템으로, 재무, 인사, 영업 및 재고 관리와 같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원활한 데이터 흐름과 실시간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7]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6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5 Data
[8] Alan Schwarz (October 14, 2025). Forbes - Best Customer Service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customer-service/
[9] Alan Schwarz (March 17, 2026). Forbes -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brands-social-impact/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240667/en
언론연락처: 메리케이(Mary Kay Inc.)   기업 커뮤니케이션 972.687.5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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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과 여성 역량 강화에 헌신하는 선도적 글로벌 뷰티 기업인 메리케이(Mary Ka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3A%2F%2Fwww.marykayglobal.com%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54579726017&amp;lan=en-US&amp;anchor=Mary+Kay+Inc.&amp;index=1&amp;md5=f47c9a3c6dc87f613a37863667ebb8db)가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이 보고서는 2030년 목표를 향한 진전 상황을 요약하고, 2025년 및 최근 성과를 조명하며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br /><br />
이 연례 보고서는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 기둥이자 전 세계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회사의 사명에 뿌리를 둔 목적 지향적 유산인 사회적, 경제적 및 환경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리케이의 수십 년 간의 헌신을 강조한다.<br /><br />
라이언 로저스(Ryan Rogers) 메리케이 최고경영자는 “메리케이의 여성 삶 향상에 대한 약속은 우리가 운영하고, 혁신하며, 뷰티 업계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영향을 창출하고, 전 세계 모든 세대의 여성 기업가 정신을 발전시키는 방식을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며 “이 보고서는 2030년 약속에 대해 우리가 이루고 있는 측정 가능한 진전과 사람, 지역사회, 그리고 지구를 위해 우리가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변혁적인 사회적, 경제적 및 환경적 변화를 반영한다”고 말했다.<br /><br />
생물다양성과 제품 관리부터 여성 역량 강화와 디지털 혁신에 이르기까지 메리케이는 사업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계속 내재화하며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하고 있다. 다음은 2025년의 주요 하이라이트이다.<br /><br />
환경<br /><br />
· 책임감 있는 포장: 메리케이는 플라스틱 강도를 줄이고, 포스트 컨슈머 리사이클드(Post-Consumer Recycled, PCR) 함량을 늘리고, 재활용 준비/재활용가능 포장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1]. 예를 들어, 메리케이 타임와이즈® 타겟티드-액션® 토닝 로션(Mary Kay TimeWise® Targeted-Action® Toning Lotion)의 용기에는 94%의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PCR) 소재가 포함되어 있다[2] .<br />
· 자원 보존: 메리케이는 제품 카톤, 종이 인서트, 유통 케이스 및 배송 상자에 지속 가능한 종이 공급원 사용을 우선시하였으며, 메리케이 제품 종이 카톤의 100%는 미주와 유럽에서 재활용 준비가 되어 있다. 메리케이는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제품 카톤의 90%를 인증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환경적으로 적절하고, 사회적으로 유익하며,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한 세계 산림 관리를 촉진하는 국제 비정부 기구인 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를 지원하고 있다.<br />
· 지속 가능한 조달을 위한 영향력 회원사 활동: 메리케이는 2023년부터 글로벌 시어 얼라이언스(Global Shea Alliance), 2014년부터 지속 가능한 팜유 원탁회의(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와 같은 글로벌 기구를 지원해 왔다.<br />
· 물 관리: 텍사스에 위치한 글로벌 리처드 R. 로저스 제조/연구개발 센터(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R3)에서 사용되는 물의 100%가 처리되어 지역 수계로 재순환된다.<br />
· 임팩트 파트너십: 메리케이는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지지받는 100개 이상의 보전 프로젝트를 대표하는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와의 39년간의 파트너십을 기념했다.<br /><br />
사회<br /><br />
· 핑크 체인징 라이브스®(Pink Changing Lives® ): 1996년 이후 메리케이와 전 세계 4개 회사 후원 재단을 통해 현금 및 현물 기부금이 2억3000만달러 이상 기부되었으며[3], 여기에는 암 연구 자금 지원, 가정 폭력 피해자 지원, 전 세계 여성과 그 가족을 위한 기회 창출 등이 포함된다.<br />
· 여성의 역량 강화: 메리케이가 주도하고 지원하는 기업가 정신, 교육 및 지역사회 개발을 아우르는 역량 강화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60만 명 이상의 여성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2025년에도 메리케이는 루이스빌시, 루이스빌 독립 교육구 교육 재단 및 INCubatoredu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고등학생들이 실제 비즈니스 원칙과 창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드 펀딩을 놓고 경쟁하기 위한 최종 발표 이벤트로 이어지는 1년간의 기업가 정신 교육 과정을 지원했다.<br />
· STEM의 미래: 17개국에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진로를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51개의 장학금과 23만 4천 달러 이상이 수여되었고, 2025년 기준 메리케이가 후원하는 화장품 화학자 협회(Society of Cosmetic Chemists)의 매담 C.J. 워커(Madam C.J. Walker Scholarships) 장학금을 통해 여학생들에게 10개의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300명 이상의 젊은 여성들이 글로벌 리처드 R. 로저스 제조/연구개발 센터(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R3)에서의 몰입형 경험을 통해 STEM 진로 경로를 접할 기회를 가졌다.<br />
· 영향력 파트너십: 메리케이는 2024년과 2025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에서 특별상 기관(Special Award Organization, SAO)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STEM 분야의 차세대 혁신가들에게 총 18개의 장학금을 수여했다.<br /><br />
경제<br /><br />
· 역량을 갖춘 여성: 경영진의 63%, 연구개발 과학자의 64%, 글로벌 브랜드 및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팀의 79%, 글로벌 인력의 63%, 그리고 메리케이 상위 10개 시장 내 리더십 직위의 60%가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4].<br />
· 글로벌 입지: 메리케이는 2025년에 일련의 주요 기념일을 맞이하며 전 세계 40개 시장에서의 입지를 기념했다: 아르헨티나(45년), 중국(30년), 포르투갈(30년), 카자흐스탄(25년), 말레이시아(25년), 필리핀(25년), 슬로바키아(25년), 아르메니아(15년), 콜롬비아(10년).<br />
· 디지털 전환: 메리케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은 클라우드 우선 전략과 회사 기술 인프라의 전면적인 현대화로, 전자상거래부터 공급망 및 ERP[6]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핵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95% 이상의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형 SaaS5로 마이그에이션했다. 2025년의 주요 이정표는 독일과 미국에서 My Shop 플랫폼을 출시한 것이다. My Shop은 독립 뷰티 컨설턴트에게 개인화된 온라인 스토어프런트를 제공하며, 메리케이의 광범위한 전자상거래, 결제 및 물류 시스템과 완전히 통합되어 소비자의 원활하고, 주문형이며, 편리한 구매 여정 요구를 충족시킨다. My Shop은 2026년 및 그 이후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br />
· 품질 인증: 텍사스 루이스빌에 위치한 메리케이 글로벌 리처드 R. 로저스 제조/연구개발 센터(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R&amp;D Center)(R3)에서 화장품 업계 우수제조관리기준(Good Manufacturing Practices, GMP)의 글로벌 금상 표준인 ISO 22716을 획득했다.<br />
· 옹호 활동: 직접 판매 및 기업가 정신에서 개인 관리 및 공급망 및 물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 문제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무역 협회에 참여하고 있다.<br /><br />
차트 정상 석권: 2025년에 메리케이는 기업 우수성, 직접판매 업계, 사회적 영향력, 지속 가능성, 과학 및 혁신에 걸친 25개의 기업 수상 경력을 획득했다.<br /><br />
최신 주요 글로벌 인증은 다음과 같다:<br /><br />
· 메리케이는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세계 1위 스킨케어 및 컬러 코스메틱 직접 판매 브랜드’로 4년 연속(2023~2026) 선정되었다 [7].<br />
· 메리케이는 포브스 2026년 최고 고객 서비스(Best Customer Service) 순위에서 2025년 93위에서 상승하여 2위를 기록했다[8]. 메리케이는 상위 15위 안에 든 유일한 뷰티 브랜드이자 상위 50위 내 유일한 직접 판매 기업이다.<br />
· 메리케이는 포브스의 2026년 사회적 영향력 최고 브랜드(Best Brands for Social Impact)[9] 순위에서 5500개 브랜드 중 8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9위에서 상승한 것이다. 메리케이는 상위 15위 안에 든 유일한 뷰티 브랜드이자 목록에 있는 유일한 직접 판매 회사이다.<br />
· 메리케이는 2026년에 발표된 위민스 웨어 데일리 뷰티(Women’s Wear Daily Beauty Inc.)의 2025년 상위 100대 뷰티 기업에서 19에 올랐다.<br /><br />
메리케이의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UN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와 일치하며 집단적 영향을 주도하고자 하는 이해 관계자와 파트너를 위한 벤치마크 역할을 한다.<br /><br />
전체 보고서를 보려면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marykayglobal.com%2Fsustainability%2F&amp;esheet=54579726&amp;newsitemid=54579726017&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4&amp;md5=9a9b3fab217b0cced01e7a20c8d96d78)를 방문하면 된다.<br /><br />
메리케이 소개<br /><br />
유리 천장을 깬 최초의 인물 중 한 명인 메리 케이 애쉬(Mary Kay Ash)는 1963년 텍사스에서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자신의 꿈인 뷰티 브랜드를 설립했다. 그 꿈은 40개 시장에서 수백만 명의 독립 영업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꽃을 피웠다. 60년 이상 동안 매리케이 기회는 여성들이 교육, 멘토링, 주창 및 혁신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정의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 매리케이는 뷰티 산업 이면의 과학에 투자하고 최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 보충제 및 향수를 제조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매리케이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하고, 암과 가정 폭력의 영향을 받는 여성을 보호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쫓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일의 가치를 믿는다. 웹사이트: marykayglobal.com.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링크드인에서 메리케이 찾기.<br /><br />
[1] 시설이 있는 곳에서만 재활용 가능.<br />
[2]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PCR) 함량 비율은 가용성 및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
[3] 회사가 수십 년 동안 자선 단체에 자선 지원을 제공해 왔지만, 공식 문서는 1996년 메리 케이 애쉬 파운데이션®(Mary Kay Ash Foundation®)(미국)의 설립과 함께 시작되었다.<br />
[4] 메리케이의 여성 대표 및 리더십(2026년 5월).<br />
[5] SaaS 플랫폼 솔루션: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모델.<br />
[6] 글로벌 ERP 솔루션: 여러 국가, 지역, 통화 및 언어에 걸친 다국적 운영을 관리하도록 설계된 특수 자원 계획 시스템으로, 재무, 인사, 영업 및 재고 관리와 같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원활한 데이터 흐름과 실시간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br />
[7]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Beauty and Personal Care 2026 Edition, Value Sales at RSP, 2025 Data<br />
[8] Alan Schwarz (October 14, 2025). Forbes - Best Customer Service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customer-service/<br />
[9] Alan Schwarz (March 17, 2026). Forbes - Best Brands For Social Impact 2026. https://www.forbes.com/lists/best-brands-social-impact/<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240667/en<br /><br />
언론연락처: 메리케이(Mary Kay Inc.)   기업 커뮤니케이션 972.687.533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51447_62841008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3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6</guid>
		<title><![CDATA[Silicon Motion and MediaTek to Showcase Advanced Storage Solutions for Next-Generation AI-Ready Automotive Platforms at FMS 2026 Keynote]]></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a global leader in designing and market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oday announced that MediaTek will join Silicon Motion on stage during its FMS 2026 keynote to showcase their collaboration in advancing AI-ready automotive platforms. The joint presentation will feature MediaTek’s latest automotive cockpit platform powered by Silicon Motion’s advanced automotive storage technologies, highlighting how high-performance, reliable storage supports the data-intensive demands of next-generation intelligent vehicles.
FMS 2026 Keynote Details
Title: Storage Powering Agentic AI Everywhere: From Physical Intelligence to Assured AI Infrastructure
Date: Tuesday, August 4, 2026
Time: 2:20 p.m. - 2:50 p.m.
Location: Santa Clara Convention Center
Speakers:
·	Stanley Huang, Associate VP of Edge SSD Business, Silicon Motion
·	Waheed Ahmed, Director of Automotive System Architecture, MediaTek
·	Shamil Sharief, Senior Director of Enterprise Product Marketing, Silicon Motion
As the automotive industry enters the era of Physical AI, intelligent vehicles are becoming one of the most demanding Edge AI applications, generating and processing an unprecedented amount of data. With more than a decade of automotive innovation, Silicon Motion has become a trusted storage technology partner across the automotive ecosystem, delivering high-performance, power-efficient, secure, and reliable storage solutions for next-generation AI-defined vehicles. Through close collaboration with leading automotive OEMs, Tier-1 suppliers, SoC partners, and NAND manufacturers, Silicon Motion's technologies have been widely adopted in AI-enabled cockpit and in-vehicle computing platforms worldwide.
“As AI workloads become increasingly data-intensive, storage architecture has become the performance foundation for intelligent systems—from AI-defined vehicles to AI factories,” said Stanley Huang, Associate VP of Edge SSD Business at Silicon Motion. “Together with MediaTek, we're showcasing how advanced storage architecture delivers intelligent data management, predictable performance, and the reliability required for the next generation of AI-defined vehicles.”
“AI is transforming vehicles into intelligent computing platforms, creating new demands for high-performance and reliable data infrastructure,” said Waheed Ahmed, Director of Automotive System Architecture at MediaTek. “Our collaboration with Silicon Motion demonstrates how advanced computing and intelligent storage together enable the future of AI-ready vehicles.”
In the keynote, Silicon Motion will also discuss how intelligent storage is evolving to support the next generation of Agentic AI—from Physical Intelligence at the edge to assured AI infrastructure in the data center. Through continued innovation in automotive storage and next-generation Enterprise SSD technologies, including PerformaShape™, Silicon Motion is building the storage foundation that powers AI everywhere.
About Silicon Motion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is the global leader in supply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he company ships more SSD controllers than any other supplier worldwide for servers, PCs, and other edge devices, and is also the leading merchant provider of eMMC and UFS embedded storage controllers used in smartphones, IoT products, and automotive applications.
Silicon Motion also delivers customized, high-performance controller solutions for Enterprise SSDs, Enterprise boot drives, Edge SSDs, Embedded UFS &amp; eMMC, and Ferri solutions for automotive. Its controllers and storage solutions are designed to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AI Infrastructure, Edge AI, and Physical AI, combining high performance, low power, and proven reliabilit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360159/en/
언론연락처: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Contact Minnie Lin Director of Marketing Communication   Investor Contacts   Sales Contac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a global leader in designing and market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oday announced that MediaTek will join Silicon Motion on stage during its FMS 2026 keynote to showcase their collaboration in advancing AI-ready automotive platforms. The joint presentation will feature MediaTek’s latest automotive cockpit platform powered by Silicon Motion’s advanced automotive storage technologies, highlighting how high-performance, reliable storage supports the data-intensive demands of next-generation intelligent vehicles.<br /><br />
FMS 2026 Keynote Details<br /><br />
Title: Storage Powering Agentic AI Everywhere: From Physical Intelligence to Assured AI Infrastructure<br /><br />
Date: Tuesday, August 4, 2026<br /><br />
Time: 2:20 p.m. - 2:50 p.m.<br /><br />
Location: Santa Clara Convention Center<br /><br />
Speakers:<br /><br />
·	Stanley Huang, Associate VP of Edge SSD Business, Silicon Motion<br />
·	Waheed Ahmed, Director of Automotive System Architecture, MediaTek<br />
·	Shamil Sharief, Senior Director of Enterprise Product Marketing, Silicon Motion<br /><br />
As the automotive industry enters the era of Physical AI, intelligent vehicles are becoming one of the most demanding Edge AI applications, generating and processing an unprecedented amount of data. With more than a decade of automotive innovation, Silicon Motion has become a trusted storage technology partner across the automotive ecosystem, delivering high-performance, power-efficient, secure, and reliable storage solutions for next-generation AI-defined vehicles. Through close collaboration with leading automotive OEMs, Tier-1 suppliers, SoC partners, and NAND manufacturers, Silicon Motion's technologies have been widely adopted in AI-enabled cockpit and in-vehicle computing platforms worldwide.<br /><br />
“As AI workloads become increasingly data-intensive, storage architecture has become the performance foundation for intelligent systems—from AI-defined vehicles to AI factories,” said Stanley Huang, Associate VP of Edge SSD Business at Silicon Motion. “Together with MediaTek, we're showcasing how advanced storage architecture delivers intelligent data management, predictable performance, and the reliability required for the next generation of AI-defined vehicles.”<br /><br />
“AI is transforming vehicles into intelligent computing platforms, creating new demands for high-performance and reliable data infrastructure,” said Waheed Ahmed, Director of Automotive System Architecture at MediaTek. “Our collaboration with Silicon Motion demonstrates how advanced computing and intelligent storage together enable the future of AI-ready vehicles.”<br /><br />
In the keynote, Silicon Motion will also discuss how intelligent storage is evolving to support the next generation of Agentic AI—from Physical Intelligence at the edge to assured AI infrastructure in the data center. Through continued innovation in automotive storage and next-generation Enterprise SSD technologies, including PerformaShape™, Silicon Motion is building the storage foundation that powers AI everywhere.<br /><br />
About Silicon Motion<br /><br />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is the global leader in supply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he company ships more SSD controllers than any other supplier worldwide for servers, PCs, and other edge devices, and is also the leading merchant provider of eMMC and UFS embedded storage controllers used in smartphones, IoT products, and automotive applications.<br /><br />
Silicon Motion also delivers customized, high-performance controller solutions for Enterprise SSDs, Enterprise boot drives, Edge SSDs, Embedded UFS &amp; eMMC, and Ferri solutions for automotive. Its controllers and storage solutions are designed to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AI Infrastructure, Edge AI, and Physical AI, combining high performance, low power, and proven reliability.<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360159/en/<br /><br />
언론연락처: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Contact Minnie Lin Director of Marketing Communication   Investor Contacts   Sales Contact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3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5</guid>
		<title><![CDATA[실리콘모션·미디어텍, FMS 2026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AI 대응형 자동차 플랫폼을 위한 첨단 스토리지 솔루션 공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FMS 2026 기조연설에서 실리콘모션과 미디어텍(MediaTek)과 함께 AI 대응형 자동차 플랫폼의 발전을 위한 양사의 협력 성과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동 발표에서는 실리콘모션의 첨단 자동차용 스토리지 기술을 적용한 미디어텍의 최신 자동차 콕핏 플랫폼을 선보이고 고성능·고신뢰성 스토리지가 차세대 지능형 차량의 데이터 집약적 요구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FMS 2026 기조연설 개요
주제: 피지컬 인텔리전스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인프라까지, 어디서나 에이전틱 AI를 구동하는 스토리지
날짜: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시간: 오후 2시 20분~2시 50분
장소: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Santa Clara Convention Center)
발표자:
· 스탠리 황(Stanley Huang), 실리콘모션 엣지 SSD 사업 부문 부사장
· 와히드 아메드(Waheed Ahmed), 미디어텍 자동차 시스템 아키텍처 부문 이사
· 샤밀 샤리프(Shamil Sharief), 실리콘모션 엔터프라이즈 제품 마케팅 부문 수석 이사
자동차 산업이 피지컬 AI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지능형 차량은 전례 없는 방대한 데이터를 생성하고 처리하는 가장 까다로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10년 넘게 자동차 관련 기술을 혁신해 온 실리콘모션은 자동차 생태계 전반에서 신뢰받는 스토리지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차세대 AI 정의 차량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 성능 및 신뢰성과 저전력 특성을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주요 자동차 OEM, 티어 1(Tier 1) 공급업체, SoC 파트너, NAND 제조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를 탑재한 다양한 콕핏 및 차량용 컴퓨팅 플랫폼에 자사의 기술을 폭넓게 적용하고 있다.
실리콘모션 엣지 SSD 사업 부문 부사장인 스탠리 황은 “AI 워크로드의 데이터 집약도가 증가함에 따라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AI 정의 차량부터 AI 팩토리에 이르는 지능형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토대가 되었다”고 설명하였으며, “실리콘모션은 미디어텍과 함께 첨단 스토리지 아키텍처가 차세대 AI 정의 차량에 필요한 지능형 데이터 관리, 예측 가능한 성능 및 신뢰성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미디어텍의 자동차 시스템 아키텍처 부문 이사인 와히드 아메드는 “AI는 차량을 지능형 컴퓨팅 플랫폼으로 변화시키며 고성능·고신뢰성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발혔으며, 이어 “실리콘모션과의 협업은 첨단 컴퓨팅과 지능형 스토리지의 결합이 미래의 AI 대응형 차량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조연설에서 실리콘모션은 엣지의 피지컬 인텔리전스부터 데이터센터의 신뢰할 수 있는 AI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차세대 에이전틱 AI를 뒷받침하는 지능형 스토리지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도 소개할 예정이다. 실리콘모션은 자동차용 스토리지와 PerformaShape™를 비롯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SSD 기술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어디서나 AI를 구동할 수 있는 스토리지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실리콘 모션 소개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실리콘모션은 전 세계에서 서버, PC, 엣지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SSD 컨트롤러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기업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에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이다. 또한 실리콘 모션은 기업용 SSD, 기업용 부트 드라이브, 엣지 SSD, 임베디드 UFS 및 eMMC, 차량용 Ferri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고성능 컨트롤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컨트롤러와 스토리지 솔루션은 우수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을 보장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AI 인프라, Edge AI, Physical AI를 지원하도록 설계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360159/en
언론연락처: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언론 홍보 담당자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투자 문의 영업 담당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45448_949192400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FMS 2026 기조연설에서 실리콘모션과 미디어텍(MediaTek)과 함께 AI 대응형 자동차 플랫폼의 발전을 위한 양사의 협력 성과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br /><br />
이번 공동 발표에서는 실리콘모션의 첨단 자동차용 스토리지 기술을 적용한 미디어텍의 최신 자동차 콕핏 플랫폼을 선보이고 고성능·고신뢰성 스토리지가 차세대 지능형 차량의 데이터 집약적 요구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FMS 2026 기조연설 개요<br /><br />
주제: 피지컬 인텔리전스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인프라까지, 어디서나 에이전틱 AI를 구동하는 스토리지<br />
날짜: 2026년 8월 4일 화요일<br />
시간: 오후 2시 20분~2시 50분<br />
장소: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Santa Clara Convention Center)<br />
발표자:<br />
· 스탠리 황(Stanley Huang), 실리콘모션 엣지 SSD 사업 부문 부사장<br />
· 와히드 아메드(Waheed Ahmed), 미디어텍 자동차 시스템 아키텍처 부문 이사<br />
· 샤밀 샤리프(Shamil Sharief), 실리콘모션 엔터프라이즈 제품 마케팅 부문 수석 이사<br /><br />
자동차 산업이 피지컬 AI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지능형 차량은 전례 없는 방대한 데이터를 생성하고 처리하는 가장 까다로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10년 넘게 자동차 관련 기술을 혁신해 온 실리콘모션은 자동차 생태계 전반에서 신뢰받는 스토리지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차세대 AI 정의 차량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 성능 및 신뢰성과 저전력 특성을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주요 자동차 OEM, 티어 1(Tier 1) 공급업체, SoC 파트너, NAND 제조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를 탑재한 다양한 콕핏 및 차량용 컴퓨팅 플랫폼에 자사의 기술을 폭넓게 적용하고 있다.<br /><br />
실리콘모션 엣지 SSD 사업 부문 부사장인 스탠리 황은 “AI 워크로드의 데이터 집약도가 증가함에 따라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AI 정의 차량부터 AI 팩토리에 이르는 지능형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토대가 되었다”고 설명하였으며, “실리콘모션은 미디어텍과 함께 첨단 스토리지 아키텍처가 차세대 AI 정의 차량에 필요한 지능형 데이터 관리, 예측 가능한 성능 및 신뢰성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br /><br />
미디어텍의 자동차 시스템 아키텍처 부문 이사인 와히드 아메드는 “AI는 차량을 지능형 컴퓨팅 플랫폼으로 변화시키며 고성능·고신뢰성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발혔으며, 이어 “실리콘모션과의 협업은 첨단 컴퓨팅과 지능형 스토리지의 결합이 미래의 AI 대응형 차량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번 기조연설에서 실리콘모션은 엣지의 피지컬 인텔리전스부터 데이터센터의 신뢰할 수 있는 AI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차세대 에이전틱 AI를 뒷받침하는 지능형 스토리지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도 소개할 예정이다. 실리콘모션은 자동차용 스토리지와 PerformaShape™를 비롯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SSD 기술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어디서나 AI를 구동할 수 있는 스토리지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br /><br />
실리콘 모션 소개<br /><br />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실리콘모션은 전 세계에서 서버, PC, 엣지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SSD 컨트롤러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기업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에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이다. 또한 실리콘 모션은 기업용 SSD, 기업용 부트 드라이브, 엣지 SSD, 임베디드 UFS 및 eMMC, 차량용 Ferri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고성능 컨트롤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컨트롤러와 스토리지 솔루션은 우수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을 보장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AI 인프라, Edge AI, Physical AI를 지원하도록 설계된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360159/en<br /><br />
언론연락처: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언론 홍보 담당자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투자 문의 영업 담당자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45448_94919240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3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4</guid>
		<title><![CDATA[몽타주 테크놀로지, 업계 최초 CXL 3.2 MXC 칩 시험 생산 발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타주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가 업계 최초로 CXL 3.2 MXC 칩을 시험 생산한다
   

몽타주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가 AI,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증가하는 메모리 확장과 리소스 풀링 수요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CXL® 3.2 메모리 익스팬더 컨트롤러(MXC) 칩의 업계 최초 시험 생산을 발표했다. CXL 기술을 활용한 MXC 칩은 고객이 더 큰 용량과 향상된 리소스 활용률, 높은 유연성을 갖춘 메모리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XL 3.2 MXC는 CXL.mem과 CXL.io 프로토콜을 모두 포함한 CXL 타입 3 사양을 준수한다. PCIe® 6.x 및 CXL 3.2 프로토콜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최대 64 GT/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이 칩은 최대 8000 MT/s의 DDR5 메모리를 지원하는 듀얼 DDR5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합했다. 호스트 측 CXL 메모리 요청을 실시간으로 DDR 명령으로 변환해 호스트와 백엔드 메모리 간의 효율적인 데이터 교환을 구현하며, 기존 서버의 메모리 용량 한계를 효과적으로 극복한다.
또한 이 칩은 PCIe 6.x PHY, DDR5 PHY, 듀얼 RISC-V 프로세서 서브시스템 및 포괄적인 관리 인터페이스 세트를 통합했다. PCIe AIC 카드와 EDSFF 모듈을 포함한 다양한 CXL 메모리 확장 폼팩터를 지원하며, 메모리 확장, 풀링 및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와 같은 새로운 메모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지원을 제공한다.
몽타주 테크놀로지 사장 스티븐 타이(Stephen Tai)는 “CXL 3.2 MXC 칩의 시험 생산은 몽타주 테크놀로지가 CXL 혁신과 상용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다”라며 “AI 시대에 메모리 수요가 계속 급증함에 따라 당사는 고객에게 고대역폭, 대용량, 고신뢰성 메모리 확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서 CXL의 대규모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몽타주 테크놀로지는 칩과 함께 완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분석 도구 및 테스트 도구를 제공해 고객이 제품 개발, 호환성 검증 및 양산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XL 3.2 MXC는 이미 삼성(Samsung)과 SK하이닉스(SK hynix)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의 차세대 CXL 제품에 통합됐으며, 초기 검증도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이 솔루션은 폭넓은 상호운용성과 최적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인텔® 제온®(Intel® Xeon®) 및 AMD EPYC™를 포함한 주요 서버 플랫폼과 호환되도록 설계됐다.
고객 및 파트너 의견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메모리 제품 기획 담당 부사장 최장석(Jangseok Choi)은 “CXL 3.2 MXC와 DDR5 메모리 기술의 결합은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성능과 용량의 균형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협업은 시스템 메모리 용량과 리소스 활용률을 높이는 데 있어 CXL의 가치를 입증하고,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추가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차세대 제품기획·표준화 총괄 강욱성(Uksong Kang)은 “대규모 언어 모델과 생성형 AI가 빠르게 도입되면서 메모리는 시스템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 몽타주 테크놀로지의 MXC 제품은 대용량 메모리 확장과 리소스 공유를 지원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보여준다. 생태계 검증과 제품 혁신 분야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텔 시니어 펠로우 겸 최고 I/O 아키텍트 데벤드라 다스 샤르마 박사(Dr. Debendra Das Sharma)는 “AI와 차세대 클라우드 시스템, 그리고 오늘날의 산업 경제 여건이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를 재편하고 CXL 수요를 촉진하고 있다. 몽타주 테크놀로지의 CXL 3.2 MXC는 성숙해 가는 CXL 생태계가 프로토콜 지원, 호환성 및 성능을 어떻게 제공하는지를 보여주며, 차세대 인텔 제온 플랫폼의 메모리 확장 역량을 실현하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AMD 컴퓨트 및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솔루션 엔지니어링 담당 기업 부사장 아밋 고엘(Amit Goel)은 “AI 및 데이터센터 워크로드가 시스템 아키텍처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면서 메모리는 성능과 확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메모리 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CXL 기술 분야에서 몽타주 테크놀로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행사: 
몽타주 테크놀로지는 미국에서 열리는 CXL DevCon과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전시회에서 CXL 3.2 MXC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 업계 관계자 및 파트너들이 당사 부스를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를 바란다.
· CXL Mini DevCon
일자: 2026년 8월 3일
장소: 미국 산타클라라, 산타클라라 메리어트
· FMS
일자: 2026년 8월 4~6일
장소: 미국 산타클라라,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 845번 부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09948/en
언론연락처: 몽타주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  미국 언론 문의  지오프 핀들리(Geof Findley)  +1(408)982-2788     중국 본토 및 중국 대만 언론 문의  미셸 시(Michelle Shi)  +86-21-54679038     한국 언론 문의  박주호(Jooho Park)  +82-31-705-23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103831_797946593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몽타주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가 업계 최초로 CXL 3.2 MXC 칩을 시험 생산한다</figcaption>
   </figure>
</div>
몽타주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가 AI,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증가하는 메모리 확장과 리소스 풀링 수요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CXL® 3.2 메모리 익스팬더 컨트롤러(MXC) 칩의 업계 최초 시험 생산을 발표했다. CXL 기술을 활용한 MXC 칩은 고객이 더 큰 용량과 향상된 리소스 활용률, 높은 유연성을 갖춘 메모리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CXL 3.2 MXC는 CXL.mem과 CXL.io 프로토콜을 모두 포함한 CXL 타입 3 사양을 준수한다. PCIe® 6.x 및 CXL 3.2 프로토콜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최대 64 GT/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이 칩은 최대 8000 MT/s의 DDR5 메모리를 지원하는 듀얼 DDR5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합했다. 호스트 측 CXL 메모리 요청을 실시간으로 DDR 명령으로 변환해 호스트와 백엔드 메모리 간의 효율적인 데이터 교환을 구현하며, 기존 서버의 메모리 용량 한계를 효과적으로 극복한다.<br /><br />
또한 이 칩은 PCIe 6.x PHY, DDR5 PHY, 듀얼 RISC-V 프로세서 서브시스템 및 포괄적인 관리 인터페이스 세트를 통합했다. PCIe AIC 카드와 EDSFF 모듈을 포함한 다양한 CXL 메모리 확장 폼팩터를 지원하며, 메모리 확장, 풀링 및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와 같은 새로운 메모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지원을 제공한다.<br /><br />
몽타주 테크놀로지 사장 스티븐 타이(Stephen Tai)는 “CXL 3.2 MXC 칩의 시험 생산은 몽타주 테크놀로지가 CXL 혁신과 상용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다”라며 “AI 시대에 메모리 수요가 계속 급증함에 따라 당사는 고객에게 고대역폭, 대용량, 고신뢰성 메모리 확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에서 CXL의 대규모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몽타주 테크놀로지는 칩과 함께 완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분석 도구 및 테스트 도구를 제공해 고객이 제품 개발, 호환성 검증 및 양산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XL 3.2 MXC는 이미 삼성(Samsung)과 SK하이닉스(SK hynix)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의 차세대 CXL 제품에 통합됐으며, 초기 검증도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이 솔루션은 폭넓은 상호운용성과 최적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인텔® 제온®(Intel® Xeon®) 및 AMD EPYC™를 포함한 주요 서버 플랫폼과 호환되도록 설계됐다.<br /><br />
고객 및 파트너 의견<br /><br />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메모리 제품 기획 담당 부사장 최장석(Jangseok Choi)은 “CXL 3.2 MXC와 DDR5 메모리 기술의 결합은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성능과 용량의 균형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협업은 시스템 메모리 용량과 리소스 활용률을 높이는 데 있어 CXL의 가치를 입증하고,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추가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SK하이닉스 차세대 제품기획·표준화 총괄 강욱성(Uksong Kang)은 “대규모 언어 모델과 생성형 AI가 빠르게 도입되면서 메모리는 시스템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 몽타주 테크놀로지의 MXC 제품은 대용량 메모리 확장과 리소스 공유를 지원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보여준다. 생태계 검증과 제품 혁신 분야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인텔 시니어 펠로우 겸 최고 I/O 아키텍트 데벤드라 다스 샤르마 박사(Dr. Debendra Das Sharma)는 “AI와 차세대 클라우드 시스템, 그리고 오늘날의 산업 경제 여건이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를 재편하고 CXL 수요를 촉진하고 있다. 몽타주 테크놀로지의 CXL 3.2 MXC는 성숙해 가는 CXL 생태계가 프로토콜 지원, 호환성 및 성능을 어떻게 제공하는지를 보여주며, 차세대 인텔 제온 플랫폼의 메모리 확장 역량을 실현하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br /><br />
AMD 컴퓨트 및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솔루션 엔지니어링 담당 기업 부사장 아밋 고엘(Amit Goel)은 “AI 및 데이터센터 워크로드가 시스템 아키텍처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면서 메모리는 성능과 확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메모리 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CXL 기술 분야에서 몽타주 테크놀로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향후 행사: <br /><br />
몽타주 테크놀로지는 미국에서 열리는 CXL DevCon과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전시회에서 CXL 3.2 MXC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 업계 관계자 및 파트너들이 당사 부스를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를 바란다.<br /><br />
· CXL Mini DevCon<br />
일자: 2026년 8월 3일<br />
장소: 미국 산타클라라, 산타클라라 메리어트<br /><br />
· FMS<br />
일자: 2026년 8월 4~6일<br />
장소: 미국 산타클라라,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 845번 부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09948/en<br /><br />
언론연락처: 몽타주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  미국 언론 문의  지오프 핀들리(Geof Findley)  +1(408)982-2788     중국 본토 및 중국 대만 언론 문의  미셸 시(Michelle Shi)  +86-21-54679038     한국 언론 문의  박주호(Jooho Park)  +82-31-705-23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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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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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53: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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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리뉴, 육군 ‘교육용 상용 드론 구매 사업’ 최종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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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리뉴가 제작한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발주한 대규모 ‘교육용 상용 드론(Ⅱ) 구매(제조) 사업’의 최종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군의 드론 교육·훈련 체계를 확립하고 ‘50만 드론전사’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핵심 국방 전력화 사업이다.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이룬 교육용 상용 드론을 군에 대량 도입함으로써 전 장병이 복무 기간 중 손쉽게 드론 조종 자격과 실무 운용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부대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2017년 설립된 프리뉴는 기체 설계·제조부터 핵심 항전 부품개발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까지 독자 기술로 내재화해 온 무인항공기 전문기업이다. 국방, 공공, 민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해 왔다.
특히 이번 수주 과정에서 국산화 교육용 기체 제조·생산을 위해 구축된 인프라와 AS 9100(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에 기반한 방산 수준의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춘 점이 결정적인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프리뉴는 2026년 12월 30일까지 3792대의 군 교육용 상용 드론을 육군에 납품한다. 공급하는 교육용 상용 드론은 군의 안정적인 드론 운용 훈련을 지원하게 되며, 군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고품질 기체로 국방 전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납품 실적을 확보함에 따라 프리뉴는 방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차세대 기술 개발과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
프리뉴 이종경 대표이사는 “자체 보유한 독자 기술력과 양산 고도화 체계를 바탕으로 완벽한 품질의 교육용 기체를 적기 공급할 계획이며,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K-방산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무인기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전술 무인 체계 솔루션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프리뉴는 최근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AS 9100 획득 등 대외적으로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자율 비행 시스템과 방산 전용 무인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프리뉴 소개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원스톱(ONE-STOP) 기업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획기적인 무인항공기 시스템 및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리뉴 마케팅팀 인기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3591236_20260731101004_227809363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리뉴가 제작한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figcaption>
   </figure>
</div>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발주한 대규모 ‘교육용 상용 드론(Ⅱ) 구매(제조) 사업’의 최종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육군의 드론 교육·훈련 체계를 확립하고 ‘50만 드론전사’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핵심 국방 전력화 사업이다.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이룬 교육용 상용 드론을 군에 대량 도입함으로써 전 장병이 복무 기간 중 손쉽게 드론 조종 자격과 실무 운용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부대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br /><br />
2017년 설립된 프리뉴는 기체 설계·제조부터 핵심 항전 부품개발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까지 독자 기술로 내재화해 온 무인항공기 전문기업이다. 국방, 공공, 민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해 왔다.<br /><br />
특히 이번 수주 과정에서 국산화 교육용 기체 제조·생산을 위해 구축된 인프라와 AS 9100(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에 기반한 방산 수준의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춘 점이 결정적인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br /><br />
프리뉴는 2026년 12월 30일까지 3792대의 군 교육용 상용 드론을 육군에 납품한다. 공급하는 교육용 상용 드론은 군의 안정적인 드론 운용 훈련을 지원하게 되며, 군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고품질 기체로 국방 전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br /><br />
이번 납품 실적을 확보함에 따라 프리뉴는 방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차세대 기술 개발과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br /><br />
프리뉴 이종경 대표이사는 “자체 보유한 독자 기술력과 양산 고도화 체계를 바탕으로 완벽한 품질의 교육용 기체를 적기 공급할 계획이며,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K-방산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무인기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전술 무인 체계 솔루션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프리뉴는 최근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AS 9100 획득 등 대외적으로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자율 비행 시스템과 방산 전용 무인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br /><br />
프리뉴 소개<br /><br />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원스톱(ONE-STOP) 기업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획기적인 무인항공기 시스템 및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프리뉴 마케팅팀 인기선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3591236_20260731101004_227809363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5:0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2</guid>
		<title><![CDATA[도시바, 암® 코르텍스® M4 코어 탑재 단일 모터 제어용 소형 마이크로컨트롤러 양산 시작]]></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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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차세대 가전제품, 소비자 기기 및 산업용 장비를 위한 부동 소수점 유닛(FPU)이 내장된 소형 마이크로콘트롤러인 암® 코르텍스®-M4(Arm® Cortex® M4) 코어를 탑재한 TXZ+™ 패밀리 엔트리 클래스 M4L 그룹(TXZ+™ Family Entry Class M4L Group)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amp;index=1&amp;md5=5d4393c76df2f13189bf55a77d6d8d12)(이하 도시바)이 차세대 가전제품, 소비자 기기 및 산업용 장비를 위한 부동 소수점 유닛(FPU)이 내장된 소형 마이크로콘트롤러인 암® 코르텍스®-M4(Arm® Cortex® M4) 코어를 탑재한 TXZ+™ 패밀리 엔트리 클래스 M4L 그룹(TXZ+™ Family Entry Class M4L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2Ftxz4eplus-series%2Fm4l-grou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M4L+Group&amp;index=2&amp;md5=d58fd2a51d20b6a2ef17a50faf3c923d))의 양산을 시작했다.
가전제품, 소비자 제품 및 산업용 장비에서는 에너지 효율, 콤팩트 디자인, IoT 연결성 및 유지보수성 향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정밀 제어와 함께 개발 효율성 및 시스템 신뢰성을 높이는 기능이 추가된 모터 제어용 마이크로컨트롤러가 요구된다.
도시바의 신제품은 단일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소형 마이크로컨트롤러로, 전용 모터 제어 하드웨어[1], 보안 기능 및 기능 안전 대책을 단일 칩에 통합한다. 모터 제어 처리를 전용 하드웨어에 오프로드함으로써 CPU 부하를 줄여 고효율 및 정밀 모터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이 마이크로컨트롤러는 FPU가 내장된 암® 코르텍스® M4 코어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최대 80MHz에서 작동한다. 2.7V~5.5V의 공급 전압 범위를 지원하여 기존 3V 및 5V 기반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제공하면서도 새로운 설계에 높은 설계 유연성을 제공한다. 44~64핀의 4가지 유형의 소형 패키지와 2가지 다른 메모리 구성으로 제공되어 애플리케이션 요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1% 정밀도[2]의 고속 오실레이터와 비상 모터 정지용 과전류 감지 비교기를 통합하여 외부 부품을 줄이고 기판 면적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저전력 STOP2 모드가 배터리 구동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256KB 제품[3]은 128KB 블록 2개로 구성된 듀얼 뱅크 플래시 메모리를 채택하여 한쪽 프로그램을 다시쓰기하는 동안 다른 하나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시스템 작동을 중단하지 않고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펌웨어 무선 업데이트(FOTA) 구현이 용이하다. 128KB 제품[4]에는 64KB의 데이터 플래시 메모리가 내장되어 로그 데이터 저장 및 구성 정보 관리를 지원한다.
보안을 위해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칩 보호(CPRO), 보안 액세스 메모리(SAM), 비재기입 플래시 보호(Non Rewritable Flash Protection, NRFP) 기능을 통합한다. 이러한 기능은 무단 액세스 방지, 메모리 액세스 제어 및 중요 영역 보호에 도움을 주어 IoT 기기를 포함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스템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범용 비동기 송수신기(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 UART), 직렬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Serial Peripheral Interface, SPI), I2C(Inter Integrated Circuit)[5], 외부 메모리 연결용 직렬 메모리 인터페이스(Serial Memory InterFace, SMIF) 등과 같은 범용 통신 인터페이스를 통합한다. 기능 안전 대책으로는 플래시 메모리, RAM, 아날로그-투-디지털 변환기 및 클록 시스템을 포함한 이상 감지 기능이 포함된다. 도시바는 또한 가전제품용 기능 안전 표준인 UL 60730 Class B를 준수하는 인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고객의 인증 프로세스 간소화를 지원한다.
도시바는 제품 문서, 샘플 소프트웨어 및 주변 장치 제어용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로 평가 및 개발을 지원한다. 회사는 또한 암® 에코시스템 파트너와 협력하여 평가 보드 및 다양한 개발 환경을 배치함으로써 초기 도입부터 양산까지 고객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시바는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마이크로컨트롤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개발 지원을 강화하여 고객의 제품 개발 가속화에 기여할 것이다.
참고:
[1] 고급 백터 엔진 2(Advanced Vector Engine 2, A VE2): 벡터 제어 계산을 하드웨어에서 고속으로 수행한다.
고급 프로그래머블 모터 컨트롤 회로(Advanced Programmable Motor Control Circuit 2, A PMD2): PWM 출력 및 모터 구동 동작을 제어한다.
고급 엔코더 입력 회로 2(Advanced Encoder Input Circuit 2, A ENC2): 엔코더 신호를 감지하여 회전 위치와 속도를 획득한다.
[2] ±1% 정밀도 조건:
공급 전압: 2.7V~5.5V, 온도: −40~105°C.
[3] TMPM4L4FYAUG, TMPM4L2FYADUG, TMPM4L2FYAQG, TMPM4L1FYAUG
[4] TMPM4L4FWAUG, TMPM4L2FWADUG, TMPM4L2FWAQG, TMPM4L1FWAUG
[5] I2C(Inter Integrated Circuit): IC 간 단거리, 저속 통신용 직렬 통신 표준
응용 기기
·	스마트 가전 및 IoT 기능 탑재 기기를 포함한 차세대 가전제품 및 소비자 기기
·	산업용 장비 및 공장 자동화 시스템
·	사무 및 상업용 기기
특징
· FPU 내장 암® 코르텍스® M4 코어: 최대 80MHz 작동
· 전용 모터 제어 하드웨어
· 보안 기능
· 작동 중 펌웨어 업데이트(256KB 코드 플래시 제품에 한함, 듀얼 뱅크 플래시)
· 기능 안전을 위한 자가 진단 기능
· 공급 전압 범위: 2.7V to 5.5V
· 내부 메모리
코드 플래시 메모리: 128 KB, 256 KB
데이터 플래시 메모리: 64KB(128KB 코드 플래시 제품에 한함)
RAM: 32 KB
VE RAM: 4KB
·	44~64핀의 4가지 유형의 소형 패키지(LQFP/VQFN)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750&amp;no=11263)
M4L 그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M4L 그룹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2Ftxz4eplus-series%2Fm4l-grou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M4L+Group&amp;index=12&amp;md5=423156f9b8978d433512db96f9c1d854)
도시바의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컨트롤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Microcontrollers&amp;index=13&amp;md5=903afa4cc3db5438dec8571cabe4e56c)
* Arm 및 Cortex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Arm Limited(또는 그 자회사)의 등록 상표이다.
* TXZ+™는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의 상표이다.
* 기타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서비스 이름은 그들 각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소개
첨단 반도체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는 반세기가 넘는 경험과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뛰어난 개별 반도체, 시스템 LSI 및 HDD 제품을 제공한다.
전 세계 1만7400명의 직원은 제품 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치와 새로운 시장을 공동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이에 기여하고자 한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657870/en
언론연락처: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포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C. 나가사와(C. Nagasawa) 커뮤니케이션 및 시장 정보 부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41951_906736999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차세대 가전제품, 소비자 기기 및 산업용 장비를 위한 부동 소수점 유닛(FPU)이 내장된 소형 마이크로콘트롤러인 암® 코르텍스®-M4(Arm® Cortex® M4) 코어를 탑재한 TXZ+™ 패밀리 엔트리 클래스 M4L 그룹(TXZ+™ Family Entry Class M4L Group)</figcaption>
   </figure>
</div>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amp;index=1&amp;md5=5d4393c76df2f13189bf55a77d6d8d12)(이하 도시바)이 차세대 가전제품, 소비자 기기 및 산업용 장비를 위한 부동 소수점 유닛(FPU)이 내장된 소형 마이크로콘트롤러인 암® 코르텍스®-M4(Arm® Cortex® M4) 코어를 탑재한 TXZ+™ 패밀리 엔트리 클래스 M4L 그룹(TXZ+™ Family Entry Class M4L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2Ftxz4eplus-series%2Fm4l-grou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M4L+Group&amp;index=2&amp;md5=d58fd2a51d20b6a2ef17a50faf3c923d))의 양산을 시작했다.<br /><br />
가전제품, 소비자 제품 및 산업용 장비에서는 에너지 효율, 콤팩트 디자인, IoT 연결성 및 유지보수성 향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정밀 제어와 함께 개발 효율성 및 시스템 신뢰성을 높이는 기능이 추가된 모터 제어용 마이크로컨트롤러가 요구된다.<br /><br />
도시바의 신제품은 단일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소형 마이크로컨트롤러로, 전용 모터 제어 하드웨어[1], 보안 기능 및 기능 안전 대책을 단일 칩에 통합한다. 모터 제어 처리를 전용 하드웨어에 오프로드함으로써 CPU 부하를 줄여 고효율 및 정밀 모터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br /><br />
이 마이크로컨트롤러는 FPU가 내장된 암® 코르텍스® M4 코어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최대 80MHz에서 작동한다. 2.7V~5.5V의 공급 전압 범위를 지원하여 기존 3V 및 5V 기반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제공하면서도 새로운 설계에 높은 설계 유연성을 제공한다. 44~64핀의 4가지 유형의 소형 패키지와 2가지 다른 메모리 구성으로 제공되어 애플리케이션 요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1% 정밀도[2]의 고속 오실레이터와 비상 모터 정지용 과전류 감지 비교기를 통합하여 외부 부품을 줄이고 기판 면적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저전력 STOP2 모드가 배터리 구동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br /><br />
256KB 제품[3]은 128KB 블록 2개로 구성된 듀얼 뱅크 플래시 메모리를 채택하여 한쪽 프로그램을 다시쓰기하는 동안 다른 하나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시스템 작동을 중단하지 않고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펌웨어 무선 업데이트(FOTA) 구현이 용이하다. 128KB 제품[4]에는 64KB의 데이터 플래시 메모리가 내장되어 로그 데이터 저장 및 구성 정보 관리를 지원한다.<br /><br />
보안을 위해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칩 보호(CPRO), 보안 액세스 메모리(SAM), 비재기입 플래시 보호(Non Rewritable Flash Protection, NRFP) 기능을 통합한다. 이러한 기능은 무단 액세스 방지, 메모리 액세스 제어 및 중요 영역 보호에 도움을 주어 IoT 기기를 포함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스템 신뢰성을 향상시킨다.<br /><br />
또한 범용 비동기 송수신기(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 UART), 직렬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Serial Peripheral Interface, SPI), I2C(Inter Integrated Circuit)[5], 외부 메모리 연결용 직렬 메모리 인터페이스(Serial Memory InterFace, SMIF) 등과 같은 범용 통신 인터페이스를 통합한다. 기능 안전 대책으로는 플래시 메모리, RAM, 아날로그-투-디지털 변환기 및 클록 시스템을 포함한 이상 감지 기능이 포함된다. 도시바는 또한 가전제품용 기능 안전 표준인 UL 60730 Class B를 준수하는 인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고객의 인증 프로세스 간소화를 지원한다.<br /><br />
도시바는 제품 문서, 샘플 소프트웨어 및 주변 장치 제어용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로 평가 및 개발을 지원한다. 회사는 또한 암® 에코시스템 파트너와 협력하여 평가 보드 및 다양한 개발 환경을 배치함으로써 초기 도입부터 양산까지 고객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도시바는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마이크로컨트롤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개발 지원을 강화하여 고객의 제품 개발 가속화에 기여할 것이다.<br /><br />
참고:<br /><br />
[1] 고급 백터 엔진 2(Advanced Vector Engine 2, A VE2): 벡터 제어 계산을 하드웨어에서 고속으로 수행한다.<br />
고급 프로그래머블 모터 컨트롤 회로(Advanced Programmable Motor Control Circuit 2, A PMD2): PWM 출력 및 모터 구동 동작을 제어한다.<br />
고급 엔코더 입력 회로 2(Advanced Encoder Input Circuit 2, A ENC2): 엔코더 신호를 감지하여 회전 위치와 속도를 획득한다.<br />
[2] ±1% 정밀도 조건:<br />
공급 전압: 2.7V~5.5V, 온도: −40~105°C.<br />
[3] TMPM4L4FYAUG, TMPM4L2FYADUG, TMPM4L2FYAQG, TMPM4L1FYAUG<br />
[4] TMPM4L4FWAUG, TMPM4L2FWADUG, TMPM4L2FWAQG, TMPM4L1FWAUG<br />
[5] I2C(Inter Integrated Circuit): IC 간 단거리, 저속 통신용 직렬 통신 표준<br /><br />
응용 기기<br /><br />
·	스마트 가전 및 IoT 기능 탑재 기기를 포함한 차세대 가전제품 및 소비자 기기<br />
·	산업용 장비 및 공장 자동화 시스템<br />
·	사무 및 상업용 기기<br /><br />
특징<br /><br />
· FPU 내장 암® 코르텍스® M4 코어: 최대 80MHz 작동<br />
· 전용 모터 제어 하드웨어<br />
· 보안 기능<br />
· 작동 중 펌웨어 업데이트(256KB 코드 플래시 제품에 한함, 듀얼 뱅크 플래시)<br />
· 기능 안전을 위한 자가 진단 기능<br />
· 공급 전압 범위: 2.7V to 5.5V<br />
· 내부 메모리<br />
코드 플래시 메모리: 128 KB, 256 KB<br />
데이터 플래시 메모리: 64KB(128KB 코드 플래시 제품에 한함)<br />
RAM: 32 KB<br />
VE RAM: 4KB<br />
·	44~64핀의 4가지 유형의 소형 패키지(LQFP/VQFN)<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9750&amp;no=11263)<br /><br />
M4L 그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M4L 그룹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2Ftxz4eplus-series%2Fm4l-group.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M4L+Group&amp;index=12&amp;md5=423156f9b8978d433512db96f9c1d854)<br /><br />
도시바의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마이크로컨트롤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microcontrollers.html&amp;esheet=54577186&amp;newsitemid=54577186004&amp;lan=en-US&amp;anchor=Microcontrollers&amp;index=13&amp;md5=903afa4cc3db5438dec8571cabe4e56c)<br /><br />
* Arm 및 Cortex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Arm Limited(또는 그 자회사)의 등록 상표이다.<br />
* TXZ+™는 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의 상표이다.<br />
* 기타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서비스 이름은 그들 각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br />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br />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소개<br /><br />
첨단 반도체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는 반세기가 넘는 경험과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뛰어난 개별 반도체, 시스템 LSI 및 HDD 제품을 제공한다.<br /><br />
전 세계 1만7400명의 직원은 제품 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치와 새로운 시장을 공동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이에 기여하고자 한다.<br /><br />
자세한 정보는 다음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657870/en<br /><br />
언론연락처: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포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amp; Storage Corporation) C. 나가사와(C. Nagasawa) 커뮤니케이션 및 시장 정보 부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731141951_90673699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4:5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1</guid>
		<title><![CDATA[2PointZero Group Signals Global Scale With Revenue Surge to AED 21.9 Billion and Net Profit of AED 7.7 Billion in H1 2026]]></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2PointZero Group (ADX: 2POINTZERO), a leading Abu Dhabi-based investment holding firm, announced its financial results for the first half of 2026, reporting revenue of AED 21.9 billion and delivering a Group Net Profit of AED 7.7 billion. This robust performance is reflected in the Group’s adjusted EBITDA, which reached AED 5.0 billion after excluding fair value changes and one-offs.
Net profit from the Group’s businesses increased by 2,301% year-on-year (YoY), driven by the consolidation of Tendam and the mega-merger to form 2PointZero Group, and growth was also supported by new investments in African financial services, entry into the European packaging markets, and steady operational progress across all verticals, bringing the total reported net profit to AED 7.7 billion.
Through continued operational integration, the adoption of more AI tools and ongoing cost optimization, the Group strengthened its operational performance. This helped Group revenue rise to AED 21.9 billion, while the blended gross profit margin remained stable at 29% to sustain long-term profitability across the core portfolio.
Samia Bouazza, CEO of 2PointZero said: “The first half of 2026 demonstrates the strength of the platform we have been building over several years. We delivered revenue of AED 21.9 billion, representing a 114% increase on a pro forma like-for-like basis, and Group Net Profit of AED 7.7 billion, comprising AED 2.2 billion from our operating businesses alongside one-off gains from our investment portfolio, including SpaceX, Anthropic, and other investment gains, while continuing to strengthen the quality of our portfolio and the resilience of our balance sheet.”
“Beyond the financial results, this period marked an important step in the evolution of 2PointZero. We completed the successful monetization of our TAQA investment, demonstrating our ability to divest some assets at the right time, expanded into North American energy infrastructure through the acquisition of Traverse Midstream Partners, representing ePointZero’s largest investment in energy infrastructure to date. Each transaction reflects our disciplined approach to capital allocation and our commitment to building globally relevant businesses geared towards solving global bottlenecks.
Our recognition by TIME as one of the World’s Growth Leaders reflects not only our pace of growth, but also the stability, operational discipline, and long-term mindset that define our organisation.
Supported by a strong group cash position of AED 13.7 billion, we remain well positioned to invest through market cycles. In today’s environment, sitting on cash is a strategic advantage.
As we enter the second half of the year, we continue to strengthen the platform for long-term growth. Nearly 10% of our workforce consists of AI co-workers, embedded across the Group to improve productivity, accelerate decision-making, and strengthen operational performance. Together with our disciplined capital allocation and strong financial position, this gives us confidence in our ability to create long-term shareholder value.”
The Group’s financial foundation remains firm, supported by a group cash position of AED 13.7 billion and a debt-to-equity ratio of 0.32. This strong capital structure provides the flexibility to manage risks, allocate resources efficiently, and fund high-return investment opportunities globally as 2PointZero’s long-term strategy continues to deliver results across core verticals.
Group Highlights
In June 2026, 2PointZero Group completed the sale of its full 7.29% stake in TAQA to Abu Dhabi Power, further strengthening its financial position and enhancing flexibility to pursue attractive opportunities across various core sectors.
More recently, 2PointZero expanded its energy infrastructure footprint through its subsidiary ePointZero, which successfully completed the acquisition of a 100% stake in Traverse Midstream Partners for USD 2.25 billion in an all-cash transaction.
Furthering its tactical reach into high-potential consumer segments, 2PointZero participated in the Series G funding round for WHOOP, a pioneer in the global health, introducing a category-defining asset to the Group’s Wellness portfolio.
In a decisive move to launch its sixth dedicated consumer vertical, The Group finalised the acquisition of a 60.8% controlling interest in Italy’s ISEM Packaging Group for AED 704 million, strengthening 2PointZero’s exposure to high-growth end markets.
International Resources Holding (IRH) and Adani Enterprises have agreed to form a 50:50 joint venture to develop an US$11.5 billion aluminium project in India. This move reinforces IRH’s strategy of connecting capital, infrastructure, and trade to create long-term value.
In another key development, FAB Securities initiated coverage on 2PointZero Group with a BUY rating and a target price of AED 3.30 per share, highlighting the Group’s diversified exposure, AI-enabled operating model, disciplined capital allocation and strong financial performance.
Recognising its strong financial performance, 2PointZero was ranked 36th on TIME’s inaugural list of World’s Growth Leaders for 2026, highlighting its robust business growth, exceptional market performance, and long-term financial stability.
In July 2026, the Abu Dhabi Securities Exchange expanded its derivatives market by listing 2PointZero Group as one of six new single-stock futures, broadening international investor participation, and raising the company’s profile on global trading platforms.
*Source: AETOSWir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1538982/en/
언론연락처: 2PointZero Group Wassim El Jurd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2PointZero Group (ADX: 2POINTZERO), a leading Abu Dhabi-based investment holding firm, announced its financial results for the first half of 2026, reporting revenue of AED 21.9 billion and delivering a Group Net Profit of AED 7.7 billion. This robust performance is reflected in the Group’s adjusted EBITDA, which reached AED 5.0 billion after excluding fair value changes and one-offs.<br /><br />
Net profit from the Group’s businesses increased by 2,301% year-on-year (YoY), driven by the consolidation of Tendam and the mega-merger to form 2PointZero Group, and growth was also supported by new investments in African financial services, entry into the European packaging markets, and steady operational progress across all verticals, bringing the total reported net profit to AED 7.7 billion.<br /><br />
Through continued operational integration, the adoption of more AI tools and ongoing cost optimization, the Group strengthened its operational performance. This helped Group revenue rise to AED 21.9 billion, while the blended gross profit margin remained stable at 29% to sustain long-term profitability across the core portfolio.<br /><br />
Samia Bouazza, CEO of 2PointZero said: “The first half of 2026 demonstrates the strength of the platform we have been building over several years. We delivered revenue of AED 21.9 billion, representing a 114% increase on a pro forma like-for-like basis, and Group Net Profit of AED 7.7 billion, comprising AED 2.2 billion from our operating businesses alongside one-off gains from our investment portfolio, including SpaceX, Anthropic, and other investment gains, while continuing to strengthen the quality of our portfolio and the resilience of our balance sheet.”<br /><br />
“Beyond the financial results, this period marked an important step in the evolution of 2PointZero. We completed the successful monetization of our TAQA investment, demonstrating our ability to divest some assets at the right time, expanded into North American energy infrastructure through the acquisition of Traverse Midstream Partners, representing ePointZero’s largest investment in energy infrastructure to date. Each transaction reflects our disciplined approach to capital allocation and our commitment to building globally relevant businesses geared towards solving global bottlenecks.<br /><br />
Our recognition by TIME as one of the World’s Growth Leaders reflects not only our pace of growth, but also the stability, operational discipline, and long-term mindset that define our organisation.<br /><br />
Supported by a strong group cash position of AED 13.7 billion, we remain well positioned to invest through market cycles. In today’s environment, sitting on cash is a strategic advantage.<br /><br />
As we enter the second half of the year, we continue to strengthen the platform for long-term growth. Nearly 10% of our workforce consists of AI co-workers, embedded across the Group to improve productivity, accelerate decision-making, and strengthen operational performance. Together with our disciplined capital allocation and strong financial position, this gives us confidence in our ability to create long-term shareholder value.”<br /><br />
The Group’s financial foundation remains firm, supported by a group cash position of AED 13.7 billion and a debt-to-equity ratio of 0.32. This strong capital structure provides the flexibility to manage risks, allocate resources efficiently, and fund high-return investment opportunities globally as 2PointZero’s long-term strategy continues to deliver results across core verticals.<br /><br />
Group Highlights<br /><br />
In June 2026, 2PointZero Group completed the sale of its full 7.29% stake in TAQA to Abu Dhabi Power, further strengthening its financial position and enhancing flexibility to pursue attractive opportunities across various core sectors.<br /><br />
More recently, 2PointZero expanded its energy infrastructure footprint through its subsidiary ePointZero, which successfully completed the acquisition of a 100% stake in Traverse Midstream Partners for USD 2.25 billion in an all-cash transaction.<br /><br />
Furthering its tactical reach into high-potential consumer segments, 2PointZero participated in the Series G funding round for WHOOP, a pioneer in the global health, introducing a category-defining asset to the Group’s Wellness portfolio.<br /><br />
In a decisive move to launch its sixth dedicated consumer vertical, The Group finalised the acquisition of a 60.8% controlling interest in Italy’s ISEM Packaging Group for AED 704 million, strengthening 2PointZero’s exposure to high-growth end markets.<br /><br />
International Resources Holding (IRH) and Adani Enterprises have agreed to form a 50:50 joint venture to develop an US$11.5 billion aluminium project in India. This move reinforces IRH’s strategy of connecting capital, infrastructure, and trade to create long-term value.<br /><br />
In another key development, FAB Securities initiated coverage on 2PointZero Group with a BUY rating and a target price of AED 3.30 per share, highlighting the Group’s diversified exposure, AI-enabled operating model, disciplined capital allocation and strong financial performance.<br /><br />
Recognising its strong financial performance, 2PointZero was ranked 36th on TIME’s inaugural list of World’s Growth Leaders for 2026, highlighting its robust business growth, exceptional market performance, and long-term financial stability.<br /><br />
In July 2026, the Abu Dhabi Securities Exchange expanded its derivatives market by listing 2PointZero Group as one of six new single-stock futures, broadening international investor participation, and raising the company’s profile on global trading platforms.<br /><br />
*Source: AETOSWir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1538982/en/<br /><br />
언론연락처: 2PointZero Group Wassim El Jurd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2:0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0</guid>
		<title><![CDATA[2포인트제로 그룹, 2026년 상반기 매출 219억AED·순이익 77억AED 달성하며 글로벌 규모 입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포인트제로(2PointZero) 최고경영자 사미아 부아자(Samia Bouazza)(사진: AETOSWire)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투자 지주회사 2포인트제로 그룹(2PointZero Group, ADX: 2POINTZERO)은 2026년 상반기 재무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 219억AED와 그룹 순이익 77억AED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견조한 실적은 공정가치 변동과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그룹의 조정 EBITDA에도 반영돼 50억AED를 달성했다.
그룹 사업에서 발생한 순이익은 텐담(Tendam)의 연결 편입과 2포인트제로 그룹 출범을 위한 대규모 합병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301% 증가했다. 또한 아프리카 금융 서비스 분야의 신규 투자, 유럽 포장 시장 진출, 모든 사업 부문에서의 꾸준한 운영 성과가 성장을 뒷받침하면서 총 보고 순이익은 77억AED에 달했다.
그룹은 지속적인 운영 통합, AI 도구 도입 확대 및 지속적인 비용 최적화를 통해 운영 성과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그룹 매출은 219억AED로 증가했으며, 종합 매출총이익률은 29%로 안정적으로 유지돼 핵심 포트폴리오 전반의 장기 수익성을 뒷받침했다.
2포인트제로의 최고경영자 사미아 부아자(Samia Bouazza)는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당사가 수년에 걸쳐 구축해 온 플랫폼의 강점을 보여준다. 당사는 프로포마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219억AED의 매출과 77억AED의 그룹 순이익을 달성했다. 그룹 순이익에는 운영 사업에서 발생한 22억AED와 스페이스X(SpaceX), 앤트로픽(Anthropic) 등을 포함한 투자 포트폴리오의 일회성 이익 및 기타 투자 이익이 포함됐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포트폴리오의 질과 재무상태표의 회복탄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무 실적을 넘어 이 기간은 2포인트제로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룬 시기였다. 당사는 TAQA 투자 자산의 성공적인 현금화를 완료하며 적절한 시점에 일부 자산을 매각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e포인트제로(ePointZero)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트래버스 미드스트림 파트너스(Traverse Midstream Partners) 인수를 통해 북미 에너지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각각의 거래는 규율 있는 자본 배분 원칙과 글로벌 병목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구축하려는 당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타임(TIME) 지가 당사를 ‘세계 성장 선도 기업’ 중 하나로 선정한 것은 당사의 성장 속도뿐만 아니라 조직을 규정하는 안정성, 운영 규율 및 장기적 관점을 반영한다. 그룹의 견조한 현금 보유액 137억AED를 바탕으로 당사는 시장 사이클 전반에 걸쳐 투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는 현금을 보유하는 것 자체가 전략적 우위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당사는 장기 성장을 위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당사 전체 인력의 약 10%에 해당하는 AI 동료가 그룹 전반에 배치돼 생산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을 가속화하며, 운영 성과를 강화하고 있다. 규율 있는 자본 배분과 견조한 재무 상태가 더해져 당사는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창출할 역량에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룹의 재무 기반은 137억AED의 현금 보유액과 0.32의 부채자본비율에 힘입어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탄탄한 자본 구조는 위험을 관리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며 전 세계의 고수익 투자 기회에 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2포인트제로의 장기 전략은 핵심 사업 부문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그룹 주요 성과
2026년 6월 2포인트제로 그룹은 보유 중이던 TAQA 지분 7.29% 전량을 아부다비 파워(Abu Dhabi Power)에 매각해 재무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핵심 사업 부문에서 매력적인 기회를 추진할 수 있는 유연성을 높였다.
최근에는 자회사 e포인트제로를 통해 전액 현금 거래로 트래버스 미드스트림 파트너스 지분 100%를 22억5000만달러에 성공적으로 인수하며 에너지 인프라 사업 기반을 확대했다.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소비자 부문으로 전략적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2포인트제로는 글로벌 헬스 분야의 선도 기업 후프(WHOOP)의 시리즈 G 투자 라운드에 참여해 그룹의 웰니스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시장 범주를 정의하는 자산을 편입했다.
그룹은 여섯 번째 전문 소비자 사업 부문을 출범시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이탈리아 ISEM 패키징 그룹(ISEM Packaging Group)의 지배지분 60.8%를 7억400만AED에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해 고성장 최종 시장에 대한 2포인트제로의 사업 노출을 확대했다.
인터내셔널 리소시스 홀딩(International Resources Holding, IRH)과 아다니 엔터프라이즈(Adani Enterprises)는 인도에서 115억달러 규모의 알루미늄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50대 50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치는 자본, 인프라 및 무역을 연결해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려는 IRH의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
또 다른 주요 진전으로 FAB 시큐리티즈(FAB Securities)는 2포인트제로 그룹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면서 매수 의견과 주당 3.30AED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FAB 시큐리티즈는 그룹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AI 기반 운영 모델, 규율 있는 자본 배분 및 견조한 재무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견조한 재무 실적을 인정받아 2포인트제로는 타임 지가 처음 발표한 2026년 ‘세계 성장 선도 기업’ 목록에서 36위에 올랐다. 이는 그룹의 탄탄한 사업 성장, 탁월한 시장 성과 및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을 보여준다.
2026년 7월 아부다비 증권거래소는 2포인트제로 그룹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개별주식선물을 6개 신규 종목 중 하나로 상장해 파생상품 시장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해외 투자자의 참여 폭을 넓히고 글로벌 거래 플랫폼에서 회사의 인지도를 높였다.
*출처: AETOSWire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1538982/en
언론연락처: 2포인트제로 그룹(2PointZero Group 와심 엘 주르디(Wassim El Jurd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115705_71938314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포인트제로(2PointZero) 최고경영자 사미아 부아자(Samia Bouazza)(사진: AETOSWire)</figcaption>
   </figure>
</div>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투자 지주회사 2포인트제로 그룹(2PointZero Group, ADX: 2POINTZERO)은 2026년 상반기 재무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 219억AED와 그룹 순이익 77억AED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견조한 실적은 공정가치 변동과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그룹의 조정 EBITDA에도 반영돼 50억AED를 달성했다.<br /><br />
그룹 사업에서 발생한 순이익은 텐담(Tendam)의 연결 편입과 2포인트제로 그룹 출범을 위한 대규모 합병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301% 증가했다. 또한 아프리카 금융 서비스 분야의 신규 투자, 유럽 포장 시장 진출, 모든 사업 부문에서의 꾸준한 운영 성과가 성장을 뒷받침하면서 총 보고 순이익은 77억AED에 달했다.<br /><br />
그룹은 지속적인 운영 통합, AI 도구 도입 확대 및 지속적인 비용 최적화를 통해 운영 성과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그룹 매출은 219억AED로 증가했으며, 종합 매출총이익률은 29%로 안정적으로 유지돼 핵심 포트폴리오 전반의 장기 수익성을 뒷받침했다.<br /><br />
2포인트제로의 최고경영자 사미아 부아자(Samia Bouazza)는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당사가 수년에 걸쳐 구축해 온 플랫폼의 강점을 보여준다. 당사는 프로포마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219억AED의 매출과 77억AED의 그룹 순이익을 달성했다. 그룹 순이익에는 운영 사업에서 발생한 22억AED와 스페이스X(SpaceX), 앤트로픽(Anthropic) 등을 포함한 투자 포트폴리오의 일회성 이익 및 기타 투자 이익이 포함됐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포트폴리오의 질과 재무상태표의 회복탄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재무 실적을 넘어 이 기간은 2포인트제로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룬 시기였다. 당사는 TAQA 투자 자산의 성공적인 현금화를 완료하며 적절한 시점에 일부 자산을 매각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e포인트제로(ePointZero)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트래버스 미드스트림 파트너스(Traverse Midstream Partners) 인수를 통해 북미 에너지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각각의 거래는 규율 있는 자본 배분 원칙과 글로벌 병목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구축하려는 당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타임(TIME) 지가 당사를 ‘세계 성장 선도 기업’ 중 하나로 선정한 것은 당사의 성장 속도뿐만 아니라 조직을 규정하는 안정성, 운영 규율 및 장기적 관점을 반영한다. 그룹의 견조한 현금 보유액 137억AED를 바탕으로 당사는 시장 사이클 전반에 걸쳐 투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는 현금을 보유하는 것 자체가 전략적 우위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당사는 장기 성장을 위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당사 전체 인력의 약 10%에 해당하는 AI 동료가 그룹 전반에 배치돼 생산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을 가속화하며, 운영 성과를 강화하고 있다. 규율 있는 자본 배분과 견조한 재무 상태가 더해져 당사는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창출할 역량에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그룹의 재무 기반은 137억AED의 현금 보유액과 0.32의 부채자본비율에 힘입어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탄탄한 자본 구조는 위험을 관리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며 전 세계의 고수익 투자 기회에 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2포인트제로의 장기 전략은 핵심 사업 부문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br /><br />
그룹 주요 성과<br /><br />
2026년 6월 2포인트제로 그룹은 보유 중이던 TAQA 지분 7.29% 전량을 아부다비 파워(Abu Dhabi Power)에 매각해 재무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핵심 사업 부문에서 매력적인 기회를 추진할 수 있는 유연성을 높였다.<br /><br />
최근에는 자회사 e포인트제로를 통해 전액 현금 거래로 트래버스 미드스트림 파트너스 지분 100%를 22억5000만달러에 성공적으로 인수하며 에너지 인프라 사업 기반을 확대했다.<br /><br />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소비자 부문으로 전략적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2포인트제로는 글로벌 헬스 분야의 선도 기업 후프(WHOOP)의 시리즈 G 투자 라운드에 참여해 그룹의 웰니스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시장 범주를 정의하는 자산을 편입했다.<br /><br />
그룹은 여섯 번째 전문 소비자 사업 부문을 출범시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이탈리아 ISEM 패키징 그룹(ISEM Packaging Group)의 지배지분 60.8%를 7억400만AED에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해 고성장 최종 시장에 대한 2포인트제로의 사업 노출을 확대했다.<br /><br />
인터내셔널 리소시스 홀딩(International Resources Holding, IRH)과 아다니 엔터프라이즈(Adani Enterprises)는 인도에서 115억달러 규모의 알루미늄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50대 50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치는 자본, 인프라 및 무역을 연결해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려는 IRH의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br /><br />
또 다른 주요 진전으로 FAB 시큐리티즈(FAB Securities)는 2포인트제로 그룹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면서 매수 의견과 주당 3.30AED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FAB 시큐리티즈는 그룹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AI 기반 운영 모델, 규율 있는 자본 배분 및 견조한 재무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br />
견조한 재무 실적을 인정받아 2포인트제로는 타임 지가 처음 발표한 2026년 ‘세계 성장 선도 기업’ 목록에서 36위에 올랐다. 이는 그룹의 탄탄한 사업 성장, 탁월한 시장 성과 및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을 보여준다.<br /><br />
2026년 7월 아부다비 증권거래소는 2포인트제로 그룹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개별주식선물을 6개 신규 종목 중 하나로 상장해 파생상품 시장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해외 투자자의 참여 폭을 넓히고 글로벌 거래 플랫폼에서 회사의 인지도를 높였다.<br /><br />
*출처: AETOSWire <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1538982/en<br /><br />
언론연락처: 2포인트제로 그룹(2PointZero Group 와심 엘 주르디(Wassim El Jurdi)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115705_71938314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2:0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39</guid>
		<title><![CDATA[Kioxia Introduces First PCIe® 6.0 Enterprise SSDs Utilizing Newest BiCS FLASH™ Generation 10 Flash Memory]]></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 today announced the KIOXIA CM10 Series of solid-state drives (SSDs), featuring the company’s latest BiCS FLASH™ generation 10 TLC flash memory. Designed for demanding enterprise and AI workloads, including AI inference and context caching, the new drives support the NVIDIA CMX™ architecture while delivering significant gains in performance, power efficiency, and cooling flexibility over the previous generation[1].
The KIOXIA CM10 Series is Kioxia’s first PCIe® 6.0 enterprise SSD and offers direct-cold-plate liquid cooling capability, enabling more efficient cooling deployments for next-generation AI infrastructure.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1], the KIOXIA CM10 Series delivers up to approx. 92 % higher sequential read performance and up to approx. 85 % higher random read performance, helping to accelerate data-intensive AI inference and enterprise applications while improving overall system efficiency.
As AI models continue to scale toward trillions of parameters and context windows expand to millions of tokens, the demand for high-performance context cache storage is growing rapidly. Architectures such as NVIDIA CMX™ extend the memory hierarchy beyond GPU memory by leveraging ultra-fast flash memory storage, making enterprise SSDs an increasingly important component of AI infrastructure. The KIOXIA CM10 Series is designed to meet these evolving requirements with the performance, capacity, and endurance needed for large-scale AI deployments.
Key features of the KIOXIA CM10 Series include:
· PCIe 6.0, NVMe™ 2.1, and Open Compute Project (OCP) Datacenter NVMe SSD Specification v2.7[2] compliant, including support for NVMe Flexible Data Placement (FDP)
· Available in E3.S, E1.S, and 2.5-inch[3] form factors, with cold-plate liquid cooling capability in E3.S and E1.S 9.5mm form factors (all form factors support traditional air-cooled environments)
· Capacities ranging from 1.60 TB to 61.44 TB (varies by form factor), with read-intensive (1 DWPD) and mixed-use (3 DWPD) endurance options
· Utilizes leading-edge KIOXIA BiCS FLASH™ generation 10 (332-layers) flash memory that improves SSD performance and power efficiency
· Security options include SIE, SED, SED FIPS 140-3 (planned), post-quantum cryptography recommended by CNSA 2.0, and SPDM 1.4 attestation support
The KIOXIA CM10 Series drives are currently sampling to select customers[4], and will be showcased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www.terrapinn.com/conference/future-memory-storage/), taking place August 4 - 6 in Santa Clara, Calif.
Notes:
[1]: Compared to KIOXIA CM9 Series SSDs
[2]: Not all requirements of the OCP Datacenter NVMe SSD specification v2.7 are supported
[3]: The 2.5-inch form factor product is PCIe 5.0 compliant and uses BiCS FLASH™ generation 8 TLC flash memory
[4]: These samples are for the functional check purpose only and the specifications of the samples may differ in mass production
2.5-inch indicates the form factor name and not its physical size.
Read and write speed may vary depending on various factors such as host devices, software (drivers, OS etc.), and read/write conditions.
Definition of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nd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
DWPD: Drive Writes Per Day. One full drive write per day means the drive can be written and re-written to full capacity once a day every day under the specified workload for the specified lifetime. Actual results may vary due to system configuration, usage and other factors.
SED optional model supports TCG Opal SSC except for some features.
SED optional model is not available in all countries due to the local regulations.
NVIDIA is a trademark and/or registered trademark of NVIDIA Corporation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
NVMe is a registered or unregistered mark of NVM Express,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OCP and OPEN COMPUTE PROJECT marks are owned by and used with the permission of the 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
PCI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PCI-SIG.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732832/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Tel: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 today announced the KIOXIA CM10 Series of solid-state drives (SSDs), featuring the company’s latest BiCS FLASH™ generation 10 TLC flash memory. Designed for demanding enterprise and AI workloads, including AI inference and context caching, the new drives support the NVIDIA CMX™ architecture while delivering significant gains in performance, power efficiency, and cooling flexibility over the previous generation[1].<br /><br />
The KIOXIA CM10 Series is Kioxia’s first PCIe® 6.0 enterprise SSD and offers direct-cold-plate liquid cooling capability, enabling more efficient cooling deployments for next-generation AI infrastructure. Compared to the previous generation[1], the KIOXIA CM10 Series delivers up to approx. 92 % higher sequential read performance and up to approx. 85 % higher random read performance, helping to accelerate data-intensive AI inference and enterprise applications while improving overall system efficiency.<br /><br />
As AI models continue to scale toward trillions of parameters and context windows expand to millions of tokens, the demand for high-performance context cache storage is growing rapidly. Architectures such as NVIDIA CMX™ extend the memory hierarchy beyond GPU memory by leveraging ultra-fast flash memory storage, making enterprise SSDs an increasingly important component of AI infrastructure. The KIOXIA CM10 Series is designed to meet these evolving requirements with the performance, capacity, and endurance needed for large-scale AI deployments.<br /><br />
Key features of the KIOXIA CM10 Series include:<br /><br />
· PCIe 6.0, NVMe™ 2.1, and Open Compute Project (OCP) Datacenter NVMe SSD Specification v2.7[2] compliant, including support for NVMe Flexible Data Placement (FDP)<br />
· Available in E3.S, E1.S, and 2.5-inch[3] form factors, with cold-plate liquid cooling capability in E3.S and E1.S 9.5mm form factors (all form factors support traditional air-cooled environments)<br />
· Capacities ranging from 1.60 TB to 61.44 TB (varies by form factor), with read-intensive (1 DWPD) and mixed-use (3 DWPD) endurance options<br />
· Utilizes leading-edge KIOXIA BiCS FLASH™ generation 10 (332-layers) flash memory that improves SSD performance and power efficiency<br />
· Security options include SIE, SED, SED FIPS 140-3 (planned), post-quantum cryptography recommended by CNSA 2.0, and SPDM 1.4 attestation support<br /><br />
The KIOXIA CM10 Series drives are currently sampling to select customers[4], and will be showcased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www.terrapinn.com/conference/future-memory-storage/), taking place August 4 - 6 in Santa Clara, Calif.<br /><br />
Notes:<br />
[1]: Compared to KIOXIA CM9 Series SSDs<br />
[2]: Not all requirements of the OCP Datacenter NVMe SSD specification v2.7 are supported<br />
[3]: The 2.5-inch form factor product is PCIe 5.0 compliant and uses BiCS FLASH™ generation 8 TLC flash memory<br />
[4]: These samples are for the functional check purpose only and the specifications of the samples may differ in mass production<br /><br />
2.5-inch indicates the form factor name and not its physical size.<br /><br />
Read and write speed may vary depending on various factors such as host devices, software (drivers, OS etc.), and read/write conditions.<br /><br />
Definition of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nd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br /><br />
DWPD: Drive Writes Per Day. One full drive write per day means the drive can be written and re-written to full capacity once a day every day under the specified workload for the specified lifetime. Actual results may vary due to system configuration, usage and other factors.<br /><br />
SED optional model supports TCG Opal SSC except for some features.<br />
SED optional model is not available in all countries due to the local regulations.<br /><br />
NVIDIA is a trademark and/or registered trademark of NVIDIA Corporation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br /><br />
NVMe is a registered or unregistered mark of NVM Express,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br /><br />
OCP and OPEN COMPUTE PROJECT marks are owned by and used with the permission of the 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br /><br />
PCI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PCI-SIG.<br /><br />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br />
About Kioxia<br /><br />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br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732832/en/<br /><br />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Tel: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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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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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1:35: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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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오시아, 최신 BiCS FLASH™ 10세대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한 업계 최초 PCIe® 6.0 엔터프라이즈 SSD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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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키오시아 CM10 시리즈 기업용 SSD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는 최신 빅스 플래시(BiCS FLASH™) 10세대 TLC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한 키오시아 CM10 시리즈 SSD를 출시했다. AI 추론 및 컨텍스트 캐싱을 포함한 까다로운 엔터프라이즈 및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이 새로운 드라이브는 엔비디아 CMX(NVIDIA CMX™)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전 세대[1] 대비 성능, 전력 효율성, 냉각 유연성 면에서 크게 향상됐다.
키오시아 CM10 시리즈는 키오시아 최초의 PCIe® 6.0 엔터프라이즈 SSD로,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더욱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다이렉트 콜드 플레이트(direct-cold-plate) 액체 냉각 기능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1] 대비 키오시아 CM10 시리즈는 순차 읽기 성능이 최대 약 92%, 랜덤 읽기 성능이 최대 약 85% 향상돼 데이터 집약적 AI 추론 및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하는 동시에 전반적인 시스템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AI 모델이 수조 개의 파라미터로 계속 확장되고 컨텍스트 윈도우가 수백만 개의 토큰으로 확대됨에 따라 고성능 컨텍스트 캐시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NVIDIA CMX™와 같은 아키텍처는 초고속 플래시 메모리 스토리지를 활용해 메모리 계층을 GPU 메모리 이상으로 확장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SSD가 AI 인프라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자리 잡게 했다. 키오시아 CM10 시리즈는 대규모 AI 구축에 필요한 성능, 용량, 내구성을 통해 이러한 진화하는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키오시아 CM10 시리즈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NVMe 유연한 데이터 배치(Flexible Data Placement, FDP) 지원을 포함해 PCIe 6.0, NVMe™ 2.1,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데이터센터 NVMe SSD 규격 v2.7[2] 준수
·	E3.S, E1.S 및 2.5인치[3] 폼팩터 제공, E3.S 및 E1.S 9.5mm 폼팩터에서 콜드 플레이트 액체 냉각 기능 지원(모든 폼팩터는 기존 공랭 환경 지원)
·	폼팩터별로 1.60~61.44TB 용량 제공, 읽기 집약형(1 DWPD) 및 혼합 용도(3 DWPD) 내구성 옵션 제공
·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최첨단 키오시아 BiCS FLASH™ 10세대(332레이어) 플래시 메모리 탑재
·	SIE, SED, SED FIPS 140-3(예정), CNSA 2.0 권고 양자 내성 암호(PQC), SPDM 1.4 인증 지원을 포함한 보안 옵션
키오시아 CM10 시리즈 드라이브는 현재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샘플링[4] 중이며, 8월 4일~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FMS: 메모리 및 스토리지의 미래(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www.terrapinn.com/conference/future-memory-storage/)’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주: 
[1] 키오시아 CM9 시리즈 SSD와 비교
[2] OCP 데이터센터 NVMe SSD 규격 v2.7의 모든 요구 사항이 지원되는 것은 아님
[3] 2.5인치 폼팩터 제품은 PCIe 5.0을 준수하며 BiCS FLASH™ 8세대 TLC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함 
[4] 이 샘플은 기능 확인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샘플의 사양은 양산 시 달라질 수 있음
2.5인치는 폼팩터 명칭을 나타내며 물리적 크기를 의미하지 않는다.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호스트 장치, 소프트웨어(드라이버, OS 등) 및 읽기/쓰기 조건과 같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용량 정의: 키오시아는 메가바이트(MB)를 100만바이트, 기가바이트(GB)를 10억바이트, 테라바이트(TB)를 1조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체제는 1GB=2^30바이트=10억7374만1824바이트, 1TB=2^40바이트=1조995억1162만7776바이트로 스토리지 용량을 보고하므로 더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표시한다. 사용 가능한 스토리지 용량(각종 미디어 파일의 예시 포함)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 그리고/또는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또는 미디어 콘텐츠에 따라 달라진다. 실제 포맷된 용량은 다를 수 있다.
DWPD: 일일 드라이브 쓰기 횟수(Drive Writes Per Day). 일일 전체 드라이브 쓰기 1회는 지정된 수명 동안 지정된 워크로드 하에서 드라이브를 매일 한 번씩 전체 용량으로 쓰고 다시 쓸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 결과는 시스템 구성, 사용 방식 및 기타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SED 옵션 모델은 일부 기능을 제외하고 TCG Opal SSC를 지원한다. 
SED 옵션 모델은 현지 규정으로 인해 모든 국가에서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NVIDIA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IDIA Corporation의 상표 및/또는 등록 상표이다. 
NVMe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M Express, Inc.의 등록 또는 미등록 상표이다. 
OCP 및 OPEN COMPUTE PROJECT 마크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재단(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이 소유하며 허가를 받아 사용한다. 
PCIe는 PCI-SIG의 등록상표이다.
기타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오시아 소개
키오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와 SSD의 개발, 생산,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이다. 2017년 4월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가 1987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기업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분사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사회에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풍요롭게 한다(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는 미션을 추구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 BiCS FLASH™는 첨단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센터,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의 스토리지 미래를 형성하고 있다.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연락처 정보를 포함한 이 문서의 정보는 발표일 기준으로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732832/en
언론연락처: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홍보 관리부(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신도 사토시(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111408_576830446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오시아 CM10 시리즈 기업용 SSD</figcaption>
   </figure>
</div>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는 최신 빅스 플래시(BiCS FLASH™) 10세대 TLC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한 키오시아 CM10 시리즈 SSD를 출시했다. AI 추론 및 컨텍스트 캐싱을 포함한 까다로운 엔터프라이즈 및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이 새로운 드라이브는 엔비디아 CMX(NVIDIA CMX™)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전 세대[1] 대비 성능, 전력 효율성, 냉각 유연성 면에서 크게 향상됐다.<br /><br />
키오시아 CM10 시리즈는 키오시아 최초의 PCIe® 6.0 엔터프라이즈 SSD로,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더욱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다이렉트 콜드 플레이트(direct-cold-plate) 액체 냉각 기능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1] 대비 키오시아 CM10 시리즈는 순차 읽기 성능이 최대 약 92%, 랜덤 읽기 성능이 최대 약 85% 향상돼 데이터 집약적 AI 추론 및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하는 동시에 전반적인 시스템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br /><br />
AI 모델이 수조 개의 파라미터로 계속 확장되고 컨텍스트 윈도우가 수백만 개의 토큰으로 확대됨에 따라 고성능 컨텍스트 캐시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NVIDIA CMX™와 같은 아키텍처는 초고속 플래시 메모리 스토리지를 활용해 메모리 계층을 GPU 메모리 이상으로 확장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SSD가 AI 인프라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자리 잡게 했다. 키오시아 CM10 시리즈는 대규모 AI 구축에 필요한 성능, 용량, 내구성을 통해 이러한 진화하는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br /><br />
키오시아 CM10 시리즈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br />
·	NVMe 유연한 데이터 배치(Flexible Data Placement, FDP) 지원을 포함해 PCIe 6.0, NVMe™ 2.1,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데이터센터 NVMe SSD 규격 v2.7[2] 준수<br />
·	E3.S, E1.S 및 2.5인치[3] 폼팩터 제공, E3.S 및 E1.S 9.5mm 폼팩터에서 콜드 플레이트 액체 냉각 기능 지원(모든 폼팩터는 기존 공랭 환경 지원)<br />
·	폼팩터별로 1.60~61.44TB 용량 제공, 읽기 집약형(1 DWPD) 및 혼합 용도(3 DWPD) 내구성 옵션 제공<br />
·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최첨단 키오시아 BiCS FLASH™ 10세대(332레이어) 플래시 메모리 탑재<br />
·	SIE, SED, SED FIPS 140-3(예정), CNSA 2.0 권고 양자 내성 암호(PQC), SPDM 1.4 인증 지원을 포함한 보안 옵션<br /><br />
키오시아 CM10 시리즈 드라이브는 현재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샘플링[4] 중이며, 8월 4일~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FMS: 메모리 및 스토리지의 미래(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www.terrapinn.com/conference/future-memory-storage/)’에서 전시될 예정이다.<br /><br />
주: <br />
[1] 키오시아 CM9 시리즈 SSD와 비교<br />
[2] OCP 데이터센터 NVMe SSD 규격 v2.7의 모든 요구 사항이 지원되는 것은 아님<br />
[3] 2.5인치 폼팩터 제품은 PCIe 5.0을 준수하며 BiCS FLASH™ 8세대 TLC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함 <br />
[4] 이 샘플은 기능 확인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샘플의 사양은 양산 시 달라질 수 있음<br /><br />
2.5인치는 폼팩터 명칭을 나타내며 물리적 크기를 의미하지 않는다.<br /><br />
읽기 및 쓰기 속도는 호스트 장치, 소프트웨어(드라이버, OS 등) 및 읽기/쓰기 조건과 같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br /><br />
용량 정의: 키오시아는 메가바이트(MB)를 100만바이트, 기가바이트(GB)를 10억바이트, 테라바이트(TB)를 1조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체제는 1GB=2^30바이트=10억7374만1824바이트, 1TB=2^40바이트=1조995억1162만7776바이트로 스토리지 용량을 보고하므로 더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표시한다. 사용 가능한 스토리지 용량(각종 미디어 파일의 예시 포함)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 그리고/또는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또는 미디어 콘텐츠에 따라 달라진다. 실제 포맷된 용량은 다를 수 있다.<br /><br />
DWPD: 일일 드라이브 쓰기 횟수(Drive Writes Per Day). 일일 전체 드라이브 쓰기 1회는 지정된 수명 동안 지정된 워크로드 하에서 드라이브를 매일 한 번씩 전체 용량으로 쓰고 다시 쓸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 결과는 시스템 구성, 사용 방식 및 기타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br /><br />
SED 옵션 모델은 일부 기능을 제외하고 TCG Opal SSC를 지원한다. <br />
SED 옵션 모델은 현지 규정으로 인해 모든 국가에서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br /><br />
NVIDIA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IDIA Corporation의 상표 및/또는 등록 상표이다. <br /><br />
NVMe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M Express, Inc.의 등록 또는 미등록 상표이다. <br /><br />
OCP 및 OPEN COMPUTE PROJECT 마크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재단(Open Compute Project Foundation)이 소유하며 허가를 받아 사용한다. <br /><br />
PCIe는 PCI-SIG의 등록상표이다.<br /><br />
기타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br /><br />
키오시아 소개<br /><br />
키오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와 SSD의 개발, 생산,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이다. 2017년 4월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가 1987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기업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분사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사회에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풍요롭게 한다(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는 미션을 추구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 BiCS FLASH™는 첨단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센터,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의 스토리지 미래를 형성하고 있다.<br /><br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연락처 정보를 포함한 이 문서의 정보는 발표일 기준으로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9732832/en<br /><br />
언론연락처: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  홍보 관리부(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신도 사토시(Satoshi Shindo)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111408_57683044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1:3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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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ntage Technology Announces Industry-First Trial Production of CXL 3.2 MXC Chip]]></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ontage Technology’s Industry-First Trial Production of CXL 3.2 MXC Chip
   

The CXL 3.2 MXC complies with CXL Type 3 specifications, including both CXL.mem and CXL.io protocols. It is designed with PCIe® 6.x and CXL 3.2 protocol support, delivering data transfer rates of up to 64 GT/s. The chip integrates dual DDR5 memory controllers that support up to 8000 MT/s DDR5 memory. By converting host-side CXL memory requests into DDR commands in real time, it enables efficient data exchange between the host and backend memory, effectively breaking through the memory capacity limits of traditional servers.
Additionally, the chip integrates PCIe 6.x PHY, DDR5 PHY, dual RISC-V processor subsystems, and a comprehensive set of management interfaces. It supports multiple CXL memory expansion form factors, including PCIe AIC cards and EDSFF modules, providing critical support for emerging memory applications such as memory expansion, pooling, and tiered memory architectures.
“The trial production of the CXL 3.2 MXC chip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Montage Technology’s pursuit of CXL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said Stephen Tai, President at Montage Technology. “As memory demands continue to surge in the AI era, we are providing our customers with high-bandwidth, large-capacity, and highly reliable memory expansion solutions, accelerating the large-scale adoption of CXL in data center and AI infrastructure.”
In addition to the chip, Montage Technology provides a complete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along with analysis and testing tools to help customers accelerate product development, compatibility validation, and mass production. The CXL 3.2 MXC has already been integrated into next-generation CXL products by leading memory module manufacturers, including Samsung and SK hynix, with initial validation successfully completed. The solution is designed to align with leading server platforms, including Intel® Xeon® and AMD EPYC™, to ensure broad interoperability and optimal performance.
Customer and Partner Feedback:
Jangseok Choi, VP of Memory Product Planning at Samsung Electronics stated: “The combination of CXL 3.2 MXC with DDR5 memory technology offers data center customers a solution that balances performance and capacity. Our collaboration validates the value of CXL in increasing system memory capacity and resource utilization, and provides additional options for next-generation AI infrastructure.”
Uksong Kang, Head of Next Gen Product Planning&amp;Std at SK hynix noted: “With the rapid adoption of large language models and generative AI, memory has become a critical factor in system performance. Montage Technology’s MXC product demonstrates strong potential for supporting high-capacity memory expansion and resource sharing. We look forward to deeper collaboration in ecosystem validation and product innovation.”
Dr. Debendra Das Sharma, Senior Fellow and Chief I/O Architect at Intel remarked: “AI, next-gen cloud systems, and today’s industry economics are reshaping server memory architecture and driving demand for CXL. Montage Technology’s CXL 3.2 MXC demonstrates how the maturing CXL ecosystem delivers protocol support, compatibility, and performance, helping to unlock the memory expansion capabilities of next-generation Intel Xeon platforms.”
Amit Goel, corporate vice president, Compute and Enterprise AI Platform Solutions Engineering, AMD added: “AI and data center workloads are driving continuous evolution of system architecture, making memory a key factor in performance and scalability. We look forward to our continued collaboration with Montage Technology on CXL technologies to deliver a foundation for building more flexible and efficient memory architectures.”
Upcoming Events:
Montage Technology will showcase its CXL 3.2 MXC at CXL DevCon and FMS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exhibition in the United States. We warmly invite customers, industry peers, and partners to visit our booth, exchange insights, and explore collaboration opportunities.
· CXL Mini DevCon
Date: August 3, 2026
Location: Santa Clara Marriott, Santa Clara, USA
· FMS
Date: August 4-6, 2026
Location: Santa Clara Convention Center, Booth #845, Santa Clara, USA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09948/en/
언론연락처: Montage Technology US Media Inquiry Geof Findley +1(408)982-2788   Mainland China &amp; Taiwan, China Media Inquiry Michelle Shi +86-21-54679038   Korea Media Inquiry Jooho Park +82-31-705-23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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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The CXL 3.2 MXC complies with CXL Type 3 specifications, including both CXL.mem and CXL.io protocols. It is designed with PCIe® 6.x and CXL 3.2 protocol support, delivering data transfer rates of up to 64 GT/s. The chip integrates dual DDR5 memory controllers that support up to 8000 MT/s DDR5 memory. By converting host-side CXL memory requests into DDR commands in real time, it enables efficient data exchange between the host and backend memory, effectively breaking through the memory capacity limits of traditional servers.<br /><br />
Additionally, the chip integrates PCIe 6.x PHY, DDR5 PHY, dual RISC-V processor subsystems, and a comprehensive set of management interfaces. It supports multiple CXL memory expansion form factors, including PCIe AIC cards and EDSFF modules, providing critical support for emerging memory applications such as memory expansion, pooling, and tiered memory architectures.<br /><br />
“The trial production of the CXL 3.2 MXC chip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Montage Technology’s pursuit of CXL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said Stephen Tai, President at Montage Technology. “As memory demands continue to surge in the AI era, we are providing our customers with high-bandwidth, large-capacity, and highly reliable memory expansion solutions, accelerating the large-scale adoption of CXL in data center and AI infrastructure.”<br /><br />
In addition to the chip, Montage Technology provides a complete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along with analysis and testing tools to help customers accelerate product development, compatibility validation, and mass production. The CXL 3.2 MXC has already been integrated into next-generation CXL products by leading memory module manufacturers, including Samsung and SK hynix, with initial validation successfully completed. The solution is designed to align with leading server platforms, including Intel® Xeon® and AMD EPYC™, to ensure broad interoperability and optimal performance.<br /><br />
Customer and Partner Feedback:<br /><br />
Jangseok Choi, VP of Memory Product Planning at Samsung Electronics stated: “The combination of CXL 3.2 MXC with DDR5 memory technology offers data center customers a solution that balances performance and capacity. Our collaboration validates the value of CXL in increasing system memory capacity and resource utilization, and provides additional options for next-generation AI infrastructure.”<br /><br />
Uksong Kang, Head of Next Gen Product Planning&amp;Std at SK hynix noted: “With the rapid adoption of large language models and generative AI, memory has become a critical factor in system performance. Montage Technology’s MXC product demonstrates strong potential for supporting high-capacity memory expansion and resource sharing. We look forward to deeper collaboration in ecosystem validation and product innovation.”<br /><br />
Dr. Debendra Das Sharma, Senior Fellow and Chief I/O Architect at Intel remarked: “AI, next-gen cloud systems, and today’s industry economics are reshaping server memory architecture and driving demand for CXL. Montage Technology’s CXL 3.2 MXC demonstrates how the maturing CXL ecosystem delivers protocol support, compatibility, and performance, helping to unlock the memory expansion capabilities of next-generation Intel Xeon platforms.”<br /><br />
Amit Goel, corporate vice president, Compute and Enterprise AI Platform Solutions Engineering, AMD added: “AI and data center workloads are driving continuous evolution of system architecture, making memory a key factor in performance and scalability. We look forward to our continued collaboration with Montage Technology on CXL technologies to deliver a foundation for building more flexible and efficient memory architectures.”<br /><br />
Upcoming Events:<br /><br />
Montage Technology will showcase its CXL 3.2 MXC at CXL DevCon and FMS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exhibition in the United States. We warmly invite customers, industry peers, and partners to visit our booth, exchange insights, and explore collaboration opportunities.<br /><br />
· CXL Mini DevCon<br />
Date: August 3, 2026<br />
Location: Santa Clara Marriott, Santa Clara, USA<br />
· FMS<br />
Date: August 4-6, 2026<br />
Location: Santa Clara Convention Center, Booth #845, Santa Clara, USA<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09948/en/<br /><br />
언론연락처: Montage Technology US Media Inquiry Geof Findley +1(408)982-2788   Mainland China &amp; Taiwan, China Media Inquiry Michelle Shi +86-21-54679038   Korea Media Inquiry Jooho Park +82-31-705-23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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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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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0:5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36</guid>
		<title><![CDATA[Lantronix, Swarmer와 그룹 1 무인 항공기용 맞춤형 컴퓨팅 모듈 공동 개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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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antronix 플랫폼을 통해 전술 현장에서 보다 고도화된 인공지능, 컴퓨터 비전, 자율 임무 수행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이미지=Lantronix)
   

미국 국방수권법(NDAA) 규정을 준수하는 무인 시스템, 핵심 인프라, 고신뢰 기업 네트워크를 위한 엣지 AI(Edge AI)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Lantronix Inc. (https://www.lantronix.com/)(나스닥: LTRX)는 2024년 4월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10만 회 이상의 실제 전투 임무를 지원한 드론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Swarmer, Inc. (https://getswarmer.com/)(나스닥: SWMR)와 협력해 그룹 1(Group 1) 무인 항공기(UAS)에 최적화된 맞춤형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우크라이나와 미국, 동맹국 방위 프로그램을 위한 FPV(1인칭 시점) 드론과 기타 소형·저비용 드론의 신속한 배치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Lantronix의 사장 겸 CEO인 살릴 아와사레(Saleel Awsare)는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는 실제 비행하는 하드웨어에 탑재돼 운용될 때 비로소 그 성능이 입증된다”며 “NDAA 규정을 준수하는 양산 가능한 Lantronix 컴퓨팅 플랫폼과 Swarmer의 실전 검증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면 운용자는 약 4배 향상된 연산 성능을 바탕으로 시각 기반 항법(Visual Navigation), 자동 표적 인식(Automated Target Recognition), 픽셀 락(Pixel Lock), 고도화된 협업(Teaming) 알고리즘을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Lantronix의 Open-Q™ 6490CS 시스템온모듈(System-on-Module, SoM)을 통합한 이번 플랫폼은 그룹 1 UAS에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연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내(onboard) 컴퓨팅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전술 현장(tactical edge)에서 보다 고도화된 인공지능(AI),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자율 임무 수행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향상된 연산 성능은 더욱 정교한 드론 군집비행(Swarming), 센서 융합(Sensor Fusion),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한편 장기간 운용이 가능한 양산형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
군 운용자 입장에서는 이번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방식의 그룹 1 UAS를 보다 높은 수준의 자율성을 갖춘 형태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하드웨어를 교체하지 않고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변화하는 임무 요구에 대응할 수 있어 운용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동시에 장비의 생애주기 관리 복잡성과 유지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warmer의 사장이자 미국 법인 CEO인 알렉스 핑크(Alex Fink)는 “올해에만 700만 대 이상의 드론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는 이들 모든 드론이 Swarmer의 AI 및 협업형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며 “Lantronix와의 협력을 통해 그룹 1 UAS에 최적화된 소형 폼팩터에서 엣지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플랫폼은 소형 무인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업계 표준 컴퓨팅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모든 제품에는 Swarmer OS와 Swarmer의 첨단 자율비행 기술이 기본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년 5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설립된 Swarmer는 2024년 4월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처음 실전 배치했으며, 이후 전자전(Electronic Warfare)과 위성항법시스템(GNSS) 신호가 차단된 환경에서도 약 50개 우크라이나 군 부대와 함께 임무를 수행해왔다. Swarmer의 소프트웨어는 고정익기와 회전익기는 물론 지상 차량과 해상 선박 등 다양한 무인 플랫폼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Lantronix Open-Q™ 6490CS 시스템온모듈 기반의 Swarmer 솔루션은 이러한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며, 단일 하드웨어 기반에서 한 명의 운용자가 수백 대의 드론이 참여하는 임무를 계획하고, 모니터링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Swarmer에 제공되는 Lantronix 기술의 장점
Open-Q™ 6490CS 시스템온모듈은 Swarmer가 자사의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양산 가능한 컴퓨팅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성능을 향상시키고 비용과 운영 비효율을 줄이는 한편, SWaP(크기·중량·전력)을 최적화하고 다양한 무인 플랫폼으로의 배치를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 또한 기기 내(On-device) AI 연산 기능은 GPS 신호가 차단되거나 전자전 등으로 통신 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클라우드 기반 연산에 의존하지 않고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적인 생산 지원과 NDAA 규정 준수를 통해 공급망 불확실성을 해소함으로써 Swarmer는 하드웨어 수급에 대한 우려 없이 미국과 동맹국 정부 고객을 대상으로 플랫폼 보급을 확대할 수 있다.
◇ 투자자 핵심 포인트
· 플랫폼 사업 기회 확대: Lantronix는 항공, 지상, 해상 무인 시스템 전반에 걸쳐 멀티플랫폼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위한 AI 컴퓨팅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자율 방위 시스템 시장에서의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노후화되는 기존 기술 대체: 현재 사용되는 기내 컴퓨팅 시스템은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AI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플랫폼은 기존 대비 약 4배 향상된 연산 성능을 제공해 시각 기반 항법, 자동 표적 인식, 픽셀 락, 고도화된 협업 알고리즘을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장기 프로그램 지원 기반 확보: NDAA 규정 준수와 10년 이상의 생산 지원 계획을 바탕으로 Lantronix는 Swarmer가 장기 방산 계약을 확보할 경우 반복적인 장기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는 국방 자율 시스템 시장에서 플랫폼 도입에 따른 위험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검증된 파트너와의 협력: 나스닥 상장사인 Swarmer는 약 50개 군부대와 함께 10만 회 이상의 실전 임무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기업이다. 이에 따라 이번 협력은 수요 측면에서의 사업 실행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예측진술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에 따른 ‘면책조항(Safe Harbor)’ 관련 고지. 본 보도자료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에서 정의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Lantronix와 Swarmer 간의 잠재적인 협력과 드론 및 방위 기술 시장에서의 장기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Lantronix의 전략적 입지에 관한 내용 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 사업 성과와 미래의 재무 상태, 경영 실적 또는 사업 결과가 본 보도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 또는 시장 불안정이 고객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최근 또는 향후 관세 인상 등 미국 및 해외 정부의 무역 정책 변화, 팬데믹이나 기타 감염병 발생, 유럽·아시아·중동 지역의 전쟁 및 분쟁 등으로 인한 당사 및 협력업체 공급망 차질과 이에 대한 대응 능력, 향후 공중보건 위기에 대한 대응 및 그 영향, 사이버보안 위험, 미국 및 해외 관련 법률과 규제의 변경, Lantronix와 Swarmer 간 최종 계약이 체결되지 않을 가능성, 인수합병(M&amp;A) 전략의 성공적인 수행 및 인수 기업의 통합 능력, 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와 관련된 어려움 및 비용, 부채 규모와 채무 상환 능력, 그리고 차입 계약상 각종 제한 사항 등이 포함되며, 이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또한 이러한 위험 요소에는 2025년 6월 30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보고서(Form 10-K)에 포함된 위험요인도 포함된다. 해당 보고서는 2025년 8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으며, 특히 Part I, Item 1A ‘위험요인(Risk Factors)’과 이후 SEC에 제출한 기타 공시자료를 참고해야 한다. 향후 제출되는 공시를 통해 추가적인 위험요인이 제시될 수도 있다. 아울러 현재 회사가 인지하지 못했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추가적인 위험이나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관련 법령이나 나스닥 증권시장 규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실제 결과나 회사의 견해 또는 기대의 변화에 맞춰 이를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음을 명시한다. 또한 회사가 향후 일부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하더라도 이는 추가적인 수정이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돼서는 안 된다.
Swarmer 소개
Swarmer™(나스닥: SWMR)는 하나의 운용자가 수백 대의 자율 무인 플랫폼을 실시간으로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벤더 중립형(Vendor-Agnostic)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위 기술 기업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자율 군집(Swarm) 운용, 다영역(Multi-Domain) 무인 시스템 통합, 분산 작전을 위한 AI 기반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등이다. Swarmer는 드론 제조업체가 아니며 특정 플랫폼이나 공급업체, 하드웨어 수명주기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 지능(Intelligence) 계층에서 자율비행, 협업, 의사결정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다수의 저비용 무인 시스템이 하나의 통합되고 탄력적인 전력처럼 협력해 운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warmer의 기술은 실제 전투 환경에서 엄격한 검증을 거쳤으며, 2024년 4월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처음 실전 배치됐다. 이후 10만 회 이상의 전투 임무를 수행하면서 축적한 테라바이트(TB) 규모의 독자 데이터를 머신러닝 모델 학습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숙련된 조종사의 비행 성능을 대규모로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실전 임무 수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수집되는 텔레메트리(Telemetry), 센서 데이터, 운용 피드백은 시스템 성능 개선과 운용 안정성 향상, AI 학습 고도화에 활용되고 있다. Swarmer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폴란드, 에스토니아에서도 사업과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antronix 소개
Lantronix Inc.(나스닥: LTRX)는 엣지 AI(Edge AI)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컴퓨팅(Intelligent Computing), 보안 연결성(Secure Connectivity), 원격 관리(Remote Managemen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antronix는 스마트시티, 기업 IT, 드론을 포함한 상업용·국방용 무인 시스템 등 고성장 시장을 대상으로 고객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안 영상 감시, 지능형 공공 인프라, 고가용성 아웃오브밴드(Out-of-Band) 네트워크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Lantronix는 네트워크 엣지에 지능을 구현함으로써 AI 중심 시대에 기업과 기관이 운영 효율성, 보안성,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Lantronix, Inc. All rights reserved. Lantronix는 등록상표며, 기타 모든 상표 및 상호는 각각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언론연락처: Lantronix 언론 문의 Diana Puckett   IR 문의 Gateway Group, Inc Matt Glover/Greg Robles   Swarmer 언론 문의   IR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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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수권법(NDAA) 규정을 준수하는 무인 시스템, 핵심 인프라, 고신뢰 기업 네트워크를 위한 엣지 AI(Edge AI)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Lantronix Inc. (https://www.lantronix.com/)(나스닥: LTRX)는 2024년 4월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10만 회 이상의 실제 전투 임무를 지원한 드론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Swarmer, Inc. (https://getswarmer.com/)(나스닥: SWMR)와 협력해 그룹 1(Group 1) 무인 항공기(UAS)에 최적화된 맞춤형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우크라이나와 미국, 동맹국 방위 프로그램을 위한 FPV(1인칭 시점) 드론과 기타 소형·저비용 드론의 신속한 배치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Lantronix의 사장 겸 CEO인 살릴 아와사레(Saleel Awsare)는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는 실제 비행하는 하드웨어에 탑재돼 운용될 때 비로소 그 성능이 입증된다”며 “NDAA 규정을 준수하는 양산 가능한 Lantronix 컴퓨팅 플랫폼과 Swarmer의 실전 검증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면 운용자는 약 4배 향상된 연산 성능을 바탕으로 시각 기반 항법(Visual Navigation), 자동 표적 인식(Automated Target Recognition), 픽셀 락(Pixel Lock), 고도화된 협업(Teaming) 알고리즘을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Lantronix의 Open-Q™ 6490CS 시스템온모듈(System-on-Module, SoM)을 통합한 이번 플랫폼은 그룹 1 UAS에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연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내(onboard) 컴퓨팅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전술 현장(tactical edge)에서 보다 고도화된 인공지능(AI),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자율 임무 수행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향상된 연산 성능은 더욱 정교한 드론 군집비행(Swarming), 센서 융합(Sensor Fusion),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한편 장기간 운용이 가능한 양산형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br /><br />
군 운용자 입장에서는 이번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방식의 그룹 1 UAS를 보다 높은 수준의 자율성을 갖춘 형태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하드웨어를 교체하지 않고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변화하는 임무 요구에 대응할 수 있어 운용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동시에 장비의 생애주기 관리 복잡성과 유지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Swarmer의 사장이자 미국 법인 CEO인 알렉스 핑크(Alex Fink)는 “올해에만 700만 대 이상의 드론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는 이들 모든 드론이 Swarmer의 AI 및 협업형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며 “Lantronix와의 협력을 통해 그룹 1 UAS에 최적화된 소형 폼팩터에서 엣지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플랫폼은 소형 무인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업계 표준 컴퓨팅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모든 제품에는 Swarmer OS와 Swarmer의 첨단 자율비행 기술이 기본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2023년 5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설립된 Swarmer는 2024년 4월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처음 실전 배치했으며, 이후 전자전(Electronic Warfare)과 위성항법시스템(GNSS) 신호가 차단된 환경에서도 약 50개 우크라이나 군 부대와 함께 임무를 수행해왔다. Swarmer의 소프트웨어는 고정익기와 회전익기는 물론 지상 차량과 해상 선박 등 다양한 무인 플랫폼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r /><br />
Lantronix Open-Q™ 6490CS 시스템온모듈 기반의 Swarmer 솔루션은 이러한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며, 단일 하드웨어 기반에서 한 명의 운용자가 수백 대의 드론이 참여하는 임무를 계획하고, 모니터링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 Swarmer에 제공되는 Lantronix 기술의 장점<br /><br />
Open-Q™ 6490CS 시스템온모듈은 Swarmer가 자사의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양산 가능한 컴퓨팅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성능을 향상시키고 비용과 운영 비효율을 줄이는 한편, SWaP(크기·중량·전력)을 최적화하고 다양한 무인 플랫폼으로의 배치를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 또한 기기 내(On-device) AI 연산 기능은 GPS 신호가 차단되거나 전자전 등으로 통신 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클라우드 기반 연산에 의존하지 않고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br /><br />
아울러 장기적인 생산 지원과 NDAA 규정 준수를 통해 공급망 불확실성을 해소함으로써 Swarmer는 하드웨어 수급에 대한 우려 없이 미국과 동맹국 정부 고객을 대상으로 플랫폼 보급을 확대할 수 있다.<br /><br />
◇ 투자자 핵심 포인트<br /><br />
· 플랫폼 사업 기회 확대: Lantronix는 항공, 지상, 해상 무인 시스템 전반에 걸쳐 멀티플랫폼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위한 AI 컴퓨팅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자율 방위 시스템 시장에서의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 노후화되는 기존 기술 대체: 현재 사용되는 기내 컴퓨팅 시스템은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AI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플랫폼은 기존 대비 약 4배 향상된 연산 성능을 제공해 시각 기반 항법, 자동 표적 인식, 픽셀 락, 고도화된 협업 알고리즘을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 장기 프로그램 지원 기반 확보: NDAA 규정 준수와 10년 이상의 생산 지원 계획을 바탕으로 Lantronix는 Swarmer가 장기 방산 계약을 확보할 경우 반복적인 장기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는 국방 자율 시스템 시장에서 플랫폼 도입에 따른 위험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br /><br />
· 검증된 파트너와의 협력: 나스닥 상장사인 Swarmer는 약 50개 군부대와 함께 10만 회 이상의 실전 임무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기업이다. 이에 따라 이번 협력은 수요 측면에서의 사업 실행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에 따른 ‘면책조항(Safe Harbor)’ 관련 고지. 본 보도자료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에서 정의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Lantronix와 Swarmer 간의 잠재적인 협력과 드론 및 방위 기술 시장에서의 장기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Lantronix의 전략적 입지에 관한 내용 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 사업 성과와 미래의 재무 상태, 경영 실적 또는 사업 결과가 본 보도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 또는 시장 불안정이 고객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최근 또는 향후 관세 인상 등 미국 및 해외 정부의 무역 정책 변화, 팬데믹이나 기타 감염병 발생, 유럽·아시아·중동 지역의 전쟁 및 분쟁 등으로 인한 당사 및 협력업체 공급망 차질과 이에 대한 대응 능력, 향후 공중보건 위기에 대한 대응 및 그 영향, 사이버보안 위험, 미국 및 해외 관련 법률과 규제의 변경, Lantronix와 Swarmer 간 최종 계약이 체결되지 않을 가능성, 인수합병(M&amp;A) 전략의 성공적인 수행 및 인수 기업의 통합 능력, 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와 관련된 어려움 및 비용, 부채 규모와 채무 상환 능력, 그리고 차입 계약상 각종 제한 사항 등이 포함되며, 이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또한 이러한 위험 요소에는 2025년 6월 30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보고서(Form 10-K)에 포함된 위험요인도 포함된다. 해당 보고서는 2025년 8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으며, 특히 Part I, Item 1A ‘위험요인(Risk Factors)’과 이후 SEC에 제출한 기타 공시자료를 참고해야 한다. 향후 제출되는 공시를 통해 추가적인 위험요인이 제시될 수도 있다. 아울러 현재 회사가 인지하지 못했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추가적인 위험이나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관련 법령이나 나스닥 증권시장 규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실제 결과나 회사의 견해 또는 기대의 변화에 맞춰 이를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음을 명시한다. 또한 회사가 향후 일부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하더라도 이는 추가적인 수정이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돼서는 안 된다.<br /><br />
Swarmer 소개<br /><br />
Swarmer™(나스닥: SWMR)는 하나의 운용자가 수백 대의 자율 무인 플랫폼을 실시간으로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벤더 중립형(Vendor-Agnostic)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위 기술 기업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자율 군집(Swarm) 운용, 다영역(Multi-Domain) 무인 시스템 통합, 분산 작전을 위한 AI 기반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등이다. Swarmer는 드론 제조업체가 아니며 특정 플랫폼이나 공급업체, 하드웨어 수명주기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 지능(Intelligence) 계층에서 자율비행, 협업, 의사결정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다수의 저비용 무인 시스템이 하나의 통합되고 탄력적인 전력처럼 협력해 운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warmer의 기술은 실제 전투 환경에서 엄격한 검증을 거쳤으며, 2024년 4월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처음 실전 배치됐다. 이후 10만 회 이상의 전투 임무를 수행하면서 축적한 테라바이트(TB) 규모의 독자 데이터를 머신러닝 모델 학습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숙련된 조종사의 비행 성능을 대규모로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실전 임무 수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수집되는 텔레메트리(Telemetry), 센서 데이터, 운용 피드백은 시스템 성능 개선과 운용 안정성 향상, AI 학습 고도화에 활용되고 있다. Swarmer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폴란드, 에스토니아에서도 사업과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Lantronix 소개<br /><br />
Lantronix Inc.(나스닥: LTRX)는 엣지 AI(Edge AI)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컴퓨팅(Intelligent Computing), 보안 연결성(Secure Connectivity), 원격 관리(Remote Managemen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antronix는 스마트시티, 기업 IT, 드론을 포함한 상업용·국방용 무인 시스템 등 고성장 시장을 대상으로 고객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안 영상 감시, 지능형 공공 인프라, 고가용성 아웃오브밴드(Out-of-Band) 네트워크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Lantronix는 네트워크 엣지에 지능을 구현함으로써 AI 중심 시대에 기업과 기관이 운영 효율성, 보안성,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Lantronix, Inc. All rights reserved. Lantronix는 등록상표며, 기타 모든 상표 및 상호는 각각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br />
언론연락처: Lantronix 언론 문의 Diana Puckett   IR 문의 Gateway Group, Inc Matt Glover/Greg Robles   Swarmer 언론 문의   IR 문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01135852_450784516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0:35: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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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nivar Solutions, 연례 ‘Carrier Awards’ 통해 우수 운송 파트너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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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이 북미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와 파트너십, 그리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 운송 파트너를 선정하는 연례 ‘Carrier Awards’ 수상자를 발표했다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 분야의 글로벌 솔루션 기업인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이 북미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와 파트너십, 그리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 운송 파트너를 선정하는 연례 ‘Carrier Awards’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Univar Solutions의 연례 운송 파트너 시상식에서 진행됐으며, 고객과 공급업체에 필수 화학제품과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한 운송업체들의 우수한 서비스 성과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 업체는 안전성, 정시 배송, 신속한 대응, 운송 역량 지원, 데이터 연계성, 전반적인 고객 경험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 가운데 선정됐다.
Univar Solutions 북미 운송 부문 부사장인 롭 맥레이(Rob McRae)는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는 고객과 공급업체를 지원하는 우리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올해 수상 기업들은 안전한 운송, 원활한 소통, 그리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공급망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모범적인 운송 파트너십의 기준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Univar Solutions는 안전(Safety), 서비스(Service), 전문성(Expertise)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에 대한 약속을 이어가는 가운데 매년 Carrier Awards를 통해 지역 운송, 벌크 운송, 트럭 운송, 혼재화물(LTL, Less-than-Truckload) 운송 등 주요 운송 부문에서 우수한 파트너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최우수 파트너상(Most Valuable Partner Award)은 탁월한 서비스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Univar Solutions와 고객을 위해 가장 큰 기여를 한 운송업체에 매년 수여된다.
◇ 2026년 최우수 파트너(MVP) 운송업체
·  Addison Transportation
◇ 2026년 부문별 수상 업체
·  Connected Carrier of the Year(운송 상태 정보 제공 우수상): Barto Trucking
·  Always On Time Award(정시 배송 우수상): Southeastern Freight Lines
·  ChemCare 동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Freehold Cartage
·  ChemCare 서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Steve Forler
·  ITS 올해의 운송업체: Roar Logistics
·  캐나다 동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Soobz Transport
·  캐나다 서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T.E.A.M.S Transport
◇ 우수상(Honorable Mentions) - 서비스 및 파트너십 부문
·  최우수 서비스 및 파트너십상(Superior Excellence in Service and Partnership):
R &amp; L Transport
James J Williams Bulk Service Transport
Roughrider
Old Dominion Freight Line
SAIA
Hazpro Transportation
Oak Harbor Freight Lines
Reliable Liquid Transport
Dixon Bros.
·  서비스 및 파트너십 우수상(Excellence in Service and Partnership):
Highway Transport
Apex Logistics
Ross Express
PITT OHIO
A. Duie PYLE
Quality Carriers
Harms Pacific Transport
Midcork Transport
Quest Liner
Univar Solutions 운송 시스템·전략 부문 수석이사인 트래비스 베드럴(Travis Vedral)은 “운송 파트너 네트워크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 수상 기업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의 안전 운송에 대한 노력과 체계적인 운영, 신속한 서비스는 고객과 공급업체에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모든 수상 기업에 축하를 전하며, 운송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래예측진술
본 자료에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경영 활동에 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관련 법령에 따라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가능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할 수 있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예상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다음의 주의사항을 전제로 한다.
미래예측진술은 이미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그리고 다양한 불확실성을 수반하며, 이들 중 상당수는 회사의 통제를 벗어난 요인일 수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회사의 기대가 실현되지 않거나 사업, 재무상태, 경영실적 또는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영진이 현재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믿고 있으나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정보는 미래의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최신 연차보고서와 기타 재무보고서, 특히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고하면 된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의 회사 입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
유니바 솔루션 소개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은 세계 유수의 화학기업들이 생산하는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 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기업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전문 기술영업 조직을 비롯해 탁월한 물류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깊은 전문성, 제형(Formulation) 및 레시피 개발 역량, 그리고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과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nivar Solutions은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고, 깨끗하며, 안전하게 만든다는 기업 목적을 실천하는 동시에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Growing Together’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Dwayne Roark +1 331-777-6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01140500_183963503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이 북미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와 파트너십, 그리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 운송 파트너를 선정하는 연례 ‘Carrier Awards’ 수상자를 발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 분야의 글로벌 솔루션 기업인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이 북미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와 파트너십, 그리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 운송 파트너를 선정하는 연례 ‘Carrier Awards’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시상은 Univar Solutions의 연례 운송 파트너 시상식에서 진행됐으며, 고객과 공급업체에 필수 화학제품과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한 운송업체들의 우수한 서비스 성과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 업체는 안전성, 정시 배송, 신속한 대응, 운송 역량 지원, 데이터 연계성, 전반적인 고객 경험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 가운데 선정됐다.<br /><br />
Univar Solutions 북미 운송 부문 부사장인 롭 맥레이(Rob McRae)는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는 고객과 공급업체를 지원하는 우리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올해 수상 기업들은 안전한 운송, 원활한 소통, 그리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공급망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모범적인 운송 파트너십의 기준을 보여줬다”고 말했다.<br /><br />
Univar Solutions는 안전(Safety), 서비스(Service), 전문성(Expertise)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에 대한 약속을 이어가는 가운데 매년 Carrier Awards를 통해 지역 운송, 벌크 운송, 트럭 운송, 혼재화물(LTL, Less-than-Truckload) 운송 등 주요 운송 부문에서 우수한 파트너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 /><br />
최우수 파트너상(Most Valuable Partner Award)은 탁월한 서비스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Univar Solutions와 고객을 위해 가장 큰 기여를 한 운송업체에 매년 수여된다.<br /><br />
◇ 2026년 최우수 파트너(MVP) 운송업체<br /><br />
·  Addison Transportation<br /><br />
◇ 2026년 부문별 수상 업체<br /><br />
·  Connected Carrier of the Year(운송 상태 정보 제공 우수상): Barto Trucking<br />
·  Always On Time Award(정시 배송 우수상): Southeastern Freight Lines<br />
·  ChemCare 동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Freehold Cartage<br />
·  ChemCare 서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Steve Forler<br />
·  ITS 올해의 운송업체: Roar Logistics<br />
·  캐나다 동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Soobz Transport<br />
·  캐나다 서부 지역 올해의 운송업체: T.E.A.M.S Transport<br /><br />
◇ 우수상(Honorable Mentions) - 서비스 및 파트너십 부문<br /><br />
·  최우수 서비스 및 파트너십상(Superior Excellence in Service and Partnership):<br />
R &amp; L Transport<br />
James J Williams Bulk Service Transport<br />
Roughrider<br />
Old Dominion Freight Line<br />
SAIA<br />
Hazpro Transportation<br />
Oak Harbor Freight Lines<br />
Reliable Liquid Transport<br />
Dixon Bros.<br /><br />
·  서비스 및 파트너십 우수상(Excellence in Service and Partnership):<br />
Highway Transport<br />
Apex Logistics<br />
Ross Express<br />
PITT OHIO<br />
A. Duie PYLE<br />
Quality Carriers<br />
Harms Pacific Transport<br />
Midcork Transport<br />
Quest Liner<br /><br />
Univar Solutions 운송 시스템·전략 부문 수석이사인 트래비스 베드럴(Travis Vedral)은 “운송 파트너 네트워크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 수상 기업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의 안전 운송에 대한 노력과 체계적인 운영, 신속한 서비스는 고객과 공급업체에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모든 수상 기업에 축하를 전하며, 운송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본 자료에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경영 활동에 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관련 법령에 따라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가능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할 수 있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예상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다음의 주의사항을 전제로 한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이미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그리고 다양한 불확실성을 수반하며, 이들 중 상당수는 회사의 통제를 벗어난 요인일 수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회사의 기대가 실현되지 않거나 사업, 재무상태, 경영실적 또는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영진이 현재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믿고 있으나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정보는 미래의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최신 연차보고서와 기타 재무보고서, 특히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고하면 된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의 회사 입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소개<br /><br />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은 세계 유수의 화학기업들이 생산하는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 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기업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전문 기술영업 조직을 비롯해 탁월한 물류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깊은 전문성, 제형(Formulation) 및 레시피 개발 역량, 그리고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과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nivar Solutions은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고, 깨끗하며, 안전하게 만든다는 기업 목적을 실천하는 동시에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Growing Together’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Dwayne Roark +1 331-777-6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01140500_18396350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09:5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34</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유럽 전략 소형 전기차 양산 품질 현장 경영]]></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하반기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의 양산 품질을 점검하기 위해 튀르키예 공장을 방문했다. 
정의선 회장은 지난 7월 30일(현지 시간) 이스탄불 인근 항구도시 이즈미트에 위치한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의 아이오닉 3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현지 생산·판매 전략을 논의했다.
정의선 회장이 튀르키예를 찾아 아이오닉 3를 직접 살핀 것은 유럽에서 전기차 라인업을 탄탄히 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전략 차종이기 때문이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가 유럽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B 세그먼트 전기차로, 8월 중순부터 튀르키예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해 하반기 유럽에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3를 통해 동일 차급 전기차 경쟁에서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튀르키예 공장이 전기차 생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는 의미도 크다. 그동안 i10, i20 등 소형차를 양산해 온 튀르키예 공장은 아이오닉 3를 시작으로 향후 전기차 생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현대차, 아이오닉 3 양산으로 유럽 B 세그먼트 전동화 시장 대응 역량 강화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은 아이오닉 3 양산 준비와 최고의 품질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아이오닉 3 생산을 위한 라인을 구축하고 올해 5월부터 시험 생산을 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아이오닉 3의 차체 생산부터 의장 라인까지 생산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철저한 품질 점검을 당부했다.
정의선 회장은 “양산 초기부터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완성도로 시장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면서 “특히 안전에 대해서는 유럽에서 최고의 차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현대모비스 BSA(Battery System Assembly) 공장도 찾아 아이오닉 3에 탑재될 배터리 시스템 생산 과정을 집중 점검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의 최신 모델이며, 유럽 고객의 주행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해치백 스타일의 전기차다.
그동안 인스터,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등으로 유럽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해 온 현대차는 아이오닉 3를 통해 수요 기반이 두터운 B 세그먼트 시장에 진출하며 전동화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B 세그먼트는 전체 수요의 15%를 차지하는 주요 차급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B 세그먼트 시장의 14%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전기차 비중은 점차 높아져 2030년에는 33%, 2035년에는 6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폭스바겐을 비롯한 주요 유럽 시장 플레이어들이 B 세그먼트 전기차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
아이오닉 3는 △공기역학 효율과 넉넉한 실내 공간성을 극대화한 ‘에어로 해치(Aero Hatch)’ 디자인 △E-GMP 플랫폼 기반의 유럽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럽 판매 현대차 모델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적용하고, 최신 스마트센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3를 올 하반기 유럽 시장에 출시하고, 내년부터 연간 4만 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시장 규모에 맞춰 공급을 확대하며 유럽 전동화 시장 내 입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튀르키예 공장, 가장 오랜 역사 지닌 현대차 해외 생산 거점… 누적 생산량 340만 대
튀르키예 공장은 1997년 유럽 공략을 위해 구축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현대차의 해외 생산 거점이다. 내년에는 양산 30주년을 맞는다.
정의선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지난 30년간 거둔 성과를 기반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생산, 품질, 판매 전 부문에서 명실상부한 튀르키예 내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튀르키예 공장은 지난 30년 가까이 생산 능력 확대와 차종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며 현대차의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뒷받침해 왔다. 
2007년 연간 생산량을 10만 대로 확대한 데 이어 지난 2013년 투자를 확대해 연간 20만 대 생산 체계를 갖췄다. 
생산 차종 역시 시장 환경과 고객 수요 변화에 맞춰 꾸준히 변화해 왔다. 엑센트를 시작으로 그레이스, 스타렉스, 매트릭스, i10을 거쳐 현재 i20과 베이온(Bayon)까지 다양한 유럽형 전략 차종을 생산해 왔으며 누적 생산량 약 340만 대를 달성했다.
현대차는 생산 역량과 지속적인 현지 투자를 바탕으로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완성차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현대차는 지난해 튀르키예에서 전년 대비(6만2913대) 6.7% 증가한 6만7120대를 판매했으며, 올해 상반기도 전년 동기 대비(3만929대) 2.3% 증가한 3만1630대를 기록했다.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은 현지 다양한 협력사와 생산·판매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튀르키예 자동차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 현대차그룹, 한국공원 개선 및 장학 사업·재난 복구 등 지역 사회와 동행
현대차그룹은 튀르키예 진출 이후 장학 사업과 기술 교육, 재난 복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수도 앙카라에 위치한 한국공원(Kore Parkı) 개선 프로젝트다.
한국공원은 한국전쟁에서 목숨 바쳐 평화를 지킨 튀르키예 군인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튀르키예 건국 50주년인 1973년 조성됐지만, 개장 50년이 경과하며 시설 노후화 및 파손 등으로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2023년 공원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의 제안으로 추진된 개선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외관 및 휴게 시설을 정비하고, 한국식 팔각정 ‘우정의 집(Kardeşlik Kamelyası)’을 신축하는 등 한국공원을 튀르키예 도심 속 현지인들의 안식처로 새롭게 단장했다.
현대차그룹은 튀르키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
2022년부터 매년 현지 대학생과 고등학생 4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누적 120만유로를 지급했고, 직업 기술고등학교에 교육 실습장과 실습용 차량 및 기자재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아이오닉 포레스트’ 캠페인을 통해 2만25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어린이 그림 대회와 청소년 캠프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23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한국 기업 중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재난 복구에 도움을 줬다.
복구 성금 200만달러와 임직원 모금 성금, 인명 구호 장비, 이재민 생필품 등 80만유로 규모의 현물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진 피해가 컸던 말라티야(Malatya)에 유아 돌봄을 돕기 위한 유치원을 건립해 기증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093346_650737026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하반기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의 양산 품질을 점검하기 위해 튀르키예 공장을 방문했다. <br /><br />
정의선 회장은 지난 7월 30일(현지 시간) 이스탄불 인근 항구도시 이즈미트에 위치한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의 아이오닉 3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현지 생산·판매 전략을 논의했다.<br /><br />
정의선 회장이 튀르키예를 찾아 아이오닉 3를 직접 살핀 것은 유럽에서 전기차 라인업을 탄탄히 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전략 차종이기 때문이다. <br /><br />
아이오닉 3는 현대차가 유럽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B 세그먼트 전기차로, 8월 중순부터 튀르키예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해 하반기 유럽에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3를 통해 동일 차급 전기차 경쟁에서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 /><br />
튀르키예 공장이 전기차 생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는 의미도 크다. 그동안 i10, i20 등 소형차를 양산해 온 튀르키예 공장은 아이오닉 3를 시작으로 향후 전기차 생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 현대차, 아이오닉 3 양산으로 유럽 B 세그먼트 전동화 시장 대응 역량 강화<br /><br />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은 아이오닉 3 양산 준비와 최고의 품질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아이오닉 3 생산을 위한 라인을 구축하고 올해 5월부터 시험 생산을 하고 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아이오닉 3의 차체 생산부터 의장 라인까지 생산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철저한 품질 점검을 당부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양산 초기부터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완성도로 시장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면서 “특히 안전에 대해서는 유럽에서 최고의 차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현대모비스 BSA(Battery System Assembly) 공장도 찾아 아이오닉 3에 탑재될 배터리 시스템 생산 과정을 집중 점검했다.<br /><br />
아이오닉 3는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의 최신 모델이며, 유럽 고객의 주행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해치백 스타일의 전기차다.<br /><br />
그동안 인스터,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등으로 유럽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해 온 현대차는 아이오닉 3를 통해 수요 기반이 두터운 B 세그먼트 시장에 진출하며 전동화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B 세그먼트는 전체 수요의 15%를 차지하는 주요 차급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br /><br />
현재 B 세그먼트 시장의 14%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전기차 비중은 점차 높아져 2030년에는 33%, 2035년에는 6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폭스바겐을 비롯한 주요 유럽 시장 플레이어들이 B 세그먼트 전기차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아이오닉 3는 △공기역학 효율과 넉넉한 실내 공간성을 극대화한 ‘에어로 해치(Aero Hatch)’ 디자인 △E-GMP 플랫폼 기반의 유럽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br /><br />
또한 유럽 판매 현대차 모델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적용하고, 최신 스마트센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br /><br />
현대차는 아이오닉 3를 올 하반기 유럽 시장에 출시하고, 내년부터 연간 4만 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시장 규모에 맞춰 공급을 확대하며 유럽 전동화 시장 내 입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 튀르키예 공장, 가장 오랜 역사 지닌 현대차 해외 생산 거점… 누적 생산량 340만 대<br /><br />
튀르키예 공장은 1997년 유럽 공략을 위해 구축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현대차의 해외 생산 거점이다. 내년에는 양산 30주년을 맞는다.<br /><br />
정의선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지난 30년간 거둔 성과를 기반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생산, 품질, 판매 전 부문에서 명실상부한 튀르키예 내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
튀르키예 공장은 지난 30년 가까이 생산 능력 확대와 차종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며 현대차의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뒷받침해 왔다. <br /><br />
2007년 연간 생산량을 10만 대로 확대한 데 이어 지난 2013년 투자를 확대해 연간 20만 대 생산 체계를 갖췄다. <br /><br />
생산 차종 역시 시장 환경과 고객 수요 변화에 맞춰 꾸준히 변화해 왔다. 엑센트를 시작으로 그레이스, 스타렉스, 매트릭스, i10을 거쳐 현재 i20과 베이온(Bayon)까지 다양한 유럽형 전략 차종을 생산해 왔으며 누적 생산량 약 340만 대를 달성했다.<br /><br />
현대차는 생산 역량과 지속적인 현지 투자를 바탕으로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완성차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br /><br />
현대차는 지난해 튀르키예에서 전년 대비(6만2913대) 6.7% 증가한 6만7120대를 판매했으며, 올해 상반기도 전년 동기 대비(3만929대) 2.3% 증가한 3만1630대를 기록했다. <br /><br />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은 현지 다양한 협력사와 생산·판매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튀르키예 자동차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br /><br />
◇ 현대차그룹, 한국공원 개선 및 장학 사업·재난 복구 등 지역 사회와 동행<br /><br />
현대차그룹은 튀르키예 진출 이후 장학 사업과 기술 교육, 재난 복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br /><br />
대표적인 사례는 수도 앙카라에 위치한 한국공원(Kore Parkı) 개선 프로젝트다.<br /><br />
한국공원은 한국전쟁에서 목숨 바쳐 평화를 지킨 튀르키예 군인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튀르키예 건국 50주년인 1973년 조성됐지만, 개장 50년이 경과하며 시설 노후화 및 파손 등으로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br /><br />
2023년 공원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의 제안으로 추진된 개선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외관 및 휴게 시설을 정비하고, 한국식 팔각정 ‘우정의 집(Kardeşlik Kamelyası)’을 신축하는 등 한국공원을 튀르키예 도심 속 현지인들의 안식처로 새롭게 단장했다.<br /><br />
현대차그룹은 튀르키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br /><br />
2022년부터 매년 현지 대학생과 고등학생 4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누적 120만유로를 지급했고, 직업 기술고등학교에 교육 실습장과 실습용 차량 및 기자재를 지원하기도 했다.<br /><br />
또한 ‘아이오닉 포레스트’ 캠페인을 통해 2만25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어린이 그림 대회와 청소년 캠프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br /><br />
현대차그룹은 2023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한국 기업 중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재난 복구에 도움을 줬다.<br /><br />
복구 성금 200만달러와 임직원 모금 성금, 인명 구호 장비, 이재민 생필품 등 80만유로 규모의 현물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진 피해가 컸던 말라티야(Malatya)에 유아 돌봄을 돕기 위한 유치원을 건립해 기증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093346_65073702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09:4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33</guid>
		<title><![CDATA[GS25,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 단독 출시… 식품사 메가 브랜드와 협업 확대]]></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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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S25에서 모델이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고르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리온과 손잡고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오는 6일 단독 출시한다. 가격은 1700원이다.
꼬북칩은 특유의 바삭한 네 겹 식감과 다양한 맛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오리온 대표 브랜드다. GS25는 꼬북칩이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자 내·외국인 고객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차별화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해 협업을 제안했다.
글로벌 구황작물 스낵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기는 고구마를 메인 플레이버로 기획했다. 또 씹는 질감을 중요시하는 ‘식감 트렌드’ 확산에 맞춰 탕후루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고구마를 좋아하는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춘식이’를 패키지 전면에 적용함으써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신상품은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도 1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GS25는 식품사 ‘메가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GS25가 판매 데이터와 상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면 식품사 연구개발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더해 완성한다. 
협업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전개되는데, 먼저 기존 상품에 새로운 맛을 입히는 ‘플레이버 익스텐션(Flavor Extension)’이다. 대표 사례로는 지난 7월 30일 여름 야장 콘셉트에 맞춰 단독 출시한 ‘꼬깔콘 마성옥수수맛’이 있다. 해당 상품은 출시와 동시에 스낵 매출 1위에 오르며 차별화 협업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입증했다.
기존 브랜드를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스핀오프(Spin-off)’ 전략도 있다. 오리온 ‘미쯔 블랙 요거트’, 서울우유 디저트 시리즈, 농심 바나나킥 디저트 시리즈 등이 대표적인데, 미쯔블랙 요거트는 PB 요거트로서는 처음으로 해당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같은 협업은 GS25와 식품사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GS25는 이미 검증된 메가 브랜드를 활용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SNS 공유를 이끌며 화제성과 매출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식품사 역시 GS25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신상품을 빠르게 검증하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
이진우 GS25 가공식품팀 MD는 “GS25는 판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식품사와 함께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는 협업 모델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친숙한 메가 브랜드에 새로운 콘셉트를 더한 차별화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092359_684894487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에서 모델이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고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리온과 손잡고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오는 6일 단독 출시한다. 가격은 1700원이다.<br /><br />
꼬북칩은 특유의 바삭한 네 겹 식감과 다양한 맛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오리온 대표 브랜드다. GS25는 꼬북칩이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자 내·외국인 고객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차별화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해 협업을 제안했다.<br /><br />
글로벌 구황작물 스낵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기는 고구마를 메인 플레이버로 기획했다. 또 씹는 질감을 중요시하는 ‘식감 트렌드’ 확산에 맞춰 탕후루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구현했다.<br /><br />
여기에 고구마를 좋아하는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춘식이’를 패키지 전면에 적용함으써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신상품은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도 1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br /><br />
이처럼 GS25는 식품사 ‘메가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GS25가 판매 데이터와 상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면 식품사 연구개발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더해 완성한다. <br /><br />
협업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전개되는데, 먼저 기존 상품에 새로운 맛을 입히는 ‘플레이버 익스텐션(Flavor Extension)’이다. 대표 사례로는 지난 7월 30일 여름 야장 콘셉트에 맞춰 단독 출시한 ‘꼬깔콘 마성옥수수맛’이 있다. 해당 상품은 출시와 동시에 스낵 매출 1위에 오르며 차별화 협업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입증했다.<br /><br />
기존 브랜드를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스핀오프(Spin-off)’ 전략도 있다. 오리온 ‘미쯔 블랙 요거트’, 서울우유 디저트 시리즈, 농심 바나나킥 디저트 시리즈 등이 대표적인데, 미쯔블랙 요거트는 PB 요거트로서는 처음으로 해당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오르기도 했다.<br /><br />
이 같은 협업은 GS25와 식품사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GS25는 이미 검증된 메가 브랜드를 활용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SNS 공유를 이끌며 화제성과 매출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식품사 역시 GS25 판매 데이터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신상품을 빠르게 검증하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br /><br />
이진우 GS25 가공식품팀 MD는 “GS25는 판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식품사와 함께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는 협업 모델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친숙한 메가 브랜드에 새로운 콘셉트를 더한 차별화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2092359_68489448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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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09:2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31</guid>
		<title><![CDATA[레이저, 초정밀 자석 스위치와 8000Hz 폴링레이트 탑재한 e스포츠 키보드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 국내 공식 수입사 에스라이즈)가 8000Hz 하이퍼폴링과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를 결합해 압도적인 반응 속도를 자랑하는 e스포츠 키보드 ‘RAZER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을 발표했다.
레이저 PC 게이밍 부문 총괄 배리 오이(Barrie Ooi)는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기술을 향한 레이저의 철학을 잘 보여준다”며 “레이저의 아날로그 광축 키보드가 e스포츠 성능의 최고봉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여전히 기준점이 되고 있다면, 이번 신제품은 최고의 자석축 키보드를 찾는 경쟁 게임 플레이어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고 말했다.
주요 특징 및 상세 사양 
1. 레이저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의 초정밀 입력
신제품의 핵심은 자기 감지 방식을 통해 일관되고 정확한 입력을 자랑하는 레이저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다. 플레이어는 0.1mm부터 4.0mm까지 작동점을 자유롭게 조절해 급박한 경쟁 상황을 위한 초고속 입력부터 일상적인 플레이를 위한 안정적인 입력까지 키 반응을 세밀하게 맞춤 설정할 수 있다.
래피드 트리거 모드는 고정된 초기화 지점이 아닌 키의 움직임에 따라 동적으로 키 입력을 리셋해 속도감이 뛰어난 게임 플레이 중에도 한층 빠른 연속 입력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1억 번의 키 수명이 결합된 이 스위치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강력한 내구성과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2. 리얼 8000Hz 폴링레이트의 지연 없는 완벽한 속도
리얼 8000Hz 하이퍼폴링은 키보드와 시스템 간의 신호 업데이트 속도를 극대화해 입력 지연을 대폭 줄여준다. 이를 통해 급격한 방향 전환이나 빠른 연속 액션 중에도 플레이어의 조작이 지연 없이 즉각적으로 화면에 반영된다.
레이저의 자체 테스트 결과 0.1mm 작동점과 8000Hz 폴링레이트 설정 기준으로 RAZER™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는 평균 0.60ms의 지연 시간을 기록했으며, 타사의 경쟁 홀 이펙트 마그네틱 키보드 대비 8% 더 빠르게 측정됐다.
3. 입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부가 기능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현대적인 경쟁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차세대 고급 입력 제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레이저 스냅 플렉스(RAZER™ Snap Flex)는 키를 누를 때와 뗄 때 각각 하나씩, 단일 키에 총 두 개의 입력을 할당할 수 있게 해 단 한 번의 조작으로도 정밀한 타이밍의 연계 액션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키를 누르면서 수류탄 투척을 준비하고 키에서 손을 떼는 순간 수류탄 투척과 점프가 동시에 실행되도록 설정해 타이밍이 생명인 플레이를 더욱 쉽고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일 키에 4개의 입력을 매핑 가능한 다이나믹 키스트로크, 실수로 눌린 다른 키로부터 플레이어가 의도한 이동 입력을 보호해 추가적인 방향 키가 입력되더라도 변함없이 일관된 움직임을 보장하는 이중 키 입력 우선 순위를 지원한다.
4. 어디에서나 즉각적으로 설정 가능한 RAZER Synapse Web
PC용 레이저 시냅스(RAZER Synapse)를 통한 완벽한 커스터마이징과 키보드 자체에서의 빠른 온보드 설정은 물론, 이번 라인업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제어할 수 있는 시냅스 웹(Synapse Web)을 새롭게 지원한다.
시냅스 웹을 통해 필수적인 설정을 즉석에서 변경하고 온보드 프로필에 저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 PC는 물론 공용 장비, 랜파티 및 토너먼트 대회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세팅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정밀함, 리얼 8000Hz의 속도, 그리고 모든 입력을 플레이어의 의도대로 구현하는 제어력 등 마그네틱 스위치 카테고리를 향한 레이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경쟁 게임 플레이어들이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며, e스포츠용 자석축 키보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정의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이저 브랜드스토어 (https://brand.naver.com/razer/search?q=huntsman%20v3%20h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소개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에 설립됐다. 전 세계 3500만 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스라이즈 소개
에스라이즈는 2014년 설립된 IT 디바이스 전문 유통 기업이다.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탄탄한 유통망과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 1200억원을 기록하며 중견 IT 유통 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전문적인 사후 서비스와 혁신적인 유통 전략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라이즈 마케팅팀 강준경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3697686_20260731163745_945697665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untsman V3 HE Magnetic 8KHz</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 국내 공식 수입사 에스라이즈)가 8000Hz 하이퍼폴링과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를 결합해 압도적인 반응 속도를 자랑하는 e스포츠 키보드 ‘RAZER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을 발표했다.<br /><br />
레이저 PC 게이밍 부문 총괄 배리 오이(Barrie Ooi)는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기술을 향한 레이저의 철학을 잘 보여준다”며 “레이저의 아날로그 광축 키보드가 e스포츠 성능의 최고봉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여전히 기준점이 되고 있다면, 이번 신제품은 최고의 자석축 키보드를 찾는 경쟁 게임 플레이어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고 말했다.<br /><br />
주요 특징 및 상세 사양 <br /><br />
1. 레이저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의 초정밀 입력<br /><br />
신제품의 핵심은 자기 감지 방식을 통해 일관되고 정확한 입력을 자랑하는 레이저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다. 플레이어는 0.1mm부터 4.0mm까지 작동점을 자유롭게 조절해 급박한 경쟁 상황을 위한 초고속 입력부터 일상적인 플레이를 위한 안정적인 입력까지 키 반응을 세밀하게 맞춤 설정할 수 있다.<br /><br />
래피드 트리거 모드는 고정된 초기화 지점이 아닌 키의 움직임에 따라 동적으로 키 입력을 리셋해 속도감이 뛰어난 게임 플레이 중에도 한층 빠른 연속 입력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1억 번의 키 수명이 결합된 이 스위치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강력한 내구성과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br /><br />
2. 리얼 8000Hz 폴링레이트의 지연 없는 완벽한 속도<br /><br />
리얼 8000Hz 하이퍼폴링은 키보드와 시스템 간의 신호 업데이트 속도를 극대화해 입력 지연을 대폭 줄여준다. 이를 통해 급격한 방향 전환이나 빠른 연속 액션 중에도 플레이어의 조작이 지연 없이 즉각적으로 화면에 반영된다.<br /><br />
레이저의 자체 테스트 결과 0.1mm 작동점과 8000Hz 폴링레이트 설정 기준으로 RAZER™ 홀 이펙트 자석 스위치는 평균 0.60ms의 지연 시간을 기록했으며, 타사의 경쟁 홀 이펙트 마그네틱 키보드 대비 8% 더 빠르게 측정됐다.<br /><br />
3. 입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부가 기능<br /><br />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현대적인 경쟁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차세대 고급 입력 제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br /><br />
레이저 스냅 플렉스(RAZER™ Snap Flex)는 키를 누를 때와 뗄 때 각각 하나씩, 단일 키에 총 두 개의 입력을 할당할 수 있게 해 단 한 번의 조작으로도 정밀한 타이밍의 연계 액션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키를 누르면서 수류탄 투척을 준비하고 키에서 손을 떼는 순간 수류탄 투척과 점프가 동시에 실행되도록 설정해 타이밍이 생명인 플레이를 더욱 쉽고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다.<br /><br />
이외에도 단일 키에 4개의 입력을 매핑 가능한 다이나믹 키스트로크, 실수로 눌린 다른 키로부터 플레이어가 의도한 이동 입력을 보호해 추가적인 방향 키가 입력되더라도 변함없이 일관된 움직임을 보장하는 이중 키 입력 우선 순위를 지원한다.<br /><br />
4. 어디에서나 즉각적으로 설정 가능한 RAZER Synapse Web<br /><br />
PC용 레이저 시냅스(RAZER Synapse)를 통한 완벽한 커스터마이징과 키보드 자체에서의 빠른 온보드 설정은 물론, 이번 라인업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제어할 수 있는 시냅스 웹(Synapse Web)을 새롭게 지원한다.<br /><br />
시냅스 웹을 통해 필수적인 설정을 즉석에서 변경하고 온보드 프로필에 저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 PC는 물론 공용 장비, 랜파티 및 토너먼트 대회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세팅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br /><br />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정밀함, 리얼 8000Hz의 속도, 그리고 모든 입력을 플레이어의 의도대로 구현하는 제어력 등 마그네틱 스위치 카테고리를 향한 레이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br /><br />
Huntsman V3 HE Magnetic 8KHz 라인업은 경쟁 게임 플레이어들이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며, e스포츠용 자석축 키보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정의한다. <br /><br />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이저 브랜드스토어 (https://brand.naver.com/razer/search?q=huntsman%20v3%20h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레이저 소개<br /><br />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에 설립됐다. 전 세계 3500만 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br /><br />
에스라이즈 소개<br /><br />
에스라이즈는 2014년 설립된 IT 디바이스 전문 유통 기업이다.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탄탄한 유통망과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 1200억원을 기록하며 중견 IT 유통 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전문적인 사후 서비스와 혁신적인 유통 전략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스라이즈 마케팅팀 강준경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3697686_20260731163745_94569766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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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7:50: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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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30</guid>
		<title><![CDATA[싼싱두이와 진사 기념행사 연이어 개최… 양쯔강 상류 지역의 청동기 문명을 공동으로 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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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청동(Bronze) 대형 입상(싼싱두이 박물관 소장)
   

쓰촨성의 싼싱두이 박물관(Sanxingdui Museum)과 청두의 진사 유적 박물관(Jinsha Site Museum)이 각각 싼싱두이 제사갱 발견 40주년과 진사 유적의 고고학적 발견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서로 약 40km 떨어진 두 유적은 한 곳은 북쪽에, 다른 한 곳은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함께 양쯔강 상류 지역 청동기 시대 문명의 발전 과정을 보여준다.
세계를 놀라게 한 발견, 40주년
1986년, 싼싱두이(Sanxingdui)에서 두 개의 제사갱이 발견됐다. 그곳에서 출토된 대형 청동 입상과 청동 신목 등 유물들은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중국 청동기 시대(Bronze Age) 문명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바꾸어 놓았다. 2019년 이후에는 새롭게 발견된 여섯 개의 제사갱에서 1만 점이 넘는 유물이 발굴됐다.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한(Guanghan)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학자들은 싼싱두이 고성의 배치 구조, 제사 체계, 그리고 고대 상아의 보존에 대해 논의했다. 싼싱두이는 현재 양쯔강(Yangtze River) 상류 지역과 중원 및 유라시아(Eurasia)를 연결하는 초기 문화 교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곳에서의 발견은 양쯔강 유역이 황허강(Yellow River) 유역과 마찬가지로 중국 문명의 중요한 발상지였음을 보여준다.
25년간의 지속적인 탐사
2001년에 발견된 진사(Jinsha)는 싼싱두이 문화가 쇠퇴한 이후 등장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태양신조 금장식(Sun and Immortal Birds Gold Ornament)과 옥 종관(jade cong tubes) 등의 유물은 진사가 싼싱두이 문화와의 연속성을 지니는 동시에 독자적인 지역적 특징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주 시대(Shang and Zhou)의 거북 등딱지 점복판(oracle turtle plastrons) 조각 20여 점은 고대 촉과 중원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또한 상나라(Shang)와 주나라(Zhou) 시대의 갑거북이 복갑 조각 20여 점은 고대 촉나라와 중원 사이의 연결 고리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를 제공한다.
7월 22일 청두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학자들은 진사의 거북 등딱지 점복판이 지역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상·주 시대의 제사 체계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3000여 년 전 두 지역 간에 깊은 교류가 있었음을 확인해 준다.
싼싱두이와 진사 유적에 대한 공동 연구는 중원 중심의 전통적인 관점에 도전하며, 양쯔강 유역과 황허강 유역 모두를 중국 문명의 발상지로 인정하고 있다. 출토된 조개 화폐(cowries), 상아, 옥 재료는 광범위한 초기 교역망을 보여주며, ‘남방 실크로드(Southern Silk Road)’의 오랜 역사를 입증한다. 또한 유물 보존 기술의 발전은 국제적으로 공유되는 전문 지식에도 기여하고 있다.
진사 유적 박물관 소개
진사 유적은 고대 촉국(蜀國)의 도성 중심지이자 양쯔강 상류 지역 고대 문명의 중심지로, 기원전 12세기부터 기원전 7세기까지(약 3200~2600년 전)에 해당한다. 이 문명은 싼싱두이 문명과 더불어 고대 촉 역사에서 발전의 두 정점을 이루었다. 21세기 중국 최초의 대규모 고고학적 발견으로서, 진사 유적에서는 동시대 세계 유적 중 가장 밀집된 상아 유물군과 가장 풍부한 금·옥 유물이 출토됐다. 가장 유명한 ‘태양신조 금박(太陽神鳥金飾, Sun and Immortal Birds Gold Ornament)’은 중국 문화유산을 대표하는 문양으로 지정됐으며, 청두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진사 유적의 발견은 청두가 3000년이 넘는 도시 역사를 지니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이로써 청두 도시 역사의 출발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진사 유적은 2001년 ‘중국 10대 고고학 발견’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국가급 주요 문화재 보호 지정)이자 제1차 국가고고유적공원(國家考古遺址公園)으로 지정됐고, 싼싱두이 유적과 함께 중국 세계문화유산 예비 명단에도 등재됐다.
언론연락처: 진사 유적 박물관(Jinsha Site Museum) Jean Wo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740537189_20260731141405_652635846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동(Bronze) 대형 입상(싼싱두이 박물관 소장)</figcaption>
   </figure>
</div>
쓰촨성의 싼싱두이 박물관(Sanxingdui Museum)과 청두의 진사 유적 박물관(Jinsha Site Museum)이 각각 싼싱두이 제사갱 발견 40주년과 진사 유적의 고고학적 발견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서로 약 40km 떨어진 두 유적은 한 곳은 북쪽에, 다른 한 곳은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함께 양쯔강 상류 지역 청동기 시대 문명의 발전 과정을 보여준다.<br /><br />
세계를 놀라게 한 발견, 40주년<br /><br />
1986년, 싼싱두이(Sanxingdui)에서 두 개의 제사갱이 발견됐다. 그곳에서 출토된 대형 청동 입상과 청동 신목 등 유물들은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중국 청동기 시대(Bronze Age) 문명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바꾸어 놓았다. 2019년 이후에는 새롭게 발견된 여섯 개의 제사갱에서 1만 점이 넘는 유물이 발굴됐다.<br /><br />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한(Guanghan)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학자들은 싼싱두이 고성의 배치 구조, 제사 체계, 그리고 고대 상아의 보존에 대해 논의했다. 싼싱두이는 현재 양쯔강(Yangtze River) 상류 지역과 중원 및 유라시아(Eurasia)를 연결하는 초기 문화 교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곳에서의 발견은 양쯔강 유역이 황허강(Yellow River) 유역과 마찬가지로 중국 문명의 중요한 발상지였음을 보여준다.<br /><br />
25년간의 지속적인 탐사<br /><br />
2001년에 발견된 진사(Jinsha)는 싼싱두이 문화가 쇠퇴한 이후 등장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태양신조 금장식(Sun and Immortal Birds Gold Ornament)과 옥 종관(jade cong tubes) 등의 유물은 진사가 싼싱두이 문화와의 연속성을 지니는 동시에 독자적인 지역적 특징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주 시대(Shang and Zhou)의 거북 등딱지 점복판(oracle turtle plastrons) 조각 20여 점은 고대 촉과 중원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br /><br />
또한 상나라(Shang)와 주나라(Zhou) 시대의 갑거북이 복갑 조각 20여 점은 고대 촉나라와 중원 사이의 연결 고리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를 제공한다.<br /><br />
7월 22일 청두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학자들은 진사의 거북 등딱지 점복판이 지역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상·주 시대의 제사 체계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3000여 년 전 두 지역 간에 깊은 교류가 있었음을 확인해 준다.<br /><br />
싼싱두이와 진사 유적에 대한 공동 연구는 중원 중심의 전통적인 관점에 도전하며, 양쯔강 유역과 황허강 유역 모두를 중국 문명의 발상지로 인정하고 있다. 출토된 조개 화폐(cowries), 상아, 옥 재료는 광범위한 초기 교역망을 보여주며, ‘남방 실크로드(Southern Silk Road)’의 오랜 역사를 입증한다. 또한 유물 보존 기술의 발전은 국제적으로 공유되는 전문 지식에도 기여하고 있다.<br /><br />
진사 유적 박물관 소개<br /><br />
진사 유적은 고대 촉국(蜀國)의 도성 중심지이자 양쯔강 상류 지역 고대 문명의 중심지로, 기원전 12세기부터 기원전 7세기까지(약 3200~2600년 전)에 해당한다. 이 문명은 싼싱두이 문명과 더불어 고대 촉 역사에서 발전의 두 정점을 이루었다. 21세기 중국 최초의 대규모 고고학적 발견으로서, 진사 유적에서는 동시대 세계 유적 중 가장 밀집된 상아 유물군과 가장 풍부한 금·옥 유물이 출토됐다. 가장 유명한 ‘태양신조 금박(太陽神鳥金飾, Sun and Immortal Birds Gold Ornament)’은 중국 문화유산을 대표하는 문양으로 지정됐으며, 청두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진사 유적의 발견은 청두가 3000년이 넘는 도시 역사를 지니고 있음을 입증했으며, 이로써 청두 도시 역사의 출발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진사 유적은 2001년 ‘중국 10대 고고학 발견’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국가급 주요 문화재 보호 지정)이자 제1차 국가고고유적공원(國家考古遺址公園)으로 지정됐고, 싼싱두이 유적과 함께 중국 세계문화유산 예비 명단에도 등재됐다.<br /><br />
언론연락처: 진사 유적 박물관(Jinsha Site Museum) Jean Wo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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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740537189_20260731141405_65263584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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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7:40: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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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른북스, 시/에세이 신간 ‘빛과 그늘을 지나며’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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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빛과 그늘을 지나며’, 김희주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72쪽, 1만5000원
   

출판사 바른북스가 시/에세이 신간 ‘빛과 그늘을 지나며’를 출간했다.
책 ‘빛과 그늘을 지나며’는 저자가 이십대 초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육십여 년의 세월 동안 일상과 신앙 안에서 마주한 삶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글들의 모음이다. 풋풋했던 젊음의 회상으로 시작해 삶 속에서 발견한 축복과 선물들, 목마름과 간절함, 깨달음과 수용을 지나 황혼에 이르러 비로소 깊어지는 감사와 인생의 소중함에 이르기까지 한 줄 한 줄이 삶을 고스란히 담은 고백이자 기록이다. 아픔과 기쁨, 절망과 희망을 함께 품은 한 사람의 진솔한 인생 회고록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그 삶이 충분히 의미 있었음을 조용히 전한다.
책의 목차 구성은 △회상 - 지나온 발걸음(1부) △축복 - 삶이 선물한 것들(2부) △목마름 - 간절함의 계절(3부) △감사 - 깨달음과 수용(4부) △중국에서 - 이역(異域)의 시간들(5부) △황혼 - 저무는 길 위에서(6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호사로 살아온 젊은 날의 기억에서 결혼과 자녀 양육, 신앙 안에서의 성찰, 타국 생활,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사유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의 생애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촘촘히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
간호대학 시절의 다짐을 되새기는 ‘나이팅게일 선서’의 기억에서부터 타국에서 맞은 코로나19의 계절들, 반세기를 함께한 부부의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우리가 지나왔고 또 지나가고 있는 삶의 결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젊음의 빛나던 날들부터 조용히 다가온 황혼까지 담담한 문장 하나하나로 독자에게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볼 용기를 건넨다.
저자 김희주 씨는 1948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나 가톨릭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간호학교육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간호사로서의 첫걸음을 시작으로 임상과 교육 현장을 두루 거치며 간호 실무와 교육에 오랜 시간 헌신해 왔으며, 현재는 남편과 함께 무역업에 종사하며 삶의 시간들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빛과 그늘을 지나며’는 저자의 첫 책이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5744558_20260731163304_340010268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빛과 그늘을 지나며’, 김희주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72쪽, 1만5000원</figcaption>
   </figure>
</div>
출판사 바른북스가 시/에세이 신간 ‘빛과 그늘을 지나며’를 출간했다.<br /><br />
책 ‘빛과 그늘을 지나며’는 저자가 이십대 초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육십여 년의 세월 동안 일상과 신앙 안에서 마주한 삶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글들의 모음이다. 풋풋했던 젊음의 회상으로 시작해 삶 속에서 발견한 축복과 선물들, 목마름과 간절함, 깨달음과 수용을 지나 황혼에 이르러 비로소 깊어지는 감사와 인생의 소중함에 이르기까지 한 줄 한 줄이 삶을 고스란히 담은 고백이자 기록이다. 아픔과 기쁨, 절망과 희망을 함께 품은 한 사람의 진솔한 인생 회고록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그 삶이 충분히 의미 있었음을 조용히 전한다.<br /><br />
책의 목차 구성은 △회상 - 지나온 발걸음(1부) △축복 - 삶이 선물한 것들(2부) △목마름 - 간절함의 계절(3부) △감사 - 깨달음과 수용(4부) △중국에서 - 이역(異域)의 시간들(5부) △황혼 - 저무는 길 위에서(6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호사로 살아온 젊은 날의 기억에서 결혼과 자녀 양육, 신앙 안에서의 성찰, 타국 생활,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사유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의 생애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촘촘히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br /><br />
간호대학 시절의 다짐을 되새기는 ‘나이팅게일 선서’의 기억에서부터 타국에서 맞은 코로나19의 계절들, 반세기를 함께한 부부의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우리가 지나왔고 또 지나가고 있는 삶의 결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젊음의 빛나던 날들부터 조용히 다가온 황혼까지 담담한 문장 하나하나로 독자에게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볼 용기를 건넨다.<br /><br />
저자 김희주 씨는 1948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나 가톨릭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간호학교육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간호사로서의 첫걸음을 시작으로 임상과 교육 현장을 두루 거치며 간호 실무와 교육에 오랜 시간 헌신해 왔으며, 현재는 남편과 함께 무역업에 종사하며 삶의 시간들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빛과 그늘을 지나며’는 저자의 첫 책이다.<br /><br />
바른북스 소개<br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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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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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 2분기 실적 발표… 매출 22조4094억원·영업이익 4조1246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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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D현대(대표이사 정기선·조영철)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HD현대는 31일(금)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조4094억원, 영업이익 4조12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2%, 영업이익은 262.2% 증가한 수치다. 조선, 건설기계, 정유, 전력기기 등 주요 사업 전반에서 견조한 실적을 거둔 데 따른 결과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2조113억원, 영업이익 6조9594억원을 달성했다.
2분기 실적을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생산성 향상 △고수익 선박 매출 확대 등의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8조9270억원, 영업이익은 72.5% 증가한 1조6451억원을 기록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속 이어가고,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 부문과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 핵심사업이 고루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24.1% 늘어난 580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7.6% 증가한 976억원을 달성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AM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과 부유식 데이터센터 개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건설기계 부문의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글로벌 업황 개선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판매 증가 △산업용·방산 엔진 매출 확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79.6% 증가한 2조5235억원과 2720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무인·전동화 제품을 비롯한 친환경 미래 기술력을 통해 지속 성장의 토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부문의 HD현대오일뱅크는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와 수급 불안정 등 대외 환경 변화의 영향으로 매출 9조4774억원, 영업이익 1조8241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윤활기유와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하반기 국내 에너지 공급 안정을 위해 다양한 대체 원유 도입과 탄력적 원유 조달 방안 운용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배전 부문 매출 확대 △해외시장 수익성 향상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37.3% 증가한 1조1418억원과 2870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구조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존 전력기기 사업과 함께 배전·회전기기 사업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052-202-223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대표이사 정기선·조영철)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br /><br />
HD현대는 31일(금)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조4094억원, 영업이익 4조12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2%, 영업이익은 262.2% 증가한 수치다. 조선, 건설기계, 정유, 전력기기 등 주요 사업 전반에서 견조한 실적을 거둔 데 따른 결과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2조113억원, 영업이익 6조9594억원을 달성했다.<br /><br />
2분기 실적을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생산성 향상 △고수익 선박 매출 확대 등의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8조9270억원, 영업이익은 72.5% 증가한 1조6451억원을 기록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속 이어가고,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 부문과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 핵심사업이 고루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24.1% 늘어난 580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7.6% 증가한 976억원을 달성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AM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과 부유식 데이터센터 개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br />
건설기계 부문의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글로벌 업황 개선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판매 증가 △산업용·방산 엔진 매출 확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79.6% 증가한 2조5235억원과 2720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무인·전동화 제품을 비롯한 친환경 미래 기술력을 통해 지속 성장의 토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에너지 부문의 HD현대오일뱅크는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와 수급 불안정 등 대외 환경 변화의 영향으로 매출 9조4774억원, 영업이익 1조8241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윤활기유와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하반기 국내 에너지 공급 안정을 위해 다양한 대체 원유 도입과 탄력적 원유 조달 방안 운용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HD현대일렉트릭은 △배전 부문 매출 확대 △해외시장 수익성 향상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37.3% 증가한 1조1418억원과 2870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구조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존 전력기기 사업과 함께 배전·회전기기 사업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052-202-223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6:2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26</guid>
		<title><![CDATA[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기업 맞춤식 방문 교육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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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업 맞춤식 방문 교육 과정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통해 수요 기업 맞춤식 방문 교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기업 맞춤식 강좌는 총 10개다. 신청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는 출장 맞춤형 교육으로, 기업의 특성과 요구에 맞춘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소기업 재직자는 참가비가 무료며, 대규모 기업 재직자는 일부 강의료를 부담해야 한다.
교육 신청·교육 내용은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소개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다. 기업체 맞춤식 수요조사에 의거한 에너지와 환경 분야 강좌를 개설해 무료로 교육하며 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풍력발전미래기술연구센터 오상욱 팀장 051-510-3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759712305_20260721142552_3262499538.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업 맞춤식 방문 교육 과정</figcaption>
   </figure>
</div>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통해 수요 기업 맞춤식 방문 교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br /><br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기업 맞춤식 강좌는 총 10개다. 신청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는 출장 맞춤형 교육으로, 기업의 특성과 요구에 맞춘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소기업 재직자는 참가비가 무료며, 대규모 기업 재직자는 일부 강의료를 부담해야 한다.<br /><br />
교육 신청·교육 내용은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소개<br /><br />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다. 기업체 맞춤식 수요조사에 의거한 에너지와 환경 분야 강좌를 개설해 무료로 교육하며 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풍력발전미래기술연구센터 오상욱 팀장 051-510-369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759712305_20260721142552_326249953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25</guid>
		<title><![CDATA[싱어송라이터 이제, 기획공연 ‘사랑의 언어’ 성황리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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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연 전경
   

싱어송라이터 이제가 7월 31일(금)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열린 기획공연 ‘사랑의 언어’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사랑이 아닌 단어로 사랑을 말해요’로 알려진 아티스트 시소(SISO)가 함께하며 공연의 결을 한층 더했다.
이번 공연은 ‘사랑의 언어’라는 하나의 주제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공연을 소개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당신은 사랑을 하고 있나요? 짧은 시간에 기대어, 또는 찰나의 순간에 빗대어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사랑을 가진 채 살아갑니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찾아온 사랑의 순간에 버텨 내기도, 무너지기도 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사랑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 겁니다. 당신이 외치는 사랑의 언어를 들려주세요.’
이날 이제는 ‘배경과 집’, ‘파도의’ 등의 자작곡을 중심으로 총 10곡을 부르며 무대를 채웠다. 사랑의 여러 주제와 순간을 담백한 편곡과 진솔한 가사로 풀어내며 관객과도 가까이 호흡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공연 주제에 맞춰 자작곡 외의 특별 커버 무대가 마련됐고, 이제는 공연 주제에 맞춰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를 불렀다. 이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이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송미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01192537_763516950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싱어송라이터 이제가 7월 31일(금)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서 열린 기획공연 ‘사랑의 언어’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br /><br />
이날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사랑이 아닌 단어로 사랑을 말해요’로 알려진 아티스트 시소(SISO)가 함께하며 공연의 결을 한층 더했다.<br /><br />
이번 공연은 ‘사랑의 언어’라는 하나의 주제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공연을 소개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br /><br />
‘당신은 사랑을 하고 있나요? 짧은 시간에 기대어, 또는 찰나의 순간에 빗대어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사랑을 가진 채 살아갑니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찾아온 사랑의 순간에 버텨 내기도, 무너지기도 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사랑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 겁니다. 당신이 외치는 사랑의 언어를 들려주세요.’<br /><br />
이날 이제는 ‘배경과 집’, ‘파도의’ 등의 자작곡을 중심으로 총 10곡을 부르며 무대를 채웠다. 사랑의 여러 주제와 순간을 담백한 편곡과 진솔한 가사로 풀어내며 관객과도 가까이 호흡했다.<br /><br />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공연 주제에 맞춰 자작곡 외의 특별 커버 무대가 마련됐고, 이제는 공연 주제에 맞춰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를 불렀다. 이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이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br /><br />
언론연락처: 컬러톤즈 송미현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01192537_76351695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4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24</guid>
		<title><![CDATA[AI 업무가이드 스타트업 가이더, 4대 과학기술원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 선정]]></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2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2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리플로우(Reflow)’는 사용자가 업무 과정을 화면에서 한 번 시연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단계별 가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화면 위에서 다음에 수행할 위치를 안내한다
   

AI 업무가이드 자동화 서비스 ‘리플로우(Reflow)’를 개발하는 가이더(대표 조현재)가 4대 과학기술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의 글로벌 준비(Born-to-Global) 유형에 최종 선정돼 지난 7월 23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이더는 글로벌 사업모델·고객 검증 교육과 해외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미국 또는 싱가포르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리플로우의 해외 고객 수요를 점검할 계획이다.
리플로우는 사용자가 업무 과정을 화면에서 한 번 시연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문서와 이미지, 화면 안내 형태의 가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서비스다.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화면 구성이 바뀌면 변경을 감지해 기존 가이드를 최신 상태로 갱신하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크롬 웹스토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애드온에 정식 배포돼 있다.
가이더는 최근 외부 소프트웨어 시험기관을 통해 리플로우의 주요 기능 성능을 객관적인 수치로 측정했다. 그 결과, 사용자의 업무 행동을 기록하는 정확도와 이를 바탕으로 가이드를 자동 생성하는 정확도가 각각 100%, 화면 속 요소를 식별해 안내하는 정확도가 97.1%로 확인됐으며, 가이드 한 건을 생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평균 6.293초였다. 회사는 이 수치를 기준선으로 삼아 2027년까지 화면 변화에 스스로 대응하는 자가복구(Self-Healing) 엔진의 적용 범위와 지원 환경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가이더는 앞서 오픈에이아이(OpenAI)와 프라이머, 조코딩이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 AI 해커톤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와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에 선정된 바 있다. 가이드 자동 생성·최신화 기술에 대해서는 특허 3건을 출원했다.
조현재 가이더 대표는 “리플로우는 가이드를 만드는 일보다 바뀌는 화면에 맞춰 계속 유지하는 일이 더 어렵다는 현장의 문제에서 출발했다”며 “이번 선정으로 국내에서 검증한 기술을 해외 고객 환경에서 확인할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외부 시험으로 확인한 성능을 기준으로 자가복구 기능을 고도화해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기업이 이를 더 빠르게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이더 소개
가이더는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가이드 자동화 소프트웨어 ‘리플로우(Reflow)’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리플로우는 사용자가 웹 화면에서 업무 과정을 한 번 시연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문서와 이미지, 화면 안내 형태의 가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또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화면 구성이 바뀌면 변경을 감지해 기존 가이드를 최신 상태로 갱신한다. 가이더는 반복적으로 업무 매뉴얼과 사용 가이드를 제작하고 유지해야 하는 기업의 운영 담당자와 교육 담당자를 주요 고객으로 한다. 리플로우는 크롬 웹스토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애드온에 정식 배포돼 있다. 가이더는 2026년 5월 설립됐으며 세종특별자치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언론연락처: 가이더 조현재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91630678_20260731165338_988724487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리플로우(Reflow)’는 사용자가 업무 과정을 화면에서 한 번 시연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단계별 가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화면 위에서 다음에 수행할 위치를 안내한다</figcaption>
   </figure>
</div>
AI 업무가이드 자동화 서비스 ‘리플로우(Reflow)’를 개발하는 가이더(대표 조현재)가 4대 과학기술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의 글로벌 준비(Born-to-Global) 유형에 최종 선정돼 지난 7월 23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가이더는 글로벌 사업모델·고객 검증 교육과 해외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미국 또는 싱가포르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리플로우의 해외 고객 수요를 점검할 계획이다.<br /><br />
리플로우는 사용자가 업무 과정을 화면에서 한 번 시연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문서와 이미지, 화면 안내 형태의 가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서비스다.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화면 구성이 바뀌면 변경을 감지해 기존 가이드를 최신 상태로 갱신하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크롬 웹스토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애드온에 정식 배포돼 있다.<br /><br />
가이더는 최근 외부 소프트웨어 시험기관을 통해 리플로우의 주요 기능 성능을 객관적인 수치로 측정했다. 그 결과, 사용자의 업무 행동을 기록하는 정확도와 이를 바탕으로 가이드를 자동 생성하는 정확도가 각각 100%, 화면 속 요소를 식별해 안내하는 정확도가 97.1%로 확인됐으며, 가이드 한 건을 생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평균 6.293초였다. 회사는 이 수치를 기준선으로 삼아 2027년까지 화면 변화에 스스로 대응하는 자가복구(Self-Healing) 엔진의 적용 범위와 지원 환경을 넓혀나갈 계획이다.<br /><br />
가이더는 앞서 오픈에이아이(OpenAI)와 프라이머, 조코딩이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 AI 해커톤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와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에 선정된 바 있다. 가이드 자동 생성·최신화 기술에 대해서는 특허 3건을 출원했다.<br /><br />
조현재 가이더 대표는 “리플로우는 가이드를 만드는 일보다 바뀌는 화면에 맞춰 계속 유지하는 일이 더 어렵다는 현장의 문제에서 출발했다”며 “이번 선정으로 국내에서 검증한 기술을 해외 고객 환경에서 확인할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외부 시험으로 확인한 성능을 기준으로 자가복구 기능을 고도화해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기업이 이를 더 빠르게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가이더 소개<br /><br />
가이더는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가이드 자동화 소프트웨어 ‘리플로우(Reflow)’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리플로우는 사용자가 웹 화면에서 업무 과정을 한 번 시연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문서와 이미지, 화면 안내 형태의 가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또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화면 구성이 바뀌면 변경을 감지해 기존 가이드를 최신 상태로 갱신한다. 가이더는 반복적으로 업무 매뉴얼과 사용 가이드를 제작하고 유지해야 하는 기업의 운영 담당자와 교육 담당자를 주요 고객으로 한다. 리플로우는 크롬 웹스토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애드온에 정식 배포돼 있다. 가이더는 2026년 5월 설립됐으며 세종특별자치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가이더 조현재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91630678_20260731165338_988724487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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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3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23</guid>
		<title><![CDATA[쎄리하우스, K-HERITAGE 홍보관 ‘왕가의 길’에 조선 왕실 자연관 향기 콘텐츠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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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쎄리하우스가 K-HERITAGE 홍보관 제6관 ‘왕가의 길: 조화의 정원’ 전시공간에 향기 콘텐츠를 적용했다. 왼쪽부터 쎄리하우스 현나영 대표, 한동현 조향사
   

쎄리하우스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간에 운영된 K-HERITAGE 홍보관 제6관 ‘왕가의 길: 조화의 정원’에 향기 콘텐츠를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K-HERITAGE 홍보관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간에 맞춰 ‘전 국토가 이야기책이다’를 주제로 운영됐다. 쎄리하우스는 이 가운데 조선 왕실의 문화와 자연관을 소개하는 ‘왕가의 길’을 위해 ‘일월의 숨결’과 ‘궁의 뜰’ 두 가지 향을 기획·창작하고 전시 공간에 적용했다.
‘일월의 숨결’은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해와 달, 다섯 봉우리, 물과 소나무로 구성된 일월오봉도의 자연 요소를 향으로 표현했으며, 금강소나무 원액을 바탕으로 향료를 배합해 소나무 숲의 깊이와 왕실 공간의 절제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쎄리하우스는 해의 기상과 달의 온화함이 조화를 이루는 일월오봉도의 상징성을 ‘일월의 숨결’이라는 이름에 담았다.
‘궁의 뜰’은 궁궐의 정원과 후원에서 착안해 제작됐다. 풀과 나무의 싱그러움, 오랜 세월이 스며든 목재의 깊이, 왕실의 품위와 번영을 상징하는 모란의 이미지를 조합했다.
‘일월의 숨결’이 왕실의 권위와 자연관을 표현했다면 ‘궁의 뜰’은 궁궐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절과 정원의 분위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향은 각 전시 구간의 분위기와 내용에 맞춰 공간에 분사됐다.
현장에서는 향기 콘텐츠가 전시물과 영상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관람객과 관계자들은 ‘향이 과하게 드러나지 않아 전시에 집중할 수 있었다’, ‘중궁전에서 실제로 풍겼을 법한 향이었다’, ‘궁궐의 나무와 꽃이 함께 떠오르는 향이었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전시 공간에 퍼진 꽃향기의 근원을 찾으며 전시관을 둘러보는 모습도 관찰됐다.
현나영 쎄리하우스 대표는 “향기 자체가 전시를 앞서기보다는 관람객들이 ‘왕가의 길’의 영상과 조형물,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성인 관람객들은 향을 통해 궁궐의 공간을 상상하고, 아이들은 꽃향기를 찾으며 전시관을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와 자연환경, 상징을 조사해 장소에 맞는 향으로 만드는 것이 이번 작업의 핵심이었다”며 “금강소나무 원액을 활용해 한국 왕실의 자연관을 후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쎄리하우스가 문화유산을 주제로 개발한 향기 콘텐츠를 국제문화행사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다. 쎄리하우스는 향기를 단순한 방향이나 공간 장식이 아닌 전시의 주제를 전달하는 보조 콘텐츠로 활용했다. 전시의 역사적 배경과 상징 요소를 조사한 뒤 향의 명칭과 스토리, 향료 구성 및 공간 적용 방식을 설계했다.
현나영 대표는 “향기는 전시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이 공간을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현장 적용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전시, 박물관, 지역 관광과 연계한 향기 콘텐츠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쎄리하우스 소개
쎄리하우스는 두피와 향기를 통해 일상의 회복을 제안하는 뷰티 라이프 리추얼 기업이다. 2016년부터 전문 헤드스파와 두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또한 자체 두피 제품 개발과 현장 데이터 축적을 통해 진단·관리·홈케어가 연결되는 지속관리 모델을 운영한다. 조향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향기로 재해석하며, 제품과 공간,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 쎄리하우스는 기술과 감성, 전통과 현대를 연결해 고객에게 회복 경험을 만든다.
언론연락처: 쎄리하우스 현나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662071927_20260731231134_114620831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쎄리하우스가 K-HERITAGE 홍보관 제6관 ‘왕가의 길: 조화의 정원’ 전시공간에 향기 콘텐츠를 적용했다. 왼쪽부터 쎄리하우스 현나영 대표, 한동현 조향사</figcaption>
   </figure>
</div>
쎄리하우스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간에 운영된 K-HERITAGE 홍보관 제6관 ‘왕가의 길: 조화의 정원’에 향기 콘텐츠를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br /><br />
이번 K-HERITAGE 홍보관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간에 맞춰 ‘전 국토가 이야기책이다’를 주제로 운영됐다. 쎄리하우스는 이 가운데 조선 왕실의 문화와 자연관을 소개하는 ‘왕가의 길’을 위해 ‘일월의 숨결’과 ‘궁의 뜰’ 두 가지 향을 기획·창작하고 전시 공간에 적용했다.<br /><br />
‘일월의 숨결’은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해와 달, 다섯 봉우리, 물과 소나무로 구성된 일월오봉도의 자연 요소를 향으로 표현했으며, 금강소나무 원액을 바탕으로 향료를 배합해 소나무 숲의 깊이와 왕실 공간의 절제된 분위기를 구현했다.<br /><br />
쎄리하우스는 해의 기상과 달의 온화함이 조화를 이루는 일월오봉도의 상징성을 ‘일월의 숨결’이라는 이름에 담았다.<br /><br />
‘궁의 뜰’은 궁궐의 정원과 후원에서 착안해 제작됐다. 풀과 나무의 싱그러움, 오랜 세월이 스며든 목재의 깊이, 왕실의 품위와 번영을 상징하는 모란의 이미지를 조합했다.<br /><br />
‘일월의 숨결’이 왕실의 권위와 자연관을 표현했다면 ‘궁의 뜰’은 궁궐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절과 정원의 분위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향은 각 전시 구간의 분위기와 내용에 맞춰 공간에 분사됐다.<br /><br />
현장에서는 향기 콘텐츠가 전시물과 영상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관람객과 관계자들은 ‘향이 과하게 드러나지 않아 전시에 집중할 수 있었다’, ‘중궁전에서 실제로 풍겼을 법한 향이었다’, ‘궁궐의 나무와 꽃이 함께 떠오르는 향이었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전시 공간에 퍼진 꽃향기의 근원을 찾으며 전시관을 둘러보는 모습도 관찰됐다.<br /><br />
현나영 쎄리하우스 대표는 “향기 자체가 전시를 앞서기보다는 관람객들이 ‘왕가의 길’의 영상과 조형물,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성인 관람객들은 향을 통해 궁궐의 공간을 상상하고, 아이들은 꽃향기를 찾으며 전시관을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와 자연환경, 상징을 조사해 장소에 맞는 향으로 만드는 것이 이번 작업의 핵심이었다”며 “금강소나무 원액을 활용해 한국 왕실의 자연관을 후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쎄리하우스가 문화유산을 주제로 개발한 향기 콘텐츠를 국제문화행사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다. 쎄리하우스는 향기를 단순한 방향이나 공간 장식이 아닌 전시의 주제를 전달하는 보조 콘텐츠로 활용했다. 전시의 역사적 배경과 상징 요소를 조사한 뒤 향의 명칭과 스토리, 향료 구성 및 공간 적용 방식을 설계했다.<br /><br />
현나영 대표는 “향기는 전시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이 공간을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현장 적용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전시, 박물관, 지역 관광과 연계한 향기 콘텐츠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쎄리하우스 소개<br /><br />
쎄리하우스는 두피와 향기를 통해 일상의 회복을 제안하는 뷰티 라이프 리추얼 기업이다. 2016년부터 전문 헤드스파와 두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또한 자체 두피 제품 개발과 현장 데이터 축적을 통해 진단·관리·홈케어가 연결되는 지속관리 모델을 운영한다. 조향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향기로 재해석하며, 제품과 공간,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 쎄리하우스는 기술과 감성, 전통과 현대를 연결해 고객에게 회복 경험을 만든다.<br /><br />
언론연락처: 쎄리하우스 현나영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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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662071927_20260731231134_114620831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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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관광공사·한국ESG기업협회,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 2026’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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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 2026(그린에너텍 제공)
   

인천관광공사가 한국ESG기업협회와 오는 8월 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컨퍼런스룸에서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한국ESG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그린에너텍 2026(GREEN ENERTEC 2026)’의 공식 컨퍼런스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AI × ESG: 데이터가 바꾸는 지속가능경영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이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산업 현장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은 기업의 ESG 경영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ESG 데이터 관리와 공급망 대응, 탄소배출 관리 등 지속가능경영 전반에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과 산업별 적용 사례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조강연은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SK SUPEX AI위원회 부사장이 ‘AI 데이터센터의 성장과 ESG 경영의 AX 전환’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배두현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팀 책임이 ‘AI 시대 기업의 ESG 적용 사례’를, 이장원 AI아카이브 CTO가 ‘AI와 ESG 데이터’를 발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박세준 세이브더팜즈 대표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폐자원의 바이오 연료 및 Char 전환 기술’을, 나시영 카본에너지 CEO가 ‘AI 인프라 산업과 기후문제, 새로운 탄소중립 시장기회’를 주제로 발표하며 AI와 친환경 산업의 미래를 전망한다.
행사에는 기업 ESG 담당자와 경영진, 공공기관,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강연과 함께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AI와 ESG 분야의 최신 동향과 협력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ESG기업협회 윤영민 이사장은 “AI는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넘어 지속가능경영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AI와 ESG를 연결하는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계와 학계, 공공부문이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선착순 10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그린에너텍 공식 홈페이지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한국ESG기업협회 사무국 안동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43217177_20260731170051_540200684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 2026(그린에너텍 제공)</figcaption>
   </figure>
</div>
인천관광공사가 한국ESG기업협회와 오는 8월 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컨퍼런스룸에서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컨퍼런스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한국ESG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그린에너텍 2026(GREEN ENERTEC 2026)’의 공식 컨퍼런스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br /><br />
‘AI × ESG: 데이터가 바꾸는 지속가능경영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이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산업 현장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
최근 AI 기술의 발전은 기업의 ESG 경영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ESG 데이터 관리와 공급망 대응, 탄소배출 관리 등 지속가능경영 전반에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과 산업별 적용 사례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기조강연은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SK SUPEX AI위원회 부사장이 ‘AI 데이터센터의 성장과 ESG 경영의 AX 전환’을 주제로 진행한다.<br /><br />
이어 배두현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팀 책임이 ‘AI 시대 기업의 ESG 적용 사례’를, 이장원 AI아카이브 CTO가 ‘AI와 ESG 데이터’를 발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박세준 세이브더팜즈 대표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폐자원의 바이오 연료 및 Char 전환 기술’을, 나시영 카본에너지 CEO가 ‘AI 인프라 산업과 기후문제, 새로운 탄소중립 시장기회’를 주제로 발표하며 AI와 친환경 산업의 미래를 전망한다.<br /><br />
행사에는 기업 ESG 담당자와 경영진, 공공기관,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강연과 함께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AI와 ESG 분야의 최신 동향과 협력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br /><br />
한국ESG기업협회 윤영민 이사장은 “AI는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넘어 지속가능경영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AI와 ESG를 연결하는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계와 학계, 공공부문이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컨퍼런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선착순 10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그린에너텍 공식 홈페이지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ESG기업협회 사무국 안동현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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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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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30: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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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미지팩토리, 온라인 사업자·소상공인 위한 ‘AI 광고대행사’ 공개… URL 하나로 기획·집행·최적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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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미지팩토리(대표 송민주)는 광고 담당자가 없는 온라인 사업자와 비마케터 담당자가 광고대행사 없이 직접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하는 ‘AI 광고대행사’ 서비스를 공개했다. 회사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6(MAX SUMMIT 2026)’에서 이 서비스를 시연한다.
◇ 광고비 적으면 대행사 찾기 어렵다
온라인 광고를 하려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대개 두 갈래 벽에 막힌다. 광고대행사는 수수료를 광고비에서 떼는 구조라 월 광고비가 적으면 맡아줄 대행사를 찾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직접 하자니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구글의 광고 관리 화면이 저마다 다르고 요구하는 이미지 크기도 매체마다 달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알기 어렵다. 광고가 본업이 아닌 사업자나 마케팅 담당이 아닌 직원에게는 시작 자체가 부담이다.
◇ 쇼핑몰, 제품 URL 입력하면 경쟁사·키워드 분석부터 예산 배분까지 자동 설계
이미지팩토리의 ‘AI 광고대행사’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하는 일은 광고할 제품의 웹페이지 URL을 입력하는 것뿐이다. 그러면 AI가 상세페이지와 제품 이미지, 구매 리뷰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경쟁사가 집행 중인 광고와 연관 키워드의 검색량·입찰가를 분석해 소구점과 매체별 예산 배분을 담은 캠페인 설계안을 만들어준다. 이는 광고대행사 기획자가 며칠에 걸쳐 하던 작업에 해당한다.
◇ 인스타·네이버·구글·ChatGPT에 알아서 올려준다
또한 캠페인 계획이 나오면 광고 이미지를 만들어 인스타그램·페이스북과 구글, 네이버, 카카오, 틱톡, ChatGPT 광고 지면에 직접 올려준다. 매체마다 다른 등록 절차와 이미지 크기를 AI가 알아서 맞추기 때문에 사용자는 매체별로 광고 계정을 만들고, 관리 화면 사용법을 익힐 필요가 없다. 어느 매체에 돈이 얼마나 나갔고 어디서 성과가 나오는지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팅하고 끝이 아니다… 매출 잘 나오는 쪽으로 예산을 옮긴다
광고는 세팅하는 것보다 세팅한 다음이 손이 많이 간다. 이미지팩토리의 서비스는 성과를 계속 확인해 광고비 대비 매출이 잘 나오는 매체로 예산을 옮기고, 반응이 없는 광고는 문구와 이미지를 바꾼다. 특히 잘 나가던 광고도 같은 사람에게 반복해서 보이면 반응이 떨어지기 때문에 교체할 때를 판단해 새 이미지로 갈아 끼운다. 대행사 담당자가 매일 들여다보며 하던 일이다.
광고 이미지는 처음부터 만들 수도 있고, 이미 사용하던 이미지에서 글씨나 배경 같은 특정 부분만 선택해 바꿀 수도 있다. 매체마다 요구하는 가로·세로 크기가 1000가지가 넘지만 이를 자동으로 맞춰준다. 디자이너가 있는 곳이라면 사용하던 도구에 붙여서 그대로 쓸 수 있도록 피그마·포토샵 플러그인도 제공한다.
◇ 광고주 이용료 없이 매체 수수료로 운영
이미지팩토리는 ‘AI 광고대행사’ 서비스에 대해 광고주에게 이용료를 받지 않는다. 국내 매체사로부터 받는 수수료로 운영하는 구조다. 사람이 붙는 대행이 아니라 AI가 처리하기 때문에 광고주 한 곳당 들어가는 비용이 적고, 그래서 광고비 규모가 작은 광고주도 받을 수 있다. 회사는 메타·구글 등 해외 매체 집행에 대해서는 향후 구독형 소액 과금을 검토하고 있다.
송민주 이미지팩토리 대표는 “광고비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대행사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업자가 많은데, 사업자가 직접 하기에는 광고 운영이 너무 복잡하다”며 “대행사가 사람으로 하던 기획과 집행, 최적화를 AI로 대신해 광고비 규모와 상관없이 광고를 돌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 ‘맥스서밋 2026’ 부스에서 직접 체험 가능
이미지팩토리는 ‘맥스서밋 2026’ 기간 중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 10번 부스에서 ‘AI 광고대행사’ 서비스를 시연한다. 방문객이 회사 이름과 로고, 알리고 싶은 문구를 넣으면 AI가 홍보 배너 4종을 만들어주고, 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배너를 선택하면 부스의 대형 화면에 노출돼 참관객의 투표를 받게 된다. 전시 기간 중 표를 가장 많이 받은 배너에는 경품이 제공된다.
이미지팩토리 소개
이미지팩토리는 광고 담당자가 없는 온라인 사업자가 광고대행사 없이 직접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하는 AI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이다. 광고할 제품의 페이지 URL을 입력하면 상세페이지와 제품 이미지, 구매 리뷰에서 정보를 추출해 경쟁사 광고와 연관 키워드의 검색량·입찰가를 분석하고, 소구점과 매체별 예산 배분을 담은 캠페인 설계안을 만들어준다. 이어 광고주가 연동한 메타·구글·네이버·카카오·틱톡 계정에 캠페인을 세팅해 집행하며, 집행 이후에는 목표 ROAS를 기준으로 매체별 예산을 재배분하고 성과가 낮은 소재를 교체한다. 광고주에게 이용료를 받지 않고 매체 수수료로 운영한다. 본사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다.
언론연락처: 이미지팩토리 송민주 대표 031-702-98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이미지팩토리(대표 송민주)는 광고 담당자가 없는 온라인 사업자와 비마케터 담당자가 광고대행사 없이 직접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하는 ‘AI 광고대행사’ 서비스를 공개했다. 회사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6(MAX SUMMIT 2026)’에서 이 서비스를 시연한다.<br /><br />
◇ 광고비 적으면 대행사 찾기 어렵다<br /><br />
온라인 광고를 하려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대개 두 갈래 벽에 막힌다. 광고대행사는 수수료를 광고비에서 떼는 구조라 월 광고비가 적으면 맡아줄 대행사를 찾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직접 하자니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구글의 광고 관리 화면이 저마다 다르고 요구하는 이미지 크기도 매체마다 달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알기 어렵다. 광고가 본업이 아닌 사업자나 마케팅 담당이 아닌 직원에게는 시작 자체가 부담이다.<br /><br />
◇ 쇼핑몰, 제품 URL 입력하면 경쟁사·키워드 분석부터 예산 배분까지 자동 설계<br /><br />
이미지팩토리의 ‘AI 광고대행사’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하는 일은 광고할 제품의 웹페이지 URL을 입력하는 것뿐이다. 그러면 AI가 상세페이지와 제품 이미지, 구매 리뷰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경쟁사가 집행 중인 광고와 연관 키워드의 검색량·입찰가를 분석해 소구점과 매체별 예산 배분을 담은 캠페인 설계안을 만들어준다. 이는 광고대행사 기획자가 며칠에 걸쳐 하던 작업에 해당한다.<br /><br />
◇ 인스타·네이버·구글·ChatGPT에 알아서 올려준다<br /><br />
또한 캠페인 계획이 나오면 광고 이미지를 만들어 인스타그램·페이스북과 구글, 네이버, 카카오, 틱톡, ChatGPT 광고 지면에 직접 올려준다. 매체마다 다른 등록 절차와 이미지 크기를 AI가 알아서 맞추기 때문에 사용자는 매체별로 광고 계정을 만들고, 관리 화면 사용법을 익힐 필요가 없다. 어느 매체에 돈이 얼마나 나갔고 어디서 성과가 나오는지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세팅하고 끝이 아니다… 매출 잘 나오는 쪽으로 예산을 옮긴다<br /><br />
광고는 세팅하는 것보다 세팅한 다음이 손이 많이 간다. 이미지팩토리의 서비스는 성과를 계속 확인해 광고비 대비 매출이 잘 나오는 매체로 예산을 옮기고, 반응이 없는 광고는 문구와 이미지를 바꾼다. 특히 잘 나가던 광고도 같은 사람에게 반복해서 보이면 반응이 떨어지기 때문에 교체할 때를 판단해 새 이미지로 갈아 끼운다. 대행사 담당자가 매일 들여다보며 하던 일이다.<br /><br />
광고 이미지는 처음부터 만들 수도 있고, 이미 사용하던 이미지에서 글씨나 배경 같은 특정 부분만 선택해 바꿀 수도 있다. 매체마다 요구하는 가로·세로 크기가 1000가지가 넘지만 이를 자동으로 맞춰준다. 디자이너가 있는 곳이라면 사용하던 도구에 붙여서 그대로 쓸 수 있도록 피그마·포토샵 플러그인도 제공한다.<br /><br />
◇ 광고주 이용료 없이 매체 수수료로 운영<br /><br />
이미지팩토리는 ‘AI 광고대행사’ 서비스에 대해 광고주에게 이용료를 받지 않는다. 국내 매체사로부터 받는 수수료로 운영하는 구조다. 사람이 붙는 대행이 아니라 AI가 처리하기 때문에 광고주 한 곳당 들어가는 비용이 적고, 그래서 광고비 규모가 작은 광고주도 받을 수 있다. 회사는 메타·구글 등 해외 매체 집행에 대해서는 향후 구독형 소액 과금을 검토하고 있다.<br /><br />
송민주 이미지팩토리 대표는 “광고비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대행사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업자가 많은데, 사업자가 직접 하기에는 광고 운영이 너무 복잡하다”며 “대행사가 사람으로 하던 기획과 집행, 최적화를 AI로 대신해 광고비 규모와 상관없이 광고를 돌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br /><br />
◇ ‘맥스서밋 2026’ 부스에서 직접 체험 가능<br /><br />
이미지팩토리는 ‘맥스서밋 2026’ 기간 중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 10번 부스에서 ‘AI 광고대행사’ 서비스를 시연한다. 방문객이 회사 이름과 로고, 알리고 싶은 문구를 넣으면 AI가 홍보 배너 4종을 만들어주고, 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배너를 선택하면 부스의 대형 화면에 노출돼 참관객의 투표를 받게 된다. 전시 기간 중 표를 가장 많이 받은 배너에는 경품이 제공된다.<br /><br />
이미지팩토리 소개<br /><br />
이미지팩토리는 광고 담당자가 없는 온라인 사업자가 광고대행사 없이 직접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하는 AI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이다. 광고할 제품의 페이지 URL을 입력하면 상세페이지와 제품 이미지, 구매 리뷰에서 정보를 추출해 경쟁사 광고와 연관 키워드의 검색량·입찰가를 분석하고, 소구점과 매체별 예산 배분을 담은 캠페인 설계안을 만들어준다. 이어 광고주가 연동한 메타·구글·네이버·카카오·틱톡 계정에 캠페인을 세팅해 집행하며, 집행 이후에는 목표 ROAS를 기준으로 매체별 예산을 재배분하고 성과가 낮은 소재를 교체한다. 광고주에게 이용료를 받지 않고 매체 수수료로 운영한다. 본사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미지팩토리 송민주 대표 031-702-982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0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18</guid>
		<title><![CDATA[언더독스, ‘혼자 일하는 시대, 솔로프러너 실행 전략’ 액션세미나 성료… 8월 말 ‘액트프러너’ 세미나 이어가]]></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AIST 창업원 최명재 교수가 ‘솔로프러너의 시대, 정부 정책과 KAIST의 육성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유디임팩트의 창업가형 미래 인재 육성 전문 브랜드 언더독스(대표 김정헌)가 지난 30일 ‘혼자 일하는 시대, 솔로프러너 실행 전략’을 주제로 한 액션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언더독스 데이터 센터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솔로프러너(1인 기업·개인 창업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다뤘다.
솔로프러너가 단순한 1인 기업을 넘어 새로운 창업과 일의 방식을 만드는 ‘독립형 실행 주체’로 전환되는 가운데 언더독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넘어 문제 정의, 상품화, 고객 채널, AI·자동화, 실행 루틴 등을 어떻게 하나의 비즈니스 운영 체계로 연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해답과 실질적인 현장 솔루션을 제시해 청중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는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KAIST 창업원 최명재 교수가 연사로 나서 ‘솔로프러너의 시대, 정부 정책과 KAIST의 육성 모델’을 주제로 1인 창업에 대한 정책 흐름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창업 모델을 소개했다. 이어 창업교육 설계 코칭 전문가 박진산 코치가 ‘AI 솔로프러너, 실행력 중심 육성 모델 제안’을 통해 숫자로 증명된 지속 가능한 육성 모델과 아이디어에서 첫 매출까지의 실행 설계법을 공유했다.
세 번째 세션은 TOPIK Note의 정건우 대표가 ‘솔로프러너에서 액트프러너로: AI에게 맡기고, 시장에서 검증하는 실행법’을 발표하며 AI 위임의 경계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구축 노하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언더독스 데이터 센터 문영훈 센터장이 ‘솔로프러너 육성 데이터와 사례로 본 실행 가이드 제언’을 통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솔로프러너 급부상 현상과 실제 육성 사례를 짚어봤다.
이번 행사는 1인 기업 및 개인 창업가를 육성·지원하는 실무자, AI 기반 창업 교육 담당자 등 솔로프러너 생태계에 관심 있는 관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사업 기획에 즉시 참고할 수 있는 ‘솔로프러너 육성 우수 사례집’이 제공됐다.
언더독스 데이터 센터 문영훈 센터장은 “솔로프러너 시대의 전환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됐으며, 시스템이 없는 1인 기업은 쉽게 소진될 수밖에 없다”며 “이번 세미나가 여러 공공기관, 대학, 기업들이 솔로프러너를 어떻게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연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실행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언더독스는 이번 세미나의 열기를 이어 오는 8월 말 액션세미나 ‘성과 내는 조직의 행동 코드: 액트프러너가 조직 성과를 만드는 방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8월 세미나에서는 개인을 넘어 조직 차원에서 높은 성과를 이끌어내는 주체적인 실행자인 액트프러너의 동기부여와 조직 행동 설계 전략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유디임팩트 표수연 02-3675-6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31864146_20260731110422_255535745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AIST 창업원 최명재 교수가 ‘솔로프러너의 시대, 정부 정책과 KAIST의 육성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유디임팩트의 창업가형 미래 인재 육성 전문 브랜드 언더독스(대표 김정헌)가 지난 30일 ‘혼자 일하는 시대, 솔로프러너 실행 전략’을 주제로 한 액션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언더독스 데이터 센터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솔로프러너(1인 기업·개인 창업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다뤘다.<br /><br />
솔로프러너가 단순한 1인 기업을 넘어 새로운 창업과 일의 방식을 만드는 ‘독립형 실행 주체’로 전환되는 가운데 언더독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넘어 문제 정의, 상품화, 고객 채널, AI·자동화, 실행 루틴 등을 어떻게 하나의 비즈니스 운영 체계로 연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해답과 실질적인 현장 솔루션을 제시해 청중의 호응을 얻었다.<br /><br />
이날 세미나는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KAIST 창업원 최명재 교수가 연사로 나서 ‘솔로프러너의 시대, 정부 정책과 KAIST의 육성 모델’을 주제로 1인 창업에 대한 정책 흐름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창업 모델을 소개했다. 이어 창업교육 설계 코칭 전문가 박진산 코치가 ‘AI 솔로프러너, 실행력 중심 육성 모델 제안’을 통해 숫자로 증명된 지속 가능한 육성 모델과 아이디어에서 첫 매출까지의 실행 설계법을 공유했다.<br /><br />
세 번째 세션은 TOPIK Note의 정건우 대표가 ‘솔로프러너에서 액트프러너로: AI에게 맡기고, 시장에서 검증하는 실행법’을 발표하며 AI 위임의 경계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구축 노하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언더독스 데이터 센터 문영훈 센터장이 ‘솔로프러너 육성 데이터와 사례로 본 실행 가이드 제언’을 통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솔로프러너 급부상 현상과 실제 육성 사례를 짚어봤다.<br /><br />
이번 행사는 1인 기업 및 개인 창업가를 육성·지원하는 실무자, AI 기반 창업 교육 담당자 등 솔로프러너 생태계에 관심 있는 관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사업 기획에 즉시 참고할 수 있는 ‘솔로프러너 육성 우수 사례집’이 제공됐다.<br /><br />
언더독스 데이터 센터 문영훈 센터장은 “솔로프러너 시대의 전환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됐으며, 시스템이 없는 1인 기업은 쉽게 소진될 수밖에 없다”며 “이번 세미나가 여러 공공기관, 대학, 기업들이 솔로프러너를 어떻게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연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실행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언더독스는 이번 세미나의 열기를 이어 오는 8월 말 액션세미나 ‘성과 내는 조직의 행동 코드: 액트프러너가 조직 성과를 만드는 방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8월 세미나에서는 개인을 넘어 조직 차원에서 높은 성과를 이끌어내는 주체적인 실행자인 액트프러너의 동기부여와 조직 행동 설계 전략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유디임팩트 표수연 02-3675-642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31864146_20260731110422_255535745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00: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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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후아테크놀로지, 글로벌 최고 수준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 ‘IEC 62443-4-1’ 인증 획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후아테크놀로지, 글로벌 최고 수준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 ‘IEC 62443-4-1’ 인증 획득
   

세계적인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가 자사의 제품 개발 보안 체계에 대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인 ‘IEC 62443-4-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다후아는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개발 관리 시스템을 입증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재확인했다.
다후아가 획득한 ‘IEC 62443’은 국제자동화협회(ISA)가 제정하고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채택한 산업용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IACS) 분야의 핵심 사이버 보안 표준이다. 산업 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이번에 인증받은 ‘IEC 62443-4-1’은 ‘보안 개발 수명주기(SDL, Secure Development Lifecycle)’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다룬다. 보안 요구사항 관리를 비롯해 위험 평가, 보안 설계 및 구현, 보안 검증, 취약점 관리 및 유지보수 등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보안 관리 체계 구축을 요구한다.
이번 인증 획득은 유럽 시장의 강화된 사이버 보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4년 12월 제정된 유럽연합(EU)의 ‘사이버 복원력법(CRA, Cyber Resilience Act)’은 디지털 제품의 전 수명주기를 관통하는 엄격한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를 규정하고 있다. 다후아는 CRA 요구사항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IEC 62443-4-1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향후 유럽 시장 진출 시 필수적인 규제 준수 및 적합성 평가를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인증 심사 과정에서 다후아는 자사의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SSDLC)’ 실무 역량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요구사항 분석부터 보안 설계, 시큐어 코딩(Secure Coding), 보안 테스트, 취약점 조치, 제품 출시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에 보안을 통한 프레임워크다. 다후아는 최신 사이버 위협 정보와 공방 기술, 국제 표준을 실무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제품의 보안 복원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여심일 지사장은 “최근 ETSI EN 303 645, CC 인증(Common Criteria) EAL3+, CE RED 등 국제 보안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글로벌 사이버 보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SSDLC 프레임워크를 고도화하고 제품 전 수명주기에 걸친 보안 관리를 강화해 한층 엄격해지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표준과 규제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충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소개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중심 스마트 Io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다. 다후아테크놀로지는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기업 관리 및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솔루션,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Dahua Korea)는 국내 시장에 영업, 기술지원, A/S, 콜센터를 구축해 다후아 브랜드 제품의 현지화 및 유통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SI, OEM 사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맞춤형 솔루션 구축 및 제안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다후아코리아 경영지원팀 강이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4368808_20260730175322_333648860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후아테크놀로지, 글로벌 최고 수준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 ‘IEC 62443-4-1’ 인증 획득</figcaption>
   </figure>
</div>
세계적인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가 자사의 제품 개발 보안 체계에 대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인 ‘IEC 62443-4-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다후아는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개발 관리 시스템을 입증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재확인했다.<br /><br />
다후아가 획득한 ‘IEC 62443’은 국제자동화협회(ISA)가 제정하고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채택한 산업용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IACS) 분야의 핵심 사이버 보안 표준이다. 산업 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 중 하나로 꼽힌다.<br /><br />
특히 이번에 인증받은 ‘IEC 62443-4-1’은 ‘보안 개발 수명주기(SDL, Secure Development Lifecycle)’에 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다룬다. 보안 요구사항 관리를 비롯해 위험 평가, 보안 설계 및 구현, 보안 검증, 취약점 관리 및 유지보수 등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보안 관리 체계 구축을 요구한다.<br /><br />
이번 인증 획득은 유럽 시장의 강화된 사이버 보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4년 12월 제정된 유럽연합(EU)의 ‘사이버 복원력법(CRA, Cyber Resilience Act)’은 디지털 제품의 전 수명주기를 관통하는 엄격한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를 규정하고 있다. 다후아는 CRA 요구사항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IEC 62443-4-1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향후 유럽 시장 진출 시 필수적인 규제 준수 및 적합성 평가를 위한 강력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 /><br />
인증 심사 과정에서 다후아는 자사의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SSDLC)’ 실무 역량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요구사항 분석부터 보안 설계, 시큐어 코딩(Secure Coding), 보안 테스트, 취약점 조치, 제품 출시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에 보안을 통한 프레임워크다. 다후아는 최신 사이버 위협 정보와 공방 기술, 국제 표준을 실무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제품의 보안 복원력을 극대화하고 있다.<br /><br />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여심일 지사장은 “최근 ETSI EN 303 645, CC 인증(Common Criteria) EAL3+, CE RED 등 국제 보안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글로벌 사이버 보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SSDLC 프레임워크를 고도화하고 제품 전 수명주기에 걸친 보안 관리를 강화해 한층 엄격해지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표준과 규제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충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소개<br /><br />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중심 스마트 Io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다. 다후아테크놀로지는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기업 관리 및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솔루션,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Dahua Korea)는 국내 시장에 영업, 기술지원, A/S, 콜센터를 구축해 다후아 브랜드 제품의 현지화 및 유통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SI, OEM 사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맞춤형 솔루션 구축 및 제안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다후아코리아 경영지원팀 강이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4368808_20260730175322_33364886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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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00: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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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연음향의 외국인 대상 프리미엄 국악 공연, ‘옹기콘서트’ 판소리 ‘심청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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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옹기콘서트’ 포스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7월 1일(수)부터 8월 13일(목)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4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외국인 대상 살롱형 공연 ‘옹기콘서트’의 판소리 시즌을 운영한다.
‘옹기콘서트’는 조선시대 양반가의 1인 1상(床) 접객 문화에서 착안한 40석 규모의 프리미엄 소극장 공연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음향 장치 없이 사람이 감각만으로 지각할 수 있는 규모를 뜻하는 건축 분야의 ‘휴먼스케일’ 개념을 무대에 적용했다는 점이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어 연주자의 섬세한 표현을 느낄 수 있었던 조선 후기 풍류방처럼 국악을 감상할 수 있게 40석 규모의 무대를 조성했다. 무대 곳곳에 배치된 ‘옹기’가 소리를 풍성하게 다듬는 음향판 역할을 해 관객은 연주자의 숨결과 시김새 등 국악 본연의 섬세한 소리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이번 7~8월 시즌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 ‘심청가’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는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 문체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해 국립창극단 등에서 활약하며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소리꾼 김수민과 온나라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한 차세대 소리꾼 이승훈이 출연한다.
관람객은 입장하면 웰컴 드링크와 함께 공연과 예술가에 대한 사전 안내를 받는 ‘화이트룸’을 거쳐 본 공연이 열리는 ‘블랙룸’으로 이동한다. 모든 일정 동안 영어 도슨트가 판소리의 역사와 관람 포인트를 해설해 한국 전통예술이 낯선 외국인 관객도 깊이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판소리 공연 프로그램은 단가 ‘사철가’로 문을 연 뒤 판소리 ‘심청가’ 중 ‘심청이 물에 빠지는 대목’과 ‘심봉사 눈 뜨는 대목’으로 구성된다. 내공 있는 소리꾼의 공연을 눈앞에서 보는 특별한 경험뿐 아니라 공연 종료 후에는 아티스트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이후 다시 ‘화이트룸’으로 돌아와 가야금과 소리북 등 한국의 전통악기를 직접 연주해 보고, 갓·족두리까지 갖춘 한복을 입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공연이 열리는 광무대는 1907년 문을 열어 서양 문물 유입 속에서도 판소리와 창극의 명맥을 지켜온 역사적 공간이다. 1930년 화재로 소실된 이후 96년 만에 옛터인 동대문종합시장 신관 9층에 다시 문을 열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이번 ‘옹기콘서트’ 판소리 시즌은 8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10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전통춤과 전통연희 시즌이 이어질 예정이다. 예매는 서울패스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5만원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옹기콘서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68327665_20260730131608_996748722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옹기콘서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7월 1일(수)부터 8월 13일(목)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4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외국인 대상 살롱형 공연 ‘옹기콘서트’의 판소리 시즌을 운영한다.<br /><br />
‘옹기콘서트’는 조선시대 양반가의 1인 1상(床) 접객 문화에서 착안한 40석 규모의 프리미엄 소극장 공연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음향 장치 없이 사람이 감각만으로 지각할 수 있는 규모를 뜻하는 건축 분야의 ‘휴먼스케일’ 개념을 무대에 적용했다는 점이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어 연주자의 섬세한 표현을 느낄 수 있었던 조선 후기 풍류방처럼 국악을 감상할 수 있게 40석 규모의 무대를 조성했다. 무대 곳곳에 배치된 ‘옹기’가 소리를 풍성하게 다듬는 음향판 역할을 해 관객은 연주자의 숨결과 시김새 등 국악 본연의 섬세한 소리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br /><br />
이번 7~8월 시즌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 ‘심청가’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는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 문체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해 국립창극단 등에서 활약하며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소리꾼 김수민과 온나라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기량을 입증한 차세대 소리꾼 이승훈이 출연한다.<br /><br />
관람객은 입장하면 웰컴 드링크와 함께 공연과 예술가에 대한 사전 안내를 받는 ‘화이트룸’을 거쳐 본 공연이 열리는 ‘블랙룸’으로 이동한다. 모든 일정 동안 영어 도슨트가 판소리의 역사와 관람 포인트를 해설해 한국 전통예술이 낯선 외국인 관객도 깊이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판소리 공연 프로그램은 단가 ‘사철가’로 문을 연 뒤 판소리 ‘심청가’ 중 ‘심청이 물에 빠지는 대목’과 ‘심봉사 눈 뜨는 대목’으로 구성된다. 내공 있는 소리꾼의 공연을 눈앞에서 보는 특별한 경험뿐 아니라 공연 종료 후에는 아티스트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이후 다시 ‘화이트룸’으로 돌아와 가야금과 소리북 등 한국의 전통악기를 직접 연주해 보고, 갓·족두리까지 갖춘 한복을 입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br /><br />
공연이 열리는 광무대는 1907년 문을 열어 서양 문물 유입 속에서도 판소리와 창극의 명맥을 지켜온 역사적 공간이다. 1930년 화재로 소실된 이후 96년 만에 옛터인 동대문종합시장 신관 9층에 다시 문을 열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br /><br />
이번 ‘옹기콘서트’ 판소리 시즌은 8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10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전통춤과 전통연희 시즌이 이어질 예정이다. 예매는 서울패스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5만원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옹기콘서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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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68327665_20260730131608_99674872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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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00: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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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제뇌교육협회, UN 청소년 정신건강 글로벌 캠페인 공식 초청… 유엔 본부 총회장에 ‘아리랑 기공’이 울려 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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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와 할렘브레인 뇌교육센터 회원들이 유엔 총회장에서 ‘아리랑 기공’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국제뇌교육협회)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협의 지위 NGO인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 회장 이승헌/국학원 설립자)는 지난 7월 17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 유엔 청소년사무국 주관 글로벌 행사 ‘One World, One Game, One Goal: Football as a Catalyst for Youth Mental Health and Well-Being’에 공식 초청받아 미국 뉴욕 할렘브레인(Harlem Brain) 뇌교육센터 청소년 회원들과 함께 유엔 총회장에서 ‘아리랑 기공’을 시연했다.
202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는 유엔 최고 수뇌부와 글로벌 스포츠·문화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아리랑 기공은 행사에서 고유한 아시아의 전통 심신 수련법으로 소개됐다.
◇ 유엔 최고 수뇌부 총출동… FIFA 월드컵 결승 앞두고 열린 글로벌 캠페인
이날 행사는 유엔 청소년사무국(UN Youth Oﬃce)과 유엔 회원국 ‘Friends of Football’ 그룹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2026년 FIFA 월드컵 결승전(7월 21일)을 앞두고 축구와 스포츠가 청소년의 정신건강, 소속감, 회복탄력성, 사회적 연결을 증진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는 범지구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엔본부에서 진행됐으며, 특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린 ‘글로벌 셀레브레이션’ 세션에서는 유엔 사무부총장 아미나 J. 모하메드, 유엔총회 의장 안날레나 베어보크, 유엔인구기금(UNFPA) 사무총장 디에네 케이타(Diene Keita), 유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 사무차장 멜리사 플레밍(Melissa Fleming) 등 유엔 최고위 인사가 연설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유엔은 청소년 정신건강 글로벌 옹호 캠페인 ‘Real People, Real Talk’를 공식 출범시켰다.
◇ 유엔 기구·글로벌 스포츠 레전드·K-팝 TXT까지… 범지구적 연대
행사에는 유네스코(UNESCO), 유니세프(UNICEF),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여성기구(UN Women), 유엔난민기구(UNHCR) 등 주요 유엔 산하 기구와 함께 FIFA 마스터 동문회(FIFA Master Alumni), 국제YMCA, 스페셜올림픽(Special Olympics), FIBA 재단, 아쇼카 스포츠 체인지메이킹(Ashoka Sport for Changemaking), 그랜드 챌린지스 캐나다(Grand Challenges Canada), 로레우스 USA(Laureus USA), 그래스루트 사커(Grassroot Soccer) 등 글로벌 스포츠·시민사회 단체가 대거 참여했다.
특히 K-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캠페인 영상에 출연하며 청소년 정신건강 이슈에 대한 글로벌 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었다. 이는 K-팝과 유엔 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의 접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번 행사는 유엔 청소년사무국의 플래그십 이니셔티브인 ‘청소년 정신건강 및 웰빙(Youth Mental Health and Well-Being)’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단편적·개인주의적 접근에서 벗어나 환경·교육·커뮤니티·디지털 공간·연결 기회를 통합하는 ‘유기체적 생태계 모델(holistic ecosystem model)’로의 전환을 공식 표방했다는 점에서 정책사적 의미가 크다.
◇ ‘참된 나(我)를 깨닫는(理) 즐거움(朗)’… 고유한 아시아 전통 심신수련법
국제뇌교육협회는 UN-ECOSOC 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제뇌교육 NGO로, 뇌교육(Brain Education)의 국제적 보급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추구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 국제뇌교육협회는 고유한 아시아 전통 심신수련법 시연 단체로 공식 초청받아 미국 뉴욕 할렘(Harlem)의 할렘브레인(Harlem Brain) 뇌교육 센터 청소년 회원들과 함께 유엔 총회장에서 아리랑 기공을 선보였다.
아리랑 기공은 한민족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의 흥과 ‘참된 나(我)를 깨닫는(理) 즐거움(朗)’이라는 참뜻을 몸의 움직임과 호흡, 에너지로 체득하는 국학기공이다. 감정 조절과 스트레스 해소, 자기 인식 증진에 효과적인 셀프 힐링 기술로, 전 세계 뇌교육 기관에서 심신건강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후 이어진 체험 세션에서는 각국 참석자들이 직접 아리랑 기공 동작을 따라 하며 한국 전통 수련법을 몸소 체험했다. 유엔 회의장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공에 맞춰 세계 각국 청년·정부 관계자·시민사회 대표들이 함께 호흡하고 움직인 이 장면은 이날 행사의 상징적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됐다.
◇ 아리랑 기공·뇌교육의 국제적 확산 사례(비교사적 맥락) - 지역·무대  및 도입 성과·의의
· 엘살바도르: 2011년부터 유엔 ECOSOC 프로젝트로 뇌교육 도입. 전국 약 1400개 학교 교사 연수로 확대돼 폭력 예방 및 청소년 정서 회복 프로그램의 국가적 모델로 자리매김.
· 미국 뉴욕 할렘: 필립 랜돌프 고등학교(Philip Randolph High School)에서 아리랑 기공이 정규 교과로 운영. 이번 유엔 무대 시연에 참여한 할렘브레인 센터 청소년들이 그 교육 성과의 주역.
· 유엔 총회장: 2026년 7월 17일 유엔 청소년사무국 공식 초청으로 유엔 총회장에서 공식 시연 및 참석자 체험 세션 진행. 아시아 전통 심신수련법이 유엔 청소년 정신건강 의제의 대안으로 국제무대에서 소개된 최초의 사례.
◇ 26년 만의 유엔 무대 귀환… 스승의 평화 기도, 제자의 아리랑으로
이번 유엔 행사 참가는 단순히 한 차례의 문화 공연을 넘어 깊은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26년 전인 2000년 국제뇌교육협회장인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가 유엔 총회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를 올렸던 바로 그 무대에 그의 제자 세대가 다시 서게 된 것이다. 스승이 유엔 무대에서 심은 평화의 씨앗이 사반세기의 시간을 넘어 제자 세대의 아리랑 기공으로 꽃피운 셈이다.
이는 한국의 전통 심신수련법이 단순한 문화 소개 행사를 넘어 유엔이 주도하는 글로벌 청소년 정신건강 의제의 핵심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유엔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단편적·개인주의적 개입’에서 ‘통합적 생태계 모델(holistic ecosystem model)’로 공식 전환한 시점에 ‘몸·마음·에너지’를 하나로 통합하는 전통 지혜인 아리랑 기공이 국제무대에서 주목받은 점은 우연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가 향후 국학기공(國學氣功)의 국제적 확산에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유엔이 표방한 ‘통합적 생태계 모델’의 이론적 프레임워크와 한국 전통 수련법의 심신 통합 방법론이 접점을 형성한 만큼 학술적·정책적 후속 연구의 가능성이 크게 열렸다는 평가다.
◇ 향후 전망 - 한국 전통 수련법, 글로벌 정신건강 대안으로
WHO에 따르면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는 전 세계 질병 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의 약 13%를 차지하지만, 이에 대한 공중보건 투자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유엔은 이번 행사를 통해 ‘Real People, Real Talk’ 캠페인을 공식 출범시키며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를 국제 사회의 핵심 의제로 격상시켰다.
국제뇌교육협회는 아리랑 기공을 비롯한 뇌교육 프로그램이 이러한 글로벌 과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유엔 무대에서 입증한 셈이다. 이미 엘살바도르(약 1400개 학교)와 미국 뉴욕 할렘(정규 교과 편성)에서 검증된 교육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아리랑 기공이 유엔 산하 기구 및 글로벌 파트너 기관의 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에 정식 채택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는 한국 전통 문화의 소프트파워가 K-팝, K-드라마 등 대중문화의 영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공중보건·교육 정책 영역에서 실질적 기여로 인정받는 상징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엔 총회장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공은 26년 전 심어진 평화의 씨앗이 세계 청소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언어로 자라나고 있음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 추가 자료/인터뷰 요청: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 한국사무소
※ 인용 시 출처는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로 표기
국학원 소개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시대 국학의 역할이다.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 한국사무소 02-3452-90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5537411_20260802150605_409877510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와 할렘브레인 뇌교육센터 회원들이 유엔 총회장에서 ‘아리랑 기공’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국제뇌교육협회)</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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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협의 지위 NGO인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 회장 이승헌/국학원 설립자)는 지난 7월 17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 유엔 청소년사무국 주관 글로벌 행사 ‘One World, One Game, One Goal: Football as a Catalyst for Youth Mental Health and Well-Being’에 공식 초청받아 미국 뉴욕 할렘브레인(Harlem Brain) 뇌교육센터 청소년 회원들과 함께 유엔 총회장에서 ‘아리랑 기공’을 시연했다.<br /><br />
202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는 유엔 최고 수뇌부와 글로벌 스포츠·문화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아리랑 기공은 행사에서 고유한 아시아의 전통 심신 수련법으로 소개됐다.<br /><br />
◇ 유엔 최고 수뇌부 총출동… FIFA 월드컵 결승 앞두고 열린 글로벌 캠페인<br /><br />
이날 행사는 유엔 청소년사무국(UN Youth Oﬃce)과 유엔 회원국 ‘Friends of Football’ 그룹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2026년 FIFA 월드컵 결승전(7월 21일)을 앞두고 축구와 스포츠가 청소년의 정신건강, 소속감, 회복탄력성, 사회적 연결을 증진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는 범지구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br />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엔본부에서 진행됐으며, 특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린 ‘글로벌 셀레브레이션’ 세션에서는 유엔 사무부총장 아미나 J. 모하메드, 유엔총회 의장 안날레나 베어보크, 유엔인구기금(UNFPA) 사무총장 디에네 케이타(Diene Keita), 유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 사무차장 멜리사 플레밍(Melissa Fleming) 등 유엔 최고위 인사가 연설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유엔은 청소년 정신건강 글로벌 옹호 캠페인 ‘Real People, Real Talk’를 공식 출범시켰다.<br /><br />
◇ 유엔 기구·글로벌 스포츠 레전드·K-팝 TXT까지… 범지구적 연대<br /><br />
행사에는 유네스코(UNESCO), 유니세프(UNICEF),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여성기구(UN Women), 유엔난민기구(UNHCR) 등 주요 유엔 산하 기구와 함께 FIFA 마스터 동문회(FIFA Master Alumni), 국제YMCA, 스페셜올림픽(Special Olympics), FIBA 재단, 아쇼카 스포츠 체인지메이킹(Ashoka Sport for Changemaking), 그랜드 챌린지스 캐나다(Grand Challenges Canada), 로레우스 USA(Laureus USA), 그래스루트 사커(Grassroot Soccer) 등 글로벌 스포츠·시민사회 단체가 대거 참여했다.<br /><br />
특히 K-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캠페인 영상에 출연하며 청소년 정신건강 이슈에 대한 글로벌 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었다. 이는 K-팝과 유엔 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의 접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br /><br />
이번 행사는 유엔 청소년사무국의 플래그십 이니셔티브인 ‘청소년 정신건강 및 웰빙(Youth Mental Health and Well-Being)’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단편적·개인주의적 접근에서 벗어나 환경·교육·커뮤니티·디지털 공간·연결 기회를 통합하는 ‘유기체적 생태계 모델(holistic ecosystem model)’로의 전환을 공식 표방했다는 점에서 정책사적 의미가 크다.<br /><br />
◇ ‘참된 나(我)를 깨닫는(理) 즐거움(朗)’… 고유한 아시아 전통 심신수련법<br /><br />
국제뇌교육협회는 UN-ECOSOC 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제뇌교육 NGO로, 뇌교육(Brain Education)의 국제적 보급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추구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 국제뇌교육협회는 고유한 아시아 전통 심신수련법 시연 단체로 공식 초청받아 미국 뉴욕 할렘(Harlem)의 할렘브레인(Harlem Brain) 뇌교육 센터 청소년 회원들과 함께 유엔 총회장에서 아리랑 기공을 선보였다.<br /><br />
아리랑 기공은 한민족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의 흥과 ‘참된 나(我)를 깨닫는(理) 즐거움(朗)’이라는 참뜻을 몸의 움직임과 호흡, 에너지로 체득하는 국학기공이다. 감정 조절과 스트레스 해소, 자기 인식 증진에 효과적인 셀프 힐링 기술로, 전 세계 뇌교육 기관에서 심신건강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br /><br />
공연 후 이어진 체험 세션에서는 각국 참석자들이 직접 아리랑 기공 동작을 따라 하며 한국 전통 수련법을 몸소 체험했다. 유엔 회의장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공에 맞춰 세계 각국 청년·정부 관계자·시민사회 대표들이 함께 호흡하고 움직인 이 장면은 이날 행사의 상징적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됐다.<br /><br />
◇ 아리랑 기공·뇌교육의 국제적 확산 사례(비교사적 맥락) - 지역·무대  및 도입 성과·의의<br /><br />
· 엘살바도르: 2011년부터 유엔 ECOSOC 프로젝트로 뇌교육 도입. 전국 약 1400개 학교 교사 연수로 확대돼 폭력 예방 및 청소년 정서 회복 프로그램의 국가적 모델로 자리매김.<br /><br />
· 미국 뉴욕 할렘: 필립 랜돌프 고등학교(Philip Randolph High School)에서 아리랑 기공이 정규 교과로 운영. 이번 유엔 무대 시연에 참여한 할렘브레인 센터 청소년들이 그 교육 성과의 주역.<br /><br />
· 유엔 총회장: 2026년 7월 17일 유엔 청소년사무국 공식 초청으로 유엔 총회장에서 공식 시연 및 참석자 체험 세션 진행. 아시아 전통 심신수련법이 유엔 청소년 정신건강 의제의 대안으로 국제무대에서 소개된 최초의 사례.<br /><br />
◇ 26년 만의 유엔 무대 귀환… 스승의 평화 기도, 제자의 아리랑으로<br /><br />
이번 유엔 행사 참가는 단순히 한 차례의 문화 공연을 넘어 깊은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26년 전인 2000년 국제뇌교육협회장인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가 유엔 총회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를 올렸던 바로 그 무대에 그의 제자 세대가 다시 서게 된 것이다. 스승이 유엔 무대에서 심은 평화의 씨앗이 사반세기의 시간을 넘어 제자 세대의 아리랑 기공으로 꽃피운 셈이다.<br /><br />
이는 한국의 전통 심신수련법이 단순한 문화 소개 행사를 넘어 유엔이 주도하는 글로벌 청소년 정신건강 의제의 핵심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유엔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단편적·개인주의적 개입’에서 ‘통합적 생태계 모델(holistic ecosystem model)’로 공식 전환한 시점에 ‘몸·마음·에너지’를 하나로 통합하는 전통 지혜인 아리랑 기공이 국제무대에서 주목받은 점은 우연이 아니다.<br /><br />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가 향후 국학기공(國學氣功)의 국제적 확산에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유엔이 표방한 ‘통합적 생태계 모델’의 이론적 프레임워크와 한국 전통 수련법의 심신 통합 방법론이 접점을 형성한 만큼 학술적·정책적 후속 연구의 가능성이 크게 열렸다는 평가다.<br /><br />
◇ 향후 전망 - 한국 전통 수련법, 글로벌 정신건강 대안으로<br /><br />
WHO에 따르면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는 전 세계 질병 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의 약 13%를 차지하지만, 이에 대한 공중보건 투자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유엔은 이번 행사를 통해 ‘Real People, Real Talk’ 캠페인을 공식 출범시키며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를 국제 사회의 핵심 의제로 격상시켰다.<br /><br />
국제뇌교육협회는 아리랑 기공을 비롯한 뇌교육 프로그램이 이러한 글로벌 과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유엔 무대에서 입증한 셈이다. 이미 엘살바도르(약 1400개 학교)와 미국 뉴욕 할렘(정규 교과 편성)에서 검증된 교육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아리랑 기공이 유엔 산하 기구 및 글로벌 파트너 기관의 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에 정식 채택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br /><br />
이는 한국 전통 문화의 소프트파워가 K-팝, K-드라마 등 대중문화의 영역을 넘어 국제사회의 공중보건·교육 정책 영역에서 실질적 기여로 인정받는 상징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엔 총회장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공은 26년 전 심어진 평화의 씨앗이 세계 청소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언어로 자라나고 있음을 보여준 순간이었다.<br /><br />
※ 추가 자료/인터뷰 요청: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 한국사무소<br />
※ 인용 시 출처는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로 표기<br /><br />
국학원 소개<br /><br />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시대 국학의 역할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국제뇌교육협회(IBREA Foundation) 한국사무소 02-3452-904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5537411_20260802150605_40987751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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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5:3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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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dustrial Info Resources Launches IIR Envoy™ MCP, Bringing Human-Verified Industrial Intelligence Directly Into AI Through Model Context Protoc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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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Industrial Info Resources (https://www.industrialinfo.com/) (IIR), a leading provider of energy and industrial market intelligence built on primary research and human verification,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IR Envoy MCP; this new Model Context Protocol connection plugs IIR’s authoritative industrial database directly into the AI platforms professionals already use.
As an example, with IIR Envoy MCP, an analyst can ask, “What refinery capacity is offline in Europe since this morning’s weather event?” or “Which power plants near Houston have upcoming outages?” and receive an instant, source-cited answer drawn from IIR’s live data.
As AI becomes increasingly embedded in decision-making tools, the quality of AI-generated insights depends entirely on the quality of the underlying data. IIR Envoy MCP was built on that principle. “The information age was about collecting data. The knowledge age was about understanding it. Today, technology has brought us to the Answer Age. It’s not a question of if someone can get an answer; it’s a question of whether the quality and validity of the answer is good enough to base major business decisions on,” said Ed Lewis, CEO of Industrial Info Resources. “IIR Envoy MCP was built for that shift, delivering phone-verified, constantly updated industrial intelligence directly into the AI tools professionals already use, so every answer is backed by primary research.”
Trusted data starts with people. Every record IIR delivers is verified by researchers who contact plant operators directly. That provenance carries through every response generated by IIR Envoy MCP, ensuring the intelligence behind critical decisions isn’t scraped, inferred, or hallucinated. It’s confirmed through primary research.
With IIR Envoy MCP, organizations can connect their own AI clients, including Claude, Microsoft Copilot, Google Gemini, ChatGPT, and more, to IIR’s global project, plant, and asset data to accelerate research and market analysis and make faster, better-informed decisions.
“AI is changing how industrial organizations make decisions, but AI is only as good as the data behind it,” continues Ed Lewis. “When you combine IIR Envoy MCP with 40 years of trusted, phone-verified energy and industrial intelligence, AI becomes a decision-making tool organizations can trust, empowering them to move faster with greater confidence because every answer is backed by primary research, not scraped or inferred information.”
Availability: IIR Envoy MCP is available now for Industrial Info and IIR Energy subscribers. To learn more, contact sales@industrialinfo.com.
About Industrial Info Resources
For more than 40 years, Industrial Info Resources has delivered industrial market intelligence that powers decisions across the energy, power, oil and gas, chemicals, and heavy industrial sectors. Every record is verified through primary research conducted by experienced researchers who contact plants directly. Headquartered in Sugar Land, Texas, IIR supports customers worldwide through its global research footprint. To learn more, visit www.industrialinfo.com or www.iirenergy.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00928/en/
언론연락처: Industrial Info Resources Society22 P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ndustrial Info Resources (https://www.industrialinfo.com/) (IIR), a leading provider of energy and industrial market intelligence built on primary research and human verification,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IR Envoy MCP; this new Model Context Protocol connection plugs IIR’s authoritative industrial database directly into the AI platforms professionals already use.<br /><br />
As an example, with IIR Envoy MCP, an analyst can ask, “What refinery capacity is offline in Europe since this morning’s weather event?” or “Which power plants near Houston have upcoming outages?” and receive an instant, source-cited answer drawn from IIR’s live data.<br /><br />
As AI becomes increasingly embedded in decision-making tools, the quality of AI-generated insights depends entirely on the quality of the underlying data. IIR Envoy MCP was built on that principle. “The information age was about collecting data. The knowledge age was about understanding it. Today, technology has brought us to the Answer Age. It’s not a question of if someone can get an answer; it’s a question of whether the quality and validity of the answer is good enough to base major business decisions on,” said Ed Lewis, CEO of Industrial Info Resources. “IIR Envoy MCP was built for that shift, delivering phone-verified, constantly updated industrial intelligence directly into the AI tools professionals already use, so every answer is backed by primary research.”<br /><br />
Trusted data starts with people. Every record IIR delivers is verified by researchers who contact plant operators directly. That provenance carries through every response generated by IIR Envoy MCP, ensuring the intelligence behind critical decisions isn’t scraped, inferred, or hallucinated. It’s confirmed through primary research.<br /><br />
With IIR Envoy MCP, organizations can connect their own AI clients, including Claude, Microsoft Copilot, Google Gemini, ChatGPT, and more, to IIR’s global project, plant, and asset data to accelerate research and market analysis and make faster, better-informed decisions.<br /><br />
“AI is changing how industrial organizations make decisions, but AI is only as good as the data behind it,” continues Ed Lewis. “When you combine IIR Envoy MCP with 40 years of trusted, phone-verified energy and industrial intelligence, AI becomes a decision-making tool organizations can trust, empowering them to move faster with greater confidence because every answer is backed by primary research, not scraped or inferred information.”<br /><br />
Availability: IIR Envoy MCP is available now for Industrial Info and IIR Energy subscribers. To learn more, contact sales@industrialinfo.com.<br /><br />
About Industrial Info Resources<br /><br />
For more than 40 years, Industrial Info Resources has delivered industrial market intelligence that powers decisions across the energy, power, oil and gas, chemicals, and heavy industrial sectors. Every record is verified through primary research conducted by experienced researchers who contact plants directly. Headquartered in Sugar Land, Texas, IIR supports customers worldwide through its global research footprint. To learn more, visit www.industrialinfo.com or www.iirenergy.com.<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800928/en/<br /><br />
언론연락처: Industrial Info Resources Society22 P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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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2:30: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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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 IIR Envoy™ MCP 출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을 통해 사람이 검증한 산업 인텔리전스를 AI에 직접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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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차 조사와 인적 검증을 기반으로 에너지 및 산업 시장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Industrial Info Resources, IIR) (https://www.industrialinfo.com/)는 IIR Envoy MC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연결은 IIR의 신뢰도 높은 산업 데이터베이스를 전문가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AI 플랫폼에 직접 연결한다.
예를 들어 IIR Envoy MCP를 사용하면 분석가는 ‘오늘 아침 기상 현상 이후 유럽에서 가동이 중단된 정유 처리 용량은 얼마인가?’ 또는 ‘휴스턴 인근에서 가동 중단이 예정된 발전소는 어디인가?’라고 질문하고, IIR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출처가 명시된 답변을 즉시 받을 수 있다.
AI가 의사결정 도구에 점점 더 깊이 통합되면서 AI가 생성하는 인사이트의 품질은 기반 데이터의 품질에 전적으로 좌우된다. IIR Envoy MCP는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IIR의 최고경영자 에드 루이스(Ed Lewis)는 “정보의 시대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시대였다. 지식의 시대는 데이터를 이해하는 시대였다. 오늘날 기술은 우리를 해답의 시대(Answer Age)로 이끌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답을 얻을 수 있는지가 아니라 그 답의 품질과 타당성이 중대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기에 충분한지 여부다”라고 말했다. 또한 “IIR Envoy MCP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전화로 검증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산업 인텔리전스를 전문가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AI 도구에 직접 제공함으로써 모든 답변이 1차 조사에 근거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는 사람에서 시작된다. IIR이 제공하는 모든 기록은 플랜트 운영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연구원들의 검증을 거친다. 이러한 출처와 검증 이력은 IIR Envoy MCP가 생성하는 모든 답변에도 그대로 반영돼 중대한 의사결정의 기반이 되는 인텔리전스가 스크래핑되거나 추론되거나 환각으로 생성된 정보가 아님을 보장한다. 이는 1차 조사를 통해 확인된 정보다.
IIR Envoy MCP를 통해 조직은 클로드(Claude),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챗GPT(ChatGPT) 등을 포함한 자체 AI 클라이언트를 IIR의 글로벌 프로젝트, 플랜트 및 자산 데이터에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사와 시장 분석을 가속화하고 더 신속하며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에드 루이스 CEO는 “AI는 산업 조직의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고 있지만, AI의 품질은 결국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의 품질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IIR Envoy MCP에 40년간 축적된 신뢰할 수 있는 전화 검증 기반의 에너지 및 산업 인텔리전스를 결합하면 AI는 조직이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 도구가 된다. 모든 답변이 스크래핑되거나 추론된 정보가 아닌 1차 조사에 근거하기 때문에 조직은 더 큰 확신을 갖고 더욱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 안내: IIR Envoy MCP는 현재 IIR 및 IIR 에너지(IIR Energy)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sales@industrialinfo.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 소개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Industrial Info Resources, IIR)는 40년 넘게 에너지, 전력, 석유 및 가스, 화학, 중공업 분야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산업 시장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왔다. 모든 기록은 플랜트에 직접 연락하는 숙련된 연구원들의 1차 조사를 통해 검증된다.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에 본사를 둔 IIR은 글로벌 조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고객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industrialinfo.com 또는 www.iirenerg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Industrial Info Resources) 홍보대행 소사이어티22 PR(Society22 P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1차 조사와 인적 검증을 기반으로 에너지 및 산업 시장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Industrial Info Resources, IIR) (https://www.industrialinfo.com/)는 IIR Envoy MC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연결은 IIR의 신뢰도 높은 산업 데이터베이스를 전문가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AI 플랫폼에 직접 연결한다.<br /><br />
예를 들어 IIR Envoy MCP를 사용하면 분석가는 ‘오늘 아침 기상 현상 이후 유럽에서 가동이 중단된 정유 처리 용량은 얼마인가?’ 또는 ‘휴스턴 인근에서 가동 중단이 예정된 발전소는 어디인가?’라고 질문하고, IIR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출처가 명시된 답변을 즉시 받을 수 있다.<br /><br />
AI가 의사결정 도구에 점점 더 깊이 통합되면서 AI가 생성하는 인사이트의 품질은 기반 데이터의 품질에 전적으로 좌우된다. IIR Envoy MCP는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IIR의 최고경영자 에드 루이스(Ed Lewis)는 “정보의 시대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시대였다. 지식의 시대는 데이터를 이해하는 시대였다. 오늘날 기술은 우리를 해답의 시대(Answer Age)로 이끌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답을 얻을 수 있는지가 아니라 그 답의 품질과 타당성이 중대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기에 충분한지 여부다”라고 말했다. 또한 “IIR Envoy MCP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전화로 검증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산업 인텔리전스를 전문가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AI 도구에 직접 제공함으로써 모든 답변이 1차 조사에 근거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br /><br />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는 사람에서 시작된다. IIR이 제공하는 모든 기록은 플랜트 운영자에게 직접 연락하는 연구원들의 검증을 거친다. 이러한 출처와 검증 이력은 IIR Envoy MCP가 생성하는 모든 답변에도 그대로 반영돼 중대한 의사결정의 기반이 되는 인텔리전스가 스크래핑되거나 추론되거나 환각으로 생성된 정보가 아님을 보장한다. 이는 1차 조사를 통해 확인된 정보다.<br /><br />
IIR Envoy MCP를 통해 조직은 클로드(Claude),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챗GPT(ChatGPT) 등을 포함한 자체 AI 클라이언트를 IIR의 글로벌 프로젝트, 플랜트 및 자산 데이터에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사와 시장 분석을 가속화하고 더 신속하며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br /><br />
에드 루이스 CEO는 “AI는 산업 조직의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고 있지만, AI의 품질은 결국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의 품질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IIR Envoy MCP에 40년간 축적된 신뢰할 수 있는 전화 검증 기반의 에너지 및 산업 인텔리전스를 결합하면 AI는 조직이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 도구가 된다. 모든 답변이 스크래핑되거나 추론된 정보가 아닌 1차 조사에 근거하기 때문에 조직은 더 큰 확신을 갖고 더욱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용 안내: IIR Envoy MCP는 현재 IIR 및 IIR 에너지(IIR Energy)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sales@industrialinfo.com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 소개<br /><br />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Industrial Info Resources, IIR)는 40년 넘게 에너지, 전력, 석유 및 가스, 화학, 중공업 분야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산업 시장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왔다. 모든 기록은 플랜트에 직접 연락하는 숙련된 연구원들의 1차 조사를 통해 검증된다.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에 본사를 둔 IIR은 글로벌 조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고객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industrialinfo.com 또는 www.iirenerg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인더스트리얼 인포 리소시스(Industrial Info Resources) 홍보대행 소사이어티22 PR(Society22 P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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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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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2 Aug 2026 12:30: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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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 출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 성낙영 지음, 좋은땅출판사, 308쪽,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가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를 출간했다.
오늘날 우리는 무엇이 옳은가보다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요구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더 빠르게 판단하고, 더 많이 행동하며,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는 ‘우리는 언제 멈출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장자’를 자유나 무위의 철학으로 읽는 기존의 익숙한 해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멈춤의 윤리’라는 새로운 철학적 관점으로 읽어낸다. 저자는 멈춤을 현실을 회피하는 태도가 아니라 판단과 개입, 가속이 너무 빠르게 필연으로 굳어지는 순간, 그 속도를 잠시 늦추는 윤리적 형식으로 새롭게 제안한다.
저자 성낙영은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UCLA와 버클리 GTU,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학문을 이어 갔으며, 노동조합 Organizer와 글로벌 기업 CIO를 거쳐 현재 장자 철학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학문 연구와 현장 경험을 함께 쌓아 온 그는 특히 중국 베이징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장자를 권력과 통치, 그리고 현대 사회의 구조를 성찰하는 철학으로 새롭게 읽어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장자’ 내편 일곱 편 전체를 하나의 윤리 구조로 재구성했다는 점이다. ‘소요유’에서 ‘응제왕’에 이르기까지 삶과 죽음, 판단과 권력, 존재와 통치가 어떻게 하나의 철학적 흐름을 이루는지를 추적하며, 이를 ‘멈춤의 윤리’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제시한다.
또한 저자는 미셸 푸코의 ‘정상화(normalization)’ 개념과 연결해 현대 사회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삶이 표준화와 측정, 개입을 통해 관리 가능한 대상으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분석하면서 ‘탈중국화’를 특정 국가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하나의 중심이 자신을 보편적 기준으로 절대화하는 사고를 성찰하는 철학적 사유 형식으로 새롭게 제안한다.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는 장자를 단순히 해설하는 책이 아니다. 고전을 오늘의 현실과 연결해 ‘멈춤’이라는 새로운 철학적 개념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가속과 경쟁, 정상화가 일상이 된 현대 사회를 다시 질문하도록 이끈다. 고전 연구와 현대 철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장자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빠른 결론보다 깊은 질문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오래 생각할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저자는 “멈춤은 정지가 아니라, 삶이 하나의 방향으로 굳어지는 속도를 늦추는 일”이라며 “‘장자’는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보다 언제 멈출 수 있는가를 가장 먼저 물었던 철학”이라고 말한다.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731094500_807949831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 성낙영 지음, 좋은땅출판사, 308쪽, 1만8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를 출간했다.<br /><br />
오늘날 우리는 무엇이 옳은가보다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요구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더 빠르게 판단하고, 더 많이 행동하며,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는 ‘우리는 언제 멈출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br /><br />
이 책은 ‘장자’를 자유나 무위의 철학으로 읽는 기존의 익숙한 해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멈춤의 윤리’라는 새로운 철학적 관점으로 읽어낸다. 저자는 멈춤을 현실을 회피하는 태도가 아니라 판단과 개입, 가속이 너무 빠르게 필연으로 굳어지는 순간, 그 속도를 잠시 늦추는 윤리적 형식으로 새롭게 제안한다.<br /><br />
저자 성낙영은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UCLA와 버클리 GTU,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학문을 이어 갔으며, 노동조합 Organizer와 글로벌 기업 CIO를 거쳐 현재 장자 철학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학문 연구와 현장 경험을 함께 쌓아 온 그는 특히 중국 베이징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장자를 권력과 통치, 그리고 현대 사회의 구조를 성찰하는 철학으로 새롭게 읽어냈다.<br /><br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장자’ 내편 일곱 편 전체를 하나의 윤리 구조로 재구성했다는 점이다. ‘소요유’에서 ‘응제왕’에 이르기까지 삶과 죽음, 판단과 권력, 존재와 통치가 어떻게 하나의 철학적 흐름을 이루는지를 추적하며, 이를 ‘멈춤의 윤리’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제시한다.<br /><br />
또한 저자는 미셸 푸코의 ‘정상화(normalization)’ 개념과 연결해 현대 사회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삶이 표준화와 측정, 개입을 통해 관리 가능한 대상으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분석하면서 ‘탈중국화’를 특정 국가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하나의 중심이 자신을 보편적 기준으로 절대화하는 사고를 성찰하는 철학적 사유 형식으로 새롭게 제안한다.<br /><br />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는 장자를 단순히 해설하는 책이 아니다. 고전을 오늘의 현실과 연결해 ‘멈춤’이라는 새로운 철학적 개념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가속과 경쟁, 정상화가 일상이 된 현대 사회를 다시 질문하도록 이끈다. 고전 연구와 현대 철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장자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빠른 결론보다 깊은 질문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오래 생각할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br /><br />
저자는 “멈춤은 정지가 아니라, 삶이 하나의 방향으로 굳어지는 속도를 늦추는 일”이라며 “‘장자’는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보다 언제 멈출 수 있는가를 가장 먼저 물었던 철학”이라고 말한다.<br /><br />
‘멈춤의 철학: 장자와 탈중국화’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731094500_807949831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0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10</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한바탕 잘 놀았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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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강효 지음, 좋은땅출판사, 132쪽, 1만2000원
   

좋은땅출판사가 ‘한바탕 잘 놀았다’를 펴냈다.
‘한바탕 잘 놀았다’는 이강효 시인이 삶과 가족, 자연과 지나온 세월을 담담하고도 시적인 언어로 엮어 낸 첫 번째 시집이다. 지난 자전적 에세이 ‘꿈의 비행’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저자가 살아온 궤적을 돌아보며 정성스레 채워 넣은 총 75편의 연작 시로 채워져 있다.
이번 신간은 총 5부의 세심한 구성으로 읽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1부 ‘나를 돌아본다’와 2부 ‘자연과의 동행’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계절의 변화와 작은 일상의 순간들을 시인의 정갈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다. 특히 길가의 노점이나 아침 산책길에서 만난 풍경들은 소박하지만 깊은 삶의 찰나를 선사한다.
이어지는 3부 ‘천태만상 그리고 그리움’과 4부 ‘흘러간 시간’은 자식과 손주를 향한 애틋한 내리사랑,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노년에 이른 이의 비움과 수용을 그려 낸다. 5부 ‘고요한 외침’에 이르러 시인은 지나온 고난과 시련마저도 삶이라는 무대 위의 연극으로 받아들이는 광대의 심정을 고백하며 책을 맺는다.
‘한바탕 잘 놀았다’는 화려한 수사학적 멋을 부리기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인생의 고단함과 따스함을 가감 없이 드러낸 것이 큰 특징이다. 삶의 길목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시집은 훌륭한 이정표이자 가슴 벅찬 정서적 울림을 안겨 줄 예정이다.
‘한바탕 잘 놀았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730131116_577840600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강효 지음, 좋은땅출판사, 132쪽, 1만2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한바탕 잘 놀았다’를 펴냈다.<br /><br />
‘한바탕 잘 놀았다’는 이강효 시인이 삶과 가족, 자연과 지나온 세월을 담담하고도 시적인 언어로 엮어 낸 첫 번째 시집이다. 지난 자전적 에세이 ‘꿈의 비행’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저자가 살아온 궤적을 돌아보며 정성스레 채워 넣은 총 75편의 연작 시로 채워져 있다.<br /><br />
이번 신간은 총 5부의 세심한 구성으로 읽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1부 ‘나를 돌아본다’와 2부 ‘자연과의 동행’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계절의 변화와 작은 일상의 순간들을 시인의 정갈한 시선으로 포착해 낸다. 특히 길가의 노점이나 아침 산책길에서 만난 풍경들은 소박하지만 깊은 삶의 찰나를 선사한다.<br /><br />
이어지는 3부 ‘천태만상 그리고 그리움’과 4부 ‘흘러간 시간’은 자식과 손주를 향한 애틋한 내리사랑,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노년에 이른 이의 비움과 수용을 그려 낸다. 5부 ‘고요한 외침’에 이르러 시인은 지나온 고난과 시련마저도 삶이라는 무대 위의 연극으로 받아들이는 광대의 심정을 고백하며 책을 맺는다.<br /><br />
‘한바탕 잘 놀았다’는 화려한 수사학적 멋을 부리기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인생의 고단함과 따스함을 가감 없이 드러낸 것이 큰 특징이다. 삶의 길목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시집은 훌륭한 이정표이자 가슴 벅찬 정서적 울림을 안겨 줄 예정이다.<br /><br />
‘한바탕 잘 놀았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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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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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00: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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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더위 날리는 짜릿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모험… 돌비 시네마 8월 개봉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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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릴 8월 개봉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워페어’,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을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선명한 화면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5년 만의 귀환을 확정 지으며 전 세계 마블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돌비 시네마로 상영 중이다. 지난 2021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의 이야기로,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다룬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역대급 스케일의 장면들은 돌비 비전의 생생한 색감을 통해 더욱 화려하게 표현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디테일한 사운드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속도감 있는 액션과 긴장감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5일에는 영화계 거장으로 손꼽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대작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한다. 트로이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렸다. 모로코,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등 10년간의 장대한 여정을 담아내는 압도적 규모의 로케이션은 돌비 비전의 선명한 명암을 통해 깊이감 있게 구현된다.
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오디세이’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스터 증정 지점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일에는 2006년 이라크 라마디 전투 참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워페어’가 개봉한다.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미군의 이동 경로를 엄호하기 위해 적진 한복판의 가옥을 점거한 네이비실 팀이 예상치 못하게 고립된 후 벌어지는 사투를 그렸다. 실제 현장을 스크린에 옮긴 듯한 사실적인 전장의 모습은 돌비 비전의 뛰어난 명암 대비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그려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는 사방에서 날아드는 총성과 폭발, 병사들의 숨소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26일에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이 개봉한다.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미지의 세계로 옮겨진 오크 스트리트에서 알아볼 수 없게 변한 동네를 마주한 플랫 가족이 예기치 못한 공룡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담았다. 거침없이 달려드는 공룡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돌비 비전의 화려한 색감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묘사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풍부한 사운드는 땅을 울리는 발자국 소리와 포효를 현실감 있게 전달하며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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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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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릴 8월 개봉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워페어’,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을 소개한다.<br /><br />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선명한 화면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br /><br />
먼저 5년 만의 귀환을 확정 지으며 전 세계 마블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돌비 시네마로 상영 중이다. 지난 2021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의 이야기로,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다룬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역대급 스케일의 장면들은 돌비 비전의 생생한 색감을 통해 더욱 화려하게 표현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디테일한 사운드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속도감 있는 액션과 긴장감을 섬세하게 전달한다.<br /><br />
5일에는 영화계 거장으로 손꼽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대작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한다. 트로이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렸다. 모로코,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등 10년간의 장대한 여정을 담아내는 압도적 규모의 로케이션은 돌비 비전의 선명한 명암을 통해 깊이감 있게 구현된다.<br /><br />
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오디세이’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스터 증정 지점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19일에는 2006년 이라크 라마디 전투 참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워페어’가 개봉한다.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미군의 이동 경로를 엄호하기 위해 적진 한복판의 가옥을 점거한 네이비실 팀이 예상치 못하게 고립된 후 벌어지는 사투를 그렸다. 실제 현장을 스크린에 옮긴 듯한 사실적인 전장의 모습은 돌비 비전의 뛰어난 명암 대비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그려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는 사방에서 날아드는 총성과 폭발, 병사들의 숨소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br /><br />
26일에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이 개봉한다.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미지의 세계로 옮겨진 오크 스트리트에서 알아볼 수 없게 변한 동네를 마주한 플랫 가족이 예기치 못한 공룡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담았다. 거침없이 달려드는 공룡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돌비 비전의 화려한 색감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묘사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풍부한 사운드는 땅을 울리는 발자국 소리와 포효를 현실감 있게 전달하며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br /><br />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2612_61223968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3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08</guid>
		<title><![CDATA[화이트큐브, 전 직원 연봉 1000만원 일괄 인상… 선제적 보상으로 성취 중심 조직문화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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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협업하는 모습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전 직원 기본 연봉을 1000만원 일괄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일회성 성과급이 아닌 기본 연봉을 선제적으로 인상해 구성원들이 보상에 대한 불확실성 없이 더 높은 목표와 성과 창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성취 중심의 인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화이트큐브는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탑티어 원팀(Top-tier One Team)’ 조직문화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회사는 최고의 성과는 뛰어난 인재와 안정적인 보상 체계에서 나온다는 판단 아래, 보상을 성과에 대한 사후 보상이 아닌 더 큰 성취를 위한 선제적 투자로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성취 중심의 조직문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화이트큐브는 스마트한 업무 환경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AI와 업무 자동화를 적극 활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구성원들이 보다 가치 있는 업무와 고난도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왔다. 최근 챌린저스 이용자 증가로 CS 문의량이 1년간 약 2배 증가했으나, AI 기반 CX 어시스턴트를 자체 구축해 대응 업무 부담을 절반 이상 줄이고 1만7000건 이상의 고객 문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등 고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화이트큐브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구성원들이 보상에 대한 불안 없이 목표 달성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이트큐브는 반기 1회 정기 임금 조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인상은 가파른 성장의 결실을 구성원과 먼저 나눈다는 판단 아래 기존 조정 폭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는 “남들이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풀어내며 가파른 성장을 증명해내는 이들이 결국 최고의 성과를 만든다고 믿는다”며 “회사가 먼저 최고의 보상과 업무 환경을 제공해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압도적인 성취를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큐브는 ‘세상을 업그레이드하자’는 비전 아래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를 운영하고 있다. 두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의 혁신을 바탕으로 서비스 경쟁력과 조직 역량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화이트큐브 홍보대행 KPR 이수민 02-3406-21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3040_324621106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협업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전 직원 기본 연봉을 1000만원 일괄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일회성 성과급이 아닌 기본 연봉을 선제적으로 인상해 구성원들이 보상에 대한 불확실성 없이 더 높은 목표와 성과 창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성취 중심의 인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br /><br />
화이트큐브는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탑티어 원팀(Top-tier One Team)’ 조직문화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회사는 최고의 성과는 뛰어난 인재와 안정적인 보상 체계에서 나온다는 판단 아래, 보상을 성과에 대한 사후 보상이 아닌 더 큰 성취를 위한 선제적 투자로 바라보고 있다.<br /><br />
이러한 성취 중심의 조직문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화이트큐브는 스마트한 업무 환경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AI와 업무 자동화를 적극 활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구성원들이 보다 가치 있는 업무와 고난도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왔다. 최근 챌린저스 이용자 증가로 CS 문의량이 1년간 약 2배 증가했으나, AI 기반 CX 어시스턴트를 자체 구축해 대응 업무 부담을 절반 이상 줄이고 1만7000건 이상의 고객 문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등 고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화이트큐브는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구성원들이 보상에 대한 불안 없이 목표 달성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이트큐브는 반기 1회 정기 임금 조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인상은 가파른 성장의 결실을 구성원과 먼저 나눈다는 판단 아래 기존 조정 폭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br /><br />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는 “남들이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풀어내며 가파른 성장을 증명해내는 이들이 결국 최고의 성과를 만든다고 믿는다”며 “회사가 먼저 최고의 보상과 업무 환경을 제공해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압도적인 성취를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화이트큐브는 ‘세상을 업그레이드하자’는 비전 아래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를 운영하고 있다. 두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의 혁신을 바탕으로 서비스 경쟁력과 조직 역량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화이트큐브 홍보대행 KPR 이수민 02-3406-211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3040_32462110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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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34: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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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107</guid>
		<title><![CDATA[8월 반값의 주인공은 ‘수퍼슈프림’… 계속되는 반값다 피자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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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수퍼슈프림’ 피자
   

한국피자헛의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이 8월에도 이어진다. 이번 달 주인공은 오랜 시간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온 ‘수퍼슈프림’이다.
수퍼슈프림은 페퍼로니와 포크, 비프 등 다양한 육류 토핑에 신선한 채소를 더한 피자헛의 대표 클래식 메뉴다. 풍성한 토핑과 균형 잡힌 맛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신메뉴 경쟁이 치열한 피자 시장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다.
8월 한 달간 피자헛 모바일 앱으로 평일 주문 시 포장은 50%, 배달은 40% 할인된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M 사이즈는 포장 주문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가는 포장 기준 M 사이즈 1만4250원, L 사이즈 1만6950원이며, 배달 주문 시 L 사이즈는 2만340원이다.
주말 혜택도 그대로 이어진다. 포장 주문 시에는 L·M 사이즈를 자유롭게 골라 담는 1+1 혜택을, 배달 주문 시에는 L 사이즈 구매 고객에게 M 사이즈를 추가로 증정하는 L+M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일·주말 혜택 모두 피자헛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자헛은 수퍼슈프림은 오랜 시간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피자헛의 대표 메뉴라며, 8월에도 반값다 피자헛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피자헛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소개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17573_20260803091208_428071998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수퍼슈프림’ 피자</figcaption>
   </figure>
</div>
한국피자헛의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이 8월에도 이어진다. 이번 달 주인공은 오랜 시간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온 ‘수퍼슈프림’이다.<br /><br />
수퍼슈프림은 페퍼로니와 포크, 비프 등 다양한 육류 토핑에 신선한 채소를 더한 피자헛의 대표 클래식 메뉴다. 풍성한 토핑과 균형 잡힌 맛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신메뉴 경쟁이 치열한 피자 시장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다.<br /><br />
8월 한 달간 피자헛 모바일 앱으로 평일 주문 시 포장은 50%, 배달은 40% 할인된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M 사이즈는 포장 주문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가는 포장 기준 M 사이즈 1만4250원, L 사이즈 1만6950원이며, 배달 주문 시 L 사이즈는 2만340원이다.<br /><br />
주말 혜택도 그대로 이어진다. 포장 주문 시에는 L·M 사이즈를 자유롭게 골라 담는 1+1 혜택을, 배달 주문 시에는 L 사이즈 구매 고객에게 M 사이즈를 추가로 증정하는 L+M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일·주말 혜택 모두 피자헛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피자헛은 수퍼슈프림은 오랜 시간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피자헛의 대표 메뉴라며, 8월에도 반값다 피자헛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피자헛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국피자헛 소개<br /><br />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피자헛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이연정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317573_20260803091208_428071998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2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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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슬레 프로페셔널,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 후원]]></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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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네슬레 프로페셔널이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네슬레코리아의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 네슬레 프로페셔널(Nestlé Professional)이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The Culinary Canvas)’의 서울 이벤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더 컬리너리 캔버스’는 뉴욕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두 오너 셰프가 협업 메뉴를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Across Time, Across Cities, One Table’이라는 슬로건 아래 뉴욕과 서울에서 각각 행사가 진행되며, 서울 행사는 ‘뉴욕과 서울 메가 시티를 잇는 글로벌 미식 이벤트’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인 ‘마리(Mari)’와 ‘꼬치(Kochi)’ 등을 운영하는 심성철 셰프와 서울 강남과 홍대에서 티엔미미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여성 셰프 정지선 셰프가 참여한다. 특히 서울 행사에는 심성철 셰프가 직접 방한해 정지선 셰프와 함께 두 오너 셰프의 개성과 철학이 담긴 특별한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행사에서는 티엔미미 대표 메뉴를 심성철 셰프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코스 요리가 제공되며, 이 가운데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컬리너리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 2종이 포함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매기(MAGGI)와 부이토니(BUITONI) 브랜드 존이 마련돼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네슬레 프로페셔널은 네슬레코리아가 운영하는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로, 셰프와 외식업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내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전문 솔루션을 통해 외식 업계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네슬레코리아는 네슬레 프로페셔널은 외식업 고객을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더 컬리너리 캔버스’를 통해 네슬레 프로페셔널 제품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도 셰프 및 업계 파트너와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 예약은 8월 3일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진행되며, 본 행사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티엔미미 홍대점에서 열린다.
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윤규미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1245_791726449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슬레 프로페셔널이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figcaption>
   </figure>
</div>
네슬레코리아의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 네슬레 프로페셔널(Nestlé Professional)이 글로벌 셰프 협업 프로젝트 ‘더 컬리너리 캔버스(The Culinary Canvas)’의 서울 이벤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br /><br />
‘더 컬리너리 캔버스’는 뉴욕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두 오너 셰프가 협업 메뉴를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Across Time, Across Cities, One Table’이라는 슬로건 아래 뉴욕과 서울에서 각각 행사가 진행되며, 서울 행사는 ‘뉴욕과 서울 메가 시티를 잇는 글로벌 미식 이벤트’를 콘셉트로 기획됐다.<br /><br />
이번 프로젝트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인 ‘마리(Mari)’와 ‘꼬치(Kochi)’ 등을 운영하는 심성철 셰프와 서울 강남과 홍대에서 티엔미미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여성 셰프 정지선 셰프가 참여한다. 특히 서울 행사에는 심성철 셰프가 직접 방한해 정지선 셰프와 함께 두 오너 셰프의 개성과 철학이 담긴 특별한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서울 행사에서는 티엔미미 대표 메뉴를 심성철 셰프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코스 요리가 제공되며, 이 가운데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컬리너리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 2종이 포함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매기(MAGGI)와 부이토니(BUITONI) 브랜드 존이 마련돼 네슬레 프로페셔널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br />
네슬레 프로페셔널은 네슬레코리아가 운영하는 푸드서비스 전문 브랜드로, 셰프와 외식업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국내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전문 솔루션을 통해 외식 업계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네슬레코리아는 네슬레 프로페셔널은 외식업 고객을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더 컬리너리 캔버스’를 통해 네슬레 프로페셔널 제품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도 셰프 및 업계 파트너와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더 컬리너리 캔버스’ 서울 행사 예약은 8월 3일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진행되며, 본 행사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티엔미미 홍대점에서 열린다.<br /><br />
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윤규미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1245_791726449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19:4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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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NOL과 여름맞이 제휴 프로모션 진행… 올여름 투썸에서 제대로 놀데이]]></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투썸플레이스, NOL과 여름맞이 제휴 프로모션 진행… 올여름 투썸에서 제대로 놀데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여가 플랫폼 NOL과 손잡고 8월 3일(월)부터 17일(월)까지 2주간 제휴 프로모션 ‘올여름 투썸이랑 제대로 놀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NOL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NOLDAY(놀데이)’와 연계해 기획됐다. 여행을 떠나는 순간부터 일상 속 휴식까지 고객의 다양한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함께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행·여가 플랫폼과 손을 잡았다. 행사 기간 동안 투썸하트 회원에게는 숙소 예약 혜택을, NOL 회원에게는 투썸의 커피와 디저트를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먼저, 투썸하트 회원을 대상으로 NOL 할인 쿠폰팩을 지급한다. 국내 숙소 예약 시 최대 10%(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해외 숙소는 최대 2만원, 해외 항공 최대 2.5만원 할인(10만원 이상 결제 시) 쿠폰을 무제한으로 지급한다. 투썸하트 블랙·레드 등급 회원 대상으로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매일 선착순 60명에게 국내 숙소 3만원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내 투썸하트 앱을 통해 케이크를 예약한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1인당 30만 NOL 포인트를 증정한다. 
NOL 회원을 위한 투썸플레이스 전용 혜택도 준비했다. 프로모션 기간 NOL 앱에서는 일 3만 장 한정수량으로 제조음료 20% 할인, 피스케이크 20% 할인, 1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 쿠폰을 기간별로 순차 지급한다. 상세 오픈 일정은 NOL 앱 배너 및 푸시 알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여름은 여행과 휴식이 가장 중요한 시즌인 만큼 고객들이 다양한 순간에서 투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NOL과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만족도 높은 혜택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24527675_20260803083845_89558788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NOL과 여름맞이 제휴 프로모션 진행… 올여름 투썸에서 제대로 놀데이</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여가 플랫폼 NOL과 손잡고 8월 3일(월)부터 17일(월)까지 2주간 제휴 프로모션 ‘올여름 투썸이랑 제대로 놀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프로모션은 NOL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NOLDAY(놀데이)’와 연계해 기획됐다. 여행을 떠나는 순간부터 일상 속 휴식까지 고객의 다양한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함께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행·여가 플랫폼과 손을 잡았다. 행사 기간 동안 투썸하트 회원에게는 숙소 예약 혜택을, NOL 회원에게는 투썸의 커피와 디저트를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br /><br />
먼저, 투썸하트 회원을 대상으로 NOL 할인 쿠폰팩을 지급한다. 국내 숙소 예약 시 최대 10%(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해외 숙소는 최대 2만원, 해외 항공 최대 2.5만원 할인(10만원 이상 결제 시) 쿠폰을 무제한으로 지급한다. 투썸하트 블랙·레드 등급 회원 대상으로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매일 선착순 60명에게 국내 숙소 3만원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내 투썸하트 앱을 통해 케이크를 예약한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1인당 30만 NOL 포인트를 증정한다. <br /><br />
NOL 회원을 위한 투썸플레이스 전용 혜택도 준비했다. 프로모션 기간 NOL 앱에서는 일 3만 장 한정수량으로 제조음료 20% 할인, 피스케이크 20% 할인, 1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 쿠폰을 기간별로 순차 지급한다. 상세 오픈 일정은 NOL 앱 배너 및 푸시 알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투썸플레이스는 여름은 여행과 휴식이 가장 중요한 시즌인 만큼 고객들이 다양한 순간에서 투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NOL과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만족도 높은 혜택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24527675_20260803083845_89558788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1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04</guid>
		<title><![CDATA[블랙야크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인업 확대… 프리 드롭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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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랙야크 26FW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본 콘텐츠는 실제 제품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지난 시즌 여러 차례 품절과 리오더를 거듭하며 높은 인기를 얻은 ‘클라이밍 스톤마스터(이하 스톤마스터)’가 한층 확장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스톤마스터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다가오는 겨울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8월 31일까지 신제품 프리 드롭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스톤마스터는 블랙야크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트렌디한 디자인과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한 숏 다운자켓이다. 컬러풀한 색감과 유니크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MZ세대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리오더 물량까지 모두 완판을 기록하는 등 블랙야크 대표 패딩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경량 패딩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블랙야크는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스톤마스터 출시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프리 드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별 할인과 페이백 혜택을 더하면 최대 27%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혜택은 블랙야크 자사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자동 적용된다.
블랙야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26FW 스톤마스터 라인업은 충전재 종류와 중량, 디자인 등에 따라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패딩자켓 등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구매 시에는 접어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백팩 형태의 패커블백도 함께 제공된다. 패커블 백은 스톤마스터와 가벼운 소지품 등을 보관하는 것은 물론, 자켓과 매치하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은 초경량 7D(데니어)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덕다운 자켓이다.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벌키한 실루엣, 2Way 지퍼 등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정전기 발생을 줄여주는 그래핀 소재와 스웨덴 폴리진(Polygiene)사의 기술로 항균 처리된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컬러는 헬리오도르, 토프, 라이트 레드, 다크 틸, 블랙, 온라인 단독 상품인 옐로우 카키 등 6종으로 구성해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은 스톤마스터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와 우수한 기술력은 유지하면서, 한층 가볍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인 경량 덕다운 자켓이다. 이 제품은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하며,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추운 겨울에는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2026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클라우드 댄서와 지난 시즌 스톤마스터의 인기를 견인한 어반 블루를 비롯해 토프, 라이트 레드, 블랙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힌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패딩자켓’도 함께 선보인다. 볼패딩 충전재를 적용해 볼륨감과 보온성을 동시에 높였으며, 클라우드 댄서, 헬리오도르, 다크 틸,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블랙야크는 스톤마스터는 블랙야크 고유의 아웃도어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구현해 매 시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프리 드롭이 신제품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다가오는 겨울을 실속 있게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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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26FW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본 콘텐츠는 실제 제품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figcaption>
   </figure>
</div>
지난 시즌 여러 차례 품절과 리오더를 거듭하며 높은 인기를 얻은 ‘클라이밍 스톤마스터(이하 스톤마스터)’가 한층 확장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스톤마스터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다가오는 겨울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8월 31일까지 신제품 프리 드롭 프로모션을 전개한다.<br /><br />
스톤마스터는 블랙야크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트렌디한 디자인과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한 숏 다운자켓이다. 컬러풀한 색감과 유니크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MZ세대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리오더 물량까지 모두 완판을 기록하는 등 블랙야크 대표 패딩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경량 패딩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br /><br />
블랙야크는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스톤마스터 출시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프리 드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품별 할인과 페이백 혜택을 더하면 최대 27%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혜택은 블랙야크 자사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자동 적용된다.<br /><br />
블랙야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26FW 스톤마스터 라인업은 충전재 종류와 중량, 디자인 등에 따라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패딩자켓 등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구매 시에는 접어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백팩 형태의 패커블백도 함께 제공된다. 패커블 백은 스톤마스터와 가벼운 소지품 등을 보관하는 것은 물론, 자켓과 매치하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br /><br />
대표 제품인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은 초경량 7D(데니어)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덕다운 자켓이다.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벌키한 실루엣, 2Way 지퍼 등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정전기 발생을 줄여주는 그래핀 소재와 스웨덴 폴리진(Polygiene)사의 기술로 항균 처리된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컬러는 헬리오도르, 토프, 라이트 레드, 다크 틸, 블랙, 온라인 단독 상품인 옐로우 카키 등 6종으로 구성해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은 스톤마스터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와 우수한 기술력은 유지하면서, 한층 가볍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인 경량 덕다운 자켓이다. 이 제품은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하며,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추운 겨울에는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2026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클라우드 댄서와 지난 시즌 스톤마스터의 인기를 견인한 어반 블루를 비롯해 토프, 라이트 레드, 블랙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힌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패딩자켓’도 함께 선보인다. 볼패딩 충전재를 적용해 볼륨감과 보온성을 동시에 높였으며, 클라우드 댄서, 헬리오도르, 다크 틸,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br /><br />
블랙야크는 스톤마스터는 블랙야크 고유의 아웃도어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구현해 매 시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프리 드롭이 신제품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다가오는 겨울을 실속 있게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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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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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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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내 자금 조달을 계획 중인 예술기업 주목… 예술산업 정책금융, 융자 4차·보증 5차 공모 시작]]></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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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예술산업 정책금융 융자 4차 보증 5차(8월) 공모 안내 이미지(사진 제공: 예술경영지원센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 분야 사업자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융자 4차 공모’(이하 융자 공모)와 ‘2026 예술산업보증 5차(8월) 공모’(이하 보증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술산업 정책금융은 융자와 보증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융자는 정책금리를 적용하되 취급은행의 담보·신용심사를 거쳐 지원되며, 보증은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예술기업과 예술 프로젝트의 금융기관 대출 이용을 지원한다.
두 사업은 지원 대상과 자금 용도가 다른 만큼, 신청 기업은 자금 목적에 맞는 공모를 신청해야 한다. 융자 공모는 민간예술시설업체와 예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자금 용도는 △시설자금(시설 보수·증축, 구입·설치 등에 소요되는 자금)과 △운전자금(사업 운영 및 경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구분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NH농협은행 또는 하나은행(이하 취급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상담을 받고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공모에 신청해 예경의 추천을 받은 기업은 취급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금리는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변동금리를 기준으로 지원 대상별 우대·가산금리가 적용되며,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에는 연 2.5%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보증 공모는 사업성을 갖추었으나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기업과 예술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보증 유형으로는 신청 대상과 자금 용도에 따라 △예술기업 보증(운전자금 지원) △예술 프로젝트 보증(기획·제작 자금 지원)으로 구분된다. 공모 신청 후 예경의 추천과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심사를 거쳐 보증이 승인된 기업에는 보증서가 발급되며, 기업은 발급된 보증서를 담보로 시중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기업당 보증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며, 보증 비율은 95~100%이다.
다만 예경의 추천은 최종 대출 또는 보증 승인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경의 추천 이후에도 융자는 취급은행의 대출심사를, 보증은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심사와 시중은행의 대출심사를 각각 거쳐야 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나 보증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융자의 경우 취급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 발급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마감일에 임박해 상담을 진행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한편 올해 예정된 융자 공모는 이번 4차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연내 융자를 통한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는 예술 분야 사업자는 금융기관 상담과 심사 등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해 이번 공모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융자 공모는 8월 3일부터 8월 21일 오후 4시까지, 보증 5차 공모는 8월 1일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보증 공모는 이후에도 11월까지 매월 초 정기적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경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84716_664284897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예술산업 정책금융 융자 4차 보증 5차(8월) 공모 안내 이미지(사진 제공: 예술경영지원센터)</figcaption>
   </figure>
</div>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 분야 사업자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융자 4차 공모’(이하 융자 공모)와 ‘2026 예술산업보증 5차(8월) 공모’(이하 보증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예술산업 정책금융은 융자와 보증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융자는 정책금리를 적용하되 취급은행의 담보·신용심사를 거쳐 지원되며, 보증은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예술기업과 예술 프로젝트의 금융기관 대출 이용을 지원한다.<br /><br />
두 사업은 지원 대상과 자금 용도가 다른 만큼, 신청 기업은 자금 목적에 맞는 공모를 신청해야 한다. 융자 공모는 민간예술시설업체와 예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자금 용도는 △시설자금(시설 보수·증축, 구입·설치 등에 소요되는 자금)과 △운전자금(사업 운영 및 경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구분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NH농협은행 또는 하나은행(이하 취급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상담을 받고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공모에 신청해 예경의 추천을 받은 기업은 취급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금리는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변동금리를 기준으로 지원 대상별 우대·가산금리가 적용되며,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에는 연 2.5%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br /><br />
보증 공모는 사업성을 갖추었으나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기업과 예술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보증 유형으로는 신청 대상과 자금 용도에 따라 △예술기업 보증(운전자금 지원) △예술 프로젝트 보증(기획·제작 자금 지원)으로 구분된다. 공모 신청 후 예경의 추천과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심사를 거쳐 보증이 승인된 기업에는 보증서가 발급되며, 기업은 발급된 보증서를 담보로 시중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기업당 보증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며, 보증 비율은 95~100%이다.<br /><br />
다만 예경의 추천은 최종 대출 또는 보증 승인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경의 추천 이후에도 융자는 취급은행의 대출심사를, 보증은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심사와 시중은행의 대출심사를 각각 거쳐야 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나 보증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융자의 경우 취급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 발급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마감일에 임박해 상담을 진행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br /><br />
한편 올해 예정된 융자 공모는 이번 4차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연내 융자를 통한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는 예술 분야 사업자는 금융기관 상담과 심사 등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해 이번 공모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융자 공모는 8월 3일부터 8월 21일 오후 4시까지, 보증 5차 공모는 8월 1일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보증 공모는 이후에도 11월까지 매월 초 정기적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경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84716_664284897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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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8:5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00</guid>
		<title><![CDATA[에이서, ‘에이서 데이 2026’ 팝업 개최… 신제품 AI PC·UMPC 국내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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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에이서 데이 2026 포스터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에이서 데이 2026’ 오프라인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데이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의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올해는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SHIFT THE GAME’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사용자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AI 노트북과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월 국내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출시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스위프트 에어 14는 인텔 코어 시리즈 3(코드명 Wildcat Lake, 와일드캣 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경량 AI 노트북이다. 상판부터 팜레스트, 하판까지 모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올 메탈 디자인과 약 1.19kg의 가벼운 무게, 12.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춰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9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과 14인치 WUXGA 120Hz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를 비롯한 AI 기반 기능으로 더욱 스마트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한 Windows 11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다. 8형 WUXGA(1920×1200) IPS 디스플레이와 16:10 화면비, 최대 120Hz 주사율, 최대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XeSS 3 AI 기반 업스케일링을 통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프레데터 에어로블레이드(Predator AeroBlade) 냉각 기술과 볼텍스 플로우(Vortex Flow)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TMR 조이스틱과 듀얼 모드 트리거를 적용해 정밀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프레데터, 니트로, 스위프트, 아스파이어 등 에이서의 최신 게이밍 노트북과 AI PC 라인업이 함께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제품별 주요 기능과 특장점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션 완료 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가위바위보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등이 마련돼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과 에이서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서는 이번 팝업 개최와 함께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지마켓 단독으로 스위프트 에어 14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가 구매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서는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에이서의 최신 AI PC와 게이밍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에이서가 제안하는 새로운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즐겁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에이서 소개
1976년 설립된 에이서는 연구,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 지원에 주력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으로 고객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체험할 수 있는 PC,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서버, 태블릿,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디바이스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Top5 PC 제조사 중 하나인 에이서는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7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에이서와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서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8200289_20260731162940_122522438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서 데이 2026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에이서 데이 2026’ 오프라인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에이서 데이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의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올해는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SHIFT THE GAME’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사용자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된다.<br /><br />
이번 팝업에서는 AI 노트북과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월 국내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출시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스위프트 에어 14는 인텔 코어 시리즈 3(코드명 Wildcat Lake, 와일드캣 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경량 AI 노트북이다. 상판부터 팜레스트, 하판까지 모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올 메탈 디자인과 약 1.19kg의 가벼운 무게, 12.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춰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9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과 14인치 WUXGA 120Hz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를 비롯한 AI 기반 기능으로 더욱 스마트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br /><br />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한 Windows 11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다. 8형 WUXGA(1920×1200) IPS 디스플레이와 16:10 화면비, 최대 120Hz 주사율, 최대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XeSS 3 AI 기반 업스케일링을 통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프레데터 에어로블레이드(Predator AeroBlade) 냉각 기술과 볼텍스 플로우(Vortex Flow)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TMR 조이스틱과 듀얼 모드 트리거를 적용해 정밀한 조작감을 제공한다.<br /><br />
이 밖에도 프레데터, 니트로, 스위프트, 아스파이어 등 에이서의 최신 게이밍 노트북과 AI PC 라인업이 함께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제품별 주요 기능과 특장점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br /><br />
행사 기간에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션 완료 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가위바위보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등이 마련돼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과 에이서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에이서는 이번 팝업 개최와 함께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지마켓 단독으로 스위프트 에어 14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가 구매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br /><br />
에이서는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에이서의 최신 AI PC와 게이밍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에이서가 제안하는 새로운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즐겁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에이서 소개<br /><br />
1976년 설립된 에이서는 연구,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 지원에 주력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으로 고객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체험할 수 있는 PC,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서버, 태블릿,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디바이스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Top5 PC 제조사 중 하나인 에이서는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7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에이서와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이서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8200289_20260731162940_12252243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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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1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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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10099</guid>
		<title><![CDATA[질문만 받던 AI는 끝… 한국어 잘 이해하는 ‘실행형 AI’ 아이오나, 에이전트 앱 정식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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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월 3일 안드로이드와 iOS 양대 플랫폼에 ‘아이오나(AIONA)’ 공식 앱이 출시된다. 윈즈 직원들이 아이오나(AIONA)를 살펴보고 있다
   

생성형 AI를 넘어 AI 에이전트가 산업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질문에 답만 하던 AI에서 스스로 목표를 이해하고 여러 단계의 작업을 완결하는 AI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생성형 AI 전문기업 윈즈의 아이오나(AIONA)가 8월 3일 안드로이드와 iOS 양대 플랫폼에 공식 앱을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고객 마케팅을 개시한다.
아이오나(AIONA) 앱, 8월 3일 정식 출시
아이오나(AIONA)는 40여 종의 글로벌 AI를 하나로 통합해 사용자가 각각의 AI 서비스를 따로 구독하지 않아도 자연어 질문만으로 목적에 맞는 AI를 자동 선택해 최적의 답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있다. 특히 한국어 사용자의 표현 방식과 뉘앙스·문맥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어 사용자의 첫 질문만으로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점이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점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오나(AIONA) 앱의 핵심은 AI 에이전트로 자연어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모델을 자동 선택, 검색·콘텐츠 생성·복합 작업을 순차적으로 처리해 완성된 결과물까지 자동 제공한다는 점이다.
실제 사용 시나리오: 직장인의 출근길이 달라진다
사용자가 ‘매일 아침 9시에 경쟁사 동향을 파악해 정리하고 슬라이드로 만들어줘’라고 한 번만 등록해 두면 아이오나(AIONA)는 데이터 검색 → 핵심 지표 추출 → 그래프 생성 → 슬라이드 자동 제작 과정을 거쳐 매일 아침 9시 완성된 슬라이드를 사용자에게 자동 전달한다.
기존 AI처럼 매번 질문을 반복할 필요 없이 한 번의 설정으로 지속적인 업무 자동화가 가능해 개인 사용자뿐 아니라 기업의 반복적인 리서치·리포트 작성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어 팀 단위 업무 인프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 고객 대상 시장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주목된다.
아이오나(AIONA) 앱 특징 및 이용 방법
아이오나(AIONA) 앱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통근·통학 등 자투리 시간에도 끊김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주요 기능
· 글로벌 AI 통합 제공: 여러 AI 서비스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하나의 앱에서 이용
· 정보 탐색: 최신 뉴스·날씨·데이터, 관심사 실시간 검색 및 정리
· 콘텐츠 생성: 이미지·영상 생성, 요약, 번역, 슬라이드 제작
· 작업 대행: 여러 단계 복합 요청을 순차 처리
윈즈의 양승천 사장은 “아이오나(AIONA)는 단순히 ‘물어보고 답을 받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나 일상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서비스”라며 “하반기에는 국내 금융사 및 통신사와 제휴를 통해 서비스 접점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아이오나(AIONA)를 쉽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윈즈 소개
윈즈는 2001년 설립된 정보보안 전문 기업이다. 보안 솔루션 개발과 보안 장비 공급, ASP 서비스,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제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RADWARE 장비 기반의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서비스 ‘AIONA’를 개발해 교육기관 및 공공·기업 대상으로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윈즈 경영지원실 이민준 상무 031-8092-37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6953751_20260730171752_50955143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3일 안드로이드와 iOS 양대 플랫폼에 ‘아이오나(AIONA)’ 공식 앱이 출시된다. 윈즈 직원들이 아이오나(AIONA)를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생성형 AI를 넘어 AI 에이전트가 산업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질문에 답만 하던 AI에서 스스로 목표를 이해하고 여러 단계의 작업을 완결하는 AI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이다.<br /><br />
이런 흐름 속에서 생성형 AI 전문기업 윈즈의 아이오나(AIONA)가 8월 3일 안드로이드와 iOS 양대 플랫폼에 공식 앱을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고객 마케팅을 개시한다.<br /><br />
아이오나(AIONA) 앱, 8월 3일 정식 출시<br /><br />
아이오나(AIONA)는 40여 종의 글로벌 AI를 하나로 통합해 사용자가 각각의 AI 서비스를 따로 구독하지 않아도 자연어 질문만으로 목적에 맞는 AI를 자동 선택해 최적의 답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있다. 특히 한국어 사용자의 표현 방식과 뉘앙스·문맥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어 사용자의 첫 질문만으로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점이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점이다.<br /><br />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오나(AIONA) 앱의 핵심은 AI 에이전트로 자연어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모델을 자동 선택, 검색·콘텐츠 생성·복합 작업을 순차적으로 처리해 완성된 결과물까지 자동 제공한다는 점이다.<br /><br />
실제 사용 시나리오: 직장인의 출근길이 달라진다<br /><br />
사용자가 ‘매일 아침 9시에 경쟁사 동향을 파악해 정리하고 슬라이드로 만들어줘’라고 한 번만 등록해 두면 아이오나(AIONA)는 데이터 검색 → 핵심 지표 추출 → 그래프 생성 → 슬라이드 자동 제작 과정을 거쳐 매일 아침 9시 완성된 슬라이드를 사용자에게 자동 전달한다.<br /><br />
기존 AI처럼 매번 질문을 반복할 필요 없이 한 번의 설정으로 지속적인 업무 자동화가 가능해 개인 사용자뿐 아니라 기업의 반복적인 리서치·리포트 작성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어 팀 단위 업무 인프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 고객 대상 시장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주목된다.<br /><br />
아이오나(AIONA) 앱 특징 및 이용 방법<br /><br />
아이오나(AIONA) 앱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통근·통학 등 자투리 시간에도 끊김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br />
주요 기능<br /><br />
· 글로벌 AI 통합 제공: 여러 AI 서비스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하나의 앱에서 이용<br />
· 정보 탐색: 최신 뉴스·날씨·데이터, 관심사 실시간 검색 및 정리<br />
· 콘텐츠 생성: 이미지·영상 생성, 요약, 번역, 슬라이드 제작<br />
· 작업 대행: 여러 단계 복합 요청을 순차 처리<br /><br />
윈즈의 양승천 사장은 “아이오나(AIONA)는 단순히 ‘물어보고 답을 받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나 일상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서비스”라며 “하반기에는 국내 금융사 및 통신사와 제휴를 통해 서비스 접점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아이오나(AIONA)를 쉽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윈즈 소개<br /><br />
윈즈는 2001년 설립된 정보보안 전문 기업이다. 보안 솔루션 개발과 보안 장비 공급, ASP 서비스,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제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RADWARE 장비 기반의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서비스 ‘AIONA’를 개발해 교육기관 및 공공·기업 대상으로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윈즈 경영지원실 이민준 상무 031-8092-37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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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6953751_20260730171752_50955143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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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00:1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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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니롤리 밸런스 바이크, ‘30일 대여 서비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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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가 무료로 밸런스 바이크를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은 대표 모델 ‘티니주니어’
   

매초롬의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가 아이의 첫 밸런스 바이크를 구매 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티니롤리는 ‘우리 아이 첫 라이딩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밸런스 바이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30일 대여 서비스는 구매 전 아이에게 제품이 잘 맞는지, 흥미를 갖고 탈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티니롤리 30일 대여 서비스는 원하는 모델을 선택한 뒤 30일 동안 제품을 이용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이가 직접 라이딩을 경험한 후 마음에 들 경우 대여료를 차감한 금액으로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지 않을 경우 무료 반납이 가능하다.
대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왕복 배송비는 무료로 운영되며, 포토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대여 기간 5일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대여 고객이 제품 구매를 희망할 경우 전용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네이버 톡톡 문의를 통해 제품 구매 쿠폰을 발급한다.
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밸런스 바이크는 아이의 성향과 신체 조건에 따라 실제 사용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이라며 “30일 대여 서비스를 통해 부모님들은 구매 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은 충분히 경험한 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니롤리 30일 대여 서비스는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티니주니어’와 ‘티니시그니처’ 두 가지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초롬 소개
매초롬은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매초롬 홍보팀 전영빈 070-7677-79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833179152_20260730121042_969375147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가 무료로 밸런스 바이크를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은 대표 모델 ‘티니주니어’</figcaption>
   </figure>
</div>
매초롬의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가 아이의 첫 밸런스 바이크를 구매 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br /><br />
티니롤리는 ‘우리 아이 첫 라이딩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밸런스 바이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30일 대여 서비스는 구매 전 아이에게 제품이 잘 맞는지, 흥미를 갖고 탈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br /><br />
티니롤리 30일 대여 서비스는 원하는 모델을 선택한 뒤 30일 동안 제품을 이용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이가 직접 라이딩을 경험한 후 마음에 들 경우 대여료를 차감한 금액으로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지 않을 경우 무료 반납이 가능하다.<br /><br />
대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왕복 배송비는 무료로 운영되며, 포토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대여 기간 5일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대여 고객이 제품 구매를 희망할 경우 전용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네이버 톡톡 문의를 통해 제품 구매 쿠폰을 발급한다.<br /><br />
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밸런스 바이크는 아이의 성향과 신체 조건에 따라 실제 사용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이라며 “30일 대여 서비스를 통해 부모님들은 구매 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은 충분히 경험한 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티니롤리 30일 대여 서비스는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티니주니어’와 ‘티니시그니처’ 두 가지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br />
매초롬 소개<br /><br />
매초롬은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매초롬 홍보팀 전영빈 070-7677-799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833179152_20260730121042_96937514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0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96</guid>
		<title><![CDATA[부산국제주류박람회 8월 개최… 주류 산업 회복 이끄는 ‘잔치’의 장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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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 메인 포스터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회복과 연대의 장, 국경 없이 술로 어울리는 잔치’를 주제로 열린다. 침체된 주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산자와 소비자,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 경험 중심의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위스키와 와인, 사케,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를 기반으로 음식과 책, 기념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여 ‘보는 박람회’에서 ‘경험하는 박람회’로의 전환을 시도한다.
박람회 첫날인 8월 14일에는 참치학교의 ‘참치 해체쇼’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 대형 참치를 부위별로 해체하는 과정을 직접 선보이고, 참치회 시식과 함께 어울리는 주류 및 참가 브랜드를 소개한다. 
8월 15일에는 ‘달마다 알딸딸’의 김혜경 작가와 함께하는 ‘드링크 북토크’가 열린다. 북토크에서는 김혜경 작가와 함께 우리 술에 담긴 계절과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술 한 잔의 의미를 살펴본다. 책과 전통주를 함께 즐기며 우리 주류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8월 생일을 맞은 관람객을 위한 ‘생일 잔치’도 매일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생일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현장 관람객들과 함께 축하하며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한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던 광복 콘텐츠를 확대해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박람회는 이외에도 마스터클래스, 영동와인 클래스 등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몰입형 콘텐츠를 통해 각 브랜드가 지닌 스토리와 가치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의 체류 시간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 사전 시음회·주류투어 운영… 부산 전역으로 확장된 박람회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본 행사에 앞서 두 차례의 사전 시음회와 부산 주류투어를 진행하며 참가 브랜드와 지역 주류 공간, 소비자 간의 접점을 넓혔다.
1차 사전 시음회는 해운대 샤퀴테리 브랜드 ‘도핀느’에서 우리 술과 와인을 주제로 열렸다. 2차 사전 시음회는 광안리 재즈바 ‘재즈프레소’에서 위스키와 꼬냑 등 하드 리커를 중심으로 부산 로컬 아티스트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진행됐다.
7월 23일에는 부산역에서 출발해 소두방양조장, 동백1917, 고릴라브루잉, 일로사케가 운영하는 사케라보 시소까지 총 4곳을 방문하는 부산 주류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양조장 탐방과 우리 술 만들기 체험, 맥주 샘플러 테이스팅, 사케 소믈리에의 해설 등을 통해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부산의 다채로운 주류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 비즈니스 포럼·바이어 도슨트… 산업 전문 플랫폼 강화
산업 관계자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된다. 국내외 전문가와 생산자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포럼과 바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주류산업의 흐름과 브랜드의 미래 전략을 공유한다.
박람회 첫날인 8월 14일에는 주류산업의 변화와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논의하는 ‘2026 BILIE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주류시장, 브랜드의 다음을 말하다’를 주제로 소비 트렌드부터 제품의 가치, 유통과 브랜딩 전략까지 현재 주류산업이 마주한 변화와 브랜드의 대응 방안을 폭넓게 다룬다. 
포럼에는 스코틀랜드 피트 위스키 브랜드 ‘토라벡 위스키’, 프랑스 싱글 에스테이트 꼬냑 브랜드 ‘프랑소와 페이로’, 우리 쌀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증류주를 선보이는 ‘내외 디스틸러리’, 내추럴 와인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부포 컴퍼니’가 참여한다.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 교수가 기조연설과 좌장을 맡아 국내외 주류시장의 변화와 소비문화의 흐름을 짚는다. 
포럼 후반에는 메이커와 바이어가 직접 명함을 교환하고 제품 소싱과 유통 협력 등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 오전에는 참가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바이어 도슨트’가 운영된다. 바이어들이 주요 참가사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제품의 특징과 브랜드 스토리를 안내받고, 참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문화행사와 함께 생산자, 바이어, 유통 관계자를 잇는 산업 중심의 전문 플랫폼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 주류·인디게임·캠핑을 함께 즐기는 벡스코 여름 주간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가 열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벡스코에서는 주류와 인디게임, 캠핑·레저문화를 아우르는 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2홀에서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 열리고, 3홀에서는 ‘부산국제주류박람회’, 4홀에서는 캠핑·레저 전문 전시회인 ‘부산캠페어’가 관람객을 맞는다.
세 행사는 서로 다른 분야의 관람객이 새로운 문화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동 현장 이벤트와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행사의 입장권 또는 관람 인증을 활용해 동시 개최 행사의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시장을 연계해 즐길 수 있는 공동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한 번의 벡스코 방문으로 국내외 주류 브랜드와 문화 프로그램뿐 아니라 인디게임, 캠핑·레저 콘텐츠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공동 이벤트 참여 방법과 구체적인 할인 혜택은 부산국제주류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 배재형 대표는 “최근 주류업계가 다소 침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주류산업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매우 강력한 콘텐츠”라며 “좋은 기획과 경험이 더해진다면 소비자는 다시 돌아올 것이며 산업 역시 충분히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박람회의 주제인 ‘잔치’처럼 이 자리의 진짜 주인공은 참여 브랜드와 박람회를 찾아주신 관람객”이라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오래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행사 프로그램과 티켓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주류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 개요
· 일시: 2026년 8월 14일(금)~8월 16일(일)
· 장소: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
· 주최/주관: 명진F&amp;F
· 후원: 부산광역시,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모닝케어, 부산경제진흥원
명진F&amp;F 소개
명진F&amp;F는 행사대행 및 전시, 케이터링 이벤트 기획업체로, 다양한 행사 및 전시 프로젝트를 맡았다. 부산광역시 민관 주관 전시회·국제회의 개최 지원 사업에 선정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의 주최·주관사로서 주류 상품의 유통 및 판매 채널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다.
언론연락처: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운영사무국 홍이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68617593_20260803093646_252043468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 메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박람회는 ‘회복과 연대의 장, 국경 없이 술로 어울리는 잔치’를 주제로 열린다. 침체된 주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산자와 소비자,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br /><br />
◇ 경험 중심의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br /><br />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된다.<br /><br />
위스키와 와인, 사케,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를 기반으로 음식과 책, 기념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여 ‘보는 박람회’에서 ‘경험하는 박람회’로의 전환을 시도한다.<br /><br />
박람회 첫날인 8월 14일에는 참치학교의 ‘참치 해체쇼’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 대형 참치를 부위별로 해체하는 과정을 직접 선보이고, 참치회 시식과 함께 어울리는 주류 및 참가 브랜드를 소개한다. <br /><br />
8월 15일에는 ‘달마다 알딸딸’의 김혜경 작가와 함께하는 ‘드링크 북토크’가 열린다. 북토크에서는 김혜경 작가와 함께 우리 술에 담긴 계절과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술 한 잔의 의미를 살펴본다. 책과 전통주를 함께 즐기며 우리 주류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br /><br />
8월 생일을 맞은 관람객을 위한 ‘생일 잔치’도 매일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생일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현장 관람객들과 함께 축하하며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br /><br />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한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던 광복 콘텐츠를 확대해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br /><br />
박람회는 이외에도 마스터클래스, 영동와인 클래스 등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몰입형 콘텐츠를 통해 각 브랜드가 지닌 스토리와 가치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의 체류 시간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br /><br />
◇ 사전 시음회·주류투어 운영… 부산 전역으로 확장된 박람회<br /><br />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본 행사에 앞서 두 차례의 사전 시음회와 부산 주류투어를 진행하며 참가 브랜드와 지역 주류 공간, 소비자 간의 접점을 넓혔다.<br /><br />
1차 사전 시음회는 해운대 샤퀴테리 브랜드 ‘도핀느’에서 우리 술과 와인을 주제로 열렸다. 2차 사전 시음회는 광안리 재즈바 ‘재즈프레소’에서 위스키와 꼬냑 등 하드 리커를 중심으로 부산 로컬 아티스트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진행됐다.<br /><br />
7월 23일에는 부산역에서 출발해 소두방양조장, 동백1917, 고릴라브루잉, 일로사케가 운영하는 사케라보 시소까지 총 4곳을 방문하는 부산 주류투어를 진행했다.<br /><br />
참가자들은 양조장 탐방과 우리 술 만들기 체험, 맥주 샘플러 테이스팅, 사케 소믈리에의 해설 등을 통해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부산의 다채로운 주류문화를 직접 경험했다.<br /><br />
◇ 비즈니스 포럼·바이어 도슨트… 산업 전문 플랫폼 강화<br /><br />
산업 관계자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된다. 국내외 전문가와 생산자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포럼과 바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주류산업의 흐름과 브랜드의 미래 전략을 공유한다.<br /><br />
박람회 첫날인 8월 14일에는 주류산업의 변화와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논의하는 ‘2026 BILIE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된다.<br /><br />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주류시장, 브랜드의 다음을 말하다’를 주제로 소비 트렌드부터 제품의 가치, 유통과 브랜딩 전략까지 현재 주류산업이 마주한 변화와 브랜드의 대응 방안을 폭넓게 다룬다. <br /><br />
포럼에는 스코틀랜드 피트 위스키 브랜드 ‘토라벡 위스키’, 프랑스 싱글 에스테이트 꼬냑 브랜드 ‘프랑소와 페이로’, 우리 쌀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증류주를 선보이는 ‘내외 디스틸러리’, 내추럴 와인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부포 컴퍼니’가 참여한다.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 교수가 기조연설과 좌장을 맡아 국내외 주류시장의 변화와 소비문화의 흐름을 짚는다. <br /><br />
포럼 후반에는 메이커와 바이어가 직접 명함을 교환하고 제품 소싱과 유통 협력 등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행사 첫날 오전에는 참가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하는 ‘바이어 도슨트’가 운영된다. 바이어들이 주요 참가사 부스를 함께 둘러보며 제품의 특징과 브랜드 스토리를 안내받고, 참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br /><br />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문화행사와 함께 생산자, 바이어, 유통 관계자를 잇는 산업 중심의 전문 플랫폼으로 기능할 예정이다.<br /><br />
◇ 주류·인디게임·캠핑을 함께 즐기는 벡스코 여름 주간<br /><br />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가 열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벡스코에서는 주류와 인디게임, 캠핑·레저문화를 아우르는 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br /><br />
2홀에서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 열리고, 3홀에서는 ‘부산국제주류박람회’, 4홀에서는 캠핑·레저 전문 전시회인 ‘부산캠페어’가 관람객을 맞는다.<br /><br />
세 행사는 서로 다른 분야의 관람객이 새로운 문화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동 현장 이벤트와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행사의 입장권 또는 관람 인증을 활용해 동시 개최 행사의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시장을 연계해 즐길 수 있는 공동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
관람객들은 한 번의 벡스코 방문으로 국내외 주류 브랜드와 문화 프로그램뿐 아니라 인디게임, 캠핑·레저 콘텐츠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공동 이벤트 참여 방법과 구체적인 할인 혜택은 부산국제주류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br /><br />
부산국제주류박람회 배재형 대표는 “최근 주류업계가 다소 침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주류산업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매우 강력한 콘텐츠”라며 “좋은 기획과 경험이 더해진다면 소비자는 다시 돌아올 것이며 산업 역시 충분히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올해 박람회의 주제인 ‘잔치’처럼 이 자리의 진짜 주인공은 참여 브랜드와 박람회를 찾아주신 관람객”이라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오래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br /><br />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행사 프로그램과 티켓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주류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 개요<br /><br />
· 일시: 2026년 8월 14일(금)~8월 16일(일)<br />
· 장소: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br />
· 주최/주관: 명진F&amp;F<br />
· 후원: 부산광역시,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모닝케어, 부산경제진흥원<br /><br />
명진F&amp;F 소개<br /><br />
명진F&amp;F는 행사대행 및 전시, 케이터링 이벤트 기획업체로, 다양한 행사 및 전시 프로젝트를 맡았다. 부산광역시 민관 주관 전시회·국제회의 개최 지원 사업에 선정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의 주최·주관사로서 주류 상품의 유통 및 판매 채널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다.<br /><br />
언론연락처: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운영사무국 홍이슬 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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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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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쓰-오일,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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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쓰-오일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1조3435억원, 영업이익은 965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고유가로 인해 전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정유부문 영업이익이 정제마진 강세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발생한 일회성 재고 관련 이익이 사라지며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윤활부문의 역대 최고 수준 분기 영업이익이 이를 상당 부분 만회했다.
정유부문
원유 가격은 분기 중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일시적으로 해제된 6월 말 급락했다. 정제마진은 타이트한 정유제품 공급 상황이 심화되며 대폭 상승했다.
석유화학부문
· 아로마틱
- 파라자일렌(PX):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인해 스프레드 소폭 하락
- 벤젠(BZ): 중국 설비의 낮은 가동 및 미국향 수출 재개로 스프레드 소폭 개선
· 올레핀 다운스트림
- 폴리프로필렌(PP):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프로필렌 생산량 감소로 원가 부담이 확대된 가운데,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스프레드 하락
- 프로필렌 옥사이드(PO): 역내 PO 설비 가동률 하락으로 공급이 제한됨에 따라 스프레드가 상승
윤활부문
· 윤활기유는 중동 지역 생산 차질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물류 제약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심화되며 스프레드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026년 3분기 전망
정유부문
드라이빙 시즌에 따른 운송용 수요와 폭염으로 인한 발전용 수요 등 계절적인 요인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일부 국가의 정유제품 수출 제한으로 공급이 제약되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석유화학부문
· 아로마틱: 역내 생산설비 가동률 하락으로 공급이 감소할 전망인 가운데,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 여부가 시황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올레핀다운스트림
- PP: 역내 신증설에 따른 공급 증가로 스프레드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PO: 공급 차질이 해소되면서 강세를 보였던 시황이 점진적으로 조정될 전망
윤활부문
중동 지역의 생산 차질 및 물류 제약이 회복되는 데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Group III 중심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경영 현황
글로벌 재고가 낮은 가운데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이어지며 견조한 시황이 전망된다.
글로벌 원유 재고는 과거 5년 범위 하단을 밑도는 수준이며, 글로벌 휘발유·경유 재고 역시 과거 5년 범위 하단에 근접해 있는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타이트한 글로벌 정유제품 수급 상황 지속될 전망이다.
· 미국 정제설비 최대 가동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감소한 휘발유 재고
· 유럽 폭염에 따른 발전용 수요 증가
· 러시아의 정유제품 수출 제한
· 중동지역 정제설비 가동 차질
Group III 윤활기유 공급의 30%를 차지하는 중동의 생산이 단기간 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샤힌 프로젝트, 2027년 초 상업가동을 위한 준비 중
· 가동 준비
- 기계적 완공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증 작업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중 시운전을 거쳐 내년 초 상업가동 목표
· 마케팅
-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와의 연간 공급 계약 체결, 폴리에틸렌 프리 마케팅 진행 중
- 지선 배관 건설을 완료했으며, 공장 가동 일정에 맞춰 시운전을 진행할 계획
언론연락처: S-OIL 홍보팀 이정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에쓰-오일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1조3435억원, 영업이익은 9650억원을 기록했다.<br /><br />
매출액은 고유가로 인해 전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정유부문 영업이익이 정제마진 강세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발생한 일회성 재고 관련 이익이 사라지며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윤활부문의 역대 최고 수준 분기 영업이익이 이를 상당 부분 만회했다.<br /><br />
정유부문<br /><br />
원유 가격은 분기 중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일시적으로 해제된 6월 말 급락했다. 정제마진은 타이트한 정유제품 공급 상황이 심화되며 대폭 상승했다.<br /><br />
석유화학부문<br /><br />
· 아로마틱<br />
- 파라자일렌(PX):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인해 스프레드 소폭 하락<br />
- 벤젠(BZ): 중국 설비의 낮은 가동 및 미국향 수출 재개로 스프레드 소폭 개선<br /><br />
· 올레핀 다운스트림<br />
- 폴리프로필렌(PP):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프로필렌 생산량 감소로 원가 부담이 확대된 가운데,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스프레드 하락<br />
- 프로필렌 옥사이드(PO): 역내 PO 설비 가동률 하락으로 공급이 제한됨에 따라 스프레드가 상승<br /><br />
윤활부문<br /><br />
· 윤활기유는 중동 지역 생산 차질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물류 제약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심화되며 스프레드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br /><br />
2026년 3분기 전망<br /><br />
정유부문<br /><br />
드라이빙 시즌에 따른 운송용 수요와 폭염으로 인한 발전용 수요 등 계절적인 요인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일부 국가의 정유제품 수출 제한으로 공급이 제약되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석유화학부문<br /><br />
· 아로마틱: 역내 생산설비 가동률 하락으로 공급이 감소할 전망인 가운데,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 여부가 시황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br />
· 올레핀다운스트림<br />
- PP: 역내 신증설에 따른 공급 증가로 스프레드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br />
- PO: 공급 차질이 해소되면서 강세를 보였던 시황이 점진적으로 조정될 전망<br /><br />
윤활부문<br /><br />
중동 지역의 생산 차질 및 물류 제약이 회복되는 데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Group III 중심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주요 경영 현황<br /><br />
글로벌 재고가 낮은 가운데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이어지며 견조한 시황이 전망된다.<br /><br />
글로벌 원유 재고는 과거 5년 범위 하단을 밑도는 수준이며, 글로벌 휘발유·경유 재고 역시 과거 5년 범위 하단에 근접해 있는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br /><br />
타이트한 글로벌 정유제품 수급 상황 지속될 전망이다.<br /><br />
· 미국 정제설비 최대 가동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감소한 휘발유 재고<br />
· 유럽 폭염에 따른 발전용 수요 증가<br />
· 러시아의 정유제품 수출 제한<br />
· 중동지역 정제설비 가동 차질<br /><br />
Group III 윤활기유 공급의 30%를 차지하는 중동의 생산이 단기간 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샤힌 프로젝트, 2027년 초 상업가동을 위한 준비 중<br /><br />
· 가동 준비<br />
- 기계적 완공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증 작업 진행 중<br />
- 올해 하반기 중 시운전을 거쳐 내년 초 상업가동 목표<br /><br />
· 마케팅<br />
-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와의 연간 공급 계약 체결, 폴리에틸렌 프리 마케팅 진행 중<br />
- 지선 배관 건설을 완료했으며, 공장 가동 일정에 맞춰 시운전을 진행할 계획<br /><br />
언론연락처: S-OIL 홍보팀 이정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1:1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94</guid>
		<title><![CDATA[대한항공, 미국 Archer와 ‘군용 AAM’ 협력 주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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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항공이 미국의 차세대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선도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이하 아처)과 협력하는 군용 AAM(Advanced Air Mobility·미래 항공 모빌리티) 사업이 국내 방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에서 검증된 민간 기체 도입을 기반으로 군용 개조 기술 확보, 단계적 국산화, 감항인증 기술 확보, 글로벌 수출 시장 진출까지 아우르는 국가 전략 사업으로 빠르게 확장할 수 있어서다.
특히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신속시범사업에 선정될 경우 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만큼, 군용 AAM 기술을 국산화하고 감항인증 기술을 확보하는 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은 전 세계 방산업계의 ‘블루오션’인 군용 AAM 분야를 대한민국이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전 세계 주요국 군용 AAM 확보 경쟁… 미래 방위산업 새로운 성장 동력 될 것
최근 해외 주요 국가들은 미래 전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군용 AAM 확보 경쟁에 돌입했다. 군용 AAM은 수송, 의무 후송, 탐색·구조, 특수 작전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는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이 같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군사 분야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각종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 정부 역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국정 과제로 선정했다. 이 중 군용 AAM은 단순히 새로운 항공 전력을 확보하는 것을 넘어 미래 방위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만큼 무게를 두고 추진하는 분야다.
현재 우리나라는 산악·도서 지역이 많은 지형적 특성 극복과 긴급 물자·병력을 효율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미래 항공 자산 확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군용 AAM 개발과 국산화를 완수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된다.
 대한항공이 주도하는 한·미 전략적 기술 협력 모델 ‘주목’… 단계적 국산화 로드맵으로 우리나라 군용 AAM 산업 생태계 구축하고 해외 수출 가능성도 높여
대한항공과 아처가 추진하는 군용 AAM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항공 주도의 한·미 전략적 기술협력 모델’이라는 점이다. 대한항공이 군용 개조와 체계 통합을 주도하고 아처는 기술 협력과 감항인증 분야를 지원한다.
양사는 군용 AAM 개발을 위한 역할 분담과 기술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미 공군에서 검증한 아처의 AAM 기체 ‘미드나잇(Midnight)’을 도입해 한국 맞춤형으로 개조하는 방식은 차세대 군용 항공 수송 체계를 단기간에 개선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군용 개조 기술을 단계적으로 국산화하기 위한 로드맵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내 공급망 구축과 국내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국내 군용 AAM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처가 보유한 미국 연방항공청(FAA) 감항인증 경험과 데이터는 우리나라가 향후 AAM 감항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민간 AAM 감항인증 기술과 경험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라는 의미다.
대한항공과 아처의 협력 사업이 현재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신속시범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이 같은 구상을 현실화할 수 있다. 양사는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군용 AAM의 군 활용성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군용 AAM 산업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해외 수출 측면에서도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양사는 기술 협력과 단계적 국산화를 기반으로 제3국 수출을 추진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군용 AAM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한·미 전략적 방산 협력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도 언급된다.
대한민국 AAM 감항인증 체계 구축에 큰 역할 할 것… 군용 AAM 산업 주도권 확보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AAM 감항인증 체계 구축에도 큰 의미를 갖는다. 군용 AAM 개발 과정에서 아처가 제공하는 FAA 감항인증 데이터 패키지는 국내 AAM 감항인증 기준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이는 국내 타 기업이 보유하지 못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자산으로 손꼽힌다.
국토교통부 역시 FAA 감항인증 데이터 패키지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의견을 관계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활용해 군용 AAM 개발 일정에 맞춘 감항인증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우리 정부의 2028년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 목표를 달성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다.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여 시간과 예산을 상당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방산업계에서는 대한민국이 군용 AAM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한항공과 아처의 협력을 주목하고 있다. 사업이 가시화될 경우 △군용 AAM 기술 확보 △국내 감항인증 체계 구축 △단계적 국산화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 방산 수출 경쟁력 확보라는 다층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한항공이 미국의 차세대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선도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이하 아처)과 협력하는 군용 AAM(Advanced Air Mobility·미래 항공 모빌리티) 사업이 국내 방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br /><br />
해외에서 검증된 민간 기체 도입을 기반으로 군용 개조 기술 확보, 단계적 국산화, 감항인증 기술 확보, 글로벌 수출 시장 진출까지 아우르는 국가 전략 사업으로 빠르게 확장할 수 있어서다.<br /><br />
특히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신속시범사업에 선정될 경우 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만큼, 군용 AAM 기술을 국산화하고 감항인증 기술을 확보하는 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이번 사업은 전 세계 방산업계의 ‘블루오션’인 군용 AAM 분야를 대한민국이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br /><br />
전 세계 주요국 군용 AAM 확보 경쟁… 미래 방위산업 새로운 성장 동력 될 것<br /><br />
최근 해외 주요 국가들은 미래 전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군용 AAM 확보 경쟁에 돌입했다. 군용 AAM은 수송, 의무 후송, 탐색·구조, 특수 작전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는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이 같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군사 분야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각종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우리 정부 역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국정 과제로 선정했다. 이 중 군용 AAM은 단순히 새로운 항공 전력을 확보하는 것을 넘어 미래 방위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만큼 무게를 두고 추진하는 분야다.<br /><br />
현재 우리나라는 산악·도서 지역이 많은 지형적 특성 극복과 긴급 물자·병력을 효율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미래 항공 자산 확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군용 AAM 개발과 국산화를 완수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된다.<br /><br />
 대한항공이 주도하는 한·미 전략적 기술 협력 모델 ‘주목’… 단계적 국산화 로드맵으로 우리나라 군용 AAM 산업 생태계 구축하고 해외 수출 가능성도 높여<br /><br />
대한항공과 아처가 추진하는 군용 AAM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항공 주도의 한·미 전략적 기술협력 모델’이라는 점이다. 대한항공이 군용 개조와 체계 통합을 주도하고 아처는 기술 협력과 감항인증 분야를 지원한다.<br /><br />
양사는 군용 AAM 개발을 위한 역할 분담과 기술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미 공군에서 검증한 아처의 AAM 기체 ‘미드나잇(Midnight)’을 도입해 한국 맞춤형으로 개조하는 방식은 차세대 군용 항공 수송 체계를 단기간에 개선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전략으로 평가받는다.<br /><br />
군용 개조 기술을 단계적으로 국산화하기 위한 로드맵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내 공급망 구축과 국내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국내 군용 AAM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특히 아처가 보유한 미국 연방항공청(FAA) 감항인증 경험과 데이터는 우리나라가 향후 AAM 감항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민간 AAM 감항인증 기술과 경험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라는 의미다.<br /><br />
대한항공과 아처의 협력 사업이 현재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신속시범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이 같은 구상을 현실화할 수 있다. 양사는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군용 AAM의 군 활용성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군용 AAM 산업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br /><br />
향후 해외 수출 측면에서도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양사는 기술 협력과 단계적 국산화를 기반으로 제3국 수출을 추진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군용 AAM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한·미 전략적 방산 협력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도 언급된다.<br /><br />
대한민국 AAM 감항인증 체계 구축에 큰 역할 할 것… 군용 AAM 산업 주도권 확보<br /><br />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AAM 감항인증 체계 구축에도 큰 의미를 갖는다. 군용 AAM 개발 과정에서 아처가 제공하는 FAA 감항인증 데이터 패키지는 국내 AAM 감항인증 기준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이는 국내 타 기업이 보유하지 못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자산으로 손꼽힌다.<br /><br />
국토교통부 역시 FAA 감항인증 데이터 패키지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의견을 관계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활용해 군용 AAM 개발 일정에 맞춘 감항인증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우리 정부의 2028년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 목표를 달성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다.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여 시간과 예산을 상당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국내 방산업계에서는 대한민국이 군용 AAM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한항공과 아처의 협력을 주목하고 있다. 사업이 가시화될 경우 △군용 AAM 기술 확보 △국내 감항인증 체계 구축 △단계적 국산화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 방산 수출 경쟁력 확보라는 다층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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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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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1:07: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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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G 모빌리티, 체리자동차 전략적 투자 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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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월 2일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KGM-체리자동차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식에서 KGM 곽재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체리자동차와 미래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75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식’에는 KGM 곽재선 회장 및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다이빙(Dai Bing) 주한중국대사, 체리자동차 인퉁웨(Yin Tongyue) 회장, 장귀빙(Zhang Guibing)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2025년 중·대형 SUV 공동개발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로, KGM은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KGM의 상품기획, 디자인, 차량 개발 노하우와 체리자동차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및 글로벌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신차 개발에 속도를 낸다. 
특히 체리자동차가 보유한 신에너지차 관련 기술은 중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양사의 기술적 시너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결실인 프로젝트 ‘SE-10’은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잇는 중형(D+세그먼트) SUV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2.0L 가솔린 모델로 구성해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나아가 양사는 자율주행 및 최첨단 SDV(Software Defined Vehicle) 기반 E/E 아키텍처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 분야에서도 다각적인 협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 겨냥한 두 번째 공동개발 프로젝트 추진
양사는 프로젝트 ‘SE10’에 이은 두 번째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다양한 지역의 법규와 안전 기준, 고객 요구사항을 상품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전략차종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양사는 구체적인 차종과 사양, 생산 및 판매 지역, 역할 분담 등을 단계적으로 협의해 글로벌 상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로봇·반도체 등 미래 신사업 협력
양사는 자동차 이외의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도 로봇과 반도체 사업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공동연구·실증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차량용 반도체의 공동투자 및 개발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해외 전략 시장 공동투자 협의
양사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생산 및 사업 거점에 대한 공동투자도 협의하기로 했다.
글로벌 생산시설과 공급망,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상호 활용하고, 사업성이 확인된 해외 전략 시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투자 방식과 협력 모델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최고 경영층이 참여하는 분야별 TF를 구성해 사업 추진 방안과 역할 분담을 구체화하고, 양사 최고 경영진이 정기적으로 추진 상황과 주요 성과를 점검하기로 했다.
KGM 곽재선 회장은 “글로벌 시장 판매를 목표로 두 번째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로봇과 반도체 사업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생산 및 사업 거점에 대한 공동투자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KGM의 70년 기술 노하우와 체리자동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하는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체리자동차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280만여 대를 판매한 가운데, 전년 대비 17.4% 증가한 134만여 대를 수출하며 2023년 연속 중국 승용차 수출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 탑티어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04904_345492384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2일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KGM-체리자동차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식에서 KGM 곽재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체리자동차와 미래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75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br /><br />
지난 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식’에는 KGM 곽재선 회장 및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다이빙(Dai Bing) 주한중국대사, 체리자동차 인퉁웨(Yin Tongyue) 회장, 장귀빙(Zhang Guibing) 사장 등이 참석했다.<br /><br />
이번 투자는 2024년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2025년 중·대형 SUV 공동개발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로, KGM은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양사는 KGM의 상품기획, 디자인, 차량 개발 노하우와 체리자동차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및 글로벌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신차 개발에 속도를 낸다. <br /><br />
특히 체리자동차가 보유한 신에너지차 관련 기술은 중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양사의 기술적 시너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첫 결실인 프로젝트 ‘SE-10’은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잇는 중형(D+세그먼트) SUV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2.0L 가솔린 모델로 구성해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br /><br />
나아가 양사는 자율주행 및 최첨단 SDV(Software Defined Vehicle) 기반 E/E 아키텍처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 분야에서도 다각적인 협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br />
글로벌 시장 겨냥한 두 번째 공동개발 프로젝트 추진<br /><br />
양사는 프로젝트 ‘SE10’에 이은 두 번째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다양한 지역의 법규와 안전 기준, 고객 요구사항을 상품기획 단계부터 반영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전략차종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br /><br />
양사는 구체적인 차종과 사양, 생산 및 판매 지역, 역할 분담 등을 단계적으로 협의해 글로벌 상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로봇·반도체 등 미래 신사업 협력<br /><br />
양사는 자동차 이외의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도 로봇과 반도체 사업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공동연구·실증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차량용 반도체의 공동투자 및 개발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해외 전략 시장 공동투자 협의<br /><br />
양사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생산 및 사업 거점에 대한 공동투자도 협의하기로 했다.<br /><br />
글로벌 생산시설과 공급망,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상호 활용하고, 사업성이 확인된 해외 전략 시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투자 방식과 협력 모델을 검토할 방침이다.<br /><br />
이를 위해 양사는 최고 경영층이 참여하는 분야별 TF를 구성해 사업 추진 방안과 역할 분담을 구체화하고, 양사 최고 경영진이 정기적으로 추진 상황과 주요 성과를 점검하기로 했다.<br /><br />
KGM 곽재선 회장은 “글로벌 시장 판매를 목표로 두 번째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로봇과 반도체 사업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생산 및 사업 거점에 대한 공동투자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KGM의 70년 기술 노하우와 체리자동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하는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체리자동차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280만여 대를 판매한 가운데, 전년 대비 17.4% 증가한 134만여 대를 수출하며 2023년 연속 중국 승용차 수출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 탑티어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04904_34549238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5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92</guid>
		<title><![CDATA[‘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준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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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포스터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정보 분야 국제 학술회의인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이하 WLIC)’가 오는 8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2026 부산 WLIC 국가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린다. 대회 본 행사 기간 중 약 120개국, 3000여 명의 도서관·정보 분야 전문가, 연구자,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부산에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WLIC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회의 유치 지원 연구용역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등 유관기관의 유치신청서 작성과 현장실사 등 전 과정에 걸친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바탕으로 유치에 성공했으며, 2006년 서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대한민국 부산에서 다시 개최된다.
대회 기간에는 180여 개의 전문 강연과 학술 세션이 운영된다. 또한 개·폐회식, 문화의 밤, 위성회의, 국제 전시회, 포스터 세션, 엑스포 파빌리온, 도서관 홍보 거리, 도서관 방문, 지역 관광 프로그램, 웰빙 활동, 언어별 모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개회식은 8월 1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WLIC의 시작을 전 세계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알리는 공식 행사다. 개회식에서는 하윤주 국악인의 ‘빛의 물결’, 생동감크루의 ‘지식의 빛, 세계를 움직이다’ 등 문화 공연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의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정연욱 공동 조직위원장, 레슬리 위어(Leslie Weir) IFLA 회장 및 샤론 메미스(Sharon Memis) IFLA 사무총장의 메시지 등 국내외 주요 인사의 환영사와 축사, 차지호 공동 조직위원장의 기조연설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벡스코 내 4개 강연장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도서관, 기후 리터러시, 지적 자유, 지식 공유, 지원 네트워크 강화 등 미래 도서관의 역할을 논의하는 총 180여 개의 전문 학술 강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본 대회 기간 앞뒤로는 서울과 부산의 주요 도서관 등 10개 기관에서 ‘도서관과 AI, 문화유산 보존, 녹색 전환’ 등을 주제로 총 12개의 위성회의(Satellite Meetings)가 진행된다.
특히 8월 12일(수) 벡스코(BEXCO)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국가위원회 메인 세션은 ‘AI 기본사회의 도서관: 지식저장소에서 문명적 정제소로(Beyond the Repository: The Library as Civilizational Refinery in the Age of Foundational AI)’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정남·박성필 교수, 전북대 오효정 교수,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데이비드 랭크스(R. David Lankes) 교수, 홍콩교육대 밍밍치우(Ming Ming Chiu) 교수 등 국내외 석학 5인이 참여해 AI 혁명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을 검증·정제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전 세계 45개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76개 부스의 국제 전시회와 국내 30여 개 도서관이 혁신 사례를 선보이는 ‘도서관 홍보 거리(Library Boulevard)’가 조성된다. 또한 K-Food, K-콘텐츠 등을 만날 수 있는 ‘K-컬처 존’과 글로벌 기업 및 기관의 신기술 시연장인 ‘엑스포 파빌리온(Expo Pavilion)’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11일(화) 저녁에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한국과 부산의 맛과 멋을 알리는 ‘문화의 밤(Cultural Evening)’ 행사가 개최돼 국립부산국악원의 사물놀이·장구춤, 재즈 공연, 저스트절크 댄스 공연, DJ 공연 등 역동적인 K-컬처 무대를 선보인다.
대회 마지막 날인 8월 13일(목)에는 부산 지역 33개 도서관과 서울·수원·파주 등 수도권 주요 7개 도서관 등 총 40개 도서관 방문 및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이뤄지며, 국내외 문헌정보학 전공자 등으로 구성된 3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현장 운영 지원에 나선다. 앞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지태 역시 주요 행사 참여 및 홍보 활동을 통해 WLIC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도서관협회 소개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여 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26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다.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대외협력팀 정세리 담당 02-535-44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4641_819629944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정보 분야 국제 학술회의인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이하 WLIC)’가 오는 8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br /><br />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2026 부산 WLIC 국가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린다. 대회 본 행사 기간 중 약 120개국, 3000여 명의 도서관·정보 분야 전문가, 연구자,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부산에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이번 WLIC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회의 유치 지원 연구용역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등 유관기관의 유치신청서 작성과 현장실사 등 전 과정에 걸친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바탕으로 유치에 성공했으며, 2006년 서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대한민국 부산에서 다시 개최된다.<br /><br />
대회 기간에는 180여 개의 전문 강연과 학술 세션이 운영된다. 또한 개·폐회식, 문화의 밤, 위성회의, 국제 전시회, 포스터 세션, 엑스포 파빌리온, 도서관 홍보 거리, 도서관 방문, 지역 관광 프로그램, 웰빙 활동, 언어별 모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br /><br />
개회식은 8월 1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WLIC의 시작을 전 세계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알리는 공식 행사다. 개회식에서는 하윤주 국악인의 ‘빛의 물결’, 생동감크루의 ‘지식의 빛, 세계를 움직이다’ 등 문화 공연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의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정연욱 공동 조직위원장, 레슬리 위어(Leslie Weir) IFLA 회장 및 샤론 메미스(Sharon Memis) IFLA 사무총장의 메시지 등 국내외 주요 인사의 환영사와 축사, 차지호 공동 조직위원장의 기조연설이 이어질 예정이다. <br /><br />
대회 기간 동안 벡스코 내 4개 강연장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도서관, 기후 리터러시, 지적 자유, 지식 공유, 지원 네트워크 강화 등 미래 도서관의 역할을 논의하는 총 180여 개의 전문 학술 강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본 대회 기간 앞뒤로는 서울과 부산의 주요 도서관 등 10개 기관에서 ‘도서관과 AI, 문화유산 보존, 녹색 전환’ 등을 주제로 총 12개의 위성회의(Satellite Meetings)가 진행된다.<br /><br />
특히 8월 12일(수) 벡스코(BEXCO)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국가위원회 메인 세션은 ‘AI 기본사회의 도서관: 지식저장소에서 문명적 정제소로(Beyond the Repository: The Library as Civilizational Refinery in the Age of Foundational AI)’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정남·박성필 교수, 전북대 오효정 교수,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데이비드 랭크스(R. David Lankes) 교수, 홍콩교육대 밍밍치우(Ming Ming Chiu) 교수 등 국내외 석학 5인이 참여해 AI 혁명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을 검증·정제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전 세계 45개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76개 부스의 국제 전시회와 국내 30여 개 도서관이 혁신 사례를 선보이는 ‘도서관 홍보 거리(Library Boulevard)’가 조성된다. 또한 K-Food, K-콘텐츠 등을 만날 수 있는 ‘K-컬처 존’과 글로벌 기업 및 기관의 신기술 시연장인 ‘엑스포 파빌리온(Expo Pavilion)’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8월 11일(화) 저녁에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한국과 부산의 맛과 멋을 알리는 ‘문화의 밤(Cultural Evening)’ 행사가 개최돼 국립부산국악원의 사물놀이·장구춤, 재즈 공연, 저스트절크 댄스 공연, DJ 공연 등 역동적인 K-컬처 무대를 선보인다.<br /><br />
대회 마지막 날인 8월 13일(목)에는 부산 지역 33개 도서관과 서울·수원·파주 등 수도권 주요 7개 도서관 등 총 40개 도서관 방문 및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이뤄지며, 국내외 문헌정보학 전공자 등으로 구성된 3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이 현장 운영 지원에 나선다. 앞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지태 역시 주요 행사 참여 및 홍보 활동을 통해 WLIC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한국도서관협회 소개<br /><br />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여 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26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대외협력팀 정세리 담당 02-535-44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4641_81962994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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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56: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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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의 새로운 명소 ‘괌 최초 비치클럽’ 공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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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의 새로운 명소, 괌 최초 비치클럽 공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2026년 11월 괌 최초의 비치클럽을 개장한다. 하갓냐만에 자리한 프라이빗 비치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이번 비치클럽은 괌의 자연과 차모로(Chamorro)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휴양 경험을 제안한다. 
인천에서 약 3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괌은 아름다운 바다와 온화한 기후를 갖춘 대표적인 휴양지다. 리조나레 괌은 단순히 바다를 감상하는 리조트를 넘어 괌 고유의 자연과 문화,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리조트로 새로운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치 프런트에 조성되는 ‘비치하우스’
리조트 앞 프라이빗 비치에는 비치클럽의 중심 공간인 ‘비치하우스’가 들어선다. 천연 목재를 중심으로 설계된 건축 디자인은 하늘과 바다, 해변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화려함보다 괌 특유의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차모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미식 경험
비치클럽에서는 차모로 전통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낵과 셰프가 선보이는 핑거푸드, 열대 과일을 활용한 음료와 아일랜드 드링크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의 맛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라이빗 비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잔잔한 파도와 얕은 수심을 갖춘 하갓냐만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해변 그네를 비롯한 휴식 공간과 카약,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마련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커플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선셋과 함께하는 차모로 문화 체험
해가 지면 비치클럽은 노을이 펼쳐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또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숙박객 전용 프로그램인 ‘Gupot Kanton Tasi’를 운영한다. 차모로 전통문화와 환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관광을 넘어 괌의 지역 문화와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괌의 자연과 문화, 미식, 액티비티를 하나의 체류 경험으로 연결하며, 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03102927_479594543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의 새로운 명소, 괌 최초 비치클럽 공개</figcaption>
   </figure>
</div>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2026년 11월 괌 최초의 비치클럽을 개장한다. 하갓냐만에 자리한 프라이빗 비치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이번 비치클럽은 괌의 자연과 차모로(Chamorro)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휴양 경험을 제안한다. <br /><br />
인천에서 약 3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괌은 아름다운 바다와 온화한 기후를 갖춘 대표적인 휴양지다. 리조나레 괌은 단순히 바다를 감상하는 리조트를 넘어 괌 고유의 자연과 문화,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리조트로 새로운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비치 프런트에 조성되는 ‘비치하우스’<br /><br />
리조트 앞 프라이빗 비치에는 비치클럽의 중심 공간인 ‘비치하우스’가 들어선다. 천연 목재를 중심으로 설계된 건축 디자인은 하늘과 바다, 해변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화려함보다 괌 특유의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담아냈다.<br /><br />
차모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미식 경험<br /><br />
비치클럽에서는 차모로 전통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낵과 셰프가 선보이는 핑거푸드, 열대 과일을 활용한 음료와 아일랜드 드링크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의 맛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프라이빗 비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br /><br />
잔잔한 파도와 얕은 수심을 갖춘 하갓냐만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해변 그네를 비롯한 휴식 공간과 카약,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마련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커플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다.<br /><br />
선셋과 함께하는 차모로 문화 체험<br /><br />
해가 지면 비치클럽은 노을이 펼쳐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또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숙박객 전용 프로그램인 ‘Gupot Kanton Tasi’를 운영한다. 차모로 전통문화와 환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관광을 넘어 괌의 지역 문화와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br /><br />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괌의 자연과 문화, 미식, 액티비티를 하나의 체류 경험으로 연결하며, 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박선혜 마케팅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03102927_47959454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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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46: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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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090</guid>
		<title><![CDATA[레노버, EWC 2026 글로벌 파운딩 파트너로서 대회 기술 전반에 걸쳐 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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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레노버, EWC 2026 글로벌 파운딩 파트너로서 대회 기술 전반에 걸쳐 협력 확대
   

레노버가 e스포츠 재단(Esports Foundation)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의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서 ‘리전(Legion)’ 게이밍 디바이스로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파리에서 열린 EWC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로, 8월 23일까지 100여 개국에서 2000명 이상의 선수와 200개 e스포츠 팀이 참여한다. 레노버는 글로벌 파운딩 파트너로서 7주간의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연습 시설, 방송 스튜디오, 페스티벌 공간 전반에 최신 리전 데스크톱 PC와 모니터를 지원한다.
모하메드 알 니메르(Mohammed Al Nimer) e스포츠 재단 최고상업책임자(CCO)는 “올여름 파리에서 수천 명의 선수와 수백만 명의 팬을 맞이하는 가운데, 레노버가 EWC 2026의 글로벌 파운딩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7주에 걸친 수천 번의 경기와 방송, 선수 장비 세팅에는 무대 위 경기 못지않게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력이 중요하다. 이번 대회를 가능하게 한 최첨단 시스템을 제공한 레노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폴커 뒤링(Volker Düring) 레노버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IDG) 게이밍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GM)는 “세계적인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이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이끌어가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레노버와 EWC의 파트너십은 최정상 e스포츠 선수들이 글로벌 e스포츠 무대에서 리전의 프리미엄 게이밍 디바이스로 최고 수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양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리전 디바이스는 경기장, 방송 스튜디오부터 선수 전용 시설, 팬 체험 공간에 이르는 EWC 2026의 핵심 영역에서 최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참가 선수들은 ‘리전 타워 7i(Legion Tower 7i)’ 및 ‘리전 타워 5i(Legion Tower 5i)’ 데스크톱 PC와 리전 모니터로 경기를 치른다.
올해 초 CES 2026에서 처음 공개한 ‘리전 프로 롤러블 콘셉트(Legion Pro Rollable Concept)’도 이번 파트너십이 이끌어 낸 혁신이다. 전 세계 정상급 대회를 준비하는 e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단 한 대의 휴대용 디바이스로 설계된 이 콘셉트는 16인치 롤러블 ‘레노버 퓨어사이트(PureSight) OLED’를 탑재해 최대 24인치까지 확장된다. EWC 현장 방문객들은 리전 부스에서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대회 기간 동안 팬들은 ‘리전 건틀릿(Legion Gauntlet)’ 무대와 리전 노트북·태블릿·주변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전용 페스티벌 존을 비롯해 EWC 2026 중계방송, 현장 이벤트 등에서 리전 브랜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현장을 찾은 팬들은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리전 제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레노버는 행사 기간 내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방송, 팬 맞춤형 콘텐츠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대회 운영, 방송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존, 페스티벌 체험 공간 전반에 2000대 이상의 리전 디바이스가 활용된 ‘EWC 2025’를 잇는 행보다. 당시 리전 브랜딩은 전체 24개 경기 종목과 7주간의 글로벌 중계방송에 노출되며 전 세계 여러 지역과 언어권의 시청자 7억5000만 명에게 도달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레노버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02708_667369590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노버, EWC 2026 글로벌 파운딩 파트너로서 대회 기술 전반에 걸쳐 협력 확대</figcaption>
   </figure>
</div>
레노버가 e스포츠 재단(Esports Foundation)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의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서 ‘리전(Legion)’ 게이밍 디바이스로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br /><br />
올해 처음 파리에서 열린 EWC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로, 8월 23일까지 100여 개국에서 2000명 이상의 선수와 200개 e스포츠 팀이 참여한다. 레노버는 글로벌 파운딩 파트너로서 7주간의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연습 시설, 방송 스튜디오, 페스티벌 공간 전반에 최신 리전 데스크톱 PC와 모니터를 지원한다.<br /><br />
모하메드 알 니메르(Mohammed Al Nimer) e스포츠 재단 최고상업책임자(CCO)는 “올여름 파리에서 수천 명의 선수와 수백만 명의 팬을 맞이하는 가운데, 레노버가 EWC 2026의 글로벌 파운딩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7주에 걸친 수천 번의 경기와 방송, 선수 장비 세팅에는 무대 위 경기 못지않게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력이 중요하다. 이번 대회를 가능하게 한 최첨단 시스템을 제공한 레노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
폴커 뒤링(Volker Düring) 레노버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IDG) 게이밍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GM)는 “세계적인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이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이끌어가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레노버와 EWC의 파트너십은 최정상 e스포츠 선수들이 글로벌 e스포츠 무대에서 리전의 프리미엄 게이밍 디바이스로 최고 수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양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br /><br />
리전 디바이스는 경기장, 방송 스튜디오부터 선수 전용 시설, 팬 체험 공간에 이르는 EWC 2026의 핵심 영역에서 최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참가 선수들은 ‘리전 타워 7i(Legion Tower 7i)’ 및 ‘리전 타워 5i(Legion Tower 5i)’ 데스크톱 PC와 리전 모니터로 경기를 치른다.<br /><br />
올해 초 CES 2026에서 처음 공개한 ‘리전 프로 롤러블 콘셉트(Legion Pro Rollable Concept)’도 이번 파트너십이 이끌어 낸 혁신이다. 전 세계 정상급 대회를 준비하는 e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단 한 대의 휴대용 디바이스로 설계된 이 콘셉트는 16인치 롤러블 ‘레노버 퓨어사이트(PureSight) OLED’를 탑재해 최대 24인치까지 확장된다. EWC 현장 방문객들은 리전 부스에서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br /><br />
대회 기간 동안 팬들은 ‘리전 건틀릿(Legion Gauntlet)’ 무대와 리전 노트북·태블릿·주변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전용 페스티벌 존을 비롯해 EWC 2026 중계방송, 현장 이벤트 등에서 리전 브랜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현장을 찾은 팬들은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리전 제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레노버는 행사 기간 내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방송, 팬 맞춤형 콘텐츠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대회 운영, 방송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존, 페스티벌 체험 공간 전반에 2000대 이상의 리전 디바이스가 활용된 ‘EWC 2025’를 잇는 행보다. 당시 리전 브랜딩은 전체 24개 경기 종목과 7주간의 글로벌 중계방송에 노출되며 전 세계 여러 지역과 언어권의 시청자 7억5000만 명에게 도달한 바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레노버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02708_66736959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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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33: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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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능연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 발간… 이케아의 AI 전환과 스웨덴 노동시장 제도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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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스웨덴의 전직역량개발 지원 제도 개요(2022년 개혁 이후)
   

이케아(IKEA)를 운영하는 잉카 그룹(Ingka Group)은 2021년 인공지능 챗봇 ‘빌리(Billie)’의 도입으로 일감이 줄어든 콜센터 직원 8500명을 감원하는 대신 해당 직원들을 ‘원격 인테리어 디자인 어드바이저(advisor)’로 재훈련하고 신규 서비스를 개시했다. 그 결과, 이 서비스는 13억유로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동향지 ‘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Ⅱ(이케아(IKEA)의 AI(인공지능) 전환과 스웨덴 노동시장 제도)’를 통해 인공지능 활용 확산에 따른 이케아의 대응 방안과 스웨덴의 노동시장에 대해 분석했다.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Ⅱ 참조)는 다음과 같다.
이케아 사례는 새로운 기술 도입의 국면에서 감원이 아닌 재훈련·재배치를 우선순위로 삼은 기업의 사례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할 것이다.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함께 기업들이 고객지원 인력을 축소하던 2023년 당시 잉카 그룹 담당자는 회사가 평생학습과 재숙련을 통해 고용가능성(employability)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가속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원 감축이 일어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일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다시 말해 상담원이 이미 보유한 고객 응대 경험에 더해 설계 역량과 판매 역량을 추가적으로 길러주는 방식의 직무 전환 훈련을 실시했다. 직무 전환의 성패가 기존 역량과 목표 직무 사이의 거리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전환 거리가 짧은 경로를 정확히 짚은 것이었다. 이러한 방식은 우리나라에서 직무 전환을 설계하고 재직자에 대한 훈련 과정을 편성할 때에도 참고할 만하다.
전환된 직무가 전화와 화상으로 일하는 원격 기반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하는 방식은 유지하고 일의 내용을 바꾸는 이러한 전략은 직무 전환에 대한 직원들의 거부감과 노사 간 마찰을 줄이는 데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2022년 스웨덴은 1982년 이래 최대 규모로 고용보호법(LAS)을 개정했는데, 이를 통해 사용자 측의 유연성을 넓혀줬다. 그러나 단순히 사용자의 유연성만 확대된 것이 아니라 근로자의 이·전직 시 안전망도 대폭 강화됐다.
그 핵심이 2022년 10월 시행된 전직 학습지원금(omstälningsstudiestö)이다. 이는 27~60세의 재직 경력자가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교육을 받을 경우 종전 임금의 최대 80%를 최장 44주간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다. 일을 그만두지 않고도, 회사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도, 생계 걱정을 크게 덜면서 1년 가까이 새로운 역량 개발에 투자할 수 있는 경로가 모든 근로자들에게 열린 것이다.
고용 보호 완화와 평생학습 지원 확대를 하나로 묶은 이 거래가 노사 협상의 산물이라는 점, 즉 노동조합이 고용 보호 완화에 서명하는 대신 역량 개발 지원을 받아냈다는 점은 이 개혁을 이해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대목이다. 고용 유연성의 상대 급부를 임금이나 고용 연장이 아닌 학습권으로 설계했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띈다.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이케아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기업의 선택과 사회의 안전망이 합쳐질 때 기업과 사회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현재 인공지능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전환에 주어지는 시간은 갈수록 짧아지고 있기에 대응 시스템을 시급히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4135_60199913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웨덴의 전직역량개발 지원 제도 개요(2022년 개혁 이후)</figcaption>
   </figure>
</div>
이케아(IKEA)를 운영하는 잉카 그룹(Ingka Group)은 2021년 인공지능 챗봇 ‘빌리(Billie)’의 도입으로 일감이 줄어든 콜센터 직원 8500명을 감원하는 대신 해당 직원들을 ‘원격 인테리어 디자인 어드바이저(advisor)’로 재훈련하고 신규 서비스를 개시했다. 그 결과, 이 서비스는 13억유로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동향지 ‘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Ⅱ(이케아(IKEA)의 AI(인공지능) 전환과 스웨덴 노동시장 제도)’를 통해 인공지능 활용 확산에 따른 이케아의 대응 방안과 스웨덴의 노동시장에 대해 분석했다.<br /><br />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Ⅱ 참조)는 다음과 같다.<br /><br />
이케아 사례는 새로운 기술 도입의 국면에서 감원이 아닌 재훈련·재배치를 우선순위로 삼은 기업의 사례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할 것이다.<br /><br />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함께 기업들이 고객지원 인력을 축소하던 2023년 당시 잉카 그룹 담당자는 회사가 평생학습과 재숙련을 통해 고용가능성(employability)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가속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원 감축이 일어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일은 아니다’라고 답했다.<br /><br />
다시 말해 상담원이 이미 보유한 고객 응대 경험에 더해 설계 역량과 판매 역량을 추가적으로 길러주는 방식의 직무 전환 훈련을 실시했다. 직무 전환의 성패가 기존 역량과 목표 직무 사이의 거리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전환 거리가 짧은 경로를 정확히 짚은 것이었다. 이러한 방식은 우리나라에서 직무 전환을 설계하고 재직자에 대한 훈련 과정을 편성할 때에도 참고할 만하다.<br /><br />
전환된 직무가 전화와 화상으로 일하는 원격 기반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하는 방식은 유지하고 일의 내용을 바꾸는 이러한 전략은 직무 전환에 대한 직원들의 거부감과 노사 간 마찰을 줄이는 데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br /><br />
이에 더해 2022년 스웨덴은 1982년 이래 최대 규모로 고용보호법(LAS)을 개정했는데, 이를 통해 사용자 측의 유연성을 넓혀줬다. 그러나 단순히 사용자의 유연성만 확대된 것이 아니라 근로자의 이·전직 시 안전망도 대폭 강화됐다.<br /><br />
그 핵심이 2022년 10월 시행된 전직 학습지원금(omstälningsstudiestö)이다. 이는 27~60세의 재직 경력자가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교육을 받을 경우 종전 임금의 최대 80%를 최장 44주간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다. 일을 그만두지 않고도, 회사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도, 생계 걱정을 크게 덜면서 1년 가까이 새로운 역량 개발에 투자할 수 있는 경로가 모든 근로자들에게 열린 것이다.<br /><br />
고용 보호 완화와 평생학습 지원 확대를 하나로 묶은 이 거래가 노사 협상의 산물이라는 점, 즉 노동조합이 고용 보호 완화에 서명하는 대신 역량 개발 지원을 받아냈다는 점은 이 개혁을 이해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대목이다. 고용 유연성의 상대 급부를 임금이나 고용 연장이 아닌 학습권으로 설계했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띈다.<br /><br />
정지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장)은 “이케아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기업의 선택과 사회의 안전망이 합쳐질 때 기업과 사회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현재 인공지능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전환에 주어지는 시간은 갈수록 짧아지고 있기에 대응 시스템을 시급히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지운 선임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30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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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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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4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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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오케이미디어그룹,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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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한상언 사무처장과 오케이미디어그룹 최용국 대표이사가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제공: 오케이미디어그룹)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회장 박일순, 이하 협회)는 8월 1일 협회 회의실에서 오케이미디어그룹(대표 최용국)과 기술사업화 교육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케이미디어그룹 최용국 대표이사와 협회 한상언 사무처장, 고정연 연구소장을 비롯한 평가위원 10명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창립 18주년을 맞아 오케이미디어그룹과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은 협력 내용을 확정했다.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컨설팅 및 멘토링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인재 양성 교육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및 홍보 △기술사업화 연구 관련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공동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박일순 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이전·사업화를 뒷받침할 전문인력을 함께 키워내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기술실용화융합대학원 김천규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가치평가 모형 ‘mrNPV 모형’에 대한 전문인력 교육도 진행됐다.
한편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는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미래내일일경험 지원, 공동안전관리자 지원, 산업전문인력 AI 역량 강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메타버스상생협력지원센터 운영, K-디지털 트레이닝 전문 인력 양성, 시니어 인턴십 사업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술사업화를 주도하면서 중소기업 지원, 취·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오케이미디어그룹 소개
오케이미디어그룹은 대한민국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고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전문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 네트워크, 브랜드, 교육, 리서치의 경계를 허물고 통합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출판의 전통적 가치와 디지털 플랫폼의 혁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 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 기업의 성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오케이미디어그룹 강주영 국장 02-402-88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106566037_20260803093321_11659490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한상언 사무처장과 오케이미디어그룹 최용국 대표이사가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제공: 오케이미디어그룹)</figcaption>
   </figure>
</div>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회장 박일순, 이하 협회)는 8월 1일 협회 회의실에서 오케이미디어그룹(대표 최용국)과 기술사업화 교육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br /><br />
이날 협약식에는 오케이미디어그룹 최용국 대표이사와 협회 한상언 사무처장, 고정연 연구소장을 비롯한 평가위원 10명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협회는 창립 18주년을 맞아 오케이미디어그룹과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은 협력 내용을 확정했다.<br /><br />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컨설팅 및 멘토링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인재 양성 교육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및 홍보 △기술사업화 연구 관련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공동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박일순 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이전·사업화를 뒷받침할 전문인력을 함께 키워내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이날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기술실용화융합대학원 김천규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가치평가 모형 ‘mrNPV 모형’에 대한 전문인력 교육도 진행됐다.<br /><br />
한편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는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미래내일일경험 지원, 공동안전관리자 지원, 산업전문인력 AI 역량 강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메타버스상생협력지원센터 운영, K-디지털 트레이닝 전문 인력 양성, 시니어 인턴십 사업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술사업화를 주도하면서 중소기업 지원, 취·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오케이미디어그룹 소개<br /><br />
오케이미디어그룹은 대한민국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고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전문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 네트워크, 브랜드, 교육, 리서치의 경계를 허물고 통합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출판의 전통적 가치와 디지털 플랫폼의 혁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 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 기업의 성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오케이미디어그룹 강주영 국장 02-402-883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106566037_20260803093321_11659490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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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21: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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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087</guid>
		<title><![CDATA[인피니언,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용 eFuse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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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피니언 SPOC™ Wire Guard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위한 고집적 12V 차량용 eFuse인 SPOC™ Wire Guard BTS80009-SWPx-1ES를 출시했다. 자동차용 차세대 전력 분배 솔루션인 이 제품은 SP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보호 기능이 내장된 하이사이드 스위치에 통합 I²t 와이어 보호 기능, 소프트웨어 설정 기능, 고급 진단 기능을 결합했다. 또한 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용 차세대 E/E 아키텍처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
SPOC™ Wire Guard BTS80009-SWPx-1ES 차량용 eFuse는 마이크로초(µs) 단위의 초고속 고장 차단 기능과 정밀한 전류 감지 기능을 제공해 기존 용단 퓨즈(melting fuse) 대비 배선 직경을 과도하게 설계할 필요가 없다. 동시에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전원 공급을 보장한다. 상시 전원이 필요한 부하를 위해 완벽한 보호 기능을 유지하면서 수 µA 수준의 매우 낮은 소비전력을 구현한 전용 유휴 모드(idle mode)를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컨트롤러의 제한된 I/O 포트 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4비트 SPI 인터페이스의 데이지 체인(daisy-chain)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
차량 플랫폼의 재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사양에 맞춰 설정값과 보호 파라미터를 소프트웨어로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SPOC™ Wire Guard 디바이스는 실시간 상태 정보, 사전 경고 표시 및 다양한 진단 기능을 제공해 차량 가용성을 향상시키고 차량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시스템 최적화를 지원한다.
SPOC™ Wire Guard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대한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L2++부터 L5 수준까지의 fail-operational 기능 구현을 지원한다. ISO 26262에 따라 최대 ASIL-D 수준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SEooC(Safety Element out of Context)로 제공되며, 애플리케이션별 안전 상태를 설정할 수 있는 내장형 비휘발성 메모리(NVM)를 탑재했다. 또한 부하 이상으로 발생하는 공급 전압 강하에 자율적으로 대응해 전원 공급을 보호할 수 있다. 단일 채널 아키텍처는 고장이 다른 출력 채널로 전파되는 것을 방지한다.
SPOC™ Wire Guard BTS80009-SWPx-1ES는 확장가능한 기능 구성을 갖춘 A, I, P, F의 4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최대 34.5A의 전류를 지원함으로써 게이트 드라이버 IC와 MOSFET, 션트(shunt) 기반 솔루션을 대체해 PCB 공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공급
BTS80009-SWPx-1ES는 현재 양산 중이며, 추가로 3종의 RDS(on) 사양이 다른 파생 제품이 2026년 말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infineon.com/spocwireguard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박은진 이사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00129_282135213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피니언 SPOC™ Wire Guard</figcaption>
   </figure>
</div>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위한 고집적 12V 차량용 eFuse인 SPOC™ Wire Guard BTS80009-SWPx-1ES를 출시했다. 자동차용 차세대 전력 분배 솔루션인 이 제품은 SP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보호 기능이 내장된 하이사이드 스위치에 통합 I²t 와이어 보호 기능, 소프트웨어 설정 기능, 고급 진단 기능을 결합했다. 또한 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용 차세대 E/E 아키텍처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br /><br />
SPOC™ Wire Guard BTS80009-SWPx-1ES 차량용 eFuse는 마이크로초(µs) 단위의 초고속 고장 차단 기능과 정밀한 전류 감지 기능을 제공해 기존 용단 퓨즈(melting fuse) 대비 배선 직경을 과도하게 설계할 필요가 없다. 동시에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전원 공급을 보장한다. 상시 전원이 필요한 부하를 위해 완벽한 보호 기능을 유지하면서 수 µA 수준의 매우 낮은 소비전력을 구현한 전용 유휴 모드(idle mode)를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컨트롤러의 제한된 I/O 포트 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4비트 SPI 인터페이스의 데이지 체인(daisy-chain)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br /><br />
차량 플랫폼의 재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사양에 맞춰 설정값과 보호 파라미터를 소프트웨어로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SPOC™ Wire Guard 디바이스는 실시간 상태 정보, 사전 경고 표시 및 다양한 진단 기능을 제공해 차량 가용성을 향상시키고 차량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시스템 최적화를 지원한다.<br /><br />
SPOC™ Wire Guard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대한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L2++부터 L5 수준까지의 fail-operational 기능 구현을 지원한다. ISO 26262에 따라 최대 ASIL-D 수준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SEooC(Safety Element out of Context)로 제공되며, 애플리케이션별 안전 상태를 설정할 수 있는 내장형 비휘발성 메모리(NVM)를 탑재했다. 또한 부하 이상으로 발생하는 공급 전압 강하에 자율적으로 대응해 전원 공급을 보호할 수 있다. 단일 채널 아키텍처는 고장이 다른 출력 채널로 전파되는 것을 방지한다.<br /><br />
SPOC™ Wire Guard BTS80009-SWPx-1ES는 확장가능한 기능 구성을 갖춘 A, I, P, F의 4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최대 34.5A의 전류를 지원함으로써 게이트 드라이버 IC와 MOSFET, 션트(shunt) 기반 솔루션을 대체해 PCB 공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br /><br />
공급<br /><br />
BTS80009-SWPx-1ES는 현재 양산 중이며, 추가로 3종의 RDS(on) 사양이 다른 파생 제품이 2026년 말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infineon.com/spocwireguard<br /><br />
인피니언 소개<br /><br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박은진 이사 02-3460-081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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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00129_28213521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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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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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환경재단, 천연기념물 담수어류 ‘황쏘가리’ 치어 5000마리 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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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참가자들이 북한강 상류 일대에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황쏘가리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제공=환경재단)
   

멸종위기의 천연기념물 황쏘가리가 자연으로 돌아갔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1일(토) 에쓰오일(S-OIL),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화천군과 함께 강원도 화천군 북한강 상류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한강의 황쏘가리’ 복원을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재단과 에쓰오일이 공동 운영하는 ‘천연기념물지킴이단’ 사업의 일환으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복원과 생태 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쓰오일 임직원과 가족,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등 총 120명이 함께해 시민이 주도하는 생태 보전의 장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화천 커뮤니티센터에서 생물다양성연구소 양현 박사의 생태 특강을 들은 뒤 북한강 상류로 이동해 인공 증식한 황쏘가리 치어 5000마리를 직접 방류했다. 이어 인근 딴산유원지에서 탐어 활동과 현장 교육을 진행하며 멸종위기 담수어류 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수어류는 어름치, 황쏘가리, 미호종개, 꼬치동자개 등 총 4종으로, 최근 개체 수가 감소해 보호와 복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에쓰오일은 2010년부터 국가유산청,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천연기념물 담수어류 복원에 힘써왔다. 1차 복원 대상인 어름치는 현재까지 약 5만4000마리가 방류돼 최근 금강 유역에서 자연 산란탑과 치어가 확인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황쏘가리는 멜라닌 색소 결핍으로 인해 황금빛 몸 색을 띠는 담수어다. 전 세계에서 한강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희소성을 인정받아 1967년 7월 ‘한강의 황쏘가리’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일원 평화의댐 상류 수역은 황쏘가리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2011년 국가유산청이 천연기념물로 별도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환경재단은 이번 황쏘가리 방류는 단순한 보호 활동을 넘어 시민과 기업, 전문 기관과 지자체가 우리 고유의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해 뜻을 모은 민관 협력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울러 자연 보전의 가치를 나누는 생태 교육과 참여의 장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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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참가자들이 북한강 상류 일대에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황쏘가리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제공=환경재단)</figcaption>
   </figure>
</div>
멸종위기의 천연기념물 황쏘가리가 자연으로 돌아갔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1일(토) 에쓰오일(S-OIL),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화천군과 함께 강원도 화천군 북한강 상류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한강의 황쏘가리’ 복원을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활동은 환경재단과 에쓰오일이 공동 운영하는 ‘천연기념물지킴이단’ 사업의 일환으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복원과 생태 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쓰오일 임직원과 가족,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등 총 120명이 함께해 시민이 주도하는 생태 보전의 장으로 꾸며졌다.<br /><br />
참가자들은 화천 커뮤니티센터에서 생물다양성연구소 양현 박사의 생태 특강을 들은 뒤 북한강 상류로 이동해 인공 증식한 황쏘가리 치어 5000마리를 직접 방류했다. 이어 인근 딴산유원지에서 탐어 활동과 현장 교육을 진행하며 멸종위기 담수어류 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br /><br />
우리나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수어류는 어름치, 황쏘가리, 미호종개, 꼬치동자개 등 총 4종으로, 최근 개체 수가 감소해 보호와 복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에쓰오일은 2010년부터 국가유산청,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천연기념물 담수어류 복원에 힘써왔다. 1차 복원 대상인 어름치는 현재까지 약 5만4000마리가 방류돼 최근 금강 유역에서 자연 산란탑과 치어가 확인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br /><br />
황쏘가리는 멜라닌 색소 결핍으로 인해 황금빛 몸 색을 띠는 담수어다. 전 세계에서 한강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희소성을 인정받아 1967년 7월 ‘한강의 황쏘가리’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일원 평화의댐 상류 수역은 황쏘가리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2011년 국가유산청이 천연기념물로 별도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br /><br />
환경재단은 이번 황쏘가리 방류는 단순한 보호 활동을 넘어 시민과 기업, 전문 기관과 지자체가 우리 고유의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해 뜻을 모은 민관 협력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울러 자연 보전의 가치를 나누는 생태 교육과 참여의 장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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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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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 클라우드,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고객 수천 곳에 제미나이 모델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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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글 클라우드는 오라클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오라클의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모델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기존에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엔터프라이즈 AI를 통해 제미나이 모델을 제공해 왔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Oracle AI Agent Studio for Fusion Applications)’에 제미나이 모델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라클 AI 에이전트는 기업이 오라클, 파트너 및 외부 에이전트를 활용해 AI 자동화 및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연결·실행·운영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오라클 넷스위트(NetSuite)의 AI 기능에도 제미나이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다.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에서 제미나이 모델을 제공함에 따라, 오라클의 고객과 파트너는 퓨전 네이티브 에이전트 및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더 많은 선택권과 확장된 멀티모달 기능을 지원받게 된다. 타사 모델을 비롯해, 최적의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하는 고효율 모델인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트(Gemini 3.1 Flash Lite)와 영상 및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복잡한 추론과 전문 작업에 특화된 제미나이 3.5 플래시(Gemini 3.5 Flash)를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넷스위트에 내장된 AI 유스케이스에도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한다. 비즈니스 시나리오별로 최적의 가성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적재적소의 영역에 제미나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기존의 오라클 서비스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과의 연동을 통해 OCI 엔터프라이즈 AI에서 제미나이를 제공해 왔다. 이번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내 제미나이 모델 도입은 제미나이의 활용 접근성을 확장해 오라클의 개발자 서비스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양사는 강력하고 안전한 제미나이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지속 확대해, 고객이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에이전트를 지원하고 개발 및 데이터 통합을 가속화하며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크리스 레오네(Chris Leone)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수석 부사장은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조직의 과제에 가장 적합한 AI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수적”이라며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에 제미나이를 도입함으로써, 고객과 파트너가 복잡한 현실 과제를 추론하는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추론을 통제된 워크플로, 승인, 트랜잭션 과정을 거쳐 실제 비즈니스 실행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사티시 토마스(Satish Thomas)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은 “전 세계 많은 기업이 핵심 워크플로와 에이전트를 구동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의 풀스택 AI를 선택하고 있다”며 “오라클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기업 고객은 매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에 제미나이를 더 쉽게 활용해 업무를 자동화하고 의사결정과 성과 창출을 한층 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구글 클라우드는 오라클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오라클의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모델을 도입한다고 밝혔다.<br /><br />
양사는 기존에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엔터프라이즈 AI를 통해 제미나이 모델을 제공해 왔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Oracle AI Agent Studio for Fusion Applications)’에 제미나이 모델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라클 AI 에이전트는 기업이 오라클, 파트너 및 외부 에이전트를 활용해 AI 자동화 및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연결·실행·운영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오라클 넷스위트(NetSuite)의 AI 기능에도 제미나이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다.<br /><br />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에서 제미나이 모델을 제공함에 따라, 오라클의 고객과 파트너는 퓨전 네이티브 에이전트 및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더 많은 선택권과 확장된 멀티모달 기능을 지원받게 된다. 타사 모델을 비롯해, 최적의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하는 고효율 모델인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트(Gemini 3.1 Flash Lite)와 영상 및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복잡한 추론과 전문 작업에 특화된 제미나이 3.5 플래시(Gemini 3.5 Flash)를 활용할 수 있다.<br /><br />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넷스위트에 내장된 AI 유스케이스에도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한다. 비즈니스 시나리오별로 최적의 가성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적재적소의 영역에 제미나이를 적용할 방침이다.<br /><br />
기존의 오라클 서비스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과의 연동을 통해 OCI 엔터프라이즈 AI에서 제미나이를 제공해 왔다. 이번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내 제미나이 모델 도입은 제미나이의 활용 접근성을 확장해 오라클의 개발자 서비스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양사는 강력하고 안전한 제미나이 모델에 대한 접근성을 지속 확대해, 고객이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에이전트를 지원하고 개발 및 데이터 통합을 가속화하며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크리스 레오네(Chris Leone)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수석 부사장은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조직의 과제에 가장 적합한 AI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수적”이라며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에 제미나이를 도입함으로써, 고객과 파트너가 복잡한 현실 과제를 추론하는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추론을 통제된 워크플로, 승인, 트랜잭션 과정을 거쳐 실제 비즈니스 실행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br /><br />
사티시 토마스(Satish Thomas)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은 “전 세계 많은 기업이 핵심 워크플로와 에이전트를 구동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의 풀스택 AI를 선택하고 있다”며 “오라클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기업 고객은 매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에 제미나이를 더 쉽게 활용해 업무를 자동화하고 의사결정과 성과 창출을 한층 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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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09:57: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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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앤에프플러스, 국내 첫 LFP 양극재 양산라인 시생산품 첫 출하… 3분기 말 본격 양산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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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생산한 시생산품을 처음으로 출하하며, 국내 LFP 양극재 양산 준비에 본격 나선다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 7월 31일 국내 최초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생산한 시생산품을 처음으로 출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 물량은 양산라인의 램프업(Ramp-up, 생산 안정화 및 생산량 확대) 과정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향후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 등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생산품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이번 출하를 국내 LFP 양극재 양산 준비 과정의 주요 이정표로 삼고 생산 안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다.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부지에 총 338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LFP 전용 공장은 올해 5월 준공을 마쳤다. 같은 달 국민성장펀드로부터 총 2200억 원 규모의 12년 장기·저리 대출 지원을 확보하며 양산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공장 준공 이후 엘앤에프플러스는 설비 시운전과 공정 조건 최적화, 생산 안정화 및 품질 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시생산품 첫 출하를 시작으로 고객사 평가와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 과정을 거쳐 3분기 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앞서 올해 3월 삼성SDI와 약 1조6000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미국 배터리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와도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는 등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이번 시생산품 출하는 향후 고객사별 제품 평가와 양산·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LFP 공급망의 90% 이상이 중국에 집중된 가운데 엘앤에프는 중국 외 지역의 LFP 양극재 공급망 확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양산 개시를 목표로 생산 안정화와 고객사 품질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이후 북미 ESS 시장 확대와 고객사 수요에 맞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 톤 규모로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하된 시생산품은 일반 LFP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한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다. 엘앤에프플러스는 PD 2.50g/cc 이상의 제품 개발을 통해 기존 LFP의 상대적으로 낮은 에너지 밀도를 보완하고,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성능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LFP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전력망용 ESS를 시작으로 AI 데이터센터용 ESS와 보급형 전기차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글로벌 LFP 양극재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시생산품 첫 출하는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라인의 생산 안정화와 본격적인 양산 준비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양산체제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LFP와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EV와 ESS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비중국 LFP 공급망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앤에프는 양산 확대와 함께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NCM 전구체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산철(FP) 전구체 내재화와 차세대 무전구체 공법 개발을 병행하며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LLBS)을 통한 국내 전구체 공급망 구축과 씨아이에스케미칼과의 LFP·NCM 리사이클링 협력을 통해 원료 회수부터 양극재 생산까지 이어지는 국내 순환 경제 체계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093550_739137081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생산한 시생산품을 처음으로 출하하며, 국내 LFP 양극재 양산 준비에 본격 나선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 7월 31일 국내 최초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생산한 시생산품을 처음으로 출하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출하 물량은 양산라인의 램프업(Ramp-up, 생산 안정화 및 생산량 확대) 과정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향후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 등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생산품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이번 출하를 국내 LFP 양극재 양산 준비 과정의 주요 이정표로 삼고 생산 안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
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다.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부지에 총 338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LFP 전용 공장은 올해 5월 준공을 마쳤다. 같은 달 국민성장펀드로부터 총 2200억 원 규모의 12년 장기·저리 대출 지원을 확보하며 양산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공장 준공 이후 엘앤에프플러스는 설비 시운전과 공정 조건 최적화, 생산 안정화 및 품질 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시생산품 첫 출하를 시작으로 고객사 평가와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 과정을 거쳐 3분기 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br /><br />
엘앤에프는 앞서 올해 3월 삼성SDI와 약 1조6000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미국 배터리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와도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는 등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이번 시생산품 출하는 향후 고객사별 제품 평가와 양산·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글로벌 LFP 공급망의 90% 이상이 중국에 집중된 가운데 엘앤에프는 중국 외 지역의 LFP 양극재 공급망 확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양산 개시를 목표로 생산 안정화와 고객사 품질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이후 북미 ESS 시장 확대와 고객사 수요에 맞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 톤 규모로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이번에 출하된 시생산품은 일반 LFP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한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다. 엘앤에프플러스는 PD 2.50g/cc 이상의 제품 개발을 통해 기존 LFP의 상대적으로 낮은 에너지 밀도를 보완하고,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성능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LFP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전력망용 ESS를 시작으로 AI 데이터센터용 ESS와 보급형 전기차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글로벌 LFP 양극재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br /><br />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시생산품 첫 출하는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라인의 생산 안정화와 본격적인 양산 준비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양산체제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LFP와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EV와 ESS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비중국 LFP 공급망의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엘앤에프는 양산 확대와 함께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NCM 전구체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산철(FP) 전구체 내재화와 차세대 무전구체 공법 개발을 병행하며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LLBS)을 통한 국내 전구체 공급망 구축과 씨아이에스케미칼과의 LFP·NCM 리사이클링 협력을 통해 원료 회수부터 양극재 생산까지 이어지는 국내 순환 경제 체계도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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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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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0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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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큐냅 코리아, 컴퓨존 단독 최대 39% 할인 NAS 특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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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큐냅 코리아는 컴퓨존 단독으로 QNAP NAS와 확장 스토리지 주요 모델을 할인 판매하는 ‘QNAP 주차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제품을 기간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특가 판매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마련했다. 큐냅 코리아는 개인 백업, 파일 공유, 영상 보관, SOHO 및 기업 업무용 스토리지 수요에 맞춰 2베이 NAS부터 8베이급 NAS, 확장 스토리지까지 행사 제품군을 구성했다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큐냅 코리아(QNAP Korea, 지사장 알렉산더 서)는 컴퓨존 단독으로 QNAP NAS와 확장 스토리지 주요 모델을 할인 판매하는 ‘QNAP 주차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제품을 기간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특가 판매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마련했다. 큐냅 코리아는 개인 백업, 파일 공유, 영상 보관, SOHO 및 기업 업무용 스토리지 수요에 맞춰 2베이 NAS부터 8베이급 NAS, 확장 스토리지까지 행사 제품군을 구성했다.
데이터 저장 환경은 단순 보관을 넘어 백업, 복구, 공유, 원격 접속, 영상 저장까지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사진과 영상, 업무 문서, CCTV 녹화 데이터가 여러 장치에 분산되면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고 필요할 때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NAS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QNAP NAS는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기반 네트워크 스토리지다. 외부 클라우드와 연동한 하이브리드 백업 구성을 지원하며, 개인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진 백업, 가족용 파일 서버, 멀티미디어 보관 용도에 적합하다. SOHO와 중소기업에서는 부서별 공유 폴더, 업무 데이터 백업, CCTV 영상 저장, 원격 협업 시스템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큐냅 코리아는 NAS 구매를 검토하던 사용자가 용도와 예산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컴퓨존 단독 릴레이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모델은 주차별로 달라지며, 제품별 할인율은 최대 39%다.
1~2주차인 8월 3일부터 16일까지는 TR-002, TR-004 확장 스토리지와 TS-233, TS-433-KR NAS가 행사 대상이다. 3~4주차인 8월 17일부터 30일까지는 TS-264-8G, TS-264-4G-KR, TS-464-8G, TS-473A-8G를 특가로 판매한다. 5~6주차인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TS-664-8G, TS-673A-8G, TS-873A-8G, TS-832PX-4G가 대상이며, 7~8주차인 9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TR-002, TR-004, TS-233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추가 옵션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행사 제품 구매 시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HDD 4TB, 8TB, 10TB를 추가 옵션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다. NAS 본체와 저장장치를 함께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될 전망이다.
알렉산더 서 큐냅 코리아 지사장은 “사진과 영상, 업무 데이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개인과 기업 모두 안정적인 저장·백업 환경을 갖추는 일이 중요해졌다”며 “컴퓨존 단독 릴레이 특가는 QNAP NAS 주요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기존 외장하드 중심의 데이터 관리 방식에서 NAS 기반 스토리지 환경으로 전환하려는 고객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QNAP 주차별 특가 행사는 컴퓨존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행사 제품과 할인율은 주차별로 다르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컴퓨존 QNAP 행사 페이지 (https://www.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62658)에서 확인할 수 있다.
QNAP Systems, Inc. 소개
QNAP(큐냅, Quality Network Appliance Provider)은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설계, 자체 보유 SMD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 및 제조하는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선도적인 혁신기업이다. 또한 QNAP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NAS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채널 추가가 가능한 에코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QNAP은 NAS가 단순한 스토리지의 기능을 뛰어넘어 AI GPU 가속 컴퓨팅, 엣지 컴퓨팅, 데이터 통합 등 IT 전반의 솔루션을 호스팅하고 개발·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킹 인프라를 구축·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QNAP Systems, Inc. 마케팅 안시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2129584_20260802153537_366878284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큐냅 코리아는 컴퓨존 단독으로 QNAP NAS와 확장 스토리지 주요 모델을 할인 판매하는 ‘QNAP 주차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제품을 기간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특가 판매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마련했다. 큐냅 코리아는 개인 백업, 파일 공유, 영상 보관, SOHO 및 기업 업무용 스토리지 수요에 맞춰 2베이 NAS부터 8베이급 NAS, 확장 스토리지까지 행사 제품군을 구성했다</figcaption>
   </figure>
</div>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큐냅 코리아(QNAP Korea, 지사장 알렉산더 서)는 컴퓨존 단독으로 QNAP NAS와 확장 스토리지 주요 모델을 할인 판매하는 ‘QNAP 주차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제품을 기간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특가 판매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마련했다. 큐냅 코리아는 개인 백업, 파일 공유, 영상 보관, SOHO 및 기업 업무용 스토리지 수요에 맞춰 2베이 NAS부터 8베이급 NAS, 확장 스토리지까지 행사 제품군을 구성했다.<br /><br />
데이터 저장 환경은 단순 보관을 넘어 백업, 복구, 공유, 원격 접속, 영상 저장까지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사진과 영상, 업무 문서, CCTV 녹화 데이터가 여러 장치에 분산되면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고 필요할 때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NAS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br /><br />
QNAP NAS는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기반 네트워크 스토리지다. 외부 클라우드와 연동한 하이브리드 백업 구성을 지원하며, 개인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진 백업, 가족용 파일 서버, 멀티미디어 보관 용도에 적합하다. SOHO와 중소기업에서는 부서별 공유 폴더, 업무 데이터 백업, CCTV 영상 저장, 원격 협업 시스템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br /><br />
큐냅 코리아는 NAS 구매를 검토하던 사용자가 용도와 예산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컴퓨존 단독 릴레이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모델은 주차별로 달라지며, 제품별 할인율은 최대 39%다.<br /><br />
1~2주차인 8월 3일부터 16일까지는 TR-002, TR-004 확장 스토리지와 TS-233, TS-433-KR NAS가 행사 대상이다. 3~4주차인 8월 17일부터 30일까지는 TS-264-8G, TS-264-4G-KR, TS-464-8G, TS-473A-8G를 특가로 판매한다. 5~6주차인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TS-664-8G, TS-673A-8G, TS-873A-8G, TS-832PX-4G가 대상이며, 7~8주차인 9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TR-002, TR-004, TS-233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br /><br />
추가 옵션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행사 제품 구매 시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HDD 4TB, 8TB, 10TB를 추가 옵션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다. NAS 본체와 저장장치를 함께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될 전망이다.<br /><br />
알렉산더 서 큐냅 코리아 지사장은 “사진과 영상, 업무 데이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개인과 기업 모두 안정적인 저장·백업 환경을 갖추는 일이 중요해졌다”며 “컴퓨존 단독 릴레이 특가는 QNAP NAS 주요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기존 외장하드 중심의 데이터 관리 방식에서 NAS 기반 스토리지 환경으로 전환하려는 고객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QNAP 주차별 특가 행사는 컴퓨존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행사 제품과 할인율은 주차별로 다르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컴퓨존 QNAP 행사 페이지 (https://www.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62658)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QNAP Systems, Inc. 소개<br /><br />
QNAP(큐냅, Quality Network Appliance Provider)은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설계, 자체 보유 SMD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 및 제조하는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선도적인 혁신기업이다. 또한 QNAP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NAS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채널 추가가 가능한 에코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QNAP은 NAS가 단순한 스토리지의 기능을 뛰어넘어 AI GPU 가속 컴퓨팅, 엣지 컴퓨팅, 데이터 통합 등 IT 전반의 솔루션을 호스팅하고 개발·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킹 인프라를 구축·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QNAP Systems, Inc. 마케팅 안시은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2129584_20260802153537_36687828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0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82</guid>
		<title><![CDATA[서울돈화문국악당, 국악 인플루언서 이아진과 함께하는 ‘2026 국악 플러그인 vol.3’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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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국악 플러그인(Gugak Plug-in) vol.3’ 포스터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청년 국악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공연과 팬미팅을 선보이는 ‘2026 국악 플러그인(Gugak Plug-in) vol.3’를 오는 8월 26일 개최한다.
국악플러그인은 청년 국악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국악을 보다 친숙하고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협업 프로젝트다. 공연을 중심으로 각종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특별한 국악 향유 방식을 제안하며, 국악 경험을 확장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소리꾼 이아진이다. 단아하고 아정한 음색을 바탕으로 전통 판소리의 깊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는 청년 소리꾼으로, 애절한 창법과 폭발적인 고음,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판소리와 정가 창법을 활용한 다양한 가요 커버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있는 국악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더불어 이번 무대에서는 밴드마스터 겸 키보드 신성진을 비롯해 키보드 원혜영, 드럼 김성영, 베이스 전성훈, 기타 정성호, 대금 배주휘가 함께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 판소리와 밴드 사운드, 대금 선율이 어우러진 편성으로 이아진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이아진의 대표 판소리 레퍼토리를 비롯해 창작곡과 대중가요 커버곡 등 다양한 무대로 구성된다. 전통 판소리의 깊이와 동시대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며, 공연과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도 함께 제작된다. 라이브 클립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공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국악을 접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연과 팬미팅, 디지털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의 이번 프로젝트는 국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향유 방식을 제안한다. 앞으로도 청년 국악 예술가와 함께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공연장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 국악 플러그인(Gugak Plug-in) vol.3’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유선 전화로 하면 된다.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이도요 PD 02-3210-7013   기타 문의 02-3210-70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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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국악 플러그인(Gugak Plug-in) vol.3’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청년 국악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공연과 팬미팅을 선보이는 ‘2026 국악 플러그인(Gugak Plug-in) vol.3’를 오는 8월 26일 개최한다.<br /><br />
국악플러그인은 청년 국악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국악을 보다 친숙하고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협업 프로젝트다. 공연을 중심으로 각종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특별한 국악 향유 방식을 제안하며, 국악 경험을 확장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br /><br />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소리꾼 이아진이다. 단아하고 아정한 음색을 바탕으로 전통 판소리의 깊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는 청년 소리꾼으로, 애절한 창법과 폭발적인 고음,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판소리와 정가 창법을 활용한 다양한 가요 커버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있는 국악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br /><br />
더불어 이번 무대에서는 밴드마스터 겸 키보드 신성진을 비롯해 키보드 원혜영, 드럼 김성영, 베이스 전성훈, 기타 정성호, 대금 배주휘가 함께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 판소리와 밴드 사운드, 대금 선율이 어우러진 편성으로 이아진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공연은 이아진의 대표 판소리 레퍼토리를 비롯해 창작곡과 대중가요 커버곡 등 다양한 무대로 구성된다. 전통 판소리의 깊이와 동시대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며, 공연과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도 함께 제작된다. 라이브 클립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공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국악을 접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공연과 팬미팅, 디지털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의 이번 프로젝트는 국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향유 방식을 제안한다. 앞으로도 청년 국악 예술가와 함께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공연장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2026 국악 플러그인(Gugak Plug-in) vol.3’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유선 전화로 하면 된다.<br /><br />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br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이도요 PD 02-3210-7013   기타 문의 02-3210-7001<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0571917_20260731135028_829945628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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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00: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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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081</guid>
		<title><![CDATA[기아, 2026년 7월 29만8037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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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026년 7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4604대, 해외 24만2556대, 특수 877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29만8037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3% 증가하고 해외는 11.6% 증가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271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6429대, K4가 2만789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7월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5만4604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셀토스로 742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5178대, 모닝 3408대, K5 2362대 등 총 1만3113대가 판매됐다.
RV는 셀토스를 비롯해 카니발 6917대, 쏘렌토 6153대, 스포티지 5381대 등 총 3만6040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846대, PV5 2472대 등 총 5451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7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24만2556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7333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9002대, K4가 2만789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판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131대, 해외에서 746대 등 총 877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국내·외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로 신차 출시와 파워트레인 다변화 등 맞춤형 판매 전략을 통해 판매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기아는 2026년 7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4604대, 해외 24만2556대, 특수 877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29만8037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br /><br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3% 증가하고 해외는 11.6% 증가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br /><br />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271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6429대, K4가 2만789대로 뒤를 이었다.<br /><br />
국내 판매<br /><br />
기아는 2026년 7월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5만4604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셀토스로 7427대가 판매됐다.<br /><br />
승용은 레이 5178대, 모닝 3408대, K5 2362대 등 총 1만3113대가 판매됐다.<br /><br />
RV는 셀토스를 비롯해 카니발 6917대, 쏘렌토 6153대, 스포티지 5381대 등 총 3만6040대가 판매됐다.<br /><br />
상용은 봉고Ⅲ 2846대, PV5 2472대 등 총 5451대가 판매됐다.<br /><br />
해외 판매<br /><br />
기아의 2026년 7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24만2556대를 기록했다.<br /><br />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7333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9002대, K4가 2만789대로 뒤를 이었다.<br /><br />
특수 판매<br /><br />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131대, 해외에서 746대 등 총 877대를 판매했다.<br /><br />
기아는 국내·외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로 신차 출시와 파워트레인 다변화 등 맞춤형 판매 전략을 통해 판매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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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00: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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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리어넷, 한국주택금융공사·인천공항시설관리·서울문화재단·건설공제조합·전북특별자치도·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여수문화재단 채용 소식 발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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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공항시설관리, 서울문화재단, 건설공제조합,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여수문화재단 채용 소식을 3일 발표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2026년도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대졸수준(5급) 일반전형에서 △행정(경영·경제)(47명) △IT(7명), 대졸수준(5급) 특별전형(보훈)에서 △행정(경영·경제)(7명)이고, 고졸부문(6급) 고교전형에서 △행정(경영·경제)(5명) △IT(2명)로, 채용 인원은 총 68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20일(목)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인천공항시설관리에서 2026년 제6차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에서 △토목 △기계 △전기 △정보통신/IT △행정 △경영지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9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및 결격사유 검증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5일(수)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서울문화재단에서 2026년도 제2차 직원(기간제 계약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간제 계약직의 수탁사업에서 △무대기계·감독(2명) △무대음향(2명) △무대조명(1명) △시설(1명) △문화예술행정(5명), 기간제 계약직의 휴직 대체인력에서 △문화예술행정(3명), 기간제 계약직의 장애인 제한경쟁에서 △문화예술행정(1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20일(목)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건설공제조합에서 전문 인력(자산운용, AI엔지니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계약직에서 △자산운용 △AI엔지니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1차, 2차, 3차)을 거쳐 합격자 발표 및 신체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9일(일) 1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2026년도 하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산하기관 총 5개 기관 참여로, △전북테크노파크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남원의료원에서 총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25일(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에서 2026년 하반기 직원(개방형직위)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개방형직위 제한 경쟁에서 △사업총괄 담당 팀장 △복합단지 담당 팀장으로, 채용 인원은 총 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인성검사 포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10일(월)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여수문화재단에서 2026년 제1차 직원 공개 경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5급(사무국장) △6급(팀장) △7급(차장) △8급(대리)으로, 채용 인원은 총 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10일(월) 2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35952_257848802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figcaption>
   </figure>
</div>
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공항시설관리, 서울문화재단, 건설공제조합,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여수문화재단 채용 소식을 3일 발표했다.<br /><br />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2026년도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대졸수준(5급) 일반전형에서 △행정(경영·경제)(47명) △IT(7명), 대졸수준(5급) 특별전형(보훈)에서 △행정(경영·경제)(7명)이고, 고졸부문(6급) 고교전형에서 △행정(경영·경제)(5명) △IT(2명)로, 채용 인원은 총 68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20일(목)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인천공항시설관리에서 2026년 제6차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에서 △토목 △기계 △전기 △정보통신/IT △행정 △경영지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9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및 결격사유 검증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5일(수)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서울문화재단에서 2026년도 제2차 직원(기간제 계약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간제 계약직의 수탁사업에서 △무대기계·감독(2명) △무대음향(2명) △무대조명(1명) △시설(1명) △문화예술행정(5명), 기간제 계약직의 휴직 대체인력에서 △문화예술행정(3명), 기간제 계약직의 장애인 제한경쟁에서 △문화예술행정(1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20일(목)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건설공제조합에서 전문 인력(자산운용, AI엔지니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계약직에서 △자산운용 △AI엔지니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1차, 2차, 3차)을 거쳐 합격자 발표 및 신체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9일(일) 1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br /><br />
전북특별자치도에서 2026년도 하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산하기관 총 5개 기관 참여로, △전북테크노파크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남원의료원에서 총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25일(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에서 2026년 하반기 직원(개방형직위)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개방형직위 제한 경쟁에서 △사업총괄 담당 팀장 △복합단지 담당 팀장으로, 채용 인원은 총 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인성검사 포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8월 10일(월)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여수문화재단에서 2026년 제1차 직원 공개 경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5급(사무국장) △6급(팀장) △7급(차장) △8급(대리)으로, 채용 인원은 총 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8월 10일(월) 2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
커리어넷 소개<br /><br />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35952_25784880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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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0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79</guid>
		<title><![CDATA[Lumora Secures Pre-Seed Funding to Target South Korea's USD 145 Billion Industrial Solar Mark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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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Lumora (https://lumora.kr/), South Korea's first Independent Power Producer (IPP) dedicated to underutilized industrial space, has closed a pre-seed financing round led by a fund anchored by Yuhan-Kimberly (https://www.yuhan-kimberly.co.kr/)—one of the nation’s most recognized consumer goods companies—and managed by MYSC (https://www.mysc.co.kr/) (My Social Company), alongside HGI (https://www.hginitiative.com/en/about-en) and other strategic investors. Financial terms remain undisclosed. The company plans to continue raising capital from global investors as it scales up its pipeline.
Market Opportunity
Korea's industrial sector has an estimated USD 145 billion worth of untapped rooftop and parking space. Unlike fee-based developers, Lumora directly owns and operates solar assets under a full-stack IPP model, securing long-term generation revenue while delivering energy savings to customers.
Traction &amp; Recognition
Since its founding, Lumora has assembled a 43.6 MW nationwide pipeline across Korea, securing co-investment from major conglomerates. It earned back-to-back government recognition: the 2026 Eco-Startup Growth Program (Ministry of Climate, Energy and Environment (https://www.mcee.go.kr/eng/web/main.do)) and the 19th Startup NEST cohort (Korea Credit Guarantee Fund (https://www.kodit.or.kr/koditEng/main.do)).
Full-Stack Platform
Lumora's strategy targets three layers of the industrial energy stack: solar generation (rooftop lease and the newly launched ZeroOne self-consumption subscription), energy management (proprietary FEMS integrated), and energy savings (ESCO projects planned as the next growth lever).
Leadership
CEO has 15+ years of experience in renewable PF energy and led Korea's first blind-pool rooftop solar PF fund, establishing the credit framework Lumora applies to every deal. CBO adds over USD 44 million in solar BD experience. The broader team carries a combined 595 MW development track record across Korea, Germany, Vietnam, and Ireland. 
Global Comparables
Lumora's model mirrors that of Altus Power (NYSE: AMPS, USD 2.2B) in the U.S. and CleanMax in India, both of which have built significant enterprise value through patient asset accumulation in industrial distributed generation.
Hyungjun Kim, CEO of Lumora, said, “Every factory has a unique load profile and energy environment. Lumora's edge is the ability to run integrated energy diagnostics and back the right solution with our own capital — from generation to management to savings.”
About Lumora
Lumora is South Korea's first IPP specializing in underutilized industrial space — factory rooftops, parking structures, and idle land. Backed by a fund anchored by Yuhan-Kimberly and managed by MYSC, alongside HGI and other strategic investors.
언론연락처: Lumora Co., Ltd.  Lee Ji Ye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umora (https://lumora.kr/), South Korea's first Independent Power Producer (IPP) dedicated to underutilized industrial space, has closed a pre-seed financing round led by a fund anchored by Yuhan-Kimberly (https://www.yuhan-kimberly.co.kr/)—one of the nation’s most recognized consumer goods companies—and managed by MYSC (https://www.mysc.co.kr/) (My Social Company), alongside HGI (https://www.hginitiative.com/en/about-en) and other strategic investors. Financial terms remain undisclosed. The company plans to continue raising capital from global investors as it scales up its pipeline.<br /><br />
Market Opportunity<br /><br />
Korea's industrial sector has an estimated USD 145 billion worth of untapped rooftop and parking space. Unlike fee-based developers, Lumora directly owns and operates solar assets under a full-stack IPP model, securing long-term generation revenue while delivering energy savings to customers.<br /><br />
Traction &amp; Recognition<br /><br />
Since its founding, Lumora has assembled a 43.6 MW nationwide pipeline across Korea, securing co-investment from major conglomerates. It earned back-to-back government recognition: the 2026 Eco-Startup Growth Program (Ministry of Climate, Energy and Environment (https://www.mcee.go.kr/eng/web/main.do)) and the 19th Startup NEST cohort (Korea Credit Guarantee Fund (https://www.kodit.or.kr/koditEng/main.do)).<br /><br />
Full-Stack Platform<br /><br />
Lumora's strategy targets three layers of the industrial energy stack: solar generation (rooftop lease and the newly launched ZeroOne self-consumption subscription), energy management (proprietary FEMS integrated), and energy savings (ESCO projects planned as the next growth lever).<br /><br />
Leadership<br /><br />
CEO has 15+ years of experience in renewable PF energy and led Korea's first blind-pool rooftop solar PF fund, establishing the credit framework Lumora applies to every deal. CBO adds over USD 44 million in solar BD experience. The broader team carries a combined 595 MW development track record across Korea, Germany, Vietnam, and Ireland. <br /><br />
Global Comparables<br /><br />
Lumora's model mirrors that of Altus Power (NYSE: AMPS, USD 2.2B) in the U.S. and CleanMax in India, both of which have built significant enterprise value through patient asset accumulation in industrial distributed generation.<br /><br />
Hyungjun Kim, CEO of Lumora, said, “Every factory has a unique load profile and energy environment. Lumora's edge is the ability to run integrated energy diagnostics and back the right solution with our own capital — from generation to management to savings.”<br /><br />
About Lumora<br /><br />
Lumora is South Korea's first IPP specializing in underutilized industrial space — factory rooftops, parking structures, and idle land. Backed by a fund anchored by Yuhan-Kimberly and managed by MYSC, alongside HGI and other strategic investors.<br /><br />
언론연락처: Lumora Co., Ltd.  Lee Ji Yeo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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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4:3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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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구청역 미용실 청담 뮤아이, 확장 이전… 프리미엄 토털 뷰티 서비스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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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강남구청역 미용실 청담 뮤아이 전경
   

청담동에서 운영해 온 퍼스널컬러 기반 헤어·메이크업 미용실 청담 뮤아이가 강남구청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번 이전을 통해 더욱 넓어진 공간과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토털 뷰티 서비스를 선보인다.
2022년 7월 문을 연 청담 뮤아이는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 국내외 고객들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
청담 뮤아이는 이번 확장 이전과 함께 기존 헤어각인의 한오 원장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전문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헤어 디자이너 12명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4명을 비롯한 전문 스태프가 상주하며, 고객 개개인의 이미지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스타일링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퍼스널컬러 분석을 기반으로 헤어와 메이크업을 함께 제안하는 토털 뷰티 시스템을 운영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헤드 스파와 모발 클리닉 서비스를 위해 아베다와 시세이도 히스테모 등 전문 제품을 도입했으며, 고객의 모발 상태와 두피 컨디션을 세밀하게 진단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강남권에서 부담으로 꼽히는 주차 문제를 고려해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는 등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청담 뮤아이는 다양한 나이와 경력을 갖춘 디자이너들의 협업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트렌디한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고객의 방문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고객도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청담 뮤아이 이수진 대표원장은 “이번 확장 이전은 더 나은 공간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강남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헤어·메이크업 미용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청담 뮤아이는 앞으로도 최신 뷰티 트렌드와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접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담 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muu.i_official)과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담 뮤아이는 2022년 설립된 퍼스널컬러 기반 헤어·메이크업 전문 미용실이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기술 교육과 고객 맞춤형 상담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뷰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청담 뮤아이 소개
청담 뮤아이는 토털 뷰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며, 네이버와 카카오 헤어숍 플랫폼에서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다양한 경력과 각종 교육을 이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이너들이 일대일 상담 후 고객의 얼굴형과 이목구비에 맞는 맞춤형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뮤아이(muse communication hideout)’는 여신들이 소통하는 아지트, 즉 아름다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공하는 공간이란 뜻이다.
언론연락처: 청담 뮤아이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90877673_20260803134418_437871729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남구청역 미용실 청담 뮤아이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청담동에서 운영해 온 퍼스널컬러 기반 헤어·메이크업 미용실 청담 뮤아이가 강남구청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번 이전을 통해 더욱 넓어진 공간과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토털 뷰티 서비스를 선보인다.<br /><br />
2022년 7월 문을 연 청담 뮤아이는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 국내외 고객들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br /><br />
청담 뮤아이는 이번 확장 이전과 함께 기존 헤어각인의 한오 원장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전문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헤어 디자이너 12명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4명을 비롯한 전문 스태프가 상주하며, 고객 개개인의 이미지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스타일링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퍼스널컬러 분석을 기반으로 헤어와 메이크업을 함께 제안하는 토털 뷰티 시스템을 운영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또한 헤드 스파와 모발 클리닉 서비스를 위해 아베다와 시세이도 히스테모 등 전문 제품을 도입했으며, 고객의 모발 상태와 두피 컨디션을 세밀하게 진단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강남권에서 부담으로 꼽히는 주차 문제를 고려해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는 등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br /><br />
청담 뮤아이는 다양한 나이와 경력을 갖춘 디자이너들의 협업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트렌디한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고객의 방문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고객도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br /><br />
청담 뮤아이 이수진 대표원장은 “이번 확장 이전은 더 나은 공간에서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강남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헤어·메이크업 미용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청담 뮤아이는 앞으로도 최신 뷰티 트렌드와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접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담 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muu.i_official)과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청담 뮤아이는 2022년 설립된 퍼스널컬러 기반 헤어·메이크업 전문 미용실이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기술 교육과 고객 맞춤형 상담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뷰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br /><br />
청담 뮤아이 소개<br /><br />
청담 뮤아이는 토털 뷰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며, 네이버와 카카오 헤어숍 플랫폼에서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다양한 경력과 각종 교육을 이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이너들이 일대일 상담 후 고객의 얼굴형과 이목구비에 맞는 맞춤형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뮤아이(muse communication hideout)’는 여신들이 소통하는 아지트, 즉 아름다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공하는 공간이란 뜻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청담 뮤아이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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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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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4:3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77</guid>
		<title><![CDATA[‘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 삼성SDS,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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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 AI 컴퓨팅센터 조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에이아이컴퓨팅센터(이하 코아크/KOACC)는 3일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서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국회 박지원 의원, 한준호 의원, 안도걸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코아크 안정태 대표, 삼성SDS 이준희 대표,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등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본 사업 민간 컨소시엄, 산업은행·기업은행·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서 참석해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의 본격적인 시작을 함께 알렸다.
착공식 행사는 개식 선언 및 사업 경과보고, 주요 내빈의 환영사 및 축사, 비전 선포 및 홍보영상 상영과 착공을 기념하는 세리머니 등으로 구성됐다.
코아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삼성SDS, 컨소시엄 대표사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본격 추진
삼성SDS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의 컨소시엄 대표사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사업 수행 법인인 코아크 설립을 주도했으며, 해당 법인을 통해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며 공공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삼성SDS 컨소시엄은 지난해 10월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에 단독으로 참여한 이후,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T/F를 구성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3/10) △사업자 선정(5/11) △법인 설립(6/10)을 진행해 왔다.
스타트업·학계·연구기관을 아우르는 대규모 공공 GPU/NPU 인프라 구축
코아크가 구축·운영하는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 조성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조5000억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AI 반도체 1만5000장 규모의 첨단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 공공 AI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고성능 GPU와 NPU 기반 연산 자원을 스타트업, 중소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거대 AI 모델 개발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 수요를 지원하고 산업 전반의 AI 활용 확대와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AI 연산 자원 제공을 넘어 △산업별 특화 AI 모델 개발 △대규모 AI 학습·추론 환경 지원 △AI 서비스 실증 및 검증 등 AI 기술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학계 및 연구기관이 AI 인프라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권 제공과 요금 할인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산 NPU의 개발부터 검증,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AI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41225_377729631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가 AI 컴퓨팅센터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에이아이컴퓨팅센터(이하 코아크/KOACC)는 3일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서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할 계획이다.<br /><br />
이날 착공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국회 박지원 의원, 한준호 의원, 안도걸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코아크 안정태 대표, 삼성SDS 이준희 대표,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등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본 사업 민간 컨소시엄, 산업은행·기업은행·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서 참석해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의 본격적인 시작을 함께 알렸다.<br /><br />
착공식 행사는 개식 선언 및 사업 경과보고, 주요 내빈의 환영사 및 축사, 비전 선포 및 홍보영상 상영과 착공을 기념하는 세리머니 등으로 구성됐다.<br /><br />
코아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br />
삼성SDS, 컨소시엄 대표사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본격 추진<br /><br />
삼성SDS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의 컨소시엄 대표사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사업 수행 법인인 코아크 설립을 주도했으며, 해당 법인을 통해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며 공공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br /><br />
삼성SDS 컨소시엄은 지난해 10월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에 단독으로 참여한 이후,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T/F를 구성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3/10) △사업자 선정(5/11) △법인 설립(6/10)을 진행해 왔다.<br /><br />
스타트업·학계·연구기관을 아우르는 대규모 공공 GPU/NPU 인프라 구축<br /><br />
코아크가 구축·운영하는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 조성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조5000억원이 투입된다.<br /><br />
센터는 AI 반도체 1만5000장 규모의 첨단 AI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 공공 AI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고성능 GPU와 NPU 기반 연산 자원을 스타트업, 중소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에 제공한다. <br /><br />
이를 통해 초거대 AI 모델 개발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 수요를 지원하고 산업 전반의 AI 활용 확대와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br /><br />
또한 AI 연산 자원 제공을 넘어 △산업별 특화 AI 모델 개발 △대규모 AI 학습·추론 환경 지원 △AI 서비스 실증 및 검증 등 AI 기술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br /><br />
특히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학계 및 연구기관이 AI 인프라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권 제공과 요금 할인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산 NPU의 개발부터 검증,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AI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41225_3777296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4:1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76</guid>
		<title><![CDATA[바로빌, ‘카드매입내역조회’ 출시 한 달 만에 신규 고객사 16.5%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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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로빌 신규 가입 고객의 ‘카드매입내역조회’ 서비스 이용 현황(제공=바로빌)
   

케이넷의 세무·정산 B2B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바로빌은 지난 6월 ‘카드매입내역조회’ 서비스 출시 후 한 달 동안 신규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96곳 중 16.5%가 이용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카드매입내역조회는 기존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2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7%가 ‘카드매입내역 조회 기능이 필요하다’고 답한 결과를 바탕으로 담당자의 업무 편의와 카드 정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회 범위를 확대한 서비스다.
카드매입내역조회는 12개 카드사(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의 확정 매입 데이터를 24시간 주기로 자동 수집하고, 법인·사업자 카드내역을 거래처 과세유형별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 시에는 직전 3개월치를 무료로 제공하며, 과거 거래까지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카드매입내역조회 API는 조회 기간과 카드를 지정하면 매입내역을 규격에 맞춰 반환하며, 제공 데이터의 수집 주기와 조회 범위는 바로빌 사이트와 동일하다. API 연동은 테스트 환경에서 검증한 뒤 연동 인증키만 운영용으로 교체하면 별도의 구조 변경 없이 실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바로빌은 앞으로도 고객의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업의 카드 지출 확인부터 비용 정산까지 실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케이넷 소개
케이넷은 IT 웹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세무·정산 B2B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바로빌’을 운영하고 있다. 바로빌은 전자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계좌거래내역조회 등 기업의 세무·정산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하며, 바로빌의 기능을 API로 공개해 기업 시스템에 직접 연동할 수 있는 개발자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케이넷 마케팅팀 김소래 주임 070-4040-57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2710264_20260803133420_596234142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로빌 신규 가입 고객의 ‘카드매입내역조회’ 서비스 이용 현황(제공=바로빌)</figcaption>
   </figure>
</div>
케이넷의 세무·정산 B2B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바로빌은 지난 6월 ‘카드매입내역조회’ 서비스 출시 후 한 달 동안 신규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96곳 중 16.5%가 이용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br /><br />
이번 카드매입내역조회는 기존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2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7%가 ‘카드매입내역 조회 기능이 필요하다’고 답한 결과를 바탕으로 담당자의 업무 편의와 카드 정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회 범위를 확대한 서비스다.<br /><br />
카드매입내역조회는 12개 카드사(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의 확정 매입 데이터를 24시간 주기로 자동 수집하고, 법인·사업자 카드내역을 거래처 과세유형별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 시에는 직전 3개월치를 무료로 제공하며, 과거 거래까지 즉시 확인할 수 있다. <br /><br />
카드매입내역조회 API는 조회 기간과 카드를 지정하면 매입내역을 규격에 맞춰 반환하며, 제공 데이터의 수집 주기와 조회 범위는 바로빌 사이트와 동일하다. API 연동은 테스트 환경에서 검증한 뒤 연동 인증키만 운영용으로 교체하면 별도의 구조 변경 없이 실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br /><br />
바로빌은 앞으로도 고객의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업의 카드 지출 확인부터 비용 정산까지 실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케이넷 소개<br /><br />
케이넷은 IT 웹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세무·정산 B2B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바로빌’을 운영하고 있다. 바로빌은 전자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계좌거래내역조회 등 기업의 세무·정산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하며, 바로빌의 기능을 API로 공개해 기업 시스템에 직접 연동할 수 있는 개발자센터도 함께 운영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케이넷 마케팅팀 김소래 주임 070-4040-576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2710264_20260803133420_596234142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4:1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75</guid>
		<title><![CDATA[KG이니시스, 역직구 가맹점 위한 ‘일본결제서비스’ 핵심 기술 특허권 취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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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자결제(PG)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코스피 035600)는 국내 역직구 쇼핑몰 및 크로스보더 가맹점이 일본 현지 법인 설립 없이도 현지 주요 결제수단을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는 ‘일본결제서비스’ 핵심 기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은 KG이니시스가 자체 개발한 독자적 해외결제 솔루션의 기술적 우수성과 운영 구조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역직구 가맹점들이 신뢰도 높은 결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국내 가맹점에 익숙한 API로 복잡한 현지 결제 연동 해결… ‘일본 진출 장벽 대폭 완화’
이번에 신규 등록된 특허의 명칭은 ‘일본 결제대행사의 결제망 연동 기반 일본 결제처리 방법’이다. 일본 소비자가 국내 쇼핑몰에서 결제 시 결제 정보를 일본 현지 결제망에 맞게 변환해 전달하고, 승인 결과를 쇼핑몰이 즉시 확인 가능한 형태로 처리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특히 복잡한 현지 연동 규격을 국내 가맹점에 익숙한 단일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형태로 제공해 해외결제시스템 초기 구축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일본 진출 장벽을 낮췄다. 아울러 정산 화폐로 엔화(JPY) 또는 원화(KRW)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어 운영 부담을 크게 줄였다.
페이페이(PayPay) 등 현지 결제수단 실거래 개시… ‘경쟁사 추종 불허하는 기술 격차’
KG이니시스는 이번 특허 등록에 대해 일본결제서비스 조기 상용화에 이어 핵심 기술에 대한 권리까지 확보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최근 업계 내 일본 결제수단 도입 논의가 활발해지기 전, 일본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페이(PayPay)’를 비롯한 현지 주요 결제수단의 가맹점 연동 및 실거래 개시를 완료한 상태다.
단순 서비스 도입 발표에 그치는 대신, 선제적 기술 개발과 실제 서비스 구현을 통해 시장을 선점했으며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에서 압도적 기술 우위와 실행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독자적 기술 특허 권리화 완료… 유사 방식 도입 시 특허권 침해 리스크 우려
KG이니시스는 독자적인 결제처리 구조와 연동 방식에 대한 법적 보호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핵심 기술과 지식재산권의 체계적 관리 및 권익 수호에 힘쓸 방침이다. 유사한 처리 방식을 차용하거나 모방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특허권 침해에 따른 법적·운영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 업계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특허법상 침해금지청구나 서비스 중지 가처분 등이 진행될 경우 유사 서비스를 도입한 가맹점도 결제 서비스 중단, 주문 및 정산 차질 등 직접적인 영업 피해에 노출될 수 있다. 가맹점이 특허 침해 가능성에 대한 인지 없이 서비스를 도입하더라도 법적 조치에 따라 결제시스템이 차단되거나 서비스 안정성이 훼손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언론연락처: KG 이니시스 경형기획팀 김물결 02-3430-5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전자결제(PG)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코스피 035600)는 국내 역직구 쇼핑몰 및 크로스보더 가맹점이 일본 현지 법인 설립 없이도 현지 주요 결제수단을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는 ‘일본결제서비스’ 핵심 기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br /><br />
이번 특허 등록은 KG이니시스가 자체 개발한 독자적 해외결제 솔루션의 기술적 우수성과 운영 구조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역직구 가맹점들이 신뢰도 높은 결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br /><br />
국내 가맹점에 익숙한 API로 복잡한 현지 결제 연동 해결… ‘일본 진출 장벽 대폭 완화’<br /><br />
이번에 신규 등록된 특허의 명칭은 ‘일본 결제대행사의 결제망 연동 기반 일본 결제처리 방법’이다. 일본 소비자가 국내 쇼핑몰에서 결제 시 결제 정보를 일본 현지 결제망에 맞게 변환해 전달하고, 승인 결과를 쇼핑몰이 즉시 확인 가능한 형태로 처리하는 기술이 핵심이다.<br /><br />
특히 복잡한 현지 연동 규격을 국내 가맹점에 익숙한 단일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형태로 제공해 해외결제시스템 초기 구축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일본 진출 장벽을 낮췄다. 아울러 정산 화폐로 엔화(JPY) 또는 원화(KRW)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어 운영 부담을 크게 줄였다.<br /><br />
페이페이(PayPay) 등 현지 결제수단 실거래 개시… ‘경쟁사 추종 불허하는 기술 격차’<br /><br />
KG이니시스는 이번 특허 등록에 대해 일본결제서비스 조기 상용화에 이어 핵심 기술에 대한 권리까지 확보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최근 업계 내 일본 결제수단 도입 논의가 활발해지기 전, 일본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페이(PayPay)’를 비롯한 현지 주요 결제수단의 가맹점 연동 및 실거래 개시를 완료한 상태다.<br /><br />
단순 서비스 도입 발표에 그치는 대신, 선제적 기술 개발과 실제 서비스 구현을 통해 시장을 선점했으며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에서 압도적 기술 우위와 실행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br /><br />
독자적 기술 특허 권리화 완료… 유사 방식 도입 시 특허권 침해 리스크 우려<br /><br />
KG이니시스는 독자적인 결제처리 구조와 연동 방식에 대한 법적 보호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핵심 기술과 지식재산권의 체계적 관리 및 권익 수호에 힘쓸 방침이다. 유사한 처리 방식을 차용하거나 모방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특허권 침해에 따른 법적·운영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어 업계의 주의가 요구된다.<br /><br />
특히 특허법상 침해금지청구나 서비스 중지 가처분 등이 진행될 경우 유사 서비스를 도입한 가맹점도 결제 서비스 중단, 주문 및 정산 차질 등 직접적인 영업 피해에 노출될 수 있다. 가맹점이 특허 침해 가능성에 대한 인지 없이 서비스를 도입하더라도 법적 조치에 따라 결제시스템이 차단되거나 서비스 안정성이 훼손될 수 있기 때문이다.<br /><br />
언론연락처: KG 이니시스 경형기획팀 김물결 02-3430-581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3:4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74</guid>
		<title><![CDATA[ams OSRAM, LED와 AR의 결합으로 지능형 자동차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시대 개척]]></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s OSRAM,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 공급
   

자동차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HuD)가 콘셉트카 수준을 넘어 양산을 염두에 둔 콕핏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ams OSRAM(한국 대표 심한섭, SIX: AMS)은 AR-HuD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프로젝션 등급 RGB LED 광원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AR-HuD는 내비게이션 안내, 위험 요소 강조, 운전자 보조 오버레이를 운전자의 시야에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비자들이 차량에서도 점점 더 프리미엄 기능과 첨단 지원 시스템을 기대함에 따라 HuD에 대한 수요는 럭셔리 모델에서 중급 세그먼트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비용과 기술적 복잡성은 여전히 보다 폭넓은 시장 채택을 가로막는 진입 장벽으로 남아 있다. 예컨대 낮 시간에도 충분히 밝고, 제한된 계기판 공간에 탑재할 만큼 고집적 소형 구조며, 가독성과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만큼 색 정확도가 높고, 자동차 표준을 충족할 만큼 안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와 같은 차세대 LED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용적인 HuD 구현을 위한 현실적이면서도 고성능의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LCD 백라이트 대비 높은 콘트라스트
RGB 프로젝션 LED 광원은 자동차 AR-HuD에 여러 핵심 장점을 제공한다. LCD 시스템은 빛을 차단하는 방식에 의존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백라이트 누설이 발생하는 반면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는 적합한 DMD/LCOS와 결합해 높은 명암비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러한 성능은 선명도를 크게 높이며, 경고 기호, 안내 표시 및 기타 AR 요소가 매우 또렷하게 돋보이도록 한다.
콤팩트한 DMD 구조와 고휘도 RGB 출력을 갖춘 이 시스템은 최대 밝기가 1만6000니트에 달한다. 강한 햇빛 아래나 편광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황에서도 이미지는 선명하게 유지된다. LCD 대비 높은 밝기에서 더 넓은 색역을 제공해 속도 및 내비게이션 정보의 색 정확도를 높이고 인식 효율을 향상시킨다.
우수한 광학 효율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는 DMD(Digital Micromirror Device) 시스템, 특히 0.3, 0.46, 0.55 DMD 이미저에 맞춰 LED 광원의 면적과 빛이 퍼지는 각도가 정밀하게 최적화돼 있다. 이러한 정밀한 매칭은 프로젝션 광학계에 대한 최적의 광 결합을 보장해 LED가 방출한 빛이 손실되는 대신 이미지 형성에 더 많이 활용되도록 한다. 여러 광학 엔진 크기와 성능 요구 사항을 지원해 최적의 광 변환 효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들이 공급되고 있다.
최신 제품 세대의 향상된 결합 효율은 방출된 광자가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되도록 해 프로젝션 수준의 밝기를 높이고, 이전 세대 대비 10~15%의 밝기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LED 광원은 전반적인 광 손실을 최소화하고 과도하게 큰 광학계의 필요성을 줄여 결과적으로 시스템의 전력 효율과 공간 효율을 높인다.
휘도 및 주간 가시성
프로젝션 등급 LED는 매우 높은 광출력을 제공한다. 녹색 및 청색 제품군에서 최대 4.0 A/mm²의 고전류 밀도 칩 기술을 통해 작은 LED 칩에서도 매우 높은 밝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높은 밝기는 강한 햇빛이나 차량 내 강한 주변 반사와 같은 까다로운 조명 환경에서도 AR 프로젝션 또는 HuD 심볼이 잘 보이도록 돕는다. AR-HuD는 최대 20x8°의 시야각(FoV)을 구현할 수 있으며, 주간 가시성은 1만5000cd/m² 휘도에서 확보된다.
색 충실도와 설계 유연성 
OSTAR™ Projection Compact RGB LED는 레드, 변환 그린, 블루의 세 가지 채널을 지원한다. 이 다채널 아키텍처는 설계 엔지니어에게 색 혼합 방식의 유연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색 재현, 색 재현 범위, 내비게이션·경고·알림용 신호 심볼 설계를 정밀한 색 제어로 개선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구조화된 칩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높은 전류 밀도에서도 성능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는 AR-HuD에서 중요한 높은 색 충실도, 유연성, 견고성을 구현한다. AR-HuD에서는 안전, 사용자 경험, 규제 요구 사항을 위해 서로 다른 색상이 매우 신뢰성 있고 일관되게 표현돼야 한다.
열 관리와 신뢰성
이 LED는 열적으로 최적화된 세라믹 패키지에 통합돼 있다. 이는 열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칩과 방열판 사이의 열저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패키지를 기반으로 LED는 열 폭주나 조기 열화 없이 높은 밝기를 유지할 수 있다. 세라믹은 열 관리에도 기여하며 SMT 조립을 지원해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고 신뢰성과 수명을 향상시킨다. 오랜 기간 검증된 이러한 패키징 플랫폼은 뛰어난 견고성을 제공한다. 온도 변화 전반에서의 안정적인 성능, 향상된 수명, 낮은 유지보수 및 교체 비용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 LED는 최신 AEC-Q102 Annex 3 표준에 따라 인증됐다. 이 표준은 자동차 전자 부품 협의회(AEC)가 혹독한 자동차 환경에서 광전자 부품의 신뢰성, 안전성,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다.
OEM과의 협력
프로젝션 등급 RGB LED는 AR 지원 HuD를 구현하기 위한 실용적이고 엔지니어링 친화적인 경로를 제공한다. LED 광원의 면적과 빛이 퍼지는 각도를 고려한 패키징을 통해 광학 부피를 줄이고, 주간에도 읽기 쉬운 오버레이에 필요한 밝기와 색 제어를 제공하며, 순수 레이저 솔루션의 코히어런스 및 스페클 문제 일부를 피할 수 있다. 다만 이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광학계, 드라이버, 센서 융합 소프트웨어의 면밀한 공동 설계와 안전 및 규제 준수를 위한 엄격한 테스트가 여전히 필요하다. ams OSRAM은 이제 자동차 프로젝션 전용 LED, 광학계, 드라이버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AR-HUD가 파일럿 프로젝트 단계에서 확장 가능한 양산 준비 구현 단계로 전환할 만큼 성숙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LED 기술의 발전이 미래 지향적인 설계를 위한 핵심 구성 요소를 제공하고 있지만, OEM과의 긴밀한 협력 또한 필수다. ams OSRAM은 여러 지역의 주요 OEM과의 협력을 강화해 AR-HuD가 중급에서부터 최상급 모델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첨단 지능형 주행 기술의 현지화된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
OSTAR™ Projection Compact RGB LE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ams-osram.com/search?productSearch=true&amp;filter_lifecycle_key_String_sortable=10-full-production&amp;q=products%28KR+CSLNM1.23%2CKP+CSLNM1.F1%2CKB+CSLNM1.14%2CLE+A+Q8WP%2CLE+CG+Q8WP%2CLE+B+Q8WP%2CLE+A+Q7WN%2CLE+CG+Q7WN%2CLE+B+Q7WN%2CLE+A+Q7WR%2CLE+CG+Q7WR%2CLE+B+Q7WR%29)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ms OSRAM 소셜 미디어 채널
·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ams-osram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amsOSRAMofficial
ams OSRAM 소개
ams OSRAM 그룹(SIX: AMS)은 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디지털 포토닉스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ams OSRAM은 탁월한 엔지니어링 역량과 최첨단 글로벌 제조 능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폭넓은 디지털 조명 및 센싱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감동적인 빛의 힘을 전하는 ams OSRAM’의 성공은 빛의 잠재력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 120년 동안 ams OSRAM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산업용 제조, 의료, 소비가전 기기에 이르기까지 시장을 움직이는 혁신 기술을 개발해 왔다. OSRAM 브랜드 창립 이래 전 세계 약 1만8500명의 직원들이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 증강현실, 스마트 의료, 로봇공학 등 사회적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만2000개가 넘는 특허 등록 및 출원이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렘슈테텐/그라츠(오스트리아)와 뮌헨(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ams OSRAM 그룹은 2025년 33억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ams-OSRAM AG로 상장돼 있다(ISIN: AT0000A3EPA4).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s와 OSRAM은 ams OSRAM AG의 등록 상표다. 이와 함께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ams OSRAM 그룹의 상표로 등록되거나 출원됐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회사명과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이거나 등록 상표일 수 있다.
언론연락처: ams OSRAM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60606551_20260803114130_685532546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ms OSRAM,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 공급</figcaption>
   </figure>
</div>
자동차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HuD)가 콘셉트카 수준을 넘어 양산을 염두에 둔 콕핏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ams OSRAM(한국 대표 심한섭, SIX: AMS)은 AR-HuD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프로젝션 등급 RGB LED 광원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를 공급한다고 밝혔다.<br /><br />
AR-HuD는 내비게이션 안내, 위험 요소 강조, 운전자 보조 오버레이를 운전자의 시야에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비자들이 차량에서도 점점 더 프리미엄 기능과 첨단 지원 시스템을 기대함에 따라 HuD에 대한 수요는 럭셔리 모델에서 중급 세그먼트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br /><br />
하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비용과 기술적 복잡성은 여전히 보다 폭넓은 시장 채택을 가로막는 진입 장벽으로 남아 있다. 예컨대 낮 시간에도 충분히 밝고, 제한된 계기판 공간에 탑재할 만큼 고집적 소형 구조며, 가독성과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만큼 색 정확도가 높고, 자동차 표준을 충족할 만큼 안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br /><br />
이러한 흐름 속에서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와 같은 차세대 LED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용적인 HuD 구현을 위한 현실적이면서도 고성능의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br /><br />
LCD 백라이트 대비 높은 콘트라스트<br /><br />
RGB 프로젝션 LED 광원은 자동차 AR-HuD에 여러 핵심 장점을 제공한다. LCD 시스템은 빛을 차단하는 방식에 의존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백라이트 누설이 발생하는 반면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는 적합한 DMD/LCOS와 결합해 높은 명암비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러한 성능은 선명도를 크게 높이며, 경고 기호, 안내 표시 및 기타 AR 요소가 매우 또렷하게 돋보이도록 한다.<br /><br />
콤팩트한 DMD 구조와 고휘도 RGB 출력을 갖춘 이 시스템은 최대 밝기가 1만6000니트에 달한다. 강한 햇빛 아래나 편광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황에서도 이미지는 선명하게 유지된다. LCD 대비 높은 밝기에서 더 넓은 색역을 제공해 속도 및 내비게이션 정보의 색 정확도를 높이고 인식 효율을 향상시킨다.<br /><br />
우수한 광학 효율<br /><br />
OSRAM OSTAR Projection Compact LED는 DMD(Digital Micromirror Device) 시스템, 특히 0.3, 0.46, 0.55 DMD 이미저에 맞춰 LED 광원의 면적과 빛이 퍼지는 각도가 정밀하게 최적화돼 있다. 이러한 정밀한 매칭은 프로젝션 광학계에 대한 최적의 광 결합을 보장해 LED가 방출한 빛이 손실되는 대신 이미지 형성에 더 많이 활용되도록 한다. 여러 광학 엔진 크기와 성능 요구 사항을 지원해 최적의 광 변환 효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들이 공급되고 있다.<br /><br />
최신 제품 세대의 향상된 결합 효율은 방출된 광자가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되도록 해 프로젝션 수준의 밝기를 높이고, 이전 세대 대비 10~15%의 밝기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LED 광원은 전반적인 광 손실을 최소화하고 과도하게 큰 광학계의 필요성을 줄여 결과적으로 시스템의 전력 효율과 공간 효율을 높인다.<br /><br />
휘도 및 주간 가시성<br /><br />
프로젝션 등급 LED는 매우 높은 광출력을 제공한다. 녹색 및 청색 제품군에서 최대 4.0 A/mm²의 고전류 밀도 칩 기술을 통해 작은 LED 칩에서도 매우 높은 밝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높은 밝기는 강한 햇빛이나 차량 내 강한 주변 반사와 같은 까다로운 조명 환경에서도 AR 프로젝션 또는 HuD 심볼이 잘 보이도록 돕는다. AR-HuD는 최대 20x8°의 시야각(FoV)을 구현할 수 있으며, 주간 가시성은 1만5000cd/m² 휘도에서 확보된다.<br /><br />
색 충실도와 설계 유연성 <br /><br />
OSTAR™ Projection Compact RGB LED는 레드, 변환 그린, 블루의 세 가지 채널을 지원한다. 이 다채널 아키텍처는 설계 엔지니어에게 색 혼합 방식의 유연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색 재현, 색 재현 범위, 내비게이션·경고·알림용 신호 심볼 설계를 정밀한 색 제어로 개선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구조화된 칩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높은 전류 밀도에서도 성능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는 AR-HuD에서 중요한 높은 색 충실도, 유연성, 견고성을 구현한다. AR-HuD에서는 안전, 사용자 경험, 규제 요구 사항을 위해 서로 다른 색상이 매우 신뢰성 있고 일관되게 표현돼야 한다.<br /><br />
열 관리와 신뢰성<br /><br />
이 LED는 열적으로 최적화된 세라믹 패키지에 통합돼 있다. 이는 열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칩과 방열판 사이의 열저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패키지를 기반으로 LED는 열 폭주나 조기 열화 없이 높은 밝기를 유지할 수 있다. 세라믹은 열 관리에도 기여하며 SMT 조립을 지원해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고 신뢰성과 수명을 향상시킨다. 오랜 기간 검증된 이러한 패키징 플랫폼은 뛰어난 견고성을 제공한다. 온도 변화 전반에서의 안정적인 성능, 향상된 수명, 낮은 유지보수 및 교체 비용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우 중요하다.<br /><br />
이 LED는 최신 AEC-Q102 Annex 3 표준에 따라 인증됐다. 이 표준은 자동차 전자 부품 협의회(AEC)가 혹독한 자동차 환경에서 광전자 부품의 신뢰성, 안전성,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다.<br /><br />
OEM과의 협력<br /><br />
프로젝션 등급 RGB LED는 AR 지원 HuD를 구현하기 위한 실용적이고 엔지니어링 친화적인 경로를 제공한다. LED 광원의 면적과 빛이 퍼지는 각도를 고려한 패키징을 통해 광학 부피를 줄이고, 주간에도 읽기 쉬운 오버레이에 필요한 밝기와 색 제어를 제공하며, 순수 레이저 솔루션의 코히어런스 및 스페클 문제 일부를 피할 수 있다. 다만 이를 통합하기 위해서는 광학계, 드라이버, 센서 융합 소프트웨어의 면밀한 공동 설계와 안전 및 규제 준수를 위한 엄격한 테스트가 여전히 필요하다. ams OSRAM은 이제 자동차 프로젝션 전용 LED, 광학계, 드라이버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AR-HUD가 파일럿 프로젝트 단계에서 확장 가능한 양산 준비 구현 단계로 전환할 만큼 성숙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br /><br />
LED 기술의 발전이 미래 지향적인 설계를 위한 핵심 구성 요소를 제공하고 있지만, OEM과의 긴밀한 협력 또한 필수다. ams OSRAM은 여러 지역의 주요 OEM과의 협력을 강화해 AR-HuD가 중급에서부터 최상급 모델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첨단 지능형 주행 기술의 현지화된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br /><br />
OSTAR™ Projection Compact RGB LE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ams-osram.com/search?productSearch=true&amp;filter_lifecycle_key_String_sortable=10-full-production&amp;q=products%28KR+CSLNM1.23%2CKP+CSLNM1.F1%2CKB+CSLNM1.14%2CLE+A+Q8WP%2CLE+CG+Q8WP%2CLE+B+Q8WP%2CLE+A+Q7WN%2CLE+CG+Q7WN%2CLE+B+Q7WN%2CLE+A+Q7WR%2CLE+CG+Q7WR%2CLE+B+Q7WR%29)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 ams OSRAM 소셜 미디어 채널<br /><br />
·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ams-osram<br />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amsOSRAMofficial<br /><br />
ams OSRAM 소개<br /><br />
ams OSRAM 그룹(SIX: AMS)은 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디지털 포토닉스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ams OSRAM은 탁월한 엔지니어링 역량과 최첨단 글로벌 제조 능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폭넓은 디지털 조명 및 센싱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감동적인 빛의 힘을 전하는 ams OSRAM’의 성공은 빛의 잠재력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 120년 동안 ams OSRAM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산업용 제조, 의료, 소비가전 기기에 이르기까지 시장을 움직이는 혁신 기술을 개발해 왔다. OSRAM 브랜드 창립 이래 전 세계 약 1만8500명의 직원들이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 증강현실, 스마트 의료, 로봇공학 등 사회적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만2000개가 넘는 특허 등록 및 출원이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렘슈테텐/그라츠(오스트리아)와 뮌헨(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ams OSRAM 그룹은 2025년 33억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ams-OSRAM AG로 상장돼 있다(ISIN: AT0000A3EPA4).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s와 OSRAM은 ams OSRAM AG의 등록 상표다. 이와 함께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ams OSRAM 그룹의 상표로 등록되거나 출원됐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회사명과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이거나 등록 상표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ams OSRAM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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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60606551_20260803114130_685532546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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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3:09: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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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 오늘 종료]]></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 종료일인 3일 삼성스토어 홍대에 사전 판매 종료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가 3일 종료된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매장 곳곳에 설치된 사전 판매 종료 관련 안내문을 확인하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일부 고객은 직원들에게 혜택과 구매 조건 등을 적극적으로 문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256GB 용량 단말 구매 시 512G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25만원 상당의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등 사전 판매 혜택은 오늘까지만 적용된다.
이번 사전 예약에는 1030세대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는 중으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많아 고용량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점과 타사 기기 사용자와 갤럭시 스마트폰 간 호환성을 강화한 점이 젊은층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 성과가 역대 폴더블 스마트폰 최다 판매 기록인 전작 104만 대를 넘어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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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 종료일인 3일 삼성스토어 홍대에 사전 판매 종료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가 3일 종료된다.<br /><br />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매장 곳곳에 설치된 사전 판매 종료 관련 안내문을 확인하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일부 고객은 직원들에게 혜택과 구매 조건 등을 적극적으로 문의하는 모습도 보였다.<br /><br />
256GB 용량 단말 구매 시 512G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25만원 상당의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등 사전 판매 혜택은 오늘까지만 적용된다.<br /><br />
이번 사전 예약에는 1030세대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는 중으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많아 고용량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점과 타사 기기 사용자와 갤럭시 스마트폰 간 호환성을 강화한 점이 젊은층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br /><br />
업계에서는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 성과가 역대 폴더블 스마트폰 최다 판매 기록인 전작 104만 대를 넘어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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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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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3:03: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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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AI영화감독협회 공식 출범…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영화 생태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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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AI영화감독협회 로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 AI 영화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기 위한 한국AI영화감독협회(Korea Association of AI Film Directors, KAIFD, https://kaifd.org)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지난 7월 15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비영리 단체로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협회 정관 제정과 임원 선임, 주사무소 설치, 향후 협회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이 의결됐다. 협회 주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6에 마련됐다.
협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와 영상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됐다. 영화감독과 AI 콘텐츠 창작자를 비롯해 기술 전문가, 교육자, 연구자, 영상 제작사, 문화예술기관을 연결하며 AI 영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영상문화 형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AI로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의 창작 공동체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단순히 AI 영상 생성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세계와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하는 감독들의 전문적인 창작 공동체를 지향한다.
최근 생성형 AI는 시나리오 개발과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이미지 제작, 영상 생성, 음성 합성, 음악, 편집과 후반작업 등 영화 제작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협회는 이러한 기술 변화가 영화감독의 역할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작자의 철학과 연출력을 더욱 중요하게 만든다고 보고 있다. 누구나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일수록 무엇을 이야기하고, 어떤 장면을 선택하며, 어떻게 하나의 영화적 경험으로 완성할 것인지에 대한 감독의 판단이 중요해진다는 설명이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통해 창작자가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에 집중한다. 감독의 고유한 시선과 연출 의도가 존중되고, AI 영화가 일시적인 기술 유행을 넘어 독립적인 문화예술 분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초대 회장에 최민철 노모어프로그 대표
한국AI영화감독협회 초대 회장에는 영상 프로덕션 최씨네와 AI 영화제작사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를 이끄는 최민철 대표가 선임됐다.
최민철 회장은 영상 제작 현장과 AI 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이 제작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완성된 작품을 발표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작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협회 공식 인사말을 통해 “영화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와 시선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AI가 감독을 대신해 영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감독이 AI를 새로운 창작 도구로 활용해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해야 한다는 협회의 방향을 밝혔다.
이어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교육, 영화제와 상영회 개최,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교류, 창작자의 권익 보호, 저작권과 윤리 기준 연구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협회 임원진에는 문정호 드로마 대표가 부회장으로 참여한다. 정세진 스토리즘 스튜디오 대표와 안정현 비메이트 대표가 이사로 선임됐으며, 주민엽 레드우드 대표가 사무총장, 최승헌 PD가 감사를 맡는다.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 권익 보호
한국AI영화감독협회가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는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권익 보호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 제작이 확산하면서 AI로 제작된 이미지와 영상의 권리 귀속, 창작자의 저작권, 공동제작자의 기여도, 디지털 배우와 AI 음성의 사용 범위 등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협회는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저작권, 창작물 소유권과 정당한 활동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연구와 제도 개선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시작 단계에서 저작권 귀속과 수익 배분, 포트폴리오 사용, 2차 활용 범위 등을 명확히 협의하는 제작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AI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감독과 작가, 배우, 편집자, 음악감독 등 실제 제작에 참여한 사람의 창작 기여가 축소되지 않도록 공정한 크레딧 기준도 연구한다.
협회는 기획, 시나리오, 연출, 미술, 편집, 음악, 연기와 음향 등 작품 제작에 참여한 사람의 이름과 역할이 정당하게 표시돼야 한다는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제작 표준 마련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생성형 AI를 실제 영화와 영상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 연구도 진행한다.
연구 범위에는 AI를 활용한 시나리오 개발, 이미지와 캐릭터 제작, 영상 생성, 편집, 사운드, AI 음성, 음악과 후반작업 등 AI 영화 제작 과정 전반이 포함된다.
AI 영화는 하나의 프로그램만으로 완성되는 콘텐츠가 아니다. 기획과 시나리오, 캐릭터 디자인, 장면 설계, 이미지 생성, 영상 변환, 편집과 사운드 디자인 등 여러 제작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
협회는 각 단계에서 활용되는 AI 제작 방식과 워크플로를 연구하고, 현장 창작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제작 정보와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저작권과 초상권, 데이터 활용, AI 사용 범위 표시, 제작 기록 보관, 크레딧 작성 등 AI 영화 제작 현장에 필요한 표준과 가이드라인에 관한 연구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AI 영화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창작자의 권리와 작품의 신뢰성을 함께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AI 영화 교육·세미나·워크숍 운영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AI 영화 제작 교육과 세미나, 워크숍,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영화 제작 역량을 전달한다. AI 영상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창작자부터 실제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감독과 제작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특정 AI 프로그램의 기능이나 프롬프트 작성법에만 머물지 않고, 아이디어를 영화로 발전시키는 기획 과정과 시나리오, 캐릭터 일관성, 장면 연출, 편집, 사운드, 작품 완성과 배급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는 AI를 활용하는 기술만큼 감독의 연출 의도와 창작 철학이 중요하다는 원칙을 교육에도 반영할 방침이다.
AI 영화 제작에 관심이 있는 신진 창작자에게는 첫 작품을 시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AI 영화감독에게는 전문 기술을 교류하고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AI 영화제와 온라인 상영 기회 확대
AI 영화감독이 작품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완성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고 평가받을 수 있는 상영 기회가 필요하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 영화제와 시상식, 온라인 스크리닝, 오프라인 상영회, 작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관객과 영화산업 관계자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와 AI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이 상영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한국 AI 영화가 해외 영화제와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 소개될 수 있도록 국내외 협력도 추진한다.
협회는 국내외 영화제와 문화예술기관, 교육기관, 기술기업, AI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AI 영화의 국제교류와 공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AI 영화감독이 해외 관객과 만나고, 해외 AI 영상 창작자들의 작품과 제작 사례가 국내에 소개되는 상호 교류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저작권·초상권·AI 창작 윤리 기준 제시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출범과 함께 AI 영화감독이 지켜야 할 구체적인 윤리 행동강령을 공개했다.
협회 윤리 행동강령의 핵심은 확인, 동의, 책임의 원칙이다.
AI 영화 제작자는 작품에 사용하는 이미지, 영상, 음악, 음성, 대본, 캐릭터, 로고, 상표, 폰트와 참고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도 해당 도구의 이용약관과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 생성 결과물의 권리 조건을 검토하도록 규정했다.
실존 인물의 얼굴이나 신체, 목소리, 이름과 개인정보를 AI로 생성하거나 복제·변형하는 경우에는 당사자의 명확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
배우와 모델, 성우의 디지털 복제본을 사용하는 경우 사용 목적과 기간, 배포 매체, 수정 범위, 2차 활용 여부, 추가 사용에 따른 보상 등을 사전에 협의하도록 했다.
AI가 생성한 결과물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해당 결과물을 선택하고 발표한 창작자에게 있다는 원칙도 명시했다.
협회는 AI가 만들었다는 이유로 저작권 침해나 허위 표현, 명예훼손, 차별, 잘못된 정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딥페이크와 허위정보에 대한 책임 강화
AI 영상 기술의 발전으로 실제 촬영 영상과 구별하기 어려운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딥페이크와 허위정보에 대한 창작자의 책임도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로 제작한 장면을 실제 사건의 기록이나 실제 촬영물인 것처럼 속이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뉴스, 다큐멘터리, 인터뷰와 기록영화 형식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실제 자료와 AI로 제작된 재연 또는 가상 장면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관객이 실제 영상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AI 생성 또는 합성 장면임을 적절한 방식으로 표시해야 한다.
또한 실존 인물이 하지 않은 발언이나 행동을 실제 사실처럼 표현하거나 당사자 동의 없이 광고와 정치적 메시지, 성적·폭력적 표현 등 민감한 콘텐츠에 등장시키는 행위를 제한한다.
아동과 청소년의 얼굴과 목소리를 이용할 때에는 더욱 엄격한 보호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AI 사용 과정과 크레딧의 투명성 확보
협회는 AI 영화 제작 과정의 투명성도 강조한다.
회원은 작품의 성격과 공개 목적에 따라 AI 사용 사실을 투명하게 밝히고, 영화제와 공모전, 방송사, 플랫폼 또는 의뢰처가 AI 사용 범위를 요구하는 경우 이를 사실대로 작성해야 한다.
필요한 경우 작품 제작에 사용한 AI 도구와 버전, 주요 생성 및 편집 과정, 원본 자료와 참고자료의 출처, 라이선스와 구매 내역, 배우·모델·성우의 동의서, 주요 수정과 검수 과정 등을 기록하고 보관하도록 권고한다.
사람이 수행한 역할과 AI가 활용된 역할도 크레딧에서 구분해 표시함으로써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리 분쟁을 줄이고, AI 영화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회원부터 기업회원까지 폭넓은 참여 가능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 영화감독뿐 아니라 기존 영화감독과 영상 제작자, AI 콘텐츠 창작자, 영화·영상 분야 교육자와 연구자, 문화예술기관, 기업과 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협회로 운영된다.
회원은 정회원, 준회원, 특별회원, 명예회원과 기업회원으로 구분된다.
정회원은 최소 1편 이상의 AI 영화를 제작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다. 준회원은 정회원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영상저작물의 감독 가운데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사람이 가입할 수 있다.
특별회원은 AI 영화를 한 편 이상 상영한 영화제 또는 OTT 플랫폼 관계자 가운데 이사회의 초청이나 승인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명예회원은 협회의 뜻을 지지하고 AI 영화와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사람, 기업회원은 AI 영화 및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후원, 공동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법인·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협회는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자와 전문가가 제작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AI 영화와 영상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기획할 수 있도록 회원 네트워킹과 협업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 AI 영화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국내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이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해외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협회는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교육, 창작자의 권익 보호, 영화제와 상영회 운영, 국제교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한국 AI 영화산업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 기술기업, 영상 플랫폼, 제작사와 협력해 AI 영화 제작자를 위한 지원사업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AI 영화 관련 출판과 홍보, 정보 제공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창작자의 권리와 상상력이 존중받으며, 실험적인 AI 영화가 자유롭게 제작·발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AI 영화와 AI 영상 콘텐츠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세계 영화산업과 문화예술계에서 새로운 창작 흐름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한국AI영화감독협회 개요
· 단체명: 한국AI영화감독협회
· 영문명: Korea Association of AI Film Directors
· 약칭: KAIFD
· 설립일: 2026년 7월 15일
· 대표자·협회장: 최민철
· 주사무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6, 412호
· 공식 홈페이지: https://kaifd.org
· 설립 목적: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와 영상예술 발전, AI 영화감독 및 영상 창작자의 권익 보호, AI 영화산업과 영상문화 발전
· 주요 사업
- AI 영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기술 연구
-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권익 보호
- AI 영화 제작 교육·세미나·워크숍·마스터클래스 운영
- AI 영화제·시상식·상영회 개최
- 국내외 영화제 및 문화예술기관 교류
- AI 영화 제작 표준과 윤리 가이드라인 연구
- AI 영화 관련 출판·홍보·정보 제공
- AI 영화 제작 인재 양성
- 회원 네트워킹과 공동 프로젝트 지원
- 정부·지방자치단체·관련 기관 협력사업
한국AI영화감독협회 소개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AI 영화와 영상예술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협회다.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교육, 영화제와 상영회, 국내외 문화예술기관 교류, 저작권 및 AI 창작 윤리 연구를 통해 AI 영화가 독립적인 문화예술 분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영화감독, 영상 제작자, AI 콘텐츠 창작자, 교육자, 연구자, 기술 전문가, 제작사와 문화예술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창작 공동체를 지향하며, 한국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의 국내외 작품 활동과 공동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최씨네 소개
최씨네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서울을 기반으로 AI 광고 영상 제작, 자체 IP 기반의 AI 영화, 정기 밋업과 국제 AI 영화제 운영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등 다양한 AI 영상 관련 사업을 하는 생성형 AI 스튜디오다.
언론연락처: 최씨네 최민철 대표 02-511-19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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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AI영화감독협회 로고</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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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 AI 영화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기 위한 한국AI영화감독협회(Korea Association of AI Film Directors, KAIFD, https://kaifd.org)가 공식 출범했다.<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지난 7월 15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비영리 단체로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협회 정관 제정과 임원 선임, 주사무소 설치, 향후 협회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이 의결됐다. 협회 주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6에 마련됐다.<br /><br />
협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와 영상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됐다. 영화감독과 AI 콘텐츠 창작자를 비롯해 기술 전문가, 교육자, 연구자, 영상 제작사, 문화예술기관을 연결하며 AI 영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영상문화 형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br /><br />
AI로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의 창작 공동체<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단순히 AI 영상 생성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세계와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하는 감독들의 전문적인 창작 공동체를 지향한다.<br /><br />
최근 생성형 AI는 시나리오 개발과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이미지 제작, 영상 생성, 음성 합성, 음악, 편집과 후반작업 등 영화 제작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br /><br />
협회는 이러한 기술 변화가 영화감독의 역할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작자의 철학과 연출력을 더욱 중요하게 만든다고 보고 있다. 누구나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일수록 무엇을 이야기하고, 어떤 장면을 선택하며, 어떻게 하나의 영화적 경험으로 완성할 것인지에 대한 감독의 판단이 중요해진다는 설명이다.<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통해 창작자가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에 집중한다. 감독의 고유한 시선과 연출 의도가 존중되고, AI 영화가 일시적인 기술 유행을 넘어 독립적인 문화예술 분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목표다.<br /><br />
초대 회장에 최민철 노모어프로그 대표<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 초대 회장에는 영상 프로덕션 최씨네와 AI 영화제작사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를 이끄는 최민철 대표가 선임됐다.<br /><br />
최민철 회장은 영상 제작 현장과 AI 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이 제작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완성된 작품을 발표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작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br /><br />
최 회장은 협회 공식 인사말을 통해 “영화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와 시선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AI가 감독을 대신해 영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감독이 AI를 새로운 창작 도구로 활용해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해야 한다는 협회의 방향을 밝혔다.<br /><br />
이어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교육, 영화제와 상영회 개최,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교류, 창작자의 권익 보호, 저작권과 윤리 기준 연구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 /><br />
협회 임원진에는 문정호 드로마 대표가 부회장으로 참여한다. 정세진 스토리즘 스튜디오 대표와 안정현 비메이트 대표가 이사로 선임됐으며, 주민엽 레드우드 대표가 사무총장, 최승헌 PD가 감사를 맡는다.<br /><br />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 권익 보호<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가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는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권익 보호다.<br /><br />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 제작이 확산하면서 AI로 제작된 이미지와 영상의 권리 귀속, 창작자의 저작권, 공동제작자의 기여도, 디지털 배우와 AI 음성의 사용 범위 등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br /><br />
협회는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저작권, 창작물 소유권과 정당한 활동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연구와 제도 개선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시작 단계에서 저작권 귀속과 수익 배분, 포트폴리오 사용, 2차 활용 범위 등을 명확히 협의하는 제작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br /><br />
AI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감독과 작가, 배우, 편집자, 음악감독 등 실제 제작에 참여한 사람의 창작 기여가 축소되지 않도록 공정한 크레딧 기준도 연구한다.<br /><br />
협회는 기획, 시나리오, 연출, 미술, 편집, 음악, 연기와 음향 등 작품 제작에 참여한 사람의 이름과 역할이 정당하게 표시돼야 한다는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제작 표준 마련<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생성형 AI를 실제 영화와 영상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 연구도 진행한다.<br /><br />
연구 범위에는 AI를 활용한 시나리오 개발, 이미지와 캐릭터 제작, 영상 생성, 편집, 사운드, AI 음성, 음악과 후반작업 등 AI 영화 제작 과정 전반이 포함된다.<br /><br />
AI 영화는 하나의 프로그램만으로 완성되는 콘텐츠가 아니다. 기획과 시나리오, 캐릭터 디자인, 장면 설계, 이미지 생성, 영상 변환, 편집과 사운드 디자인 등 여러 제작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br /><br />
협회는 각 단계에서 활용되는 AI 제작 방식과 워크플로를 연구하고, 현장 창작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제작 정보와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저작권과 초상권, 데이터 활용, AI 사용 범위 표시, 제작 기록 보관, 크레딧 작성 등 AI 영화 제작 현장에 필요한 표준과 가이드라인에 관한 연구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AI 영화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창작자의 권리와 작품의 신뢰성을 함께 확보한다는 방침이다.<br /><br />
AI 영화 교육·세미나·워크숍 운영<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AI 영화 제작 교육과 세미나, 워크숍,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영화 제작 역량을 전달한다. AI 영상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창작자부터 실제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감독과 제작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교육 프로그램은 특정 AI 프로그램의 기능이나 프롬프트 작성법에만 머물지 않고, 아이디어를 영화로 발전시키는 기획 과정과 시나리오, 캐릭터 일관성, 장면 연출, 편집, 사운드, 작품 완성과 배급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br />
협회는 AI를 활용하는 기술만큼 감독의 연출 의도와 창작 철학이 중요하다는 원칙을 교육에도 반영할 방침이다.<br /><br />
AI 영화 제작에 관심이 있는 신진 창작자에게는 첫 작품을 시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AI 영화감독에게는 전문 기술을 교류하고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br /><br />
AI 영화제와 온라인 상영 기회 확대<br /><br />
AI 영화감독이 작품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완성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고 평가받을 수 있는 상영 기회가 필요하다.<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 영화제와 시상식, 온라인 스크리닝, 오프라인 상영회, 작품 발표 행사 등을 통해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관객과 영화산업 관계자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와 AI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이 상영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한국 AI 영화가 해외 영화제와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 소개될 수 있도록 국내외 협력도 추진한다.<br /><br />
협회는 국내외 영화제와 문화예술기관, 교육기관, 기술기업, AI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AI 영화의 국제교류와 공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통해 한국의 AI 영화감독이 해외 관객과 만나고, 해외 AI 영상 창작자들의 작품과 제작 사례가 국내에 소개되는 상호 교류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br /><br />
저작권·초상권·AI 창작 윤리 기준 제시<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출범과 함께 AI 영화감독이 지켜야 할 구체적인 윤리 행동강령을 공개했다.<br /><br />
협회 윤리 행동강령의 핵심은 확인, 동의, 책임의 원칙이다.<br /><br />
AI 영화 제작자는 작품에 사용하는 이미지, 영상, 음악, 음성, 대본, 캐릭터, 로고, 상표, 폰트와 참고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도 해당 도구의 이용약관과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 생성 결과물의 권리 조건을 검토하도록 규정했다.<br /><br />
실존 인물의 얼굴이나 신체, 목소리, 이름과 개인정보를 AI로 생성하거나 복제·변형하는 경우에는 당사자의 명확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br /><br />
배우와 모델, 성우의 디지털 복제본을 사용하는 경우 사용 목적과 기간, 배포 매체, 수정 범위, 2차 활용 여부, 추가 사용에 따른 보상 등을 사전에 협의하도록 했다.<br /><br />
AI가 생성한 결과물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해당 결과물을 선택하고 발표한 창작자에게 있다는 원칙도 명시했다.<br /><br />
협회는 AI가 만들었다는 이유로 저작권 침해나 허위 표현, 명예훼손, 차별, 잘못된 정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br /><br />
딥페이크와 허위정보에 대한 책임 강화<br /><br />
AI 영상 기술의 발전으로 실제 촬영 영상과 구별하기 어려운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딥페이크와 허위정보에 대한 창작자의 책임도 중요해지고 있다.<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로 제작한 장면을 실제 사건의 기록이나 실제 촬영물인 것처럼 속이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했다.<br /><br />
뉴스, 다큐멘터리, 인터뷰와 기록영화 형식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실제 자료와 AI로 제작된 재연 또는 가상 장면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관객이 실제 영상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AI 생성 또는 합성 장면임을 적절한 방식으로 표시해야 한다.<br /><br />
또한 실존 인물이 하지 않은 발언이나 행동을 실제 사실처럼 표현하거나 당사자 동의 없이 광고와 정치적 메시지, 성적·폭력적 표현 등 민감한 콘텐츠에 등장시키는 행위를 제한한다.<br /><br />
아동과 청소년의 얼굴과 목소리를 이용할 때에는 더욱 엄격한 보호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br /><br />
AI 사용 과정과 크레딧의 투명성 확보<br /><br />
협회는 AI 영화 제작 과정의 투명성도 강조한다.<br /><br />
회원은 작품의 성격과 공개 목적에 따라 AI 사용 사실을 투명하게 밝히고, 영화제와 공모전, 방송사, 플랫폼 또는 의뢰처가 AI 사용 범위를 요구하는 경우 이를 사실대로 작성해야 한다.<br /><br />
필요한 경우 작품 제작에 사용한 AI 도구와 버전, 주요 생성 및 편집 과정, 원본 자료와 참고자료의 출처, 라이선스와 구매 내역, 배우·모델·성우의 동의서, 주요 수정과 검수 과정 등을 기록하고 보관하도록 권고한다.<br /><br />
사람이 수행한 역할과 AI가 활용된 역할도 크레딧에서 구분해 표시함으로써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리 분쟁을 줄이고, AI 영화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br /><br />
정회원부터 기업회원까지 폭넓은 참여 가능<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 영화감독뿐 아니라 기존 영화감독과 영상 제작자, AI 콘텐츠 창작자, 영화·영상 분야 교육자와 연구자, 문화예술기관, 기업과 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협회로 운영된다.<br /><br />
회원은 정회원, 준회원, 특별회원, 명예회원과 기업회원으로 구분된다.<br /><br />
정회원은 최소 1편 이상의 AI 영화를 제작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다. 준회원은 정회원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영상저작물의 감독 가운데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사람이 가입할 수 있다.<br /><br />
특별회원은 AI 영화를 한 편 이상 상영한 영화제 또는 OTT 플랫폼 관계자 가운데 이사회의 초청이나 승인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br /><br />
명예회원은 협회의 뜻을 지지하고 AI 영화와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사람, 기업회원은 AI 영화 및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후원, 공동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법인·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br /><br />
협회는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자와 전문가가 제작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AI 영화와 영상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기획할 수 있도록 회원 네트워킹과 협업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한국 AI 영화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국내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이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해외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br /><br />
협회는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교육, 창작자의 권익 보호, 영화제와 상영회 운영, 국제교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한국 AI 영화산업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 기술기업, 영상 플랫폼, 제작사와 협력해 AI 영화 제작자를 위한 지원사업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AI 영화 관련 출판과 홍보, 정보 제공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창작자의 권리와 상상력이 존중받으며, 실험적인 AI 영화가 자유롭게 제작·발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이를 통해 한국의 AI 영화와 AI 영상 콘텐츠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세계 영화산업과 문화예술계에서 새로운 창작 흐름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 한국AI영화감독협회 개요<br /><br />
· 단체명: 한국AI영화감독협회<br />
· 영문명: Korea Association of AI Film Directors<br />
· 약칭: KAIFD<br />
· 설립일: 2026년 7월 15일<br />
· 대표자·협회장: 최민철<br />
· 주사무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6, 412호<br />
· 공식 홈페이지: https://kaifd.org<br />
· 설립 목적: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화와 영상예술 발전, AI 영화감독 및 영상 창작자의 권익 보호, AI 영화산업과 영상문화 발전<br />
· 주요 사업<br />
- AI 영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기술 연구<br />
-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의 권익 보호<br />
- AI 영화 제작 교육·세미나·워크숍·마스터클래스 운영<br />
- AI 영화제·시상식·상영회 개최<br />
- 국내외 영화제 및 문화예술기관 교류<br />
- AI 영화 제작 표준과 윤리 가이드라인 연구<br />
- AI 영화 관련 출판·홍보·정보 제공<br />
- AI 영화 제작 인재 양성<br />
- 회원 네트워킹과 공동 프로젝트 지원<br />
- 정부·지방자치단체·관련 기관 협력사업<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 소개<br /><br />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AI 영화와 영상예술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협회다.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교육, 영화제와 상영회, 국내외 문화예술기관 교류, 저작권 및 AI 창작 윤리 연구를 통해 AI 영화가 독립적인 문화예술 분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영화감독, 영상 제작자, AI 콘텐츠 창작자, 교육자, 연구자, 기술 전문가, 제작사와 문화예술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창작 공동체를 지향하며, 한국 AI 영화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의 국내외 작품 활동과 공동 프로젝트를 지원한다.<br /><br />
최씨네 소개<br /><br />
최씨네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서울을 기반으로 AI 광고 영상 제작, 자체 IP 기반의 AI 영화, 정기 밋업과 국제 AI 영화제 운영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등 다양한 AI 영상 관련 사업을 하는 생성형 AI 스튜디오다.<br /><br />
언론연락처: 최씨네 최민철 대표 02-511-19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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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0649205_20260803110533_512897716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3:00: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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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로벌 AI 영화제 ‘제1회 NAIFA’, 14개국 64편 출품… 8월 18일 온라인 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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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제 AI 영화제 ‘제1회 NAIFA’ 포스터
   

AI 콘텐츠 스튜디오이자 글로벌 AI 창작자 커뮤니티인 노모어프로그(NOMOREFROG) (https://nomorefrog.com)가 주최하는 국제 AI 영화제 ‘제1회 NAIFA(NOMOREFROG AI Film Awards)’가 총 64편의 작품을 접수하며 출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1회 NAIFA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의 AI 영화감독과 AI 영상 창작자가 참여했다. 출품작은 오는 8월 18일 AI 영상 플랫폼 OVAI의 공식 웹사이트 (https://ovai.kr)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되며, 최종 수상작은 8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 AI 영상, 생성형 AI 콘텐츠 분야의 창작자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관객과 만나고, 국내외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와 협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NAIFA를 기획했다.
NAIFA는 AI 기술의 사용량이나 특정 생성형 AI 도구의 성능만을 평가하는 기술 중심 행사가 아니다. AI를 활용해 만들어진 작품을 하나의 독립적인 영화와 영상 콘텐츠로 바라보고,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 연출과 완성도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AI 영화제다.
노모어프로그, 글로벌 AI 영화 창작자를 연결하다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 제작, AI 영상 콘텐츠, 생성형 AI 창작 교육과 창작자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AI 콘텐츠 브랜드다.
브랜드명인 노모어프로그는 우물 안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모어프로그는 AI 기술을 단순히 빠르고 편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는 도구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기존 제작 환경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이야기와 이미지, 캐릭터와 세계관을 실제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창작자의 표현 범위를 확장하는 도구로 바라본다.
노모어프로그가 주최하는 NAIFA의 공식 슬로건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한 ‘JUMP INTO A WIDER WORLD’다.
NAIFA는 AI 영화감독, AI 영상 제작자, 애니메이션 감독, 뮤직비디오 감독, 미디어 아티스트, 광고 영상 제작자 등 다양한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세계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국제적인 발표의 장을 목표로 한다.
제1회 영화제부터 14개국 이상의 창작자가 참여하면서 노모어프로그와 NAIFA는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AI 영화 창작 생태계를 연결하는 국제 AI 영화제이자 AI 영상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미국·독일·캐나다 등 14개국에서 64편 출품
제1회 NAIFA에는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의 감독과 아티스트가 총 64편의 작품을 출품했다.
출품작에는 이야기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AI 단편영화부터 생성형 AI 기술로 새로운 움직임과 세계관을 구현한 AI 애니메이션, 음악과 AI 이미지를 결합한 AI 뮤직비디오, 기존 영화 문법에서 벗어난 AI 실험영화, 시각적 감각과 예술성을 강조한 AI 비주얼 아트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됐다.
또한 AI 이미지 생성과 AI 영상 생성 기술만으로 제작한 작품뿐 아니라 실제 촬영, 디지털 합성, 애니메이션, 3D 그래픽, 생성형 AI, 음성 합성, AI 음악 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작품도 접수됐다.
이번 출품 결과는 AI 영화와 AI 영상이 일시적인 기술 실험을 넘어 하나의 독립적인 창작 분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개인 창작자와 소규모 제작팀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전보다 자유롭게 영화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AI 영화 제작은 기존 영화산업의 제작 방식과 콘텐츠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노모어프로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AI 창작자가 완성한 작품을 실제로 발표하고 평가받을 수 있는 상영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NAIFA를 출범했다.
AI 기술 사용량이 아닌 영화의 창의성과 완성도 평가
제1회 NAIFA 출품작 심사는 영화제 디렉터인 최민철 디렉터가 선정한 심사위원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사 과정에는 AI 영화 제작과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AI영화감독협회의 자문이 반영될 예정이다.
NAIFA는 출품작에 사용된 AI 프로그램의 종류나 AI 기술의 사용량만으로 작품을 평가하지 않는다. 최신 AI 영상 생성 모델을 사용했거나 많은 양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평가를 부여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실사 촬영과 AI 기술을 결합한 작품이나 제한적인 AI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작품 역시 동일한 기준에서 평가한다.
주요 심사 기준은 작품의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 영화적 연출, 관객에게 전달되는 영향력과 몰입도다.
창작자가 AI 기술을 활용해 어떤 이야기를 전달했는지, 각 장면과 캐릭터가 일관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영상과 편집·음악·사운드가 작품의 주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노모어프로그와 NAIFA는 AI 영화의 핵심이 단순히 사실적인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기술적으로 화려한 영상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고 보고 있다.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어떤 장면을 만들고,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며, 어떻게 관객에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감독과 창작자의 판단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 NAIFA의 방향이다.
최민철 NAIFA 디렉터 “AI를 사용했다는 사실보다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지가 중요”
최민철 NAIFA 영화제 디렉터는 “제1회 영화제임에도 한국과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전 세계 14개국 이상에서 총 6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며 “AI 영화와 생성형 AI 영상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NAIFA는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했는지를 겨루는 기술 경연이 아니다”라며 “AI를 활용해 창작자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것을 얼마나 인상적인 영화적 경험으로 완성했는지를 중심으로 작품을 바라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 디렉터는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를 만드는 창작자가 우물 안에 머물지 않고 더 넓은 세계의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NAIFA가 한국과 해외의 AI 영화감독, AI 영상 창작자, 영화산업 관계자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AI 영화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8월 18일 OVAI에서 AI 영화 온라인 상영
제1회 NAIFA 공식 선정작은 8월 18일 OVAI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된다. 이번 온라인 스크리닝을 통해 관객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세계 각국에서 제작된 AI 영화와 AI 영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상영작은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기 다른 국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창작자들이 생성형 AI를 어떻게 영화적 언어로 활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 상영은 AI 영화에 관심을 가진 일반 관객뿐 아니라 영화감독, 영상 제작자, 광고 및 콘텐츠 제작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미디어 아티스트, AI 기술 기업과 플랫폼 관계자들에게도 새로운 AI 콘텐츠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수상작은 공식 상영 이후인 8월 20일 발표된다. 수상 결과와 세부 내용은 NAIFA, 노모어프로그 및 OVAI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I 단편영화부터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까지
NAIFA는 AI 영화라는 표현을 특정한 영상 스타일이나 하나의 장르로 제한하지 않는다. 생성형 AI를 사용해 제작한 이야기 중심의 AI 단편영화, AI 캐릭터와 가상 세계를 구현한 AI 애니메이션, 음악과 생성형 영상을 결합한 AI 뮤직비디오,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실험하는 AI 실험영화, 내러티브보다 시각적 감각과 표현에 집중한 AI 비주얼 아트 영상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는 AI 영화가 단순히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 만든 영상이 아니라 드라마, 공포, SF, 판타지, 로맨스,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광고, 뮤직비디오,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와 제작 방식을 포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노모어프로그는 향후 NAIFA를 통해 AI 콘텐츠의 새로운 장르와 감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수한 작품이 국내외 관객과 콘텐츠 업계에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생성형 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은 창작자
AI 이미지 생성과 AI 영상 생성 기술의 발전으로 영화와 영상 콘텐츠 제작의 진입 장벽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대규모 제작비와 전문 인력이 필요했던 장면도 이제는 개인이나 소규모 제작팀이 AI를 활용해 구현할 수 있다. 실제 촬영이 어려운 미래 도시, 판타지 세계, 역사적 공간, 상상 속 캐릭터와 추상적인 이미지도 생성형 AI를 통해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됐다.
AI 기술은 기획과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등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캐릭터 디자인, 배경 제작, 영상 생성, 음성, 음악, 편집과 후반 작업까지 영화 제작 전반에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노모어프로그는 기술이 창작자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가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본다. 어떤 장면을 선택할 것인지, 캐릭터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장면을 어떤 순서로 배치하고 어떤 결말로 관객을 이끌 것인지는 여전히 감독과 창작자의 몫이다.
NAIFA는 생성형 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에는 인간의 이야기와 창작자의 선택이 있다는 관점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노모어프로그는 AI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이 결합될 때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영화적 경험이 탄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노모어프로그, AI 영화 제작과 교육·커뮤니티 활동 확대
노모어프로그는 NAIFA 운영뿐 아니라 AI 영화와 AI 영상 제작을 위한 창작 활동, 교육 프로그램, 워크숍과 커뮤니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AI 영화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 창작자부터 실제 단편영화를 완성하고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는 감독과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수준의 창작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 커뮤니티에서는 생성형 AI 도구의 단순 사용법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 기획, 시나리오, 캐릭터 일관성, 이미지 제작, AI 영상 생성, 편집, 사운드, 작품 완성과 영화제 출품까지 실제 AI 영화 제작 과정 전반을 다룬다.
노모어프로그는 교육과 제작, 커뮤니티, 영화제를 하나의 창작 생태계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작자는 노모어프로그의 교육과 커뮤니티를 통해 AI 영화 제작 역량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작품을 NAIFA에 출품해 국내외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영화제와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AI 감독과 협업하거나 새로운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한국 AI 영화와 글로벌 AI 영상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
한국에서도 AI 영화 제작과 AI 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영화감독과 독립영화 제작자뿐 아니라 광고 제작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뮤직비디오 감독, 미디어 아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실제 영상 제작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AI 영상 기술의 발전 속도와 비교하면 완성된 AI 영화를 관객에게 상영하고, 작품성을 평가받으며, 해외 창작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제한적이다.
노모어프로그는 NAIFA를 통해 한국의 AI 영화감독이 해외 관객과 만나고, 해외 AI 창작자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될 수 있는 양방향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제1회 NAIFA에 14개국 이상의 작품이 접수된 것은 이러한 목표가 실제 글로벌 창작자들의 참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노모어프로그는 앞으로 출품 국가와 상영 작품의 범위를 확대하고, AI 영화 제작자와 플랫폼, 영화산업, 광고 및 콘텐츠 업계 관계자가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제2회 NAIFA, 9월부터 FilmFreeway 출품 접수
제1회 NAIFA의 온라인 상영과 수상작 발표에 이어 제2회 NAIFA 영화제도 연속해서 개최된다. 노모어프로그는 오는 9월부터 글로벌 영화제 출품 플랫폼 FilmFreeway를 통해 제2회 NAIFA 출품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FilmFreeway는 전 세계 영화감독과 제작자가 국제영화제에 작품을 제출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영화제 출품 플랫폼이다.
제2회 NAIFA에서도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영상 등 생성형 AI와 AI 기술을 제작 과정에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구체적인 출품 일정과 출품 규정, 시상 부문, 상영 일정은 노모어프로그와 NAIFA 공식 채널 및 FilmFreeway 영화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노모어프로그는 NAIFA를 일회성 행사로 운영하지 않고 정기적인 출품 접수와 온라인 스크리닝, 수상작 발표를 이어가며 글로벌 AI 영화 창작자들의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AI 영화·AI 영상 창작 생태계를 만드는 노모어프로그
노모어프로그는 AI 콘텐츠가 단순한 기술 시연이나 짧은 온라인 영상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영화와 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AI 영화 제작과 교육, 창작자 커뮤니티, 온라인 상영, 영화제 출품과 시상을 연결하는 통합적인 AI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NAIFA는 이러한 노모어프로그의 비전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노모어프로그는 앞으로도 AI 영화감독, AI 영상 제작자, 생성형 AI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발표하며 새로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술 기업과 영상 플랫폼,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 교육기관, 창작자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확대해 AI 영화와 AI 영상 콘텐츠가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제1회 NAIFA 개요
· 영화제명: 제1회 NAIFA - NOMOREFROG AI Film Awards
· 주최 및 운영: 노모어프로그 (https://nomorefrog.com)(NOMOREFROG (https://nomorefrog.com), 운영사 최씨네) 
· 영화제 성격: AI 영화, AI 영상 및 생성형 AI 콘텐츠를 소개하는 글로벌 AI 영화제
· 출품 결과: 총 64편 접수
· 참가 국가: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
· 심사 방식: 최민철 NAIFA 영화제 디렉터가 선정한 심사위원단 및 한국AI영화감독협회 자문
· 온라인 상영일: 2026년 8월 18일
· 온라인 상영 플랫폼: OVAI 공식 홈페이지 (https://ovai.kr)
· 최종 수상작 발표일: 2026년 8월 20일
· 제2회 NAIFA 출품 접수: 2026년 9월부터 FilmFreeway (https://filmfreeway.com/naifa) 통해 접수 예정
노모어프로그 소개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AI 영화와 AI 영상, 생성형 AI 콘텐츠를 제작하고 창작자를 연결하는 AI 콘텐츠 스튜디오이자 커뮤니티다. 노모어프로그는 ‘우물 밖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의 도약’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AI 영화 제작, AI 영상 교육, 창작자 워크숍, 커뮤니티, 국제 AI 영화제 NAIFA를 운영하고 있다. 창작자가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완성된 영화와 콘텐츠를 만들고, 국내외 관객에게 작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협업과 프로젝트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활동 분야는 AI 영화 제작, AI 영상 제작, 생성형 AI 콘텐츠, AI 영화 교육, AI 영상 교육, AI 창작자 커뮤니티, 국제 AI 영화제, NAIFA, 온라인 AI 영화 상영 등이다.
NAIFA 소개
NAIFA(NOMOREFROG AI Film Awards)는 노모어프로그가 주최하는 글로벌 AI 영화제다.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등 생성형 AI와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고 소개한다. NAIFA는 AI 기술의 사용량보다 작품의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과 영화적 완성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온라인 스크리닝과 정기적인 출품 접수를 통해 전 세계 AI 영화감독과 AI 영상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국제 관객에게 소개할 기회를 제공한다.
최씨네 소개
최씨네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서울을 기반으로 AI 광고 영상 제작, 자체 IP 기반의 AI 영화, 정기 밋업과 국제 AI 영화제 운영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등 다양한 AI 영상 관련 사업을 하는 생성형 AI 스튜디오다.
언론연락처: 최씨네 최민철 대표 02-511-19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0649205_20260803105742_191796404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제 AI 영화제 ‘제1회 NAIFA’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AI 콘텐츠 스튜디오이자 글로벌 AI 창작자 커뮤니티인 노모어프로그(NOMOREFROG) (https://nomorefrog.com)가 주최하는 국제 AI 영화제 ‘제1회 NAIFA(NOMOREFROG AI Film Awards)’가 총 64편의 작품을 접수하며 출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br />
제1회 NAIFA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의 AI 영화감독과 AI 영상 창작자가 참여했다. 출품작은 오는 8월 18일 AI 영상 플랫폼 OVAI의 공식 웹사이트 (https://ovai.kr)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되며, 최종 수상작은 8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 AI 영상, 생성형 AI 콘텐츠 분야의 창작자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관객과 만나고, 국내외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와 협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NAIFA를 기획했다.<br /><br />
NAIFA는 AI 기술의 사용량이나 특정 생성형 AI 도구의 성능만을 평가하는 기술 중심 행사가 아니다. AI를 활용해 만들어진 작품을 하나의 독립적인 영화와 영상 콘텐츠로 바라보고,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 연출과 완성도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AI 영화제다.<br /><br />
노모어프로그, 글로벌 AI 영화 창작자를 연결하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 제작, AI 영상 콘텐츠, 생성형 AI 창작 교육과 창작자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AI 콘텐츠 브랜드다.<br /><br />
브랜드명인 노모어프로그는 우물 안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모어프로그는 AI 기술을 단순히 빠르고 편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는 도구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기존 제작 환경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이야기와 이미지, 캐릭터와 세계관을 실제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창작자의 표현 범위를 확장하는 도구로 바라본다.<br /><br />
노모어프로그가 주최하는 NAIFA의 공식 슬로건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한 ‘JUMP INTO A WIDER WORLD’다.<br /><br />
NAIFA는 AI 영화감독, AI 영상 제작자, 애니메이션 감독, 뮤직비디오 감독, 미디어 아티스트, 광고 영상 제작자 등 다양한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세계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국제적인 발표의 장을 목표로 한다.<br /><br />
제1회 영화제부터 14개국 이상의 창작자가 참여하면서 노모어프로그와 NAIFA는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AI 영화 창작 생태계를 연결하는 국제 AI 영화제이자 AI 영상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br /><br />
한국·미국·독일·캐나다 등 14개국에서 64편 출품<br /><br />
제1회 NAIFA에는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의 감독과 아티스트가 총 64편의 작품을 출품했다.<br /><br />
출품작에는 이야기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AI 단편영화부터 생성형 AI 기술로 새로운 움직임과 세계관을 구현한 AI 애니메이션, 음악과 AI 이미지를 결합한 AI 뮤직비디오, 기존 영화 문법에서 벗어난 AI 실험영화, 시각적 감각과 예술성을 강조한 AI 비주얼 아트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됐다.<br /><br />
또한 AI 이미지 생성과 AI 영상 생성 기술만으로 제작한 작품뿐 아니라 실제 촬영, 디지털 합성, 애니메이션, 3D 그래픽, 생성형 AI, 음성 합성, AI 음악 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작품도 접수됐다.<br /><br />
이번 출품 결과는 AI 영화와 AI 영상이 일시적인 기술 실험을 넘어 하나의 독립적인 창작 분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특히 개인 창작자와 소규모 제작팀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전보다 자유롭게 영화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AI 영화 제작은 기존 영화산업의 제작 방식과 콘텐츠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AI 창작자가 완성한 작품을 실제로 발표하고 평가받을 수 있는 상영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NAIFA를 출범했다.<br /><br />
AI 기술 사용량이 아닌 영화의 창의성과 완성도 평가<br /><br />
제1회 NAIFA 출품작 심사는 영화제 디렉터인 최민철 디렉터가 선정한 심사위원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사 과정에는 AI 영화 제작과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AI영화감독협회의 자문이 반영될 예정이다.<br /><br />
NAIFA는 출품작에 사용된 AI 프로그램의 종류나 AI 기술의 사용량만으로 작품을 평가하지 않는다. 최신 AI 영상 생성 모델을 사용했거나 많은 양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평가를 부여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실사 촬영과 AI 기술을 결합한 작품이나 제한적인 AI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작품 역시 동일한 기준에서 평가한다.<br /><br />
주요 심사 기준은 작품의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 영화적 연출, 관객에게 전달되는 영향력과 몰입도다.<br /><br />
창작자가 AI 기술을 활용해 어떤 이야기를 전달했는지, 각 장면과 캐릭터가 일관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영상과 편집·음악·사운드가 작품의 주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br /><br />
노모어프로그와 NAIFA는 AI 영화의 핵심이 단순히 사실적인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기술적으로 화려한 영상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고 보고 있다.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어떤 장면을 만들고,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며, 어떻게 관객에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감독과 창작자의 판단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 NAIFA의 방향이다.<br /><br />
최민철 NAIFA 디렉터 “AI를 사용했다는 사실보다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지가 중요”<br /><br />
최민철 NAIFA 영화제 디렉터는 “제1회 영화제임에도 한국과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전 세계 14개국 이상에서 총 6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며 “AI 영화와 생성형 AI 영상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NAIFA는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했는지를 겨루는 기술 경연이 아니다”라며 “AI를 활용해 창작자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것을 얼마나 인상적인 영화적 경험으로 완성했는지를 중심으로 작품을 바라볼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최 디렉터는 “노모어프로그는 AI 영화를 만드는 창작자가 우물 안에 머물지 않고 더 넓은 세계의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NAIFA가 한국과 해외의 AI 영화감독, AI 영상 창작자, 영화산업 관계자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AI 영화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8월 18일 OVAI에서 AI 영화 온라인 상영<br /><br />
제1회 NAIFA 공식 선정작은 8월 18일 OVAI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상영된다. 이번 온라인 스크리닝을 통해 관객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세계 각국에서 제작된 AI 영화와 AI 영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br /><br />
상영작은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기 다른 국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창작자들이 생성형 AI를 어떻게 영화적 언어로 활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br />
온라인 상영은 AI 영화에 관심을 가진 일반 관객뿐 아니라 영화감독, 영상 제작자, 광고 및 콘텐츠 제작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미디어 아티스트, AI 기술 기업과 플랫폼 관계자들에게도 새로운 AI 콘텐츠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최종 수상작은 공식 상영 이후인 8월 20일 발표된다. 수상 결과와 세부 내용은 NAIFA, 노모어프로그 및 OVAI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 /><br />
AI 단편영화부터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까지<br /><br />
NAIFA는 AI 영화라는 표현을 특정한 영상 스타일이나 하나의 장르로 제한하지 않는다. 생성형 AI를 사용해 제작한 이야기 중심의 AI 단편영화, AI 캐릭터와 가상 세계를 구현한 AI 애니메이션, 음악과 생성형 영상을 결합한 AI 뮤직비디오,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실험하는 AI 실험영화, 내러티브보다 시각적 감각과 표현에 집중한 AI 비주얼 아트 영상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소개한다.<br /><br />
이는 AI 영화가 단순히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 만든 영상이 아니라 드라마, 공포, SF, 판타지, 로맨스,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광고, 뮤직비디오,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와 제작 방식을 포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향후 NAIFA를 통해 AI 콘텐츠의 새로운 장르와 감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수한 작품이 국내외 관객과 콘텐츠 업계에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생성형 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은 창작자<br /><br />
AI 이미지 생성과 AI 영상 생성 기술의 발전으로 영화와 영상 콘텐츠 제작의 진입 장벽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br /><br />
과거에는 대규모 제작비와 전문 인력이 필요했던 장면도 이제는 개인이나 소규모 제작팀이 AI를 활용해 구현할 수 있다. 실제 촬영이 어려운 미래 도시, 판타지 세계, 역사적 공간, 상상 속 캐릭터와 추상적인 이미지도 생성형 AI를 통해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됐다.<br /><br />
AI 기술은 기획과 콘셉트 아트, 스토리보드 등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캐릭터 디자인, 배경 제작, 영상 생성, 음성, 음악, 편집과 후반 작업까지 영화 제작 전반에 활용되고 있다.<br /><br />
그러나 노모어프로그는 기술이 창작자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가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본다. 어떤 장면을 선택할 것인지, 캐릭터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장면을 어떤 순서로 배치하고 어떤 결말로 관객을 이끌 것인지는 여전히 감독과 창작자의 몫이다.<br /><br />
NAIFA는 생성형 AI 시대에도 영화의 중심에는 인간의 이야기와 창작자의 선택이 있다는 관점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노모어프로그는 AI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이 결합될 때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영화적 경험이 탄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br /><br />
노모어프로그, AI 영화 제작과 교육·커뮤니티 활동 확대<br /><br />
노모어프로그는 NAIFA 운영뿐 아니라 AI 영화와 AI 영상 제작을 위한 창작 활동, 교육 프로그램, 워크숍과 커뮤니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br /><br />
AI 영화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 창작자부터 실제 단편영화를 완성하고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는 감독과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수준의 창작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
교육과 커뮤니티에서는 생성형 AI 도구의 단순 사용법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 기획, 시나리오, 캐릭터 일관성, 이미지 제작, AI 영상 생성, 편집, 사운드, 작품 완성과 영화제 출품까지 실제 AI 영화 제작 과정 전반을 다룬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교육과 제작, 커뮤니티, 영화제를 하나의 창작 생태계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창작자는 노모어프로그의 교육과 커뮤니티를 통해 AI 영화 제작 역량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작품을 NAIFA에 출품해 국내외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영화제와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AI 감독과 협업하거나 새로운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br /><br />
한국 AI 영화와 글로벌 AI 영상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br /><br />
한국에서도 AI 영화 제작과 AI 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영화감독과 독립영화 제작자뿐 아니라 광고 제작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뮤직비디오 감독, 미디어 아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실제 영상 제작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br /><br />
하지만 AI 영상 기술의 발전 속도와 비교하면 완성된 AI 영화를 관객에게 상영하고, 작품성을 평가받으며, 해외 창작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제한적이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NAIFA를 통해 한국의 AI 영화감독이 해외 관객과 만나고, 해외 AI 창작자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될 수 있는 양방향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br /><br />
제1회 NAIFA에 14개국 이상의 작품이 접수된 것은 이러한 목표가 실제 글로벌 창작자들의 참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앞으로 출품 국가와 상영 작품의 범위를 확대하고, AI 영화 제작자와 플랫폼, 영화산업, 광고 및 콘텐츠 업계 관계자가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br /><br />
제2회 NAIFA, 9월부터 FilmFreeway 출품 접수<br /><br />
제1회 NAIFA의 온라인 상영과 수상작 발표에 이어 제2회 NAIFA 영화제도 연속해서 개최된다. 노모어프로그는 오는 9월부터 글로벌 영화제 출품 플랫폼 FilmFreeway를 통해 제2회 NAIFA 출품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br /><br />
FilmFreeway는 전 세계 영화감독과 제작자가 국제영화제에 작품을 제출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영화제 출품 플랫폼이다.<br /><br />
제2회 NAIFA에서도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영상 등 생성형 AI와 AI 기술을 제작 과정에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구체적인 출품 일정과 출품 규정, 시상 부문, 상영 일정은 노모어프로그와 NAIFA 공식 채널 및 FilmFreeway 영화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NAIFA를 일회성 행사로 운영하지 않고 정기적인 출품 접수와 온라인 스크리닝, 수상작 발표를 이어가며 글로벌 AI 영화 창작자들의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AI 영화·AI 영상 창작 생태계를 만드는 노모어프로그<br /><br />
노모어프로그는 AI 콘텐츠가 단순한 기술 시연이나 짧은 온라인 영상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영화와 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AI 영화 제작과 교육, 창작자 커뮤니티, 온라인 상영, 영화제 출품과 시상을 연결하는 통합적인 AI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br /><br />
NAIFA는 이러한 노모어프로그의 비전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br /><br />
노모어프로그는 앞으로도 AI 영화감독, AI 영상 제작자, 생성형 AI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발표하며 새로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AI 기술 기업과 영상 플랫폼,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 교육기관, 창작자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확대해 AI 영화와 AI 영상 콘텐츠가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 제1회 NAIFA 개요<br /><br />
· 영화제명: 제1회 NAIFA - NOMOREFROG AI Film Awards<br />
· 주최 및 운영: 노모어프로그 (https://nomorefrog.com)(NOMOREFROG (https://nomorefrog.com), 운영사 최씨네) <br />
· 영화제 성격: AI 영화, AI 영상 및 생성형 AI 콘텐츠를 소개하는 글로벌 AI 영화제<br />
· 출품 결과: 총 64편 접수<br />
· 참가 국가: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인도 등 14개국 이상<br />
· 심사 방식: 최민철 NAIFA 영화제 디렉터가 선정한 심사위원단 및 한국AI영화감독협회 자문<br />
· 온라인 상영일: 2026년 8월 18일<br />
· 온라인 상영 플랫폼: OVAI 공식 홈페이지 (https://ovai.kr)<br />
· 최종 수상작 발표일: 2026년 8월 20일<br />
· 제2회 NAIFA 출품 접수: 2026년 9월부터 FilmFreeway (https://filmfreeway.com/naifa) 통해 접수 예정<br /><br />
노모어프로그 소개<br /><br />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AI 영화와 AI 영상, 생성형 AI 콘텐츠를 제작하고 창작자를 연결하는 AI 콘텐츠 스튜디오이자 커뮤니티다. 노모어프로그는 ‘우물 밖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의 도약’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AI 영화 제작, AI 영상 교육, 창작자 워크숍, 커뮤니티, 국제 AI 영화제 NAIFA를 운영하고 있다. 창작자가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완성된 영화와 콘텐츠를 만들고, 국내외 관객에게 작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협업과 프로젝트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활동 분야는 AI 영화 제작, AI 영상 제작, 생성형 AI 콘텐츠, AI 영화 교육, AI 영상 교육, AI 창작자 커뮤니티, 국제 AI 영화제, NAIFA, 온라인 AI 영화 상영 등이다.<br /><br />
NAIFA 소개<br /><br />
NAIFA(NOMOREFROG AI Film Awards)는 노모어프로그가 주최하는 글로벌 AI 영화제다. AI 단편영화, AI 애니메이션, AI 뮤직비디오, AI 실험영화, AI 비주얼 아트 등 생성형 AI와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고 소개한다. NAIFA는 AI 기술의 사용량보다 작품의 창의성, 스토리텔링, 예술적 비전과 영화적 완성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온라인 스크리닝과 정기적인 출품 접수를 통해 전 세계 AI 영화감독과 AI 영상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국제 관객에게 소개할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최씨네 소개<br /><br />
최씨네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모어프로그(nomorefrog™)는 서울을 기반으로 AI 광고 영상 제작, 자체 IP 기반의 AI 영화, 정기 밋업과 국제 AI 영화제 운영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등 다양한 AI 영상 관련 사업을 하는 생성형 AI 스튜디오다.<br /><br />
언론연락처: 최씨네 최민철 대표 02-511-19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0649205_20260803105742_191796404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1:4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69</guid>
		<title><![CDATA[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쿠팡 판매 1위 등극… 명실상부 대세 입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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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제품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브랜드 피지(FiJi)의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가 지난 7월 월간 실적 기준 쿠팡 세탁세제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2024년 첫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일반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쿠팡 전체 세탁세제 관련 제품 중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카테고리로 상세히 구분해 살펴보면,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세탁세제류 부문 전체 1위에 올랐다. 여기에 라인업의 다른 제품인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 26입’은 세부 카테고리 중 하나인 △세탁세제류-캡슐/시트세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전반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실제 올해 1월에서 7월까지 누계 실적 기준으로 피지 모락셀라의 쿠팡 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은 316%[1]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과는 다른 플랫폼과 상반기 브랜드 전체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피지 모락셀라는 네이버 상반기 최대 행사인 ‘넾다세일’ 기간 생필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금액 1위[2]에 올랐다. 나아가 피지 모락셀라의 올해 상반기(1~6월) 누계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29% 이상 성장하며 눈에 띄는 외형 확장을 이뤄냈다.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에는 독보적인 R&amp;D 기반 기술력과 뛰어난 제품력을 비롯해, 소비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다각적인 마케팅의 시너지가 자리하고 있다. 먼저 제품 측면에서 보면, 압도적인 세척력을 기본으로 갖춘 데 더해 소비자들이 특히 골치 아파하는 지우기 힘든 냄새까지 확실히 제거하는 제품력이 주효했다.
‘빨래 쉰내까지 뿌리뽑는 압도적 세척력’이라는 제품 슬로건처럼, 피지 모락셀라는 빨래 쉰내 원인 물질 4M3H(4-Methyl-3-hexenoic acid)를 99.9% 제거한다. 이처럼 세탁세제 선택 기준을 기존의 ‘세척’에서 ‘빨래 쉰내 제거’로까지 확장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Mintel)이 수여하는 ‘2026 민텔 최고혁신상’ 아·태 권역 생활용품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소비자 공감대를 강화한 다각적인 마케팅도 쿠팡 1위 달성을 견인했다. 여러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일상 속 세탁 고민을 해결해보는 다양한 협업으로 관련 콘텐츠들이 큰 호응을 얻었고, 그 중 미미미누와 협업한 영상들은 총 조회수 500만 회를 넘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각종 성능 비교 검증 콘텐츠에서도 우수한 세척력과 빨래 쉰내 제거력으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제품 사용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샘플링 등 체험 접점을 확대하고, 습도 높은 날씨로 빨래 쉰내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부터 폭넓은 온라인 활동과 TVCF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해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효과를 직접 체감한 고객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꿀팁 공유가 SNS상에서 활발히 이어지는 등 대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피지 브랜드는 피지 모락셀라는 세탁세제의 본질인 우수한 세척력을 기본으로 갖춘 데 더해 고질적인 빨래 쉰내의 원인까지 99.9% 제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불편함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R&amp;D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험으로 세탁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 쿠팡 내 피지 모락셀라 전체 제품 1~7월 누계 전년 동기 대비
[2] 상반기 넾다세일(06.22~07.05) 기간 중 생필품 카테고리 판매 금액(07.05 12:30) 기준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채기준 책임 02-6973-67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14247_618919795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제품</figcaption>
   </figure>
</div>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브랜드 피지(FiJi)의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가 지난 7월 월간 실적 기준 쿠팡 세탁세제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br /><br />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2024년 첫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일반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쿠팡 전체 세탁세제 관련 제품 중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br /><br />
카테고리로 상세히 구분해 살펴보면,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세탁세제류 부문 전체 1위에 올랐다. 여기에 라인업의 다른 제품인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 26입’은 세부 카테고리 중 하나인 △세탁세제류-캡슐/시트세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전반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실제 올해 1월에서 7월까지 누계 실적 기준으로 피지 모락셀라의 쿠팡 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은 316%[1]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br /><br />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과는 다른 플랫폼과 상반기 브랜드 전체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피지 모락셀라는 네이버 상반기 최대 행사인 ‘넾다세일’ 기간 생필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금액 1위[2]에 올랐다. 나아가 피지 모락셀라의 올해 상반기(1~6월) 누계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29% 이상 성장하며 눈에 띄는 외형 확장을 이뤄냈다.<br /><br />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에는 독보적인 R&amp;D 기반 기술력과 뛰어난 제품력을 비롯해, 소비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다각적인 마케팅의 시너지가 자리하고 있다. 먼저 제품 측면에서 보면, 압도적인 세척력을 기본으로 갖춘 데 더해 소비자들이 특히 골치 아파하는 지우기 힘든 냄새까지 확실히 제거하는 제품력이 주효했다.<br /><br />
‘빨래 쉰내까지 뿌리뽑는 압도적 세척력’이라는 제품 슬로건처럼, 피지 모락셀라는 빨래 쉰내 원인 물질 4M3H(4-Methyl-3-hexenoic acid)를 99.9% 제거한다. 이처럼 세탁세제 선택 기준을 기존의 ‘세척’에서 ‘빨래 쉰내 제거’로까지 확장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Mintel)이 수여하는 ‘2026 민텔 최고혁신상’ 아·태 권역 생활용품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br /><br />
소비자 공감대를 강화한 다각적인 마케팅도 쿠팡 1위 달성을 견인했다. 여러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일상 속 세탁 고민을 해결해보는 다양한 협업으로 관련 콘텐츠들이 큰 호응을 얻었고, 그 중 미미미누와 협업한 영상들은 총 조회수 500만 회를 넘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각종 성능 비교 검증 콘텐츠에서도 우수한 세척력과 빨래 쉰내 제거력으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br /><br />
아울러 소비자들이 제품 사용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샘플링 등 체험 접점을 확대하고, 습도 높은 날씨로 빨래 쉰내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부터 폭넓은 온라인 활동과 TVCF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해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효과를 직접 체감한 고객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꿀팁 공유가 SNS상에서 활발히 이어지는 등 대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피지 브랜드는 피지 모락셀라는 세탁세제의 본질인 우수한 세척력을 기본으로 갖춘 데 더해 고질적인 빨래 쉰내의 원인까지 99.9% 제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불편함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R&amp;D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험으로 세탁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1] 쿠팡 내 피지 모락셀라 전체 제품 1~7월 누계 전년 동기 대비<br />
[2] 상반기 넾다세일(06.22~07.05) 기간 중 생필품 카테고리 판매 금액(07.05 12:30) 기준<br /><br />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채기준 책임 02-6973-677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14247_61891979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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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1:42:5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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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068</guid>
		<title><![CDATA[한화시스템, AI 기반 해양무인체계 총출동… 해군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미래를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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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다목적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
   

한화시스템이 미래 ‘해상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는 해양무인체계 전체 라인업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의 미래를 현실로 구현했다.
한화시스템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기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대(對)기뢰전’ 시연을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 기뢰(機雷): ‘바다의 지뢰’를 뜻한다. 바닷속에 설치해 함정 등이 접근하면 폭발하는 수중병기로, 단순 접촉식부터 자기장·수압을 감지하는 첨단 감응식까지 다양하다. 호르무즈 해협에 이란이 기뢰를 다량 설치하며, 기뢰를 제거하는 소해(掃海) 기술과 전력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연은 민·군 협업으로 확보한 AI 기반 ‘유·무인 복합’ 작전 역량을 선보이고, 미래 해군 작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한화시스템은 이 자리에서 △AI 기반 자동기뢰탐지체계(AMDS)를 중심으로 △자체 투자·개발 후 지난 6월 첫 진수한 ‘30톤급 전투용 무인수상정’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과 함께 저궤도(LEO, Low Earth Orbit) 위성통신 기반 초연결 네트워크와 다수·다종의 무인체계를 동시에 통제할 수 있는 지휘통제 기술을 선보였다.
* 자동기뢰탐지체계(AMDS, Automatic Mine Detaction System): 각종 기뢰·해저 환경 정보에 대해 빅데이터를 구축, 딥러닝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기뢰 탐지 및 소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 기뢰탐지체계
*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사전에 입력된 경로를 따라 자율적으로 기뢰 및 해저면 탐색 임무를 수행하는 첨단 해양무인체계. 수중 및 해저지형을 탐색하며 위협체인 기뢰나 적 잠수함을 탐지·식별하는 임무 수행
최근의 전쟁 양상인 기뢰 및 드론과 같은 ‘비대칭 전력 위협’의 대응책으로, 아군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무인체계가 필수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AI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수·다종의 무인체계를 통합 지휘·통제하는 역량이 미래 전장을 선도할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시연은 미상의 해상 폭발 위협 정보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진행됐다.
기뢰 위협 정보 수신과 동시에 대규모 언어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 기반 ‘AI 임무계획 생성’ 플랫폼에 자연어로 “해상 폭발 지점에서 기뢰를 찾기 위한 임무계획을 생성하라”라는 기뢰탐색 명령이 내려지면서 시연이 시작됐다.
이후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과 유인 소해함이 차례로 출항했으며, 군 드론(UAV, Unmanned Aerial Vehicle)이 공중 정찰을 시작하며 민·군 협동 작전을 수행했다.
해령에 탑재된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이 AI로 생성된 임무계획에 따라 자율 기동하며 기뢰 탐색을 수행했고, 획득한 데이터는 자동기뢰탐지체계로 실시간 전송됐다. 이후 자동기뢰탐지체계가 AI 기반 분석으로 소해 지점을 식별하자, 무인수상정과 소해함이 해당 지점으로 이동해 소해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시연에서 유텔셋 원웹(Eutelsat OneWeb)의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한 다계층 통신 운용 등 초연결 네트워크 기술도 함께 선보였다. 육상 통제소에서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해 한화시스템의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과 무인수상정 2종을 동시에 운용·통제했다. 향후 전투용 무인수상정에 적용할 경우 끊김 없는 임무 수행과 작전 범위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문기 한화시스템 해양사업부장은 “이번 해작사 시연에서 한화시스템은 AI 기반 임무계획 생성 플랫폼과 실제 유·무인 해상전력 간 운용을 최적화시킬 ‘피지컬 AI’ 기술과 AI무인체계-유인체계-저궤도 위성통신을 아우르는 ‘통합 지휘통제’ 역량을 입증했다”며 “한화시스템은 미래 해군의 전략 자산이자 미래 해전(海戰) 게임체인저가 될 해양무인체계에 대한 투자와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정찰용 무인수상정 △전투용 무인수상정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 △대잠정찰용 무인잠수정 △차세대 기뢰제거처리기 등 수중 해양무인체계의 모든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수진 차장 02-729-21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13243_916698235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시스템이 개발한 다목적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figcaption>
   </figure>
</div>
한화시스템이 미래 ‘해상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는 해양무인체계 전체 라인업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의 미래를 현실로 구현했다.<br /><br />
한화시스템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기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대(對)기뢰전’ 시연을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br /><br />
* 기뢰(機雷): ‘바다의 지뢰’를 뜻한다. 바닷속에 설치해 함정 등이 접근하면 폭발하는 수중병기로, 단순 접촉식부터 자기장·수압을 감지하는 첨단 감응식까지 다양하다. 호르무즈 해협에 이란이 기뢰를 다량 설치하며, 기뢰를 제거하는 소해(掃海) 기술과 전력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번 시연은 민·군 협업으로 확보한 AI 기반 ‘유·무인 복합’ 작전 역량을 선보이고, 미래 해군 작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br /><br />
한화시스템은 이 자리에서 △AI 기반 자동기뢰탐지체계(AMDS)를 중심으로 △자체 투자·개발 후 지난 6월 첫 진수한 ‘30톤급 전투용 무인수상정’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과 함께 저궤도(LEO, Low Earth Orbit) 위성통신 기반 초연결 네트워크와 다수·다종의 무인체계를 동시에 통제할 수 있는 지휘통제 기술을 선보였다.<br /><br />
* 자동기뢰탐지체계(AMDS, Automatic Mine Detaction System): 각종 기뢰·해저 환경 정보에 대해 빅데이터를 구축, 딥러닝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기뢰 탐지 및 소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 기뢰탐지체계<br /><br />
*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사전에 입력된 경로를 따라 자율적으로 기뢰 및 해저면 탐색 임무를 수행하는 첨단 해양무인체계. 수중 및 해저지형을 탐색하며 위협체인 기뢰나 적 잠수함을 탐지·식별하는 임무 수행<br /><br />
최근의 전쟁 양상인 기뢰 및 드론과 같은 ‘비대칭 전력 위협’의 대응책으로, 아군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무인체계가 필수 전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AI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수·다종의 무인체계를 통합 지휘·통제하는 역량이 미래 전장을 선도할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br /><br />
이번 시연은 미상의 해상 폭발 위협 정보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진행됐다.<br /><br />
기뢰 위협 정보 수신과 동시에 대규모 언어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 기반 ‘AI 임무계획 생성’ 플랫폼에 자연어로 “해상 폭발 지점에서 기뢰를 찾기 위한 임무계획을 생성하라”라는 기뢰탐색 명령이 내려지면서 시연이 시작됐다.<br /><br />
이후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과 유인 소해함이 차례로 출항했으며, 군 드론(UAV, Unmanned Aerial Vehicle)이 공중 정찰을 시작하며 민·군 협동 작전을 수행했다.<br /><br />
해령에 탑재된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이 AI로 생성된 임무계획에 따라 자율 기동하며 기뢰 탐색을 수행했고, 획득한 데이터는 자동기뢰탐지체계로 실시간 전송됐다. 이후 자동기뢰탐지체계가 AI 기반 분석으로 소해 지점을 식별하자, 무인수상정과 소해함이 해당 지점으로 이동해 소해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br /><br />
한화시스템은 이번 시연에서 유텔셋 원웹(Eutelsat OneWeb)의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한 다계층 통신 운용 등 초연결 네트워크 기술도 함께 선보였다. 육상 통제소에서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해 한화시스템의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과 무인수상정 2종을 동시에 운용·통제했다. 향후 전투용 무인수상정에 적용할 경우 끊김 없는 임무 수행과 작전 범위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유문기 한화시스템 해양사업부장은 “이번 해작사 시연에서 한화시스템은 AI 기반 임무계획 생성 플랫폼과 실제 유·무인 해상전력 간 운용을 최적화시킬 ‘피지컬 AI’ 기술과 AI무인체계-유인체계-저궤도 위성통신을 아우르는 ‘통합 지휘통제’ 역량을 입증했다”며 “한화시스템은 미래 해군의 전략 자산이자 미래 해전(海戰) 게임체인저가 될 해양무인체계에 대한 투자와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한화시스템은 △정찰용 무인수상정 △전투용 무인수상정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 △대잠정찰용 무인잠수정 △차세대 기뢰제거처리기 등 수중 해양무인체계의 모든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수진 차장 02-729-214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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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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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파팀, 동해시편교회 대상 ‘예배 중 재난 발생 대응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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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이 8월 2일 동해시편교회에서 교역자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예배 중 재난 발생 시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은 지난 8월 2일 동해시편교회에서 교역자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예배 중 재난 발생 시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수의 인원이 한 공간에 모이는 예배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재난이 발생할 경우 교회 구성원들이 혼란을 줄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행동 절차와 역할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사실을 인지한 이후 상황을 전파하는 방법, 예배 참석자 대피 유도, 고령자와 이동이 불편한 참석자 지원, 출입구와 대피경로 확인, 119 및 관계기관 신고·연계 절차 등 교회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재난 상황에서는 일부 인원의 개인적인 판단보다 사전에 정해진 역할과 안내체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예배당과 부속시설의 구조, 참석 인원의 특성, 예배 진행 방식 등을 반영한 시설별 대응계획이 필요하다는 내용도 함께 다뤘다.
알파팀은 이번 교육을 일회성 강의로 마무리하지 않고, 향후 동해시편교회의 시설 여건과 운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재난대응 매뉴얼 작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매뉴얼에는 재난 발생 시 초기 상황전파, 담당자별 역할, 참석자 대피 유도, 취약인원 지원체계, 비상연락망, 외부기관 신고·연계 절차, 재난 이후 상황 확인과 운영 정상화 절차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후 작성된 매뉴얼을 기반으로 실제 예배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해 대응절차의 적정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매뉴얼에 반영할 계획이다.
알파팀 측은 종교시설은 정해진 시간에 다양한 연령대의 인원이 집중되는 만큼 시설 구조와 참석자 특성을 반영한 사전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며, 교육, 맞춤형 매뉴얼, 모의훈련이 연결되는 단계적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파팀은 공동주택, 종교시설, 학교, 기관 및 기업 등을 대상으로 화재뿐 아니라 지진, 정전, 통신마비, 침수, 폭염·한파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예방·대비·대응·복구체계 설계와 재난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알파팀 소개
알파팀(ALPHA TEAM)은 재난안전 전문 브랜드로, 공동주택, 기업,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침수, 정전, 감염병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재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AI 기반 시설 재난안전 통합 관리시스템(SAFE ON)을 중심으로 예방·대비·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안전관리 업무의 디지털화와 현장 중심의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콘텐츠를 제작·보급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파팀(ALPHA TEAM)  김병섭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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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이 8월 2일 동해시편교회에서 교역자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예배 중 재난 발생 시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재난안전 전문기업 알파팀은 지난 8월 2일 동해시편교회에서 교역자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예배 중 재난 발생 시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다수의 인원이 한 공간에 모이는 예배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재난이 발생할 경우 교회 구성원들이 혼란을 줄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행동 절차와 역할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사실을 인지한 이후 상황을 전파하는 방법, 예배 참석자 대피 유도, 고령자와 이동이 불편한 참석자 지원, 출입구와 대피경로 확인, 119 및 관계기관 신고·연계 절차 등 교회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설명했다.<br /><br />
특히 재난 상황에서는 일부 인원의 개인적인 판단보다 사전에 정해진 역할과 안내체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예배당과 부속시설의 구조, 참석 인원의 특성, 예배 진행 방식 등을 반영한 시설별 대응계획이 필요하다는 내용도 함께 다뤘다.<br /><br />
알파팀은 이번 교육을 일회성 강의로 마무리하지 않고, 향후 동해시편교회의 시설 여건과 운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재난대응 매뉴얼 작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매뉴얼에는 재난 발생 시 초기 상황전파, 담당자별 역할, 참석자 대피 유도, 취약인원 지원체계, 비상연락망, 외부기관 신고·연계 절차, 재난 이후 상황 확인과 운영 정상화 절차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br /><br />
이후 작성된 매뉴얼을 기반으로 실제 예배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해 대응절차의 적정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매뉴얼에 반영할 계획이다.<br /><br />
알파팀 측은 종교시설은 정해진 시간에 다양한 연령대의 인원이 집중되는 만큼 시설 구조와 참석자 특성을 반영한 사전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며, 교육, 맞춤형 매뉴얼, 모의훈련이 연결되는 단계적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
알파팀은 공동주택, 종교시설, 학교, 기관 및 기업 등을 대상으로 화재뿐 아니라 지진, 정전, 통신마비, 침수, 폭염·한파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예방·대비·대응·복구체계 설계와 재난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알파팀 소개<br /><br />
알파팀(ALPHA TEAM)은 재난안전 전문 브랜드로, 공동주택, 기업,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침수, 정전, 감염병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재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AI 기반 시설 재난안전 통합 관리시스템(SAFE ON)을 중심으로 예방·대비·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안전관리 업무의 디지털화와 현장 중심의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콘텐츠를 제작·보급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알파팀(ALPHA TEAM)  김병섭 대표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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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2154632_20260803100137_66667059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1:3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66</guid>
		<title><![CDATA[스마트폰 개인화 트렌드 확산… 폰트로 완성하는 나만의 모바일 경험]]></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갤럭시 스토어에서 ‘플립폰트’를 검색한 화면
   

글로벌 폰트 및 타이포그래피 전문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flipfontpress&amp;utm_medium=PR)이 모바일 전용 폰트 서비스 ‘플립폰트(FlipFont)’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개인화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은 단순한 통신 기기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일상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기기 색상과 케이스, 배경화면, 테마를 중심으로 이뤄지던 개인화 방식도 최근에는 사용자가 매일 접하는 화면 속 글자 디자인까지 확대되고 있다.
폰트는 메시지와 알림, 설정, 전화, 카카오톡 등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전반에 반복적으로 적용되는 요소다. 같은 화면이라도 어떤 폰트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부터 밝고 친근한 분위기까지 서로 다른 인상을 만들 수 있다. 글자의 형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기 전체의 시각적 경험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다.
모노타입의 플립폰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폰트를 선택해 스마트폰의 시스템 폰트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바일 전용 폰트 서비스다.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폰트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과 기분에 맞는 글자 스타일을 선택해 모바일 화면을 꾸밀 수 있다.
플립폰트를 적용하면 메시지와 알림, 설정 화면, 전화 키패드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 전반의 글자 형태가 변경된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이나 콘텐츠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화면에 일관된 분위기를 더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공되는 폰트 스타일도 다양하다. 정보 전달과 가독성에 적합한 깔끔한 고딕 스타일을 비롯해 손으로 직접 쓴 듯한 감성적인 스타일, 화면에 개성을 더하는 디스플레이 스타일 등 여러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는 계절이나 기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폰트를 바꾸며 익숙한 스마트폰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모노타입 측은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하루 동안 가장 자주 마주하는 개인적인 디지털 공간이며, 폰트는 그 공간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각적 요소라며, 플립폰트는 사용자가 화면 속 글자까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일상적인 모바일 경험을 더욱 개성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폰트 제작사 및 디자이너와 협력해 새로운 모바일 폰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스타일과 경험의 폭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플립폰트는 갤럭시 스토어에서 ‘폰트’를 검색해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와 추천 폰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모노타입코리아 플립폰트 (https://kr.monotype-asia.com/flipfont?utm_source=flipfontpress&amp;utm_medium=PR)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노타입은 서체 기술을 통해 브랜드와 사용자가 고유한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폰트 및 타이포그래피 전문 기업이다. 세계적인 폰트 라이브러리와 전문 기술, 크리에이티브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일관되고 차별화된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모노타입 소개
모노타입은 폰트 및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폰트 제작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고품질의 폰트를 제공한다. Helvetica, Times New Roman, Gotham, Arial, Avenir, Gilroy, Frutiger를 포함해 25만개가 넘는 폰트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언론연락처: 모노타입코리아 마케팅팀 김근원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54527778_20260803142948_5004968281.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스토어에서 ‘플립폰트’를 검색한 화면</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폰트 및 타이포그래피 전문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flipfontpress&amp;utm_medium=PR)이 모바일 전용 폰트 서비스 ‘플립폰트(FlipFont)’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개인화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스마트폰은 단순한 통신 기기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일상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기기 색상과 케이스, 배경화면, 테마를 중심으로 이뤄지던 개인화 방식도 최근에는 사용자가 매일 접하는 화면 속 글자 디자인까지 확대되고 있다.<br /><br />
폰트는 메시지와 알림, 설정, 전화, 카카오톡 등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전반에 반복적으로 적용되는 요소다. 같은 화면이라도 어떤 폰트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부터 밝고 친근한 분위기까지 서로 다른 인상을 만들 수 있다. 글자의 형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기 전체의 시각적 경험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다.<br /><br />
모노타입의 플립폰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폰트를 선택해 스마트폰의 시스템 폰트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바일 전용 폰트 서비스다.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폰트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과 기분에 맞는 글자 스타일을 선택해 모바일 화면을 꾸밀 수 있다.<br /><br />
플립폰트를 적용하면 메시지와 알림, 설정 화면, 전화 키패드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 전반의 글자 형태가 변경된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이나 콘텐츠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화면에 일관된 분위기를 더한다는 점이 특징이다.<br /><br />
제공되는 폰트 스타일도 다양하다. 정보 전달과 가독성에 적합한 깔끔한 고딕 스타일을 비롯해 손으로 직접 쓴 듯한 감성적인 스타일, 화면에 개성을 더하는 디스플레이 스타일 등 여러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는 계절이나 기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폰트를 바꾸며 익숙한 스마트폰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br /><br />
모노타입 측은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하루 동안 가장 자주 마주하는 개인적인 디지털 공간이며, 폰트는 그 공간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각적 요소라며, 플립폰트는 사용자가 화면 속 글자까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일상적인 모바일 경험을 더욱 개성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폰트 제작사 및 디자이너와 협력해 새로운 모바일 폰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스타일과 경험의 폭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br />
플립폰트는 갤럭시 스토어에서 ‘폰트’를 검색해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와 추천 폰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모노타입코리아 플립폰트 (https://kr.monotype-asia.com/flipfont?utm_source=flipfontpress&amp;utm_medium=PR)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모노타입은 서체 기술을 통해 브랜드와 사용자가 고유한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폰트 및 타이포그래피 전문 기업이다. 세계적인 폰트 라이브러리와 전문 기술, 크리에이티브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일관되고 차별화된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br />
모노타입 소개<br /><br />
모노타입은 폰트 및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폰트 제작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고품질의 폰트를 제공한다. Helvetica, Times New Roman, Gotham, Arial, Avenir, Gilroy, Frutiger를 포함해 25만개가 넘는 폰트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노타입코리아 마케팅팀 김근원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54527778_20260803142948_5004968281.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7:0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65</guid>
		<title><![CDATA[The Globally Popular Anime Hazbin Hotel Event Makes Its Debut in South Korea! Hazbin Hotel Pop-Up Shop to Open in South Korea]]></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ray Parka Service Inc. (Headquarters: Tokyo, Japan) will host a pop-up shop for the globally popular anime Hazbin Hotel starting Tuesday, August 11, 2026, at the ICONIC ZONE on B2F of The Hyundai Seoul in South Korea.
New items added to the lineup following high demand
The pop-up shop at The Hyundai Seoul will feature a lineup that includes not only the first-wave products—which sold out repeatedly at events held in Japan last year (such as Ikebukuro PARCO and Tokyo Comic Con) and garnered a massive response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but also numerous new items that fans have been eagerly awaiting.
The collection offers a wide variety of lifestyle items that reflect the series’ elements and characters. Highlights include cushions featuring bold designs of Alastor and the “Vees,” employee-style badge that let fans roleplay as VOXTEK staff members, and adorable “chubby” and “squishy” stickers featuring newly drawn illustrations.
POP-UP SHOP Overview
Title: Hazbin Hotel POP-UP SHOP
Dates: August 11 (Tue) - August 19 (Wed), 2026
Venue: The Hyundai Seoul B2F ICONIC ZONE
(The Hyundai Seoul B2, 108 Yeoui-daero, Yeongdeungpo District, Seoul)
Hours: 10:30 AM-8:00 PM *Closes at 8:30 PM on Fridays, Saturdays, and Sundays
Organizer &amp; Producer: Gray Parka Service Inc.
In cooperation with: Juice Inc.
Event details and merchandise availability will be posted periodically on Juice Korea’s official X account (@0_percent_seoul (https://x.com/0_percent_seoul?s=11&amp;t=MPKXSc6XUqIBM63QrrGYsA)).
New Item Information
· Just-Right-Sized Cushion (3 designs)
· Alastor’s Radio-Style Shoulder Pouch
· Funny-Face Hand Towel (5 designs)
· Phone-sized Sparkly Clear Stickers (5 designs)
· VOXTEK Employee Badge
· JETSTREAM Pen (Alastor)
The first-wave lineup will also be restocked at the POP-UP SHOP!
To coincide with the release of these new items, the first-wave products that generated a massive response last year are scheduled to be restocked.
About Gray Parka Service Inc.
Company Name: Gray Parka Service Inc.
Address: 1-6-11-7F Shinkawa, Chuo-ku, Tokyo
Representative Director: Yukiharu Ishiwata
Established: August 23, 2012
Website: https://grayparkaservice.com/en
© Amazon and A24 Films LLC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747798/en/
언론연락처: Gray Parka Service Inc. Customer Inquiries Inquiries regarding products   Inquiries regarding the POP-UP SHOP Juice Inc.   Media Inquiries Media Contact Aki Yoshida +81 80-6628-95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ray Parka Service Inc. (Headquarters: Tokyo, Japan) will host a pop-up shop for the globally popular anime Hazbin Hotel starting Tuesday, August 11, 2026, at the ICONIC ZONE on B2F of The Hyundai Seoul in South Korea.<br /><br />
New items added to the lineup following high demand<br /><br />
The pop-up shop at The Hyundai Seoul will feature a lineup that includes not only the first-wave products—which sold out repeatedly at events held in Japan last year (such as Ikebukuro PARCO and Tokyo Comic Con) and garnered a massive response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but also numerous new items that fans have been eagerly awaiting.<br /><br />
The collection offers a wide variety of lifestyle items that reflect the series’ elements and characters. Highlights include cushions featuring bold designs of Alastor and the “Vees,” employee-style badge that let fans roleplay as VOXTEK staff members, and adorable “chubby” and “squishy” stickers featuring newly drawn illustrations.<br /><br />
POP-UP SHOP Overview<br /><br />
Title: Hazbin Hotel POP-UP SHOP<br />
Dates: August 11 (Tue) - August 19 (Wed), 2026<br />
Venue: The Hyundai Seoul B2F ICONIC ZONE<br />
(The Hyundai Seoul B2, 108 Yeoui-daero, Yeongdeungpo District, Seoul)<br />
Hours: 10:30 AM-8:00 PM *Closes at 8:30 PM on Fridays, Saturdays, and Sundays<br />
Organizer &amp; Producer: Gray Parka Service Inc.<br />
In cooperation with: Juice Inc.<br /><br />
Event details and merchandise availability will be posted periodically on Juice Korea’s official X account (@0_percent_seoul (https://x.com/0_percent_seoul?s=11&amp;t=MPKXSc6XUqIBM63QrrGYsA)).<br /><br />
New Item Information<br /><br />
· Just-Right-Sized Cushion (3 designs)<br />
· Alastor’s Radio-Style Shoulder Pouch<br />
· Funny-Face Hand Towel (5 designs)<br />
· Phone-sized Sparkly Clear Stickers (5 designs)<br />
· VOXTEK Employee Badge<br />
· JETSTREAM Pen (Alastor)<br /><br />
The first-wave lineup will also be restocked at the POP-UP SHOP!<br /><br />
To coincide with the release of these new items, the first-wave products that generated a massive response last year are scheduled to be restocked.<br /><br />
About Gray Parka Service Inc.<br /><br />
Company Name: Gray Parka Service Inc.<br />
Address: 1-6-11-7F Shinkawa, Chuo-ku, Tokyo<br />
Representative Director: Yukiharu Ishiwata<br />
Established: August 23, 2012<br />
Website: https://grayparkaservice.com/en<br /><br />
© Amazon and A24 Films LLC<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747798/en/<br /><br />
언론연락처: Gray Parka Service Inc. Customer Inquiries Inquiries regarding products   Inquiries regarding the POP-UP SHOP Juice Inc.   Media Inquiries Media Contact Aki Yoshida +81 80-6628-951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7:5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64</guid>
		<title><![CDATA[세계적인 인기 애니메이션 ‘해즈빈 호텔’, 한국 첫 상륙… 해즈빈 호텔 팝업 스토어 오픈]]></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즈빈 호텔 팝업 스토어 키 비주얼
   

그레이 파카 서비스(Gray Parka Service Inc., 본사: 일본 도쿄)는 8월 11일(화)부터 한국 더현대 서울 B2F 아이코닉 존(ICONIC ZONE)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해즈빈 호텔(Hazbin Hotel)’의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신규 굿즈 라인업 추가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에서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이케부쿠로 파르코(Ikebukuro PARCO), 도쿄 코믹콘(Tokyo Comic Con) 등의 행사에서 반복 완판되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1차 출시 상품뿐만 아니라 팬들이 간절히 기다려 온 다수의 신규 상품도 선보인다.
이번 굿즈 컬렉션은 작품 속 요소와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알래스터(Alastor)와 ‘브이즈(Vees)’의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쿠션, 팬들이 복스텍(VOXTEK) 직원으로 역할극을 즐길 수 있는 사원증 스타일 배지, 그리고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통통하고 폭신한 스티커 등이 있다.
◇ 팝업 스토어 개요 
· 행사명: 해즈빈 호텔 팝업 스토어
· 일정: 2026년 8월 11일~19일
· 장소: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 운영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금, 토, 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 마감)
· 주최 및 기획: 그레이 파카 서비스
· 협력: 주스 
행사 세부 정보 및 상품 재고 현황은 주스 코리아(Juice Korea) 공식 X 계정(@ 0_percent_seoul (https://x.com/0_percent_seoul?s=11&amp;t=MPKXSc6XUqIBM63QrrGYsA))에 수시로 공개된다. 
◇ 신규 아이템 정보 
· 알맞은 크기의 쿠션(Just-Right-Sized Cushion, 3종) 
· 알래스터의 라디오 스타일 숄더 파우치(Alastor’s Radio-Style Shoulder Pouch)
· 퍼니 페이스 핸드 타월(Funny-Face Hand Towel, 5종)
· 폰 사이즈 반짝이 투명 스티커(Phone-sized Sparkly Clear Stickers, 5종) 
· 복스텍 사원증 배지(VOXTEK Employee Badge)
· 제트스트림 볼펜(JETSTREAM Pen, 알래스터)
◇ 팝업 스토어에 1차 출시 라인업도 재입고
이번 신규 상품 출시에 맞춰 지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1차 출시 상품도 재입고될 예정이다. 
그레이 파카 서비스 소개 
회사명: 그레이 파카 서비스(Gray Parka Service Inc.)
주소: 도쿄도 주오구 신카와 1-6-11 7층
대표이사: 이시와타 유키하루(Yukiharu Ishiwata)
설립일: 2012년 8월 23일 
웹사이트: https://grayparkaservice.com/en 
© Amazon and A24 Films LLC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74779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그레이 파카 서비스(Gray Parka Service Inc.) 고객 및 제품 관련 문의    팝업 숍 관련 문의 주스(Juice Inc.)    언론 문의  요시다 아키(Aki Yoshida) +81 80-6628-95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3173843_45922901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즈빈 호텔 팝업 스토어 키 비주얼</figcaption>
   </figure>
</div>
그레이 파카 서비스(Gray Parka Service Inc., 본사: 일본 도쿄)는 8월 11일(화)부터 한국 더현대 서울 B2F 아이코닉 존(ICONIC ZONE)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해즈빈 호텔(Hazbin Hotel)’의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br /><br />
◇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신규 굿즈 라인업 추가 <br /><br />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에서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이케부쿠로 파르코(Ikebukuro PARCO), 도쿄 코믹콘(Tokyo Comic Con) 등의 행사에서 반복 완판되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1차 출시 상품뿐만 아니라 팬들이 간절히 기다려 온 다수의 신규 상품도 선보인다.<br /><br />
이번 굿즈 컬렉션은 작품 속 요소와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알래스터(Alastor)와 ‘브이즈(Vees)’의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쿠션, 팬들이 복스텍(VOXTEK) 직원으로 역할극을 즐길 수 있는 사원증 스타일 배지, 그리고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통통하고 폭신한 스티커 등이 있다.<br /><br />
◇ 팝업 스토어 개요 <br /><br />
· 행사명: 해즈빈 호텔 팝업 스토어<br />
· 일정: 2026년 8월 11일~19일<br />
· 장소: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지하 2층)<br />
· 운영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금, 토, 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 마감)<br />
· 주최 및 기획: 그레이 파카 서비스<br />
· 협력: 주스 <br /><br />
행사 세부 정보 및 상품 재고 현황은 주스 코리아(Juice Korea) 공식 X 계정(@ 0_percent_seoul (https://x.com/0_percent_seoul?s=11&amp;t=MPKXSc6XUqIBM63QrrGYsA))에 수시로 공개된다. <br /><br />
◇ 신규 아이템 정보 <br /><br />
· 알맞은 크기의 쿠션(Just-Right-Sized Cushion, 3종) <br />
· 알래스터의 라디오 스타일 숄더 파우치(Alastor’s Radio-Style Shoulder Pouch)<br />
· 퍼니 페이스 핸드 타월(Funny-Face Hand Towel, 5종)<br />
· 폰 사이즈 반짝이 투명 스티커(Phone-sized Sparkly Clear Stickers, 5종) <br />
· 복스텍 사원증 배지(VOXTEK Employee Badge)<br />
· 제트스트림 볼펜(JETSTREAM Pen, 알래스터)<br /><br />
◇ 팝업 스토어에 1차 출시 라인업도 재입고<br /><br />
이번 신규 상품 출시에 맞춰 지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1차 출시 상품도 재입고될 예정이다. <br /><br />
그레이 파카 서비스 소개 <br /><br />
회사명: 그레이 파카 서비스(Gray Parka Service Inc.)<br />
주소: 도쿄도 주오구 신카와 1-6-11 7층<br />
대표이사: 이시와타 유키하루(Yukiharu Ishiwata)<br />
설립일: 2012년 8월 23일 <br />
웹사이트: https://grayparkaservice.com/en <br />
© Amazon and A24 Films LLC<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28747798/en<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그레이 파카 서비스(Gray Parka Service Inc.) 고객 및 제품 관련 문의    팝업 숍 관련 문의 주스(Juice Inc.)    언론 문의  요시다 아키(Aki Yoshida) +81 80-6628-951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3173843_45922901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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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0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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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서울핀테크랩, 일본 액셀러레이터 01Booster와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협력체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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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채성민 제2서울핀테크랩 센터장(왼쪽)과 Takeru Kawashima 제로원부스터(01Booster) Executive Director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창업지원시설인 제2서울핀테크랩은 일본 대표 액셀러레이터 01Booster(제로원부스터)와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및 한·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일본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고 양국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각자의 창업지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 기관인 01Booster는 일본을 대표하는 액셀러레이터로, 관계사인 01Booster Capital을 통한 투자 연계와 함께 도쿄 등 일본 주요 지자체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국,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를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은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한국·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발굴 및 교류 △글로벌 프로그램·네트워킹 공동 기획 및 운영 △투자, 액셀러레이팅, 오픈이노베이션 분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대하고,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과 투자 연계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양국 스타트업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 창출에도 힘쓸 예정이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
언론연락처: 제2서울핀테크랩  송예은  070-4236-95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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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채성민 제2서울핀테크랩 센터장(왼쪽)과 Takeru Kawashima 제로원부스터(01Booster) Executive Director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서울특별시 창업지원시설인 제2서울핀테크랩은 일본 대표 액셀러레이터 01Booster(제로원부스터)와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및 한·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번 협약은 한국과 일본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고 양국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각자의 창업지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협력 기관인 01Booster는 일본을 대표하는 액셀러레이터로, 관계사인 01Booster Capital을 통한 투자 연계와 함께 도쿄 등 일본 주요 지자체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국,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를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은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양 기관은 △한국·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발굴 및 교류 △글로벌 프로그램·네트워킹 공동 기획 및 운영 △투자, 액셀러레이팅, 오픈이노베이션 분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br /><br />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대하고,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과 투자 연계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양국 스타트업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 창출에도 힘쓸 예정이다.<br /><br />
제2서울핀테크랩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제2서울핀테크랩 소개<br /><br />
제2서울핀테크랩은 2023년 1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서울시 산하 창업지원시설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제2서울핀테크랩  송예은  070-4236-950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4293092_20260803162957_17019712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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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7:30: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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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062</guid>
		<title><![CDATA[북랩, 26년 현장에서 검증한 장사와 영업의 원리를 담은 ‘판매왕의 CHECK’ 시리즈 출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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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판매왕의 CHECK 1 생존 전략 편·2 시장 개척 편, 백남곤 지음, 380·428쪽, 각 2만4000원
   

좋은 제품이라고 반드시 팔리는 것은 아니며, 많이 판다고 오래 살아남는 것도 아니다. 북랩은 최근, 생선 배달 사원에서 출발해 가락시장 판매왕을 거쳐 IT 창업가와 농수산DX 기업가로 성장한 백남곤 저자의 ‘판매왕의 CHECK 1, 생존 전략 편’과 ‘판매왕의 CHECK 2, 시장 개척 편’을 출간했다. 
두 권은 26년 동안 현장에서 몸으로 검증한 판매와 영업의 원리를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는 방법부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확산시키는 전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낸 실전 경영서다.
1권 ‘생존 전략 편’은 가난과 실패를 딛고 판매왕이 되기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장사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고객 응대와 신뢰, 원칙, 경쟁 전략, 클레임 대응 등 오래 살아남는 장사의 기준을 다루며, 단순한 판매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관계의 원리를 제시한다.
2권 ‘시장 개척 편’은 판매왕이라는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농수산DX라는 새로운 시장에 뛰어든 저자의 도전을 담았다. 단골을 만드는 장사에서 나아가 처음 만나는 고객을 설득하고, 첫 고객을 시장의 기준으로 만들며, 시장 전체를 움직이는 확산 전략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고객의 심리와 설득, 데이터 기반 전략을 결합해 영업의 본질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했다.
저자는 장사와 영업은 같은 판매가 아니라 서로 다른 영역이라고 말한다. 장사가 신뢰를 통해 단골을 만드는 일이라면, 영업은 낯선 고객에게 가치를 설득해 새로운 시장을 여는 일이다. 판매왕의 경험과 IT 창업 과정에서 얻은 실전 전략을 ‘CHECK’, ‘Check Point’, ‘Success Point’ 형식으로 체계화해 독자가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며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판매왕의 CHECK’ 시리즈는 영업인과 자영업자, 창업가는 물론 고객을 설득하고 사람과 조직을 움직여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현장에서 검증된 판매와 영업의 원리를 제시하는 실전 지침서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509309_20260803170205_27546315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판매왕의 CHECK 1 생존 전략 편·2 시장 개척 편, 백남곤 지음, 380·428쪽, 각 2만4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 제품이라고 반드시 팔리는 것은 아니며, 많이 판다고 오래 살아남는 것도 아니다. 북랩은 최근, 생선 배달 사원에서 출발해 가락시장 판매왕을 거쳐 IT 창업가와 농수산DX 기업가로 성장한 백남곤 저자의 ‘판매왕의 CHECK 1, 생존 전략 편’과 ‘판매왕의 CHECK 2, 시장 개척 편’을 출간했다. <br /><br />
두 권은 26년 동안 현장에서 몸으로 검증한 판매와 영업의 원리를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는 방법부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확산시키는 전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낸 실전 경영서다.<br /><br />
1권 ‘생존 전략 편’은 가난과 실패를 딛고 판매왕이 되기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장사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고객 응대와 신뢰, 원칙, 경쟁 전략, 클레임 대응 등 오래 살아남는 장사의 기준을 다루며, 단순한 판매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관계의 원리를 제시한다.<br /><br />
2권 ‘시장 개척 편’은 판매왕이라는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농수산DX라는 새로운 시장에 뛰어든 저자의 도전을 담았다. 단골을 만드는 장사에서 나아가 처음 만나는 고객을 설득하고, 첫 고객을 시장의 기준으로 만들며, 시장 전체를 움직이는 확산 전략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고객의 심리와 설득, 데이터 기반 전략을 결합해 영업의 본질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했다.<br /><br />
저자는 장사와 영업은 같은 판매가 아니라 서로 다른 영역이라고 말한다. 장사가 신뢰를 통해 단골을 만드는 일이라면, 영업은 낯선 고객에게 가치를 설득해 새로운 시장을 여는 일이다. 판매왕의 경험과 IT 창업 과정에서 얻은 실전 전략을 ‘CHECK’, ‘Check Point’, ‘Success Point’ 형식으로 체계화해 독자가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며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판매왕의 CHECK’ 시리즈는 영업인과 자영업자, 창업가는 물론 고객을 설득하고 사람과 조직을 움직여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현장에서 검증된 판매와 영업의 원리를 제시하는 실전 지침서다.<br /><br />
북랩 소개<br /><br />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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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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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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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랩, 숲해설가가 24절기를 따라 발견한 삶의 지혜를 담은 ‘오늘도 숲이 건네는 말을 받아 적습니다’ 출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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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늘도 숲이 건네는 말을 받아 적습니다’, 이석인 지음, 324쪽, 1만9000원
   

기후 위기와 빠른 변화 속에서 자연과 점점 멀어지는 시대, 숲을 통해 삶의 속도를 되찾게 하는 에세이가 출간됐다.
북랩은 생태 관찰과 인문학적 사유를 한 권에 담아낸 ‘오늘도 숲이 건네는 말을 받아 적습니다’를 펴냈다.
이 책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부지방의 숲을 직접 걸으며 24절기의 변화를 기록한 자연과 사유의 시선을 담은 자연 에세이다. 저자는 숲을 단순한 풍경이 아닌 삶을 비추는 ‘글자 없는 책’으로 바라보며, 계절마다 변화하는 나무와 꽃, 곤충과 새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낸 삶의 질서와 자연의 이치를 들려준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흐름을 따라 절기마다 피고 지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입춘의 겨울눈, 경칩의 야생화, 곡우의 봄비, 겨울나무의 인고와 같이 자연의 모든 변화는 인간의 삶과 맞닿아 있으며, 독자들에게 때를 알고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자연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얻은 생태 지식과 철학적 성찰을 함께 담아 숲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쉼과 위로를 찾는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2부에서는 설악산 대청봉을 오르며 만난 숲의 풍경과 겨울 숲에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해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삶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풀어낸다.
저자는 특히 자연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햇살과 비를 내리고, 자신의 때를 재촉하지 않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인간 역시 경쟁과 조급함보다 순리와 기다림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숲은 말없이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스승이며, 절기는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자연을 사랑하는 독자는 물론 삶의 균형을 잃은 현대인들에게도 잔잔한 위로와 깊은 성찰을 전할 것이다.
저자 이석인은 숲해설가로 활동하며 오랫동안 숲과 자연을 탐구해 왔다. 직접 숲을 걸으며 기록한 생태와 절기 공부를 바탕으로 자연이 품은 삶의 지혜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으며, 이번 책에서는 계절의 흐름 속에서 발견한 생명의 이야기와 인간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엮어 냈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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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늘도 숲이 건네는 말을 받아 적습니다’, 이석인 지음, 324쪽, 1만9000원</figcaption>
   </figure>
</div>
기후 위기와 빠른 변화 속에서 자연과 점점 멀어지는 시대, 숲을 통해 삶의 속도를 되찾게 하는 에세이가 출간됐다.<br /><br />
북랩은 생태 관찰과 인문학적 사유를 한 권에 담아낸 ‘오늘도 숲이 건네는 말을 받아 적습니다’를 펴냈다.<br /><br />
이 책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부지방의 숲을 직접 걸으며 24절기의 변화를 기록한 자연과 사유의 시선을 담은 자연 에세이다. 저자는 숲을 단순한 풍경이 아닌 삶을 비추는 ‘글자 없는 책’으로 바라보며, 계절마다 변화하는 나무와 꽃, 곤충과 새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낸 삶의 질서와 자연의 이치를 들려준다.<br /><br />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흐름을 따라 절기마다 피고 지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입춘의 겨울눈, 경칩의 야생화, 곡우의 봄비, 겨울나무의 인고와 같이 자연의 모든 변화는 인간의 삶과 맞닿아 있으며, 독자들에게 때를 알고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자연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얻은 생태 지식과 철학적 성찰을 함께 담아 숲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쉼과 위로를 찾는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2부에서는 설악산 대청봉을 오르며 만난 숲의 풍경과 겨울 숲에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해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삶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풀어낸다.<br /><br />
저자는 특히 자연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햇살과 비를 내리고, 자신의 때를 재촉하지 않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인간 역시 경쟁과 조급함보다 순리와 기다림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숲은 말없이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스승이며, 절기는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자연을 사랑하는 독자는 물론 삶의 균형을 잃은 현대인들에게도 잔잔한 위로와 깊은 성찰을 전할 것이다.<br /><br />
저자 이석인은 숲해설가로 활동하며 오랫동안 숲과 자연을 탐구해 왔다. 직접 숲을 걸으며 기록한 생태와 절기 공부를 바탕으로 자연이 품은 삶의 지혜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으며, 이번 책에서는 계절의 흐름 속에서 발견한 생명의 이야기와 인간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엮어 냈다.<br /><br />
북랩 소개<br /><br />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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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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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7:00: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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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 신뢰를 되찾아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코이카 도약위원회’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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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연수센터에서 열린 ‘코이카 도약위원회’ 회의에서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이종욱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외부위원장,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내부위원장, 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한 외·내부위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3일 기관 경영혁신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코이카 도약위원회(LEAP Initiative)’를 출범하고, 조직의 체질 개선과 혁신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관장 공석의 비상경영체제에서 흔들림 없는 사업 수행 의지도 밝혔다.
도약위원회는 2025년 기관의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진단하고 개선 해법을 모색하는 한편 코이카의 경영체계와 조직문화, 사업성과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 명칭인 ‘LEAP’는 △Leadership(비상경영과 혁신을 이끄는 리더십) △Evaluation(객관적 진단과 평가 환류) △Accountability(국민에 대한 책무성) △Performance(성과로 증명하는 변화)를 의미하며, 조직 내부로부터의 성찰을 넘어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코이카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
도약위원회는 상위 부처인 외교부를 비롯한 개발협력, 행정학, 경영평가, 성과관리, ESG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와 코이카 경영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혁신기구로 운영된다. 특히 내부의 시각에 머무르지 않고 코이카를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할 수 있는 외부 전문가를 폭넓게 위촉해 위원회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노동조합과 노동이사, 내부 직원도 논의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혁신과제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8월부터 10월까지 △2025년 경영평가 결과 심층 분석 △최우선 개선 과제(Quick Win) 발굴 △2026년 경영 개선 계획 수립 △중장기 경영목표 및 기관 종합 혁신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기 경영 개선 과제를 신속히 실행하는 한편 기관의 혁신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 경영혁신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위원회 활동 종료 후에는 출범 배경과 논의 과정,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한 ‘코이카 도약위원회 활동 백서’를 발간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은 “최근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며 ‘코이카 도약위원회’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자 한다”며 “책임 있는 성찰과 객관적인 진단, 흔들림 없는 실행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개발협력기관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 소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에 설립됐다. 나라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 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 협력 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 복구 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실 정명화 홍보관 031-740-07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29141634_20260803152044_993992431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연수센터에서 열린 ‘코이카 도약위원회’ 회의에서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이종욱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외부위원장,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내부위원장, 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한 외·내부위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3일 기관 경영혁신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코이카 도약위원회(LEAP Initiative)’를 출범하고, 조직의 체질 개선과 혁신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관장 공석의 비상경영체제에서 흔들림 없는 사업 수행 의지도 밝혔다.<br /><br />
도약위원회는 2025년 기관의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진단하고 개선 해법을 모색하는 한편 코이카의 경영체계와 조직문화, 사업성과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위원회 명칭인 ‘LEAP’는 △Leadership(비상경영과 혁신을 이끄는 리더십) △Evaluation(객관적 진단과 평가 환류) △Accountability(국민에 대한 책무성) △Performance(성과로 증명하는 변화)를 의미하며, 조직 내부로부터의 성찰을 넘어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코이카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br /><br />
도약위원회는 상위 부처인 외교부를 비롯한 개발협력, 행정학, 경영평가, 성과관리, ESG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와 코이카 경영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혁신기구로 운영된다. 특히 내부의 시각에 머무르지 않고 코이카를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할 수 있는 외부 전문가를 폭넓게 위촉해 위원회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노동조합과 노동이사, 내부 직원도 논의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혁신과제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br /><br />
위원회는 8월부터 10월까지 △2025년 경영평가 결과 심층 분석 △최우선 개선 과제(Quick Win) 발굴 △2026년 경영 개선 계획 수립 △중장기 경영목표 및 기관 종합 혁신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기 경영 개선 과제를 신속히 실행하는 한편 기관의 혁신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 경영혁신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또한 위원회 활동 종료 후에는 출범 배경과 논의 과정,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한 ‘코이카 도약위원회 활동 백서’를 발간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br /><br />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은 “최근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며 ‘코이카 도약위원회’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자 한다”며 “책임 있는 성찰과 객관적인 진단, 흔들림 없는 실행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개발협력기관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국국제협력단 소개<br /><br />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에 설립됐다. 나라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 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 협력 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 복구 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실 정명화 홍보관 031-740-070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29141634_20260803152044_99399243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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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50: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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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2026년 7월 31만8454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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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 국내 4만8113대, 해외 27만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만81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 등 총 1만6331대를 팔았다.
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 등 총 1만6767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4280대, 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04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3.2% 감소한 27만34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7월에는 전체적인 산업 수요가 위축되는 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를 비롯한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는 동시에 생산 운영을 안정화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 국내 4만8113대, 해외 27만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br /><br />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br /><br />
국내 판매<br /><br />
현대차는 2026년 7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만8113대를 판매했다.<br /><br />
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 등 총 1만6331대를 팔았다.<br /><br />
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 등 총 1만6767대 판매됐다.<br /><br />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4280대, 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04대 판매됐다.<br /><br />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팔렸다.<br /><br />
해외 판매<br /><br />
현대차는 2026년 7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3.2% 감소한 27만341대를 판매했다.<br /><br />
현대차는 7월에는 전체적인 산업 수요가 위축되는 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를 비롯한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는 동시에 생산 운영을 안정화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3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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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얼 비즈니스 스토리 ‘스케일업 인사이트’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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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스케일업 인사이트’ 표지
   

매출도 늘고, 직원도 늘고, 고객도 늘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조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창업자의 결정 하나하나가 병목이 되고, 핵심 인재가 퇴사하면 그의 머릿속에만 있던 노하우까지 통째로 사라진다. 뛰어난 제품력과 구성원의 열정으로 폭발적 성장을 이뤄낸 기업이라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스케일업 성장통이다.
이 성장통의 실체를 해부하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경영서 ‘스케일업 인사이트: 스타트업이 일류기업으로 가는 길’이 출간됐다.
◇ 성장을 만든 방식이 성장을 막는다
공저자인 장효상 러닝크루(Learning Crew) 공동대표와 변인학 키로 COO는 책에서 “초기 성장을 만들어낸 방식이 일정 규모 이상에서는 오히려 성장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된다”고 말한다. 창업자 중심의 즉흥적 의사결정, 핵심 인재의 개인기에 의존하는 업무 방식, 암묵적 문화에 기댄 조직 운영이 한계를 드러내는 순간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해법은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프로세스·문화로 산출을 키우는 것이다.
◇ 이거 우리 회사 이야기인데? - 소설처럼 읽히는 리얼 비즈니스 스토리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딱딱한 경영 이론서 대신 소설 형식의 리얼 비즈니스 스토리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연매출 100억원을 갓 넘긴 가상의 기업 ‘XM컴퍼니’를 무대로 실제 조직에서 마주칠 법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독자는 이들이 부딪히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이거 우리 회사 이야기인데?’라는 깊은 공감을 경험하는 동시에 자신의 조직을 한 발 떨어져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자연스럽게 얻게 된다.
◇ 스토리에서 끝나지 않는다 - 8대 영역 인사이트
각 장의 끝에는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정리한 인사이트 파트가 배치돼 있다. 성장기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8대 영역은 다음과 같다.
1. 미션·비전 내재화: 전략이 구호에 머물지 않고 현장까지 살아 움직이게 하는 법
2. 흩어진 업무 정보의 가시화: 개인에게 갇힌 지식을 조직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법
3. 공정한 평가·보상 제도 설계: 성과를 구성원이 납득할 수 있게 연결하는 법
4. SPARK 모델 기반 채용 프로세스: 성장 단계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
5. R&amp;D 애자일 조직 전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개발 조직 만들기
6. 영업·마케팅 메시지 정렬: 고객에게 일관된 목소리를 전달하는 법
7. 플레잉코치 리더십 구축: 관리자가 선수이자 코치로 기능하는 리더십
8.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 정립: 성장해도 흔들리지 않는 문화적 토대 만들기
◇ 책에서 현장으로 - 무료 온라인 진단 도구
책 속 QR코드를 통해 스케일업 공식 홈페이지(scaleup.co.kr)에 접속하면 무료 8대 영역 조직 진단, 심화 인사이트 리포트, 실전 체크리스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독자는 스토리로 문제를 이해하고, 인사이트로 해법을 정리한 뒤 온라인 진단 도구로 자사 조직의 현재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 3단계 흐름을 경험하게 된다.
저자들은 이 책을 △조직이 커지며 모든 결정이 자신에게 몰리는 병목을 느끼는 창업자·CEO △‘체계가 없다’는 말이 불편해지기 시작한 스타트업 팀장·중간관리자 △평가·채용·업무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계해야 하는 HR·조직문화 담당자 △투자 유치 이후 본격 성장 단계에 진입한 스타트업 리더 △매출은 늘었지만 내부 운영체계가 따라오지 못하는 중소기업 경영진과 같은 독자에게 특히 권한다.
‘스케일업 인사이트’는 성장통을 겪는 조직에 일시적인 진통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방향을 제시한다. 스타트업을 일류기업으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이 책은 그 여정에서 가장 현실적인 실행 지침서가 돼줄 것이다.
공저자 장효상 러닝크루 공동대표는 “‘스케일업 인사이트’가 성장의 문턱에 선 기업들이 자기 조직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검증된 인사이트와 솔루션으로 조직의 리더와 구성원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러닝크루는 글로벌 기업의 경영 컨설팅을 통해 축적해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HRD, HRM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활동을 전개해 온 글로벌 퍼포먼스 컨설팅 및 콘텐츠 회사다. 이번 ‘스케일업 인사이트’ 출간을 통해 스타트업의 경영자와 리더 그리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도서 개요
· 도서명: ‘스케일업 인사이트’
· 부제: 스타트업이 일류기업으로 가는 길
· 분야: 경제경영 / 경영전략 / 스타트업 / 조직관리 / 리더십
· 저자: 장효상, 변인학
· 출판사: 파지트
· 페이지: 258쪽
· 가격: 1만9000원
· 공식 홈페이지: www.scaleup.co.kr
러닝크루 소개
주식회사 러닝크루(Learning Crew)는 글로벌 기업의 경영 컨설팅을 통해 축적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HRD, HRM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활동을 전개해온 글로벌 퍼포먼스 컨설팅 및 콘텐츠 회사다.
언론연락처: 러닝크루 장효상 CE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52309_514106382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케일업 인사이트’ 표지</figcaption>
   </figure>
</div>
매출도 늘고, 직원도 늘고, 고객도 늘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조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창업자의 결정 하나하나가 병목이 되고, 핵심 인재가 퇴사하면 그의 머릿속에만 있던 노하우까지 통째로 사라진다. 뛰어난 제품력과 구성원의 열정으로 폭발적 성장을 이뤄낸 기업이라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스케일업 성장통이다.<br /><br />
이 성장통의 실체를 해부하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경영서 ‘스케일업 인사이트: 스타트업이 일류기업으로 가는 길’이 출간됐다.<br /><br />
◇ 성장을 만든 방식이 성장을 막는다<br /><br />
공저자인 장효상 러닝크루(Learning Crew) 공동대표와 변인학 키로 COO는 책에서 “초기 성장을 만들어낸 방식이 일정 규모 이상에서는 오히려 성장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된다”고 말한다. 창업자 중심의 즉흥적 의사결정, 핵심 인재의 개인기에 의존하는 업무 방식, 암묵적 문화에 기댄 조직 운영이 한계를 드러내는 순간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해법은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프로세스·문화로 산출을 키우는 것이다.<br /><br />
◇ 이거 우리 회사 이야기인데? - 소설처럼 읽히는 리얼 비즈니스 스토리<br /><br />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딱딱한 경영 이론서 대신 소설 형식의 리얼 비즈니스 스토리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연매출 100억원을 갓 넘긴 가상의 기업 ‘XM컴퍼니’를 무대로 실제 조직에서 마주칠 법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독자는 이들이 부딪히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이거 우리 회사 이야기인데?’라는 깊은 공감을 경험하는 동시에 자신의 조직을 한 발 떨어져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자연스럽게 얻게 된다.<br /><br />
◇ 스토리에서 끝나지 않는다 - 8대 영역 인사이트<br /><br />
각 장의 끝에는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정리한 인사이트 파트가 배치돼 있다. 성장기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8대 영역은 다음과 같다.<br /><br />
1. 미션·비전 내재화: 전략이 구호에 머물지 않고 현장까지 살아 움직이게 하는 법<br />
2. 흩어진 업무 정보의 가시화: 개인에게 갇힌 지식을 조직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법<br />
3. 공정한 평가·보상 제도 설계: 성과를 구성원이 납득할 수 있게 연결하는 법<br />
4. SPARK 모델 기반 채용 프로세스: 성장 단계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br />
5. R&amp;D 애자일 조직 전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개발 조직 만들기<br />
6. 영업·마케팅 메시지 정렬: 고객에게 일관된 목소리를 전달하는 법<br />
7. 플레잉코치 리더십 구축: 관리자가 선수이자 코치로 기능하는 리더십<br />
8.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 정립: 성장해도 흔들리지 않는 문화적 토대 만들기<br /><br />
◇ 책에서 현장으로 - 무료 온라인 진단 도구<br /><br />
책 속 QR코드를 통해 스케일업 공식 홈페이지(scaleup.co.kr)에 접속하면 무료 8대 영역 조직 진단, 심화 인사이트 리포트, 실전 체크리스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독자는 스토리로 문제를 이해하고, 인사이트로 해법을 정리한 뒤 온라인 진단 도구로 자사 조직의 현재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 3단계 흐름을 경험하게 된다.<br /><br />
저자들은 이 책을 △조직이 커지며 모든 결정이 자신에게 몰리는 병목을 느끼는 창업자·CEO △‘체계가 없다’는 말이 불편해지기 시작한 스타트업 팀장·중간관리자 △평가·채용·업무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계해야 하는 HR·조직문화 담당자 △투자 유치 이후 본격 성장 단계에 진입한 스타트업 리더 △매출은 늘었지만 내부 운영체계가 따라오지 못하는 중소기업 경영진과 같은 독자에게 특히 권한다.<br /><br />
‘스케일업 인사이트’는 성장통을 겪는 조직에 일시적인 진통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방향을 제시한다. 스타트업을 일류기업으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이 책은 그 여정에서 가장 현실적인 실행 지침서가 돼줄 것이다.<br /><br />
공저자 장효상 러닝크루 공동대표는 “‘스케일업 인사이트’가 성장의 문턱에 선 기업들이 자기 조직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검증된 인사이트와 솔루션으로 조직의 리더와 구성원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러닝크루는 글로벌 기업의 경영 컨설팅을 통해 축적해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HRD, HRM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활동을 전개해 온 글로벌 퍼포먼스 컨설팅 및 콘텐츠 회사다. 이번 ‘스케일업 인사이트’ 출간을 통해 스타트업의 경영자와 리더 그리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 도서 개요<br /><br />
· 도서명: ‘스케일업 인사이트’<br />
· 부제: 스타트업이 일류기업으로 가는 길<br />
· 분야: 경제경영 / 경영전략 / 스타트업 / 조직관리 / 리더십<br />
· 저자: 장효상, 변인학<br />
· 출판사: 파지트<br />
· 페이지: 258쪽<br />
· 가격: 1만9000원<br />
· 공식 홈페이지: www.scaleup.co.kr<br /><br />
러닝크루 소개<br /><br />
주식회사 러닝크루(Learning Crew)는 글로벌 기업의 경영 컨설팅을 통해 축적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HRD, HRM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활동을 전개해온 글로벌 퍼포먼스 컨설팅 및 콘텐츠 회사다.<br /><br />
언론연락처: 러닝크루 장효상 CE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52309_51410638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4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57</guid>
		<title><![CDATA[대구북구시니어클럽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 아이템 공모전’ 대상 수상]]></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세은 실장, 이숙희 관장, 변선아 사회복지사
   

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최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지역 특화 노인일자리 아이템인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를 제안해 지역사회 수요와 어르신의 경험 및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우수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는 어르신들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점포를 방문해 영업 정보를 조사하고 온라인 지도 플랫폼 정보를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행태의 노인일자리 모델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결하고, 지역 현장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7월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이숙희 관장, 박세은 실장, 변선아 사회복지사가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이숙희 관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자리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어르신의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를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일자리 모델 발굴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개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 어르신의 사회 참여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해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박세은  053-341-4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3276939_20260803151240_390855325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세은 실장, 이숙희 관장, 변선아 사회복지사</figcaption>
   </figure>
</div>
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최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했다.<br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지역 특화 노인일자리 아이템인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를 제안해 지역사회 수요와 어르신의 경험 및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우수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는 어르신들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점포를 방문해 영업 정보를 조사하고 온라인 지도 플랫폼 정보를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행태의 노인일자리 모델이다.<br /><br />
이번 수상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결하고, 지역 현장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지난 7월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이숙희 관장, 박세은 실장, 변선아 사회복지사가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br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이숙희 관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자리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어르신의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를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일자리 모델 발굴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개<br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 어르신의 사회 참여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해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박세은  053-341-432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3276939_20260803151240_39085532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4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55</guid>
		<title><![CDATA[‘대한민국 공헌대상’ 명칭 혼동 해소… 대한민국 대표 공익 시상 브랜드 가치 다시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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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로고
   

‘대한민국 공헌대상(KOREA CONTRIBUTION AWARDS, KCA)’ 명칭을 둘러싼 혼동이 해소됐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李山河),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FPL)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회장 이치수)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공헌대상 명칭을 일부 단체가 수년간 사용하면서 혼동이 발생하자 명칭 보호와 신뢰 유지를 위해 사용 중단과 시정을 요구했으며, 해당 단체가 요구를 받아들여 명칭을 변경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대한민국 공헌대상 명칭을 둘러싼 혼동은 해소됐으며, 대한민국 공헌대상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공신성과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도 다시 한번 확인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공익 시상제도다.
자유·정의·연대의 헌법적 가치를 실천하는 공익 시상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자유·정의·연대의 헌법적 가치를 기반으로 국가와 인류 공동번영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조명하고, 이를 국내외에 널리 확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품격과 시대적 역할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또한 미래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과제에 대한 선도적 해법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공공적 책임과 실천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지원과 소수자 인권 보호 등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23년 법률공익부문을 신설하는 등 공익 가치의 제도적 확산과 사회적 신뢰 구축에도 힘써 왔다.
2018년 제1회 시상을 시작한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국가공헌, 입법, 과학, 보건, 지방자치, 교육, 법률공익, 경제, 환경, 문화혁신, 사회공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하며 공익 시상의 역할을 확대해 왔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제도화한 심사 시스템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가장 큰 특징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심사 시스템이다.
수상자 선정은 법조계, 교육계, 보건의료계, 경제계, 문화예술·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소속 공적심사선정위원회가 담당한다.
심사는 △서류 검토 및 사전조사 △분과별 전문 심사위원회의 사실 확인 및 평가·분석 △공적심사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부문별 심사 기준에 따라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 같은 심사체계는 외부의 영향력으로부터 독립된 심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밀유지 원칙… 심사자료 30년간 봉인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심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밀유지 원칙을 운영하고 있다.
공적심사 과정에서 작성되는 평가 자료와 회의 내용, 사실 확인 자료, 심사의견 등 수상자 선정과 관련된 모든 자료는 기밀유지기간을 명시해 30년간 봉인되며, 해당 기간 동안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는 심사위원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외부의 영향력이나 이해관계로부터 심사 과정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이러한 기밀유지 원칙은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운영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명칭 보호를 위한 원칙 있는 대응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2018년 제1회 개최 이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공신성과 사회적 신뢰를 축적해 왔다.
명칭 혼동이 발생한 이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는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세 차례 명칭 사용 중단과 시정을 요구했다.
이번 사례는 대한민국 공헌대상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사회적 신뢰와 브랜드 가치가 다시 한번 확인되는 계기가 됐으며, 명칭의 공익성과 독창성을 보호하기 위한 원칙 있는 대응 사례로 평가된다.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가치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단순한 시상 행사를 넘어 자유·정의·연대의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하고,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확산하는 공익 시상제도로 발전해 왔다.
특히 분야별 전문 심사체계, 3단계 공적심사 절차, 심사자료 30년 기밀유지 원칙 그리고 명칭 보호를 위한 원칙 있는 대응은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신뢰성과 독창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운영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명칭 혼동 해소는 대한민국 대표 공익 시상제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됐다.
언론연락처: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미디어 본부  이청수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67174906_20260803150953_613493057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청년리더총연맹 로고</figcaption>
   </figure>
</div>
‘대한민국 공헌대상(KOREA CONTRIBUTION AWARDS, KCA)’ 명칭을 둘러싼 혼동이 해소됐다.<br /><br />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李山河),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FPL)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회장 이치수)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공헌대상 명칭을 일부 단체가 수년간 사용하면서 혼동이 발생하자 명칭 보호와 신뢰 유지를 위해 사용 중단과 시정을 요구했으며, 해당 단체가 요구를 받아들여 명칭을 변경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조치로 대한민국 공헌대상 명칭을 둘러싼 혼동은 해소됐으며, 대한민국 공헌대상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공신성과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도 다시 한번 확인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br /><br />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공익 시상제도다.<br /><br />
자유·정의·연대의 헌법적 가치를 실천하는 공익 시상<br /><br />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자유·정의·연대의 헌법적 가치를 기반으로 국가와 인류 공동번영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조명하고, 이를 국내외에 널리 확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품격과 시대적 역할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br /><br />
또한 미래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과제에 대한 선도적 해법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공공적 책임과 실천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 /><br />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지원과 소수자 인권 보호 등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23년 법률공익부문을 신설하는 등 공익 가치의 제도적 확산과 사회적 신뢰 구축에도 힘써 왔다.<br /><br />
2018년 제1회 시상을 시작한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국가공헌, 입법, 과학, 보건, 지방자치, 교육, 법률공익, 경제, 환경, 문화혁신, 사회공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하며 공익 시상의 역할을 확대해 왔다.<br /><br />
공정성과 객관성을 제도화한 심사 시스템<br /><br />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가장 큰 특징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심사 시스템이다.<br /><br />
수상자 선정은 법조계, 교육계, 보건의료계, 경제계, 문화예술·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소속 공적심사선정위원회가 담당한다.<br /><br />
심사는 △서류 검토 및 사전조사 △분과별 전문 심사위원회의 사실 확인 및 평가·분석 △공적심사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부문별 심사 기준에 따라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br /><br />
이 같은 심사체계는 외부의 영향력으로부터 독립된 심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br /><br />
기밀유지 원칙… 심사자료 30년간 봉인<br /><br />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심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밀유지 원칙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공적심사 과정에서 작성되는 평가 자료와 회의 내용, 사실 확인 자료, 심사의견 등 수상자 선정과 관련된 모든 자료는 기밀유지기간을 명시해 30년간 봉인되며, 해당 기간 동안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br /><br />
이는 심사위원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외부의 영향력이나 이해관계로부터 심사 과정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이러한 기밀유지 원칙은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운영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명칭 보호를 위한 원칙 있는 대응<br /><br />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2018년 제1회 개최 이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공신성과 사회적 신뢰를 축적해 왔다.<br /><br />
명칭 혼동이 발생한 이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는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세 차례 명칭 사용 중단과 시정을 요구했다.<br /><br />
이번 사례는 대한민국 공헌대상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사회적 신뢰와 브랜드 가치가 다시 한번 확인되는 계기가 됐으며, 명칭의 공익성과 독창성을 보호하기 위한 원칙 있는 대응 사례로 평가된다.<br /><br />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가치<br /><br />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단순한 시상 행사를 넘어 자유·정의·연대의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하고,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확산하는 공익 시상제도로 발전해 왔다.<br /><br />
특히 분야별 전문 심사체계, 3단계 공적심사 절차, 심사자료 30년 기밀유지 원칙 그리고 명칭 보호를 위한 원칙 있는 대응은 대한민국 공헌대상의 신뢰성과 독창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운영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br /><br />
이번 명칭 혼동 해소는 대한민국 대표 공익 시상제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됐다.<br /><br />
언론연락처: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미디어 본부  이청수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67174906_20260803150953_613493057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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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2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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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guid>10053</guid>
		<title><![CDATA[한국머털테크, 라이브 방송 크리에이터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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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머털테크가 라이브 방송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시청자용 ‘K쇼핑’, 방송자용 ‘K라방’, 종합쇼핑몰 ‘K바자’로 이뤄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개발사 한국머털테크는 K바자의 다양한 상품을 K라방을 통해 소개하고 판매할 라이브 방송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단순히 방송 진행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라이브커머스 문화를 만들어갈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K바자는 방송자가 K바자 내 상품을 직접 선택해 방송할 수 있어 본인의 관심 분야와 강점을 살린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앱으로, 현재 백팩, 구름백 및 올인원 상품의 깜짝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크리에이터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들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게 된다.
시청자는 K쇼핑 앱으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며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K쇼핑은 시청자가 음성으로 직접 문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크리에이터가 시청자와 더욱 생생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는 기존 라이브 방송과 차별화된 강점으로, 크리에이터에게도 색다른 방송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머털테크는 아직 인지도가 높지 않고 보수도 많지 않지만 함께 성장하고 성과를 나누고자 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머털테크 소개
한국머털테크는 2000년 2월 설립됐으며, PC 기반 발신자 표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해 판매했다. 고객 관리 시스템, 인력 관리 시스템, 대리 운전 시스템, 현장 관리 시스템, 물류 관리 시스템 등의 제품을 공급했다. 현재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및 공장자동화 제품의 개발과 공급을 진행 중에 있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은 ‘K쇼핑’ 시청자 앱, ‘K라방’ 방송자 앱 및 ‘K바자’ 쇼핑몰로 이뤄져 있다. 공장자동화는 제조 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수 공장에 공급했고,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이지플랜트’ 앱의 공급을 시작했다.
언론연락처: 한국머털테크 천유식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68347846_20260803135726_833067229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머털테크가 라이브 방송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figcaption>
   </figure>
</div>
시청자용 ‘K쇼핑’, 방송자용 ‘K라방’, 종합쇼핑몰 ‘K바자’로 이뤄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개발사 한국머털테크는 K바자의 다양한 상품을 K라방을 통해 소개하고 판매할 라이브 방송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br /><br />
이번 모집은 단순히 방송 진행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라이브커머스 문화를 만들어갈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br /><br />
K바자는 방송자가 K바자 내 상품을 직접 선택해 방송할 수 있어 본인의 관심 분야와 강점을 살린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앱으로, 현재 백팩, 구름백 및 올인원 상품의 깜짝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크리에이터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들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게 된다.<br /><br />
시청자는 K쇼핑 앱으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며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K쇼핑은 시청자가 음성으로 직접 문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크리에이터가 시청자와 더욱 생생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는 기존 라이브 방송과 차별화된 강점으로, 크리에이터에게도 색다른 방송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한국머털테크는 아직 인지도가 높지 않고 보수도 많지 않지만 함께 성장하고 성과를 나누고자 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 /><br />
한국머털테크 소개<br /><br />
한국머털테크는 2000년 2월 설립됐으며, PC 기반 발신자 표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해 판매했다. 고객 관리 시스템, 인력 관리 시스템, 대리 운전 시스템, 현장 관리 시스템, 물류 관리 시스템 등의 제품을 공급했다. 현재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및 공장자동화 제품의 개발과 공급을 진행 중에 있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은 ‘K쇼핑’ 시청자 앱, ‘K라방’ 방송자 앱 및 ‘K바자’ 쇼핑몰로 이뤄져 있다. 공장자동화는 제조 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수 공장에 공급했고, 앱만 설치하면 스마트팩토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이지플랜트’ 앱의 공급을 시작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머털테크 천유식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68347846_20260803135726_83306722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2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52</guid>
		<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시집 ‘어른이 되었다’ 출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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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른이 되었다’, 이영란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64쪽, 1만3000원
   

출판사 바른북스가 시집 ‘어른이 되었다’를 출간했다.
시집 ‘어른이 되었다’는 어린아이가 세상을 경험하며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살면서 만나는 사람과 자연, 책과 사건 그리고 사랑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 사람이 어른이 되어 가는 시간을 담담한 언어로 풀어낸 시집으로, 시를 쓰는 마음과 세상에 쓰는 편지,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고백의 시라는 결을 함께 아우르고 있다.
책은 △삶(1장) △자화상(2장) △여행(3장) △사랑(4장)까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과 관계 맺어가는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섬세하게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
표제작인 시 ‘어른이 되었다’는 저자가 가장 애착을 갖는 작품으로, 어린 시절에는 자신을 우주로, 세상을 배우던 시절에는 주인공으로, 삶을 조금 알게 된 나이에는 작은 별로 여기던 마음이 세월이 흘러 스스로 먼지 같은 존재임을 깨닫고도 “가치 있는 먼지가 되리라” 다짐하는 자기 고백적인 시다.
저자는 이 시집에 대해 “어린아이가 세상을 경험하며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라고 소개하며, 매일 아침 산책을 하며 시상을 정리하고 한강과 바다를 벗 삼아 글을 다듬어 온 시간이 이번 시집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모두의 가슴에는 아직 순수하고 미성숙한 아이가 살고 있다”며,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하나의 고백 편지가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언어로 삶의 순간순간을 되짚어가는 이 시집은 각자의 자리에서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는 조용한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 이영란 씨는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 산책하며 세상을 구경하고,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꾸준히 시를 써온 시인이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 ‘시가 사랑이 되면 삶은 재즈가 된다’가 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 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5744558_20260803145053_39105198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른이 되었다’, 이영란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64쪽, 1만3000원</figcaption>
   </figure>
</div>
출판사 바른북스가 시집 ‘어른이 되었다’를 출간했다.<br /><br />
시집 ‘어른이 되었다’는 어린아이가 세상을 경험하며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살면서 만나는 사람과 자연, 책과 사건 그리고 사랑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 사람이 어른이 되어 가는 시간을 담담한 언어로 풀어낸 시집으로, 시를 쓰는 마음과 세상에 쓰는 편지,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고백의 시라는 결을 함께 아우르고 있다.<br /><br />
책은 △삶(1장) △자화상(2장) △여행(3장) △사랑(4장)까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과 관계 맺어가는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섬세하게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br /><br />
표제작인 시 ‘어른이 되었다’는 저자가 가장 애착을 갖는 작품으로, 어린 시절에는 자신을 우주로, 세상을 배우던 시절에는 주인공으로, 삶을 조금 알게 된 나이에는 작은 별로 여기던 마음이 세월이 흘러 스스로 먼지 같은 존재임을 깨닫고도 “가치 있는 먼지가 되리라” 다짐하는 자기 고백적인 시다.<br /><br />
저자는 이 시집에 대해 “어린아이가 세상을 경험하며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라고 소개하며, 매일 아침 산책을 하며 시상을 정리하고 한강과 바다를 벗 삼아 글을 다듬어 온 시간이 이번 시집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모두의 가슴에는 아직 순수하고 미성숙한 아이가 살고 있다”며,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하나의 고백 편지가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br /><br />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언어로 삶의 순간순간을 되짚어가는 이 시집은 각자의 자리에서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는 조용한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br /><br />
저자 이영란 씨는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 산책하며 세상을 구경하고,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꾸준히 시를 써온 시인이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 ‘시가 사랑이 되면 삶은 재즈가 된다’가 있다.<br /><br />
바른북스 소개<br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 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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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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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0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51</guid>
		<title><![CDATA[NICE평가정보-쿠콘, 데이터 기반 금융 혁신 위한 전략적 MOU 체결]]></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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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ICE평가정보-쿠콘 데이터 기반 금융 혁신 위한 전략적 MOU 체결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인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 이하 NICE)는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이사 김종현)과 ‘정보서비스 유통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NICE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종윤 NICE 대표이사와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의 핵심은 NICE가 보유한 신용평가, 기업정보, 본인확인 등 다양한 정보서비스 역량과 쿠콘의 데이터 수집, 연결 및 API 유통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양사의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접점을 함께 확대하는 데 있다.
NICE는 개인신용정보와 기업정보, 본인확인, 신용평가모형 컨설팅 등 폭넓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축적된 신용정보와 평가모형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정보서비스의 활용 영역과 유통 채널을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접목한 신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베트남 등 해외 신용정보서비스(CB)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쿠콘은 국내외 금융기관, 공공기관, 비금융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결해 표준화된 API 형태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API 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 일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고객층에 데이터 서비스를 공급하는 등 강력한 플랫폼과 유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양사는 우선 NICE가 보유한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기존 정보서비스를 쿠콘의 API 플랫폼과 고객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NICE는 기존 서비스의 유통 범위를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핀테크 기업, 일반기업, 공공기관으로 확대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다.
더 나아가 양사는 보유한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적극 활용해 신규 정보서비스 및 사업 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대안신용평가를 위한 비금융 데이터 활용, 기업정보, 본인확인,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탐색하며, 구체적인 서비스와 제공 방식은 향후 실무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넓힌다. NICE가 추진 중인 해외 신용정보서비스 사업에 쿠콘의 글로벌 데이터 수집 및 연결 역량을 더해 현지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며, 국내에서 축적한 정보서비스 및 신용평가 노하우를 해외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협력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 외에도 양사는 서비스 유통, 플랫폼 연계, 공동 마케팅 및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발굴 등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윤 NICE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NICE가 보유한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역량과 쿠콘의 데이터 연결 및 플랫폼 유통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기존 서비스의 유통 확대를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와 해외 신용평가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양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도 “쿠콘의 데이터 수집 및 연결 역량과 NICE의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역량이 만나 새로운 데이터 상품과 사업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쿠콘닷넷을 통한 서비스 유통과 글로벌 사업 협력까지 양사의 강점을 살린 협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NICE평가정보 경영지원실  박지용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03181907_8503942172.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ICE평가정보-쿠콘 데이터 기반 금융 혁신 위한 전략적 MOU 체결</figcaption>
   </figure>
</div>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인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 이하 NICE)는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이사 김종현)과 ‘정보서비스 유통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br /><br />
이번 협약식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NICE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종윤 NICE 대표이사와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br /><br />
협약의 핵심은 NICE가 보유한 신용평가, 기업정보, 본인확인 등 다양한 정보서비스 역량과 쿠콘의 데이터 수집, 연결 및 API 유통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양사의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접점을 함께 확대하는 데 있다.<br /><br />
NICE는 개인신용정보와 기업정보, 본인확인, 신용평가모형 컨설팅 등 폭넓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축적된 신용정보와 평가모형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정보서비스의 활용 영역과 유통 채널을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접목한 신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베트남 등 해외 신용정보서비스(CB)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br /><br />
쿠콘은 국내외 금융기관, 공공기관, 비금융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결해 표준화된 API 형태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API 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 일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고객층에 데이터 서비스를 공급하는 등 강력한 플랫폼과 유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br /><br />
양사는 우선 NICE가 보유한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기존 정보서비스를 쿠콘의 API 플랫폼과 고객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NICE는 기존 서비스의 유통 범위를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핀테크 기업, 일반기업, 공공기관으로 확대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다.<br /><br />
더 나아가 양사는 보유한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적극 활용해 신규 정보서비스 및 사업 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대안신용평가를 위한 비금융 데이터 활용, 기업정보, 본인확인,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탐색하며, 구체적인 서비스와 제공 방식은 향후 실무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넓힌다. NICE가 추진 중인 해외 신용정보서비스 사업에 쿠콘의 글로벌 데이터 수집 및 연결 역량을 더해 현지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며, 국내에서 축적한 정보서비스 및 신용평가 노하우를 해외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협력 방안도 검토 중이다.<br /><br />
이 외에도 양사는 서비스 유통, 플랫폼 연계, 공동 마케팅 및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발굴 등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김종윤 NICE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NICE가 보유한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역량과 쿠콘의 데이터 연결 및 플랫폼 유통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기존 서비스의 유통 확대를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와 해외 신용평가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양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도 “쿠콘의 데이터 수집 및 연결 역량과 NICE의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역량이 만나 새로운 데이터 상품과 사업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쿠콘닷넷을 통한 서비스 유통과 글로벌 사업 협력까지 양사의 강점을 살린 협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NICE평가정보 소개 <br /><br />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NICE평가정보 경영지원실  박지용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nwalce_20260803181907_8503942172.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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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0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50</guid>
		<title><![CDATA[다인스-에스아이오티인포텍, ‘2026 거제여름해양축제’에서 AI 인파관리 시스템 PoC 공동 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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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영상인식 기반 인파관리 시스템 화면 예시
   

다인스와 에스아이오티인포텍은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거제 지세포항 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거제여름해양축제’에서 AI 영상분석과 스마트 IoT 스캐너를 병행한 인파관리 시스템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시범사업(PoC)을 공동 수행했다고 밝혔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주최·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해양레포츠 체험, 푸드 페스타, 야간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양사는 공연 전후의 관람객 집중, 변화가 큰 야간 조명, 넓은 행사장 등 운영 여건을 고려해 기술별 역할을 구분했다.
다인스의 AI 영상분석 솔루션은 카메라 영상에서 사람 객체를 검출·추적해 주요 지점의 인원 분포와 밀집 위치, 이동 방향을 확인하도록 구성했다. 에스아이오티인포텍의 스마트 IoT 스캐너는 모바일 기기의 Wi-Fi 신호를 감지·분석해 축제 방문객의 구역별 체류·유동 및 재방문 경향을 파악하는 데 활용됐다.
현장 운영 과정에서는 특정 출연진의 공연을 앞두고 관람객이 메인 무대와 객석 주변으로 빠르게 모이고, 공연 종료 직후 많은 인원이 단시간에 이동하는 양상이 관찰됐다. 수집·분석한 정보는 향후 유사 행사의 혼잡 시간대 파악, 안전관리 인력 배치, 퇴장·이동 안내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 PoC에는 다인스가 축제 및 공공행사에서 축적한 AI 인파관리 시스템 설계·운영 경험과 에스아이오티인포텍의 Wi-Fi 센싱 기술이 함께 반영됐다. 양사는 행사장 구조와 무대·출입 동선, 장비 설치 위치, 통신 환경 등을 사전에 검토해 분석 지점과 기술별 역할을 공동 설계했다. 이를 통해 기술별 강점과 적용 조건을 확인하고, 각 기술의 분석 범위를 상호 보완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구성 방안을 도출했다. 또한 기존 CCTV·영상관리시스템(VMS) 연계, 신규 AI 분석 장비 배치, Wi-Fi 센싱 병행 등 현장 여건과 활용 목적에 따른 유연한 시스템 적용 방향을 구체화했다.
다인스는 축제 인파관리는 장소와 시간대, 조명, 이동 동선에 따라 적합한 분석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PoC에서 확인한 기술별 적용 조건을 바탕으로 AI 영상분석과 Wi-Fi 센싱의 역할을 정교화하고, 활용 목적에 맞게 시스템을 탄력적으로 설계해 다양한 축제·행사 환경에 적합한 인파관리 체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인스 소개
다인스는 2009년 설립된 AI 영상분석 기반 무인계수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D·3D 방식과 AI 영상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방문객 계수, 대기인원 분석, 2인 감지, 출입 보안, 버스 승객 계수 등 다양한 현장 목적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관공서, 공공시설, 문화시설, 교통시설 등 여러 분야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설계, 장비 구축, 데이터 연계 및 운영 지원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다인스 솔루션사업부 명성준 이사 02-557-29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37431733_20260803163122_57683541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영상인식 기반 인파관리 시스템 화면 예시</figcaption>
   </figure>
</div>
다인스와 에스아이오티인포텍은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거제 지세포항 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거제여름해양축제’에서 AI 영상분석과 스마트 IoT 스캐너를 병행한 인파관리 시스템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시범사업(PoC)을 공동 수행했다고 밝혔다.<br /><br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주최·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해양레포츠 체험, 푸드 페스타, 야간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양사는 공연 전후의 관람객 집중, 변화가 큰 야간 조명, 넓은 행사장 등 운영 여건을 고려해 기술별 역할을 구분했다.<br /><br />
다인스의 AI 영상분석 솔루션은 카메라 영상에서 사람 객체를 검출·추적해 주요 지점의 인원 분포와 밀집 위치, 이동 방향을 확인하도록 구성했다. 에스아이오티인포텍의 스마트 IoT 스캐너는 모바일 기기의 Wi-Fi 신호를 감지·분석해 축제 방문객의 구역별 체류·유동 및 재방문 경향을 파악하는 데 활용됐다.<br /><br />
현장 운영 과정에서는 특정 출연진의 공연을 앞두고 관람객이 메인 무대와 객석 주변으로 빠르게 모이고, 공연 종료 직후 많은 인원이 단시간에 이동하는 양상이 관찰됐다. 수집·분석한 정보는 향후 유사 행사의 혼잡 시간대 파악, 안전관리 인력 배치, 퇴장·이동 안내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br /><br />
이번 PoC에는 다인스가 축제 및 공공행사에서 축적한 AI 인파관리 시스템 설계·운영 경험과 에스아이오티인포텍의 Wi-Fi 센싱 기술이 함께 반영됐다. 양사는 행사장 구조와 무대·출입 동선, 장비 설치 위치, 통신 환경 등을 사전에 검토해 분석 지점과 기술별 역할을 공동 설계했다. 이를 통해 기술별 강점과 적용 조건을 확인하고, 각 기술의 분석 범위를 상호 보완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구성 방안을 도출했다. 또한 기존 CCTV·영상관리시스템(VMS) 연계, 신규 AI 분석 장비 배치, Wi-Fi 센싱 병행 등 현장 여건과 활용 목적에 따른 유연한 시스템 적용 방향을 구체화했다.<br /><br />
다인스는 축제 인파관리는 장소와 시간대, 조명, 이동 동선에 따라 적합한 분석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PoC에서 확인한 기술별 적용 조건을 바탕으로 AI 영상분석과 Wi-Fi 센싱의 역할을 정교화하고, 활용 목적에 맞게 시스템을 탄력적으로 설계해 다양한 축제·행사 환경에 적합한 인파관리 체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다인스 소개<br /><br />
다인스는 2009년 설립된 AI 영상분석 기반 무인계수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D·3D 방식과 AI 영상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방문객 계수, 대기인원 분석, 2인 감지, 출입 보안, 버스 승객 계수 등 다양한 현장 목적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관공서, 공공시설, 문화시설, 교통시설 등 여러 분야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설계, 장비 구축, 데이터 연계 및 운영 지원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다인스 솔루션사업부 명성준 이사 02-557-29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37431733_20260803163122_57683541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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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0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49</guid>
		<title><![CDATA[기술과 감각이 만나는 자리… 모두미술공간 ‘미디어 술래術來’ 전시 연계 프로그램 열어]]></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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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두미술공간 ‘미디어 술래’ 초등학생 대상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소리-모양-우리’ 현장 사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모두미술공간에서 ‘미디어 술래術來’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티스트 토크, 웰니스, 교육 등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각을 직접 체험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24일 첫 번째 아티스트 토크 ‘술래들의 대화’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유석, 박은영 작가가 참여해 작업 여정과 기술과의 접점, 작품 이면에 담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앞서 22일에 진행한 웰니스 프로그램 ‘점심반차: 감각술래단-오후에 차린’은 차 명상을 통해 닫혀 있던 감각을 깨우고 쉼을 선사했다. 참여자들은 일깨운 감각을 바탕으로 작품을 다각도로 관람하면서 확장된 감각 경험을 공유했다.
8월에도 관람객들의 감각을 확장할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준비돼 있다. 먼저, 8월 7일 두 번째 아티스트 토크 ‘술래들의 대화’가 열린다. 기존 회화 작업을 원천으로 AI 단편 영상 ‘창조의 순간’을 제작한 곽요한 작가와 빛이 관객에 닿으면 오르골 소리가 나는 설치 미술 ‘실린더 무브먼트(Cylinder Movement)’를 선보인 박유석 작가가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감각과 기술이 만나는 창작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12일에는 ‘점심반차: 감각술래단’의 신규 세션 ‘메아리의 코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참여자들이 오브제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발생하는 소리를 탐색하고, 이를 사운드 명상으로 연결해 바쁜 일상 속 깊은 휴식과 색다른 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소리-모양-우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소리의 진동이 만드는 무늬를 관찰하고, 일상의 소리를 채집한 후에 그 모양을 상상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소리를 그림과 형상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몸과 감각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다.
전시 ‘미디어 술래術來’는 8월 21일(금)까지 모두미술공간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매주 일요일, 8월 17일 휴관),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두미술공간 홈페이지(https://moduartspace.or.kr)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귀희 장문원 이사장은 “이번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감각 체계와 디지털 기술의 만남을 직접 체험하고 교감하는 소중한 장”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개관한 모두미술공간은 장애예술 전문 전시장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예술로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다. 장애예술가들이 한계 없는 실험과 새로운 도전의 무대를 마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들의 독창적인 예술세계가 끊임없이 확장될 수 있도록 유의미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애유형별 콘텐츠 접근성을 강화한 기획 전시를 개최하며, 장애예술인 또는 예술단체의 대관 전시에 장애유형별 접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미술공간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85034_674448327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두미술공간 ‘미디어 술래’ 초등학생 대상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소리-모양-우리’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모두미술공간에서 ‘미디어 술래術來’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티스트 토크, 웰니스, 교육 등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각을 직접 체험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지난 7월 24일 첫 번째 아티스트 토크 ‘술래들의 대화’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유석, 박은영 작가가 참여해 작업 여정과 기술과의 접점, 작품 이면에 담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앞서 22일에 진행한 웰니스 프로그램 ‘점심반차: 감각술래단-오후에 차린’은 차 명상을 통해 닫혀 있던 감각을 깨우고 쉼을 선사했다. 참여자들은 일깨운 감각을 바탕으로 작품을 다각도로 관람하면서 확장된 감각 경험을 공유했다.<br /><br />
8월에도 관람객들의 감각을 확장할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준비돼 있다. 먼저, 8월 7일 두 번째 아티스트 토크 ‘술래들의 대화’가 열린다. 기존 회화 작업을 원천으로 AI 단편 영상 ‘창조의 순간’을 제작한 곽요한 작가와 빛이 관객에 닿으면 오르골 소리가 나는 설치 미술 ‘실린더 무브먼트(Cylinder Movement)’를 선보인 박유석 작가가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감각과 기술이 만나는 창작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12일에는 ‘점심반차: 감각술래단’의 신규 세션 ‘메아리의 코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참여자들이 오브제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발생하는 소리를 탐색하고, 이를 사운드 명상으로 연결해 바쁜 일상 속 깊은 휴식과 색다른 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다.<br /><br />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소리-모양-우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소리의 진동이 만드는 무늬를 관찰하고, 일상의 소리를 채집한 후에 그 모양을 상상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소리를 그림과 형상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 다른 몸과 감각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다.<br /><br />
전시 ‘미디어 술래術來’는 8월 21일(금)까지 모두미술공간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매주 일요일, 8월 17일 휴관),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두미술공간 홈페이지(https://moduartspace.or.kr)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방귀희 장문원 이사장은 “이번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감각 체계와 디지털 기술의 만남을 직접 체험하고 교감하는 소중한 장”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2024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개관한 모두미술공간은 장애예술 전문 전시장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예술로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다. 장애예술가들이 한계 없는 실험과 새로운 도전의 무대를 마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들의 독창적인 예술세계가 끊임없이 확장될 수 있도록 유의미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애유형별 콘텐츠 접근성을 강화한 기획 전시를 개최하며, 장애예술인 또는 예술단체의 대관 전시에 장애유형별 접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두미술공간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85034_67444832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8:5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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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써모스, 새학기 맞아 공식몰서 ‘학교 갈 준비 끝’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써모스 ‘새학기 준비는 써모스와 함께! 학교 갈 준비 끝!’ 기획전 웹포스터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다가오는 새학기를 맞아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공식 온라인몰에서 ‘새학기 준비는 써모스와 함께! 학교 갈 준비 끝!’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새학기 등교·등원을 앞두고 자녀의 건강한 수분 섭취 루틴을 돕고, 신학기 준비물을 알차게 마련하려는 학부모를 위해 기획했다.
행사 기간 동안 유치원·어린이 물병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써모스의 인기 키즈 텀블러 라인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시즌3 커스텀 버전 350ml’에는 최대 할인율인 30%가 적용되며, ‘마이 디자인 보틀 스트랩 + 원터치 타입 시즌2 350ml’, ‘마이 디자인 액티비티 보틀 350ml’ 등 연령과 사용 환경에 맞춘 다양한 키즈 보틀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시즌3 커스텀 버전’은 인기 용량인 350ml 보틀에 다른 컬러의 마개 유닛 1개를 추가로 구성해 아이의 취향에 맞게 마개 컬러를 조합하며 나만의 물병을 완성할 수 있고, 부모는 여분의 마개를 활용해 세척이나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온라인 공식몰 구매 고객만을 위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시즌3 350ml’ 구매 고객은 텀블러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는 ‘스트랩 보틀 커버(물병 가방)’를 단 100원에 추가 구매할 수 있다.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전용 액세서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은품도 증정한다. ‘마이 디자인 보틀 시리즈’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네이밍 스티커 2장, 디자인 스티커 랜덤 1장에 더해 네이밍 스티커와 디자인 스티커 5장으로 알차게 구성된 ‘마이 디자인 스티커’를 추가로 증정한다. 아이들이 직접 물병을 다양하게 꾸미며 애착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즐겁게 수분 섭취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구성이다.
써모스코리아는 새학기를 앞둔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알파 세대의 취향과 실용적인 혜택을 담아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우수한 보온·보냉 기술력은 물론 휴대성과 디자인까지 갖춘 써모스 키즈 텀블러와 함께 즐거운 새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803161156_806214652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 ‘새학기 준비는 써모스와 함께! 학교 갈 준비 끝!’ 기획전 웹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다가오는 새학기를 맞아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공식 온라인몰에서 ‘새학기 준비는 써모스와 함께! 학교 갈 준비 끝!’ 기획전을 진행한다. <br /><br />
이번 기획전은 새학기 등교·등원을 앞두고 자녀의 건강한 수분 섭취 루틴을 돕고, 신학기 준비물을 알차게 마련하려는 학부모를 위해 기획했다.<br /><br />
행사 기간 동안 유치원·어린이 물병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써모스의 인기 키즈 텀블러 라인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시즌3 커스텀 버전 350ml’에는 최대 할인율인 30%가 적용되며, ‘마이 디자인 보틀 스트랩 + 원터치 타입 시즌2 350ml’, ‘마이 디자인 액티비티 보틀 350ml’ 등 연령과 사용 환경에 맞춘 다양한 키즈 보틀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br />
특히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시즌3 커스텀 버전’은 인기 용량인 350ml 보틀에 다른 컬러의 마개 유닛 1개를 추가로 구성해 아이의 취향에 맞게 마개 컬러를 조합하며 나만의 물병을 완성할 수 있고, 부모는 여분의 마개를 활용해 세척이나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온라인 공식몰 구매 고객만을 위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시즌3 350ml’ 구매 고객은 텀블러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는 ‘스트랩 보틀 커버(물병 가방)’를 단 100원에 추가 구매할 수 있다.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 전용 액세서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br /><br />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은품도 증정한다. ‘마이 디자인 보틀 시리즈’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네이밍 스티커 2장, 디자인 스티커 랜덤 1장에 더해 네이밍 스티커와 디자인 스티커 5장으로 알차게 구성된 ‘마이 디자인 스티커’를 추가로 증정한다. 아이들이 직접 물병을 다양하게 꾸미며 애착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즐겁게 수분 섭취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구성이다.<br /><br />
써모스코리아는 새학기를 앞둔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알파 세대의 취향과 실용적인 혜택을 담아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우수한 보온·보냉 기술력은 물론 휴대성과 디자인까지 갖춘 써모스 키즈 텀블러와 함께 즐거운 새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
써모스코리아 소개<br /><br />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803161156_80621465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0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46</guid>
		<title><![CDATA[센추리게임즈, 화이트아웃 서바이벌x킹샷 컬래버레이션 ‘쌍둥이별 대모험’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화이트아웃 서바이벌x킹샷 ‘쌍둥이별 대모험’ 컬래버 이벤트 포스터
   

센추리게임즈(Century Games)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메가히트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쌍둥이별 대모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마스코트인 ‘백곰’을 매개로 두 게임의 세계관이 서로 연결되는 특별 컬래버 이벤트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이벤트 기간 중 세계관 통합 이벤트인 ‘쌍둥이별 대모험’에 참여해 두 게임의 백곰 및 캐릭터들이 각 세계관을 오가고 만나면서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참여 시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킹샷’의 게임별 특별 보상들도 제공된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한정 몰리&amp;백곰 링, 한정 프레임, 한정 이모티콘, 섬 장식 등이 제공되며, ‘킹샷’은 폴라 베어 스타, 한정 행군 스킨 등의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킹샷’의 공식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링크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x킹샷 이벤트 영상: https://youtu.be/movlBYtEXz4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whiteoutsurvival01
· 킹샷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kingshotofficial
센추리게임즈 소개
센추리게임즈(Century Games)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하는 톱티어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다. 2010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을 사로잡아 왔으며, 특히 2023년 말 출시한 서바이벌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Whiteout Survival)’은 글로벌 시장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독창적인 빙하기 생존 테마와 깊이 있는 전략 요소를 결합해 글로벌 주요 국가의 앱 마켓 매출 최상위권을 휩쓸었으며, 센추리게임즈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개발사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외에도 센추리게임즈는 ‘킹샷(Kingshot)’, ‘테이스티트레블(tasty-travels)’ 등 캐주얼부터 시뮬레이션, 전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흥행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센추리게임즈 홍보대행 ATK 이강희 대표이사 070-4903-08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37191904_20260803120223_540881985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화이트아웃 서바이벌x킹샷 ‘쌍둥이별 대모험’ 컬래버 이벤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센추리게임즈(Century Games)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메가히트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쌍둥이별 대모험’을 진행한다.<br /><br />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마스코트인 ‘백곰’을 매개로 두 게임의 세계관이 서로 연결되는 특별 컬래버 이벤트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br /><br />
플레이어는 이벤트 기간 중 세계관 통합 이벤트인 ‘쌍둥이별 대모험’에 참여해 두 게임의 백곰 및 캐릭터들이 각 세계관을 오가고 만나면서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br /><br />
또한 이벤트 참여 시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킹샷’의 게임별 특별 보상들도 제공된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한정 몰리&amp;백곰 링, 한정 프레임, 한정 이모티콘, 섬 장식 등이 제공되며, ‘킹샷’은 폴라 베어 스타, 한정 행군 스킨 등의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br /><br />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킹샷’의 공식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참고 링크<br /><br />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x킹샷 이벤트 영상: https://youtu.be/movlBYtEXz4<br />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whiteoutsurvival01<br />
· 킹샷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kingshotofficial<br /><br />
센추리게임즈 소개<br /><br />
센추리게임즈(Century Games)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하는 톱티어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다. 2010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을 사로잡아 왔으며, 특히 2023년 말 출시한 서바이벌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Whiteout Survival)’은 글로벌 시장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독창적인 빙하기 생존 테마와 깊이 있는 전략 요소를 결합해 글로벌 주요 국가의 앱 마켓 매출 최상위권을 휩쓸었으며, 센추리게임즈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개발사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외에도 센추리게임즈는 ‘킹샷(Kingshot)’, ‘테이스티트레블(tasty-travels)’ 등 캐주얼부터 시뮬레이션, 전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흥행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센추리게임즈 홍보대행 ATK 이강희 대표이사 070-4903-082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37191904_20260803120223_540881985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45</guid>
		<title><![CDATA[리치몬스타, 소니 뮤직 솔루션즈와 한국 시장 프로모션 업무 위탁 계약 체결]]></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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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 리치몬스타(RychmonstaR Inc., 대표 유은지·최향숙)는 소니 뮤직 솔루션즈(본사: 도쿄도 미나토구, 이하 SMS)가 다각도로 전개하는 이벤트 솔루션 사업 중 올여름 이후 일본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인 대형 엔터테인먼트 이벤트의 한국 시장 프로모션에 관한 업무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리치몬스타는 한국 및 일본 게임·콘텐츠 시장에서 쌓아온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당 이벤트의 한국 시장 내 인지도 확대, 현지 방문 의욕 제고, 인플루언서 및 커뮤니티와 연계한 통합 프로모션의 기획·실행을 종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제휴 배경 및 목적
최근 한일 양국 간 IP(지식재산권)·게임·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상호 유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지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리치몬스타가 양국에 대해 보유한 깊은 문화적 이해와 현지화 역량이 SMS와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결합함으로써, 일본발 우수 콘텐츠와 대형 이벤트의 매력을 한국의 열성 이용자층에게 직접 전달하는 동시에, 한일 콘텐츠 시장의 상호 개척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추진 내용
· 한국 인플루언서 협업: 게임 정보·뉴스 채널, 게임 스트리머, 일본 문화 관심층 등 다층적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통해 이벤트의 매력을 단계적으로 확산
· 한국 내 홍보·마케팅: 한국 시장에 최적화한 홍보 및 마케팅 전개
· 현지 방문 및 온라인 시청 유도: 티켓 판매와 행사 기간 중 공식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을 촉진해 현지 팬층의 참여를 극대화
리치몬스타는 한국은 게임 이용자의 영향력과 커뮤니티 확산력이 매우 큰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풍부한 실적을 보유한 SMS와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의 매력적인 콘텐츠 가치를 한국 이용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한일 게임·콘텐츠 교류를 확대하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본 자료에 기재된 향후 계획 및 전망에 관한 내용은 작성 시점의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향후 사업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다.
소니 뮤직 솔루션즈 소개
소니 뮤직 솔루션즈(Sony Music Solutions Inc.) 소니뮤직그룹의 솔루션 컴퍼니로, 패키지 상품 제조·유통, EC 사이트 운영 및 앱 제작 등 디지털 서비스 제공, 라이브 및 대형 엔터테인먼트 이벤트의 기획·제작·운영, 머천다이징, 굿즈 기획·제작·판매, 팬클럽 운영에 이르기까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 및 글로벌 이벤트 솔루션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리치몬스타 소개
리치몬스타(RychmonstaR Inc.)는 20여 년간 쌓아온 전문가들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글로벌 컨설팅(해외 진출 전략·현지 법인 설립·조직 세팅), PR &amp; 마케팅, Dev &amp; Operation이다. 특히 일본시장 진출에 특화돼 있으며. 컨설팅부터 홍보, 마케팅, 외주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 기업 간 제휴에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리치몬스타  홍보 담당 박도겸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 리치몬스타(RychmonstaR Inc., 대표 유은지·최향숙)는 소니 뮤직 솔루션즈(본사: 도쿄도 미나토구, 이하 SMS)가 다각도로 전개하는 이벤트 솔루션 사업 중 올여름 이후 일본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인 대형 엔터테인먼트 이벤트의 한국 시장 프로모션에 관한 업무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에 따라 리치몬스타는 한국 및 일본 게임·콘텐츠 시장에서 쌓아온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당 이벤트의 한국 시장 내 인지도 확대, 현지 방문 의욕 제고, 인플루언서 및 커뮤니티와 연계한 통합 프로모션의 기획·실행을 종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 제휴 배경 및 목적<br /><br />
최근 한일 양국 간 IP(지식재산권)·게임·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상호 유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지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리치몬스타가 양국에 대해 보유한 깊은 문화적 이해와 현지화 역량이 SMS와의 강력한 파트너십과 결합함으로써, 일본발 우수 콘텐츠와 대형 이벤트의 매력을 한국의 열성 이용자층에게 직접 전달하는 동시에, 한일 콘텐츠 시장의 상호 개척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 주요 추진 내용<br /><br />
· 한국 인플루언서 협업: 게임 정보·뉴스 채널, 게임 스트리머, 일본 문화 관심층 등 다층적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통해 이벤트의 매력을 단계적으로 확산<br />
· 한국 내 홍보·마케팅: 한국 시장에 최적화한 홍보 및 마케팅 전개<br />
· 현지 방문 및 온라인 시청 유도: 티켓 판매와 행사 기간 중 공식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을 촉진해 현지 팬층의 참여를 극대화<br /><br />
리치몬스타는 한국은 게임 이용자의 영향력과 커뮤니티 확산력이 매우 큰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풍부한 실적을 보유한 SMS와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의 매력적인 콘텐츠 가치를 한국 이용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한일 게임·콘텐츠 교류를 확대하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 본 자료에 기재된 향후 계획 및 전망에 관한 내용은 작성 시점의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향후 사업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다.<br /><br />
소니 뮤직 솔루션즈 소개<br /><br />
소니 뮤직 솔루션즈(Sony Music Solutions Inc.) 소니뮤직그룹의 솔루션 컴퍼니로, 패키지 상품 제조·유통, EC 사이트 운영 및 앱 제작 등 디지털 서비스 제공, 라이브 및 대형 엔터테인먼트 이벤트의 기획·제작·운영, 머천다이징, 굿즈 기획·제작·판매, 팬클럽 운영에 이르기까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 및 글로벌 이벤트 솔루션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리치몬스타 소개<br /><br />
리치몬스타(RychmonstaR Inc.)는 20여 년간 쌓아온 전문가들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글로벌 컨설팅(해외 진출 전략·현지 법인 설립·조직 세팅), PR &amp; 마케팅, Dev &amp; Operation이다. 특히 일본시장 진출에 특화돼 있으며. 컨설팅부터 홍보, 마케팅, 외주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 기업 간 제휴에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br /><br />
언론연락처: 리치몬스타  홍보 담당 박도겸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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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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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00: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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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우기술, 전 직원의 AI 업무 비서 ‘다우오피스 AI’ 업데이트]]></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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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우오피스 AI 신기능 출시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자사의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에 정보 검색과 요약을 넘어 업무 실행까지 지원하는 AI 서비스 ‘다우오피스 A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다우오피스 AI는 자연어 기반 대화와 업무 데이터 연계를 통해 사용자의 업무 요청을 이해하고, 필요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AI 서비스다.
사용자는 자연어로 필요한 업무를 요청하면 메일, 일정, 문서, 게시글 등 회사 내부 업무 데이터와 AI 기능을 결합해 검색·요약·작성·실행 지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업무 목적별 AI 에이전트와 관리자 기능을 통해 기업 환경에 맞는 AI 운영을 지원하며, 회사 단위 크레딧 요금제로 실제 사용량에 맞춰 AI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 전 직원이 활용하는 ‘1인 1 AI 업무 비서’
다우오피스 AI는 전 직원이 각자의 업무에서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필요한 업무를 자연어로 요청하는 것만으로 업무 정보 검색부터 요약, 업무 실행 지원까지 처리할 수 있다.
업무 데이터 검색, 메일·문서 요약, 회의 내용 정리, 메일 초안 작성 등 반복적인 실무를 AI가 지원하며, 다우오피스의 업무 기능과 연계해 필요한 업무 처리까지 이어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 누구나 전담 비서의 도움을 받는 것처럼 업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 일반 LLM과의 차별화… 회사 업무 데이터와 결합된 AI
다우오피스 AI의 가장 큰 차별점은 일반 생성형 AI 서비스처럼 질문에 답하는 기능에 그치지 않고, 회사 내부의 다양한 업무 데이터와 연결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 생성형 AI가 범용 지식과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 중심으로 답변한다면 다우오피스 AI는 메일, 일정, 문서, 게시글 등 실제 업무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 에이전트와 관리자 기능으로 기업 맞춤형 AI 운영 지원
다우오피스 AI는 업무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능도 제공한다.
기본 에이전트, 전사 에이전트, 개인 에이전트를 통해 사내 규정 안내, 신규 입사자 온보딩, 주간 업무 정리, 회의록 요약, 경쟁사 동향 정리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다. 에이전트에 업무 관련 데이터와 배경지식을 연결하면 조직과 개인의 업무 목적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기업은 기존 업무 환경 안에서 AI를 활용하면서도 관리자 기능을 통해 전사 사용 현황과 사용자별 사용량, 에이전트 운영 범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업무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조직의 관리 정책에 맞는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지원한다.
◇ ‘사용하지 않는 직원의 구독료는 그만’… 회사 단위 크레딧으로 AI ‘토성비’ 높여
강력해진 AI 기능만큼이나 주목받는 것은 요금 체계다. 기존 기업용 AI 툴들은 임직원 계정 수대로 매달 고정 비용을 지불하는 ‘계정당 월간 구독’ 방식이 주를 이뤘다. 때문에 AI를 거의 쓰지 않는 계정에도 비용이 청구돼 기업의 부담이 컸다.
다우오피스 AI는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이 전사적으로 사용할 ‘크레딧’ 총량을 구매한 뒤 실제로 AI를 활발하게 활용하는 특정 부서나 인력에게 크레딧을 몰아서 부여할 수 있는 구조를 채택했다. 안 쓰는 사람의 몫을 쓰는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어 AI 분야의 가성비를 뜻하는 이른바 ‘토성비(AI 토큰 대비 가성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무료 체험 후 사용량에 따라 구독 상품과 추가 크레딧을 선택할 수 있어 기업 규모와 활용 수준에 맞춘 합리적인 도입이 가능하다.
이홍수 다우기술 비즈어플리케이션 부문장은 “다우오피스 AI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전 직원이 각자의 업무에서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라며 “회사 내부 업무 데이터와 연결해 사내 데이터 기반 실무까지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업무 생산성과 AI 활용 효율을 함께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메신저 기반 AI와 AI 검색 결과 요약, 그리고 다우오피스 전 메뉴의 AI 연동 기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기업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DO 마케팅팀 마정웅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943573112_20260729103730_2118403159.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우오피스 AI 신기능 출시</figcaption>
   </figure>
</div>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자사의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에 정보 검색과 요약을 넘어 업무 실행까지 지원하는 AI 서비스 ‘다우오피스 A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공개된 다우오피스 AI는 자연어 기반 대화와 업무 데이터 연계를 통해 사용자의 업무 요청을 이해하고, 필요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AI 서비스다.<br /><br />
사용자는 자연어로 필요한 업무를 요청하면 메일, 일정, 문서, 게시글 등 회사 내부 업무 데이터와 AI 기능을 결합해 검색·요약·작성·실행 지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다.<br /><br />
또한 업무 목적별 AI 에이전트와 관리자 기능을 통해 기업 환경에 맞는 AI 운영을 지원하며, 회사 단위 크레딧 요금제로 실제 사용량에 맞춰 AI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 전 직원이 활용하는 ‘1인 1 AI 업무 비서’<br /><br />
다우오피스 AI는 전 직원이 각자의 업무에서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필요한 업무를 자연어로 요청하는 것만으로 업무 정보 검색부터 요약, 업무 실행 지원까지 처리할 수 있다.<br /><br />
업무 데이터 검색, 메일·문서 요약, 회의 내용 정리, 메일 초안 작성 등 반복적인 실무를 AI가 지원하며, 다우오피스의 업무 기능과 연계해 필요한 업무 처리까지 이어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 누구나 전담 비서의 도움을 받는 것처럼 업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br /><br />
◇ 일반 LLM과의 차별화… 회사 업무 데이터와 결합된 AI<br /><br />
다우오피스 AI의 가장 큰 차별점은 일반 생성형 AI 서비스처럼 질문에 답하는 기능에 그치지 않고, 회사 내부의 다양한 업무 데이터와 연결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 생성형 AI가 범용 지식과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 중심으로 답변한다면 다우오피스 AI는 메일, 일정, 문서, 게시글 등 실제 업무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br /><br />
◇ 에이전트와 관리자 기능으로 기업 맞춤형 AI 운영 지원<br /><br />
다우오피스 AI는 업무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능도 제공한다.<br /><br />
기본 에이전트, 전사 에이전트, 개인 에이전트를 통해 사내 규정 안내, 신규 입사자 온보딩, 주간 업무 정리, 회의록 요약, 경쟁사 동향 정리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다. 에이전트에 업무 관련 데이터와 배경지식을 연결하면 조직과 개인의 업무 목적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br /><br />
기업은 기존 업무 환경 안에서 AI를 활용하면서도 관리자 기능을 통해 전사 사용 현황과 사용자별 사용량, 에이전트 운영 범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업무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조직의 관리 정책에 맞는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지원한다.<br /><br />
◇ ‘사용하지 않는 직원의 구독료는 그만’… 회사 단위 크레딧으로 AI ‘토성비’ 높여<br /><br />
강력해진 AI 기능만큼이나 주목받는 것은 요금 체계다. 기존 기업용 AI 툴들은 임직원 계정 수대로 매달 고정 비용을 지불하는 ‘계정당 월간 구독’ 방식이 주를 이뤘다. 때문에 AI를 거의 쓰지 않는 계정에도 비용이 청구돼 기업의 부담이 컸다.<br /><br />
다우오피스 AI는 이러한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이 전사적으로 사용할 ‘크레딧’ 총량을 구매한 뒤 실제로 AI를 활발하게 활용하는 특정 부서나 인력에게 크레딧을 몰아서 부여할 수 있는 구조를 채택했다. 안 쓰는 사람의 몫을 쓰는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어 AI 분야의 가성비를 뜻하는 이른바 ‘토성비(AI 토큰 대비 가성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무료 체험 후 사용량에 따라 구독 상품과 추가 크레딧을 선택할 수 있어 기업 규모와 활용 수준에 맞춘 합리적인 도입이 가능하다.<br /><br />
이홍수 다우기술 비즈어플리케이션 부문장은 “다우오피스 AI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전 직원이 각자의 업무에서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라며 “회사 내부 업무 데이터와 연결해 사내 데이터 기반 실무까지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업무 생산성과 AI 활용 효율을 함께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메신저 기반 AI와 AI 검색 결과 요약, 그리고 다우오피스 전 메뉴의 AI 연동 기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기업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다우기술 소개<br /><br />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DO 마케팅팀 마정웅 책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943573112_20260729103730_211840315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0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43</guid>
		<title><![CDATA[Thales Launches Imperva for AWS to Help Organizations Protect Applications and AP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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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Thales
   

Thale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halesgroup.com%2Fen&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Thales&amp;index=1&amp;md5=71ff253011763fd2b6542c4c8bc61e0e) today announced the availability of Imperva for AWS, bringing its industry-leading web application firewall (WAF) to Amazon Web Services, Inc. (AWS) Marketplace as a SaaS offering. Built on key AWS services, Imperva for AWS helps organizations protect web applications and APIs against common cyber threats and malicious bot activity.
The 2026 Thales Bad Bot 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pl.thalesgroup.com%2Fresources%2Fapplication-security%2F2026-bad-bot-report&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The+2026+Thales+Bad+Bot+Report&amp;index=2&amp;md5=a4b7a745728dfb256802823acd9fef95) found that automated traffic now accounts for 53% of all internet requests, with 27% of bot attacks targeting APIs directly. As attackers increasingly bypass user interfaces to operate at machine speed, organizations need application security that can keep pace without adding complexity.
Imperva WAF delivers enterprise-grade protection natively on Amazon CloudFront. Unlike legacy content delivery network WAFs that route traffic outside the cloud provider network, Imperva WAF deploys directly on Amazon CloudFront, keeping all traffic within the AWS network with zero added latency. Available on AWS Marketplace with pay-as-you-go pricing.
Organizations can benefit from:
·	Enterprise-grade protection for web applications, APIs, and client-side code
·	Simplified deployment through Amazon CloudFront
·	Centralized visibility and policy management across AWS and multi-cloud environments
·	Faster onboarding with reduced operational complexity
·	Consistent application security that scales with cloud growth
“Imperva for AWS makes it easy for customers to protect their applications and APIs with enterprise-grade security that works out of the box. By deploying natively on Amazon CloudFront’s 750+ Points of Presence, we keep all traffic within the AWS network, delivering protection at scale with zero added latency,” said Tim Chang, Vice President, Application Security, Thales.
Imperva for AWS is designed to help even the most highly regulated organizations secure modern applications without increasing operational overhead. By combining enterprise-grade protection with simplified deployment and centralized management, organizations can strengthen application, API and AI security while maintaining the agility needed to innovate in the cloud.
Imperva WAF is Thales’s latest advancement in its work with AWS. Customers can begin using Imperva WAF immediately here: AWS Marketpla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ws.amazon.com%2Fmarketplace%2Fpp%2Fprodview-od5lf5dvgofec&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AWS+Marketplace&amp;index=3&amp;md5=d0d11a1bfaaaa585175399c8cfcb913b).
About Thales
Thales (Euronext Paris: HO) is a global leader in advanced technologies for the Defence, Aerospace, and Cyber &amp; Digital sectors. Its portfolio of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helps address several major challenges: sovereignty, security, sustainability and inclusion.
The Group allocates €4.5 billion per year in Research &amp; Development in key areas, particularly for critical environment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Cybersecurity, Quantum and Cloud technologies. Thales has more than 85,000 employees in 65 countries. In 2025, the Group generated sales of €22.1 billion.
Recent images of Thales and its Defense, Aerospace and Cyber &amp; Digital activities can be found on the Thales Media Library. For any specific requests, please contact the Media Relations team.
PLEASE VISIT
Thales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halesgroup.com%2Fen&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Thales+Group&amp;index=5&amp;md5=0fcb0a528dae5415cad67ea058ff01f6)
Cybersecurity Products| Thales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pl.thalesgroup.com%2F&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Cybersecurity+Products%7C+Thales+Group&amp;index=6&amp;md5=30ffa5a00e7d231e9b17b44cb2478f97)
Cybersecurity Solutions | Thales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halesgroup.com%2Fen%2Fmarkets%2Ftransverse-markets%2Fcybersecurity-solutions&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Cybersecurity+Solutions+%7C+Thales+Group&amp;index=7&amp;md5=969575631014dfcc4c73dd0947eaf983)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503864/en/
언론연락처: Thales  Media Relations Security &amp; Cybersecurity Marion Bonnet +33 (0) 6 60 38 48 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084343_80729564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ales</figcaption>
   </figure>
</div>
Thale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halesgroup.com%2Fen&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Thales&amp;index=1&amp;md5=71ff253011763fd2b6542c4c8bc61e0e) today announced the availability of Imperva for AWS, bringing its industry-leading web application firewall (WAF) to Amazon Web Services, Inc. (AWS) Marketplace as a SaaS offering. Built on key AWS services, Imperva for AWS helps organizations protect web applications and APIs against common cyber threats and malicious bot activity.<br /><br />
The 2026 Thales Bad Bot 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pl.thalesgroup.com%2Fresources%2Fapplication-security%2F2026-bad-bot-report&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The+2026+Thales+Bad+Bot+Report&amp;index=2&amp;md5=a4b7a745728dfb256802823acd9fef95) found that automated traffic now accounts for 53% of all internet requests, with 27% of bot attacks targeting APIs directly. As attackers increasingly bypass user interfaces to operate at machine speed, organizations need application security that can keep pace without adding complexity.<br /><br />
Imperva WAF delivers enterprise-grade protection natively on Amazon CloudFront. Unlike legacy content delivery network WAFs that route traffic outside the cloud provider network, Imperva WAF deploys directly on Amazon CloudFront, keeping all traffic within the AWS network with zero added latency. Available on AWS Marketplace with pay-as-you-go pricing.<br /><br />
Organizations can benefit from:<br /><br />
·	Enterprise-grade protection for web applications, APIs, and client-side code<br />
·	Simplified deployment through Amazon CloudFront<br />
·	Centralized visibility and policy management across AWS and multi-cloud environments<br />
·	Faster onboarding with reduced operational complexity<br />
·	Consistent application security that scales with cloud growth<br /><br />
“Imperva for AWS makes it easy for customers to protect their applications and APIs with enterprise-grade security that works out of the box. By deploying natively on Amazon CloudFront’s 750+ Points of Presence, we keep all traffic within the AWS network, delivering protection at scale with zero added latency,” said Tim Chang, Vice President, Application Security, Thales.<br /><br />
Imperva for AWS is designed to help even the most highly regulated organizations secure modern applications without increasing operational overhead. By combining enterprise-grade protection with simplified deployment and centralized management, organizations can strengthen application, API and AI security while maintaining the agility needed to innovate in the cloud.<br /><br />
Imperva WAF is Thales’s latest advancement in its work with AWS. Customers can begin using Imperva WAF immediately here: AWS Marketpla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aws.amazon.com%2Fmarketplace%2Fpp%2Fprodview-od5lf5dvgofec&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AWS+Marketplace&amp;index=3&amp;md5=d0d11a1bfaaaa585175399c8cfcb913b).<br /><br />
About Thales<br /><br />
Thales (Euronext Paris: HO) is a global leader in advanced technologies for the Defence, Aerospace, and Cyber &amp; Digital sectors. Its portfolio of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helps address several major challenges: sovereignty, security, sustainability and inclusion.<br /><br />
The Group allocates €4.5 billion per year in Research &amp; Development in key areas, particularly for critical environment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Cybersecurity, Quantum and Cloud technologies. Thales has more than 85,000 employees in 65 countries. In 2025, the Group generated sales of €22.1 billion.<br /><br />
Recent images of Thales and its Defense, Aerospace and Cyber &amp; Digital activities can be found on the Thales Media Library. For any specific requests, please contact the Media Relations team.<br /><br />
PLEASE VISIT<br /><br />
Thales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halesgroup.com%2Fen&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Thales+Group&amp;index=5&amp;md5=0fcb0a528dae5415cad67ea058ff01f6)<br />
Cybersecurity Products| Thales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pl.thalesgroup.com%2F&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Cybersecurity+Products%7C+Thales+Group&amp;index=6&amp;md5=30ffa5a00e7d231e9b17b44cb2478f97)<br />
Cybersecurity Solutions | Thales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thalesgroup.com%2Fen%2Fmarkets%2Ftransverse-markets%2Fcybersecurity-solutions&amp;esheet=54581968&amp;newsitemid=20260803503864&amp;lan=en-US&amp;anchor=Cybersecurity+Solutions+%7C+Thales+Group&amp;index=7&amp;md5=969575631014dfcc4c73dd0947eaf983)<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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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hales  Media Relations Security &amp; Cybersecurity Marion Bonnet +33 (0) 6 60 38 48 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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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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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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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 m&s, 4일부터 전국 KT플라자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개통 시작]]></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T플라자 공식 로고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amp;s(대표이사 박성열)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260여 개의 직영 매장 KT플라자에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개통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은 7일부터 전국 KT플라자 매장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구매·개통할 수 있다.
사전예약 기간은 끝났지만 이후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구매 고객을 위해 KT플라자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지속 운영한다. 모델별 디자인과 화면 크기, 무게 등을 직접 비교한 뒤 원하는 제품에 대한 가입 상담부터 개통, 요금제 설계, 인터넷·TV 결합까지 통신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KT플라자의 장점이다.
아울러 맥세이프 케이스, 무선 고속 충전기 등 사은품 패키지, 세컨 디바이스 선택 시 추가 할인(초이스 더블 디바이스 요금제 가입 고객 한정), 제휴카드 이용 시 통신비 할인, 인터넷·TV 결합 가입 시 추가 혜택, 중고폰 특별 보상 등 KT플라자 직영 매장만의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kt m&amp;s는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사전예약한 고객들이 전국 KT플라자에서 예약 제품을 편리하게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다양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과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개통과 혜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t m&amp;s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에서 운영 중인 260여 개 KT플라자 직영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KT플라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매장 찾기 메뉴에서 지역명이나 매장명으로 검색할 수 있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amp;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KT공식 온라인 채널 KT닷컴 운영 등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kt m&amp;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kt m&amp;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466644245_20260803164804_2349468304.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T플라자 공식 로고</figcaption>
   </figure>
</div>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amp;s(대표이사 박성열)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260여 개의 직영 매장 KT플라자에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개통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은 7일부터 전국 KT플라자 매장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구매·개통할 수 있다.<br /><br />
사전예약 기간은 끝났지만 이후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구매 고객을 위해 KT플라자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지속 운영한다. 모델별 디자인과 화면 크기, 무게 등을 직접 비교한 뒤 원하는 제품에 대한 가입 상담부터 개통, 요금제 설계, 인터넷·TV 결합까지 통신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KT플라자의 장점이다.<br /><br />
아울러 맥세이프 케이스, 무선 고속 충전기 등 사은품 패키지, 세컨 디바이스 선택 시 추가 할인(초이스 더블 디바이스 요금제 가입 고객 한정), 제휴카드 이용 시 통신비 할인, 인터넷·TV 결합 가입 시 추가 혜택, 중고폰 특별 보상 등 KT플라자 직영 매장만의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br /><br />
kt m&amp;s는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를 사전예약한 고객들이 전국 KT플라자에서 예약 제품을 편리하게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다양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과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개통과 혜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t m&amp;s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에서 운영 중인 260여 개 KT플라자 직영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KT플라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매장 찾기 메뉴에서 지역명이나 매장명으로 검색할 수 있다.<br /><br />
케이티엠앤에스 소개<br /><br />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amp;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KT공식 온라인 채널 KT닷컴 운영 등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kt m&amp;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kt m&amp;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466644245_20260803164804_234946830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8:0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38</guid>
		<title><![CDATA[쿠콘-NICE평가정보, 정보서비스 유통 확대·데이터 신사업 발굴 ‘맞손’]]></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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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종합 신용정보 기업 NICE평가정보(대표 김종윤, 코스피 030190)와 정보서비스 유통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3일 NICE평가정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와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쿠콘의 데이터 수집·연결 및 API 유통 역량과 NICE평가정보의 신용평가, 기업정보, 본인확인 등 다양한 정보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정보서비스 유통 채널과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양사는 NICE평가정보의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주요 정보서비스를 ‘쿠콘닷넷’을 통해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계기로 쿠콘은 플랫폼 내 데이터·정보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NICE평가정보는 판매 채널을 넓힐 수 있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양사는 쿠콘이 수집·연결하는 금융·비금융 데이터와 NICE평가정보의 신용평가 모델링을 결합한 데이터 기반의 신규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양사는 글로벌 사업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 쿠콘은 글로벌 데이터 수집·연결 역량을 활용해 NICE평가정보의 해외 신용정보(Credit Bureau, CB) 사업에 필요한 현지 데이터 확보와 연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 역량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신규 사업 기회도 발굴할 계획이다.
쿠콘은 국내 500여 기관과 해외 40여 개국 2000여 기관의 데이터를 300여 개 API로 연결하는 국내 최대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00여 개 기업 고객에게 금융·비금융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으로 데이터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NICE평가정보는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로, 개인신용정보와 기업정보, 본인확인, 리스크 컨설팅 등 폭넓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축적된 신용정보와 평가모형을 기반으로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는 “이번 협약은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역량과 쿠콘의 데이터 연결·플랫폼 유통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기존 서비스의 유통 확대를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와 해외 CB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양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협약은 쿠콘의 데이터 수집·연결 및 API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쿠콘닷넷의 정보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NICE평가정보와 함께 신규 데이터 상품과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데이터 사업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1354241_20260803171633_432941362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종합 신용정보 기업 NICE평가정보(대표 김종윤, 코스피 030190)와 정보서비스 유통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br /><br />
협약식은 지난 3일 NICE평가정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와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쿠콘의 데이터 수집·연결 및 API 유통 역량과 NICE평가정보의 신용평가, 기업정보, 본인확인 등 다양한 정보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정보서비스 유통 채널과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br />
먼저 양사는 NICE평가정보의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주요 정보서비스를 ‘쿠콘닷넷’을 통해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계기로 쿠콘은 플랫폼 내 데이터·정보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NICE평가정보는 판매 채널을 넓힐 수 있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와 함께 양사는 쿠콘이 수집·연결하는 금융·비금융 데이터와 NICE평가정보의 신용평가 모델링을 결합한 데이터 기반의 신규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br /><br />
양사는 글로벌 사업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 쿠콘은 글로벌 데이터 수집·연결 역량을 활용해 NICE평가정보의 해외 신용정보(Credit Bureau, CB) 사업에 필요한 현지 데이터 확보와 연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 역량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신규 사업 기회도 발굴할 계획이다.<br /><br />
쿠콘은 국내 500여 기관과 해외 40여 개국 2000여 기관의 데이터를 300여 개 API로 연결하는 국내 최대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00여 개 기업 고객에게 금융·비금융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으로 데이터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NICE평가정보는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로, 개인신용정보와 기업정보, 본인확인, 리스크 컨설팅 등 폭넓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축적된 신용정보와 평가모형을 기반으로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br /><br />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는 “이번 협약은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신용평가 및 정보서비스 역량과 쿠콘의 데이터 연결·플랫폼 유통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정보와 본인확인 등 기존 서비스의 유통 확대를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와 해외 CB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양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br />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협약은 쿠콘의 데이터 수집·연결 및 API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쿠콘닷넷의 정보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NICE평가정보와 함께 신규 데이터 상품과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데이터 사업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쿠콘 소개<br /><br />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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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1354241_20260803171633_43294136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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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7:5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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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즈플레이, 토스플레이스와 서울페이 QR 결제 활성화… B2B 비용관리 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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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29일 서울 서초구 토스플레이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정광련 비즈플레이 부사장(왼쪽)과 김정열 토스플레이스 부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대표 최재호)와 함께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서비스 활성화 및 기업 비용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토스플레이스 본사에서 정광련 비즈플레이 부사장과 김정열 토스플레이스 부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비즈플레이가 서울, 익산, 제주 등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에서 축적한 서비스 운영 경험과 기업 비용관리 플랫폼 역량에 토스플레이스의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공공과 기업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첫 실행 과제로 서울페이 QR 결제 기능을 토스플레이스 토스 프론트 단말기에 적용했다. 이에 따라 서울페이 이용자는 토스플레이스 프론트 단말기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QR 방식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결제할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양사가 서울페이를 통해 마련한 협력 모델을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확대하기 위한 공동 사업 기회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의 결제 솔루션 기술 연동을 통한 DX 확장도 단계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즈플레이의 비용관리 서비스와 토스플레이스의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들이 비용 집행부터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공동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비스 연계가 구체화되면 기업 고객은 결제 이후 별도의 증빙 수집이나 수기 입력을 줄이고, 비용 발생부터 집행·정산·관리까지 이어지는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와 함께 공동 마케팅과 신규 고객 발굴, 서비스 연계 및 신규 결제·플랫폼 사업 개발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김정열 토스플레이 부대표는 “토스플레이스의 결제 인프라 경쟁력과 비즈플레이의 공공 및 기업 서비스 역량이 결합하면 지역사랑상품권 생태계는 물론 기업 비용관리 시장에서도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광련 비즈플레이 부사장은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경험과 기업 디지털 비용관리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토스플레이스와 긴밀히 협력해 공공과 민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플레이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1354241_20260803164943_149088347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29일 서울 서초구 토스플레이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정광련 비즈플레이 부사장(왼쪽)과 김정열 토스플레이스 부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대표 최재호)와 함께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서비스 활성화 및 기업 비용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br /><br />
양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토스플레이스 본사에서 정광련 비즈플레이 부사장과 김정열 토스플레이스 부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br /><br />
이번 협약은 비즈플레이가 서울, 익산, 제주 등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에서 축적한 서비스 운영 경험과 기업 비용관리 플랫폼 역량에 토스플레이스의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공공과 기업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양사는 첫 실행 과제로 서울페이 QR 결제 기능을 토스플레이스 토스 프론트 단말기에 적용했다. 이에 따라 서울페이 이용자는 토스플레이스 프론트 단말기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QR 방식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결제할 수 있다.<br /><br />
중장기적으로는 양사가 서울페이를 통해 마련한 협력 모델을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확대하기 위한 공동 사업 기회도 모색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양사의 결제 솔루션 기술 연동을 통한 DX 확장도 단계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즈플레이의 비용관리 서비스와 토스플레이스의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들이 비용 집행부터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공동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서비스 연계가 구체화되면 기업 고객은 결제 이후 별도의 증빙 수집이나 수기 입력을 줄이고, 비용 발생부터 집행·정산·관리까지 이어지는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양사는 이와 함께 공동 마케팅과 신규 고객 발굴, 서비스 연계 및 신규 결제·플랫폼 사업 개발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br /><br />
김정열 토스플레이 부대표는 “토스플레이스의 결제 인프라 경쟁력과 비즈플레이의 공공 및 기업 서비스 역량이 결합하면 지역사랑상품권 생태계는 물론 기업 비용관리 시장에서도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정광련 비즈플레이 부사장은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경험과 기업 디지털 비용관리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토스플레이스와 긴밀히 협력해 공공과 민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비즈플레이 소개<br /><br />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비즈플레이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장윤원 팀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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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7:50: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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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에세이 ‘담을 수 없는 시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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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구호 지음, 좋은땅출판사, 352쪽,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가 ‘담을 수 없는 시간’를 펴냈다.
‘담을 수 없는 시간’은 오랜 삶의 경험과 사회를 향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가족과 인간관계, 공동체, 역사, 여행, 수행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낸 인생 에세이다. 거창한 철학이나 화려한 문장을 앞세우기보다 평범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사유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을 다시 돌아볼 시간을 건넨다.
저자 조구호는 2010년 ‘작가들’에 평론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깊어지는 강물’, 산문집 ‘마음을 씻는 정자’, 평론집 ‘성찰과 지향’, 학술서 ‘분단소설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집필해 왔다. 문학과 학문을 넘나들며 축적한 깊은 사유는 이번 에세이에서도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으로 이어진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 ‘아름다운 뒷모습’에서는 가족과 나이 듦, 죽음, 웃음과 감사 등 삶의 가까운 풍경을 돌아본다. 2부 ‘역사의 신’에서는 정치와 사회를 성찰하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짚어낸다. 3부 ‘여행과 탐방’에서는 국내외를 여행하며 만난 문화와 역사를 기록했고, 4부 ‘수행의 언저리’에서는 명상과 참선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과정을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의 경험을 개인의 이야기로만 남겨 두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공동체의 의미로, 부모를 향한 그리움은 세대 간의 책임으로, 한 사람의 죽음은 결국 모든 사람이 마주하게 될 삶의 마지막 질문으로 확장된다. 저자는 개인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도록 조용한 질문을 던진다.
또한 불교와 기독교, 유교를 비롯한 다양한 사상과 수행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도 눈길을 끈다. 특정 종교의 교리를 설명하기보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접근하며, 여행과 명상,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다. 이러한 균형 잡힌 시선은 독자들에게 종교를 넘어선 보편적인 삶의 지혜를 전한다.
‘담을 수 없는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지나온 시간을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담백한 문장으로 전한다.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되돌아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에세이가 될 것이다.
‘담을 수 없는 시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03095158_1181125137.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구호 지음, 좋은땅출판사, 352쪽, 1만8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담을 수 없는 시간’를 펴냈다.<br /><br />
‘담을 수 없는 시간’은 오랜 삶의 경험과 사회를 향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가족과 인간관계, 공동체, 역사, 여행, 수행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낸 인생 에세이다. 거창한 철학이나 화려한 문장을 앞세우기보다 평범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사유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을 다시 돌아볼 시간을 건넨다.<br /><br />
저자 조구호는 2010년 ‘작가들’에 평론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깊어지는 강물’, 산문집 ‘마음을 씻는 정자’, 평론집 ‘성찰과 지향’, 학술서 ‘분단소설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집필해 왔다. 문학과 학문을 넘나들며 축적한 깊은 사유는 이번 에세이에서도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으로 이어진다.<br /><br />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 ‘아름다운 뒷모습’에서는 가족과 나이 듦, 죽음, 웃음과 감사 등 삶의 가까운 풍경을 돌아본다. 2부 ‘역사의 신’에서는 정치와 사회를 성찰하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짚어낸다. 3부 ‘여행과 탐방’에서는 국내외를 여행하며 만난 문화와 역사를 기록했고, 4부 ‘수행의 언저리’에서는 명상과 참선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과정을 담았다.<br /><br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의 경험을 개인의 이야기로만 남겨 두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공동체의 의미로, 부모를 향한 그리움은 세대 간의 책임으로, 한 사람의 죽음은 결국 모든 사람이 마주하게 될 삶의 마지막 질문으로 확장된다. 저자는 개인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도록 조용한 질문을 던진다.<br /><br />
또한 불교와 기독교, 유교를 비롯한 다양한 사상과 수행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도 눈길을 끈다. 특정 종교의 교리를 설명하기보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접근하며, 여행과 명상,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다. 이러한 균형 잡힌 시선은 독자들에게 종교를 넘어선 보편적인 삶의 지혜를 전한다.<br /><br />
‘담을 수 없는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지나온 시간을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담백한 문장으로 전한다.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되돌아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에세이가 될 것이다.<br /><br />
‘담을 수 없는 시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03095158_118112513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00: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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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회적가치와 사업성을 함께 키운다… ‘2026년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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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포스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확산하는 한편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참가 기업을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최근 3년(2023~2025년) 이내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결과 ‘우수’ 이상 등급을 받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이며, 기업의 사회적 미션과 사회문제 해결을 기반으로 한 소셜 비즈니스 모델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보유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 연계까지 지원한다.
선정되는 총 10개 기업에는 총 50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고용노동부장관상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또한 2026년 투자 연계 지원 및 네트워킹 행사 참여 기회, 2027년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사업 우선 선정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공모전이 사회적가치의 성과를 널리 확산하는 것은 물론 사회연대경제기업이 투자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는 8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공모전 취지와 추진 일정, 신청 방법, 심사 절차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과 접속 정보는 공모전 누리집(https://2026svbiz.com)을 통해 별도로 안내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소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가치 확산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 창업·성장 지원, 사회적가치 평가(SVI), 판로 확대, 사회적 금융 연계, 교육 및 인식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운영사무국 송종근  031-699-3262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팀  031-697-78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731175102_516518461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확산하는 한편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참가 기업을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br /><br />
공모 대상은 최근 3년(2023~2025년) 이내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결과 ‘우수’ 이상 등급을 받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이며, 기업의 사회적 미션과 사회문제 해결을 기반으로 한 소셜 비즈니스 모델을 공모한다.<br /><br />
이번 공모전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보유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 연계까지 지원한다.<br /><br />
선정되는 총 10개 기업에는 총 50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고용노동부장관상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또한 2026년 투자 연계 지원 및 네트워킹 행사 참여 기회, 2027년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사업 우선 선정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br /><br />
진흥원은 이번 공모전이 사회적가치의 성과를 널리 확산하는 것은 물론 사회연대경제기업이 투자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공모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는 8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공모전 취지와 추진 일정, 신청 방법, 심사 절차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과 접속 정보는 공모전 누리집(https://2026svbiz.com)을 통해 별도로 안내된다.<br /><br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소개<br /><br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가치 확산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 창업·성장 지원, 사회적가치 평가(SVI), 판로 확대, 사회적 금융 연계, 교육 및 인식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사회적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운영사무국 송종근  031-699-3262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팀  031-697-785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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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0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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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다 살리는 고래 똥부터 산불 잡는 드론까지… 환경재단, 청소년 100명과 항공우주 기술 기반 기후위기 해법 모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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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환경재단이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항공우주 기술로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지구온난화, 해양 생태계 파괴, 대형 산불 등 전 지구적 기후 재난에 맞서기 위해 청소년들이 ‘하늘’에서 답을 찾기 시작했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항공우주 기술을 접목해 미래 세대 손끝에서 탄생한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가 다채롭게 발표됐다.
‘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보잉코리아가 후원하는 청소년 기후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선발된 100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50년 연합 정부에 기후위기 돌파 작전안을 제안한다’는 몰입형 시나리오 아래 미래 개척자 ‘호라이즌 패스파인더(Horizon Pathfinder)’가 돼 인공위성·로켓 등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기후위기 해결 솔루션을 구체화했다.
캠프 기간에는 환경·우주·항공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아이디어 구체화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더했다. 국종성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의 기후 시스템 관련 강연을 시작으로, 진진 슈(Jinjin Xu) 보잉 글로벌 지속가능성 참여 및 파트너십 부문 중국 총괄은 항공산업의 탄소중립 과제와 항공우주 기반 기후테크 사례를 소개했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우주 엔지니어링의 원리와 실현 가능성을 짚었다.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도 멘토로 나서 기술의 잠재적 부작용을 검토하며 팀별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마지막 날에는 총 17개 팀이 2박 3일간 고안한 기후기술 솔루션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심사는 △창의성과 관점 전환 △기후환경 기여도 △데이터 및 과학적 타당성 △논리적 일관성 및 구체성 △표현 스토리텔링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심사위원에는 국종성 서울대학교 교수,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 고상호 한국항공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심사 결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영예의 대상은 인공위성으로 바다의 영양분 부족 지역을 진단하고, 고래 분변을 모사한 물질을 투하해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 저감 방안을 제시한 7팀 ‘우리지구온도낮춰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위성 데이터 기반 퇴적량 예측 모델과 퇴적물 운송 드론을 활용한 맹그로브 보전 체계를 제안한 8팀 ‘CO2쟁이’에게, 우수상은 SAR 위성 데이터의 CNN 기반 분석을 통해 산불 위험 지역을 탐지하고 드론 캡슐로 정밀 진화하는 ‘RE:SPOT’을 제안한 3팀 ‘환경꿈돌이’에게 돌아갔다.
대상을 수상한 강원과학고등학교 원재인 학생은 “평소 막연하게 느껴졌던 기후위기가 항공우주 등 전문적인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는 것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기후환경 기술 연구에 기여하며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단은 환경·항공·우주 기술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참가자들이 기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역량을 키웠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창의성뿐만 아니라 실현 가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환경재단은 기후위기는 지상에서만 해법을 찾기 어려운 복합적 과제며, 우주는 이를 해결할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이라며,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직접 구상해 본 이번 경험이 융합형 차세대 그린리더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는 2008년부터 청소년 그린리더 양성을 위해 기후과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6년 기준 누적 참가자는 총 4856명이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2630_943922785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환경재단이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figcaption>
   </figure>
</div>
항공우주 기술로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지구온난화, 해양 생태계 파괴, 대형 산불 등 전 지구적 기후 재난에 맞서기 위해 청소년들이 ‘하늘’에서 답을 찾기 시작했다.<br /><br />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항공우주 기술을 접목해 미래 세대 손끝에서 탄생한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가 다채롭게 발표됐다.<br /><br />
‘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보잉코리아가 후원하는 청소년 기후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선발된 100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50년 연합 정부에 기후위기 돌파 작전안을 제안한다’는 몰입형 시나리오 아래 미래 개척자 ‘호라이즌 패스파인더(Horizon Pathfinder)’가 돼 인공위성·로켓 등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기후위기 해결 솔루션을 구체화했다.<br /><br />
캠프 기간에는 환경·우주·항공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아이디어 구체화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더했다. 국종성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의 기후 시스템 관련 강연을 시작으로, 진진 슈(Jinjin Xu) 보잉 글로벌 지속가능성 참여 및 파트너십 부문 중국 총괄은 항공산업의 탄소중립 과제와 항공우주 기반 기후테크 사례를 소개했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우주 엔지니어링의 원리와 실현 가능성을 짚었다.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도 멘토로 나서 기술의 잠재적 부작용을 검토하며 팀별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였다.<br /><br />
마지막 날에는 총 17개 팀이 2박 3일간 고안한 기후기술 솔루션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심사는 △창의성과 관점 전환 △기후환경 기여도 △데이터 및 과학적 타당성 △논리적 일관성 및 구체성 △표현 스토리텔링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심사위원에는 국종성 서울대학교 교수,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 고상호 한국항공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br /><br />
심사 결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영예의 대상은 인공위성으로 바다의 영양분 부족 지역을 진단하고, 고래 분변을 모사한 물질을 투하해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 저감 방안을 제시한 7팀 ‘우리지구온도낮춰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위성 데이터 기반 퇴적량 예측 모델과 퇴적물 운송 드론을 활용한 맹그로브 보전 체계를 제안한 8팀 ‘CO2쟁이’에게, 우수상은 SAR 위성 데이터의 CNN 기반 분석을 통해 산불 위험 지역을 탐지하고 드론 캡슐로 정밀 진화하는 ‘RE:SPOT’을 제안한 3팀 ‘환경꿈돌이’에게 돌아갔다.<br /><br />
대상을 수상한 강원과학고등학교 원재인 학생은 “평소 막연하게 느껴졌던 기후위기가 항공우주 등 전문적인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는 것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기후환경 기술 연구에 기여하며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심사위원단은 환경·항공·우주 기술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참가자들이 기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역량을 키웠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창의성뿐만 아니라 실현 가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br /><br />
환경재단은 기후위기는 지상에서만 해법을 찾기 어려운 복합적 과제며, 우주는 이를 해결할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이라며,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직접 구상해 본 이번 경험이 융합형 차세대 그린리더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는 2008년부터 청소년 그린리더 양성을 위해 기후과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6년 기준 누적 참가자는 총 4856명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2630_94392278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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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47: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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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투어, 추석 연휴 맞춰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투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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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피어
   

모두투어는 추석 연휴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에 맞춰 이현우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이현우의 MLBTV와 함께 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 여행 8일’ 콘셉트투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전문가 동행과 경기 전후 소통 프로그램, 주요 도시 관광을 결합해 현장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미국프로농구(NBA)와 미국프로축구(MLS) 등에 이어 올해 선보이는 일곱 번째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다.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MLB 경기 직관과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 관광, 자유일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상품가는 1인 799만원이다.
핵심 일정은 LA 다저스 경기 3회 직관이다. 9월 22일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25일과 26일에는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연이어 관람한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두 경기는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로, 시즌 막바지의 현장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9월 23일에는 전일 자유일정을 마련했다. 자유일정 중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추가로 선택하면 최대 4경기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샌디에이고 데이투어 등을 선택 일정으로 구성해 야구팬은 물론 동반 가족도 관심사에 따라 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현우 해설위원은 전 일정에 동행해 경기 전후 주요 관전 포인트와 선수·팀 전력, 메이저리그 현장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별 프리뷰와 리뷰를 통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여행 중에도 야구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직관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관광 일정은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그리피스 천문대와 산타모니카, 할리우드 등을 방문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트윈픽스와 금문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 두 도시를 이동하는 구간에는 캘리포니아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17마일 드라이브와 페블비치 골프장 일대 관광을 포함해 경기 관람과 미국 서부 여행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상품은 왕복 항공권과 4성급 호텔 숙박, 현지 전용 차량 이동, MLB 정규시즌 기본 3경기 관람권, 식사 등 주요 여행 비용을 포함해 구성했다. 경기장과 관광지 간 이동은 물론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장거리 구간도 전용 차량으로 운영해, 개별 직관 여행에서 발생하는 티켓 예매와 교통편 준비 부담을 줄였다.
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 관광을 넘어 스포츠와 미식, 취미 등 개인의 관심사를 여행의 핵심 콘텐츠로 경험하는 방향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농구·축구·야구 등 다양한 종목의 해외 스포츠 직관 상품을 선보이며, 전문가와 현지 콘텐츠를 결합한 테마여행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4530_317958051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피어</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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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추석 연휴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에 맞춰 이현우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이현우의 MLBTV와 함께 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 여행 8일’ 콘셉트투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br /><br />
모두투어의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전문가 동행과 경기 전후 소통 프로그램, 주요 도시 관광을 결합해 현장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번 상품은 미국프로농구(NBA)와 미국프로축구(MLS) 등에 이어 올해 선보이는 일곱 번째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다.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MLB 경기 직관과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 관광, 자유일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상품가는 1인 799만원이다.<br /><br />
핵심 일정은 LA 다저스 경기 3회 직관이다. 9월 22일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25일과 26일에는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연이어 관람한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두 경기는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로, 시즌 막바지의 현장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 /><br />
9월 23일에는 전일 자유일정을 마련했다. 자유일정 중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추가로 선택하면 최대 4경기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샌디에이고 데이투어 등을 선택 일정으로 구성해 야구팬은 물론 동반 가족도 관심사에 따라 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현우 해설위원은 전 일정에 동행해 경기 전후 주요 관전 포인트와 선수·팀 전력, 메이저리그 현장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별 프리뷰와 리뷰를 통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여행 중에도 야구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직관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br /><br />
관광 일정은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그리피스 천문대와 산타모니카, 할리우드 등을 방문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트윈픽스와 금문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 두 도시를 이동하는 구간에는 캘리포니아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17마일 드라이브와 페블비치 골프장 일대 관광을 포함해 경기 관람과 미국 서부 여행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번 상품은 왕복 항공권과 4성급 호텔 숙박, 현지 전용 차량 이동, MLB 정규시즌 기본 3경기 관람권, 식사 등 주요 여행 비용을 포함해 구성했다. 경기장과 관광지 간 이동은 물론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장거리 구간도 전용 차량으로 운영해, 개별 직관 여행에서 발생하는 티켓 예매와 교통편 준비 부담을 줄였다.<br /><br />
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 관광을 넘어 스포츠와 미식, 취미 등 개인의 관심사를 여행의 핵심 콘텐츠로 경험하는 방향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농구·축구·야구 등 다양한 종목의 해외 스포츠 직관 상품을 선보이며, 전문가와 현지 콘텐츠를 결합한 테마여행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4530_31795805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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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48: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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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호타이어, 콘티넨탈타이어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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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 콘티넨탈(Continental)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8월 3일부터 전국 타이어프로(Tire Pro) 매장에서 콘티넨탈타이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김성 상무와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Niko Kyriazopoulos)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멀티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금호타이어는 자사 제품과 함께 콘티넨탈의 프리미엄 제품군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고객 니즈와 차량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콘티넨탈타이어는 1871년 독일에서 설립된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로, 승용차, SUV, 상용차를 비롯해 모터사이클, 자전거, 특수 산업용 타이어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주요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혁신적인 안전 기술과 우수한 제동 성능, 핸들링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타이어프로는 타이어와 관련된 점검과 기초 경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업계 최초의 승용차용 타이어 특화 유통 브랜드이다. 이번 콘티넨탈 제품 도입을 통해 고객들은 한 곳에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비교·선택하고 전문 상담과 장착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판매 제품은 승용차 및 SUV 주요 규격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별 수요와 시장 특성을 고려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Niko Kyriazopoulos)000는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콘티넨탈타이어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타이어프로의 전국적인 유통망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콘티넨탈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최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김성 상무는 “이번 콘티넨탈타이어와의 협력은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타이어프로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타이어프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4월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을 전면 리뉴얼하고 멤버십 서비스인 ‘타이어프로 플러스(TIRE PRO+)’를 론칭했다. TIRE PRO+는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 점검,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고객은 전국 TIRE PRO+ 참여 매장에서 △당일 장착 △휴일 장착 △타이어 보관 서비스 △교체 대행 서비스 △차량 무상점검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1팀 윤성진 02-6303-82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 콘티넨탈(Continental)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8월 3일부터 전국 타이어프로(Tire Pro) 매장에서 콘티넨탈타이어 판매를 시작했다.<br /><br />
이번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김성 상무와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Niko Kyriazopoulos)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멀티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금호타이어는 자사 제품과 함께 콘티넨탈의 프리미엄 제품군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고객 니즈와 차량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콘티넨탈타이어는 1871년 독일에서 설립된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로, 승용차, SUV, 상용차를 비롯해 모터사이클, 자전거, 특수 산업용 타이어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주요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혁신적인 안전 기술과 우수한 제동 성능, 핸들링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br /><br />
타이어프로는 타이어와 관련된 점검과 기초 경정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업계 최초의 승용차용 타이어 특화 유통 브랜드이다. 이번 콘티넨탈 제품 도입을 통해 고객들은 한 곳에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비교·선택하고 전문 상담과 장착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판매 제품은 승용차 및 SUV 주요 규격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별 수요와 시장 특성을 고려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Niko Kyriazopoulos)000는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콘티넨탈타이어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타이어프로의 전국적인 유통망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콘티넨탈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최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김성 상무는 “이번 콘티넨탈타이어와의 협력은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타이어프로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타이어프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4월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을 전면 리뉴얼하고 멤버십 서비스인 ‘타이어프로 플러스(TIRE PRO+)’를 론칭했다. TIRE PRO+는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 점검,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고객은 전국 TIRE PRO+ 참여 매장에서 △당일 장착 △휴일 장착 △타이어 보관 서비스 △교체 대행 서비스 △차량 무상점검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1팀 윤성진 02-6303-82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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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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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43: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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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스트 플러스, SS&C와 협력 확대로 아태지역 크로스보더 운영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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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S&amp;C 테크놀로지스 홀딩스(SS&amp;C Technologies Holding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ssctech.com%2F%3Futm_campaign%3DSSC2026-Enterprise-Press-Release-0826%26utm_medium%3Dpressrelease%26utm_source%3Dprnews%26utm_content%3DFirst-Plus-SSNC&amp;esheet=54581555&amp;newsitemid=54581555011&amp;lan=en-US&amp;anchor=SS%26amp%3BC+Technologies+Holdings%2C+Inc.&amp;index=1&amp;md5=807da17f6c8f7f8373e1c2f6b593cc8f)(나스닥 SSNC)는 멀티에셋 투자운용사인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First Plus Asset Management, 이하 FPAM)가 아시아 전역의 크로스보더 운영 지원을 위한 파트너로 자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SS&amp;C는 명의개서 대리, 주문 관리 및 체결, 투자 회계를 지원하는 확장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전체 투자 수명 주기에 걸쳐 퍼스트 플러스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FPAM은 확장 중인 크로스보더 운영 모델을 관리하고 약 2억달러의 운용 자산[1]을 지원하는 데 SS&amp;C를 활용할 계획이다.
젭 리(Jeb Li) 퍼스트 플러스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퍼스트 플러스가 확장함에 따라 운영 관리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SS&amp;C의 글로벌 입지와 통합 솔루션을 활용하면 워크플로를 손쉽게 최적화해 빠르고 안전한 확장에 집중하는 동시에, 위험 조정 수익과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SS&amp;C의 글로벌 서비스 모델의 폭과 확장성을 보여준다. SS&amp;C의 통합 투자 운영 솔루션을 활용해 퍼스트 플러스는 투자 운영을 현대화하고 아시아 전역의 국가 간 규제 준수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솔루션은 프런트 오피스 팀의 거래 및 포트폴리오 익스포저 관리, 투자자 회계 및 대사 처리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SS&amp;C는 또한 태국에서 명의개서 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FPAM의 투자자 서비스 및 기록 보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FPAM은 SS&amp;C의 통합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운영을 한층 최적화하고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데미언 배리(Damien Barry) SS&amp;C 글로벌 인베스터 앤 디스트리뷰션 솔루션스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중동 총괄은 “사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퍼스트 플러스와 협력을 강화하게 돼 기쁘다”며 “자산 운용 산업이 지속적으로 글로벌화되고 새롭고 복잡한 투자 기구가 도입됨에 따라 크로스보더 운영 및 규정 준수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확장 가능한 글로벌 생태계를 통해 퍼스트 플러스의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통합해 퍼스트 플러스 팀이 성장과 투자자 경험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 2026년 6월 30일 기준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 소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First Plus Asset Management Pte. Ltd.)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중점을 둔 인가받은 자산운용사다. 이 회사는 싱가포르통화청(MAS)의 자본시장서비스(CMS) 펀드 운용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가 부여한 적격 해외 기관 투자자(QFII) 자격, 중국인민은행(PBOC)의 채권통(Bond Connect) 승인을 포함한 핵심 규제 자격을 인정받고 있다.
그룹 내 계열사인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 태국(First Plus Asset Management (Thailand) Company Limited)은 태국 재무부로부터 공모 뮤추얼 펀드, 사모 펀드, 퇴직연금 펀드 운용 라이선스를 취득했으며, CSRC로부터 QFII로도 인정받고 있다.
퍼스트 플러스 그룹은 글로벌 관점과 깊은 지역 전문성을 결합해 구조화 신용, 퀀터멘털(Quantamental) 전략 및 기타 다각화된 투자 솔루션 역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을 견인한다.
SS&amp;C 테크놀로지스 소개
SS&amp;C는 금융서비스 및 헬스케어 조직이 더 스마트하고, 더 빠르며,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션 크리티컬 AI 기반 기술 및 서비스의 선도 기업이다. 1986년 설립돼 코네티컷주 윈저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 최대 기업부터 중소 규모 기업까지 2만3000개 이상의 금융서비스 및 헬스케어 조직이 전문성, 규모, 기술을 위해 SS&amp;C를 신뢰한다.
SS&amp;C(Nasdaq: SSNC)에 대해 더 알아보기: www.ssctech.com.
엑스, 링크드인 및 페이스북에서 SS&amp;C 팔로우하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SS&amp;C 테크놀로지스(SS&amp;C Technologies)  브라이언 셸(Brian Schell)  최고재무책임자 +1-816-642-0915     저스틴 스톤(Justine Stone)  투자자 관계(IR) +1-212-367-4705     언론 문의처 프로섹 파트너스(Prosek Partners) 매디슨 갈로(Madison Gall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S&amp;C 테크놀로지스 홀딩스(SS&amp;C Technologies Holding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ssctech.com%2F%3Futm_campaign%3DSSC2026-Enterprise-Press-Release-0826%26utm_medium%3Dpressrelease%26utm_source%3Dprnews%26utm_content%3DFirst-Plus-SSNC&amp;esheet=54581555&amp;newsitemid=54581555011&amp;lan=en-US&amp;anchor=SS%26amp%3BC+Technologies+Holdings%2C+Inc.&amp;index=1&amp;md5=807da17f6c8f7f8373e1c2f6b593cc8f)(나스닥 SSNC)는 멀티에셋 투자운용사인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First Plus Asset Management, 이하 FPAM)가 아시아 전역의 크로스보더 운영 지원을 위한 파트너로 자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br /><br />
SS&amp;C는 명의개서 대리, 주문 관리 및 체결, 투자 회계를 지원하는 확장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전체 투자 수명 주기에 걸쳐 퍼스트 플러스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FPAM은 확장 중인 크로스보더 운영 모델을 관리하고 약 2억달러의 운용 자산[1]을 지원하는 데 SS&amp;C를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젭 리(Jeb Li) 퍼스트 플러스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퍼스트 플러스가 확장함에 따라 운영 관리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SS&amp;C의 글로벌 입지와 통합 솔루션을 활용하면 워크플로를 손쉽게 최적화해 빠르고 안전한 확장에 집중하는 동시에, 위험 조정 수익과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계약은 SS&amp;C의 글로벌 서비스 모델의 폭과 확장성을 보여준다. SS&amp;C의 통합 투자 운영 솔루션을 활용해 퍼스트 플러스는 투자 운영을 현대화하고 아시아 전역의 국가 간 규제 준수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솔루션은 프런트 오피스 팀의 거래 및 포트폴리오 익스포저 관리, 투자자 회계 및 대사 처리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SS&amp;C는 또한 태국에서 명의개서 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FPAM의 투자자 서비스 및 기록 보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FPAM은 SS&amp;C의 통합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운영을 한층 최적화하고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br /><br />
데미언 배리(Damien Barry) SS&amp;C 글로벌 인베스터 앤 디스트리뷰션 솔루션스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중동 총괄은 “사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퍼스트 플러스와 협력을 강화하게 돼 기쁘다”며 “자산 운용 산업이 지속적으로 글로벌화되고 새롭고 복잡한 투자 기구가 도입됨에 따라 크로스보더 운영 및 규정 준수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확장 가능한 글로벌 생태계를 통해 퍼스트 플러스의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통합해 퍼스트 플러스 팀이 성장과 투자자 경험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1] 2026년 6월 30일 기준<br /><br />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 소개<br /><br />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First Plus Asset Management Pte. Ltd.)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중점을 둔 인가받은 자산운용사다. 이 회사는 싱가포르통화청(MAS)의 자본시장서비스(CMS) 펀드 운용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가 부여한 적격 해외 기관 투자자(QFII) 자격, 중국인민은행(PBOC)의 채권통(Bond Connect) 승인을 포함한 핵심 규제 자격을 인정받고 있다.<br /><br />
그룹 내 계열사인 퍼스트 플러스 애셋 매니지먼트 태국(First Plus Asset Management (Thailand) Company Limited)은 태국 재무부로부터 공모 뮤추얼 펀드, 사모 펀드, 퇴직연금 펀드 운용 라이선스를 취득했으며, CSRC로부터 QFII로도 인정받고 있다.<br /><br />
퍼스트 플러스 그룹은 글로벌 관점과 깊은 지역 전문성을 결합해 구조화 신용, 퀀터멘털(Quantamental) 전략 및 기타 다각화된 투자 솔루션 역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을 견인한다.<br /><br />
SS&amp;C 테크놀로지스 소개<br /><br />
SS&amp;C는 금융서비스 및 헬스케어 조직이 더 스마트하고, 더 빠르며,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션 크리티컬 AI 기반 기술 및 서비스의 선도 기업이다. 1986년 설립돼 코네티컷주 윈저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세계 최대 기업부터 중소 규모 기업까지 2만3000개 이상의 금융서비스 및 헬스케어 조직이 전문성, 규모, 기술을 위해 SS&amp;C를 신뢰한다.<br /><br />
SS&amp;C(Nasdaq: SSNC)에 대해 더 알아보기: www.ssctech.com.<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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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S&amp;C 테크놀로지스(SS&amp;C Technologies)  브라이언 셸(Brian Schell)  최고재무책임자 +1-816-642-0915     저스틴 스톤(Justine Stone)  투자자 관계(IR) +1-212-367-4705     언론 문의처 프로섹 파트너스(Prosek Partners) 매디슨 갈로(Madison Gall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5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9</guid>
		<title><![CDATA[이글루코퍼레이션, 클라우드·AI 보안 핵심 특허 4건 취득… 지능형 보안 대응 역량 입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AI 보안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특허 4건을 취득했다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공지능(AI) 보안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특허 4건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에 확보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지능형 보안 대응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취득한 클라우드 보안 특허 2건은 쿠버네티스 환경의 내부 네트워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컨테이너 데이터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기술이다. ‘보안 트랜드 기반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감시 장치’ 특허는 클러스터 내 이상 징후 발생 시 저장된 정보를 기반으로 공격의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추적하며, AI 모델을 활용해 자산별 보안 중요도를 산출하고 보안 규칙을 업데이트한다.
이와 함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이벤트 감시 장치’ 특허는 클러스터 내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원본 데이터와 비교해 위변조 여부를 검증한다. 이를 통해 쿠버네티스 내부 통신 경로를 가시화하고 오염된 이미지 배포를 차단해 클라우드 보안 운영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나머지 AI 보안 특허 2건은 데이터 검색 정확도를 향상하고 시스템 처리 지연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구조적 질의 언어(SQL) 데이터 최적화 방법 및 장치’ 특허는 자연어를 SQL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로, LLM을 통해 정확한 명령어를 생성하며 AI의 환각 현상을 최소화한다. ‘분산 로그 스트림을 이용한 병렬 이벤트 처리 시스템 및 방법’ 특허는 대규모 보안 데이터를 지연 없이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이다. AI가 과거의 응답 패턴을 학습해 이벤트 처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로 IT 환경이 재편되면서, 컨테이너 내부의 보안 위협 탐지와 AI의 신뢰성 확보가 새로운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특허 4건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는 이글루코퍼레이션의 기술력을 입증한 결과로, 앞으로도 클라우드·AI 보안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해 지능형 보안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과장 02-6715-2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5682107_20260803153624_841027845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글루코퍼레이션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AI 보안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특허 4건을 취득했다</figcaption>
   </figure>
</div>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공지능(AI) 보안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특허 4건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에 확보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지능형 보안 대응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이번에 취득한 클라우드 보안 특허 2건은 쿠버네티스 환경의 내부 네트워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컨테이너 데이터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기술이다. ‘보안 트랜드 기반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감시 장치’ 특허는 클러스터 내 이상 징후 발생 시 저장된 정보를 기반으로 공격의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추적하며, AI 모델을 활용해 자산별 보안 중요도를 산출하고 보안 규칙을 업데이트한다.<br /><br />
이와 함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이벤트 감시 장치’ 특허는 클러스터 내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원본 데이터와 비교해 위변조 여부를 검증한다. 이를 통해 쿠버네티스 내부 통신 경로를 가시화하고 오염된 이미지 배포를 차단해 클라우드 보안 운영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나머지 AI 보안 특허 2건은 데이터 검색 정확도를 향상하고 시스템 처리 지연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구조적 질의 언어(SQL) 데이터 최적화 방법 및 장치’ 특허는 자연어를 SQL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로, LLM을 통해 정확한 명령어를 생성하며 AI의 환각 현상을 최소화한다. ‘분산 로그 스트림을 이용한 병렬 이벤트 처리 시스템 및 방법’ 특허는 대규모 보안 데이터를 지연 없이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이다. AI가 과거의 응답 패턴을 학습해 이벤트 처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한다.<br /><br />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로 IT 환경이 재편되면서, 컨테이너 내부의 보안 위협 탐지와 AI의 신뢰성 확보가 새로운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특허 4건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는 이글루코퍼레이션의 기술력을 입증한 결과로, 앞으로도 클라우드·AI 보안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해 지능형 보안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과장 02-6715-237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5682107_20260803153624_84102784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3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8</guid>
		<title><![CDATA[불스원, 미미미누와 ‘역대급 할인 기획전’ 진행… 불스원몰 인기 제품 ‘최대 70%’ 할인]]></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8</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스원, 미미미누와 ‘역대급 할인 기획전’ 진행… 불스원몰 인기 제품 ‘최대 70%’ 할인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구독자 19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 불스원몰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초대형 기획전 ‘불.미.세(불스원몰x미미미누 세일)’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미미미누가 불스원에 입사한 설정의 예능형 콘텐츠와 연계해 마련됐다. 미미미누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을 통해 불스원과 자동차용품을 체험하고, 불스원몰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기획전에서는 엔진 관리부터 세차, 시야 관리, 실내 향기 관리 용품까지 불스원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팅커벨 펫 프렌들리+스프레이 탈취제 세트’를 1000개 한정 70% 할인 판매하며, ‘그라스 더 편백 스프레이 500ml 1+1’은 68%,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 500ml 1+1’은 59%, ‘EZ클린 TPE 카매트’는 5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밖에도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 레인OK 와이퍼 세트, 유막 제거·발수 코팅 세트, 초발수 사이드미러 필름, 에어컨 필터, 차량용 방향제 등 여름철 차량 관리에 유용한 다양한 품목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
불스원몰 회원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총 3만5000원 상당의 장바구니 쿠폰팩을 제공하며, 회원가입과 앱 첫 로그인,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각각 3000포인트씩 최대 9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토스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미미미누가 불스원의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협업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미미미누’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기획전 상품과 자세한 내용은 불스원몰(https://bullsone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스원은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미미미누와 함께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불스원몰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쿠폰과 포인트 혜택까지 더한 만큼 평소 필요했던 차량 관리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부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43239618_20260804083719_96251914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스원, 미미미누와 ‘역대급 할인 기획전’ 진행… 불스원몰 인기 제품 ‘최대 70%’ 할인</figcaption>
   </figure>
</div>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구독자 19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 불스원몰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초대형 기획전 ‘불.미.세(불스원몰x미미미누 세일)’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br /><br />
이번 기획전은 미미미누가 불스원에 입사한 설정의 예능형 콘텐츠와 연계해 마련됐다. 미미미누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을 통해 불스원과 자동차용품을 체험하고, 불스원몰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br /><br />
기획전에서는 엔진 관리부터 세차, 시야 관리, 실내 향기 관리 용품까지 불스원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팅커벨 펫 프렌들리+스프레이 탈취제 세트’를 1000개 한정 70% 할인 판매하며, ‘그라스 더 편백 스프레이 500ml 1+1’은 68%,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 500ml 1+1’은 59%, ‘EZ클린 TPE 카매트’는 5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br /><br />
이 밖에도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 레인OK 와이퍼 세트, 유막 제거·발수 코팅 세트, 초발수 사이드미러 필름, 에어컨 필터, 차량용 방향제 등 여름철 차량 관리에 유용한 다양한 품목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인다.<br /><br />
불스원몰 회원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총 3만5000원 상당의 장바구니 쿠폰팩을 제공하며, 회원가입과 앱 첫 로그인,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각각 3000포인트씩 최대 9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토스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br /><br />
미미미누가 불스원의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협업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미미미누’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기획전 상품과 자세한 내용은 불스원몰(https://bullsone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불스원은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미미미누와 함께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불스원몰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쿠폰과 포인트 혜택까지 더한 만큼 평소 필요했던 차량 관리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부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43239618_20260804083719_96251914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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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3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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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novo Powers Esports World Cup 2026 as a Founding Partner]]></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Esports Foundation (EF) and Lenovo today announced an expanded partnership, with Lenovo becoming a Global Partner of the Esports World Cup 2026 (EWC) and powering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 with its high-performance Legion gaming devices.
The EWC 2026 will be bringing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 to Paris for the first time, welcoming more than 2,000 players, 200 esports teams and fans from over 100 countries between July 6 and August 23. As EWC expands into the international stage, Lenovo joins the event’s Founding Partner roster, bringing its latest Legion desktop PCs and monitors to competition arenas, training facilities, broadcast studios, and festival spaces during the seven-week event.
“We are excited to welcome Lenovo as a Global Founding Partner for the Esports World Cup 2026, as we prepare to bring thousands of players and millions of fans to Paris this summer,” said Mohammed Al Nimer, Chief Commercial Officer of the Esports Foundation. “Across seven weeks, thousands of matches, broadcast hours, and player setups, the technology behind the competition matters just as much as what happens on stage, and we are grateful to Lenovo for bringing its cutting-edge systems that will make our event possible.”
“As one of the largest gaming brands in the world, we are immensely proud to have Lenovo Legion devices powering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 said Volker Düring, VP &amp; GM, Gaming Business, Intelligent Devices Group, Lenovo. “Lenovo’s partnership with EWC reflects a shared commitment to enable top esports athletes to use Legion’s premier gaming devices to compete at the highest levels on the largest esports stage.”
Legion Powers Competition at One of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s
From competition arenas and broadcast studios to player facilities and fan experiences, Legion hardware will power key aspects of EWC 2026, enabling peak performance across one of the world’s biggest esports events. EWC 2026 players will compete using Legion Tower 7i and Tower 5i desktop PCs. This year, athletes will also be competing on Legion monitors as they fight for the top podium spots.
From Competition Stage to Concept Innovation
This partnership has already inspired significant hardware innovation from Lenovo in the Legion Pro Rollable Concep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ews.lenovo.com%2Fpressroom%2Fpress-releases%2Flenovo-levels-up-ces-with-legion-gaming-devices%2F&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20260712251027&amp;lan=en-US&amp;anchor=Legion+Pro+Rollable+Concept&amp;index=1&amp;md5=d6ee25a4d9e4d0544e4594c873e4fdc8), a 16” rollable Lenovo PureSight OLED technology screen showcased earlier this year at CES 2026. Designed for esports athletes who need a single portable device that allows them to train for high-level competitions around the world, this gaming laptop concept’s display expands from 16” to both 21.5” and 24” sizes. EWC attendees will be able to demo the Legion Pro Rollable in the Legion booth.
Bringing Fans Closer to the Action
Legion branding will appear across EWC 2026 broadcasts and onsite experiences, including the Legion Gauntlet stage and dedicated festival zones featuring Legion laptops, tablets, and peripherals available for fans during the event. Fans will have a chance to win Legion hardware through on-site challenges, while exclusive content featured across Legion channels during EWC 2026 will offer a closer look at the players, setups, and hardware used across the competition.
As a Founding Partner for EWC 2026, Lenovo will also feature as a major part of this year’s global campaign, appearing across creative, broadcast and fan-facing content in the lead-up to and throughout the event.
Building on a Growing Global Esports Partnership
The partnership follows Lenovo’s debut at EWC 2025, where more than 2,000 Legion devices were used across tournament operations, broadcast studios, creator zones, and festival activations. Legion branding appeared across all 24 game titles and seven weeks of international broadcasts, reaching 750 million people across multiple regions and languages worldwide.
The Esports World Cup 2026 will be hosted in Paris from July 6 to August 23, welcoming more than 2,000 players and 200 Clubs from over 100 countries to compete across 24 games and 25 tournaments for a share of the record-breaking $75 million+ prize pool.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Esports World C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esportsworldcup.com%2F%3Futm_source%3Dchatgpt.com&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20260712251027&amp;lan=en-US&amp;anchor=World+Cup&amp;index=2&amp;md5=7120a660e275a29c4a82c5a90ccc477a) and explore Lenovo Legion’s full lineup at www.lenovo.com/legion.
About The Esports World Cup
The Esports World Cup (EWC) is a premier annual sporting event and global celebration of competitive excellence and esports fandom. The competition features a unique cross-game format that pits the world’s top esports Clubs against one another for the largest prize pool in esports history. Hosted in Paris, France, in the summer of 2026, the EWC will bring gaming and esports communities together again to crown the next Esports World Cup Club Champion. esportsworldcup.com
About Lenovo
Lenovo is a US$83 billion revenue global technology powerhouse, ranked #196 in the Fortune Global 500, and serving millions of customers every day in 180 markets. Guided by its vision of “Smarter Technology for All”, Lenovo is executing a Hybrid AI strategy that spans Personal AI - one personal AI, multiple devices; and Enterprise AI -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insights and value. This strategy is delivered through the Group’s commitment to world-class innovation and a full-stack AI portfolio, including devices (PCs, workstations, smartphones, tablets, accessories), infrastructure solutions (server, storage, edge, high performance computing and software defined infrastructure), as well as software, solutions, and services. With a global footprint spanning more than 20 research and development locations and a global supply chain that includes more than 30 manufacturing sites across 10 markets, Lenovo is widely recognized for its operational excellence. Lenovo is listed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under Lenovo Group Limited (HKSE: 992) (ADR: LNVGY). Learn more at www.lenovo.com and follow the latest news in our newsroom.
LEGION and PURESIGHT are trademarks of Lenovo.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2251027/en/
언론연락처: Lenovo  Global PR  Justin Alter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e Esports Foundation (EF) and Lenovo today announced an expanded partnership, with Lenovo becoming a Global Partner of the Esports World Cup 2026 (EWC) and powering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 with its high-performance Legion gaming devices.<br /><br />
The EWC 2026 will be bringing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 to Paris for the first time, welcoming more than 2,000 players, 200 esports teams and fans from over 100 countries between July 6 and August 23. As EWC expands into the international stage, Lenovo joins the event’s Founding Partner roster, bringing its latest Legion desktop PCs and monitors to competition arenas, training facilities, broadcast studios, and festival spaces during the seven-week event.<br /><br />
“We are excited to welcome Lenovo as a Global Founding Partner for the Esports World Cup 2026, as we prepare to bring thousands of players and millions of fans to Paris this summer,” said Mohammed Al Nimer, Chief Commercial Officer of the Esports Foundation. “Across seven weeks, thousands of matches, broadcast hours, and player setups, the technology behind the competition matters just as much as what happens on stage, and we are grateful to Lenovo for bringing its cutting-edge systems that will make our event possible.”<br /><br />
“As one of the largest gaming brands in the world, we are immensely proud to have Lenovo Legion devices powering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 said Volker Düring, VP &amp; GM, Gaming Business, Intelligent Devices Group, Lenovo. “Lenovo’s partnership with EWC reflects a shared commitment to enable top esports athletes to use Legion’s premier gaming devices to compete at the highest levels on the largest esports stage.”<br /><br />
Legion Powers Competition at One of the World’s Largest Esports Events<br /><br />
From competition arenas and broadcast studios to player facilities and fan experiences, Legion hardware will power key aspects of EWC 2026, enabling peak performance across one of the world’s biggest esports events. EWC 2026 players will compete using Legion Tower 7i and Tower 5i desktop PCs. This year, athletes will also be competing on Legion monitors as they fight for the top podium spots.<br /><br />
From Competition Stage to Concept Innovation<br /><br />
This partnership has already inspired significant hardware innovation from Lenovo in the Legion Pro Rollable Concep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ews.lenovo.com%2Fpressroom%2Fpress-releases%2Flenovo-levels-up-ces-with-legion-gaming-devices%2F&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20260712251027&amp;lan=en-US&amp;anchor=Legion+Pro+Rollable+Concept&amp;index=1&amp;md5=d6ee25a4d9e4d0544e4594c873e4fdc8), a 16” rollable Lenovo PureSight OLED technology screen showcased earlier this year at CES 2026. Designed for esports athletes who need a single portable device that allows them to train for high-level competitions around the world, this gaming laptop concept’s display expands from 16” to both 21.5” and 24” sizes. EWC attendees will be able to demo the Legion Pro Rollable in the Legion booth.<br /><br />
Bringing Fans Closer to the Action<br /><br />
Legion branding will appear across EWC 2026 broadcasts and onsite experiences, including the Legion Gauntlet stage and dedicated festival zones featuring Legion laptops, tablets, and peripherals available for fans during the event. Fans will have a chance to win Legion hardware through on-site challenges, while exclusive content featured across Legion channels during EWC 2026 will offer a closer look at the players, setups, and hardware used across the competition.<br /><br />
As a Founding Partner for EWC 2026, Lenovo will also feature as a major part of this year’s global campaign, appearing across creative, broadcast and fan-facing content in the lead-up to and throughout the event.<br /><br />
Building on a Growing Global Esports Partnership<br /><br />
The partnership follows Lenovo’s debut at EWC 2025, where more than 2,000 Legion devices were used across tournament operations, broadcast studios, creator zones, and festival activations. Legion branding appeared across all 24 game titles and seven weeks of international broadcasts, reaching 750 million people across multiple regions and languages worldwide.<br /><br />
The Esports World Cup 2026 will be hosted in Paris from July 6 to August 23, welcoming more than 2,000 players and 200 Clubs from over 100 countries to compete across 24 games and 25 tournaments for a share of the record-breaking $75 million+ prize pool.<br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Esports World C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esportsworldcup.com%2F%3Futm_source%3Dchatgpt.com&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20260712251027&amp;lan=en-US&amp;anchor=World+Cup&amp;index=2&amp;md5=7120a660e275a29c4a82c5a90ccc477a) and explore Lenovo Legion’s full lineup at www.lenovo.com/legion.<br /><br />
About The Esports World Cup<br /><br />
The Esports World Cup (EWC) is a premier annual sporting event and global celebration of competitive excellence and esports fandom. The competition features a unique cross-game format that pits the world’s top esports Clubs against one another for the largest prize pool in esports history. Hosted in Paris, France, in the summer of 2026, the EWC will bring gaming and esports communities together again to crown the next Esports World Cup Club Champion. esportsworldcup.com<br /><br />
About Lenovo<br /><br />
Lenovo is a US$83 billion revenue global technology powerhouse, ranked #196 in the Fortune Global 500, and serving millions of customers every day in 180 markets. Guided by its vision of “Smarter Technology for All”, Lenovo is executing a Hybrid AI strategy that spans Personal AI - one personal AI, multiple devices; and Enterprise AI -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insights and value. This strategy is delivered through the Group’s commitment to world-class innovation and a full-stack AI portfolio, including devices (PCs, workstations, smartphones, tablets, accessories), infrastructure solutions (server, storage, edge, high performance computing and software defined infrastructure), as well as software, solutions, and services. With a global footprint spanning more than 20 research and development locations and a global supply chain that includes more than 30 manufacturing sites across 10 markets, Lenovo is widely recognized for its operational excellence. Lenovo is listed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under Lenovo Group Limited (HKSE: 992) (ADR: LNVGY). Learn more at www.lenovo.com and follow the latest news in our newsroom.<br /><br />
LEGION and PURESIGHT are trademarks of Lenovo.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2251027/en/<br /><br />
언론연락처: Lenovo  Global PR  Justin Alter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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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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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30: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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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노버, 창립 파트너로 ‘e스포츠 월드컵 2026’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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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스포츠 파운데이션(Esports Foundation, EF)과 레노버(Lenovo)가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시에 따라 레노버는 ‘e스포츠 월드컵 2026(Esports World Cup 2026, EWC 2026)’의 글로벌 파트너가 되어 고성능 리전 게이밍 기기로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지원한다.
EWC 2026은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처음으로 파리에서 개최한다. 7월 6일부터 8월 23일까지 100여 개국에서 온 2000명 이상의 선수, 200개 e스포츠 팀, 그리고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WC가 국제 무대로 확장됨에 따라 레노버는 대회의 창립 파트너 명단에 합류하여 7주간의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훈련 시설, 중계 스튜디오 및 페스티벌 공간에 최신 리전 데스크톱 PC와 모니터를 공급한다.
e스포츠 파운데이션의 최고상업책임자(Chief Commercial Officer)인 모하메드 알 니메르(Mohammed Al Nimer)는 “올여름 수천 명의 선수와 수백만 명의 팬을 파리로 맞을 준비를 하면서 EWC 2026에 레노버를 글로벌 창립 파트너로 환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7주간의 일정, 수천 회의 경기, 중계 시간과 선수 셋업에 있어 경기 이면의 기술은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경기만큼이나 중요하며, 최첨단 시스템을 제공하여 우리 대회를 가능하게 해 주시는 레노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레노버 지능형 기기 그룹(Intelligent Devices Group) 게이밍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폴커 듀링(Volker Düring)은 “세계 최대 게이밍 브랜드 중 하나로서 우리는 레노버 리전(Lenovo Legion) 기기가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지원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레노버와 EWC의 파트너십은 최고의 e스포츠 선수들이 리전의 프리미엄 게이밍 기기를 사용하여 세계 최대 e스포츠 무대에서 최고 수준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리전,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 중 하나의 경기 지원
경기장과 중계 스튜디오부터 선수 시설 및 팬 체험에 이르기까지 리전 하드웨어는 EWC 2026의 주요 부분을 지원하며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 중 하나에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할 예정이다. EWC 2026 선수들은 리전 타워 7i(Tower 7i) 및 타워 5i(Tower 5i) 데스크톱 PC를 사용하여 경기를 펼친다. 올해 선수들은 최고의 시상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면서 리전 모니터에서 경쟁하게 된다.
경기장에서 콘셉트 혁신까지
이번 파트너십은 올해 초 CES 2026에서 선보인 16인치 롤러블 레노버 퓨어사이트(Lenovo PureSight) OLED 기술 스크린인 ‘리전 프로 롤러블 콘셉트(Legion Pro Rollable Concep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ews.lenovo.com%2Fpressroom%2Fpress-releases%2Flenovo-levels-up-ces-with-legion-gaming-devices%2F&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54568613011&amp;lan=en-US&amp;anchor=Legion+Pro+Rollable+Concept&amp;index=1&amp;md5=d6ee25a4d9e4d0544e4594c873e4fdc8)’에서 이미 레노버의 상당한 하드웨어 혁신에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전 세계에서 고수준 대회를 대비해 훈련할 수 있게 해주는 단일 휴대용 장치가 필요한 e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설계된 이 게이밍 노트북 디스플레이 콘셉트는 16인치에서 21.5인치 및 24인치 크기로 확장된다. EWC 참가자들은 리전 부스에서 리전 프로 롤러블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팬들을 경기 현장에 더 가까이
리전 브랜딩은 EWC 2026 중계 방송 및 현장 체험 행사 전반에 걸쳐 등장하며, 여기에는 리전 건틀렛(Legion Gauntlet) 무대와 대회 기간 동안 팬들이 이용할 수 있는 리전 노트북, 태블릿 및 주변기기가 비치된 전용 페스티벌 존이 포함된다. 팬들은 현장 챌린지를 통해 리전 하드웨어를 획득할 기회를 갖게 되며, EWC 2026 기간 동안 리전 채널을 통해 제공되는 독점 콘텐츠는 대회에 사용된 선수들, 장비 셋업, 그리고 하드웨어를 더욱 자세히 조명할 것이다.
EWC 2026의 창립 파트너로서 레노버는 올해 글로벌 캠페인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며, 대회 준비와 대회 기간 내내 크리에이티브, 중계 및 팬 대상 콘텐츠 전반에 걸쳐 등장할 예정이다.
성장하는 글로벌 e스포츠 파트너십의 확장
이번 파트너십은 레노버의 EWC 2025 최초 참가에 뒤이은 것으로, 당시 2000개 이상의 리전 기기가 대회 운영, 중계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존 및 페스티벌 행사에 사용되었다. 리전 브랜딩은 모든 24개 게임 타이틀과 7주간의 국제 중계 방송에 걸쳐 등장했으며 세계 여러 지역과 언어를 통해 7억5000만 명에게 도달했다.
EWC 2026은 7월 6일부터 8월 23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되며, 100여 개국에서 온 2000명 이상의 선수와 200개 클럽이 24개 게임 종목, 25개 토너먼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7500만달러 이상의 상금 풀을 놓고 경쟁한다.
자세한 정보를 알려면, e스포츠 월드컵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esportsworldcup.com%2F%3Futm_source%3Dchatgpt.com&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54568613011&amp;lan=en-US&amp;anchor=World+Cup&amp;index=2&amp;md5=7120a660e275a29c4a82c5a90ccc477a)을 방문하여 www.lenovo.com/legion에서 레노버 리전의 전체 라인업을 확인하면 된다.
e스포츠 월드컵 소개
e스포츠 월드컵(EWC)은 최고의 연례 스포츠 이벤트이자 경쟁적 우수성과 e스포츠 팬덤을 위한 글로벌 축제이다. 이 대회는 세계 최고의 e스포츠 클럽들이 e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상금을 놓고 서로 겨루게 하는 독특한 크로스 게임 형식을 특징으로 한다. 2026년 여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EWC는 차기 e스포츠 월드컵 클럽 챔피언을 선정하기 위해 게임과 e스포츠 커뮤니티를 다시 한데 모을 것이다. esportsworldcup.com
레노버 소개
레노버(Lenovo)는 포춘 글로벌 500(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의 순위를 차지한 830억달러의 매출의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스마트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이라는 비전에 따라 레노버는 개인 AI(하나의 개인 AI, 여러 기기)와 기업 AI(고객이 데이터를 통찰력과 가치로 전환하도록 지원)에 걸친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이 전략은 세계적 수준의 혁신과 풀스택 AI 포트폴리오에 대한 그룹의 약속을 통해 실현되며, 여기에는 기기(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액세서리), 인프라 솔루션(서버, 스토리지, 엣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그리고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가 포함된다. 전 세계 20개 이상의 연구개발 거점과 10개 시장에 걸쳐 30개 이상의 제조 시설을 포함하는 글로벌 공급망을 갖춘 레노버는 운영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웹사이트: www.lenovo.com. 최신 뉴스 팔로우: newsroom.
LEGION과 PURESIGHT는 레노버의 상표이다. 모든 다른 상표는 각 소유자의 재산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2251027/en
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글로벌 PR  저스틴 알터스(Justin Alter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085917_464228644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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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e스포츠 파운데이션(Esports Foundation, EF)과 레노버(Lenovo)가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시에 따라 레노버는 ‘e스포츠 월드컵 2026(Esports World Cup 2026, EWC 2026)’의 글로벌 파트너가 되어 고성능 리전 게이밍 기기로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지원한다.<br /><br />
EWC 2026은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처음으로 파리에서 개최한다. 7월 6일부터 8월 23일까지 100여 개국에서 온 2000명 이상의 선수, 200개 e스포츠 팀, 그리고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WC가 국제 무대로 확장됨에 따라 레노버는 대회의 창립 파트너 명단에 합류하여 7주간의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훈련 시설, 중계 스튜디오 및 페스티벌 공간에 최신 리전 데스크톱 PC와 모니터를 공급한다.<br /><br />
e스포츠 파운데이션의 최고상업책임자(Chief Commercial Officer)인 모하메드 알 니메르(Mohammed Al Nimer)는 “올여름 수천 명의 선수와 수백만 명의 팬을 파리로 맞을 준비를 하면서 EWC 2026에 레노버를 글로벌 창립 파트너로 환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7주간의 일정, 수천 회의 경기, 중계 시간과 선수 셋업에 있어 경기 이면의 기술은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경기만큼이나 중요하며, 최첨단 시스템을 제공하여 우리 대회를 가능하게 해 주시는 레노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br /><br />
레노버 지능형 기기 그룹(Intelligent Devices Group) 게이밍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폴커 듀링(Volker Düring)은 “세계 최대 게이밍 브랜드 중 하나로서 우리는 레노버 리전(Lenovo Legion) 기기가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를 지원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레노버와 EWC의 파트너십은 최고의 e스포츠 선수들이 리전의 프리미엄 게이밍 기기를 사용하여 세계 최대 e스포츠 무대에서 최고 수준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약속을 반영한다”고 말했다.<br /><br />
리전,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 중 하나의 경기 지원<br /><br />
경기장과 중계 스튜디오부터 선수 시설 및 팬 체험에 이르기까지 리전 하드웨어는 EWC 2026의 주요 부분을 지원하며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 중 하나에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할 예정이다. EWC 2026 선수들은 리전 타워 7i(Tower 7i) 및 타워 5i(Tower 5i) 데스크톱 PC를 사용하여 경기를 펼친다. 올해 선수들은 최고의 시상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면서 리전 모니터에서 경쟁하게 된다.<br /><br />
경기장에서 콘셉트 혁신까지<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올해 초 CES 2026에서 선보인 16인치 롤러블 레노버 퓨어사이트(Lenovo PureSight) OLED 기술 스크린인 ‘리전 프로 롤러블 콘셉트(Legion Pro Rollable Concep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ews.lenovo.com%2Fpressroom%2Fpress-releases%2Flenovo-levels-up-ces-with-legion-gaming-devices%2F&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54568613011&amp;lan=en-US&amp;anchor=Legion+Pro+Rollable+Concept&amp;index=1&amp;md5=d6ee25a4d9e4d0544e4594c873e4fdc8)’에서 이미 레노버의 상당한 하드웨어 혁신에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전 세계에서 고수준 대회를 대비해 훈련할 수 있게 해주는 단일 휴대용 장치가 필요한 e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설계된 이 게이밍 노트북 디스플레이 콘셉트는 16인치에서 21.5인치 및 24인치 크기로 확장된다. EWC 참가자들은 리전 부스에서 리전 프로 롤러블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br /><br />
팬들을 경기 현장에 더 가까이<br /><br />
리전 브랜딩은 EWC 2026 중계 방송 및 현장 체험 행사 전반에 걸쳐 등장하며, 여기에는 리전 건틀렛(Legion Gauntlet) 무대와 대회 기간 동안 팬들이 이용할 수 있는 리전 노트북, 태블릿 및 주변기기가 비치된 전용 페스티벌 존이 포함된다. 팬들은 현장 챌린지를 통해 리전 하드웨어를 획득할 기회를 갖게 되며, EWC 2026 기간 동안 리전 채널을 통해 제공되는 독점 콘텐츠는 대회에 사용된 선수들, 장비 셋업, 그리고 하드웨어를 더욱 자세히 조명할 것이다.<br /><br />
EWC 2026의 창립 파트너로서 레노버는 올해 글로벌 캠페인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며, 대회 준비와 대회 기간 내내 크리에이티브, 중계 및 팬 대상 콘텐츠 전반에 걸쳐 등장할 예정이다.<br /><br />
성장하는 글로벌 e스포츠 파트너십의 확장<br /><br />
이번 파트너십은 레노버의 EWC 2025 최초 참가에 뒤이은 것으로, 당시 2000개 이상의 리전 기기가 대회 운영, 중계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존 및 페스티벌 행사에 사용되었다. 리전 브랜딩은 모든 24개 게임 타이틀과 7주간의 국제 중계 방송에 걸쳐 등장했으며 세계 여러 지역과 언어를 통해 7억5000만 명에게 도달했다.<br /><br />
EWC 2026은 7월 6일부터 8월 23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되며, 100여 개국에서 온 2000명 이상의 선수와 200개 클럽이 24개 게임 종목, 25개 토너먼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7500만달러 이상의 상금 풀을 놓고 경쟁한다.<br /><br />
자세한 정보를 알려면, e스포츠 월드컵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esportsworldcup.com%2F%3Futm_source%3Dchatgpt.com&amp;esheet=54568613&amp;newsitemid=54568613011&amp;lan=en-US&amp;anchor=World+Cup&amp;index=2&amp;md5=7120a660e275a29c4a82c5a90ccc477a)을 방문하여 www.lenovo.com/legion에서 레노버 리전의 전체 라인업을 확인하면 된다.<br /><br />
e스포츠 월드컵 소개<br /><br />
e스포츠 월드컵(EWC)은 최고의 연례 스포츠 이벤트이자 경쟁적 우수성과 e스포츠 팬덤을 위한 글로벌 축제이다. 이 대회는 세계 최고의 e스포츠 클럽들이 e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상금을 놓고 서로 겨루게 하는 독특한 크로스 게임 형식을 특징으로 한다. 2026년 여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EWC는 차기 e스포츠 월드컵 클럽 챔피언을 선정하기 위해 게임과 e스포츠 커뮤니티를 다시 한데 모을 것이다. esportsworldcup.com<br /><br />
레노버 소개<br /><br />
레노버(Lenovo)는 포춘 글로벌 500(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의 순위를 차지한 830억달러의 매출의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스마트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이라는 비전에 따라 레노버는 개인 AI(하나의 개인 AI, 여러 기기)와 기업 AI(고객이 데이터를 통찰력과 가치로 전환하도록 지원)에 걸친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이 전략은 세계적 수준의 혁신과 풀스택 AI 포트폴리오에 대한 그룹의 약속을 통해 실현되며, 여기에는 기기(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액세서리), 인프라 솔루션(서버, 스토리지, 엣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그리고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가 포함된다. 전 세계 20개 이상의 연구개발 거점과 10개 시장에 걸쳐 30개 이상의 제조 시설을 포함하는 글로벌 공급망을 갖춘 레노버는 운영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웹사이트: www.lenovo.com. 최신 뉴스 팔로우: newsroom.<br /><br />
LEGION과 PURESIGHT는 레노버의 상표이다. 모든 다른 상표는 각 소유자의 재산이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2251027/en<br /><br />
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글로벌 PR  저스틴 알터스(Justin Alters)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085917_46422864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3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4</guid>
		<title><![CDATA[봉이랩스, AI 통신 슈퍼앱 ‘봉이’ 9월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봉이(Bongee)’ 앱의 메인 화면. 휴대폰 시세를 확인한 뒤 매장 방문을 예약할 수 있으며, 통신 상품 문의를 하나의 채팅창에서 처리한다
   

AI 기반 통신 플랫폼 기업 봉이랩스(대표 김광재)는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 신청, 개통·설치 진행 확인까지 지원하는 통신 슈퍼앱 ‘봉이(Bongee)’를 오는 9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봉이가 취급하는 여러 통신사 상품과 조건을 대화형 AI로 비교하고, 신청과 진행 상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봉이는 봉이랩스의 AI·플랫폼 기술과 봉이모바일이 15년간 축적한 통신 유통·직영 매장 운영 경험을 결합해 개발됐다. 온라인의 편의성과 오프라인 상담·개통·사후 관리의 신뢰성을 함께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봉이는 통신 소비의 주요 과정을 다섯 개 영역으로 통합한다.
· 휴대폰·세컨디바이스: 스마트폰 신규·번호이동·기기변경, 스마트워치·태블릿 개통
· 인터넷·TV: 상품 비교, 가입 상담 및 설치 진행
· 중고폰: 매입과 판매
· 해외 eSIM: 해외여행용 데이터 상품 판매
· 알뜰폰: 요금제 비교 및 가입
봉이의 핵심은 대화형 AI다. 이용자가 채팅으로 상황을 입력하면 봉이가 취급하는 상품 가운데 요금제와 결합할인 등을 비교해 조건에 맞는 상품을 안내한다. 가입 신청부터 개통·설치 진행 상황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가입 이후에는 요금제 변경 가능일과 약정 만료일을 안내해 통신비 관리를 돕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매장에 가서 물어봐야 아는’ 통신을 ‘물어보면 AI가 답하는’ 통신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봉이는 가격과 가입 조건의 투명한 공개를 소비자 보호의 핵심으로 삼는다. 휴대폰을 비롯한 통신 상품의 가격과 요금제·결합할인 등 주요 조건을 기준일과 함께 공개하고, 가입 과정에서 혼동하기 쉬운 판매 조건과 피해 예방 주의사항도 안내할 계획이다. 소비자가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교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봉이는 온라인에서 정보 확인과 상담, 가입 신청을 진행하고, 봉이모바일 직영 매장에서 대면 개통과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사가 직접 응대하는 자체 콜센터도 구축을 마쳤으며, 출시 시 온라인·매장·콜센터를 연결할 계획이다. 
봉이모바일은 15년간 통신 유통을 운영해 온 직영 사업자다. 누적 개통 건수는 약 50만 건이며, 2026년 8월 3일 기준 봉이모바일 직영점의 네이버 이용 후기는 약 4만4000건, 평균 평점은 4.9점이다.
봉이랩스 김광재 대표는 “통신은 상품과 조건이 복잡하고 가격 정보가 흩어져 있어 소비자가 충분히 비교하기 어려운 시장이었다. 15년간의 통신 유통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해 가격과 조건을 투명하게 보여주고, 온라인·직영 매장·콜센터를 통해 개통부터 사후 관리까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신 슈퍼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봉이랩스는 9월 봉이 앱의 정식 출시 이후 통신 상품 정보와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향후 생활가전 렌탈 등 통신과 연계된 인접 영역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가격과 조건은 공개 시점 기준으로 안내하며, 실제 가입 조건은 출시 이후 봉이(bongee.ai)와 직영 매장에서 기준일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봉이랩스 소개
봉이랩스는 2026년 설립된 AI 기반 통신 플랫폼 기업으로, 통신 슈퍼앱 ‘봉이(Bongee)’를 개발·운영한다. 15년간 통신 유통을 운영해 온 봉이모바일과 협력해 휴대폰·세컨디바이스, 인터넷·TV, 중고폰, 해외 eSIM, 알뜰폰을 대화형 AI로 연결한다. 가격과 조건을 투명하게 공개해 통신 소비의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소비자 보호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언론연락처: 봉이랩스 홍보팀 김은지 팀장 02-1522-82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9878192_20260803170021_164075449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봉이(Bongee)’ 앱의 메인 화면. 휴대폰 시세를 확인한 뒤 매장 방문을 예약할 수 있으며, 통신 상품 문의를 하나의 채팅창에서 처리한다</figcaption>
   </figure>
</div>
AI 기반 통신 플랫폼 기업 봉이랩스(대표 김광재)는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 신청, 개통·설치 진행 확인까지 지원하는 통신 슈퍼앱 ‘봉이(Bongee)’를 오는 9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봉이가 취급하는 여러 통신사 상품과 조건을 대화형 AI로 비교하고, 신청과 진행 상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br /><br />
봉이는 봉이랩스의 AI·플랫폼 기술과 봉이모바일이 15년간 축적한 통신 유통·직영 매장 운영 경험을 결합해 개발됐다. 온라인의 편의성과 오프라인 상담·개통·사후 관리의 신뢰성을 함께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봉이는 통신 소비의 주요 과정을 다섯 개 영역으로 통합한다.<br /><br />
· 휴대폰·세컨디바이스: 스마트폰 신규·번호이동·기기변경, 스마트워치·태블릿 개통<br />
· 인터넷·TV: 상품 비교, 가입 상담 및 설치 진행<br />
· 중고폰: 매입과 판매<br />
· 해외 eSIM: 해외여행용 데이터 상품 판매<br />
· 알뜰폰: 요금제 비교 및 가입<br /><br />
봉이의 핵심은 대화형 AI다. 이용자가 채팅으로 상황을 입력하면 봉이가 취급하는 상품 가운데 요금제와 결합할인 등을 비교해 조건에 맞는 상품을 안내한다. 가입 신청부터 개통·설치 진행 상황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가입 이후에는 요금제 변경 가능일과 약정 만료일을 안내해 통신비 관리를 돕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매장에 가서 물어봐야 아는’ 통신을 ‘물어보면 AI가 답하는’ 통신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br /><br />
봉이는 가격과 가입 조건의 투명한 공개를 소비자 보호의 핵심으로 삼는다. 휴대폰을 비롯한 통신 상품의 가격과 요금제·결합할인 등 주요 조건을 기준일과 함께 공개하고, 가입 과정에서 혼동하기 쉬운 판매 조건과 피해 예방 주의사항도 안내할 계획이다. 소비자가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교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br /><br />
봉이는 온라인에서 정보 확인과 상담, 가입 신청을 진행하고, 봉이모바일 직영 매장에서 대면 개통과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사가 직접 응대하는 자체 콜센터도 구축을 마쳤으며, 출시 시 온라인·매장·콜센터를 연결할 계획이다. <br /><br />
봉이모바일은 15년간 통신 유통을 운영해 온 직영 사업자다. 누적 개통 건수는 약 50만 건이며, 2026년 8월 3일 기준 봉이모바일 직영점의 네이버 이용 후기는 약 4만4000건, 평균 평점은 4.9점이다.<br /><br />
봉이랩스 김광재 대표는 “통신은 상품과 조건이 복잡하고 가격 정보가 흩어져 있어 소비자가 충분히 비교하기 어려운 시장이었다. 15년간의 통신 유통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해 가격과 조건을 투명하게 보여주고, 온라인·직영 매장·콜센터를 통해 개통부터 사후 관리까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신 슈퍼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
봉이랩스는 9월 봉이 앱의 정식 출시 이후 통신 상품 정보와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향후 생활가전 렌탈 등 통신과 연계된 인접 영역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가격과 조건은 공개 시점 기준으로 안내하며, 실제 가입 조건은 출시 이후 봉이(bongee.ai)와 직영 매장에서 기준일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br />
봉이랩스 소개<br /><br />
봉이랩스는 2026년 설립된 AI 기반 통신 플랫폼 기업으로, 통신 슈퍼앱 ‘봉이(Bongee)’를 개발·운영한다. 15년간 통신 유통을 운영해 온 봉이모바일과 협력해 휴대폰·세컨디바이스, 인터넷·TV, 중고폰, 해외 eSIM, 알뜰폰을 대화형 AI로 연결한다. 가격과 조건을 투명하게 공개해 통신 소비의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소비자 보호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봉이랩스 홍보팀 김은지 팀장 02-1522-821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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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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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3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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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능연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 발간… 잉글랜드의 숙련 수요 변화 대응 체계와 직업교육훈련 정책 시사점 분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3</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3</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스킬스컴퍼스의 숙련 수요 분석 및 직업 표준과의 연계
   

잉글랜드에서는 ‘스킬스잉글랜드(Skills England)’를 중심으로 현재와 미래의 숙련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직업 표준과 도제 훈련, 기술자격 등 교육훈련 및 자격 체계에 연계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신기술의 확산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 개정의 적시성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잉글랜드의 사례는 데이터(data)에 기반한 국가직무능력표준 개정과 직업교육훈련·자격·고용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시사점을 제공한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동향지 ‘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Ⅰ(잉글랜드의 숙련 수요 변화 대응 체계와 직업교육훈련 정책 시사점)’을 통해 잉글랜드 사례를 분석했다.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Ⅰ 참조)는 다음과 같다.
최근 잉글랜드에서는 주요 산업에서 숙련 인력 부족이 지속되면서 신규 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재직자의 재교육과 향상훈련을 병행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숙련 수요 진단과 직업 표준 정비를 아우르는 새로운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수행할 기관으로 ‘스킬스잉글랜드’가 출범했다.
‘스킬스잉글랜드’는 2024년 7월 예비 조직으로 출범한 뒤 2025년 6월 2일 기존의 도제훈련 및 기술교육원(IfATE, Institute for Apprenticeships and Technical Education)의 주요 기능을 승계해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산하 집행기관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후 영국 정부가 정부 기능 재편을 통해 도제훈련, 성인 계속교육 및 직업능력개발, 진로 관련 정책을 교육부에서 노동연금부(Department for Work and Pensions) 소관으로 이관함에 따라 현재 노동연금부 산하 집행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스킬스잉글랜드’와 ‘이노베이트UK(Innovate UK)’가 공동 개발한 ‘스킬스컴퍼스(Skills Compass)’는 온라인 구인공고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이 요구하는 숙련의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 기존 직업 표준과 비교함으로써 직업 표준에 추가·보완이 필요한 항목을 신속하게 식별하도록 지원하는 도구다.
‘스킬스컴퍼스’가 노동시장에서 변화하는 숙련 수요를 식별하는 분석 도구라면 이러한 숙련 수요 정보를 일관된 기준으로 비교해 해석하고 직업·자격·교육훈련과 연계하기 위한 공통 언어가 필요하다. 영국 표준역량분류(SSC, UK Standard Skills Classification)는 영국의 직업 수행에 필요한 직업역량·지식·과업을 표준화된 위계로 구조화하고, 이를 직업 및 자격 등과 연결하는 공통 분류체계다.
영국 표준역량분류에서는 각 직업 역량을 관련 과업, 공통적으로 활용되는 핵심역량(Core Skills) 및 지식 개념과 연결한다. 또한 해당 역량이 활용되는 직업 및 잠재적으로 관련된 자격과의 매핑(mapping) 정보는 영국의 역량 탐색 도구(UK Skills Explorer)를 통해 검색 및 확인할 수 있다.
현지훈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잉글랜드 사례는 노동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숙련 수요 진단을 직업 표준, 표준역량분류, 자격 및 교육훈련 정책과 긴밀히 연계하는 방향성을 보여준다”며 “우리나라도 교육훈련 이수 이후의 취업 직종, 임금, 고용 유지 여부 등 노동시장 성과를 함께 분석할 수 있도록 교육·고용·자격 데이터의 연계 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현지훈 전문연구원(직무능력연구센터) 044-415-3559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13817_73250279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킬스컴퍼스의 숙련 수요 분석 및 직업 표준과의 연계</figcaption>
   </figure>
</div>
잉글랜드에서는 ‘스킬스잉글랜드(Skills England)’를 중심으로 현재와 미래의 숙련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직업 표준과 도제 훈련, 기술자격 등 교육훈련 및 자격 체계에 연계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신기술의 확산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 개정의 적시성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잉글랜드의 사례는 데이터(data)에 기반한 국가직무능력표준 개정과 직업교육훈련·자격·고용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시사점을 제공한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7월 31일(금) 동향지 ‘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Ⅰ(잉글랜드의 숙련 수요 변화 대응 체계와 직업교육훈련 정책 시사점)’을 통해 잉글랜드 사례를 분석했다.<br /><br />
주요 분석 결과(THE HRD REVIEW 특별호 글로벌 리포트 Ⅰ 참조)는 다음과 같다.<br /><br />
최근 잉글랜드에서는 주요 산업에서 숙련 인력 부족이 지속되면서 신규 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재직자의 재교육과 향상훈련을 병행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숙련 수요 진단과 직업 표준 정비를 아우르는 새로운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수행할 기관으로 ‘스킬스잉글랜드’가 출범했다.<br /><br />
‘스킬스잉글랜드’는 2024년 7월 예비 조직으로 출범한 뒤 2025년 6월 2일 기존의 도제훈련 및 기술교육원(IfATE, Institute for Apprenticeships and Technical Education)의 주요 기능을 승계해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산하 집행기관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후 영국 정부가 정부 기능 재편을 통해 도제훈련, 성인 계속교육 및 직업능력개발, 진로 관련 정책을 교육부에서 노동연금부(Department for Work and Pensions) 소관으로 이관함에 따라 현재 노동연금부 산하 집행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br /><br />
‘스킬스잉글랜드’와 ‘이노베이트UK(Innovate UK)’가 공동 개발한 ‘스킬스컴퍼스(Skills Compass)’는 온라인 구인공고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이 요구하는 숙련의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 기존 직업 표준과 비교함으로써 직업 표준에 추가·보완이 필요한 항목을 신속하게 식별하도록 지원하는 도구다.<br /><br />
‘스킬스컴퍼스’가 노동시장에서 변화하는 숙련 수요를 식별하는 분석 도구라면 이러한 숙련 수요 정보를 일관된 기준으로 비교해 해석하고 직업·자격·교육훈련과 연계하기 위한 공통 언어가 필요하다. 영국 표준역량분류(SSC, UK Standard Skills Classification)는 영국의 직업 수행에 필요한 직업역량·지식·과업을 표준화된 위계로 구조화하고, 이를 직업 및 자격 등과 연결하는 공통 분류체계다.<br /><br />
영국 표준역량분류에서는 각 직업 역량을 관련 과업, 공통적으로 활용되는 핵심역량(Core Skills) 및 지식 개념과 연결한다. 또한 해당 역량이 활용되는 직업 및 잠재적으로 관련된 자격과의 매핑(mapping) 정보는 영국의 역량 탐색 도구(UK Skills Explorer)를 통해 검색 및 확인할 수 있다.<br /><br />
현지훈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잉글랜드 사례는 노동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숙련 수요 진단을 직업 표준, 표준역량분류, 자격 및 교육훈련 정책과 긴밀히 연계하는 방향성을 보여준다”며 “우리나라도 교육훈련 이수 이후의 취업 직종, 임금, 고용 유지 여부 등 노동시장 성과를 함께 분석할 수 있도록 교육·고용·자격 데이터의 연계 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현지훈 전문연구원(직무능력연구센터) 044-415-3559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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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3113817_73250279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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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09:5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09:30: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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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G Ship, 소매업체·제조업체 위한 AI 플랫폼 출시… 실시간 공급망 관리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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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G Ship은 제조업체, 소매업체,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가 글로벌 공급망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사진 제공=MG Ship)
   

아시아를 대표하는 물류 기술 기업 MG Ship(MGS)이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가시성을 높이고, 물류 차질을 줄이며, 재고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복합운송(Multimodal) 추적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플랫폼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브랜드 기업, 유통업체, 제조업체를 위해 개발된 이 플랫폼은 분산된 물류 프로세스를 하나의 AI 기반 통합 시스템으로 연결한다. 실시간 화물 추적 기능과 예측형 AI를 결합해 배송 지연을 사전에 예측하고, 품절(Stockout)을 방지하며, 공급과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Morning Global의 전자상거래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글로벌 연구개발(R&amp;D)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해상, 항공, 육상, 택배 운송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동시에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외 상황에 대해 자동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220개 이상의 국가에서 1000개 이상의 운송업체 및 세관 시스템과 연동되는 종합 물류 가시성 제공
- 예측형 AI 분석을 통한 배송 지연 예측 및 운송업체 성과 모니터링
- 전략적 시장·무역 인사이트를 제공해 조달 및 해외 시장 확대 의사결정 지원
- 무역 및 자본 운용 인사이트를 통해 운전자본(Working Capital) 효율성 제고
99%의 도착예정시간(ETA) 예측 정확도와 99%의 글로벌 화물 추적(Track-and-Trace) 연동률을 갖춘 이 플랫폼은 소매업체가 재고 운영과 판촉 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제조업체는 생산 계획과 물류 흐름을 더욱 효율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키 청(Suki Cheung) MG Ship 최고경영자(CEO)는 “소매업체와 제조업체는 더 이상 사후 대응 방식의 공급망에 의존할 수 없다”며 “MG Ship 플랫폼은 수익성을 보호하고 공급망 회복력을 높이는 동시에 물류를 단순한 운영 기능이 아닌 전략적 경쟁우위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과 예측형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플랫폼은 운송 및 통관 데이터를 하나의 보안 시스템으로 통합해 무역금융(Trade Financing)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운송 중인 재고를 담보로 한 금융(In-Transit Inventory Financing)을 가능하게 하고, 공급업체가 보다 신속하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G Ship은 현재 소매업체, 제조업체, 기업 화주를 대상으로 EEAP(Enterprise Early Access Program)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 기업에는 정식 출시 전에 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와 제품 시연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이나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www.mglobalship.com)에서 확인하거나 메일(enquiry@mglobalship.com)로 문의하면 된다.
MG Ship Technology 소개
MG Ship은 예측형 인텔리전스(Predictive Intelligence), 실시간 물류 가시성(Real-Time Visibility), 데이터 기반 무역 인사이트(Data-Driven Trade Insights)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혁신을 이끄는 물류 기술 기업이다. 업계 전문성과 첨단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들이 복잡한 국제 무역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무역금융 의사결정을 고도화하며, 리스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글로벌 물류 및 자본시장 생태계 전반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G Ship Technology Heidi Chong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04021751_783358454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G Ship은 제조업체, 소매업체,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가 글로벌 공급망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사진 제공=MG Ship)</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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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대표하는 물류 기술 기업 MG Ship(MGS)이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가시성을 높이고, 물류 차질을 줄이며, 재고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복합운송(Multimodal) 추적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플랫폼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브랜드 기업, 유통업체, 제조업체를 위해 개발된 이 플랫폼은 분산된 물류 프로세스를 하나의 AI 기반 통합 시스템으로 연결한다. 실시간 화물 추적 기능과 예측형 AI를 결합해 배송 지연을 사전에 예측하고, 품절(Stockout)을 방지하며, 공급과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 플랫폼은 Morning Global의 전자상거래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글로벌 연구개발(R&amp;D)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해상, 항공, 육상, 택배 운송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동시에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외 상황에 대해 자동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br /><br />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 220개 이상의 국가에서 1000개 이상의 운송업체 및 세관 시스템과 연동되는 종합 물류 가시성 제공<br />
- 예측형 AI 분석을 통한 배송 지연 예측 및 운송업체 성과 모니터링<br />
- 전략적 시장·무역 인사이트를 제공해 조달 및 해외 시장 확대 의사결정 지원<br />
- 무역 및 자본 운용 인사이트를 통해 운전자본(Working Capital) 효율성 제고<br /><br />
99%의 도착예정시간(ETA) 예측 정확도와 99%의 글로벌 화물 추적(Track-and-Trace) 연동률을 갖춘 이 플랫폼은 소매업체가 재고 운영과 판촉 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제조업체는 생산 계획과 물류 흐름을 더욱 효율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수키 청(Suki Cheung) MG Ship 최고경영자(CEO)는 “소매업체와 제조업체는 더 이상 사후 대응 방식의 공급망에 의존할 수 없다”며 “MG Ship 플랫폼은 수익성을 보호하고 공급망 회복력을 높이는 동시에 물류를 단순한 운영 기능이 아닌 전략적 경쟁우위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과 예측형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이 플랫폼은 운송 및 통관 데이터를 하나의 보안 시스템으로 통합해 무역금융(Trade Financing)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운송 중인 재고를 담보로 한 금융(In-Transit Inventory Financing)을 가능하게 하고, 공급업체가 보다 신속하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MG Ship은 현재 소매업체, 제조업체, 기업 화주를 대상으로 EEAP(Enterprise Early Access Program)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 기업에는 정식 출시 전에 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와 제품 시연이 제공된다.<br /><br />
자세한 내용이나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www.mglobalship.com)에서 확인하거나 메일(enquiry@mglobalship.com)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MG Ship Technology 소개<br /><br />
MG Ship은 예측형 인텔리전스(Predictive Intelligence), 실시간 물류 가시성(Real-Time Visibility), 데이터 기반 무역 인사이트(Data-Driven Trade Insights)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혁신을 이끄는 물류 기술 기업이다. 업계 전문성과 첨단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들이 복잡한 국제 무역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무역금융 의사결정을 고도화하며, 리스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글로벌 물류 및 자본시장 생태계 전반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MG Ship Technology Heidi Chong   문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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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472907_20260804021751_783358454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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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옴디아, 보고서 발간… 공급 측 압박으로 시작된 시장 재편, 2026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6%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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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디아(Omdia)의 보고서에 따르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54579942004&amp;lan=en-US&amp;anchor=according+to+Omdia&amp;index=1&amp;md5=bf8157fa96e32645d0734d0605bda1c9) 2026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2억7200만 대를 기록했다. 이는 2026년 1분기에 나타났던 선수요 효과가 메모리 비용 사이클의 조정 국면으로 전환된 데 따른 것이다. 지속적으로 높은 메모리 가격은 공급을 교란했고, 부품 비용을 증가시켜 제조사들이 가격 책정, 제품 포트폴리오 및 유통 채널 전략을 재고하도록 강제했다.
그 결과, 시장은 극명하게 양극화되었으며 제조사들의 실적은 점점 더 규모, 공급망 회복탄력성, 가격 결정력, 그리고 보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노출도에 의해 결정되었다.
제조사 주요 동향
삼성(Samsung)은 6050만 대(전년 동기 대비 +5%)를 출하하며 22%의 시장 점유율로 세계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 자리를 유지했다. 삼성의 수직 계열화된 메모리 사업은 부품 부족 문제를 경쟁사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갤럭시 S26 시리즈의 지연된 출시는 프리미엄 수요를 2분기로 이전시켰으며, 중국 경쟁사들이 제품 라인업을 축소하고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삼성은 보급형 세그먼트에서 추가 점유율을 확보했다.
애플(Apple)은 사상 최대의 2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5510만 대(전년 동기 대비 +23%)를 출하하여 전통적으로 가장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라는 역대 최고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유통 파트너들은 예상되는 가격 인상과 아이폰 18 시리즈가 더 높은 가격대로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에 앞서 기본형 아이폰 17의 재고를 크게 늘렸으며, 이는 현 세대 제품의 더 강한 출하를 뒷받침했다. 애플은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가격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으나 2분기 말 다른 제품군에서 단행된 최근 가격 조정은 연내 아이폰 가격 인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샤오미(Xiaomi)는 3120만 대 출하로 3위를 유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하며 2개 분기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체 출하량의 절반 이상이 200달러 미만 가격대인 샤오미는 상위 5개 제조사 중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으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의 신흥 시장에서 보급형 가격 인상이 수요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
오포(OPPO)(리얼미(realme) 및 원플러스(OnePlus) 포함)는 3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보급형 SKU를 축소했기 때문에 2840만 대를 출하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하여 4위를 기록했다. 비보(vivo)는 2150만 대를 출하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로 5위로 마감했다.
시장 역학: 악재가 업계 우선순위를 재설정하고 구조적 기회를 창출
2026년 상반기는 공급 주도형 스마트폰 업계 재편의 시작을 알렸다. 메모리, 저장장치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은 제조사들의 우선순위를 근본적으로 재편했으며, 업계의 초점은 출하량 극대화에서 마진 및 평균판매가격(ASP) 보호로 전환되었다.
제조사들은 높아진 부품 비용을 선택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보급형 포트폴리오에 대해 더욱 엄격한 관리를 행사하며, 중급 및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빠르게 적응했고, 이는 업계 수익을 비교적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지역적 불확실성도 시장 실적 부진에 기여했다. 중동 지역에서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공급망, 소매 활동 및 소비자 수요가 위축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비용 압력과 달리 옴디아는 이러한 지역적 불확실성이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하반기에는 시장 상황이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요한 점은 가격 인상이 단기 수요에 부담을 준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가격 기대치 자체를 재설정했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높아진 스마트폰 가격에 익숙해짐에 따라 제조사들은 구조적으로 더 높은 가격 체계를 확립할 더 큰 기회를 얻게 되며, 이는 현재의 메모리 가격 사이클을 넘어 장기적인 ASP 확장을 뒷받침할 것이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구조적 재가격화를 의미하며, 수익성이 물량 확대보다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옴디아의 리서치 매니저인 르 슈안 츄(Le Xuan Chie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le-xuan-chiew&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54579942004&amp;lan=en-US&amp;anchor=Le+Xuan+Chiew%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2&amp;md5=4d79ea4137b825364f8a8ddaba123bc7)는 “가격이 다시 한번 경쟁의 차별화 요소가 되고 있다. 현재의 메모리 비용 주기는 업계의 구조적 재가격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제조사들이 가격, 수익성 및 제품 포지셔닝 측면에서 경쟁하는 방식에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 전망: 더 높은 가격과 엄격한 운영이 2026년 하반기를 정의할 것
유통 채널 재고는 대부분 정상화되었지만, 상승한 부품 비용이 공급을 제약하고 기기 가격을 높게 유지함으로써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 계속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의 급격한 조정 이후 출하량 감소 폭은 완화되겠지만, 부품 비용이 완화되기 시작하지 전까지는 전반적인 물량 회복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
이러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은 또한 새로운 상업적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높아진 기기 가격에 적응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기기 금융을 가속화하고, 보상 판매 및 번들 제공을 확대하며, 서비스 수익을 성장시켜 구매 접근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고객 생애 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인 수익성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제조사들은 규율 있는 출하(sell-in)를 유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합리화하며, 시장 점유율보다 수익성을 우선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높아진 ASP와 개선 중인 제품 믹스가 약화된 출하량을 상쇄함에 따라 업계 수익은 비교적 탄력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그러나 메모리 비용이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성수기 동안 거시경제 여건이 더 악화될 경우 하방 리스크가 유지된다.
옴디아의 총괄 책임자(Practice Leader)인 앰버 리우(Amber Liu)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amber-liu&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54579942004&amp;lan=en-US&amp;anchor=Amber+Liu%2C+Practice+Leader+at+Omdia&amp;index=3&amp;md5=f3973d9097340e45d34419d7855d0747)는 “플래그십 출시, 휴일 프로모션 및 쇼핑 페스티벌에 따른 계절적 수요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비용 압력 속에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향후 두 분기 동안 계속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승자는 가격 결정력, 공급망 회복탄력성 및 혁신적인 상업 전략을 결합하여 수익성을 높이고 고객 관계를 강화하며 시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더욱 강해지는 제조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xjkk2f)
Omdia 소개
옴디아(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amp;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105707/en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05222_192736168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
   </figure>
</div>
옴디아(Omdia)의 보고서에 따르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54579942004&amp;lan=en-US&amp;anchor=according+to+Omdia&amp;index=1&amp;md5=bf8157fa96e32645d0734d0605bda1c9) 2026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2억7200만 대를 기록했다. 이는 2026년 1분기에 나타났던 선수요 효과가 메모리 비용 사이클의 조정 국면으로 전환된 데 따른 것이다. 지속적으로 높은 메모리 가격은 공급을 교란했고, 부품 비용을 증가시켜 제조사들이 가격 책정, 제품 포트폴리오 및 유통 채널 전략을 재고하도록 강제했다.<br /><br />
그 결과, 시장은 극명하게 양극화되었으며 제조사들의 실적은 점점 더 규모, 공급망 회복탄력성, 가격 결정력, 그리고 보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노출도에 의해 결정되었다.<br /><br />
제조사 주요 동향<br /><br />
삼성(Samsung)은 6050만 대(전년 동기 대비 +5%)를 출하하며 22%의 시장 점유율로 세계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 자리를 유지했다. 삼성의 수직 계열화된 메모리 사업은 부품 부족 문제를 경쟁사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갤럭시 S26 시리즈의 지연된 출시는 프리미엄 수요를 2분기로 이전시켰으며, 중국 경쟁사들이 제품 라인업을 축소하고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삼성은 보급형 세그먼트에서 추가 점유율을 확보했다.<br /><br />
애플(Apple)은 사상 최대의 2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5510만 대(전년 동기 대비 +23%)를 출하하여 전통적으로 가장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라는 역대 최고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유통 파트너들은 예상되는 가격 인상과 아이폰 18 시리즈가 더 높은 가격대로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에 앞서 기본형 아이폰 17의 재고를 크게 늘렸으며, 이는 현 세대 제품의 더 강한 출하를 뒷받침했다. 애플은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가격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으나 2분기 말 다른 제품군에서 단행된 최근 가격 조정은 연내 아이폰 가격 인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br /><br />
샤오미(Xiaomi)는 3120만 대 출하로 3위를 유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하며 2개 분기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체 출하량의 절반 이상이 200달러 미만 가격대인 샤오미는 상위 5개 제조사 중 메모리 가격 상승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으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의 신흥 시장에서 보급형 가격 인상이 수요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br /><br />
오포(OPPO)(리얼미(realme) 및 원플러스(OnePlus) 포함)는 3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보급형 SKU를 축소했기 때문에 2840만 대를 출하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하여 4위를 기록했다. 비보(vivo)는 2150만 대를 출하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로 5위로 마감했다.<br /><br />
시장 역학: 악재가 업계 우선순위를 재설정하고 구조적 기회를 창출<br /><br />
2026년 상반기는 공급 주도형 스마트폰 업계 재편의 시작을 알렸다. 메모리, 저장장치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은 제조사들의 우선순위를 근본적으로 재편했으며, 업계의 초점은 출하량 극대화에서 마진 및 평균판매가격(ASP) 보호로 전환되었다.<br /><br />
제조사들은 높아진 부품 비용을 선택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보급형 포트폴리오에 대해 더욱 엄격한 관리를 행사하며, 중급 및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빠르게 적응했고, 이는 업계 수익을 비교적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br /><br />
지역적 불확실성도 시장 실적 부진에 기여했다. 중동 지역에서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공급망, 소매 활동 및 소비자 수요가 위축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비용 압력과 달리 옴디아는 이러한 지역적 불확실성이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하반기에는 시장 상황이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
중요한 점은 가격 인상이 단기 수요에 부담을 준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가격 기대치 자체를 재설정했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높아진 스마트폰 가격에 익숙해짐에 따라 제조사들은 구조적으로 더 높은 가격 체계를 확립할 더 큰 기회를 얻게 되며, 이는 현재의 메모리 가격 사이클을 넘어 장기적인 ASP 확장을 뒷받침할 것이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구조적 재가격화를 의미하며, 수익성이 물량 확대보다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br /><br />
옴디아의 리서치 매니저인 르 슈안 츄(Le Xuan Chie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le-xuan-chiew&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54579942004&amp;lan=en-US&amp;anchor=Le+Xuan+Chiew%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2&amp;md5=4d79ea4137b825364f8a8ddaba123bc7)는 “가격이 다시 한번 경쟁의 차별화 요소가 되고 있다. 현재의 메모리 비용 주기는 업계의 구조적 재가격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제조사들이 가격, 수익성 및 제품 포지셔닝 측면에서 경쟁하는 방식에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시장 전망: 더 높은 가격과 엄격한 운영이 2026년 하반기를 정의할 것<br /><br />
유통 채널 재고는 대부분 정상화되었지만, 상승한 부품 비용이 공급을 제약하고 기기 가격을 높게 유지함으로써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 계속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의 급격한 조정 이후 출하량 감소 폭은 완화되겠지만, 부품 비용이 완화되기 시작하지 전까지는 전반적인 물량 회복 가능성은 낮을 것이다.<br /><br />
이러한 변화하는 시장 환경은 또한 새로운 상업적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높아진 기기 가격에 적응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기기 금융을 가속화하고, 보상 판매 및 번들 제공을 확대하며, 서비스 수익을 성장시켜 구매 접근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고객 생애 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인 수익성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이러한 가운데 제조사들은 규율 있는 출하(sell-in)를 유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합리화하며, 시장 점유율보다 수익성을 우선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높아진 ASP와 개선 중인 제품 믹스가 약화된 출하량을 상쇄함에 따라 업계 수익은 비교적 탄력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그러나 메모리 비용이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성수기 동안 거시경제 여건이 더 악화될 경우 하방 리스크가 유지된다.<br /><br />
옴디아의 총괄 책임자(Practice Leader)인 앰버 리우(Amber Liu)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amber-liu&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54579942004&amp;lan=en-US&amp;anchor=Amber+Liu%2C+Practice+Leader+at+Omdia&amp;index=3&amp;md5=f3973d9097340e45d34419d7855d0747)는 “플래그십 출시, 휴일 프로모션 및 쇼핑 페스티벌에 따른 계절적 수요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비용 압력 속에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향후 두 분기 동안 계속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승자는 가격 결정력, 공급망 회복탄력성 및 혁신적인 상업 전략을 결합하여 수익성을 높이고 고객 관계를 강화하며 시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더욱 강해지는 제조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br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xjkk2f)<br /><br />
Omdia 소개<br /><br />
옴디아(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amp;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105707/en<br /><br />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05222_1927361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3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0</guid>
		<title><![CDATA[삼성전자,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HDR10+ 어드밴스드’ 기술 선보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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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를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콘텐츠에 적용했다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를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콘텐츠에 적용했다.
아마존이 운영하는 OTT 서비스인 프라임 비디오는 전 세계적으로 약 2억50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삼성전자와 아마존은 프라임 비디오가 지난 2017년 OTT 업계 최초로 ‘HDR10+’를 도입한 이래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에 ‘HDR10+ 어드밴스드’까지 확대 적용했다.
‘HDR10+ 어드밴스드’는 새롭게 도입된 ‘인핸스드 브라이트니스(Enhanced Overall Brightness)’와 ‘지능형 모션 보정(Intelligent Motion Smoothing)’ 두 가지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밝기와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구현하는 기능이다.
‘인핸스드 브라이트니스’는 매 장면의 최적 화면 밝기 정보와 AI 기반 ‘톤 매핑(Tone Mapping)’ 기술을 활용해 TV가 보유한 밝기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낸다. 이를 통해 밝은 화면이 요구되는 콘텐츠도 왜곡 없이 선명하게 구현한다.
‘지능형 모션 보정’은 장면별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레임 속도를 변환 처리해 콘텐츠 제작자 의도에 맞춰 동적으로 프레임 속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빠르고 역동적인 스포츠나 액션 장면을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HDR10+ 생태계를 주도하는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는 183개 글로벌 회원사와 2만2000여 개 이상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업계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TV 라인업부터 ‘HDR10+ 어드밴스드’을 먼저 적용했고, 향후 대상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이어온 디스플레이 리더십을 기반으로, 전 세계 가정에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혁신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프라임 비디오 BA 윈스턴(BA Winston) 기술 부사장은 “HDR10+ 어드밴스드는 글로벌 메이저 미디어 플랫폼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할 만큼 완성도 높은 기술”이라며 “이러한 기술적 진보를 통해 콘텐츠에 담긴 제작자의 의도를 더욱 충실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프라임 비디오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초로 ‘HDR10+ 어드밴스드’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제 가정에서도 장면 하나하나의 세밀한 표현까지 놓치지 않는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11213_61197021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가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를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콘텐츠에 적용했다</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를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콘텐츠에 적용했다.<br /><br />
아마존이 운영하는 OTT 서비스인 프라임 비디오는 전 세계적으로 약 2억50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이다.<br /><br />
삼성전자와 아마존은 프라임 비디오가 지난 2017년 OTT 업계 최초로 ‘HDR10+’를 도입한 이래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에 ‘HDR10+ 어드밴스드’까지 확대 적용했다.<br /><br />
‘HDR10+ 어드밴스드’는 새롭게 도입된 ‘인핸스드 브라이트니스(Enhanced Overall Brightness)’와 ‘지능형 모션 보정(Intelligent Motion Smoothing)’ 두 가지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밝기와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구현하는 기능이다.<br /><br />
‘인핸스드 브라이트니스’는 매 장면의 최적 화면 밝기 정보와 AI 기반 ‘톤 매핑(Tone Mapping)’ 기술을 활용해 TV가 보유한 밝기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낸다. 이를 통해 밝은 화면이 요구되는 콘텐츠도 왜곡 없이 선명하게 구현한다.<br /><br />
‘지능형 모션 보정’은 장면별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레임 속도를 변환 처리해 콘텐츠 제작자 의도에 맞춰 동적으로 프레임 속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이를 통해 빠르고 역동적인 스포츠나 액션 장면을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한다.<br /><br />
HDR10+ 생태계를 주도하는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는 183개 글로벌 회원사와 2만2000여 개 이상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업계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br /><br />
삼성전자는 2026년형 TV 라인업부터 ‘HDR10+ 어드밴스드’을 먼저 적용했고, 향후 대상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 /><br />
또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이어온 디스플레이 리더십을 기반으로, 전 세계 가정에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혁신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br /><br />
프라임 비디오 BA 윈스턴(BA Winston) 기술 부사장은 “HDR10+ 어드밴스드는 글로벌 메이저 미디어 플랫폼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할 만큼 완성도 높은 기술”이라며 “이러한 기술적 진보를 통해 콘텐츠에 담긴 제작자의 의도를 더욱 충실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프라임 비디오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초로 ‘HDR10+ 어드밴스드’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제 가정에서도 장면 하나하나의 세밀한 표현까지 놓치지 않는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11213_61197021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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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14: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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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018</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 출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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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양숙 지음, 좋은땅출판사, 304쪽, 2만4000원
   

좋은땅출판사가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를 펴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명상을 찾는다. 그러나 정작 명상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본질에 다다르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신간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저자 백양숙 박사가 오랜 시간 명상을 통해 직접 체득한 깨달음과 성찰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명상을 단순히 힐링과 마음의 안정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숨겨진 메타적 능력을 계발하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해 지혜와 통찰, 주체성과 자유를 추구하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시중의 통상적인 명상 안내서나 이론적인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저자는 명상 과정에서 격렬하게 피어나는 관념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내면의 부처를 마주하며 얻은 회복과 깨달음의 순간들을 따뜻하고 정직한 언어로 풀어낸다. 더 나아가 조건에 따라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인간 의식의 과정과 내용, 속성을 직시하는 찰나지만 전체를 포괄적인 메타 의식의 계발을 돕는다.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명상을 관념적이고 도피적인 행위가 아닌, 삶의 자리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천적 회복과 통찰의 과정으로 인도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자신이 어떤 힘든 상황이든지 아니면 유튜브나 시중에 떠도는 다양한 명상을 하든지 간에 어떤 순간에도 자기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껍데기를 벗고 진짜 자기를 올바르게 알고 이해하되 자기가 만든 자기에게 붙들리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무한히 한계를 넓혀가라고 조언한다.
도서 후반부에는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명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를 수록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함께 높였다. 그리고 자본주의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시스템의 변화와 군중의 역동을 보는 자신의 시각 자체도 명상의 대상임을 알려주고 있다.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롤러코스터처럼 아찔하고 정신없이 변해가는 세상에서 삶의 길을 잃고 지쳐가는 이들, 진정한 평화와 지혜,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도서를 통해 ‘Be Yourself, Beyond Yourself’라는 메시지를 남기고자 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03095923_974502796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백양숙 지음, 좋은땅출판사, 304쪽, 2만40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를 펴냈다.<br /><br />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명상을 찾는다. 그러나 정작 명상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본질에 다다르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신간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저자 백양숙 박사가 오랜 시간 명상을 통해 직접 체득한 깨달음과 성찰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명상을 단순히 힐링과 마음의 안정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숨겨진 메타적 능력을 계발하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해 지혜와 통찰, 주체성과 자유를 추구하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br /><br />
이 책은 시중의 통상적인 명상 안내서나 이론적인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저자는 명상 과정에서 격렬하게 피어나는 관념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내면의 부처를 마주하며 얻은 회복과 깨달음의 순간들을 따뜻하고 정직한 언어로 풀어낸다. 더 나아가 조건에 따라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인간 의식의 과정과 내용, 속성을 직시하는 찰나지만 전체를 포괄적인 메타 의식의 계발을 돕는다.<br /><br />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명상을 관념적이고 도피적인 행위가 아닌, 삶의 자리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천적 회복과 통찰의 과정으로 인도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자신이 어떤 힘든 상황이든지 아니면 유튜브나 시중에 떠도는 다양한 명상을 하든지 간에 어떤 순간에도 자기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껍데기를 벗고 진짜 자기를 올바르게 알고 이해하되 자기가 만든 자기에게 붙들리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무한히 한계를 넓혀가라고 조언한다.<br /><br />
도서 후반부에는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명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를 수록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함께 높였다. 그리고 자본주의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시스템의 변화와 군중의 역동을 보는 자신의 시각 자체도 명상의 대상임을 알려주고 있다.<br /><br />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롤러코스터처럼 아찔하고 정신없이 변해가는 세상에서 삶의 길을 잃고 지쳐가는 이들, 진정한 평화와 지혜,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 /><br />
저자는 도서를 통해 ‘Be Yourself, Beyond Yourself’라는 메시지를 남기고자 했다는 소감을 밝혔다.<br /><br />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03095923_974502796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0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7</guid>
		<title><![CDATA[‘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국내 사전 판매 144만대, 역대 최다 판매 신기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7</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7</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모델이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144만대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중 최다 기록으로, 사전 판매 기간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다.
이전까지의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노트10’으로, 2019년 8월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138만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 만에 해당 기록을 경신하며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사전 판매 기간 ‘갤럭시 Z 폴드8’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새로운 폴더블 폼팩터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특히 높게 나타났다.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7세대 동안 축적된 폴더블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층 강력해진 폴더블 라인업을 선보이며 출시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색상별로는 ‘갤럭시 Z 폴드8’의 경우 크림과 그라파이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와 바이올렛 쉐도우 색상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갤럭시 Z 플립8’은 핑크와 크림의 인기가 높았으며, 삼성닷컴·삼성 강남 전용 컬러는 피스타치오와 민트의 선호도가 높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인기 요인으로 1030세대의 높은 관심과 디자인 경쟁력을 통한 여성 고객 공략, 차별화된 사전 예약 혜택을 꼽았다.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사전예약 고객 중 1030세대 비중이 절반으로, 젊은 층의 수요가 판매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젊은 세대가 주로 소비하는 숏폼, 웹툰, 게임, e북 등 콘텐츠 몰입화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을 중심으로 대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휴대성을 극대화한 ‘갤럭시 Z 플립8’도 인기를 끌고 있다.
여성 고객 비중도 크게 증가했다.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을 구매한 1030 여성 고객수는 전작 ‘갤럭시 Z 폴드7’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전작 ‘갤럭시 Z 폴드7’은 남성 고객 중심의 구매 비중을 보였던 반면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은 여성 고객층까지 폭넓게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Z 폴드8’의 새로운 4:3 화면 비율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주목받으며 ‘예뻐서 산다’는 반응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여성 소비자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한층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프로그램 △칩플레이션 여파 속에서도 글로벌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더블 스토리지 할인 혜택 등 국내 소비자에게만 제공된 파격적인 혜택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이번 사전 판매 기간 삼성닷컴에서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중 2명 중 1명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전 판매 기간 256GB 모델 구매 고객에게 512GB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과 1년 뒤 기기를 반납하면 512GB 모델 기준가의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하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이 결합돼 높은 가입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년형 구독클럽 가입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과 어학 학습 앱 이용권을 제공하는 ‘플립 유스 구독’ 혜택도 새롭게 추가돼 젊은 층의 가입 확대에 기여했다.
한편 이번 새로운 폴더블 제품은 별도 앱 설치 없이 QR 코드만으로 무선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스마트 스위치’, iOS와 갤럭시 간 공유 편의성을 높인 ‘퀵 셰어’ 기능을 지원해 더욱 ‘힙한 폴더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구매 고객은 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할 수 있으며, 이달 7일부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09358633_20260804103225_803223618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모델이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소개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삼성전자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br /><br />
144만대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중 최다 기록으로, 사전 판매 기간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다.<br /><br />
이전까지의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노트10’으로, 2019년 8월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138만대를 기록한 바 있다.<br /><br />
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 만에 해당 기록을 경신하며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br /><br />
사전 판매 기간 ‘갤럭시 Z 폴드8’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새로운 폴더블 폼팩터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특히 높게 나타났다.<br /><br />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7세대 동안 축적된 폴더블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층 강력해진 폴더블 라인업을 선보이며 출시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br /><br />
색상별로는 ‘갤럭시 Z 폴드8’의 경우 크림과 그라파이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와 바이올렛 쉐도우 색상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갤럭시 Z 플립8’은 핑크와 크림의 인기가 높았으며, 삼성닷컴·삼성 강남 전용 컬러는 피스타치오와 민트의 선호도가 높았다. <br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인기 요인으로 1030세대의 높은 관심과 디자인 경쟁력을 통한 여성 고객 공략, 차별화된 사전 예약 혜택을 꼽았다.<br /><br />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사전예약 고객 중 1030세대 비중이 절반으로, 젊은 층의 수요가 판매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젊은 세대가 주로 소비하는 숏폼, 웹툰, 게임, e북 등 콘텐츠 몰입화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을 중심으로 대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휴대성을 극대화한 ‘갤럭시 Z 플립8’도 인기를 끌고 있다.<br /><br />
여성 고객 비중도 크게 증가했다.<br /><br />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을 구매한 1030 여성 고객수는 전작 ‘갤럭시 Z 폴드7’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br /><br />
전작 ‘갤럭시 Z 폴드7’은 남성 고객 중심의 구매 비중을 보였던 반면 이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은 여성 고객층까지 폭넓게 확보했다. <br /><br />
업계에서는 ‘갤럭시 Z 폴드8’의 새로운 4:3 화면 비율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주목받으며 ‘예뻐서 산다’는 반응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여성 소비자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br /><br />
또한 △한층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프로그램 △칩플레이션 여파 속에서도 글로벌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 △더블 스토리지 할인 혜택 등 국내 소비자에게만 제공된 파격적인 혜택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br /><br />
아울러 이번 사전 판매 기간 삼성닷컴에서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 중 2명 중 1명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br /><br />
이는 사전 판매 기간 256GB 모델 구매 고객에게 512GB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과 1년 뒤 기기를 반납하면 512GB 모델 기준가의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하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이 결합돼 높은 가입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특히 ‘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년형 구독클럽 가입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과 어학 학습 앱 이용권을 제공하는 ‘플립 유스 구독’ 혜택도 새롭게 추가돼 젊은 층의 가입 확대에 기여했다.<br /><br />
한편 이번 새로운 폴더블 제품은 별도 앱 설치 없이 QR 코드만으로 무선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스마트 스위치’, iOS와 갤럭시 간 공유 편의성을 높인 ‘퀵 셰어’ 기능을 지원해 더욱 ‘힙한 폴더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br /><br />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구매 고객은 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할 수 있으며, 이달 7일부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09358633_20260804103225_80322361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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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4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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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 아이오닉 9, 독일 유력 전문지 전동화 럭셔리 SUV 비교 평가서 경쟁 모델 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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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현대차의 플래그십 전동화 럭셔리 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실시한 전동화 럭셔리 SUV 비교 평가에서 유럽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 중 하나인 볼보 EX90을 누르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 독일에서 발행되는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는 매체로, 이들의 평가 결과는 차량 구매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이오닉 9과 볼보 EX90 Twin Motor AWD 2개 모델을 △차체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친환경성 △경제성의 7가지 항목으로 평가했다.
이 평가에서 아이오닉 9은 특히 차체와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우수한 성능으로 총점 572점을 기록해 555점을 획득한 볼보 EX90을 17점 차로 압도했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차체 부문에서 아이오닉 9이 ‘6명이 탑승해도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다목적 럭셔리 SUV’라며 비교 대상 모델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에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3열 시트를 전자식 스위치로 수 초 만에 접을 수 있고, 최대 2494리터의 거대한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2열 시트의 레그 레스트를 전동식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평가로 아이오닉 9의 탁월한 공간 가변성을 칭찬했다.
또한 아이오닉 9의 조작 인터페이스를 높이 평가했다. 물리적 버튼과 스위치를 통한 직관적인 조작, 신속하고 논리적으로 구성된 인포테인먼트 메뉴,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지원, 스티어링 휠 패들을 통한 회생 제동 제어 등을 호평했다.
파워트레인 측면에서는 아이오닉 9이 0~100km/h까지 5.0초에 주파하는 강력한 성능을 지녔음에도, 부드러운 가속 특성으로 성능과 승차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UV-C 살균 수납함,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기능, 보스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사양과 충전 경로 안내 등에 필수적인 커넥티비티 서비스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9이 저명한 독일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동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오닉 9은 △유로 NCAP 최고 등급인 별 다섯(★★★★★)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안전 평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도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02231_659740079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figcaption>
   </figure>
</div>
현대차의 플래그십 전동화 럭셔리 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실시한 전동화 럭셔리 SUV 비교 평가에서 유럽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 중 하나인 볼보 EX90을 누르며 우수성을 입증했다.<br /><br />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 독일에서 발행되는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는 매체로, 이들의 평가 결과는 차량 구매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br /><br />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이오닉 9과 볼보 EX90 Twin Motor AWD 2개 모델을 △차체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친환경성 △경제성의 7가지 항목으로 평가했다.<br /><br />
이 평가에서 아이오닉 9은 특히 차체와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우수한 성능으로 총점 572점을 기록해 555점을 획득한 볼보 EX90을 17점 차로 압도했다.<br /><br />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차체 부문에서 아이오닉 9이 ‘6명이 탑승해도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다목적 럭셔리 SUV’라며 비교 대상 모델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에 높은 점수를 줬다.<br /><br />
특히 3열 시트를 전자식 스위치로 수 초 만에 접을 수 있고, 최대 2494리터의 거대한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2열 시트의 레그 레스트를 전동식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평가로 아이오닉 9의 탁월한 공간 가변성을 칭찬했다.<br /><br />
또한 아이오닉 9의 조작 인터페이스를 높이 평가했다. 물리적 버튼과 스위치를 통한 직관적인 조작, 신속하고 논리적으로 구성된 인포테인먼트 메뉴,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지원, 스티어링 휠 패들을 통한 회생 제동 제어 등을 호평했다.<br /><br />
파워트레인 측면에서는 아이오닉 9이 0~100km/h까지 5.0초에 주파하는 강력한 성능을 지녔음에도, 부드러운 가속 특성으로 성능과 승차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br /><br />
이 외에도 UV-C 살균 수납함,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기능, 보스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사양과 충전 경로 안내 등에 필수적인 커넥티비티 서비스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br />
현대차는 아이오닉 9이 저명한 독일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동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아이오닉 9은 △유로 NCAP 최고 등급인 별 다섯(★★★★★)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안전 평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도 인정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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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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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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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매도증권담보대출 이자율 연 6.95%로 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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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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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매도증권담보대출 금리를 연 6.95%로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복잡한 조건에 따라 24단계로 운영되던 매도증권담보대출 금리 체계를 연 6.95%의 단일 금리로 변경해 보다 직관적으로 운영한다.
매도증권담보대출은 고객이 보유 주식을 매도한 후 실제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매도대금을 담보로 필요한 단기자금을 즉시 융통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 매도 이후 결제 전까지 소요되는 기간 동안 자금이 묶이는 불편을 줄일 수 있어 단기자금 수요가 있는 투자자들의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연 6.95%로 단일화된 매도증권담보대출 금리 인하가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고객들이 대출 비용을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경된 이자율은 시스템 정비를 거쳐 오는 8월 20일 이후 신규로 신청하는 매도증권담보대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최근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비용 절감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한 끝에 이번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친화적인 혜택과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 부담을 덜기 위해 IRP 자산관리·운용관리 수수료 무료, 온라인 라이트 펀드 선취판매수수료 무료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매도증권담보대출 금리를 연 6.95%로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br /><br />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복잡한 조건에 따라 24단계로 운영되던 매도증권담보대출 금리 체계를 연 6.95%의 단일 금리로 변경해 보다 직관적으로 운영한다.<br /><br />
매도증권담보대출은 고객이 보유 주식을 매도한 후 실제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매도대금을 담보로 필요한 단기자금을 즉시 융통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 매도 이후 결제 전까지 소요되는 기간 동안 자금이 묶이는 불편을 줄일 수 있어 단기자금 수요가 있는 투자자들의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br /><br />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연 6.95%로 단일화된 매도증권담보대출 금리 인하가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고객들이 대출 비용을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변경된 이자율은 시스템 정비를 거쳐 오는 8월 20일 이후 신규로 신청하는 매도증권담보대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br /><br />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최근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비용 절감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한 끝에 이번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친화적인 혜택과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 부담을 덜기 위해 IRP 자산관리·운용관리 수수료 무료, 온라인 라이트 펀드 선취판매수수료 무료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1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4</guid>
		<title><![CDATA[한화시스템 ‘20조원 우주 투자’ 이끌 첨단 우주 인재 대규모 채용]]></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미래 우주산업을 이끌 첨단 우주 기술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
한화시스템은 2026년 하반기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 자릿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최근 한화그룹이 발표한 국방 AI·우주 분야 투자 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우수 인력 채용을 통해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핵심 신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모집 분야는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위성통신 △위성용 태양전지 △위성 서비스 운영·영업·전략 등 한화시스템의 주력 첨단 우주사업 전반이다. 근무지는 모집 부문별로 서울사업장, 판교연구소, 제주우주센터 등이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실무 경력 5년 이상 보유자(국내외 대학 석·박사 학위 기간 포함)이다. 한화시스템은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채용을 위한 전용 마이크로사이트(https://hanwhasystems-space.com)도 오픈했다.
한화시스템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용 홍보를 병행해 우수 인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원서는 한화시스템 우주 인재 채용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진행 중이다.
앞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난달 3일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55조원 규모의 투자가 담긴 ‘AI 우주강국’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은 이 중 초저궤도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 등 우주 분야에 약 20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대규모 채용은 한화그룹의 우주 분야 투자를 본격화하고 대한민국이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적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우주 시장을 선도할 도전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정연 대리  02-729-21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미래 우주산업을 이끌 첨단 우주 기술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br /><br />
한화시스템은 2026년 하반기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 자릿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최근 한화그룹이 발표한 국방 AI·우주 분야 투자 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다.<br /><br />
한화시스템은 이번 우수 인력 채용을 통해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핵심 신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설명했다.<br /><br />
모집 분야는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위성통신 △위성용 태양전지 △위성 서비스 운영·영업·전략 등 한화시스템의 주력 첨단 우주사업 전반이다. 근무지는 모집 부문별로 서울사업장, 판교연구소, 제주우주센터 등이다.<br /><br />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실무 경력 5년 이상 보유자(국내외 대학 석·박사 학위 기간 포함)이다. 한화시스템은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채용을 위한 전용 마이크로사이트(https://hanwhasystems-space.com)도 오픈했다.<br /><br />
한화시스템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용 홍보를 병행해 우수 인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r /><br />
지원서는 한화시스템 우주 인재 채용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진행 중이다.<br /><br />
앞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난달 3일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55조원 규모의 투자가 담긴 ‘AI 우주강국’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은 이 중 초저궤도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 등 우주 분야에 약 20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br /><br />
한화시스템은 이번 대규모 채용은 한화그룹의 우주 분야 투자를 본격화하고 대한민국이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적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우주 시장을 선도할 도전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정연 대리  02-729-21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1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3</guid>
		<title><![CDATA[제주개발공사 홍관홍 과장,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국민포장’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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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개발공사 홍관홍 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성훈)는 홍관홍 과장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민관협력 MOU를 통해 민관공 보훈문화 확산 협력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직접 국민포장을 수여했다.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 통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포상이다.
제주개발공사는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MOU를 시작으로 △‘광복 80년 제주삼다수’ 한정판 라벨 제품 출시 △네이버 해피빈 연계 온라인 기부 캠페인 ‘삼다수 한 모금, 나라를 위한 모금’ 전개 △찬란한 광복 페스티벌 제주삼다수 부스 운영 △제주삼다수×공항철도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보훈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브랜드인 제주삼다수가 매개체가 되어 광복의 의미를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공공 브랜드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국가 기념사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홍관홍 과장은 “이번 국민포장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제주개발공사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5936_596087222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개발공사 홍관홍 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강성훈)는 홍관홍 과장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민관협력 MOU를 통해 민관공 보훈문화 확산 협력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br /><br />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직접 국민포장을 수여했다.<br /><br />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정부포상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 통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포상이다.<br /><br />
제주개발공사는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MOU를 시작으로 △‘광복 80년 제주삼다수’ 한정판 라벨 제품 출시 △네이버 해피빈 연계 온라인 기부 캠페인 ‘삼다수 한 모금, 나라를 위한 모금’ 전개 △찬란한 광복 페스티벌 제주삼다수 부스 운영 △제주삼다수×공항철도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보훈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br /><br />
이를 통해 제주를 대표하는 먹는샘물 브랜드인 제주삼다수가 매개체가 되어 광복의 의미를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공공 브랜드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국가 기념사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br /><br />
홍관홍 과장은 “이번 국민포장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제주개발공사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5936_59608722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1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2</guid>
		<title><![CDATA[픽스AI, 이미지 생성 넘어 ‘AI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통합형 창작 도구 ‘PixAI Studio’ 정식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2</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2</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PixAI Studio 시네마틱 영상 제작 워크플로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는 이미지 생성과 영상 제작, 편집, 에셋 관리를 하나의 시각적 제작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AI 창작 도구 ‘PixAI Studi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PixAI Studio는 프롬프트를 입력해 개별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캐릭터 제작과 장면 편집, 영상 변환, 음성 합성, 후속 에셋 제작 등 여러 창작 단계를 하나의 캔버스에서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노드 기반 워크스페이스다.
이용자는 이미지, 영상, 텍스트, 오디오 등의 에셋과 생성·편집 단계를 노드 형태로 자유롭게 배치하고 연결할 수 있다. 각 노드의 출력은 다음 제작 단계의 입력으로 이어지며, 기존에 여러 도구와 작업 화면을 오가며 진행하던 복잡한 제작 과정을 하나의 시각적 워크플로로 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캐릭터 이미지를 생성한 뒤 표정과 의상, 배경을 수정하고 여러 장면에 배치해 연속된 스토리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장면은 영상 변환과 음성 합성 단계로 연결해 짧은 애니메이션이나 뮤직비디오, 게임 프로모션 영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제작 도중 특정 장면이나 결과물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도 해당 노드의 입력이나 설정만 조정해 후속 작업에 반영할 수 있다. 전체 제작 과정을 처음부터 반복하지 않고 필요한 단계에 집중할 수 있어 시안 비교와 반복 수정에 필요한 시간과 작업 부담을 줄인다.
픽스AI는 이번 출시를 통해 AI 창작의 중심을 ‘한 번의 결과물 생성’에서 ‘반복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한 장의 이미지 생성에서 전체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AI 창작 환경에서는 이미지를 생성한 뒤 결과물을 내려받고, 편집이나 영상 제작을 위해 별도의 도구에 다시 업로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캐릭터와 장면이 늘어날수록 파일과 버전을 개별적으로 관리해야 했으며, 수정이 발생할 때마다 참고 이미지와 설정을 다시 입력하거나 여러 제작 단계를 반복해야 했다. 특히 연재 만화, 애니메이션, 비주얼 노벨, 게임 콘텐츠처럼 동일한 캐릭터와 세계관이 여러 장면에 걸쳐 이어지는 프로젝트에서는 작업 흐름이 쉽게 단절될 수 있었다.
PixAI Studio는 캐릭터 생성, 장면 구성, 이미지 편집, 영상 변환, 음성 합성, 텍스트 배치, 에셋 관리 등 분산돼 있던 제작 단계를 하나의 캔버스 안에 통합한다.
이용자는 프로젝트 목적에 맞게 필요한 노드를 배치하고, 각 결과물이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 여러 도구를 오가며 파일을 이동하거나 동일한 설정을 반복하는 과정을 줄여 초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AI 생성 결과물은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이미지가 아니라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 영상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자산으로 기능한다.
PixAI는 최종 결과물뿐 아니라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구조화함으로써 개인 크리에이터도 전문 제작 환경에서 사용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생성·편집·영상·음성 흐름을 한 캔버스에서
PixAI Studio의 핵심은 다양한 제작 단계와 에셋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노드 기반 캔버스다.
각 노드는 이미지, 영상, 텍스트, 오디오 등의 에셋이나 생성·편집 작업을 나타낸다. 이용자는 필요한 노드를 캔버스 위에 배치하고 선으로 연결해 하나의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최종 콘텐츠로 발전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작업 구조가 화면에 표시되기 때문에 여러 장면과 버전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프로젝트에서도 각 에셋이 어디에서 생성됐고, 어떤 후속 작업에 활용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시네마틱 영상 제작에서는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변환, 음성 합성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구성할 수 있다. 캐릭터와 배경을 이미지로 제작한 뒤 움직임을 추가하고, 음성과 오디오를 결합해 하나의 영상 콘텐츠로 완성하는 방식이다.
연재 만화 제작에서는 캐릭터 설정을 기준으로 페이지별 구도를 생성하고, 장면 이미지와 대사·텍스트를 같은 캔버스에서 관리할 수 있다. 캐릭터 설정과 각 페이지의 제작 관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장기 연재나 스토리 기반 프로젝트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픽스AI는 노드 기반 제작 방식을 전문 기술자만을 위한 복잡한 도구가 아니라 개인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 창작자, 영상 크리에이터도 활용할 수 있는 시각적 창작 환경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60만 개 이상 커뮤니티 LoRA와 기존 작품 자산 직접 연결
PixAI Studio는 픽스AI가 자체 개발한 애니메이션 특화 이미지 모델을 비롯해 160만 개 이상의 커뮤니티 LoRA를 포함한 플랫폼의 모델 생태계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델과 LoRA를 선택하고 이미지 생성, 편집, 영상 제작 단계와 조합해 자신만의 제작 워크플로를 구성할 수 있다.
여러 LoRA를 함께 활용해 프로젝트 고유의 화풍과 시각적 특징을 설정하고, 동일한 구성을 연재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비주얼, 시리즈 콘텐츠 전반에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개별 장면에서 같은 캐릭터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의 색감과 표현 방식, 화면 분위기를 일관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존에 픽스AI에서 제작한 작품도 Studio 안으로 불러와 새로운 프로젝트의 에셋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미 완성한 캐릭터나 장면에 새로운 의상과 배경을 적용하거나 다른 구도와 후속 장면을 제작한 뒤 영상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
외부 도구를 오가며 작품을 내려받고 다시 업로드하는 과정을 줄이고, 픽스AI 안에서 생성과 편집, 에셋 활용, 후속 제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
픽스AI는 애니메이션·2D 창작에 특화된 자체 모델과 대규모 커뮤니티 LoRA 생태계, 이용자가 축적한 기존 작품을 하나의 제작 환경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범용 노드 도구와 구별되는 PixAI Studio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연재 만화·캐릭터 디자인으로 활용 영역 확대
PixAI Studio는 단일 이미지 제작을 넘어 여러 단계와 형식을 결합해야 하는 복합 콘텐츠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다.
시네마틱 영상 제작에서는 이미지 생성, 영상 변환, 음성 합성 과정을 하나의 제작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캐릭터와 배경 이미지를 영상화하고 오디오를 결합해 짧은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게임 프로모션 영상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연재 만화 제작에서는 캐릭터 설정, 페이지별 구도 생성, 장면 이미지 제작, 대사와 텍스트 관리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동일한 인물과 세계관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캐릭터 설정과 페이지별 제작 흐름을 연결해 관리할 수 있다.
캐릭터 디자인 과정에서는 하나의 기본 설정을 바탕으로 표정과 의상, 포즈, 배경이 다른 여러 버전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 캐릭터 설정 자료와 감정별 표정, 의상 시안, 홍보용 비주얼 등 시리즈 제작에 필요한 에셋을 하나의 워크플로에서 확장할 수 있다.
여러 LoRA를 조합하면 프로젝트 고유의 화풍을 설정하고 이를 전체 시리즈에 적용할 수 있어 캐릭터의 외형뿐 아니라 색감과 표현 방식까지 통일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픽스AI는 이를 통해 개인 창작자도 여러 전문 도구를 별도로 구축하지 않고, 캐릭터 디자인에서 연재 콘텐츠와 영상 제작까지 이어지는 복합 프로젝트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템플릿과 캐릭터 일관성으로 전문 워크플로 진입장벽 낮춰
노드 기반 도구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지만,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PixAI Studio는 이용자가 모든 제작 구조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미지와 영상 제작용 사전 템플릿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목적에 맞는 템플릿을 선택해 바로 작업을 시작한 뒤 필요한 노드와 모델, 에셋을 추가해 자신만의 워크플로로 발전시킬 수 있다.
초보 이용자는 미리 구성된 제작 흐름을 따라가며 각 노드의 역할과 연결 방식을 익힐 수 있다. 숙련된 크리에이터는 템플릿을 출발점으로 여러 모델과 LoRA, 편집 단계를 결합한 복잡한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다.
여러 장면을 제작하는 과정에서도 캐릭터의 외형과 핵심 특징을 유지하기 쉽도록 설계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
동일한 캐릭터가 반복해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과 연재 만화, 비주얼 노벨, 게임 콘텐츠에서는 얼굴과 의상, 색상, 시각적 특징의 일관성이 전체 완성도를 좌우한다.
PixAI Studio에서는 하나의 캐릭터 에셋을 중심으로 표정과 포즈, 의상, 배경, 장면 연출을 확장해 프로젝트 전체의 통일감을 높일 수 있다.
이용자는 한 명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기반으로 일상 장면과 전투 장면, 표정 차이, 의상 시안, 홍보 포스터와 짧은 영상까지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발전시킬 수 있다.
생성 도구를 넘어 ‘AI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픽스AI는 그동안 애니메이션풍·2D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프롬프트 없이 대화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창작 에이전트 ‘Mio.2’, 자연어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 등을 선보이며 창작 기능을 확대해 왔다.
PixAI Studio는 이러한 개별 기능과 모델 생태계, 이용자가 축적한 작품을 실제 콘텐츠 제작 단계에 맞춰 연결하는 상위 작업 환경이다.
이번 출시는 새로운 생성 모델 하나를 추가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픽스AI가 보유한 이미지·영상·편집·에셋 기능을 하나의 제작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대규모 제품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픽스AI는 이를 통해 생성형 AI 서비스의 역할을 결과물을 빠르게 만드는 도구에서 창작자가 아이디어와 에셋, 여러 제작 단계를 직접 설계하고 관리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픽스AI는 생성형 AI를 실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모델의 성능뿐 아니라 여러 작업 단계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만들어진 에셋을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PixAI Studio는 이용자가 아이디어부터 최종 결과물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시각적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형 AI 창작 워크스페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픽스AI의 애니메이션 특화 모델과 커뮤니티 LoRA, 이용자의 기존 작품을 하나의 제작 환경에서 연결해 전문 콘텐츠 제작 방식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며, 개인 크리에이터도 이미지와 영상, 연재형 콘텐츠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Studio의 모델과 템플릿, 워크플로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픽스AI(PixAI) 소개
픽스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일러스트 등 2D 창작을 지원하는 글로벌 AI 창작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을 통해 이미지 생성, 편집, 확장, 영상 제작, 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이용할 수 있다.
픽스AI는 프롬프트 없이 대화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 창작 에이전트 ‘Mio.2’, 애니메이션풍·2D 스타일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자연어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 노드 기반 통합형 AI 창작 워크스페이스 ‘PixAI Studio’ 등을 통해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보다 쉽게 시각화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픽스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픽스AI는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AI 2D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북미, 한국, 대만 등 창작 문화가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지 생성 모델과 편집 기능, 영상 제작, 커뮤니티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픽스AI는 앞으로도 개별 AI 기능과 모델 생태계, 이용자의 창작 자산을 실제 제작 과정에 맞게 연결하며,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복합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통합 AI 창작 환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링크
· PixAI Studio 체험하기 (https://pixai.art/ko/studio?utm_source=newswire&amp;utm_medium=pr&amp;utm_term=kr)
· 픽스AI 공식 웹사이트 (https://pixai.art/ko?utm_source=newswire&amp;utm_medium=pr&amp;utm_term=kr)
· 픽스AI 공식 블로그 (https://blog.pixai.art/ko/)
· 앱 스토어(PixAI iOS) (https://apps.apple.com/kr/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
· 구글 플레이(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amp;hl=ko&amp;gl=KR)
· 공식 X(옛 트위터) (https://x.com/PixAI_Official)
· 공식 유튜브 PixaiART (https://www.youtube.com/@pixaiart)
메타노멀리 K.K. 소개
메타노멀리(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픽스AI’를 개발·운영한다. 픽스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스AI는 일본 앱스토어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메타노멀리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메타노멀리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737993679_20260803213424_341956456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ixAI Studio 시네마틱 영상 제작 워크플로</figcaption>
   </figure>
</div>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는 이미지 생성과 영상 제작, 편집, 에셋 관리를 하나의 시각적 제작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AI 창작 도구 ‘PixAI Studi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PixAI Studio는 프롬프트를 입력해 개별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캐릭터 제작과 장면 편집, 영상 변환, 음성 합성, 후속 에셋 제작 등 여러 창작 단계를 하나의 캔버스에서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노드 기반 워크스페이스다.<br /><br />
이용자는 이미지, 영상, 텍스트, 오디오 등의 에셋과 생성·편집 단계를 노드 형태로 자유롭게 배치하고 연결할 수 있다. 각 노드의 출력은 다음 제작 단계의 입력으로 이어지며, 기존에 여러 도구와 작업 화면을 오가며 진행하던 복잡한 제작 과정을 하나의 시각적 워크플로로 구성할 수 있다.<br /><br />
예를 들어 캐릭터 이미지를 생성한 뒤 표정과 의상, 배경을 수정하고 여러 장면에 배치해 연속된 스토리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장면은 영상 변환과 음성 합성 단계로 연결해 짧은 애니메이션이나 뮤직비디오, 게임 프로모션 영상으로 확장할 수 있다.<br /><br />
제작 도중 특정 장면이나 결과물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도 해당 노드의 입력이나 설정만 조정해 후속 작업에 반영할 수 있다. 전체 제작 과정을 처음부터 반복하지 않고 필요한 단계에 집중할 수 있어 시안 비교와 반복 수정에 필요한 시간과 작업 부담을 줄인다.<br /><br />
픽스AI는 이번 출시를 통해 AI 창작의 중심을 ‘한 번의 결과물 생성’에서 ‘반복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br /><br />
한 장의 이미지 생성에서 전체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으로<br /><br />
기존 AI 창작 환경에서는 이미지를 생성한 뒤 결과물을 내려받고, 편집이나 영상 제작을 위해 별도의 도구에 다시 업로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br /><br />
캐릭터와 장면이 늘어날수록 파일과 버전을 개별적으로 관리해야 했으며, 수정이 발생할 때마다 참고 이미지와 설정을 다시 입력하거나 여러 제작 단계를 반복해야 했다. 특히 연재 만화, 애니메이션, 비주얼 노벨, 게임 콘텐츠처럼 동일한 캐릭터와 세계관이 여러 장면에 걸쳐 이어지는 프로젝트에서는 작업 흐름이 쉽게 단절될 수 있었다.<br /><br />
PixAI Studio는 캐릭터 생성, 장면 구성, 이미지 편집, 영상 변환, 음성 합성, 텍스트 배치, 에셋 관리 등 분산돼 있던 제작 단계를 하나의 캔버스 안에 통합한다.<br /><br />
이용자는 프로젝트 목적에 맞게 필요한 노드를 배치하고, 각 결과물이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 여러 도구를 오가며 파일을 이동하거나 동일한 설정을 반복하는 과정을 줄여 초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를 통해 AI 생성 결과물은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이미지가 아니라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 영상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자산으로 기능한다.<br /><br />
PixAI는 최종 결과물뿐 아니라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구조화함으로써 개인 크리에이터도 전문 제작 환경에서 사용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br /><br />
생성·편집·영상·음성 흐름을 한 캔버스에서<br /><br />
PixAI Studio의 핵심은 다양한 제작 단계와 에셋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노드 기반 캔버스다.<br /><br />
각 노드는 이미지, 영상, 텍스트, 오디오 등의 에셋이나 생성·편집 작업을 나타낸다. 이용자는 필요한 노드를 캔버스 위에 배치하고 선으로 연결해 하나의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최종 콘텐츠로 발전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br /><br />
작업 구조가 화면에 표시되기 때문에 여러 장면과 버전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프로젝트에서도 각 에셋이 어디에서 생성됐고, 어떤 후속 작업에 활용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br /><br />
시네마틱 영상 제작에서는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변환, 음성 합성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구성할 수 있다. 캐릭터와 배경을 이미지로 제작한 뒤 움직임을 추가하고, 음성과 오디오를 결합해 하나의 영상 콘텐츠로 완성하는 방식이다.<br /><br />
연재 만화 제작에서는 캐릭터 설정을 기준으로 페이지별 구도를 생성하고, 장면 이미지와 대사·텍스트를 같은 캔버스에서 관리할 수 있다. 캐릭터 설정과 각 페이지의 제작 관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장기 연재나 스토리 기반 프로젝트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br /><br />
픽스AI는 노드 기반 제작 방식을 전문 기술자만을 위한 복잡한 도구가 아니라 개인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 창작자, 영상 크리에이터도 활용할 수 있는 시각적 창작 환경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br />
160만 개 이상 커뮤니티 LoRA와 기존 작품 자산 직접 연결<br /><br />
PixAI Studio는 픽스AI가 자체 개발한 애니메이션 특화 이미지 모델을 비롯해 160만 개 이상의 커뮤니티 LoRA를 포함한 플랫폼의 모델 생태계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이용자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델과 LoRA를 선택하고 이미지 생성, 편집, 영상 제작 단계와 조합해 자신만의 제작 워크플로를 구성할 수 있다.<br /><br />
여러 LoRA를 함께 활용해 프로젝트 고유의 화풍과 시각적 특징을 설정하고, 동일한 구성을 연재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비주얼, 시리즈 콘텐츠 전반에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다.<br /><br />
이는 개별 장면에서 같은 캐릭터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의 색감과 표현 방식, 화면 분위기를 일관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br />
기존에 픽스AI에서 제작한 작품도 Studio 안으로 불러와 새로운 프로젝트의 에셋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미 완성한 캐릭터나 장면에 새로운 의상과 배경을 적용하거나 다른 구도와 후속 장면을 제작한 뒤 영상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br /><br />
외부 도구를 오가며 작품을 내려받고 다시 업로드하는 과정을 줄이고, 픽스AI 안에서 생성과 편집, 에셋 활용, 후속 제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br /><br />
픽스AI는 애니메이션·2D 창작에 특화된 자체 모델과 대규모 커뮤니티 LoRA 생태계, 이용자가 축적한 기존 작품을 하나의 제작 환경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범용 노드 도구와 구별되는 PixAI Studio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br /><br />
영상·연재 만화·캐릭터 디자인으로 활용 영역 확대<br /><br />
PixAI Studio는 단일 이미지 제작을 넘어 여러 단계와 형식을 결합해야 하는 복합 콘텐츠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다.<br /><br />
시네마틱 영상 제작에서는 이미지 생성, 영상 변환, 음성 합성 과정을 하나의 제작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캐릭터와 배경 이미지를 영상화하고 오디오를 결합해 짧은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게임 프로모션 영상 등을 제작할 수 있다.<br /><br />
연재 만화 제작에서는 캐릭터 설정, 페이지별 구도 생성, 장면 이미지 제작, 대사와 텍스트 관리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동일한 인물과 세계관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캐릭터 설정과 페이지별 제작 흐름을 연결해 관리할 수 있다.<br /><br />
캐릭터 디자인 과정에서는 하나의 기본 설정을 바탕으로 표정과 의상, 포즈, 배경이 다른 여러 버전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 캐릭터 설정 자료와 감정별 표정, 의상 시안, 홍보용 비주얼 등 시리즈 제작에 필요한 에셋을 하나의 워크플로에서 확장할 수 있다.<br /><br />
여러 LoRA를 조합하면 프로젝트 고유의 화풍을 설정하고 이를 전체 시리즈에 적용할 수 있어 캐릭터의 외형뿐 아니라 색감과 표현 방식까지 통일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br /><br />
픽스AI는 이를 통해 개인 창작자도 여러 전문 도구를 별도로 구축하지 않고, 캐릭터 디자인에서 연재 콘텐츠와 영상 제작까지 이어지는 복합 프로젝트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템플릿과 캐릭터 일관성으로 전문 워크플로 진입장벽 낮춰<br /><br />
노드 기반 도구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지만,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br /><br />
PixAI Studio는 이용자가 모든 제작 구조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미지와 영상 제작용 사전 템플릿을 제공한다.<br /><br />
이용자는 목적에 맞는 템플릿을 선택해 바로 작업을 시작한 뒤 필요한 노드와 모델, 에셋을 추가해 자신만의 워크플로로 발전시킬 수 있다.<br /><br />
초보 이용자는 미리 구성된 제작 흐름을 따라가며 각 노드의 역할과 연결 방식을 익힐 수 있다. 숙련된 크리에이터는 템플릿을 출발점으로 여러 모델과 LoRA, 편집 단계를 결합한 복잡한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다.<br /><br />
여러 장면을 제작하는 과정에서도 캐릭터의 외형과 핵심 특징을 유지하기 쉽도록 설계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br /><br />
동일한 캐릭터가 반복해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과 연재 만화, 비주얼 노벨, 게임 콘텐츠에서는 얼굴과 의상, 색상, 시각적 특징의 일관성이 전체 완성도를 좌우한다.<br /><br />
PixAI Studio에서는 하나의 캐릭터 에셋을 중심으로 표정과 포즈, 의상, 배경, 장면 연출을 확장해 프로젝트 전체의 통일감을 높일 수 있다.<br /><br />
이용자는 한 명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기반으로 일상 장면과 전투 장면, 표정 차이, 의상 시안, 홍보 포스터와 짧은 영상까지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발전시킬 수 있다.<br /><br />
생성 도구를 넘어 ‘AI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br /><br />
픽스AI는 그동안 애니메이션풍·2D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프롬프트 없이 대화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창작 에이전트 ‘Mio.2’, 자연어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 등을 선보이며 창작 기능을 확대해 왔다.<br /><br />
PixAI Studio는 이러한 개별 기능과 모델 생태계, 이용자가 축적한 작품을 실제 콘텐츠 제작 단계에 맞춰 연결하는 상위 작업 환경이다.<br /><br />
이번 출시는 새로운 생성 모델 하나를 추가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픽스AI가 보유한 이미지·영상·편집·에셋 기능을 하나의 제작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대규모 제품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픽스AI는 이를 통해 생성형 AI 서비스의 역할을 결과물을 빠르게 만드는 도구에서 창작자가 아이디어와 에셋, 여러 제작 단계를 직접 설계하고 관리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br /><br />
픽스AI는 생성형 AI를 실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모델의 성능뿐 아니라 여러 작업 단계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만들어진 에셋을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PixAI Studio는 이용자가 아이디어부터 최종 결과물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시각적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형 AI 창작 워크스페이스라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픽스AI의 애니메이션 특화 모델과 커뮤니티 LoRA, 이용자의 기존 작품을 하나의 제작 환경에서 연결해 전문 콘텐츠 제작 방식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며, 개인 크리에이터도 이미지와 영상, 연재형 콘텐츠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Studio의 모델과 템플릿, 워크플로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픽스AI(PixAI) 소개<br /><br />
픽스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일러스트 등 2D 창작을 지원하는 글로벌 AI 창작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을 통해 이미지 생성, 편집, 확장, 영상 제작, 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이용할 수 있다.<br /><br />
픽스AI는 프롬프트 없이 대화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AI 창작 에이전트 ‘Mio.2’, 애니메이션풍·2D 스타일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자연어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 노드 기반 통합형 AI 창작 워크스페이스 ‘PixAI Studio’ 등을 통해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보다 쉽게 시각화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픽스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작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픽스AI는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AI 2D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북미, 한국, 대만 등 창작 문화가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지 생성 모델과 편집 기능, 영상 제작, 커뮤니티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br /><br />
픽스AI는 앞으로도 개별 AI 기능과 모델 생태계, 이용자의 창작 자산을 실제 제작 과정에 맞게 연결하며,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복합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통합 AI 창작 환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관련 링크<br /><br />
· PixAI Studio 체험하기 (https://pixai.art/ko/studio?utm_source=newswire&amp;utm_medium=pr&amp;utm_term=kr)<br />
· 픽스AI 공식 웹사이트 (https://pixai.art/ko?utm_source=newswire&amp;utm_medium=pr&amp;utm_term=kr)<br />
· 픽스AI 공식 블로그 (https://blog.pixai.art/ko/)<br />
· 앱 스토어(PixAI iOS) (https://apps.apple.com/kr/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br />
· 구글 플레이(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amp;hl=ko&amp;gl=KR)<br />
· 공식 X(옛 트위터) (https://x.com/PixAI_Official)<br />
· 공식 유튜브 PixaiART (https://www.youtube.com/@pixaiart)<br /><br />
메타노멀리 K.K. 소개<br /><br />
메타노멀리(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픽스AI’를 개발·운영한다. 픽스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스AI는 일본 앱스토어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메타노멀리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메타노멀리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737993679_20260803213424_341956456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2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1</guid>
		<title><![CDATA[솔리티, 자사몰에서 ‘8월 한정 정맥인식 도어락 앵콜 기획전’ 실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월 정맥인식 도어락 기획전
   

국내 스마트 락(Smart Lock)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도어락 전문 기업 솔리티(SOLITY, 대표이사 김유석)는 자사 공식몰(solitymall.com)에서 프리미엄 정맥인식 도어락 라인업 2종을 대상으로 ‘8월 한정 정맥인식 도어락 앵콜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약 4주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앵콜 기획전은 지난 5~6월 자사몰에서 진행한 정맥인식 도어락 프로모션이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힘입은 후속 기획이다. 정맥인식은 지문·안면 등 외부에 노출된 생체정보 대비 위·변조가 사실상 불가능해 하이엔드 인증 기술로 평가받는다. 솔리티는 지난 프로모션에서 확인된 프리미엄 인증 방식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당시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의 재구매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행사 대상 제품은 솔리티의 정맥인식 도어락 2종으로, 프리미엄 라인업 P6100-V와 P7000-V가 해당된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스마트홈 IoT 연동 Wi-Fi 모듈(소비자가 5만8000원 상당)을 100% 무상으로 증정한다. Wi-Fi 모듈이 기본 제공되면서, 고객은 별도의 추가 지출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한 원격 출입 확인·임시 비밀번호 발급 등 스마트홈 연동 기능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자사몰 채널 전용 리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원이 별도 적립돼, 사용 경험 공유 효과와 함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
솔리티는 지난 5~6월 프로모션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앵콜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사몰을 통해 차별화된 정맥인식 도어락을 비롯한 솔리티의 다양한 프리미엄 스마트락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보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솔리티 공식 자사몰(solitymal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솔리티 소개
솔리티는 1980년 창립 이후 40년 이상 축적된 보안 기술력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통합 스마트 보안 전문기업이다. 지문, 얼굴, 정맥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증 기술을 독자 개발해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최초로 Mat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연간 500만 대 이상의 도어락 생산 규모와 국내 시장 점유율 35% 이상, 25개국 해외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어락과 IoT 홈 시큐리티를 아우르는 커넥티드 서비스로 고객에게 안전과 안심을 제공한다. 솔리티는 ‘Total Smart Security Company’로서 국내외 보안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솔리티 마케팅팀 최지은 02-2098-00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2127752_20260804083933_5722184455.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정맥인식 도어락 기획전</figcaption>
   </figure>
</div>
국내 스마트 락(Smart Lock)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도어락 전문 기업 솔리티(SOLITY, 대표이사 김유석)는 자사 공식몰(solitymall.com)에서 프리미엄 정맥인식 도어락 라인업 2종을 대상으로 ‘8월 한정 정맥인식 도어락 앵콜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약 4주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br /><br />
이번 앵콜 기획전은 지난 5~6월 자사몰에서 진행한 정맥인식 도어락 프로모션이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힘입은 후속 기획이다. 정맥인식은 지문·안면 등 외부에 노출된 생체정보 대비 위·변조가 사실상 불가능해 하이엔드 인증 기술로 평가받는다. 솔리티는 지난 프로모션에서 확인된 프리미엄 인증 방식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당시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의 재구매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br /><br />
행사 대상 제품은 솔리티의 정맥인식 도어락 2종으로, 프리미엄 라인업 P6100-V와 P7000-V가 해당된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스마트홈 IoT 연동 Wi-Fi 모듈(소비자가 5만8000원 상당)을 100% 무상으로 증정한다. Wi-Fi 모듈이 기본 제공되면서, 고객은 별도의 추가 지출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한 원격 출입 확인·임시 비밀번호 발급 등 스마트홈 연동 기능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자사몰 채널 전용 리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원이 별도 적립돼, 사용 경험 공유 효과와 함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br /><br />
솔리티는 지난 5~6월 프로모션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앵콜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사몰을 통해 차별화된 정맥인식 도어락을 비롯한 솔리티의 다양한 프리미엄 스마트락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보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해당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솔리티 공식 자사몰(solitymal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솔리티 소개<br /><br />
솔리티는 1980년 창립 이후 40년 이상 축적된 보안 기술력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통합 스마트 보안 전문기업이다. 지문, 얼굴, 정맥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증 기술을 독자 개발해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최초로 Mat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연간 500만 대 이상의 도어락 생산 규모와 국내 시장 점유율 35% 이상, 25개국 해외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어락과 IoT 홈 시큐리티를 아우르는 커넥티드 서비스로 고객에게 안전과 안심을 제공한다. 솔리티는 ‘Total Smart Security Company’로서 국내외 보안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솔리티 마케팅팀 최지은 02-2098-000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2127752_20260804083933_572218445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1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0</guid>
		<title><![CDATA[로블록스, 부모-자녀가 함께 즐기는 3D 체험형 게임 ‘패밀리 존’ 국내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파이어사이드 챗’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타미 바우믹 로블록스 시민의식 및 파트너십 부사장
   

몰입형 게임 및 창작 플랫폼 로블록스(Roblox)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며 건전한 디지털 습관을 만들고,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3D 체험형 게임 ‘패밀리 존(Family Zone) (https://www.roblox.com/ko/games/100862092707544/Family-Zone)’ 출시를 발표했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진행된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관련 파이어사이드 챗’ 행사에 참석한 타미 바우믹(Tami Bhaumik) 로블록스 시민의식 및 파트너십 부사장은 “로블록스는 그동안 많은 부모님으로부터 자녀에게 인기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어왔다”며 “지난 7월 1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출시된 패밀리 존은 이러한 보호자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 탄생한 공간”이라고 발표했다.
로블록스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플레이하고 교감하며 건전한 디지털 습관을 만들어가는 하나의 디지털 놀이터인 패밀리 존을 제공해, 부모가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가 안전한 디지털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녀가 활동하는 온라인 세계에서 함께 소통하며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와 자녀가 패밀리 존에 함께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 인터랙티브 코플레이(Co-Play): 부모가 자녀와 함께 로블록스 내에서 이동하고 탐색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미니 활동
· 학부모용 튜토리얼: 스크린 타임 관리, 지출 한도 설정, 콘텐츠 제한 등 자녀 보호 기능을 직접 설정해 볼 수 있는 가이드
· 안전 교육: 글로벌 안전 전문가들과 협업해 개발한 모듈로, 온라인 괴롭힘에 대한 대응력, 사기 예방, 유해/위험 행동 식별 및 회피 등 중요 주제에 대한 교육
해당 게임은 이미 약 900만 회의 누적 방문 수를 기록하며 부모-자녀 간의 협동 플레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타미 바우믹 부사장은 “건전한 디지털 습관은 통제가 아닌 부모와 자녀 간의 공감과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글로벌 안전 전문가들과 협력해 선보인 패밀리 존을 통해 부모와 자녀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미 바우믹 부사장은 이번 방한 기간에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9일까지 진행되는 ‘LEARN CREATE ROBLOX’ 팝업 현장도 방문했다. LEARN CREATE ROBLOX는 게임과 디지털 창작, 교육을 하나로 연결한 국내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이니셔티브로,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단계를 넘어 방문객이 코딩의 기본 원리부터 3D 모델링, 공간 디자인까지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놀이형 ‘청소년 게임잼’과 중학생을 위한 ‘창작형 해커톤’이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더현대 대구, 충청점 등에 이어, 로블록스는 2026년 하반기에는 국내 다른 지역으로도 LEARN CREATE ROBLOX 이니셔티브를 본격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5405_43034658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파이어사이드 챗’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타미 바우믹 로블록스 시민의식 및 파트너십 부사장</figcaption>
   </figure>
</div>
몰입형 게임 및 창작 플랫폼 로블록스(Roblox)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며 건전한 디지털 습관을 만들고,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3D 체험형 게임 ‘패밀리 존(Family Zone) (https://www.roblox.com/ko/games/100862092707544/Family-Zone)’ 출시를 발표했다.<br /><br />
지난 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진행된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관련 파이어사이드 챗’ 행사에 참석한 타미 바우믹(Tami Bhaumik) 로블록스 시민의식 및 파트너십 부사장은 “로블록스는 그동안 많은 부모님으로부터 자녀에게 인기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어왔다”며 “지난 7월 1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출시된 패밀리 존은 이러한 보호자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 탄생한 공간”이라고 발표했다.<br /><br />
로블록스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플레이하고 교감하며 건전한 디지털 습관을 만들어가는 하나의 디지털 놀이터인 패밀리 존을 제공해, 부모가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가 안전한 디지털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녀가 활동하는 온라인 세계에서 함께 소통하며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부모와 자녀가 패밀리 존에 함께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br /><br />
· 인터랙티브 코플레이(Co-Play): 부모가 자녀와 함께 로블록스 내에서 이동하고 탐색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미니 활동<br />
· 학부모용 튜토리얼: 스크린 타임 관리, 지출 한도 설정, 콘텐츠 제한 등 자녀 보호 기능을 직접 설정해 볼 수 있는 가이드<br />
· 안전 교육: 글로벌 안전 전문가들과 협업해 개발한 모듈로, 온라인 괴롭힘에 대한 대응력, 사기 예방, 유해/위험 행동 식별 및 회피 등 중요 주제에 대한 교육<br /><br />
해당 게임은 이미 약 900만 회의 누적 방문 수를 기록하며 부모-자녀 간의 협동 플레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br /><br />
타미 바우믹 부사장은 “건전한 디지털 습관은 통제가 아닌 부모와 자녀 간의 공감과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글로벌 안전 전문가들과 협력해 선보인 패밀리 존을 통해 부모와 자녀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r /><br />
한편 타미 바우믹 부사장은 이번 방한 기간에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9일까지 진행되는 ‘LEARN CREATE ROBLOX’ 팝업 현장도 방문했다. LEARN CREATE ROBLOX는 게임과 디지털 창작, 교육을 하나로 연결한 국내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이니셔티브로,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단계를 넘어 방문객이 코딩의 기본 원리부터 3D 모델링, 공간 디자인까지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놀이형 ‘청소년 게임잼’과 중학생을 위한 ‘창작형 해커톤’이 운영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더현대 대구, 충청점 등에 이어, 로블록스는 2026년 하반기에는 국내 다른 지역으로도 LEARN CREATE ROBLOX 이니셔티브를 본격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로블록스 홍보대행 KPR 양수연 02-3406-28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095405_43034658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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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09</guid>
		<title><![CDATA[마컴아시아, 미국 IPO 성공의 출발점은 PCAOB 감사 준비… 한국 기업의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 강조]]></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드류 번스타인 마컴아시아 공동회장과 이웅천 씨비에이파트너스 대표이사
   

마컴아시아(Marcum Asia CPAs LLP)는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와 공동 주최하는 ‘GoIPO 나스닥 세미나 2026(GoIPO Nasdaq Seminar 2026)’을 앞두고, 미국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재무보고 체계와 PCAOB 감사 준비를 조기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류 번스타인(Drew Bernstein) 마컴아시아 공동회장(Co-Chair)은 미국 IPO의 성패가 SEC에 등록 서류를 제출하는 시점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 정보를 미국 자본시장의 기준에 맞게 준비하고 검증하는 단계에서부터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번스타인 공동회장은 “미국 IPO는 SEC에 등록 서류를 제출하는 순간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기업의 재무 정보가 미국 자본시장의 기준에 맞게 준비되고 검증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과정에서 이미 IPO의 성공 여부가 상당 부분 결정된다”고 말했다.
PCAOB 감사, 상장을 승인하는 절차와는 달라
번스타인 공동회장은 국내 기업들이 미국 IPO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주 혼동하는 부분 가운데 하나로 PCAOB(Public Company Accounting Oversight Board)의 역할을 들었다.
그는 “PCAOB는 미국 상장기업의 재무제표를 감사하는 등록 회계법인을 감독·검사하는 기관이다. 기업의 상장 여부를 심사하거나 승인하는 기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IPO를 추진하는 기업은 SEC에 제출되는 재무제표에 대해 PCAOB 등록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이를 상장 직전에 진행하는 형식적인 절차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번스타인 공동회장의 설명이다.
그는 “많은 기업들이 PCAOB 감사를 상장 직전의 형식적인 절차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재무정보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핵심 과정이다. PCAOB 등록 감사인을 늦게 선임하면 회계 이슈가 뒤늦게 발견될 수 있고, 이는 SEC 심사 일정과 전체 IPO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기업과 미국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실무 전략 공유
마컴아시아와 씨비에이파트너스가 공동 주최하는 ‘GoIPO 나스닥 세미나 2026’은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IPO 전 과정에 참여하는 투자은행, PCAOB 등록 회계법인, 국제 법률자문기관, IR 및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등 글로벌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미국 상장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IPO 절차별 실무 전략과 시장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번스타인 공동회장은 “한국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미국 투자자와 규제기관이 이해할 수 있는 재무정보와 기업 스토리로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 미국 IPO에 필요한 회계·감사 준비 절차와 실무 방향을 안내해 한국 기업과 미국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웅천 씨비에이파트너스 대표이사는 “마컴아시아가 전문성과 경험을 함께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상장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마컴아시아 소개
마컴아시아(Marcum Asia CPAs LLP)는 미국 자본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아시아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감사, IPO 자문 및 SEC 공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회계법인이다. PCAOB 등록 회계법인으로서 미국 회계·감사 기준과 SEC 규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미국 IPO 및 미국 상장기업을 지원해 왔으며, 아시아 기업의 미국 자본시장 진출 과정에서 신뢰받는 회계·감사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씨비에이파트너스 소개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는 서울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금융 및 해외사업개발 전문 컨설팅 회사로, 한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M&amp;A, 그리고 Nasdaq 및 NYSE를 포함한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씨비에이파트너스 이웅천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1049695_20260803201740_905503464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드류 번스타인 마컴아시아 공동회장과 이웅천 씨비에이파트너스 대표이사</figcaption>
   </figure>
</div>
마컴아시아(Marcum Asia CPAs LLP)는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와 공동 주최하는 ‘GoIPO 나스닥 세미나 2026(GoIPO Nasdaq Seminar 2026)’을 앞두고, 미국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재무보고 체계와 PCAOB 감사 준비를 조기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드류 번스타인(Drew Bernstein) 마컴아시아 공동회장(Co-Chair)은 미국 IPO의 성패가 SEC에 등록 서류를 제출하는 시점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 정보를 미국 자본시장의 기준에 맞게 준비하고 검증하는 단계에서부터 결정된다고 설명했다.<br /><br />
번스타인 공동회장은 “미국 IPO는 SEC에 등록 서류를 제출하는 순간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기업의 재무 정보가 미국 자본시장의 기준에 맞게 준비되고 검증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과정에서 이미 IPO의 성공 여부가 상당 부분 결정된다”고 말했다.<br /><br />
PCAOB 감사, 상장을 승인하는 절차와는 달라<br /><br />
번스타인 공동회장은 국내 기업들이 미국 IPO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주 혼동하는 부분 가운데 하나로 PCAOB(Public Company Accounting Oversight Board)의 역할을 들었다.<br /><br />
그는 “PCAOB는 미국 상장기업의 재무제표를 감사하는 등록 회계법인을 감독·검사하는 기관이다. 기업의 상장 여부를 심사하거나 승인하는 기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br /><br />
미국 IPO를 추진하는 기업은 SEC에 제출되는 재무제표에 대해 PCAOB 등록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이를 상장 직전에 진행하는 형식적인 절차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번스타인 공동회장의 설명이다.<br /><br />
그는 “많은 기업들이 PCAOB 감사를 상장 직전의 형식적인 절차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재무정보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핵심 과정이다. PCAOB 등록 감사인을 늦게 선임하면 회계 이슈가 뒤늦게 발견될 수 있고, 이는 SEC 심사 일정과 전체 IPO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한국 기업과 미국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실무 전략 공유<br /><br />
마컴아시아와 씨비에이파트너스가 공동 주최하는 ‘GoIPO 나스닥 세미나 2026’은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미국 IPO 전 과정에 참여하는 투자은행, PCAOB 등록 회계법인, 국제 법률자문기관, IR 및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등 글로벌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미국 상장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IPO 절차별 실무 전략과 시장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번스타인 공동회장은 “한국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미국 투자자와 규제기관이 이해할 수 있는 재무정보와 기업 스토리로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번 행사에서 미국 IPO에 필요한 회계·감사 준비 절차와 실무 방향을 안내해 한국 기업과 미국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웅천 씨비에이파트너스 대표이사는 “마컴아시아가 전문성과 경험을 함께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상장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마컴아시아 소개<br /><br />
마컴아시아(Marcum Asia CPAs LLP)는 미국 자본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아시아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감사, IPO 자문 및 SEC 공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회계법인이다. PCAOB 등록 회계법인으로서 미국 회계·감사 기준과 SEC 규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미국 IPO 및 미국 상장기업을 지원해 왔으며, 아시아 기업의 미국 자본시장 진출 과정에서 신뢰받는 회계·감사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br />
씨비에이파트너스 소개<br /><br />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는 서울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금융 및 해외사업개발 전문 컨설팅 회사로, 한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M&amp;A, 그리고 Nasdaq 및 NYSE를 포함한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씨비에이파트너스 이웅천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1049695_20260803201740_905503464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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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3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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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병목은 ‘전력’… 슈나이더 일렉트릭, 800V DC 전환 청사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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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병목은 ‘전력’… 슈나이더 일렉트릭, 800V DC 전환 청사진 제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전력 공급 구조로 ‘800V DC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생성형 AI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은 GPU 확보를 넘어 초고밀도 장비에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지에 달리게 됐다. 랙당 전력 밀도가 400kW를 넘어 MW급으로 향하는 가운데 AC 기반 데이터센터의 랙 내부에 집중된 전력 변환 장치와 케이블·커넥터는 컴퓨팅 공간과 공기 흐름을 제한하고 냉각 부담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MW급 AI 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존 설비를 추가하는 방식이 아닌 전력 전달 구조 자체의 전환이 필요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800V DC를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압을 800V DC로 높이면 더 적은 전류로 MW급 전력을 전달할 수 있으며, AC-to-DC 전력 변환 기능을 IT 랙 외부로 이동해 랙 내부의 혼잡도를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GPU와 서버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공기 흐름을 확보하고 전력 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냉각과 유지보수 부담도 완화할 수 있다.
기존 데이터센터가 800V DC로 전환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는 IT 랙 인근에 전용 ‘파워 랙(Power Rack)’을 배치하는 랙 레벨 전환 방식이 제시된다. 랙 단위로 전력 변환과 보호 기능을 구성하면 설치나 설정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장애 영향 범위를 개별 랙으로 제한할 수 있다. 다만 안정적인 800V DC 도입을 위해서는 개별 장비 설치를 넘어 보호 시스템과 접지, 에너지 저장장치, 상·하위 전력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해야 한다. 이에 따라 전력 변환부터 보호와 계측, 고장 분석, 시운전 및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설계와 검증 역량이 요구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시스템 차원의 전환을 실제 기술로 구현하기 위해 관련 기술 개발과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최대 1.2MW급 AI 랙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800V DC 사이드카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6년 NVIDIA GTC에서는 차세대 베라 루빈 울트라(Vera Rubin Ultra) 플랫폼을 위해 설계된 800V DC 전력 인프라 프로토타입을 시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800V DC 사이드카는 모듈형 전력 변환 쉘프와 보호·계측 시스템, 단기 백업 및 부하 변동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저장장치를 통합하며, IT 랙의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지 않고 전력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라이브 스왑 기능을 고려해 개발되고 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장전류와 아크플래시 분석, 전력 시스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실제 시험 환경을 통한 성능 검증도 수행한다. 개별 부품 공급을 넘어 전력 인입부터 IT 랙까지 전체 전력 경로를 설계하고, 변환·보호·계측 장치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800V DC 전환은 단순히 전압을 높이거나 특정 장비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 변환과 보호, 에너지 저장 및 유지보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와 리퀴드 쿨링, ETAP·AVEVA 기반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워크로드와 가용성 목표에 맞는 800V DC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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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병목은 ‘전력’… 슈나이더 일렉트릭, 800V DC 전환 청사진 제시</figcaption>
   </figure>
</div>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전력 공급 구조로 ‘800V DC 아키텍처’를 제시했다.<br /><br />
생성형 AI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은 GPU 확보를 넘어 초고밀도 장비에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지에 달리게 됐다. 랙당 전력 밀도가 400kW를 넘어 MW급으로 향하는 가운데 AC 기반 데이터센터의 랙 내부에 집중된 전력 변환 장치와 케이블·커넥터는 컴퓨팅 공간과 공기 흐름을 제한하고 냉각 부담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MW급 AI 랙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존 설비를 추가하는 방식이 아닌 전력 전달 구조 자체의 전환이 필요하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800V DC를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압을 800V DC로 높이면 더 적은 전류로 MW급 전력을 전달할 수 있으며, AC-to-DC 전력 변환 기능을 IT 랙 외부로 이동해 랙 내부의 혼잡도를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GPU와 서버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공기 흐름을 확보하고 전력 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냉각과 유지보수 부담도 완화할 수 있다.<br /><br />
기존 데이터센터가 800V DC로 전환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는 IT 랙 인근에 전용 ‘파워 랙(Power Rack)’을 배치하는 랙 레벨 전환 방식이 제시된다. 랙 단위로 전력 변환과 보호 기능을 구성하면 설치나 설정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장애 영향 범위를 개별 랙으로 제한할 수 있다. 다만 안정적인 800V DC 도입을 위해서는 개별 장비 설치를 넘어 보호 시스템과 접지, 에너지 저장장치, 상·하위 전력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해야 한다. 이에 따라 전력 변환부터 보호와 계측, 고장 분석, 시운전 및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설계와 검증 역량이 요구된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시스템 차원의 전환을 실제 기술로 구현하기 위해 관련 기술 개발과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최대 1.2MW급 AI 랙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800V DC 사이드카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6년 NVIDIA GTC에서는 차세대 베라 루빈 울트라(Vera Rubin Ultra) 플랫폼을 위해 설계된 800V DC 전력 인프라 프로토타입을 시연했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800V DC 사이드카는 모듈형 전력 변환 쉘프와 보호·계측 시스템, 단기 백업 및 부하 변동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저장장치를 통합하며, IT 랙의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지 않고 전력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라이브 스왑 기능을 고려해 개발되고 있다.<br /><br />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장전류와 아크플래시 분석, 전력 시스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실제 시험 환경을 통한 성능 검증도 수행한다. 개별 부품 공급을 넘어 전력 인입부터 IT 랙까지 전체 전력 경로를 설계하고, 변환·보호·계측 장치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것이 차별점이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800V DC 전환은 단순히 전압을 높이거나 특정 장비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 변환과 보호, 에너지 저장 및 유지보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와 리퀴드 쿨링, ETAP·AVEVA 기반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워크로드와 가용성 목표에 맞는 800V DC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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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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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00:3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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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 클라우드, 여기어때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YAPP’ 구축 지원… 임직원 손으로 그리는 에이전틱 AI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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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기어때가 구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YAPP(Yeogi AI Platform and Portal)’을 구축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국내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구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YAPP(Yeogi AI Platform and Portal)’을 구축하고 전사적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는 비즈니스 성장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활용을 효율화하고, 임직원 스스로 업무 환경을 혁신할 수 있는 구조적 기틀을 마련하고자 YAPP 플랫폼을 기획했다. 이전에는 다양한 부서의 데이터 업무가 소수의 전문 인력에 집중돼 현업의 데이터 분석 요청이 처리되기까지 수일 이상 소요되곤 했다. 성수기·이벤트 시기마다 트래픽과 여러 부서의 쿼리 요청이 몰리면서 발생하는 인프라 병목 현상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또 다른 과제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여기어때는 AWS 레드시프트(AWS Redshift)로 운영되던 데이터 환경을 구글의 데이터 클라우드로 전면 전환했다. 특히 빅쿼리(BigQuery)의 유연한 확장 및 리소스 관리 기능을 활용해 모든 부서가 빠르고 안정적으로 중요한 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용량 데이터 저장부터 AI 에이전트 서빙까지 전체 딜리버리 과정을 최적화한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서 엔지니어링 공수와 운영 비용 역시 크게 절감했다.
나아가 여기어때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 (https://cloud.google.com/products/gemini-enterprise-agent-platform?hl=ko))에서 에이전트 개발 키트(ADK)를 적극 활용해 YAPP의 고도화된 에이전틱 프레임워크를 직접 설계했다. 사용자가 YAPP에서 자연어로 질문하면 코디네이터 에이전트가 맥락을 분석해 10개 전문 에이전트와 30개 이상의 서브 에이전트 중 가장 적합한 에이전트에 업무를 배분한다.
YAPP 플랫폼 구현 이후 여기어때 구성원들은 사용자 트렌드 분석, 캠페인 성과 측정, 객실 공급 예측 및 가격 설정 등 복잡한 분석 업무를 단 몇 분 만에 스스로 처리하고 있다. 전사 임직원이 데이터를 활용해 업무를 혁신하는 주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데이터 엔지니어는 보다 고도화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YAPP 구축을 이끈 여기어때 MLOps 팀은 구성원들로부터 구글 클라우드로 이전 후 체감 쿼리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제미나이 3.0 플래시 모델이 경제적이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 여기어때가 에이전트 생태계를 확장하고 실무자들의 업무 완결성을 높이는 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YAPP의 또 다른 차별점은 구글 클라우드를 메인 플랫폼으로 채택하면서도 MCP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 자산뿐만 아니라 외부 도구까지 플러그인 방식으로 연동해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조를 완성했다. 여기에 구글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체계와 운영 안정성을 확보했다. 부서, 에이전트, 임직원별 권한 설정은 물론 데이터 테이블 수준까지 세분화된 권한 제어 체계를 수립해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했다.
조문옥 여기어때 CTO는 “여기어때는 여행 플랫폼을 넘어 에이전틱 AI 중심의 테크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만든 YAPP은 여기어때의 다음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전사 구성원이 AI 에이전트와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정의하며, 여기어때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비즈니스 가치를 계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여기어때는 인프라부터 에이전틱 플랫폼 구축에 이르기까지 업계 선도적인 시도를 과감하고 성공적으로 완수한 혁신 파트너”라며 “구글 클라우드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진정한 풀스택 AI 파트너로서 여기어때가 차세대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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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기어때가 구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YAPP(Yeogi AI Platform and Portal)’을 구축했다</figcaption>
   </figure>
</div>
구글 클라우드는 국내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구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YAPP(Yeogi AI Platform and Portal)’을 구축하고 전사적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여기어때는 비즈니스 성장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활용을 효율화하고, 임직원 스스로 업무 환경을 혁신할 수 있는 구조적 기틀을 마련하고자 YAPP 플랫폼을 기획했다. 이전에는 다양한 부서의 데이터 업무가 소수의 전문 인력에 집중돼 현업의 데이터 분석 요청이 처리되기까지 수일 이상 소요되곤 했다. 성수기·이벤트 시기마다 트래픽과 여러 부서의 쿼리 요청이 몰리면서 발생하는 인프라 병목 현상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또 다른 과제였다.<br /><br />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여기어때는 AWS 레드시프트(AWS Redshift)로 운영되던 데이터 환경을 구글의 데이터 클라우드로 전면 전환했다. 특히 빅쿼리(BigQuery)의 유연한 확장 및 리소스 관리 기능을 활용해 모든 부서가 빠르고 안정적으로 중요한 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용량 데이터 저장부터 AI 에이전트 서빙까지 전체 딜리버리 과정을 최적화한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서 엔지니어링 공수와 운영 비용 역시 크게 절감했다.<br /><br />
나아가 여기어때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 (https://cloud.google.com/products/gemini-enterprise-agent-platform?hl=ko))에서 에이전트 개발 키트(ADK)를 적극 활용해 YAPP의 고도화된 에이전틱 프레임워크를 직접 설계했다. 사용자가 YAPP에서 자연어로 질문하면 코디네이터 에이전트가 맥락을 분석해 10개 전문 에이전트와 30개 이상의 서브 에이전트 중 가장 적합한 에이전트에 업무를 배분한다.<br /><br />
YAPP 플랫폼 구현 이후 여기어때 구성원들은 사용자 트렌드 분석, 캠페인 성과 측정, 객실 공급 예측 및 가격 설정 등 복잡한 분석 업무를 단 몇 분 만에 스스로 처리하고 있다. 전사 임직원이 데이터를 활용해 업무를 혁신하는 주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데이터 엔지니어는 보다 고도화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br /><br />
YAPP 구축을 이끈 여기어때 MLOps 팀은 구성원들로부터 구글 클라우드로 이전 후 체감 쿼리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제미나이 3.0 플래시 모델이 경제적이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 여기어때가 에이전트 생태계를 확장하고 실무자들의 업무 완결성을 높이는 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br /><br />
YAPP의 또 다른 차별점은 구글 클라우드를 메인 플랫폼으로 채택하면서도 MCP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 자산뿐만 아니라 외부 도구까지 플러그인 방식으로 연동해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조를 완성했다. 여기에 구글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체계와 운영 안정성을 확보했다. 부서, 에이전트, 임직원별 권한 설정은 물론 데이터 테이블 수준까지 세분화된 권한 제어 체계를 수립해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했다.<br /><br />
조문옥 여기어때 CTO는 “여기어때는 여행 플랫폼을 넘어 에이전틱 AI 중심의 테크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만든 YAPP은 여기어때의 다음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전사 구성원이 AI 에이전트와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정의하며, 여기어때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비즈니스 가치를 계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여기어때는 인프라부터 에이전틱 플랫폼 구축에 이르기까지 업계 선도적인 시도를 과감하고 성공적으로 완수한 혁신 파트너”라며 “구글 클라우드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진정한 풀스택 AI 파트너로서 여기어때가 차세대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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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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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006</guid>
		<title><![CDATA[Historic French Luxury Leather Goods House Moreau Paris Sold to Leading Manufactur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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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STEREN announces that the Paris Commercial Court has approved the acquisition of Moreau Paris, one of France’s most prestigious luxury leather goods houses, by Cardinal Invest, owner of the French luxury manufacturer Groupe Lécuyer.
The transaction concludes a competitive international sale process conducted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Paris Commercial Court and marks the beginning of a new chapter for one of the last independent historic Paris monogram houses.
Led by judicial liquidator Pablo Castanon at ASTEREN, with Richard Morgan Advisory as financial advisor, the process launched in early June attracted substantial interest from trade and financial investors worldwide.
The Court order signed on 29 July lays the foundations for renewed investment, international expansion and long-term industrial development for a remarkable brand.
A Heritage Name with a Global Footprint
Founded in 1882, Moreau is one of the few historic Paris monogram houses alongside Louis Vuitton, Goyard and Moynat.
The house traces its origins to the work of Louis Moreau, a Parisian master cabinetmaker established on the Rue Saint-Honoré in 1764, whose family later developed a reputation for exceptional travel trunks and leather goods.
Like several historic French luxury maisons, Moreau disappeared from the luxury landscape during the twentieth century before being rediscovered and successfully revived in the early 2010s.
The brand subsequently benefited from substantial investment under the ownership of Japanese luxury group Onward, which acquired Moreau in 2016 and focused on retail expansion. The Paris flagship opened in 2017 on the rue du Faubourg Saint-Honoré, showcases the House’s leather and canvas products alongside rare XVIII century pieces and original trunks.
Following Onward’s exit from its European operations in 2020, Moreau was acquired by a group of retail entrepreneurs who continued the House’s renaissance, investing in international expansion, strengthening the franchise network and supporting growth in key markets.
Under their stewardship, the key Japanese market has seen sales increase by more than 30% between 2022 and 2025, and the opening of a new partner-operated flagship boutique in Houston in December 2025 demonstrating the brand’s continued international development.
Today, Maison Moreau generates approximately €10 million in annual global retail sales through a network of boutiques, department stores, franchise partners and digital channels.
“The outcome demonstrates how an effective judicial restructuring process can attract serious industrial investors and provide businesses with a genuine long-term future.”
Pablo Castanon, ASTEREN, Judicial Liquidator
A Natural Industrial Home
Groupe Lécuyer, brings more than three centuries of manufacturing expertise covering the full value chain in leather and textile production. Owned by the Odend’hal family, based in Normandy, the group supplies world leading luxury brands as well as other sectors, employing approximately 800 people across France and internationally.
The acquisition provides Maison Moreau with strengthened industrial capabilities, enhanced product development, expanded international distribution and long-term financial support while preserving the Maison’s distinctive identity and craftsmanship.
The expertise of Groupe Lécuyer will complement Maison Moreau’s established Italian production. The combination of renowned Italian leather craftsmanship with unique French expertise will further enhance the Maison’s desirability and reinforce its position among the world’s leading heritage luxury brands.
“The Commercial Court is a crossroads where companies in financial difficulties and investors meet to find solutions for business. Moreau is a perfect example of a happy end to a complex situation.”
Pierre Jarrossay, Judge Paris Commercial Court
A Successful Outcome for French Luxury
The acquisition reflects the continuing attractiveness of France’s luxury and consumer goods sector to investors and demonstrates how a well-managed judicial restructuring process can preserve valuable businesses by opening them to transparent and competitive acquisition.
The current transaction was largely unexpected. Shareholders had been exploring options to strengthen the group’s capital base and support the next stage of development.
An internal reorganisation, affecting the group’s historical structure, ultimately resulted in a court-supervised process involving the French holding company, suddenly placing the entire global operations of one of the last independent Paris monogram houses on the market.
The process put a spotlight on the brand and on its Paris origins. A heritage name such as Moreau, comes very rarely on the market, and the process immediately attracted trade and financial buyers from around the world.
“The response from investors throughout this process confirms that French luxury continues to attract strong international interest. This acquisition marks the beginning of an exciting new chapter for an extraordinary heritage brand.”
Richard Morgan, Richard Morgan Advisory
The final transaction with Groupe Lécuyer brings together a historic Parisian luxury house with a leading French manufacturing group. The result combines heritage, artisanal and retail expertise strengthening the platform for expansion of the brand.
“Moreau possesses an extraordinary history, an international clientele and significant growth potential. Our ambition is to build on everything that makes the maison unique while investing in its products, craftsmanship, and global development.”
Charles Odend’hal, CEO Groupe Lécuyer
Participants in the proces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29803/e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29803/en/
언론연락처: ASTEREN +33 1 84 87 00 60    Richard Morgan Advisory +33 1 77 17 80 01 +33 6 25 78 34 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STEREN announces that the Paris Commercial Court has approved the acquisition of Moreau Paris, one of France’s most prestigious luxury leather goods houses, by Cardinal Invest, owner of the French luxury manufacturer Groupe Lécuyer.<br /><br />
The transaction concludes a competitive international sale process conducted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Paris Commercial Court and marks the beginning of a new chapter for one of the last independent historic Paris monogram houses.<br /><br />
Led by judicial liquidator Pablo Castanon at ASTEREN, with Richard Morgan Advisory as financial advisor, the process launched in early June attracted substantial interest from trade and financial investors worldwide.<br /><br />
The Court order signed on 29 July lays the foundations for renewed investment, international expansion and long-term industrial development for a remarkable brand.<br /><br />
A Heritage Name with a Global Footprint<br /><br />
Founded in 1882, Moreau is one of the few historic Paris monogram houses alongside Louis Vuitton, Goyard and Moynat.<br /><br />
The house traces its origins to the work of Louis Moreau, a Parisian master cabinetmaker established on the Rue Saint-Honoré in 1764, whose family later developed a reputation for exceptional travel trunks and leather goods.<br /><br />
Like several historic French luxury maisons, Moreau disappeared from the luxury landscape during the twentieth century before being rediscovered and successfully revived in the early 2010s.<br /><br />
The brand subsequently benefited from substantial investment under the ownership of Japanese luxury group Onward, which acquired Moreau in 2016 and focused on retail expansion. The Paris flagship opened in 2017 on the rue du Faubourg Saint-Honoré, showcases the House’s leather and canvas products alongside rare XVIII century pieces and original trunks.<br /><br />
Following Onward’s exit from its European operations in 2020, Moreau was acquired by a group of retail entrepreneurs who continued the House’s renaissance, investing in international expansion, strengthening the franchise network and supporting growth in key markets.<br /><br />
Under their stewardship, the key Japanese market has seen sales increase by more than 30% between 2022 and 2025, and the opening of a new partner-operated flagship boutique in Houston in December 2025 demonstrating the brand’s continued international development.<br /><br />
Today, Maison Moreau generates approximately €10 million in annual global retail sales through a network of boutiques, department stores, franchise partners and digital channels.<br /><br />
“The outcome demonstrates how an effective judicial restructuring process can attract serious industrial investors and provide businesses with a genuine long-term future.”<br /><br />
Pablo Castanon, ASTEREN, Judicial Liquidator<br /><br />
A Natural Industrial Home<br /><br />
Groupe Lécuyer, brings more than three centuries of manufacturing expertise covering the full value chain in leather and textile production. Owned by the Odend’hal family, based in Normandy, the group supplies world leading luxury brands as well as other sectors, employing approximately 800 people across France and internationally.<br /><br />
The acquisition provides Maison Moreau with strengthened industrial capabilities, enhanced product development, expanded international distribution and long-term financial support while preserving the Maison’s distinctive identity and craftsmanship.<br /><br />
The expertise of Groupe Lécuyer will complement Maison Moreau’s established Italian production. The combination of renowned Italian leather craftsmanship with unique French expertise will further enhance the Maison’s desirability and reinforce its position among the world’s leading heritage luxury brands.<br /><br />
“The Commercial Court is a crossroads where companies in financial difficulties and investors meet to find solutions for business. Moreau is a perfect example of a happy end to a complex situation.”<br /><br />
Pierre Jarrossay, Judge Paris Commercial Court<br /><br />
A Successful Outcome for French Luxury<br /><br />
The acquisition reflects the continuing attractiveness of France’s luxury and consumer goods sector to investors and demonstrates how a well-managed judicial restructuring process can preserve valuable businesses by opening them to transparent and competitive acquisition.<br /><br />
The current transaction was largely unexpected. Shareholders had been exploring options to strengthen the group’s capital base and support the next stage of development.<br /><br />
An internal reorganisation, affecting the group’s historical structure, ultimately resulted in a court-supervised process involving the French holding company, suddenly placing the entire global operations of one of the last independent Paris monogram houses on the market.<br /><br />
The process put a spotlight on the brand and on its Paris origins. A heritage name such as Moreau, comes very rarely on the market, and the process immediately attracted trade and financial buyers from around the world.<br /><br />
“The response from investors throughout this process confirms that French luxury continues to attract strong international interest. This acquisition marks the beginning of an exciting new chapter for an extraordinary heritage brand.”<br /><br />
Richard Morgan, Richard Morgan Advisory<br /><br />
The final transaction with Groupe Lécuyer brings together a historic Parisian luxury house with a leading French manufacturing group. The result combines heritage, artisanal and retail expertise strengthening the platform for expansion of the brand.<br /><br />
“Moreau possesses an extraordinary history, an international clientele and significant growth potential. Our ambition is to build on everything that makes the maison unique while investing in its products, craftsmanship, and global development.”<br /><br />
Charles Odend’hal, CEO Groupe Lécuyer<br /><br />
Participants in the process<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29803/en/)<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29803/en/<br /><br />
언론연락처: ASTEREN +33 1 84 87 00 60    Richard Morgan Advisory +33 1 77 17 80 01 +33 6 25 78 34 4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2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05</guid>
		<title><![CDATA[역사적인 프랑스 명품 가죽 브랜드 모로 파리, 선도 제조사에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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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생토노레 교외 거리(rue du Faubourg Saint-Honoré)에 위치한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아스테렌(ASTEREN)은 파리 상업법원이 프랑스 명품 제조사 그루프 레퀴에(Groupe Lécuyer)의 소유주인 카르디날 인베스트(Cardinal Invest)의 모로 파리(Moreau Paris) 인수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모로 파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급 럭셔리 가죽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거래는 파리 상업법원의 감독하에 진행된 경쟁적인 국제 매각 절차를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남은 독립적인 역사적 파리 모노그램 하우스 중 하나에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을 나타낸다.
아스테렌의 법정 청산인 파블로 카스타논(Pablo Castanon)이 주도하고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Richard Morgan Advisory)가 재무 자문을 맡은 이번 절차는 6월 초에 시작되어 전 세계 업계 및 금융 투자자들의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7월 29일 서명된 법원 명령은 이 놀라운 브랜드에 대한 재투자, 국제적 확장 및 장기적 산업 발전의 기초를 마련한다.
글로벌 입지를 가진 유산 브랜드
1882년에 설립된 모로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고야드(Goyard) 및 모이나(Moynat)와 함께 몇 안 되는 역사적인 파리 모노그램 하우스 중 하나이다.
이 하우스의 기원은 1764년 생토노레 거리(Rue Saint-Honoré)에 자리 잡은 파리의 거장 고급 가구 제작자 루이 모로(Louis Moreau)의 작업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의 가족은 나중에 특별한 여행용 트렁크와 가죽 제품으로 명성을 쌓았다.
다른 여러 역사적인 프랑스 명품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모로도 20세기 동안 명품 시장에서 사라졌다가 2010년대 초에 재발견되어 성공적으로 부활했다.
이후 이 브랜드는 2016년에 모로를 인수하고 소매 확장에 주력한 일본 명품 그룹 온워드(Onward)의 소유하에 상당한 투자의 혜택을 받았다. 2017년 생토노레 교외 거리(rue du Faubourg Saint-Honoré)에 문을 연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 하우스의 가죽 및 캔버스 제품을 18세기 희귀 작품 및 오리지널 트렁크와 함께 전시하고 있다.
2020년에 온워드가 유럽 사업에서 철수한 후 모로는 일단의 소매 기업들에 의해 인수되었으며, 이들은 국제적 확장에 투자하고,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요 시장에서의 성장을 지원하며 하우스의 르네상스를 이어갔다.
그 기업들의 운영하에 주요 시장인 일본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 12월 미국 휴스턴에 새로운 파트너 운영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하여 브랜드의 지속적인 국제적 발전을 입증했다.
현재 메종 모로는 부티크, 백화점, 프랜차이즈 파트너 및 디지털 채널의 네트워크를 통해 연간 약 1000만유로의 글로벌 소매 매출을 올리고 있다.
파블로 카스타논 아스테렌 법정 청산인은 “이번 결과는 효과적인 법정 구조 조정 절차가 어떻게 진지한 산업 투자자들을 유치하고 기업에 진정한 장기적 미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자연스러운 산업적 본거지
그루프 레퀴에는 가죽 및 직물 생산의 전체 가치 사슬을 아우르는 300년 이상의 제조 전문 지식을 도입한다. 노르망디에 본사를 둔 오덴탈(Odend’hal) 가문이 소유한 이 그룹은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 및 기타 부문에 제품을 공급하며 프랑스 및 해외에서 약 8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이번 인수는 메종 모로에 강화된 산업 역량, 향상된 제품 개발, 확장된 국제 유통 및 장기적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메종의 독특한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보존한다.
그루프 레퀴에의 전문성은 메종 모로의 기존 이탈리아 생산을 보완할 것이다. 유명한 이탈리아 가죽 공예와 독특한 프랑스 전문기술의 결합은 메종의 매력을 더욱 높이고 세계 최고의 유산 명품 브랜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다.
피에르 자로세(Pierre Jarrossay) 파리 상업 법원 판사는 “상업 법원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투자자가 만나 비즈니스 해결책을 모색하는 교차로다. 모로는 복잡한 상황의 해피 엔딩을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다”고 말했다. 
프랑스 명품의 성공적인 결과
이번 인수는 프랑스 명품 및 소비재 부문이 투자자들에게 계속해서 매력적임을 반영하며, 잘 관리된 법정 구조 조정 절차가 가치 있는 기업들을 투명하고 경쟁력 있는 인수에 열어둠으로써 어떻게 그 가치 있는 기업들을 보존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거래는 대체로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주주들은 그룹의 자본 기반을 강화하고 다음 발전 단계를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다.
그룹의 기존 구조에 영향을 미친 내부 조직 개편은 결국 프랑스 지주 회사와 관련된 법원 감독 절차로 이어졌고, 갑작스럽게 마지막 독립 파리 모노그램 하우스 중 하나의 전 세계 사업 전체가 시장에 나오게 하였다.
이 절차는 브랜드와 그 파리 기원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모로와 같은 유산 브랜드는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으며, 이 절차는 전 세계의 업계 및 금융 바이어들의 즉각적인 관심을 끌었다.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의 리처드 모건(Richard Morgan)은 “이 절차 전반에 걸친 투자자들의 반응은 프랑스 명품이 계속해서 강력한 국제적 관심을 끌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이번 인수는 특별한 유산 브랜드에 대한 흥미진진한 새 장의 시작을 알린다”고 말했다.
그루프 레퀴에와의 최종 거래는 역사적인 파리 명품 하우스와 선도적인 프랑스 제조 그룹을 하나로 묶었다. 그 결과는 유산, 장인정신 및 소매 전문성을 결합하여 브랜드 확장을 위한 플랫폼을 강화한다.
샤를 오덴탈(Charles Odend’hal) 그루프 레퀴에 CEO는 “모로는 놀라운 역사, 국제적 고객층 및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의 포부는 이 메종을 독특하게 만드는 모든 요소 위에 새로운 것을 더해 나가는 동시에 제품, 장인정신 및 글로벌 발전에 투자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절차 참여 기관 
◇ 법원 
파리 상업 법원 
 (Tribunal des Activités Economiques de Paris) 
판사 피에르 자로세(Pierre Jarrossay)
www.tae-paris.org
◇ 법정 청산인
아스테렌(ASTEREN) 
파블로 카스타논(Pablo Castanon), 아나이스 푸테(Anaïs Puthet)
www.asteren.fr 
◇ 청산인 재무 자문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Richard Morgan Advisory) 
리처드 모건
www.r-m-a.fr
◇ 청산인 법률 자문
보셰-도벨(Boché-Dobelle) 
마일렌 보셰-로비네(Mylène Boché-Robinet), 제롬 오팔린스키(Jérôme Opalinski)
www.bdlegal.fr
◇ 회사
모로 파리(Moreau Paris) 
마르코 스카르펠라(Marco Scarpella), CEO 
www.moreau-paris.com
◇ 회사 법률 자문
AARPI 토웨리(AARPI Towery) 
사뮈엘 셰르망(Samuel Scherman)
www.towery.eu
◇ 인수자
그루프 레퀴에(Groupe Lécuyer)(다음 지주사를 통해 - 카르디날 인베스트(Cardinal Invest)) 
샤를 오덴탈(Charles Odend’hal), CEO
www.ets-lecuyer.com
◇ 인수자 법률 자문
Deloitte(딜로이트) 
뤼시 메제(Lucie Méget), 바티스트 마르탱(Baptiste Martin)
www.avocats.deloitte.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29803/en
언론연락처: 아스테렌(ASTEREN)  +33 1 84 87 00 60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Richard Morgan Advisory) +33 1 77 17 80 01  +33 6 25 78 34 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45211_18690096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토노레 교외 거리(rue du Faubourg Saint-Honoré)에 위치한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figcaption>
   </figure>
</div>
아스테렌(ASTEREN)은 파리 상업법원이 프랑스 명품 제조사 그루프 레퀴에(Groupe Lécuyer)의 소유주인 카르디날 인베스트(Cardinal Invest)의 모로 파리(Moreau Paris) 인수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모로 파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급 럭셔리 가죽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힌다.<br /><br />
이번 거래는 파리 상업법원의 감독하에 진행된 경쟁적인 국제 매각 절차를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남은 독립적인 역사적 파리 모노그램 하우스 중 하나에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을 나타낸다.<br /><br />
아스테렌의 법정 청산인 파블로 카스타논(Pablo Castanon)이 주도하고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Richard Morgan Advisory)가 재무 자문을 맡은 이번 절차는 6월 초에 시작되어 전 세계 업계 및 금융 투자자들의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br /><br />
7월 29일 서명된 법원 명령은 이 놀라운 브랜드에 대한 재투자, 국제적 확장 및 장기적 산업 발전의 기초를 마련한다.<br /><br />
글로벌 입지를 가진 유산 브랜드<br /><br />
1882년에 설립된 모로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고야드(Goyard) 및 모이나(Moynat)와 함께 몇 안 되는 역사적인 파리 모노그램 하우스 중 하나이다.<br /><br />
이 하우스의 기원은 1764년 생토노레 거리(Rue Saint-Honoré)에 자리 잡은 파리의 거장 고급 가구 제작자 루이 모로(Louis Moreau)의 작업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의 가족은 나중에 특별한 여행용 트렁크와 가죽 제품으로 명성을 쌓았다.<br /><br />
다른 여러 역사적인 프랑스 명품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모로도 20세기 동안 명품 시장에서 사라졌다가 2010년대 초에 재발견되어 성공적으로 부활했다.<br /><br />
이후 이 브랜드는 2016년에 모로를 인수하고 소매 확장에 주력한 일본 명품 그룹 온워드(Onward)의 소유하에 상당한 투자의 혜택을 받았다. 2017년 생토노레 교외 거리(rue du Faubourg Saint-Honoré)에 문을 연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 하우스의 가죽 및 캔버스 제품을 18세기 희귀 작품 및 오리지널 트렁크와 함께 전시하고 있다.<br /><br />
2020년에 온워드가 유럽 사업에서 철수한 후 모로는 일단의 소매 기업들에 의해 인수되었으며, 이들은 국제적 확장에 투자하고,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요 시장에서의 성장을 지원하며 하우스의 르네상스를 이어갔다.<br /><br />
그 기업들의 운영하에 주요 시장인 일본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 12월 미국 휴스턴에 새로운 파트너 운영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하여 브랜드의 지속적인 국제적 발전을 입증했다.<br /><br />
현재 메종 모로는 부티크, 백화점, 프랜차이즈 파트너 및 디지털 채널의 네트워크를 통해 연간 약 1000만유로의 글로벌 소매 매출을 올리고 있다.<br /><br />
파블로 카스타논 아스테렌 법정 청산인은 “이번 결과는 효과적인 법정 구조 조정 절차가 어떻게 진지한 산업 투자자들을 유치하고 기업에 진정한 장기적 미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br /><br />
자연스러운 산업적 본거지<br /><br />
그루프 레퀴에는 가죽 및 직물 생산의 전체 가치 사슬을 아우르는 300년 이상의 제조 전문 지식을 도입한다. 노르망디에 본사를 둔 오덴탈(Odend’hal) 가문이 소유한 이 그룹은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 및 기타 부문에 제품을 공급하며 프랑스 및 해외에서 약 8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br /><br />
이번 인수는 메종 모로에 강화된 산업 역량, 향상된 제품 개발, 확장된 국제 유통 및 장기적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메종의 독특한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보존한다.<br /><br />
그루프 레퀴에의 전문성은 메종 모로의 기존 이탈리아 생산을 보완할 것이다. 유명한 이탈리아 가죽 공예와 독특한 프랑스 전문기술의 결합은 메종의 매력을 더욱 높이고 세계 최고의 유산 명품 브랜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다.<br /><br />
피에르 자로세(Pierre Jarrossay) 파리 상업 법원 판사는 “상업 법원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투자자가 만나 비즈니스 해결책을 모색하는 교차로다. 모로는 복잡한 상황의 해피 엔딩을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다”고 말했다. <br /><br />
프랑스 명품의 성공적인 결과<br /><br />
이번 인수는 프랑스 명품 및 소비재 부문이 투자자들에게 계속해서 매력적임을 반영하며, 잘 관리된 법정 구조 조정 절차가 가치 있는 기업들을 투명하고 경쟁력 있는 인수에 열어둠으로써 어떻게 그 가치 있는 기업들을 보존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br /><br />
이번 거래는 대체로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주주들은 그룹의 자본 기반을 강화하고 다음 발전 단계를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다.<br /><br />
그룹의 기존 구조에 영향을 미친 내부 조직 개편은 결국 프랑스 지주 회사와 관련된 법원 감독 절차로 이어졌고, 갑작스럽게 마지막 독립 파리 모노그램 하우스 중 하나의 전 세계 사업 전체가 시장에 나오게 하였다.<br /><br />
이 절차는 브랜드와 그 파리 기원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모로와 같은 유산 브랜드는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으며, 이 절차는 전 세계의 업계 및 금융 바이어들의 즉각적인 관심을 끌었다.<br /><br />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의 리처드 모건(Richard Morgan)은 “이 절차 전반에 걸친 투자자들의 반응은 프랑스 명품이 계속해서 강력한 국제적 관심을 끌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이번 인수는 특별한 유산 브랜드에 대한 흥미진진한 새 장의 시작을 알린다”고 말했다.<br /><br />
그루프 레퀴에와의 최종 거래는 역사적인 파리 명품 하우스와 선도적인 프랑스 제조 그룹을 하나로 묶었다. 그 결과는 유산, 장인정신 및 소매 전문성을 결합하여 브랜드 확장을 위한 플랫폼을 강화한다.<br /><br />
샤를 오덴탈(Charles Odend’hal) 그루프 레퀴에 CEO는 “모로는 놀라운 역사, 국제적 고객층 및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의 포부는 이 메종을 독특하게 만드는 모든 요소 위에 새로운 것을 더해 나가는 동시에 제품, 장인정신 및 글로벌 발전에 투자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br /><br />
절차 참여 기관 <br /><br />
◇ 법원 <br />
파리 상업 법원 <br />
 (Tribunal des Activités Economiques de Paris) <br />
판사 피에르 자로세(Pierre Jarrossay)<br />
www.tae-paris.org<br /><br />
◇ 법정 청산인<br />
아스테렌(ASTEREN) <br />
파블로 카스타논(Pablo Castanon), 아나이스 푸테(Anaïs Puthet)<br />
www.asteren.fr <br /><br />
◇ 청산인 재무 자문<br />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Richard Morgan Advisory) <br />
리처드 모건<br />
www.r-m-a.fr<br /><br />
◇ 청산인 법률 자문<br />
보셰-도벨(Boché-Dobelle) <br />
마일렌 보셰-로비네(Mylène Boché-Robinet), 제롬 오팔린스키(Jérôme Opalinski)<br />
www.bdlegal.fr<br /><br />
◇ 회사<br />
모로 파리(Moreau Paris) <br />
마르코 스카르펠라(Marco Scarpella), CEO <br />
www.moreau-paris.com<br /><br />
◇ 회사 법률 자문<br />
AARPI 토웨리(AARPI Towery) <br />
사뮈엘 셰르망(Samuel Scherman)<br />
www.towery.eu<br /><br />
◇ 인수자<br />
그루프 레퀴에(Groupe Lécuyer)(다음 지주사를 통해 - 카르디날 인베스트(Cardinal Invest)) <br />
샤를 오덴탈(Charles Odend’hal), CEO<br />
www.ets-lecuyer.com<br /><br />
◇ 인수자 법률 자문<br />
Deloitte(딜로이트) <br />
뤼시 메제(Lucie Méget), 바티스트 마르탱(Baptiste Martin)<br />
www.avocats.deloitte.com <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29803/en<br /><br />
언론연락처: 아스테렌(ASTEREN)  +33 1 84 87 00 60    리처드 모건 어드바이저리(Richard Morgan Advisory) +33 1 77 17 80 01  +33 6 25 78 34 4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45211_18690096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2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04</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북구시설관리공단-제이엠커리어,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MOU 체결]]></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산구시설관리공단·북구시설관리공단·제이엠커리어,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업무협약식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영일), 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이옥춘)과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에 발맞춰 퇴직 예정 근로자의 성공적인 경력 전환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임영일 이사장,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옥춘 이사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공단 관계자와 제이엠커리어 김준영 상무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을 진행하며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 현황 진단 및 개선과제 도출 △공동 참여형 컨설팅 모델 구축 및 운영 △컨설팅 성과 및 우수 사례 공유 △필요 시 협의체 구성·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지역 시설관리공단의 인적 특성에 맞춘 △생애경력설계 교육 및 상담 △재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4대보험 등 퇴직 후 사회보장제도 교육 등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우수 컨설팅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구직서류 작성, 일자리 정보 탐색, 업무 효율화 등 재취업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퇴직 이후 근로자들이 궁금해하는 실업급여, 연금 수급 전략 등 사회보장제도 교육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옥춘 이사장 직무대리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기업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퇴직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근로자들에게 전남광주 맞춤형 경력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임영일 이사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전에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 퇴직 전부터 인생 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공동컨설팅을 통해 지역 내 공공기관 직원들이 퇴직 이후에도 새로운 경력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는 전국 공공기관, 공기업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경력지원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활용 교육, 생애경력설계, 경력전환 컨설팅 등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중장년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고용 안정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제이엠커리어 소개
제이엠커리어는 ‘고객이 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미션을 내걸고 있다. 우리 삶에 있어서 일의 의미는 단순한 직업의 의미를 넘어 삶의 본질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회구성원들에게 ‘일을 통한 행복 추구’는 이미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제이엠커리어는 20년 이상 쌓아온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제이엠커리어 커리어컨설팅본부 황영태 책임 02-2284-0077(내선 37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795031334_20260804134627_332745290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산구시설관리공단·북구시설관리공단·제이엠커리어,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업무협약식</figcaption>
   </figure>
</div>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영일), 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이옥춘)과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에 발맞춰 퇴직 예정 근로자의 성공적인 경력 전환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임영일 이사장,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옥춘 이사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공단 관계자와 제이엠커리어 김준영 상무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을 진행하며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 현황 진단 및 개선과제 도출 △공동 참여형 컨설팅 모델 구축 및 운영 △컨설팅 성과 및 우수 사례 공유 △필요 시 협의체 구성·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br /><br />
광주지역 시설관리공단의 인적 특성에 맞춘 △생애경력설계 교육 및 상담 △재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4대보험 등 퇴직 후 사회보장제도 교육 등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우수 컨설팅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최근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구직서류 작성, 일자리 정보 탐색, 업무 효율화 등 재취업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퇴직 이후 근로자들이 궁금해하는 실업급여, 연금 수급 전략 등 사회보장제도 교육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br /><br />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옥춘 이사장 직무대리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기업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퇴직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근로자들에게 전남광주 맞춤형 경력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임영일 이사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전에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 퇴직 전부터 인생 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공동컨설팅을 통해 지역 내 공공기관 직원들이 퇴직 이후에도 새로운 경력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고용노동부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는 전국 공공기관, 공기업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경력지원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활용 교육, 생애경력설계, 경력전환 컨설팅 등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중장년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고용 안정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제이엠커리어 소개<br /><br />
제이엠커리어는 ‘고객이 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미션을 내걸고 있다. 우리 삶에 있어서 일의 의미는 단순한 직업의 의미를 넘어 삶의 본질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회구성원들에게 ‘일을 통한 행복 추구’는 이미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제이엠커리어는 20년 이상 쌓아온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제이엠커리어 커리어컨설팅본부 황영태 책임 02-2284-0077(내선 376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795031334_20260804134627_33274529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1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03</guid>
		<title><![CDATA[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신목동역 인근 주유소 2곳 매각 자문 성사… 국내 정유 3사 자문 실적 모두 확보]]></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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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양천현대셀프주유소 전경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Cushman &amp; Wakefield Korea)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 주유소 자산 2곳의 매각 자문을 모두 수행했다고 밝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미 약 2년 전 국내 정유 3사(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의 주유소 매각 자문 실적을 모두 확보하며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신목동역 인근 자산 2곳의 매각 자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주유소 매각 자문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매각이 완료된 자산은 서울 양천구 목동 121-4 소재 GS칼텍스 건지주유소와 목동 123 소재 HD현대오일뱅크 직영 양천현대셀프주유소다. 두 자산은 한강변에 인접한 우수한 입지로, 개별 주유소 운영뿐만 아니라 중장기 개발 전환 가능성 측면에서도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곳이다*.
* 양천현대셀프주유소는 낙동로 주유소와 패키지 딜로 거래됐으며, 두 건 모두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Corporate Solutions)팀에서 직접 매각 자문을 담당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번 거래에서 GS칼텍스가 보유한 주유소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의 매각 자문을 각각 수행했다. 서로 다른 정유사 브랜드의 주유소를 동일한 자문사가 매각한 이번 사례에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Corporate Solutions)팀은 동일 권역 내 두 자산의 입지와 투자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각 거래의 독립성과 비밀유지를 전제로 효과적인 마케팅과 협상을 이끌어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앞서 SK리츠운용이 보유했던 SK에너지 주유소 매각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국내 정유 3사 주유소 매각 자문 실적을 모두 갖춘 유일한 부동산 자문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이후에도 주유소 매각 자문 분야의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해오고 있다. 주유소 자산은 토양환경 조사, 임대차 및 명도, 인허가, 기존 시설 철거, 도로점용 등 검토해야 할 특수 요소가 많아 일반 상업용 부동산과 달리 정교한 자산 분석과 사전 리스크 관리가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팀은 이러한 특수성을 반영해 거래 초기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점검하는 정교한 자문 프로세스를 적용해왔다.
최근 주유소는 단순한 운영형 부동산을 넘어 주거·상업·물류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의 전환 가능성을 지닌 개발형 자산으로 적극 활용되는 추세다. 이에 대응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팀은 주유소 매입·매각 자문을 비롯해 사업성 검토, 개발 콘셉트 수립, 투자자 및 개발사업자 발굴, 감정평가·법률·건축 분야 전문가 연계와 거래 종결에 이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공인중개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원스톱 자문 체계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유소 부지 매입 및 개발사업을 검토하는 기업과 개발사업자에게 자산 발굴 단계부터 인허가 검토, 개발 전략 수립, 최종 거래 종결까지 밀착형 종합 자문을 제공할 방침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38463204_20260804142831_427867342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양천현대셀프주유소 전경</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Cushman &amp; Wakefield Korea)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 주유소 자산 2곳의 매각 자문을 모두 수행했다고 밝혔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미 약 2년 전 국내 정유 3사(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의 주유소 매각 자문 실적을 모두 확보하며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신목동역 인근 자산 2곳의 매각 자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주유소 매각 자문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 />
이번에 매각이 완료된 자산은 서울 양천구 목동 121-4 소재 GS칼텍스 건지주유소와 목동 123 소재 HD현대오일뱅크 직영 양천현대셀프주유소다. 두 자산은 한강변에 인접한 우수한 입지로, 개별 주유소 운영뿐만 아니라 중장기 개발 전환 가능성 측면에서도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곳이다*.<br /><br />
* 양천현대셀프주유소는 낙동로 주유소와 패키지 딜로 거래됐으며, 두 건 모두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Corporate Solutions)팀에서 직접 매각 자문을 담당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번 거래에서 GS칼텍스가 보유한 주유소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의 매각 자문을 각각 수행했다. 서로 다른 정유사 브랜드의 주유소를 동일한 자문사가 매각한 이번 사례에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Corporate Solutions)팀은 동일 권역 내 두 자산의 입지와 투자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각 거래의 독립성과 비밀유지를 전제로 효과적인 마케팅과 협상을 이끌어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앞서 SK리츠운용이 보유했던 SK에너지 주유소 매각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국내 정유 3사 주유소 매각 자문 실적을 모두 갖춘 유일한 부동산 자문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이후에도 주유소 매각 자문 분야의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해오고 있다. 주유소 자산은 토양환경 조사, 임대차 및 명도, 인허가, 기존 시설 철거, 도로점용 등 검토해야 할 특수 요소가 많아 일반 상업용 부동산과 달리 정교한 자산 분석과 사전 리스크 관리가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팀은 이러한 특수성을 반영해 거래 초기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점검하는 정교한 자문 프로세스를 적용해왔다.<br /><br />
최근 주유소는 단순한 운영형 부동산을 넘어 주거·상업·물류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의 전환 가능성을 지닌 개발형 자산으로 적극 활용되는 추세다. 이에 대응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기업솔루션팀은 주유소 매입·매각 자문을 비롯해 사업성 검토, 개발 콘셉트 수립, 투자자 및 개발사업자 발굴, 감정평가·법률·건축 분야 전문가 연계와 거래 종결에 이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공인중개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원스톱 자문 체계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유소 부지 매입 및 개발사업을 검토하는 기업과 개발사업자에게 자산 발굴 단계부터 인허가 검토, 개발 전략 수립, 최종 거래 종결까지 밀착형 종합 자문을 제공할 방침이다.<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br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amp;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amp;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38463204_20260804142831_427867342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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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5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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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ioxia to Showcase CXL™ Compatible Memory Expansion Module KIOXIA XL1 Series for AI Workloa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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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20260803920975&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851bcd5b6d5603b50ed76ab3ce31684a),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that it will exhibit the KIOXIA XL1 series, a Compute Express Link™ (CXL™) compatible memory expansion module, at the Kioxia booth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20260803920975&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8aa2831957bd889600914cb265f94943), taking place August 4 - 6 in Santa Clara, CA. The product features KIOXIA XL-FLASH™, a low-latency and high-performance flash memory technology that enables flash memory, traditionally used for storage applications, to also be utilized as a memory expansion solution. In addition, it is being designed and developed to support the growing volume of memory-intensive AI applications. Evaluation samples are scheduled to be shipped to industry ecosystem collaborators in August 2026.
In recent years, the growing number of AI workloads has significantly increased memory demand in data centers, creating serious challenges such as capacity shortages and rising costs. In response to this important market need, Kioxia is targeting an innovative memory expansion solution for hyperscale environments. The KIOXIA XL1 series memory expansion module combines low-latency, high-performance XL-FLASH™ with a CXL™ interface and improves DRAM utilization efficiency by placing less frequently accessed data on the module. It bridges the performance and cost gap between conventional DRAM and SSDs, enabling memory expansion for demanding AI applications.
Note: The sample drives are for evaluation purposes only. Some functions may not have been fully tested, and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
Related Link: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xlflash.html
Compute Express Link and CXL are trademarks of Compute Express Link Consortium, Inc.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SSD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920975/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20260803920975&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851bcd5b6d5603b50ed76ab3ce31684a),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that it will exhibit the KIOXIA XL1 series, a Compute Express Link™ (CXL™) compatible memory expansion module, at the Kioxia booth at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20260803920975&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8aa2831957bd889600914cb265f94943), taking place August 4 - 6 in Santa Clara, CA. The product features KIOXIA XL-FLASH™, a low-latency and high-performance flash memory technology that enables flash memory, traditionally used for storage applications, to also be utilized as a memory expansion solution. In addition, it is being designed and developed to support the growing volume of memory-intensive AI applications. Evaluation samples are scheduled to be shipped to industry ecosystem collaborators in August 2026.<br /><br />
In recent years, the growing number of AI workloads has significantly increased memory demand in data centers, creating serious challenges such as capacity shortages and rising costs. In response to this important market need, Kioxia is targeting an innovative memory expansion solution for hyperscale environments. The KIOXIA XL1 series memory expansion module combines low-latency, high-performance XL-FLASH™ with a CXL™ interface and improves DRAM utilization efficiency by placing less frequently accessed data on the module. It bridges the performance and cost gap between conventional DRAM and SSDs, enabling memory expansion for demanding AI applications.<br /><br />
Note: The sample drives are for evaluation purposes only. Some functions may not have been fully tested, and specifications are subject to change.<br /><br />
Related Link:<br />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xlflash.html<br /><br />
Compute Express Link and CXL are trademarks of Compute Express Link Consortium, Inc.<br />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br />
About Kioxia<br />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SSD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br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920975/en/<br /><br />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3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01</guid>
		<title><![CDATA[키옥시아, AI 워크로드 위한 CXL™ 호환 메모리 확장 모듈 ‘키옥시아 XL1 시리즈’ 선보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키옥시아의 CXL™ 호환 메모리 확장 모듈
   

메모리 솔루션의 세계적인 리더인 키옥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54582100011&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851bcd5b6d5603b50ed76ab3ce31684a)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되는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퓨처 업 메모리 앤 스토리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54582100011&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8aa2831957bd889600914cb265f94943) 행사의 키옥시아 부스에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ompute Express Link™, CXL™) 호환 메모리 확장 모듈인 키옥시아 XL1(KIOXIA XL1) 시리즈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전통적으로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으로 플래시 메모리를 메모리 확장 솔루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저지연·고성능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키옥시아 X-플래시™(KIOXIA XL-FLASH™)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메모리 집약적 AI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물량을 지원하도록 설계 및 개발 중이다. 평가용 샘플은 2026년 8월 중 업계 생태계 협력사들에 출하될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AI 워크로드의 수가 증가하여 데이터 센터의 메모리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용량 부족 및 비용 상승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중요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키옥시아는 하이퍼스케일 환경을 위한 혁신적인 메모리 확장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키옥시아 XL1 시리즈 메모리 확장 모듈은 저지연·고성능 XL-FLASH™와 CXL™ 인터페이스를 결합하고, 자주 액세스하지 않는 데이터를 모듈에 배치하여 DRAM 활용 효율을 개선한다. 이는 기존 DRAM과 SSD 간의 성능 및 비용 격차를 해소하여 까다로운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메모리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참고: 샘플 드라이브는 평가 목적만을 위한 것이다. 일부 기능은 완전히 테스트되지 않았을 수 있고 사양은 변경될 수 있다.
관련 링크: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xlflash.html
Compute Express Link 및 CXL은 Compute Express Link Consortium, Inc.의 상표이다.
기타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타사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옥시아 소개
키옥시아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 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두업체이다. 2017년 4월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에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분사했다. 키옥시아는 고객을 위한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키옥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플래시™(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성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형성하고 있다.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920975/en
언론연락처: 키옥시아(Kioxia Corporation) 홍보 관리 부문 사토시 신도(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40653_65086023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옥시아의 CXL™ 호환 메모리 확장 모듈</figcaption>
   </figure>
</div>
메모리 솔루션의 세계적인 리더인 키옥시아(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54582100011&amp;lan=en-US&amp;anchor=Kioxia+Corporation&amp;index=1&amp;md5=851bcd5b6d5603b50ed76ab3ce31684a)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되는 FMS: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퓨처 업 메모리 앤 스토리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futurememorystorage.com%2F&amp;esheet=54582100&amp;newsitemid=54582100011&amp;lan=en-US&amp;anchor=FMS%3A+the+Future+of+Memory+and+Storage&amp;index=2&amp;md5=8aa2831957bd889600914cb265f94943) 행사의 키옥시아 부스에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ompute Express Link™, CXL™) 호환 메모리 확장 모듈인 키옥시아 XL1(KIOXIA XL1) 시리즈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br /><br />
이 제품은 전통적으로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으로 플래시 메모리를 메모리 확장 솔루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저지연·고성능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키옥시아 X-플래시™(KIOXIA XL-FLASH™)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메모리 집약적 AI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물량을 지원하도록 설계 및 개발 중이다. 평가용 샘플은 2026년 8월 중 업계 생태계 협력사들에 출하될 예정이다.<br /><br />
최근 몇 년간 AI 워크로드의 수가 증가하여 데이터 센터의 메모리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용량 부족 및 비용 상승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중요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키옥시아는 하이퍼스케일 환경을 위한 혁신적인 메모리 확장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키옥시아 XL1 시리즈 메모리 확장 모듈은 저지연·고성능 XL-FLASH™와 CXL™ 인터페이스를 결합하고, 자주 액세스하지 않는 데이터를 모듈에 배치하여 DRAM 활용 효율을 개선한다. 이는 기존 DRAM과 SSD 간의 성능 및 비용 격차를 해소하여 까다로운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메모리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br /><br />
참고: 샘플 드라이브는 평가 목적만을 위한 것이다. 일부 기능은 완전히 테스트되지 않았을 수 있고 사양은 변경될 수 있다.<br />
관련 링크: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memory/xlflash.html<br /><br />
Compute Express Link 및 CXL은 Compute Express Link Consortium, Inc.의 상표이다.<br />
기타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타사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br /><br />
키옥시아 소개<br /><br />
키옥시아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 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두업체이다. 2017년 4월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에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분사했다. 키옥시아는 고객을 위한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키옥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플래시™(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성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형성하고 있다.<br /><br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920975/en<br /><br />
언론연락처: 키옥시아(Kioxia Corporation) 홍보 관리 부문 사토시 신도(Satoshi Shindo) +81-3-6478-2404<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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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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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3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00</guid>
		<title><![CDATA[투미,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조용한 혁신의 미학 담은 ‘액시스’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0</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0</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10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액시스 라지 백팩 25L 블랙 리플렉티브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 (https://www.tumi.co.kr/)가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액시스(AXIS)’를 공개했다. 
액시스는 ‘조용한 혁신(Quiet Innovation)’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정교한 디자인과 미니멀한 실루엣, 부드럽고 가벼운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컬렉션이다. 일상 속 이동성과 편안함, 분명한 방향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기획됐으며, 출퇴근부터 여행, 주말 활동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액시스 컬렉션은 백팩과 스몰백을 중심으로 오늘날 직장인들의 이동 방식에 맞춰 구성됐다. 하이브리드 근무, 아웃도어 감성, 다양한 환경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직장인에게 가방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실용적인 일상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진화했다. 이에 액시스는 출퇴근과 여행, 주말 활동까지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투미는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삶의 각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액시스 컬렉션을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성능, 품질,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실루엣으로 브랜드에 대한 초기 호감도를 형성하고자 한다. 
액시스 컬렉션의 핵심 컬러는 블랙과 네이비며, 한정판 옵션으로 블랙 리플렉티브(Black Reflective) 컬러를 함께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가벼운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의 안감을 적용했으며, 깔끔한 구조와 성능을 중심으로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제품의 주요 특징으로는 스포티한 코쿤 실루엣, 직관적인 수납 구조,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스트랩 보관 기능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기능성 러닝 조끼에서 영감을 받은 통기성 좋은 백 패널과 사이드 윙 디자인에 사선형 가죽 포인트를 더했다. 이러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액시스는 기능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투미 고유의 정체성이 분명한 컬렉션으로 완성됐다. 
몸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도록 설계된 액시스는 정제된 기술적 미학을 바탕으로 유연함과 편안함, 완벽한 수납 경험을 제공한다. 동시에 모든 순간에 실용성과 절제미의 균형을 구현한다. 
빅터 산즈(Victor Sanz) 투미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액시스는 기술과 현대성에 영감을 받아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세대를 위해 탄생했다. 전통적인 근무 시간에 맞춰 시작되고 끝나는 여정이 아니라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이 곧 여정이 되는 새로운 투미 고객을 위해 설계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니멀한 디자인, 건축적 요소, 섬세한 기능적 디테일을 담은 액시스는 필수 가방이 갖춰야 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액시스는 투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움직이며 변화하는 차세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투미의 2026년 가을 시즌 액시스 컬렉션은 오는 8월 중순부터 투미 공식 온라인몰(TUMI.com (http://tumi.com/))과 전 세계 투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투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TUMITrave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미 소개
투미(TUMI)는 1975년 설립 이후 여행은 물론 일상의 모든 이동 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고, 복잡함을 덜어내며,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 여행, 기능성 럭셔리 필수품을 제작해 왔다. 완벽한 기능성과 창의적 혁신 정신을 결합한 투미는 열정을 좇는 여행자와 창작자를 위한 평생의 동반자로서 그들의 여정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투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TUMI와 TUMI 로고는 Tumi, Inc.의 등록상표다. © 2026 Tumi, Inc.
언론연락처: 투미(TUMI) Alison Ng    Janet Yue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31143_826309863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액시스 라지 백팩 25L 블랙 리플렉티브</figcaption>
   </figure>
</div>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 (https://www.tumi.co.kr/)가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액시스(AXIS)’를 공개했다. <br /><br />
액시스는 ‘조용한 혁신(Quiet Innovation)’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정교한 디자인과 미니멀한 실루엣, 부드럽고 가벼운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컬렉션이다. 일상 속 이동성과 편안함, 분명한 방향성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기획됐으며, 출퇴근부터 여행, 주말 활동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br /><br />
액시스 컬렉션은 백팩과 스몰백을 중심으로 오늘날 직장인들의 이동 방식에 맞춰 구성됐다. 하이브리드 근무, 아웃도어 감성, 다양한 환경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직장인에게 가방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실용적인 일상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진화했다. 이에 액시스는 출퇴근과 여행, 주말 활동까지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br /><br />
투미는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삶의 각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액시스 컬렉션을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성능, 품질,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실루엣으로 브랜드에 대한 초기 호감도를 형성하고자 한다. <br /><br />
액시스 컬렉션의 핵심 컬러는 블랙과 네이비며, 한정판 옵션으로 블랙 리플렉티브(Black Reflective) 컬러를 함께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가벼운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의 안감을 적용했으며, 깔끔한 구조와 성능을 중심으로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br /><br />
제품의 주요 특징으로는 스포티한 코쿤 실루엣, 직관적인 수납 구조,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스트랩 보관 기능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기능성 러닝 조끼에서 영감을 받은 통기성 좋은 백 패널과 사이드 윙 디자인에 사선형 가죽 포인트를 더했다. 이러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액시스는 기능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투미 고유의 정체성이 분명한 컬렉션으로 완성됐다. <br /><br />
몸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도록 설계된 액시스는 정제된 기술적 미학을 바탕으로 유연함과 편안함, 완벽한 수납 경험을 제공한다. 동시에 모든 순간에 실용성과 절제미의 균형을 구현한다. <br /><br />
빅터 산즈(Victor Sanz) 투미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액시스는 기술과 현대성에 영감을 받아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세대를 위해 탄생했다. 전통적인 근무 시간에 맞춰 시작되고 끝나는 여정이 아니라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이 곧 여정이 되는 새로운 투미 고객을 위해 설계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니멀한 디자인, 건축적 요소, 섬세한 기능적 디테일을 담은 액시스는 필수 가방이 갖춰야 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액시스는 투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움직이며 변화하는 차세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br /><br />
투미의 2026년 가을 시즌 액시스 컬렉션은 오는 8월 중순부터 투미 공식 온라인몰(TUMI.com (http://tumi.com/))과 전 세계 투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투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TUMITrave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투미 소개<br /><br />
투미(TUMI)는 1975년 설립 이후 여행은 물론 일상의 모든 이동 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고, 복잡함을 덜어내며,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 여행, 기능성 럭셔리 필수품을 제작해 왔다. 완벽한 기능성과 창의적 혁신 정신을 결합한 투미는 열정을 좇는 여행자와 창작자를 위한 평생의 동반자로서 그들의 여정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투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TUMI와 TUMI 로고는 Tumi, Inc.의 등록상표다. © 2026 Tumi, Inc.<br /><br />
언론연락처: 투미(TUMI) Alison Ng    Janet Yue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31143_82630986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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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3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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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rchitecture’s Inscriptions’ 상하이에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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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rchitecture’s Inscriptions’ 전시 전경(사진=주룬쯔(Runzi Zhu))
   

K. 마이클 헤이스(K. Michael Hays)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교수와 아치스 디자인 스튜디오(Archis Design Studio) 설립자 쑨스닝(Sun Shi Ning) 박사가 공동 기획한 국제 학술 전시 ‘Architecture’s Inscriptions(건축의 새김)’이 7월 8일 상하이 TANK Shanghai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다음 날인 7월 9일에는 West Bund Museum에서 국제 심포지엄이 열려 참여 건축가와 예술가, 연구자들이 전시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공개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7일까지 계속된다.
‘Architecture’s Inscriptions’ 전시는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 건축가와 예술가들의 작품을 중국 고대 필사본, 탁본, 문인석(Scholar’s Rocks), 회화, 서예 작품과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건축을 재료와 매체, 시대를 가로지르는 보다 폭넓은 새김(inscription)의 전통 속에서 다시 바라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개막식에는 공동 기획자인 헤이스 교수와 쑨스닝 박사를 비롯해 전시 디자인을 맡은 장융허(Yung Ho Chang), 참여 건축가 황원징(Huang Wenjing), 리후(Li Hu), 류자쿤(Liu Jiakun), 류이춘(Liu Yichun), 장커(Zhang Ke), 주샤오펑(Zhu Xiaofeng), 좡선(Zhuang Shen) 그리고 참여 예술가 딩이(Ding Yi), 쉬빙(Xu Bing), 잔왕(Zhan Wang) 등이 참석했으며, 건축·예술·문화계 관계자 수백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헤이스 교수는 1990년대부터 Architecture’s Inscriptions를 지속적인 이론 연구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연구는 중국 퉁지대학교(Tongji University)에서 진행한 콜로키움을 통해 심화됐으며,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쑨스닝 박사와 함께 진행한 공동 연구와 세미나를 통해 더욱 발전했다. 건축을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예술 실천과의 대화 속으로 이끌어들임으로써 이번 전시는 건축 담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그것은 단일한 개념이나 재현, 결정론이 아니라 반복적인 과정과 상황 속에서 형성되는 건축을 바라보는 방식이다.
전시는 Allographics, Unary Trait, Parataxis, Earth Marks의 네 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도상적 기호와 석도의 일획(一畫, yi hua)에서 출발해 이질적인 형식들의 병치 그리고 대지 위에 새김(inscription)되는 건축에 이르기까지 새김(inscription)의 개념이 다양한 스케일에서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살펴본다.
7월 9일 West Bund Museum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전시 기획자와 참여 건축가, 예술가 그리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The Letter, the Line’, ‘Technics | Poetics’, ‘Earth Marks’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전시와 심포지엄은 새김(inscription)을 건축과 예술, 문화사를 가로지르는 하나의 사유 틀로 제시하며, 그 가능성을 전시 공간을 넘어 보다 폭넓은 학제 간 대화로 확장했다.
TANK Shanghai 소개
TANK Shanghai는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Xuhui District) 황푸강(Huangpu River)변에 위치한 현대미술관이자 시민을 위한 공원이다. 퇴역한 항공기 연료 저장탱크 5기를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조경이 조성된 ‘슈퍼 서피스(Super-Surface)’ 공간을 통해 각 시설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
언론연락처: TANK Shanghai Nicholas Chu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33616_926498320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rchitecture’s Inscriptions’ 전시 전경(사진=주룬쯔(Runzi Zhu))</figcaption>
   </figure>
</div>
K. 마이클 헤이스(K. Michael Hays)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교수와 아치스 디자인 스튜디오(Archis Design Studio) 설립자 쑨스닝(Sun Shi Ning) 박사가 공동 기획한 국제 학술 전시 ‘Architecture’s Inscriptions(건축의 새김)’이 7월 8일 상하이 TANK Shanghai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다음 날인 7월 9일에는 West Bund Museum에서 국제 심포지엄이 열려 참여 건축가와 예술가, 연구자들이 전시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공개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7일까지 계속된다.<br /><br />
‘Architecture’s Inscriptions’ 전시는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 건축가와 예술가들의 작품을 중국 고대 필사본, 탁본, 문인석(Scholar’s Rocks), 회화, 서예 작품과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건축을 재료와 매체, 시대를 가로지르는 보다 폭넓은 새김(inscription)의 전통 속에서 다시 바라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br /><br />
개막식에는 공동 기획자인 헤이스 교수와 쑨스닝 박사를 비롯해 전시 디자인을 맡은 장융허(Yung Ho Chang), 참여 건축가 황원징(Huang Wenjing), 리후(Li Hu), 류자쿤(Liu Jiakun), 류이춘(Liu Yichun), 장커(Zhang Ke), 주샤오펑(Zhu Xiaofeng), 좡선(Zhuang Shen) 그리고 참여 예술가 딩이(Ding Yi), 쉬빙(Xu Bing), 잔왕(Zhan Wang) 등이 참석했으며, 건축·예술·문화계 관계자 수백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br /><br />
헤이스 교수는 1990년대부터 Architecture’s Inscriptions를 지속적인 이론 연구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연구는 중국 퉁지대학교(Tongji University)에서 진행한 콜로키움을 통해 심화됐으며,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쑨스닝 박사와 함께 진행한 공동 연구와 세미나를 통해 더욱 발전했다. 건축을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예술 실천과의 대화 속으로 이끌어들임으로써 이번 전시는 건축 담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그것은 단일한 개념이나 재현, 결정론이 아니라 반복적인 과정과 상황 속에서 형성되는 건축을 바라보는 방식이다.<br /><br />
전시는 Allographics, Unary Trait, Parataxis, Earth Marks의 네 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도상적 기호와 석도의 일획(一畫, yi hua)에서 출발해 이질적인 형식들의 병치 그리고 대지 위에 새김(inscription)되는 건축에 이르기까지 새김(inscription)의 개념이 다양한 스케일에서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살펴본다.<br /><br />
7월 9일 West Bund Museum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전시 기획자와 참여 건축가, 예술가 그리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The Letter, the Line’, ‘Technics | Poetics’, ‘Earth Marks’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전시와 심포지엄은 새김(inscription)을 건축과 예술, 문화사를 가로지르는 하나의 사유 틀로 제시하며, 그 가능성을 전시 공간을 넘어 보다 폭넓은 학제 간 대화로 확장했다.<br /><br />
TANK Shanghai 소개<br /><br />
TANK Shanghai는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Xuhui District) 황푸강(Huangpu River)변에 위치한 현대미술관이자 시민을 위한 공원이다. 퇴역한 항공기 연료 저장탱크 5기를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조경이 조성된 ‘슈퍼 서피스(Super-Surface)’ 공간을 통해 각 시설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TANK Shanghai Nicholas Chung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33616_92649832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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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2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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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아이텍 이상권 대표, 자사주 두 차례 장내 매수… 책임경영 통한 주주가치 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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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정밀 부품 제조 및 인공지능(AI) 비전 솔루션 전문기업 지아이텍(회장 이인영)의 이상권 대표이사가 두 차례에 걸친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총 1만200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상권 대표는 지난 6월 30일 자사주 6000주를 취득한 데 이어, 8월 3일 추가로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두 차례의 매수는 최근 주가 조정 국면에서 최고경영자가 직접 지분 확보에 나섬으로써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시장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아이텍은 최근 시장 상황으로 인해 주가가 기업의 내재 가치 대비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대표이사가 직접 지분 매수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향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본업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을 증명하고,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회복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지아이텍  전략기획팀  오서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초정밀 부품 제조 및 인공지능(AI) 비전 솔루션 전문기업 지아이텍(회장 이인영)의 이상권 대표이사가 두 차례에 걸친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총 1만200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br /><br />
공시에 따르면 이상권 대표는 지난 6월 30일 자사주 6000주를 취득한 데 이어, 8월 3일 추가로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br /><br />
이번 두 차례의 매수는 최근 주가 조정 국면에서 최고경영자가 직접 지분 확보에 나섬으로써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시장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지아이텍은 최근 시장 상황으로 인해 주가가 기업의 내재 가치 대비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대표이사가 직접 지분 매수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향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본업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을 증명하고,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회복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지아이텍  전략기획팀  오서영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3:3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97</guid>
		<title><![CDATA[ILAB Media Launches Summer K-Beauty Experience Programs at B the B in DD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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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 the B is an experiential cultural space at DDP where visitors can discover innovative K-beauty products and advanced beauty technologies from Seoul-based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LAB Media, together with PLOT, announced that it is operating a range of summer K-beauty experience programs at B the B, a beauty and cultural space located in Dongdaemun Design Plaza (DDP) and operated by the Seoul Business Agency (SBA).
The programs were designed around seasonal skincare concerns and summer travel needs. They introduce promising Seoul-based beauty brands and products through themed curation, allowing visitors to try the products firsthand and discover brands that best suit their needs and preferences.
B the B presents a curated selection of products focused on hydration, soothing and cooling care, recovery care for skin affected by sun exposure and environmental stress, as well as makeup, body care, and hair care products for use before, during, and after summer vacations. Visitors can freely explore and try products across various beauty categories.
Participatory activities are also available, including stamp missions, roulette events, product satisfaction surveys, and brand recommendation voting. Visitor feedback and preference data collected through these activities will be shared with participating companies and used to help improve their products, customer experiences, and marketing strategies.
Visitors can also experience beauty-tech content such as AI-powered skin and scalp analysis, personal color consultation, and AR hairstyle simulation. These services are designed to offer a personalized journey from analysis and recommendation to hands-on product experience, helping visitors discover beauty styles that suit them.
The programs also include partnerships with Seoul city tour buses and other tourism initiatives, as well as activities targeting international tourists and influencers. Through these partnerships, visitors can experience K-beauty as part of their DDP itinerary while discovering promising Seoul-based beauty brands that may not yet be widely known.
As a contracted operator of B the B, ILAB Media works with PLOT to manage the venue and participating companies, plan exhibitions and events, operate visitor experience programs, and oversee online and offline promotional activities.
ILAB Media said that through these programs, visitors can experience and discover new K-beauty brands while participating companies gain direct access to valuable feedback from both local and international consumers. It also highlighted its efforts to continue to develop programs that connect Seoul’s promising beauty companies with visitors from Korea and around the world.
B the B is a K-beauty cultural space operated by the Seoul Business Agency and located on Basement Level 2 of DDP Market. Visitors can explore a wide range of Seoul-based beauty brands, products, and advanced beauty-tech experiences free of charge. The venue is open daily from noon to 8:00 p.m. Details of current programs are available on B the B’s official website and social media channels.
Visitor Information
· Location: B2, DDP Market, 281 Eulji-ro,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
· Opening hours: 12:00-20:00
· Admission: Free
· Official website: B the B (https://btheb.sba.kr/?utm_source=chatgpt.com)
· Instagram: @btheb_official
언론연락처: ILAB Media LEE EUNJI   B the B +82-2153-07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943682419_20260802211851_373656963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 the B is an experiential cultural space at DDP where visitors can discover innovative K-beauty products and advanced beauty technologies from Seoul-based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figcaption>
   </figure>
</div>
ILAB Media, together with PLOT, announced that it is operating a range of summer K-beauty experience programs at B the B, a beauty and cultural space located in Dongdaemun Design Plaza (DDP) and operated by the Seoul Business Agency (SBA).<br /><br />
The programs were designed around seasonal skincare concerns and summer travel needs. They introduce promising Seoul-based beauty brands and products through themed curation, allowing visitors to try the products firsthand and discover brands that best suit their needs and preferences.<br /><br />
B the B presents a curated selection of products focused on hydration, soothing and cooling care, recovery care for skin affected by sun exposure and environmental stress, as well as makeup, body care, and hair care products for use before, during, and after summer vacations. Visitors can freely explore and try products across various beauty categories.<br /><br />
Participatory activities are also available, including stamp missions, roulette events, product satisfaction surveys, and brand recommendation voting. Visitor feedback and preference data collected through these activities will be shared with participating companies and used to help improve their products, customer experiences, and marketing strategies.<br /><br />
Visitors can also experience beauty-tech content such as AI-powered skin and scalp analysis, personal color consultation, and AR hairstyle simulation. These services are designed to offer a personalized journey from analysis and recommendation to hands-on product experience, helping visitors discover beauty styles that suit them.<br /><br />
The programs also include partnerships with Seoul city tour buses and other tourism initiatives, as well as activities targeting international tourists and influencers. Through these partnerships, visitors can experience K-beauty as part of their DDP itinerary while discovering promising Seoul-based beauty brands that may not yet be widely known.<br /><br />
As a contracted operator of B the B, ILAB Media works with PLOT to manage the venue and participating companies, plan exhibitions and events, operate visitor experience programs, and oversee online and offline promotional activities.<br /><br />
ILAB Media said that through these programs, visitors can experience and discover new K-beauty brands while participating companies gain direct access to valuable feedback from both local and international consumers. It also highlighted its efforts to continue to develop programs that connect Seoul’s promising beauty companies with visitors from Korea and around the world.<br /><br />
B the B is a K-beauty cultural space operated by the Seoul Business Agency and located on Basement Level 2 of DDP Market. Visitors can explore a wide range of Seoul-based beauty brands, products, and advanced beauty-tech experiences free of charge. The venue is open daily from noon to 8:00 p.m. Details of current programs are available on B the B’s official website and social media channels.<br /><br />
Visitor Information<br /><br />
· Location: B2, DDP Market, 281 Eulji-ro,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br />
· Opening hours: 12:00-20:00<br />
· Admission: Free<br />
· Official website: B the B (https://btheb.sba.kr/?utm_source=chatgpt.com)<br />
· Instagram: @btheb_official<br /><br />
언론연락처: ILAB Media LEE EUNJI   B the B +82-2153-077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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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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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3:1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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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의 최신 제품 및 솔루션 공급]]></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우저,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의 최신 제품 및 솔루션 공급
   

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www.mouser.kr)는 첨단 전자 및 제어 시스템 부품을 공급하는 세계적 선도 기업인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Omron Industrial Automation, 이하 오므론) (https://www.mouser.kr/manufacturer/omronia)의 최신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마우저는 오므론과의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이 산업 자동화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V), 스마트 농업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agriculture), 물류 및 주문 처리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warehouse-fullfilment), 제조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manufacturing), 인프라용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즉시 선적 또는 주문 가능한 4만 종 이상의 오므론 부품을 제공하고 있는 마우저는 ‘설계 단계부터 공급망까지(From the Design Chain to the Supply Chain™)’ 지원하기 위해 오므론의 최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오므론의 S8NR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s8nr-power-supplies/) IP67 전원공급장치는 열악한 산업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기계류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DC 전원을 직접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현장 설치형 전원 솔루션이다. S8NR 플랫폼은 전원공급장치 구성요소, 전력 분배 네트워크, 분기 회로 보호, 진단 기능을 기존 제어 패널에서 분리해 장비에 직접적으로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제조회사는 이러한 현장 설치형 설계를 통해 기계의 설정을 간소화하고, 로컬 인클로저의 크기 요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제어 패널의 개조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IP67 등급의 인클로저는 내부의 전자장치를 분진이나 습기 유입, 산업 환경의 기계적 진동으로부터 보호해 열악한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한다.
오므론의 E3AS-HF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ia-e3as-hf-tof-laser-sensors) ToF(Time of Flight) 레이저 센서도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허 출원 중인 고감도 포토다이오드를 탑재한 이 센서는 ±85°의 독보적인 광 시야각 덕분에 빛 반사율이 낮은 대상도 0.05~6m 거리에서 안정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 이러한 뛰어난 저반사 감지 성능 덕분에 어두운 배경의 어두운 대상이나 곡면 및 광택이 있는 표면을 감지하는 데 적합하다. 또한 까다로운 각도에서도 뛰어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오므론의 독자적인 센싱 알고리즘을 통해 기계 설계의 유연성을 높이고, 기존 설비에도 손쉽게 센서를 추가할 수 있다.
E2B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e2b-sensors) 근접 센서는 360°에서 식별 가능한 표시기를 탑재해 어느 방향에서나 동작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러한 비용 효율적인 감지 솔루션은 표준 산업 환경에 적합하며, 다양한 크기는 물론 숏 바디와 롱 바디 타입의 차폐형 및 비차폐형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E2B 센서 시리즈는 IP67 등급의 방진 및 방수 성능과 -20°C~+70°C의 넓은 동작 온도 범위를 지원하며, IEC 60947-5-2(10Hz~55Hz) 규격의 진동 및 충격 내성 기준을 충족한다.
MY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my-miniature-power-relays/) 시리즈 소형 파워 릴레이는 시퀀스 제어 및 전력 스위칭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된 이 릴레이는 접점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투명 커버와 기계식 표시기를 비롯해 릴레이의 정상 동작 여부를 나타내는 LED를 갖추고 있다. 다양한 전압 범위를 제공하는 MY 릴레이는 AC 및 DC 모델을 손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색상의 코일 테이프가 적용돼 있다. 또한 우수한 전기적 내구성과 -55°C~+70°C의 넓은 주변 동작 온도 범위, 뛰어난 충격 내성 등을 통해 높은 신뢰성과 긴 수명을 보장한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오므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manufacturer/omronia 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는 즉시 선적 및 구매 가능한 수천 종의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예지정비(PdM) 및 제어 패널 장치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용 전원과 센서 및 안전 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마우저는 고객이 완벽한 자동화 솔루션을 설계, 구축 및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en/solutions/industrial-automation 또는 마우저의 공식 페이스북(Facebook) (https://www.facebook.com/mouserelectronics/), 링크드인(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mouser-electronics/), 엑스(X) (https://twitter.com/MouserElec), 유튜브(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Ixuz3jvLybsnmhk06wN-k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 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 소개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Omron Industrial Automation)은 신뢰성이 우수한 첨단 전자 및 제어 시스템 부품을 공급하는 세계적 선도 기업 중 하나다.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은 카운터, 타이머, 리미트 스위치(limit switch), 전원공급장치를 비롯해 안전 릴레이와 스위치, 푸시버튼 및 파일럿 장치, 광전 센서 및 근접 센서, 온도 컨트롤러, ZEN SLC(simple logic controller), 증폭형 광마이크로센서(amplified Photomicrosensors™), AC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 등 광범위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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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의 최신 제품 및 솔루션 공급</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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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www.mouser.kr)는 첨단 전자 및 제어 시스템 부품을 공급하는 세계적 선도 기업인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Omron Industrial Automation, 이하 오므론) (https://www.mouser.kr/manufacturer/omronia)의 최신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br /><br />
마우저는 오므론과의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이 산업 자동화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V), 스마트 농업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agriculture), 물류 및 주문 처리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warehouse-fullfilment), 제조 (https://automationresources.mouser.com/manufacturing), 인프라용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즉시 선적 또는 주문 가능한 4만 종 이상의 오므론 부품을 제공하고 있는 마우저는 ‘설계 단계부터 공급망까지(From the Design Chain to the Supply Chain™)’ 지원하기 위해 오므론의 최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br />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오므론의 S8NR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s8nr-power-supplies/) IP67 전원공급장치는 열악한 산업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기계류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DC 전원을 직접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현장 설치형 전원 솔루션이다. S8NR 플랫폼은 전원공급장치 구성요소, 전력 분배 네트워크, 분기 회로 보호, 진단 기능을 기존 제어 패널에서 분리해 장비에 직접적으로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제조회사는 이러한 현장 설치형 설계를 통해 기계의 설정을 간소화하고, 로컬 인클로저의 크기 요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제어 패널의 개조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IP67 등급의 인클로저는 내부의 전자장치를 분진이나 습기 유입, 산업 환경의 기계적 진동으로부터 보호해 열악한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
오므론의 E3AS-HF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ia-e3as-hf-tof-laser-sensors) ToF(Time of Flight) 레이저 센서도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허 출원 중인 고감도 포토다이오드를 탑재한 이 센서는 ±85°의 독보적인 광 시야각 덕분에 빛 반사율이 낮은 대상도 0.05~6m 거리에서 안정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 이러한 뛰어난 저반사 감지 성능 덕분에 어두운 배경의 어두운 대상이나 곡면 및 광택이 있는 표면을 감지하는 데 적합하다. 또한 까다로운 각도에서도 뛰어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오므론의 독자적인 센싱 알고리즘을 통해 기계 설계의 유연성을 높이고, 기존 설비에도 손쉽게 센서를 추가할 수 있다.<br /><br />
E2B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e2b-sensors) 근접 센서는 360°에서 식별 가능한 표시기를 탑재해 어느 방향에서나 동작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러한 비용 효율적인 감지 솔루션은 표준 산업 환경에 적합하며, 다양한 크기는 물론 숏 바디와 롱 바디 타입의 차폐형 및 비차폐형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E2B 센서 시리즈는 IP67 등급의 방진 및 방수 성능과 -20°C~+70°C의 넓은 동작 온도 범위를 지원하며, IEC 60947-5-2(10Hz~55Hz) 규격의 진동 및 충격 내성 기준을 충족한다.<br /><br />
MY (https://www.mouser.kr/new/omron-electronics/omron-my-miniature-power-relays/) 시리즈 소형 파워 릴레이는 시퀀스 제어 및 전력 스위칭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된 이 릴레이는 접점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투명 커버와 기계식 표시기를 비롯해 릴레이의 정상 동작 여부를 나타내는 LED를 갖추고 있다. 다양한 전압 범위를 제공하는 MY 릴레이는 AC 및 DC 모델을 손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색상의 코일 테이프가 적용돼 있다. 또한 우수한 전기적 내구성과 -55°C~+70°C의 넓은 주변 동작 온도 범위, 뛰어난 충격 내성 등을 통해 높은 신뢰성과 긴 수명을 보장한다.<br /><br />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오므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manufacturer/omronia 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마우저는 즉시 선적 및 구매 가능한 수천 종의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예지정비(PdM) 및 제어 패널 장치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용 전원과 센서 및 안전 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마우저는 고객이 완벽한 자동화 솔루션을 설계, 구축 및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en/solutions/industrial-automation 또는 마우저의 공식 페이스북(Facebook) (https://www.facebook.com/mouserelectronics/), 링크드인(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mouser-electronics/), 엑스(X) (https://twitter.com/MouserElec), 유튜브(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Ixuz3jvLybsnmhk06wN-kg)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 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 소개<br /><br />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Omron Industrial Automation)은 신뢰성이 우수한 첨단 전자 및 제어 시스템 부품을 공급하는 세계적 선도 기업 중 하나다.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은 카운터, 타이머, 리미트 스위치(limit switch), 전원공급장치를 비롯해 안전 릴레이와 스위치, 푸시버튼 및 파일럿 장치, 광전 센서 및 근접 센서, 온도 컨트롤러, ZEN SLC(simple logic controller), 증폭형 광마이크로센서(amplified Photomicrosensors™), AC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 등 광범위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br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br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60606551_20260804115505_32342336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3:09: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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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994</guid>
		<title><![CDATA[다나까귀금속공업, 황 내구성 높이고 메탄 배출량 80% 이상 줄인 메탄 산화 촉매 ‘MOC1-30’ 시리즈 개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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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OC1-30 시리즈
   

다나까귀금속 그룹의 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담당하는 다나까귀금속공업(TANAKA PRECIOUS METAL TECHNOLOGIES Co., Ltd.)(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카 코이치로, 이하 TANAKA)이 황(S) 내구성이 우수하고 장기간 높은 정화 성능을 유지하는 메탄 산화 촉매 MOC1-30 시리즈(이하 MOC1-30)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천연가스나 도시가스 등의 기체 연료를 사용해 동력을 생산하는 가스 엔진의 배기가스에 포함된 메탄(CH4)을 제거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탄은 이산화탄소(CO₂)보다 약 25배 강한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물질로, 배출 감축이 전 세계적인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과제였던 황으로 인한 촉매 열화를 개선해 입구 가스 온도 350℃ 환경에서 1000시간 연속 운전 후에도 메탄 제거율 80% 이상을 유지하는 메탄 산화 촉매다.
개발 배경
최근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 설비와 선박 등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메탄 배출량의 추가 저감을 위한 기술 개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메탄은 CO₂보다 온실효과가 높아 기후변화 대응 차원에서 국제적으로도 배출 감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배출 규제 강화와 함께 처리 기술의 고도화가 요구되고 있다.
한편 액화천연가스(LNG) 계열 가스나 부취제[1]에는 황 성분이 함유되는 경우가 많아 기존 메탄 산화 촉매에서는 황의 영향으로 촉매 활성이 저하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고온 환경에서는 촉매 반응을 담당하는 백금(Pt) 입자의 조대화가 진행돼 촉매 성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탈황 장치를 통해 황 성분을 제거하는 방법이 채택되고 있으나 완전히 제거하기는 어려우며 미량의 황도 촉매 열화의 원인이 된다는 점이 과제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황이 존재하는 환경과 고온 환경에서도 촉매 성능 저하를 억제하고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메탄 산화 촉매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제품에 적용된 개발 기술의 특징
TANAKA가 개발한 메탄 산화 촉매 MOC1-30은 독자 기술로 촉매 표면에 흡착된 황을 삼산화황(SO₃)으로 분리하는 기능과 Pt 입자와 담체 간 결합을 유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황에 의한 반응 저해와 Pt 입자의 조대화를 억제하고 촉매 성능 저하를 방지함으로써 장기간 안정적인 촉매 활성을 유지한다.
또한 TANAKA는 원료 조달부터 소재 개발, 제조, 판매, 재활용까지 일관되게 수행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이 제품은 사용 후에도 귀금속 재활용이 가능하다. 귀금속 전구체 설계를 비롯한 소재 개발부터 촉매 제품 개발과 제조까지 일관되게 수행하는 독자적인 강점을 살려 환경 부하 저감과 자원 순환의 양립에 이바지하는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성능 평가 결과
이 제품에 대한 촉매 성능 평가에서는 질소(N2) 가스 중에 메탄 2000ppm, 산소(O2) 10%, 이산화황(SO2) 1ppm을 포함한 모델 가스 조건(SV[2] 2만5000h⁻¹, 셀 수 100셀, 입구 가스 온도 350℃)에서 1000시간 연속 반응 후에도 메탄 전환율[3] 8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이산화황 3ppm을 포함한 모델 가스 조건(SV 10만h⁻¹, 셀 수 400셀, 입구 가스 온도 400℃)에서도 100시간 연속 반응 후 약 90%의 높은 메탄 전환율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기존 Pt계 촉매 및 팔라듐(Pd)계 촉매와의 비교 평가에서도 우수한 내구 성능을 보여 기존 촉매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MOC1-30은 우수한 황 내구성과 메탄 정화 성능을 갖추고 있어 고정형 가스 엔진이나 선박용 가스 엔진 등의 용도에서 배출되는 메탄 감축에 기여하는 촉매로 기대된다.
도입 효과와 향후 전개
이 제품 도입을 통해 메탄 배출 규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촉매 수명 연장에 따른 교체 빈도 감소로 운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에 필요했던 탈황 공정의 부하를 줄일 수 있어 시스템 전체의 효율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 성능과 경제성의 양립이 기대될 뿐 아니라 사용 후 촉매를 회수해 재자원화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현재 데이터센터용 분산 전원, 비상용 발전이나 선박 동력 등 가스 엔진의 활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출되는 메탄 감축을 위한 투자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MOC1-30은 성장하는 가스 엔진 시장에서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유력한 제품으로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과 비용 최적화 모두에 기여한다.
TANAKA는 귀금속의 특성을 살린 각종 촉매 개발을 오랫동안 추진해 왔으며, 배기가스 정화 및 에너지 분야 등 폭넓은 영역에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이 제품도 그 일환으로 개발됐다. 또한 창업 이래 축적해 온 자금 조달부터 기술 개발, 제조, 판매, 귀금속 재활용까지 아우르는 일관적인 체제를 강점으로 삼아 산업계의 탈탄소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기여할 것이다.
[1] 부취제: 가스 누출을 감지하기 위해 첨가되는 냄새 성분.
[2] SV: Space Velocity(공간 속도)를 의미한다. 단위 시간당 촉매층 체적의 몇 배에 해당하는 가스가 흐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3] 메탄 전환율: 촉매에 의한 화학 반응을 통해 메탄 성분의 몇 %가 다른 물질로 변화(전환)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 수치가 100%에 가까울수록 미연소 상태로 대기 중에 방출되는 메탄이 제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TANAKA 소개
TANAKA는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 동안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12월 말 결산)의 연결 매출액은 1억9781만300엔이며 5778명의 직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Tanaka Holdings Co., Ltd.  다케다 카즈요(Kazuyo Takeda) Tokyo Head Office  +81-3-6311-5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13741_223609080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OC1-30 시리즈</figcaption>
   </figure>
</div>
다나까귀금속 그룹의 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담당하는 다나까귀금속공업(TANAKA PRECIOUS METAL TECHNOLOGIES Co., Ltd.)(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카 코이치로, 이하 TANAKA)이 황(S) 내구성이 우수하고 장기간 높은 정화 성능을 유지하는 메탄 산화 촉매 MOC1-30 시리즈(이하 MOC1-30)를 개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 제품은 천연가스나 도시가스 등의 기체 연료를 사용해 동력을 생산하는 가스 엔진의 배기가스에 포함된 메탄(CH4)을 제거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탄은 이산화탄소(CO₂)보다 약 25배 강한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물질로, 배출 감축이 전 세계적인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과제였던 황으로 인한 촉매 열화를 개선해 입구 가스 온도 350℃ 환경에서 1000시간 연속 운전 후에도 메탄 제거율 80% 이상을 유지하는 메탄 산화 촉매다.<br /><br />
개발 배경<br /><br />
최근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 설비와 선박 등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메탄 배출량의 추가 저감을 위한 기술 개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메탄은 CO₂보다 온실효과가 높아 기후변화 대응 차원에서 국제적으로도 배출 감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배출 규제 강화와 함께 처리 기술의 고도화가 요구되고 있다.<br /><br />
한편 액화천연가스(LNG) 계열 가스나 부취제[1]에는 황 성분이 함유되는 경우가 많아 기존 메탄 산화 촉매에서는 황의 영향으로 촉매 활성이 저하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고온 환경에서는 촉매 반응을 담당하는 백금(Pt) 입자의 조대화가 진행돼 촉매 성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탈황 장치를 통해 황 성분을 제거하는 방법이 채택되고 있으나 완전히 제거하기는 어려우며 미량의 황도 촉매 열화의 원인이 된다는 점이 과제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br /><br />
이에 따라 황이 존재하는 환경과 고온 환경에서도 촉매 성능 저하를 억제하고 안정적으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메탄 산화 촉매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 /><br />
이 제품에 적용된 개발 기술의 특징<br /><br />
TANAKA가 개발한 메탄 산화 촉매 MOC1-30은 독자 기술로 촉매 표면에 흡착된 황을 삼산화황(SO₃)으로 분리하는 기능과 Pt 입자와 담체 간 결합을 유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황에 의한 반응 저해와 Pt 입자의 조대화를 억제하고 촉매 성능 저하를 방지함으로써 장기간 안정적인 촉매 활성을 유지한다.<br /><br />
또한 TANAKA는 원료 조달부터 소재 개발, 제조, 판매, 재활용까지 일관되게 수행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이 제품은 사용 후에도 귀금속 재활용이 가능하다. 귀금속 전구체 설계를 비롯한 소재 개발부터 촉매 제품 개발과 제조까지 일관되게 수행하는 독자적인 강점을 살려 환경 부하 저감과 자원 순환의 양립에 이바지하는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br /><br />
성능 평가 결과<br /><br />
이 제품에 대한 촉매 성능 평가에서는 질소(N2) 가스 중에 메탄 2000ppm, 산소(O2) 10%, 이산화황(SO2) 1ppm을 포함한 모델 가스 조건(SV[2] 2만5000h⁻¹, 셀 수 100셀, 입구 가스 온도 350℃)에서 1000시간 연속 반응 후에도 메탄 전환율[3] 8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이산화황 3ppm을 포함한 모델 가스 조건(SV 10만h⁻¹, 셀 수 400셀, 입구 가스 온도 400℃)에서도 100시간 연속 반응 후 약 90%의 높은 메탄 전환율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기존 Pt계 촉매 및 팔라듐(Pd)계 촉매와의 비교 평가에서도 우수한 내구 성능을 보여 기존 촉매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br /><br />
이러한 결과를 통해 MOC1-30은 우수한 황 내구성과 메탄 정화 성능을 갖추고 있어 고정형 가스 엔진이나 선박용 가스 엔진 등의 용도에서 배출되는 메탄 감축에 기여하는 촉매로 기대된다.<br /><br />
도입 효과와 향후 전개<br /><br />
이 제품 도입을 통해 메탄 배출 규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촉매 수명 연장에 따른 교체 빈도 감소로 운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존에 필요했던 탈황 공정의 부하를 줄일 수 있어 시스템 전체의 효율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 성능과 경제성의 양립이 기대될 뿐 아니라 사용 후 촉매를 회수해 재자원화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br /><br />
현재 데이터센터용 분산 전원, 비상용 발전이나 선박 동력 등 가스 엔진의 활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출되는 메탄 감축을 위한 투자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MOC1-30은 성장하는 가스 엔진 시장에서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유력한 제품으로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과 비용 최적화 모두에 기여한다.<br /><br />
TANAKA는 귀금속의 특성을 살린 각종 촉매 개발을 오랫동안 추진해 왔으며, 배기가스 정화 및 에너지 분야 등 폭넓은 영역에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이 제품도 그 일환으로 개발됐다. 또한 창업 이래 축적해 온 자금 조달부터 기술 개발, 제조, 판매, 귀금속 재활용까지 아우르는 일관적인 체제를 강점으로 삼아 산업계의 탈탄소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기여할 것이다.<br /><br />
[1] 부취제: 가스 누출을 감지하기 위해 첨가되는 냄새 성분.<br />
[2] SV: Space Velocity(공간 속도)를 의미한다. 단위 시간당 촉매층 체적의 몇 배에 해당하는 가스가 흐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br />
[3] 메탄 전환율: 촉매에 의한 화학 반응을 통해 메탄 성분의 몇 %가 다른 물질로 변화(전환)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 수치가 100%에 가까울수록 미연소 상태로 대기 중에 방출되는 메탄이 제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br /><br />
TANAKA 소개<br /><br />
TANAKA는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 동안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12월 말 결산)의 연결 매출액은 1억9781만300엔이며 5778명의 직원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Tanaka Holdings Co., Ltd.  다케다 카즈요(Kazuyo Takeda) Tokyo Head Office  +81-3-6311-55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4113741_22360908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54: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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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파피루스, 열람과 비식별화를 하나로… ‘스트림닥스 7.0’ 신제품 출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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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트림닥스 7.0 로고
   

문서 AI 전문 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문서 열람부터 고도화된 보안, 개인정보 비식별화까지 단 하나의 솔루션으로 완벽히 해결하는 차세대 웹 문서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 7.0’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StreamDocs 7.0은 이파피루스가 글로벌 AI 고객을 대상으로 론칭해 퍼플렉시티(Perplexity.ai) 등에서 사용 중인 MuPDF WebViewer와 동일한 엔진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검증한 압도적인 렌더링 속도와 정교한 문서 텍스트 추출 성능을 국내외 기업 고객에게 동일하게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문서 포맷이나 기능별로 뷰어 및 보안 솔루션을 개별 구매해 연동해야 했던 기존 시장의 구조적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한다. 기업 및 공공기관 고객은 단 하나의 솔루션 도입만으로 HWP, HWPX, MS 오피스, PDF, ODT 등 모든 업무용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초고속 스트리밍 방식으로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열람과 보안 체계를 하나로 묶은 단일 인프라를 통해 유지관리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StreamDocs 7.0은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을 기반으로 포맷에 관계없이 모든 문서에서 동일한 고성능 주석(메모, 링크, 스탬프, 도형 등) 작성, 초성 및 정규식 검색, 다수의 문서를 하나의 문서처럼 연속 열람하는 DAP(Document Assembly) 기술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특히 StreamDocs 7.0은 최근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맞춰 민감 정보 및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가려내는 ‘비식별화 기능’을 옵션이 아닌 기본 사양으로 전격 탑재했다. 별도의 비식별화 전용 솔루션을 추가 구매할 필요가 없어 기업의 IT 도입 비용과 시스템 복잡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개발 공수와 관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No-Code(노코드) 어드민’도 함께 제공된다. 이로써 고객사 시스템 관리자는 최초 도입 후 비즈니스 환경 변화나 업무 요구사항에 따라 별도의 코드 수정 없이 토글(On/Off) 버튼 클릭만으로 뷰어 UI 항목, 열람방식·다운로드·인쇄·주석 권한 설정 등을 세분화해 즉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워터마크, 타임스탬프(TSA), 비가시 추적코드 등 필요한 보안 고도화 기능도 레고 블록처럼 유연하게 연동해 활용할 수 있다.
이파피루스는 행정안전부,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조달청, 우리은행, 삼성화재, KB증권 등 주요 기관 및 대기업에서 검증받은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7.0 버전을 통해 B2B 및 공공 DX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이사는 “그동안 기업들은 문서 열람, 보안, 비식별화 등 개별 솔루션을 각각 도입하고 연동하느라 막대한 비용과 관리적 부담을 안고 있었다”며 “StreamDocs 7.0은 ‘열람과 보안의 완벽한 단일 솔루션화’와 ‘비식별화 기본 탑재’라는 파격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의 IT 인프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이 필요한 기능을 그때그때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와 압도적인 스트리밍 기술력을 앞세워 기존의 개별 구매 중심 뷰어 시장 판도를 개편하고 웹문서 솔루션 분야에서 이파피루스만의 독보적인 시장 리더십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파피루스 소개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이파피루스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술 전문 기업이다. 이파피루스는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문서 환경과 스마트 공장을 위한 인공지능 예지보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전자문서 부문 대표 제품으로는 PDF 스트리밍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 PDF 변환 솔루션 ‘피디에프 게이트웨이(PDF Gateway)’, 통합 웹문서 뷰어 ‘스트림닥스 뷰!(StreamDocs Vu!)’, 인공지능 이미지 문자 해석(OCR) 솔루션 ‘텍스트센스(TextSense)’ 등이 있으며, 이들 제품은 국세청, 대법원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네이버, 포스코, KB증권 등의 대기업 업무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다. 인공지능 전동기 고장 예측 솔루션 ‘모터센스(MotorSense)’ 또한 삼성전자, 한화큐셀, 현대케피코, CJ제일제당 등 산업 현장 전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언론연락처: 이파피루스 마케팅팀 심가영 팀장 02-2023-17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8375908_20260804105023_852185670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트림닥스 7.0 로고</figcaption>
   </figure>
</div>
문서 AI 전문 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문서 열람부터 고도화된 보안, 개인정보 비식별화까지 단 하나의 솔루션으로 완벽히 해결하는 차세대 웹 문서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 7.0’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StreamDocs 7.0은 이파피루스가 글로벌 AI 고객을 대상으로 론칭해 퍼플렉시티(Perplexity.ai) 등에서 사용 중인 MuPDF WebViewer와 동일한 엔진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검증한 압도적인 렌더링 속도와 정교한 문서 텍스트 추출 성능을 국내외 기업 고객에게 동일하게 제공한다.<br /><br />
이번 신제품은 문서 포맷이나 기능별로 뷰어 및 보안 솔루션을 개별 구매해 연동해야 했던 기존 시장의 구조적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한다. 기업 및 공공기관 고객은 단 하나의 솔루션 도입만으로 HWP, HWPX, MS 오피스, PDF, ODT 등 모든 업무용 문서를 다운로드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초고속 스트리밍 방식으로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열람과 보안 체계를 하나로 묶은 단일 인프라를 통해 유지관리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렸다.<br /><br />
StreamDocs 7.0은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을 기반으로 포맷에 관계없이 모든 문서에서 동일한 고성능 주석(메모, 링크, 스탬프, 도형 등) 작성, 초성 및 정규식 검색, 다수의 문서를 하나의 문서처럼 연속 열람하는 DAP(Document Assembly) 기술을 완벽하게 지원한다.<br /><br />
특히 StreamDocs 7.0은 최근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맞춰 민감 정보 및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가려내는 ‘비식별화 기능’을 옵션이 아닌 기본 사양으로 전격 탑재했다. 별도의 비식별화 전용 솔루션을 추가 구매할 필요가 없어 기업의 IT 도입 비용과 시스템 복잡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br /><br />
개발 공수와 관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No-Code(노코드) 어드민’도 함께 제공된다. 이로써 고객사 시스템 관리자는 최초 도입 후 비즈니스 환경 변화나 업무 요구사항에 따라 별도의 코드 수정 없이 토글(On/Off) 버튼 클릭만으로 뷰어 UI 항목, 열람방식·다운로드·인쇄·주석 권한 설정 등을 세분화해 즉시 제어할 수 있다.<br /><br />
또한 워터마크, 타임스탬프(TSA), 비가시 추적코드 등 필요한 보안 고도화 기능도 레고 블록처럼 유연하게 연동해 활용할 수 있다.<br /><br />
이파피루스는 행정안전부,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조달청, 우리은행, 삼성화재, KB증권 등 주요 기관 및 대기업에서 검증받은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7.0 버전을 통해 B2B 및 공공 DX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br /><br />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이사는 “그동안 기업들은 문서 열람, 보안, 비식별화 등 개별 솔루션을 각각 도입하고 연동하느라 막대한 비용과 관리적 부담을 안고 있었다”며 “StreamDocs 7.0은 ‘열람과 보안의 완벽한 단일 솔루션화’와 ‘비식별화 기본 탑재’라는 파격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의 IT 인프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고객이 필요한 기능을 그때그때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와 압도적인 스트리밍 기술력을 앞세워 기존의 개별 구매 중심 뷰어 시장 판도를 개편하고 웹문서 솔루션 분야에서 이파피루스만의 독보적인 시장 리더십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
이파피루스 소개<br /><br />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이파피루스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술 전문 기업이다. 이파피루스는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문서 환경과 스마트 공장을 위한 인공지능 예지보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전자문서 부문 대표 제품으로는 PDF 스트리밍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 PDF 변환 솔루션 ‘피디에프 게이트웨이(PDF Gateway)’, 통합 웹문서 뷰어 ‘스트림닥스 뷰!(StreamDocs Vu!)’, 인공지능 이미지 문자 해석(OCR) 솔루션 ‘텍스트센스(TextSense)’ 등이 있으며, 이들 제품은 국세청, 대법원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네이버, 포스코, KB증권 등의 대기업 업무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다. 인공지능 전동기 고장 예측 솔루션 ‘모터센스(MotorSense)’ 또한 삼성전자, 한화큐셀, 현대케피코, CJ제일제당 등 산업 현장 전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이파피루스 마케팅팀 심가영 팀장 02-2023-1703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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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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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3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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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mdia: Global Smartphone Shipments Fell 6% in 2Q26 as Supply-side Pressures Reshape the Mark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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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lobal smartphone shipments fell 6% year on year (YoY) to 272.0 million units in 2Q 2026, according to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20260730105707&amp;lan=en-US&amp;anchor=according+to+Omdia&amp;index=1&amp;md5=bf8157fa96e32645d0734d0605bda1c9). This follows the front-loaded demand seen in 1Q26 which gave way to the adjustment phase of the memory cost cycle. Persistently high memory prices disrupted supply, increased component costs and forced vendors to rethink pricing, product portfolios and channel strategies.
The result has been a sharply polarized market, with vendors’ performance increasingly determined by their scale, supply chain resilience, pricing power and exposure to entry-level smartphones.
Vendor Highlights
Samsung retained its position as the world’s largest smartphone vendor, shipping 60.5 million units (+5% YoY) for a 22% market share. Samsung’s vertically integrated memory business helped it manage component shortages more effectively than peers. The delayed launch of the Galaxy S26 series also shifted premium demand into the second quarter, while Samsung captured additional share in the entry segment as Chinese competitors reduced product line-ups and raised prices.
Apple delivered its strongest-ever second quarter, shipping 55.1 million units (+23% YoY) to achieve a record 20% market share during what is traditionally its weakest seasonal quarter. Channel partners built significantly higher inventories of the base iPhone 17 ahead of anticipated price increases and expectations that the iPhone 18 series will launch at higher price points, supporting stronger sell-in of the current generation. While Apple has largely kept iPhone prices stable despite industry-wide price increases, recent price adjustments across other product categories in late 2Q raise the likelihood of iPhone price increases later this year.
Xiaomi retained third place with 31.2 million shipments, down 26% YoY, representing a second consecutive quarter of decline. With over half of its shipments priced below US$200, Xiaomi was the most exposed among the top five vendors to memory cost inflation, particularly across emerging markets in Asia Pacific and Latin America where entry-level price increases weighed heavily on demand.
OPPO (including realme and OnePlus) ranked fourth with 28.4 million shipments, down 17% YoY, as it streamlined its three-brand portfolio and reduced entry-level SKUs to improve profitability. vivo completed the top five with 21.5 million shipments, down 18% YoY.
Market Dynamics: Headwinds reset industry priorities and create structural opportunities
The first half of 2026 marked the beginning of a supply- driven reset for the smartphone industry. Sustained increases in memory, storage and application processor costs fundamentally reshaped vendor priorities, shifting the industry’s focus from maximizing shipment volumes to protecting margins and average selling prices (ASPs).
Vendors adapted quickly by selectively passing higher component costs on to consumers, exercising greater discipline in entry-level portfolios and accelerating their shift towards mid-range and premium smartphones, helping industry revenue remain comparatively resilient.
Regional disruptions also contributed to weaker market performance. In the Middle East, smartphone shipments declined 18% YoY as heightened geopolitical tensions disrupted supply chains, retail activity and consumer demand. Unlike persistent cost pressures, however, Omdia expects these regional disruptions to be temporary, with market conditions gradually stabilizing in the second half of 2026.
Importantly, higher prices have not only weighed on near-term demand but have also reset consumer price expectations. As consumers become accustomed to higher smartphone prices, vendors have a greater opportunity to establish a structurally higher pricing architecture, supporting long-term ASP expansion beyond the current memory cost cycle. This marks a structural repricing of the smartphone market, where profitability increasingly takes precedence over volume expansion.
“Price is once again becoming a competitive differentiator. The current memory cost cycle is driving a structural repricing of the industry, creating a lasting shift in how vendors compete on pricing, profitability and product positioning.” said Le Xuan Chiew, Research Manager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le-xuan-chiew&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20260730105707&amp;lan=en-US&amp;anchor=Le+Xuan+Chiew%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2&amp;md5=4d79ea4137b825364f8a8ddaba123bc7).
Market Outlook: Higher pricing and disciplined execution to define second half of 2026
Although channel inventories have largely normalized, elevated component costs are expected to keep the smartphone market under pressure through the remainder of 2026 by constraining supply and sustaining higher device prices. While the pace of shipment declines should moderate after the sharp correction in 2Q, a broad-based volume recovery is unlikely until component costs begin to ease.
This evolving market environment is also creating new commercial opportunities. As consumers adapt to higher device prices, vendors are expected to accelerate device financing, expand trade-in and bundled offerings, and grow services revenue to improve affordability while increasing customer lifetime value and strengthening long-term profitability.
Against this backdrop, vendors are expected to maintain disciplined sell-in, further rationalize product portfolios and prioritize profitability over market share. Industry revenue should remain comparatively resilient as higher ASPs and an improving product mix offset weaker shipment volumes. However, downside risks remain should memory costs stay elevated for longer than anticipated or macroeconomic conditions weaken further during the peak selling season.
“Despite seasonal demand from flagship launches, holiday promotions and shopping festivals, smartphone shipments are expected to continue declining over the next two quarters amid persistent cost pressures,” said Amber Liu, Practice Leader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amber-liu&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20260730105707&amp;lan=en-US&amp;anchor=Amber+Liu%2C+Practice+Leader+at+Omdia&amp;index=3&amp;md5=f3973d9097340e45d34419d7855d0747). “The winners will be vendors that combine pricing power, supply chain resilience and innovative commercial strategies to drive profitability, deepen customer relationships and emerge stronger as the market resets.”
Global smartphone shipments and annual growth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105707/en/)
About Omdia
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gt;From R&amp;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105707/en/
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lobal smartphone shipments fell 6% year on year (YoY) to 272.0 million units in 2Q 2026, according to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20260730105707&amp;lan=en-US&amp;anchor=according+to+Omdia&amp;index=1&amp;md5=bf8157fa96e32645d0734d0605bda1c9). This follows the front-loaded demand seen in 1Q26 which gave way to the adjustment phase of the memory cost cycle. Persistently high memory prices disrupted supply, increased component costs and forced vendors to rethink pricing, product portfolios and channel strategies.<br /><br />
The result has been a sharply polarized market, with vendors’ performance increasingly determined by their scale, supply chain resilience, pricing power and exposure to entry-level smartphones.<br /><br />
Vendor Highlights<br /><br />
Samsung retained its position as the world’s largest smartphone vendor, shipping 60.5 million units (+5% YoY) for a 22% market share. Samsung’s vertically integrated memory business helped it manage component shortages more effectively than peers. The delayed launch of the Galaxy S26 series also shifted premium demand into the second quarter, while Samsung captured additional share in the entry segment as Chinese competitors reduced product line-ups and raised prices.<br /><br />
Apple delivered its strongest-ever second quarter, shipping 55.1 million units (+23% YoY) to achieve a record 20% market share during what is traditionally its weakest seasonal quarter. Channel partners built significantly higher inventories of the base iPhone 17 ahead of anticipated price increases and expectations that the iPhone 18 series will launch at higher price points, supporting stronger sell-in of the current generation. While Apple has largely kept iPhone prices stable despite industry-wide price increases, recent price adjustments across other product categories in late 2Q raise the likelihood of iPhone price increases later this year.<br /><br />
Xiaomi retained third place with 31.2 million shipments, down 26% YoY, representing a second consecutive quarter of decline. With over half of its shipments priced below US$200, Xiaomi was the most exposed among the top five vendors to memory cost inflation, particularly across emerging markets in Asia Pacific and Latin America where entry-level price increases weighed heavily on demand.<br /><br />
OPPO (including realme and OnePlus) ranked fourth with 28.4 million shipments, down 17% YoY, as it streamlined its three-brand portfolio and reduced entry-level SKUs to improve profitability. vivo completed the top five with 21.5 million shipments, down 18% YoY.<br /><br />
Market Dynamics: Headwinds reset industry priorities and create structural opportunities<br /><br />
The first half of 2026 marked the beginning of a supply- driven reset for the smartphone industry. Sustained increases in memory, storage and application processor costs fundamentally reshaped vendor priorities, shifting the industry’s focus from maximizing shipment volumes to protecting margins and average selling prices (ASPs).<br /><br />
Vendors adapted quickly by selectively passing higher component costs on to consumers, exercising greater discipline in entry-level portfolios and accelerating their shift towards mid-range and premium smartphones, helping industry revenue remain comparatively resilient.<br /><br />
Regional disruptions also contributed to weaker market performance. In the Middle East, smartphone shipments declined 18% YoY as heightened geopolitical tensions disrupted supply chains, retail activity and consumer demand. Unlike persistent cost pressures, however, Omdia expects these regional disruptions to be temporary, with market conditions gradually stabilizing in the second half of 2026.<br /><br />
Importantly, higher prices have not only weighed on near-term demand but have also reset consumer price expectations. As consumers become accustomed to higher smartphone prices, vendors have a greater opportunity to establish a structurally higher pricing architecture, supporting long-term ASP expansion beyond the current memory cost cycle. This marks a structural repricing of the smartphone market, where profitability increasingly takes precedence over volume expansion.<br /><br />
“Price is once again becoming a competitive differentiator. The current memory cost cycle is driving a structural repricing of the industry, creating a lasting shift in how vendors compete on pricing, profitability and product positioning.” said Le Xuan Chiew, Research Manager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le-xuan-chiew&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20260730105707&amp;lan=en-US&amp;anchor=Le+Xuan+Chiew%2C+Research+Manager+at+Omdia&amp;index=2&amp;md5=4d79ea4137b825364f8a8ddaba123bc7).<br /><br />
Market Outlook: Higher pricing and disciplined execution to define second half of 2026<br /><br />
Although channel inventories have largely normalized, elevated component costs are expected to keep the smartphone market under pressure through the remainder of 2026 by constraining supply and sustaining higher device prices. While the pace of shipment declines should moderate after the sharp correction in 2Q, a broad-based volume recovery is unlikely until component costs begin to ease.<br /><br />
This evolving market environment is also creating new commercial opportunities. As consumers adapt to higher device prices, vendors are expected to accelerate device financing, expand trade-in and bundled offerings, and grow services revenue to improve affordability while increasing customer lifetime value and strengthening long-term profitability.<br /><br />
Against this backdrop, vendors are expected to maintain disciplined sell-in, further rationalize product portfolios and prioritize profitability over market share. Industry revenue should remain comparatively resilient as higher ASPs and an improving product mix offset weaker shipment volumes. However, downside risks remain should memory costs stay elevated for longer than anticipated or macroeconomic conditions weaken further during the peak selling season.<br /><br />
“Despite seasonal demand from flagship launches, holiday promotions and shopping festivals, smartphone shipments are expected to continue declining over the next two quarters amid persistent cost pressures,” said Amber Liu, Practice Leader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amber-liu&amp;esheet=54579942&amp;newsitemid=20260730105707&amp;lan=en-US&amp;anchor=Amber+Liu%2C+Practice+Leader+at+Omdia&amp;index=3&amp;md5=f3973d9097340e45d34419d7855d0747). “The winners will be vendors that combine pricing power, supply chain resilience and innovative commercial strategies to drive profitability, deepen customer relationships and emerge stronger as the market resets.”<br /><br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and annual growth<br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730105707/en/)<br /><br />
About Omdia<br /><br />
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gt;From R&amp;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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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3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91</guid>
		<title><![CDATA[‘청약 신청부터 차익 실현까지’… 누적 조회수 9000만 뷰 유튜버가 알려주는 공모주 필승 전략]]></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1</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1</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 표지
   

출판사 21세기북스는 누적 조회수 9000만 회를 기록한 유튜버 ‘공모주린이(김정현)’의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부제: 적금보다 강력하고 주식보다 안전한 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을 8월 5일 출간한다고 밝혔다.
저자인 김정현 대표는 유튜브 채널 ‘공모주린이의 투자백서(구독자 15.2만 명)’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에게 청약 경쟁률 분석과 상장일 라이브 방송, 예상 수익률 평가 등을 제공해 온 대표적인 IPO 분석 전문가다. 
과거 예·적금이 최선이라 믿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더는 은행 이자만으로는 자산을 지킬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달은 뒤 공모주 시장에 입문했다. 이후 방대한 백데이터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구축했다.
이번 신간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은 균등배정제도 도입 이후 단돈 10만원만으로도 소액 투자가 가능해진 공모주 시장의 변화에 주목한다. 여기에 상장일 가격 변동 폭이 최고 400%까지 늘어나며 ‘따따블’ 종목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김정현 대표는 상장 당일 뇌동매매나 화려한 수익률 뒤에 숨은 위험성을 날카롭게 경고하며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냉철한 조언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김정현 대표는 “공모주는 운이나 요행에 기대는 도박이 아니라 데이터와 수급을 판독해 승률을 확정 짓는 치열한 전략의 영역”이라고 강조하며, 이 방대한 숫자의 행간을 어떻게 읽어내고 내 투자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은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의 차이 △가족 계좌 활용법 및 5사6입의 법칙 △투자설명서 내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의무보유확약 비율 읽는 법 △상장일 매도 타이밍 잡기 등 청약 준비부터 차익 실현까지의 전 과정을 실전 흐름에 맞춰 다룬다.
특히 HD현대마린솔루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아이스크림미디어 등 실제 기업들의 흥행·실패 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더불어 초보자를 위한 ‘공모주 필수 용어 사전’과 ‘청약 전 체크리스트’, ‘2024~2025년 IPO 수급 데이터’, 실시간 공모주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QR 캘린더까지 부록으로 제공해 실용성을 높였다.
◇ 도서 개요
· 도서명: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
· 부제: 적금보다 강력하고 주식보다 안전한 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
· 저자: 공모주린이(김정현)
· 분량: 236쪽
· 가격: 2만2000원
· 출판사: 21세기북스
21세기북스 소개
북이십일은 1990년 ‘남과 다르게, 어제와 다르게’ 정신으로 설립됐다. 21세기 출판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존의 가족주의적이며 전통적인 출판 시스템을 과감히 버리고, 나눔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투명 경영과 성과주의를 채택했다. 또 기획 및 마케팅 중심, 인재 중심의 분기별 워크숍 정례화, 편집과 디자인의 과감한 아웃소싱으로 효율적인 출판사 운영을 시작했다. 분야별 브랜드 차별화, 콘텐츠 프로바이더로서의 전략을 통해 북이십일은 한국 출판업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북이십일의 브랜드 ‘21세기북스’는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독자의 요구를 먼저 읽어내는 예리한 시각으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설득의 심리학’ 등 밀리언셀러를 출간하며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21세기북스(북이십일) 출판부문 TF팀 김지선 매니저 031-955-24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838792872_20260803151322_794291658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 표지</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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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21세기북스는 누적 조회수 9000만 회를 기록한 유튜버 ‘공모주린이(김정현)’의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부제: 적금보다 강력하고 주식보다 안전한 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을 8월 5일 출간한다고 밝혔다.<br /><br />
저자인 김정현 대표는 유튜브 채널 ‘공모주린이의 투자백서(구독자 15.2만 명)’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에게 청약 경쟁률 분석과 상장일 라이브 방송, 예상 수익률 평가 등을 제공해 온 대표적인 IPO 분석 전문가다. <br /><br />
과거 예·적금이 최선이라 믿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더는 은행 이자만으로는 자산을 지킬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달은 뒤 공모주 시장에 입문했다. 이후 방대한 백데이터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구축했다.<br /><br />
이번 신간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은 균등배정제도 도입 이후 단돈 10만원만으로도 소액 투자가 가능해진 공모주 시장의 변화에 주목한다. 여기에 상장일 가격 변동 폭이 최고 400%까지 늘어나며 ‘따따블’ 종목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김정현 대표는 상장 당일 뇌동매매나 화려한 수익률 뒤에 숨은 위험성을 날카롭게 경고하며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냉철한 조언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br /><br />
김정현 대표는 “공모주는 운이나 요행에 기대는 도박이 아니라 데이터와 수급을 판독해 승률을 확정 짓는 치열한 전략의 영역”이라고 강조하며, 이 방대한 숫자의 행간을 어떻게 읽어내고 내 투자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br /><br />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은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의 차이 △가족 계좌 활용법 및 5사6입의 법칙 △투자설명서 내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의무보유확약 비율 읽는 법 △상장일 매도 타이밍 잡기 등 청약 준비부터 차익 실현까지의 전 과정을 실전 흐름에 맞춰 다룬다.<br /><br />
특히 HD현대마린솔루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아이스크림미디어 등 실제 기업들의 흥행·실패 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br /><br />
더불어 초보자를 위한 ‘공모주 필수 용어 사전’과 ‘청약 전 체크리스트’, ‘2024~2025년 IPO 수급 데이터’, 실시간 공모주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QR 캘린더까지 부록으로 제공해 실용성을 높였다.<br /><br />
◇ 도서 개요<br /><br />
· 도서명: 반드시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의 법칙<br />
· 부제: 적금보다 강력하고 주식보다 안전한 공모주 투자의 모든 것<br />
· 저자: 공모주린이(김정현)<br />
· 분량: 236쪽<br />
· 가격: 2만2000원<br />
· 출판사: 21세기북스<br /><br />
21세기북스 소개<br /><br />
북이십일은 1990년 ‘남과 다르게, 어제와 다르게’ 정신으로 설립됐다. 21세기 출판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존의 가족주의적이며 전통적인 출판 시스템을 과감히 버리고, 나눔과 공유를 기반으로 한 투명 경영과 성과주의를 채택했다. 또 기획 및 마케팅 중심, 인재 중심의 분기별 워크숍 정례화, 편집과 디자인의 과감한 아웃소싱으로 효율적인 출판사 운영을 시작했다. 분야별 브랜드 차별화, 콘텐츠 프로바이더로서의 전략을 통해 북이십일은 한국 출판업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북이십일의 브랜드 ‘21세기북스’는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독자의 요구를 먼저 읽어내는 예리한 시각으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설득의 심리학’ 등 밀리언셀러를 출간하며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했다.<br /><br />
언론연락처: 21세기북스(북이십일) 출판부문 TF팀 김지선 매니저 031-955-241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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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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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00: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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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엑스, 글로벌 반도체 품질 경쟁의 ‘보이지 않는 최전선’을 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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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터엑스 Inspection.AI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제공 : 인터엑스)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경쟁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 집계 기준 올해 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888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1.8% 급증했고, 업계는 연간 1조달러 매출 시대 진입을 전망하고 있다.
다만 이번 호황의 성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경쟁력이 더 미세한 회로를 만드는 기술이었다면, 지금은 HBM과 첨단 패키징처럼 복잡해진 반도체를 얼마나 안정적인 품질과 수율로 생산하느냐가 승부처다. 선단 공정 미세화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성능 향상의 무게중심이 첨단 패키징과 칩렛 구조로 옮겨갔고,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수율을 확보하는 검사·테스트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AX 자율제조 전문기업 INTERX(대표 박정윤)가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제조 현장에 특화된 인스펙션 AI를 기반으로 반도체 시장 공략을 본격 고도화하고 있다.
◇ 반도체 품질은 완성된 칩이 아니라 ‘과정’에서 차별화 된다
대한민국 반도체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배경에는 완성 반도체 기업뿐 아니라 PCB와 패키지 기판, 소재·부품·장비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제조 생태계가 있다.
특히 칩과 전자 시스템을 연결하는 PCB와 패키지 기판은 신호 전달, 전력 공급, 발열 관리, 장기 신뢰성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다. 회로가 미세해질수록 작은 표면 결함이나 패턴 이상, 공정 편차 하나가 최종 반도체의 성능과 수율을 결정한다. AI 서버용 FC-BGA와 고부가 패키지 기판이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만큼 수요가 확대된 지금, 이 영역의 품질 관리 역량은 산업 전체의 병목을 좌우하는 변수가 됐다.
결국 반도체 품질은 완성된 칩을 검사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결정된다기보다는 칩을 연결하고 패키징하는 기판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얼마나 정밀하게 관리하느냐가 완성품의 경쟁력을 규정한다. 인터엑스가 주목한 지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 범용 비전 AI와 다른 접근
인터엑스의 ‘Inspection.AI’는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제조 과정의 품질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미세 결함과 이상 패턴을 식별하고, 작업자 경험에 의존하던 검사 기준을 데이터 기반으로 표준화하는 품질검사 AI다.
단순히 이미지를 판독하는 범용 비전 AI와는 접근이 다르다. 제조설비와 검사장비, 제품 규격, 공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현장 특성을 학습해 생산라인에서 지속 운영 가능한 검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반도체 PCB 현장은 제품과 규격이 다양하고 정상과 불량의 경계가 극히 미세하다. 신규 불량 유형도 계속 발생해 검사 정확도뿐 아니라 미검출과 과검출, 생산속도, 운영 편의성까지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실험실 정확도가 높은 모델이 양산 라인에서 무력해지는 이유다.
◇ 국내 주요 반도체 PCB 기업 현장에서 축적한 산업 특화 경쟁력
인터엑스의 차별점은 특정 AI 모델이 아니라, 국내 주요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기업의 실제 생산 현장에서 축적한 적용 경험이다.
인터엑스는 반도체 공급망의 주요 기업인 H사, D사, S사 등을 대상으로 품질검사 AI, 제조 데이터 표준화, 공정 분석,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일부 고객사와는 3년 이상 양산 라인에서 지속해 솔루션을 운영 중이며, 품질검사에서 시작해 AI 에이전트 영역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된 사례도 확보하고 있다.
각 기업은 제품과 설비, 공정 조건이 모두 다르다. 인터엑스는 이처럼 상이한 제조환경에 AI를 적용하며 반도체 PCB 산업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품질 문제와 데이터 구조, 검사 방식, 생산 운영 특성을 축적했다. 이는 범용 AI 기술만으로는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려운 경쟁력이다.
◇ 하나의 라인에서 고객사 전체로, 4단계 확장 구조
Inspection.AI는 일회성 시스템 구축으로 끝나지 않는다. 사업 확장 구조는 네 단계로 설계돼 있다.
먼저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검증된 기술을 동일 공정의 다른 라인으로 넓히는 라인 확장이 이뤄진다. 이어 유사 검사 업무와 다른 제품군으로 넓히는 제품·공정 확장, 품질검사에서 공정 예측과 최적화, 레시피 관리로 영역을 넓히는 솔루션 확장으로 이어진다. 최종적으로는 개별 AI 모델과 제조 데이터를 AI 에이전트로 연결해 분석 결과가 생산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자율제조 확장에 도달한다.
이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은 제조 데이터 표준화다. 인터엑스는 3년 이상 단일 문제 해결이 아닌, 제조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구조적 표준화를 축적해왔다. 대부분의 제조 AI가 고객사마다 데이터 정의부터 다시 시작하는 반면, 표준화된 체계 위에서는 한 라인에서 검증된 모델을 다른 라인과 제품, 나아가 동종 기업으로 이식할 수 있다. AI 모델의 정확도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재사용성이 확산 속도와 사업 확장성을 결정한다는 것이 인터엑스의 판단이다.
◇ 제품 중심에서 산업 중심으로… 반도체·PCB 전담 조직 신설
인터엑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체계 자체를 전환한다. 기존에는 품질검사 AI,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등 제품과 기술 중심으로 솔루션을 제공했다면, 앞으로는 고객이 속한 산업과 제조공정 중심으로 필요한 기술을 통합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반도체·PCB는 이 산업 특화 전략의 첫 번째 대상이다. 인터엑스는 반도체·PCB 전담 사업 조직을 신설하고, 품질검사 AI뿐 아니라 제조 데이터 표준화, 품질·공정 예측, 디지털트윈, AI 에이전트를 반도체 제조환경에 맞게 결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사 내부의 적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국내외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인터엑스 김재성 CBO는 “반도체 품질은 완성된 칩을 검사하는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칩을 연결하고 패키징하는 기판의 제조 과정에서부터 결정된다”며 “인터엑스의 경쟁력은 AI 모델 하나를 공급하는 데 있지 않고, 반도체 PCB 산업의 공정과 데이터, 품질 기준을 깊이 이해하는 AX 파트너라는 점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의 라인에서 검증한 성과를 고객사 전체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반도체 시대에는 더 강력한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술만큼, 복잡해진 반도체를 안정적인 품질로 생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완성된 반도체가 세계 시장에 도달하기 전 가장 미세하고 까다로운 제조공정, 그 현장에 인터엑스의 Inspection.AI가 있다.
인터엑스 소개
인터엑스(INTERX)는 AI가 제조 공정을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AX 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학습, 서비스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합하는 AX 자율제조 플랫폼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제조 데이터 표준화부터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능 자율화하며 제조 방식의 전환을 이끌고 제조 AX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엑스 마케팅그룹 최민규 매니저 02-1833-87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45426543_20260730140933_375433555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터엑스 Inspection.AI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제공 : 인터엑스)</figcaption>
   </figure>
</div>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경쟁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 집계 기준 올해 2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은 888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1.8% 급증했고, 업계는 연간 1조달러 매출 시대 진입을 전망하고 있다.<br /><br />
다만 이번 호황의 성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경쟁력이 더 미세한 회로를 만드는 기술이었다면, 지금은 HBM과 첨단 패키징처럼 복잡해진 반도체를 얼마나 안정적인 품질과 수율로 생산하느냐가 승부처다. 선단 공정 미세화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성능 향상의 무게중심이 첨단 패키징과 칩렛 구조로 옮겨갔고,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수율을 확보하는 검사·테스트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br /><br />
이러한 변화 속에서 AX 자율제조 전문기업 INTERX(대표 박정윤)가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제조 현장에 특화된 인스펙션 AI를 기반으로 반도체 시장 공략을 본격 고도화하고 있다.<br /><br />
◇ 반도체 품질은 완성된 칩이 아니라 ‘과정’에서 차별화 된다<br /><br />
대한민국 반도체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배경에는 완성 반도체 기업뿐 아니라 PCB와 패키지 기판, 소재·부품·장비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제조 생태계가 있다.<br /><br />
특히 칩과 전자 시스템을 연결하는 PCB와 패키지 기판은 신호 전달, 전력 공급, 발열 관리, 장기 신뢰성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다. 회로가 미세해질수록 작은 표면 결함이나 패턴 이상, 공정 편차 하나가 최종 반도체의 성능과 수율을 결정한다. AI 서버용 FC-BGA와 고부가 패키지 기판이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만큼 수요가 확대된 지금, 이 영역의 품질 관리 역량은 산업 전체의 병목을 좌우하는 변수가 됐다.<br /><br />
결국 반도체 품질은 완성된 칩을 검사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결정된다기보다는 칩을 연결하고 패키징하는 기판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얼마나 정밀하게 관리하느냐가 완성품의 경쟁력을 규정한다. 인터엑스가 주목한 지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br /><br />
◇ 범용 비전 AI와 다른 접근<br /><br />
인터엑스의 ‘Inspection.AI’는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제조 과정의 품질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미세 결함과 이상 패턴을 식별하고, 작업자 경험에 의존하던 검사 기준을 데이터 기반으로 표준화하는 품질검사 AI다.<br /><br />
단순히 이미지를 판독하는 범용 비전 AI와는 접근이 다르다. 제조설비와 검사장비, 제품 규격, 공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현장 특성을 학습해 생산라인에서 지속 운영 가능한 검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반도체 PCB 현장은 제품과 규격이 다양하고 정상과 불량의 경계가 극히 미세하다. 신규 불량 유형도 계속 발생해 검사 정확도뿐 아니라 미검출과 과검출, 생산속도, 운영 편의성까지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실험실 정확도가 높은 모델이 양산 라인에서 무력해지는 이유다.<br /><br />
◇ 국내 주요 반도체 PCB 기업 현장에서 축적한 산업 특화 경쟁력<br /><br />
인터엑스의 차별점은 특정 AI 모델이 아니라, 국내 주요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기업의 실제 생산 현장에서 축적한 적용 경험이다.<br /><br />
인터엑스는 반도체 공급망의 주요 기업인 H사, D사, S사 등을 대상으로 품질검사 AI, 제조 데이터 표준화, 공정 분석,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일부 고객사와는 3년 이상 양산 라인에서 지속해 솔루션을 운영 중이며, 품질검사에서 시작해 AI 에이전트 영역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된 사례도 확보하고 있다.<br /><br />
각 기업은 제품과 설비, 공정 조건이 모두 다르다. 인터엑스는 이처럼 상이한 제조환경에 AI를 적용하며 반도체 PCB 산업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품질 문제와 데이터 구조, 검사 방식, 생산 운영 특성을 축적했다. 이는 범용 AI 기술만으로는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려운 경쟁력이다.<br /><br />
◇ 하나의 라인에서 고객사 전체로, 4단계 확장 구조<br /><br />
Inspection.AI는 일회성 시스템 구축으로 끝나지 않는다. 사업 확장 구조는 네 단계로 설계돼 있다.<br /><br />
먼저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검증된 기술을 동일 공정의 다른 라인으로 넓히는 라인 확장이 이뤄진다. 이어 유사 검사 업무와 다른 제품군으로 넓히는 제품·공정 확장, 품질검사에서 공정 예측과 최적화, 레시피 관리로 영역을 넓히는 솔루션 확장으로 이어진다. 최종적으로는 개별 AI 모델과 제조 데이터를 AI 에이전트로 연결해 분석 결과가 생산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자율제조 확장에 도달한다.<br /><br />
이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은 제조 데이터 표준화다. 인터엑스는 3년 이상 단일 문제 해결이 아닌, 제조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구조적 표준화를 축적해왔다. 대부분의 제조 AI가 고객사마다 데이터 정의부터 다시 시작하는 반면, 표준화된 체계 위에서는 한 라인에서 검증된 모델을 다른 라인과 제품, 나아가 동종 기업으로 이식할 수 있다. AI 모델의 정확도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재사용성이 확산 속도와 사업 확장성을 결정한다는 것이 인터엑스의 판단이다.<br /><br />
◇ 제품 중심에서 산업 중심으로… 반도체·PCB 전담 조직 신설<br /><br />
인터엑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체계 자체를 전환한다. 기존에는 품질검사 AI,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등 제품과 기술 중심으로 솔루션을 제공했다면, 앞으로는 고객이 속한 산업과 제조공정 중심으로 필요한 기술을 통합 제공한다는 전략이다.<br /><br />
반도체·PCB는 이 산업 특화 전략의 첫 번째 대상이다. 인터엑스는 반도체·PCB 전담 사업 조직을 신설하고, 품질검사 AI뿐 아니라 제조 데이터 표준화, 품질·공정 예측, 디지털트윈, AI 에이전트를 반도체 제조환경에 맞게 결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사 내부의 적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국내외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인터엑스 김재성 CBO는 “반도체 품질은 완성된 칩을 검사하는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칩을 연결하고 패키징하는 기판의 제조 과정에서부터 결정된다”며 “인터엑스의 경쟁력은 AI 모델 하나를 공급하는 데 있지 않고, 반도체 PCB 산업의 공정과 데이터, 품질 기준을 깊이 이해하는 AX 파트너라는 점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의 라인에서 검증한 성과를 고객사 전체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AI 반도체 시대에는 더 강력한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술만큼, 복잡해진 반도체를 안정적인 품질로 생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완성된 반도체가 세계 시장에 도달하기 전 가장 미세하고 까다로운 제조공정, 그 현장에 인터엑스의 Inspection.AI가 있다.<br /><br />
인터엑스 소개<br /><br />
인터엑스(INTERX)는 AI가 제조 공정을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AX 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학습, 서비스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합하는 AX 자율제조 플랫폼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제조 데이터 표준화부터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능 자율화하며 제조 방식의 전환을 이끌고 제조 AX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인터엑스 마케팅그룹 최민규 매니저 02-1833-877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45426543_20260730140933_375433555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0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89</guid>
		<title><![CDATA[공신굿즈, 실시간 견적·PDF 발급 시스템 도입… 기업 판촉물 시장 진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89</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89</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신굿즈 홈페이지 갈무리
   

웨이더스의 판촉물 플랫폼 ‘공신굿즈(Gongshin Goods)’가 기업 및 단체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견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업 홍보나 행사용 기념품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은 여러 업체에 전화를 걸어 견적을 비교하고 서류를 기다리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공신굿즈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자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상품과 수량, 인쇄 옵션을 선택하면 즉시 단가를 확인하고 보고용 PDF 견적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담당자는 업체 측의 회신을 기다릴 필요 없이 24시간 언제든 업무를 완결할 수 있어 실무적인 업무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상품의 다양성과 신뢰도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공신굿즈는 가성비 높은 판촉용 라미(LAMY) 볼펜부터 최근 선호도가 높은 스탠리(STANLEY) 등 프리미엄 정품 브랜드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확보하며 품질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검증된 제조사 네트워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며 기업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공신굿즈 최용희 대표는 “판촉물 구매를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닌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며 “실무자들이 가장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과 다양한 기념품 정보는 공신굿즈 공식 홈페이지(https://gongshingoo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웨이더스 소개
웨이더스가 운영하는 공신굿즈는 기업과 단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 판촉물 및 기업 기프트 전문 기업이다.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친 최신 트렌드 상품 기획부터 고품질 맞춤 제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속한 납기 시스템을 바탕으로 단순한 물품 공급을 넘어 파트너사의 신뢰 구축과 매출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웨이더스 홍보팀 최용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990611763_20260322170421_104122713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신굿즈 홈페이지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웨이더스의 판촉물 플랫폼 ‘공신굿즈(Gongshin Goods)’가 기업 및 단체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견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br /><br />
그동안 기업 홍보나 행사용 기념품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은 여러 업체에 전화를 걸어 견적을 비교하고 서류를 기다리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공신굿즈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자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상품과 수량, 인쇄 옵션을 선택하면 즉시 단가를 확인하고 보고용 PDF 견적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br /><br />
해당 시스템을 통해 담당자는 업체 측의 회신을 기다릴 필요 없이 24시간 언제든 업무를 완결할 수 있어 실무적인 업무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br /><br />
상품의 다양성과 신뢰도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공신굿즈는 가성비 높은 판촉용 라미(LAMY) 볼펜부터 최근 선호도가 높은 스탠리(STANLEY) 등 프리미엄 정품 브랜드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확보하며 품질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검증된 제조사 네트워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며 기업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br /><br />
공신굿즈 최용희 대표는 “판촉물 구매를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닌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며 “실무자들이 가장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자세한 서비스 내용과 다양한 기념품 정보는 공신굿즈 공식 홈페이지(https://gongshingoo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웨이더스 소개<br /><br />
웨이더스가 운영하는 공신굿즈는 기업과 단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 판촉물 및 기업 기프트 전문 기업이다.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친 최신 트렌드 상품 기획부터 고품질 맞춤 제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속한 납기 시스템을 바탕으로 단순한 물품 공급을 넘어 파트너사의 신뢰 구축과 매출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향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웨이더스 홍보팀 최용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990611763_20260322170421_10412271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4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88</guid>
		<title><![CDATA[에이원컴퍼니,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첫 나눔 시작]]></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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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에이원컴퍼니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성인용 기저귀를 후원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은 지난 7월 31일 에이원컴퍼니(대표 김원석)로부터 ‘백세시대’ 성인용 기저귀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에이원컴퍼니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하는 첫 나눔으로, 경제적 부담 등으로 성인용 기저귀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기저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당사자 중 기저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인용 기저귀는 지속적인 사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큰 품목인 만큼 이번 나눔은 시각장애인 가정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원컴퍼니 김원석 대표는 “성인용 기저귀가 필요한 시각장애인 가정에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협력해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가능한 범위에서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원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기저귀는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시각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후원금·후원품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내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후원 문의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홍보 담당 조희정 사회복지사 031-856-5300(내선 322)   후원 문의  지역사회지원팀 031-856-5300(내선 3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3224780_20260804140713_752984232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원컴퍼니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성인용 기저귀를 후원했다</figcaption>
   </figure>
</div>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은 지난 7월 31일 에이원컴퍼니(대표 김원석)로부터 ‘백세시대’ 성인용 기저귀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후원은 에이원컴퍼니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하는 첫 나눔으로, 경제적 부담 등으로 성인용 기저귀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기저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당사자 중 기저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br /><br />
성인용 기저귀는 지속적인 사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큰 품목인 만큼 이번 나눔은 시각장애인 가정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에이원컴퍼니 김원석 대표는 “성인용 기저귀가 필요한 시각장애인 가정에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협력해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가능한 범위에서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br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원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기저귀는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시각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후원금·후원품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내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 후원 문의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br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br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홍보 담당 조희정 사회복지사 031-856-5300(내선 322)   후원 문의  지역사회지원팀 031-856-5300(내선 355)<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3224780_20260804140713_752984232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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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8:45:4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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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987</guid>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삼양식품 ‘불닭’과 협업 확대… 델리 신제품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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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투썸플레이스, 삼양식품 ‘불닭’과 협업 확대… 델리 신제품 2종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삼양식품 ‘불닭’과 함께 신제품 ‘불닭 콘치즈 파니니’와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양식품의 ‘불닭’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인기를 끌면서 이를 다양한 조합으로 즐기는 ‘불닭 레시피’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치즈, 콘치즈, 마요네즈 등 여러 재료 궁합이 SNS를 중심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1월 삼양식품과 함께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를 한정 출시했으며, 판매 기간 동안 전년 대비 파니니 카테고리 판매량이 약 40%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에 힘입어 핫 파니니와 콜드 샌드위치를 새롭게 선보이며 불닭과의 협업을 확대한다. 이번 신제품은 ‘불닭 콘치즈 파니니’와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 2종으로, 불닭의 매콤한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SNS 인기 조합과 투썸만의 레시피로 구성했다.
먼저 ‘불닭 콘치즈 파니니’는 SNS에서 화제가 된 ‘불닭+콘치즈’ 조합을 투썸 시그니처 델리 메뉴인 파니니에 담아낸 메뉴다. 부드러운 치아바타 속에 오리지널 불닭 소스로 맛을 낸 닭다리살과 달콤하고 고소한 콘치즈가 어우러져 매콤 짭짤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는 부드러운 바게트에 불닭 마요 소스로 버무린 닭가슴살과 아삭한 당근 라페를 더한 콜드 샌드위치다. 불닭 마요의 매콤한 풍미에 당근 라페의 산뜻함을 더해 더운 여름철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불닭 메뉴에는 취향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도록 불닭 스틱 소스를 증정한다. 또한 2종 모두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상품으로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매 시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점심이나 브런치 등 일상 속 한 끼 식사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투썸하트’ 멤버십 정회원을 대상으로 보너스 하트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불닭 협업 메뉴 구매 시 보너스 하트 5개를, 그 외 푸드 제품을 6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보너스 하트 2개를 각각 추가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협업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불닭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델리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식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투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17573_20260804181143_392864738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삼양식품 ‘불닭’과 협업 확대… 델리 신제품 2종 출시</figcaption>
   </figure>
</div>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삼양식품 ‘불닭’과 함께 신제품 ‘불닭 콘치즈 파니니’와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삼양식품의 ‘불닭’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인기를 끌면서 이를 다양한 조합으로 즐기는 ‘불닭 레시피’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치즈, 콘치즈, 마요네즈 등 여러 재료 궁합이 SNS를 중심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1월 삼양식품과 함께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를 한정 출시했으며, 판매 기간 동안 전년 대비 파니니 카테고리 판매량이 약 40%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투썸플레이스는 이에 힘입어 핫 파니니와 콜드 샌드위치를 새롭게 선보이며 불닭과의 협업을 확대한다. 이번 신제품은 ‘불닭 콘치즈 파니니’와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 2종으로, 불닭의 매콤한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SNS 인기 조합과 투썸만의 레시피로 구성했다.<br /><br />
먼저 ‘불닭 콘치즈 파니니’는 SNS에서 화제가 된 ‘불닭+콘치즈’ 조합을 투썸 시그니처 델리 메뉴인 파니니에 담아낸 메뉴다. 부드러운 치아바타 속에 오리지널 불닭 소스로 맛을 낸 닭다리살과 달콤하고 고소한 콘치즈가 어우러져 매콤 짭짤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는 부드러운 바게트에 불닭 마요 소스로 버무린 닭가슴살과 아삭한 당근 라페를 더한 콜드 샌드위치다. 불닭 마요의 매콤한 풍미에 당근 라페의 산뜻함을 더해 더운 여름철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br /><br />
불닭 메뉴에는 취향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도록 불닭 스틱 소스를 증정한다. 또한 2종 모두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상품으로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매 시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점심이나 브런치 등 일상 속 한 끼 식사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br /><br />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투썸하트’ 멤버십 정회원을 대상으로 보너스 하트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불닭 협업 메뉴 구매 시 보너스 하트 5개를, 그 외 푸드 제품을 6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보너스 하트 2개를 각각 추가 제공한다.<br /><br />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협업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불닭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델리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식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투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김혜인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317573_20260804181143_39286473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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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8:25: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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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986</guid>
		<title><![CDATA[스튜디오가 낯선 국악인을 위한 레코딩 입문…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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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교육 프로그램 포스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사업은 전통예술 기반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정규과정과 열린강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교육은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하는 음향 이론 강의와 콘텐츠 제작실에서 직접 녹음 장비를 다뤄보는 실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국악의 특성에 따른 음향 이론을 이해하고, 실제 스튜디오에서 국악 녹음을 경험해 보길 희망하는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다. 교육 신청 시 기악, 성악 등 녹음 실습에 활용할 본인의 세부 전공 분야를 함께 기재해야 한다. 모집 기간은 8월 12일까지며, 선정된 교육 대상자는 8월 21일, 24일, 28일 총 3일에 걸쳐 18시간의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는 이후 오는 10월 ‘AI 활용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음원녹음실습’ 교육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68327665_20260803175755_869270078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교육 프로그램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br /><br />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사업은 전통예술 기반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정규과정과 열린강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교육은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하는 음향 이론 강의와 콘텐츠 제작실에서 직접 녹음 장비를 다뤄보는 실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br /><br />
모집 대상은 국악의 특성에 따른 음향 이론을 이해하고, 실제 스튜디오에서 국악 녹음을 경험해 보길 희망하는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다. 교육 신청 시 기악, 성악 등 녹음 실습에 활용할 본인의 세부 전공 분야를 함께 기재해야 한다. 모집 기간은 8월 12일까지며, 선정된 교육 대상자는 8월 21일, 24일, 28일 총 3일에 걸쳐 18시간의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br /><br />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는 이후 오는 10월 ‘AI 활용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음원녹음실습’ 교육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br /><br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반조성팀  박혜주 차장  02-580-328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68327665_20260803175755_86927007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8:0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85</guid>
		<title><![CDATA[중국 선전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 咏春’ 한국 첫 공연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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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중국 선전 오페라·무용단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 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국 선전 오페라·무용단(Shenzhen Opera &amp; Dance Theater)은 지난 7월 31일 밤 경상북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의 한국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 장링(张玲) 선전시 대외문화교류협회 회장, 천리뱌오(陈日彪) 주부산 총영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과 1200여 명의 관객이 관람했으며, 무술과 현대 무용을 융합한 작품의 예술성에 깊이 매료됐다. 공연이 끝나고 막이 내려가자 모든 관람객이 일제히 일어나 10여 분 동안 박수 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선전 오페라·무용단의 한국 첫 공연지 안동은 한국 유교 정신의 중요한 발상지이자 ‘한국 정신 문화의 수도’라고 불린다. 공연을 관람한 한 안동 시민은 무대와 무용, 무술(武術)의 예술적 융합이 정말 훌륭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자녀와 함께 온 한 관객은 이 무용극을 통해 선전이라는 도시를 처음 알게 됐는데, 아이와 함께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선전은 중국에서 혁신과 개방의 도시로 유명하며,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선전 지역의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은 ‘무용과 무술(舞武)을 융합’한 것으로,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재인 ‘영춘권(咏春拳)’과 ‘샹윈샤 비단 염색(香云纱染) 기법’을 무대에 올린 작품이다. 무술 거장 이에원(叶问)의 전설적인 삶과 현대 영화인들의 꿈을 향한 여정을 다룬 이중 서사를 통해 중국 전통문화의 정신적 내면을 보여주며, 몸동작을 통해 문화적 예술성을 섬세히 그려냈다.
지금까지 ‘영춘(咏春)’은 전 세계 50여 개 도시에서 총 336회 공연됐으며, 누적 관객 수만 약 46만 명에 달한다. 세계 각국에서 환영받은 ‘영춘(咏春)’ 공연의 성공은 나날이 융성하는 선전의 문화 예술계의 큰 유산이 되고 있다.
한국 공연을 마친 ‘영춘(咏春)’은 글로벌 여정을 계속 이어갈 예정으로, 2026년 하반기 아시아 태평양 및 유럽의 주요 공연 예술 극장에서 더 많은 해외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선전 오페라·무용단 소개
선전 오페라·무용단(深圳歌剧舞剧院, Shenzhen Opera &amp; Dance Theater)은 2018년 설립된 중국 선전(深圳)시 산하 예술 단체다. 창단부터 중국의 풍모, 현대적 스타일, 국제적 시야라는 예술적 취지를 바탕으로 오페라, 무용극, 합창 예술에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다. 무용단은 오페라 무용시, 현대 무용극, 오페라, 무용극, 음악 무용시극, 무용 극장 등 다양한 오리지널 예술 작품을 제작·선보였다. 선전 오페라·무용단의 작품은 제12회 중국 무용 ‘연화상(荷花奖)’ 현대무용 부문에서 ‘쌍연화’ 상, 제13회 중국 무용 ‘연화상’ 현대무용 금상, 제17회 정신문명건설 ‘5개1 공정’ 우수작품상, 제15회 광둥성 예술제 대형 무대작품 1등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다.
언론연락처: 선전 오페라·무용단(Shenzhen Opera &amp; Dance Theater) Wang Ali 86-755-827948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80721_52274787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국 선전 오페라·무용단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 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중국 선전 오페라·무용단(Shenzhen Opera &amp; Dance Theater)은 지난 7월 31일 밤 경상북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의 한국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이날 공연은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 장링(张玲) 선전시 대외문화교류협회 회장, 천리뱌오(陈日彪) 주부산 총영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과 1200여 명의 관객이 관람했으며, 무술과 현대 무용을 융합한 작품의 예술성에 깊이 매료됐다. 공연이 끝나고 막이 내려가자 모든 관람객이 일제히 일어나 10여 분 동안 박수 갈채를 보내기도 했다.<br /><br />
선전 오페라·무용단의 한국 첫 공연지 안동은 한국 유교 정신의 중요한 발상지이자 ‘한국 정신 문화의 수도’라고 불린다. 공연을 관람한 한 안동 시민은 무대와 무용, 무술(武術)의 예술적 융합이 정말 훌륭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자녀와 함께 온 한 관객은 이 무용극을 통해 선전이라는 도시를 처음 알게 됐는데, 아이와 함께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br /><br />
선전은 중국에서 혁신과 개방의 도시로 유명하며,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br /><br />
선전 지역의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은 ‘무용과 무술(舞武)을 융합’한 것으로,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재인 ‘영춘권(咏春拳)’과 ‘샹윈샤 비단 염색(香云纱染) 기법’을 무대에 올린 작품이다. 무술 거장 이에원(叶问)의 전설적인 삶과 현대 영화인들의 꿈을 향한 여정을 다룬 이중 서사를 통해 중국 전통문화의 정신적 내면을 보여주며, 몸동작을 통해 문화적 예술성을 섬세히 그려냈다.<br /><br />
지금까지 ‘영춘(咏春)’은 전 세계 50여 개 도시에서 총 336회 공연됐으며, 누적 관객 수만 약 46만 명에 달한다. 세계 각국에서 환영받은 ‘영춘(咏春)’ 공연의 성공은 나날이 융성하는 선전의 문화 예술계의 큰 유산이 되고 있다.<br /><br />
한국 공연을 마친 ‘영춘(咏春)’은 글로벌 여정을 계속 이어갈 예정으로, 2026년 하반기 아시아 태평양 및 유럽의 주요 공연 예술 극장에서 더 많은 해외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br /><br />
선전 오페라·무용단 소개<br /><br />
선전 오페라·무용단(深圳歌剧舞剧院, Shenzhen Opera &amp; Dance Theater)은 2018년 설립된 중국 선전(深圳)시 산하 예술 단체다. 창단부터 중국의 풍모, 현대적 스타일, 국제적 시야라는 예술적 취지를 바탕으로 오페라, 무용극, 합창 예술에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다. 무용단은 오페라 무용시, 현대 무용극, 오페라, 무용극, 음악 무용시극, 무용 극장 등 다양한 오리지널 예술 작품을 제작·선보였다. 선전 오페라·무용단의 작품은 제12회 중국 무용 ‘연화상(荷花奖)’ 현대무용 부문에서 ‘쌍연화’ 상, 제13회 중국 무용 ‘연화상’ 현대무용 금상, 제17회 정신문명건설 ‘5개1 공정’ 우수작품상, 제15회 광둥성 예술제 대형 무대작품 1등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다.<br /><br />
언론연락처: 선전 오페라·무용단(Shenzhen Opera &amp; Dance Theater) Wang Ali 86-755-8279489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80721_52274787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8:07: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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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983</guid>
		<title><![CDATA[폴라펄스 ‘2026 국방기술 활용 창업경진대회’ 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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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폴라펄스 이성용 대표가 시상식에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업용 관계 인식형 AI(Relationship-Aware AI) 솔루션 기업 폴라펄스(대표 이성용)가 방위사업청이 주최한 ‘2026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9회 국방과학기술대제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국방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국방기술의 민간 이전과 딥테크 창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라펄스는 국방 분야의 폐쇄망 환경에서 분산된 문서와 장비, 공정 및 운영 데이터를 연결하고, 데이터 사이의 관계를 기반으로 정확한 분석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AI 사업화 모델을 제안했다.
특히 단순히 문서의 유사도를 검색하는 기존 RAG 방식에서 나아가 데이터에 포함된 개체와 속성, 상호 관계를 함께 분석하는 ‘Relationship-Aware AI’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국방·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질의에 대해 근거가 명확하고 추적 가능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폴라펄스의 솔루션은 △AI 추론 엔진 ‘Polaris’ △기업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제·연결하는 ‘Stratum’ △업무 시스템과 AI 에이전트를 연동하는 ‘Pulsar’로 구성된다. 외부로 데이터를 반출하기 어려운 국방·금융·제조 환경에서도 기업 내부 데이터와 업무 체계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성용 폴라펄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폴라펄스의 관계 인식형 AI 기술이 금융과 제조를 넘어 국방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복잡한 국방 데이터와 업무 관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보안성과 신뢰성을 모두 충족하는 국방 특화 AI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폴라펄스는 현재 포스코와 철강 생산공정의 데이터 관계를 구조화하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관계형 데이터(AX ready data)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설립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프로그램과 Plug and Play Taiwan Deeptech Batch 3 등에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국방기술 창업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금융·제조 분야에서 검증한 온프레미스 AI 기술을 국방과 공공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폴라펄스는 국방 분야는 보안뿐 아니라 답변의 근거와 정확성, 데이터 간 관계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국방기관과 방산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실질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폴라펄스 소개
폴라펄스(PolarPulse)는 금융·제조 기업의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온프레미스 또는 VPC 환경에서 분석하는 의사결정 AI 기업이다.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AX-Ready Data로 전환하고,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차트, 근거 기반 보고서, 리스크·공정 개선 분석, 업무별 AI Agent를 제공한다. 폴라펄스는 나이스평가정보, 포스코 그룹, iM그룹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제조·보안 분야 핵심 기술에 대해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딥테크 밸류업 포스코홀딩스 트랙, 포스코 IMP 31기, 피움랩 8기,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 EU Semiconductors Korea 2026, Start-up NEST 19기 AI Scale-up 등에 선정됐고, 글로벌 VC Antler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언론연락처: 폴라펄스 이성용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469384010_20260804164706_278329825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폴라펄스 이성용 대표가 시상식에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기업용 관계 인식형 AI(Relationship-Aware AI) 솔루션 기업 폴라펄스(대표 이성용)가 방위사업청이 주최한 ‘2026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br /><br />
이번 경진대회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9회 국방과학기술대제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국방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국방기술의 민간 이전과 딥테크 창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폴라펄스는 국방 분야의 폐쇄망 환경에서 분산된 문서와 장비, 공정 및 운영 데이터를 연결하고, 데이터 사이의 관계를 기반으로 정확한 분석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AI 사업화 모델을 제안했다.<br /><br />
특히 단순히 문서의 유사도를 검색하는 기존 RAG 방식에서 나아가 데이터에 포함된 개체와 속성, 상호 관계를 함께 분석하는 ‘Relationship-Aware AI’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국방·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질의에 대해 근거가 명확하고 추적 가능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폴라펄스의 솔루션은 △AI 추론 엔진 ‘Polaris’ △기업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제·연결하는 ‘Stratum’ △업무 시스템과 AI 에이전트를 연동하는 ‘Pulsar’로 구성된다. 외부로 데이터를 반출하기 어려운 국방·금융·제조 환경에서도 기업 내부 데이터와 업무 체계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이성용 폴라펄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폴라펄스의 관계 인식형 AI 기술이 금융과 제조를 넘어 국방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복잡한 국방 데이터와 업무 관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보안성과 신뢰성을 모두 충족하는 국방 특화 AI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폴라펄스는 현재 포스코와 철강 생산공정의 데이터 관계를 구조화하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관계형 데이터(AX ready data)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br /><br />
설립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프로그램과 Plug and Play Taiwan Deeptech Batch 3 등에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국방기술 창업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금융·제조 분야에서 검증한 온프레미스 AI 기술을 국방과 공공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폴라펄스는 국방 분야는 보안뿐 아니라 답변의 근거와 정확성, 데이터 간 관계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국방기관과 방산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실질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폴라펄스 소개<br /><br />
폴라펄스(PolarPulse)는 금융·제조 기업의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온프레미스 또는 VPC 환경에서 분석하는 의사결정 AI 기업이다.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AX-Ready Data로 전환하고,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차트, 근거 기반 보고서, 리스크·공정 개선 분석, 업무별 AI Agent를 제공한다. 폴라펄스는 나이스평가정보, 포스코 그룹, iM그룹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제조·보안 분야 핵심 기술에 대해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딥테크 밸류업 포스코홀딩스 트랙, 포스코 IMP 31기, 피움랩 8기,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 EU Semiconductors Korea 2026, Start-up NEST 19기 AI Scale-up 등에 선정됐고, 글로벌 VC Antler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폴라펄스 이성용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469384010_20260804164706_27832982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1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81</guid>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8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공립작은도서관 12곳 문화놀이터로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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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천공립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8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포스터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8월 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금천공립작은도서관 12곳에서 주민 누구나 마음껏 떠들고 즐길 수 있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오늘은 작은도서관이 시끌벅적한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는 작은도서관을 책을 읽는 조용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8월 프로그램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캠핑, 공연, 만들기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놀이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는 지난 4월 3개 작은도서관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5월부터 관내 금천공립작은도서관 12곳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8일에는 4개 작은도서관에서 행사의 포문을 연다. 미래향기작은도서관은 ‘3D 프린터 기기 체험 및 ‘월이(E)’ 애니메이션 상영’을, 꿈꾸는작은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실내 여름 캠핑’을 운영한다. 참새작은도서관은 두리소리풍물단과 함께하는 사물놀이 공연 및 풍물 체험을, 도란도란작은도서관은 ‘보물카드 찾기’와 만화존을 운영한다.
8월 14일 청개구리작은도서관에서는 광복절을 기념해 독서 퀴즈와 태극기 그리기 행사인 ‘광복절 지식 럭키드로’를 진행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
8월 18일에는 꿈씨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캐릭터 드로잉과 보물찾기’를, 가산퍼블릭디자인작은도서관에서 직장인과 성인을 위한 ‘모루인형 만들기’를 운영한다.
8월 22일에는 해오름작은도서관에서 ‘바다 블럭 키링 만들기’를, 맑은누리작은도서관에서 ‘압화 책갈피 만들기’ 및 인디언 텐트가 마련된 휴식존을 제공한다.
8월 26일 행궁마을작은도서관에서는 팝콘과 함께 영화 ‘암살’을 감상하는 ‘시네마 데이’를 연다.
8월 29일 책달샘숲속작은도서관의 ‘숲속 사진가 체험 및 미로찾기’와 책이든거리작은도서관의 꼬마 셰프 동화 요리교실 ‘별모양 피자 만들기’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도서관별 일정에 따라 상이하게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해당 작은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는 오늘 하루만큼은 도서관이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금천구 12개 작은도서관마다 공간과 이용자 특성을 살려 주민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기획사업”이라며 “8월에는 캠핑과 사물놀이, 영화, 요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시원하고 재미있는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도서관기획팀 070-8891-32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43618625_20260804162554_826164788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공립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8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8월 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금천공립작은도서관 12곳에서 주민 누구나 마음껏 떠들고 즐길 수 있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오늘은 작은도서관이 시끌벅적한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는 작은도서관을 책을 읽는 조용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8월 프로그램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캠핑, 공연, 만들기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놀이 중심으로 구성됐다. <br /><br />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는 지난 4월 3개 작은도서관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5월부터 관내 금천공립작은도서관 12곳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br /><br />
오는 8월 8일에는 4개 작은도서관에서 행사의 포문을 연다. 미래향기작은도서관은 ‘3D 프린터 기기 체험 및 ‘월이(E)’ 애니메이션 상영’을, 꿈꾸는작은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실내 여름 캠핑’을 운영한다. 참새작은도서관은 두리소리풍물단과 함께하는 사물놀이 공연 및 풍물 체험을, 도란도란작은도서관은 ‘보물카드 찾기’와 만화존을 운영한다.<br /><br />
8월 14일 청개구리작은도서관에서는 광복절을 기념해 독서 퀴즈와 태극기 그리기 행사인 ‘광복절 지식 럭키드로’를 진행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br /><br />
8월 18일에는 꿈씨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캐릭터 드로잉과 보물찾기’를, 가산퍼블릭디자인작은도서관에서 직장인과 성인을 위한 ‘모루인형 만들기’를 운영한다.<br /><br />
8월 22일에는 해오름작은도서관에서 ‘바다 블럭 키링 만들기’를, 맑은누리작은도서관에서 ‘압화 책갈피 만들기’ 및 인디언 텐트가 마련된 휴식존을 제공한다.<br /><br />
8월 26일 행궁마을작은도서관에서는 팝콘과 함께 영화 ‘암살’을 감상하는 ‘시네마 데이’를 연다.<br /><br />
8월 29일 책달샘숲속작은도서관의 ‘숲속 사진가 체험 및 미로찾기’와 책이든거리작은도서관의 꼬마 셰프 동화 요리교실 ‘별모양 피자 만들기’를 선보인다.<br /><br />
프로그램은 도서관별 일정에 따라 상이하게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해당 작은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br /><br />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는 오늘 하루만큼은 도서관이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금천구 12개 작은도서관마다 공간과 이용자 특성을 살려 주민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기획사업”이라며 “8월에는 캠핑과 사물놀이, 영화, 요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시원하고 재미있는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도서관기획팀 070-8891-3217<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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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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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전시산업진흥회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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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현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준승, 이하 진흥회)는 8월 4일(화) 서울스퀘어 상연재에서 국내 전시회와 기업지원기관 간의 협력 확대를 위한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전시회 주최사 16개사(22명)와 지자체 및 테크노파크 등과 같은 지역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기업지원기관 13개사(20명)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피칭 이후 단순 상담에 그치던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 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높이기 위해 ‘수요 맞춤형 1:1 매칭 상담회’를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개편했다.
전시회 주최사들은 자사 전시회의 차별화된 우수성을 소개했으며, 기업지원기관들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동관 형태로 참가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는 유망 전시회를 발굴하는 등 상생 협력의 기회를 모색했다. 아울러 진흥회는 전시회 인증 혜택과 전문 교육 프로그램 안내를 병행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피칭데이는 기업지원기관 및 주최사 50여 명이 참여해 총 78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를 계기로 일부 기업지원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동관 및 단체관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졌다. 올해 역시 피칭데이를 통해 공동관 운영을 논의하는 등 새로운 협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회는 올해 행사는 1:1 밀착 매칭과 심도 있는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개선한 결과, 참가 기관들의 만족도와 실질적인 협력 도출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었다며, 행사 종료 이후에도 양측의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본 행사를 국내 전시산업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연계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전시회 인증제도: 인증 신청기관이 제출한 전시회의 일반 정보, 전시 면적, 참가업체, 참관객 등 주요 정보를 인증기관이 조사·확인해 기준에 부합함을 증명하는 제도며, 인증 기준은 국제전시협회(UFI) 기준을 준용함.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소개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2002년 설립 이래 ‘전시산업발전법’에 의거, 전시업계의 권익 증진과 우리나라 전시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한국의 전시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부 산하의 사단법인이다. 전국 19개 전시장 운영사와 코트라, 무역협회 등 무역진흥기관, 관련 협회 및 단체, 디자인 설치 및 서비스 회사 등 6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 전시회 개최 지원과 전시산업 기반 구축, 중소기업 및 소공인의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운영과 현장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융합형 전문 인재 육성, 전시산업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이유빈 주임 02-574-20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794767970_20260804160250_392426492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 현장</figcaption>
   </figure>
</div>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준승, 이하 진흥회)는 8월 4일(화) 서울스퀘어 상연재에서 국내 전시회와 기업지원기관 간의 협력 확대를 위한 ‘2026 국제인증 전시회 피칭데이’를 개최했다.<br /><br />
올해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전시회 주최사 16개사(22명)와 지자체 및 테크노파크 등과 같은 지역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기업지원기관 13개사(20명)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피칭 이후 단순 상담에 그치던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 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높이기 위해 ‘수요 맞춤형 1:1 매칭 상담회’를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개편했다.<br /><br />
전시회 주최사들은 자사 전시회의 차별화된 우수성을 소개했으며, 기업지원기관들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동관 형태로 참가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는 유망 전시회를 발굴하는 등 상생 협력의 기회를 모색했다. 아울러 진흥회는 전시회 인증 혜택과 전문 교육 프로그램 안내를 병행하며 전문성을 더했다.<br /><br />
지난해 처음 개최된 피칭데이는 기업지원기관 및 주최사 50여 명이 참여해 총 78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를 계기로 일부 기업지원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동관 및 단체관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졌다. 올해 역시 피칭데이를 통해 공동관 운영을 논의하는 등 새로운 협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진흥회는 올해 행사는 1:1 밀착 매칭과 심도 있는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개선한 결과, 참가 기관들의 만족도와 실질적인 협력 도출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었다며, 행사 종료 이후에도 양측의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본 행사를 국내 전시산업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연계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
※ 전시회 인증제도: 인증 신청기관이 제출한 전시회의 일반 정보, 전시 면적, 참가업체, 참관객 등 주요 정보를 인증기관이 조사·확인해 기준에 부합함을 증명하는 제도며, 인증 기준은 국제전시협회(UFI) 기준을 준용함.<br /><br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소개<br /><br />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2002년 설립 이래 ‘전시산업발전법’에 의거, 전시업계의 권익 증진과 우리나라 전시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한국의 전시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부 산하의 사단법인이다. 전국 19개 전시장 운영사와 코트라, 무역협회 등 무역진흥기관, 관련 협회 및 단체, 디자인 설치 및 서비스 회사 등 6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 전시회 개최 지원과 전시산업 기반 구축, 중소기업 및 소공인의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운영과 현장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융합형 전문 인재 육성, 전시산업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전시사업본부 이유빈 주임 02-574-203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794767970_20260804160250_39242649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6:3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78</guid>
		<title><![CDATA[NIQ Returns to IFA 2026 to Lead Industry Conversations on Growth, Innovation, AI and Consumer Transform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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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8</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s the Official Global Insights Partner of IFA Berlin 2026, NIQ (NYSE: NIQ) will continue to play a leading role shaping industry discussions , bringing together data, AI-driven intelligence, and human insight to illuminate the forces reshaping growth, innovation, and consumer behavior. Through executive keynotes, panel discussions, exclusive market intelligence, and strategic customer engagements (including participation in the IFA Retail Leaders Summit, the fourth NIQ Business Breakfast, and a dedicated SMB-focused event) NIQ will help translate rapid market change into actionable opportunity for the global technology ecosystem.
Under this year’s IFA theme, “The Future Is Now,” NIQ will provide timely perspectives on the forces redefining consumer technology, home appliances, and retail—from AI-driven innovation and evolving shopper expectations to omnichannel transformation and emerging growth opportunities.
As brands and retailers navigate economic uncertainty, shifting purchase behavior, and increasing price sensitivity, NIQ’s latest market data highlights both the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facing the sector. While Tech and Durables markets remain under pressure in some regions, growth continues to emerge across key European markets, reinforcing the importance of innovation, agility, and data-driven decision-making.
“IFA is where the future of the industry takes shape,” said Perry James, SVP, Global Tech &amp; Durables, NIQ. “We’re entering a new era where data, AI, and consumer behavior are converging, and the rules of growth are being rewritten in real time. The question isn’t whether the industry will change, but who will have the intelligence to lead it. NIQ is bringing insights designed to help the industry move from analysis to action.”
IFA 2026 Event Programme: AI, Innovation and the Future of Growth
NIQ will bring its latest AI-driven insights and market intelligence to IFA 2026 through a series of high-impact engagements designed to explore the forces reshaping technology and retail.
IFA Retail Leaders Summit (3 September)
NIQ will join senior retail and technology executives to discuss how AI, data and evolving consumer behaviors are transforming the future of commerce. In a keynote session, NIQ will share insights into the forces reshaping the Tech &amp; Durables industry, drawing on global market intelligence and consumer trends to highlight how businesses can drive sustainable growth through AI-powered decision-making, omnichannel strategies and next-generation retail models in an increasingly complex marketplace. More information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ifa-berlin.com%2Fretail-leaders-summit&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20260803586988&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1&amp;md5=0033b1611b2d3eee2567268a24ea0454).
The Intelligence Edge: How Emerging Tech Brands Compete and Win (4 September)
An SMB-focused session on where growth is emerging, how challengers are winning share, and what distribution shifts reveal about broader market transformation—followed by a networking reception with NIQ experts. More information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events%2F2026%2Fifa-2026-side-event%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20260803586988&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2&amp;md5=30942f155de977b24d2542dbeaf097ce).
NIQ Business Breakfast: Reset 2026—Disruption, New Players and the Future of the Tech Industry (5 September)
NIQ’s Business Breakfast will bring together industry leaders to examine a market in transition, where social commerce, marketplaces, D2C channels, and AI-powered experiences are reshaping how consumers discover and buy. The discussion will focus on how brands and retailers can adapt—through emerging commerce ecosystems, platform-agnostic journeys, and stronger control of the customer experience in an AI-driven world. More information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de%2Fevents%2F2026%2Fniq-business-breakfast-ifa-2026%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20260803586988&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3&amp;md5=ea75e5fb4a3dd2b5f569194a68cab766).
FAQs
1. What is NIQ’s role at IFA 2026?
NIQ is the Official Global Insights Partner of IFA Berlin 2026 and will lead industry conversations through executive keynotes, panel discussions, and exclusive market intelligence focused on growth, AI-driven innovation, and consumer transformation.
2. What insights will NIQ share at IFA 2026?
NIQ will provide AI-driven and data-powered insights on the forces reshaping consumer technology, home appliances, and retail—including omnichannel commerce, evolving shopper behavior, retail media, and emerging growth opportunities.
3. Which events will NIQ participate in at IFA 2026?
NIQ will participate in the IFA Retail Leaders Summit (3 September) and host the Intelligence Edge SMB-focused session (4 September) as well as NIQ Business Breakfast (5 September), each addressing different dimensions of AI, innovation, and market transformation.
4. How is AI influencing the technology and retail sectors according to NIQ?
AI is accelerating change across the ecosystem, reshaping how consumers discover and purchase products, enabling more advanced decision-making, and creating new opportunities for brands and retailers to drive growth through data and intelligence.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
Forward Looking Statement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reflect NIQ’s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market trends and consumer behavior.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available information and reasonable assumptions but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NIQ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these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law.
Disclaimer
All product and company names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holders. Use of them does not imply any affiliation with or endorsement by them.
©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586988/en/
언론연락처: NIQ  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s the Official Global Insights Partner of IFA Berlin 2026, NIQ (NYSE: NIQ) will continue to play a leading role shaping industry discussions , bringing together data, AI-driven intelligence, and human insight to illuminate the forces reshaping growth, innovation, and consumer behavior. Through executive keynotes, panel discussions, exclusive market intelligence, and strategic customer engagements (including participation in the IFA Retail Leaders Summit, the fourth NIQ Business Breakfast, and a dedicated SMB-focused event) NIQ will help translate rapid market change into actionable opportunity for the global technology ecosystem.<br /><br />
Under this year’s IFA theme, “The Future Is Now,” NIQ will provide timely perspectives on the forces redefining consumer technology, home appliances, and retail—from AI-driven innovation and evolving shopper expectations to omnichannel transformation and emerging growth opportunities.<br /><br />
As brands and retailers navigate economic uncertainty, shifting purchase behavior, and increasing price sensitivity, NIQ’s latest market data highlights both the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facing the sector. While Tech and Durables markets remain under pressure in some regions, growth continues to emerge across key European markets, reinforcing the importance of innovation, agility, and data-driven decision-making.<br /><br />
“IFA is where the future of the industry takes shape,” said Perry James, SVP, Global Tech &amp; Durables, NIQ. “We’re entering a new era where data, AI, and consumer behavior are converging, and the rules of growth are being rewritten in real time. The question isn’t whether the industry will change, but who will have the intelligence to lead it. NIQ is bringing insights designed to help the industry move from analysis to action.”<br /><br />
IFA 2026 Event Programme: AI, Innovation and the Future of Growth<br /><br />
NIQ will bring its latest AI-driven insights and market intelligence to IFA 2026 through a series of high-impact engagements designed to explore the forces reshaping technology and retail.<br /><br />
IFA Retail Leaders Summit (3 September)<br /><br />
NIQ will join senior retail and technology executives to discuss how AI, data and evolving consumer behaviors are transforming the future of commerce. In a keynote session, NIQ will share insights into the forces reshaping the Tech &amp; Durables industry, drawing on global market intelligence and consumer trends to highlight how businesses can drive sustainable growth through AI-powered decision-making, omnichannel strategies and next-generation retail models in an increasingly complex marketplace. More information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ifa-berlin.com%2Fretail-leaders-summit&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20260803586988&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1&amp;md5=0033b1611b2d3eee2567268a24ea0454).<br /><br />
The Intelligence Edge: How Emerging Tech Brands Compete and Win (4 September)<br /><br />
An SMB-focused session on where growth is emerging, how challengers are winning share, and what distribution shifts reveal about broader market transformation—followed by a networking reception with NIQ experts. More information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events%2F2026%2Fifa-2026-side-event%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20260803586988&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2&amp;md5=30942f155de977b24d2542dbeaf097ce).<br /><br />
NIQ Business Breakfast: Reset 2026—Disruption, New Players and the Future of the Tech Industry (5 September)<br /><br />
NIQ’s Business Breakfast will bring together industry leaders to examine a market in transition, where social commerce, marketplaces, D2C channels, and AI-powered experiences are reshaping how consumers discover and buy. The discussion will focus on how brands and retailers can adapt—through emerging commerce ecosystems, platform-agnostic journeys, and stronger control of the customer experience in an AI-driven world. More information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de%2Fevents%2F2026%2Fniq-business-breakfast-ifa-2026%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20260803586988&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3&amp;md5=ea75e5fb4a3dd2b5f569194a68cab766).<br /><br />
FAQs<br /><br />
1. What is NIQ’s role at IFA 2026?<br /><br />
NIQ is the Official Global Insights Partner of IFA Berlin 2026 and will lead industry conversations through executive keynotes, panel discussions, and exclusive market intelligence focused on growth, AI-driven innovation, and consumer transformation.<br /><br />
2. What insights will NIQ share at IFA 2026?<br /><br />
NIQ will provide AI-driven and data-powered insights on the forces reshaping consumer technology, home appliances, and retail—including omnichannel commerce, evolving shopper behavior, retail media, and emerging growth opportunities.<br /><br />
3. Which events will NIQ participate in at IFA 2026?<br /><br />
NIQ will participate in the IFA Retail Leaders Summit (3 September) and host the Intelligence Edge SMB-focused session (4 September) as well as NIQ Business Breakfast (5 September), each addressing different dimensions of AI, innovation, and market transformation.<br /><br />
4. How is AI influencing the technology and retail sectors according to NIQ?<br /><br />
AI is accelerating change across the ecosystem, reshaping how consumers discover and purchase products, enabling more advanced decision-making, and creating new opportunities for brands and retailers to drive growth through data and intelligence.<br /><br />
About NIQ<br /><br />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and trusted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By combining an unmatched global data footprint and granular consumer and retail measurement with decades of AI modeling expertise, NIQ builds decision systems that help companies turn complex data into confident action.<br /><br />
With operations in more than 90 countries, NIQ covers approximately 82%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7.4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Through cloud-based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and AI-driven insights, NIQ delivers The Full View™—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derstand what consumers buy, why they buy it, and what to do next.<br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br /><br />
Forward Looking Statement<br /><br />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reflect NIQ’s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market trends and consumer behavior.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available information and reasonable assumptions but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NIQ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these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law.<br /><br />
Disclaimer<br /><br />
All product and company names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holders. Use of them does not imply any affiliation with or endorsement by them.<br /><br />
©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br /><br />
NIQ-GENERAL<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586988/en/<br /><br />
언론연락처: NIQ  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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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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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1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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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IQ, IFA 2026 참가해 성장·혁신·AI·소비자 변혁에 대한 업계 논의 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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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FA 베를린 2026(IFA Berlin 2026)’의 공식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Official Global Insights Partner)인 NIQ(뉴욕증권거래소: NIQ)는 데이터, AI 기반 인텔리전스, 인간의 통찰력을 결합해 성장, 혁신, 소비자 행동을 재편하는 원동력을 조명함으로써 업계 논의를 주도하는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NIQ는 최고경영진 기조연설, 패널 토론, 독점 시장 인텔리전스, 전략적 고객 소통(IFA 리테일 리더스 서밋, 제4회 NIQ 비즈니스 조찬, 중소기업 집중 행사 참가 포함)을 통해 빠른 시장 변화를 글로벌 기술 생태계를 위한 실질적인 기회로 전환하는 데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IFA의 주제인 ‘미래는 지금이다(The Future Is Now)’에 맞춰 NIQ는 AI 기반 혁신, 변화하는 소비자 기대, 옴니채널 전환, 신흥 성장 기회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기술, 가전, 리테일을 재정의하는 요인에 대한 시의적절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경제적 불확실성, 변화하는 구매 행동, 높아지는 가격 민감도를 헤쳐나가는 가운데 NIQ의 최신 시장 데이터는 업계가 직면한 과제와 기회를 모두 보여준다. 일부 지역의 기술 및 내구재 시장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주요 유럽 시장에서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혁신·민첩성·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뒷받침한다.
페리 제임스(Perry James) NIQ 글로벌 기술 및 내구재 부문 수석부사장은 “IFA는 업계의 미래가 형성되는 곳이다. 우리는 데이터, AI, 소비자 행동이 융합되고 성장의 규칙이 실시간으로 다시 쓰이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관건은 업계가 변화할 것인지가 아니라 누가 이를 선도할 인텔리전스를 갖출 것인지이며, NIQ는 업계가 분석에서 실행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IFA 2026 행사 프로그램: AI, 혁신, 성장의 미래
NIQ는 기술과 리테일을 재편하는 요인을 탐구하기 위해 설계된 일련의 영향력 있는 세션을 통해 최신 AI 기반 인사이트와 시장 인텔리전스를 IFA 2026에 선보인다.
IFA 리테일 리더스 서밋(9월 3일)
NIQ는 AI, 데이터, 진화하는 소비자 행동이 어떻게 커머스의 미래를 변혁하고 있는지 논의하기 위해 리테일 및 기술 부문 고위 임원들과 함께한다. 기조연설 세션에서 NIQ는 기술 및 내구재 산업을 재편하는 원동력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하며, 글로벌 시장 인텔리전스와 소비자 트렌드를 활용해 기업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시장에서 AI 기반 의사결정, 옴니채널 전략, 차세대 리테일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한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ifa-berlin.com%2Fretail-leaders-summit&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54580662011&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1&amp;md5=0033b1611b2d3eee2567268a24ea045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텔리전스 엣지: 신흥 기술 브랜드의 경쟁과 성공 방식(9월 4일)
성장이 부상하는 영역, 도전자 브랜드들의 점유율 확보 전략, 유통 채널 변화가 시사하는 거시적 시장 변혁을 다루는 중소기업(SMB) 대상 세션으로, NIQ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리셉션이 이어진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events%2F2026%2Fifa-2026-side-event%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54580662011&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2&amp;md5=30942f155de977b24d2542dbeaf097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NIQ 비즈니스 조찬: 리셋 2026 - 파괴적 혁신, 새로운 플레이어, 기술 업계의 미래(9월 5일)
NIQ의 비즈니스 조찬은 업계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셜 커머스, 마켓플레이스, D2C 채널, AI 기반 경험이 소비자의 발견과 구매 방식을 재편하고 있는 전환기의 시장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토론은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신흥 커머스 생태계,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고객 여정, AI 기반 세계에서 고객 경험에 대한 더 강력한 관리를 통해 어떻게 적응할 수 있는지에 집중한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de%2Fevents%2F2026%2Fniq-business-breakfast-ifa-2026%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54580662011&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3&amp;md5=ea75e5fb4a3dd2b5f569194a68cab76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FAQ) 
1. IFA 2026에서 NIQ의 역할은 무엇인가?
NIQ는 IFA 베를린 2026의 공식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로서 성장, AI 기반 혁신, 소비자 변혁에 초점을 맞춘 최고경영진 기조연설, 패널 토론, 독점 시장 인텔리전스를 통해 업계 논의를 주도한다.
2. NIQ는 IFA 2026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인가?
NIQ는 옴니채널 커머스, 변화하는 소비자 행동, 리테일 미디어, 신흥 성장 기회를 포함해 소비자 기술, 가전, 리테일을 재편하는 요인에 대한 AI 기반 및 데이터 중심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3. NIQ는 IFA 2026의 어떤 행사에 참여하는가?
NIQ는 IFA 리테일 리더스 서밋(9월 3일)에 참가하고, 인텔리전스 엣지 중소기업 집중 세션(9월 4일)과 NIQ 비즈니스 조찬(9월 5일)을 주최하며, 각각 AI, 혁신, 시장 변혁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4. NIQ에 따르면 AI는 기술 및 리테일 부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AI는 생태계 전반에 걸쳐 변화를 가속화하며 소비자가 제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더 발전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며,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데이터와 인텔리전스를 통해 성장을 이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망적 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미래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행동에 대한 NIQ의 현재 기대와 전망을 반영하는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이용 가능한 정보와 합리적인 가정에 기반하지만 실제 결과가 예상과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NIQ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
면책 조항
모든 제품명과 회사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이러한 명칭의 사용이 해당 소유자와의 제휴 관계 또는 후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NIQ 율리아 마이어(Julia Ma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A 베를린 2026(IFA Berlin 2026)’의 공식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Official Global Insights Partner)인 NIQ(뉴욕증권거래소: NIQ)는 데이터, AI 기반 인텔리전스, 인간의 통찰력을 결합해 성장, 혁신, 소비자 행동을 재편하는 원동력을 조명함으로써 업계 논의를 주도하는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NIQ는 최고경영진 기조연설, 패널 토론, 독점 시장 인텔리전스, 전략적 고객 소통(IFA 리테일 리더스 서밋, 제4회 NIQ 비즈니스 조찬, 중소기업 집중 행사 참가 포함)을 통해 빠른 시장 변화를 글로벌 기술 생태계를 위한 실질적인 기회로 전환하는 데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올해 IFA의 주제인 ‘미래는 지금이다(The Future Is Now)’에 맞춰 NIQ는 AI 기반 혁신, 변화하는 소비자 기대, 옴니채널 전환, 신흥 성장 기회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기술, 가전, 리테일을 재정의하는 요인에 대한 시의적절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br /><br />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경제적 불확실성, 변화하는 구매 행동, 높아지는 가격 민감도를 헤쳐나가는 가운데 NIQ의 최신 시장 데이터는 업계가 직면한 과제와 기회를 모두 보여준다. 일부 지역의 기술 및 내구재 시장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주요 유럽 시장에서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혁신·민첩성·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뒷받침한다.<br /><br />
페리 제임스(Perry James) NIQ 글로벌 기술 및 내구재 부문 수석부사장은 “IFA는 업계의 미래가 형성되는 곳이다. 우리는 데이터, AI, 소비자 행동이 융합되고 성장의 규칙이 실시간으로 다시 쓰이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관건은 업계가 변화할 것인지가 아니라 누가 이를 선도할 인텔리전스를 갖출 것인지이며, NIQ는 업계가 분석에서 실행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br /><br />
IFA 2026 행사 프로그램: AI, 혁신, 성장의 미래<br /><br />
NIQ는 기술과 리테일을 재편하는 요인을 탐구하기 위해 설계된 일련의 영향력 있는 세션을 통해 최신 AI 기반 인사이트와 시장 인텔리전스를 IFA 2026에 선보인다.<br /><br />
IFA 리테일 리더스 서밋(9월 3일)<br /><br />
NIQ는 AI, 데이터, 진화하는 소비자 행동이 어떻게 커머스의 미래를 변혁하고 있는지 논의하기 위해 리테일 및 기술 부문 고위 임원들과 함께한다. 기조연설 세션에서 NIQ는 기술 및 내구재 산업을 재편하는 원동력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하며, 글로벌 시장 인텔리전스와 소비자 트렌드를 활용해 기업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시장에서 AI 기반 의사결정, 옴니채널 전략, 차세대 리테일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한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www.ifa-berlin.com%2Fretail-leaders-summit&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54580662011&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1&amp;md5=0033b1611b2d3eee2567268a24ea0454)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인텔리전스 엣지: 신흥 기술 브랜드의 경쟁과 성공 방식(9월 4일)<br /><br />
성장이 부상하는 영역, 도전자 브랜드들의 점유율 확보 전략, 유통 채널 변화가 시사하는 거시적 시장 변혁을 다루는 중소기업(SMB) 대상 세션으로, NIQ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리셉션이 이어진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en%2Fevents%2F2026%2Fifa-2026-side-event%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54580662011&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2&amp;md5=30942f155de977b24d2542dbeaf097c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NIQ 비즈니스 조찬: 리셋 2026 - 파괴적 혁신, 새로운 플레이어, 기술 업계의 미래(9월 5일)<br /><br />
NIQ의 비즈니스 조찬은 업계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셜 커머스, 마켓플레이스, D2C 채널, AI 기반 경험이 소비자의 발견과 구매 방식을 재편하고 있는 전환기의 시장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토론은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신흥 커머스 생태계,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고객 여정, AI 기반 세계에서 고객 경험에 대한 더 강력한 관리를 통해 어떻게 적응할 수 있는지에 집중한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nielseniq.com%2Fglobal%2Fde%2Fevents%2F2026%2Fniq-business-breakfast-ifa-2026%2F&amp;esheet=54580662&amp;newsitemid=54580662011&amp;lan=en-US&amp;anchor=here&amp;index=3&amp;md5=ea75e5fb4a3dd2b5f569194a68cab766)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자주 묻는 질문(FAQ) <br /><br />
1. IFA 2026에서 NIQ의 역할은 무엇인가?<br /><br />
NIQ는 IFA 베를린 2026의 공식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로서 성장, AI 기반 혁신, 소비자 변혁에 초점을 맞춘 최고경영진 기조연설, 패널 토론, 독점 시장 인텔리전스를 통해 업계 논의를 주도한다.<br /><br />
2. NIQ는 IFA 2026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인가?<br /><br />
NIQ는 옴니채널 커머스, 변화하는 소비자 행동, 리테일 미디어, 신흥 성장 기회를 포함해 소비자 기술, 가전, 리테일을 재편하는 요인에 대한 AI 기반 및 데이터 중심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br /><br />
3. NIQ는 IFA 2026의 어떤 행사에 참여하는가?<br /><br />
NIQ는 IFA 리테일 리더스 서밋(9월 3일)에 참가하고, 인텔리전스 엣지 중소기업 집중 세션(9월 4일)과 NIQ 비즈니스 조찬(9월 5일)을 주최하며, 각각 AI, 혁신, 시장 변혁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br /><br />
4. NIQ에 따르면 AI는 기술 및 리테일 부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br /><br />
AI는 생태계 전반에 걸쳐 변화를 가속화하며 소비자가 제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더 발전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며,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데이터와 인텔리전스를 통해 성장을 이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br /><br />
NIQ 소개 <br /><br />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믿을만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비할 데 없는 데이터 입지와 세밀한 소비자 및 소매 측정을 수십 년간의 AI 모델링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NIQ는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자신 있는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한다.<br /><br />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영업함으로써 NIQ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통찰을 통해, 브래드와 소매업체에 소비자가 무엇을 구매하는지, 왜 그 물건을 구매하는지 및 다음에는 무엇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풀뷰(Full View™)를 제공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www.niq.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망적 진술 <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미래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행동에 대한 NIQ의 현재 기대와 전망을 반영하는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이용 가능한 정보와 합리적인 가정에 기반하지만 실제 결과가 예상과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NIQ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br /><br />
면책 조항<br /><br />
모든 제품명과 회사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이러한 명칭의 사용이 해당 소유자와의 제휴 관계 또는 후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br /><br />
©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br /><br />
NIQ-GENERAL<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NIQ 율리아 마이어(Julia Mayer)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4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76</guid>
		<title><![CDATA[키스오브라이프 새 싱글 ‘SWEAT’의 뜨거운 여름, 아임도넛 컬래버로 만난다]]></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새 싱글 ‘SWEAT’를 발표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멤버.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의 비주얼을 담아냈다(제공=에스투엔터테인먼트)
   

오픈런 열풍으로 화제를 모은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태국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새 싱글 앨범 ‘SWEAT’이 가진 뜨거운 여름의 무드와 만났다.
아임도넛은 ‘Don’t let them see you SWEAT’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키스오브라이프의 세 번째 싱글 앨범 ‘SWEAT’의 콘셉트에 맞춰 사막의 태양, 모래, 아지랑이, 뜨거운 공기의 질감을 표현한 컬래버 도넛 4종과 굿즈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 도넛은 △황치즈와 브라운치즈로 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을 표현한 ‘선셋 황치즈 도넛’ △인절미 가루와 쿠키 크럼블로 사막의 고운 모래 질감을 담은 ‘샌드 인절미 도넛’ △레몬 초콜릿에 마블링으로 뜨거운 공기가 일렁이는 아지랑이를 표현한 ‘히트웨이브 레몬 도넛’ △화이트 초콜릿과 땅콩버터의 짙은 오렌지 컬러로 달아오른 사막을 표현하고 핵심 로고인 태양을 직관적으로 형상화한 ‘썬번 피넛버터 도넛’으로 구성됐다.
또한 I’m KIOF?와 태양로고가 들어간 비치백, 써모보틀 그리고 키캡을 굿즈로 출시한다.
각 제품은 아임도넛 특유의 가볍고 쫀득한 생도넛 식감 위에 이번 컬래버의 핵심인 열기와 강렬함을 시각적·미각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 계열의 강한 색감, 태양빛을 머금은 사막 같은 매트한 질감은 키스오브라이프가 보여주는 감각적인 앨범 무드와 맞닿아 있다.
아임도넛 측은 뜨거운 여름의 에너지와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주는 키스오브라이프의 ‘SWEAT’과 함께 아임도넛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만들고자 했다며, 비주얼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컬래버가 팬들과 고객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임도넛은 일본 후쿠오카의 인기 베이커리 ‘아맘 다코탄’을 운영하는 히라코 료타 셰프가 만든 생도넛 전문 브랜드(한국 운영사 에잇그라운드)다. 오랜 발효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특유의 가볍고 쫀득한 식감으로 ‘오픈런 도넛’으로 불리며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KISS OF LIFE × 아임도넛 컬래버 도넛 4종과 굿즈 3종은 8월 5일부터 30일까지 아임도넛 성수점, 홍대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KREA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단, 굿즈 중 키캡은 KREAM 온라인 단독판매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아임도넛 공식 인스타그램(@imdonut.kor)을 통해 가능하다.
에잇그라운드 소개
에잇그라운드는 일본의 프리미엄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의 국내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히라코 셰프의 레시피와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에 맞는 메뉴와 매장 경험을 전개하고 있다. 매장 운영과 브랜드·아티스트 컬래버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잇그라운드 장기엽 매니저   IR 문의    파트너십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182564_20260729205743_205319897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새 싱글 ‘SWEAT’를 발표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멤버.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의 비주얼을 담아냈다(제공=에스투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오픈런 열풍으로 화제를 모은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태국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새 싱글 앨범 ‘SWEAT’이 가진 뜨거운 여름의 무드와 만났다.<br /><br />
아임도넛은 ‘Don’t let them see you SWEAT’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키스오브라이프의 세 번째 싱글 앨범 ‘SWEAT’의 콘셉트에 맞춰 사막의 태양, 모래, 아지랑이, 뜨거운 공기의 질감을 표현한 컬래버 도넛 4종과 굿즈 3종을 선보인다.<br /><br />
이번 컬래버 도넛은 △황치즈와 브라운치즈로 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을 표현한 ‘선셋 황치즈 도넛’ △인절미 가루와 쿠키 크럼블로 사막의 고운 모래 질감을 담은 ‘샌드 인절미 도넛’ △레몬 초콜릿에 마블링으로 뜨거운 공기가 일렁이는 아지랑이를 표현한 ‘히트웨이브 레몬 도넛’ △화이트 초콜릿과 땅콩버터의 짙은 오렌지 컬러로 달아오른 사막을 표현하고 핵심 로고인 태양을 직관적으로 형상화한 ‘썬번 피넛버터 도넛’으로 구성됐다.<br /><br />
또한 I’m KIOF?와 태양로고가 들어간 비치백, 써모보틀 그리고 키캡을 굿즈로 출시한다.<br /><br />
각 제품은 아임도넛 특유의 가볍고 쫀득한 생도넛 식감 위에 이번 컬래버의 핵심인 열기와 강렬함을 시각적·미각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 계열의 강한 색감, 태양빛을 머금은 사막 같은 매트한 질감은 키스오브라이프가 보여주는 감각적인 앨범 무드와 맞닿아 있다.<br /><br />
아임도넛 측은 뜨거운 여름의 에너지와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주는 키스오브라이프의 ‘SWEAT’과 함께 아임도넛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만들고자 했다며, 비주얼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컬래버가 팬들과 고객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아임도넛은 일본 후쿠오카의 인기 베이커리 ‘아맘 다코탄’을 운영하는 히라코 료타 셰프가 만든 생도넛 전문 브랜드(한국 운영사 에잇그라운드)다. 오랜 발효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특유의 가볍고 쫀득한 식감으로 ‘오픈런 도넛’으로 불리며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br />
KISS OF LIFE × 아임도넛 컬래버 도넛 4종과 굿즈 3종은 8월 5일부터 30일까지 아임도넛 성수점, 홍대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KREA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단, 굿즈 중 키캡은 KREAM 온라인 단독판매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아임도넛 공식 인스타그램(@imdonut.kor)을 통해 가능하다.<br /><br />
에잇그라운드 소개<br /><br />
에잇그라운드는 일본의 프리미엄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의 국내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히라코 셰프의 레시피와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에 맞는 메뉴와 매장 경험을 전개하고 있다. 매장 운영과 브랜드·아티스트 컬래버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잇그라운드 장기엽 매니저   IR 문의    파트너십 문의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182564_20260729205743_20531989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5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75</guid>
		<title><![CDATA[크루셜텍-인화자산, 350MW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추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크루셜텍과 인화자산이 ‘350MW AI 데이터센터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사진=크루셜텍)
   

휴대기기 입력장치 및 광모듈 전문 기업 크루셜텍이 인화자산(대표이사 조동하)과 손잡고 총 35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에 나선다.
크루셜텍은 지난 7월 30일 본사 회의실에서 인화자산과 ‘350MW AI 데이터센터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양사는 총 35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3단계에 걸쳐 개발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3단계 개발 완료 시 약 5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사업 범위에는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토지 확보부터 건축·토목 공사, 전력 인프라·냉각 설비 등 구축, 현장 설치와 시운전까지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전 과정이 포함된다.
특히 양사는 이미 100MW 규모의 1단계 사업지에 대한 부지 확보와 전력 공급 절차를 완료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의 가장 큰 선결 과제로 꼽히는 전력 확보를 조기에 마무리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GPU 등 고성능 반도체 확보와 함께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급증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대규모 전력 확보가 가능한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양사는 나머지 2·3단계 사업지 역시 연내 전력 확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단계별 개발 계획 수립, 설계 및 인허가, 투자와 운영 구조 구체화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AI 데이터센터에 투입될 GPU,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세부 IT 인프라 구성과 조달 방식의 경우 향후 데이터센터 이용 수요와 기술 사양을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이만희 크루셜텍 대표이사는 “AI 산업 성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는 국가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뿐 아니라 안정적인 전력 확보, 환경·안전 기준, 지역사회와의 조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동하 인화자산 대표이사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시설 구축을 넘어 미래 산업 경쟁력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부지와 전력 확보 역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개발 구조를 마련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적극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크루셜텍 소개
크루셜텍(CrucialTec)은 2001년 설립된 휴대기기 입력장치 및 광모듈 전문 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용 초소형 입력장치를 상용화하며 성장했다. 핵심 사업은 PC의 광마우스 기능을 모바일 기기에 맞게 축소한 나노 광학 기반 입력장치인 OTP(Optical TrackPad)로, 과거 블랙베리, 삼성, LG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독점 공급하며 세계 시장을 선도했다.
언론연락처: 크루셜텍 경영지원팀 이석웅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64540_418634144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크루셜텍과 인화자산이 ‘350MW AI 데이터센터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사진=크루셜텍)</figcaption>
   </figure>
</div>
휴대기기 입력장치 및 광모듈 전문 기업 크루셜텍이 인화자산(대표이사 조동하)과 손잡고 총 35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에 나선다.<br /><br />
크루셜텍은 지난 7월 30일 본사 회의실에서 인화자산과 ‘350MW AI 데이터센터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양사는 총 35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3단계에 걸쳐 개발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3단계 개발 완료 시 약 5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br /><br />
사업 범위에는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토지 확보부터 건축·토목 공사, 전력 인프라·냉각 설비 등 구축, 현장 설치와 시운전까지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전 과정이 포함된다.<br /><br />
특히 양사는 이미 100MW 규모의 1단계 사업지에 대한 부지 확보와 전력 공급 절차를 완료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의 가장 큰 선결 과제로 꼽히는 전력 확보를 조기에 마무리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br /><br />
최근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GPU 등 고성능 반도체 확보와 함께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급증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대규모 전력 확보가 가능한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br /><br />
양사는 나머지 2·3단계 사업지 역시 연내 전력 확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단계별 개발 계획 수립, 설계 및 인허가, 투자와 운영 구조 구체화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br /><br />
AI 데이터센터에 투입될 GPU,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세부 IT 인프라 구성과 조달 방식의 경우 향후 데이터센터 이용 수요와 기술 사양을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br /><br />
이만희 크루셜텍 대표이사는 “AI 산업 성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는 국가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뿐 아니라 안정적인 전력 확보, 환경·안전 기준, 지역사회와의 조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조동하 인화자산 대표이사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시설 구축을 넘어 미래 산업 경쟁력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부지와 전력 확보 역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개발 구조를 마련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적극 결집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크루셜텍 소개<br /><br />
크루셜텍(CrucialTec)은 2001년 설립된 휴대기기 입력장치 및 광모듈 전문 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용 초소형 입력장치를 상용화하며 성장했다. 핵심 사업은 PC의 광마우스 기능을 모바일 기기에 맞게 축소한 나노 광학 기반 입력장치인 OTP(Optical TrackPad)로, 과거 블랙베리, 삼성, LG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독점 공급하며 세계 시장을 선도했다.<br /><br />
언론연락처: 크루셜텍 경영지원팀 이석웅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64540_418634144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30: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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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974</guid>
		<title><![CDATA[경기혁신센터,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 높이는 ‘스타트업 역량강화 세미나’ 성료]]></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4</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4</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4일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스타트업 역량강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4일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개최한 ‘스타트업 역량강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고 정부지원사업 및 투자유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배민스타트업스퀘어와의 협력을 통해 우아한테크코스 수강생은 물론 청년들에게 실전 개발과 창업 도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우아한바톤’ 행사 참여자 및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며 창업 생태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세미나는 예비·초기 창업자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사업계획서 작성 경험과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우아한테크코스 수강생과 우아한바톤 참여자,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등 다양한 창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과 사업모델(BM) 구체화 방안, 정부지원사업 선정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세미나는 코맥스벤처러스 김병희 대표가 연사로 나서 △정부지원사업 이해 및 평가 기준 △사업계획서 항목별 작성 전략 △사업모델(BM) 구체화 및 시장분석 방법 △우수 선정 사례와 작성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질의응답(Q&amp;A)을 통해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서에 대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행사 말미에는 경기혁신센터 원스톱지원센터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창업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야별 애로사항을 듣고 △법률(국내외) △세무·회계 △지원사업 △공간·행사정보 △경영 △마케팅 △해외 진출 △투자유치 △특허·지재권 등 주요 9개 분야의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센터의 주요 지원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받으며 향후 창업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혁신센터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판교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과 경기혁신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지원 클러스터로서 다양한 창업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배민스타트업스퀘어는 우아한형제들이 초기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인프라 확보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혁신 창업 공간이다. 피칭 공간(트랙존)과 코워킹존 등 맞춤형 인프라를 갖춰 60여 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경기혁신센터 등 14개 전문 지원기관이 협력해 법률·경영 교육과 투자자(VC) 연계 IR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우아한형제들의 대표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션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함께 협업, 커뮤니케이션 등 소프트 스킬 교육을 병행해 기술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실무형 개발자를 양성하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정부지원사업 평가 관점에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사업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실제 창업 준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창업 초기에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배민스타트업스퀘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 생태계 간 연계를 강화하고,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창업 교육 및 성장 지원 분야의 협력을 통해 예비·초기 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
언론연락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채은 주임 031-780-90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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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4일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스타트업 역량강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4일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개최한 ‘스타트업 역량강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고 정부지원사업 및 투자유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배민스타트업스퀘어와의 협력을 통해 우아한테크코스 수강생은 물론 청년들에게 실전 개발과 창업 도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우아한바톤’ 행사 참여자 및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며 창업 생태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예비·초기 창업자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사업계획서 작성 경험과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우아한테크코스 수강생과 우아한바톤 참여자,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등 다양한 창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과 사업모델(BM) 구체화 방안, 정부지원사업 선정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br /><br />
이날 세미나는 코맥스벤처러스 김병희 대표가 연사로 나서 △정부지원사업 이해 및 평가 기준 △사업계획서 항목별 작성 전략 △사업모델(BM) 구체화 및 시장분석 방법 △우수 선정 사례와 작성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질의응답(Q&amp;A)을 통해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서에 대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br /><br />
또한 행사 말미에는 경기혁신센터 원스톱지원센터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창업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야별 애로사항을 듣고 △법률(국내외) △세무·회계 △지원사업 △공간·행사정보 △경영 △마케팅 △해외 진출 △투자유치 △특허·지재권 등 주요 9개 분야의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센터의 주요 지원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받으며 향후 창업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경기혁신센터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판교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과 경기혁신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지원 클러스터로서 다양한 창업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배민스타트업스퀘어는 우아한형제들이 초기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인프라 확보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혁신 창업 공간이다. 피칭 공간(트랙존)과 코워킹존 등 맞춤형 인프라를 갖춰 60여 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으며, 경기혁신센터 등 14개 전문 지원기관이 협력해 법률·경영 교육과 투자자(VC) 연계 IR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우아한테크코스는 우아한형제들의 대표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션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함께 협업, 커뮤니케이션 등 소프트 스킬 교육을 병행해 기술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실무형 개발자를 양성하고 있다.<br /><br />
세미나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정부지원사업 평가 관점에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사업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실제 창업 준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경기혁신센터는 창업 초기에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배민스타트업스퀘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 생태계 간 연계를 강화하고,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양 기관은 창업 교육 및 성장 지원 분야의 협력을 통해 예비·초기 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r /><br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br /><br />
언론연락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채은 주임 031-780-901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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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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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3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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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와이드링크스, 연포장 재활용 병목을 해결한 ‘단일 소재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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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접착제 프리 플렉서블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증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대표이사 김세호)가 화학 접착제를 완전히 제거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접착제 프리 플렉서블 패키징 필름, 이의 제조방법 및 상기 필름을 포함하는 포장지’ 특허를 등록했다.
이번 특허는 우레탄이나 아크릴계 화학 접착제와 필름 내부에 갇힌 잉크층으로 인해 재활용이 불가능했던 기존 연포장재의 구조적 한계를 완전히 극복한 기술이다. 단일 소재 열 합지 공정과 수용성 알칼리 탈묵 시스템을 접목해 사용 후 복잡한 분리 공정 없이 고순도 플라스틱 수지로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을 완성했다.
국내 식품 포장재의 95% 이상은 산소 및 수분 차단성, 내열성, 인쇄적성 등을 만족하기 위해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기반의 다층 필름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종 또는 동종 필름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우레탄, 아크릴, 폴리에틸아세테이트 등 유기용제 기반의 화학 접착제가 필수적으로 도포된다.
이러한 화학 접착제는 열가공을 통한 물리적 재활용 공정에서 필름 수지보다 먼저 탄화돼 재생 펠릿 표면에 얼룩과 불순물 알갱이를 형성하고 불쾌한 악취를 유발한다. 이로 인해 수거된 연포장재가 고품질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재탄생하지 못하고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난제에 봉착해 있었다. 또한 제품 정보 표시를 위한 인쇄층이 접착제와 함께 필름 내부에 봉인돼 있어 세척 과정에서 잉크를 분리해내는 탈묵 작업이 불가능했다.
와이드링크스의 특허 기술은 높은 수분 차단성과 내열성, 주름 및 파단 방지 물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식료품 및 생활용품 포장 전반에 즉시 적용할 수 있다. 화학 접착제 물질의 용출 우려가 없어 식품 안전성에 민감한 국내외 소비재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김세호 와이드링크스 대표이사는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각국의 플라스틱세 부과 정책으로 인해 급격히 축소되고 있는 다층 복합재 포장재의 대안으로 당사의 특허 포장재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설립 4년 만에 2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와이드링크스는 이번 독자 특허 확보를 발판 삼아 글로벌 탄소국경세(CBAM)와 플라스틱 규제 강화로 친환경 포장재 도입이 시급한 식품, 유통, 고속 소비재(FMCG) 기업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상용화 공급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와이드링크스는 단순 상품 중개를 넘어 독자적인 친환경 패키징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으며, 연간 4800만 원 상당의 지역사회 ESG 상생 프로그램을 집행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와이드링크스 소개
와이드링크스는 ‘기술 중심의 종합 패키징 솔루션 기업’으로, 수출입 및 3자 무역을 통해 약 400억 원대의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 최근 화장품 브랜딩을 론칭해 K-Beauty 비즈니스에 참여하고 있다. 단순히 상품을 중개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제품의 본질적인 안전성과 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독자적인 패키징 특허 기술을 유통 시스템에 이식했다.
언론연락처: 와이드링크스 경영관리팀 최준호 이사 02-573-77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40910740_20260804164441_216438361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접착제 프리 플렉서블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증</figcaption>
   </figure>
</div>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대표이사 김세호)가 화학 접착제를 완전히 제거하고 100%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접착제 프리 플렉서블 패키징 필름, 이의 제조방법 및 상기 필름을 포함하는 포장지’ 특허를 등록했다.<br /><br />
이번 특허는 우레탄이나 아크릴계 화학 접착제와 필름 내부에 갇힌 잉크층으로 인해 재활용이 불가능했던 기존 연포장재의 구조적 한계를 완전히 극복한 기술이다. 단일 소재 열 합지 공정과 수용성 알칼리 탈묵 시스템을 접목해 사용 후 복잡한 분리 공정 없이 고순도 플라스틱 수지로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을 완성했다.<br /><br />
국내 식품 포장재의 95% 이상은 산소 및 수분 차단성, 내열성, 인쇄적성 등을 만족하기 위해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기반의 다층 필름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종 또는 동종 필름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우레탄, 아크릴, 폴리에틸아세테이트 등 유기용제 기반의 화학 접착제가 필수적으로 도포된다.<br /><br />
이러한 화학 접착제는 열가공을 통한 물리적 재활용 공정에서 필름 수지보다 먼저 탄화돼 재생 펠릿 표면에 얼룩과 불순물 알갱이를 형성하고 불쾌한 악취를 유발한다. 이로 인해 수거된 연포장재가 고품질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재탄생하지 못하고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난제에 봉착해 있었다. 또한 제품 정보 표시를 위한 인쇄층이 접착제와 함께 필름 내부에 봉인돼 있어 세척 과정에서 잉크를 분리해내는 탈묵 작업이 불가능했다.<br /><br />
와이드링크스의 특허 기술은 높은 수분 차단성과 내열성, 주름 및 파단 방지 물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식료품 및 생활용품 포장 전반에 즉시 적용할 수 있다. 화학 접착제 물질의 용출 우려가 없어 식품 안전성에 민감한 국내외 소비재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br /><br />
김세호 와이드링크스 대표이사는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각국의 플라스틱세 부과 정책으로 인해 급격히 축소되고 있는 다층 복합재 포장재의 대안으로 당사의 특허 포장재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설립 4년 만에 2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와이드링크스는 이번 독자 특허 확보를 발판 삼아 글로벌 탄소국경세(CBAM)와 플라스틱 규제 강화로 친환경 포장재 도입이 시급한 식품, 유통, 고속 소비재(FMCG) 기업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상용화 공급에 나설 방침이다.<br /><br />
한편 와이드링크스는 단순 상품 중개를 넘어 독자적인 친환경 패키징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으며, 연간 4800만 원 상당의 지역사회 ESG 상생 프로그램을 집행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br /><br />
와이드링크스 소개<br /><br />
와이드링크스는 ‘기술 중심의 종합 패키징 솔루션 기업’으로, 수출입 및 3자 무역을 통해 약 400억 원대의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 최근 화장품 브랜딩을 론칭해 K-Beauty 비즈니스에 참여하고 있다. 단순히 상품을 중개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제품의 본질적인 안전성과 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독자적인 패키징 특허 기술을 유통 시스템에 이식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와이드링크스 경영관리팀 최준호 이사 02-573-777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40910740_20260804164441_216438361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30: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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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공이 혁신을 이끌다… Continental, Busch의 새로운 진공 솔루션으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타이어 생산 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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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텍스타일 코드(Textile Cord) 핸들링을 위한 MINK MV 클로 진공펌프 2대로 구성한 진공 공급 시스템(제공=Busch Vacuum Solutions)
   

독일 아헨(Aachen)에 위치한 승용차 및 밴용 고품질 타이어 생산 기업 Continental Reifen Deutschland GmbH(이하 Continental)는 타이어 제조 공정 중 텍스타일 절단기(Textile Cutting Machine)의 핸들링 작업에 Busch Vacuum Solutions의 중앙집중식 진공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3대의 텍스타일 절단기가 소재를 안정적으로 핸들링하는 데 필요한 진공을 중앙에서 공급한다. 이를 통해 생산 현장의 소음을 크게 낮추는 동시에 에너지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까지 대폭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유럽에서 운행되는 차량 세 대 중 한 대는 Continental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Continental은 원료인 천연고무를 직접 배합하고 압출한 뒤 여러 중간 공정을 거쳐 장착 가능한 완제품 타이어로 가공한다. 타이어는 크게 텍스타일 코드(Textile Cord), 강철 와이어(Steel Wire), 천연고무 혼합물(Rubber Compound)의 세 가지 핵심 소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기본 소재는 타이어의 각 부품에 맞게 조합돼 카카스(Carcass)와 벨트(Belt)를 형성하고, 최종적으로 타이어 형태로 성형된 뒤 가황(경화) 공정을 거쳐 완제품이 된다.
텍스타일 코드는 수많은 텍스타일 원사로 이뤄져 있으며, 대형 언코일(Uncoil) 장치를 통해 캘린더(Calender) 공정으로 투입된다. 이 공정에서 텍스타일 코드 표면에 천연고무가 코팅돼 두께 1mm 미만의 길고 연속적인 고무 시트가 만들어진다. 이 시트는 실의 배열 방향과 직각으로 원하는 폭에 맞춰 절단된 뒤 다시 롤 형태로 감겨 후속 공정으로 이동한다. 텍스타일 소재는 이후 타이어 가장 안쪽의 고무층에 직접 부착된다. 이 텍스타일층은 타이어 내부에서 보강재 역할을 한다. 원사가 방사형(Radial)으로 배열돼 있어 타이어에 한층 향상된 안정성을 부여한다. 이 보강층은 타이어의 하중 지지 능력은 물론 승차감과 핸들링 특성까지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기존 진공 공급 방식의 한계
텍스타일 절단기에서는 핸들링 작업에 진공 기술이 사용된다. 고무가 코팅된 시트(Web)는 원하는 길이로 절단된 후 Pick &amp; Place 방식으로 또 다른 시트 위에 정밀하게 적층된다. 이때 정확한 위치 결정은 완성된 텍스타일 시트의 품질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각 층이 오차 없이 정확히 겹쳐져야 하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텍스타일 절단기 3대에 사이드채널 블로워가 각각 1대씩 설치돼 텍스타일 스트립의 핸들링에 필요한 진공을 공급했다. 이 블로워들은 항상 최대 출력으로 연속 가동돼 막대한 에너지를 소비했다. 또한 생산 현장 작업자들은 높은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
건식·고효율·저소음 - Busch의 지속가능한 진공 솔루션
Continental의 한 직원은 사내 아이디어 관리 제도(Idea Management)를 통해 텍스타일 절단기의 진공 공급 시스템을 재검토해 보자고 제안했다. 가장 큰 문제는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소음이었다. 끊임없이 개선점을 찾는 Continental은 보다 인체공학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모색하기로 했다. Busch Vacuum Solutions의 진공 전문가들은 MINK 클로 진공펌프를 이용한 진공 생성 방식을 제안하고, 우선 테스트용 시스템을 제공했다.
Continental의 Utilities &amp; Sustainable Infrastructure 책임자인 Ingmar Heinze는 테스트 운전을 시작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이 방식이 최적의 진공 솔루션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테스트 운전 이후 Continental에는 MINK MV Synchro 진공펌프 2대로 구성된 진공 시스템이 설치됐다. 이 시스템은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 3대를 대체했으며, 현재 스테인리스 배관을 통해 여러 대의 텍스타일 절단기에 필요한 진공을 중앙에서 공급하고 있다.
MINK MV Synchro 진공펌프는 주파수 인버터(Frequency Converter)와 수요 기반 제어장치(Demand-driven Control Unit)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다. 진공펌프는 고무 코팅 텍스타일 코드를 안정적으로 흡착해 정확한 위치에 배치하는 데 필요한 흡입 성능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에 맞춰 성능을 조절한다.
새로운 진공 공급 시스템이 가져온 뚜렷한 효과
새로운 진공 시스템은 소음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여러 부가적인 효과까지 가져왔다.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의 소음은 94dB에 달해 생산 현장 작업자들에게 높은 소음 부담을 안겼다. 반면 Busch의 새로운 진공 시스템은 일반적인 작업장 주변 소음에 묻혀 별도로 인지되지 않을 만큼 조용하며, 소음 수준이 72dB 이하로 낮아졌다.
소음 저감과 더불어 에너지 절감 효과도 두드러졌다. 수요 기반 제어 덕분에 항상 최대 출력으로 운전할 필요가 없어 시스템은 대부분 낮은 회전수와 전력으로 가동된다. 또한 흡착할 텍스타일 스트립이 없을 때에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정지한다. 기존 블로워의 소비전력은 통상 15kW였으나 새로운 진공 시스템을 측정한 결과 평균 소비전력은 시간당 약 0.8kW에 불과했다.
이는 90%가 넘는 에너지 비용 절감에 해당한다. 그 결과, 투자비를 단기간에 회수할 수 있었으며 우수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독일 연방경제수출통제청(BAFA)의 지원 대상으로도 선정됐다.
새로운 솔루션은 연간 유지보수 비용도 약 90% 절감했다.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는 잦은 수리가 필요해 높은 비용을 유발하는 요인이었다. 반면 MINK MV 클로 진공펌프는 흡입 공기를 완전 건식으로 압축해 오일이나 물 같은 운전 유체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진공펌프는 사실상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다. 정비를 위한 가동 중단 역시 기존에는 골칫거리였다. MINK 클로 진공펌프 2대로 구성된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한 대를 정비하는 동안 다른 한 대가 계속 진공을 공급할 수 있다. 덕분에 생산 중단이 사라지고 텍스타일 절단기의 가동률도 한층 높아졌다.
새로운 진공 시스템은 올 1월부터 가동되고 있으며, Ingmar Heinze는 그 성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는 “타이어 제조 공정에서 텍스타일 스트립을 핸들링하기 위한 새로운 진공 시스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직원들의 소음 노출을 크게 줄였을 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와 유지보수 부담까지 대폭 낮추면서 시스템 생산성도 향상시켰다. 지속가능한 개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쉬코리아 소개
부쉬코리아는 독일 Busch Group의 한국 법인으로, 진공 펌프·블로워·컴프레서 및 고진공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진공 기술 전문기업이다. Busch Group은 Busch Vacuum Solutions와 Pfeiffer Vacuum+Fab Solutions 등을 포함한 글로벌 진공 기술 그룹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화학, 플라스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진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부쉬코리아는 고객 맞춤형 시스템 설계와 유지·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진공 기술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부쉬코리아 마케팅팀 정연화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02422_329193773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텍스타일 코드(Textile Cord) 핸들링을 위한 MINK MV 클로 진공펌프 2대로 구성한 진공 공급 시스템(제공=Busch Vacuum Solutions)</figcaption>
   </figure>
</div>
독일 아헨(Aachen)에 위치한 승용차 및 밴용 고품질 타이어 생산 기업 Continental Reifen Deutschland GmbH(이하 Continental)는 타이어 제조 공정 중 텍스타일 절단기(Textile Cutting Machine)의 핸들링 작업에 Busch Vacuum Solutions의 중앙집중식 진공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3대의 텍스타일 절단기가 소재를 안정적으로 핸들링하는 데 필요한 진공을 중앙에서 공급한다. 이를 통해 생산 현장의 소음을 크게 낮추는 동시에 에너지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까지 대폭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br /><br />
유럽에서 운행되는 차량 세 대 중 한 대는 Continental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Continental은 원료인 천연고무를 직접 배합하고 압출한 뒤 여러 중간 공정을 거쳐 장착 가능한 완제품 타이어로 가공한다. 타이어는 크게 텍스타일 코드(Textile Cord), 강철 와이어(Steel Wire), 천연고무 혼합물(Rubber Compound)의 세 가지 핵심 소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기본 소재는 타이어의 각 부품에 맞게 조합돼 카카스(Carcass)와 벨트(Belt)를 형성하고, 최종적으로 타이어 형태로 성형된 뒤 가황(경화) 공정을 거쳐 완제품이 된다.<br /><br />
텍스타일 코드는 수많은 텍스타일 원사로 이뤄져 있으며, 대형 언코일(Uncoil) 장치를 통해 캘린더(Calender) 공정으로 투입된다. 이 공정에서 텍스타일 코드 표면에 천연고무가 코팅돼 두께 1mm 미만의 길고 연속적인 고무 시트가 만들어진다. 이 시트는 실의 배열 방향과 직각으로 원하는 폭에 맞춰 절단된 뒤 다시 롤 형태로 감겨 후속 공정으로 이동한다. 텍스타일 소재는 이후 타이어 가장 안쪽의 고무층에 직접 부착된다. 이 텍스타일층은 타이어 내부에서 보강재 역할을 한다. 원사가 방사형(Radial)으로 배열돼 있어 타이어에 한층 향상된 안정성을 부여한다. 이 보강층은 타이어의 하중 지지 능력은 물론 승차감과 핸들링 특성까지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br /><br />
기존 진공 공급 방식의 한계<br /><br />
텍스타일 절단기에서는 핸들링 작업에 진공 기술이 사용된다. 고무가 코팅된 시트(Web)는 원하는 길이로 절단된 후 Pick &amp; Place 방식으로 또 다른 시트 위에 정밀하게 적층된다. 이때 정확한 위치 결정은 완성된 텍스타일 시트의 품질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각 층이 오차 없이 정확히 겹쳐져야 하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텍스타일 절단기 3대에 사이드채널 블로워가 각각 1대씩 설치돼 텍스타일 스트립의 핸들링에 필요한 진공을 공급했다. 이 블로워들은 항상 최대 출력으로 연속 가동돼 막대한 에너지를 소비했다. 또한 생산 현장 작업자들은 높은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br /><br />
건식·고효율·저소음 - Busch의 지속가능한 진공 솔루션<br /><br />
Continental의 한 직원은 사내 아이디어 관리 제도(Idea Management)를 통해 텍스타일 절단기의 진공 공급 시스템을 재검토해 보자고 제안했다. 가장 큰 문제는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소음이었다. 끊임없이 개선점을 찾는 Continental은 보다 인체공학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모색하기로 했다. Busch Vacuum Solutions의 진공 전문가들은 MINK 클로 진공펌프를 이용한 진공 생성 방식을 제안하고, 우선 테스트용 시스템을 제공했다.<br /><br />
Continental의 Utilities &amp; Sustainable Infrastructure 책임자인 Ingmar Heinze는 테스트 운전을 시작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이 방식이 최적의 진공 솔루션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테스트 운전 이후 Continental에는 MINK MV Synchro 진공펌프 2대로 구성된 진공 시스템이 설치됐다. 이 시스템은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 3대를 대체했으며, 현재 스테인리스 배관을 통해 여러 대의 텍스타일 절단기에 필요한 진공을 중앙에서 공급하고 있다.<br /><br />
MINK MV Synchro 진공펌프는 주파수 인버터(Frequency Converter)와 수요 기반 제어장치(Demand-driven Control Unit)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다. 진공펌프는 고무 코팅 텍스타일 코드를 안정적으로 흡착해 정확한 위치에 배치하는 데 필요한 흡입 성능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에 맞춰 성능을 조절한다.<br /><br />
새로운 진공 공급 시스템이 가져온 뚜렷한 효과<br /><br />
새로운 진공 시스템은 소음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여러 부가적인 효과까지 가져왔다.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의 소음은 94dB에 달해 생산 현장 작업자들에게 높은 소음 부담을 안겼다. 반면 Busch의 새로운 진공 시스템은 일반적인 작업장 주변 소음에 묻혀 별도로 인지되지 않을 만큼 조용하며, 소음 수준이 72dB 이하로 낮아졌다.<br /><br />
소음 저감과 더불어 에너지 절감 효과도 두드러졌다. 수요 기반 제어 덕분에 항상 최대 출력으로 운전할 필요가 없어 시스템은 대부분 낮은 회전수와 전력으로 가동된다. 또한 흡착할 텍스타일 스트립이 없을 때에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정지한다. 기존 블로워의 소비전력은 통상 15kW였으나 새로운 진공 시스템을 측정한 결과 평균 소비전력은 시간당 약 0.8kW에 불과했다.<br /><br />
이는 90%가 넘는 에너지 비용 절감에 해당한다. 그 결과, 투자비를 단기간에 회수할 수 있었으며 우수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독일 연방경제수출통제청(BAFA)의 지원 대상으로도 선정됐다.<br /><br />
새로운 솔루션은 연간 유지보수 비용도 약 90% 절감했다. 기존 사이드채널 블로워는 잦은 수리가 필요해 높은 비용을 유발하는 요인이었다. 반면 MINK MV 클로 진공펌프는 흡입 공기를 완전 건식으로 압축해 오일이나 물 같은 운전 유체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진공펌프는 사실상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다. 정비를 위한 가동 중단 역시 기존에는 골칫거리였다. MINK 클로 진공펌프 2대로 구성된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한 대를 정비하는 동안 다른 한 대가 계속 진공을 공급할 수 있다. 덕분에 생산 중단이 사라지고 텍스타일 절단기의 가동률도 한층 높아졌다.<br /><br />
새로운 진공 시스템은 올 1월부터 가동되고 있으며, Ingmar Heinze는 그 성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는 “타이어 제조 공정에서 텍스타일 스트립을 핸들링하기 위한 새로운 진공 시스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직원들의 소음 노출을 크게 줄였을 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와 유지보수 부담까지 대폭 낮추면서 시스템 생산성도 향상시켰다. 지속가능한 개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
부쉬코리아 소개<br /><br />
부쉬코리아는 독일 Busch Group의 한국 법인으로, 진공 펌프·블로워·컴프레서 및 고진공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진공 기술 전문기업이다. Busch Group은 Busch Vacuum Solutions와 Pfeiffer Vacuum+Fab Solutions 등을 포함한 글로벌 진공 기술 그룹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화학, 플라스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진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부쉬코리아는 고객 맞춤형 시스템 설계와 유지·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진공 기술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부쉬코리아 마케팅팀 정연화 대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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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02422_32919377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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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30: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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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상병 저항 사과대목 ‘G대목’, 조기 완판 행진… ‘파이토리서치’ 특허기술 충북농기원 이전]]></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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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농업회사법인 파이토리서치가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조직배양 특허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 농업회사법인 파이토리서치가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조직배양 특허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화상병 저항성 사과대목 기내 대량증식 배양 방법’에 대한 조직배양 특허 기술이 대상이다.
과수화상병은 전염성이 강하고 치료제조차 없어 과수 에이즈라고 불리며, 특히 대응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농가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 이에 파이토리서치의 ‘화상병 저항성 사과대목’(G대목)은 화상병 저항에 특화된 대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 묘목업체는 물론 사과 주산지인 충주시·제천시 등 지자체에서도 구매 의사와 문의가 이어지며 26년도 생산 물량이 조기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파이토리서치는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강원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화상병 저항 G대목 및 내한성 대목 보급, 대량 생산 체계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파이토리서치 김연준 대표는 “농업 현장에서 화상병 피해에 대한 과수 농가의 피해를 직접 체감하며, 화상병 저항 G대목 및 내한성 대목 등이 국내 우수 과수 생산 기반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종자 퀄리티와 안정적인 생산량으로 농가 소득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G대목은 농업경영체나 법인을 대상으로 전량 예약제로 생산된다. 대목 예약 및 구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파이토리서치’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토리서치는 충북 충주 및 제천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바이러스 없는 우량 종묘를 차세대 세포배양 공정을 통해 OEM으로 생산한다. 다양한 작물의 모종을 고품질·무병묘 형태로 생산하는 ‘시들링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한 생산 방식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4년 벤처투자회사인 크립톤과 엠와이소셜컴퍼니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농협중앙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한 엔하베스트엑스 및 현대차정몽구재단 H-온드림 12기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무병묘/우량 종묘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한 기업이다.
한편, 파이토리서치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전북형 그린바이오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 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김민아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553929844_20260804103031_947210885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업회사법인 파이토리서치가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조직배양 특허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 농업회사법인 파이토리서치가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조직배양 특허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화상병 저항성 사과대목 기내 대량증식 배양 방법’에 대한 조직배양 특허 기술이 대상이다.<br /><br />
과수화상병은 전염성이 강하고 치료제조차 없어 과수 에이즈라고 불리며, 특히 대응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농가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 이에 파이토리서치의 ‘화상병 저항성 사과대목’(G대목)은 화상병 저항에 특화된 대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 묘목업체는 물론 사과 주산지인 충주시·제천시 등 지자체에서도 구매 의사와 문의가 이어지며 26년도 생산 물량이 조기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br /><br />
파이토리서치는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강원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화상병 저항 G대목 및 내한성 대목 보급, 대량 생산 체계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파이토리서치 김연준 대표는 “농업 현장에서 화상병 피해에 대한 과수 농가의 피해를 직접 체감하며, 화상병 저항 G대목 및 내한성 대목 등이 국내 우수 과수 생산 기반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종자 퀄리티와 안정적인 생산량으로 농가 소득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br />
G대목은 농업경영체나 법인을 대상으로 전량 예약제로 생산된다. 대목 예약 및 구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파이토리서치’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파이토리서치는 충북 충주 및 제천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바이러스 없는 우량 종묘를 차세대 세포배양 공정을 통해 OEM으로 생산한다. 다양한 작물의 모종을 고품질·무병묘 형태로 생산하는 ‘시들링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한 생산 방식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4년 벤처투자회사인 크립톤과 엠와이소셜컴퍼니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농협중앙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한 엔하베스트엑스 및 현대차정몽구재단 H-온드림 12기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무병묘/우량 종묘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한 기업이다.<br /><br />
한편, 파이토리서치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전북형 그린바이오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br /><br />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br /><br />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 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 /><br />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김민아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553929844_20260804103031_94721088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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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30: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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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isa to Acquire BioCat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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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Visa (NYSE: V) today announced it has signed a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BioCatch, a leading provider of behavioral-first, multi-signal fraud intelligence, from funds advised by Permira and other shareholders for $2.4 billion in cash. The acquisition of BioCatch complements Visa’s existing cyber, fraud, risk and security solutions and is expected to help clients better protect themselves and their customers from the growing threat of account takeovers, scams, money mules and application fraud.
Since its inception, BioCatch has developed innovative AI and machine learning-based solutions that analyze thousands of application, behavioral, device, and network signals—such as keystrokes, touch gestures, and device handling—to detect fraud and distinguish legitimate users from fraudsters in real time. BioCatch protects 1.8 billion devices and 760 million users around the world, serving more than 350 banking clients in 21 different countries, including more than 100 of the largest banks globally.
“Account takeovers and scams cost the global economy over $1 trillion annually and AI is enabling these attacks at unprecedented scale,” said Andrew Torre, president of value-added services, Visa. “BioCatch will help our clients stop fraud before it reaches the point of payment. This acquisition is part of our strategy to help clients prevent cyber threats upstream, building trust into every transaction.”
AI, biometrics, authentication, identity, cyber defense and fraud prevention are increasingly interconnected, and Visa is investing to stay ahead of evolving threats, both to protect its own network and to help clients do the same. That includes the Visa Vulnerability Agentic Harnes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orporate.visa.com%2Fen%2Fsites%2Fvisa-perspectives%2Fsecurity-trust%2Fvisa-cybersecurity-mythos-project-glasswing.html&amp;esheet=54581793&amp;newsitemid=20260803308119&amp;lan=en-US&amp;anchor=Visa+Vulnerability+Agentic+Harness&amp;index=1&amp;md5=3613303567a79a47fafa8d389da83635), an open-source AI security tool designed to help clients identify and remediate vulnerabilities at scale. The acquisition of BioCatch builds on Visa's existing suite of products, providing AI-powered solutions to detect and prevent fraud and both cyber and financial crime, from account opening to transactions. Over the last five years, Visa has invested more than $13 billion in 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to safeguard the integrity of the payments ecosystem and accelerate the decline in fraud rates.
“Real-time insights into customer intent continue to grow increasingly essential for institutions to establish trust within digital banking sessions,” said Gadi Mazor, CEO, BioCatch. “For more than a decade, we‘ve demonstrated behavior’s unique ability to distinguish the criminal from the legitimate. In the last couple of years, we’ve shown how real-time intelligence-sharing networks between our customers can amplify the power of our behavioral intelligence further still. Together with Visa, we’re even better positioned to advance our mission of making the world a safer place to transact and protect consumers from financial crime.”
The transaction is subject to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including receipt of applicable regulatory approvals.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by the end of Visa’s fiscal second quarter of 2027 and will provide significant benefits to its financial institution clients, consumers and the wider payments industry.
About Visa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seller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
About BioCatch
BioCatch prevents fraud and financial crime by recognizing patterns in human behavior, continuously collecting more than 3,000 anonymized data points — keystroke and mouse activity, touch screen behavior, AI agent usage, jailbroken devices, and more — as people interact with their digital banking platforms. With these inputs, BioCatch's AI and machine-learning models continuously assess both user intent and any signs of coercion or manipulation throughout every millisecond of every digital banking session, allowing banks to distinguish the criminal from the legitimate in real time. Insights drawn from across the network of BioCatch institutions further amplify the power and accuracy of that real-time risk-scoring. More than 350 financial institutions deploy BioCatch solutions, analyzing 19 billion user sessions per month and protecting more than 760 million users on more than 1.8 billion devices around the world from fraud and financial crim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will,” “is expected,” and other similar expressions. Examples of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we make regarding the timing and likelihood of closing, BioCatch’s future success, the impact of the acquisition on Visa’s growth, BioCatch’s operational plans and the other benefits to Visa, financial institutions and consumers.
By their natu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 speak only as of the date they are made; (ii) are not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 or guarantees of future performance; and (iii)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ssumptions or changes in circumstance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or quantify. Therefore, actual results could differ materially and adversely from Visa’s forward-looking statements due to a variety of factors, including the timing and outcome of the regulatory approval process, shifts in the regulatory and competitive landscape, cybersecurity incidents, the pace and success of integration, and various other factors, including those contained in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September 30, 2025, and our othe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such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law, we do not intend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308119/en/
언론연락처: Visa Inc. Visa Media Relations Stephanie Barnes  628-278-9327    Visa Investor Relations Jennifer Como  650-432-7644    BioCatch  Mac King 206-200-8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Visa (NYSE: V) today announced it has signed a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BioCatch, a leading provider of behavioral-first, multi-signal fraud intelligence, from funds advised by Permira and other shareholders for $2.4 billion in cash. The acquisition of BioCatch complements Visa’s existing cyber, fraud, risk and security solutions and is expected to help clients better protect themselves and their customers from the growing threat of account takeovers, scams, money mules and application fraud.<br /><br />
Since its inception, BioCatch has developed innovative AI and machine learning-based solutions that analyze thousands of application, behavioral, device, and network signals—such as keystrokes, touch gestures, and device handling—to detect fraud and distinguish legitimate users from fraudsters in real time. BioCatch protects 1.8 billion devices and 760 million users around the world, serving more than 350 banking clients in 21 different countries, including more than 100 of the largest banks globally.<br /><br />
“Account takeovers and scams cost the global economy over $1 trillion annually and AI is enabling these attacks at unprecedented scale,” said Andrew Torre, president of value-added services, Visa. “BioCatch will help our clients stop fraud before it reaches the point of payment. This acquisition is part of our strategy to help clients prevent cyber threats upstream, building trust into every transaction.”<br /><br />
AI, biometrics, authentication, identity, cyber defense and fraud prevention are increasingly interconnected, and Visa is investing to stay ahead of evolving threats, both to protect its own network and to help clients do the same. That includes the Visa Vulnerability Agentic Harnes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orporate.visa.com%2Fen%2Fsites%2Fvisa-perspectives%2Fsecurity-trust%2Fvisa-cybersecurity-mythos-project-glasswing.html&amp;esheet=54581793&amp;newsitemid=20260803308119&amp;lan=en-US&amp;anchor=Visa+Vulnerability+Agentic+Harness&amp;index=1&amp;md5=3613303567a79a47fafa8d389da83635), an open-source AI security tool designed to help clients identify and remediate vulnerabilities at scale. The acquisition of BioCatch builds on Visa's existing suite of products, providing AI-powered solutions to detect and prevent fraud and both cyber and financial crime, from account opening to transactions. Over the last five years, Visa has invested more than $13 billion in 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to safeguard the integrity of the payments ecosystem and accelerate the decline in fraud rates.<br /><br />
“Real-time insights into customer intent continue to grow increasingly essential for institutions to establish trust within digital banking sessions,” said Gadi Mazor, CEO, BioCatch. “For more than a decade, we‘ve demonstrated behavior’s unique ability to distinguish the criminal from the legitimate. In the last couple of years, we’ve shown how real-time intelligence-sharing networks between our customers can amplify the power of our behavioral intelligence further still. Together with Visa, we’re even better positioned to advance our mission of making the world a safer place to transact and protect consumers from financial crime.”<br /><br />
The transaction is subject to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including receipt of applicable regulatory approvals.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by the end of Visa’s fiscal second quarter of 2027 and will provide significant benefits to its financial institution clients, consumers and the wider payments industry.<br /><br />
About Visa<br /><br />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seller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br /><br />
About BioCatch<br /><br />
BioCatch prevents fraud and financial crime by recognizing patterns in human behavior, continuously collecting more than 3,000 anonymized data points — keystroke and mouse activity, touch screen behavior, AI agent usage, jailbroken devices, and more — as people interact with their digital banking platforms. With these inputs, BioCatch's AI and machine-learning models continuously assess both user intent and any signs of coercion or manipulation throughout every millisecond of every digital banking session, allowing banks to distinguish the criminal from the legitimate in real time. Insights drawn from across the network of BioCatch institutions further amplify the power and accuracy of that real-time risk-scoring. More than 350 financial institutions deploy BioCatch solutions, analyzing 19 billion user sessions per month and protecting more than 760 million users on more than 1.8 billion devices around the world from fraud and financial crime.<br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br />
Thi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will,” “is expected,” and other similar expressions. Examples of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we make regarding the timing and likelihood of closing, BioCatch’s future success, the impact of the acquisition on Visa’s growth, BioCatch’s operational plans and the other benefits to Visa, financial institutions and consumers.<br /><br />
By their natu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 speak only as of the date they are made; (ii) are not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 or guarantees of future performance; and (iii)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ssumptions or changes in circumstance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or quantify. Therefore, actual results could differ materially and adversely from Visa’s forward-looking statements due to a variety of factors, including the timing and outcome of the regulatory approval process, shifts in the regulatory and competitive landscape, cybersecurity incidents, the pace and success of integration, and various other factors, including those contained in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September 30, 2025, and our othe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br /><br />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such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law, we do not intend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br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308119/en/<br /><br />
언론연락처: Visa Inc. Visa Media Relations Stephanie Barnes  628-278-9327    Visa Investor Relations Jennifer Como  650-432-7644    BioCatch  Mac King 206-200-859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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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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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3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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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자, 바이오캐치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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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자(Visa, NYSE: V)는 행동 기반 다중 신호 사기 인텔리전스 분야의 선도 기업인 바이오캐치(BioCatch)를 퍼미라(Permira)가 자문하는 펀드 및 기타 주주들로부터 현금 24억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바이오캐치 인수는 비자의 기존 사이버, 사기, 위험 및 보안 솔루션을 보완하며, 고객사가 계정 탈취, 사기, 자금 운반책 및 계좌 개설 신청 사기의 증가하는 위협으로부터 자사와 고객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캐치(BioCatch)는 설립 이래 키 입력, 터치 동작 및 기기 조작 방식과 같은 수천 가지의 애플리케이션, 행동, 기기 및 네트워크 신호를 분석해 사기를 탐지하고 정상 사용자와 사기범을 실시간으로 구별하는 혁신적인 AI 및 머신러닝 기반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바이오캐치는 전 세계 18억 대의 기기와 7억6000만 명의 사용자를 보호하며, 세계 최대 은행 100곳 이상을 포함해 21개국의 350곳이 넘는 은행 고객사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자의 부가가치 서비스 부문 사장 앤드루 토레(Andrew Torre)는 “계정 탈취와 사기로 인해 전 세계 경제는 매년 1조달러가 넘는 손실을 입고 있으며, AI는 이러한 공격이 전례 없는 규모로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며 “바이오캐치는 고객사가 사기가 결제 단계에 이르기 전에 이를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번 인수는 고객사가 사이버 위협을 초기 단계에서 예방하고 모든 거래에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당사 전략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AI, 생체인식, 인증, 신원, 사이버 방어 및 사기 방지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비자는 자사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고객사도 동일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진화하는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는 고객사가 대규모로 취약점을 식별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소스 AI 보안 도구인 비자 벌너러빌리티 에이전틱 하니스(Visa Vulnerability Agentic Harnes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orporate.visa.com%2Fen%2Fsites%2Fvisa-perspectives%2Fsecurity-trust%2Fvisa-cybersecurity-mythos-project-glasswing.html&amp;esheet=54581793&amp;newsitemid=54581793011&amp;lan=en-US&amp;anchor=Visa+Vulnerability+Agentic+Harness&amp;index=1&amp;md5=3613303567a79a47fafa8d389da83635)가 포함된다. 바이오캐치 인수는 비자의 기존 제품군을 한층 강화해 계좌 개설부터 거래에 이르기까지 사기와 사이버 범죄 및 금융 범죄를 탐지하고 예방하는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자는 지난 5년간 결제 생태계의 무결성을 보호하고 사기율 감소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술과 인프라에 130억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바이오캐치의 최고경영자 가디 마조르(Gadi Mazor)는 “디지털 뱅킹 세션에서 기관이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고객 의도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는 갈수록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난 10여 년간 행동이 범죄자와 정상 사용자를 구별하는 데 지닌 고유한 역량을 입증해 왔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고객사 간 실시간 인텔리전스 공유 네트워크가 당사의 행동 인텔리전스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비자와 함께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을 더욱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소비자를 금융 범죄로부터 보호한다는 사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거래는 관련 규제 당국의 승인 획득을 포함한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거래는 비자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융기관 고객사, 소비자 및 광범위한 결제 산업에 상당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미국 1995년 민간증권소송개혁법의 의미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할 것이다”, “~할 것으로 예상된다” 등의 표현으로 식별된다. 미래예측진술의 예로는 거래 종결의 시기와 가능성, 바이오캐치의 향후 성공, 이번 인수가 비자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 바이오캐치의 운영 계획 및 비자, 금융기관과 소비자에게 제공될 기타 혜택에 관한 당사의 진술 등이 포함되며,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은 그 성격상 (i) 해당 진술이 이루어진 날짜 현재의 사항만을 반영하고, (ii) 역사적 사실에 관한 진술이나 미래 성과에 대한 보장이 아니며, (iii) 예측하거나 수치화하기 어려운 위험, 불확실성, 가정 또는 상황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실제 결과는 규제 승인 절차의 시기와 결과, 규제 및 경쟁 환경의 변화, 사이버 보안 사고, 통합의 속도와 성공 여부를 비롯한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비자의 미래예측진술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으며, 그러한 차이는 비자에 불리할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2025년 9월 30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당사의 Form 10-K 연차보고서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기타 서류에 기재된 요인도 포함된다.
이러한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법률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당사는 새로운 정보, 향후 상황 전개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도가 없다.
바이오캐치 소개
바이오캐치(BioCatch)는 사용자가 디지털 뱅킹 플랫폼과 상호작용하는 동안 키보드 입력과 마우스 활동, 터치스크린 행동, AI 에이전트 사용, 탈옥된 기기 등 3000개가 넘는 익명화된 데이터 포인트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인간 행동의 패턴을 인식해 사기와 금융 범죄를 방지한다. 바이오캐치의 AI 및 머신러닝 모델은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모든 디지털 뱅킹 세션의 매 순간 사용자 의도와 강압 또는 조작의 징후를 지속적으로 평가해, 은행이 범죄자와 정상 사용자를 실시간으로 구별할 수 있도록 한다. 바이오캐치 고객 기관 네트워크 전반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이러한 실시간 위험 점수 산정의 성능과 정확성을 더욱 높인다. 350곳이 넘는 금융기관이 바이오캐치 솔루션을 도입해 매월 190억 건의 사용자 세션을 분석하고 있으며, 전 세계 18억 대가 넘는 기기에서 7억6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사기와 금융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비자 소개
비자(NYSE: V)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판매자,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한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비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포함하는 경제가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고양시킨다고 믿으며 접근을 자금 이동의 미래에 대한 기초라고 생각한다. Visa.com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자(Visa Inc.)  미디어 문의 스테파니 반스(Stephanie Barnes)  628-278-9327,    IR 문의  제니퍼 코모(Jennifer Como)  650-432-7644     바이오캐치(BioCatch) 맥 킹(Mac King)  206-200-8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비자(Visa, NYSE: V)는 행동 기반 다중 신호 사기 인텔리전스 분야의 선도 기업인 바이오캐치(BioCatch)를 퍼미라(Permira)가 자문하는 펀드 및 기타 주주들로부터 현금 24억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br />
바이오캐치 인수는 비자의 기존 사이버, 사기, 위험 및 보안 솔루션을 보완하며, 고객사가 계정 탈취, 사기, 자금 운반책 및 계좌 개설 신청 사기의 증가하는 위협으로부터 자사와 고객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바이오캐치(BioCatch)는 설립 이래 키 입력, 터치 동작 및 기기 조작 방식과 같은 수천 가지의 애플리케이션, 행동, 기기 및 네트워크 신호를 분석해 사기를 탐지하고 정상 사용자와 사기범을 실시간으로 구별하는 혁신적인 AI 및 머신러닝 기반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바이오캐치는 전 세계 18억 대의 기기와 7억6000만 명의 사용자를 보호하며, 세계 최대 은행 100곳 이상을 포함해 21개국의 350곳이 넘는 은행 고객사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비자의 부가가치 서비스 부문 사장 앤드루 토레(Andrew Torre)는 “계정 탈취와 사기로 인해 전 세계 경제는 매년 1조달러가 넘는 손실을 입고 있으며, AI는 이러한 공격이 전례 없는 규모로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며 “바이오캐치는 고객사가 사기가 결제 단계에 이르기 전에 이를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번 인수는 고객사가 사이버 위협을 초기 단계에서 예방하고 모든 거래에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당사 전략의 일환이다”고 말했다.<br /><br />
AI, 생체인식, 인증, 신원, 사이버 방어 및 사기 방지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비자는 자사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고객사도 동일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진화하는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는 고객사가 대규모로 취약점을 식별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소스 AI 보안 도구인 비자 벌너러빌리티 에이전틱 하니스(Visa Vulnerability Agentic Harnes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amp;url=https%3A%2F%2Fcorporate.visa.com%2Fen%2Fsites%2Fvisa-perspectives%2Fsecurity-trust%2Fvisa-cybersecurity-mythos-project-glasswing.html&amp;esheet=54581793&amp;newsitemid=54581793011&amp;lan=en-US&amp;anchor=Visa+Vulnerability+Agentic+Harness&amp;index=1&amp;md5=3613303567a79a47fafa8d389da83635)가 포함된다. 바이오캐치 인수는 비자의 기존 제품군을 한층 강화해 계좌 개설부터 거래에 이르기까지 사기와 사이버 범죄 및 금융 범죄를 탐지하고 예방하는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자는 지난 5년간 결제 생태계의 무결성을 보호하고 사기율 감소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술과 인프라에 130억달러 이상을 투자했다.<br /><br />
바이오캐치의 최고경영자 가디 마조르(Gadi Mazor)는 “디지털 뱅킹 세션에서 기관이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고객 의도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는 갈수록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난 10여 년간 행동이 범죄자와 정상 사용자를 구별하는 데 지닌 고유한 역량을 입증해 왔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고객사 간 실시간 인텔리전스 공유 네트워크가 당사의 행동 인텔리전스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비자와 함께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을 더욱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소비자를 금융 범죄로부터 보호한다는 사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br />
이번 거래는 관련 규제 당국의 승인 획득을 포함한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거래는 비자의 2027 회계연도 2분기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융기관 고객사, 소비자 및 광범위한 결제 산업에 상당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미래예측진술 <br /><br />
이 보도자료에는 미국 1995년 민간증권소송개혁법의 의미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할 것이다”, “~할 것으로 예상된다” 등의 표현으로 식별된다. 미래예측진술의 예로는 거래 종결의 시기와 가능성, 바이오캐치의 향후 성공, 이번 인수가 비자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 바이오캐치의 운영 계획 및 비자, 금융기관과 소비자에게 제공될 기타 혜택에 관한 당사의 진술 등이 포함되며, 이에 한정되지 않는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그 성격상 (i) 해당 진술이 이루어진 날짜 현재의 사항만을 반영하고, (ii) 역사적 사실에 관한 진술이나 미래 성과에 대한 보장이 아니며, (iii) 예측하거나 수치화하기 어려운 위험, 불확실성, 가정 또는 상황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실제 결과는 규제 승인 절차의 시기와 결과, 규제 및 경쟁 환경의 변화, 사이버 보안 사고, 통합의 속도와 성공 여부를 비롯한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비자의 미래예측진술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으며, 그러한 차이는 비자에 불리할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2025년 9월 30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당사의 Form 10-K 연차보고서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기타 서류에 기재된 요인도 포함된다.<br /><br />
이러한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법률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당사는 새로운 정보, 향후 상황 전개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도가 없다.<br /><br />
바이오캐치 소개<br /><br />
바이오캐치(BioCatch)는 사용자가 디지털 뱅킹 플랫폼과 상호작용하는 동안 키보드 입력과 마우스 활동, 터치스크린 행동, AI 에이전트 사용, 탈옥된 기기 등 3000개가 넘는 익명화된 데이터 포인트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인간 행동의 패턴을 인식해 사기와 금융 범죄를 방지한다. 바이오캐치의 AI 및 머신러닝 모델은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모든 디지털 뱅킹 세션의 매 순간 사용자 의도와 강압 또는 조작의 징후를 지속적으로 평가해, 은행이 범죄자와 정상 사용자를 실시간으로 구별할 수 있도록 한다. 바이오캐치 고객 기관 네트워크 전반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이러한 실시간 위험 점수 산정의 성능과 정확성을 더욱 높인다. 350곳이 넘는 금융기관이 바이오캐치 솔루션을 도입해 매월 190억 건의 사용자 세션을 분석하고 있으며, 전 세계 18억 대가 넘는 기기에서 7억6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사기와 금융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있다.<br /><br />
비자 소개<br /><br />
비자(NYSE: V)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판매자,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한다. 우리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비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포함하는 경제가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고양시킨다고 믿으며 접근을 자금 이동의 미래에 대한 기초라고 생각한다. Visa.com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언론연락처: 비자(Visa Inc.)  미디어 문의 스테파니 반스(Stephanie Barnes)  628-278-9327,    IR 문의  제니퍼 코모(Jennifer Como)  650-432-7644     바이오캐치(BioCatch) 맥 킹(Mac King)  206-200-859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20: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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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니바 솔루션, H.M. Royal 인수하며 미국 고무·플라스틱·접착제 첨가제 시장 사업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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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번 인수를 통해 유니바 솔루션은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산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이미지 제공=유니바 솔루션)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 분야의 글로벌 솔루션 기업인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이 고무, 플라스틱, 접착제 첨가제 분야에서 101년의 역사를 지닌 전문 유통업체 H.M. Royal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유니바 솔루션은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산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특히 H.M. Royal이 강점을 보유한 미국 동·서부 지역에서 전문 제품 포트폴리오와 기술 전문성 그리고 오랜 고객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통합이 완료되면 H.M. Royal 고객은 유니바 솔루션의 보다 광범위한 사업 규모와 물류 네트워크, 디지털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동시에 H.M. Royal이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 전문성과 고객과의 신뢰 관계도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바 솔루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최고경영자(CEO)인 닉 파월(Nick Powell)은 “H.M. Royal을 유니바 솔루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H.M. Royal은 고무, 플라스틱, 접착제 분야에서 축적한 깊은 기술 전문성과 오랜 고객 및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가 힘을 합치면 더욱 강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미국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양사는 고객 서비스와 품질에 대한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고객 중심 경영과 가치 중심 기업 문화를 이어온 두 회사의 전통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니바 솔루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인 매슈 올리버(Matthew Oliver)는 “H.M. Royal은 오랫동안 고무, 플라스틱, 접착제, 실란트, 보호 코팅 분야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인수는 Performance Materials 사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결합을 통해 고무와 플라스틱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연결된 사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가치사슬(Value Chain) 전반에 걸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제품의 일관성, 가공 성능,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한 응용 분야에서 H.M. Royal이 축적해 온 기술 전문성과 공급업체 네트워크, 시장 경쟁력을 유지·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통합을 통해 고객과 공급업체는 더욱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확대된 기술 지원 그리고 한층 안정적인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통합은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두 회사가 쌓아온 서비스와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H.M. Royal 사장인 조지프 로열(Joseph Royal)은 “H.M. Royal은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고객 및 공급업체와의 신뢰 관계, 기업의 진정성, 기술 전문성 그리고 고객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을 바탕으로 명성을 쌓아왔다”며 “이러한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Univar Solutions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양사는 H.M. Royal이 자랑스럽게 이어온 전통을 더욱 발전시키는 동시에 임직원과 고객, 공급업체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미래예측진술
본 자료에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경영 활동에 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 이 관련 법령에 따라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가능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할 수 있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예상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다음의 주의사항을 전제로 한다.
미래예측진술은 이미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그리고 다양한 불확실성을 수반하며, 이들 중 상당수는 회사의 통제를 벗어난 요인일 수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회사의 기대가 실현되지 않거나 사업, 재무 상태, 경영 실적 또는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영진이 현재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믿고 있으나,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정보는 미래의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최신 연차 보고서와 기타 재무 보고서, 특히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고하기 바란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의 회사 입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
H.M. Royal 소개
H.M. Royal은 101년의 업계 경험과 오랜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을 공급해 온 전문 유통업체이다. 1000종이 넘는 화학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안정적인 공급, 소분(Repackaging), 재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10개의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량 포장부터 트럭 단위 대량 운송까지 다양한 규모의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는 운송, 전자, 의료, 건설, 농업, 광업, 산업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른다. 3세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H.M. Royal은 북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안정적인 지원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유니바 솔루션 소개
유니바 솔루션은 세계 유수의 화학기업들이 생산하는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 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기업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전문 기술 영업 조직을 비롯해 탁월한 물류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깊은 전문성, 제형(Formulation) 및 레시피 개발 역량 그리고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과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니바 솔루션은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고, 깨끗하며, 안전하게 만든다는 기업 목적을 실천하는 동시에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Growing Together’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Dwayne Roark +1 331-777-6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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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번 인수를 통해 유니바 솔루션은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산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이미지 제공=유니바 솔루션)</figcaption>
   </figure>
</div>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 분야의 글로벌 솔루션 기업인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LLC)이 고무, 플라스틱, 접착제 첨가제 분야에서 101년의 역사를 지닌 전문 유통업체 H.M. Royal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br /><br />
이번 인수를 통해 유니바 솔루션은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산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특히 H.M. Royal이 강점을 보유한 미국 동·서부 지역에서 전문 제품 포트폴리오와 기술 전문성 그리고 오랜 고객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통합이 완료되면 H.M. Royal 고객은 유니바 솔루션의 보다 광범위한 사업 규모와 물류 네트워크, 디지털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동시에 H.M. Royal이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 전문성과 고객과의 신뢰 관계도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 최고경영자(CEO)인 닉 파월(Nick Powell)은 “H.M. Royal을 유니바 솔루션 Ingredients + Specialties 사업부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H.M. Royal은 고무, 플라스틱, 접착제 분야에서 축적한 깊은 기술 전문성과 오랜 고객 및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가 힘을 합치면 더욱 강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미국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양사는 고객 서비스와 품질에 대한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고객 중심 경영과 가치 중심 기업 문화를 이어온 두 회사의 전통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Performance Materials 부문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인 매슈 올리버(Matthew Oliver)는 “H.M. Royal은 오랫동안 고무, 플라스틱, 접착제, 실란트, 보호 코팅 분야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인수는 Performance Materials 사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결합을 통해 고무와 플라스틱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연결된 사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가치사슬(Value Chain) 전반에 걸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제품의 일관성, 가공 성능,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한 응용 분야에서 H.M. Royal이 축적해 온 기술 전문성과 공급업체 네트워크, 시장 경쟁력을 유지·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양사의 통합을 통해 고객과 공급업체는 더욱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확대된 기술 지원 그리고 한층 안정적인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통합은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두 회사가 쌓아온 서비스와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 /><br />
H.M. Royal 사장인 조지프 로열(Joseph Royal)은 “H.M. Royal은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고객 및 공급업체와의 신뢰 관계, 기업의 진정성, 기술 전문성 그리고 고객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을 바탕으로 명성을 쌓아왔다”며 “이러한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Univar Solutions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양사는 H.M. Royal이 자랑스럽게 이어온 전통을 더욱 발전시키는 동시에 임직원과 고객, 공급업체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
미래예측진술<br /><br />
본 자료에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 재무 및 경영 활동에 관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 이 관련 법령에 따라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믿는다(believes)’, ‘예상한다(expects)’, ‘가능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해야 한다(should)’, ‘할 수 있다(could)’, ‘추구한다(seeks)’, ‘의도한다(intends)’, ‘계획한다(plans)’, ‘추정한다(estimates)’, ‘예상한다(anticipates)’ 등의 표현이나 이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다음의 주의사항을 전제로 한다.<br /><br />
미래예측진술은 이미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그리고 다양한 불확실성을 수반하며, 이들 중 상당수는 회사의 통제를 벗어난 요인일 수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회사의 기대가 실현되지 않거나 사업, 재무 상태, 경영 실적 또는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영진이 현재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믿고 있으나, 본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정보는 미래의 사건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실제 결과는 본 자료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최신 연차 보고서와 기타 재무 보고서, 특히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고하기 바란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며, 이후 시점의 회사 입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회사는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래예측진술을 수정하거나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br /><br />
H.M. Royal 소개<br /><br />
H.M. Royal은 101년의 업계 경험과 오랜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특수 원료 및 화학제품을 공급해 온 전문 유통업체이다. 1000종이 넘는 화학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안정적인 공급, 소분(Repackaging), 재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10개의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량 포장부터 트럭 단위 대량 운송까지 다양한 규모의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는 운송, 전자, 의료, 건설, 농업, 광업, 산업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른다. 3세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H.M. Royal은 북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안정적인 지원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br />
유니바 솔루션 소개<br /><br />
유니바 솔루션은 세계 유수의 화학기업들이 생산하는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는 글로벌 특수 화학제품 및 원료 유통 기업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운송망과 전문 기술 영업 조직을 비롯해 탁월한 물류 역량, 시장 및 규제에 대한 깊은 전문성, 제형(Formulation) 및 레시피 개발 역량 그리고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과 산업, 응용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과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니바 솔루션은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고, 깨끗하며, 안전하게 만든다는 기업 목적을 실천하는 동시에 고객과 공급업체가 함께 혁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Growing Together’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유니바 솔루션(Univar Solutions) Dwayne Roark +1 331-777-60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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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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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8:57: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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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롬랩스, 두피 유분·정수리 냄새·볼륨 한 번에 잡는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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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롬랩스가 두피 유분·정수리 냄새·볼륨을 한 번에 잡는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를 출시했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두피 유분과 정수리 냄새, 모발 볼륨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신제품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분사형(에어로졸) 드라이 샴푸의 한계로 지적되던 백탁 현상과 짧은 지속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중 드라이 샴푸에 널리 쓰이는 옥수수 전분 파우더의 3분의 1 수준인 5μm 크기 마이크로 파우더를 적용해 사용 후 모발에 하얀 가루가 남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가스를 충전하지 않은 펌프 미스트 방식을 사용하고, 표면의 미세한 구멍이 유분을 흡수하는 다공성 파우더를 고농축 분사해 두피를 산뜻하게 케어하도록 설계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 검증도 완료했다. 1회 사용만으로 두피 피지가 56.15% 감소했으며,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됐다. 특히 뿌리 볼륨 특허 성분인 ‘에어로 루트 리프트(Aero Root Lift™)’를 함유해 사용 직후 앞머리 모발 뿌리 볼륨이 36.4% 개선되는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프레시 그린 자스민 향을 더해 정수리 냄새 제거 기능도 갖췄다.
프롬랩스는 독자 기술인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FROM LABS PROTEIN CAPSULE HAIR REPAIR™)’을 적용한 손상모 케어 라인의 제품력을 인정받아 청담동 프리미엄 살롱 ‘살롱하츠’에 입점하는 등 성장을 이어왔다. 이번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 출시를 통해 모발 손상 걱정 없는 헤어 스타일링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방침이다.
프롬랩스는 기존 드라이 샴푸 이용 시 소비자들이 느꼈던 백탁이나 짧은 지속력 등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산뜻한 헤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롬랩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헤어 고민을 해결하는 고기능성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롬랩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각주: 프롬랩스 에어리 루트 리프트 볼류마이징 드라이 샴푸의 정수리 부위 모발 볼륨, 앞머리 가르마 부위 모발 뿌리 볼륨, 두피 유분(피지), 정수리 냄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시험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시험대상: 만 20~59세의 성인 여성 21명, 시험기간: 2026.06.10~2026.06.12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804180928_651363440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롬랩스가 두피 유분·정수리 냄새·볼륨을 한 번에 잡는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를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두피 유분과 정수리 냄새, 모발 볼륨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신제품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를 출시했다.<br /><br />
이번 신제품은 기존 분사형(에어로졸) 드라이 샴푸의 한계로 지적되던 백탁 현상과 짧은 지속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중 드라이 샴푸에 널리 쓰이는 옥수수 전분 파우더의 3분의 1 수준인 5μm 크기 마이크로 파우더를 적용해 사용 후 모발에 하얀 가루가 남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가스를 충전하지 않은 펌프 미스트 방식을 사용하고, 표면의 미세한 구멍이 유분을 흡수하는 다공성 파우더를 고농축 분사해 두피를 산뜻하게 케어하도록 설계했다.<br /><br />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 검증도 완료했다. 1회 사용만으로 두피 피지가 56.15% 감소했으며,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됐다. 특히 뿌리 볼륨 특허 성분인 ‘에어로 루트 리프트(Aero Root Lift™)’를 함유해 사용 직후 앞머리 모발 뿌리 볼륨이 36.4% 개선되는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프레시 그린 자스민 향을 더해 정수리 냄새 제거 기능도 갖췄다.<br /><br />
프롬랩스는 독자 기술인 ‘모발 흡착 단백질 캡슐(FROM LABS PROTEIN CAPSULE HAIR REPAIR™)’을 적용한 손상모 케어 라인의 제품력을 인정받아 청담동 프리미엄 살롱 ‘살롱하츠’에 입점하는 등 성장을 이어왔다. 이번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 출시를 통해 모발 손상 걱정 없는 헤어 스타일링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방침이다.<br /><br />
프롬랩스는 기존 드라이 샴푸 이용 시 소비자들이 느꼈던 백탁이나 짧은 지속력 등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산뜻한 헤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롬랩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헤어 고민을 해결하는 고기능성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프롬랩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노세범 미스트 드라이 샴푸’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br />
*각주: 프롬랩스 에어리 루트 리프트 볼류마이징 드라이 샴푸의 정수리 부위 모발 볼륨, 앞머리 가르마 부위 모발 뿌리 볼륨, 두피 유분(피지), 정수리 냄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시험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시험대상: 만 20~59세의 성인 여성 21명, 시험기간: 2026.06.10~2026.06.12<br /><br />
더파운더즈 소개<br /><br />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81883779_20260804180928_65136344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0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66</guid>
		<title><![CDATA[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강나이트워크 참여… 시민과 함께한 현장 홍보]]></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66</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66</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캐릭터 ‘봄이’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가 행사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한강나이트워크 WITH 토레타!’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야간 걷기 행사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기관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알리고 노인돌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무더운 날씨 속 참가자들의 건강한 걷기를 응원하기 위해 쿨패치와 부채를 배부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캐릭터 ‘봄이’가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캐릭터 ‘봄이’를 활용한 친근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관에서 수행하는 노인돌봄 사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어르신 돌봄의 중요성과 기관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측은 이번 한강나이트워크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관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주요 사업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기획사업팀 정연수 사회복지사 070-7549-04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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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인맞춤돌봄서비스 캐릭터 ‘봄이’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가 행사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한강나이트워크 WITH 토레타!’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번 행사는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야간 걷기 행사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기관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알리고 노인돌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홍보부스를 운영했다.<br /><br />
홍보부스에서는 무더운 날씨 속 참가자들의 건강한 걷기를 응원하기 위해 쿨패치와 부채를 배부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캐릭터 ‘봄이’가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
특히 캐릭터 ‘봄이’를 활용한 친근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관에서 수행하는 노인돌봄 사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어르신 돌봄의 중요성과 기관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r /><br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측은 이번 한강나이트워크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관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주요 사업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br /><br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기획사업팀 정연수 사회복지사 070-7549-04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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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75349_477422278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0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65</guid>
		<title><![CDATA[수소·배터리·태양광·스마트 그리드까지…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 참관 등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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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전시회 전경
   

세계 최대급 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Smart Energy Week Autumn 2026)’이 오는 9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소,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풍력, 스마트 그리드 등 에너지 전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약 550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5000명의 업계 관계자 및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63개 국가·지역의 참가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은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참관객은 혁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며,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참가사 및 바이어들이 모여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도 이뤄진다.
최근 한국 에너지 업계에서는 △수소 생태계 확대 △ESS 및 전력망 안정화 △AI 기반 에너지 관리가 주요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술 및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업계 관계자들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마트 에너지 위크는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 에너지 위크는 단순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산업 전반의 미래 방향성을 조망할 수 있는 컨퍼런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전시 기간 약 100개의 전문 컨퍼런스가 열리며, 글로벌 기업과 주요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에너지 전환 정책과 차세대 전력망, 수소 기술,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전시회에서는 참관객의 현장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시회 개막 첫날에는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개막식(Open Ceremony)이 진행되며, 행사장 내에서는 핵융합 에너지(FUSION POWER WORLD),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WORLD), 부유식 해상풍력(Floating Offshore Wind World), 에너지저장장치(ESS WORLD) 등 차세대 에너지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 전시관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산업 및 상업 부문의 탈탄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열에너지 기술을 조명하는 신규 전문 전시회 ‘I-TEX 일본 국제 열에너지 엑스포(I-TEX Japan International Thermal Energy Expo)’도 처음 열려 열 생산·활용·회수·제어 관련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I-TEX 일본 국제 열에너지 엑스포’는 산업 현장의 탈탄소화 과정에서 주목받고 있는 열에너지 기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신규 전시회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관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는 에너지 산업의 최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려는 업계 관계자라면 주목할 만한 행사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Smart Energy Week Autumn 2026)
· 장소: 일본 마쿠하리 멧세
· 주최: RX Japan
· 전시 분야: 수소·연료전지, 배터리·ESS, 태양광, 풍력,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 관리 등
· 참관 방법: 사전 등록을 통한 무료 입장 가능
·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에너지 위크
RX 소개
RX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RX Japan 소개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106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RX Japa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RX Japan 이영은 +81-80-3690-17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70959_660350573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전시회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세계 최대급 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Smart Energy Week Autumn 2026)’이 오는 9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br /><br />
이번 전시회에는 수소,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풍력, 스마트 그리드 등 에너지 전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약 550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5000명의 업계 관계자 및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63개 국가·지역의 참가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은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참관객은 혁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며,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참가사 및 바이어들이 모여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도 이뤄진다.<br /><br />
최근 한국 에너지 업계에서는 △수소 생태계 확대 △ESS 및 전력망 안정화 △AI 기반 에너지 관리가 주요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술 및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업계 관계자들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마트 에너지 위크는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스마트 에너지 위크는 단순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산업 전반의 미래 방향성을 조망할 수 있는 컨퍼런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전시 기간 약 100개의 전문 컨퍼런스가 열리며, 글로벌 기업과 주요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에너지 전환 정책과 차세대 전력망, 수소 기술,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올해 전시회에서는 참관객의 현장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시회 개막 첫날에는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개막식(Open Ceremony)이 진행되며, 행사장 내에서는 핵융합 에너지(FUSION POWER WORLD),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WORLD), 부유식 해상풍력(Floating Offshore Wind World), 에너지저장장치(ESS WORLD) 등 차세대 에너지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 전시관이 운영된다.<br /><br />
이와 함께 산업 및 상업 부문의 탈탄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열에너지 기술을 조명하는 신규 전문 전시회 ‘I-TEX 일본 국제 열에너지 엑스포(I-TEX Japan International Thermal Energy Expo)’도 처음 열려 열 생산·활용·회수·제어 관련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I-TEX 일본 국제 열에너지 엑스포’는 산업 현장의 탈탄소화 과정에서 주목받고 있는 열에너지 기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신규 전시회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행사 참관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는 에너지 산업의 최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려는 업계 관계자라면 주목할 만한 행사다.<br /><br />
행사 개요<br /><br />
· 행사명: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Smart Energy Week Autumn 2026)<br />
· 장소: 일본 마쿠하리 멧세<br />
· 주최: RX Japan<br />
· 전시 분야: 수소·연료전지, 배터리·ESS, 태양광, 풍력,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 관리 등<br />
· 참관 방법: 사전 등록을 통한 무료 입장 가능<br />
·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에너지 위크<br /><br />
RX 소개<br /><br />
RX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br /><br />
RX Japan 소개<br /><br />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106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RX Japa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RX Japan 이영은 +81-80-3690-178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1017998_20260804170959_66035057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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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64</guid>
		<title><![CDATA[와일리-제이디솔루션, 오디오 딥테크 제품 사업화 위한 공동사업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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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와일리 박수인 대표(오른쪽)와 제이디솔루션 제영호 대표가 오디오 딥테크 제품 사업화를 위한 공동사업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와일리)
   

와일리(대표이사 박수인)와 제이디솔루션(대표이사 제영호)은 지난달 28일 제이디솔루션이 보유한 오디오 딥테크 기술을 소비자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B2C 브랜딩·마케팅·유통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은 청력케어 스피커 ‘하룬제(haru’nje)’를 시작으로 초지향성 음향기기 제품군 등 제이디솔루션의 오디오 기술 기반 제품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이디솔루션은 초지향성·고명료 음향 기술(SoT, Sound of Things)을 기반으로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개발해 온 딥테크 기업이다. 그동안 B2B·B2G 영역에서 기술력을 쌓아온 제이디솔루션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그 첫 출발점으로 청력보조 스피커 하룬제를 선정했다.
하룬제는 귀에 직접 착용하는 부담 없이 TV 시청과 일상 대화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돼 보청기 사용을 망설이는 시니어와 경도·중도 난청인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IFA 2025’ 베스트 오디오 혁신상을 시작으로 ‘2025 굿디자인 어워드’, ‘2025 더 라이프 스타일 시니어 혁신상’, ‘2026 글로벌 생활명품’에 잇따라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가치를 입증받았다.
양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청력 저하를 겪는 고령층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보청기 사용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기존 보청기와 일반 오디오 제품 사이의 시장 공백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보고, 보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청력케어 제품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에서 제이디솔루션은 제품 기술과 생산을 담당하고, 와일리는 브랜딩과 마케팅, 유통을 맡아 제품의 시장 안착과 판매 채널 확대를 지원한다. 양사는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판매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수인 와일리 대표는 “하룬제는 보청기와 대중적인 오디오 제품 사이의 시장 공백을 메우는 제품”이라며 “제이디솔루션의 초지향성·고명료 음향기술과 와일리의 브랜딩·유통 역량을 결합해 혁신적인 사운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사운드 기술을 ‘K-sori(소리)’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제영호 제이디솔루션 대표는 “그동안 B2B·B2G 현장에서 검증받은 독보적인 음향 기술력을 바탕으로 와일리와의 시너지를 통해 B2C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하룬제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오디오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며 청력케어 및 오디오 B2C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하반기 중 하룬제의 B2C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초지향성 기술을 적용한 제이디솔루션의 오디오 기술 기반 제품을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이며 공동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와일리 신성장사업본부 조미영 리더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076673363_20260804152719_954679131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와일리 박수인 대표(오른쪽)와 제이디솔루션 제영호 대표가 오디오 딥테크 제품 사업화를 위한 공동사업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와일리)</figcaption>
   </figure>
</div>
와일리(대표이사 박수인)와 제이디솔루션(대표이사 제영호)은 지난달 28일 제이디솔루션이 보유한 오디오 딥테크 기술을 소비자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B2C 브랜딩·마케팅·유통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br /><br />
이번 공동사업은 청력케어 스피커 ‘하룬제(haru’nje)’를 시작으로 초지향성 음향기기 제품군 등 제이디솔루션의 오디오 기술 기반 제품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제이디솔루션은 초지향성·고명료 음향 기술(SoT, Sound of Things)을 기반으로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개발해 온 딥테크 기업이다. 그동안 B2B·B2G 영역에서 기술력을 쌓아온 제이디솔루션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그 첫 출발점으로 청력보조 스피커 하룬제를 선정했다.<br /><br />
하룬제는 귀에 직접 착용하는 부담 없이 TV 시청과 일상 대화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돼 보청기 사용을 망설이는 시니어와 경도·중도 난청인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IFA 2025’ 베스트 오디오 혁신상을 시작으로 ‘2025 굿디자인 어워드’, ‘2025 더 라이프 스타일 시니어 혁신상’, ‘2026 글로벌 생활명품’에 잇따라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가치를 입증받았다.<br /><br />
양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청력 저하를 겪는 고령층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보청기 사용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기존 보청기와 일반 오디오 제품 사이의 시장 공백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보고, 보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청력케어 제품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br /><br />
이번 협력에서 제이디솔루션은 제품 기술과 생산을 담당하고, 와일리는 브랜딩과 마케팅, 유통을 맡아 제품의 시장 안착과 판매 채널 확대를 지원한다. 양사는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판매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박수인 와일리 대표는 “하룬제는 보청기와 대중적인 오디오 제품 사이의 시장 공백을 메우는 제품”이라며 “제이디솔루션의 초지향성·고명료 음향기술과 와일리의 브랜딩·유통 역량을 결합해 혁신적인 사운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사운드 기술을 ‘K-sori(소리)’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br /><br />
제영호 제이디솔루션 대표는 “그동안 B2B·B2G 현장에서 검증받은 독보적인 음향 기술력을 바탕으로 와일리와의 시너지를 통해 B2C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하룬제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오디오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며 청력케어 및 오디오 B2C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양사는 하반기 중 하룬제의 B2C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초지향성 기술을 적용한 제이디솔루션의 오디오 기술 기반 제품을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이며 공동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와일리 신성장사업본부 조미영 리더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076673363_20260804152719_95467913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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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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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리뉴, 카자흐스탄 합작법인 KKDS 생산공장 개소…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진출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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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7월 29일 카자흐스탄 KKDS 개소식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이사(오른쪽), DQB그룹 아웨조프 예를란(가운데) 회장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JV) ‘KKDS(Kazakhstan-Korea Drone Systems)’의 생산공장을 정식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Auyezov Yerzhan)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사 협약을 공식 체결하고 11월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프리뉴는 현물 투자와 드론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며, DQB는 공장 부지, 시공 및 인력투자를 전담한다. 양사는 KKDS를 통해 완성품 드론을 생산·판매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현지 생산 거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기술 이전도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프리뉴는 지난 2월 카자흐스탄 KKDS 직원들을 본사로 초청해 드론 조립·운용 및 생산 기술 전반에 대한 전문 연수를 진행했으며, 7월에는 자사 기술 인력을 파블로다르에 위치한 KKDS 공장에 직접 파견해 현장 맞춤형 조립·운용, 생산 공정 및 공장 운영에 관한 현장 기술 교육을 완료했다.
지난 7월 29일 진행된 개소식에서 KKDS는 단계별 성장 전략 및 사업 확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2026년 초기 단계에서는 연간 50~100대 규모의 드론 생산을 시작으로, 2028년 연간 총 1만대 규모의 양산 및 판매 체계를 완성한다는 목표다. KKDS에서 생산되는 드론은 재난 예방 및 대응, 파이프라인, 가스관을 비롯한 기타 기반 시설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 및 공공 분야에 공급돼 현지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프리뉴 이종경 대표이사는 “이번 KKDS 공장 개소는 프리뉴의 독자적인 드론 기술력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고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핵심 기술 공급과 안정적인 현지 생산 지원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드론 시장내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리뉴 소개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원스톱(ONE-STOP) 기업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획기적인 무인항공기 시스템 및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리뉴 마케팅팀 인기선 대리 070-4639-19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3591236_20260803164502_871860265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월 29일 카자흐스탄 KKDS 개소식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이사(오른쪽), DQB그룹 아웨조프 예를란(가운데) 회장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JV) ‘KKDS(Kazakhstan-Korea Drone Systems)’의 생산공장을 정식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Auyezov Yerzhan)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사 협약을 공식 체결하고 11월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br /><br />
프리뉴는 현물 투자와 드론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며, DQB는 공장 부지, 시공 및 인력투자를 전담한다. 양사는 KKDS를 통해 완성품 드론을 생산·판매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br /><br />
현지 생산 거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기술 이전도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프리뉴는 지난 2월 카자흐스탄 KKDS 직원들을 본사로 초청해 드론 조립·운용 및 생산 기술 전반에 대한 전문 연수를 진행했으며, 7월에는 자사 기술 인력을 파블로다르에 위치한 KKDS 공장에 직접 파견해 현장 맞춤형 조립·운용, 생산 공정 및 공장 운영에 관한 현장 기술 교육을 완료했다.<br /><br />
지난 7월 29일 진행된 개소식에서 KKDS는 단계별 성장 전략 및 사업 확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2026년 초기 단계에서는 연간 50~100대 규모의 드론 생산을 시작으로, 2028년 연간 총 1만대 규모의 양산 및 판매 체계를 완성한다는 목표다. KKDS에서 생산되는 드론은 재난 예방 및 대응, 파이프라인, 가스관을 비롯한 기타 기반 시설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 및 공공 분야에 공급돼 현지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br /><br />
프리뉴 이종경 대표이사는 “이번 KKDS 공장 개소는 프리뉴의 독자적인 드론 기술력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고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핵심 기술 공급과 안정적인 현지 생산 지원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드론 시장내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프리뉴 소개<br /><br />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원스톱(ONE-STOP) 기업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획기적인 무인항공기 시스템 및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프리뉴 마케팅팀 인기선 대리 070-4639-19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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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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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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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웁살라 시큐리티,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최초로 사이버위협연합 CTA 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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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웁살라 시큐리티가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최초로 글로벌 사이버위협연합(CTA)에 제휴 회원으로 가입했다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웁살라 시큐리티(Uppsala Security)가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는 최초로 사이버위협연합(Cyber Threat Alliance, CTA)의 제휴 회원(Affiliate Member)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CTA는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실제 방어와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위협 정보를 공유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협력체다. 웁살라 시큐리티의 가입으로 기존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와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인텔리전스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최근 사이버 범죄는 랜섬웨어, 피싱, 악성코드, 계정 탈취, 시스템 침입 등 전통적인 사이버 공격에서 시작된 뒤 탈취 자금이 블록체인 지갑과 거래소, 브리지, 믹서 등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통해 이동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공격 과정에서 확인되는 악성코드, 도메인, IP 주소 등의 사이버 위협 지표와 이후 블록체인에서 발생하는 자금 이동은 서로 다른 조직과 분석 환경에서 별도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하나의 사건을 초기 침해부터 탈취 자금의 최종 이동까지 연속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웁살라 시큐리티는 CTA 회원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악성 지갑 활동, 의심 거래 패턴, 불법 자금 이동 경로 등 온체인에서 확인되는 위협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CTA 회원사들이 보유한 기존 사이버 위협 정보와 블록체인 데이터를 연결해 사이버 범죄의 전체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패트릭 김(Patrick Kim) 웁살라 시큐리티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사이버 공격은 공격자가 네트워크를 벗어났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탈취된 자금은 블록체인 위에서 계속 이동하며, 그 과정에도 중요한 위협 정보가 남는다”며 “CTA 가입을 계기로 전통적인 사이버 위협 정보와 온체인 데이터를 연결하고, 글로벌 사이버보안 커뮤니티와 함께 사건의 전체 흐름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클 다니엘(Michael Daniel)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CTA의 공식 가입 발표에서 웁살라 시큐리티가 일반적인 사이버보안 기업과는 다른 유형의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서로 다른 형태의 인텔리전스와 분석 역량을 결합하면 CTA 회원사들이 공유하는 정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웁살라 시큐리티는 이번 가입을 통해 CTA 회원사들과 위협 정보 및 조사 경험을 교류하고, 사이버 공격의 초기 침해 단계부터 이후 발생하는 암호화폐 자금 이동까지 연결해 분석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사이버보안 기업,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금융기관, 디지털 자산 사업자 및 법 집행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국경을 넘나드는 사이버 범죄와 금융 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사이버위협연합 소개
사이버위협연합(Cyber Threat Alliance, CTA)은 사이버보안 기업 간 위협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의 보안을 강화하는 비영리 협력체다. 회원사들이 실제 방어에 활용할 수 있는 위협 정보와 상황 인식을 공유함으로써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악성 행위자의 활동을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웁살라 시큐리티 소개
웁살라 시큐리티는 2018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및 암호화폐 포렌식 기업이다. 법 집행기관, 규제기관, 금융기관, 디지털 자산 사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위협 인텔리전스, 불법 자금 추적, 거래 모니터링 및 조사 기술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데이터와 사이버 위협 정보를 결합해 암호화폐 관련 범죄와 불법 자금 흐름의 탐지·분석·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웁살라 시큐리티 Eunice T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00163177_20260804172154_469536577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웁살라 시큐리티가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최초로 글로벌 사이버위협연합(CTA)에 제휴 회원으로 가입했다</figcaption>
   </figure>
</div>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웁살라 시큐리티(Uppsala Security)가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는 최초로 사이버위협연합(Cyber Threat Alliance, CTA)의 제휴 회원(Affiliate Member)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br /><br />
CTA는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실제 방어와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위협 정보를 공유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협력체다. 웁살라 시큐리티의 가입으로 기존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와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인텔리전스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br /><br />
최근 사이버 범죄는 랜섬웨어, 피싱, 악성코드, 계정 탈취, 시스템 침입 등 전통적인 사이버 공격에서 시작된 뒤 탈취 자금이 블록체인 지갑과 거래소, 브리지, 믹서 등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통해 이동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br /><br />
그러나 공격 과정에서 확인되는 악성코드, 도메인, IP 주소 등의 사이버 위협 지표와 이후 블록체인에서 발생하는 자금 이동은 서로 다른 조직과 분석 환경에서 별도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하나의 사건을 초기 침해부터 탈취 자금의 최종 이동까지 연속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br /><br />
웁살라 시큐리티는 CTA 회원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악성 지갑 활동, 의심 거래 패턴, 불법 자금 이동 경로 등 온체인에서 확인되는 위협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CTA 회원사들이 보유한 기존 사이버 위협 정보와 블록체인 데이터를 연결해 사이버 범죄의 전체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br /><br />
패트릭 김(Patrick Kim) 웁살라 시큐리티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사이버 공격은 공격자가 네트워크를 벗어났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탈취된 자금은 블록체인 위에서 계속 이동하며, 그 과정에도 중요한 위협 정보가 남는다”며 “CTA 가입을 계기로 전통적인 사이버 위협 정보와 온체인 데이터를 연결하고, 글로벌 사이버보안 커뮤니티와 함께 사건의 전체 흐름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마이클 다니엘(Michael Daniel)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CTA의 공식 가입 발표에서 웁살라 시큐리티가 일반적인 사이버보안 기업과는 다른 유형의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서로 다른 형태의 인텔리전스와 분석 역량을 결합하면 CTA 회원사들이 공유하는 정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
웁살라 시큐리티는 이번 가입을 통해 CTA 회원사들과 위협 정보 및 조사 경험을 교류하고, 사이버 공격의 초기 침해 단계부터 이후 발생하는 암호화폐 자금 이동까지 연결해 분석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사이버보안 기업,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금융기관, 디지털 자산 사업자 및 법 집행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국경을 넘나드는 사이버 범죄와 금융 범죄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br /><br />
사이버위협연합 소개<br /><br />
사이버위협연합(Cyber Threat Alliance, CTA)은 사이버보안 기업 간 위협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의 보안을 강화하는 비영리 협력체다. 회원사들이 실제 방어에 활용할 수 있는 위협 정보와 상황 인식을 공유함으로써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악성 행위자의 활동을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웁살라 시큐리티 소개<br /><br />
웁살라 시큐리티는 2018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및 암호화폐 포렌식 기업이다. 법 집행기관, 규제기관, 금융기관, 디지털 자산 사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위협 인텔리전스, 불법 자금 추적, 거래 모니터링 및 조사 기술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데이터와 사이버 위협 정보를 결합해 암호화폐 관련 범죄와 불법 자금 흐름의 탐지·분석·대응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웁살라 시큐리티 Eunice Tan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00163177_20260804172154_469536577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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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0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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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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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에세이 ‘빛과 드라마’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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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태홍 지음, 좋은땅출판사, 308쪽, 1만8800원
   

좋은땅출판사가 ‘빛과 드라마’를 출간했다.
‘빛과 드라마’는 1982년 MBC에 입사해 2019년까지 37년간 드라마 조명감독으로 활동한 김태홍의 방송 현장 기록이다. 저자는 50편 이상의 드라마에서 조명감독으로 참여하며 한국 드라마의 성장 과정과 제작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화면 뒤에서 드라마를 완성해 온 사람들의 열정과 시간을 기록한 방송 제작 에세이다.
저자 김태홍은 2007년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조명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MBC 미디어해설위원과 라이팅 컨설턴트, MJ플렉스 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방송과 조명, 제작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빛짱티비’를 운영하며 후학 양성과 방송문화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책에는 ‘그대 그리고 나’, ‘상도’, ‘이산’, ‘동이’, ‘빛과 그림자’, ‘마의’, 시트콤 ‘하이킥1,2,3’ 등 한국 드라마를 대표하는 작품들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다. 저자는 조명감독의 시선으로 한 장면이 완성되는 과정과 조명 디자인, 리허설, 세트 제작, 방송 기술의 변화 등을 생생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제작 현장의 풍경을 보여준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사인’으로 기록한 드라마의 역사다. 저자는 작품이 끝날 때마다 배우들에게 받은 사인첩 7권을 20여 년간 소중히 보관해 왔다. 최불암, 박상원, 오미연, 윤유선, 한지민, 신세경, 김유정 등 수많은 배우들의 사인에는 작품을 마친 순간의 감정과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다수의 연출자와 기술감독, 진행감독, 세트 디자이너, 음향감독, 스크립터 등 화면 뒤에서 묵묵히 드라마를 완성하는 스태프들의 역할에도 따뜻한 시선을 보낸다. 방송 제작의 실제 과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한 편의 드라마가 수많은 사람의 협업으로 완성된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전한다.
아울러 방송 제작 환경의 변화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아날로그 시대부터 디지털 전환, SD에서 HD와 UHD, 그리고 OTT 시대로 이어지는 기술 발전을 한 방송인의 삶과 함께 기록하며 한국 방송 산업이 걸어온 발자취를 담아냈다. 기술은 끊임없이 변화했지만 결국 드라마를 완성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협업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흐른다.
‘빛과 드라마’를 읽고 나면 엔딩 크레딧에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이름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화면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 온 사람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가 사랑한 명장면들이 탄생했음을 새롭게 깨닫게 한다. 방송을 사랑하는 독자는 물론 영상 제작을 꿈꾸는 예비 방송인들에게도 현장의 가치와 협업의 의미를 전하는 소중한 기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빛과 드라마’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도서11번가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04114445_901912334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태홍 지음, 좋은땅출판사, 308쪽, 1만8800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빛과 드라마’를 출간했다.<br /><br />
‘빛과 드라마’는 1982년 MBC에 입사해 2019년까지 37년간 드라마 조명감독으로 활동한 김태홍의 방송 현장 기록이다. 저자는 50편 이상의 드라마에서 조명감독으로 참여하며 한국 드라마의 성장 과정과 제작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화면 뒤에서 드라마를 완성해 온 사람들의 열정과 시간을 기록한 방송 제작 에세이다.<br /><br />
저자 김태홍은 2007년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조명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MBC 미디어해설위원과 라이팅 컨설턴트, MJ플렉스 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방송과 조명, 제작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빛짱티비’를 운영하며 후학 양성과 방송문화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br /><br />
책에는 ‘그대 그리고 나’, ‘상도’, ‘이산’, ‘동이’, ‘빛과 그림자’, ‘마의’, 시트콤 ‘하이킥1,2,3’ 등 한국 드라마를 대표하는 작품들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다. 저자는 조명감독의 시선으로 한 장면이 완성되는 과정과 조명 디자인, 리허설, 세트 제작, 방송 기술의 변화 등을 생생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제작 현장의 풍경을 보여준다.<br /><br />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사인’으로 기록한 드라마의 역사다. 저자는 작품이 끝날 때마다 배우들에게 받은 사인첩 7권을 20여 년간 소중히 보관해 왔다. 최불암, 박상원, 오미연, 윤유선, 한지민, 신세경, 김유정 등 수많은 배우들의 사인에는 작품을 마친 순간의 감정과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br /><br />
또한 다수의 연출자와 기술감독, 진행감독, 세트 디자이너, 음향감독, 스크립터 등 화면 뒤에서 묵묵히 드라마를 완성하는 스태프들의 역할에도 따뜻한 시선을 보낸다. 방송 제작의 실제 과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한 편의 드라마가 수많은 사람의 협업으로 완성된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전한다.<br /><br />
아울러 방송 제작 환경의 변화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아날로그 시대부터 디지털 전환, SD에서 HD와 UHD, 그리고 OTT 시대로 이어지는 기술 발전을 한 방송인의 삶과 함께 기록하며 한국 방송 산업이 걸어온 발자취를 담아냈다. 기술은 끊임없이 변화했지만 결국 드라마를 완성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협업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흐른다.<br /><br />
‘빛과 드라마’를 읽고 나면 엔딩 크레딧에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이름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화면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 온 사람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가 사랑한 명장면들이 탄생했음을 새롭게 깨닫게 한다. 방송을 사랑하는 독자는 물론 영상 제작을 꿈꾸는 예비 방송인들에게도 현장의 가치와 협업의 의미를 전하는 소중한 기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빛과 드라마’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도서11번가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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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04114445_901912334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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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에코에너지,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매출 전년비 33%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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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LS에코에너지는 2026년 상반기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32.8%, 16.5%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의 약 66%를 달성하며 사상 첫 연 매출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사상 최대 실적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을 비롯한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제품의 수출 확대가 이끌었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가,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전력·통신 인프라 수요가 늘어난 점도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버스덕트(Busduct)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투자와 초고층 빌딩 건설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크게 늘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PQ 테스트를 완료하고, 유럽과 북미 등 고부가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호주 라이너스(Lynas)와 협력해 희토류 금속 양산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초고압 케이블과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전력 사업을 고도화하고, 희토류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워 매출과 이익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S에코에너지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br /><br />
LS에코에너지는 2026년 상반기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br /><br />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32.8%, 16.5%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의 약 66%를 달성하며 사상 첫 연 매출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br /><br />
사상 최대 실적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을 비롯한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제품의 수출 확대가 이끌었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가,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전력·통신 인프라 수요가 늘어난 점도 성장에 기여했다.<br /><br />
특히 버스덕트(Busduct)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투자와 초고층 빌딩 건설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크게 늘었다.<br /><br />
LS에코에너지는 최근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PQ 테스트를 완료하고, 유럽과 북미 등 고부가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호주 라이너스(Lynas)와 협력해 희토류 금속 양산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br /><br />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초고압 케이블과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전력 사업을 고도화하고, 희토류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워 매출과 이익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LS에코에너지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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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0:3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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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MM, 동아프리카 서비스 개설… 아프리카 전역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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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9월부터 인도와 동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컨테이너 서비스 ‘GIA(Gulf - India - East Africa Service)’를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GIA 서비스는 최원혁 사장 부임 이후 추진 중인 컨테이너 부문 ‘허브 앤 스포크(Hub &amp; Spoke)’ 전략의 두 번째 아프리카 지선망으로, 인도 및 중앙아시아발 화물이 집결하는 나바셰바(Nhava Sheva)와 문드라(Mundra)를 중심으로 동아프리카를 연결한다.
첫 출항은 9월 넷째 주 나바셰바에서 시작되며, 28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나바셰바(인도) - 문드라(인도) -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 탄자니아) - 몸바사(Mombasa, 케냐) 순이다. 중국 COSCO SHIPPING, 싱가포르 PIL, 대만 인터아시아라인(INTERASIA LINES) 등 4개사가 공동 운항하며, 향후 중동(Gulf) 지역까지 기항지를 확장할 계획이다.
HMM은 기존 스페인 알헤시라스를 거점으로 한 북아프리카 및 서아프리카 노선(MA2)에 이어 이번 동아프리카 노선(GIA)까지 새롭게 개설함으로써,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중장기 네트워크 확장의 확고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신규 기항하는 케냐와 탄자니아는 항만 인프라와 내륙 물류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동아프리카의 대표 관문 항만으로, 화주 대상 서비스 편의성을 크게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화주들은 안정적인 스케줄과 다양한 목적지 연결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HMM은 허브앤스포크 전략을 기반으로 초대형선이 기항하는 원양 글로벌 서비스와 지역 지선망을 결합한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를 위해 기존에 보유한 초대형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피더선을 지속 확보 중이다. HMM 최근 공시를 통해 중장기 전략을 업그레이드하며, 컨테이너 선대를 2030년까지 147만TEU, 166척까지 확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차장 02-3706-6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9월부터 인도와 동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컨테이너 서비스 ‘GIA(Gulf - India - East Africa Service)’를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br /><br />
GIA 서비스는 최원혁 사장 부임 이후 추진 중인 컨테이너 부문 ‘허브 앤 스포크(Hub &amp; Spoke)’ 전략의 두 번째 아프리카 지선망으로, 인도 및 중앙아시아발 화물이 집결하는 나바셰바(Nhava Sheva)와 문드라(Mundra)를 중심으로 동아프리카를 연결한다.<br /><br />
첫 출항은 9월 넷째 주 나바셰바에서 시작되며, 28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나바셰바(인도) - 문드라(인도) -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 탄자니아) - 몸바사(Mombasa, 케냐) 순이다. 중국 COSCO SHIPPING, 싱가포르 PIL, 대만 인터아시아라인(INTERASIA LINES) 등 4개사가 공동 운항하며, 향후 중동(Gulf) 지역까지 기항지를 확장할 계획이다.<br /><br />
HMM은 기존 스페인 알헤시라스를 거점으로 한 북아프리카 및 서아프리카 노선(MA2)에 이어 이번 동아프리카 노선(GIA)까지 새롭게 개설함으로써,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중장기 네트워크 확장의 확고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신규 기항하는 케냐와 탄자니아는 항만 인프라와 내륙 물류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동아프리카의 대표 관문 항만으로, 화주 대상 서비스 편의성을 크게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화주들은 안정적인 스케줄과 다양한 목적지 연결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HMM은 허브앤스포크 전략을 기반으로 초대형선이 기항하는 원양 글로벌 서비스와 지역 지선망을 결합한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br /><br />
또한 이를 위해 기존에 보유한 초대형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피더선을 지속 확보 중이다. HMM 최근 공시를 통해 중장기 전략을 업그레이드하며, 컨테이너 선대를 2030년까지 147만TEU, 166척까지 확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차장 02-3706-601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0:2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57</guid>
		<title><![CDATA[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지리 그룹 QJMOTOR, Moto2 정상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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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QJMOTOR 소속 이반 오르톨라 선수가 독일 Moto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자동차 산업에서 포뮬러1(F1), 르망 24시, WRC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극한의 환경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양산차 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개발(R&amp;D)의 무대다. 포르쉐, 메르세데스-AMG, BMW M, 아우디 등 글로벌 제조사들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모터사이클 역시 다르지 않다. MotoGP와 Moto2는 엔진, 냉각, 프레임, 전자제어, 제동 성능, 내구성 등을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검증하는 최고의 기술 무대다. 이러한 무대에서 볼보(Volvo), 로터스(Lotus), 폴스타(Polestar) 등을 보유한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지리(Geely) 그룹의 핵심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QJMOTOR가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최근 독일 작센링 서킷에서 열린 MotoGP 그랑프리의 Moto2 클래스에서 QJMOTOR 소속 이반 오르톨라(Iván Ortolá)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모터사이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업계가 주목하는 것은 우승이라는 결과 자체가 아니다. 레이스를 통해 축적되는 방대한 기술 데이터와 이를 양산 모델 개발에 반영하는 연구개발 역량이야말로 글로벌 제조사들이 레이싱에 투자하는 진정한 이유다.
◇ 기술은 서킷에서 태어나 도로에서 완성된다
QJMOTOR는 Moto2를 비롯해 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십(WSBK)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QJMOTOR가 레이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엔진과 냉각 시스템, 프레임 강성, 전자제어, 제동 성능, 내구성 등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양산 모델에 반영해 실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다시 말해 QJMOTOR에게 레이싱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가장 혹독한 시험장이자 연구개발 센터인 셈이다.
◇ 한국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
국내 소비자의 기준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브랜드를 선택하지 않는다. 어떤 철학으로 개발했고,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가 중요한 시대다. QJ모터코리아(다빈월드)가 공급하는 QJMOTOR의 쿼터급 직렬 4기통 SRK421RR, V트윈 오토매틱 크루저 SRV300AMT, 하이브리드 ADV - ATR125 등은 서로 다른 세그먼트에서 기술적 개발 방향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올해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팩토리를 본격 가동하며 불량률 제로(Zero)와 전공장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는 QJMOTOR는 지리 그룹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라는 탄탄한 기반 위에 레이싱에서 축적한 기술을 양산 모델에 접목하며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빈월드 소개
다빈월드는 30여 년의 업력을 가진 국내 대표 모터사이클 전문 수입 및 유통 기업이다. 중국 모터사이클 1위 브랜드인 하우주 제품을 2003년부터 수입해 유통하기 시작했으며, 국내 이륜차 시장을 리드하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지리(Geely) 그룹의 핵심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QJMOTOR의 국내 공식 독점 수입사다.
언론연락처: QJ모터코리아 경영기획팀 김주희 이사 02-780-2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695661186_20260805094340_570304366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QJMOTOR 소속 이반 오르톨라 선수가 독일 Moto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figcaption>
   </figure>
</div>
자동차 산업에서 포뮬러1(F1), 르망 24시, WRC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극한의 환경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양산차 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개발(R&amp;D)의 무대다. 포르쉐, 메르세데스-AMG, BMW M, 아우디 등 글로벌 제조사들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br /><br />
모터사이클 역시 다르지 않다. MotoGP와 Moto2는 엔진, 냉각, 프레임, 전자제어, 제동 성능, 내구성 등을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검증하는 최고의 기술 무대다. 이러한 무대에서 볼보(Volvo), 로터스(Lotus), 폴스타(Polestar) 등을 보유한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지리(Geely) 그룹의 핵심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QJMOTOR가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br /><br />
최근 독일 작센링 서킷에서 열린 MotoGP 그랑프리의 Moto2 클래스에서 QJMOTOR 소속 이반 오르톨라(Iván Ortolá)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모터사이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br /><br />
업계가 주목하는 것은 우승이라는 결과 자체가 아니다. 레이스를 통해 축적되는 방대한 기술 데이터와 이를 양산 모델 개발에 반영하는 연구개발 역량이야말로 글로벌 제조사들이 레이싱에 투자하는 진정한 이유다.<br /><br />
◇ 기술은 서킷에서 태어나 도로에서 완성된다<br /><br />
QJMOTOR는 Moto2를 비롯해 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십(WSBK)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br /><br />
QJMOTOR가 레이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엔진과 냉각 시스템, 프레임 강성, 전자제어, 제동 성능, 내구성 등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양산 모델에 반영해 실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다시 말해 QJMOTOR에게 레이싱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가장 혹독한 시험장이자 연구개발 센터인 셈이다.<br /><br />
◇ 한국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br /><br />
국내 소비자의 기준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브랜드를 선택하지 않는다. 어떤 철학으로 개발했고,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가 중요한 시대다. QJ모터코리아(다빈월드)가 공급하는 QJMOTOR의 쿼터급 직렬 4기통 SRK421RR, V트윈 오토매틱 크루저 SRV300AMT, 하이브리드 ADV - ATR125 등은 서로 다른 세그먼트에서 기술적 개발 방향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br /><br />
올해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팩토리를 본격 가동하며 불량률 제로(Zero)와 전공장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는 QJMOTOR는 지리 그룹의 모터사이클 브랜드라는 탄탄한 기반 위에 레이싱에서 축적한 기술을 양산 모델에 접목하며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다빈월드 소개<br /><br />
다빈월드는 30여 년의 업력을 가진 국내 대표 모터사이클 전문 수입 및 유통 기업이다. 중국 모터사이클 1위 브랜드인 하우주 제품을 2003년부터 수입해 유통하기 시작했으며, 국내 이륜차 시장을 리드하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지리(Geely) 그룹의 핵심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QJMOTOR의 국내 공식 독점 수입사다.<br /><br />
언론연락처: QJ모터코리아 경영기획팀 김주희 이사 02-780-206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695661186_20260805094340_57030436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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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0:21: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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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956</guid>
		<title><![CDATA[삼성물산 홈닉, 생활편의서비스 4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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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이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신규 출시해 주거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삼성물산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청소·세차·의류수거·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홈닉은 지난 5월 입주 전 단계의 서비스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입주 후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규 생활편의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와 차량 관리 서비스 ‘갓차’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와요’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 4종으로 구성됐다.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홈닉을 도입한 단지의 입주민은 서비스에 따라 할인 쿠폰 또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서비스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혜택과 프로모션 내용은 홈닉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6월 말 입주를 시작한 부산 ‘SK드파인광안’에 첫 도입 후 최근 전체 홈닉 단지로 확대 적용됐다. 또한 홈닉 적용 이전의 래미안 단지 입주민도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생활편의서비스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은 이번 신규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건설사 대상 B2B 영업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아파트 생활 서비스 모델을 통해 플랫폼 이용가치를 높혀 매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홈닉은 지난 2024년 12월 한화 건설부문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두산건설, HS화성, SK에코플랜트 등 19개 타 브랜드 아파트 단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홈플랫폼 서비스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이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신규 출시해 주거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br /><br />
삼성물산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청소·세차·의류수거·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홈닉은 지난 5월 입주 전 단계의 서비스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입주 후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했다.<br /><br />
이번에 출시된 신규 생활편의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와 차량 관리 서비스 ‘갓차’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와요’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 4종으로 구성됐다.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홈닉을 도입한 단지의 입주민은 서비스에 따라 할인 쿠폰 또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서비스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혜택과 프로모션 내용은 홈닉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해당 서비스는 지난 6월 말 입주를 시작한 부산 ‘SK드파인광안’에 첫 도입 후 최근 전체 홈닉 단지로 확대 적용됐다. 또한 홈닉 적용 이전의 래미안 단지 입주민도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생활편의서비스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br /><br />
한편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은 이번 신규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건설사 대상 B2B 영업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아파트 생활 서비스 모델을 통해 플랫폼 이용가치를 높혀 매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홈닉은 지난 2024년 12월 한화 건설부문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두산건설, HS화성, SK에코플랜트 등 19개 타 브랜드 아파트 단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홈플랫폼 서비스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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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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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0:1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55</guid>
		<title><![CDATA[HD은행, 베트남 역대 최대 규모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 유치]]></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5</link>
		<mobile>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5</mobile>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명식에서 발표하고 있는 응우옌 티 프엉 타오(Nguyễn Thị Phương Thảo) HD은행 이사회 상임부의장. 7억2100만달러 규모의 신디케이티드 소셜론은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금융 포용을 지원하는 새로운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제공=HD은행)
   

호찌민시개발은행(Ho Chi Minh City Development Joint Stock Commercial Bank, 이하 HD은행, 종목코드: HDB)이 지난 7월 30일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및 기타 국제 금융기관과 7억2100만달러 규모의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syndicated social loan)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베트남 금융기관이 조달한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자금은 여성 소유 기업을 비롯한 영세·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투입되며, 베트남의 금융 포용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출은 소셜론 원칙(Social Loan Principles)과 HD은행의 지속가능금융 프레임워크(Sustainable Finance Framework)에 따라 설계됐다. 아시아개발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 조율기관(joint coordinators)을 맡았고, ANZ, 캐세이유나이티드은행(Cathay United Bank), 코메르츠방크(Commerzbank), 메이뱅크증권(Maybank Securities), MUFG은행(MUFG Bank), 인도국립은행(State Bank of India)이 위임주선기관(mandated lead arrangers) 및 모집 주간사(bookrunners)로 참여했다.
이번 거래에는 국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최종 약정액은 7억2100만달러로 당초 목표를 약 60% 웃돌았다.
스탠다드차타드 베트남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대출이 베트남 기관이 조달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성과는 HD은행과 경영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동시에 베트남의 장기 성장 전망과 베트남 지속가능금융 시장의 매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낙관적 시각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응우옌 티 프엉 타오 HD은행 이사회 상임부의장은 서명식에서 이번 대출을 HD은행의 새로운 이정표로 평가했다. 타오 상임부의장은 “이번 대출은 HD은행이 여성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사회적 이니셔티브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첫 자금 조달 사례”라며 이번 거래가 기업, 의료, 교육, 문화, 스포츠, 여성 및 아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온 HD은행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쩐 호아이 남(Tran Hoai Nam) HD은행 상임부 CEO는 이번 조달 자금이 은행의 중장기 자금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소기업, 특히 여성 경영 기업에 대한 대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D은행은 앞서 IFC, ADB, 프로파르코(Proparco), DEG, 리프프로그(LeapFrog), FMO, BII, JICA, 핀데브(FinDev), SMBC 등 국제 개발금융기관으로부터 2억7000만달러 규모의 녹색 금융과 3억8000만달러 규모의 지속가능금융을 확보한 바 있다.
HDBank 소개
HD은행(HDBank)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유수의 금융기관으로, ESG와 지속 가능한 개발, 혁신 및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HD은행은 개인과 기업이 모두 번창하고 번영할 수 있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언론연락처: HD은행(HDBank) Ms. Trần Thị Lan Anh +84 975 886 9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92456_471961305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명식에서 발표하고 있는 응우옌 티 프엉 타오(Nguyễn Thị Phương Thảo) HD은행 이사회 상임부의장. 7억2100만달러 규모의 신디케이티드 소셜론은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금융 포용을 지원하는 새로운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제공=HD은행)</figcaption>
   </figure>
</div>
호찌민시개발은행(Ho Chi Minh City Development Joint Stock Commercial Bank, 이하 HD은행, 종목코드: HDB)이 지난 7월 30일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및 기타 국제 금융기관과 7억2100만달러 규모의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syndicated social loan) 계약을 체결했다.<br /><br />
이는 베트남 금융기관이 조달한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자금은 여성 소유 기업을 비롯한 영세·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투입되며, 베트남의 금융 포용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번 대출은 소셜론 원칙(Social Loan Principles)과 HD은행의 지속가능금융 프레임워크(Sustainable Finance Framework)에 따라 설계됐다. 아시아개발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 조율기관(joint coordinators)을 맡았고, ANZ, 캐세이유나이티드은행(Cathay United Bank), 코메르츠방크(Commerzbank), 메이뱅크증권(Maybank Securities), MUFG은행(MUFG Bank), 인도국립은행(State Bank of India)이 위임주선기관(mandated lead arrangers) 및 모집 주간사(bookrunners)로 참여했다.<br /><br />
이번 거래에는 국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최종 약정액은 7억2100만달러로 당초 목표를 약 60% 웃돌았다.<br /><br />
스탠다드차타드 베트남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대출이 베트남 기관이 조달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성과는 HD은행과 경영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동시에 베트남의 장기 성장 전망과 베트남 지속가능금융 시장의 매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낙관적 시각을 입증한다고 말했다.<br /><br />
응우옌 티 프엉 타오 HD은행 이사회 상임부의장은 서명식에서 이번 대출을 HD은행의 새로운 이정표로 평가했다. 타오 상임부의장은 “이번 대출은 HD은행이 여성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사회적 이니셔티브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첫 자금 조달 사례”라며 이번 거래가 기업, 의료, 교육, 문화, 스포츠, 여성 및 아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온 HD은행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br /><br />
쩐 호아이 남(Tran Hoai Nam) HD은행 상임부 CEO는 이번 조달 자금이 은행의 중장기 자금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소기업, 특히 여성 경영 기업에 대한 대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HD은행은 앞서 IFC, ADB, 프로파르코(Proparco), DEG, 리프프로그(LeapFrog), FMO, BII, JICA, 핀데브(FinDev), SMBC 등 국제 개발금융기관으로부터 2억7000만달러 규모의 녹색 금융과 3억8000만달러 규모의 지속가능금융을 확보한 바 있다.<br /><br />
HDBank 소개<br /><br />
HD은행(HDBank)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유수의 금융기관으로, ESG와 지속 가능한 개발, 혁신 및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HD은행은 개인과 기업이 모두 번창하고 번영할 수 있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HD은행(HDBank) Ms. Trần Thị Lan Anh +84 975 886 95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92456_47196130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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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0:15: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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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공식 자원활동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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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궁중문화축전 ‘궁(宮)이둥이’ 활동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 ‘2026년 가을 궁중문화축전’에서 활동할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를 모집한다.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과 가을,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유산 축제이다. 올해 봄 궁중문화축전은 72만5000여 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올가을 궁중문화축전은 오는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5일간 서울의 4대 궁궐(경복궁·창경궁·덕수궁·창덕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궁이둥이’는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내외국인 관람객을 만나며 축전 현장을 지원하는 공식 자원활동가다.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 ‘궁중놀이방(궁이둥이를 이겨라!, 궁퀴즈 등)’을 기획·운영하고, 관람객 동선·좌석 안내와 리플릿 배부 등 프로그램 현장 운영을 지원한다. 외국인 관람객을 응대하며 우리 궁궐과 궁중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국가유산 전달자’로서, 축전의 매력을 알리는 마스코트 역할을 한다.
‘궁이둥이’가 운영하는 궁중놀이방은 관람객이 높은 호응을 얻은 인기 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 봄 궁중문화축전 기간 운영된 궁중놀이방에는 경복궁 1만2078명, 창경궁 1만1400명 등 총 2만3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궁이둥이’의 참여로 봄 궁이둥이들은 총 2309시간, 1인당 평균 33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했다.
모집은 8월 5일(수)부터 24일(월)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2007년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외국인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또한 1976년 이전 출생한 시니어 지원자에게는 총점의 5% 가산점을 부여한다. 선발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외국인은 최소 10명을 포함해 선발한다. 선발 과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영상 심사(비대면 면접)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9월 9일(수)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궁이둥이’에게는 전용 활동 물품과 소정의 교통비, 식사가 제공되고 활동 기간 중 4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등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자원봉사 시간 인정(1365 자원봉사포털 연계)과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진미경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팀장은 “봄 궁중문화축전에서 확인된 뜨거운 호응처럼, 궁궐에 대한 애정을 가진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집(www.kh.or.kr/fest)과 국가유산진흥원 누리집(www.k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국가유산진흥원 기획조정실 홍보팀 김유정 과장 02-3011-2602  국가유산진흥원 궁능사업실 궁중문화축전팀 이준호 주임 02-3011-7724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 홍보대행 KPR 김경익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94701_157685771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궁중문화축전 ‘궁(宮)이둥이’ 활동</figcaption>
   </figure>
</div>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 ‘2026년 가을 궁중문화축전’에서 활동할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를 모집한다.<br /><br />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과 가을,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유산 축제이다. 올해 봄 궁중문화축전은 72만5000여 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올가을 궁중문화축전은 오는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5일간 서울의 4대 궁궐(경복궁·창경궁·덕수궁·창덕궁)과 종묘에서 열린다.<br /><br />
‘궁이둥이’는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내외국인 관람객을 만나며 축전 현장을 지원하는 공식 자원활동가다.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 ‘궁중놀이방(궁이둥이를 이겨라!, 궁퀴즈 등)’을 기획·운영하고, 관람객 동선·좌석 안내와 리플릿 배부 등 프로그램 현장 운영을 지원한다. 외국인 관람객을 응대하며 우리 궁궐과 궁중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국가유산 전달자’로서, 축전의 매력을 알리는 마스코트 역할을 한다.<br /><br />
‘궁이둥이’가 운영하는 궁중놀이방은 관람객이 높은 호응을 얻은 인기 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 봄 궁중문화축전 기간 운영된 궁중놀이방에는 경복궁 1만2078명, 창경궁 1만1400명 등 총 2만3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궁이둥이’의 참여로 봄 궁이둥이들은 총 2309시간, 1인당 평균 33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했다.<br /><br />
모집은 8월 5일(수)부터 24일(월)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2007년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외국인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또한 1976년 이전 출생한 시니어 지원자에게는 총점의 5% 가산점을 부여한다. 선발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외국인은 최소 10명을 포함해 선발한다. 선발 과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영상 심사(비대면 면접)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9월 9일(수)에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선발된 ‘궁이둥이’에게는 전용 활동 물품과 소정의 교통비, 식사가 제공되고 활동 기간 중 4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등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자원봉사 시간 인정(1365 자원봉사포털 연계)과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br /><br />
진미경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팀장은 “봄 궁중문화축전에서 확인된 뜨거운 호응처럼, 궁궐에 대한 애정을 가진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집(www.kh.or.kr/fest)과 국가유산진흥원 누리집(www.k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국가유산진흥원 기획조정실 홍보팀 김유정 과장 02-3011-2602  국가유산진흥원 궁능사업실 궁중문화축전팀 이준호 주임 02-3011-7724  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 홍보대행 KPR 김경익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94701_15768577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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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0:00:3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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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홀라플라이, 과잉관광 피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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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대체할 여행지로 선정된 벨기에 겐트(Ghent) 전경
   

베네치아와 애스펀, 교토, 이비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는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붐비는 관광 명소를 벗어나려는 여행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여행객이 인파와 긴 대기줄, 높은 비용을 피하면서도 비슷한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는 붐비는 유명 관광지 인근의 대체 여행지(Travel Dupes·트래블 듀프)를 찾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새로운 나라의 비슷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맞춰 홀라플라이(Holafly)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외 대체 여행지를 선정한 지수 ‘트래블 듀프 인덱스(Travel Dupe Index)’를 처음 발표했다.
이 지수는 경관과 문화적 유사성, 숙박비, 과잉관광(Overtourism) 수준, 접근성, 소셜미디어 인기도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기존의 대체 여행지(Dupe) 순위와 달리 이번 지수에 포함된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다른 국가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이 비슷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사 결과, 베네치아의 가장 뛰어난 대체 여행지는 이탈리아가 아닌 벨기에의 겐트(Ghent)로 나타났다. 겐트는 중세 시대 운하와 역사적인 건축물 덕분에 베네치아와 매우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관광객 밀집도는 훨씬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애스펀 대신 캐나다의 밴프(Banff), 교토 대신 한국의 전주, 이비사 대신 몬테네그로의 부드바(Budva) 등이 대표적인 대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여행지에 따라 숙박비를 최대 83%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잉관광 대안으로 떠오른 ‘대체 여행지(Travel Dupes)’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서 과잉관광 문제가 심화되면서 여행객들은 기존의 익숙한 대체 여행지를 넘어 새로운 선택지를 찾고 있다. 단순히 인근의 또 다른 혼잡한 관광지로 이동하는 대신 국경을 넘어 비슷한 자연경관, 건축 양식,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해외 대체 여행지가 비용을 절감하고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순위
(순위, 대체 여행지(Travel Dupe), 대신할 여행지 순)
1. 벨기에 겐트(Ghent) / 이탈리아 베네치아(Venice)
2. 캐나다 밴프(Banff) / 미국 애스펀(Aspen)
3. 한국 전주(Jeonju) / 일본 교토(Kyoto)
4. 몬테네그로 부드바(Budva) / 스페인 이비사(Ibiza)
5.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 / 프랑스 생트로페(Saint-Tropez)
6.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Lake Ohrid) / 이탈리아 코모 호수(Lake Como)
7. 도미니카공화국 라스 테레나스(Las Terrenas) / 멕시코 툴룸(Tulum)
8. 프랑스 망통(Menton) /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Amalfi Coast)
9. 콜롬비아 시우다드 페르디다(Ciudad Perdida) /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10.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인도네시아 발리(Bali)
조사방법론
홀라플라이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표 여행지 10곳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가중치 기반 평가 모델(Weighted Scoring Model)을 활용해 비교·분석했다. 각 여행지 쌍은 다음의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 경관 및 문화적 유사성(25%): 대체 여행지가 원래 여행지의 분위기와 매력을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는지
· 숙박비 절감 효과(25%): 성수기 평균 호텔 숙박 요금을 기준으로 비용 절감 수준 비교
· 과잉관광 차이(20%): 원래 여행지와 대체 여행지의 관광객 밀집도 및 관광 압력 비교
· 접근성(15%): 항공편 운항 여부와 이동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소셜 트렌드(15%): 인스타그램, 틱톡, 온라인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 여부를 반영
또한 순위가 진정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반드시 다른 국가에 위치해야 했으며, 최종 순위에는 동일 국가에서 최대 두 곳까지만 포함하도록 제한했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평가 방식을 통해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더 높은 가성비, 적은 관광객, 새로운 여행지 발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여행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홀라플라이 소개
홀라플라이는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용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Trustpilot에서 4.6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무제한 데이터 제공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안심하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홀라플라이  Daniela Prad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95417_426536229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대체할 여행지로 선정된 벨기에 겐트(Ghent) 전경</figcaption>
   </figure>
</div>
베네치아와 애스펀, 교토, 이비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는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붐비는 관광 명소를 벗어나려는 여행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여행객이 인파와 긴 대기줄, 높은 비용을 피하면서도 비슷한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br /><br />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는 붐비는 유명 관광지 인근의 대체 여행지(Travel Dupes·트래블 듀프)를 찾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새로운 나라의 비슷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다.<br /><br />
이에 맞춰 홀라플라이(Holafly)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외 대체 여행지를 선정한 지수 ‘트래블 듀프 인덱스(Travel Dupe Index)’를 처음 발표했다.<br /><br />
이 지수는 경관과 문화적 유사성, 숙박비, 과잉관광(Overtourism) 수준, 접근성, 소셜미디어 인기도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기존의 대체 여행지(Dupe) 순위와 달리 이번 지수에 포함된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다른 국가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이 비슷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br /><br />
조사 결과, 베네치아의 가장 뛰어난 대체 여행지는 이탈리아가 아닌 벨기에의 겐트(Ghent)로 나타났다. 겐트는 중세 시대 운하와 역사적인 건축물 덕분에 베네치아와 매우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관광객 밀집도는 훨씬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애스펀 대신 캐나다의 밴프(Banff), 교토 대신 한국의 전주, 이비사 대신 몬테네그로의 부드바(Budva) 등이 대표적인 대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여행지에 따라 숙박비를 최대 83%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과잉관광 대안으로 떠오른 ‘대체 여행지(Travel Dupes)’<br /><br />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서 과잉관광 문제가 심화되면서 여행객들은 기존의 익숙한 대체 여행지를 넘어 새로운 선택지를 찾고 있다. 단순히 인근의 또 다른 혼잡한 관광지로 이동하는 대신 국경을 넘어 비슷한 자연경관, 건축 양식,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해외 대체 여행지가 비용을 절감하고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순위<br />
(순위, 대체 여행지(Travel Dupe), 대신할 여행지 순)<br /><br />
1. 벨기에 겐트(Ghent) / 이탈리아 베네치아(Venice)<br />
2. 캐나다 밴프(Banff) / 미국 애스펀(Aspen)<br />
3. 한국 전주(Jeonju) / 일본 교토(Kyoto)<br />
4. 몬테네그로 부드바(Budva) / 스페인 이비사(Ibiza)<br />
5.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 / 프랑스 생트로페(Saint-Tropez)<br />
6.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Lake Ohrid) / 이탈리아 코모 호수(Lake Como)<br />
7. 도미니카공화국 라스 테레나스(Las Terrenas) / 멕시코 툴룸(Tulum)<br />
8. 프랑스 망통(Menton) /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Amalfi Coast)<br />
9. 콜롬비아 시우다드 페르디다(Ciudad Perdida) /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br />
10.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인도네시아 발리(Bali)<br /><br />
조사방법론<br /><br />
홀라플라이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표 여행지 10곳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가중치 기반 평가 모델(Weighted Scoring Model)을 활용해 비교·분석했다. 각 여행지 쌍은 다음의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됐다.<br /><br />
· 경관 및 문화적 유사성(25%): 대체 여행지가 원래 여행지의 분위기와 매력을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는지<br />
· 숙박비 절감 효과(25%): 성수기 평균 호텔 숙박 요금을 기준으로 비용 절감 수준 비교<br />
· 과잉관광 차이(20%): 원래 여행지와 대체 여행지의 관광객 밀집도 및 관광 압력 비교<br />
· 접근성(15%): 항공편 운항 여부와 이동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br />
· 소셜 트렌드(15%): 인스타그램, 틱톡, 온라인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 여부를 반영<br /><br />
또한 순위가 진정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반드시 다른 국가에 위치해야 했으며, 최종 순위에는 동일 국가에서 최대 두 곳까지만 포함하도록 제한했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평가 방식을 통해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더 높은 가성비, 적은 관광객, 새로운 여행지 발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여행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br /><br />
홀라플라이 소개<br /><br />
홀라플라이는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용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Trustpilot에서 4.6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무제한 데이터 제공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안심하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홀라플라이  Daniela Prado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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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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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3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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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은행, 상반기 이익 31% 증가… 총자산 1000조동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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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호찌민시에 위치한 HD은행 거래 영업점(제공: HD은행)
   

호찌민시개발은행(Ho Chi Minh City Development Joint Stock Commercial Bank, 이하 HD은행, 종목코드: HDB)이 세전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3조2000억동(미화 5억500만달러)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HD은행의 총자산은 6월 30일 기준 연초 대비 12.3% 증가한 1040조동(미화 396억달러)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HD은행은 베트남에서 자산 규모가 1000조동(미화 380억달러)을 넘어선 주요 은행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HD은행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5.4%, 총자산이익률(ROA)이 2.17%를 기록하며 수익성 지표에서도 업계 선도 수준을 보였다. 총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22조6800억동(미화 8억6280만달러)에 달했으며, 비이자이익은 23.1% 증가했다.
디지털 전환에 힘입어 영업이익경비율(CIR)은 24.9%로 낮아졌고, 개인 고객 거래의 94% 이상이 디지털 채널에서 처리되고 있다.
대출잔액은 698조3600억동(미화 2660억달러)으로 18.8% 늘었으며, 대출은 제조업, 중소기업, 농업, 인프라, 공급망, 소비자금융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총 조달액은 932조4400억동(미화 355억달러)으로 12.1% 증가했으며, 고객 예금도 20% 이상 늘었다.
HD은행의 성장은 은행, 디지털 금융, 증권, 보험, 펀드 운용, 소비자금융은 물론 항공, 부동산, 인프라, 기술,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태계에 기반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3400만 명 이상의 직접 고객과 파트너를 통해 연결되는 추가 2000만 명의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교차 판매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자회사 가운데 HD세존(HD Saison)은 8040억동(미화 3060만달러) 이상의 세전이익을 기록했으며, HD증권(HD Securities)은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한 1조4700억동(미화 5590만달러)의 세전이익을 달성해 베트남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10대 증권사에 포함됐다. 비키 디지털 은행(Vikki Digital Bank)은 사용자 기반을 350만 명 이상으로 확대했다.
HD은행은 바젤 II 기준 자본적정성비율을 14% 이상으로 유지하고 예대율을 72%로 관리하며 견조한 재무 건전성을 이어갔다.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과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을 포함한 바젤 III 유동성 비율도 100%를 상회했다.
2분기 무디스 레이팅스(Moody’s Ratings)는 HD은행의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피치 레이팅스(Fitch Ratings)는 HD은행의 장기 외화 및 현지 통화 발행자 채무불이행 등급(IDR)에 처음으로 ‘BB-’ 등급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HD은행은 베트남 상업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신용등급을 보유한 은행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HD은행은 베트남 기관이 조달한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syndicated social loan)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7억2100만달러의 대출을 확보하기도 했다.
HD은행은 핵심 사업 전반에서의 강력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5년 대비 41% 증가한 30조1000억동(미화 11억달러) 이상의 2026년 세전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HDBank 소개
HD은행(HDBank)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유수 금융기관으로 ESG와 지속 가능한 개발, 혁신 및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HD은행은 개인과 기업이 모두 번창하고 번영할 수 있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찌민시개발은행(HDbank) Ms. Trần Thị Lan Anh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85951_743067633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찌민시에 위치한 HD은행 거래 영업점(제공: HD은행)</figcaption>
   </figure>
</div>
호찌민시개발은행(Ho Chi Minh City Development Joint Stock Commercial Bank, 이하 HD은행, 종목코드: HDB)이 세전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3조2000억동(미화 5억500만달러)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br /><br />
HD은행의 총자산은 6월 30일 기준 연초 대비 12.3% 증가한 1040조동(미화 396억달러)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HD은행은 베트남에서 자산 규모가 1000조동(미화 380억달러)을 넘어선 주요 은행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br /><br />
HD은행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5.4%, 총자산이익률(ROA)이 2.17%를 기록하며 수익성 지표에서도 업계 선도 수준을 보였다. 총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22조6800억동(미화 8억6280만달러)에 달했으며, 비이자이익은 23.1% 증가했다.<br /><br />
디지털 전환에 힘입어 영업이익경비율(CIR)은 24.9%로 낮아졌고, 개인 고객 거래의 94% 이상이 디지털 채널에서 처리되고 있다.<br /><br />
대출잔액은 698조3600억동(미화 2660억달러)으로 18.8% 늘었으며, 대출은 제조업, 중소기업, 농업, 인프라, 공급망, 소비자금융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총 조달액은 932조4400억동(미화 355억달러)으로 12.1% 증가했으며, 고객 예금도 20% 이상 늘었다.<br /><br />
HD은행의 성장은 은행, 디지털 금융, 증권, 보험, 펀드 운용, 소비자금융은 물론 항공, 부동산, 인프라, 기술,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태계에 기반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3400만 명 이상의 직접 고객과 파트너를 통해 연결되는 추가 2000만 명의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교차 판매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br /><br />
자회사 가운데 HD세존(HD Saison)은 8040억동(미화 3060만달러) 이상의 세전이익을 기록했으며, HD증권(HD Securities)은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한 1조4700억동(미화 5590만달러)의 세전이익을 달성해 베트남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10대 증권사에 포함됐다. 비키 디지털 은행(Vikki Digital Bank)은 사용자 기반을 350만 명 이상으로 확대했다.<br /><br />
HD은행은 바젤 II 기준 자본적정성비율을 14% 이상으로 유지하고 예대율을 72%로 관리하며 견조한 재무 건전성을 이어갔다.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과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을 포함한 바젤 III 유동성 비율도 100%를 상회했다.<br /><br />
2분기 무디스 레이팅스(Moody’s Ratings)는 HD은행의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피치 레이팅스(Fitch Ratings)는 HD은행의 장기 외화 및 현지 통화 발행자 채무불이행 등급(IDR)에 처음으로 ‘BB-’ 등급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HD은행은 베트남 상업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신용등급을 보유한 은행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br /><br />
HD은행은 베트남 기관이 조달한 국제 신디케이티드 소셜론(syndicated social loan)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7억2100만달러의 대출을 확보하기도 했다.<br /><br />
HD은행은 핵심 사업 전반에서의 강력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5년 대비 41% 증가한 30조1000억동(미화 11억달러) 이상의 2026년 세전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HDBank 소개<br /><br />
HD은행(HDBank)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유수 금융기관으로 ESG와 지속 가능한 개발, 혁신 및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HD은행은 개인과 기업이 모두 번창하고 번영할 수 있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찌민시개발은행(HDbank) Ms. Trần Thị Lan Anh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85951_74306763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0:00:3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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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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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장현지·박세진·이동현·신재현·김도현·공시온·신재민·이상석·김소원 지음, 좋은땅출판사, 1권 248쪽·2만원 / 2권 276쪽·2만원
   

좋은땅출판사가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을 펴냈다.
법률 서비스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호사 수의 증가와 온라인 플랫폼의 고도화, AI 기반 검색 환경의 확산은 로펌과 변호사에게도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출간된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마케팅의 방향성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시리즈다.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은 법률 마케팅 전문 대행사 대표, 로펌 인하우스 마케팅팀장, 퍼포먼스 마케터, SEO 전문가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9명의 전문가가 공동 집필했다. 한 명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기존 실무서와 달리 각 분야의 전문성을 분담해 집필함으로써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1권은 광고 운영의 기반을 다지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대행사와의 협업 방식, 검색광고와 퍼포먼스 마케팅, 유튜브, 네이버 플레이스 등 주요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다루며, 채널 선택보다 전체 마케팅 구조를 설계하는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지는 2권에서는 브랜드 블로그와 카페, 지식인, SEO 등 검색 기반 콘텐츠 전략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온라인 경쟁력을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AI 검색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검색 최적화와 콘텐츠 운영 원칙을 함께 조명하며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특정 플랫폼이나 기법을 절대적인 해법으로 제시하기보다 로펌의 규모와 목표, 예산에 맞는 전략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실전 감각을 함께 담아 광고 집행 경험이 적은 실무자는 물론 이미 마케팅을 운영 중인 전문가에게도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은 법률 시장에서 성과를 만드는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변호사와 로펌 관계자, 그리고 법률 분야 광고를 담당하는 마케팅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935308126_20260804114146_131206998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현지·박세진·이동현·신재현·김도현·공시온·신재민·이상석·김소원 지음, 좋은땅출판사, 1권 248쪽·2만원 / 2권 276쪽·2만원</figcaption>
   </figure>
</div>
좋은땅출판사가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을 펴냈다.<br /><br />
법률 서비스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호사 수의 증가와 온라인 플랫폼의 고도화, AI 기반 검색 환경의 확산은 로펌과 변호사에게도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출간된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마케팅의 방향성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시리즈다.<br /><br />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은 법률 마케팅 전문 대행사 대표, 로펌 인하우스 마케팅팀장, 퍼포먼스 마케터, SEO 전문가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9명의 전문가가 공동 집필했다. 한 명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기존 실무서와 달리 각 분야의 전문성을 분담해 집필함으로써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br /><br />
1권은 광고 운영의 기반을 다지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대행사와의 협업 방식, 검색광고와 퍼포먼스 마케팅, 유튜브, 네이버 플레이스 등 주요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다루며, 채널 선택보다 전체 마케팅 구조를 설계하는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지는 2권에서는 브랜드 블로그와 카페, 지식인, SEO 등 검색 기반 콘텐츠 전략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온라인 경쟁력을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AI 검색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검색 최적화와 콘텐츠 운영 원칙을 함께 조명하며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br /><br />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특정 플랫폼이나 기법을 절대적인 해법으로 제시하기보다 로펌의 규모와 목표, 예산에 맞는 전략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실전 감각을 함께 담아 광고 집행 경험이 적은 실무자는 물론 이미 마케팅을 운영 중인 전문가에게도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br /><br />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은 법률 시장에서 성과를 만드는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변호사와 로펌 관계자, 그리고 법률 분야 광고를 담당하는 마케팅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2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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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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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3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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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 맥스서밋 2026 연사 참여… 커머스 시대 브랜드 성장 전략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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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맥스서밋 2026’에서 강연 중인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 운영사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MAX Summit) 2026’에서 연사로 나서, 커머스 환경에서 브랜드의 실제 구매를 이끌어내는 핵심 전략과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최혁준 대표는 이날 ‘커머스에서 팔리는 브랜드 vs 사라지는 브랜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소비자의 구매 여정이 기존의 광고 중심에서 커머스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통해 제품을 인지한 뒤 검색과 비교를 거쳐 구매한다는 기존의 마케팅 흐름과 달리, 실제 소비자는 구매 필요가 발생하면 커머스 앱으로 이동해 제품을 탐색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등 커머스 안에서 구매 여정을 완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제품 인지도 확보를 넘어 소비자가 제품을 발견하고 비교·구매하는 과정 전반을 설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발표에 따르면 소비자가 커머스 앱 내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제품은 평균 2~3개, 많아도 7~8개 수준에 불과하다. 즉, 이 제한된 제품군 안에 포함되지 못하면 소비자에게 발견될 기회 자체를 얻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결국 브랜드 성장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는 것보다 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많은 브랜드가 여전히 광고 효율 개선에 집중하고 있지만, 실제 소비자의 선택은 제품을 탐색하고 비교하는 커머스 환경에서 이뤄진다”며 “브랜드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구매 행동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화이트큐브의 대표 서비스 ‘챌린저스’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제품 탐색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될 수 있도록 실제 구매를 이끌어내는 성과형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이다. 실구매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더 많은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커머스 플랫폼의 특성을 기반으로, 브랜드가 커머스 내에서 자연스러운 발견 기회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210만 명의 사용자와 국내외 주요 커머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 기준 1303개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국내 주요 커머스 채널뿐 아니라 큐텐 재팬, 아마존 재팬 등 글로벌 플랫폼별 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가 시장별 소비자 반응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혁준 대표는 “커머스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소비자 접점을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만들어내는 역량”이라며 “챌린저스는 데이터 기반의 커머스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실제 매출 성장을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큐브는 일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미국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K-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소비자와 연결되고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갈 수 있는 마케팅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화이트큐브 홍보대행 KPR 이수민 02-3406-21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93044_339537068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맥스서밋 2026’에서 강연 중인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figcaption>
   </figure>
</div>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 운영사 화이트큐브 최혁준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MAX Summit) 2026’에서 연사로 나서, 커머스 환경에서 브랜드의 실제 구매를 이끌어내는 핵심 전략과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의 방향성을 공유했다.<br /><br />
최혁준 대표는 이날 ‘커머스에서 팔리는 브랜드 vs 사라지는 브랜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소비자의 구매 여정이 기존의 광고 중심에서 커머스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통해 제품을 인지한 뒤 검색과 비교를 거쳐 구매한다는 기존의 마케팅 흐름과 달리, 실제 소비자는 구매 필요가 발생하면 커머스 앱으로 이동해 제품을 탐색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등 커머스 안에서 구매 여정을 완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br /><br />
이에 따라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제품 인지도 확보를 넘어 소비자가 제품을 발견하고 비교·구매하는 과정 전반을 설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발표에 따르면 소비자가 커머스 앱 내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제품은 평균 2~3개, 많아도 7~8개 수준에 불과하다. 즉, 이 제한된 제품군 안에 포함되지 못하면 소비자에게 발견될 기회 자체를 얻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결국 브랜드 성장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는 것보다 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최 대표는 “많은 브랜드가 여전히 광고 효율 개선에 집중하고 있지만, 실제 소비자의 선택은 제품을 탐색하고 비교하는 커머스 환경에서 이뤄진다”며 “브랜드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구매 행동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
화이트큐브의 대표 서비스 ‘챌린저스’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제품 탐색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될 수 있도록 실제 구매를 이끌어내는 성과형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이다. 실구매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더 많은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커머스 플랫폼의 특성을 기반으로, 브랜드가 커머스 내에서 자연스러운 발견 기회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210만 명의 사용자와 국내외 주요 커머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 기준 1303개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국내 주요 커머스 채널뿐 아니라 큐텐 재팬, 아마존 재팬 등 글로벌 플랫폼별 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가 시장별 소비자 반응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최혁준 대표는 “커머스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소비자 접점을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만들어내는 역량”이라며 “챌린저스는 데이터 기반의 커머스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실제 매출 성장을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화이트큐브는 일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미국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K-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소비자와 연결되고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갈 수 있는 마케팅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화이트큐브 홍보대행 KPR 이수민 02-3406-211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093044_33953706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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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2026 재도전혁신캠퍼스 BRAVO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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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재도전혁신캠퍼스 BRAVO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지역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 재도전혁신캠퍼스 BRAVO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지역 재창업기업을 발굴해 정밀진단, 비즈니스 모델(BM) 재설계, 전환시장 발굴 및 투자 연계를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실질적인 피보팅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에 사업장을 보유한 재창업 후 7년 이내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로, 직전 창업 실패 경험을 보유하고 현재 재창업 활동 중인 기업이다. 또한 완성 단계 수준의 시제품(MVP)을 보유하거나 초기 매출이 발생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딥테크·ICT·바이오·헬스케어·스마트제조 등 대전 강점 산업 분야와 피보팅 및 투자 유치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우대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총 8회에 걸친 1:1 컨설팅이 제공된다. 주요 내용은 실패 원인 진단, 경영 역량 진단 및 피보팅 방향 설계, 핵심 자산 재정의,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전환시장 발굴 및 분석, PoC 전략 수립, 사전 수요 조사 기반 산업별 전문가 컨설팅, 모의 IR 및 심층 피드백으로 구성되며, 기업별 준비 단계와 수요 현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IR Deck 제작을 지원하며, 직접 또는 연계 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등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재창업기업이 과거의 실패 경험을 새로운 성장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기업별 상황을 고려한 정밀한 진단과 실질적인 사업 모델 전환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지역의 유망 재창업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 유치와 후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가기업은 제출 서류를 기반으로 기술·아이템의 우수성, 피보팅 필요성 및 가능성, 팀 역량 및 실행력, 투자 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필요시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3일(목) 23시 59분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와 재창업 현황 요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 공고(https://m.site.naver.com/2dPY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메일 신청
- 접수처: kyc@letsedu.kr
- 메일 제목: [BRAVO 참가 신청] 기업명_대표자명
언론연락처: 2026 재도전혁신캠퍼스 BRAVO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운영사무국 김영천 070-4772-72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3732025190_20260805091103_7157327922.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재도전혁신캠퍼스 BRAVO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지역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 재도전혁신캠퍼스 BRAVO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대전지역 재창업기업을 발굴해 정밀진단, 비즈니스 모델(BM) 재설계, 전환시장 발굴 및 투자 연계를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실질적인 피보팅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된다.<br /><br />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에 사업장을 보유한 재창업 후 7년 이내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로, 직전 창업 실패 경험을 보유하고 현재 재창업 활동 중인 기업이다. 또한 완성 단계 수준의 시제품(MVP)을 보유하거나 초기 매출이 발생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딥테크·ICT·바이오·헬스케어·스마트제조 등 대전 강점 산업 분야와 피보팅 및 투자 유치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우대한다.<br /><br />
선정된 기업에는 총 8회에 걸친 1:1 컨설팅이 제공된다. 주요 내용은 실패 원인 진단, 경영 역량 진단 및 피보팅 방향 설계, 핵심 자산 재정의,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전환시장 발굴 및 분석, PoC 전략 수립, 사전 수요 조사 기반 산업별 전문가 컨설팅, 모의 IR 및 심층 피드백으로 구성되며, 기업별 준비 단계와 수요 현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br /><br />
이와 함께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IR Deck 제작을 지원하며, 직접 또는 연계 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등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br /><br />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재창업기업이 과거의 실패 경험을 새로운 성장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기업별 상황을 고려한 정밀한 진단과 실질적인 사업 모델 전환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지역의 유망 재창업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 유치와 후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참가기업은 제출 서류를 기반으로 기술·아이템의 우수성, 피보팅 필요성 및 가능성, 팀 역량 및 실행력, 투자 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필요시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br /><br />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3일(목) 23시 59분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와 재창업 현황 요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 공고(https://m.site.naver.com/2dPY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 이메일 신청<br />
- 접수처: kyc@letsedu.kr<br />
- 메일 제목: [BRAVO 참가 신청] 기업명_대표자명<br /><br />
언론연락처: 2026 재도전혁신캠퍼스 BRAVO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운영사무국 김영천 070-4772-728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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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32025190_20260805091103_715732792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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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4: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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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나다 문학 교류 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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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나다 문학 교류 사업’ 포스터
   

한국여성문예원(원장 김도경)은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적 선구자인 박인환(1926~1956)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나다 문학 교류 사업’을 8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 ‘2026년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여성문예원이 주최하며, 캐나다 토론토의 한카문화예술원(대표 박정순)이 주관을 맡는다.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박인환 탄생 100주년, 한국문학이 세계와 공명하다
이번 교류 사업은 한국 현대문학의 자산을 세계로 확산하는 한편, 그동안 대형 기관이나 정부 중심으로 이뤄지던 국제 교류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 문학단체 주도의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문학 교류 모델을 제시하는 데 의의가 있다.
서울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박인환 시인의 한·영 대역 시선집 발간부터 캐나다 토론토 현지 포럼, 낭독극, 네트워킹 및 업무협약(MOU) 체결, 그리고 서울 YWCA 성과 보고회까지 다채로운 민간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인환의 문학 세계, 북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다
2026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박인환 시인은 ‘세월이 가면’, ‘목마와 숙녀’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다. 국내에서는 높은 문학적 평가를 받고 있으나 북미권에는 그의 문학 세계를 알릴 체계적인 번역 텍스트와 지속적인 민간 교류 채널이 부족했던 실정이다. 최근 K-문학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서도 국내에 축적된 풍부한 문학 자산과 공연 대본 등을 해외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선보일 기회가 제한적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한국여성문예원은 박인환 탄생 10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시기에 캐나다 토론토 현지의 한카문화예술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캐나다 한인 문화예술의 구심점인 한카문화예술원은 교포 중심의 한국 문화예술 단체로, 낭독극과 뮤지컬 등 풍부한 공연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최적의 교류 파트너로 꼽힌다.
두 단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발성 이벤트 이상의 입체적 교류 모델을 가동함으로써 K-문학의 지속 가능한 세계화와 민간 교류의 외연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민간 국제문화교류로 K-문학 네트워크 구축
이번 사업의 핵심 출판물인 한·영 대역 시선집은 박인환 시인의 대표 시 5~10편을 비롯해 시인의 주 활동 무대였던 서울 명동 배경의 산문, 낭독극 발췌문, 한·캐나다 대표 작가 소개글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담아낸다. 보관을 위한 실물 인쇄본 외에도 디지털 PDF 및 QR코드 연동 방식으로 제작돼 글로벌 독자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예정이다.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열리는 학술 포럼에서는 맹문재 시인이 ‘박인환 문학과 한국 현대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서며, 현지 단체의 캐나다 한인 문학 활동 현황 발표와 함께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현장에서는 한국여성문예원과 한카문화예술원의 MOU 체결식도 진행된다.
같은 기간 선보이는 박인환 문학 낭독극은 대표작 ‘세월이 가면’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한국여성문예원의 대본을 바탕으로 토론토 현지 한카문화예술원의 출연진과 예술인의 복합 퍼포먼스로 제작된다. 아울러 기간 중 진행되는 한·캐나다 문학인 네트워킹 오찬에는 한국 측 백지영 작가를 비롯해 양국의 문학·출판·언론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향후 공동 출판과 작가 상호 방문 등 차년도 협력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귀국 후인 9월에는 서울 YWCA에서 현지 교류 결과와 한·영 대역 시선집을 공개하는 성과 보고회가 개최되며, 현지 행사 전 과정을 기록한 영상을 자막과 함께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 게시해 국내외 시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한·캐나다 잇는 60여 명의 예술가 집결… 7개 전문 단체 협력으로 완성도 극대화 
본 사업의 높은 완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총 7개 전문 단체와 60여 명의 문학인 및 예술가가 뜻을 모았다. 
캐나다 현지 행사에는 한국여성문예원과 한카문화예술원 회원 30명을 비롯해 기획을 맡은 화이트캣컴퍼니, 연출의 스튜디오반, 발제자 맹문재 시인, 백지영 작가 등 총 37명의 예술진이 현지 교류 및 낭독극 무대를 이끌어간다. 
이어 9월 서울 성과 보고회에는 한국국제음악협회, 청계문인극단, 스페인 국적 예술단체 수시변통, 사회자 강명호 등 24명의 주요 예술진이 힘을 보태며, 도종환 시인의 출연도 추진 중에 있어 수준 높은 문화교류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부터 현지 교류, 국내 성과 공유까지… 7개월간의 정밀한 로드맵 전개 
본 사업은 2026년 5월 실행계획 확정 및 MOU 서류 발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6월에는 시선집 원고 집필과 낭독극 대본 전달 등 콘텐츠 제작에 착수했으며, 7월 전문 번역 및 시선집 디자인 작업을 거쳐 8월 초 최종 완성본을 현지에 전달한다.
이후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포럼과 낭독극, 네트워킹 행사를 실행한 뒤 9월부터 11월까지 영상 편집과 온라인 공개, 국내 성과 보고회 개최를 통해 사업의 결실을 국내외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병행 홍보와 시민 참여 캠페인으로 국내외 소통 접점 넓힌다 
한국여성문예원은 사업의 사회적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홍보를 펼친다. 6월부터 공식 SNS를 통해 박인환 시 소개 카드뉴스 및 행사 예고 영상을 선보이며, 캐나다 현지 한인 언론사 및 커뮤니티와 협력해 현지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SNS 박인환 시 낭송 캠페인’을 실시해 우수 참여자에게 한·영 대역 시선집을 증정한다. 9월 서울 YWCA 성과 보고회는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노인 문학 동호회와 장애인 문화 단체 등 문화 소외계층을 적극 초청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일회성 행사 넘어 지속 가능한 민간 국제문화교류의 새로운 이정표 세운다 
이번 사업은 한국 현대시의 세계적 확산과 재외 동포의 문화 정체성 제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민간 문학 단체가 직접 해외 현지 단체와 지속 가능한 교류 생태계를 구축하는 선도적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특히 한카문화예술원과의 MOU 체결은 단발성 행사를 넘어 장기적인 상호 방문 및 공동 출판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여성문예원은 박인환 시인의 문학은 한국 현대시의 빛나는 자산이자 국경을 넘어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보편적 감수성을 담고 있다며, 탄생 100주년을 맞는 202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의 문학 교류를 시작으로 K-문학의 감동이 전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업 개요
· 사업명: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나다 문학 교류 사업
· 사업 기간: 2026년 5월~2026년 11월 
· 사업 지역: 캐나다(토론토), 대한민국(서울) 
· 행사 주최: 한국여성문예원 
· 행사 주관: 한카문화예술원
· 후원 기관: 서울특별시
· 핵심 내용:
1. 캐나다 토론토 현지 행사(2026년 8월 26일~27일)
- 한·캐나다 문학 교류 포럼(맹문재 발제, 양국 교류 논의 및 MOU 체결)
- 박인환 문학 낭독극 공연(‘세월이 가면’ 중심, 음악·영상 복합 퍼포먼스)
- 한·캐나다 문학인 네트워킹(오찬, 백지영 작가 등 참가, 향후 공동 사업 논의) 
2. 국내 성과 보고회(2026년 9월 18일, 서울 YWCA)
- 결과 발표, 시선집 공개, 현지 영상 상영, 시 낭송 체험 부스 운영
3. 한·영 대역 시선집 발간
- 박인환 대표 시 5~10편, 명동 산문, 낭독극 발췌문, 한·영 병기 및 PDF·QR 연동 전자책 제작
4. 온라인 환류
- 전 과정 영상 편집 후 유튜브 공개(자막 제공, 목표 조회수 1000회 이상) 
한국여성문예원 소개
1982년 수필가 장금생에 의해 설립된 한국여성문예원은 여성 문학예술 활동을 위한 터전으로, 문학을 매개로 한 교류와 성장을 지원해 왔다. 현재 김도경 시인이 원장을 맡아 문학과 일상을 잇는 소통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여성문예원은 대한민국의 문학 및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시·수필 창작 교육, 시낭송 콘서트, 낭독극, 문학기행, 전문지 출판 등 대중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융복합 문화예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여성 문학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권익 신장은 물론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자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서울 중구를 거점으로 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대한민국 문학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여성문예원 홍보대행 크림컴퍼니 박인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38542628_20260804205450_115447979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나다 문학 교류 사업’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한국여성문예원(원장 김도경)은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적 선구자인 박인환(1926~1956)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나다 문학 교류 사업’을 8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
서울특별시의 ‘2026년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여성문예원이 주최하며, 캐나다 토론토의 한카문화예술원(대표 박정순)이 주관을 맡는다. <br /><br />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박인환 탄생 100주년, 한국문학이 세계와 공명하다<br /><br />
이번 교류 사업은 한국 현대문학의 자산을 세계로 확산하는 한편, 그동안 대형 기관이나 정부 중심으로 이뤄지던 국제 교류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 문학단체 주도의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문학 교류 모델을 제시하는 데 의의가 있다.<br /><br />
서울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박인환 시인의 한·영 대역 시선집 발간부터 캐나다 토론토 현지 포럼, 낭독극, 네트워킹 및 업무협약(MOU) 체결, 그리고 서울 YWCA 성과 보고회까지 다채로운 민간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br /><br />
박인환의 문학 세계, 북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다<br /><br />
2026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박인환 시인은 ‘세월이 가면’, ‘목마와 숙녀’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다. 국내에서는 높은 문학적 평가를 받고 있으나 북미권에는 그의 문학 세계를 알릴 체계적인 번역 텍스트와 지속적인 민간 교류 채널이 부족했던 실정이다. 최근 K-문학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서도 국내에 축적된 풍부한 문학 자산과 공연 대본 등을 해외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선보일 기회가 제한적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br /><br />
이에 한국여성문예원은 박인환 탄생 10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시기에 캐나다 토론토 현지의 한카문화예술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캐나다 한인 문화예술의 구심점인 한카문화예술원은 교포 중심의 한국 문화예술 단체로, 낭독극과 뮤지컬 등 풍부한 공연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최적의 교류 파트너로 꼽힌다.<br /><br />
두 단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발성 이벤트 이상의 입체적 교류 모델을 가동함으로써 K-문학의 지속 가능한 세계화와 민간 교류의 외연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br /><br />
지속 가능한 민간 국제문화교류로 K-문학 네트워크 구축<br /><br />
이번 사업의 핵심 출판물인 한·영 대역 시선집은 박인환 시인의 대표 시 5~10편을 비롯해 시인의 주 활동 무대였던 서울 명동 배경의 산문, 낭독극 발췌문, 한·캐나다 대표 작가 소개글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담아낸다. 보관을 위한 실물 인쇄본 외에도 디지털 PDF 및 QR코드 연동 방식으로 제작돼 글로벌 독자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예정이다.<br /><br />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열리는 학술 포럼에서는 맹문재 시인이 ‘박인환 문학과 한국 현대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서며, 현지 단체의 캐나다 한인 문학 활동 현황 발표와 함께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현장에서는 한국여성문예원과 한카문화예술원의 MOU 체결식도 진행된다.<br /><br />
같은 기간 선보이는 박인환 문학 낭독극은 대표작 ‘세월이 가면’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한국여성문예원의 대본을 바탕으로 토론토 현지 한카문화예술원의 출연진과 예술인의 복합 퍼포먼스로 제작된다. 아울러 기간 중 진행되는 한·캐나다 문학인 네트워킹 오찬에는 한국 측 백지영 작가를 비롯해 양국의 문학·출판·언론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향후 공동 출판과 작가 상호 방문 등 차년도 협력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br /><br />
귀국 후인 9월에는 서울 YWCA에서 현지 교류 결과와 한·영 대역 시선집을 공개하는 성과 보고회가 개최되며, 현지 행사 전 과정을 기록한 영상을 자막과 함께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 게시해 국내외 시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br /><br />
한·캐나다 잇는 60여 명의 예술가 집결… 7개 전문 단체 협력으로 완성도 극대화 <br /><br />
본 사업의 높은 완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총 7개 전문 단체와 60여 명의 문학인 및 예술가가 뜻을 모았다. <br /><br />
캐나다 현지 행사에는 한국여성문예원과 한카문화예술원 회원 30명을 비롯해 기획을 맡은 화이트캣컴퍼니, 연출의 스튜디오반, 발제자 맹문재 시인, 백지영 작가 등 총 37명의 예술진이 현지 교류 및 낭독극 무대를 이끌어간다. <br /><br />
이어 9월 서울 성과 보고회에는 한국국제음악협회, 청계문인극단, 스페인 국적 예술단체 수시변통, 사회자 강명호 등 24명의 주요 예술진이 힘을 보태며, 도종환 시인의 출연도 추진 중에 있어 수준 높은 문화교류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기획부터 현지 교류, 국내 성과 공유까지… 7개월간의 정밀한 로드맵 전개 <br /><br />
본 사업은 2026년 5월 실행계획 확정 및 MOU 서류 발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6월에는 시선집 원고 집필과 낭독극 대본 전달 등 콘텐츠 제작에 착수했으며, 7월 전문 번역 및 시선집 디자인 작업을 거쳐 8월 초 최종 완성본을 현지에 전달한다.<br /><br />
이후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포럼과 낭독극, 네트워킹 행사를 실행한 뒤 9월부터 11월까지 영상 편집과 온라인 공개, 국내 성과 보고회 개최를 통해 사업의 결실을 국내외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온·오프라인 병행 홍보와 시민 참여 캠페인으로 국내외 소통 접점 넓힌다 <br /><br />
한국여성문예원은 사업의 사회적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홍보를 펼친다. 6월부터 공식 SNS를 통해 박인환 시 소개 카드뉴스 및 행사 예고 영상을 선보이며, 캐나다 현지 한인 언론사 및 커뮤니티와 협력해 현지 홍보를 강화한다.<br /><br />
또한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SNS 박인환 시 낭송 캠페인’을 실시해 우수 참여자에게 한·영 대역 시선집을 증정한다. 9월 서울 YWCA 성과 보고회는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노인 문학 동호회와 장애인 문화 단체 등 문화 소외계층을 적극 초청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br /><br />
일회성 행사 넘어 지속 가능한 민간 국제문화교류의 새로운 이정표 세운다 <br /><br />
이번 사업은 한국 현대시의 세계적 확산과 재외 동포의 문화 정체성 제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민간 문학 단체가 직접 해외 현지 단체와 지속 가능한 교류 생태계를 구축하는 선도적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특히 한카문화예술원과의 MOU 체결은 단발성 행사를 넘어 장기적인 상호 방문 및 공동 출판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한국여성문예원은 박인환 시인의 문학은 한국 현대시의 빛나는 자산이자 국경을 넘어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보편적 감수성을 담고 있다며, 탄생 100주년을 맞는 202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의 문학 교류를 시작으로 K-문학의 감동이 전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br />
◇ 사업 개요<br /><br />
· 사업명: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나다 문학 교류 사업<br />
· 사업 기간: 2026년 5월~2026년 11월 <br />
· 사업 지역: 캐나다(토론토), 대한민국(서울) <br />
· 행사 주최: 한국여성문예원 <br />
· 행사 주관: 한카문화예술원<br />
· 후원 기관: 서울특별시<br /><br />
· 핵심 내용:<br />
1. 캐나다 토론토 현지 행사(2026년 8월 26일~27일)<br />
- 한·캐나다 문학 교류 포럼(맹문재 발제, 양국 교류 논의 및 MOU 체결)<br />
- 박인환 문학 낭독극 공연(‘세월이 가면’ 중심, 음악·영상 복합 퍼포먼스)<br />
- 한·캐나다 문학인 네트워킹(오찬, 백지영 작가 등 참가, 향후 공동 사업 논의) <br />
2. 국내 성과 보고회(2026년 9월 18일, 서울 YWCA)<br />
- 결과 발표, 시선집 공개, 현지 영상 상영, 시 낭송 체험 부스 운영<br />
3. 한·영 대역 시선집 발간<br />
- 박인환 대표 시 5~10편, 명동 산문, 낭독극 발췌문, 한·영 병기 및 PDF·QR 연동 전자책 제작<br />
4. 온라인 환류<br />
- 전 과정 영상 편집 후 유튜브 공개(자막 제공, 목표 조회수 1000회 이상) <br /><br />
한국여성문예원 소개<br /><br />
1982년 수필가 장금생에 의해 설립된 한국여성문예원은 여성 문학예술 활동을 위한 터전으로, 문학을 매개로 한 교류와 성장을 지원해 왔다. 현재 김도경 시인이 원장을 맡아 문학과 일상을 잇는 소통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여성문예원은 대한민국의 문학 및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시·수필 창작 교육, 시낭송 콘서트, 낭독극, 문학기행, 전문지 출판 등 대중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융복합 문화예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여성 문학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권익 신장은 물론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자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서울 중구를 거점으로 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대한민국 문학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여성문예원 홍보대행 크림컴퍼니 박인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38542628_20260804205450_11544797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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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봇 카메라 플랫폼 티타 ‘2026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 처음으로 선보여]]></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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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레드카펫에서 촬영 중인 티타(TITA)
   

한국 영화 방송계에 권위 있는 연례 시상식이자 K-콘텐츠 캘린더의 핵심 순간 중 하나인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레드카펫은 가장 주목받는 장소이다.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6년 청룡시리즈어워즈 행사에서는 로보틱스 촬영 기기 플랫폼 티타(TITA)가 레드카펫에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핸드헬드 및 고정 촬영팀과 함께 레드카펫 구간에 투입된 TITA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Direct Drive Tech)가 개발한 바퀴형 이족 보행 로봇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동식 카메라 플랫폼으로 운용됐으며, TITA의 첫 레드카펫 현장 적용 사례이다. 스타들이 차에서 내려 레드카펫을 밟고 이동하는 입장 동선과 포토존, 미디어 인터뷰 구역 전반의 촬영을 지원했다.
티타(TITA)를 뒷받침하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로보틱스 기술
2020년 설립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는 감속기를 사용하지 않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정밀 동력 기술을 중심으로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와 로봇 파워 모듈, 로봇 관절, 센서,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왔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사의 모듈형 바퀴-다리 통합 로봇은 세계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한 동종 로봇 중 하나이다. 관절에서 감속기를 제거하면 백래시가 줄고 보다 미세하고 연속적인 토크 제어가 가능해진다. 이는 카메라 플랫폼이 저속으로 이동할 때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비록 TITA의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투입은 처음이었지만, TITA는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촬영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TITA는 8자 유도 관절 구조와 자체 개발 밸런스 제어 알고리즘, 밀리미터 단위의 환경 인식 성능을 갖춰 휠 방식의 주행 속도와 이족 보행 방식의 지형 적응력을 함께 확보했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는 충분한 최대 토크를 공급하면서도 저소음으로 구동되며, 모듈형 본체에는 전문 영상용 짐벌과 고화질 카메라 바디, 추가 센싱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내장된 LiDAR와 스테레오 비전, ToF 심도 센싱은 로봇이 인파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장애물을 회피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혼잡도와 동선 변화가 크고 조명 조건이 복잡한 레드카펫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한다. 플랫폼은 NVIDIA Jetson Orin NX 16GB 컴퓨팅 모듈을 기반으로 하며, 이동 중 탑재 하중 10kg과 최대 3m/s의 주행 속도, 핫스왑 배터리 기준 약 2시간의 운용 시간을 제공한다. 개발 및 연동은 ROS 2와 SDK·API, TITA Bridge 확장 인터페이스를 통해 지원된다.
레드카펫 촬영에서의 역할
TITA는 행사 진행 단계에 맞춰 여러 위치에서 촬영팀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운용됐다. 입장 구간에서는 자율 추종 모드로 작동해 사전 입력된 동선과 비전 트래킹을 결합해 촬영 대상을 안정적으로 추적했고, 도착하는 스타들의 보행 속도에 맞춰 함께 이동했다. 휠과 다리를 일체화한 구조 덕분에 레드카펫을 오가는 스태프와 팬, 취재진을 측면으로 조금씩 이동하며 피해 갈 수 있었으며, 탑재된 카메라는 이동 중에도 수평을 유지하고 흔들림을 억제해 입구에서 싸인 존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연속된 화면으로 기록했다.
포토존에서는 프로그래머블 모션 제어를 통해 카메라 궤적을 사전에 입력하고, 여러 차례의 입장에 걸쳐 동일한 움직임을 반복 구현했다. 로봇은 등속으로 360도 선회하면서 같은 동작 안에서 높낮이를 바꾼 프레이밍을 적용했고, 고속 카메라 장비와 연동해 회전과 인사 동작을 고프레임레이트 슬로모션으로 촬영하며 조명과 스타일링, 의상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담아냈다.
레드카펫에서는 확보 가능한 통행 공간이 촬영 조건을 좌우한다. 통로 양측에는 취재 포지션과 조명 장비가 늘어서 있으며, TITA는 소형 본체를 바탕으로 이륜 주행과 저속 보행 형태를 전환하면서 카메라 포지션 사이의 좁은 구간을 통과했다. 이를 통해 대형 장비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측면과 로우앵글 화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 근접 촬영 구간에서는 충돌 경고 및 비상 제동 시스템을 통해 안전을 확보했으며, 전 과정에서 현장 촬영팀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용됐다.
한국 영상 제작 산업에 대한 시사점
TITA는 통상 설비 점검과 매핑, 보안 순찰, 배송 실증, 로봇 교육 분야에 활용되는 플랫폼이다. 이번 시상식 투입은 이러한 이동형 로봇 플랫폼이 영화 제작과 방송, 라이브 이벤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율주행과 반복 재현이 가능한 모션, 저소음 구동은 기존 촬영 장비가 충족하기 어려웠던 요구 조건에 대응한다.
이러한 흐름은 로봇 카메라 도입을 검토하는 국내 방송사와 제작사, 밀집 공간을 운영하는 행사 주최자 그리고 재구성이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을 찾는 로봇 연구자와 자동화 통합 업체 모두에게 실질적인 참고 사례가 될 것이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 소개
2020년에 설립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로봇 시스템, 바퀴형 로봇 플랫폼,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및 로봇 관절, 파워 모듈, 센서, 액추에이터를 포함한 모듈형 로봇 하드웨어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는 TITA, DIABLO, D1, M15 시리즈, M06 시리즈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 krisdo Lin +86180270325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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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드카펫에서 촬영 중인 티타(TITA)</figcaption>
   </figure>
</div>
한국 영화 방송계에 권위 있는 연례 시상식이자 K-콘텐츠 캘린더의 핵심 순간 중 하나인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레드카펫은 가장 주목받는 장소이다.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6년 청룡시리즈어워즈 행사에서는 로보틱스 촬영 기기 플랫폼 티타(TITA)가 레드카펫에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br /><br />
핸드헬드 및 고정 촬영팀과 함께 레드카펫 구간에 투입된 TITA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Direct Drive Tech)가 개발한 바퀴형 이족 보행 로봇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동식 카메라 플랫폼으로 운용됐으며, TITA의 첫 레드카펫 현장 적용 사례이다. 스타들이 차에서 내려 레드카펫을 밟고 이동하는 입장 동선과 포토존, 미디어 인터뷰 구역 전반의 촬영을 지원했다.<br /><br />
티타(TITA)를 뒷받침하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로보틱스 기술<br /><br />
2020년 설립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는 감속기를 사용하지 않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정밀 동력 기술을 중심으로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와 로봇 파워 모듈, 로봇 관절, 센서,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왔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사의 모듈형 바퀴-다리 통합 로봇은 세계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한 동종 로봇 중 하나이다. 관절에서 감속기를 제거하면 백래시가 줄고 보다 미세하고 연속적인 토크 제어가 가능해진다. 이는 카메라 플랫폼이 저속으로 이동할 때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br /><br />
비록 TITA의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투입은 처음이었지만, TITA는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촬영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TITA는 8자 유도 관절 구조와 자체 개발 밸런스 제어 알고리즘, 밀리미터 단위의 환경 인식 성능을 갖춰 휠 방식의 주행 속도와 이족 보행 방식의 지형 적응력을 함께 확보했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는 충분한 최대 토크를 공급하면서도 저소음으로 구동되며, 모듈형 본체에는 전문 영상용 짐벌과 고화질 카메라 바디, 추가 센싱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br /><br />
내장된 LiDAR와 스테레오 비전, ToF 심도 센싱은 로봇이 인파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장애물을 회피하도록 지원함으로써, 혼잡도와 동선 변화가 크고 조명 조건이 복잡한 레드카펫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한다. 플랫폼은 NVIDIA Jetson Orin NX 16GB 컴퓨팅 모듈을 기반으로 하며, 이동 중 탑재 하중 10kg과 최대 3m/s의 주행 속도, 핫스왑 배터리 기준 약 2시간의 운용 시간을 제공한다. 개발 및 연동은 ROS 2와 SDK·API, TITA Bridge 확장 인터페이스를 통해 지원된다.<br /><br />
레드카펫 촬영에서의 역할<br /><br />
TITA는 행사 진행 단계에 맞춰 여러 위치에서 촬영팀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운용됐다. 입장 구간에서는 자율 추종 모드로 작동해 사전 입력된 동선과 비전 트래킹을 결합해 촬영 대상을 안정적으로 추적했고, 도착하는 스타들의 보행 속도에 맞춰 함께 이동했다. 휠과 다리를 일체화한 구조 덕분에 레드카펫을 오가는 스태프와 팬, 취재진을 측면으로 조금씩 이동하며 피해 갈 수 있었으며, 탑재된 카메라는 이동 중에도 수평을 유지하고 흔들림을 억제해 입구에서 싸인 존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연속된 화면으로 기록했다.<br /><br />
포토존에서는 프로그래머블 모션 제어를 통해 카메라 궤적을 사전에 입력하고, 여러 차례의 입장에 걸쳐 동일한 움직임을 반복 구현했다. 로봇은 등속으로 360도 선회하면서 같은 동작 안에서 높낮이를 바꾼 프레이밍을 적용했고, 고속 카메라 장비와 연동해 회전과 인사 동작을 고프레임레이트 슬로모션으로 촬영하며 조명과 스타일링, 의상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담아냈다.<br /><br />
레드카펫에서는 확보 가능한 통행 공간이 촬영 조건을 좌우한다. 통로 양측에는 취재 포지션과 조명 장비가 늘어서 있으며, TITA는 소형 본체를 바탕으로 이륜 주행과 저속 보행 형태를 전환하면서 카메라 포지션 사이의 좁은 구간을 통과했다. 이를 통해 대형 장비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측면과 로우앵글 화면을 촬영할 수 있었다. 근접 촬영 구간에서는 충돌 경고 및 비상 제동 시스템을 통해 안전을 확보했으며, 전 과정에서 현장 촬영팀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용됐다.<br /><br />
한국 영상 제작 산업에 대한 시사점<br /><br />
TITA는 통상 설비 점검과 매핑, 보안 순찰, 배송 실증, 로봇 교육 분야에 활용되는 플랫폼이다. 이번 시상식 투입은 이러한 이동형 로봇 플랫폼이 영화 제작과 방송, 라이브 이벤트,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율주행과 반복 재현이 가능한 모션, 저소음 구동은 기존 촬영 장비가 충족하기 어려웠던 요구 조건에 대응한다.<br /><br />
이러한 흐름은 로봇 카메라 도입을 검토하는 국내 방송사와 제작사, 밀집 공간을 운영하는 행사 주최자 그리고 재구성이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을 찾는 로봇 연구자와 자동화 통합 업체 모두에게 실질적인 참고 사례가 될 것이다.<br /><br />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 소개<br /><br />
2020년에 설립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로봇 시스템, 바퀴형 로봇 플랫폼,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및 로봇 관절, 파워 모듈, 센서, 액추에이터를 포함한 모듈형 로봇 하드웨어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는 TITA, DIABLO, D1, M15 시리즈, M06 시리즈 등이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다이렉트 드라이브 테크 krisdo Lin +861802703256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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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3717623064_20260804152425_74086548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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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5: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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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멀티뱅크 그룹 산하 MEX 익스체인지, 핵심 인사 영입으로 경영진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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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의 기관 전자거래 플랫폼인 MEX 익스체인지(MEX Exchange)는 비반슈 바후구나(Vibhanshu Bahuguna)를 수석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기관 대상 사업과 기술 역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영진을 구축하려는 회사의 의지를 강화한다.
영업, 사업 개발 및 전자거래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바후구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외환 및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EMS, OMS, OTC, ECN 기술을 아우르는 전자거래 솔루션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MEX 익스체인지에 합류했다.
비반슈는 경력 전반에 걸쳐 업계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여러 기관에서 고위 경영직을 맡아왔다. 그는 블룸버그(Bloomberg)에서 경력을 시작한 뒤 트레이딩스크린(TradingScreen)에 합류해 다중자산 거래 접속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의 커레넥스(Currenex) 및 FX 커넥트(FX Connect) 사업을 총괄했으며, 2015년부터 트레이드에어(TradAir)의 아시아태평양 사업을 이끌었다. 그는 2022년 ION 그룹(ION Group)이 트레이드에어를 인수할 때까지 외환 유동성 통합, 가격 산정 엔진 및 화이트라벨 거래 기술의 도입을 주도했다. 가장 최근에는 사이페이터 ECN(Cypator ECN)에서 영업 및 사업 개발을 총괄하며 트레이드에어의 공동창업자와 함께 플랫폼의 기관 시장 내 입지를 확대했다.
MEX 익스체인지의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오그(David Ogg)는 “비반슈를 팀에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 그는 탁월한 사업 리더십과 시장 전문성, 그리고 기관 거래 생태계 전반에 걸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두루 갖추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자거래 사업을 구축하고 확장해 온 그의 경험은 MEX 익스체인지의 글로벌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선임에 대해 비반슈 바후구나(Vibhanshu Bahuguna)는 “MEX 익스체인지는 오늘날 기관 전자거래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회 중 하나다. 팀이 구축한 비전, 기술 및 리더십은 기관의 시장 접근성을 재정의할 수 있는 독보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후구나의 선임으로 MEX 익스체인지의 기관 대상 사업을 이끄는 기존의 뛰어난 경영진이 한층 강화됐다.
경영진은 기관 외환거래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구자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는 데이비드 오그(David Ogg)가 이끌고 있다. 40년이 넘는 경력 동안 오그는 업계 최초의 기관용 외환 ECN인 핫스팟FX(HotspotFX)를 비롯해 라바FX(LavaFX)와 리퀴매치(LiquiMatch)를 설립했으며, 오늘날의 전자거래 환경을 형성한 획기적인 혁신을 주도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MEX 익스체인지는 AI 기반 주문 집행 역량, 초저지연 주문 매칭 기술 및 글로벌 시장 참여자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기관급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관 거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경영진을 보완하는 인물로는 글로벌 시장과 전자거래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최고제품책임자 브라이언 안드레이코(Brian Andreyko)가 있다. 그는 에지워터 마켓츠(Edgewater Markets), 트레이드에어(TradAir), 아이캡(ICAP), 커레넥스(Currenex)에서 고위 경영직을 역임했으며, 현재 MEX 익스체인지의 ECN, 기술 서비스 및 주문 집행 서비스 사업의 전략적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이러한 인사는 MEX 익스체인지가 첨단 기술, 심층적인 시장 전문성 및 글로벌 연결성을 결합한 차세대 기관 거래 생태계를 구축해 전 세계 기관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멀티뱅크 그룹 소개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은 200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글로벌 금융 파생상품 선도기업으로, 100개국에서 2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일 거래량은 350억달러를 넘어선다. 혁신적인 거래 솔루션, 강력한 규제 준수 체계 및 탁월한 고객 서비스로 잘 알려진 그룹은 다양한 중개 서비스와 자산운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5개 대륙에 걸쳐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18개 이상의 금융 규제기관의 감독을 받고 있다. 수상 경력을 보유한 그룹의 거래 플랫폼은 외환, 금속, 주식, 원자재, 지수 및 암호화폐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에 대해 최대 1000:1의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멀티뱅크 그룹은 탁월한 거래 역량과 규제 준수를 인정받아 80개 이상의 금융 부문 상을 수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멀티뱅크 그룹 웹사이트 www.multibank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09139/en
언론연락처: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 니콜라스 네오피투(Nikolas Neofytou)  직접매수 부문 총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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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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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의 기관 전자거래 플랫폼인 MEX 익스체인지(MEX Exchange)는 비반슈 바후구나(Vibhanshu Bahuguna)를 수석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기관 대상 사업과 기술 역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영진을 구축하려는 회사의 의지를 강화한다.<br /><br />
영업, 사업 개발 및 전자거래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바후구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외환 및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EMS, OMS, OTC, ECN 기술을 아우르는 전자거래 솔루션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MEX 익스체인지에 합류했다.<br /><br />
비반슈는 경력 전반에 걸쳐 업계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여러 기관에서 고위 경영직을 맡아왔다. 그는 블룸버그(Bloomberg)에서 경력을 시작한 뒤 트레이딩스크린(TradingScreen)에 합류해 다중자산 거래 접속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의 커레넥스(Currenex) 및 FX 커넥트(FX Connect) 사업을 총괄했으며, 2015년부터 트레이드에어(TradAir)의 아시아태평양 사업을 이끌었다. 그는 2022년 ION 그룹(ION Group)이 트레이드에어를 인수할 때까지 외환 유동성 통합, 가격 산정 엔진 및 화이트라벨 거래 기술의 도입을 주도했다. 가장 최근에는 사이페이터 ECN(Cypator ECN)에서 영업 및 사업 개발을 총괄하며 트레이드에어의 공동창업자와 함께 플랫폼의 기관 시장 내 입지를 확대했다.<br /><br />
MEX 익스체인지의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오그(David Ogg)는 “비반슈를 팀에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 그는 탁월한 사업 리더십과 시장 전문성, 그리고 기관 거래 생태계 전반에 걸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두루 갖추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자거래 사업을 구축하고 확장해 온 그의 경험은 MEX 익스체인지의 글로벌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br /><br />
이번 선임에 대해 비반슈 바후구나(Vibhanshu Bahuguna)는 “MEX 익스체인지는 오늘날 기관 전자거래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회 중 하나다. 팀이 구축한 비전, 기술 및 리더십은 기관의 시장 접근성을 재정의할 수 있는 독보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바후구나의 선임으로 MEX 익스체인지의 기관 대상 사업을 이끄는 기존의 뛰어난 경영진이 한층 강화됐다.<br /><br />
경영진은 기관 외환거래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구자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는 데이비드 오그(David Ogg)가 이끌고 있다. 40년이 넘는 경력 동안 오그는 업계 최초의 기관용 외환 ECN인 핫스팟FX(HotspotFX)를 비롯해 라바FX(LavaFX)와 리퀴매치(LiquiMatch)를 설립했으며, 오늘날의 전자거래 환경을 형성한 획기적인 혁신을 주도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MEX 익스체인지는 AI 기반 주문 집행 역량, 초저지연 주문 매칭 기술 및 글로벌 시장 참여자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기관급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관 거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경영진을 보완하는 인물로는 글로벌 시장과 전자거래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최고제품책임자 브라이언 안드레이코(Brian Andreyko)가 있다. 그는 에지워터 마켓츠(Edgewater Markets), 트레이드에어(TradAir), 아이캡(ICAP), 커레넥스(Currenex)에서 고위 경영직을 역임했으며, 현재 MEX 익스체인지의 ECN, 기술 서비스 및 주문 집행 서비스 사업의 전략적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br /><br />
이러한 인사는 MEX 익스체인지가 첨단 기술, 심층적인 시장 전문성 및 글로벌 연결성을 결합한 차세대 기관 거래 생태계를 구축해 전 세계 기관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멀티뱅크 그룹 소개<br /><br />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은 200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글로벌 금융 파생상품 선도기업으로, 100개국에서 2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일 거래량은 350억달러를 넘어선다. 혁신적인 거래 솔루션, 강력한 규제 준수 체계 및 탁월한 고객 서비스로 잘 알려진 그룹은 다양한 중개 서비스와 자산운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5개 대륙에 걸쳐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18개 이상의 금융 규제기관의 감독을 받고 있다. 수상 경력을 보유한 그룹의 거래 플랫폼은 외환, 금속, 주식, 원자재, 지수 및 암호화폐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에 대해 최대 1000:1의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멀티뱅크 그룹은 탁월한 거래 역량과 규제 준수를 인정받아 80개 이상의 금융 부문 상을 수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멀티뱅크 그룹 웹사이트 www.multibank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803009139/en<br /><br />
언론연락처: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 니콜라스 네오피투(Nikolas Neofytou)  직접매수 부문 총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113407_79426881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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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5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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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로 만나는 건축…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상영작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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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메인 포스터
   

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가 주최·주관하는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집행위원장 김용각)가 오는 9월 5일(토) 개막을 앞두고 개막작을 포함한 전체 상영작 14편을 공개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12개국 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프로세스: 진화하는 공공건축, 구마모토’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KAP)’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한다. 구마모토 곳곳에 축적된 건축의 흔적과 도시의 변화를 담아낸 이 작품은 서울국제건축영화제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이와 함께 건축과 공간을 꾸준히 탐구해 온 케빈 시유안 감독의 신작 ‘썸머 아일랜드’와 정다운 감독의 신작 ‘더 스튜디오: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도 상영작에 포함됐다.
올해 상영작은 슬로건 ‘101’이 담고 있는 ‘건축의 기초와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공공건축과 도시, 공간, 건축사의 철학 등 다양한 주제를 조명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건축을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문화적 매개로 바라보며, 관객이 건축의 본질을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9월 5일(토)부터 20일(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오프라인 상영은 9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이틀간 이화여자대학교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상영은 9월 6일(일) 저녁부터 20일(일)까지 네이버TV를 통해 이어진다. 이와 함께 호스트 아키텍트 포럼과 게스트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상영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iaf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소개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건축과 영상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아시아 유일의 건축 영화제다. 우리는 단순히 물리적인 건축물을 조명하는 것을 넘어 실재하는 공간에 깃든 사람의 삶과 명확한 서사를 스크린에 담아낸다. 시대의 트렌드를 짚어내는 감각적인 상영작들은 일상의 공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매년 연속성 있는 기획을 통해 영화제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단단하게 구축해 오고 있다. 건축이 들려주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한 단계 진화된 시각적 경험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언론연락처: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사무국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행 퍼스트모션 커뮤니케이션 류규석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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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메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가 주최·주관하는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집행위원장 김용각)가 오는 9월 5일(토) 개막을 앞두고 개막작을 포함한 전체 상영작 14편을 공개했다.<br /><br />
올해 영화제에서는 12개국 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프로세스: 진화하는 공공건축, 구마모토’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KAP)’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한다. 구마모토 곳곳에 축적된 건축의 흔적과 도시의 변화를 담아낸 이 작품은 서울국제건축영화제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br /><br />
이와 함께 건축과 공간을 꾸준히 탐구해 온 케빈 시유안 감독의 신작 ‘썸머 아일랜드’와 정다운 감독의 신작 ‘더 스튜디오: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도 상영작에 포함됐다.<br /><br />
올해 상영작은 슬로건 ‘101’이 담고 있는 ‘건축의 기초와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공공건축과 도시, 공간, 건축사의 철학 등 다양한 주제를 조명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건축을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문화적 매개로 바라보며, 관객이 건축의 본질을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br /><br />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9월 5일(토)부터 20일(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오프라인 상영은 9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이틀간 이화여자대학교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상영은 9월 6일(일) 저녁부터 20일(일)까지 네이버TV를 통해 이어진다. 이와 함께 호스트 아키텍트 포럼과 게스트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br /><br />
상영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iaf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소개<br /><br />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건축과 영상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아시아 유일의 건축 영화제다. 우리는 단순히 물리적인 건축물을 조명하는 것을 넘어 실재하는 공간에 깃든 사람의 삶과 명확한 서사를 스크린에 담아낸다. 시대의 트렌드를 짚어내는 감각적인 상영작들은 일상의 공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매년 연속성 있는 기획을 통해 영화제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단단하게 구축해 오고 있다. 건축이 들려주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한 단계 진화된 시각적 경험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사무국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행 퍼스트모션 커뮤니케이션 류규석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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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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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가협·민가협 40주년 기념전, 가족의 사랑이 민주주의 역사가 되기까지…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민주화운동기념관 개최]]></title>
		<link>https://aifilmjournal.com/news/view.php?no=9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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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가협·민가협 40주년 기념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포스터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다시 만날 수 없는 이를 향한 그리움은 개인의 슬픔으로 머물지 않았다. 남겨진 가족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진실을 밝히며 민주주의를 지켜왔다. 그들의 기다림과 실천은 어느덧 민주주의를 지켜낸 40년의 역사가 됐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 이하 사업회)는 오는 8월 12일(수)부터 10월 4일(일)까지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에서 기획전시 ‘유가협·민가협 40주년 기념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걸어온 유가협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이하 민가협)의 40년 역사를 조명한다. 민주화운동을 공식적으로 기념하고 기록해 온 사업회가 민주주의를 지켜온 가족들의 발자취를 한자리에 모아 그 헌신에 예우를 표하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부모들의 육필 편지와 수기, 영상, 구술자료를 비롯해 유가협·민가협 40년 활동을 대표하는 사진과 기록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민주주의가 일부 영웅들만의 역사가 아니라 평범한 가족들의 사랑과 연대 위에서 이어져 왔음을 조명한다.
◇ 구속자가족협의회부터 유가협·민가협까지
1970~80년대 군사독재 시기, 수많은 민주인사들이 구속과 고문을 당했고, 의문사와 죽음으로 스러져 갔다. 남겨진 가족들은 절망에 머무르지 않았다. 교도소 앞과 거리, 장례식장에서 서로를 만나 손을 맞잡았고, 진실을 밝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시작했다. 
이러한 가족운동은 1974년 구속자가족협의회와 한국양심범가족협의회를 거쳐 1985년 민가협, 1986년 유가협 창립으로 이어졌으며,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됐다.
◇ 40년의 역사를 담은 다섯 개의 전시 공간
전시는 민주주의를 향한 가족들의 여정을 다섯 개의 주제 공간으로 구성한다.
첫 번째 공간 ‘기록과 가족의 이야기’에서는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구속자가족협의회, 민가협, 유가협의 창립 선언서와 발기문 등 주요 사료를 통해 가족운동의 역사를 살펴본다.
두 번째 공간 ‘기억의 방, 그 이름을 부르며’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열사들의 삶과 가족들의 기억을 만나는 곳이다. 70~80년대 사진 사료와 어머니들의 구술 기록을 영상으로 엮어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이 민주주의를 향한 실천으로 이어진 과정을 담았다.
세 번째 공간 ‘바람의 방, 가족의 목소리’에서는 가족들이 남긴 편지와 육필 원고, 인터뷰 등을 발췌해 족자 형태로 연출했다. 남겨진 이들의 기억을 관람객이 마음으로 느껴보는 공간이다.
네 번째 공간 ‘투쟁의 방, 사랑이 행동이 되다’에서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의문사 진상규명, 민주유공자 예우 법제화 등을 위해 가족들이 이어온 실천과 연대의 역사를 영상 기록으로 보여준다.
마지막 공간 ‘현재의 유가협·민가협’에서는 오늘날에도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과 시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과거의 헌신이 오늘의 민주주의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지난 40년을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과거사 진상규명과 민주유공자 예우라는 오늘의 과제를 짚고, 가족들이 지켜온 민주주의의 가치를 미래 세대와 함께 나누는 자리다.
유가협 장남수 회장은 “세상은 우리를 지켜주지 않았지만,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 강해졌다”며 “이번 전시는 빼앗긴 시대에 평범한 가족들이 어떻게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바꿔 놓았는지를 증명하는 생생한 증언”이라고 밝혔다.
민가협 조순덕 상임의장은 “평범한 주부였던 엄마들이 독재정권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하는 투사가 됐고, 그 투쟁들이 모여 오늘의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며 “유가협과 민가협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이재오 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이들의 기록”이라며 “사업회는 앞으로도 두 단체의 역사와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고 기억하며, 민주주의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시 일정 및 관람 정보는 사업회 공식 누리집(kdem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 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 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2038684417_20260805103417_903459496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가협·민가협 40주년 기념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다시 만날 수 없는 이를 향한 그리움은 개인의 슬픔으로 머물지 않았다. 남겨진 가족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진실을 밝히며 민주주의를 지켜왔다. 그들의 기다림과 실천은 어느덧 민주주의를 지켜낸 40년의 역사가 됐다.<br /><br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 이하 사업회)는 오는 8월 12일(수)부터 10월 4일(일)까지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에서 기획전시 ‘유가협·민가협 40주년 기념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를 개최한다. <br /><br />
이번 전시는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걸어온 유가협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이하 민가협)의 40년 역사를 조명한다. 민주화운동을 공식적으로 기념하고 기록해 온 사업회가 민주주의를 지켜온 가족들의 발자취를 한자리에 모아 그 헌신에 예우를 표하는 자리다.<br /><br />
전시에서는 부모들의 육필 편지와 수기, 영상, 구술자료를 비롯해 유가협·민가협 40년 활동을 대표하는 사진과 기록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민주주의가 일부 영웅들만의 역사가 아니라 평범한 가족들의 사랑과 연대 위에서 이어져 왔음을 조명한다.<br /><br />
◇ 구속자가족협의회부터 유가협·민가협까지<br /><br />
1970~80년대 군사독재 시기, 수많은 민주인사들이 구속과 고문을 당했고, 의문사와 죽음으로 스러져 갔다. 남겨진 가족들은 절망에 머무르지 않았다. 교도소 앞과 거리, 장례식장에서 서로를 만나 손을 맞잡았고, 진실을 밝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시작했다. <br /><br />
이러한 가족운동은 1974년 구속자가족협의회와 한국양심범가족협의회를 거쳐 1985년 민가협, 1986년 유가협 창립으로 이어졌으며,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됐다.<br /><br />
◇ 40년의 역사를 담은 다섯 개의 전시 공간<br /><br />
전시는 민주주의를 향한 가족들의 여정을 다섯 개의 주제 공간으로 구성한다.<br /><br />
첫 번째 공간 ‘기록과 가족의 이야기’에서는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구속자가족협의회, 민가협, 유가협의 창립 선언서와 발기문 등 주요 사료를 통해 가족운동의 역사를 살펴본다.<br /><br />
두 번째 공간 ‘기억의 방, 그 이름을 부르며’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열사들의 삶과 가족들의 기억을 만나는 곳이다. 70~80년대 사진 사료와 어머니들의 구술 기록을 영상으로 엮어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이 민주주의를 향한 실천으로 이어진 과정을 담았다.<br /><br />
세 번째 공간 ‘바람의 방, 가족의 목소리’에서는 가족들이 남긴 편지와 육필 원고, 인터뷰 등을 발췌해 족자 형태로 연출했다. 남겨진 이들의 기억을 관람객이 마음으로 느껴보는 공간이다.<br /><br />
네 번째 공간 ‘투쟁의 방, 사랑이 행동이 되다’에서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의문사 진상규명, 민주유공자 예우 법제화 등을 위해 가족들이 이어온 실천과 연대의 역사를 영상 기록으로 보여준다.<br /><br />
마지막 공간 ‘현재의 유가협·민가협’에서는 오늘날에도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과 시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과거의 헌신이 오늘의 민주주의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br /><br />
이번 전시는 지난 40년을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과거사 진상규명과 민주유공자 예우라는 오늘의 과제를 짚고, 가족들이 지켜온 민주주의의 가치를 미래 세대와 함께 나누는 자리다.<br /><br />
유가협 장남수 회장은 “세상은 우리를 지켜주지 않았지만,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스스로 강해졌다”며 “이번 전시는 빼앗긴 시대에 평범한 가족들이 어떻게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바꿔 놓았는지를 증명하는 생생한 증언”이라고 밝혔다.<br /><br />
민가협 조순덕 상임의장은 “평범한 주부였던 엄마들이 독재정권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하는 투사가 됐고, 그 투쟁들이 모여 오늘의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며 “유가협과 민가협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이라고 말했다.<br /><br />
이재오 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이들의 기록”이라며 “사업회는 앞으로도 두 단체의 역사와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고 기억하며, 민주주의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전시 일정 및 관람 정보는 사업회 공식 누리집(kdem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br /><br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 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 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략기획실 홍보기획팀 이인실 02-6440-8957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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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2038684417_20260805103417_90345949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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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5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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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차 창작 통합 행사 ‘코미버스 2026 가을’, 10월 24~25일 양재 aT센터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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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차 창작 통합 행사 ‘코미버스 2026 가을’, 10월 24~25일 양재 aT센터서 개최
   

코미버스 주관사 코미웍스(다꾸빌리지)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1·2차 창작 통합 행사 ‘코미버스 2026 가을’을 개최한다.
코미버스는 오리지널 창작과 2차 창작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동인 창작 행사다. 행사 운영을 맡은 코미버스 운영위원회는 별도의 코스프레 프로그램이나 대형 무대 행사보다 작품과 이를 만드는 창작자에게 집중하고, 창작자와 독자가 작품을 중심으로 직접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개최한다. 운영위원회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신진 창작자와 작품이 새로운 독자 및 콘텐츠 산업 관계자에게 소개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일반 창작 부스인 ‘코미부스’와 ‘코미플러스부스’를 비롯해 출판부문특별부스, 음악부문특별부스, 게임부문특별부스가 운영된다. 만화·소설·일러스트북 등 창작자가 직접 제작한 독립 출판물부터 음반과 인디게임까지 다양한 형태의 창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운영위원회는 한국 동인행사에서 작품과 창작자가 지금보다 더 많이 주목받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코미버스를 기획했다. 여러 부스를 한 공간에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작품이 더 많은 독자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에게 발견돼 다음 작품과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특히 창작자가 직접 만든 만화·소설·일러스트북 등의 독립 출판물을 뜻하는 ‘회지’에는 창작자가 오랫동안 품어온 이야기와 수없이 다듬은 그림과 문장, 작품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 들인 시간이 담겨 있다.
하지만 많은 노력으로 완성한 작품도 제대로 소개되고 발견될 기회를 만나지 못하면 독자에게 닿지 못한 채 지나가기도 한다. 장르와 플랫폼에 따라 새로운 작품을 알릴 수 있는 창구가 제한돼 있고, 행사장에서도 회지가 여러 상품 가운데 하나로만 소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운영위원회는 이러한 환경을 조금씩 바꾸고, 한국에서도 작품과 창작자가 중심이 되는 행사가 필요하다는 방향 아래 코미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첫 번째 코미버스에는 각자의 이야기와 세계관을 담은 만화, 소설, 일러스트북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관람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고 창작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 이후에는 현장에서 접한 작품을 다시 찾아보거나 다음 회차에 직접 작품을 출품하고 싶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운영위원회는 첫 행사를 통해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자와 독자가 만나는 행사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코미버스가 나아갈 방향을 더욱 구체화했다.
첫 행사에서는 출품된 회지와 일러스트북의 견본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작품 열람 공간 ‘코미버스 라운지’를 운영했다. 관람객은 라운지에서 작품을 천천히 읽어본 뒤 마음에 드는 작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찾아가 직접 구매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사전에 알고 있던 창작자의 작품뿐만 아니라 행사장을 둘러보며 미처 방문하지 못한 부스의 작품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개별 작품이나 창작자를 알지 못했던 관람객도 표지와 내용을 직접 살펴보며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미버스 2026 가을’에서도 코미버스 라운지를 운영하고, 더 많은 출품작이 관람객에게 고르게 소개될 수 있도록 작품 열람과 안내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지난 행사가 끝난 뒤에는 코미버스 출품작을 다시 모아 소개하는 ‘코미북스(COMIBOOKS)’를 서울 홍대의 카페에서 개최했다. 코미북스는 행사장에서 놓쳤던 작품을 다시 읽거나 처음 접하는 회지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첫 행사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았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코미버스 종료 후 1~2주 이내에 코미북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사 전에는 웹카탈로그와 공식 SNS를 통해 출품작을 소개하고, 행사 현장에서는 코미버스 라운지를 운영하며, 행사 이후에는 코미북스를 통해 작품이 다시 발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코미버스를 정해진 날짜에 열리고 끝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작품의 소개와 홍보, 현장 출품, 사후 열람을 연결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코미버스는 오리지널 창작과 2차 창작을 서로 완전히 분리된 영역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자신만의 이야기와 캐릭터에서 출발한 작품도, 좋아하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에서 시작된 작품도 창작자의 시간과 마음이 담긴 소중한 창작물이라는 것이 운영위원회의 설명이다.
오리지널 작품을 만나러 온 독자가 새로운 2차 창작 작품을 발견하고, 2차 창작 작품을 찾으러 온 독자가 처음 접하는 오리지널 작품과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서로 다른 작품과 독자가 한 공간에 함께 모일 때 평소라면 만나지 못했을 창작물이 발견되고, 각 작품이 더욱 넓은 독자에게 소개될 수 있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 마련되는 출판부문특별부스에서는 만화·소설·일러스트북 등 다양한 독립 출판물을 소개한다. 음악부문특별부스에서는 창작 음반과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임부문특별부스에서는 창작자가 직접 개발한 인디게임을 전시하고 현장 시연을 진행한다.
운영위원회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비롯한 교육기관 및 콘텐츠 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신진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출판·유통·제작·플랫폼·라이선싱 등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행사 방문을 확대하고, 새로운 작품과 창작자를 발굴할 수 있는 상담 및 교류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이를 위해 바이어·프레스 등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등록 승인을 받은 업계 관계자에게 전용 전자 입장권과 행사 일정, 주요 출품작 및 관련 소식을 안내한다.
장기적으로는 국내 콘텐츠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콘텐츠 기업 및 창작 행사와의 교류 기반도 넓혀갈 방침이다. 국내 창작자와 작품이 해외 독자 및 업계 관계자에게 소개되고, 해외의 다양한 창작 콘텐츠가 국내 독자와 만날 수 있는 연결점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김대홍 코미웍스 대표는 “좋은 작품이 독자에게 발견되고, 독자의 반응이 다음 작품을 완성할 힘이 되며, 그 경험이 아마추어 창작자가 프로 창작자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고 작품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때 한국의 오리지널 IP 역시 지금보다 더욱 다양하고 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교육기관과 국내외 콘텐츠 업계의 연결을 확대해 작품이 더욱 다양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첫 번째 코미버스가 끝난 뒤 한 부스 참가자가 전한 ‘코미버스 때 출품하려고 밤새워 만들었다’는 말을 소개하며 “짧은 한마디였지만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행사의 모습이 조금은 현실이 된 것 같아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코미버스가 누군가에게 마음속에 간직했던 이야기를 꺼내고, 미뤄뒀던 원고를 다시 시작해 마침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이유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참가자가 자연스럽게 ‘코미버스에 출품하려고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작품과 창작자 중심의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미버스 2026 가을의 관람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코미버스 공식 홈페이지 (https://comiverse.kr)와 공식 X (https://x.com/comiv_official),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comiv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꾸빌리지 소개
코미웍스는 캐릭터와 창작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시, 행사, 팝업스토어 등을 기획·운영하는 콘텐츠 기업이다. 전신인 ‘다꾸빌리지’ 시절부터 광교 갤러리아백화점, 수원 AK&amp;, 평택 프리미엄아울렛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주최했으며, 강남·동대문·홍대 등에서 다수의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2025년 1월에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50여 개 팀이 참가한 ‘캐릭터디자인페어’를 개최했으며, 현재는 1·2차 창작 통합 배포전 ‘코미버스’를 통해 창작자와 작품이 독자 및 콘텐츠 업계와 연결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다꾸빌리지 김대홍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832701463_20260802230207_660456122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2차 창작 통합 행사 ‘코미버스 2026 가을’, 10월 24~25일 양재 aT센터서 개최</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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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버스 주관사 코미웍스(다꾸빌리지)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1·2차 창작 통합 행사 ‘코미버스 2026 가을’을 개최한다.<br /><br />
코미버스는 오리지널 창작과 2차 창작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동인 창작 행사다. 행사 운영을 맡은 코미버스 운영위원회는 별도의 코스프레 프로그램이나 대형 무대 행사보다 작품과 이를 만드는 창작자에게 집중하고, 창작자와 독자가 작품을 중심으로 직접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이번 행사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개최한다. 운영위원회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신진 창작자와 작품이 새로운 독자 및 콘텐츠 산업 관계자에게 소개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행사에는 일반 창작 부스인 ‘코미부스’와 ‘코미플러스부스’를 비롯해 출판부문특별부스, 음악부문특별부스, 게임부문특별부스가 운영된다. 만화·소설·일러스트북 등 창작자가 직접 제작한 독립 출판물부터 음반과 인디게임까지 다양한 형태의 창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br />
운영위원회는 한국 동인행사에서 작품과 창작자가 지금보다 더 많이 주목받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코미버스를 기획했다. 여러 부스를 한 공간에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작품이 더 많은 독자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에게 발견돼 다음 작품과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br /><br />
특히 창작자가 직접 만든 만화·소설·일러스트북 등의 독립 출판물을 뜻하는 ‘회지’에는 창작자가 오랫동안 품어온 이야기와 수없이 다듬은 그림과 문장, 작품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 들인 시간이 담겨 있다.<br /><br />
하지만 많은 노력으로 완성한 작품도 제대로 소개되고 발견될 기회를 만나지 못하면 독자에게 닿지 못한 채 지나가기도 한다. 장르와 플랫폼에 따라 새로운 작품을 알릴 수 있는 창구가 제한돼 있고, 행사장에서도 회지가 여러 상품 가운데 하나로만 소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br /><br />
운영위원회는 이러한 환경을 조금씩 바꾸고, 한국에서도 작품과 창작자가 중심이 되는 행사가 필요하다는 방향 아래 코미버스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첫 번째 코미버스에는 각자의 이야기와 세계관을 담은 만화, 소설, 일러스트북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관람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고 창작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다.<br /><br />
행사 이후에는 현장에서 접한 작품을 다시 찾아보거나 다음 회차에 직접 작품을 출품하고 싶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운영위원회는 첫 행사를 통해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자와 독자가 만나는 행사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코미버스가 나아갈 방향을 더욱 구체화했다.<br /><br />
첫 행사에서는 출품된 회지와 일러스트북의 견본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작품 열람 공간 ‘코미버스 라운지’를 운영했다. 관람객은 라운지에서 작품을 천천히 읽어본 뒤 마음에 드는 작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찾아가 직접 구매할 수 있었다.<br /><br />
이를 통해 사전에 알고 있던 창작자의 작품뿐만 아니라 행사장을 둘러보며 미처 방문하지 못한 부스의 작품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개별 작품이나 창작자를 알지 못했던 관람객도 표지와 내용을 직접 살펴보며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br /><br />
‘코미버스 2026 가을’에서도 코미버스 라운지를 운영하고, 더 많은 출품작이 관람객에게 고르게 소개될 수 있도록 작품 열람과 안내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br /><br />
지난 행사가 끝난 뒤에는 코미버스 출품작을 다시 모아 소개하는 ‘코미북스(COMIBOOKS)’를 서울 홍대의 카페에서 개최했다. 코미북스는 행사장에서 놓쳤던 작품을 다시 읽거나 처음 접하는 회지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첫 행사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았다.<br /><br />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코미버스 종료 후 1~2주 이내에 코미북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사 전에는 웹카탈로그와 공식 SNS를 통해 출품작을 소개하고, 행사 현장에서는 코미버스 라운지를 운영하며, 행사 이후에는 코미북스를 통해 작품이 다시 발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이를 통해 코미버스를 정해진 날짜에 열리고 끝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작품의 소개와 홍보, 현장 출품, 사후 열람을 연결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br /><br />
코미버스는 오리지널 창작과 2차 창작을 서로 완전히 분리된 영역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자신만의 이야기와 캐릭터에서 출발한 작품도, 좋아하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에서 시작된 작품도 창작자의 시간과 마음이 담긴 소중한 창작물이라는 것이 운영위원회의 설명이다.<br /><br />
오리지널 작품을 만나러 온 독자가 새로운 2차 창작 작품을 발견하고, 2차 창작 작품을 찾으러 온 독자가 처음 접하는 오리지널 작품과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서로 다른 작품과 독자가 한 공간에 함께 모일 때 평소라면 만나지 못했을 창작물이 발견되고, 각 작품이 더욱 넓은 독자에게 소개될 수 있다는 취지다.<br /><br />
이번 행사에 마련되는 출판부문특별부스에서는 만화·소설·일러스트북 등 다양한 독립 출판물을 소개한다. 음악부문특별부스에서는 창작 음반과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임부문특별부스에서는 창작자가 직접 개발한 인디게임을 전시하고 현장 시연을 진행한다.<br /><br />
운영위원회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비롯한 교육기관 및 콘텐츠 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신진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출판·유통·제작·플랫폼·라이선싱 등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행사 방문을 확대하고, 새로운 작품과 창작자를 발굴할 수 있는 상담 및 교류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br /><br />
이를 위해 바이어·프레스 등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등록 승인을 받은 업계 관계자에게 전용 전자 입장권과 행사 일정, 주요 출품작 및 관련 소식을 안내한다.<br /><br />
장기적으로는 국내 콘텐츠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콘텐츠 기업 및 창작 행사와의 교류 기반도 넓혀갈 방침이다. 국내 창작자와 작품이 해외 독자 및 업계 관계자에게 소개되고, 해외의 다양한 창작 콘텐츠가 국내 독자와 만날 수 있는 연결점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br /><br />
김대홍 코미웍스 대표는 “좋은 작품이 독자에게 발견되고, 독자의 반응이 다음 작품을 완성할 힘이 되며, 그 경험이 아마추어 창작자가 프로 창작자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더 많은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고 작품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때 한국의 오리지널 IP 역시 지금보다 더욱 다양하고 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교육기관과 국내외 콘텐츠 업계의 연결을 확대해 작품이 더욱 다양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br /><br />
김 대표는 첫 번째 코미버스가 끝난 뒤 한 부스 참가자가 전한 ‘코미버스 때 출품하려고 밤새워 만들었다’는 말을 소개하며 “짧은 한마디였지만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행사의 모습이 조금은 현실이 된 것 같아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코미버스가 누군가에게 마음속에 간직했던 이야기를 꺼내고, 미뤄뒀던 원고를 다시 시작해 마침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이유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참가자가 자연스럽게 ‘코미버스에 출품하려고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작품과 창작자 중심의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코미버스 2026 가을의 관람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코미버스 공식 홈페이지 (https://comiverse.kr)와 공식 X (https://x.com/comiv_official),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comiv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다꾸빌리지 소개<br /><br />
코미웍스는 캐릭터와 창작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시, 행사, 팝업스토어 등을 기획·운영하는 콘텐츠 기업이다. 전신인 ‘다꾸빌리지’ 시절부터 광교 갤러리아백화점, 수원 AK&amp;, 평택 프리미엄아울렛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주최했으며, 강남·동대문·홍대 등에서 다수의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2025년 1월에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50여 개 팀이 참가한 ‘캐릭터디자인페어’를 개최했으며, 현재는 1·2차 창작 통합 배포전 ‘코미버스’를 통해 창작자와 작품이 독자 및 콘텐츠 업계와 연결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다꾸빌리지 김대홍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832701463_20260802230207_660456122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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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00: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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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테츠, 훈제박스 ‘스모키타워’ 일본 마쿠아케 진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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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본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를 통해 선보인 스테츠 ‘스모키타워(Smoki Tower)’
   

20년 바베큐 전문 브랜드 스테츠(STETZ)가 8월 5일 일본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를 통해 훈연 바베큐 제품 ‘스모키타워(Smoki Tower)’를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마쿠아케 진출은 일본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제품 경쟁력을 검증하는 동시에 향후 일본 유통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테츠는 이번 진출을 통해 일본 시장에 적합한 제품 운영 경험과 판매 데이터를 확보하고,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모키타워 훈제박스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훈연 바베큐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훈연 조리 제품이다. 특허받은 알루미늄 필름 구조를 적용해 열을 오래 유지하고 훈연 연기를 내부에 고르게 순환시키며, 육각형 구조와 2단 그릴을 적용해 여러 식재료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테츠는 이번 마쿠아케 진출을 계기로 일본 소비자의 제품 선호도와 사용 환경, 상세페이지 구성, 운영 방식 등 현지 시장 반응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에 적합한 제품 전략을 마련하고, 향후 현지 유통 확대와 글로벌 판매 채널 확장을 위한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테츠글로벌 측은 마쿠아케는 일본 소비자의 실제 반응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 가운데 하나라며, 마쿠아케 진출을 통해 스모키타워의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고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본 시장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스테츠글로벌 소개
스테츠글로벌은 20년간 Weber, Napoleon, Oklahoma Joe’s 등 세계적인 BBQ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신뢰를 갖춘 스테츠(STETZ)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바베큐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테츠글로벌 윤혜은 1577-38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890209932_20260730161146_852379258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본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를 통해 선보인 스테츠 ‘스모키타워(Smoki Tower)’</figcaption>
   </figure>
</div>
20년 바베큐 전문 브랜드 스테츠(STETZ)가 8월 5일 일본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를 통해 훈연 바베큐 제품 ‘스모키타워(Smoki Tower)’를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마쿠아케 진출은 일본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제품 경쟁력을 검증하는 동시에 향후 일본 유통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테츠는 이번 진출을 통해 일본 시장에 적합한 제품 운영 경험과 판매 데이터를 확보하고,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번에 선보이는 스모키타워 훈제박스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훈연 바베큐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훈연 조리 제품이다. 특허받은 알루미늄 필름 구조를 적용해 열을 오래 유지하고 훈연 연기를 내부에 고르게 순환시키며, 육각형 구조와 2단 그릴을 적용해 여러 식재료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
스테츠는 이번 마쿠아케 진출을 계기로 일본 소비자의 제품 선호도와 사용 환경, 상세페이지 구성, 운영 방식 등 현지 시장 반응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에 적합한 제품 전략을 마련하고, 향후 현지 유통 확대와 글로벌 판매 채널 확장을 위한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스테츠글로벌 측은 마쿠아케는 일본 소비자의 실제 반응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 가운데 하나라며, 마쿠아케 진출을 통해 스모키타워의 시장 경쟁력을 검증하고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본 시장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스테츠글로벌 소개<br /><br />
스테츠글로벌은 20년간 Weber, Napoleon, Oklahoma Joe’s 등 세계적인 BBQ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신뢰를 갖춘 스테츠(STETZ)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바베큐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스테츠글로벌 윤혜은 1577-386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image><![CDATA[ https://aifilmjournal.com/data/news/202608/newswire/1890209932_20260730161146_85237925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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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0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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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8월 '이달의 도시락 혜자편’ 선봬… 폭염 속 12가지 찬으로 입맛 돋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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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S25가 8월 선보이는 ‘이달의 도시락  혜자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무더위 속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12가지 메뉴를 담고 밥 양까지 넉넉하게 늘린 ‘이달의 도시락 : 혜자편’을 선보인다.
GS25의 ‘이달의 도시락’은 매월 첫째 주 콘셉트를 정해 신규 도시락 메뉴를 선보이고 해당 월에만 한정 판매하는 상품이다. GS25는 계절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 상품으로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8월에는 본격적인 휴가철과 여름방학, 폭염으로 인해 입맛을 돋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착안해 정찬 도시락 콘셉트의 ‘이달의 도시락 : 혜자편’을 기획했다. 집은 물론 피서지에서도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900원이다.
이번 ‘혜자편’ 도시락은 기존 도시락 대비 밥 양을 약 25% 늘렸으며, 메인 반찬 다섯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간장찜닭과 마늘고추장제육,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닭강정을 담았으며, 볶음김치와 깻잎순들깨무침, 버섯볶음, 어묵볶음, 진미채견과볶음 등 다섯 가지 밑반찬도 함께 구성했다.
여기에 식전 혹은 식후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후실리샐러드와 콘치즈를 더해 총 12가지 메뉴를 담은 정찬형 도시락을 완성했다.
‘혜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8월 말까지 ‘혜자편’ 도시락에 소포장 김을 추가 동봉하며, 같은 기간 카페25 아메리카노를 함께 구매하면 1000원 콤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시락부터 커피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에 따른 ‘런치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풍성한 구성을 모두 갖춘 GS25 도시락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올해 상반기 도시락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0.4% 신장했다.
GS25는 앞으로도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를 비롯해 새로운 도시락을 지속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통해 편의점 도시락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8월은 무더위와 휴가철이 겹치며 원기 회복은 물론,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고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라며 “이 같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밥과 메인 메뉴, 다양한 반찬을 풍성하게 담은 도시락 ‘혜자편’을 선보였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혜자로운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8/newswire/1028147215_20260805113355_646844514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8월 선보이는 ‘이달의 도시락  혜자편’</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무더위 속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12가지 메뉴를 담고 밥 양까지 넉넉하게 늘린 ‘이달의 도시락 : 혜자편’을 선보인다.<br /><br />
GS25의 ‘이달의 도시락’은 매월 첫째 주 콘셉트를 정해 신규 도시락 메뉴를 선보이고 해당 월에만 한정 판매하는 상품이다. GS25는 계절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 상품으로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br /><br />
8월에는 본격적인 휴가철과 여름방학, 폭염으로 인해 입맛을 돋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착안해 정찬 도시락 콘셉트의 ‘이달의 도시락 : 혜자편’을 기획했다. 집은 물론 피서지에서도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900원이다.<br /><br />
이번 ‘혜자편’ 도시락은 기존 도시락 대비 밥 양을 약 25% 늘렸으며, 메인 반찬 다섯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간장찜닭과 마늘고추장제육,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닭강정을 담았으며, 볶음김치와 깻잎순들깨무침, 버섯볶음, 어묵볶음, 진미채견과볶음 등 다섯 가지 밑반찬도 함께 구성했다.<br /><br />
여기에 식전 혹은 식후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후실리샐러드와 콘치즈를 더해 총 12가지 메뉴를 담은 정찬형 도시락을 완성했다.<br /><br />
‘혜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8월 말까지 ‘혜자편’ 도시락에 소포장 김을 추가 동봉하며, 같은 기간 카페25 아메리카노를 함께 구매하면 1000원 콤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시락부터 커피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에 따른 ‘런치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풍성한 구성을 모두 갖춘 GS25 도시락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올해 상반기 도시락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0.4% 신장했다.<br /><br />
GS25는 앞으로도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를 비롯해 새로운 도시락을 지속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통해 편의점 도시락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8월은 무더위와 휴가철이 겹치며 원기 회복은 물론,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고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라며 “이 같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밥과 메인 메뉴, 다양한 반찬을 풍성하게 담은 도시락 ‘혜자편’을 선보였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혜자로운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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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34: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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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CNS, 전국 14개 공항 AI 전환 마스터플랜 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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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한국공항공사의 ‘KAC AI 마스터플랜(ISMP) 수립’ 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공항 산업의 AX(AI 전환)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김포, 김해, 제주 등 전국 14개 공항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다. 재정경제부의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한국공항공사는 ‘AI 혁신을 통한 미래공항 구현’을 목표로 2025년부터 총 50개의 AI 혁신 과제를 추진 중이다.
LG CNS는 본 사업을 통해 한국공항공사의 AI 전략을 구체화하고,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AI를 활용해 △공항 운영 최적화 △고객 서비스 혁신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핵심 서비스 발굴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AI 전략 컨설팅부터 AI·데이터 아키텍처 설계, AI 거버넌스 구축, 핵심 과제 기술검증(PoC), 후속 사업 실행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에이전틱 AI’ 기반 안전관리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예를 들어, 공항 내 이상 상황 발생 시 현장 직원이 음성으로 상황을 남기면, AI 에이전트가 이를 자동으로 정리해 보고서 초안을 생성하고, 상황별 대응 절차를 안내한다. 이 같은 서비스 모델이 구체화되면 긴급 상황에서 현장 직원들의 보고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초동 대응을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AI로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 CNS는 공공·금융·제조·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AX 수행 경험과 생성형·에이전틱 AI, 클라우드, 데이터 기술 역량을 이번 사업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한국공항공사의 운영 효율화와 고객 경험 혁신을 뒷받침하고, 공항·항공 분야로 AX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LG CNS 금융/공공사업부장 배민 전무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정보화 전략 수립을 넘어 대한민국 공항 산업의 AI 전환 방향을 설계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LG CNS가 보유한 AX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공항공사의 AI 기반 미래공항 모델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예지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한국공항공사의 ‘KAC AI 마스터플랜(ISMP) 수립’ 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공항 산업의 AX(AI 전환) 지원에 나선다.<br /><br />
이번 사업은 김포, 김해, 제주 등 전국 14개 공항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다. 재정경제부의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한국공항공사는 ‘AI 혁신을 통한 미래공항 구현’을 목표로 2025년부터 총 50개의 AI 혁신 과제를 추진 중이다.<br /><br />
LG CNS는 본 사업을 통해 한국공항공사의 AI 전략을 구체화하고,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AI를 활용해 △공항 운영 최적화 △고객 서비스 혁신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핵심 서비스 발굴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AI 전략 컨설팅부터 AI·데이터 아키텍처 설계, AI 거버넌스 구축, 핵심 과제 기술검증(PoC), 후속 사업 실행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br /><br />
‘에이전틱 AI’ 기반 안전관리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예를 들어, 공항 내 이상 상황 발생 시 현장 직원이 음성으로 상황을 남기면, AI 에이전트가 이를 자동으로 정리해 보고서 초안을 생성하고, 상황별 대응 절차를 안내한다. 이 같은 서비스 모델이 구체화되면 긴급 상황에서 현장 직원들의 보고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초동 대응을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AI로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LG CNS는 공공·금융·제조·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AX 수행 경험과 생성형·에이전틱 AI, 클라우드, 데이터 기술 역량을 이번 사업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한국공항공사의 운영 효율화와 고객 경험 혁신을 뒷받침하고, 공항·항공 분야로 AX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br /><br />
LG CNS 금융/공공사업부장 배민 전무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정보화 전략 수립을 넘어 대한민국 공항 산업의 AI 전환 방향을 설계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LG CNS가 보유한 AX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공항공사의 AI 기반 미래공항 모델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예지 책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unrimit.aifilmjournal@gmail.com 정대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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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0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26: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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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서울 CBD 오피스, 리뉴얼 여부가 자산 경쟁력 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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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서울 오피스 시장의 노후화와 자산 경쟁력 격차를 분석한 ‘알던동네 다른동네’ 시즌4 오피스 리뉴얼편을 발표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Cushman &amp; Wakefield Korea)가 서울 오피스 시장의 노후화와 자산 경쟁력 격차를 분석한 ‘알던동네 다른동네’ 시즌4 오피스 리뉴얼편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독점 보유한 카드 빅데이터와 소셜 빅데이터, 부동산 데이터를 결합해 서울 3대 업무권역(CBD·GBD·YBD)의 오피스 리뉴얼 트렌드와 그 효과를 정량적으로 짚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의 핵심 권역인 CBD는 약 134만 평의 오피스 재고 중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자산 비중이 78%에 달하며, 향후 5년 내에는 전체의 55%가 준공 20년 이상 자산으로 진입할 전망이다. 신축 공급이 늘고 임차 수요의 기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노후 자산이라도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 곳과 그렇지 못한 곳 간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최근 리뉴얼을 단행한 오피스들의 성과는 뚜렷했다. 그랑서울은 ‘스타필드 애비뉴’ 리뉴얼과 입주사 전용 라운지 도입 이후 온라인 언급량이 리뉴얼 전 대비 322% 증가했으며, 광화문 D타워는 리테일 중심 공간 기획과 F&amp;B MD 개편을 통해 광화문 오피스빌딩 중 리테일 매출 상위 20개 브랜드의 약 30%를 점유하며 대표 상권으로 자리 잡았다. KT 광화문 West 역시 개방형 파사드와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앞세워 랜드마크 오피스로 재탄생한 사례로 꼽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오피스 경쟁력이 이제 ‘수익 창출 시설(Revenue Generator)’을 넘어 ‘자산가치 창출 시설(Value Generator)’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물리적 경쟁력(Hard